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오힘찬

오힘찬

10년 만에 책을 출간한 후기

10년 만에 책을 썼습니다. <이게 되네? 챗GPT 미친 활용법 51제>라는 챗GPT 실용서고요, 난이도 조절하려고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왜 챗GPT 실용서를 쓰게 되었는지, 어떤 책인지, 그리고 도대체 요즘 뭐하고 사는지 근황

포함해서 서두 없이 작성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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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코딩 밤치

밤코딩 밤치

메이커 스프린트 2기에 지원합니다 (AI 뉴스 스니핑 서비스)

기대하던 메이커 스프린트 2기에 지원했습니다.

회사내부에서 잘 개발하면 될 것을 왜 디스콰이엇 메이커 스프린트에 참여했는지 궁금하실것 같아서 저의 생각을 공유해 보려고해요.

  1. 초기 사용자 확보

  2. 게으름을 스스로 이기기 힘들어서

  3. 똑똑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고 싶어서

  4.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뉴스레터, 인터뷰, 배너 등록 등 리워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메이커 스프린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사용자 확보]

처음 서비스를 시작할 때, 내 제품을 써줄 사용자를 찾는 건 마치 사막에서 동전 찾기 처럼 어렵죠. 하지만 이 스프린트에 참여하면 모두가 서로의 고객이 되어줘서, 내가 애타게 찾던 첫 사용자들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어요.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서 ’와! 이거 정말 좋다!’라는 반응을 직접 듣게 되는 경험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짜릿할것 같습니다.

[게으름을 스스로 이기기 힘들어서]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내일부터 할게’라는 작은 악마가 숨어있어요. 이 스프린트에 참가하면, 3주 동안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게으름을 이길 수 있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마치 마라톤을 함께 뛰는 것처럼,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릴 수 있게 해주죠.

[똑똑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고 싶어서]

세상에는 정말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그들의 피드백은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줍니다. 이 스프린트에서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유저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솔직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요. 그 피드백을 통해 제품을 더 똑똑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거죠.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마케팅은 제품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죠. 이 스프린트에서는 뉴스레터, 인터뷰, 배너 등록 등 다양한 리워드를 기대할 수 있어요. 이런 홍보 기회는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죠. 마치 로켓에 탑승한 것처럼, 단기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저희 팀이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원서에 작성한 내용을 그대로 적어볼게요~

Problem:

우리 회사 또는 경쟁사의 뉴스를 모니터링 하고 싶어요.

그런데 회사이름을 키워드로 검색하게 되면 쓸데 없는 기사가 검색되기도하고, 뉴스를 하나하나 읽어볼 시간도 많지 않아요.

낚시성 제목에 낚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Solution:

AI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뉴스를 필터링하고, 기사를 분류(카테고리 분류)하며, 중요도도 3단계로 구분합니다.

기사의 핵심 내용을 5줄로 요약하여 주요 내용 및 엔티티(회사명, 장소, 인물, 숫자 등)를 정리해서 읽기 쉽게 만들어 줍니다.

분석된 기사는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발송해드려요.

어떻게 개발하고 구현할 계획인가?

현재 아이디어가 거의 정리된 상태이며, 기술적인 검토가 완료되었습니다.

메이커 스프린트를 통해서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고 기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SaaS 웹서비스로 출시할 예정이고, 무료와 유료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될 예정입니다.

현재 가장 고민하고 있는 것, 메이커 스프린트를 통해서 해결할 것?

가설을 검증하고 사용자 반응을 통해서 기획/UX를 개선할 예정입니다.

또한 가격체계도 검증하려고 합니다.

메이커 스프린트 2기에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20팀만 뽑는다고하여 조금 걱정이되기도 하네요 ㅎㅎ

저희 팀이 떨어지더라도 꾸준히 개발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여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이 서비스는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니 많은 호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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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이동은

기술 스타트업에서 한 달만에 진짜 문제 발굴하기 (1/5)

안녕하세요, 포자랩스 PO 이동은입니다.

"원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어떻게 문제를 정의해야 하는지", "기술 프로덕트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에 대한 여러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메이커로그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에서 문제를 발굴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인공지능 음악 스타트업, 포자랩스

포자랩스는 인공지능으로 음악을 생성하는 기술 스타트업으로 학습 데이터 제작부터 상용화 가능한 기술을 만들기까지 5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 결과 Symbolic Music Generation이라는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확보할 수 있었고,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시리즈 A 단계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죠.

대부분의 초기 기술 스타트업과 마찬가지로 포자랩스 역시 뛰어난 기술을 확보하고, 진입장벽을 만들어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하는 형태의 전략을 취해왔습니다.

기술 스타트업이 프로덕트를 만들며 겪는 어려움

높은 수준의 원천 기술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즈니스 가치로 창출해내는 것은 완전히 다른 노하우를 필요로하는 영역이었습니다.

기술 스타트업이기 때문에 고객의 문제를 정의하고 프로덕트로 이를 해결하는 노하우와 프로세스 모두 부족했습니다.

기술이 중심이 되는 여러가지 형태의 프로덕트를 시장에 출시했지만 큰 성장을 경험하지는 못했습니다.

반복되는 시행 착오 끝에 기술 중심의 솔루션보다는 우선 문제 자체에 집중하여 정의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문제 발굴 프로젝트 프로세스

먼저 1달이라는 시간 안에 추진할 수 있는 큰 틀의 프로세스를 정의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특히 문제를 정의하는 과정에서 잠재 고객의 기존 행동과 인지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멘탈모델을 적극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자동차가 없었던 시대의 고객들은 더 빠른 말을 원한다고 이야기하지,

자동차를 만들어달라고 이야기하지 못하니까요.

기술 스타트업에서 멘탈 모델을 활용하면,

잠재 고객의 기존 행동과 인지과정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원천 기술을 활용한 프로덕트로 이 행동과 인지 과정에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개선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고객을 중심으로 고민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프로세스

  1. 가설 리스트업

  2. 시장 규모 추정

  3. 전화 인터뷰

  4. 멘탈모델

  5. 디자인 스프린트 (아이디에이션)

  6. 프리토타입 제작 및 검증

위 프로세스는 기존 시장에서 음악이 어떻게 소비되고, 누가 왜 돈을 지불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 잠재고객의 인지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전화 인터뷰와 결과에 대한 분석, 개발 없이 프리토타입을 만들어 실제 잠재고객에게 프로덕트의 핵심 컨셉을 검증하는 단계를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 총 5번에 걸쳐 지난 30일 간의 경험을

단계별 주요 업무와 시행착오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공유드릴게요.

Music Production Assistant, eapy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apy 랜딩 페이지 보러가기 : landing.ea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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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tle

Turtle

인스타그램 포스팅 시간만 변경해도 3배 이상 노출한다

SNS 도대체 몇 시에 올려야 하는 거야?!

오늘은 인스타그램 포스팅 시간만 변행해도 3배 이상 노출이 폭발한다고 들어서 깊게 리서치를 해 보았습니다. 오늘 내용은 요기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


2024년 소셜 미디어에 최적의 포스팅 시간을 찾고 계신가요? 이 기사는 Sprout Social의 종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최대 참여와 효과를 얻기 위한 최적의 포스팅 시간을 심층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요약

소셜 미디어에 포스팅하기에 이상적인 시간이 없을 것 같지만, 최고 참여 시간대는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화요일에서 목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2시 사이가 가장 좋습니다.  

- 페이스북: 주로 평일 중반 오전
- 인스타그램: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화요일과 수요일은 오후 4시까지
- 링크드인: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에서 정오
- 틱톡: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4시에서 6시,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에서 11시

다들 이미 알고 있겠지만, SNS 포스팅도 올리는 시간에 따라 굉장히 주목도가 좌지우지되고 있어요.

여러분이 성공적인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을 계획하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Sprout Social은 34,000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소셜 미디어 사용 추세를 분석했어요. 그 결과, 어떤 플랫폼과 산업에서 콘텐츠가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적게 참여되는 시간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분석한 데이터는 다양한 요금제, 산업 및 위치의 사용자를 포함합니다. 모든 시간대는 글로벌 기준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예: 미국 오전 8시 데이터와 한국 오전 8시 데이터를 맞춰서 시차 때문에 데이터에 오류가 있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은 던져버려도 좋아요!)

Sprout Social의 분석에 따르면, 약 20억 개의 참여 데이터를 바탕으로 400,000개의 소셜 프로필(Twitter, Facebook, LinkedIn, Instagram, Pinterest, TikTok)에서 가장 포스팅하기 좋은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요일: 오전 11시 ~ 정오
화요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오후 3시 ~ 4시
수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목요일: 오전 9시 ~ 오후 2시
금요일: 오전 10시 ~ 11시

최적의 날: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최악의 날: 일요일

하지만 이 통계 외에도 주간 및 다양한 시간대에 걸쳐 각 네트워크의 참여도가 다르며, 산업별로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알아주세요!

페이스북 거의 죽었지 않아?

라고 생각하셨던 분들 눈감아,,

페이스북은 여, 전, 히 전 세계에서 마케터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이에요. 아직도 매월 3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페이스북에서는 주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특별 할인 혜택을 공유하는 형태로 마케팅을 하곤 합니다. 

페이스북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는 시간은 주중 오전 중반부터 일반적인 근무 시간인 오후 초반까지예요. 그래서 마케터들이 가장 좋은 시간에 게시물을 올리려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올리는 게 좋아요. 이 시간대에 많은 사람들이 짧은 휴식 시간에 페이스북을 이용하니까요.

다만, 기억할 점은, 얼마나 자주 게시물을 올리는 지와 어떤 내용을 올리는지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페이스북에 포스팅하기 가장 좋은 시간

월요일: 오전 9시 ~ 정오
화요일: 오전 9시 ~ 오후 2시, 오후 5시
수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오후 5시
목요일: 오전 8시 ~ 오후 2시, 오후 5시
금요일: 오전 9시 ~ 11시

최적의 날: 월요일 ~ 목요일
최악의 날: 일요일

페이스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은 인스타그램으로, 80%의 마케터가 사용하고 있어요. 

인스타그램과 틱톡 사이의 짧은 동영상 경쟁이 계속되고 있지만, 인스타그램의 릴스가 정적 게시물보다 더 많은 좋아요와 저장이 되고 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좋은 게시물 업로드 시간은 주중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예요. 특히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오후 4시까지 참여도가 높아요. 그래서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게시물을 올리는 것이 좋아요. 현재 자신의 데이터와 비교해 보는 것도 좋아요.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플랫폼에서 성공하려면 관객을 참여시키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고품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게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점을 가이드로 삼으면 인스타그램 마케팅 전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기 가장 좋은 시간

월요일: 오전 11시 ~ 오후 2시
화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수요일: 오전 9시 ~ 오후 4시
목요일: 오전 9시 ~ 오후 1시, 오후 2시
금요일: 오전 11시

최적의 날: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최악의 날: 일요일



토요일 일요일에는 생각보다 유입이 많지 않다!

링크드인은 직업과 관련된 소셜 플랫폼으로, 주로 일반적인 근무 시간 동안에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요. 주중 중반에 참여도가 높으며, 주말에는 참여와 사용이 줄어들어요.

링크드인의 콘텐츠는 주로 직업 성장과 전문 지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근무 시간 동안 이 콘텐츠에 참여하는 게 당연해요. 특히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 목요일 오전 10시에 게시물을 올리는 것이 가장 좋아요.

흥미로운 점은 LinkedIn 자체 보고서에 따르면 월요일이 InMail을 보내기 가장 좋은 날이라고 해요. 여기에 보이는 데이터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으니 참조하는 게 좋아요. 

링크드인에 포스팅하기 가장 좋은 시간

화요일: 오전 10시 ~ 정오
수요일: 오전 10시 ~ 정오
목요일: 오전 10시

최적의 날: 화요일 ~ 목요일
최악의 날: 토요일, 일요일

X(예전 이름은 Twitter)는 최근 사람들이 참여하는 시간이 작년에 비해 조금 늘어났어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는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예요.

이렇게 참여 시간이 늘어난 이유는 하루 동안 새로운 뉴스와 업데이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기 때문이에요. 작년에는 여러 큰 사건들이 있어서 사람들이 X에 많이 머물렀어요. 많은 회사들은 전통적인 고객 지원 방식 대신 X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하고 있어요.

Sprout Social에 따르면, 수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 사이가 X에 글을 올리기 가장 좋은 시간이에요. 그리고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오전 9시에서 11시 사이도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는 시간이래요. X의 타임라인은 빨리 변하기 때문에 하루에 여러 번 글을 올리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특정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여러 개의 글을 올리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

트위터에 포스팅하기 좋은 시간대

월요일: 오전 10시 ~ 정오
화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수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목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금요일: 오전 10시 ~ 정오

최적의 날: 화요일 ~ 목요일
최악의 날: 일요일

TikTok은 다른 플랫폼들에 비해 짧은 시간에 빠르게 성장한 디지털 플랫폼이에요. 현재 전 세계에서 15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TikTok을 사용하고 있으며, 매달 평균 23시간을 TikTok에서 보내고 있어요. 이런 점 때문에 TikTok은 다른 플랫폼들과 경쟁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TikTok에 게시물을 올리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4시에서 6시,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에서 11시, 그리고 목요일 오후 2시에서 6시입니다. 특히 오후 시간대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TikTok을 사용하며, 주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많은 사람들이 TikTok을 즐겨요.

TikTok의 트렌드는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트렌드가 어떻게 시작되고, 변화하며,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러한 점을 잘 이해하면, 반응적으로 참여하는 대신 더 나은 TikTok 트렌드 전략을 세울 수 있어요.

틱톡에 포스팅하기 좋은 시간대

화요일: 오후 4시 ~ 6시
수요일: 오전 9시 ~ 11시, 정오, 오후 2시 ~ 6시
목요일: 오전 9시 ~ 11시, 오후 2시 ~ 6시
금요일: 오후 4시 ~ 6시

최적의 날: 수요일, 목요일
최악의 날: 일요일

이 정보는 여러분의 브랜드와 관객의 사용 행동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효과적인 전략을 세우려면 이 노트를 시작점으로 삼아 실험을 해보는 것이 좋아요. 그런 다음 자신의 데이터와 통찰력에 따라 접근 방식을 최적화할 수 있어요.

더 많은 인사이트가 필요하다면 오픈 카톡방으로 들어오세요!
https://open.kakao.com/o/gZhMkr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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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경

한서경

[SBS 문화재단 x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4th 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 콘테스트 참여 스타트업 모집합니다! (~7.14)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서경 팀장입니다.

저희가 SBS 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 콘테스트 4기 모집을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총 상금 1.5억 지급,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의 투자 검토 및 세미나, 멘토링,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니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sbs 4기 포스터.jpg

📌 참여대상 : 창업 3년 이내 (예비창업자 포함) Tech (AI, 메타버스, ICT 등) 기반 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 우승팀 혜택 🎁

① 우수기업 대상 최대 5천만원 상금 지원 (총 상금 1.5억)

②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투자 검토

③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배치 프로그램 (바른동행 6기) 참여 지원

과거 기수 우승팀들은 상금을 통해 사업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래에서 후기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안내/모집 페이지 보러가기

👉 과거 참여기업 후기 보러가기

🪄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궁금하다면?

💌 (~7.14) 최대 3억 투자하는 Dream Challenger 바른동행 6기 모집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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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

하이아웃풋클럽

창업하고 고객을 만나기 어렵다면, 콘텐츠부터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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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만나는 어려움, 고객 찾기

 

창업 후에 가장 어려운 게 있다면 그래서 우리 제품/서비스를 이용할 고객을 찾는 일이죠. 우리 제품/서비스를 고객이 알아야 구매가 이뤄질 수 있으니까요. 마케팅에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돈을 쓰는 마케팅은 한계가 분명히 있기 마련입니다.
 

자금도, 시간도 넉넉치 않은 초기 스타트업은 어떻게 마케팅을 하는게 좋을까요? 실제 스타트업 대표, 1인 기업 대표 분들에게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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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데이터 과학자이자 1인 교육 사업 대표 / 성윤님

 

꾸준한 기록의 원동력이 되었던 카일님의 인스타그램

현업과 교육 사이에 간극을 줄이기 위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계신 성윤님

 

카일님은 데이터 과학자가 되기로 결심한 후 꾸준하게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쌓여간 콘텐츠는 카일님이 데이터에 얼마나 전문적이고, 진심인 사람인지를 보여주기 좋았는데요. 추후 강의를 오픈했을 때도 팔로워 분들이 구매를 해주셨다고 합니다.

 

1️⃣ 콘텐츠를 제작할 때 유념해야할 것

콘텐츠를 만들 때는 "내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를 항상 고민하세요. 직업인이기 전에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생각해보고, 그 삶에서 어떤 일을 해볼지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주변에 있는 혹은 과거에 같이 일한 친구들이 고민이 있을 때 찾아오고, 그 때 깨달음을 얻고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요. 마을에 있는 쉼터 공간 같은? 

그래서 저는 어떻게 사람들이 더 잘할 수 있게 될까에 대해 집중하고, 우선 데이터 도메인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강의 만들기라 강의를 만들고 있어요. 다만 이 강의를 만들 때 한번에 잘 되는 것이 아니니, 장기적으로 봐도 (몇년 후에도) 여전히 쓸모가 있고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할 수 있는 내용들을 강의로 만들려고 해요. 나에게 떳떳하게 일하는가?를 계속 생각해보곤 합니다.

 

2️⃣ 내가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지에 집중하기

콘텐츠를 먼저 만들고 내 개인 브랜딩을 먼저 하는게 아니라 하려고 하는 문제에 집중하는 게 중요해요. 내가 풀려고 하는 문제에 집중하고 그 과정을 공유하다가 개인 브랜딩이 되는 것은 괜찮을 수 있지만, 개인 브랜딩 해야지! 그래야 사업이 잘 될거야!라고 생각하는 것은 인과가 반대가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콘텐츠가 중요할 수도 있지만, 해결하려는 문제가 더 먼저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4년차 스타트업 대표 / 경민님

 

시간 관리 시스템 티키타카 대표 경민님

 

경민님은 이전에 유료로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지속 가능한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돈을 써서 진행하는 마케팅은 한계가 있고,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축적될 수 있고 쌓일 수 있는 마케팅을 해야죠. 티키타카도 그래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1️⃣ 콘텐츠로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

제가 글을 쓴 후, 그 글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들 또는 댓글을 남긴 사람들에게 직접 만나자고 연락했습니다. 만나서 1시간 동안 그 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우리 서비스가 이런 겁니다”라는 소개는 하지 않았고, “이 글을 제가 이렇게 적게 되었는데, 어떤 부분이 좋았나요?”라는 질문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글에서 공감한 포인트를 얘기해주십니다. 그들의 경험이나 고민일 수도 있죠. 이러한 포인트들을 콘텐츠 작성에 활용하고, 사람들의 공통된 고민을 기획에도 반영했습니다. 사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된 니즈를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죠.

 

2️⃣ 마케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콘텐츠의 특징

제품 자체를 홍보하는 콘텐츠는 매력이 떨어지고, 한정적인 경우가 많아요. 중요한 것은 창업자가 어떤 고민을 했는가를 보여주는 것이죠. 기능 하나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토론과 공부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들을 콘텐츠로 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객들도 우리가 고민한 과정을 보고 공감하며 유료 전환이 될 수 있으니까요.

저는 이 점에서 콘텐츠를 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고객사들이 겪었던 문제를 듣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그 방안이 우리 티키타카에 구현되어 있다는 식의 플로우로 글을 썼습니다. 하지만 이 플로우가 반복되다 보니 사람들의 반응이 점차 떨어졌어요.

최근에는 팀원이 플롯에 상관없이 진정성 있게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반응이 훨씬 좋았어요. 이를 통해 깨달은 것은, 사람들은 반복적인 플롯보다 진정성 있는 글에 더 큰 반응을 보인다는 점아죠. 창업자의 서사, 만드는 사람의 서사는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응원하게 됩니다.

 

 

10년차 1인 기업 대표 / 은코치님

 

누적 3천만뷰, 팔로워 8.7만을 달성한 은코치님

 

은코치님은 지금 자영업자분들을 주 대상으로 꾸준히 콘텐츠를 올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영업이익을 높이려고 시작한 인스타그램이었는데, 지금은 정말 대단한 역할을 하고 있죠. 광고비 한 푼 안 들이고도 매출이 계속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뿐만 아니라 다른 새로운 기회들도 계속 생기고 있어요.

 

1️⃣ 누적 3천만뷰를 만든 콘텐츠 제작 비결

제가 콘텐츠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우리 고객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냥 도움이 된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세 가지를 꼭 지키려고 해요
 

  1.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정보: 이론만 있으면 안 돼요.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해요.

  2. 실천하게 만드는 장치: 영상 보고 나서 "아, 이거 한번 해봐야겠다!" 하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려요.

  3. 쉽고 직관적인 설명: 어려운 내용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최대한 쉽게 풀어서 설명해요.

 

콘텐츠를 만들 때는 균형이 중요해요. 매출을 올리는 데 도움 되는 콘텐츠도 있고, 조회수가 잘 나오는 콘텐츠도 있거든요. 이걸 골고루 만들어야 해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 건, 직접 해보고 결과를 확인하는 거예요. "이런 영상은 매출이 오르네", "이런 건 팔로워가 늘어나네", "이런 방식으로 하면 조회수가 잘 나오네" 이렇게 정리가 되면, 나중에 콘텐츠 만들 때 목적에 맞게 순서대로 할 수 있죠.


제 콘텐츠를 보시는 분들이 "아, 이해하기 쉽네", "와, 이거 당장 해봐야겠다" 이렇게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제 콘텐츠를 하나보고 무엇 하나를 개선했는데, 그게 오랫동안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된다면 정말 뿌듯하겠죠? 그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콘텐츠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나만의 원칙과 기준을 통해
성장을 만들어나간 3인의 이야기


 

이번 제7회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제로투원에서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해나간 3인의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 시간관리 서비스 '티키타카'의 경민 대표님: 구조조정, 자금난, 폐업 위기 등 스타트업의 험난한 여정을 겪으셨지만, 이제는 정식 출시 전부터 다수의 유료 고객사를 확보한 이야기


2) 10년차 1인 기업가 은코치님 : 사기 피해 고객 제보로 시작한 무료 서비스가 1인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

3) ‍경영학도에서 데이터 과학자, 교육자, 코치, 1인 사업가가 된 성윤님 : 주변의 의구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었던 나만의 성장 원칙
 

이 세 분의 이야기는 모두 인생의 갈림길에서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으로 성장을 이뤄낸 여정입니다. 스타트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값진 교훈을 이번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에서 만나보세요.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할 열쇠가 여기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용기와 위로, 확신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이 행사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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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오늘 마감!) 제7회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HOCC) 
 

누적 900명 넘게 참여한 열릴 때 마다 극찬을 받는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생존을 넘어 성장을 만들어낸 창업가 3인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 제7회 HOCC 행사 안내
🗓️ 일시: 2024. 7. 9 (화) 7-9PM
🏢 장소: 마루180 지하1층 이벤트홀
(🎙️ 온라인 / 오프라인 동시 진행)

⚠️ 오프라인 선착순 100명 제한!
좌석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얼리버드 오늘 마감)
 

🎙️ 세션 및 연사자 안내
– 세션 #1: 내가 될까? 물음표를 없애기 위한 10년간의 여정
10년간의 시도로 찾아낸 나만의 성장 원칙 / 변성윤님(카일스쿨 대표 I 전) 쏘카 데이터 과학자)

– 세션 #2: 4억을 날리며 배운 스타트업의 성장 원칙
2번의 피봇과 폐업위기에서 살아남은 방법 / 김경민님(시간관리 시스템 티키타카 대표)

– 세션 #3:10년차 1인 사업가의 성장 방정식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다 찾은 나만의 사업 아이템 / 은코치님(네이버 플레이스 코치)

 


 

제7회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제로투원 : 생존을 넘어 성장으로

 

 

✅얼리버드 특별 할인 (~ 오늘 자정 마감!!)

  • 오프라인: 4만원 -> 3만원 (다시보기 제공 O)

  • 온라인: 3만원 -> 2만원 (다시보기 제공 X)

 

👉 지금 바로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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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영

정세영

첫 포스팅이네요, 어느 샌가 긴 글들은 읽기 버거워진 요즘입니다.

그래도 짧은 내용에 함축적인 의미가 담긴 글들이 되기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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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경

한서경

📢 [최대 3억 투자]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바른동행 6기 모집합니다! (~7/14)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서경 팀장입니다.

예비/초기 창업팀 대상 투자 및 육성 프로그램인 ‘바른동행 6기’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선발팀 모두에게 최대 3억을 투자하며, 전담 심사역 배정, 사무공간 제공, 세미나,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려요! 🤗

바른동행 6기 모집 포스터.jpg

🎁 6기 선발 혜택 🎁

① 선발 즉시 최대 3억원 투자 (선발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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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전담 심사역 배정, KPI 설정 및 달성도 점검

④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세미나, 멘토링, 네트워킹 등의 밸류업 프로그램 제공

⑤ 글로벌 진출 및 국내 언론 홍보 지원

관심 있는 팀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

 

👉 바른동행 6기 안내/접수 페이지

🪄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궁금하다면?

😎 (~7.14) SBS 문화재단 x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 콘테스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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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문

한상문

노션과 워드프레스의 소름 돋는 공통점 - 나도 모르고 있었던 3가지

혹시 노션이랑 워드프레스가 그렇게 서로 소름 돋을 정도로 닮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물론 겉모습으로 보기에는요. 노션은 협업과 생산성을 위한 강력한 도구이고, 워드프레스는 플러그인 기반으로 블로그나 홈페이지 제작을 하다 보니 당연히 결은 다르다고 느낄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볼 때는 노션이나 워드프레스 둘 다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콘텐츠를 편집하고 제작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크게 보자면 서로 유사하게 닮아 있어요. 흠 뭐랄까? 각 툴마다 다루는 용어는 각 서비스에 맞게 다른데, 그 용어가 정의하는 뜻과 의미는 거의 소름 돋을 정도로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노션이랑 워드프레스가 얼마나 그렇게 서로 똑 닮았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1. 블록 방식

첫 째는 바로 블록 방식이라고 보면 돼요. 쉽게 말해서 레고처럼 그냥 블록을 쌓으면 되는데요. 제가 노션을 처음 접할 때는 페이지에서 흰 화면만 있기에, 여기서 뭐 부터 해야 할지 몰랐는데요. 이때 /를 누르는 순간 블록을 여러 개 가져올 수 있습니다.

특히 헤딩이나 본문 같은 워드 형식의 블록도 있고요. 또한 데이터 베이스 기반인 셀 형식의 블록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만 누르면서 내가 어떤 블록을 넣는지에 따라서 노션이 데이터베이스 구조가 가득한 테이블로 만들어지거나 아니면 내 개인의 인적 사항을 기록하는 포트폴리오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아니면 템플릿을 가져다가 써서 수시로 내용을 기록하는 알림장으로 쓸 수 있죠.

워드프레스도 마찬가지에요. 워드프레스는 구텐베르크 에디터를 탑재하면서 부터 블록 방식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어요. 과거에는 엘리멘터나 디비 등의 페이지 빌더 방식으로 제작했는데, 요즘에는 구텐베르크 에디터 가지고 만들어요. 에디터가 제공하는 블록을 가져다가 쓰면서 페이지도 만들고, 콘텐츠도 만들죠.

한 번 편집창을 살펴볼게요. 여기 편집창에서 /를 클릭하면 워드프레스 자체가 제공하는 블록이 주르륵 나옵니다. 여기서 필요한 블록을 가져다가 쓰고, 업데이트 하면 금방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워드프레스와 노션은 블록 방식인 블록을 여러 개 만들고, 쌓아가는 방식으로 산출물을 만들기 때문에 굉장히 비슷하면서 신기하다고 생각합니다.

2. 데이터 베이스 구조

다음은 데이터 베이스입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쉽게 말해서 마치 여러 권의 책이 각 카테고리에 맞게 잘 꽂아진 도서관이라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 데이터들이 행과 열로 구성되는 테이블 형태로 저장되죠.

노션의 핵심 기능이 바로 이 데이터 베이스 구조라고 봅니다. 이게 기존의 엑셀이 가지고 있는 불편함을 해결해서 더 가치가 있는거 같더라고요. 특히 속성 값이랑 필터를 통해서 테이블을 가지고 원하는 데이터를 쉽게 조회할 수 있어요.

기업이나 개인이 생산성이나 프로세스 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인사이트 도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내가 원하는 조건에 맞게 가공해서 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노션 같은 경우는 기존에 만든 데이터 베이스를 원본으로 저장한 다음에 그 데이터베이스를 내가 원하는 곳에 링크드인 데이터베이스로 뿌리면, 원본을 훼손시키지 않는 상태에서 내가 원하는 관점대로 데이터를 무한하게 볼 수 있어요. 게다가 데이터 베이스를 보는 방식이 기존의 테이블 말고도 달력, 간반 차트, 갤러리 형식으로 정말 다채로우면서도 섹시합니다.

워드프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워드프레스의 꽃은 바로 콘텐츠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데 있다고 생각해요. 신기한게 뭐나면 워드프레스 관리자 페이지에서 하나의 포스트 타입을 만들고요. 거기서 쌓아야 하는 데이터 타입을 저장하고 나면, 그것을 프론트 영역에다가 보여주면 되거든요.

정말 놀라운 보여줄 조건과 패턴을 구성한다음에 프론트 엔드 에다가 보여줄 영역만 한 번만 설정하면 되고요. 나머지는 그냥 백엔드에서 만든 커스텀 포스트에다가 콘텐츠 제목이랑 필드 값만 입력하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 입력한 데이터가 프론트엔드에 그대로 구현되요.

3. 유연한 데이터 연결

마지막의 공통점은 바로 자동화 마케팅을 통한 유연한 데이터 연결에 있습니다. 특히 오늘 같이 급하게 변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데이터 연동은 엄청난 장점을 가져옵니다.

잘 알고 있 제이피어나 메이크를 통해서 고객의 설문폼을 노션을 통해서 받을 수 있고요. 또한 워드프레스를 통해서 고객이 전달한 문의사항을 노션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노션으로 작성하는 콘텐츠를 워드프레스에다가 옮길 수도 있어요. 여기다가 API 지원을 통해서 데이터 연동이 더욱 자유로워질수록 이 힘은 더욱 막강해집니다.

그래서 사용 시간을 많이 절약하고, 더욱 전략적으로 마케팅 캠페인을 설계할 수 있어요.

노션을 알면 워드프레스는 쉽고, 재밌어진다.

노션은 이미 콘텐츠 관리랑 협업과 확장성에 각광을 받는 생산성 도구입니다. 이 도구를 잘 다룰수록 워드프레스는 더욱 쉬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홈페이지 제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커스텀 포스트 타입을 통해서 다양한 콘텐츠 그릇을 만드는 작업은 노션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작업이랑 직관적으로 소름 돋을 정도로 똑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노션에서 만드는 데이터 베이스 하나가 워드프레스에서 흔히 부르는 하나의 포스트 타입이라고 이해를 하는 순간부터 워드프레스를 통해서 앤터프라이즈급의 사이트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눈으로 실감할 것입니다.

게다가 노션을 통해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어떤 데이터 속성이나 값을 넣는지가 익숙해지는 순간부터 개발을 할 때 커스터마이징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플러그인을 통해서 해야 하는지 이를 구분하는 제3의 눈이 생깁니다. 그때부터는 워드프레스 자체로 사이트를 만들 때 흥미를 가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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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

박준현

협업하라고 모았더니 분업했던 건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PARD 동아리 3기 서버파트로 활동하고있는 박준현입니다😀

2024년 6월 24일 (월) 저희 PARD는 3주간 진행하는 협업 프로젝트 롱커톤 진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롱커톤이 시작되고 5일이 지나고있는 지금 짧은 시간이지만 좌절하고 희망갖고 좌절하고 희망갖고,,, 어디서 구할 수 없는 값진 경험들을 하고있습니다.

제 기준에 저희 팀에 가장 큰 반환점? 진짜 팀이 되었다고 느낀 삼일차까지의 일정과, 이를 통해 느낀점을 공유하고 싶어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제가 쓴 회고를 팀원들이 본다면, 제가 말하지 못 한 저의 생각도 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에 이른 타이밍에 회고록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롱커톤에서 뭘 하는데?

롱커톤의 주제는 로컬로, 로컬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IT 서비스를 개발하는것이 이번 롱커톤의 목적입니다.

제가 속한 팀은 로컬과 관련된 문제로 지역개발 차원에서 접근을 하였습니다.

현재 지역개발 활동에 대해 장려가 계속 되고,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는 추세인데, 일반 시민들이 이런 지역개발에 대해 의견을 내기 위한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저희가 발견한 문제상황이었습니다.

롱커톤 시작전

사실 롱커톤전에 주제와 문제상황 인지, 솔루션 결정이 모두 된 상태였습니다.

롱커톤이 시작되기 전에 저희가 생각한것은

"일반 시민들이 지역개발에 대해 의견을 내기 힘든 이유는 현재 지역개발에 대한 공고나 진행상황, 진행결과 자료들이 각 지자체마다 다 흩어져있고, 지역개발에 대한 정보가 한 곳에 모여있지 않아서이다" 였습니다.

따라서 공무원들이 지역개발 공고를 올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여기에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

또한 지역개발 사업에 대한 개개인의 의견을 낼 수 있는 소통창구를 만들자!

이게 저희의 첫 목표였습니다.

개발자인 저의 입장에서 정리하자면

  1. 공무원들이 공고를 올릴 수 있는 게시판 제작, 해당 공고의 진행상태(모집중, 진행중, 진행완료)를 구별해서 나타내기

  2. 시민들이 의견을 낼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제작

이렇게 크게 두 가지로 기능을 잡고 제작하는 것을 생각하고 롱커톤이 시작 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롱커톤 첫날!

대망의 롱커톤 첫날이 시작되었습니다!

롱커톤 시작과 동시에 개발을 할 생각에 두근거렸던 저에게 개발분들께서 하신 말은 "PRD를 우선 정하자"라는 것 이었습니다.

이 말을 듣는순간 엥? PRD가 뭐지? 우리 이미 다 정해진거 아니였나? 이미 큰 틀이 잡혔고, 어떤 기능을 할 지도 다 정했는데 PRD인지 뭔지는 기획에서 해야하는게 아니야? 난 지금 개발 달려야하는데 왜 나까지 불러서 다같이 PRD를 하는거야?

개발에만 미쳐있던저는 PRD의 중요성도 몰랐고, 그냥 키보드 두드리고 싶은 생각만 가득했기 때문에 이런 불만아닌 불만이 조금 생겼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법, 개발을 시작하기 위해선 어떤 기능들이 필요한지, 이 기능들에는 어떠한 세부적인 기능이 필요한지 MVP는 뭔지 등등 기술검증도 해야하고, UX 적인 측면에서도 기능들을 점검해서 기능들을 정해야지 개발 시작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첫날 하루동안 회의를 계속 했고, 첫날일정이 끝난 시점에서는 PRD가 정해졌고, MVP가 정해졌고, 디자인은 와이어 프레임도 들어갔...는지는 모르겠고(사실 이걸 모른다는 것도 다른 파트와의 소통이 안됐다는 증거...) 프론트는 기술검증을 했습니다.

서버는 저를 포함해서 총 두명인데, 저는 기본적인 CRUD 제작, 다른 한명은 카카오 인증 로그인 구현을 시작했습니다.

첫째날이 끝난 시점에서 든 생각은 생각보다 우리팀이 빨리 진행되는 것 같고, 모든것이 잘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롱커톤 이틀차!

이튿날에는 저는 매우매우매우 기본적인 CRUD틀 작업을 끝내고, aws s3를 통해 첨부파일 저장 기능을 구현하고 있었고, 다른 서버 친구는 프론트와 로그인 구현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회고록을 쓰면서도 느끼는데 이튿날에 다른 파트 분들이 어떤걸 했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 나는걸 보아서 진짜 소통이 안됐다는 것을 크게 실시간으로 느끼는중입니다...

심지어 이튿날에는 멘토링 때문에 밥도 각 파트별로 따로 먹었고, 그만큼 파트간의 소통도 줄어든 느낌이었고, 일만하러 온 느낌을 유독 받았습니다.

모든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가던(저만 느낀거일수도) 이틀차 오후 저희 문제 솔루션에 대해서 피드백을 듣고온 기획분들의 표정이 좋지 않았습니다.

피드백을 듣고온 기획에서 저희에게 한 말은

"일단 쉬고 있으세요"

이때부터 저희팀은 정지되었습니다.

사실 서버에서는 이말을 듣고도 어차피 로그인은 구현이 되어야하고, 어차피 글을 쓰는 큰 틀은 벗어나지 않을 것이니 로그인 구현 그대로 진행하고, 첨부파일 저장도 그대로 진행을 하였는데

문제는 다른 파트에서는 기획에서 조금만 바뀌어도 하고있던걸 다시 새로 해야하기에 그대로 멈춰진 것 같았습니다.

기획분들끼리 얘기를 하고 돌아와서 한 얘기는

"문제정의를 다시 해야겠다" 였습니다.

피드백을 받은 내용은

  1. 공무원들이 기존에 쓰던걸 놔두고 이 웹 서비스를 이용할 이유가 없다.

  2. 우리 웹 서비스만의 차별점이 없다.

  3. 등등

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회의를 시작했지만 회의가 끝나도 뭐가 정해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뚜렸한 회의 결과 없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롱커톤 삼일차!

롱커톤이 시작된지 삼일째인 오늘 시작과 함께 디자이너분께서 피그마에서 오늘 해야할 것들을 정리해서 준비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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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이 첫날 이튿날 많은 회의를 했지만 우리 모두가 확실하게 문제정의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하고, PRD도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으며 모든것이 두루뭉실하게 된 현재 상태를 얘기하였고

다시 처음부터 문제상황정의, 타겟유저, 해결방안, PRD등 모든것을 새롭게 정하였습니다.

오늘 회의를 진행하면서도 문제정의가 여러번 다시 재정의 되었고, 기능도 없어졌다 생겼다 축소됐다 이러쿵 저러쿵 많은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오후 3시까지 회의만 계속 하다가 3시부터 서버 aws교육이 있어서 잠시 자리를 떠났고, 교육이 끝나고 돌아와보니 기획1(편의를 위해서 1,2라고 할게요 ㅎㅎ)은 방전이 되어서 자고있고, 기획2는 설문을 위한 구글폼 작성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프론트와 디자인분들이 같이 기능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었고, 저희(서버)도 여기에 합류해서 기능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렇게 새로 정한 저희의 문제정의와 기능은

지역개발에 대한 의견이 있는 시민들이 있지만 의견을 제출할 공간이 없다!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방법은 있지만 (해당 기관에 직접 전화나 이메일 또는 년마다 열리는 공모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뚜렷한 소통창구가 없어 의견을 낼 곳을 찾다가 포기하는 경우 대다수)

따라서 지역개발에 대한 의견(아이디어)을 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이고

주요 기능은

  • 지역별로 지역개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게시판

  • 해당 아이디어에 의견을 낼 수 있는 댓글 (커뮤니티 기능을 댓글로 녹임)

이렇게 크게 두가지로 나누었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무거운 느낌의 지역개발사업 웹사이트를 제작하고자 했는데

가치더함 사이트를 참고하여 조금 가벼운 느낌으로 웹 서비스를 제작하고자 정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같이 새로 정한 아이디어를 얘기하고 마무리하려 했는데

헤어지기전에 다들 솔직하게 말하고 싶은것들을 나누고 헤어지자라는 의견이 나와서 다같이 얘기를 하게 되었고, 오늘 회고록을 쓰게된 큰 이유가 여기서 생기게 됩니다.

우리는 협업을 하려고 모였다

롱커톤이 시작되고 난 후 저희팀은 솔루션을 세우고, 기능 구현하기 바빠서 앞만보고 달렸습니다.

그 결과로 하루의 대부분을 같이 보내지만 서로 어떤일을 하는지 모르고, 같이 보고 있는 목표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기획분들은 제한된 3주 시간동안 저희(개발)에게 개발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고 싶어서 문제 정의나 솔루션에 대해 논리적으로 정리가 되지 않았음에도 그런 부분들을 넘겼고, 이것이 피드백에서 지적당하였지만, 이미 개발이 시작된 시점에서 다시 얘기하기가 미안해서 기획선에서 커버를 하려고 했고, 그렇게 소통이 끊기게 되었다 느끼게 되었고 이튿날에 피드백을 듣고 일단 쉬고있으라고 말한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프론트에서는 3주라는 제한된 시간안에 구현 완료를 하기 위해 디자인과 기획에게 본인 아니게 계속 압박을 넣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우리가 협업을 하는것인지 분업을 하는것인지 모르겠다

지금 우리의 속도가 다 다르다 속도가 다르니 각자 따로 놀고 이러니 우리가 팀인지 모르겠다

회의는 계속 진행되지만 하나의 안건에 대해 의견이 나오면 그 의견에 바로 피드백이 나오고 그러다보니 점점 회의 주제와 멀어지게 돼서 회의가 끝나도 나는 뭐가 결정 됐는지 모르겠다

카톡을 보내면 대답 잘하자

우리 협업을 하는데 일만하면 어떡하냐 좀 같이 놀기도 하자

등등 서로가 가진 생각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하였고

이렇게 말하고 나니 서로에게 마음의 끈이 생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심리적 안전감인가??"

다들 그동안 하고싶은 말이 있었지만 속으로 참고 넘어가고, 불만이 있어도 말 못하면서 서로에대한 신뢰도도 낮아지고, 기대값도 낮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이번 프로젝트에대한 오너십도 줄어들면서 팀이 하나로 뭉쳐지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전 사실 같이 일하면서 계속 붙어있으면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그럼 그게 협업으로 이어지는거 아니야? 굳이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시간을 가져야할까? 개발하기도 바쁜데? 라는 생각을 조그맣게나마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서 이런 생각들이 완전 없어졌습니다.

심리적 안전감은 오래 붙어있다고, 같이 일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닌

솔직한 마음을 공유하고, 일적으로 친해지는것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친해지는 등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점은

  1. 팀에대한 본인의 감정을 솔직하게 공유하자

  2. 난 외주하러 온것이 아니다, 내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다른 파트 진행상황을 듣자

  3. 다들 각자 맡은일이 처음이니 서투른게 당연하다 서로 도와가면서 함께 성장하자

  4. 심리적 안전감을 가장 빨리 형성하는건 그냥 친해지자

제 글이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 지금 협업을 하고계시는 분들도 다시 한 번 본인이 협업을 하는것인지 협업을 가정한 분업을 하고있는 것인지 지금 포지션이 그저 외주를 맡아 일을 하는 느낌이 아닌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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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

나모

나모가 팀 기술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안녕하세요, 나모의 PM 코코아/김나현입니다!
오늘은 나모가 팀 기술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에 대한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나모가 어느덧 시작한 지 2년이 다 되어가면서, 많은 개발자 분들이 들어오게 되었어요!

Android는 리팩토링을, iOS는 런칭을, Server는 유지보수를 준비하면서 무려 6명의 개발자 분들을 새롭게 모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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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에 같이 활동하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블로그 아이디어는 그 중에서 서버 개발자이신 루카가 제시해 주었던 아이디어였어요.

 

그동안 저는 ’어디엔가 우리의 나모를 기록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루카의 아이디어를 듣자마자 ‘이거다!’ 싶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이나 깃허브로는 이 니즈를 완벽히 충족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여러모로 블로그가 참 제격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듣자마자 재밌겠다는 생각으로 바로 그 주 전체 회의의 안건으로 올렸었답니다ㅎㅎ 다행히 다른 팀원들도 다들 긍정적으로 봐주셔서, 그렇게 나모의 블로그를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나모의 개발과 협업 과정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게 블로그를 시작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그 결과물을 만들기까지 저희가 고민하고 노력했던 내용을 담고자 했습니다.

저희가 프로젝트를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 개발하며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등등의 콘텐츠를 남기고 싶었어요!

어쨌든 팀 내에서 하자는 결론이 나왔으니, 루카와 빠르게 어떤 플랫폼을 활용할지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논의 결과 'morethanlog'라는 라이브러리를 통해 블로그를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Android, iOS, Server 파트 별로 요일을 다르게 해서 일주일에 각 파트 별로 하나씩, 총 3편을 업로드하자는 규칙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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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에서 정한 블로그 작성 규칙이에요:)


블로그 플랫폼 선택 과정, 작성 주기, 커스텀 등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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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 Quant

Solid Quant

러스트 🦀 /솔라나 🟪 를 사랑하는 분 커피챗 가져요 👋👋

안녕하세요, 솔리드입니다!

제 본 업무인 블로그글 쓰기를 뒤로하고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다보니 벌써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저는 그 기간동안 솔라나에 대한 사랑을 쌓을 수 있었는데요.

세계 각지에 뛰어난 팀원들과 만났고, 솔라나 생태계에서 함께 Top MEV팀을 꾸릴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최근에:

  1. 솔라나에서:

  • 차익거래

  • 마켓메이킹

  • 스나이핑

전략 개발을 하고,

  1. 밸리데이터 노드를 직접 운영하며,

  2. 스테이커들에게 Staking reward + MEV reward를 분배해주는 서비스를 개발 중입니다.

Rust 프로그래밍 언어 + Solana 생태계에 관심 있으신 분은 언제든 제게 커피챗을 신청해주세요!

단순 대화도 좋고, 저희 팀 vibe가 마음에 들면 함께 일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제는 3천명에 가까워진 Solid Quant 디스코드 커뮤니티를 관리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인연이 미래에 어떻게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만난 친구들이 현재는 제 사업 파트너가 되었다는게 그저 신기할 뿐이에요. 디스콰이엇에서도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길 기대해보겠습니다!

⭐ 채용을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는:

월급: 첫 분기 월 300만원 (매 분기 월급 100만원 인상)

(MEV를 통해서 얻는 performance share 당연히 있습니다)

업무환경: 100% 원격, 출퇴근 시간 X, 디스코드가 곧 회사

(일하는 시간보다는 output이 더 중요합니다. 성과낼 자신만 있다면 업무 병행도 가능합니다.)

업무내용:

  • Rust/Typescript 개발

  • 솔라나 MEV 전략 개발

팀원소개: 현재 한국 branch는 tradfi market maker 출신 trader와 저 이렇게 2명입니다.

해외 팀원들도 커피챗을 통해서 소개드리겠습니다. 현재, Solana와 Ethereum에서 Top MEV searcher들입니다.

아래는 멋진 솔라나 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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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194 / 755

  • fake test 결과 목록 중 그나마 반응이 있는것 2개를 골랐습니다

  • 서비스 구현을 위해 spring mvc 학습을 조금 했습니다

  • 릿코드 데일리 문제를 하나 풀었습니다

  • tdd 연습을 조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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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빈

오서빈

🫢 2024 시스타 어워즈 IR 경진대회 참여 스타트업

먼저, 오늘 소개해드리는 콘텐츠는 7월 14일까지 지원하실 수 있는 천안시 x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경진대회입니다.

✅ 모집 내용

- 예비창업자, 7년 이내 기창업자

- 기술 창업 전 분야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계신 대표님 (나노/바이오/의료/자동차/반도체 등)

✅ 지원혜택

- 최대 1억 / 50개의 투자사 대상 피칭 기회 / 무료 입주 공간 지원

👀 내용 미리보기

✍🏻 노하우 담당자는 짱짱한 혜택을 보고, 대표님들께 빠르게 소개해드리고자 콘텐츠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 하지만, 점점 알아보며 좋은 혜택에 앞서, 대표님들이 주의할 점들이 있어보여 우려가 되었는데요. 지원 후 불이익을 받으시지 않게 모두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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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전우성

테슬라 자동차의 꽃은 'FSD(Full Self-Driving)'인데요.
지난 3월 FSD 서비스를 구독으로 전환했습니다.

결과가 공식적으로 나오진 않았지만
좋은 상황은 아닌 듯 합니다.

자동차 서비스 구독전환에 왜 사람들이 관심이 적을까요?
크게 두 가지 이유라고 생각되는데요.

1. 구매 단가가 너무 비싸다.
2. 내 운전 기술이 높으면 굳이 쓸 필요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 자동차 서비스 구독의 대부분이
주행을 돕는 '보조 서비스'의 형태다보니
운전자들은 '굳이 비싼돈 내고 그걸 왜 해?' 라고 생각하는거죠.

자동차 서비스 구독이 성공하려면
이 두 가지를 뛰어넘는 센세이션한 무언가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의 FSD 4세대는 가능할 것도 같은데...

일단 이 글로 현재 상황을 가볍게 알고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텝페이

국내 최초 구독 전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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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BD

그릿BD

후회없는 2024년 하반기를 보내기 위한 준비

📍빌 게이츠 - “우리 모두는 우리에게 피드백을 줄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그게 우리가 발전하는 방법입니다.”

📍스티브 잡스 - “새로운 일에 도전하다 보면 가끔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자신의 실수를 빨리 인정하고 다른 시도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이다.”

📍피터 드러거 - “역사상 알려진 유일하고도 확실한 학습방법은 피드백이다.”

벌써 2024년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남은 2024년은 어떻게 보내고 싶으신가요?

2024년 상반기 셀프 피드백(회고)과

네트워킹의 장에 초대드립니다🔥

(6월 29일 토, 광화문, 14:00~18:00)

https://event-us.kr/m/86028/1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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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환

소재환

Smileface Arcade 개발의 자양분 : 인터랙티브 디자인 수업과 Processing

대학 시절, 인터랙티브 디자인 수업을 통해 처음으로 Processing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Processing은 시각적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도구로, 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습니다. 이 수업에서 ‘얼굴 인식으로 연주하는 악기’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지금의 Smileface Arcade를 개발하는 데 중요한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얼굴 인식 악기에서 게임 개발로의 전환

처음에는 얼굴 인식을 통해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구현해보니 기대만큼의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재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게임이야말로 진정한 재미를 줄 수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그 당시 유행하던 ’항아리 게임(Getting Over It)’을 직접 즐겨보며 얼굴 인식을 통해 조작하는 조금 더 어려운 게임을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로 방향을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배운 점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배움은 Smileface Arcade 개발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1. 반응형 디자인의 중요성: 다양한 디스플레이 사이즈에 맞춰 게임 에셋과 화면 구성을 반응형으로 개발하는 것이 사용자 경험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다양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이러한 배움은 Smileface Arcade의 디자인에 고스란히 적용되었습니다.

2. 얼굴 인식 인터페이스의 가능성: 처음에는 단순한 재미 요소로 생각했던 얼굴 인식이 실제로 매우 흥미로운 인터페이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Smileface Arcade의 얼굴 인식 기능 기반 게임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프로토타이핑과 개발 경험: 이 프로젝트를 통해 p5.js로 프로토타이핑을 하고, 이를 기반으로 게임 엔진을 활용한 개발, 웹 버전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인가 만들어본 경험들이 녹아있는 Smileface Arcade를 널리 알리진 못하고 있지만, 그간의 경험들을 기록하고 회고하는 일을 더 이상 미루지 않기위해 글을 남겨봅니다.

Smileface.Arcade

미소 지을 수 있는 모두를 위한 게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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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이우석

창업자 마케팅이 쉬워지는 MVP를 만들고 있어요.

얼마 전에 모든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예산이 필요 없는 마케팅 전략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제가 공감한 부분은 창업자 마케팅의 중요성과 다수의 창업자가 '시간이 없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도 관심 없을 것이다'라는 이유로 창업자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마음을 먹고 커뮤니티를 켜면 막상 이 수준 높은 콘텐츠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글을 읽다가 다시 그대로 닫아 버렸습니다.

창업자 마케팅은 하면 정말 좋은데, 어떻게 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사실 제 생각에는 글을 자주 쓰다 보면 질이 올라가고, 인풋이 많아지면 쓸 게 많아지고, 결국 질과 양을 해결하면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이고 그렇게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 노동집약적이지 않은가?, 프로세스가 담긴 제품으로 해결할 수 없을까? 고민이 되었고,

이 문제를 잘 해결하면 저와 같은 창업자 마케팅 초보뿐만 아니라 이미 잘하고 계신 분들 또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MVP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나요?

➀ 시간이 없어요.

→ 주제 선택, 글쓰기, 데이터 분석까지 한 곳에서 더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➁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 창업자라면 관심 있을 만한 주제들을 모아두었습니다.

➂ 아무도 관심 없을 것이다.

→ 나의 데이터들을 한눈에 확인하고 사람들이 관심 가진 부분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아래 설문 링크를 통해 의견을 남겨주시면 MVP를 이메일로 공유 드리겠습니다.

앗!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이 글에서 언급한 문제에 공감해요.

- MVP를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요.

- 다른 대안을 사용 중이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 설문 링크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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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m June Kim

Beom June Kim

갑자기 교육을 시작한 이유 && 피플즈의 꿈


피플팀은 우연히 피가 부족하다는 7살 어린이의 사연을 보고 시작된 팀입니다. 학교 커뮤니티에, 7살 어린이가 피가 부족해 수술이 지연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여러 우여곡적을 겪고, 22년도 10월에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https://pple.link

이런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이러한 서비스들이 많아진다면,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것이라는 믿음아래 청소년코딩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교육에 집중하고 있지만, 여전히 피플 헌혈 서비스를 통해 연간 1500여명의 환자와 수만명의 헌혈자분들을 이어드리며, 사람을 남기는 서비스를 운영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마음 따듯한 이메일을 받게되어, 뿌듯한 마음에 공유해봅니다.

피플즈의 꿈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세상에 따듯함을 전하는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피플즈가 꿈꾸는 교육은, 우리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찾고, 스스로의 힘(기술)으로 해결해가는 그런 교육입니다.

이러한 것을 할 수 있는 청소년들이 늘어난다면,
우리사회가 조금 더 좋게 변하지 않을까요?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크린샷 2024-06-27 오후 7.55.0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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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유진

GPT-4o 인스타툰 그리기 도전 :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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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분만에 완성하는 AI 동영상: GPT를 활용한 간편 가이드

▶ 챗GPT로 1일 1블로그 글 도전! 초보자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법 / remind

▶ 챗GPT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 콘텐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

▶ 챗GPT로 글쓰기 마스터하기: 완성도 높이기

▶ 챗GPT로 글쓰기 마스터하기: 기초 다지기

오늘은 이전글(10분만에 완성하는 AI 동영상: GPT를 활용한 간편 가이드) 참고하시면 영상을 만들어봤던 것에 영감을 받고, 만화를 만들어 볼까 해서 도전해 봤습니다.

결론은 1일차인 오늘은 완성하지 못하고 실패했습니다. ㅜ…ㅜ

그래도 그 안에서 재밌는 경험이였고, 여러분께 공유하면 좋을것 같아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작업 진행한 순서대로 소개해 드릴게요. 약간 두서가 없을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ㅎㅎ

1단계 : 스크립트를 통해 컷 나누기.

이렇게 요청하니 8컷의 설명, 스크립트, 컨셉을 정리해주더라구요. 

2단계 : (실패)등장 캐릭터 생성 및 이미지 시드값 추출

예전에 어디에서 이미지 생성 후 시드값을 프롬프트에 입력하면 동일한 캐릭터 및 등장인물을 생성해준다고 들어서 테스트 해봤습니다. 

그런데… 결과물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문자, 숫자, 대사를 제거요청해도 그대로고,,, 위에서 받은 캐릭터 이미지도 아니고 해서 방법을 다르게 해봤습니다. 

우선 새로운 세션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3단계 : referenced_image_ids 추출 후 이미지 생성

우선 이 단계가 옳다는 것은 아직 제가 확인하는 단계이지만, 이전 결과물과 비교하면 조금 발전되고 있는게 보여서 공유 드립니다. 

GPT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테스트 했습니다.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였습니다. 

( 이거 잘만 되면 하루에 1개 인스타 툰 그리는거 아니야? 기대기대 )

4단계 : 실전 도입해보기

흠… 23분후 요청해달라는건 멀까… 너도 혹시 나처럼 지쳤니???
생성된 이미지는 일단 캐릭터가 일치 된것 같지 않지만 이전보다는 그래도 좀 개선된거 같은데…

프롬프트에 어떤 것이 부족했던 걸까요?? 궁금하네요. 흠흠~

정확히 23분 후 이미지 요청을 해서 나머지 받은 것 들입니다.

먼가~ 조금 기다렸다가 이미지를 생성하니 퀄리티가 훨씬 좋고, 프롬프트 요청사항에 가깝다고 느껴지네요. 

혹시 너도 내가 너무 많이 시키면, 부하가 있니? 생성 결과물에 영향이 있는 걸까요???
혹시 관련해서 아시는분 있으면 댓글, 챗 요청으로 알려주시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ㅜ..ㅜ

gpt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는데… 재밌으면서도 어렵네요~ ㅎ…ㅎ
이미지 추출, 글 생성 톤만 잘되면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 가능할거 같은데 참!! 어렵네요. 

관련해서 같이 고민하고, 조언해주실분 있으면 여기로 오셔서 같이 연구해봐요!!

그리고 저와 함께 포스팅도 하면서 떠들고 싶은분도 환영입니다. 프롬프트 템플릿 등 많이 정리하고, 글쓰기 위한 도구, 정보들 있으니 부담 없이 와주세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꼭 인스타툰 제작까지 성공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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