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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1분만에 Chat GPT로 나만의 프로필 사진 만들어보기

원래 AI로 하이퀄리티 그림 및 디자인들을 뽑기 위해서는 Stable Diffusion 혹은 Midjourney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GPT-4 Vision과 Dall-e 3 연동으로 별 어려움 없이 아래와 같은 프로필 사진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 프롬프트를 공유해놨으니 디스콰이엇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AI 프로필 만드는 데 1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Jenny.png블랙핑크 제니님의 사진을 통해 만들어본 프로필 사진입니다.

GPT-4 Vision + DALL-E 3 = Personalization 된 프로필 사진

아래 프로필 사진을 만들기 위해 사용한 GPT Prompt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인 사진 Upload

+

아래 Prompt 넣기

This is photo of me

Create an award-winning [flat design illustration character / simplistic 3d design illustration character (디자인 스타일 선택)] for social media. Match my appearance and make me appear to be a [27-year-old(나이)] Korean [female(성별)]. Each avatar image should only contain one person.

DIO.pngEXO의 디오님의 사진을 통해 만들어본 프로필 사진입니다.

본인 사진 Upload

+

아래 Prompt 넣기

This is photo of me

Create an award-winning [flat design illustration character / simplistic 3d design illustration character (디자인 스타일 선택)] for social media. Match my appearance and make me appear to be a [30-year-old(나이)] Korean [male(성별)]. Each avatar image should only contain one person.


현재 AI로 시작하는 부트스트랩 비즈니스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번 읽어주세요 :)

누구나 24시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AI 부트스트랩 비즈니스 1편


또한 [가제]1M Bootstrap 클럽 이라는 것을 한번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이 있으시면 구글 폼에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런칭 시,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1M Bootstrap 클럽

₩1,000,000에서 $1,000,000까지

1M Bootstrap Club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 코딩 지식이나, AI 기초지식이 없는 상태에도, 이를 활용한 사업을 구축하는 것을 도와드립니다.

  • 'Ideate → Build → Distribute → Sell'의 과정을 통해 실제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을 도와드립니다.

  • 아이디어부터 런칭, 성장, 수익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위의 형태의 클럽을 구축한다면, 참여하실 분이 있으시다면, 구글 폼에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런칭 시,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만약 GPT-Plus 맴버쉽이 없으시지만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 계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만드는데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글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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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12월 첫째 주말 OTT 추천

스위트홈.png

12월 첫 번째 주말 OTT 추천입니다. 이번 주 휴리스틱은 VFX 기술입니다. 티빙은 최초의 오리지널 시사 다큐멘터리 "미래엔딩"을 공개합니다. 넷플릭스는 국내 드라마 최초 세계 3위 진입 작품 "스위트홈"의 시즌2를 공개합니다. 스위트홈은 VFX 기술의 진보를 보여준 한국 판타지 드라마의 걸작입니다. 최초로 넷플릭스 TOP 10에 진입하기도 했었죠. 이번 주말은 화려한 VFX 기술과 함께 보내보면 어떨까요? 우리의 주말은 소중하니까요! (전문 링크는 댓글에 있습니다)

인사이트 클럽

통찰을 배우고 영감을 나누는 커넥트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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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지

강현지

[Monday Together]프로젝트 추적을 잘하려면?

정기 포스팅_monday moring (10).png

안녕하세요
먼데이닷컴 한국 공식 파트너 - 루비콘의 강현지입니다.

지난 포스팅이었던 프로젝트 일정 관리 중요성에 이어 오늘은 프로젝트 추적의 필요성과 그에 유용한 템플릿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프로젝트 추적은 성공적인 프로젝트 완료를 위해 필수적인 활동입니다. 프로젝트 추적을 통해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일정을 관리하며,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의 성과 평가와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제대로 추적하려면 그에 맞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주고, 시각화와 통찰력을 제공해주는 템플릿이 있다면 팀의 프로젝트 추적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팀원들 간의 원활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프로젝트 추적 템플릿이 필요하시다면 아래의 글을 읽어보세요!

👇👇프로젝트 추적을 잘하려면?👇👇


🚀프로젝트
추적 템플릿 사용해보기



#프로젝트추적
#먼데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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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브릭

커리브릭

[생각] 교과서 검인증 체계와 AI 디지털 교과서 그리고 에듀테크 플랫폼

image.png


에듀테크를 개발하는 교사의 입장에서 아마도 많이들 생소하실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에세이 형태로 풀어내보고자 합니다.

# 교과서 체계

우리나라의 교과서 관련 변화는 생각 이상으로 빠르고 복잡하게 변한다.

디지털 교과서에서 코로나 19시기를 거치며 “온라인 콘텐츠 교과서”로의 개념이 좀 더 확장되었고, 이와 병행해서 플랫폼 기반의 “미래형 교과서”의 개념이 연구 과제로 도입되며 교과서를 플랫폼으로서의 형태로 가져가려는 개념이 도입되었다.

이에 인공지능(AI)이 대두되면서, 앞의 개념들을 모두 아우르는 AI 디지털 교과서 형태로의 발전 방향이 수립되었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의 시점에서는 많은 난관들이 예상된다.

일단 현재는 몇몇 교과를 제외한 서책형 검인증 교과서들로 학교 수업들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인데, 이들 서책형 검인증 도서를 개발하던 출판사들 가운데, 먼저 디지털 도서에 대한 개발 역량이 있는 회사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 첫번째 난관으로 보인다.

이미 2020~21년께 미래형 교과서 플랫폼에 대한 비전이 그려지기 시작했을때부터 많은 출판사들의 고민이 커졌을텐데, 자체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고 디지털 기반의 교과서 플랫폼에 올라갈 콘텐츠를 섭외하고 구성할 역량이 있는 출판사가 많지 않다는 것이 현실인것 같다. 이미 이러한 방향에서 교과서 제작 자체를 포기하는 중소형 출판사 이야기도 들리고, 혹은 합병등의 방안으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려 하거나, 또는 아예 새롭게 시장에 뛰어드는 업체들도 있다.

단적으로 일단 AI 디지털 교과서가 25년 9월까지는 심사본이 나와야하는데, 민간이나 사업 주체인 관이나 뭔가 명확하게 그려진 체계적인 복안은 없는 상태로 보인다.

살펴봤던 바로는 AI 디지털 교과서 개발 가이드라인 자체에 모호한 개념이 너무 많고 이에 클라우드 보안인증 까지 마무리 하려면 소형 업체는 시작도 어려울 것이고, 큰 출판 업체라 하더라도 자체적 개발 역량으로는 커버가 쉽지 않거니와 뭘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 치열한 눈치 싸움도 예상된다.

컨소시움 형태로 힘을 모으더라도 이게 참 오묘한 느낌일텐데, AI 디지털 교과서를 출판하라는 건 마치 상상속 동물을 그려보라는 미션과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한 모호함이 있다..


살짝 생각해볼 수 있는건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에 일련의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기존의 디지털 교과서 형태의 콘텐츠가 탑재될 것이고, 여기에 실감형 콘텐츠 한스푼, 형성 평가에 인공지능 문항 제시 한스푼, 여기에 LMS 관련 학생 응답 기반의 AI 분석 대시보드 한스푼 정도가 아닐까 싶다.

마침 12월 4일 이 AI 디지털 교과서 서비스 모델 및 프로토타입이 시연될 예정이라 과연 어떤 개념 모델을 선보일지 기대하고 있다.

명색이 플랫폼 기반이니 챕터별로 좀 쪼개서 다양한 콘텐츠와 Mixing 하여 교사 수준의 교육과정으로 재구성이 가능할 수도 있어야 할 것 같고, 최소한의 LMS 가 있어야 학습자 정보를 모으고 대시보드에 보기좋게 데이터를 얹을 수 있으니 아마 그 부분도 고려가 되어야겠다.

문제는 SaaS 기반이니 지속적인 유지보수 소요가 필요하다는거고, 학습자 학적 정보를 아마도 단방향으로 받아 올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니 보안에도 매우 민감할거다. 문제는 검인증 체계이다보니 출판사 각각이 이를 유지보수 할 수 있어야 할텐데 이같은 플랫폼을 유지할 수 있는 업체들은 쉽사리 떠오르지 않는다.

좀 아이러니한 상황인데 검인증 체계 도입으로 교과서의 선택에 대한 자유도가 높아졌지만, AI 디지털 교과서 체계 초기에는 교과서 선택의 폭이 되려 낮아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 출판사들이 교과서 출판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


출판사들이 검인증 교과서에 뛰어드는 이유는 사실 사교육 시장에서의 IP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교과서는 출판에 사용되는 종이질부터 넘사벽이고 콘텐츠 저작권 협의에 단가 상한 등 권당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은 매력적이지 않다. 하지만 출판사들은 이러한 검인증 교과서 제작에 기꺼이 참여한다.

교과서는 출판사 브랜드를 소개하기 위한 마중물이고, 이러한 검인증 교과서를 게이트웨이로 한 사교육 시장에서의 출판 부가가치가 꽤 크기 때문이다. 특히 중고등학교의 참고서 가격을 보면 교과서는 공짜로 제공할지언정 채택이 되는 것이 더 유리한 건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모든 업체들이 교과서 시장에 뛰어들고 싶어하는 것 같다. 특히 초등의 경우는 중등과는 조금 다른 출판업계의 수익 모델이 존재하는데, 교사, 학교 대상으로의 연수 강좌, 교육 쇼핑몰 등에서 따라오는 부가가치의 비중이 중등에 비해 높다. 하지만 이 부분은 많은 출판사가 수혜를 받고 있지는 못하다.


하지만 그 시장은 꽤나 매력적이기에 대부분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것은 출판사들의 플랫폼들이 제공하는 서비스 유형을 살펴보면 명확해진다. 게다가 초중등을 통틀어 이제 출판사들이 “에듀테크”화 되어 가는 이유도 동일하다. 이게 돈이 되기 때문이다.


차년도 재정 편성 가운데 교육 예산 상당부분이 감액될테지만, 에듀테크 부분은 크게 타격을 입지 않을 거다. 정부의 교육 정책과 교육부의 기조가 AI 디지털, 에듀테크 기술과 직접적으로 접목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출판사들은 교사와 학교를 잡아야 한다. 마지막에 이야기 하겠지만 이 부분은 쉬워지면서도 더욱 어려워졌다.


교과서 검인증체계가 되며 교과서를 판매하던 출판사들은 이제는 디지털화되는 교과서 플랫폼을 무기로 더 많은 교사를 자사 디지털 플랫폼에 더 오랜 시간 체류를 시켜야 한다. 현대 IT 플랫폼의 기본 수익성 계산은 “사람*시간”이 기본 지표이니 그로스 해킹에서나 보던 “AARRR”이 교과서 출판 업체에게도 적용되는 시기가 된거다.


요 몇년간 무수하게 접하는 교과서 유관 출판사의 SMS, SNS 마케팅의 목적이 그것이다. 이 변화의 시간에 더 많은 교사를 확보하고, 출판사 플랫폼에 더 많이 유입시키는 것이야 말로 수익에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교사출신인들의 교과서 출판업계로의 이직이 활발해지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여러 출판사들이 교사 출신 역량가를 찾는다는 소식이 여러곳에서 들려온다.


이 때문에 교사들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다. 검인증 교과서 교과별로 수많은 집필, 검토위원이 생기고 각 출판 업체 플랫폼마다 교수학습을 지원하는 수많은 지도안과 수업 보조 학습지들을 만들 사람이 필요하다. 조금만 커리어가 있다고 해도 충분히 관련 프로젝트에서 교과서에 기여하는 일들이 쉬워졌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 검인증 체계와 출판사들의 한계, 그리고 교육 현장의 불편


교과서의 검인증 체계가 도입이 되면서 치열한 교과서 출판업체의 경쟁은 자사의 독자적인 교과서 플랫폼에 교사를 유입하기 위한 형태로 최적화되어 가고 있다.

그런데 정작 교육현장의 불편은 검인증 체계라는 것에 있다. 다양한 이유로 다양한 출판사들의 서로 다른 교과 도서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일반적이다. A 학교가 전학년 전과목에 B 출판사의 교과서를 선택하진 않는다는 이야기다.


여기에서 불편이 발생한다.

교사는 이제 매차시 수업을 위해서는 교과서마다 고유의 출판사의 플랫폼에 접속해야한다. 매 교시 해당 과목의 출판사 사이트에 접속해서 무언가를 보여주거나 활용을 해야할텐데, 이 부분이 여간 성가신게 아니다. 따라서 이러한 출판사별 플랫폼을 실제 수업에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는 아직 현장에서도 매우 일반적이진 않다.

검인증 체계의 AI 디지털 교과서는 아마도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서 통합된 플랫폼 안에서 여러 교과서를 만날 수 있도록 해야할 거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기존의 출판사 디지털 플랫폼은 또한 외부의 툴이 되기 때문에 AI 디지털 교과서 플랫폼에 외부의 에듀테크툴과 출판사의 플랫폼들이 어떤 식으로 유기적으로 연동될 수 있을지가 가장 궁금한 포인트다.

뭐가 어떻게 나오든 선생님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학생들이 흥미롭고 그 교육의 의도대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그러한 교과서 플랫폼이 필요하다.


교육부가 밀어주는 AI 디지털 교과서 플랫폼이라 할지라도 언제든 그 사용성이 매력적이지 않으면 교육 현장에서도 외면 받을 수 있음을 미리 경계하고 잘 설계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여태 무수히 만들어진 국가 수준 교육 플랫폼이 분명 좋은 교훈이 될 거라 생각한다. 갑자기 궁금해진다. 국가개발 에듀테크 플랫폼의 AARRR 수준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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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

조환

🤩🥹🔥🙏👇🏻❤️👏🥰🤔👉🐻🤠

바야흐로 두달 전 카톡 홍보글을 일주일에 한개씩 작성해야하는 저는

매번 적당한 이모티콘을 일일이 찾아나서야 한다는 노고에 진절머리가 나서...

🎉📣 Chat GPT 활용한 카톡 이모티콘 생성기 🤖💬

를 만듭니다.

KakaoTalk_Photo_2023-12-01-11-09-41 001.jpeg

KakaoTalk_Photo_2023-12-01-11-09-41 002.jpeg

30분만에 뚝딱뚝딱 만든게

어제 PARD에서 @전예람씨의 아이디어 피칭을 도와주다가

Get GPT 사이트에 다시 들어가게 되었는데...

스크린샷 2023-12-01 오전 11.10.53.png

[마케팅, 영업] 카테고리 상단에 위치해 있더군요?

View 수도 3200명으로 생각보다 많아서 흠칫 했습니다 허허

물론 실제로 Used한 사람은 170명 밖에 없지만 말이죠...

그래서 말인데

"이거 발전시켜보면 어떨까?", "필요한 사람들한테 쫌 뿌려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써봅니다~~

어떻게 Go To Market 하면 좋을까요~? 의견 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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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12월 6일 세션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정말 빠른 속도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장소와 시간 여건상 모든 분들이 함께할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우선 신청하신 모든 분들께 메일을 보내드렸고, 따로 선발 확정되신 분들께도 확정안내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혹 선정여부 결과를 안내받지 못했거나, 헷갈리시는 분들은 해당 댓글에 남겨주세요. 확인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 이렇게 빠르게 관심가져주셨다는 것 만으로도, B2B 세일즈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게 느껴지는데요! 12월 6일 세션에 함께하시는 분들도,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도 모두 Box 2 Box 클럽에서 이어 소통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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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Kim

Jin Kim

일본 대기업과 협업하는 팁을 담은 Playbook 공유

<일본 대기업과 협업 전에 꼭 알아야 할 4가지>

4줄 정리

1. 오픈이노베이션 후에도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위한 “매출 성과” 를 내기 위한 사업 전략 필요함

2. PoC 검증 단계에서 사업화가 멈추기도 함(PoC의 죽음). 사전에 시장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기

3. 일본 내 기업이라도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사업적 기대, 진행 속도가 다름

4. 일본 대기업과의 문화를 이해하고 리스크를 조율하고 전략을 조정하는 대기업에서는 스타트업 지원 전문 팀, 스타트업 내 브릿지 역할을 하는 코디네이터가 필요

더욱 자세한 일본 대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알아보시려면
아래 일본 사업 뉴스레터 지팡의 링크를 읽어주세요!


(구독과 주변 친구들에게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일본 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해서는
저는 아래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1) 현실적으로 일본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2) 일본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협업할 때 어떤 인식 차이가 있나요?

3) PoC 단계에서 멈춰서 사업화조차 안 된다면 어쩌죠?

4) 스타트업이 필요한 걸 일본 대기업에 요청해도 되나요?


1촌신청과 댓글로 메일주소를 적어주신 분들께 
일본 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분석한 내용과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직접 정리한 Playbook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꼭 일본 사업이, 일본 진출을 하시는 분들이 아니더라도 대기업과 협업을 하려는 스타트업 분들도 참고해 볼 수 있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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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 Kim

Jiho Kim

우울증 20년차가 자살하지 않을 수 있었던 방법

저는 우울증 20년차입니다. 끽해야 20대 후반인 것 같은데 어떻게 20년차냐고 의문이 드실 수도 있을 것 같아 설명해드리자면, 유치원생 때부터 시작된 우울증(소아 우울증)이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들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올 봄에는 특히 자살 관련 안타까운 뉴스가 많았습니다. 뉴스를 보면서 문득, '나는 우울증을 오래 겪고서도 자살 시도조차 안해봤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무엇이 나를 자살에서 구해줬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러다 어떤 한 사건을 계기로 '나는 힘들 때마다 힘들다고 말했기 때문에 살아남았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만난 많은 사람에게 우울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정신병이 약함의 증거가 아니라고 외치고 싶었을지도, 우울증을 오픈하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당신도 우울증이 있다면 내게 기대라는 말을 하고 싶었는지도, 그 모든 것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제가 우울증이 있다고 말하면, 그 중 몇몇은 자신도 사실 우울증이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경우 저는 '요즘 어떻게 지내?'라는 말 대신 '요즘 기분은 어때? 병원은 잘 다니고 있어?'라고 안부를 묻습니다.

이렇게 가끔 안부를 묻는 걸 넘어서 제 친구 솜이와 저는 같이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노션에서요!

Group 4.png

솜이와 저는 일기를 같이 쓰기 전에도 정기적으로 서로의 상태를 체크해주던 사이였는데요. 병원은 잘 다니는지, 약은 깜빡하지 않고 잘 먹는지, 기분은 어떤지 등등... 일기를 쓰니까 따로 묻지 않아도 서로의 하루를 더 잘 알게되어 좋더라구요.

초기 스타트업을 다니니 하루하루가 불확실성의 파도에서 살아남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저희 대표님이 말씀하시길, 대표들끼리 하는 우스갯소리로 '대표하면 얻게 되는 2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공황장애고 두 번째는 빨간 줄이다.'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대표가 아닌 저도 이렇게 힘든데, 회사를 책임지는 대표의 중압감은 얼마나 힘들까요.

그러다 문득 솜이와 쓰는 일기를 디스콰이엇의 메이커들과 함께 쓰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메이커 다이어리'라는 서비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일기를 쓰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는 공간이 있다면 메이커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품어 봅니다.

메이커 다이어리

메이커와 함께 쓰는 노션 공유 일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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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Hui Lee

Jin Hui Lee

B2B XaaS Business

XaaS 비즈니스 추진 방법과 시사점 : 미국 SaaS사 사례를 中心으로 라는 보고서(100 페이지)를 작성하여 관심 있는 분들과 공유하고 논의하고 싶습니다.

목 차

Ⅰ. 클라우드 컴퓨팅 & XaaS Biz.

1. 클라우드 컴퓨팅

2. XaaS 비즈니스

 

Ⅱ. How to develop a XaaS Biz.

1. 스타트업 실패이유 & XaaS 방법론

2. 아이디어 ~ MVP

3. 제품화 ~ PMF

 

Ⅲ. How to scale up a XaaS Biz.

1. 성장전략

2. 자금 조달전략

3. 성과지표

 

Ⅳ.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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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Hui Lee

Jin Hui Lee

B2B XaaS Business 보고서 논의

아래 보고서(100page)를 만들어 보았는데 관심있는 분들과 공유하고 논의하고 싶습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XaaS 비즈니스 추진 방법과 시사점 : 미국 SaaS사 사례를 中心으로

목 차

Ⅰ. 클라우드 컴퓨팅 & XaaS Biz.

1. 클라우드 컴퓨팅

2. XaaS 비즈니스

 

Ⅱ. How to develop a XaaS Biz.

1. 스타트업 실패이유 & XaaS 방법론

2. 아이디어 ~ MVP

3. 제품화 ~ PMF

 

Ⅲ. How to scale up a XaaS Biz.

1. 성장전략

2. 자금 조달전략

3. 성과지표

 

Ⅳ.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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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묵

윤현묵

2024년을 위한 6가지 API 트렌드 및 실무 / NGINX 튜닝 팁: HTTPS/TLS – TTFB/지연시간 Turbocharge

금요일입니다!! 오늘만 버티면 드디어 주말이군요!!

다들 힘내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 GNoME: 인공지능을 통한 신소재 발견!

인공지능 도구인 GNoME이 220만 개의 새로운 결정체, 그중 38만 개는 안정적인 물질을 발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발견은 특히 무기 결정에 의존하는 분야에서 중요하며, 안정적인 결정이 필요합니다. GNoME는 그래프 뉴럴 네트워크(GNN)를 사용하여 물질의 안정성을 예측하고, 물질 발견의 속도와 효율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이 중 38만 개의 물질은 실험적 합성을 위한 유망한 후보로, 초전도체와 차세대 배터리와 같은 미래 기술 개발에 중요합니다. GNoME는 AI를 사용한 대규모 신소재 발견 및 개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GNoME의 예측 결과를 공개하고, 안정적으로 예측된 38만 개의 물질을 Materials Project에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리소스는 무기 결정 연구를 촉진하고, 실험을 위한 가이드로서 머신 러닝 도구의 잠재력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deepmind.google/discover/blog/millions-of-new-materials-discovered-with-deep-learning/

2. SDXL Turbo: ADD 활용해서 속도에서 향상된 텍스트-이미지 변환 기술

새로 출시된 SDXL Turbo는 적대적 디퓨젼 증류(ADD) 기법을 기반으로 하는 텍스트-이미지 변환 모델입니다. 이 기법을 통해 모델은 높은 샘플링 충실도를 유지하며 실시간으로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SDXL Turbo에서 사용된 적대적 확산 증류(ADD)는 디퓨젼 모델 기술의 새로운 발전으로, 텍스트-이미지 변환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법입니다. ADD는 다른 증류 방식에서 발생하는 아티팩트와 흐릿함을 방지하며, 단일 단계 이미지 출력과 같은 고급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기법은 GAN(생성적 적대 신경망)과 유사한 이점을 가져오며, 특히 이미지 품질과 추론 속도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SDXL Turbo는 기존 모델 대비 이미지 품질 저하 없이 연산 요구를 줄이면서 빠른 추론 속도를 제공합니다.

https://stability.ai/news/stability-ai-sdxl-turbo

3. 2024년을 위한 6가지 API 트렌드 및 실무

2024년을 대비한 API 관리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요 트렌드로는 다양한 출처의 API 사용, 여러 API 표준과 형식, API 기술의 분리, 기술 확산, API 게이트웨이의 진화, 그리고 고급 API 보안이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디지털 변환과 앱, 데이터의 증가에 따라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https://news.hada.io/topic?id=12096

4. NGINX 튜닝 팁: HTTPS/TLS – TTFB/지연시간 Turbocharge

이 글에서는 Nginx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방법 중 하나인 TLS (Transport Layer Security, 전송 계층 보안) 프로토콜(특히 TLS 1.2 및 TLS 1.3)을 지원하도록 Nginx를 조정하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우리는 Nginx의 TLS 설정을 최적화함으로써 TTFB (Time To First Byte, 첫 번째 바이트까지의 시간) 지연을 줄이고 웹사이트 속도를 향상시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볼 것입니다

https://haydenjames.io/nginx-tuning-tips-tls-ssl-https-ttfb-lat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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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 기관 유일!

  • 대통령 표창 수상한 모두의연구소의 SW/AI 교육

  • 1,000명이 선택한 AI학교 아이펠, 마침내 탄생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과정’ 무료 입학하기 : https://bit.ly/3QPTnjd

  • 7만 여명의 수강생 평점 4.8 제주코딩베이스캠프와 함께! ‘인공지능(AI) 모델 활용 백엔드 개발 과정’ 무료 지원하기: https://bit.ly/3SZC9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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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B2B 영업스쿨] 제 1기 스쿨멤버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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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

그 동안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결국 일을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첫 회사부터 종합상사 사관학교라 불리는 대우인터내셔널에 들어갔던 것을 저는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까지도 제 뿌리는 영업이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적성과도 매우 맞고요. 그렇지만,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주변 대표님들과 스타트업 담당자분들을 보면서 영업의 어려움에 대해서 토로를 하시는 많은 분들을 봐왔습니다. 대부분이 개발이나 영업과는 관련없는 분야에서 일하셨던 분들이라서 영업에 대해서 매우 어렵게 느끼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실 영업을 한 달간 강의한다고 해서 영업실력이 갑자기 초월적으로 향상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제대로 나누는, 특히나 그것이 일반 회사가 아닌 스타트업 업계에서의 영업이라는 특수성을 띠고 있는 그런 강의는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영업은 매우 쉽습니다. 그렇지만, 영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영업은 기본이 중요합니다. 또한 영업은 개인의 실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영업의 다양성을 모두 알려드리기에는 저 역시 부족하지만, 기초만큼은 모두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의 목표는 영업인이 되기 위한 기초 자세 갖추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초가 탄탄한 영업인은 어디를 가든, 무엇을 영업하든 성과를 냅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가 스타트업 여러분들중 특히 IT sales 와 관련된 많은 영업담당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열게 되었습니다.

[요청] 혹시 강남역 인근에 장소 제공이 가능하신 분이 계시면 제게 개별 연락 부탁드립니다.

강의자 소개

  • 대우 인터내셔널 근무(=현 POSCO International)

  • LG상사 근무(=현 LX International)

  • (주)포스픽 : 스타트업 창업, 130만 다운로드, 50만 회원, 2회 투자유치

  • (주)DX 컨설팅 : 영업중개 회사 창업

  • POSCO, 현대제철, 중국, 대만, 폴란드, 유럽산 철강재 수출 및 3국간 거래

  • 출판계/교육계 업체 영업 제휴 활동(콜롬북스 플랫폼 운영)

  • 국내 영업 및 해외 영업 경험

  • 스타트업, 중소기업, 국내 대기업, 해외 기업 대상 영업활동

강의 개요

  • 기수 : 제 1 기

  • 기간 : 총 4주(1개월)

  • 시간 : 주 1회 3시간 * 4주 = 총 12시간

  • 장소 : 강남역 인근(확정 후 개별 안내) ※ 온라인 강의 없습니다

  • 요일 :

    • 12월 13일(1차)

    • 12월 27일(2차)

    • 1월 3일(3차)

    • 1월 10일(4차) [모두 수요일]

  • 시간 : 오후 7시 ~ 10시(3시간, 50분 강의, 10분 휴식)

  • 인원 : 00명

  • 비용 : 15만원

  • 주최 : DX 컨설팅 X Salesmap

  • 담당자 : 010-2294-7981, tomilee@dxconsulting.co.kr

강의 목차

강의명 :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제 1주차 : 영업의 기초

  1. 영업이란 무엇인가?

  2.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3. 고객은 무엇을 원하는가?

  4. 고객을 대하는 영업인의 자세

  5. 영업인의 기본자세 3종 세트

    1 주차 Mission

제 2주차 : IT 활용을 통한 기본 영업능력 키우기

  1. Communication : 계약실패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커뮤니케이션 실패는 용서받지 못한다.

  2. Contact Points Management : 남는 건 주소록 뿐이다

  3. Sales Map : 나만의 영업지도를 만들고 활용하라

  4. Scheduling : 스케줄이 꼬이면 영업이 꼬인다

  5. Meeting : 있어빌리티를 자랑하라

  6. Salesmap : sales CRM 활용을 통해 영업을 효율화하자

    2 주차 Mission

제 3주차 : 영업인의 전략

  1. 고객을 찾아라

  2. 고객이 찾아오게 만들라

  3. 고객을 나의 영업사원으로 만들라

    3주차 Mission

제 4주차 : B2B 초기고객 100개사 만들기(실전 Mission)

  1. 고객사 List-up

  2. 고객사 분석 & 고객 분석

  3. 영업 전략 수립 및 실행

    4 주차 Mission

혜택

  • 강의 자료 제공

  • 영업 자료 제공

  • Salesmap 무료사용 혜택권 제공

신청하기 : 이벤터에서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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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에드

생성AI 시대, SW산업은 어떻게 흘러가는가?

11월 29일에 코엑스에서 하는 '2023년 SW품질 인사이트 컨퍼런스'를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에 대해 정리를 조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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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11월 29일부터 오늘 12월 1일 16:00까지 코엑스 1층 A홀에서 "소프트웨어가 미래다"라는 주제로 300개 정도의 기업이 모인 '소프트웨이브 2023' 행사를 하고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한번 가서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무료로 현장등록 후 입장 가능!)

강연은 김상윤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님께서 와서 하셨다.

부제로는 '로우코드, 노코드 기술 및 시장 전망'이 되겠다.

전 세계의 수 많은 개발자 중 한 명으로서 생성AI의 출현과 로우/노코드 툴의 발전은 민감하지 않은 척 반응하게 된다. (나만 그럴수도...)

강연은 전체적으로 원론적인 이야기들이 많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3년 전 세계 로우 코드 개발 기술 시장은 2022년보다 19.6% 증가한 269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특히 로우 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LCAP)은 2023년에는 25% 성장하여 거의 100억 달러 규모라는 조사 결과를 말씀해 주셨다. 확실히 내가 처음 코딩에 입문 했던 시절과는 다르게 다양한 개발 툴들이 생긴 것을 체감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다.

라떼는~~~ (이라고 말하기도 뭐하지만) 모바일 앱, 웹 등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3개월은 공부하고 프로젝트도 두 세개 하고 '와 내가 진짜 만들 수 있을까?' 또 막상 만들어도 '와 디자인 실화냐 누가씀 ㅋㅋㅋ'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드래그앤 드랍이나 간단한 코드로도 개발적/디자인적 지식/감각이 엄청나지 않아도 뚝딱뚝딱 훨씬 예쁘면서 함께 갖출 건 다 갖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교수님께서는 현재 로우 코드의 확산이 기술 민주화 과정이라고 하셨다.

전문 개발자(code) | 전문 실무자(low code) |

핵심 이용자(no code) | 일반 이용자(no build) |

이렇게 4개의 구분으로 각자의 니즈에 맞춰 기술을 배우고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로우 코드/노코드의 시장 규모와 기술의 발전이 정말 빠르게 일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상용화 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휴...)

정말 짧은 기간에 가파른 성장을 한 로우코드/노코드를 사용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흔히들 생각하는 '빠른 개발 속도', '쉬운 난이도' 등이 있겠지만 조금 더 현실적인 이유들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로우 코드 툴의 경우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거의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급으로 공부를 하고 익숙해져야 한다고 한다. 물론 비전공자가 배우고 기본 어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해서는 난이도가 확실히 쉽다.

로우 코드 툴을 제공하는 사람/기업은

  1. 개발 결과물이 얼마나 일관적인지(일관성),

  2. 개발 결과물이 사용, 통합, 유지보수 관점에서 얼마나 안정적인지(강건성),

  3. 개발의 난이도, 복잡도에 따라 얼마나 상세 대응이 가능한지(구체성),

  4. 플랫폼 또는 개발 툴이 UI/UX 또는 결과물 측면에서 오류, 예외 상황 등을 얼마나 잘 처리하는지(안정성),

  5. UI, UX 등 사용자가 얼마나 쉽게 기술 또는 툴을 활용할 수 있는지(편리성)에 대해 체크해야한다.

그리고 로우 코드 툴을 사용하는 사람/기업들의 경우

  1. 활용 목적 및 서비스 성격에 따른 개발 방식 선택: 필요 수준의 기능 및 편리성을 제공하는지 검토 필요

  2. 접근 권한, 데이터 보안, 상호 운용성 제공 검토: 적절한 사용자 통제와 정보 접근 권한 관리 필요

  3. 조직/구성원 특성을 고려한 개발 방식 선택

에 대해 체크해야 한다.

결론은 이러하다.

'개발'이라는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대중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더 이상 컴퓨터와 어떠한 사업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하지만 그에 맞춰 점점 더 세분화 되어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에 알맞는 툴을 사용하고 배워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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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누구나 24시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AI 부트스트랩 비즈니스 1편

혹시 Hustling = Money 라는 경험을 해보셨나요?

저는 살아가면서, 어떤 직장을 가지고 있건, 누구나 한번쯤은 사이드 비즈니스나 세일즈 잡으로 수익을 만들어내는 경험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허슬링에 따라 버는 금액이 달라지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Hustling = Money 라는 경험을 해본 분과 해보지 못한 분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Street Smart라는 씨앗까지 발아시킬 수 있는 사이드 비즈니스, 누구나 한번쯤은 시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ustling의 의미1.png→ Open AI의 Chat GPT의 'Hustling'이라는 Slang에 대한 정의

아래는 제가 다년간 9 to 9 직장 생활을 하며, 10개 이상의 사이드 비즈니스로만 수억원을 벌며 얻은 경험을 녹여 내린 실전 가이드입니다. 제 방법보다 보다 세련되고, 뛰어난 방식들이 존재하겠지만, 그래도 저한테는 딱 맞는 방식 이었습니다.

목차

  1. Before Ideation

  2. [Ideate I] KPI 설정 및 역추산

  3. [Ideate II] 팔 제품 선정 하기

  4. [Build I] 제품 제작하기

  5. [Build II] Marketplace vs Shopify vs Landingpage

  6. [Distribute] 오가닉 마케팅 & Paid 마케팅

  7. [Sell] 판매하기

Before Ideation

제가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모든 사이드 비즈니스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Ideate → Build → Distribute → Sell

모든 비즈니스에도 동일한 사항 이겠지만, 사이드 비즈니스나 소규모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레버리지 입니다. 시간, 자본, 인적 자본, 기술 등 그 어느 하나 풍족한 것이 거의 없습니다. 이럴때는 레버리지를 잘 사용해야합니다.

레버리지는 여러가지 방식으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주변의 도움을 받아 기술적, 디자인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인적 레버리지의 한 종류이며, AI를 사용하여 Daily Task에 소모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도 레버리지에 속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방법들로 추가적인 레버리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리투에니아나 튀르키예 혹은 필리핀 쪽 Virtual Assistant 고용하기

  • Chat Gpt의 프롬프팅을 이용하여 기본적인 마케팅 메시지, 세일즈 콜 라인 준비, Accounting 등 전반적인 비즈니스 플랜 구축하기

  • 페이드 마케팅에 사용할 자금이 부족하니, 오가닉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으로 선회하기

  • 디자인력이 부족할 경우 Creative Market를 사용하거나, Fiverr, Upwork, 크몽, 숨고 등에서 필요한 인력 외주 주기

  • 기술력이 부족할 경우 1-300만원선에 살 수 있는 Micro Business들을 인수하거나, 디자인과 동일하게 필요 인력 외주 주기

여러가지 리스트가 더 있긴 하지만, 위의 예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부트스트래핑을 하는 비즈니스에서는 레버리지를 잘 활용해야합니다. 저같은 경우 2022년부터 2023년까지 Upwork에서 인적 자본 및 기술력 레버리지로 사용한 금액만 $46,616 가량 됩니다. 물론 Fiverr이라는 플랫폼과 기타 개인적으로 계약 맺은 Independent Contractor의 금액까지 합산하면 더 되긴 합니다. 그만큼 ROI가 뛰어난 투자처(?) 이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부트스트래핑에서는 꼭 필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Upwork Statement.png

2022년 10월 31일부터 2023년 11월 30일까지 Upwork에서 사용한 금액

이처럼 레버리지를 복음서로 삼아야할 부트스트래퍼가 팔려는 서비스나 제품을 선정할 때, 꼭 염두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서비스/제품을 판매할 지에 대한 고민만 하면 안되고, 어떤 서비스/제품을 선정 해야지만 Endless Content를 만들 수 있는 가에 대하여 고민해야 합니다.

콘텐츠 비즈니스야 말로 ROI가 가장 높은 마케팅 기법이기 때문에 숨쉴정도로 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나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마진까지 높은 제품을 선정하면 좋겠지요.

따라서 부트스트래퍼가 판매할 서비스/제품를 선택 할 때 고려 해야하는 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작하는 데 용이한가?

  • Endless Content를 만들 수 있는가?

  • 자금 회전율이 높은가?

  • Virality가 있는 제품/서비스 인가?

  • 마진률이 높은 제품/서비스 인가?

  • Upfront Cost가 낮은 제품/서비스 인가?

  • 내 전문 지식과 Align되어 있는 제품/서비스 인가?

  • 내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제품/서비스 인가?

  • 내가 60%의 사람들보다 잘하는 제품/서비스 인가?

  • Personalization이 가능한 제품/서비스 인가?

  •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용이한 제품/서비스 인가?

  • 타겟 마케팅이 가능한 니치 그룹이 온/오프라인 상 존재 하는가?

위의 체크리스트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 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AI를 활용한 디지털/ 피지컬 제품 비즈니스 입니다.

AI를 사용하기 때문에 Personalization된 제품을 제작하는 데, 기존의 방식보다 훨씬 수월하며, Virality도 존재하고, 마진률은 최소 40%+ 이며, Upfront Cost도 낮고,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용이한 비즈니스입니다. 타겟 마케팅이 가능한 니치 그룹과 내 전문 지식과 Align 되어있는 가에 대한 답변은 "이에 알맞는 니치를 찾으면 된다." 이고요.

따라서, AI를 '활용'한 디지털/피지컬 제품을 제작하는 것을 통하여 부트스트래핑 비즈니스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AI를 활용한다고 했지, AI 그자체를 Product화 한다는 것이 아닌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AI 자체를 프로덕트화 한 AI Wrapper과 같은 비즈니스는 추후 다른 글에서 설명 해보려고 합니다.

[Ideate I] KPI 설정 및 역추산

이제 판매할 제품의 큰 카테고리를 골랐으니, 이제 목표 매출의 역추산을 통한 KPI 설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표 매출을 정하기 앞서 아래 데이터를 한번 살펴보자 합니다.

2023년 '7월 6~20일까지 음식배달·심부름, 대리운전, 웹툰·웹소설·창작, 디자인·영상편집 등 플랫폼 노동자 300명을 대상'으로 한 "사단법인 일하는시민연구소와 유니온센터는 이런 내용을 담은 '플랫폼 노동자 노동실태와 노동환경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 플랫폼 일을 통한 월 수입 평균은 100만 원(중위값 60만 원)

  • 디자인·영상편집·방송예술[113만3000원(중위값은 안나옴)]

  • 평균 주당 노동시간은 25.6시간

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월 평균 60만원이라는 중위값을 토대로 사이드 비즈니스 매출 목표를 정하려고 합니다. 월 60만원씩 12개월이라면 720만원 이겠지만,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면 더 높은 목표를 정하라는 말처럼, 저희는 38%나 높힌 1,000만원을 목표로 잡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연간 1,000만원의 부트스트래핑 비즈니스를 구축 하실 수 있는 토대를 만드시는 데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바닥부터 차근차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판매할 제품의 카테고리를 정하기 전에, 1,000만원이라는 연 매출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를 달성 하기 위해서는 평균적으로 한 달에 약 83.3만 원어치의 상품을 판매해야 합니다. 다른 비즈니스들과는 달리 저는 판매할 가격을 정하고 사업에 들어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우선 디지털과 피지컬 제품의 평균 판매 단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디지털 제품은 평균적으로 $14.99부터 $22.99 사이가 적절하며, 피지컬 제품은 $19.99부터 $43.99 사이가 적절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위 가격선에 알맞게 제품을 판매하면 됩니다. 첫 달의 목표치는 현실적으로 잡아 봤습니다.

첫 달 목표 매출 : 20만원($150) 입니다.

위 가격으로 판매할 때, 3개에서 10개 사이의 제품을 판매하면 얻을 수 있는 매출입니다. 추후 목표는 매월 23.72%씩 성장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장률은 시작 금액이 낮기 때문에 전혀 비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가격별 월별 매출 목표 및, 판매 갯수를 적어둔 도표입니다.

월별 타겟.png

앞서 말한 것 처럼, 저희는 부트스트래핑 비즈니스를 만들기 때문에 최대한 오가닉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을 진행할 것입니다. 물론 콜드 세일즈 콜이나 이메일 혹은 DM도 진행하긴 할테지만, 그래도 오가닉 콘텐츠 마케팅을 우선적으로 할 것 입니다.

오가닉 콘텐츠 마케팅 Conversion Rate 계산 공식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틱톡)에서의 제품 판매 시 평균 전환율 도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Organic Content View → Profile Link Click → Landing Page → Sales Convert 

  • 콘텐츠 뷰에서 프로필 링크 클릭 비율 = 0.9~1.3%

  • 랜딩 페이지에서 결제까지 전환율 = 1.5%-4%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면, 대략 0.0135%의 콘텐츠 뷰가 판매로 전환됩니다.

따라서, 설정한 매출 1,000만원이란 목표를 위해서는 1년간 215개에서 517개의 제품을 판매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에 필요한 총 오가닉 콘텐츠 뷰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215개의 경우: 215 / 0.000135 & 215 / 0.00052 =1,592,592 View - 413,461 View

517개의 경우: 517 / 0.000135 & 517 / 0.00052 = 3,829,629 View - 994,230 View

가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최소 41.3만 뷰에서 최대 382.9만 뷰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을 선정해야합니다.

위를 통하여 저희 부트스트랩 비즈니스의 목표를 다음과 같이 도출할 수 있습니다.

  • 연간 41.3만 뷰에서 382.9만 뷰를 얻는 오가닉 콘텐츠 제작 하기

  • 이를 통해 215개에서 517개의 제품 판매하기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달 다음과 같은 측정 지표를 모니터링할 것입니다

측정 지표 모니터링

  • 월별 매출 목표 달성률: 설정한 월별 매출 목표(첫 달 20만원/$150부터 시작하여 23.72% 증가)

  • 제품별 판매량: 디지털 제품 및 피지컬 제품 각각에 대한 월별 판매량 모니터링

  • 소셜 미디어 전환율: SNS 채널에서의 콘텐츠 뷰, 프로필 링크 클릭, 랜딩 페이지 방문 및 결제 전환율 분석

  • 오가닉 콘텐츠 뷰 수: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총 오가닉 콘텐츠 뷰 수 측정

  • 고객 획득 비용(CAC): 새 고객 한 명을 획득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을 계산

따라서, AI 부트스트래핑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주요 액션 아이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액션 아이템

  1. 판매할 AI 제품 개발하기

  2. 연간 41.3만에서 382.9만 뷰를 달성할 수 있는 제품과 관련된 콘텐츠 제작하기.

  3. 판매하는 제품관련 SNS 페이지 구축 및 운영하기

  4. 판매하는 제품과 Adjacent한 SNS 페이지 (예를 들어, 강아지 제품을 판매한다면, 강아지 정보를 제공하는 SNS 페이지나 귀여운 강아지 영상을 공유하는 페이지를 만들어 타겟 오디언스를 구축하여, 제품과 관련된 관심사를 가진 대상군에게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잠재 고객층을 확장 가능) 구축 및 운영하기

  5. 랜딩 페이지, 제품 설명, 프로모션 구성 등을 최적화하여 전환율 높이기.

[Ideate II는 2편에서 이어집니다]

2편에서는 AI를 사용한 부트스트랩 비즈니스의 실제 예시와 방법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합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1기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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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비즈니스 빌더(SBB) 오프라인 클럽은 어떤 곳인가요?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클럽은 오프라인 6주 + 온라인 20주 동안 사이드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Ideation 부터 Selling까지 모든 것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 입니다.

구체적인 전략들과 성공 사례들을 통해 배우고, 적용하여, 클럽 맴버들의 아이디어를 수익화 시킬 수 있는 곳 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자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 수익화 = 사이드 비즈니스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계신데, 왜 사이드 비즈니스로 처음부터 수익화를 하실 마음을 가지지 않으신가요? 운영하는데, 똑같은 고민과 시간을 사용하는 데 말이에요.

사실 그 이유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하지만, 제일 큰 것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무언가를 만들어보실 수 있는 능력과 관심은 가지고 계시지만, 이것을 수익화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저와 클럽 맴버들이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클럽에서 도움을 얻으실 수 있는 분 들입니다. 

  • 사이드 비즈니스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모르시는 분들

  • 사이드 프로젝트를 사이드 비즈니스로 만들고 싶으신 분들

  • 자신의 비즈니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분들

  • 자신의 사이드 비즈니스를 풀타임 비즈니스 처럼 확장하고자 하는 분들

  • 수익 창출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

  • 구체적인 사업 아이디어는 없지만, 탐색과 공유를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

  • 같이 성장해내갈 크루가 필요하신 분들

 

무엇을, 어떻게 달성해가나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도 따라오기 쉽게 만든 오프라인 코스와 1:1 컨설팅 세션을 통하여, 사이드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한 기본을 배우고, 시도하실 수 있습니다.

  • 농축된 6주간의 수업: Ideation & Creating Offer & Building Product & Distribution Channel & Selling 을 위한 6주짜리 코스 진행

  • 나만의 오퍼 구축: 개인의 능력에 알맞는 오퍼 구축 → 오퍼 + 간의 사업 계획서 구축

  • 1:1 컨설팅: 개인의 상황에 알맞는 컨설팅 세션 2회

  • 케이스 스터디: 매일 1개 이상, 6주간 총 80개+이상의 비즈니스 케이스 및 마케팅 공부

  • 랜딩 페이지 & 리드마그넷 & 소셜 미디어 제작

    • 랜딩 페이지 제작: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위한 랜딩 페이지 제작(노코드 툴 사용)

    • 소셜 미디어 제작: Influencer 계정과 Niche Authority 계정 두가지 제작 및 콘텐츠 구축 → 도합 팔로워 100명이상 확보

    • 리드 마그넷 제작: 오퍼와 니치 마켓에 알맞는 타겟형 리드 마그넷 2건 제작(노코드 툴 사용)

 

케이스 스터디, 스크립트, 프레임워크등 여러가지 기법들을 사용하실 수 있는 모든 툴들을 제공하고,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느슨하지만,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보세요.

각 기수가 끝난 후, 비공개 SBB 슬랙 방으로 초대드립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커뮤니티에서 계속 교류를 이어가세요.

자세한 스케줄 및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1기 알아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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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Relate이 팀스파르타의 매출 성장을 돕는 방법

세일즈하면서 가장 기쁜 순간은 단언컨대 고객이 우리 제품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내는 걸 보는 것입니다.

오늘은 저희 고객 중 팀스파르타의 케이스 스터디를 공유합니다. 팀스파르타의 외주개발팀과 B2B 기업교육팀에서 Relate을 사용해서 영업 관리를 하고 있고, 정말 빠른 시간 안에 좋은 성과를 만들고 있어서 저도 너무 기쁩니다. 😀

"영업 베스트 프랙티스를 배우고 우리 팀에 적용해서 실제로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 도입 이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by 남병관 (공동창업자 & CTO)


"빅 딜(big deal)로 분류하는 딜이 3-4배 정도 증가했습니다. 파이프라인에 지속적으로 빅 딜이 추가되기 시작했습니다." by 황순영 (공동창업자 & Head of Growth)

저희가 어떻게 팀스파르타가 예측가능한 세일즈를 할 수 있도록, 실제로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도왔는지 궁금하시다면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외주개발팀: https://www.relate.kr/customers/teamsparta-outsourcing
B2B 기업교육팀: https://www.relate.kr/customers/teamsparta-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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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om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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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관

이성관

개발자 1명이 만드는 SaaS 기술 스택

이번에 세일즈올레디 (https://salesallready.com)를 리뉴얼하면서 사용한 기술스택을 정리해봅니다.

팀으로 일하는 것과 혼자서 서비스를 만들때 선택의 기준이 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자원인 내 시간을 가장 아낄 수 있는 선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크린샷 2023-11-30 오후 10.01.04.png

Frontend

이전에 MaterialUI를 메인으로 사용했었는데 Theme관련된 typing하다가 시간이 다 가버렸다. 기능도 아니고 typing으로 시간이 다 가니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들고, 이렇게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는 판단. 리뉴얼 진행시에 tailwindcss와 daisyUI로 싹 갈아 엎었다.

tailwindcss는 vscode의 extension과 같이 사용하는 것이 생산성이 높았고, daisyUI는 대부분 원하는 UI가 미리 구현되어 있어서 markup시간을 많이 아껴줬다. 기본적인 아이콘들은 Heroicons에서 찾아 사용했고, tally, notion, gmail등의 UI를 많이 참고했다.

NextJS는 vercel을 통해 배포가 너무 쉽기 때문에 선택했다.

Backend

  • NestJS

너무 자유도가 높은 NodeJS 보다 NestJS를 선택했다. NestJS는 잘 만들어진 구조를 따라갈 수 있기에 용이했다. Clean architecture까지 적용했다가 코드양이 너무 늘어나고서 다시 걷어내고 CQRS패턴을 적용하는선에서 마무리 지었다. NestJS는 NodeJS를 쓸 때 보다 구조화가 잘 되고, CQRS패턴을 적용하기 편했다.


ETC

Sendgrid의 dynamic template은 backend에서 이메일 UI를 따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게 해준다. 초반엔 free plan으로 사용할 수 있다. CS채널은 Channeltalk으로, Payment는 Payple을 사용했고, 아직 api는 연결되어있지 않고 링크결제를 통해서 결제를 진행하고 있다.

백엔드 서버는 AWS를 사용했고, build된 번들 자체를 repo에 올려서 최대한 비용이 낮은 서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대한 빠르게 생산성을 높이려다 보니 최신기술보다는 손에 잘 익은 기술을 선택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유지보수가 쉬운지도 중요한 점이구요.

다음 글에서는 세일즈올레디 기획 비하인드 스토리를 글로 적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세일즈 올 레디

더 빠르게 Sales Email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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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찬

전예찬

12월은 배움의 달

12월은 배움의 달로 정했습니다. input 없이는 output이 없고, learning 없이는 performance가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팀원들이 기업 프로젝트에 최소한으로 투입되는 대신, 자유롭게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각자가 새롭게 배울 것을 정했습니다. 쿠버네티스, 커스텀 LLM, Unreal Engine, jira 등 각자 분야에 맞는 다양한 툴 들을 선택했습니다.

어떤 스타트업은 아침마다 팀원들과 독서 모임을 하고, 또 어떤 스타트업은 매주 새로운 주제로 스터디를 하기도 합니다. 스타트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이러한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바쁘더라도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개인과 팀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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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hoon lim

seonghoon lim

스포테크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메이커 조직이 없던 이곳에 IT 제품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합류한지 꽤 시간이 지났네요. 스포츠 프로선수와 일반인이 그들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필요한 공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2023년 11월 30일 사이드프로젝트로 플랫폼에 등록했고 맘이 잘 맞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계속 현황을 업데이트하며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두근 두근하네요.

좋은 만남(?)이 있길 모두 응원해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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