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인

오태인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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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는 팀원이 필요하신 스타트업이 있을까요?

미국에서 현재 대학교 재학중인데 사이드 잡으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하고싶어서 글 남깁니다.

https://www.linkedin.com/in/taein-oh-989876211/
링크드인 계정이고,
주로 프로젝트 매니저, 데이터 애널리스트 필요하면 세일즈도 병행했고 사실 필요한건 알아서 배워서 알아서하는 스타일입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커피챗 신청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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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빌딩에 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창업을 한번 경험하고 미국에서 현재 대학을 다니고 있는 오태인이라고합니다.

저는 지금 학교를 다니면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서비스 이름은
findmyhousings.com -> 학교 학생들이 쉽게 housing을 찾고 알아볼 수 있도록 돕는 사이트 입니다.

현재 저희 대학교에서는 독신 기숙사에 살다가 결혼을 하게되면 부부 기숙사로 이사를 해야합니다.

다만 불편한점은 이사할 수 있는 부부 아파트먼트를 한곳에 모아놓은 곳이 없죠.(보통 아파트 찾는 서비스들이 가지고 있는 검색필터는 ‘독신’ ‘커플’ 이런 필터는 없기때문에...)

그래서 일일이 아파트 웹사이트를 하나씩 확인해야하는데 그러한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서 저희 웹사이트를 만들었어요!

런칭 첫주에 500명의 학생이 유입되었고 거의 한달간 방문자수 750명 1200회의 방문횟수 정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초기서비스라 결혼한 사람들이 갈 수 있는 모든 아파트먼트만 정리해놨는데 최근에 DAU가 떨어지면서 새로운 feature를 추가할려고 합니다.

그게 바로 In-depth 인터뷰라고 실제 아파트 거주민들의 아파트 후기를 심층적으로 설문조사를 받아서 블로그 형태로 게시할려고합니다.

밑에 사진은 In-depth UI/UX 입니다.

Screenshot 2024-08-07 at 00.35.12.png

그리고 저는 저희 웹사이트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이 심층리뷰들을 작성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고싶습니다...!


지금은 아파트에 대한 심층리뷰를 보내주면 5달러를 주는 형식으로 리뷰 한 50개정도 받았습니다...! 저희웹사이트에 아파트가 52개정도있는데 약 22개 아파트에 대한 리뷰데이터가 생겨서 이걸 기반으로 초기 컨텐츠는 업데이트할 생각인데 앞으로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들고싶네요...!

뭔가 포스트를 올리고 좋아요를 많이 받으면 그에대한 보상을 주는등... 그런걸 시도하고싶은데

제가 참고할만한 사업 모델이나 조언같은게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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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기보다.. 잘 회복하기...!

자 퀴즈를 내보겠다.

Q. 다음중 새로 들어올 팀원이 이용할 책상은?

.

.

.

그렇다... 너무 쉬운 문제였다...ㅎ

​

참 인복이 좋다는 것을 느낀다.

아직 이룬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

팀을 좋게 봐주시고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든 여정이지만 항상 힘을 얻을 수 있다.

​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회복 탄력성"인데,

​

일단은 이번 한주를 돌아보도록 하자.

이번주 한일
​
1. 해외 마케팅 팀 빌딩
2. 프로젝트 진척도 관리

뭔가 한거는 엄청 많은 것 같은데

적어보니 또 적어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나 이번주 대충 살았나...?


해외 마케팅 팀 빌딩

그동안 프로젝트에 대해서 말해왔듯이,

이번에 우리가 달성해야하는 목표는

국내 상품을 해외 시장에 안착시키는 것이다.

​

그중에서도 특히,

시장 접근 전략에 대해서

제안서를 만드는 것이 핵심 결과물로 이해된다.

​

그런데,

갑자기 든 생각 하나...

"내가 한국에 있는데 어떻게 미국에 안착시키지..?"

​

다른 기업들의

해외 시장 공략 성공 케이스를

참조해보면,

​

해외 시장에 안착을 위해서는

그 나라 현지인 중

우리의 분신처럼 함께 일해줄 파트너,

즉 KEY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그러면 나에게 그런

KEY맨이 있는가?

다행히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쌓아놓은 인맥 덕분에

믿을 수 있는 파트너를 한명 선정할 수 있었다.

(물론 내 마음속으로 ㅋㅋ)

​

하지만 중요한건,

어떻게 그 사람을 설득하느냐이다.

​

과거 내 흑역사를 보자면,

사업아이템이 있으면 다짜고짜

필요한 사람들한테 달려가서

'이거할테니 같이하자'

라고 무작정 행동했다가

100%의 실패를 자랑한 적이 있었다.

​

그리고 많은 실패를 거듭한 나였기에,

이번에는 설득하기전에

확실한 준비를 하고자했다.

위와 같이 정리하다보니...

다음과 같이(양은 좀 많지만..)

내용들이 정리될 수 있었다.

​

물론 글로써 모든 내용을 담을 수는 없었다.


나에게 있어

이 문서는

'내가 너를 설득하기위해 이만큼 노력하고 있어'를

전달하고자하는 마음이고

​

'이 일을 너보다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라는

메세지를 줘야한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내가 꿈꾸는 그림을 추상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닌

​최대한 구체적으로, 그리고 그 그림안에 너 또한 있다는 것을 볼 수 있게 해준다면 사람을 얻는데 있어 한 발자국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할 수 있다.

​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됬냐고?

​

당근 성공이다^_^

​

하지만, 중요한건 앞으로다.

동기부여가 지속되어야하고

지속적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나아가야할 길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이다.

​

프로젝트 진척도 관리

​

저번주에 계획한대로

시장에 맞는 접근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

지속적인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

하지만,

이상하게도 일을 진행하면서

많이 쳐지고 쉽게 지치는 것을 느낀다.

​

분명 맞는일이라고 생각해서 진행하지만,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정리되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

​

그래서,

멈추고 원인을 분석해보았다.

​

원인을 분석했을때 밟았던 과정은

다음과 같다.

​

  1. 이 조사를 하는 목적이 무엇이지?
  2. 지금 하는 행동이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
  3.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를 위해 꼭 밟아야하는 단계인가?

​

하나하나 답변을 해나갔을때,

지금 우리가 하는 행동들은

지금 단계에서의 우리 목적에

집중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

여기서 하나,

공유하고 싶은 것은

바로 문서화이다.

​

리더로써 우리는

어떤 안건에 대해서 주도적으로

선택할 권리는 있지만,

​

중요한건 따르는 사람이 없다면

그 권리는 전혀 의미가 없어진다.

​

그렇기에 어떠한 선택을 내리고

계획의 수정이 필요할때는

​

항상 왜 그래야하는지 설명이 필수적이다.

어떤 배경으로 내가 이 생각을 했고

그것이 지금 우리가 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변해야한다

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한다면

​

팀원들은 혼란스러워하고,

되려 동기부여를 떨어지게 할 수 있다.

​

이러한 방법들을 터득했기에,

나는 팀원들에게 현 상황을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 즉,

더 나은 방향으로 새롭게 제안할 수 있었다.

​

물론,

이것도 틀린 방법일수도있다.

하지만 괜찮다.

계속 행동하면서 고치면 된다.


기타 회고

이번주는 사실 주변에서 잡음이 많았다.

온전히 일에 집중하기 어렵게하는 요소들이 나를 괴롭혔고

​

보기좋게 그것을 이겨냈다고 말하고 싶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

그 경험을 하고나니,

성공을 할려면 회복 탄력성도 매우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

꼭 실행력있고 열심히 한다고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

분명히 힘든일과 괴로운일 그리고

나를 포기하게 만드는 일들이

생길수도 있을 것이다.

​

그럴때 얼마나 빨리 회복하고,

다시 내가 집중해야하는 일에

집중하는 회복력이 중요하다.

​

나의 회복력을 위해

노력하는 요즘 습관에 대해 공유하자면,

(참고로 나는 기독교인이다.)

​

1. 기도를한다.

2.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지 생각한다.

3. 매일 운동을 한다.

4. 힘들더라도 일에 집중해볼려고 한다.

5. 힘든 점을 주변 사람들에게 공유한다.

​

각 행동에 대해서는 이유가 있다.


1번 - 마음의 평안을 준다.

​

2번 - 힘들면 보통 나에게 집중하게 되어서 시야와 판단력이 흐려져서 생각할수록 우울해진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에게 시선을 바꿨을때, 도리어 나의 문제가 별거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3번 - 운동하면 뇌에 어떤(?) 분비물이 나오면서 감정관리를 하기 쉬워진다.

​

4번 - 힘들어도 막상 일을 하면 언제 그랬댜는듯 극복되는 경우가 많다. 때론 생각을 멈추고 그냥 행동하는게 나은 경우도 많다.

​

5번 -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 나의 부족한 점을 공유하는데 있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내 주변사람들에게 나의 고민을 털어놓음으로써 내가 얼마나 주변사람들을 신뢰하는지 보여줄 수 있다.

​

주변 사람들만 보더라도,

우리는 항상 예측할 수 없는

일들에 슬퍼하고 기뻐한다.

​

모든 일을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는게 좋지 않을까?

​

어떤 상황속에서도

단단한 회복 탄력성 안에 있다면

힘들긴해도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

교회에서는,

그것을

행복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닌

선택하는 것이라고 부른다.

(어떤 일이든 우리의 태도에 따라

상황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라는 뜻)

​

창업 일지인데 종교적 이야기를 해서

읽기 불편했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

그럼 이번 한주도 모두들 파이팅!

저도 죽은듯이 살다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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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창업로그 :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md268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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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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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파악" 한 주.

일단 이렇게 sunday blogging club에 참여한 이유는...

모든 대기업들이 자신들의 기록을 아카이브화 하는데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

시대가 가면 갈수록 제품보다는 제품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 만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 텔링 능력이 중요해짐.

.

.

.

와 같은 이유로 이미 너무 바쁘지만 나의 기록을 아카이브화 하는 습관을 들일려고 하고 있다.

​

이번주에 크게 돌아볼 하나의 주제는 "주제 파악"과 "역량 개발"이다.

​

스타트업들을 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두 유니콘을 꿈꾼다. "나는 페이스북과 같은 애플과 같은 그런 회사를 만들거야" 라는 포부를 가지고 스타트업 씬에 뛰어 든다.(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ㅋ)

​

우리팀도 그러한 목표가 있었다. 노력하면 될거야. 아이디어만 찾으면 꼭 성공할 수 있을거야.

그렇게 생각하고 지난 프로덕트(케줄러- 스마트 스케줄러)를 접고 약 2달간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과정을 거쳤다.

​

영양사 구독 플랫폼, 물물교환 플랫폼, 외국인 도와주는 서비스 등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고 시장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검증을 진행했다.

​

처음에는 한 싸이클을 도는데 가설이 엉성할때도 있고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았지만, 자츰 발전해가는 모습에 우리가 이런식으로 반복하다보면 언젠가 성공이라는 길에 도달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은 있었던 것 같다.(실제로 프로젝트 하나가 생기면 1주안에 mvp기획/출시도하는 빠른 사이클을 가지게 됨)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아이디에이션이 막히기 시작했다. 나오는 아이디어들이 뭔가 너무 단순하고 질이 점점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또한, 어떤 아이디어가 생기더라도 치밀하게 집착하지 못하고 탄력성을 잃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무엇이 문제일까..?

​

답답하던 상황속에서 팀원중에 한 분이 이렇게 말했다.

"지금 우리는 아이디어를 찾을 때가 아닌 것 같아요."

(흠칫) 이게 무슨 말일까?

​

"우리가 유니콘을 꿈꾸고 성공하는 것을 원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동시에 우리 자신을 냉철하게 평가할 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

"우리는 지금 유니콘 아이템을 찾는다면 그것을 성공시킬 수 있는 사람들입니까? 그리고 그러한 아이디어를 애초에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인가요?"

"...."

​

성공하겠다는 막연한 목표는 있지만 너무나도 큰 목표에 매몰된 나머지 지금 내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사실 많이 부끄러웠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이렇게 말을 꺼내준 팀원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

​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결코 짧은 시간에 성공한 사람들은 없다. 사람들은 때로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을 보고 그것이 다인줄 아는 경우가 많다.(나 역시도 그랬었다.)

​

내가 스타트업을 하면서 깨달은 것은 성공한 사람들은 그럴만한 이유가 다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결과는 결코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

나 역시 이번 경험을 계기로 3년 정도를 생각하고 있던 나의 창업 여정을 10년까지, 아니 평생동안 해보겠다는 각오로 다시 재무장을 하게 되었다. 목표는 확실하다. 유니콘 기업을 만들어서 세상에 없던 가치를 만들고 세상 사람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목표.

​

그러기위해서는 끝없는 인내가 계속될 것 같다. 이제 1년했다. 남들보단 느릴 수 있지만 한결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보다는 우리 팀 자체 역량과 배경을 쌓는 시간을 가질려고 한다. 다양한 프로젝트와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작은 성공을 만들어가면서 팀원 각자 성공의 DNA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

이번주도 바쁜 한 주가 예상된다. 많이 깨지기도하고 어려움이 있지만, 함께하는 팀원들과 꿈이 있기에 즐겁게 헤쳐나갈 것 같다.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ㅋㅋㅋ 그럼 Let's enjoy the journey! 이번 한주도 달려보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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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콰X창업스터디 껄껄

오늘은!!! 디콰팀(@박종한)에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오.. 스터디 장소만 바꼈는데 갑자기 뭔가 엄청 간지가 뿜뿜하는 분위기로 바뀐것같네요... ㅋㅋㅋ

저또한 매일 사무실에만 있다가 기분전환겸 밖에 나오니 저번보다 더 즐거운 스터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이번주도 함께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김수아 @명현님 @건 @김동규 @이종석 @박종한 @서지우 @Edward Choi

오늘의 창업자는? 딜런 필드 - 피그마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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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 회사는 처음에 어떻게 시작했나 (피그마 창업자 딜런 필드 인터뷰)

어도비에 인수된 피그마. 창업자 딜런 필드의 인터뷰를 번역했습니다. 초기 3년간 그들의 프로토타입은, 지금 저희가 생각하는 피그마와는 전혀 다른 모습인데요. 점진적으로 제품을 발전시키며, 어떻게 어도비에 인수될 정도로 중요한 소프트웨어가 되었는지 그 과정은 여러 생각을 하게끔 돕습...

https://www.youtube.com/watch?v=kyLaXeXk3jE

이번주에는 모르면 간첩이라는 디자인 협업툴 '피그마'의 창업자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딜런의 백그라운드를 잠깐 살펴보면,

딜런은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코딩을 줄기차게 해오면서 이미 역량을 키우고 있었고 대학생이 되었을때(컴퓨터 공학이었습니다 ㅋㅋ) Thiel Fellow로 선정 되어 대학을 휴학하는 대가로 $100,000를 받음.

Thiel Fellow는 19-22세 사이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금 당장 학교를 그만두면 자신이 추구하는 일(창업)에 대한 지원금을 주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피그마의 딜런은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공동창업자인 Wallace와 같이 초기의 피그마팀을 시작하게 되었죠 ㅎㅎ

영상은 피그마가 어떻게 시작했고 Q&A세션도 함께 있는데 한번 시청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스터디원들은 오늘 어떤 것을 느꼈을까요?


영상 느낀점/배운점

항상 느끼는 거지만 글로 다 표현하기는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오늘도 정말 많은 이야기와 서로의 고민과 생각을 털어놓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 디콰 여러분도 영상을 보고 나누고 싶은게 있다면 댓글로도 나눠주세요 ㅎㅎ


뒷풀이 냠냠

오늘은 디콰에 초대받은 기념도 기념인지라 다같이 소소하게 피맥(피자+맥주)하면서 스몰톡을 주고 받았던 것 같네요 ㅎㅎ 서로 주변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이야기하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사실 조금 일찍해보자해서 7시에 시작했는데 어째서 끝나는 시간은 항상 10시 인건가.... ㅋㅋㅋㅋㅋ 빨리하는건 의미가 없었네요^^ ㅋㅋㅋㅋ


매일 사무실에 있다보니 알게모르게 리프레쉬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렇게 스터디원들과 함께 분위기좋은 마루에서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한달에 1번은... 앞으로 디콰에서...?ㅎ)

이제 내일이면 또 주말이네요. 매일매일 달리고 있는 여러분 모두에게 응원의 메세지 보내면서 오늘 글은 마무리 할게요!!

혼자가 아닙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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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냠냠 쩝쩝

후... 대단한 사람들에게 둘러쌓여서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참여해주신 스터디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디스콰이엇의 @박종한 그리고 세컨드브레인의 운영진이신 @Tae Hyun Kim 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항상 귀한 시간을 내어주시고 관심을 주시는 스터디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네요...ㅎㅎ


오늘 저희가 탐구해봤던 인물은

요쿠스의 창업자 최창훈님이십니다.

요쿠스는 동영상 변환 기술을 핵심으로 예전에 저희가 곰플레이어를 쓸때 항상 있었던 '코덱'을 없애고 새로운 동영상 표준을 만들고자 하였는데요! 어떻게 하신지는 eo영상을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물 탐구 중단

오늘도 사실 어김없이 평소와 다르지않게 eo영상을 시청하고

  1. 왜 성공할 수 있었는가?
  2. 무엇을 다르게 할 수 있는가?
  3. 나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

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자 하였는데 실상은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스터디원들이 느낀 것은 오늘 영상에서 무언가를 느끼기에는 뭔가 부족하였다 라는 것이었죠.

또 흥미로운 이야기는 EO의 영상들은 뭔가 우리가 고객들 인터뷰하는 느낌이랑 비슷하다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고객들에게 인터뷰를 할 때 고객들이 말하는 것은 사실 진실보다는 보기좋게 포장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창업자들이 많이 헷갈린 경험이 모두 한번 씩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O영상도 마찬가지로 뭔가 인터뷰를 해야하니 레파토리가 항상 똑같았죠. 무엇이 힘들었고 그것을 어떻게 이겨냈냐라는 것을 어떻게 이쁘게 포장을 해볼까라는 것이었고 그것이 약간 스터디원들에게 와닿지않게 되는 원인으로써 생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오히려, 스터디원들은 실패한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볼 수 없을까요? 그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하핫 ㅎㅎ 그래서 다음주에는 한번 제대로 실패한 사람들을 찾아볼려고 합니다!

첫 우리들의 고민 파트

2월을 맞아서 처음으로 '우리들의 고민' 이라는 주제로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ㅎ 시범으로 저희팀이 현재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해서 공유를 했었고... 사실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많이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 해주신 피드백 조언들을 받기에 뭔가 저희가 더 잘 준비되어있어야한다는 느낌도 있었고 전혀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ㅎㅎ


그 중, 하나 저를 깊게 생각했던 질문은 바로...

"태인님께서 하고자하는게 스타트업이랑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였습니다. 스타트업의 핵심은 빠른 가설검증을 통한 혁신적인 성장인데 뭔가 그냥 좋아하는 것을 찾는? 그것을 하는데 있어서 즐거운 것처럼 보인다라는 말로 저는 이해했는데 정말 저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그저 즐거운 그리고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것이 스타트업이라고 착각을 하고 그것의 본질을 잊어버린 것 같아 너무 감사한 피드백이었습니다. 물론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아니지만, 단지 즐거운 일을 할려고 스타트업이 아닌 결국 영리를 위한 사업을 해야하는 숙명을 가져야하는 사람 입장에서 다시 한번 결심을 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주 스터디를 마치며..

이번주에는 뭔가 인물에 대해서 배웠다기 보다는 뭔가 스터디원 분들께서 저를 집중 코칭해주셨다는 느낌을 확 받았습니다....ㅎ(돈을 줘야하는게 아닐지...)

끝나고 몇몇분들께서 뒤풀이같은건 안하나요? 라고 물어봤는데... ㅎㅎㅎ 하하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그런 장도 있어야하는데...^^

그래서 다음주에는 디스콰이엇 사옥인 마루에서 한번 다같이 뒷풀이도 진행해볼려고합니다. 디스콰이엇에게 승인된건지는 모르겠지만...?(종한님 감사합니다 ㅎㅎ) 다음주에도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번주도 또 마무리되어갑니다. 모두들 파이팅하시고 성공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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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달간 창업 스터디 회고..

눈누난나~ 오늘은~ 한달간의~ 스터디를 돌아보는 시간~

@서지우 @김수아 @건 @김동규 @Edward Choi 소중한 시간 감사드려요 ㅎㅎ

@류승우 @이종석 @명현님 아쉽게 참여하지 못했지만! 다음주에 꼭 뵈길 ㅠㅠ


창업 스터디를 시작한지 어연 한달이 되어서 스터디원들과 다같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사실.. 첫 스터디 회고 모임이라.. 나름 긴장도 했었답니다...ㅎㅎ 다들 회고보단 스터디가 하고싶지 않을려나..하고요...ㅎㅎ)

결과만 바로 말씀드리자면!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ㅎㅎ 모두 결속력있고 의미있는 스터디가 될 수 있도록 소중한 의견을 내어주셔서 받아적느라 시간이 다 간 것 같네요!


오늘 이야기한 주제는

"인물 특성 태깅" 개선 방향

위 사진을 보시면 저희가 4주 동안 같이 공부한 인물들에 대해서 특징들을 태깅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제가 이 회고 모임을 준비하면서 태깅들을 돌아봤을때, 큰 문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과연...이 태깅이 스터디원들에게 도움이되는 정보인가?

제가 다시 한번 짚어보았을때

'아니.. 성공한 사람들이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게 너무 당연하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것보다는 나중에 데이터가 쌓였을때 스터디원들이 보다 더 쉽게 찾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새로운 태깅 기준을 가져왔습니다.

  1. 사업 분야 (ex - 패션,펫, IT, 보안)
  2. 사업 형태 (ex - b2b, b2c, c2c, o2o)
  3. 인물 배경 (ex - 개발자 출신, 기획자 출신, 디자이너 출신)
  4. 인물 차별점 (다른 성공한 사람들과 구분되는 특성)

위와 같은 기준으로 앞으로 태깅을 진행하여서 보다 더 쉽고 빠르게 스터디원들이 원하는 사업형태,분야에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정보를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ㅎㅎ

어떻게 잘 이루어질지는 또 한달 간 지켜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또 수정해 나가고자 합니다!


1달간 스터디 소감

사실 이 시간이 가장 행복했던 것 같네요...! 각자가 스터디에서 느낀점들을 공유해주었을때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에 많이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좋은 시너지를 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스터디를 통해서 각자가 무언가를 얻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정말 기뻤습니다!


또한, 저희 스터디의 정체성도 어느정도 정해진 것 같네요:)

창업이란 길에서 외롭지않게 서로 의지하고 성장할 기회를 주는 커뮤니티

앞으로 이 목표를 향해서 계속 나아갈려고 합니다.


2월 활동 계획

2월에는 새로운 컨텐츠들을 한번 시도해볼려고 하는데요!

자신이 MVP를 만들어본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다른 창업자들의 솔직한 피드백을 받고 필요하다면 피칭도 할 수 있게 하여서 더 잘 준비된 창업자가 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또한, 우정 증진을 위한 간단한 회식 또는 행사도 생각하고 있네요 ㅎㅎ

생각만해도, 벌써 바빠질 것 같은데... ㅋㅋ 설레는건 기분탓인가요..ㅎㅎ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마무리

정신없이 1달간 달려온 스터디 회고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창업을 하는길이 얼마나 고되고 힘든지 알기에 이 스터디 모임을 만들게 되었고 조금이라도 이 모임을 통해서 스터디원들이 힘을 얻고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저희 스터디는 창업을 하시거나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사람 한명이 가져다 주는 가치는 너무나도 크다는 것을 알기에 스터디에 참여 원하시는 분은 댓글 또는 커피챗을 주시면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하루만 지나면 또 주말입니다! 모두들 남은 한주 파이팅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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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오늘도 찢었습니다...🔥

후우.. 오늘도 2시간을 간신히 맞춰서 끝냈네요....ㅎ 멈추지않으면 다들 3-4시간은 그냥 떠들 것 같은 시간입니다..ㅋㅋ(싫다는 뜻 절대아닙니다^^ )


오늘 참석해주신 @이종석 @김수아 @명현님 @서지우 @Edward Choi @류승우 @김동규 님! 모두 소중한 인사이트와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건 님도 다음주엔 참석하실 수 있기를...!!)


어느덧 스터디를 함께하시는 분들이 8-9명이 되면서 초기보다 더 다양한 사람들과 경험이 모이면서 스터디가 풍성해지는 것을 느꼈는데요!


오늘의 스터디 인물은 바로! 에누마의 대표이자 창업자인 이수인 대표에 대해서 탐구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역시 스터디가 보다 더 깊이 있게 진행되기 위해서 간단한 인물의 백그라운드와 용어들을 정리해서 왔는데... 어후... 물론 스터디원들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는 거지만 공부하는 과정에서도 이 창업자에게서 깊은 리스펙이 가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덕분에 스터디를 시작하고 인물 설명할 때 좀 더 몰입해서 설명도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ㅎㅎ 자 그러면 오늘은 스터디원들이 인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높은 이해도를 위해 유튜브 영상을 보고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Why? 성공?

확실히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까..정리할 내용도 많아지네요...(참고로 사람이 너무 많아.. 이제는 테이블을 2개로 나눠서 진행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지만 그 중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하나를 공통적으로 꼽자면!! Mission-Driven = 미션 지향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누구에게도 타협하지 않을 확실한 목표와 비전이 있었기에 힘든시간 그리고 긴 시간동안 견디고 그 과정마저 즐길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ㅎㅎ


스터디원들이 다르게 생각한 것들은 무엇일까요?
명현님: 너무 게임같다.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저(ㅎㅎ): MVP는 무엇이었을까? MVP없이 프로덕트를 만들었나?
종석님: 한국에서 같은 것을 했다면 성공했을까? 미국 시장 특성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흥미로운 질문들 아닌가요? ㅋㅋ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튜브 영상을 보시고 이 질문들에 대해서 답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네요 ㅎㅎ


"회사로 가져가기"

그렇게 한껏 이야기하고 나서 마지막 질문으로 "나의 회사로 가져가기 time!"

모두가 한 인물에 대해서 탐구했지만 개인적으로 가져가고 싶은 것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 저도 기록하면서 보는 것이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ㅎㅎ 이런 사람들이 함께 모여야 진정한 혁신을 이루어내지 않을까요?


별첨

바로 @서지우 님의 간절한 부탁이자 경험자로써 창업하시는분들에게 전하는 부탁입니다.

디스콰이엇에 있는 여러분들께도 해당 될 것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기업은 영리 집단이긴 하지만 돈으로 모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퍼포먼스가 훌륭하다고 꼭 성공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창업을 하는 대표라면 훌륭한 사람들 사이에서 조화와 균형을 찾아내고 윤활유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사람이 먼저다 라는 말을 기억해주세요! 지우님께서 해주신 조언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무으리

후.. 정신없이 글을 쓰다보니 매주마다 점점 글이 길어지는것 같기도...하네요? 그만큼 배운것들이 많다보니 나누기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ㅠㅠ

저희 스터디는 창업가, 예비창업가 가리지않고 창업가로써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커피챗 주시면 스터디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다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ㅎㅎ 그럼 내일도 파이팅!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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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일주일중 가장 의미깊은 시간..ㅎ

(모두들 급하게 가느라 사진을 못찍어서 오늘은 이걸로 대체....ㅎ)

오늘도 역시 저희는 시간 관리에 실패했습니다...^^ 1시간반 모임에서 2시간으로 늘어나고 오늘은 타이기록인 2시간30분을 내리 보냈네요ㅎㅎ(앞으로는 스터디할때 시간제한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ㅋㅋ)


오늘은 새롭게 @서지우 님께서 참석해주셨고 정말 좋은 인사이트와 창업에 대한 견해들을 나누어주셔서 더욱 더 스터디 모임이 풍성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우님!! 감사합니다:)


스터디 - 누세르 야신

자! 오늘의 인물은 바로!

유튜브 채널 'Nas Daily'의 운영자인 누세르 야신에 대해서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이전 스터디와 다르게 더 심도있게 인물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누세르 야신의 백그라운드를 함께 가져와봤는데요!

결과는 역시 효과 만점! 단지 EO영상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뿐 아니라 실제로 어떤 액션을 통해서 성공하게 되었는지 더 높은 이해도를 얻고 그에 따른 인사이트들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배경이 너무 길어서... 글이 지저분해질까봐... 차마 적지는...ㅎㅎㅎ.... 궁금하면 스터디에 오시면 좋을것같네요..ㅎㅎㅎ)


오늘 저희가 각자 생각했던 성공할 수 있는 요인들... 사실 이것보다 정말 더 많고 좋은 이야기들을 서로 나눌 수 있었는데... 모두 담지 못한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오늘 제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코멘트는 지우님이 말씀하신 "작게라도 과정안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요소"입니다. 창업을 하다보면 가끔 내가 꿈꾸는 미래에 대해서 멀게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중요한 것이 저는 바로 나의 꿈 진척도를 알 수 있는 중,단기적인 action-plan입니다. 매일매일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방향성과 성취도를 측정할 수 있다면 저희가 꿈꾸는 머나먼 미래는 마냥 동떨어진게 아니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우리 모두가 각자 이야기한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창업가라면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희는 이 모임을 통해서 예전이라면 그냥 보고 좋다라고 느끼기만하고 넘겼던 교훈들을 이렇게 공유하고 서로 학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창업 스터디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스터디를 마무리하면서 인물 특성에 대해서 태깅을 하였습니다. 누세르 야신은 이전 창업가들과는 다르게 제품에 대한 확신보다는 실행력과 일을 즐기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최선을 다해(진심 미친정도로) 좇다보니 그 안에서 나만의 스토리가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열광하는 제품까지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늘도 질문을 하나 드리면서 마치고 싶네요.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이 하는일을 즐기고 있나요? 즐길 수 없다면 '누세르 야신'의 영상을 보고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주에 뵈요!


☕️창업가로써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언제든 스터디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커피챗 요청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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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본의아니게 커지는 스터디...😅

(다음에는 사진 조명 고려해서 찍어야겠네요...ㅎ)

저번주에 @김동규 @건 님과 3명이서 시작한 스터디가 이번주에는 2명 더 추가되어서 5명이서 스터디 모임을 가졌답니다. @김수아 @명현님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번주에는 참여못하신 @이종석 @서지우 님도 다음주에는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래요!! ㅠㅠ


오늘도 역시 간단한 인사후에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서 서로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이 시청한 EO영상은 바로 에버노트의 창업자 필 리빈이었고, 20분이나 되는 영상이라 자칫 루즈해지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모두들 초집중하여서 (역시.. 창업가들이라서 그런가...) 보는 모습에 안도의 한숨을 속으로 쉬었답니다 하핫 ㅎㅎ

영상을 보고난 뒤에 또다시 찾아온 질문 time~!

각자가 생각하는 에버노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서로 의견들을 공유했고 그 안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들이 도출되는 것을 보고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그 중, 오늘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포인트를 하나 나눠드리자면!

임건님께서 말씀해주신 에버노트의 창업가는 "사업가보다는 메이커" 라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보통 대표이사를 생각하면 돈을 잘 끌어오고 사람들을 잘 설득하고 시장을 보는 눈에 대해서 특화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면, 필 리빈은 사람들에게 어떠한 가치를 전해주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을 즐기는 사람으로써 느껴졌다는 점에서 저에게 색다른 느낌을 가져다 줬던 것 같습니다:) 또 동규님께서는 본인이 대표지만 메이커로써의 성향이 더 강하기때문에 필 리빈을 통해 오늘 많은 것을 느끼는 것을 보아 참 같은 대표 자리여도 모두가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새기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오늘도 이렇게 새로운 성공한 창업가에 대한 한명의 분석을 마치면서 아직 2명밖에 진행하지 않았지만 하나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품에 대한 자신감" 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가 최고라는 자부심 또는 자신감이 장착되어있나요? 한번쯤은 생각해보면 좋은 질문인 것 같습니다.


바쁘고 바쁜 연말이지만 이렇게 오늘도 좋은 사람들과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스터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커피챗 또는 댓글 남겨주세요:) 창업가로써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같이 성장하고 싶은 누구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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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첫 창업 스터디 개시!

@김동규 @건 님과 함께하는 첫 창업 스터디 시작해보았습니다:)

(두분 다 꿈을 위해서 엄청난 실행력을 보이시는 분들입니다...ㄷㄷ)


오늘은 첫 모임이기도했고 처음 보는 사이라 간단하게 자기 소개 했던 시간을 가졌습니다 ㅎㅎ(사실 이때 서로 수다를 너무 많이 떨어서 30분정도 소개를 했던 것 같네요 ㅋㅋ)


각자 왜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어떤 목표와 어떤 것을 얻어가고 싶은지에 대해서 공유하고 자연스럽게 요즘 창업을 하면서 배웠던 부분들을 나누게되어 각자 다른 환경에서 나오는 어려움들과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단지 대화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차별점을 두고자 다음과 같이 스터디 내용을 데이터화 시키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ㅎ

  1.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서 1주에 한명씩 분석
  2. 각자의 의견을 공유
  3.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인물 특성을 태깅하는 것

으로 데이터화를 하고 4주마다 회고하는 시간을 가져서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을 한번 되짚어 보면서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는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서 공부하고자합니다.

물론, 서로가 창업을 하면서 마주하게되는 문제들과 고민들도 언제든 공유하여 데이터화를 같이 진행하여 나중에는 창업 백서처럼 이용되지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표를 따로 만들어 놓기도 하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모임동안에 저희가 이야기한 것들은 모두 기록되어서 남을 수 있도록 제가 완벽하지 않지만^^ 하하 최대한 적어놓습니다.

워우... 별로 말 안한것같은데 엄청 많이 이야기한 것 처럼 보이네요 ㅋㅋ

그래도 끝나고나서 기록을 다시 되돌아보니 의미있는 기록으로써 남게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첫 스터디를 끝나고 모두들 만족도 100%!

스타트업 행사들이 배움의 시간보다 홍보,영업에 집중되었다면

이 모임은 순수히 배움에 대한 시간을 가지는 것 같아서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기적으로 스터디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중에 물론 사업 프로덕트에 대해서 홍보하고 피드백 받는 시간도 좋지만 창업가로써 한층 더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스터디 합류하시는것을 언제든 환영입니다!


커피챗 또는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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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겜성 회고를 끄적여봅니다 하핫

창업을 하겠다고 실무로 뛰어든지 이제 어연 8개월째가 되었고 시작할때만해도 따뜻한 봄이었는데 오늘 눈이 펑펑 내리는 것을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갔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네요ㅎ

지난 8개월을 돌아보면 제가 살아가면서 이렇게까지 열심히 살아본적이 있을까란 생각이 들 정도로 후회없는 삶을 살아온 것 같아요. 뿌듯하고 쉴틈이 없는 삶이었지만, 8개월전에 저와 지금의 저를 봤을때 그 차이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어 참 묘한 기분이 드네요😅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는 환경.... 그것이 바로 스타트업의 묘미가 아닐까요? ㅋㅋ 저도 점점 중독되어 가는 것 같아요 ㅎ

한편으로는 외롭다는 생각도 가끔은 들곤 해요. 세상 사람들은 뭔가 자유로워보이고 걱정 없어 보이는데 저 혼자만 이렇게 항상 치열하게 생각하고 일을 하고 있으니 ㅋㅋ 나만 그런가? 라고 생각하게 되는 때가 있어요..ㅎㅎㅎ🥲

그럴때마다 디스콰이엇에 들어와서 여러분들의 포스팅을 읽어봅니당. 그리고 다시 한번 저에 대해서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지요...ㅎㅎ 메이커 여러분들이 있어서 저는 외롭지 않다는 것을 느껴요. 오히려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여러분들에게서 제가 더 많이 배우고 같이 성장하고 싶다는 욕구가 더욱더 커지게 되구요.

힘들지만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성장하는 이 삶이 전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여러분들도 지금 이 삶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한 주 모두 수고많으셨고 곧 마무리되는 한해 후회없이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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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소소하게 창업 스터디 또는 독서모임 하실분?

안녕하세요:) 케줄러 만들고 있는 오태인이라고 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어연 창업한지 8개월째 되어가고 한해가 바뀌어가면서 새로운 삶의 패턴을 바꿔보고자 창업 스터디 또는 관련 독서를 하면서 생산적으로 시간을 보내볼려고 합니다.


규모를 크게 생각하는건 아니여서 제가 있는 사무실 관악구 근처 사람들하고 소통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ㅎㅎ(멀리서 와도 상관은 없지만... 저야 좋죠..^^)

다과나 마실거 정도는 대접하도록할게요 하핫🍿


장소는 저희 사무실에 공간이 충분해서 걱정하실 필욘 없을 것 같네요.(서울대 벤쳐타운역 2번출구 바로 앞)


생각하는 컨텐츠는(의견에 따라 변경 가능)

  1. EO 영상(창업관련 영상) 시청 or 창업 관련 독서 or 칼럼
  2. 배우고 느낀점 공유
  3.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결심
  4. 요즘 고민 공유,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테스트 및 피드백

으로 생각하고 있고 1시간-1시간30분정도 생각하고 있네요.


작지만 단단한 모임을 만들고자 하는 목적이라, 목적만 충족한다면 기타 새로운 제안 같은 것도 언제든 환영입니다 :)


관심 있으신 분은 커피챗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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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이번 연말 모임/여행 케줄러가 책임져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케줄러 만들고 있는 오태인입니다.


연말인데 다들 재미난 계획들이 있으신가요?ㅎㅎ

저도 평소엔 안바쁜데...(친구가 별로 없어서) 이번달에는 매주마다 여행, 모임등으로 바쁠 예정이라 정신없이 연말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바로 케줄러를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팁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연말 모임이나 여행을 계획하다보면은 카톡방에서 정말 여러 정보들과 이야기들이 왔다갔다 하지 않나요? 시간 조율, 장소 선정 그리고 회비등 여러 정보들이 카카오톡에서 왔다갔다 하는데요!


여기서 문제점은 이 정보들이 무분별하게 채팅방안에 퍼져있어 꼭 이런 사람들이 존재 합니다. '회비 얼마에요?', '장소 어디죠?', '어디로 입금하나요?' 등 이미 언급했던 정보들을 다시 물어보게 되는 매우 귀찮은 현상이 발생하게 되죠....


케줄러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케줄러는 케줄러 일정 조율을 통해 확정된 미팅일정에 모두 고유의 자료 보관함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플러스 버튼을 통해 일정 관련된 정보를 추가하고 같은 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끼리 동시 동기화가 되는 편리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죠:)

또한 미리보기도 같이 제공하니 다른 서비스에서 정리하는 것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쌓일때마다 은근 깔끔하기 보기 좋습니다!


보관함 200% 활용하기

아직 베타 서비스이다보니, 접근성에 대해 좀 단점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보관함 링크를 카카오 공지로 고정해놓고 일정에 관련된 모든 정보들을 보관함에 올려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그렇게 했을때 더이상 '장소가 어디에요?', '회비 얼마에요?', '계좌좀요' 라는 채팅이 사라지게 되었고 카카오톡에서 무분별하게 흩어지는 정보들을 일정기반으로 잘 정리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연말 일정조율하고 정보 전달하느라 애먹지 말고

케줄러에서 일정 생성하는건 어떨까요?

케줄러 바로가기

케줄러가 여러분의 연말을 책임질 기회를 주시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커피챗,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추위 조심하시고 연말 잘 보내봅시다!! 파이팅!

케줄러

스마트 미팅 스케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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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어떻게 하면 개발팀과 소통을 잘할까?

오픈베타 이후... 눈팅만하다가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정말 바쁘게 살아왔던 것 같아요.

그동안 서비스 홍보 + 피드백을 받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느라 밤낮 가리지 않고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제딴에 나름 팀원들에게 실시간 현황을 공유하고 싶어 피드백을 받을때마다 노션 페이지에 간단하게 포인트 몇개로 적어서 보관하고 팀원들에게 피드백 궁금하면 하나씩 읽어보라고 했습니다.(여기서부터 뭔가 잘못되었죠..ㅎ)


저는 이때까지만해도 '오우... 난 너무 좋은 동료야.. 나의 모든 상황을 수시로 팀원들하고 공유하고 있단말이지...(후훗)'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 착각이었죠😅😅


오늘, 저의 공동창업자인 수아님(개발)은 저에게 와서 '피드백 받고 인사이트 도출하는건 좋은데 피드백들이 너무 중구난방하다. 피드백을 물어볼때 매일 다른 질문을 하고 다양한 답변들이 섞여있으니 읽어도 뭔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체계가 없는 피드백 묻기를 하니까 개발팀은 피드백들을 모아봤을때 한눈에 이해하기 힘들다는것이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팀원들에게 시장 반응을 전달할려고 노력을 했지만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고민에 빠지게 되었어요.

*참고로 저희팀은 저빼고 다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ㅎ


어떻게하면 개발팀들도 제가 시장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같이 느낄 수 있을까요?

수아님이 말씀하신대로 피드백을 받을때 정해진 질문을 하고 답변들을 정리하면 되는 걸까요?

여러분들은 시장반응을 어떤 식으로 정리하고 팀원들과 공유하시나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케줄러

스마트 미팅 스케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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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창업 초짜가 겪고있는 PMF 여정

케줄러의 오픈베타가 시작하고 약 일주일...

(MVP이지만, 뭔가 좀 더 갖춘 느낌이랄까..)

약 200명이🥳 넘는 유저분께서 가입을 해주시고 활동하는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케줄러가 처음 만들어질때 저희가 내걸었던 슬로건은

'손쉬운 일정조율과 체계적인 일정관리' 였습니다. (+모바일 최적화)


과연 케줄러는 그것을 잘 달성하고 있을까요?😃😃



서비스 데이터 통계를 보면,

미팅 일정 확정률 약 20%...🥲🥲

여기서 잠깐 서비스의 플로우를 잠깐 짚고 너머가자면,

미팅 생성-> 미팅 초대장 전달 -> 미팅 투표 -> 미팅 확정

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어후.. 저는 처음에 이 수치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80%의 유저는 그러면 일정 조율을 실패했다는 뜻인가...?

우리 서비스가 잘못 되었나...?


온갖 불길한 생각이 다 들었던 것 같아요😂😂

미팅을 생성하는 과정에서 이탈률이 10%내외라 직관적인 UI/UX에 자신이 있었는데.. 확정을 생각보다 적게 하여서 약간의 혼란이 왔던 것 같아요.


제가 약간 충동적인 성격도 있어서... 허... 그러면 피벗해야하나? ㅋㅋㅋㅋㅋ 자연스럽게 어떤 기능을 넣어볼까(이건 정말.. 자칫하면 큰일...) 하면서 서비스가 산으로 가는 최악의 선택을 할 뻔 했지요.


하지만, 이내 마음을 진정시키고 고객분들 하나하나 컨택하여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유를 파악하고자 하였습니다. 콜드메일, 카카오톡(사전체험단 신청하신분), 지인 유저들에게 전화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통계의 원인을 분석해봤죠.


약 3일동안 구른 결과는,

1위 테스트로 해본거라 (78%)

2위 서비스의 필요성을 못느껴서 이탈(12%)

3위 시간 조율을 실패하여서(10%)

로 집계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테스트 미팅은 당연히 생성하고 투표도 해보고 확정도 한번 해봐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유저의 입장에서는 미팅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과 해야하고 나 혼자서 할 수 있는건 생성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자연스럽게 확정을 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원인 파악할려고 유저들에게 직접 묻고 듣는 시간을 가지지 않았으면 숫자로 된 데이터만 보고 서비스에 대해 완전히 잘못 생각할 수도 있었을 거를 생각해보면 생각만해도 오싹하네요...ㅎ


그렇지만, 미팅 생성만한 유저들이 테스트 후에는 실제 미팅을 위해 이 서비스를 사용했을까요? 막상 보니 또 그렇지는 않습니다. 유저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봤을때

'제가 이 서비스를 원해서 미팅을 만들려고해도 사람들은 이미 카카오톡이나 다른 기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어 소개하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흠.. 확실히 케줄러는 아직 엄청난 차별점이나 특별한 기능보다는 깔끔하게 직관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다보니 기존의 서비스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굳이 저희 서비스로 넘어올 이유는 크게 없었던 것이었죠.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바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었어요!

바로,

케줄러를 통해 미팅 잡으면

미팅 참여자들과 회의때 마실 수 있는

커피를 지원해주는 것!🤩🤩


이러면 좀 더 실제 미팅때 케줄러가 쓰이고 고객들이 어떻게 느끼고 반응하는지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진행 해볼려고 합니다.


결과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아직 케줄러는 PMF를 찾기위해 천리길을 가고있지만, 이런식으로 하나하나씩 원인과 결과를 분석해나가다보면 언젠가 훌륭한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저는 굳게 믿고있어요 ㅎㅎ😘


이상 저의 부족한 인사이트와 필력이지만, 주시고 싶은 조언이나 피드백있으시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ㅎㅎ


또한 커피챗☕️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ㅎ 오늘도 열심히하는 여러분 모두 파이팅!


서비스 구경하기: kezuler.com/landing

케줄러

스마트 미팅 스케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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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스마트 미팅 스케줄러 - 케줄러 오픈베타 시작!


혹시 미팅전에 미팅때 뭐하기로 했는지 까먹어서 채팅방 스크롤하고 계신가요?😅

또는 미팅 일정이 언제였는지 누구랑 어떤 회의하는지 까먹으셨나요?🤯


더이상 그런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미팅 스마트 스케줄러 케:줄러가 이 모든걸 해결할게요!!🎉🎉


대학 팀플에서부터 동아리, 외부, 단체 미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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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줄러

스마트 미팅 스케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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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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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했던 투자사와의 미팅

안녕하세요! 케줄러를 만들고 있는 오태인입니다:)


오늘은 저희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신 투자처가 있으셔서 간단하게 서비스 소개겸 미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첫 창업이자 투자자와의 첫 미팅인데...! 너무 긴장되서 연휴때도 계속 IR Deck을 수정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ㅋㅋㅋ


물론 당장 투자를 할 생각이 있으신 건 아니지만! 초짜인 저에게는 너무나도 설레는 경험이라 만반의 준비를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ㅎㅎ(너무 오버하는 걸까요? 하핫)


첫 미팅... 두근두근

약속은 신림에 위치한 저희 사무실까지 직접 오셨고 간단하게 서로 소개를 하고 IR Deck을 보여주면서 서비스 소개를 하고 피드백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 했습니다!(내용이 궁금하시면...히힛 저랑 만나봐요 ㅎㅎ)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전 IR Deck을 발표할때마다 뭔가 설렘을 느낀답니다..! 흥분이 된달까..? 저는 특히 이부분이 저를 설레게 합니다.

키야... 전 이것만 보면 설레서 잠을 못잡니다^^ㅋㅋㅋㅋ 케줄러가 이렇게만 만들어진다면 얼마나 미팅 정보를 정리하는데 있어서 훌륭한 툴이 될지...!! 아직 mvp 단계라.. 여력이 안되지만 꼭 좋은 반응 이끌어내서 케줄러 2.0에는 더욱 더 미팅기록을 가치있게 만들어 나갈려고 합니다 ㅎㅎ 다른 사람들을 아직 설득하진 못했지만 ㅋㅋㅋ 곧!!! 모두를 설득하는 서비스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피드백... 두근두근

피칭을 끝난후에는 조언을 받았었는데,

딱 저희의 약점인 '좋은 개발팀을 구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를 말해주시더라구요.

저희같은 얼리스테이지에 있는 창업팀들은 아이템이 아무리 좋아도 몇번이고 피벗을 할 수 있기때문에 언제든 사업아이템이 전환가능한 탄탄한 개발팀의 중요성을 말씀해 주셨어요! 듣자마자 공감 팍팍되면서... 동시에 드는 생각은 '아... 어떻게 좋은 개발자를 구하지..?' 라는 숙제를 가지게 된 것 같네요 하핫


케줄러는 할 수 있다!

케줄러는 앞으로 대학생을 시작으로 쭉쭉 스케줄링 시장을 점령하기위해 매일 달려갈려고 합니다:)

나의 미팅 기록을 보다 더 가치있게!

저와 그 꿈을 함께하시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커피챗 신청하셔서 같이 그 꿈을 어떻게 실현시킬 수 있는지 이야기해봐요 ㅎㅎ


이상 오늘도 행복한 오태인이었습니다👍


글...잘 못썼으면... 알려주세요...! 혼자 심취해서 막썼는데... 가독성이..크흠....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

케줄러

스마트 미팅 스케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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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했던 내가 특별해 보인 날

'케줄러' 클로즈 베타가 출시되기 2주전... 여전히 저는 매일같이 연세대에 가서 고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 다를건 없었죠. 주요타겟 학생들이 모여있는 경영학관에 들어가서 1-2층을 오전10:00-오후06:00 까지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소개하고 사전체험단에 참여하기를 권유했습니다!


뭐 매일매일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하다보니 이제는 좀 언변이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 그래서 오늘은! 24명의 학생과 이야기했고 6명의 학생들이 사전체험단에 참여하겠다고 저에게 연락처를 남겼습니다! ㅋㅋ 큰 숫자는 아니지만 점점 쌓여가는 체험단 신청자 수에 뿌듯하기도 하네요.


케줄러 사전체험단 현황(30명)
1. 한 대학교에서 집중적으로 사전체험단을 모집하기
2. 전국 각지에 대학교를 분산적으로 모집하기

1번 체험단은 현재 연세대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13명 모집한 상태입니다.
2번은 전국 각지 대학교에서 17명을 모집하였습니다.
(한양대, 목포대, 경기대, 대구대, 안양대, 서울대, 경북대, 전남대, 울산대, 조선대, 단국대, 숭실대, 서울대, 중앙대)


뭐 사실 이런 수치들은 원래 이러한 목표를 향해 달려왔기 때문에 예상할 수 있는 결과 였지만 요즘 저에게 일어나는 일은 제가 예상치 못한 일들이라 좀 나누고 싶네요!


일단 연세대에서 저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에요! 물론 경영학관 건물 한정입니다! ㅋㅋㅋ 점점 이야기해본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제가 지나가면 '어? 저번에 창업한다고 서비스 소개한 사람이다.' 라는 반응으로 저를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때 저는 한번 더 홍보 부탁한다고 서비스에 대한 리마인드를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반응들이 다양합니다. 저를 반기는 사람도 있었고 신기하게 보는 사람도 있었고 그리고 귀찮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제가 좋았던건 사람들이 저를 기억하고 '케줄러'를 기억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오늘은 몇몇 분들이 서비스의 대한 관심이 있어서 저에게 번호 교환을 요청하기도 했고 창업 관련해서 자문을 구하고자 말도 걸어오셨습니다...!!

오... 사실 전 학생때부터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좋은 대학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저보다 공부를 훨 잘했던 친구들이 오히려 저에게 관심을 보이고 도움이 구하는 것을 경험하고... 엄청난 희열이라할까요...? 평생 평범했던 제가 뭔가 특별해 보이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된 것 같더라구요. 물론 여전히 갈길이 멀고 모르는게 더 많은 어린 창업가이긴 합니다 ㅋㅋ 하지만, 그거 하나는 분명하게 느낀 것 같아요.


"항상 갈구하라. 바보짓을 두려워마라." -스티브 잡스-


정말 서비스의 성공이 간절했기 때문에 사무실에 앉아있을 수 없었고 정말 무섭지만 연고가 없는 여러 대학교에서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서비스를 소개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보면 바보같을 수도 있고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고객들의 소리를 듣고 싶었고 몸으로 느끼고 그 소리를 서비스에 반영하고 싶었기에 이런 도전을 했습니다. 후회는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서비스의 대한 확신이 강해졌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서비스를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도 얻었습니다.


아직 서비스가 출시되려면 시간이 남았지만 그 전까지 계속해서 이 도전을 이어나갈려고 합니다. 적어도! 연세대 경영학관에서는 저와 '케줄러'를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매일 갈려고합니다. 어떤 결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후회는 안합니다 ㅋㅋ 평범했던 저를 특별하게 만들어준 이 기회 놓치지 않을려고 합니다👍


오늘도 어딘가에서 스타트업을 하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존경을 표해요! 여러분들이 있기에 세상이 변한다고 믿습니다. 항상 좋은 모범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견뎌서 성공의 단맛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케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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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ket-fit 을 찾아가는 과정

케줄러 기획을 시작하면서부터 항상 생각했던 고민이 있어요.

이 스케줄러는 정말 누구에게 필요한 것일까?


처음 대상은 그저 불특정 다수인 스케줄 조율이 필요하고 정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쓰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수가 너무 많은거에요! 아니 사람이라면 당연히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될거고 시간 조율을 해야하고 정리해야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때 당시는 시장 규모를 정하지를 못했습니다. 그저 대한민국 사람 전체.... 지금 보면 너무 웃긴 이야기죠 ㅋㅋ 그래서 그때부터 보이는 사람 족족 모든 사람들에게 저희 서비스를 소개하고 피드백을 받았던 것 같아요. 어떤 날에는 좋아해준 사람이 많았고 어떤 날에는 싫어하는 사람만 많았고... 일단 무작정 모든 데이터를 모아서 노션에 정리를 했죠. 그렇게 한 2-3주 흘렀을까요? 제가 모아논 데이터들을 한번 쭉 살펴보니 케줄러를 선호하는 집단이 정의가 되더라구요.

1순위 집단 - 대학생

2순위 집단 - 종교, 동아리, 소모임


사실 2순위 집단은 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터라 정확히 정의하지는 못했지만 1순위 대학생들은 선호하는 층이 좀 확실했던 것 같아요. 특히 팀플을 사례로 저에게 들려주면서 꼭 쓰고싶다고 저에게 어필을 했죠.


그래서 그때부터 대학생을 한번 집중적으로 파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제 주변에서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야 너 주변 사람들한테만 물어보면 당연히 너한테 좋은 얘기를 해줄려고하지않을까? 모르는 사람한테 피드백을 받아야지!' 저는 이 말을 들으니 정말 서비스가 성공할려면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고 그 사람들을 만족시켜야한다는 생각에 제 3자들에게 다가갈 목표를 세웟던 것 같아요.


1주차 - 유즈케이스(~8/27)

대학교 타겟 조사 및 분석 - 서울대학교 5명, 전남대학교 5명 +a

2주차 - 유즈케이스(~9/3)

대학교 타겟 조사 및 분석 - 중앙대학교 5명, 숭실대학교 5명 +a

3주차 - 유즈케이스(~9/10)

대학교 타겟 조사 및 분석 - 홍익대학교 5명, 연세대학교 5명 +a

4주차 - 유즈케이스(~9/17)

대학교 타겟 조사 및 분석 - 성균관대 5명, 한성대 5명 +a

5주차 - 케:줄러 핵심 타겟 정의(~9/24)


물론 계획대로 진행하지 않았어요 ㅋㅋㅋ 제가 생각보다 엄청 널널하게 계획을 해서 그런지 그냥 매일 나가면 1주일에 4개 대학은 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대학교에 무작정 찾아가서 길에 지나가는 대학생, 앉아있는 대학생 모두를 잡고 물어봤었어요.


몇학년, 학과, 팀플 빈도수,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에 중점을 두어 설문을 하였고

약 2주동안 30-40명정도되는 대학생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저에게는 놀라운 인사이트가 생겼습니다.

첫째. 문과계열 학생들의 케줄러 선호도가 공과계열의 비해 약 50%가 높다

둘째. 한학기 팀플 갯수 3개 이상부터 케줄러의 선호도가 급격하게 증가한다.


그 결과, 저희는 저희 케줄러의 핵심 타겟을 정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과계열을 전공하고 있고 한 학기 팀플 갯수가 3개 이상 넘어가는 대학생.


정확한 시장규모가 어느정도 되는지 한번 조사해봤습니다.

케줄러 핵심 타겟

1순위 대학생 사회계열과 전공 75만

2순위 대학생 인문계열과 전공 35만

3순위 대학생 교육계열과 전공 11만

총계 121만명 -출처 교육통계서비스

2022년 대학 재학생 250만명 기준 - 출처 통계청

전체 대학생중의 약 43%정도 되는 타겟 사이즈


현재 문과계열 학생 대상으로 설문했을때 65%의 선호율을 보이는 것을 대입하면

→ 잠재적으로 78만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발전 가능


이라는 결과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시장조사를 해본 것은 저도 태어나서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그저 매일매일 일단 의미있는 데이터를 쌓아보자라는 마음으로 굴렀고, 그 결과로 서비스의 성공에 다가갈 수 있는 정보를 얻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이번 경험을 기회로 다음에 어떤 서비스를 할때에도 시장조사를 확실히 더 잘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여러분들은 어떻게 시장조사를 주로 하시나요? 다른 꿀팁이나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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