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서소영

서소영

굿즈 제작 오픈마켓, 오즈의 제작소에서 프러덕트 디자이너와 백엔드 개발자를 구합니다!

✅ 3~5월 2달간 광고비없이 MAU는 2배가 되었으며 만족도 점수도 업계 평균 점수보다 2.5배 높습니다. 외에도 PMF 서베이 결과 PMF에 달성했다는 수치에 달성했습니다. 

✅ 초기창업패키지 합격, 5곳으로부터 엑셀러레이팅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와이앤아처, 나눔재단, 서울경제창조혁신센터, 숙명여대, 한양대 캠퍼스타운)

✅ 성과를 인정받아, 베타 출시 4개월만에 투자 유치를 하게 됐습니다! 🙂


🦄 굿즈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오즈의 제작소는

OKR 제도, 고객 집착 정신, 자율 출퇴근, 반말 문화 등으로 즐겁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일하고 있으며 이런 저희와 함께 같이 성장하고 성취하고 싶은 분을 모십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https://ozjejakso.notion.site/900d7316bbd746da8037ce1b1ea8ddef

오즈의 제작소

굿즈 제작 오픈마켓 & 커뮤니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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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AI 분야의 기사 130개를 분석해봤어요.

금일 기술 이슈 올려드립니다. 오늘 새롭게 올려드리는 [기술 TMI] 는 이전 '특정기술이슈' 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이름처럼 양이 좀 되니 주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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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눈여겨볼 기술 이슈]

"비닐 랩은 이제 그만"…_______ 식품 포장한다

https://contents.brunel.ai/3zVheHA


주요 기술 키워드

1. 누리호 우주 안착

2. 초거대 AI

3. 신규 기계학습 시스템

4. 스프레이 식품 포장

5. 복합방사선 보안검색기



[기술 TMI - 인공지능 편 (2022.06.13~2022.06.21)]

https://contents.brunel.ai/3xJZw7d

기간 내 총 130개 기사 분석, 양 많음 주의*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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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결심하고 다짐한 대로만 살기 어려운 이유

- 인간은 때로 합리적이고 이성적, 하지만 더 자주 본능적이고 감정적인 편향 사고를 함.

- 각각 시스템1, 시스템2라고 부름.

- 시스템1은 특별한 노력 없이 빠르게 자동으로 동작하는 시스템 (e.g. 뜨거운 냄비를 만졌을 때 손을 급히 떼는 행동).

- 시스템2는 노력과 생각이 필요한 활동 (e.g. 어려운 수학 문제 풀기, 관심 분야의 책을 꼼꼼히 읽기).

- 대부분 시스템2가 자기 자신이라고 믿음. 하지만 빠르고 무의식적인 시스템1에 의해 훨씬 휘둘리며 살아감.

- 시스템1의 지배를 훨씬 더 많이 받는 것을 인정해야함. 이를 통해 나의 결정, 직관, 느낌이 언제나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음. 내가 완벽하지 않고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함.

-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메타인지 능력을 길러야 함. 자신을 관찰자의 시각으로 보게되면 잘못된 편향이나 편견에 빠지는 것을 바로잡아 주며, 나를 위한 선택을 할 수 있게됨.


나는 최근 들어 시스템1에 많이 잡혀있다고 느낀다. 합리적, 이성적, 논리적인 생각과 판단보단 본능과 직관을 더 따르는 기분이다. 결심한 대로 하지 못해서 더 완벽하게 잘하고 싶은 것일 수도 있고, 나의 부족함이 얼마나 깊은지 매일 깨닫고 있어서 그럴지도 모른다. 알면 알수록 더 모르겠다. 그래도 계속 알려고 노력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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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콰이엇 X 팀모노리스 채용 설명회!

디스콰이엇 X 팀모노리스 채용 설명회에 초대합니다!

  • 디캠프 선릉 / 유튜브 라이브에서 동시 진행되는 팀모노리스 채용 설명회로, 서비스 ‘코들’ 소개, 팀메이트, 팀 문화, 개발 문화 등 예비 지원자분들께서 관심가질 만한 내용들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 ‘Codle’은 학교, 교육기관 등 다대일로 코딩수업을 실시하는 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코딩교육환경 서비스입니다. 개발 단계에서의 고민과 해결책을 찾기 위한 여정 또한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 팀모노리스 대표인 은상님과 CTO 창환님이 설명회를 함께 진행하며, 디캠프 선릉에서 대면으로 참석하실 경우 설명회가 끝난 다음 9시까지 30분 정도 네트워킹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 에듀테크 스타트업에 열정이 있으신 분, 높은 기여도로 영향력을 발산하고 싶으신 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싶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Who are We?

[Vision - 역사상 가장 스마트한 교실을 만듭니다. We build the Smartest Classroom Ever]

Team Monolith 라는 이름은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등장하는 돌기둥 ‘모노리스’ 에서 탄생했습니다. 영화 속 TMA・0라는 모노리스는 수백만년 전 유인원으로부터 인류로의 진화를 촉진한 도구입니다. 팀모노리스 역시 ‘역사상 가장 스마트한 교실’을 통해 빠르게 교육을 혁신하고 사회 발전에 이바지합니다.

[Missions & Goals]

1. 근본적인 교육 혁신

지난 100년 이상 학교와 교육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COVID-19으로 인한 최근의 변화들 역시 과거의 교육방법론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혁신이라고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교육을 가장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오래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2. 가장 인터렉티브한 교육환경

스마트한 교실은 교육자와 학습자 모두에게 가장 쉽고 빠른 길을 보여줍니다.

의사소통을 가로막는 장벽들을 허물고, 선생님과 학생들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그 중심에는 교육인공지능이 있습니다.


3. 어떤 내용이든 잘 가르치고, 잘 배울 수 있는 환경

우리는 자체 컨텐츠 개발에 높은 비중을 두기보다는,

뛰어난 컨텐츠 공급자들과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컨텐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성이고,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확장성과 안정성입니다.


4. 누구나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가장 쉽고, 직관적이며, 누구나 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듭니다.

모든 학습자와 교육자가 낙오 없이 각자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런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 다양한 분야 업무를 좋아하는 사람 : 주 영역을 정해서 채용하지만 경우에 따라 다른 개발 영역을 할 수도 있어요.
  •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 :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고, 오픈소스 기여와 세미나를 통해 성장을 지원합니다. 무엇보다 훌륭한 개발자분들이 함께하는 것이 최고의 가치입니다.
  • 함께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싶은 사람 : 앞으로 함께 할 미래의 동료가 훨씬 더 많기에, 함께 문화를 만들어 나가요.


행사 안내

  • 채용 설명회 시간 : 6월 28일(화)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 장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 551 새롬빌딩 6층 디캠프 선릉 다목적홀(오프라인)과 유튜브 라이브(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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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박준서

고3의 좌충우돌 Figma 정복기

올리기 직전에 튕겨서 싹다 날리고 빡친 마음에 씁니다... (문법 죄송합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

저는 원래 XD를 사용해서 디자인을 했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피그마로 넘어가야된다는 생각은 늘 있었습니다. 왜냐면 피그마가 유행이였기 때문이죠. 유행에 민감한 1인 하지만 피그마로 쉽사리 넘어가지 못한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일단 어도비에서 만든 프로그램들이랑 버튼 위치와 단축키에 약간씩 차이가 있었는데 하필이면 몇 안되게 쓰는 단축기들과 버튼이 달라 항상 넘어갈 엄두를 못내고 XD로 돌아왔었습니다. 그렇게 피그마를 쓰고 싶다는 생각은 접어두고 XD에서 작업을 계속 해나갔습니다. 작업물이 싸여가다보니 더욱더 옮길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XD도 잘 쓰면 나름 좋은 툴임이 분명했죠.

문제는 스타트업 한다면서 구독하고 있는 툴이 노션 하나인 노션 짱👍 극강의 효율러에게 무료로 사용하던 XD가 어느날 말을 걸어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7일 후 유료 전환"

"...??"

사실 돈을 낼 생각이 있다면 별 문제가 없긴 한데, 돈내고 쓰기는 아깝다는 생각에(무슨 심보인지...) 부랴부랴 피그마로 옮겨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다행히 급한마음에 구글링으로 찾아보니 XD 작업물을 피그마로 옮길 수 있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폰트랑 컬러같은 요소들이 다르다보니 맘처럼 옮겨지지는 않았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렇게 옮겨달래...

그렇게 옮기니만 못한 상태에서 갑자기 제로 베이스인 상태로 피그마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디자이너가 코딩하면 이런 느낌일까?

오토 레이아웃이고 컴포넌트고 베리언트고 새롭게 알아야 될게 너무 많았습니다. XD에서는 대충 PPT만들듯이 디자인을 했다면 (물론 피그마도 그렇게 해도 무방합니다) 이젠 만들기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을 하고 짜임새 있게 구상하지 않으면 나중에 만들다가 큰코 다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가서 꼬이지 않기 위해서 생각을 하고 해야된다."

저희 개발자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입니다. 사실 결과물을 만들기위해서 컴퓨터 앞에서 작업하는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으십니다. 컴퓨터 앞에 앉은지 체 5시간이 안되서 금방 작업물이 나오는 것을 보고 저는 개발자님이 일하기 싫어서 그동안 미루시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피그마를 사용하고 나서는 생각이 전혀 달라졌습니다.

오토 레이아웃과 컴포넌트, 베리언트를 사용하려면 디자인으로 옮기기 전에 필요한것들이 뭔지, 어떻게 변형되고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를 체크해야합니다. 그리고 이 디자인이 구현 가능한지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예전부터 Dribbble 에서 디자인을 참고하면서 느낀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정말 기깔나는 디자인들이 많이 있지만 정작 실제 프로덕트에서 그런 디자인을 만나기는 드물다는 사실이죠. 직감적으로 저는 그 디자인이 구현할 수 없거나 대충 그러한 문제가 있을것이다라고 생각만 했죠. 사실 저도 예전에 구현 안된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습니다.

오토 레이아웃을 이용하는 것은 블록쌓기를 하는 것과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html과 css를 해본 경험상 코딩하는 과정과 상당히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똑같은건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코딩은 스티커 붙이기처럼 아무데나 순서나 규칙없이 막 붙여넣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결국 디자인을 할 때 마인드셋 자체를 바꿔야 했습니다. 피그마를 하게 되면서 얼떨결에 더욱 개발 친화적인 디자인을 생각할 필요가 있게 된것이죠.

장점과 단점

이제 피그마 쫌 쓴다고 말할 수 있는 단계(?)에서 당연히 컴포넌트와 베리언트, 오토레이아웃, 플러그인과 커뮤니티같은 피그마의 대표 기능들 모두가 피그마의 최대 장점이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XD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수없이 많이 만든 버튼들과 구현에 한계가 있는 프로토타입등의 문제가 한번에 해결되었습니다. 물론 이런 극강의 효율은 쉽게 얻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팔자에 공부는 없을 줄 알았는데 살다보니 툴을 배우겠다고 책까지 사서 읽었습니다. 그날 피그마 오토 레이아웃 업데이트 된게 함정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피그마로 디자인을, 그러니까 프로덕트를 디자인 하려면 사전에 생각을 오래, 꼼꼼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오토레이아웃 같은 기능으로 옮기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개발 친화적인 디자인을 하게 되죠. 저희는 모든 페이지를 반응형으로 만드는데 개발 친화적 디자인은 큰 이점이 되죠. (분명 XD도 될텐데, XD 미안...)컴포넌트를 잘만 이용한다면 삽질의 횟수를 줄일수도 있고요. (잘못 이용한다면 삽질 횟수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XD가 갑자기 결별 통보(?)를 하면서 옮겨오긴 했지만 그렇게 꾸역꾸역 옮겨온 것이 지금와서는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집을 하나 잡아본다면 프로토타입이 XD보다는 좀 (아니 많이) 버벅거린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배우는데 소모되는 머리(?)가 많습니다. 문과생으로써 수없이 강좌 돌려본 입장에서 피그마는 이과생들이나 개발자분들이 훨씬 이해를 빨리 하실 것 같습니다. 물론 저러한 단점들은 모두 감수할만한 툴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무료버전 쓰는 1인...

몇 안되게 그리드도 쓰고 기능은 다때려박은 프레임

쓰는 기능만 쓰는 디자이너의 클로징

사실 반응형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그리드도 잘 안쓰는 사람입니다.(...?) 정말 쓰는 기능만 쓰는 경향이 있는데 뭐... 다들 그렇지 않나요? 제가 아무리 피그마가 익숙해졌다고 한들 지금 이 툴의 기능을 100프로 쓰지 못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한 10프로는 쓰고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XD를 떠나 처음 이사왔을때 보다는 조금 친숙해졌기 때문에 뭐가 좋니 나쁘니 이런 여유도 생기고 하나봅니다. 베리언트까지 어느정도 잘 쓰기 시작하니 작업이 수월해진 한 디자이너가 갑자기 기분이 좋아서 쓴 쓰다가 날리기 전까지는... 글이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툴을 사용하시나요? 하루아침에 툴을 바꿔야 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바다 Bada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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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준

잉준

지겨운 일상에 친구가 될 'AI 챗봇' COCO&MAS 베타테스터 모집🙋‍♀️🙋‍♂️

안녕하세요 메이커분들, 좋은 기술력으로 훌륭한 AI 인공지능 챗봇을 만들고 있는 TUNiB팀에서 AI 챗봇 COCO&MAS와 대화할 분들을 찾습니다🙌🙌


드디어 이 날이 왔습니다. 👏👏👏

SNS에서만 만나봤던 저희 '코코'와 '마스'가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하고 즐거워하고 웃고 떠들 수 있는 이런 날이😍

코코와 마스는 인공지능 기반으로 여러분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대화형 챗봇이에요🐶


🙌이런 분들께 코코·마스를 추천드려요


- 강아지를 무진장 좋아하지만 견주가 되지 못한 분들

- 반려견과 대화를 하면 어떤 느낌일지 간접 체험 하고 싶은 분들

- 가족, 친구에게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는 사람

- 아침 일찍이나 밤 늦게에도 누군가와 대화하고 싶은 사람

-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고 있는 사람

카카오톡 계정을 갖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답니다!


신청은 DearMate 채널 친구 추가 후 [베타테스터 신청] or 구글 폼!✍


💌자세히 알아보기


- 모집인원: 선착순 000명

- 모집대상: 만 14세 이상의 카카오톡 계정을 갖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 활동내용: 코코마스 챗봇 서비스 체험 및 피드백 작성

- 신청방법: 구글폼 신청서 작성


📢 참고해주세요!


- AI가 얘기하는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베타 테스터로 선정된 분들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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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헌

김태헌

[바이트컴퍼니] 함께 성장할 코파운더를 모집합니다.

BYTE는 MZ세대에게, 어려운 비즈니스/경제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콘텐츠 미디어 스타트업입니다. DAILY BYTE 뉴스레터와 유료 구독 미디어 BYTE+를 운영하며 1년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약 35,000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토익은 산타토익, 영어회화는 야나두에서 공부하는 것처럼, BYTE는 기존에 보유한 탄탄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독자분들이 실제로 공부까지 할 수 있는 비즈니스/경제 교육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BYTE의 비전과 함께 하실 개발자 & UI/UX 디자이너를 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채용 공고를 참고해주세요! 바이트컴퍼니에 대한 자세한 소개도 보실 수 있습니다:D

👉 채용 공고 보러가기


*BYTE 홈페이지

https://mydailybyte.com/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byteteam365@gmail.com

010-6877-1154 (김태헌, CEO)

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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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치팅데이는 다이어트에 정말 도움이 될까?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짜주기 위해 요새 다이어트 관련 공부를 많이 한다.(너무 많이 해서 문제다 사실. 프로덕트나 빨리 만들자)



일할 때 휴식의 중요성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심지어 다이어트에도 휴식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무슨 소리인지 간단하게 이야기해보겠다.



1. 주말에 휴식


일주일간 먹는 음식의 총량이 같다고 가정했을 때,


월화수목금토일 맨날 똑같이 먹는 철수

vs. 

월화수목금 조금 적게 먹고 토일에 더 많이 먹는(치팅데이) 기범



누가 다이어트하는데 더 유리할까?


정답은 기범이다.


1. 주말에라도 음식을 충분히 먹으며 심리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기가 더 수월하며, 

2.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데 유리하다.


*기초대사량: 가만히 있어도 몸이 소모하는 에너지. 다이어트가 장기화 될수록 적은 음식으로도 살아남기 위해 점점 줄어든다.


단, 여기서 가정을 잊지 말자. 일주일 먹는 양의 총합이 같아야한다.

이거 아니다.


2. 8주마다 휴식


그렇다면,


16주 동안 연속으로 다이어트한 영희

vs.

8주 다이어트 2주 휴식, 그리고 다시 8주를 다이어트한 소영


누가 다이어트하는데 더 유리할까?


정답은 이번에도 소영이다.


1. 다이어트를 해보면 알겠지만 정신적으로 매우 지치는데, 2주간 휴식을 해주면서 다이어트를 더 잘 지킬 확률이 올라간다.

2. 2주간 휴식을 거치며 기초대사량을 다시 원래 수준으로 복귀시켜준다.



3. 밤에 휴식


잠을 5시간 잔 그룹 vs. 잠을 8시간 잔 그룹을 두고 다이어트를 시켰다.


8시간, 잠을 충분히 잔 그룹이 지방이 2배 더 빠졌다.


아마 잠을 덜 자면, 불안정한 상태라고 몸이 판단하여 몸에 저장해 둔 지방을 최대한 보전하려고 하는 듯 하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이 3가지 참고하셔서 충분한 휴식을 가지며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


100일챌린지#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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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u Kim

Jisu Kim

저만 이런 거 아니죠..? 경험에서 우러난 가설로 서비스 시작해봅니다!

개발 커뮤니티에 푹~ 빠져서 본격적으로 기획 & 운영을 한지 4개월차 커뮤니티 매니저 입니다. 잠시 중간에 PO길을 걷다 다시 커뮤니티로 돌아왔는데요, 개발 커뮤니티와 함께 한 경력이 도합 1년이 다되어 가네요.


제가 개발을 처음 배운 건 2017년이었어요. 기본적인 JS 살짝 맛보고 말았는데 그때 부스트 달고 개발공부를 열심히 했더라면... 지금...아마 다른길을...?! 종종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물론 그 당시에 재밌게 배운 html, css과 약간의 JS 지식 만으로도 커리어와 제품 만드는 재미에 엄청난 도움을 받았지만요.

살짝 맛보며 만들었던 인스타 클론코딩 (https://jiisuu.github.io/instaclone_jeju/)


코딩은 이 시대의 교양이라는데, 개발 공부 해봐? 생각 하다가도 괜히 오래 걸릴 것 같고, 얼마나 어느정도 해야하는건지? 개발자 될건 아닌데, 기획자, 디자이너로 업무에 도움이 될 만큼만 아는건 어느 정도인지? 긴가 민가 하다가 벌써 상반기가 다 지났어요. 😩...


올해 가기전에 비전공자를 위한 IT 지식,,,혼공얄코,,,, DO it! 기초,,, 등 기본서와 각종 코딩 무료강의에서 알짱거리며 배운 웹 개발을 제대로 한번 정리해보고 싶단 생각 + 개발자랑 더 잘 협업하고 싶다....! 논리적이게, 개발을 이해하면서 일 하고 싶다! 는 욕심.. 이루려고 사심 가득 담아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했어요!


노마드코더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핫한 강의 3종 + 보충강의 1종 모아서 10주 과정을 만들었어요. + 소수정예 환급반 스터디로 으쌰으쌰 하면서 공부할 수 있게 기획했습니다!

서비스 처음부터 끝까지 풀스택으로 개발해보면서 글로 배운 개발 용어 직접 써보고 개발 흐름 한바퀴 싹 훑어 보는데 덜도말고 더도말고 딱 10주면 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만들어보고 싶은 아이디어 많은 메이커 분들! 저 처럼 개발.. 공부..? 갈팡질팡 하고있는 분들 많이 오시면 좋겠어요!

저한테 너무 필요한 서비스 였어서 저 같은 주니어 분들을 떠올리며 열심히 만들었는데 ㅎㅎ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좋아해주시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훈수! 환영합니다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더 자세히 보기 및 신청 > https://nomadcoders.co/nomad-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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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금일 누리호 발사 성공을 기원하며

기술 이슈 올려드립니다!

혹시, 제가 매일 올려드리는 기술 이슈에 바라는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 효과 논란 이어 임상 실패…"___ 신약 개발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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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1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QsNsj4


주요 기술 키워드

1. 메탄 수소 대체

2. 비만 치료

3. 5G 드론

4. 치매 신약

5. LED 사이니지 시스템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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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프로덕트 3배 빨리 만드는 아주 간단한 방법

You don't learn until you launch.


최근에 읽은 "7 Day Startup"이라는 책의 핵심 문장이다.


출시하지 않으면 Build - Measure - Learn 사이클을 돌릴 수 없기 때문에, 배울 수 없고 전부 뇌피셜로 프로덕트를 개선시킬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최대한 빠르게 Build를 해야한다.

말처럼 쉽지 않다.


예전에 같이 일했던 뭐든지 엄청나게 빠르게 하는 형에게 물어봤다.

형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해?


"일단 시작 단계에서 필요한 부분만 만들고 시작을 해버려."


"응?"


1. 출시해버리기


비유를 하자면, 다리를 100m 만 짓고 톨비를 받고 차를 들여보내기 시작한 다음에 차가 오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나머지 다리를 짓는 것이다.



미친 짓 같지만, 신호등을 여러 개 만들어놔서 차가 오는 속도를 어느정도 조절하면 가능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그렇게 했다.


서비스가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우선 유저들을 온보딩 시켰다.(체중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의 핵심 기능은 몸무게를 입력하면 유용한 정보와 함께 그래프를 그려주는 것인데, 그 기능을 다 만들기 전에 온보딩을 시켰다.


그리고 그 기능은 먼저 다른 미션을 수행하면 3일 후인 수요일에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이제 난 그 기능을 어떻게든 수요일까지 만들어야한다.


2. 레이스 시작!


이제 레이스는 시작됐다. 차들이 먼저 오냐 아니면 내가 다리를 더 빨리 짓냐.


아주 타이트한 긴박감 아래서 능률은 58000%까지 오른다.


3. 추가로 좋은 점: 필요 없는 걸 다 빼게 된다.


시간이 매우 촉박하다 보니, 중요하지 않은 것을 끊임없이 덜어내게 된다. 덜어내지 않으면 시간 내에 끝낼 수 없다.


구글 로그인으로 할까 카카오 로그인으로 할까?

-> 일단 전화번호로 가입하게 하자.


흠.. 몸무게를 에측하는 최적의 방정식은 SMA(Simple Moving Average)일까 EWMA(Exponentially Weighted Moving Average)일까?

-> 됐고, 일단 그래프부터 만들자.


지금 만들고 있는 매우 허접한 그래프 현황. 과연 수요일까지 완성 될 것인가.


부작용: 밤을 많이 샐 수 있다.


그럼 즐거운 메이킹 되세요 :)

100일챌린지#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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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이민영

뻘짓1: 구글 애즈 마케팅

[요약]

①구글 애즈는 최소 3~7일 전에 세팅해야 함.
  • 구글 자체 머신러닝 돌리는 기간이 있음.
  • 전환(앱 설치 등) 액션 추적하려면 개발자 도움 필요함.
②(중요)궁금한 게 있으면 구글 고객센터에 바로 물어보면 됨.
  • 이걸로 돈 버는거라 매우 친절함
  • 광고 효율 높이는 방법도 상세하게 알려줌
③구글 애즈 꿀팁
  • iOS는 '앱설치형 광고(UAC)'가 아닌 '디스플레이 광고'로 집행하는게 좋음.
  • 일 광고 예산은 보통 CPI의 50배 정도로 추천함.
  • 최소 2주는 운영해야 지표가 의미있음.
  • '맞춤 타겟 세그먼트'기능을 잘 활용할 것.


[구글 애즈 관련 지표]

안드로이드 앱 캠페인 CPI
  • 교육: $0.29 ~ $0.80
  • 교육 시뮬레이션(게임) : $1.14 ~ $2.65
디스플레이 캠페인 CPC
  • 평균: 100~200원


*구글 광고팀 통해 들었던 지표인데,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3년 전 데이터로 물가상승분 감안해야 하며, 최고가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와이낫에듀 팀 대표 이민영입니다.


저는 수험생을 위한 선지 O/X 앱, 알모를 만들고 있는데요!


TMI:

  • 앱 형식의 프로덕트를 처음 만들어봐요.
  • 3개월 만에 앱을 런칭했고, 출시 후 한 달이 안 된 현재 약 2,700명의 유저와 함께하고 있어요.
  • 팀 내에서 개발 외에 모든 것을 해요.(기획, UI/UX 디자인, 데이터 분석, 마케팅 등등)
  • 현재는 데이터 분석 툴로 엑셀을 가장 잘써요.(SQL, redash 등의 툴.. 배우고 싶어요)
  • 역삼 마루 180에서 일하고 있어요.(커피챗 환영)
  • Co-founder를 구하고 있어요.(커피챗 대환영)


앞으로 제가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겪었던 사소한 혹은 큰 뻘짓들을 디스콰이엇에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허허

(뻘짓은 '뻘줌한 짓'의 줄임말이라네요.오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1탄은 바로

.

.

.

구글 애즈 마케팅입니다! (제목에도 나와있네요)


저희 앱은 5월 26일에 출시되어 이제 D+26일된 따끈따끈한 아이인데요,


앱이 출시된 첫 주에

우리 앱의 CPI는 500원 정도 되겠지? 오만원 태워서 100명 모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인스타와 구글애즈 광고를 기획하게 되었고, 전에 디스플레이 광고는 해 본 적이 있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


  1. Adobe XD로 마케팅 콘텐츠를 만들고,
  2. 구글 애즈 사이트 내에서 앱 캠페인을 세팅하고,
  3. 집행 버튼을 눌렀습니다.


'1-2시간이면 승인돼서 돌아가겠지'라는 생각으로 밥먹으면서 기다리는데,

이때부터였어요, 제가 뻘쭘하게 된건.


① 구글 애즈는 최소 3~7일 전에 세팅해야 됨.

이유는 두 가지 입니다.

  • 구글에서 광고 최적화를 위한 '머신러닝'을 돌리는 기간이 있음
  • 전환 액션 넣으려면 개발자 도움이 필요함.


ⓐ '머신 러닝' 기간

저의 경우 초기 설정 후 운영을 위한 학습기간은 앱 & 디스플레이 캠페인 모두 5일로 안내되었으나 실제로는 첫 노출에

  • 앱 캠페인: 3일
  • 디스플레이 캠페인: 1.5일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 전환 액션

노출, 클릭 등이 아닌 앱 내 액션(설치, 실행) 등을 캠페인 목표로 설정하려면 sdk를 직접 설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획자(혹은 마케터)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일이니 개발팀원에게 사전에 요청해야 합니다.


② (중요)궁금한 게 있으면 구글 고객센터에 바로 물어보면 됨.

저는 '머신러닝 학습중(5일 소요)' 문구를 보고 멘붕이 와서 반나절 동안 구글링하고 알아봤었는데


그냥,

ⓐ 구글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됩니다!

[상단 진회색 바] - [도움말] - [문의하기]

에서 '기타' 선택하시고 '채팅' 좀 하다가 해결이 안되면 유선 안내 절차를 밟게 됩니다.

하라는대로 하고 기다리면 몇시간 후에 연락이 오고,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사실 원어민일까봐 걱정했는데, 한국인 상담원 분이 배정되더라구요)


ⓑ 광고 최적화 방안도 알려줍니다.

상담원 분이 '광고 최적화 팀'을 연결해주신다해서 알겠다고 수락하고 또 몇시간 뒤에 전화를 받으니, 'Google Ads Onboarding Team'이라는 곳에서 저에게 맞는 광고 최적화 방안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CPI, CPC 등 궁금한 지표도 물어보니 다 알려주십니다. (해당 지표는 글 맨 앞에 있어요)



③ 구글 애즈 꿀팁

ⓐ iOS는 '앱설치형 광고(UAC)'가 아닌 '디스플레이 광고'로 집행하는게 좋음.

애플 개인보호정책 때문에 타겟 최적화가 어려워 iOS는 CPI가 구글 광고보다 약 3배 높게 측정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구글에서는 iOS 앱 캠페인을 추천하지 않으나, 원하는 경우 디스플레이 캠페인에서 링크를 앱 설치 url로 설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어요.(다만 이러면 딥러닝 효율이 떨어진다고 함)


ⓑ 일 광고 예산은 보통 CPI의 50배 정도로 추천함.

일 광고 예산을 충분하게 설정하지 않으면 아예 광고가 돌아가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저도 그랬어요..)

저 같은 경우 최소 16만원으로 설정해야하는데, 초기팀에게는 다소 높은 가격이라 일단 안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SNS 바이럴이 터져서 사용자가 많이 유입됐어요. 이것도 곧 글 올리겠습니다)


ⓒ최소 2주는 운영해야 지표가 의미 있음.

구글에서 딥러닝 학습하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2주는 꾸준히 돌려봐야 의미가 있고,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 초기에는 예산, 콘텐츠 등을 변경하지 않고 내버려 둘 것
  • '전환'보다 '클릭'을 목표로 설정할 것(초기에 노출이 많이 되기 위함이라고 함)


ⓓ '맞춤 타겟 세그먼트'기능을 잘 활용할 것

잘 설정해주면 성과가 가장 날 일어나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유사 웹사이트 및 앱을 각각 최소 20개씩 입력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기까지 저의 첫번째 뻘짓이었습니다. 허허

결론적으로 저는 현재 구글애즈 광고를 집행하고 있지 않고, 현재 저희앱은 SNS 바이럴과 앱 검색을 통해 대부분의 유저가 유입되고 있는데요! (최근에 리타겟팅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준비중이긴합니다=다음 뻘짓 후보)

저도 사실 잘 모르고 이제 시작이지만, 시작하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뻘쭘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해보겠습니다..

WHY NOT?

알모

숏폼 학습 콘텐츠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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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Joseph

Why We Make Devign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 싶다.

우리 팀이 디바인을 만들고 있는 이유이며, 우리 팀이 연쇄창업을 한 이유이다. 수아랩이라는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공동창업자/CTO 및 초기멤버 출신인, 나와 공동창업자 두 명은 엑싯 후 2년이 지난 작년 말 딥블루닷 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스타트업을 창업하게 되었다. 수아랩에서 같이 제품 (본 글에서는 웹, 앱 등 소프트웨어 제품을 의미)을 만들면서 Product-Market Fit (PMF)를 찾기 위해 밤을 새가며 결국에는 2년 반만에 PMF를 찾아내었던 순간은 스타트업을 하면서 가장 짜릿했던 순간이었다. 이 과정에서 정말 열심히 만들었는데 기술이 부족해서, 고객의 니즈를 잘못 파악해서, 고객의 지불의사 (Willingness to pay)가 없어서 등의 이유로 중도 실패한 제품이 한다발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겪으면서, 나와 우리 Founding team은 제품을 만드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테스트하고, 가설을 바꿔가며 결국에는 고객의 선택을 받아내는 여정을 쉽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수아랩이 2019년 당시 역대 최대규모로 해외기업에 엑싯할 수 있었던 배경 역시 운도 많이 따름과 동시에 시장에서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었다.


때마침 내가 수아랩 엑싯 후 미국에 체류하며 유학과 실리콘밸리 회사에서 일했던 경험을 쌓은 2년 동안은 Product-Led Growth (제품주도 성장)가 다시 각광받는 시기였다. 과거 Jira, Dropbox, Grammarly 부터 Slack, Calendly, Superhuman, Notion, DocSend 등을 거치면서 빛을 발하기 시작한 제품주도 성장은, 이를 도와줄 제품을 만드는 다양한 스타트업을 탄생시키는 등 그 생태계가 급속도로 확대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전 스타트업에서 제품을 가장 가까이서 같이 만들던 나와 공동창업자들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위대한 여정을 하고 있는 PM, 프로덕트 디자이너, 개발자 등이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을 만들 수 있다면 정말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였다.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비전 하에,

  • 글로벌하게 임팩트를 낼 수 있는 제품이 되도록, 초기 가설검증부터 글로벌 시장을 동시에 진행한다.
  • 우리 팀이 이전 스타트업에서 잘 활용하였던 딥러닝/컴퓨터 비전 기술이, 우리 팀의 비전을 달성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라는 방향성으로 디바인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디바인을 만들기 시작한 이유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항상 필연적으로 따라다니는 요소는 바로 버그 (혹은 이슈) 이다. 좋은 제품들이 시장에 많이 출시 되면서 고객들이 제품에 대해 가지는 눈높이는 갈수록 올라가고 있다. 사용자 경험이라는 포괄적 개념 하에 고객의 Pain을 풀어주는 것은 물론 디자인, 제품 안정성, 직관적인 유저 Flow 등이 유기적으로 갖추어 져야 좋은 제품의 조건이 성립된다. 이러한 고객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출시 전 제품을 만드는 팀 내에서 제품이 기획/디자인 의도대로 개발 되었는지, 제품 완성도가 높게 달성되었는지 체크하기 위해 이슈 혹은 버그 리포팅을 활발히 진행한다.


다만 우리의 경험과 미국, 한국의 다양한 프로덕트 디자이너, PM, 및 개발자 등과 인터뷰를 해보았을 때 이러한 버그리포팅 작업은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프로세스가 많아서, 정작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더 중요한 일에 깊게 몰입할 수 있게 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버그리포팅 프로세스를 세분화 해보면 아래와 같다.

  • 기획서, 디자인 파일 등과 개발 아웃풋이 어느 부분이 차이가 나는지 하나씩 눈으로 찾고 확인
  • 기획의도 혹은 디자인과 차이나는 부분을 하나씩 그려서 표시하거나 레코딩 하는 작업
  • 기획서 혹은 디자인 파일을 이슈 있는 부분의 개발화면 스크린샷과 같이 일일히 첨부하는 작업
  • 어떤 식으로 고쳐야 하는지 Jira, 노션 등에 수정 가이드 작성. 필요할땐 크롬 개발자 도구 등을 켜서, 개발자의 언어로 수정 가이드를 작성
  • 위와 같은 작업을 다시 반복

이러한 버그리포팅에 사용되는 데이터는 개발화면, 디자인 파일 등인데, 데이터의 속성이 우리 팀이 많이 경험한 이미지 데이터이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여 디자인과 개발화면간의 차이 비교를 자동으로 수행해주는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MVP (최소기능제품)을 개발해보기로 하였다.


디바인 제품 검증 과정: 자동화 툴에서 협업툴 (Feat. 자동화)로 발전해 나가다.

디바인은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 이라는 비전에 기반해 검증 과정은 Bottom-up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Facebook, 디스코드 등 커뮤니티에 계신 프로덕트 디자이너, PM, 프론트엔드 개발자 등의 피드백을 받아가면서, 그분들의 업무방식을 더 깊게 이해하고 제품에 반영하려고 하였다.

세번의 변화를 거쳐 현재의 디바인 베타버전은 아래와 같은 세가지 주요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 디자인과 개발 간의 CSS 차이 자동 체크: 디자인 파일과 웹페이지/웹프로덕트 간의 CSS 차이점 자동 분석 및 수정가이드 제공
  • One-click 버그리포팅: 웹사이트/웹프로덕트에서 번거로운 스크린샷 필요 없이 바로 버그리포팅을 할 수 있는 기능
  • Integration: 슬랙, Jira 등에 결과 공유


올해 초부터 유저가 디바인 MVP를 실제로 사용하며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우리가 기획서와 제품 디자인만 가지고 유저 리서치와 인터뷰를 했을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많은 러닝이 있었다. B2B SaaS 제품은 기본적으로 기존에 업무하던 프로세스와 툴에 굉장히 Seamless 하게 적용되어야 하다 보니 디자인 프로토타입으로는 제품 효용성 검증이 쉽지 않았다. 실제 MVP 출시 후 디바인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알게된 점은 아래와 같다.


  • 디자인/기획과 개발 간의 버그리포팅 관련하여, 자동으로 디자인과 개발 간의 차이점을 찾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개발자와 디자이너 및 PM이 이슈에 대해 빠르고 쉽게 협업하고 논의할 수록 도와주는 점이라는 것이었다. MVP 출시 전 인터뷰를 했을 때는 유저들이 자동으로 디자인과 개발 간의 차이를 찾아주는 점에 관심을 많이 가졌으나, 제품을 테스트할수록 유저들은 이슈 관련 협업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기록하고 공유 할 수 있는 방법에 더 관심이 있었다. 따라서, 디바인 역시 MVP때는 디자인과 개발간의 UI 적인 요소만 자동으로 비교분석 해주는 자동화 툴 개념이었으나, 현재는 UX 및 유저 Path에서 나오는 이슈, 기능적 이슈까지 포괄할 수 있는 이슈리포팅 협업 툴로 개념이 발전하게 되었다.


[디바인 MVP 제품 모습]

  • 자동화 툴의 경우 ‘자동화 해야 할 기능'과 ‘자동화 하지 말아야 할 기능'을 명확히 구분해야 하는 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 디바인 MVP는 UI상의 모든 차이점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제품이었다 (CSS, 마진/패딩, 오탈자 등). 다만,
  • 마진/패딩의 경우 유저마다 어느 부분을 중요하게 보는지 기준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기준으로 자동화를 할 경우, 유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부분도 이슈라고 인식하는 문제가 있었고,
  • 기본적으로 디자인에 더미데이터가 들어간 부분은, 개발 아웃풋과 차이가 많이 날 수 밖에 없었다.
  • 때문에 정확하게 자동화 할 수 있는 CSS, 그중에서도 맨 처음에는 정확도가 높은 폰트 관련된 모든 요소를 자동 체크하는 기능으로 시작하기로 결정하였다.
  • 유저 Flow가 최대한 짧고 간결해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 B2B SaaS는 업무 효율화를 해주는 제품인 만큼 사용이 직관적이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까지 스텝이 너무 길면 오히려 제품이 업무 효율을 저하시키게 된다. 디바인 MVP 역시, 디자인 파일을 불러오기 위해서는 피그마에서, 개발화면을 불러오기 위해선 크롬에서, 결과값은 데스크탑 앱에서 보아야 했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보기까지의 Step 이 10 Step 이상 되었다. 이번 Beta에는, 3 Step 전후로 유저 Flow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제품을 개선하였다.
  • MVP의 제품 안정성에 대한 유저들의 기준이 굉장히 높아졌다. 유저들은 갈수록 많은 제품들에 노출되고, 이에 따라 제품에 대한 기준도 굉장히 높아졌다. 이전 스타트업에서 제품을 만들던 2016년만 하더라도 B2B 대상 스타트업이 여전히 초창기였기 때문에, 기능만으로도 어느정도 소구 할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MVP도 완성도가 높지 않으면 유저 참여율 및 리텐션을 담보하기가 정말 어려워졌다는 점을 느꼈다. 이번 베타 기간 동안에는, 완성도 있는 제품이라는 인식을 유저가 가질 수 있도록 이전 MVP보다 훨씬 더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해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 기존 툴과의 Integration 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회사들은 이미 업무할 때 사용하는 주요 툴 들이 존재하고, 새로운 툴을 추가 하는 것이 유저 입장에서나 회사 입장에서 쉬운 일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우리 제품 내에서 고객들이 더 많은 시간 활동해 주길 원했지만, 기존의 고객 업무 Flow를 존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이번 베타에는 우리 제품에서 작업한 내용을 Slack이나 Jira에 Integration 해주는 기능을 우선적으로 개발하였다.


다르게 하면 좋았을 것들

전반적으로 우리팀이 고객 중심의 마인드셋을 강하게 탑재하고, 제품적 효용을 증대시키는 방향으로 잘 달려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돌이켜봤을 때, 지금까지의 과정 중에서 아래와 같은 점을 좀 다르게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 첫 MVP를 좀 더 가볍게 출시했을 것 같다. 기획 및 MVP 개발까지 3개월 정도 소요됬었는데,
  • 데스크탑 앱 형태가 아닌 가능한 기존 협업툴의 플러그인 형태로 기획 및 개발하고,
  •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MVP때 최대한 반영하려고 했었으나, 오히려 코어 기능을 집중해서 개발했다면 더 일관된 방향성 하에서 고객 피드백을 더 빠르게 받을 수 있었을 것 같다.
  • 엘도라도를 찾아야 겠다는 생각을 덜 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어떤 문제가 중요하고 큰 문제인지 찾는 노력을 소홀이 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이쪽이 더 큰 시장이 아닐까, 저쪽에는 더 큰 시장이 있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했던 시간들은 결론적으로 별다른 도움이 되질 않았다. 제품을 만들어 가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은 다른 성공한 스타트업을 리서치 했던 점보다, 고객과 얘기하면서 끊임없이 우리가 생각했던 문제와 관련된 인접 영역에 대해 열어놓고 기회를 찾으려고 노력했던 부분이다.


우리는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은 크리에이터이자 과학자이자 아티스트의 속성을 모두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 싶고, 디바인은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본질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으로 계속 발전하려고 한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과 팀이 찬란하게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서포트 하여, 새로운 제품들이 기존의 관습을 이겨내고 더 많은 가치를 사회에 창출하는데 일조하고 싶다. 제품을 만드는 모든 사람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응원하며, 디바인이 이러한 여정을 도와주는 도구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디바인에 대한 설치와 데모영상은 디바인 홈페이지 (https://www.devign.app)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 비전에 함께 초기부터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저 (joseph@deepbluedot.io)에게 연락주세요.

Devign

프로덕트 디자이너, PM 및 개발자를 위한 AI 기반 버그 리포팅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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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림

주정림

"시작점x블루포인트파트너스"예비 창업자를 위한 사업계획서 완성 피어러닝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메이커 여러분 🙌

'창업커뮤니티 시작점'과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함께하는

사업계획서 완성 피어러닝 프로그램이 이번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참가 대상

* 나의 창업 아이디어로 구체화된 사업계획을 완성하고 싶은 예비 창업자 

* 창업 과정에 있지만 구체적인 사업계획서가 없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


🔵 참가 비용 및 모집 인원

* 참가 비용 : 무 료

* 모집 인원 : 총 8팀  개인 또는 팀 단위


🔵 모집 및 진행 일정

* 모집 기간 : 2022년 6월 16일 (수) ~ 6월 26일 (일)  

* 심사 및 발표 : 2022년 6월 27일 (월) ~ 6월 29일 (수)

* 온보딩 줌콜 : 2022년 7월 1일 (금) 저녁 6시

* 프로그램 진행 기간 : 2022년 7월 4일 (월) ~ 9월 30일 (금) 3개월/13주차


🔵 지원방법 및 선정 기준

* 지원 방법 : 시작점 홈페이지 > S-런처 상세 페이지 > 참가 신청서 제출

* 선정 기준

    1) 프로그램 취지에 맞는 사업계획서 및 창업 단계

    2) 적극적인 프로그램 참여 의지를 가진 예비 및 초기 창업자


🔵 진행 장소

* 온라인 세션 : 줌 또는 구글meet 

* 오프라인 세션 : 서울 마루 360 예정  ※ 자세한 장소는 최종 참가자에게 별도 안내 됩니다.


※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작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startingpoint.co.kr/s-laun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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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비

정단비

제휴 마케팅에 대한 질문. 고관여 이벤트의 어려움

혼족의제왕에서 '오늘의집 설치수리' 무료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집에 설치할 것이 있으시다면 무료 체험 해보세요🤗

■신청하기: https://bit.ly/3MTeiOs


😵“셀프인테리어 하다 폭망했는데... 그냥 살고 있어요”

"형광등 갈고 싶은데 천장이 너무 높아요"


😮‍💨“30년 된 노란색 스위치... 

바꾸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아직까지 사용 중입니다...”


혼자 힘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집수리를 위해

혼족의제왕X오늘의집 설치수리가 만났습니다. 🥳🥳


🔨 오늘의집 설치수리는 이런 서비스: https://ohou.se/experts/home_services


🔨 일정

- 모집 기간: 2022년 6월 13일(월) ~ 6월 24일(일)

- 당첨자 발표: 6월 29일(수)

*당첨자 및 당첨 후 자세한 진행 사항은 개별 안내 됩니다.


🔨서비스 지원 가능 지역: 서울, 경기, 인천,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모집인원: 10명


🔨활동내용: ‘오늘의집 설치수리’ 서비스 무료 이용 후 ⭐블로그 또는 유튜브 (택 1) 후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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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족의제왕의 제휴, 이벤트들은 대부분 이런 고관여 이벤트라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 입니다.

"딱 내가 필요한 서비스 였는데"라고 생각할 확률이 크지 않다..라고볼 수 있음..

이벤트를 보고 갑자기 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기 어렵다..

특히 기한이 한정되어 있을 때는 매력이 더 떨어진다고 볼 수 있는데요.

기한 제한 없는 상시 제휴가 저희가 원하는 방향인데, 제휴사들이 전환율이 아닌 다른 부분으로 만족을 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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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기분 좋은 월요팅 시작입니다 :)

금일 기술 이슈 올려드려요. 주말동안 있었던 기술 이슈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특정기술이슈는 더 많은 내용을 포함하여 주 1회만 제작될 예정입니다 :)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 유전자 검사업체, ______ 으로 눈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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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HDvAy3


주요 기술 키워드

1. 종이 찌꺼기 재활용

2. 디지털팜

3. 지속가능상품 표준 가이드

4. 동물 진단

5. 과학방역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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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Hell yeah or no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은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이디어,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이 넘칠 것이라고 생각된다.


'와, 이것도 해야되고 저것도 하고 싶고 다음 주에는 여기도 가봐야하고..'


나도 그런 편이고 나의 Todo List의 아이템은 어느덧 몇백개가 넘어가버렸다.. 


최근에 4,000 Weeks 책을 읽게 됐는데, 저자는 현실을 직시라고 말한다.


인생은 짧다. 4,000주 밖에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절대 모든 걸 할 수 없다.


맞는 말이다. 하나의 Yes를 할 때마다 수많은 다른 선택지에 No를 하는 셈이다.


그래서 우리는 No를 잘해서 내가 정말 Yes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아껴둬야한다.


이게 말처럼 쉬우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1. 우선 제안을 해주는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고

2. 실제로 꽤나 매력적인 제안인 경우가 많으며

3. 이번에 놓치면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라고 느껴지기도한다.


또한, No를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제안을 해준 사람은 더 이상 물어보지 않게된다.


그래서 상대방 기분을 충분히 배려해주며 우아하게 No를 잘하는 스킬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No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 나에게 No를 했던 케이스를 떠올려보고자한다.


1. 번복하기 - 담백하게 먼저 본론부터 말한 후, 상황 설명하며 충분히 미안한 마음 표현하기


이건 Yes를 했다가 No를 한 경우인데, 우선 담백하게 "이러이러해서 안될 거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왜 이런 상황이 나왔는지 설명을 하면서 번거롭게 만들어서 무척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한다.


사실 이건 번복했기 때문에 말하기 정말 어려운 케이스인데, 충분히 상황을 설명하고 미안함까지 전달하면 사실 이해를 못해줄 사람은 없다. 다만, 최대한 빠르게 말을 해서 상대방이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배려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2. 초대 거절하기 -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고 다음에 꼭 다시 말해달라고 하기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정말 가고 싶은데 이번에는 못갈 거 같네요. 다음에 꼭 불러주세요!"


이 말이 정말 듣기 좋았던 기억이 있다.



생각해보니, 어떻게 말하느냐보다 그 말에 진심이 담겨있느냐가 더 중요했던 것 같다.

그 사람이 진심으로 안타까워하고 나를 존중한다는 것이 느껴진다면 어떤 거절이든 좋게 들린다.


내가 좋아하는 창업가이자 작가 Derek Sivers는 "Hell yeah, or no"(졸라 좋아! 아니면 안해)의 원칙을 갖고 산다고한다.


어짜피 내가 100% 몰입할 수 있는 선택이 아니라면 모두에게 좋지 않은 결과로 나오며, 애초에 안하는 게 나을 수 있다. 어쩌면 No라고 해줌으로써 서로 윈윈하는 것이다.


Hell yeah or No


이 심플하면서 어려운 원칙을 지켜, 4,000주를 나에게 가장 의미있는 방식으로 잘 써보도록 노력해보자.



여러분들은 특히 거절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나요? 그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100일챌린지#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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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

BCG 유통 및 이커머스 시장 전망(2022)



BCG 유통부문 대표 김연희 파트너의 영상을 슬리드로 정리해보았어요.

https://slid.cc/share/docs/김연희-bcg파트너-2022유통산업-전망-세미나-0c540e24040b4d038327f3a620e79cbe



요약

  •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코비드19를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 급속하게 성장 및 진화 중이며, 2025년경에는 이커머스가 국내 유통의 50%를 넘길 것으로 예상.
  • 이커머스 시장은, 명확히 차별화된 역량 기반하에 3개시장(commodity,grocery,vertical)으로 분화되고 있으며, 개별 시장은 지속적 혁신을 통해 진화 중.
  • 최근 이커머스 시장은, 유통을 넘어서,브랜드/제조 영역과 결합된 넥스트커머스로의 진화하면서, 수위 이 마켓플레이스 모델은 한계를 직면할 가능성 있음.
  • 전통적인 이커머스:고객 트래픽 중점,셀러가 MD >SCM을 직접수행.
  • MZ 세대의 개인화 성향과 이커머스 기반으로 브랜드의 파편화 및 스몰브랜드가 급성장.
  • 과거 셀러들과 달리, 최근 셀러들의 스몰브랜드로 진화하면서, 셀러들의 페인포인트 급증
  • 넥스트 커머스의 새로운 위너들은 유통뿐만 아니라 브랜드/제조 영역까지의 셀러(스몰브랜드)에게 End to end solution을 제공함으로써 대고객 뿐만아니라 대 셀러의 밸류프로포지션을 강화한 신플랫폼 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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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유통시장 400조 전세계 10위
  • 우리나라 이커머스 시장 2023년 기준 170조원 전세계 4위권 국가.

  • 우리나라 온라인 침투율 전세계 1위 2020년 기준 36% 수준(코로나 시즌 동안 9% 성장)

  • 서점가전 1세대>생필품 2세대 > 뷰티식품, 리빙,패션,신선식품 등 고관여, 꼭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하던 제품들 3세대 온라인 카테고리 성장
  • 2025년이면 전세 유통시장의 반 이상이 온라인으로 이동할 것.

  • 온라인 유통은 코모디티(가전, 서적,문구,생필품)
  • 그로서리(신선을 중심으로한 음식료품) 성장률 20%
  • 버티컬커머스( 패션, 뷰티, 리빙) 성장율 연간 30%
  • 핵심성장역량이 다르고, 쿠팡등 한 곳이 먹기보단 다양한 곳에서 승리자가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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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디티 영역

commodity 이커머스의 핵심경쟁요인

  • 검색 -> 통합 상품관리 및 고도화된 검색 알고리즘 기반 검색 적중률 고도화
  • 방대한 구색 -> 수많은 상품종류 와 다양한 옵션
  • 최저가 ->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 구성 및 동일 구색의 최적가 제공
  • 극단적 편의성 -> 편리한 UI/UX , 빠르고 다양한 배송옵션.

  • 계획구매 -> 쿠팡(마트나 할인점에서 사던 물품)
  • PB상품 구색강화
  • 개인화 검색 편의성 극대화
  • CFC 기반 차별적 배송
  • 긴급구매(fill in commodity) -> 비마트(편의점,동내슈퍼)
  • 최적 상품 구색 및 재고운영
  • 지역 거점 풀필먼트
  • 라스트마일 배송
  • Auto replenishment
  • 검색, 구색, 배송 관점의 hassle zero 쇼핑 구현. -> 자동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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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서리 : 산지의 밭대기로 구매할 수있는 마트와 슈퍼 지배적인 역량 보유하고 있는 영역

  • 2020년 초기 그로시리 시장 선점 위해 통합 basket 제공 및 차별적 상품 경쟁력에 몰두(가공 식품을 물론 야채, 과일,정육까지). 특히 레거시 사업자와의 경쟁 위해 gross margin을 해하면서도 공격적 비용 투자 감행 -> 2021 통합 구색 운영하나 계획 구매 패턴이 뚜렷한 상대적 저고나여 상품 중심 채널로 포지셔닝 중. 특히, 수익성 고도화 위해 적극적으로 PB운영.

  • 매번 똑같이 사는 상품들은 빠르고 간편한 쇼핑 핵심 -> 우유,두부, 콩나물 -> 쿠팡 로켓프레시
  • 품질이 중요한 과일,고기,고급 수산물은 비싸도 제대로 된 것 구매 -> 신선 특화 서비스 -> 얌테이블,정육각 등.

  • 얌테이블
  • 생산자와 소비자간 mile to customer 및 time to customer의 최소화를 통한 신선상품 유통 구현
  • 산지 상품을 직접 경매자로 참여 직매입
  • 자체적으로 손질 및 소분 포장
  • 당일 경매 상품을 당일 배송(새벽배송)
  • 이를 위한 자체 full cold chain LMD망 운영

BCG가 바라보는 가까운 미래의 모델

  • 코모디티로 결합(로켓프레시)
  • 산지 직거래 모델 > 카카오 네이버
  • 상품 차별화(생산자 스토리텔링)
  • 산지,소분류(소분 합배송)

버티컬 시장에 대한 BCG의 관점

  • 단순 상품/카테고리 아닌,life occasion을 중심으로 시장형성
  • 이에 다른 이종 카테고리 상품의 융복합 활발히 발생 ex) 건기식, 식품, 운동기구 -> 헬스&웰니스
  • 대고객 오퍼링은 재화가 아닌 서비스를 중심으로 제공 as a service 시대의 도래하며, 재화는 서비스로 흡수.
  •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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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casion 기반의 서비스 플랫폼
  • 이종 서비스 간 융복합
  • 전문성
  • 서비스 내 재화/상품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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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 제조사들은 대형브랜드들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음 -> 브랜드의 파편화, 스몰브랜드의 부상.
  • 셀러의 진화 -> 스몰브랜드가 셀러, 셀러가 스몰브랜드가 되는 셀러의 진화중.
  • 누가 유니크하고 독특한 셀러를 많이 가지고 오느냐가 중요.
  • 셀러에 대한 가치제언 매우 중요한 화두가 되어가고 있음.

과거 대형 브랜드는 Mass 고객을 광범위하기 담기위해 노력 -> MZ 세대의 개인화 니즈 증가로 스몰 브랜드 고성장

  • 고객 세분화
  • 메시지 세분화
  • 채널 세분화

  • 기존에는 매대를 잡을 수 없어 스몰브랜드가 성장할 수 없었지만 온라인의 성장으로 채널이 다양해졌음.

  • 3세대 셀러브랜드
  • 유니크한 컨셉 기반 자체 브랜드 구축 및 판매
  • 컨셉>제조>마케팅>판매>배송 통합관리
  • 오픈마켓 + 자사몰

커머스의 전쟁은 고객 중심에서 셀러로 전환중.

현재의 셀러들은 기존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Painpoint 보유 중.

  • 상품기획, 소싱 제조, 마케팅,머천다이징, SCM 은 해결할 수 없음. -> 셀러는 채널 및 고객관리에 집중하고 싶음.

  • 범 유통 제조를 장악하는 신플랫폼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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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Kyun Hur

SeokKyun Hur

개발자와 연결하기 - 개발자 매칭 케이스

투잡/프리랜서 개발자와 연결하는 실제 사례를 소개합니다.

사례 설명은 요약본과 상세 설명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요약본

기존 웹뷰 형태의 채팅앱을 네이티브 앱으로 변경하는 작업이 필요

추가 기능 개발을 위해 기존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에게 개발 요청을 하였으나 네이티브 기능 개발에 대한 추가 작업이 쉽지 않음을 전달받았고, 다른 개발자를 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에 <히치>에서 아래 과정을 통해 개발자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1. 개발자 검색 : 안드로이드 코틀린 개발자를 찾기 위해 검색어 입력 - '안드로이드' 'android' '코틀린' kotlin' '앱개발' '풀스택' 
  2. 개발자 프로필 확인: 다양한 개발자 프로필을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개발자는 <찜, like> 버튼 클릭
  3. 채팅하기: 마음에 드는 개발자에게 간단한 메세지를 보내 의향을 타진하였고 총 10명의 개발자에게 보냄
  4. 협의 완료: 10년 경력의 안드로이드 코틀린 개발자와 협의 완료

<개발자 검색><프로필 확인><채팅 시작하기><협의 완료>



상세 설명


상황

앱닥터 (히치 개발사)는 최근 기존 투잡 안드로이드 개발자 분 상황이 여의치 않아 다른 개발자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다른 투잡/프리랜서 개발자 분을 구하기로 결정하고 히치에서 개발자를 찾았습니다.

찾는 기간: 2022년 6월 17일 ~ 2022년 6월 18일

고객: 앱닥터 (히치 개발사)

상황: 웹뷰앱 (Webview) 을 네이티브 앱 (Native)으로 개발

찾는 개발자: 안드로이드 코틀린 개발자


Step1. <내 프로필> 수정

히치의 <내 프로필>은 프로필이미지, 닉네임, 한줄설명, 내소개 총 4가지 입력 항목이 있고 가입하면 시스템에서 자동 생성됩니다. 이번 개발자를 찾기 위해, 자동 생성된 <내 프로필>에서 <닉네임>과 <한줄소개> 만 수정하였습니다.


변경후 프로필

닉네임: 채팅 플랫폼 운영자

한줄설명: 채팅앱 안드로이드 개발자 구인!!


Step2. 개발자 <검색하기>

히치에서 개발자를 검색하기 위해서는 <Hitchers> 메뉴에서 원하는 개발자 스킬 (developer skill)로 검색해야 합니다.

개발자 전체 리스트인 <Hitchers>와 <검색> 버튼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발자분들께서 다양한 텍스트로 스킬을 입력하시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코틀린 (Android Kotlin) 개발자를 찾기 위해 여러가지 검색어를 사용하여 개발자를 검색하였습니다. (검색 방법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기술 검토 진행 중입니다.)

이번에 활용한 검색어는 <안드로이드, android, 코틀린, kotlin, 앱개발, 풀스택> 등이 있습니다.

<검색> 화면과 검색된 개발자 리스트는 아래와 같이 표시 됩니다.


Step3. 상대 프로필에서 <찜>하고 <채팅하기>

검색된 개발자의 리스트에서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하면 개발자의 프로필 확인이 가능합니다.

상대의 프로필을 보고 괜찮은 분은 <찜> (Like기능, 프로필 우측 하트 버튼)을 합니다. 그때그때 찜을 해두면 나중에 다시 찾을 때 <찜 히처> 위주로 다시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분들을 찜하려고 하였습니다.

프로필을 확인하고 괜찮은 개발자는 바로 다음 단계인 <채팅하기>를 클릭하고 진행했습니다.


Step4. 요청 입력하고 채팅 <시작하기>

<채팅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고 첫번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좀 가볍게 대화를 시작하는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앱 개발로 문의 드립니다. 잠시 시간 되실까요?"


<다음 채팅 요청에도 사용> 기능은 켜두시면 좋습니다. 첫 메세지의 내용은 반복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빠르게 다음 개발자에게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개발자와 잘 맞을지 모르기 때문에 되도록 많은 개발자에게 요청을 전달하였습니다.

요청을 충분한 개발자에게 전달한 후에 <채팅 리스트> 메뉴에 들어가면 현재 응답을 기다리고 있는 <신규>와 채팅을 진행중인 <진행중>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참고로, <신규> 는 상대방이 12시간 내에 답이 없는 경우 자동으로 채팅 요청이 종료되고 사라집니다. 만약에 상대방이 한번이라도 답변이 있는 경우 <진행중>으로 변경되고 채팅창이 유지됩니다.


Step5. 개발자와 조건 협의 하기

상세 조건 협의는 기본적인 업무협의와 유사하게 진행했습니다. <상세 업무내용 확인> <기획서 등 준비된 내용 전달> <현재 소스코드 공유> 등 업무에 대한 확인을 진행하였고 <시간당 단가> <비용지급 조건> 등을 개발자님과 협의하였습니다.


업무 가능 여부와 조건 최종 협의 후 서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마무리 짓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윈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히치를 통해 좋은 개발자님과 고객님이 서로 만날 수 있길 희망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사항, 위 사례는 히치의 개발회사인 앱닥터에서 실제 필요에 의해 2022년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음을 말씀 드립니다. 또한 상기 이미지에서 채팅을 진행하였던 닉네임과 한줄소개등은 노출되지 않도록 가렸습니다. 닉네임 r/Android8 은 <찜> 기능과 개발자 프로필 사례로 보여드리기 위해 히치 운영진이 만든 아이디로써 실제 개발자 아이디가 아님을 알려드리고 해당 아이디로 채팅을 걸어도 답변이 없을수 있습니다.


저희는 보다 많은 투잡 개발자와 프리랜서 개발자분들이 새로운 수익 파이프 라인을 만들거나 개인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는 투잡/프리랜서 개발자 직거래 메시징앱 인 <히치>를 만들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히치 hitch 살펴보기▼

히

히치

투잡개발자 구인구직 메시징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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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6월 Open Office Hours>의 Q&A 참가자 및 청중을 모집합니다!

창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극초기 창업가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내가 뭘 모르는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아이디어, 팀, 프로덕트, 회사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미리 알아야 되는 점이 무엇인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지난 1년간 디스콰이엇을 통해 많은 극초기 창업가분들을 만나면서 저 또한 이런 문제를 느꼈고 다른 창업가분들도 비슷한 고민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를 경험해 본 멘토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동시에 비슷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끼리 고민을 교류하면서 다양한 관점을 접해보는 것입니다. 멘토들이 좀 더 넓고 추상적인 관점에서 윤곽을 그려준 후 비슷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이 디테일을 채워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매쉬업엔젤스와 함께 Open Office Hour를 준비했습니다. Open Office Hour는 몇몇 팀을 선정해 매쉬업과 편하게 Q&A를 나누고 다른 분들은 이를 참관하면서 다른 창업가들의 고민과 매쉬업의 가이드를 듣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매쉬업 팀은 편하게 열려있으니 VC의 피드백이나 투자 유치가 필요한 분들에겐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거에요!

그럼 자세한 일정, 장소, 진행 방식, 지원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일정 & 장소]

[진행 방식]

  • 아이디어/사업 소개, Q&A (19:00)
  • Q&A 참가자가 아이디어/사업을 소개해요.
  • 매쉬업 심사역, 청중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Q&A 참가자와 토크해요!
  • 스탠딩 네트워킹 (20:00)
  • 모든 발표 및 토크가 끝나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네트워킹해요.

[지원 방법 & 선정 안내]

*6.20 ~ 6.28 동안 청중 및 Q&A 참가자 지원을 받습니다!

청중

  • 선정 인원 : 20명 내외
  • 선정 방식 : 선착순!
  • 지원 방법 : 아래 예시를 보고 메이커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이름 : 권도언
  2. 직업/소속 : 오퍼레이터/디스콰이엇
  3. 디스콰이엇 프로필 링크 : https://disquiet.io/@kwondoeon
  4. 대화 나누고 싶은 주제 : 커뮤니티 스타트업의 어려움, 주니어가 성장하는 방법

Q&A 참가자

  • 선정 인원 : O명 (한 자릿수 인원 선정)
  • 선정 방식 : 지원서를 통해 선정
  • 지원 방법 및 지원서에 필요한 내용
  1. 기본 정보 (이름, 연락처 등)
  2. 디스콰이엇 프로필/프로덕트 링크
  3. 소개 방식 선택 및 자료 제출
  • A 방식 : 최대 5분 소개 자료를 이용한 발표 및 Q&A (소개 자료 필요)
  • B 방식 : 최대 1분 자료 없이 아이디어/사업 소개 및 Q&A (발표 내용 필요)
  • 아래 구글폼 링크로 지원해주세요!
  • https://forms.gle/bzUxfMWaXmG6ygQC8

프로덕트에 대해 재밌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모든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주변에 공유도 많이 해주세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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