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지한 jjake

김지한 jjake

하드 스킬 vs 소프트 스킬

[하드 스킬] :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배우고 향상할 수 있는, 수치화가 가능한 특성 (우리가 이력서에 쓰는 역량)

[소프트 스킬] :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나타내는 대인관계 스킬 (우리가 인터뷰에서 찢었다, 망했다를 판가름할 수 있게 해주는 역량)

우리의 인식 속에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 중 어느쪽에 더 무게를 두고 살아가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채용 때도, 성과를 내는 팀을 구성하고, 성과 자체를 설계할 때도 아마 무의식 속에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따라 선택이 바뀔 것 같아요.

물론 둘 다 중요하다는 점에 너무 동의하고,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우리의 무의식이 한 쪽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 생각해본다면 어떨까요?

여러분이 딱 한 쪽에 한 표만 던질 수 있다면 어느 쪽에 던지시겠어요?

  1. 채용을 앞두고 있을 때 두 명의 후보가 모두 같다면?
    하드 스킬에서 1점 앞서는 후보 vs 소프트 스킬에서 1점 앞서는 후보

  2. 당장 5분 뒤 인터뷰에 들어가야 할 때 인터뷰 답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아티클을 읽을 수 있다면?
    하드 스킬에 관한 아티클 vs 소프트 스킬에 관한 아티클

  3. 회사의 미래를 먹여살려야 하는 TF팀을 구성할 때
    하드 스킬 전문가들도 구성 vs 소프트 스킬 전문가들로 구성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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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호

박세호

애자일은 도구가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철학이다.

 애자일 "방법론"이라는 것은 생각해 보면 오히려 비즈니스 사이드에서 요청하기 더 좋은, 또 적용하고 싶은 개발 방법론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뭔가 좋은 회사라면 당연히 이렇게 일할 것 같다는 느낌이 나기도 하고, 독특할 것 같아서도 있지만,  "그래서 언제까지 되는데?"를 잘못된 스토리 포인트 산정 방법을 통해서 통제를 하려 하고, 그때까지 수행하지 못한 팀에 책임을 전가하고 비난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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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Product Management, Agile, Scrum, Kanban, Waterfall, 등등등 방법론과 수행과정에 대한 수많은 도서들과 글들이 생산되고 소비되는 이유는, 그만큼 다양한 IT 프로덕트/ 프로젝트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뜻이고, 많은 사람들이 시작할 때 생각한 만큼 원하는 것들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방법론과 적용방법에 관한 도서들이 많아지고 글들이 많아질수록, "본질"을 찾아가기보단 "누군 이렇게만 했는데 안 밀리고 잘되었다고 하더라"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 마치 미취학 아동들에게 전기톱을 쥐어준 것 같은 불안감을 느끼기도 한다.

https://brunch.co.kr/@ts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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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리액트 상호작용 시간을 4배 개선하기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글은 리액트 상호작용 시간을 개선하는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겉으로 보기엔 단순해보이는 성능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정말 자세하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제가 얻은 인사이트는 이렇습니다.

  • 보통 리액트 성능 이슈가 있다면 이렇게 깊게 먼저 들어가지 않는 편입니다.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하지만 글쓴이는 성능 이슈가 발생했을 때 프로파일링을 먼저합니다. 프로파일링은 쉬운 과정은 아닙니다. 어떤 함수가 성능 문제를 일으키는지 다소 깊게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경우 리액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performSyncWorkOnRoot가 리액트 렌더링 과정에서 호출되는 함수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 또한 자신의 리액트 코드 뿐만 아니라 AG Grid라는 외부 라이브러리의 코드도 함께 살펴봅니다. 보통 외부 라이브러리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파헤쳐보기 전에 우회하여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탐색합니다.

  •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도구를 사용합니다. 크롬 개발자도구와 리액트 프로파일링 도구를 합리적인 이유를 갖고 적절한 때에 사용합니다. (이유도 함께 적어놨습니다.)

  • 이 모든 과정에서 상당한 양의 '지식'이 사용됩니다.

한 가지 문제를 풀기 위해 이렇게 오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건 '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방법보다 이 방법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더 확실한 방법이고, 해결할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중간에 의구심을 품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확신은 명확한 계획에서 나옵니다.

He was convinced before that the formula is correct because he derived it carefully. But now he is more convinced, and his gain in confidence comes from a different source; it is due to a sort of "experimental evidence."

<HOW TO SOLVE IT>

그리고 이렇게 해낼 수 있는 다른 이유 중 하나는 계획을 실행하기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입니다. 이 글을 읽어보면 상당한 양의 지식과 경험을 볼 수 있습니다.

Good ideas are based on past experience and formerly acquired knowledge.

<HOW TO SOLVE IT>

이 글을 통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또한 내가 다루고 있는 도구나 방법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고 경험했는지, 그 경험은 어떤 종류인지 돌아보게 됐습니다.

최근 시청한 영상을 추가로 남깁니다.

그 사이의 균형을 잘 유지해야죠. 예술가인 동시에 과학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미 정해진 레시피를 무시하고 모든 걸 처음부터 '이해'하려고 한다면, 아무것도 만들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본질을 '이해'하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레시피만 따라 한다면, 잘못된 제품을 만들 겁니다.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컴퓨터를 새로 만든다고 해보죠. 만약 여러분에게 일을 맡긴 의뢰인이 컴퓨터 성능을 10% 높이고 싶다고 한다면, 메모리 용량을 늘리거나 부품을 추가하겠죠. 아니면 컴퓨터의 설정을 만져서 성능 효율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겁니다. 하지만 부품을 추가하고 설정을 바꿀 수록, 구조도 복잡해지고 관리도 어렵죠. 언젠간 벽에 부딪힐 겁니다. 아무리 부품을 덕지덕지 붙여도 성능이 더 좋아지지 않는 시점이 오겠죠. 그러면 대부분 사람들은 이렇게 말해요. "어쩔 수 없어요. 이게 한계입니다." 하지만 극소수는 이렇게 얘기하죠. "지금의 구조는 더 이상 한계야. 뭘 새롭게 추가한다고 바뀔 건 없어. 새로운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짜보자." 그렇게 기존 구조를 뜯어보고 난 후에 사람들은 비로소 알게 됩니다. 아예 처음부터 새로운 구조를 만드는 것이 훨씬 빠르고 간단한 방법이에요.

이 글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상호작용 프로파일링

  • AG Grid: 불필요한 렌더링 고치기

  • AG Grid: 렌더링 제거하기

  • useEffect 덜 실행하기

    • areEqual의 깊은 이야기

  • 여전히 남아 있는 작업

    • 더욱 세분화된 업데이트

    • useSelector vs useStore

  • 잘 동작하지 않은 것

  •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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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의 프로덕트 레터

조쉬의 프로덕트 레터

평범한 흑인 개발자, 스타트업 500개를 사서 100조를 벌다: 로버트 F. 스미스

이 글은 [조쉬의 프로덕트 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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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자본주의의 정점은 '지분 매입'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워런 버핏은 다른 회사의 주식 혹은 지분을 매입하여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창업을 하는 목적은 제각기 다릅니다. 0부터 1을 만드는 방법도 있지만, 3에서 시작하여 10으로 키우는 방법도 존재하죠. 기업 인수가 그렇습니다. 직접 만들지 않고, 다른 사람이 만든 회사 혹은 제품을 '소유'함으로써 부자가 된 사람들도 세상에 많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경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입니다. 
재능이 없어도, 위트가 없어도, 운이 따르지 않아도 창업할 때 정당하게 얻은 지분을 계속 탐내고 소유하세요. 
그러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How To Get Rich 중에서", 펠릭스 데니스, maxim(남성잡지) 창업가

 

마스코드 유니폼인 쓰리피스 정장을 입고 있는 로버트

마스코드 유니폼인 쓰리피스 정장을 입고 있는 로버트

오늘은 특별한 창업가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미국 덴버의 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 자라서 미국 흑인 중 1위의 부자가 된 로버트 스미스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그는 Vista Equity Partners의 CEO에요. 개발자 출신이구요. 재무학을 공부했습니다. 본인이 잘 아는 B2B 소프트웨어 회사만 500개를 넘게 샀어요. 그렇게 키운 회사의 운용자산이 100조가 넘어요. 연 평균 수익률은 30%구요.

 

 

평범한 중산층 흑인, 대학교 졸업 후 하드웨어 개발자로 취업


스미스는 중산층 가정에서 자랐어요. 부모님은 모두 교장 출신이었구요. 하지만 생활은 넉넉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열심히 하여 코넬 대학교에 진학했고,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벨 연구소에서 인턴을 시작했고, 반도체 관련 개발을 하였습니다. 이후 타이어 회사, 식품 회사로 이직하여 하드웨어 개발자 커리어를 이어나갔습니다. 커피 머신을 만들기도 했어요.

젊은 시절의 로버트

젊은 시절의 로버트

개발자인 덕택에, 그는 IT를 참 좋아했어요. 하지만 자본주의와 금융에 새로이 눈을 뜹니다. 컬럼비아 MBA에 진학 후, 재무와 마케팅을 공부한 뒤 골드만 삭스로 이직을 해요. 

 

"개발자로 발명을 하여 먹고 사는 것도 훌륭한 삶의 방식이에요. 
그렇지만 돈, 자본의 활용이 훨씬 내 삶에 더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배웠어요."

로버트 스미스

 

 

골드만삭스에서 M&A 부서에 입사, 전문적으로 인수합병을 공부 (1994~2000)


골드만 삭스는 그에게 행운의 직장이었어요. 운이 좋게도 실리콘밸리의 인수합병을 주로 다루는 부서에서 일하게 된거죠. B2B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관련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들을 다루었습니다. 애플이 스티브잡스를 다시 영입하는 데 도움을 준 팀의 일원이기도 했어요. 그렇게 인수 관련 지식을 약 6년간 쌓았습니다.

잡스는 90년 후반, 골드만 삭스의 도움으로 애플에 복귀

잡스는 90년 후반, 골드만 삭스의 도움으로 애플에 복귀

 

B2B 소프트웨어 회사만 집중 투자하는 회사, Vista 창업 (2000~)


골드만삭스가 기업공개(IPO)를 하기 전, 로버트는 수백만달러의 주식을 걷어차고 창업을 결심하기에 이르러요. 자신이 직접 소프트웨어 회사를 인수하는 투자 회사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거죠.

비스타의 부사장 브라이언과 CEO 로버트

비스타의 부사장 브라이언과 CEO 로버트

자동차 대리점의 소프트웨어를 남풉하는 회사, '유니버설 컴퓨터 시스템즈'를 발견했기 때문이에요. 로버트가 보기에 이 회사는 마진과 기술적 해자가 엄청났죠. 마진율은 무려 95%였습니다. 그러나 회사 주주들이 현금을 예금계좌에 유보하고만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었어요. 인수하기에 너무 좋았던 회사였죠.

당시 유니버설 컴퓨터 시스템즈의 자동차 딜러들이 쓰던 CRM

당시 유니버설 컴퓨터 시스템즈의 자동차 딜러들이 쓰던 CRM

개발자로써 보기에 회사의 기술도 좋고, 금융 전문가로써 보기에 재무 상황도 너무 좋다고 판단한 로버트는 직접 회사를 뛰쳐나와 인수하기에 이릅니다. 알고 있던 브록맨 가문의 신탁 회사 관계자를 만나 투자를 설득했어요. 그렇게 10억 달러를 모아 회사를 인수합니다. 첫번째 인수였죠.

 

 

B2B 소프트웨어 기업 = 꾸준한 돈을 안겨다주는, 재고도 없는 현금 머신


그러나 두번째 인수는 녹록치 않았습니다. 두번째 회사 Applied Systems(보험 B2B 소프트웨어 회사)를 인수하고자 은행에 대출을 요청했지만 퇴짜를 맞았어요. 하지만 로버트는 해당 소프트웨어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SaaS(월 구독 모델)'인 점을 은행에게 강조했습니다. 

 

Applied Systems의 웹사이트, 보험 관련 B2B SaaS를 제공

Applied Systems의 웹사이트, 보험 관련 B2B SaaS를 제공

소프트웨어 구독 모델이 월간 반복 매출이 안정적으로 주기 때문에, 일종의 '연금'과 같다고 설득한거죠. 그렇게 되면 재무적으로 6개월 뒤가 예측이 가능하며, 부채는 충분히 감당이 가능하다는 논리였습니다. 그가 전공한 재무학이 돋보였습니다.

그가 B2B 소프트웨어 기업 매입에 집중한 이유는, 낮은 고객 이탈율과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표 때문이었어요.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흑인으로 포브스에 등장하다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흑인으로 포브스에 등장하다

 

그렇게 로버트는 은행과 함께 펀드를 조성할 수 있었고, 두번째 회사도 인수할 수 있었습니다. 약 2~3개의 회사를 초기에 인수한 그는 연 평균 27.7%의 수익률을 달성해요. 10년이 지나 복리효과로 인해 어느덧 회사는 조단위 금액을 운용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실력을 믿은 결과였어요.

 

회사 인수 후에는 해당 회사의 체질을 개선하고, 더 좋은 회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함


로버트는 위와 같은 프로세스로 계속 회사의 지분을 매입하고, 매각하였어요. 하지만 회사를 단순히 사서, 보유하고,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큰 수익률을 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로버트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80%가 분야는 다르지만 같은 일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소프트웨어 회사는 치킨 맛이 납니다. (치킨처럼 표준화가 가능하다는 의미) 서로 다른 제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하는 일의 80%는 거의 다 비슷해요." 

로버트 스미스

 

인수한 회사의 상장 기념회에 참여한 로버트

인수한 회사의 상장 기념회에 참여한 로버트

 

그래서 회사를 인수하면 절대로 단순 보유하지 않고 경영에 적극 개입하기로 합니다. 경영 관련 가이드라인을 표준화하였고, 사내 직원들을 파견하여 경영 체질을 개선합니다. 단순 보유만 하면 매각 시 20% 정도의 수익률을 보이지만, '모범적으로 개선'하면 수익률을 5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측정합니다.

 

Vista는 회사 매입 후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한다고 해요.

 

1. '제품'을 무엇보다 잘 개발할 것을 권고

B2B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제품 개발에 능숙한 사람이 보통 창업을 하지만 인수 후 문화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훌륭한 제품 개발자를 채용하고, 배치합니다.

 

2. 인수한 회사의 CEO를 주기적으로 모이게 하여 학습의 장 도모

CEO들을 한자리에 모아 서로 경험과 학습을 나누게 하였어요. 선배들이 신입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거나, 세미나를 주기적으로 열고 있죠.

 

3. 비용 절감을 위해 사옥의 위치 변경 추진

샌프란시스코 등에 위치한 회사라면, 저렴한 지역으로 이주시켜 비용을 절감합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직원이 이탈하지 않도록 하며, 이탈 발생 시 더 저렴한 대체 인력을 배치합니다.

 

4. 표준 운영 절차를 제공하여 계열사들의 경영을 표준화

Vista는 110개의 항목이 있는 회사의 운영 가이드라인을 배포한다고 해요. 스타트업들이 제각기 너무 다른 문화, 레거시가 있어 비효율적인 부분이 많다고 합니다. 최대한 선진화하고, 진화시킴으로써 더 가치를 높여 매각하는 것이죠.

 

 

Vista의 포트폴리오 = B2B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only


  • Misys - 2012년 20억 달러에 인수한 뱅킹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 Transfirst - 결제 처리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2014년에 15억 달러에 인수한 후 1년여 만에 23억 5천만 달러에 매각

  • Tibco Software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2014년에 Vista가 43억 달러에 인수

  • 솔레라 홀딩스 - 자동차 및 주택 보험사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 2015년에 65억 달러 규모의 거래로 Vista에 인수

  • PowerSchool - 교육 관리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 2015년에 3억 5천만 달러에 인수

  • Cvent - 기업 이벤트 관리 및 계획용 소프트웨어, Vista가 17억 달러에 인수

  • Marketo - 클라우드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2016년 Vista가 18억 달러에 인수

  • Ping Identity - 신원 보안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 2016년에 Vista가 6억 달러에 인수

 

"전문가가 되세요. 그리고 그 안에서 기회를 찾아보세요."


로버트는 이런 과정을 통해 수십조를 보유한 부자가 되었어요. 개발자 + 재무전문가 + 인수전문가인 자신이 보기에 B2B 소프트웨어 기업은 다소 지루할 수 있지만,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임을 알았죠. 그는 현재 자선사업에 집중하기도 하며,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아이티에서 자선 단체 활동에 참가하는 로버트

아이티에서 자선 단체 활동에 참가하는 로버트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든 숙련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어떤 경우에는 지식과 정보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어떤 경우에는 학습된 역량을 쌓아야 합니다.

전문가가 되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점에 집중했습니다.

오늘날 부자가 되는 방법은, 방대한 컴퓨팅 파워를 활용하여 훌륭한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데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즉각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가 그 길입니다.

로버트 스미스

 

 

더 많은 자료는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https://www.colinkeeley.com/blog/robert-f-smith-vista-equity-partners-operating-manual

https://robertsmith.com/how-robert-f-smith-became-billionaire/

https://www.investopedia.com/robert-f-smith-is-a-billionarie-investor-and-philanthropist-4687551

 

 

배운 점을 공유합니다.


2가지 전문성 결합 시, 시너지를 창출하는 창업이 가능하다: 로버트 스미스는 엔지니어(개발자)로 시작했고, 금융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결과, 엄청난 자산가가 될 수 있어요. 전문성이 2가지 이상 결합된 것이죠. Tiny라는 지주사 창업가 앤드류 윌킨슨도 디자이너로 시작했고, 이후 재무학과 기업인수를 공부하여 수천억 자산가가 된 케이스에요.

 

자본주의의 꽃은 지분과 소유권을 갖는 것이다: 창업을 통해 현금 흐름을 만들고, 지분과 소유권을 쟁취하는 과정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을 배웠어요. 비즈니스가 잘 돌아가면, 이후에는 회사 매입 및 인수도 고려할 필요가 있어요.

 

무언가를 소유했다면, 물을 주고 잘 관리하라: 자산 및 지분을 소유했다면 무엇이든 매각할 경우를 대비하여 잘 관리할 필요가 있음을 배웠어요. 통제 가능한 범위에서 우리의 자산 혹은 소유물을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배웠어요. 

 

 

 

전략적인 1인 창업가로 거듭날 수 있는 4주간의 고품질 코호트, 솔로프리너를 경험해보세요. 3월 말에 프로그램 결제를 오픈합니다. 현재 4기 오픈 알림을 받고 있어요.


솔로프리너 4기는 '전면 개편'될 예정입니다. 일단 글쓰기 프로그램, 프로덕트 프로그램으로 나뉠 예정이에요. 4월부터 새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제가 8회 라이브를 진행하구요. 훨씬 고품질 코호트로 개선할 예정입니다. 

알림 신청을 해주세요.

 

Q. 솔로프리너가 무엇인가요?

  • 한달 간 500여개 이상의 비즈니스 케이스, 마케팅, 창업 플레이북을 공부하는 모임이에요.

  • 조별로 모여 피어 러닝 방식으로, 주 1회 서로의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요.

  • 랜딩 페이지 제작, 리드마그넷, 콘텐츠(뉴스레터)를 통한 내 비즈니스를 진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Q. 누구를 위한 프로그램인가요?

  • 1인 기업가가 되어 직접 내 삶을 스스로 일구어 나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에요.

  • 내 지식, 경험을 소득으로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 단순한 인풋형 공부보다, 협업형 아웃풋을 통해 찐 성장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Q. 프로그램 개요

  • ✏️ 스터디: 매일 2개 이상, 한달간 총 100개 비즈니스 케이스 및 마케팅 공부

  • ✨ 랜딩페이지: 내 아이템의 테스트 MVP 만들고, 4주간 발전 및 실행

  • 🙋 피어러닝: 주 1회 온라인 피어 러닝 세션 참가

  • 📨 뉴스레터: 타깃 오디언스를 모으기 위한 뉴스레터 제작, 구독자 50명 확보 목표

  • 상세 프로그램 및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기 + 신청 링크: https://solopreneur.oopy.io/

이 글은 [조쉬의 프로덕트 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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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학부생

김고은학부생

남친있는 여사친 지퍼 잠가주기 가능?🙅‍♀️ 여친있는데 여사친 깻잎떼주기 가능?🙅‍♂️

안녕하세요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IT연합동아리의 아기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고은,김은진,김하은,오세훈입니다.

나의 연애 사상, 상황별 선택 등을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아카이브 플랫폼, ‘페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외적으로 기록하는 SNS가 아닌, 나도 몰랐던 나에 관한 성향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첨부되어 있는 링크는 이 서비스의 수요 검증을 위한 용도이며, 이메일 주소와 같은 개인 정보는 수요 검증을 위한 수요도로만 체크할 예정이며 추후에 삭제할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pegus.softr.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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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lyn Yong

Cailyn Yong

NVIDIA의 토니 스타크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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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NVIDIA #GTC 보고 왔는데 영화 한장면 보는 줄 알았어요
토니 스타크가 스타크 엑스포에서 자신의 새로운 슈트 소개하는줄

몇가지 공개한 기술:

1. Blackwell GPU:
- Nvidia가 LLM 학습 속도를 향상시킬 새로운 GPU, Blackwell을 출시함
- 이전 버젼의 Hopper보다는 4배 정도 빠름
- GPT-4-1.8T 파라미터 모델을 90일 안에 2000개의 blackwell 만으로 학습을 완료할 수 있음. 이는 기존에 8000개의 gpu가 필요했던 것보다 4배 정도 빨라진 셈

2. Omniverse Cloud + Apple Vision Pro:

- Omniverse Cloud는 몇년전부터 있었던 metaverse 플랫폼 개발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시스템
- Apple Vision Pro에서 이제 이 시스템을 스트리밍 할 수 있다고 함
- 메타버스 + 생성AI라고 생각하면 됨

- LLM을 통해 "차에 타고 있는 것처럼 해줘"라고 하면 3D로 차를 실제로 구현하고 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줌

3. Isaac Receptor:
- 실시간 라이브 지각/시각 능력: 기존에는 pre-trained 데이터에 의존해야 했다면 이제는 실시간으로 사물을 3D로 인식하며 생각할 수 있음
- isaac + LLM 기술 합쳐서 로봇 만듦 (OpenAI Figure AI와 Tesla의 Optimus와 어떻게 경쟁할 것인지 기대됨)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다는게 너무 설렌다 어떡하지

Robotics랑 GPU CPU 설계부터 다 배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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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희

김제희

PM

  • 정보 구조도 - 페이지 설계 분량 파악

  • 기능 명세서 - 개발 기능 분량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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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데이터 필요하시지 않나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R2C 컴퍼니와 함께하는 2024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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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프로젝트 수행 이력을 바탕으로 저희 R2C 컴퍼니가 이번 지원사업의 가공 서비스 공급기업 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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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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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이다현

스타트업 인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애자일 (feat. 애자일 프로덕트 툴)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두 달 차 새내기입니다.

막 스타트업에 들어와 이래저래 배울 것이 많았네요.

그중에서도 특히 낯설었던 건 '애자일'.

워터폴? 애자일? 우리 회사에는 어떻게 적용되는 거지?

그래서 공부했습니다.

저처럼 애자일이 어려웠던 분들을 위해,

그리고 알긴 아는데 방법론과 실무가 따로 노는 분들을 위해

1️⃣애자일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2️⃣애자일하게 일하기 위한 도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애자일하게 일한다’ 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추어 조직은 신속하게 변화에 대응해야 합니다. 유연성, 효율성, 그리고 고객 중심적 사고에 중점을 두고 있는 '애자일'은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스타트업에게 특히 효과적인 방법론입니다.

애자일 방법론은 대개 스타트업에서 도입하곤 하지만, 최근에는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에서 관심을 가지고 도입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각광받고 있는 애자일, 얼마나 제대로 알고 계시나요?

애자일 방법론이란?

애자일 방법론(Agile Methodology)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고객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만족시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을 의미합니다. 애자일 방법론의 핵심 원칙은 "변화를 신속하게 대응하여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 순위로 두며, 작은 단위로 빠르게 제품을 개발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애자일 방법론의 등장 배경

애자일 방법론이 처음 등장한 배경은 2000년대 초,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기존의 워터폴(Waterfall) 방식은 프로젝트의 각 단계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방식으로, 한 단계가 완료되어야 다음 단계가 시작되는 구조였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개발 주기가 길고, 요구사항이 지속해서 변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향력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의 리더 17명이 모여 애자일 선언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애자일 선언문은 애자일 방법론의 핵심 가치와 원칙을 제시했고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 방법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공했습니다.

애자일 선언문에서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지 대한 사고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애자일 방법론의 핵심 가치

애자일 방법론의 핵심 가치 네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고객 중심: 애자일 방법론은 고객의 요구사항과 피드백에 집중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실제로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 유연성: 애자일 방법론은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큰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효율성: 애자일 방법론은 반복적이고 점진적인 개발 과정을 통해 효율성을 높입니다. 이를 통해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4. 품질 향상: 애자일 방법론은 품질 관리를 프로젝트의 일부로 포함시키며, 제품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

애자일 방법론이 중요한 이유

애자일 방법론은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높은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비즈니스 성과를 제고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애자일은 단순히 방법론을 넘어서, 기업 문화와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애자일을 실천하는 것은 고객 중심의 사고를 형성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애자일 방법론의 적용

애자일 방법론은 소프트웨어 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IT 스타트업 등에서는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애자일 방법론이 널리 채택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덕트 관리’에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은 프로덕트의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불확실한 환경에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애자일 방법론은 프로덕트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을 크게 향상할 수 있습니다.

애자일 방법론을 프로덕트 관리에 적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속적인 고객 피드백 수집 및 반영: 애자일 방법론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프로덕트 관리의 핵심으로 두고, 이를 지속해서 수집하고 반영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고객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합니다.

🛠 반복되는 점진적인 개선: 애자일 방법론은 개발 과정을 작은 단위로 나누고 각 단위마다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로써 개발 진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변동 사항을 즉시 반영할 수 있습니다.

🕹️유연한 계획: 애자일 방법론은 처음부터 완벽한 계획을 세우기 보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웁니다. 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고 고객의 변경된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함으로써 프로덕트 관리는 더욱 고객 중심적이고 유연한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면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애자일 방법론은 현대의 프로덕트 관리에 더욱 유용한 접근 방법이겠죠?


애자일 방법론 기반 프로덕트 관리 툴(feat. Jira, Riido)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프로덕트 관리 시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 애자일 방법론을 효과적으로 운용하도록 도와주는 툴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오늘은 애자일 방법론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두 가지의 프로덕트 관리 툴, Jira와 Riido를 알아보겠습니다.

Jira

Jira는 이슈 관리에 특화된 프로덕트 관리 툴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툴이며, 주로 엔터프라이즈급의 개발팀이 사용합니다.

Jira는 에픽, 스토리, 작업의 계층 구조를 통해 업무를 관리합니다. 사용자는 타임라인, 칸반 보드, 대시보드를 통해 작업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작업을 쉽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며 문제 해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Riido

Riido는 애자일을 쉽게 도입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프로덕트 관리 툴입니다. 극초기부터 30명 정도 규모의 개발팀에 적합한 툴입니다.

Riido는 Jira처럼 에픽, 스프린트, 작업의 계층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타임라인, 칸반 보드, 대시보드를 통해 작업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동일합니다.

다만 특별한 점은 어떤 작업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할지 자동으로 보여주는 ‘우선순위 사분면’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긴급도와 중요도에 따라 작업의 우선순위가 자동으로 산정되며 이는 업무 의사결정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또한 미팅 관리 기능을 통해 각 미팅에 해당되는 에픽, 스프린트, 작업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팅과 관련된 내용을 따로 트래킹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미팅과 업무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정리하자면 Jira는 대규모 기업에, Riido는 규모가 작은 팀에 적합한 프로덕트 관리 툴입니다.

Jira가 대규모의 복잡한 프로덕트를 관리할 수 있는 툴이라면, Riido는 심플한 프로덕트 관리를 추구하는 스타트업에게 적합한 툴입니다. 특히 프로덕트 관리가 미숙하여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라면 Riido를 활용하여 쉬우면서도 체계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며, 팀원들의 업무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올바른 애자일 프로세스로 쉽게 프로덕트를 관리하고 싶은 팀이라면

Riido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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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ido (뤼이도) 를 우리 회사에 어떻게 도입할 수 있을까?

<참고>

https://agilemanifesto.org/

https://www.scrumguides.org/

https://brunch.co.kr/@daeminpark/18

https://21ilsang.tistory.com/73

https://thisdev.tistory.com/entry/애자일-agile-뜻

https://velog.io/@dev2820/애자일-소프트웨어-개발-선언

https://brunch.co.kr/@jhw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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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by Doing

Learning by Doing

4월과 5월 PO/PM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달로 삼아보세요!

안녕하세요.

포트폴리오 만드는 것에 대해 고민있으신 분 계신가요?!

기존에 기획을 배워보고 싶으신 분, 현업에서 PO나 PM이 하는 업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이번 4월, 5월 포트폴리오 준비과정을 통해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세요~!

과정 소개

PO, PM, 서비스 기획자로 취직, 이직, 전향을 하고자 할 때 회사의 업무가 포트폴리오에 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팀을 구해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만, 원하는 결과를 얻기까지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실제 원하는 결과까지 얻을 수 있도록 밀착해 도움을 주는 포트폴리오 준비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과정 내용은 타 부트캠프와 동일하게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미 부트캠프를 경험하신 분들 혹은 현재 포트폴리오가 있으신 분들은 큰 효과를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업의 가이드를 받으면서 실제 현업에서의 기획을 배워보고 싶다 혹은 현업에서 어떻게 일하는지 간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분들은 아주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준비과정을 통해 얻는 효과

  • 소수 인원으로 온오프라인 병행해서 16회 만에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현업에서 사용하는 방식들만 빠르게 전달드리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과정 동안 주 1회 팀 미팅과 1:1 미팅을 진행하여 협업하는 방법과 노하우를 최대한 많이 배울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과정 후 원하는 수준의 포트폴리오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운영 방식

기본적으로 주 2회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됩니다.

  • 온라인 (평일 저녁) : 디스코드

  • 오프라인 (주말 오전): 추후 공지

비용

  • 10만원

신청하기 : https://tally.so/r/w2eN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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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부안 3주차 생존기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디스콰이엇을 통해서 정말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봤고,
프로젝트 팀원들과 유튜브도 시작하고
연애도 시작했습니다.(?)
이제 남은 건 힐링뿐!
(+사진은 저희 팀 일러스트레이터분께서 그려주신 캐리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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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zaki

Vezaki

컨설턴트들이 글 쓰는 법, 논리의 기술

바바라 민토가 알려주는 논리의 기술, 피라미드 원칙(The Pyramid Principle)

컬리, 쿠팡, 이마트 등 잘 나가는 기업 대표들의 공통점은 모두 전략컨설팅 회사 출신이라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현대, LG, SK, 삼성 등 대한민국 주요 기업에서 조직의 수장으로 있는 컨설팅 출신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대체 컨설팅이 뭐길래 그럴까요?

(왼쪽부터 출신) BCG, 베인, 베인, BCG, 베인, BCG (링크)

컨설팅이란 클라이언트가 직면한 문제를 논리적으로 분석 후, 해결 방안을 도출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맥킨지, 베인앤드컴퍼니, 보스턴컨설팅그룹이 전략컨설팅 업계를 대표하며 MBB, Big 3로 불립니다(B2B이기 때문에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컨설턴트들은 의뢰가 들어오는 클라이언트 산업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실제로 워킹할 전략을 내놓아야 합니다. 의뢰비는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요구되는 기댓값 역시 높습니다.

따라서 이곳에 들어가기는 정말 어려울뿐더러 들어가서도 워라밸은 포기해야 하는 빡센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이곳에 들어가고 싶어 합니다. 특히 재벌가 자제들이 이곳으로 많이 가려고 하죠(많이 있기도 하구요) 이곳에서는 경영에 관한 모든 것, 그리고 ‘전략적 사고’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문이 길었네요! 이번 베자키는 MBB에서 강조하는 글쓰기 방법을 다루고자 합니다.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모였고, 또 빡세게 굴러가는 컨설팅 업계에서는 어떻게 글을 쓸까요?


목차

  • 논리적인 글쓰기 방법, 피라미드 원칙

  • 피라미드 구조로 글쓰기

    1. 결론부터 말하세요!

    2. 핵심 메시지를 말하세요!

    3. 세부 근거를 들으세요!

      • 피라미드 원칙 예시

  • 피라미드 내부 구조 뜯어보기

    • 수직으로 ‘잘’ 내려가야 합니다

    • 수평적으로 묶여야 합니다

    • 원활하고 매력적인 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Barbara Minto. 사진(링크)

논리적인 글쓰기 방법, 피라미드 원칙

피라미드 원칙(The Pyramid Principle)은 오늘날 컨설팅 업계의 여러 가지 분석 기술 중 기본으로 자리잡은 개념으로, 맥킨지의 바바라 민토가 고안해 냈습니다. 바바라 민토는 1963년 처음 맥킨지에 입사하여 여러 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글쓰기를 지도하는 업무를 맡았고, 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이라는 책을 출간하였죠(이 책은 컨설팅의 필수 지침서이자 필독서입니다)

바바라 민토가 말하는 피라미드 원칙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는 (이곳)의 사진을 편집하였음

글의 구조는 ‘결론 > 핵심 메시지 > 세부 근거’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BLUF(Bottom Line Up Front)와 같은 방식인데요, BLUF는 미군 통신 규범 중 하나로 군사 메시지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안된 방식입니다. 미군에서도 그렇고, 전략컨설팅에서도 그렇고 이 방식을 고수한다는 것은 무언가 이유가 있겠죠, 바로 속도와 명확성 때문입니다.

  1. 피라미드 원칙은 글의 요지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게 해줍니다(속도)

    • 많은 정보를 이해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에너지를 결론을 먼저 파악함으로 시간을 단축합니다.

  2. 피라미드 원칙은 독자가 글쓴이의 관점을 쉽게 따라갈 수 있게 해줍니다(명확성)

    • 결론 및 핵심 메시지를 먼저 전달함으로써 글의 주제에 이탈하지 않게 됩니다.

피라미드 원칙은 바쁘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현대인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방법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확히 어떻게 피라미드 구조로 써야 하는지 보시죠.


피라미드 구조로 글쓰기

1. 결론부터 말하세요!

  • 우리는 일반적으로 사실과 근거를 나열한 후, 그에 따른 결론을 내리는 글을 씁니다. 이 방식은 우리가 학교에서 발표할 때나, 과제를 제출할 때 배운 방식(대전제 → 소전제 → 결론)이죠. 이때의 독자들은 학생 또는 교수님으로 아무리 글이 못나도 끝까지 읽어주는 엄청난 인내심을 가진 분들이었습니다.

  •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의 독자를 대할 때는 시간은 없고, 집중력이 부족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실제로도 그렇구요) 따라서 결론을 미리 제시하여 관심을 한 번에 이끌고, 글의 요지를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실제로 컨설턴트들은 장황한 서술과 막연한 예시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야기의 핵심이 담긴 최대한 줄인 결론을 먼저 말하세요.

2. 핵심 메시지를 말하세요!

  • 결론을 말하였으면 이제 결론을 뒷받침하는 주요 주장을 말해야 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결론의 ‘왜?’를 설명해야 하죠. 그리고 이 역시 짧아야 합니다.

3. 세부 근거를 들으세요!

  • 결론과 핵심 메시지는 전달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결론과 핵심 메시지를 뒷받침할 상세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사실, 증거, 숫자 등 신뢰할 수 있는 예시를 서술하세요.

*피라미드 원칙 예시

1번 예시)

산업이 발달하고 더 많은 고급 인력들의 양성으로 전문가가 되기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이는 붉은 여왕 효과 때문입니다. 더불어 AI 툴의 발달로 앞으로 일반인들도 그동안 전문가들만 할 수 있던 것들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고 그에 따라 전문가의 입지가 흔들리기 시작했죠. Open AI의 Chat-GPT, SORA가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하나의 영역만 전문적으로 아는 것보다 여러 가지를 적당하게 알고 이것들을 섞을 수 있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작가 Rob Reid도 비슷한 말을 했죠. 따라서 전문가보다 제너럴리스트가 각광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잘 읽히시나요? 저는 읽으면서 답답하고 꽉 막힌 것 같고 그러네요..

2번 예시)

전문가보다 제너럴리스트가 각광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1. 산업이 발달하고 더 많은 고급 인력들의 양성으로 전문가가 되기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1. 붉은 여왕 효과 때문입니다.

  2. AI 툴의 발달로 앞으로 일반인들도 그동안 전문가들만 할 수 있던 것들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Open AI의 Chat-GPT, SORA는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3. 이제는 여러 가지를 적당하게 알고 이것들을 섞을 수 있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1. 작가 Rob Reid가 팟캐스트에서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2번은 피라미드 원칙을 지킨 글로 ‘제너럴리스트가 각광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결론이 서두에 있고, 그에 따른 핵심 메시지와 세부 근거도 뒷받침되어 훨씬 이해가 쉽고 직관적인 걸 볼 수 있습니다(참고로 예시는 제가 지난번에 쓴 글입니다!) 왜 미군과 컨설팅에서 피라미드 원칙을 쓰는지 알겠네요!


피라미드 내부 구조 뜯어보기

책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에서 말하는 3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1. 어떤 계층에 있는 메시지든 하위 계층의 메시지를 요약해야 한다

  2. 그룹 내의 메시지는 항상 동일한 종류여야 한다

  3. 그룹 내의 메시지는 항상 논리적 순서로 배열되어야 한다

규칙만 보면 한 번에 와닿지는 않는데요. 이를 다음과 같이 바꿔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1. 수직적으로 쓰기

  2. 수평적으로 묶이게 쓰기

  3. 원활하고 매력적인 흐름 만들기

*이미지는 (이곳)의 사진을 편집하였음

1. 수직으로 ‘잘’ 내려가야 합니다.

  1.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걸 또 알고 싶어서 읽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모르는 걸 알고 싶어서 글을 읽죠. 따라서 독자는 글을 읽을 때에는 머릿속으로 ‘왜?’, ‘무슨 말이지?’라는 생각을 하며 글을 읽습니다.

  2. 여기서 ‘왜?’라는 질문에 답변을 하듯이 서술해야 합니다. 독자가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서 생기는 의문점을 점점 충족시키는 방식으로 서술해야 한다는 것이죠. 결론→핵심 메시지→세부 근거를 따라가면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논리적 의문점에 계속해서 답변을 해줘야 합니다. 피라미드 구조는 기본적으로 질의응답의 대화인 것입니다.

2. 수평적으로 묶여야 합니다.

  1. 동일한 레벨에 있는 것들은 논리적으로도 위치가 동일해야 합니다. 결론을 제외한 핵심 메시지, 세부 근거가 이에 해당됩니다(괜히 이미지가 저렇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2. 예시입니다. ‘X라는 장비를 사용하려고 하면 현장에서 더욱 많은 작업 시간이 요구된다’가 결론일 때, 핵심 메시지와 세부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작업 환경이 나쁘다

      1. 현장에서 이동하기 까다롭다

      2. 먼지 등 작업 환경이 쾌적하지 않다

    2. 완성까지의 작업단계가 많다

      1. 검사 대기 시간이 길다

      2. 세부적으로 해야 할 것들이 많다

    3. 설치 기준이 엄격하다

      1. 까다롭게 지켜야 하는 수칙들이 많다

  3. a,b,c라는 핵심 메시지와 세부 근거들끼리는 논리적으로 동일한 위치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원활하고 매력적인 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1. 독자는 필요할 때만 자신이 모르는 것을 알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알 필요가 없거나, 궁금하지 않은 것에는 알고 싶어하지 않죠. 따라서 글의 초반부에는 예상 독자가 읽을 수 있도록 하는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는 도입부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주제와 관련된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 크게 보면 글은 맥락의 흐름으로 보았을 때 ‘상황 → 전개 → 질문 → 답변(SCQA / Situation, Complication, Question, Answer)’의 구조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아래(결론→핵심 메시지→세부 근거)로 갔을 때 독자가 원활하게 따라갈 수 있어야 하며, 아래에서 위(세부 근거→핵심 메시지→결론)로 올라갔을 때에도 논리적 흐름이 적합해야 합니다.

바바라 민토는 글을 쓰기 전에는 먼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피라미드 형태로 배열한 후, 이 세 가지 규칙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약 이 세 가지가 충족되지 않는다면 될 때까지 생각을 다듬고, 배열하라고 조언합니다.


글을 마치며

피라미드 원칙은 간단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복잡한 프레임워크입니다. 논리적 흐름이 위→ 아래, 아래→위로 모두 깔끔해야 하고 글의 포인트들은 구조적으로 설계되어야 하죠. 그리고 이것을 타인에게 전달할 때 쉽게 설명될 수 있어야 합니다.

더불어 피라미드 원칙은 글쓰기뿐만 아니라 MECE, Logic Tree, Issue Tree 등 다양한 프레임워크에도 동일하게 작동하는데요. 이 내용까지 다루기에는 너무 방대해지기 때문에 다른 내용은 제외하고 ‘글을 쓰는 법’에 대해서만 다뤄보았습니다. 이것들 역시 나중에 함께 다뤄보려고 하니 기대해 주세요!

++ 더불어 베자키를 오래전부터 봐왔던 분이라면 오늘 내용이 어딘가 친숙하게 느껴지셨을 겁니다. 바로 ‘회사에서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에서 말하는 내용과 통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베자키 구독자라면 이제 회사에서 말하는 법, 쓰는 법은 터득하신 셈이네요!

그럼, 다음에 더 좋은 글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베자키 Vezaki

이 글은 Vezaki에서 3월 18일에 발행된 내용입니다.
생산성, 인사이트, 영감을 탐닉하는 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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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 by 바바라 민토

  • Minto Pyramid : Make your communication more efficient and clear by untools (링크)

  • BLUF (communication) by Wikipedia (링크)

  • The Pyramid Principle by Liz Kenney Former McKinsey Consultant (링크)

  • What is the Minto Pyramid Principle? by Consultants mind (링크)

  • The pyramid principle and how to use it in writing and communication by awware (링크)

  • The Pyramid Principle by Ameet Ranadive / Lessons from McKinsey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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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김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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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24.03.28 (목) 오후 2시-3시

📌 장소: ZEP (온라인으로 진행, 사전등록자 대상 링크 공유)

📌 신청 기간: ~2024.03.28 (목)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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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93 / 755

  • 여기저기 면접보러 다니면서 쓴소리 듣고 다녔습니다

  • 광고 포스터 만들고싶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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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ie

Madie

팔로워 1260만, 세계 1위 요가 유튜브의 '요가로운 비즈니스' 전략

1. 제가 Yoga with Adriene 을 처음 알게 된 건 코로나로 한창 재택근무를 할 때였어요.

2. 방 한 켠에 매트를 깔고 유튜브로 “Yoga”를 검색해서 제일 먼저 나오는 영상을 클릭했죠. 곧 아이패드 화면을 타고 흘러나오는 애드리안의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좋았어요.

3. 근데 이 채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모든 수련 영상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뭘로 먹고 사는 건가 걱정이 될 정도였죠... 그런데

4. 그 땐 몰랐어요, 나긋나긋한 우리 아드리안 선생님의 팔로워가 무려 1260만 명에 달한다는 걸요! 당연히 요가 유튜버로는 1위고 피트니스 유튜버를 모두 합쳐도 상위권에 드는 구독자 수입니다.

5. 요가 위드 아드리안 채널의 성공엔 어떤 비밀과 전략이 숨어있을까요?

#요가레터 OLLY 5호.
요가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 (2)
요가 유튜버 Yoga with Adriene 의
애드리안 미슐러입니다.


🎁 이번 호부터 레퍼럴 프로그램을 시작했어요.

요가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공유하고 포인트를 쌓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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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oon Gwag

Donghoon Gwag

쿠팡이츠가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자영업자의 관점에서)

쿠팡이츠가 무료배달을 시작합니다 (고객입장에서는 So Happy)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32419?sid=101

개인적으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 두잇이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할 것으로 보입니다😭

쿠팡이츠가 빠른 속도로 배민을 따라잡고 있는데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를 운영 중인 가게 사장님 입장에서 쿠팡이츠의 성장이 빠를 수 밖에 없는 의견을 공유해봅니다. 쿠팡은 이미 큰 회사이지만, 스타트업이 참고하기에 좋은 전략이 숨어져 있어요.

1. 본사에서 직접 뛰는 영업

배민과 요기요는 하청/위탁으로 영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센티브 제도가 있겠지만, 그만큼 간절하지 않기 때문에 영업을 열심히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가게에 상주하지 않기 때문에, 누가 영업와도 사장님 없다하고 연락처 주지 말라고 직원들 교육을 시키는데요.

쿠팡이츠 영업사원은 직원들이 못버티고 결국 저한테 전화를 하게 만들더라구요. 영업사원과 대화를 나눠 보니 쿠팡이츠 잠실 본사에서 직접 울산까지 영업을 왔고, 숙소를 잡아서 해당 지역 배달 매장들은 싹 다 영업을 뛴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입점 할때까지 끈질기게 매달립니다.

실제로 이분은 제 연락처를 받으려고 저희 매장에서 2시간을 계셨고, 영업에 성공하셨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쿠팡이츠 직원 분은 간절함이 남달랐습니다. 어떤 동기부여가 직원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으나, 쿠팡이츠에 많은 가게를 입점 시킨 가장 큰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 이 부분은 제 매장 지역에 쿠팡이츠가 처음 들어올 때 있었던 일이라, 지금은 다를 수 있습니다..! 배민도 처음에는 이렇게 영업했었겠죠..?

2. 고객을 끌어모으기 위한 높은 수수료 정책

언론에서 배달플랫폼 수수료가 비싸다며 배민이 대표로 얻어맞지만… 사실 플랫폼 수수료는 배민이 제일 쌉니다^^;; 배민 < 쿠팡 << 요기요 순서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수수료 정책때문에 쿠팡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쿠팡이츠는 와우할인이라고 해서 모든 메뉴에 대해 10% 할인을 제공합니다. 가게로부터 약 10% 수수료를 수취하고, 그대~로 고객에게 혜택을 돌리는거죠. 고객은 당연히 할인해주는 쿠팡이츠로 이동하게되고, 배민1에서도 10%할인 쿠폰을 뿌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제 계산이 맞다면 쿠팡은 와우할인을 해주더라도 적자 폭이 크지 않겠지만, 배민1은 10% 쿠폰으로 인해 꽤 많은 적자를 볼 겁니다. 왜냐하면 배민1은 식당에서 수수료를 약 7%정도밖에 안받거든요. 10% 할인 전쟁에 있어 쿠팡보다 배민의 고민이 더 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경우, 양 사이드를 다 취하려고 하기보다는 한쪽을 제대로 잡아먹는 전략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쿠팡이츠는 고객을 잡는데 집중했고, 고객이 모여있으니 자영업자들이 유입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잘 만든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조금 보태자면, 요기요나 두잇보다는 낮고 배민보다는 높은 수수료를 선택해서 자영업자도 크게 거부감이 들지 않는 수준의 수수료입니다. 자영업자들이 입점에 거부감을 덜 느끼면서도 1위 경쟁사인 배민보다 많은 고객혜택을 제공 할 수 있는 구조를 잘 만들어서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올리는 뛰어난 전략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3. 자영업자들이 따를 수밖에 없는 정책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손해보고 싶지 않기에, 수수료가 높은 플랫폼에서는 판매가를 높여 이익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쿠팡이츠에서는 이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왜냐구요? 정책상 타 플랫폼과 판매가격이 다른 경우 와우할인 혜택을 안줍니다. 같은 앱 내에서 다른 식당에는 다 10% 할인을 넣어주는데 우리가게만 할인을 안넣어준다? 고객은 당연히 주문하지 않을 것이고, 자영업자들은 이에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내 말 잘 들으면 당근 줄게. 말 안들어? 그럼 너는 당근 없어! 하는 방식이죠.

채찍은 아니지만 당근을 뺏어버리는 조련법;;;

‘와우할인’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자영업자들을 다루면서 정책 변경도 굉장히 유연하게 진행하는 쿠팡이츠입니다. 쿠팡이츠는 3월 초에 모든 가맹점들이 ‘스마트요금제’로 변경하게끔 강제했는데요, 이또한 변경 거부시 와우할인을 제외시키면서 자영업자들이 따라올 수밖에 없도록 했습니다.

사실 자영업자들이 크게 손해보는 변경은 아니었습니다. 당시에는요.
객단가가 낮아지면 자영업자들이 더 많이 지불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달라질 수 있어요.

아마도 이 요금제 변경이 무료배달을 위한 준비였던 것 같네요.

  • 그 외에 고객관리 측면에 있어서도 배민보다 쿠팡이츠의 경험이 훨씬 좋았는데,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라 생략했습니다:)

쿠팡이츠는 왜 무료배달을 시작할까?

쿠팡이츠의 이번 무료배달 정책은 또 치킨게임하네?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오히려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료배달이 시작되면 고객은 늘어나고 동시에 객단가가 낮아질텐데요, 세이브배달에만 혜택을 제공하면서 라이더 비용을 줄이고, 최근 변경된 요금제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비용을 더 부담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약상 공개 불가😭)

자영업자들의 큰 반발없이 수수료 정책을 유연하게 변경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쿠팡이츠의 전략이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 개인적인 경험과 지식에 기초한 글이라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틀린 내용에 대한 지적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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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김영준

백엔드 왕초보가 쓰는 백엔드 기초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ㅎㅎ. 프론트 개발자였던 제가 최근에 백엔드까지 다루게 되었습니다. 백엔드에 1도 모르던 제가 백엔드 개발을 하면서 배웠던 것들을 최대한 자세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저도 초보인만큼 최대한 쉽게 풀어 작성한 글이라 비개발자분들도 (이론편)을 통해 백엔드의 프로세스를 간략하기 배워가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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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아무것도 몰라요 (이론편)

백엔드, 아무것도 몰라요 (실습편) - (1) AWS로 서버 컴퓨터 셋업

+ "백엔드, 아무것도 몰라요 (실습편) - (2) 백엔드 코드 작성과 배포" 는 준비되는대로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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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 Oh

elli Oh

📌소문 3월 18일 채용공고 트렌드

(📃 소문 오픈채팅방(https://open.kakao.com/o/gQeHGJeg) 에서 편하게 단신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네카라쿠배당토직야의 채용공고 추이 및 업데이트 소식

네카라쿠배당토직야 9개 기업에서 현재 진행중인 공고는 총 944에요! 지난 주에 비해 21개가 늘었어요 (24년 3월 18일 기준)

24년 3월 11일부터 24년 3월 18일까지 한 주 동안 올라온 공고는 104개이며, 내려간 공고는 103개입니다.

https://somoon.ai/report/group/big_kr (공고는 UR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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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 네이버페이에서 EA(Executive assistant(비서))를 채용 중에 있어요.

  • 카카오: 한 주동안 14개의 채용공고가 프론트 개발자, 글로벌 사업 PM 및 어시스턴트 등 채용공고가 내려갔어요!

  • 라인 : 한 주동안 내려간 공고는 2개, 올라온 채용공고는 1개로 채용공고 변화가 크지 않네요.

  • 쿠팡 : 채용공고도 많고, 직군도 다양하게 뽑다 보니 한 주 동안 올라오고, 내려간 공고의 변화도 큰 편이에요. IT 직군보다 물류 관련 포지션과 운영 관련 포지션을 더 많이 뽑는 중이에요.

  • 배달의 민족 : 국제 법무 담당자, 사내 변호사,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 등 법무관련 채용공고가 눈에 띄네요.

  • 당근: 당근은 팀마다 사용하는 개발 언어와 스펙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팀별 공고를 꼼꼼히 확인 후 스킬핏이 가장 잘 맞다고 생각되는 팀에 지원해보세요!

  • 토스(비바리퍼블리카) : 지난 9월부터 채용공고가 서서히 줄고 있는 추세였는데, 이번 주에만 새로 올라온 공고가 9개나 되네요.

  • 야놀자 : 야놀자가 숙박뿐 아니라 에프앤비솔루션도 운영중이네요~ 도도포인트와 나우웨이팅 프론트엔드 직군 채용공고가 새로 올라왔어요.

그 외 채용공고 트렌드가 궁금하신 기업이 있다면, 댓글 또는 partner@seeso.kr 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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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수강생과 30년을 함께한 요가 코치의 비결 "가장 상식적인 '이것'이 중요해요."

이 글은 코칭 비즈니스 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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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요가코치(YogaCoach)의 창립자이자 퍼실리테이터인 마크 브레드너(Mark Breadner)를 소개해 드릴게요. 마크는 호주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한 요가 코치에요. 45년간 3000명이 넘는 요가 강사를 졸업시켰죠. 올림픽 세계 챔피언을 지도하며 두 개의 요가 스튜디오를 소유하는 여정을 거쳐왔어요.

 

 

레터 미리보기

  • 마크 브레드너는 어린 시절 서핑 중 사고로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요가에 대한 흥미를 키우게 되었어요. 

  • 마크는 물리학적인 접근을 통해 요가를 가르칩니다 수강생들이 영혼을 되찾고 자신의 힘을 깨닫도록 돕고 있어요. 

  • 오랜 기간 비즈니스를 유지하는 비결은 가치를 계속해서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해요. 마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요가에 접근할 수 있도록 낮은 가격으로 높은 가치를 제공해요.

 

요가를 수행하기 시작한 이유: 서핑 중 사고로 인한 건강상의 어려움

마크는 7살 때 처음으로 요가 수업을 접했어요. 그의 어머니는 요가 교사였고, 거실에서 요가복을 입은 여성 그룹을 보는 것은마크에게 익숙한 광경이었죠. 그러나 마크가 요가를 실천에 옮기게 된 계기는 서핑에 대한 사랑이었어요. 

서핑 중 사고로 마크는 한쪽 눈의 시력을 잃게 되었어요. 마크는 물에서 구조를 받기 전 '밝은 빛과 평화로움'을 보는 경험을 겪었고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삶에서 가장 큰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어요. 여느 10대들과 같이 경쟁적인 스포츠와 사교 활동을 했지만 정말 아팠고 어떻게 삶의 균형을 잡아야할지 몰랐어요. 

어린 시절의 경험을 기억한 그는 요가로 다시 눈을 돌렸어요. 다양한 요가 티칭 트레이닝을 이수했죠. 서핑에 대한 자신의 열정과 결합하여 호주 올림픽 수영팀 멤버들이 요가를 통해 부상을 극복하는 방법을 지도했어요. 그의 요가 티칭 활동이 시작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후 그룹 퍼실리테이터, 코치로 발전했어요.

 

 

 

 

요가 트레이닝에 대한 마크의 물리학적 접근법

마크는 치료에 물리학적으로 접근합니다. '에너지의 흐름을 막는 체증'을 제거함으로 치유의 길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해요. 이러한 에너지의 흐름은 우리 몸이 스스로를 치유하고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물리학에서는 '에테르(ether)'라는 용어로 불리고 있어요.

30년 넘게 인도를 오가는 경험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요가 강사 연수 과정을 개발하기도 했는데요. 그 첫 번째 단계는 외부 욕망이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가져오는 것에 대한 인식이에요.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것은 내부에서 나오는 가치감이라고 말하며 개인적인 이야기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돕고 있어요. 

그의 미션은 요가 강사와 수련자가 영혼을 되찾고 자신의 힘을 깨닫는 것이에요. 이를 통해 영향력과 성취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도록 하죠. 영감받은 목적과 연결되어 비즈니스에 반영함으로써 진정으로 혁신적인 경험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대표 코칭 상품 1/ 하우스 오브 요가(House Of Yoga)

하우스 오브 요가는 마크가 요가 수련생들과 공유하기 좋아했던 것들의 모음이에요. 45년간 쌓아온 노하우가 담긴 모든 온라인 강좌와 자료, 실시간 그룹 코칭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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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 $99(한화 약 13만 원, 놀라운 가격이네요😮)

  • 요가 교사가 될 수 있는 온라인 강좌 8세트

  • 워크숍과 마스터 클래스 10세트

  • 비즈니스 트레이닝 강좌 4세트

  • 워크북과 체크리스트

  • 한 달에 한 번 실시간 그룹 코칭 통화

 

 

 

 

 

대표 코칭 상품 2/ 300시간 마스터 트레이닝(300hr Master Training)

요가 코치가 되기 위한 여정을 안내하는 300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단계별 트레이닝으로 일대일 및 그룹 환경에서 고객을 코칭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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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7(한화 약 332만 원).

  • 월간 실시간 몰입 세션: 대화, 실습, 코칭이 포함된 몰입 워크숍.

  • 7개 모듈의 비디오와 교육 라이브러리: 요가를 코칭 시스템으로 적용하는 새로운 방법과 관점이 담긴 교육 라이브러리. 개인적이고 전문적인 명확성을 위한 코칭 도구 포함.

  • 커뮤니티 포럼: 라이브 세션을 통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 주간 Q&A 세션: 코칭 여정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고, 코칭을 받으며 주간 영감을 얻기 위한 세션.

 

 

 

 

 

1996년 수강생과 현재까지 함께하다

마크는 1996년에 수강한 학생들과 현재까지도 함께 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크는 수강생들에게 그만큼의 가치를 주기 때문이에요. 가치를 계속해서 제공하면 사람들은 수십 년 동안 머물게 되고 이것은 상식이라고 마크는 말하고 있어요. 개인이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하고 훨씬 더 큰 수준에서 세상에 봉사하여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배운 점

마크가 요가를 통해 깨우쳐 온 가장 단순한 원리들이 비즈니스 성공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외부의 욕망보다 내부의 가치 실현에 집중할 때 삶의 충만함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1인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 자신의 핵심 가치가 점검되어야 한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의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나의 핵심 가치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활동을 하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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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메이커스 JOBMAKERS

직업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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