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주
'스케일하지 않는 일을 해라' YC 영상을 번역해봤습니다.
영상 내용이 좋네요
이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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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내일배움캠프] 비전공자도 4개월만에 IT회사, 웹 개발자 취업 가능?
📢 하반기 개발자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주목 ‼️
🙋♀️내 손으로 만든 결과물을 바로 확인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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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라 망설이고 있다면
비전공자를 위한 기본기는 물론, 기초-심화-플러스 강의부터
실제 현업과 동일한 프로세스의 팀 프로젝트 구현과 1:1 취업 준비 지원까지
2024년 하반기 마지막 개발자 취업 기회 놓치지 마세요✨
✅ 모집마감: 🚨 24.07.14(일) 23:59까지 🚨
✅ 교육기간: 24.07.15(월) ~ 24.11.22(금)
✅ 교육시간: 오전 9시 ~ 오후 9시 (월~금, 12시간 참여) *타교육 및 직장 병행 불가
✅ 교육방법: 100% 온라인 (온라인 강의+실시간특강+팀프로젝트)
✅ 지원자격: 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분 (만 75세 미만)
✅ 수강료: 0원 + 매월 훈련장려금 31만원 지급
➡️ 전액 무료 부트캠프 지원하기 (https://bit.ly/45fSHL3**)**
송사장
[온라인] 기획자가 최소 알아야할 전략기획 클래스 모집
AI가 발전하며 프롬프트를 찾는것이 기획자의 역할일까요?
연차가 쌓이며 단순 제작기획은 매리트와 전문성이 생길까요?
기획자의 핵심은 '전략' 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을 할때 최소 알아야할 전략 내용만 담았습니다.
멘토 송사장(14년차)입니다!
- 신입부터 팀장직, 대표까지 경험 (4회 창업, 3회 취업)
- 실제 경험한 전략들을 추려 전략을 소개합니다.
① 이런분이 들으시면 좋아요!
- AI시대에 맞춰 역량을 상승시키려는 분
- 사수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주니어
- 수익모델을 넣어야 하는 서비스 담당자
② 클래스 모집안내
- 모집 마감 : 7/14까지
- 인원 : 10명 (선착순)
- 클래스 시간 : 월요일 오후 8시~10시 (3주, 6시간)
③ 클래스 상세링크
노코드 햄스터
데이터 형식이 일정하지 않은 엑셀 파일 취합하기(GPTs)
안녕하세요, AI Ground입니다.
직장에서 데이터 처리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희소식이 있습니다!
오늘은 '데이터 형식이 일정하지 않은 엑셀 파일을 취합하는 GPTs 만들기'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는 모두 동일한 양식의 엑셀 파일을 취합하는 방법을 다뤘는데요, 이번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데이터 양식이 서로 다를 때의 상황을 가정해보았습니다.
우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주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분리된 엑셀 파일로 인한 시간 소모
일관성 없는 데이터 형식으로 인한 분석 오류
이제 이러한 문제를 GPTs를 이용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시연해 보겠습니다
GPTs에 데이터 제공: GPTs에 여러 개의 엑셀 파일을 개별적으로 제공하거나, 압축 파일 형태로 한 번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연에서는 압축 파일을 사용하겠습니다.
파일 통합: 첫 번째 단계로, GPTs는 분리된 엑셀 파일들을 하나로 통합합니다. 이 과정에서 모든 데이터가 한 곳에 모이지만, 아직 데이터 형식의 일관성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데이터 정규화: 다음으로, GPTs는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미리 정의된 일관된 형식으로 변환합니다. 이 과정은 미리 입력해둔 작업 방식을 따르거나, GPT의 자체적인 판단 능력을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
결과물 제공: 마지막으로, GPTs는 정리된 결과물을 출력하고 정돈된 데이터가 담긴 엑셀 파일의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수작업으로 몇 분 ~ 몇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작업을 단 30초 ~ 1분만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인적 오류의 가능성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AI Ground 블로그에서 모든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는 샘플 데이터와 GPTs 지침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고 싶으신가요? 똑햄 유튜브 채널을 방문해보세요. 스텝 바이 스텝으로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지금 바로 AI Ground 블로그와 똑햄 유튜브를 방문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는 특별한 경험을 시작하세요!
김경환
안녕하세요? 😊 많은 스케줄러 앱 사용자께서 요청주셨던 '잠금 화면 위젯'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이제 아이폰의 잠금을 해제하지 않으시더라도 '달력' 및 '다가오는 일정 및 미리 알림'을 잠금 화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또한, 잠금 화면 위젯을 눌러 스케줄러 앱을 바로 여실 수 있어서 이전보다 편하게 스케줄러 앱을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
💡 아이패드 스케줄러 앱 꿀팁
이번주에 잠금 화면 위젯을 개발하면서 우연히 아이패드 잠금 화면에서는 스케줄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해 드리고 있는 위젯 중 '소형 위젯'들도 추가해 사용하실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아이패드 잠금 화면에서 달력 위젯이 필요하셨던 분께서는 스케줄러 위젯을 한 번 사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위젯 편의성 및 성능 향상 업데이트도 진행되었습니다.
'다가오는 일정' 등의 위젯에서 미리 알림의 정렬이 시간순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다가오는 일정' 및 '오늘 일정' 위젯의 안정성과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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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며
저는 요즘 제가 만든 '루틴 관리' 앱인 '리마인더'에 '☀️ 만약 내일 죽는다면, 나는 오늘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메시지를 매일 아침 알림으로 받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새로운 루틴(반복 리마인더)을 등록해 두었습니다.
15년 전 '인생 수업'이라는 책을 읽고 난 뒤부터 '지금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하려고 노력하면서 살아왔는데, 지금 저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일은 제 철학을 녹인 앱을 만들고 많은 분과 나누는 일입니다.
물론 때때로 지치고 힘들기도 하지만, 스스로 견디며 나아갈 때도 있고 사용자 님들의 감사한 응원의 말씀으로 나아갈 때도 있습니다. 저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는 사용자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스케줄러 앱과 하루하루를 함께 해주시는 사용자 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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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림'부터 '애플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다양한 위젯.
아이폰, 아이패드, 맥 달력 앱 스케줄러 📆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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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으로 할 일 & 루틴 관리
리마인더 🔔
https://apps.apple.com/kr/app/id6444939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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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
모든 앱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생각해봤습니다. 꼭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잡한 앱만이 사람들에게 유용할까?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단순한 앱도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지 않을까?
리마인더와 스케줄러 앱은 그런 저의 생각에서 출발한 '작은 앱 프로젝트'의 '작은 앱'입니다. 꼭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단순한 '작은 앱'이 많은 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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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캘린더 #앱 #어플 #추천 #아이패드 #맥 #스케줄러 #달력 #위젯 #일정 #등록 #플래너 #관리 #미리알림 #리마인더 #할일 #투두 #미니멀 #작은 #프로젝트 #작은앱 #작은앱프로젝트
Peter Shin
명확하지 않으면 똑똑할 권리가 없다. 노션 HQ 방문 후기.
· 트래픽 96%가 오거닉으로 들어오는게 당연한 노션.
· 대표가 영업하지 말고 집에 틀어박혀 프로덕트만 집중해야 하는 때.
VC들이 자주 접하게 되어 약간의 피로가 있는 프로덕트가 몇개 있는데, 그중 하나는 생산성 툴이다. Notion 이 처음 등장했을때, 나는 노션의 BM이 궁금했다. 트렌드에 민감한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몇몇 노션으로 갈아탈때도 나는 노션을 사용하지 않았다.
현재에도 노션을 개인생산성 툴로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돈을 주고 사용한다. 그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먼저, 생산성 기록툴을 사용할때 내 기준은 명확하다.
1. Interoperability 호환성
언제 어디서든 내가 꺼내뒀던 아이디어를 다시 주워서 글을 이어갈수 있어야 한다. 카페에서 작업하다, 집으로 이동하며 한손으로 노트테이킹을 해야 한다 던지, 운동을 하며 적어둔 생각을 시간이 지난 뒤에 다른 환경에서 다시 Revisit 한다던지. 흔히들 호환성을 기기 또는 앱간의 호환성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그보다는 내가 처한 다양한 물리적/시간적 상황간의 호환성이 있어야 한다.
2. Speed
기록이 남겨지는 과정 자체가 빨라야 한다. 개발자에게 키보드가 중요한것 처럼, 인터페이스의 UI가 빠르게 내 글씨를 보여줘야 한다.
나는 참고로 다량의 노트테이킹과 기록을 남기는데, 일기장, 회의 노트, 뿐만 아니라, 사진과 음성, 비디오 모든 것을 매순간 기록한다. 심지어 매년 놀러간 요세미티의 여행을 기록하고자, 나무조각이나 예쁜 돌 조각을 모아오기도 한다. 노트테이킹 앱에 한해 구글 닥스, MS, 작전병 시절 사용하던 한글, 네이버 Myword, 카톡 자기한테 보내기, 등 수많은 노트테이킹을 현재까지 해왔지만, 살아남은 툴은 단 두개다.
- Pen and Paper
- 애플노트
3. 노션의 세가지
2016년 Ivan Zhao가 시작한 노션은 누적 3500억을 투자 받아, 2022년 마지막 투자라운드 기준 기업가치가 13조원 정도로 추정된다. 이는 불과 2019년, 8천억에 측정된 기업가치에 10배를 상회하고도 넘는다. 노션은 우리 곁에 오래있었지만, 처음 기관투자를 받은게 2019년으로 이때 100억을 투자 받는데, 불과 1.2%의 주식만 팔았고, 그뒤로 500억, 3000억을 투자 받았다.
A. Promotion = Everything before Promotion
노션내 Head of Product Marketing, John Hurley 가 한 이 말 한마디의 여운이 매우 길었다. ‘마케팅이란, 마케팅을 집행하기 전 모든 과정이다.’
노션이 광고를 태우는 시점에 노션은 이미 그들의 유저와 유료고객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마스터한 상태이다. 노션은 초기 ICP를 기록을 공유해야 하는 사람들로 규정했고, 학생들과 스타트업 파운더가 그들이었다.
또한 노션은 매우 전략적으로 각 국가내 ‘기록하고 공유하는’ 행태들을 분석하고 마케팅하는데, 일례로 일본의 경우, Executives를 위한 Enterprise SaaS로 포지셔닝하고, 독일의 경우 Direct 직관적인 브랜딩과 BM으로 포지션한다. 해당 국가에만 존속된 유니크한 ‘기록하고 공유하는 과정’들을 취합하고 국가-specific한 기능들과 브랜딩으로 '노션스러운' 기록과 공유를 제안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광고 Promotion을 라이브하는 행위는 1) ICP를 정의하고, 2) 고객의 다양한 문제와 문화를 수렴하고, 3) 지역별에 특화된 브랜딩, 기능개발을 한 뒤에나 찾아오는 찰나의 순간임을 알수 있다.
그렇게 커뮤니티가 열광하는 프로덕트를 런칭하고 세상에 알리는 순간, 나머지는 팬이, 커뮤니티가 다 해준다.
B. Clarity over Cleverness
Clarity, 명확이라는 단어보다는 맑은, 투명한이 조금 더 가까운것 같다. 노션팀들에게 협업과 소통이란 맑고 투명함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똑똑한(Clever) 전략이어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의도가 명확하지 않다면 이는 채택되지 않는다.
Hurley가 발표중에 Ivan과 출근하는 아침에 나눈 슬랙 대화를 (노션도 슬랙으로 협업한다) 공유하는데, “Brand communication에 대해 우리가 늘 강조하는 가치에 대해 타협하지 말자”라는 매우 직설적이고 투명한 메세지였다.
C. 대표는 CEO이기 전에 Builder여야 한다.
노션내에서 사용하는 노션은 다른 버젼이라고 한다. 즉, 노션 팀원들은 계속해서 출시될지도 모르는 기능들을 하루에 수십 수백번 런칭하고 본인이 직접 사용한다.
이런 문화가 어떻게 생겼나 쫓다보면, 유명한 Ivan Zhao 의 일화로 이어진다. 2015년 노션을 출시했을 때는 이미 생산성 협업 툴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였다. Ivan의 과거업적으로 받은 투자금은 바닥난 상태에서 나머지 팀원들을 모두 보내고, Ivan 과 Simon은 물가가 저렴한 쿄토에서 프로덕트를 직접 손수 만든다.
기막힌 브랜딩과 현지화 전략등 영업과 마케팅이 노션의 핵심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그 뒤엔 프로덕트를 향한 파운더의 어마어마한 집념과 투자가 있었다.
모든 스타트업이 노션의 길을 걸어갈수는 없다. 그러나 CEO가 프로덕트의 세세한 방향성을 진두지휘 하지 않고는, 프로덕트와 사랑에 빠지지 않고는 성공 할수 없다.
결론, pen and paper와 강력한 호환성을 제공하는 애플노트가 있음에도 내가 노션을 사용하는 이유는 우리 팀원들이 모두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는 우리 안에도 노션이 제안하는 방식으로 기록과 공유를 해야 하는 상황의 ICP가 그만큼 진해졌고 늘어났기 때문이다.
기록과 공유하는 사람들을 찾아 그들이 진정 열광하는 프로덕트를 런칭했더니, 세상이 기록, 공유하는 방식을 제안하게 되었다.
____
· Kudos to Joshua Kim and John Hurley for the visit!
· ~7/5까지 Seed X4 모집중 https://bit.ly/seedx4
· 초기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vstepeY
벨벳카푸치노
두들담 알림 기능까지 추가 완료 했습니다
급하게 하느라 우선 웹소켓 없이 구현 했는데, 나중에 웹소켓 통해서 수신하게끔 변경할 예정입니다
김형준
개론티 : [대학 입시생들을 위한 AI 기반 논술 도움 서비스]
개론티는 “개인화된 논술 티처”의 약자로, 대학 입시 논술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AI 기반 논술 도움 서비스입니다.
대학 지원 서비스는 먼저 사용자에게 수능 예상 등급, 수리논술 여부, 내신 혹은 출결 반영 여부를 차례대로 물어본 후 이에 맞춰 지원 가능한 대학과 학과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지원 학부 추천에 더불어 기출문제, 입학처 링크, 이전년도 경쟁률와 같이 혼자 찾기 귀찮은 자료들을 정리해 줍니다.
첨삭 서비스는 선택한 대학 기출문제를 화면에 띄우고, 제출란에 답을 적은 후 제출을 누르면
AI가 첨삭한 답안을 사용자에게 돌려줍니다.
현재 대입 인문논술 만 특정한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부 1:1 온라인 논술 첨삭 서비스가 있지만, 이는 여러 어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원의 대면 첨삭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희 서비스는 단순 첨삭을 넘어서 논술 지원에 필요한 모든 귀찮은 것들을 해결해 준다는 점에서, 또 AI를 활용하여 실시간 답변이 가능해 시공간 제약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포인트를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템 설정과정✨
처음에는 vc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템을 구상하다가 갈아엎었습니다. gen AI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자유롭게 얘기를 나누다보니 여러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그러다 모든 팀원이 공통적으로 경험한 토픽인 입시로 초점이 맞춰졌고, 그중에서도 논술시험에 포커스를 두게 되었습니다.
✨문제 정의✨
실제 수험생들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과거 논술시험을 경험한 대학생들 대상으로도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더불어 경쟁사와 교육산업군도 자세히 조사했습니다.
✨솔루션✨
개발 파트 팀원들이 열심히 첨삭 기능과 대학 추천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디자인✨
홈페이지와 서비스 위주로 디자인했습니다.
동엽 이
Spring Boot를 이용하신다면, API 문서 도구로 어떤 것들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그동안 REST Docs와 Swagger를 염두하셨다면, 이제는 Smart-Doc을 추천드립니다.
마크다운, HTML, Postman, OpenAPI, Jmeter 스크립트 등의 다양한 출력 형식을 지원하며
애너테이션 대신 JavaDoc을 이용해 문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래 블로그에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Qquckl
IT(비 개발, 개발) 기술력 향상 우리 스터디 하나면 끄읕!
안녕하세요?
저희 모임은 실력있는 IT인 양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모두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웹/앱 서비스를 만들거나, 탄탄한 실력을 쌓고, 모임에서의 네트워킹을 통해 인맥도 늘려갈 수 있도록 돕는 IT 스터디 모임이에요.
실제 실무에서 요구하는 지식과 기술을 기반으로 공부하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이력서 작성과 기술 면접까지 실무자들과 함께 준비 및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것이 우리 모임의 핵심 목표에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이유는 회사에 취업하거나, 이직하기 위해 하는 이유가 가장 클 것인데, 단순히 기능에 대해서 개발만 하고 끝내는 그런 사이드 프로젝트 보다 실제로 회사에서 고민하는 부분 그리고, 정보 보안적인 부분 등을 경험하며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고자 만들어진 모임이에요.
저희 모임은 크게 세가지로 활동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두었어요.
1. 준비반
- 준비반은 자신이 공부하고자 하는 파트에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실제 1인분을 넘어 기술적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론 공부와 실무자의 강의 등을 통해 공부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거에요.
- 준바반의 알고리즘은 코딩 테스트 준비를 위해 CS와 자료구조, 알고리즘을 공부합니다. 알고리즘의 경우 실제 프로젝트를 목표하는 것이 아닌 이론 공부와 코딩 테스트 준비를 목적으로 합니다.
2. 실전반
- 실전반은 실제 스타트업(서비스 기업)에서의 업무 흐름과 고민하는 부분들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실무 기반을 토대로 주어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세상에 불편함이나, 필요한 것을 만들고, 이를 무료로 배포하 실무 능력을 기르는 반이에요.
3. 멘토
- 누군가에게 지식을 전수하고 싶은데, 인프런 같은 곳에 강의 영상을 올리는 것은 부담스럽고, 개인으로 사람들을 모으시는 것도 자신 없으신가요? 우리 모임이 추구하는 목표와 누군가에게 지식을 전수하실 준비가 되어 있으시다면 그런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여건 제공해 드린답니다.
우리 모임은 꼭 하나의 반만 참여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자신이 여러가지를 공부하고 싶다면 일단, 지원할 때는 꼭 하고 싶은 분야를 신청하고, 다른 부분도 참여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실전반의 프론트엔드 참여자로 신청하고, 준비반의 백엔드 반을 참여할 수 있어요.
또한, 멘토로 특정 파트에서는 멘토로 참여하고, 실전반이나, 준비반도 참여할 수 있어요.
다만, 준비반에서의 파트는 반드시 하나만 참여할 수 있어요.
(공부해야 할 양이 많기 때문에 여러개를 할 수 없어요.)
우리 모임은 이런분들에게 최고의 모임이 될 거라 생각해요.
- IT 취준생으로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어떤 프로젝트던지 수행 가능한 능력을 기르고 싶으신 분! (준비반 추천)
- 취준생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분! (준비반 추천)
- 3년차 미만 주니어 개발자로 서비스 기업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으나, 본인의 능력이 부족하다 판단되거나, 어느 정도 수준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 중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어떤 프로젝트던지 수행 가능한 능력을 기르고 싶으신 분! (준비반 추천)
- 3년차 미만 주니어 개발자로 열정과 열의가 있고, 자신이 갖은 비전에 대해 발전하고 싶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분! (실전반 추천)
- 이론적 공부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모르는 부분을 역으로 공부하면서 실력을 기르고 싶으신 분! (실전반 추천)
- 취미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네트워킹 하고 싶으신 분! (실전반 추천)
- 다른 사람에게 나의 업무 노하우를 전수하며, 실무를 겪으며 알게된 부분에 대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은데 마땅한 플랫폼을 찾지 못하신 분! (멘토 추천)
- 후배 양성을 하며, 우리나라 IT 발전에 이바지 하고 싶고, 좋은 동료를 키워내고 싶으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으신 분! (멘토 추천)
우리 모임 특, 장점!!
저는 준비반에서 팀원으로 활동중인 앙비입니다.
우리 모임의 특, 장점은 아래와 같아요!
- 장점 1.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실무자들과 함께 학습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장점 2.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각자의 필요와 목표에 맞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장점 3. 최신 기술과 도구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학습해볼 수 있습니다.
- 장점 4.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멤버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인맥을 넓히고,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장점 5. 개별적인 피드백과 맞춤형 조언을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임에 자세히 알고 싶으세요? 아래 링크를 통해 우리 모임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우리 곧 만나요 :)
모집 공고: https://itsstudy-group-recruit-rperzao.gamma.site/
혜리 김
안녕하세요! 코인원 인재영입 담당자입니다:)
코인원 프로덕트 직군 적극 채용 중으로
[네트워킹 초대 및 오픈 포지션] 안내드립니다!
—————————————————
[프로덕트 직군 집중채용]
*** 지원시 드리는 혜택
1. 퀵하게 단, 1번의 인터뷰로 전형 종료
2. 입사 축하 보상금 200만원 지급!
Product Owner 포지션 지원하기 > https://recruit.coinonecorp.com/o/102751
—————————————————
🖐🏻잠깐 !
지원하시지 않더라도 이야기 나눴으면해요.
코인원 [PO]KE NIGHT
:시니어 PO들을 위한 네트워킹🌙
참가신청 > https://lu.ma/tyyydmes
코인원은 2024년 10주년을 맞이하여,
프로덕트 강화라는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도전을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프로덕트]라는 공통점을 가진 여러분과 함께 커리어/일/문화 등의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을 만들고자 행사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일은 끝났지만 [더 나은 프로덕트]에 대한 고민이 남아있는 저녁 🍽️
함께 한강뷰를 보며, 간단하게 포케 어떠세요?
"🥗코인원 [PO] NIGHT🥗"
🗓️진행일시 : 07월 04일 (목) 19시
📌장소 : 여의도 파크원 타워 1, 45층(코인원)(Feat.한강 view)
🙋🏻인원 : 30명
🎁참여 혜택(약, 10만원 상당)
1) 웰컴 gift : 3만원 상당 코인 지급
** (🍀당첨 1인 : 30만원 상당 코인 지급)
2) PO 인사이트, 데이터 인사이트 제공
3) 기획관련 인사이트 교류
4) 참가자 분들과 업계 친목형성
5) 취업/이직 소식의 정보 교류
6) 굿나잇 gift 제공—————————————————
💙참여방법💙
https://lu.ma/tyyydmes
Minhee Kim
운동파트너 어플, 이렇게 어려울지 몰랐지. #모티브 (feat. 이번주엔 진짜 재..배포!)
마케팅 금지 먹은 지난 두 달.. 정말 입 꾹 다물고 있었는데,
이젠 더 이상은 못참아.. 그동안 만들어낸 기능 중 일부를 공개합니다..!
몇 달 전, 모티브의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한다는 메이커로그를 썼었는데요, 그 일환이 바로 이 '모임' 기능이에요!
모티브를 통해 운동의 또 다른 재미를 찾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유저를 모으기 위해 만들어진 기능이에요😊
이제 정말 내가 원하는 운동을, 원하는 시간에, 훌륭한 운동파트너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호호
어떤 모양으로 출시 될 예정인지 살~짝 스포합니다 🤭
모티브
내 근처 운동파트너 찾기!
명철
📌[PCoT] ML 엔지니어 커리어 진입을 위한 실습 기반 코딩 교육 서비스🤖📚
PCoT은 취직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개인화된 코딩 프로젝트를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전공과 희망 직무를 적절히 녹여내 개인화된 학습 로드맵과 실습 코드를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숙련도, 목적을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알맞은 교육과정을 제공합니다. PCoT의 경쟁사 대비 차별점은 10배 저렴한 가격과 개인화된 커리큘럼입니다. 저렴한 구독 모델을 도입하여 경제적 부담 없이 수강 가능하도록 하고, 초기에 저렴한 비용 혹은 베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플랫폼의 가치를 경험하고 실제 사용 가치를 인지하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우선 저희는 생성형 AI의 특성과 매커니즘 분석에 대해 학습하고, 다양한 산업군과 시장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섹터의 산업군과 시장 중에서 저희 팀은 현재 주요 산업 트렌드 중 코딩 교육 시장에 주목하였습니다.
현재의 코딩 교육 시장을 분석한 결과, 개발 직군에서 취직 및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코딩 교육 및 포트폴리오 제작 프로그램의 수요와 기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의 한계점을 확인하였습니다. 개발 직무 채용시에 프로젝트 경험과 포토폴리오가 주요 평가 요소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현재 코딩 교육 시장에는 취직 및 이직 준비생 개개인의 적성과 경력을 고려하지 않은 정형화된 프로그램만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였습니다. 또, 한정된 국비 교육 기회와 높은 수강료로 인한 코딩 교육의 접근성이 취약하다는 사실을 문제점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저희 PCoT팀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적은 수강료로도 개인화된 취업 포토폴리오 제작을 돕는 플랫폼을 개발하였습니다. 저희의 플랫폼은 취업 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도우며, 코딩 교육 장벽을 낮춤으로써 사회적 가치도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첫 주에는 웹의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개발하고 랜딩 페이지를 제작하여 웹사이트의 기본 틀을 마련했습니다.
둘째 주에는 CS/AI 관련 전공 학생들과 공대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고객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의 필요성과 개선점에 대한 피드백을 얻었습니다.
셋째 주부터 여섯째 주까지는 Generative AI를 활용하여 코딩 교육 강의 자료와 실습 코드를 제작했습니다. 넷째 주에는 PCoT 1.1ver를 이용하여 MVE를 개발하고 검증했습니다. 약 200명의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30명의 AI/IT 창업 동아리 회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68% 이상, 80% 이상의 수요를 각각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섯째 주부터 일곱째 주까지는 실습 자료를 웹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강의로드 구성 시스템을 구축하여 최종 MVP를 개발했습니다. 여섯째 주에는 OpenAI API를 활용한 실습 코드 구성 작업을 50% 완료했으며, 플랫폼 웹페이지 개발과 AI 모델 고도화 작업도 병행했습니다.
여덟째 주에는 간단한 데모 서비스를 100명의 타겟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리서치를 통해 시장 반응을 조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서비스 웹을 개선하여 초기 버전보다 사용자 친화적이고 완성도 높은 형태로 발전시켰습니다.
자세한 회의록과 타임라인은 다음 링크를 활용해주세요!
명철
📌[PCoT] ML 엔지니어 커리어 진입을 위한 실습 기반 코딩 교육 서비스(개인)🤖📚
PCoT은 취직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개인화된 코딩 프로젝트를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전공과 희망 직무를 적절히 녹여내 개인화된 학습 로드맵과 실습 코드를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숙련도, 목적을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알맞은 교육과정을 제공합니다. PCoT의 경쟁사 대비 차별점은 10배 저렴한 가격과 개인화된 커리큘럼입니다. 저렴한 구독 모델을 도입하여 경제적 부담 없이 수강 가능하도록 하고, 초기에 저렴한 비용 혹은 베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플랫폼의 가치를 경험하고 실제 사용 가치를 인지하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우선 저희는 생성형 AI의 특성과 매커니즘 분석에 대해 학습하고, 다양한 산업군과 시장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섹터의 산업군과 시장 중에서 저희 팀은 현재 주요 산업 트렌드 중 코딩 교육 시장에 주목하였습니다.
현재의 코딩 교육 시장을 분석한 결과, 개발 직군에서 취직 및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코딩 교육 및 포트폴리오 제작 프로그램의 수요와 기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의 한계점을 확인하였습니다. 개발 직무 채용시에 프로젝트 경험과 포토폴리오가 주요 평가 요소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현재 코딩 교육 시장에는 취직 및 이직 준비생 개개인의 적성과 경력을 고려하지 않은 정형화된 프로그램만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였습니다. 또, 한정된 국비 교육 기회와 높은 수강료로 인한 코딩 교육의 접근성이 취약하다는 사실을 문제점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저희 PCoT팀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적은 수강료로도 개인화된 취업 포토폴리오 제작을 돕는 플랫폼을 개발하였습니다. 저희의 플랫폼은 취업 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도우며, 코딩 교육 장벽을 낮춤으로써 사회적 가치도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첫 주에는 웹의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개발하고 랜딩 페이지를 제작하여 웹사이트의 기본 틀을 마련했습니다.
둘째 주에는 CS/AI 관련 전공 학생들과 공대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고객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의 필요성과 개선점에 대한 피드백을 얻었습니다.
셋째 주부터 여섯째 주까지는 Generative AI를 활용하여 코딩 교육 강의 자료와 실습 코드를 제작했습니다. 넷째 주에는 PCoT 1.1ver를 이용하여 MVE를 개발하고 검증했습니다. 약 200명의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30명의 AI/IT 창업 동아리 회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68% 이상, 80% 이상의 수요를 각각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섯째 주부터 일곱째 주까지는 실습 자료를 웹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강의로드 구성 시스템을 구축하여 최종 MVP를 개발했습니다. 여섯째 주에는 OpenAI API를 활용한 실습 코드 구성 작업을 50% 완료했으며, 플랫폼 웹페이지 개발과 AI 모델 고도화 작업도 병행했습니다.
여덟째 주에는 간단한 데모 서비스를 100명의 타겟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리서치를 통해 시장 반응을 조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서비스 웹을 개선하여 초기 버전보다 사용자 친화적이고 완성도 높은 형태로 발전시켰습니다.
자세한 회의록과 타임라인은 다음 링크를 활용해주세요!
강지민(학부대학 공학계열)
📌 사람들이 기록을 주기적으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람들의 기록이 충분히 쌓이지 않고, 기억을 회고하는 과정에서 오는 가치를 느끼지도 못하게 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경험을 충분히 하지 못한다.
그래서 기록을 축적하는 과정을 돕고 나아가 사람들이 스스로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게 하자!
우리 팀은 위의 문제의식 하에 모이게 된 팀이었습니다.
우리 팀은 사람들이 매일매일의 중요하고 소중한 경험들을 잘 기록하지 않아 희석되어 삶에서 유의미한 추억들이 충분히 회고되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논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이 지점을 해결하여 사람들이 스스로를 보다 잘 이해하도록 돕는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에, 해당 문제의식을 보다 깊게 파고 들어가면서, 사람들에게 기록과 회고의 가치를 잘 전달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기록 경험에 대한 인터뷰 수행]
이에 저희 팀은 기록을 하는 사람들은 기록을 왜 하는지, 그리고 쓰다가 그만둔 사람들은 무슨 이유로 멈췄는 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30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수행했습니다.
Q 사람들이 기록을 하는 이유는?
우선 일기를 쓰는 사람들이 일기를 쓰는 이유는 일기를 적는 행위가 미래에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차원에서 유의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으며, 또한 본인의 하루 중에서의 유의미한 생각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 [’기록 자체에서 오는 효용'과 ‘축적된 기록의 회고에서 오는 효용’]이 기록을 하게끔 함.
Q 사람들은 왜 기록을 주기적으로 하지 않을까?
기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PainPoint
인터뷰 결과, 이미 기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제각각 다양한 이유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1) 기록을 하다보면 시간이 과투자 된다는 어려움도 있었다면, 2) 기록을 한다는 것이 다른 요소들에 비해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돼 주기적으로 기록을 작성하는 것이 어렵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시간의 부족, 다른 활동에 비해 낮은 우선순위] 등의 요인으로 인해 주기적인 기록의 어려움
기록을 하고 있지 않는 사람들의 PainPoint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1) 애초에 기록을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져본 경험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필요성을 느끼지만 작성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경우 2)’무엇을 기록으로 남겨야 할 지가 애매하다’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과 3)‘무엇을 써야할지는 알겠는데, 그걸 글로 옮기는 것이 어렵다.’는 언급을 하였습니다. 이들 중에는, 글을 쓸거면 완벽하게 쓰고 싶다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기록을 시작하는 것의 진입장벽을 상대적으로 높게 인식하는 부류가 있었으며, 생각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쓸 지조차 감을 못 잡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 기록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무엇을 기록해야 하는 지 불명확함, 제대로 기록해야 한다는 부담 ] 때문에 기록을 하지 않음
추가적으로 저희가 인터뷰이 분들의 행동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위의 요소들보다도 가장 결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요소는 [즐거움]라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기록을 남기는 과정에서 재미를 그다지 느끼지 못하고 있고, 따라서 이들의 기록은 시작되지도 지속되지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기록 과정에서 [ 즐거움 ]을 느끼지 못해 기록이 지속되지 못함.
위의 인터뷰 결과를 간략하게 정리하면서 저희가 “사람들은 왜 기록을 주기적으로 하지 않을까?”에 대해 내렸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결국 뭘 기록해야 할 지 불분명하고,
✅ 그걸 어떻게 글로 적을 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며 부담으로 작용한다.
✅ 근본적으로 사람들이 기록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해 습관 형성의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소할 방안에 대해 고민하기 앞서 저희는 기록을 남기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해당 어려움들을 해소하기 있는지를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Q 기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기록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을까?
기록 항목을 분명히 결정하는 방법
ex) 매일 감사 일지, 선행 일지 등 정해진 기록 형식 존재
한번에 적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그때그때 대략적으로 기록한 후, 이후에 구체화하는 방법
ex ) 휴대용 다이어리, 블로그, 캘린더 등에 짧게 기록을 남겨두고, 나중에 이를 구체화
⇒ 이를 통해 저희는 사람들에게 [기록할 요소를 명확히 정리해주는 과정]과 [순간순간 드는 생각들을 빠르게 기록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Q. 기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기록을 통해 어떤 즐거움을 느끼고 있을까?
기록을 하는 과정에서의 즐거움
기록을 하며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성찰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또한 기록이라는 행위를 통해 본인에 대한 통제감을 느낄 때 뿌듯함과 희열을 느낀다는 언급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기록을 회상하는 과정에서의 즐거움
과거 본인이 했던 생각을 종종 들여다보며 “내가 이런 생각도 했었구나”라는 놀라움을 얻기도 하고, 그를 기반으로 보다 넓은 사고를 펼쳐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종류의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의 특징은 상대적으로 장기간 기록을 한 사람들이라는 점이었습니다.
⇒ 기록을 직접 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기록을 회상하는 과정에서의 즐거움 또한 누릴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1차 MVP : AI 친구와의 통화를 통한 재미있고 편리한 기록 서비스
이전까지의 결과를 정리하여 저희는
사람들에게 재미있게 일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하고
기록들을 축적하여 효과적으로 성찰하고 회고할 수 있는 툴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위 2가지 요소에 집중하여 MVP를 개발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인터뷰를 통해 개인적인 고민이 있거나 생각 정리가 필요할 때 부모, 친구, 멘토 등과의 대화를 매개로 해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가장 잦은 빈도로 활용하는 매개였던 [친구와의 통화]를 저희 MVP의 핵심 기능으로 구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저희 MVP가 전달하고자 했던 핵심 가치는
⇒ [기록하는 과정의 편리함과 재미]였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바로 [기록의 재미]라는 핵심 가치만으로는 유저가 모이지 않았으며, 유입된 몇몇의 유저도 금방 이탈해버렸다는 점입니다. 저희는 왜 이런 현상이 생겨났을지를 분석해보았고 저희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람들은 [적절한 재미]를 원한다.
→ 사람들은 기록의 귀찮음을 넘어설 수 있는 허들이 필요했던 것이며, 그 과정이 손으로 기록을 남기는 것 혹은 타이핑을 하는 것에서 대화를 기반으로 기록을 남긴다로 전환이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는 이전 분석에서 그 허들이 [재미]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었으나, 유저들의 반응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전달하기 위한 과정에서 개입된 AI의 다소 무례한 말투 등이 유저들의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수 있으며, 결국 이탈로 이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향후 추가적인 인터뷰를 진행하며 유저들은 무슨 재미를 원하는 것인지를 재검토해보고 MVP를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 AI와 대화를 할 때, 대화할 아젠다가 명확하지 못하다.
→ 1차 MVP는 AI와의 대화를 기반으로 편리하고 재밌게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기능에 초점을 맞춰 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무엇을 기록해야 하는 지 불명확하여 느끼는 어려움에 대한 고려가 충분히 이뤄지지 못했으며, 따라서 유저들이 AI와 무슨 대화를 해야할지에 대한 명확히 감을 잡지 못해 대화가 지지부진해진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친구와 대화를 한다는 컨셉은 [스스로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서비스]와는 다소 괴리가 있었으며, 유저의 페인포인트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MVP였다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저희는 [스스로 이해하는 과정을 돕는 서비스]에 어울리는 앱의 분위기는 어떠한 분위기일지에 대한 고민과, 사람들의 대화 과정을 보다 유의미하게 만들기 위해 어떻게 아젠다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민1. 스스로의 이해를 돕는 서비스에 어울리는 분위기는 무엇인가
→ 사람들마다 원하는게 다를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누군가는 친구와의 가벼운 대화에서, 누군가는 친절한 상담가와의 대화에서 진솔하게 털어놓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에 저희는 다양한 어투를 활용하는 AI를 만들어 자유롭게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2차 MVP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고민2. 사람들의 대화를 보다 유의미하게 만들기 위해서 어떤 추가적인 장치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인가
→ 사람들이 매일 접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 속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주는 자료를 발견했을 때 그것을 간편하게 수집하고 메모하여, 수집된 자료를 AI와의 대화에 녹여내는 방식을 고려하게 됐습니다. 가령, 어떤 아티클을 읽다가 인상 깊었던 구절이 있다면 그것을 스크래핑 해두고, 이후 해당 구절에 대한 생각을 묻는 대화를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개인이 대화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크게 애쓰지 않더라도 하루 중 인상 깊었던 요소들을 중심으로 보다 유연하고 유의미한 대화를 이어나가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위의 고민들을 반영하여 문제를 재정의하고 MVP를 고도화해나가는 과정을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의 논의 과정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로그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CHO
일상에서 생각의 흔적을 의미있게 만들고 개인의 페르소나를 이해하기 위한 서비스
고정훈
'티끌(tggle) 모아 태산' [ ChatGPT로 핫토픽 뉴스요약 서비스 만들기! 🔥]
안녕하세요! GenAI 기반 핫토픽 뉴스요약 서비스를 개발한 팀 티끌(tggle) 입니다!
혹시 뉴스를 읽으면서, 이런 어려움 겪으신 분 있나요?
핫토픽은 알고 싶지만 기사 전문을 읽긴 싫다 ( 쇼츠와 릴스에 절여져서 긴 글은 힘들어 )👋
아~ 자세한 내용은 됐고 세줄 요약 좀! 궁금하면 내가 알아서 찾아 읽을게😠
내가 관심 있는 기사들만 쫙쫙 뽑아서 추천해주면 안돼?
그러한 여러분들을 위해 티끌(tggle)을 준비했습니다!
최신 뉴스를 팔로업은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뉴스를 요약해주는 AI 뉴스레터입니다. 실시간* 뉴스의 핫한 키워드만 뽑아 관련 기사 여러 개를 한 페이지에 요약해드려요! 100% ChatGPT가 큐레이팅 하는 서비스로 타 뉴스레터보다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광고 등 방해요소 없이 철저히 팩트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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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스 리포트 2022 한국>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뉴스를 회피하는 이용자의 비율이 크게 늘고 있어요. 조사대상 46개국의 ‘뉴스 회피’ 평균 비율은 69%, 한국은 그나마 전체 평균보다 조금 낮은 67%였어요. 이러한 ‘뉴스 회피’가 지속되면, 국민의 정치, 사회적 참여는 줄어들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활발한 토의가 이뤄질 수 있는 공론장 자체가 사라질 것이에요.
2030 세대(MZ세대)는 뉴스에 관심 없지 않아요! 하지만 뉴스 소비형태는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2023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언론수용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30세대는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틱톡 등 숏폼 콘텐츠를 통해 뉴스를 접한 비율이 다른 세대보다 현저히 높아요. 미국의 경우, 2030세대 중 틱톡을 통해 정기적으로 뉴스를 접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무려 32%였어요. 이렇게 뉴스 소비를 숏폼 콘텐츠로 하는 현상을 ‘뉴스의 틱톡화(TikTok-ification of news)’라고 정의했어요.
이러한 2030의 뉴스 소비 행태에 따라서, 최근 몇년 사이 SBS의 ‘스브스 뉴스’를 필두로, MBC의 ‘14F’와 중앙미디어그룹의 ‘헤이뉴스’ 등이 메거시 미디어의 문법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뉴스를 생산하고 있어요. 또한, 스티비, 어피티, 뉴닉 등의 사용자 맞춤형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도 생겨나고 있답니다.
2030세대의 뉴스 소비 목표와 맥락을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직접 10명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고, 아래와 같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어요!
뉴스를 읽는 목적에 따른 구분 (관심형 vs 포괄형)
관심형: 관심 분야 뉴스를 집중적으로 follow-up하기 위해서 뉴스를 소비함
포괄형: 시사 이슈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을 follow-up하기 위해서 뉴스를 소비함
뉴스를 대하는 태도에 따른 구분 (라이트 vs 노멀 vs 헤비)
라이트: 뉴스 기사를 읽는 행위 자체에 큰 관심이 없다. 그때그때 이목을 끄는 뉴스를 읽는 정도!
노멀: 뉴스 소비 습관화에 대한 욕구가 있음
헤비: 뉴스를 읽는 방법 또는 시간 등이 정해져 있다. 정보의 질과 신뢰도 중요시함
저희는 Gen AI와 뉴스 서비스를 접목 시켰을 때, 어떤 페르소나가 가장 큰 만족감을 얻을 지를 많은 고민을 거쳤습니다. Gen AI는 아무래도 포괄적인 정보들을 빠르게 요약할 수 있기 때문에 포괄형 이용자의 페르소나를 선정했어요. 또한, 라이트형 이용자는 구매력이 낮다고 판단하여 제외하였고, 헤비형 이용자는 Gen AI를 이용한 뉴스 요약 서비스에 대해 정보의 질과 신뢰감 측면에서 크게 만족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어. 따라서 우리는 노멀형 이용자를 페르소나로 설정했습니다.
📌 뉴스 소비 습관화 욕구가 있고, 시사 이슈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을 Follow Up 하고자 하는 사람을 main target으로 선정 !
tggle은 생성형 AI의 뛰어난 요약 성능을 활용해 탄생한 서비스입니다. 저희의 차별점은 '실시간 핫토픽'을 전달하는 것이죠. 🚀✨
현재는 네이버 랭킹 뉴스에서 4시간마다 기사를 자동으로 수집해요. 수집한 기사들은 DB에 저장됩니다.
그 중 빈도수를 기준으로 가장 핫한🔥 토픽을 선정합니다.
선정된 키워드를 바탕으로 여러 기사를 최신 모델인 GPT-4가 요약해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키워드 기반으로 머리에 바로 들어오는 제목 + 알아보기 편한 bullet point로 뉴스를 요약하도록 했어요. 이렇게 해서 각 뉴스 기사의 핵심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는 네이버에서 뉴스를 크롤링하고 있지만, 추후에는 더 다양한 소스에서 최신 뉴스를 수집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뉴스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
또한, 저희는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vertical한 특정 분야에 집중해 매우 빠르게 핫토픽을 전달하는 방법도 고려 중입니다. 이렇게 하면 각 분야의 최신 정보를 더욱 깊이 있게 제공할 수 있을 거예요.
향후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MVP 단계의 서비스를 운영하며 한정된 자원과 자본으로 인한 한계를 맞닥뜨리곤 했습니다. 예를 들면, 무료 배포 서버인 헤로쿠(heroku)를 사용하다가 4시간 마다 서버가 리셋되는 현상이라던가, 백엔드 개발 경험자가 없는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었던 플라스크 웹앱 형식을 선택하며 비롯된 기능 완성도의 한계 등이었죠.
이를 바탕으로 기능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보완하고, 유지 보수에 투입되는 시간과 노력이 최소화 되도록 자동화 과정을 개선할 것입니다.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등을 안정적으로 구축하여 장기적인 서비스 운영이 용이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MVP 서비스를 런칭 후 운영 중, 인스타그램에서 꽤 영향력있는 뉴스레터 계정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이디어 좋아보이는데 특정 주제를 테마로 협업해 볼 생각 없냐구요! 해당 팀과의 미팅을 곧 앞두고 있으며, 이번 여름 정식으로 협업을 진행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를 발판으로 ‘사회 이슈’, ‘테크’ 등 분야를 세분화하여 서비스를 확장해가는 방향도 고려중이고, 궁극적으로 개인 맞춤형 양질의 지식 제공도 실현 가능할 것이라 저희 팀은 믿고 있습니다.
Done is better than perfection.
어느 정도 기능의 안정화가 이루어진다면 안드로이드를 우선으로 모바일 앱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할 순 없겠죠, 완벽해서도 안되구요.
If your first work is perfect, you started too late.
저희가 뻗을 수 있는 곳까지, 불편함을 해소해보고 필요한 기능만 남긴 후 출시하여,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합니다. 즉각적으로 피드백을 반영하고 개선시켜나가다보면, 저희 ‘티끌’ 팀이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어요. 정보과잉 시대에서 개인별로 꼭 필요한 정보만을 선별하고,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가공하여 드릴게요. 그렇게 작은 ‘티끌’들을 떠먹다 보면, 어느새 자기 분야의 ‘태산’만 한 지식을 지닌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거에요!:)
혹시 협업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피드백을 주시고 싶으시다면 주저없이 연락해주세요! 티끌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진규
‘한입행'은 “한입짜리 여행”이라는 뜻으로, 일상의 장소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숏폼 콘텐츠의 소비를 넘어서, 사용자가 현재 위치한 곳의 흥미로운 정보를 오디오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특별한 조작 없이도 주변 환경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들을 수 있으며, 이는 일상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하면서도 디지털 피로를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한입행'을 통해 매일 걷는 길도 모험의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주변의 숨겨진 이야기를 듣고, 각 장소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해 보세요. '한입행'은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숏 폼 콘텐츠를 소비하고 찾아오는 공허함은 화면 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일상의 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그 자체가 즐거워져야합니다.
DivU의 솔루션, ‘한입행’은 유저가 위치한 곳 근처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알쓸신잡’을 들려줘 일상 그 자체를 새로운 발견으로 가득 채워줍니다.
중요!
한입행의 유저들은 주변에 뭐가 있는지 둘러보고 검색하거나 지금 있는 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고 앱을 켤 필요가 없습니다.
‘한입행’은 유저가 직접 스크롤 하고 화면에 집중해야하는 숏 폼 콘텐츠와 달리 별다른 조작 없이 위치에 기반하여 능동적으로 오디오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유저가 정보 습득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대상 인식 및 정보 탐색 단계를 생략해줍니다.
덕분에 유저는 천천히 걸어다니기만 해도(!) 한입행이 들려주는 재밌는 알쓸신잡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입행'의 진정한 가치는 확장성에 있습니다.
누군가 자신이 좋아하는 카페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면, 이 이야기는 한입행을 통해 장소를 근처를 방문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입행은 새로운 형태의 ‘인플루언서’를 만들어내고, 우리 주변의 공간을 이야기와 기회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물론, 이용자뿐만이 아닌 지역 사업체들에게도 자연스러운 홍보의 기회가 되어줍니다.
백화점, 음식점, 공연장 등의 사업체들이 자신의 위치를 기반으로 특별한 프로모션과 정보를 게시함으로써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자신의 서비스를 알릴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방식과 달리 광고를 일상 속 이야기에 녹여내기 때문에, 광고 청취자의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더하여, 주로 방문하는 장소와 이야기에 대한 선호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훨씬 개인화되고 효과적인 마케팅을 가능하게 합니다.
유저가 신촌메가박스를 지나갈 때, 한입행이 스스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신촌, 서울의 서대문구에 위치한 이곳은 단순한 번화가를 넘어 깊은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곳입니다. 서울 서부의 중요한 교통 요충지로 자리 잡은 신촌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큰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특히, 연세대학교가 위치해 있어 한국 근대 교육과 의료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지역이기도 하죠. 그런데, 이곳 신촌에는 단순한 역사적 배경을 넘어서는 흥미로운 현대적 이야기들도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신촌의 메가박스 영화관에 관한 소문이 있습니다. 상영관 맨 앞열에 가끔 빨간 옷을 입은 여자가 앉아 있다가 영화가 시작되면 사라진다는 이야기가 근무자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해요. 이런 기이한 소문은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 사이에서도 소소한 공포감과 재미를 제공하며, 신촌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이처럼 서울 신촌은 과거의 역사적 사건과 현재의 도시적 이야기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역사적 깊이와 현대적 이야기가 어우러진 신촌을 방문해보시면 서울의 또 다른 면모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김태완
AI 시대에 창업가의 서사는 주요한 차별점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애정하는 유튜브 <BZCF>에서 '좋은 제품 vs 나쁜 제품'이라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인공지능 검색엔진 퍼플렉시티 창업자 '아라빈드 스리니바스' 인터뷰였는데요. 퍼플렉시티는 AI를 기반으로 구글 같은 다른 검색 엔진을 찾을 필요없이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하죠.
인상 깊었던 점은 이 사람이 제품에 대한 관점과 생각이었어요.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하신다. (인도 출신) 검색을 하면 가끔 정보가 잘 안 나온다. 이유를 보니, 검색이 잘못됐다. (문법이나 단어 등 오류) 그러면 엄마 탓일까? 제품 탓일까? 진짜 좋은 제품은 그것까지도 맥락으로 이해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답을 제공해 주는 제품이어야만 한다. 나쁜 유저는 없다. 모든 유저가 만족하게 만드는 게 좋은 제품이다. 나쁘지 않은 제품, 좋은 제품, 진짜 좋은 제품은 여기서 나뉜다.'
- 인공지능 검색엔진 퍼플렉시티 창업자 '아라빈드 스리니바스'.인터뷰 중 (출처 : BZCF 유튜브)
AI로 인해 정말 많은 제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생산성에 대한 혁신은 한 사람이 해낼 수 있는 것들을 정말 많이 만들어낼 수 있죠. BZCF 유튜브에 올라오는 여러 이야기들을 계속 지켜보면서 든 생각은, 창업자가 직접 경험했거나 주변에서 목격한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 그 과정에서 창업자만의 고유한 서사가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오늘날, 단순히 뛰어난 제품력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습니다. 이제는 제품의 우수성은 기본이며, 그 이상의 요소들이 소비자의 마음속에 각인되어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AI가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창업자의 고유한 서사를 대체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창업자의 이야기를 잘 담아내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브랜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창업자의 최종 성과보다는, 하나의 비전을 그리며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는 과정의 이야기에 더 큰 매력을 느낍니다. 또한 그 과정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삶에는 때로 성공한 이의 힘찬 목소리보다, 시작 단계에 있는 이의 작은 외침이 더 필요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 시절 강연을 기획하며 '이야기'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기꺼이 가는 편입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서 진행하는 컨퍼런스가 그렇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멤버들의 성장 과정과 그로부터 얻은 교훈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단순한 성공 공식이나 원칙을 나열하는 대신, 각자의 고유한 성장 경험과 그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나누고자 합니다.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가 어느새 7회째를 맞이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누적 900명이 넘는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1회부터 참여해 7회까지 모든 컨퍼런스를 참여한 저로서는 이번 7회 컨퍼런스가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구조조정, 자금난, 폐업 위기 등 힘겨운 데스밸리를 극복하고, 정식 출시 전부터 다수의 유료 고객사를 확보하며 성장 중인 시간관리 서비스 '티키타카'의 경민 대표님을 비롯해,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서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으로 성장을 이뤄낸 세 분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저는 앞으로 창업자의 서사가 더욱 중요해지고, 이것이 브랜딩의 핵심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화려한 성과의 나열이 아닌, 누군가의 도전과 시행착오를 담은 생생한 과정의 이야기가 아닐까요? 현재 하고 계신 일에 대한 용기와 위로, 그리고 확신이 필요하신 분들께 이 행사를 추천드립니다.
행사는 7월 9일 화요일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데요. 오프라인 참석은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7월 9일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제롬
첫 글인데... 커뮤니티(?) 성격에 맞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반쯤 농담인 가벼운 글로 시작 해보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경험을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직책의 title을 말해주면, '그래서 그게 뭐야?'라는 질문을 거의 무조건 받게 됩니다.
문제는 한마디로 설명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과연 뭘까...
이에 그냥 '비서'라고 대답합니다. 사실 대충 맞습니다...
문제는 스스로도 '내가 뭐 하는 사람이지?'에 대해 딱 부러진 한 문장이 없다는 점입니다.
'CEO를 도와 회사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이기는 한데... 사실 회사의 모든 이가 이렇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어떤 아젠다를 하냐면... 다양해서 결국 '문제해결'로 묶을 수 밖에 없습니다 ㅠ
구글에서 검색했을 때 가장 많이 참고했던 것 '낭만투자파트너스'의 글이었습니다.
(혹시 보고 계신다면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래 저래 외국 article도 읽어봤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건 '경영진을 bundle하는 역할'입니다. 다만 이게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정치에서 쓰는 chief of staff와 관련된 글들도 읽어봤는데... 잘 안 맞았습니다.
P
2024 0313 NGINX KOREA 밋업 (뒤늦은) 후기
2024. 03. 13 (수) 밋업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김재홍 상무님께서 Nginx Gateway Fabric 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개발자분들이 참석해주셨고, k8s(kubernetes Ingress Controller) 의 세계에서
Nginx 의 운영사례를 적용해보고 기존 Ingress 제품에 Gateway API 구현을 끼워 넣는 것에 대한
단점들을 상쇄할 만한 기능들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자체 Gateway API 프로젝트로서 NGINX Gateway Fabric은 쿠버네티스 환경을 변화시키려 노력하고 있고 기존의 쿠버네티스 ingress controller 에 비해 서비스 네트워킹의 많은 요소의 표준화에 그 강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 밋업을 통해 더욱 느끼게 된 사실은 F5가 NGINX를 통해 많은 개발자들에게 굉장히 가치가 있는 서비스를 많이 하고 있고, 특히나 NGINX 의 오픈소스의 강점들을 살리면서 NGINX 상용화 버전에서 실제 기능적으로 어떤 부분들이 더 필요한지에 대해 함께 많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너무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식을 줄 모르는 열정과 열기에 이번 밋업 참가에 대한 감회가 남달랐고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 nginx 밋업도 기대가 되네요~!
그 전에 다음 밋업 참가를 위해 NGINX 공부를 열심히 더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