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I+IT

CREAI+IT

연세대학교 교내 Gen AI 창업 동아리 CREAI+IT입니다.

공개 38 멤버

가이드라인

["연세대학교 인공지능 창업 동아리 CREAI+IT의 클럽입니다.","동아리 소속원, 비소속원 모두 가입 가능합니다."]

강지수

강지수

좋은 아이디어 찾기

이번 년도에 들어서 저는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동아리에 들어와 창업 대회에 참여해보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방학에는 해커톤, aws summercamp 등 해볼 수 있는 경진대회를 다 찾아서 참가해보았습니다.

다양한 경진대회에 도전하면서 느낀 점은 매번 딜레마가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기술적 역량이 부족하다는 느낌에 포기하게 되고, 반대로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문제를 찾으면 그 문제 자체가 너무 애매하게 느껴졌습니다. 결국 사실상 제대로 된 문제 정의를 하지 않고 건너뛰다 보니, 개발을 하면서도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는 걸까?"같은 의문이 계속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과 글을 보면서 창업에 대해 공부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좁지만 확실한 유저 확보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상반기에 창업 아이디어로 내놓았던 개인화된 뉴스 요약 서비스 ‘tggle’이 떠올랐는데, 그 이유는 피드백 중 하나가 더 vertical한 지점이 있어야 유저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강의에서 들었던 것처럼, "유저가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만으로는 실제로 유저가 0일 가능성이 큽니다. 중요한 것은 이 아이템이 정말로 필요하고 절실하게 원하는 소수의 유저가 존재하는지 여부입니다. 결국 소수의 유저라도 급하게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스타트업에게 더 적합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개발자의 입장에서 문제 정의보다는 개발 자체에 집중하기 쉽다는 점도 크게 공감했습니다. 개발하는 동안에는 내가 만든 것에 점점 애착이 생기고, 그러다 보면 이게 정말 필요한 아이템인지 판단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저 역시 그런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이 부분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창업을 하려는 단계는 아니어서 현재는 무슨 문제이든 깊게 고민해보기보단 빠르게 생각해내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창업을 할 생각이라면 아이디어는 생각해내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라는 말에는 동감하였습니다.

본인이 직접 겪어보지 않은 문제를 깊이 이해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내 경험에서 출발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가며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것이 훨씬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Facebook 사례처럼, 처음에는 하버드 학생들만을 위한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그 소수의 사용자가 서비스에 대한 강한 필요를 느꼈기 때문에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위의 인사이트에 입각하여 당장 떠오르는 새로운 아이디어는 없었지만, 기존의 아이디어를 보완할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broad한 영역을 다루어 실질적인 유저 확보가 어려울 수 있겠다고 생각한 뉴스 요약 서비스 'tggle'에 대한 피드백 중 하나로는 정말 빠르게 속보를 가져와서 요약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연합뉴스 사이트에서 긴급뉴스에 들어갔을 때 보이는 모습인데, 아무래도 긴급 뉴스이다 보니 최신의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동시에 같은 기사가 여러 개 올라오기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image.png

기존 tggle이 이미 화제가 되어 높은 순위에 오른 네이버의 '랭킹뉴스'에서 크롤링해 오던 방식과 달리, 소식은 빠르지만 유저 입장에서 가독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긴급뉴스'에서 크롤링해오고 실시간으로 요약해서 업데이트한다면 더 괜찮은 아이디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6
3
박규연(사회과학대학 언론홍보영상학)

박규연(사회과학대학 언론홍보영상학)

창업 경영

인류 수천년 역사 속 '업'의 본질이란 타인을 도우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는 본질이 존재한다.

본 글에서는 영상에서 제시하는 "나"가 아닌 "남"을 보는 사고를

창업 내부적 요소로 연결시켜 "창업 경영"에 관한 생각을 적어보려고 한다.

"나라가 평화로울려면 집안을 먼저 잘 다스려라"

라는 말이 있듯 창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내부 경영이 매우 중요하다.

이 지점에서 구성원들이 역할이 중시되는데,

사업의 실현 여부 등 같은 비전을 공유하며 나아가야 하고

각각의 구성원들은 서로의 장점을 이끌어내고, 또 단점은 보완해주어야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직책, 위계는 업무 처리에 있어 필히 필요하지만, 이와 별개로

각각의 구성원들에게는 때로는 이끄는 '리더'가, 때로는 들어주는 '팔로워'의 역할이 모두 필요하다.

이러한 균형이 맞춰지지 않으면 "리더"는 독재자가 되고, 다른 구성원들은 업에 대한

애정이 사라지게 되며, 이는 사업의 성공 여부와 지속성에 큰 타격을 미치게 된다.

외부적으로는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줄지,

내부적으로는 어떻게 팀원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면

좋은 창업자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2)구현시켜보고싶은 문제

실제 경험, 또 지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과거에 비해 모바일 게임을 즐기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현재 App Store에 있는 게임들이 과거에 비해 접근하기 어려워졌다고 느꼈다.

이에 온라인 종합컨텐츠 어플을 구상하게 되었다.

어릴적 우리가 즐겼던 가벼운 플래시게임들과 같이 직관적이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들을 개발하고

친구들, 연인들이 같이 모여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등을 제공하는 어플이다.

직관성, 유행성을 타겟한 컨텐츠를 통해 SNS입소문 등 2차 컨텐츠 생산을 유도하고,

성장 시에 과거 플래시게임 사이트에 많은 네티즌들이

직접 게임을 개발하여 업로드한 것과 같이 이용자들 또한 제작자가 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꿈꾸고 있다.

9
3
김영운

김영운

Tar-pit idea and Start-Up

A tar-pit idea is an attractive and doable concept, but it’s difficult to solve. In the video ‘Module 2’ there were many tips, and one of the insights that stood out to me the most was about team building and making things fun.

Since team building is a popular topic, I'll skip over that and focus on the idea of creating something like a toy. I used to think that a startup’s primary goal was to make money first, but this gave me a new perspective. Toys are often loved by many, and seeing how people come together to create culture felt like looking at the forest rather than just the trees. Facebook, for example, started as a playful concept, almost like a toy.

_내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고민을 풀어서 창업을 해라.

풀어나가고 싶은 사회적 문제가 있다면 뉴스나 아티클을 통해서 접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르다. 더군다나 본질적인 문제를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 문제를 파악했다면 가설 검증은 시도에서 시작된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해결할 필요가 없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다 실패한다.

" 창업을 왜 하고 싶은가? "

이번 영상과 글을 읽으면서 창업에 있어서 보다 혁신적인 방향과 10가지의 tips 함께 설명하면서 이런 좋은 방법은 알지만, 본질은 왜 하는가에 대한 답을 하지 못 하면 결국 단기적인 이벤트에 불과한다. 내가 변화시키고 싶은 세상 혹은 비전을 확실히 잡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창업을 고민했을 때는 다양한 이유로 시작했을 수 있다. 분명 그렇게 거창한 이유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작은 다짐이 결국 하나의 보석과도 같은 가치를 보인다고 생각한다.

2) 구현시켜보고 싶은 문제를 발굴

최근 코로나가 끝나고 많은 모임이 활성화 되면서 스포츠 동호회의 수가 많아지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플랫폼은 그 만남을 이어줄 수 있는 창구가 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다수와 함께 하는 순간 가장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크게 내/외부적인 소통의 어려움이 보여진다. 실제 글쓴이도 축구 동호회를 운영하는 구단주(?)인데, 모임을 이어나가면서 새로운 사람을 유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는 한다.

  • 스포츠를 중심으로 다수의 사람을 모을 수 있는 Platform & Contents

  • 각 팀 혹은 단체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간단하게 위 2가지의 목표만 가지고 진행시켜보고자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심플함과 확실한 고객층 선정이 될 것이다.

4
3
강지민(학부대학 공학계열)

강지민(학부대학 공학계열)

카톡에 쌓인 아이디어, 효과적으로 저장하고 활용하는 법


카카오톡 나만의 채팅 기능을 활용해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사용해 보셨다면 어떤 용도로 이용해 보셨나요?

저희 팀의 경험과 지금까지의 인터뷰이 분들의 말씀을 빌려보자면, 일반적으로 일상속에서 인상 깊은 메시지 혹은 다음에 한번 더 봐보고 싶은 요소를 기록하는 용도로 이를 활용하시는 경우가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에 기록된 뭔가를 다시 확인해보시거나 일상 속에서 유의미하게 활용하시는 경우가 많으신가요?

높은 확률로 그렇지 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저희는 이 지점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하루를 살아가면서 저희는 매일매일 수많은 데이터를 접하게 되고, 매일매일 아주 많은 사고를 하게 되며 그 중에서도 인상 깊었던 요소들을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 등의 기능을 활용해 정리하지만 그러한 아주 집약적이고 인상깊은 메시지 마저도 저희는 유의미하게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당 메시지들을 기반으로 약간의 시간 투자를 해서 개인의 사고를 보다 확장하고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노력한다면 어쩌면 우리는 현재보다 더 좋은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겠다는 것이 저희 팀이 제공하고자 하는 가치입니다. 이와 같은 문제 의식을 기반으로 저희는 다음과 같은 비전을 설정하였습니다.

ECHO의 비전

  • 휘발되는 일상의 인사이트들을 확장하고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정제하여

  • 과거의 자신이 미래의 자신의 나침반이 될 수 있도록 하며

  • 스스로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저희가 선택한 도구는

  • LLM

    사고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LLM을 활용해 개인들이 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사고를 해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개인이 펼친 사고를 LLM을 활용해 적절하게 정리 및 요약하며, 과거에 했던 특정 사고를 유저가 확인하고자 하는 경우, 이를 검색하여 잘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간편하고 직관적인 UI/UX

    개인들에게 뭔가를 기록한다는 것은 매우 귀찮은 일입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상에서 인사이트를 얻거나 인상깊은 메시지를 접하게 되면 이를 아주 손쉽게 storing 할 수 있는 간편하고 직관적인 UI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또한, 과거 본인이 했던 사고들의 Archiving 기능을 제공하여 과거 유저가 했던 사고들을 유저가 잘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입니다.

저희 서비스의 인사이트 축적 및 활용 과정은 다음의 3단계를 따라 수행됩니다.

1. COLLECT - 영감을 손쉽게 수집(Collect)하자

먼저 저희는 사람들이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영감을 주는 유의미한 정보를 접하더라도 그것을 “제때 기록해두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상을 꾸준히 기록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기사나 유튜브, 우연히 들은 강연 등에서 영감을 얻더라도 이를 그때그때 기록하는 것이 귀찮음 혹은 부담으로 느껴진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저희는 웹 상에서 중요한 내용을 하이라이팅하여 보관하고, 기사나 유튜브 영상의 요약을 버튼 한번으로 수집할 수 있도록 하여 기록을 위한 영감의 원천(raw data)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기능을 구상했습니다.

  • 편리한 저장: 인상깊은 구절, 흥미롭게 본 유튜브 영상, 생각해볼 만한 거리를 간편하게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세요

  • 자동 정리: 기록들은 AI를 통해 붙여진 태그에 따라 분류됩니다

2. RECALL - 영감을 바탕으로 성찰(Recall)하자

또한 저희는 일상 속에서 손쉽게 수집한 영감의 원천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기록을 남기는 성찰(Recall)의 과정과 방대하게 쌓인 자신만의 데이터베이스를 추가적으로 활용하는 축적 (Archive)의 과정을 도와서 개인의 성장을 보조하고자 합니다.

흥미로운 기사를 스크랩 해두거나 아무리 기가 막힌 아이디어를 메모장에 적어둔다고 해도 그것을 다시 들여다 보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는 것처럼, 저희는 손쉽게 영감의 원천을 수집한다고 해서 그것이 개인의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집된 영감을 자신만의 언어로 ‘명시화’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해당 지식이 머리 속에 ‘내재화’되어 개인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Archive - 축적(Archive)된 기록을 활용하자

  • 편리한 회상: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자신이 했던 생각을 회고해볼 수 있도록 태그 기능을 통해 손쉬운 회고 과정을 돕습니다.

  • 나와의 대화: 저장된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과거의 자신과 대화하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감의 원천과 그에 대한 기록을 효율적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축적시켜 기록 활용성을 더욱 높이고자 합니다. 과거의 기록을 손쉽게 검색하여 찾을 수 있는 기능, 주제별 기록을 종합하여 요약하는 기능을 구상하여 축적된 기록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현재 저희 팀은 MVP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 있으며, 베타 서비스 테스팅 과정에 있습니다. 아래의 베타 테스팅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 링크의 랜딩 페이지를 방문하여 메일을 남겨주시면 MVP 링크와 함께 이용 방법을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랜딩페이지 링크

베타 서비스 관련 개인정보 활용은 철저히 개인정보 보호법을 준수하며 여러분들의 이메일만을 쿠키로 저장해서 활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인터뷰이 모집

마지막으로, 저희 ECHO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인사이트 축적 방법과 활용 방법에 대한 정보에 대해 인터뷰를 15-20분 가량의 인터뷰를 응해주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010-8915-3814로 연락을 남겨주시면 인터뷰 진행 후 소정의 기프티콘을 증정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CHO

일상에서 생각의 흔적을 의미있게 만들고 개인의 페르소나를 이해하기 위한 서비스

11
0
김형준

김형준

개론티 : [대학 입시생들을 위한 AI 기반 논술 도움 서비스]

📌 개론티 서비스 소개

개론티는 “개인화된 논술 티처”의 약자로, 대학 입시 논술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AI 기반 논술 도움 서비스입니다.

대학 지원 서비스는 먼저 사용자에게 수능 예상 등급, 수리논술 여부, 내신 혹은 출결 반영 여부를 차례대로 물어본 후 이에 맞춰 지원 가능한 대학과 학과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지원 학부 추천에 더불어 기출문제, 입학처 링크, 이전년도 경쟁률와 같이 혼자 찾기 귀찮은 자료들을 정리해 줍니다.

첨삭 서비스는 선택한 대학 기출문제를 화면에 띄우고, 제출란에 답을 적은 후 제출을 누르면

AI가 첨삭한 답안을 사용자에게 돌려줍니다.

현재 대입 인문논술 만 특정한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부 1:1 온라인 논술 첨삭 서비스가 있지만, 이는 여러 어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원의 대면 첨삭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희 서비스는 단순 첨삭을 넘어서 논술 지원에 필요한 모든 귀찮은 것들을 해결해 준다는 점에서, 또 AI를 활용하여 실시간 답변이 가능해 시공간 제약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포인트를 지니고 있습니다.

📌 개론티 타임라인

✨아이템 설정과정✨
처음에는 vc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템을 구상하다가 갈아엎었습니다. gen AI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자유롭게 얘기를 나누다보니 여러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그러다 모든 팀원이 공통적으로 경험한 토픽인 입시로 초점이 맞춰졌고, 그중에서도 논술시험에 포커스를 두게 되었습니다.

✨문제 정의✨
실제 수험생들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과거 논술시험을 경험한 대학생들 대상으로도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더불어 경쟁사와 교육산업군도 자세히 조사했습니다.

✨솔루션✨
개발 파트 팀원들이 열심히 첨삭 기능과 대학 추천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디자인✨
홈페이지와 서비스 위주로 디자인했습니다.

📌 서비스 링크 : https://gaurontee.netlify.app/

2
0
명철

명철

📌[PCoT] ML 엔지니어 커리어 진입을 위한 실습 기반 코딩 교육 서비스🤖📚

PCoT 서비스 소개💡

PCoT은 Personal Coding Trainer의 약자로, GenAI를 활용해 ML/AI 엔지니어 커리어 진입을 위한 초개인화된 포토폴리오/프로젝트 주제와 그에 맞는 실습코드/자료를 제공하는 학습보조 서비스입니다.

image.png

PCoT은 취직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개인화된 코딩 프로젝트를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전공과 희망 직무를 적절히 녹여내 개인화된 학습 로드맵과 실습 코드를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숙련도, 목적을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알맞은 교육과정을 제공합니다. PCoT의 경쟁사 대비 차별점은 10배 저렴한 가격과 개인화된 커리큘럼입니다. 저렴한 구독 모델을 도입하여 경제적 부담 없이 수강 가능하도록 하고, 초기에 저렴한 비용 혹은 베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플랫폼의 가치를 경험하고 실제 사용 가치를 인지하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image.png

PCoT은 어떻게 세상에 나왔을까요?✨

우선 저희는 생성형 AI의 특성과 매커니즘 분석에 대해 학습하고, 다양한 산업군과 시장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섹터의 산업군과 시장 중에서 저희 팀은 현재 주요 산업 트렌드 중 코딩 교육 시장에 주목하였습니다.

현재의 코딩 교육 시장을 분석한 결과, 개발 직군에서 취직 및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코딩 교육 및 포트폴리오 제작 프로그램의 수요와 기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의 한계점을 확인하였습니다. 개발 직무 채용시에 프로젝트 경험과 포토폴리오가 주요 평가 요소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현재 코딩 교육 시장에는 취직 및 이직 준비생 개개인의 적성과 경력을 고려하지 않은 정형화된 프로그램만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였습니다. 또, 한정된 국비 교육 기회와 높은 수강료로 인한 코딩 교육의 접근성이 취약하다는 사실을 문제점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저희 PCoT팀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적은 수강료로도 개인화된 취업 포토폴리오 제작을 돕는 플랫폼을 개발하였습니다. 저희의 플랫폼은 취업 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도우며, 코딩 교육 장벽을 낮춤으로써 사회적 가치도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1.png

PCoT의 Timeline🕰

첫 주에는 웹의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개발하고 랜딩 페이지를 제작하여 웹사이트의 기본 틀을 마련했습니다.

둘째 주에는 CS/AI 관련 전공 학생들과 공대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고객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의 필요성과 개선점에 대한 피드백을 얻었습니다.

셋째 주부터 여섯째 주까지는 Generative AI를 활용하여 코딩 교육 강의 자료와 실습 코드를 제작했습니다. 넷째 주에는 PCoT 1.1ver를 이용하여 MVE를 개발하고 검증했습니다. 약 200명의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30명의 AI/IT 창업 동아리 회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68% 이상, 80% 이상의 수요를 각각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섯째 주부터 일곱째 주까지는 실습 자료를 웹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강의로드 구성 시스템을 구축하여 최종 MVP를 개발했습니다. 여섯째 주에는 OpenAI API를 활용한 실습 코드 구성 작업을 50% 완료했으며, 플랫폼 웹페이지 개발과 AI 모델 고도화 작업도 병행했습니다.

여덟째 주에는 간단한 데모 서비스를 100명의 타겟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리서치를 통해 시장 반응을 조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서비스 웹을 개선하여 초기 버전보다 사용자 친화적이고 완성도 높은 형태로 발전시켰습니다.

자세한 회의록과 타임라인은 다음 링크를 활용해주세요!

@손유빈 @명철 @이득모

여러분도 ML 엔지니어로서의 첫 걸음을 PCoT과 함께 해보세요!⭐

2
0
강지민(학부대학 공학계열)

강지민(학부대학 공학계열)

[ECHO] 개인의 페르소나를 발견하기 위한 서비스

📌 사람들이 기록을 주기적으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람들의 기록이 충분히 쌓이지 않고, 기억을 회고하는 과정에서 오는 가치를 느끼지도 못하게 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경험을 충분히 하지 못한다.

그래서 기록을 축적하는 과정을 돕고 나아가 사람들이 스스로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게 하자!

우리 팀은 위의 문제의식 하에 모이게 된 팀이었습니다.

우리 팀은 사람들이 매일매일의 중요하고 소중한 경험들을 잘 기록하지 않아 희석되어 삶에서 유의미한 추억들이 충분히 회고되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논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이 지점을 해결하여 사람들이 스스로를 보다 잘 이해하도록 돕는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에, 해당 문제의식을 보다 깊게 파고 들어가면서, 사람들에게 기록과 회고의 가치를 잘 전달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기록 경험에 대한 인터뷰 수행]

이에 저희 팀은 기록을 하는 사람들은 기록을 왜 하는지, 그리고 쓰다가 그만둔 사람들은 무슨 이유로 멈췄는 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30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수행했습니다.

Q 사람들이 기록을 하는 이유는?


우선 일기를 쓰는 사람들이 일기를 쓰는 이유는 일기를 적는 행위가 미래에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차원에서 유의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으며, 또한 본인의 하루 중에서의 유의미한 생각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 [’기록 자체에서 오는 효용'과 ‘축적된 기록의 회고에서 오는 효용’]이 기록을 하게끔 함.

Q 사람들은 왜 기록을 주기적으로 하지 않을까?


  1. 기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PainPoint

인터뷰 결과, 이미 기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제각각 다양한 이유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1) 기록을 하다보면 시간이 과투자 된다는 어려움도 있었다면, 2) 기록을 한다는 것이 다른 요소들에 비해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돼 주기적으로 기록을 작성하는 것이 어렵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시간의 부족, 다른 활동에 비해 낮은 우선순위] 등의 요인으로 인해 주기적인 기록의 어려움

  1. 기록을 하고 있지 않는 사람들의 PainPoint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1) 애초에 기록을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져본 경험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필요성을 느끼지만 작성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경우 2)’무엇을 기록으로 남겨야 할 지가 애매하다’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과 3)‘무엇을 써야할지는 알겠는데, 그걸 글로 옮기는 것이 어렵다.’는 언급을 하였습니다. 이들 중에는, 글을 쓸거면 완벽하게 쓰고 싶다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기록을 시작하는 것의 진입장벽을 상대적으로 높게 인식하는 부류가 있었으며, 생각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쓸 지조차 감을 못 잡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 기록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무엇을 기록해야 하는 지 불명확함, 제대로 기록해야 한다는 부담 ] 때문에 기록을 하지 않음

추가적으로 저희가 인터뷰이 분들의 행동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위의 요소들보다도 가장 결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요소는 [즐거움]라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기록을 남기는 과정에서 재미를 그다지 느끼지 못하고 있고, 따라서 이들의 기록은 시작되지도 지속되지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기록 과정에서 [ 즐거움 ]을 느끼지 못해 기록이 지속되지 못함.

위의 인터뷰 결과를 간략하게 정리하면서 저희가 “사람들은 왜 기록을 주기적으로 하지 않을까?”에 대해 내렸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결국 뭘 기록해야 할 지 불분명하고,

✅ 그걸 어떻게 글로 적을 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며 부담으로 작용한다.

✅ 근본적으로 사람들이 기록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해 습관 형성의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소할 방안에 대해 고민하기 앞서 저희는 기록을 남기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해당 어려움들을 해소하기 있는지를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Q 기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기록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을까?


  1. 기록 항목을 분명히 결정하는 방법

    ex) 매일 감사 일지, 선행 일지 등 정해진 기록 형식 존재

  2. 한번에 적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그때그때 대략적으로 기록한 후, 이후에 구체화하는 방법

    ex ) 휴대용 다이어리, 블로그, 캘린더 등에 짧게 기록을 남겨두고, 나중에 이를 구체화

⇒ 이를 통해 저희는 사람들에게 [기록할 요소를 명확히 정리해주는 과정]과 [순간순간 드는 생각들을 빠르게 기록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Q. 기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기록을 통해 어떤 즐거움을 느끼고 있을까?


  1. 기록을 하는 과정에서의 즐거움

기록을 하며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성찰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또한 기록이라는 행위를 통해 본인에 대한 통제감을 느낄 때 뿌듯함과 희열을 느낀다는 언급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1. 기록을 회상하는 과정에서의 즐거움

과거 본인이 했던 생각을 종종 들여다보며 “내가 이런 생각도 했었구나”라는 놀라움을 얻기도 하고, 그를 기반으로 보다 넓은 사고를 펼쳐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종류의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의 특징은 상대적으로 장기간 기록을 한 사람들이라는 점이었습니다.

⇒ 기록을 직접 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기록을 회상하는 과정에서의 즐거움 또한 누릴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1차 MVP : AI 친구와의 통화를 통한 재미있고 편리한 기록 서비스


이전까지의 결과를 정리하여 저희는

  1. 사람들에게 재미있게 일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하고

  2. 기록들을 축적하여 효과적으로 성찰하고 회고할 수 있는 툴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위 2가지 요소에 집중하여 MVP를 개발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인터뷰를 통해 개인적인 고민이 있거나 생각 정리가 필요할 때 부모, 친구, 멘토 등과의 대화를 매개로 해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가장 잦은 빈도로 활용하는 매개였던 [친구와의 통화]를 저희 MVP의 핵심 기능으로 구현하고자 하였습니다.

123.png1234.png

저희 MVP가 전달하고자 했던 핵심 가치는

⇒ [기록하는 과정의 편리함과 재미]였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바로 [기록의 재미]라는 핵심 가치만으로는 유저가 모이지 않았으며, 유입된 몇몇의 유저도 금방 이탈해버렸다는 점입니다. 저희는 왜 이런 현상이 생겨났을지를 분석해보았고 저희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람들은 [적절한 재미]를 원한다.

→ 사람들은 기록의 귀찮음을 넘어설 수 있는 허들이 필요했던 것이며, 그 과정이 손으로 기록을 남기는 것 혹은 타이핑을 하는 것에서 대화를 기반으로 기록을 남긴다로 전환이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는 이전 분석에서 그 허들이 [재미]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었으나, 유저들의 반응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전달하기 위한 과정에서 개입된 AI의 다소 무례한 말투 등이 유저들의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수 있으며, 결국 이탈로 이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향후 추가적인 인터뷰를 진행하며 유저들은 무슨 재미를 원하는 것인지를 재검토해보고 MVP를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 AI와 대화를 할 때, 대화할 아젠다가 명확하지 못하다.

→ 1차 MVP는 AI와의 대화를 기반으로 편리하고 재밌게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기능에 초점을 맞춰 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무엇을 기록해야 하는 지 불명확하여 느끼는 어려움에 대한 고려가 충분히 이뤄지지 못했으며, 따라서 유저들이 AI와 무슨 대화를 해야할지에 대한 명확히 감을 잡지 못해 대화가 지지부진해진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친구와 대화를 한다는 컨셉은 [스스로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서비스]와는 다소 괴리가 있었으며, 유저의 페인포인트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MVP였다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저희는 [스스로 이해하는 과정을 돕는 서비스]에 어울리는 앱의 분위기는 어떠한 분위기일지에 대한 고민과, 사람들의 대화 과정을 보다 유의미하게 만들기 위해 어떻게 아젠다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민1. 스스로의 이해를 돕는 서비스에 어울리는 분위기는 무엇인가

→ 사람들마다 원하는게 다를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누군가는 친구와의 가벼운 대화에서, 누군가는 친절한 상담가와의 대화에서 진솔하게 털어놓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에 저희는 다양한 어투를 활용하는 AI를 만들어 자유롭게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2차 MVP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고민2. 사람들의 대화를 보다 유의미하게 만들기 위해서 어떤 추가적인 장치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인가

→ 사람들이 매일 접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 속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주는 자료를 발견했을 때 그것을 간편하게 수집하고 메모하여, 수집된 자료를 AI와의 대화에 녹여내는 방식을 고려하게 됐습니다. 가령, 어떤 아티클을 읽다가 인상 깊었던 구절이 있다면 그것을 스크래핑 해두고, 이후 해당 구절에 대한 생각을 묻는 대화를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개인이 대화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크게 애쓰지 않더라도 하루 중 인상 깊었던 요소들을 중심으로 보다 유연하고 유의미한 대화를 이어나가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위의 고민들을 반영하여 문제를 재정의하고 MVP를 고도화해나가는 과정을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의 논의 과정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로그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CHO

일상에서 생각의 흔적을 의미있게 만들고 개인의 페르소나를 이해하기 위한 서비스

7
0
고정훈

고정훈

'티끌(tggle) 모아 태산' [ ChatGPT로 핫토픽 뉴스요약 서비스 만들기! 🔥]

핫토픽 뉴스 정도는 알아야겠고 ... 다 읽기는 힘든 당신을 위해🤯

안녕하세요! GenAI 기반 핫토픽 뉴스요약 서비스를 개발한 팀 티끌(tggle) 입니다!

혹시 뉴스를 읽으면서, 이런 어려움 겪으신 분 있나요?

  • 핫토픽은 알고 싶지만 기사 전문을 읽긴 싫다 ( 쇼츠와 릴스에 절여져서 긴 글은 힘들어 )👋

  • 아~ 자세한 내용은 됐고 세줄 요약 좀! 궁금하면 내가 알아서 찾아 읽을게😠

  • 내가 관심 있는 기사들만 쫙쫙 뽑아서 추천해주면 안돼?

그러한 여러분들을 위해 티끌(tggle)을 준비했습니다!

티끌(tggle)을 소개합니다! 서비스 링크 : http://tggle.kro.kr/

product-img

최신 뉴스를 팔로업은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뉴스를 요약해주는 AI 뉴스레터입니다. 실시간* 뉴스의 핫한 키워드만 뽑아 관련 기사 여러 개를 한 페이지에 요약해드려요! 100% ChatGPT가 큐레이팅 하는 서비스로 타 뉴스레터보다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광고 등 방해요소 없이 철저히 팩트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드려요.

관심 있는 아티클을 누르시면

image.png

다음과 같이 기사를 요약한 '핵심 내용'만 딱!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만 보고, 더 읽어보고 싶다면 아래 '관련기사' 버튼을 눌러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왜... 만든거야? 🤔

1. ‘뉴스 회피’ 현상!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22 한국>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뉴스를 회피하는 이용자의 비율이 크게 늘고 있어요. 조사대상 46개국의 ‘뉴스 회피’ 평균 비율은 69%, 한국은 그나마 전체 평균보다 조금 낮은 67%였어요. 이러한 ‘뉴스 회피’가 지속되면, 국민의 정치, 사회적 참여는 줄어들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활발한 토의가 이뤄질 수 있는 공론장 자체가 사라질 것이에요.

2. MZ세대에게 뉴스란?

2030 세대(MZ세대)는 뉴스에 관심 없지 않아요! 하지만 뉴스 소비형태는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2023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언론수용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30세대는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틱톡 등 숏폼 콘텐츠를 통해 뉴스를 접한 비율이 다른 세대보다 현저히 높아요. 미국의 경우, 2030세대 중 틱톡을 통해 정기적으로 뉴스를 접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무려 32%였어요. 이렇게 뉴스 소비를 숏폼 콘텐츠로 하는 현상을 ‘뉴스의 틱톡화(TikTok-ification of news)’라고 정의했어요.

이러한 2030의 뉴스 소비 행태에 따라서, 최근 몇년 사이 SBS의 ‘스브스 뉴스’를 필두로, MBC의 ‘14F’와 중앙미디어그룹의 ‘헤이뉴스’ 등이 메거시 미디어의 문법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뉴스를 생산하고 있어요. 또한, 스티비, 어피티, 뉴닉 등의 사용자 맞춤형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도 생겨나고 있답니다.

3. 2030세대 대상 심층 인터뷰 진행 및 페르소나 설정

2030세대의 뉴스 소비 목표와 맥락을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직접 10명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고, 아래와 같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어요!

뉴스를 읽는 목적에 따른 구분 (관심형 vs 포괄형)

관심형: 관심 분야 뉴스를 집중적으로 follow-up하기 위해서 뉴스를 소비함

포괄형: 시사 이슈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을 follow-up하기 위해서 뉴스를 소비함

뉴스를 대하는 태도에 따른 구분 (라이트 vs 노멀 vs 헤비)

라이트: 뉴스 기사를 읽는 행위 자체에 큰 관심이 없다. 그때그때 이목을 끄는 뉴스를 읽는 정도!

노멀: 뉴스 소비 습관화에 대한 욕구가 있음

헤비: 뉴스를 읽는 방법 또는 시간 등이 정해져 있다. 정보의 질과 신뢰도 중요시함

저희는 Gen AI와 뉴스 서비스를 접목 시켰을 때, 어떤 페르소나가 가장 큰 만족감을 얻을 지를 많은 고민을 거쳤습니다. Gen AI는 아무래도 포괄적인 정보들을 빠르게 요약할 수 있기 때문에 포괄형 이용자의 페르소나를 선정했어요. 또한, 라이트형 이용자는 구매력이 낮다고 판단하여 제외하였고, 헤비형 이용자는 Gen AI를 이용한 뉴스 요약 서비스에 대해 정보의 질과 신뢰감 측면에서 크게 만족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어. 따라서 우리는 노멀형 이용자를 페르소나로 설정했습니다.

📌 뉴스 소비 습관화 욕구가 있고, 시사 이슈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을 Follow Up 하고자 하는 사람을 main target으로 선정 !

어떻게 만든 거야 ❓

tggle은 생성형 AI의 뛰어난 요약 성능을 활용해 탄생한 서비스입니다. 저희의 차별점은 '실시간 핫토픽'을 전달하는 것이죠. 🚀✨

1. 네이버 뉴스 크롤링

현재는 네이버 랭킹 뉴스에서 4시간마다 기사를 자동으로 수집해요. 수집한 기사들은 DB에 저장됩니다.

그 중 빈도수를 기준으로 가장 핫한🔥 토픽을 선정합니다.

2. 뉴스 요약

선정된 키워드를 바탕으로 여러 기사를 최신 모델인 GPT-4가 요약해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키워드 기반으로 머리에 바로 들어오는 제목 + 알아보기 편한 bullet point로 뉴스를 요약하도록 했어요. 이렇게 해서 각 뉴스 기사의 핵심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3. 개선해 나갈 부분

현재는 네이버에서 뉴스를 크롤링하고 있지만, 추후에는 더 다양한 소스에서 최신 뉴스를 수집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뉴스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

또한, 저희는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vertical한 특정 분야에 집중해 매우 빠르게 핫토픽을 전달하는 방법도 고려 중입니다. 이렇게 하면 각 분야의 최신 정보를 더욱 깊이 있게 제공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결국 뭘 하고 싶은데? 🤷‍♂️

향후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서비스 보완

MVP 단계의 서비스를 운영하며 한정된 자원과 자본으로 인한 한계를 맞닥뜨리곤 했습니다. 예를 들면, 무료 배포 서버인 헤로쿠(heroku)를 사용하다가 4시간 마다 서버가 리셋되는 현상이라던가, 백엔드 개발 경험자가 없는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었던 플라스크 웹앱 형식을 선택하며 비롯된 기능 완성도의 한계 등이었죠.

이를 바탕으로 기능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보완하고, 유지 보수에 투입되는 시간과 노력이 최소화 되도록 자동화 과정을 개선할 것입니다.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등을 안정적으로 구축하여 장기적인 서비스 운영이 용이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2. 협업 진행

MVP 서비스를 런칭 후 운영 중, 인스타그램에서 꽤 영향력있는 뉴스레터 계정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이디어 좋아보이는데 특정 주제를 테마로 협업해 볼 생각 없냐구요! 해당 팀과의 미팅을 곧 앞두고 있으며, 이번 여름 정식으로 협업을 진행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를 발판으로 ‘사회 이슈’, ‘테크’ 등 분야를 세분화하여 서비스를 확장해가는 방향도 고려중이고, 궁극적으로 개인 맞춤형 양질의 지식 제공도 실현 가능할 것이라 저희 팀은 믿고 있습니다.

3. 모바일 앱 출시

Done is better than perfection.

어느 정도 기능의 안정화가 이루어진다면 안드로이드를 우선으로 모바일 앱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할 순 없겠죠, 완벽해서도 안되구요.

If your first work is perfect, you started too late.

저희가 뻗을 수 있는 곳까지, 불편함을 해소해보고 필요한 기능만 남긴 후 출시하여,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합니다. 즉각적으로 피드백을 반영하고 개선시켜나가다보면, 저희 ‘티끌’ 팀이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어요. 정보과잉 시대에서 개인별로 꼭 필요한 정보만을 선별하고,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가공하여 드릴게요. 그렇게 작은 ‘티끌’들을 떠먹다 보면, 어느새 자기 분야의 ‘태산’만 한 지식을 지닌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거에요!:)

혹시 협업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피드백을 주시고 싶으시다면 주저없이 연락해주세요! 티끌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0
한진규

한진규

Team DivU (Team5) 서비스: 한입행

한입행 서비스 소개

‘한입행'은 “한입짜리 여행”이라는 뜻으로, 일상의 장소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숏폼 콘텐츠의 소비를 넘어서, 사용자가 현재 위치한 곳의 흥미로운 정보를 오디오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특별한 조작 없이도 주변 환경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들을 수 있으며, 이는 일상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하면서도 디지털 피로를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한입행'을 통해 매일 걷는 길도 모험의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주변의 숨겨진 이야기를 듣고, 각 장소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해 보세요. '한입행'은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일상의 무료함을 직접 달래주는 솔루션: '한입행'

숏 폼 콘텐츠를 소비하고 찾아오는 공허함은 화면 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일상의 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그 자체가 즐거워져야합니다.

DivU의 솔루션, ‘한입행’은 유저가 위치한 곳 근처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알쓸신잡’을 들려줘 일상 그 자체를 새로운 발견으로 가득 채워줍니다.

중요!

한입행의 유저들은 주변에 뭐가 있는지 둘러보고 검색하거나 지금 있는 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고 앱을 켤 필요가 없습니다.

‘한입행’은 유저가 직접 스크롤 하고 화면에 집중해야하는 숏 폼 콘텐츠와 달리 별다른 조작 없이 위치에 기반하여 능동적으로 오디오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유저가 정보 습득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대상 인식 및 정보 탐색 단계를 생략해줍니다.

덕분에 유저는 천천히 걸어다니기만 해도(!) 한입행이 들려주는 재밌는 알쓸신잡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입행': 즐거움과 가치의 무한한 확장

‘한입행'의 진정한 가치는 확장성에 있습니다.

누군가 자신이 좋아하는 카페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면, 이 이야기는 한입행을 통해 장소를 근처를 방문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입행은 새로운 형태의 ‘인플루언서’를 만들어내고, 우리 주변의 공간을 이야기와 기회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물론, 이용자뿐만이 아닌 지역 사업체들에게도 자연스러운 홍보의 기회가 되어줍니다.

백화점, 음식점, 공연장 등의 사업체들이 자신의 위치를 기반으로 특별한 프로모션과 정보를 게시함으로써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자신의 서비스를 알릴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방식과 달리 광고를 일상 속 이야기에 녹여내기 때문에, 광고 청취자의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더하여, 주로 방문하는 장소와 이야기에 대한 선호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훨씬 개인화되고 효과적인 마케팅을 가능하게 합니다.

한입행 서비스 데모:

유저가 신촌메가박스를 지나갈 때, 한입행이 스스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신촌, 서울의 서대문구에 위치한 이곳은 단순한 번화가를 넘어 깊은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곳입니다. 서울 서부의 중요한 교통 요충지로 자리 잡은 신촌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큰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특히, 연세대학교가 위치해 있어 한국 근대 교육과 의료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지역이기도 하죠. 그런데, 이곳 신촌에는 단순한 역사적 배경을 넘어서는 흥미로운 현대적 이야기들도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신촌의 메가박스 영화관에 관한 소문이 있습니다. 상영관 맨 앞열에 가끔 빨간 옷을 입은 여자가 앉아 있다가 영화가 시작되면 사라진다는 이야기가 근무자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해요. 이런 기이한 소문은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 사이에서도 소소한 공포감과 재미를 제공하며, 신촌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이처럼 서울 신촌은 과거의 역사적 사건과 현재의 도시적 이야기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역사적 깊이와 현대적 이야기가 어우러진 신촌을 방문해보시면 서울의 또 다른 면모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