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우중

김우중

STRAVA는 어떻게 초기고객들을 모았을까?


Lesson & Learn

- 자전거 기록 트래킹 서비스로 시작한 STRAVA는 운동기록의 기록을 돕고, 운동하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경쟁을 통해 동기 부여하며 성장함. 

- 지금은 key feature 지만, STRAVA는 놀랍게도 처음부터 소셜 앱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닌데, 초기에는 투르 드 프랑스에 참여하는 소수의 찐 싸이클 선수들을 대상으로 테스트했고 iteration을 통해 진화함. 즉

충분히 괜찮은 유틸리티 서비스를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소셜 기능을 더 함. 

- 혼자 운동을 꾸준히 하며 조금씩 기록을 개선하는 것도 좋지만, '꾸준히'라는 점이 말은 쉽지만 엄청난 허들이 있는데, STRAVA는 나의 경쟁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른 users that matter to you 와의 연결을 통해. motivation을 제공했고, 서비스에 대한 engagement를 높였음. 

- 많은 책과 강연에서 남들과 비교하는 것은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하지만 무언가를 할 때 다른 사람은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하는지 궁금한 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그게 나의 준거집단이라면 더더욱. --> STRAVA는 같은 구간을 달린 다른 사람들의 기록을 제공함으로써 즉 물리적으로 함께 있지 않은 사람과의 경쟁을 통해 동기부여 제공.

- 우리말로 번역하면 스트라바보들 이라는 'Stravasshole'이라는 buzz word도 있는데, 이러한 기록 경쟁 개미지옥에 들어가면 자전거를 잘 타기 위해 스트라바를 하는 게 아니라, 스트라바 기록을 올리기 위해 자전거를 타는 현상까지 벌어진다고.  --> 한국 유저들의 데이터는 알길이 없지만, 경쟁/순위 관련해서는 긍정 부정 모두 1등에 가까운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어마 무시할 것으로 예상.



개요

- 2009년 설립, 누적 투자 $151.9M 투자,  $1.5B 밸류

- 자전거 이외에도 달리기, 싸이클, 등산, 테니스 등 많은 운동에 대한 로그를 지원하는 소셜 피트니스. 'Tracking', 'connecting', and 'competing'. 

- 공동창업자인 Horvath, Mark Gainey는 하버드 조정부에서 만남.

- 2021년 기준 글로벌 8600만 유저(athletes) 보유하고 있으며 80% 이상이 미국 외 지역의 유저들임.

-  2020년 기준 $72M의 매출(2019년 $60M) --> 판데믹으로 GYM이 문 닫으면서 반사이익.

-  연간 2020년 기준 11억 개의 운동기록이 업로드되며(2019년 대비 33% 증가), 운동기록뿐만 아니라, 같은 구간을 달린 다른 사람들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음. 즉 물리적으로 함께 있지 않은 사람과도 경쟁을 통해, 동기부여받는 서비스. 

- 연간 비용 약 $60이며 성공적인 유료화가 밸류에이션 평가에 긍정적 영향 미친 것으로 보임.--> 역시나 어떤 기능이 유료로 제공되는지 보면 사용자들이 어디에 효용을 느끼고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는지 알 수 있는데, 타인의 기록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유료 서비스를 사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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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성장 스토리


The Inch-Wide Mile-Deep GTM

- 일단 니치 마켓에서 시작했음. 여기서 말하는 틈새시장이라는 것은 18~24개월 안에 해당 영역에서 1등 제품이 될 수 있는 수준.

- 보통 이러한 제품은 1~2개의 킬러 기능에 집중하는데, 어느 정도냐면 해당 제품이 제공하는 기능에 대해 타깃이 아닌 사람들은 전혀 효용을 느끼지 못할 정도임.

- 구현한 제품에 대해 이건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기능일 뿐이라고 비난받는 것이 제대로 틈새 시장을 노리고 있는지에 대한 바로미터임 --> Getting accused of being a feature not a product, is a good barometer you are going after a small enough niche.



Strava & the Inch-Wide Mile-Deep GTM

Picking the right niche



Grass roots recruiting

- 당연한 이야기지만 훌륭한 제품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음.

- 또한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기 전 많은 사용자들을 확보하면, 이탈률만 높아질 뿐임. 따라서 5, 10, 20명일지라도 조금씩 늘려가며 그들이 테스트하고자 하는 제품의 가치를 최대한 뽑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함.

- 그들은 초기에 너무 작은 연못(고객 풀)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한 명 한 명의 사용자가 소중했고, 그래서 그들의 engagement에 집착했음.

- 초기에는 자연스러운 네트워크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에 어느 정도 외적 (당근과 채찍) 동기부여를 주입해야만 했는데 투르 드 프랑스 기간 동안 20여 명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24시간 내 가장 빠른 5K 구간 기록을 업로드하는 사용자에게 경주용 휠 세트를 제공했음. 이를 통해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는데.

- 챌린지를 개최하자 west coast vs east coast로 나뉘어 트래쉬 토킹이 이어졌고, 내집단끼리는 동지애가 상승했으며,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STRAVA에 대한 engagement는 엄청나게 상승했음.

- 참여자들의 행동/인식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들은 사이클 대회에서 그들과 물리적으로 함께 달리는 싸이클 선수들 뿐만 아니라 플랫폼 내 모두에게 경쟁심을 불태우고 있었음.

- STRAVA는 이후 한 달 동안 이 챌린지를 계속했고, 더 많은 사용자들이 유입되고, STRAVA팀의 사용자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 지속적으로 제품이 개선되었고, 유입된 유저들 간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해 유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음.


https://read.first1000.co/p/strava?r=g9bzc&utm_campaign=post&utm_medium=email

Strava

& the Inch Wide Mile Deep go to market

read.first1000.co

 


https://www.businessinsider.com/what-is-strava

'What is Strava?': How to navigate and use the Strava fitness-tracking app

Strava is a social-fitness app that helps runners and cyclists keep track of their trainings as well as connect with others.

www.businessinsider.com

 

https://www.businessinsider.com/how-strava-became-the-fastest-growing-fitness-app-in-america-2020-9

How Strava became one of the fastest-growing fitness apps in the US — and is leading the way in a record year for the health a

Strava led an overall record rise in downloads of fitness apps in the second quarter of 2020, which increased 47% across the industry.

www.businessinsider.com

 

https://medium.com/scale-fanatics/this-growth-strategy-led-strava-to-a-1-5b-valuation-c68d8c083e41

This Growth Strategy Led Strava to a $1.5B Valuation

From building momentum during a global pandemic to making a company profitable after 11 years.

med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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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비

정단비

혼족의제왕 앱 업데이트 & 뉴스레터 발행!!

혼족의제왕의 마스코트인 '제왕이'의 얼굴이 변경됐는데 프로덕트에서 수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ㅠ


1인가구의 모든 것 '혼족의제왕'에서는 자취매니저 서비스의 앱 업데이트와 함께 뉴스레터인 '혼삶레터'도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혼삶레터 바로가기


-업데이트는 미션인증 확인의 자동화

-UI 개선

-마켓 메인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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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운

장영운

신박한 SaaS 요금제를 공유합니다 🤭

📍 한줄요약: SaaS에서 만난 팬덤 전략

Sizze 라는 서비스를 살펴보다가 요금제가 굉장히 독특해서 가져왔습니다.

Sizze(https://www.sizze.io/)는 노코드 앱 개발 툴인데, 서비스를 소개하려는게 아니라 요금제만 소개하려는 것이니까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을게요.


먼저 스크린샷을 같이 볼까요?

제한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요금제와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유료 요금제를 구분한 것은 상식적이고 일반적이지요. 하지만 Sizze에는 한가지 독특한 요금제가 더 있습니다.

Investor 요금제를 구매한 사용자에게는 추가적인 혜택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개발팀과 직접 소통을 할 수 있는 권리, 기여자 목록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권리 등이 주어지죠.

이런 형태의 보상은 크라우드 펀딩이나 인플루언서의 후원에서 볼 수 있는 방식이었는데 SaaS에서 이런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는게 매우 독특하고 흥미로웠습니다. 꽤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앞으로도 이런 요금제를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늘어날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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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 Park

Hongmin Park

제품을 개발할 때 느꼈던 감정

몰입

- 개발 초기에는 엄청난 몰입을 경험했다. 요구사항을 일단 빠르게 구현해보는 시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눈은 항상 피로했고 과열된 엔진처럼 뇌가 과 부하가 된 느낌을 받을 때도 있었다.

- 뭔가 기능이 대충 굴러갈 때쯤에는 몰입도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때 부터 버그 수정, 잔 기능 개선 등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개발들이 시작되는데, 들인 노력에 비해 가시적으로 보이는 게 크지 않아서 굉장히 피로했고, 솔직히 이때는 재미도 없었다. 억지로 억지로 몰입했다.

- 나를 갈아 넣어서 한참을 개발하고 나면 타고 남은 재처럼 정신이 몽롱했다.

- 짰던 코드를 계속 보고 수정하다 보면 정신을 붙들고 있기 어려울 때도 있었다. 가벼운 알코올, 커피, 음악 등 외부의 힘을 받아서라도 집중력, 활력을 유지했다. 이것들은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을 좀 더 몰입하게 했다.


불면

- 평소에 잠을 잘 자지 못한 적은 거의 없었는데, 가끔 불면이 찾아왔다.

- 특히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개발 초기에 종종 늦게까지 잠이 오지 않았다. 눈을 감으면 시간이 흐르는 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새벽에 잠에서 깨기도 했다.

- 무언가 뇌가 계속 각성 상태를 유지하려는 느낌이었다.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깨어있는 기분, 긴장감이 유지되었다.

- 원래는 불규칙한 수면을 매우 싫어하는데 잠이 오지 않을 때는 그냥 하루쯤 뜬 눈으로 보낸다고 어떻게 되겠는가 싶어서 그냥 작업물을 열었다.


불안

- 잘 만들어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주기적으로 번아웃이 찾아오고 불안을 느꼈다.

- 닿을 듯 닿지 않는 시간이 계속되는 느낌이었다. 가끔은 끝을 알 수 없는 어둠 속을 걸어가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 빨리 개발하고 싶은데 속도가 붙지 않아 종종 조급했다.


외로움

- 우리 앱은 디자인 요구사항 난이도가 높았고, 종종 구현하는 것이 어려웠다. 혼자 개발하다 보니 막히는 부분이 찾아오고 이 지점에서 외로움을 느꼈다. 제품에 대해서는 디자이너와 아주 긴밀하게 소통했지만, 개발에서 막힐 때는 의지할 곳이 없었다. 언제까지 문제를 파보고 어느 선에서 접어야 하는지 애매 모호해서 막막할 때가 많았다.

- 개발 과정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지루해질 때쯤에 더더욱 외롭다. 개발 초기보다는 퀄리티를 높이고 구석구석 못 건드린 부분들을 고쳐주는 시기에 특히나 그랬다.

- 레고를 부수고 다시 만드는 것처럼 처음부터 다시 만들 때도 많았다.


애착

- 일과 직업에 대한 강한 애착을 느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랑하는 일을 찾았다는 것은 아주 매우 큰 행운임을 알았다.

- 한편으로는 어떤 날은 너무 재미있다가도 어떤 날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 


황홀

- 출시 후 황홀했다. 감정이 쉽사리 진정되지 않아서 또 잠이 오지 않았다.

- 생각지 못하게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기도 했다. 행복했다. 엄청난 성취감을 느꼈다. 그간의 고생이 다 보상받는 기분이었다.

- 슬프게도 황홀함은 며칠 뒤 사라졌다. 다시 또 무언가를 찾고 있었다.


Objet

아이패드 다꾸/인스타그램 피드용 사진 크롭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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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PO가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것에 빠지면 생기는 일


그로우앤베터의 제품 조직은 매우 작다.

그리고 그로우앤베터가 성장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하는 것도 문제도 많다.


이렇게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음에도, 백로그를 관리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특정 스토리에 매몰 될 때가 있다.


외부 미팅이 많고 갑작스러운 부트캠프를 통해서 그로우앤베터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12월 동안 백로그에 대해서 주의 깊게 백로그를 관리하지 못하고 해결해야하는 과제를 선정하다 보니, 매몰 되어 있던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여겼고, 그것을 가장 우선 순위로 개발하게 되었다.


제한된 리소스로 최대한의 임팩트를 내야하는 순간에, 잘못된 의사결정을 했고, 짧게는 2주에서 한달의 시간을 아무도 쓰지 않는 제품을 만들어버렸다.


여기에서 레슨런은 과제를 도출해야할 때, 백로그를 먼저 보지 말자. 바쁠 수록 회사 전체의 방향과 얼라인이 맞는 일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최우선 과제를 중심으로 백로그에서 찾아야한다.


시간이 금인 스타트업에서 값비싼 레슨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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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글

링글

[제3회 링글 서비스 기획 공모전]

링글 공모전에 참여하고, 1등 상금 5,000만 원의 기회를 거머쥐어 보세요!

(2등 1천만원, 3등 200만원 10팀)


  • 주제

1. Ringle 콘텐츠 유료화 통합 운영을 위한 앱/웹 UX/UI 변경 기획

2. 링글 콘텐츠의 ‘더 많은 분들의 부담 없는 지속 학습 유도’의 목표 달성을 위한 유료화 사업 모델 제안

  • 공모전 상세내용 : https://bit.ly/33GfZh7
  • 오픈카톡방 링크 : https://url.kr/3cgreh
  • 입상시 인턴/정규직 최종 면접 기회 제공
  • 직장인, 대학(원)생, 국내외 제약없이 모두 참여 가능


서비스 기획 및 링글 콘텐츠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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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은

최고은

실험결과를 정리하면서, (w. 그로우앤베터 PO 101)

w. 그로우앤베터 PO 101

이번에 AB테스트를 진행했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배움을 얻게 되었다.

(오픈된 공간에 구체적으로 작성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실험내용은 따로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배움은 각 페이지에서 고객이 하는 경험에 따라 소구점이 달라진다는 것이 였다.

예를 들면 우리 서비스의 주요퍼널인 '탐색과정 - 신청서 작성- 제출' 하는 과정에서 모두 동일한 소구점을 적용했는데, 신청서를 작성하는 단계를 기준점으로 전의 탐색과정은 동일하고 이후 제출하기까지 퍼널의 전환율이 30% 상승했다.


  • 탐색 과정에서 고객에게 소구되는 포인트와
  • 작성 단계에서 고객에게 소구되는 포인트가 달랐다


탐색하는 과정에서는 불편하거나 어려움을 전혀 느끼지 않았던 포인트가, 작성하는 단계에서는 발생했다.

해당 배움을 통해 각 페이지에 유입될 때 고객이 어떤 Intent를 가지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정의를 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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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Sprint 7 - 개발 목록

개발할 것

  • 프로덕트 개발에 참여한 팀원 추가하기

목표 타임라인

  • 다음주 주말에 배포

문제

  • 현재 프로덕트 상세페이지를 보면 프로덕트를 만드는데 참여한 모든 메이커들을 볼 수 없다.
  • 프로덕트에 대해서 메이커로그를 작성할때 관련 프로덕트를 추가할 수 있는데 프로덕트 공유하기를 한 메이커 이외의 프로덕트를 만드는데 참여한 다른 유저들은 관련 프로덕트에 프로덕트를 추가할 수 없다.

기대 효과

  • 디스콰이엇에서 곧 코호트 프로덕트 개발 스터디를 시작할 계획인데 이때 팀으로 참여하는 곳들에게 필요한 기능.
  • 팀원들과 같이 메이커로그를 쓰는 곳들이 생기기 시작하면 네트워크 밀집도를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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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

LK

2022 기대하며


메이커 회고


시작을 했다. 두가지 프로덕트를 동시에 시작했다.

기초적인 지식만으로 한 시작이지만, 다음 단계를 나아가볼 자신감으로 이어졌다.

더 나아간 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나보다 더 앞선 곳에서 고뇌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로부터 배운 것은 무엇보다도 사람에 대한 철학이 아니었나 싶다.

앞서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다보니 나 스스로 기술, 역량에 있어서 부족하다고 느꼈다.

무엇보다 내 생각을 표현하는 데 서툴러 애를 먹었다.

표현이 막히다보니 자신감을 지키기가 어려웠다.


시야를 통해 배운 한 해였다.

어휘력을 더 늘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부족한 점은 몸으로도 부딪히며 시행착오 해보기를 스스로에게 바란다.

어쩌면 계획이 필요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차분하기를 바란다.





프로덕트 다짐


1. 만들어보고 싶은 프로덕트


사용자 스스로 단어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는 플랫폼


2. 프로덕트를 만들어서 얻고자 하는 것


  • 단어를 정의내림으로써 사람들은 스스로의 세계관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세상을 만드는 기분을 느끼는 데에 도움을 주는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
  • 사람들이 단어에 대해 내린 서로 다른 정의를 나눌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3. 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


  • 최소단위 프로덕트 제작. 로컬 앱 혹은 웹으로 나뉠 것 같다. 소수의 사람들에게 공유하는 것까지 이루고 싶다.
  • 필요한 시점에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다듬고 싶다.
  • 이후, 데이터를 긴밀하게 연결시켜보고자 한다. 
  • 비용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서도 방법을 찾을 예정이다.
  • 사용자가 피드백을 쉽게 남길 수 있는 창구를 연다.
  • 플랫폼을 통해 무엇을 기대할 수 있고, 또 어떤 한계가 있는지 짚고 넘어가고 싶다.



디스콰이엇 첫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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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환

이지환

<2021 회고>

  1. 성취한 것
  2.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
  3. 서비스 기획, UX/UI 디자인, 그로스 마케팅, 브랜딩, Web 3.0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것.
  4. 배운 점
  5. 게으른 완벽주의자는 성공할 수 없다.
  6. 잘한 점
  7. 지금처럼 살면 안된다는 걸 진심으로 깨달은 점
  8. 사이드 프로젝트를 아직 포기하지 않은 점
  9. 실패했지만, 그래도 노코딩을 시도해본 것.
  10. 개선할 점
  11. 고민하는 시간보다 회고하는 시간을 늘리자.
  12. 명확한 방향성을 갖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자.
  13. 매일, 매주, 매달 회고하며 방향성과 효율성을 점검하자.


<프로덕트 다짐>

  1. 만들어보고 싶은 프로덕트
  2. 사이드 프로젝트 개발 완료 및 론칭
  3. 여행 분야 프로덕트
  4. 프로덕트를 만들어서 얻고자 하는 것
  5. 0에서 1을 만드는 성공 경험
  6. 경제적 독립
  7. 자아 실현
  8. 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
  9. 상반기 - 사이드 프로젝트 개발 완료 및 론칭
  10. 하반기 - 여행 분야 프로덕트 개발(노코딩) 및 프로토타입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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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

ellen

2021회고 & 2022다짐

#2021회고

성취한것

  • 헬스케어 앱 기획 및 검증

배운점

  • 디바이스와 앱간의 통신의 복잡성
  • 여러 유관 부서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잘한점

  • 각 팀 간의 마찰 없이, 서로의 이해를 바탕으로 추진해 나간 점

개선할점

  • 이상적인 비전과 현실적인 구현의 차이에서 현실타협으로 많이 치우쳤던 점


#2022다짐

만들어보고 싶은 프로덕트

  • 멤버십 구독 서비스
  • 헬스케어 앱 개발완료 및 론칭

프로덕트를 만들어서 얻고자 하는 것

  • 멤버십에 대한 로열티와 ‘구독’ BM의 시너지를 잘 끌어 낼 수 있을지 검증 확인
  • 론칭 서비스의 피드백을 통해 시장의 수요와 만족도를 확인해보고자 함

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

  • 상반기에 헬스케어 앱 론칭 및 완성도 높이기
  • 상반기에 멤버십 구독 서비스의 서비스 Flow 및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본 후 하반기 개발 및 론칭 시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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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CHOI

JH CHOI

2021년 회고 2022년 다짐

2021년 회고

  1. 스타트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함
  2. 사람뽑는게 정말 쉽지 않았음
  3. 일상업무에 매몰되고 있음
  4. 실행력이 정말 중요함(하나씩 쌓아나가면 진전이 된다)


2022년 다짐

  1. 우리회사만의 팀 컬쳐를 만들자
  2. BUSINESS팀을 빌딩한다
  3. 새로운 시장에 도전한다(B2C커머스)
  4. 투자유치를 마무리 하고 투자자들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한다
  5. 회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2022년은 회사와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고 엄청난 기회도 올것이라 생각한다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보다는 하나씩 해나가자는 생각으로 뚝심있게 밀고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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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Sprint 6 - 디자인

진행한 것

1) 포스트 조회수

2) 투표한 사람 조회

투표한 사람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투표 버튼 내부에 있는 숫자 이외에 마우스를 hover하고 클릭할 수 있는 영역이 필요했다.

hover하고 클릭할 수 있는 영역의 UI를 유저 display name으로할지 유저 아바타로 할지 고민해봤고 유저 아바타가 눈에 더 잘 보이고 클릭을 많이 할 것 같아서 유저 아바타 UI로 결정했다.

유저 아바타에 마우스를 올리면 아래와 같이 투표한 사람들을 Tooltip에 담아서 보여주기로 했는데 이 과정에서 기존의 Tooltip 컴포넌트를 리팩토링 했다. 기존의 Tooltip 컴포넌트는 위치를 하드 코딩 했었는데 앞으로 Tooltip을 계속 쓸 수 있도록 Tooltip이 사용되는 컴포넌트의 가운데에 Tooltip이 올수록 코드를 수정!

유저 아바타를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모달이 뜨게 해서 투표한 사람들의 프로필 목록을 볼 수 있게 했는데 이때 이름, 유저 ID, 직군과 소속, 그리고 프로필 설명 중 어떤 정보들을 보여줄지 고민을 했다. 디스콰이엇은 메이커들이 서로 네트워킹을 하면서 도움을 주고 받기를 원한다. 네트워킹할때 사람들이 프로필을 클릭해보고 싶도록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직군과 소속임으로 이름, 직군, 소속만 남기고 나머지는 뺐다. 나중에 팔로우 버튼도 넣을 계획.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

프로덕트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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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Hong

Jenny Hong

새해 디스콰이엇 기능 업데이트 소식

메이커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올해 첫 기능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1) 포스트 투표 & 댓글 좋아요한 사람 확인 기능

그동안 내 포스트에 투표한 사람을 확인하려면 디스콰이엇 내 알림 내역에서 최신 1명까지만 볼 수 있었는데, 이젠 포스트의 upvote 버튼 왼쪽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어떤 포스트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댓글에 좋아요한 사람들도 댓글 옆 👍 아이콘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어요.


2) 포스트 조회수 확인 기능

이제 프로덕트나 메이커로그를 올린 분들은 자신의 포스트가 얼마나 조회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내 프로필 페이지나 메인 피드에서 해당 포스트 카드 하단의 👁 아이콘 옆에서 확인해 보세요.

  • 포스트를 올린 유저의 조회수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1월 13일에 배포되었기 때문에 그 이전의 조회수는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


+ 디스콰이엇 팀은 이번주 동안 강릉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눈쌓인 겨울 바다가 너무 예뻐서 살짝 공유해봅니다 :)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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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서

임민서

0. 벚꽃파티 Kick Off Meeting

"벚꽃파티" 전설의 시작

나는 현재 한 스타트업에 재직중이다.

개발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신년을 맞아 회사 동료들과 함께 재밌고 쓸데 없는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멤버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마침 퇴근후 능력있는 동료들과 공덕동 '삼교비'(공덕 덧살 맛집)에서 공덕동 막걸리를 마시고 있었고, 바로 크루를 결성해버렸다.

이름은 'IKE CREW'....!

요즘 회사에서 밀고 있는 유행어인 '이크'로 네이밍을 했다.


추진력은 세계 최고

우리는 그 자리에서 바로 포지션까지 다 정했고, 4명이서 각각 기획자, 디자이너, 웹 프론트, 백엔드로 담당을 맡아서 첫 회의때 만나기로 했다. (난 개발자지만 디자이너!)

사실 그렇게 진지하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우리 크루의 열정적인 기획자가 PPT까지 만들어와서 기획안을 발표했다....

그때부터 우리들은 열정이 불타기 시작했고 바로 WBS도 짜고... 레퍼런스도 찾고... 그랬던 것 같다.


과연...?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서비스는 3월 말 런칭 예정이다. 아직 디자인도 안 나와서 런칭 한 후에 바로 디스콰이엇을 통해 그 결과를 공개하도록 하겠다!

(일을 만들어서 하는 타입들...! IKE CREW 파이팅🔥)

벚꽃파티

벚꽃을 보고 싶은 사람 모두모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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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이번주 기억에 남는 팟캐스트

1) 모두가 크리에이터가 되면서 Building-in-public 문화가 확산되고 있음.

  • 스타트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하는 메이커 문화의 일부로 시작한 Building-in-public은 더 이상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만 하는게 아닌 현상이 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전문 분야 혹은 관심 분야에 관해 컨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Z세대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형태의 building-in-public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팟캐스트에 나오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Ben Awad는 19살때부터 유튜브와 틱톡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면서 인플루언서가 되었습니다. (34:00~)
  • 링크: https://thisweekinstartups.com/kazakh-bitcoin-mining-outage-synthetic-actors-memes-ben-awad-gen-z-programming-mentor-e1355/

2) 타이밍이 중요하다.

1) 창업자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리스크는 타이밍

  • Marc Andreessen 경험상 창업자에게는 자본, 채용, 잘못된 파트너쉽, 경쟁 등 다양한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 가장 큰 리스크는 타이밍
  • 예를 들면 아이폰과 같은(모바일 컴퓨터) 아이디어는 80년대부터 있어씀. 아이폰이 나오기 20년전 가장 핫한 스타트업은 General Magic이라는 곳이였는데 이들이 만들고자 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아이폰과 같은 것이였지만 성공하지 못했음.
  • 기술, 사람들의 인식, 소비 행동 등이 보통 타이밍과 관련되어 있음.

2) 타이밍을 잘 맞추려면 분야의 역사에 대한 무지가 필요함

  • 보통 사람들은 어떤 시도를 하고 실패하면 회의적인 시각을 갖게 되고 다시 시작하지 않음. 혹은 이전 시도들이 왜 실패했고 어려움을 작가 하면 시작하기 전에 포기함. 예를 들면 링크드인 창업자이자 Paypal 초창기 멤버였던 Reid Hoffman은 페이팔의 경험 때문에 Square나 Stripe와 같은 아이디어를 회의적으로 봤고 투자를 하지 않았다고 함.

3) 네트워크 효과를 이해하고 활용하면 타이밍을 만들 수 있음

  • 사람들이 새로운 소비 활동을 하거나 새로운 행동을 할때 다른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관찰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새로운 행동을 전개해 나감.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행동을 하는 네트워크를 만들면 타이밍을 어느 정도 구축할 수 있음.
  • 이 부분은 프레임워크, 분석적, 시스템적 접근보다는 시장과 트렌드에 대한 창업자의 직관이 중요

4) 아이디어가 트렌디해질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늦음

  • 시장이 과열되고 VC투자가 많이 일어나는 아이디어는 이미 늦은 아이디어.
  • 정말 좋은 아이디어는 당시에는 좋아보이지 않음.

5)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계속 상상해보는 것이 좋음

  •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할 수 있음.

6) 더 열린 사고를 하려고 노력해야 됨

3) 이력서의 미래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인류 역사의 첫 이력서를 만듦. 그 이후 500년 동안 이력서는 큰 변화 없이 사용되어지고 있음.
  • 컨텐츠가 새로운 이력서가 되고 있음. 소셜 미디어 계정, 유튜브 영상, 블로그 등이 채용 과정에 주요한 증명이 되고 있음
  • 대기업들은 수많은 지원자를 가려내야 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이력서를 계속 사용할 것으로 생각됨
  • 스타트업들은 이미 바뀌고 있음. 예를 들면 엔지니어들은 깃헙, 디자이너들은 포트폴리오 사이트, 그로쓰 마케터들은 그들의 작업 과정을 담은 미디엄 등을 보고 있음.
  • 링크: https://foundersjournal.morningbrew.com/are-resumes-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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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ju Park

Haeju Park

PM(Product Management)의 전문성은 어떻게 찾아갈까요?

안녕하세요 :-) 그로우앤베터 비즈니스 리드 쥬입니다 🙋🏻‍♀️

어제 그로우앤베터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포스팅 5개 중 5위를 소개해 드린 이후 오늘은 4위의 아티클을 소개하고자 해요 :-)

🎖 PM의 전문성은 어떻게 찾아갈까요?

작성일: 2021년 12월 23일 / 저자: Adam Fishman & Keya Patel (번역: 전종현)

조회수 2위 아티클의 Part 2! 바로 PM은 어떤 식으로 전문성을 확장하면 좋은지를 다룬 아티클입니다. 제대로 홍보한적도 없는 최신 아티클인데도 많은 분들께 벌써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글인데요. 제너럴리스트로서, 커리어 성장에 고민이 드는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본인의 커리어의 미래를 생각할 때는, 한 분야에만 너무 깊게 파고들지 말고 다양한 유형의 PM업무에 대한 지식을 쌓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프로덕트를 ‘관리’하는 사람을 PM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는 모든 PM의 역할이 동일하고, 최고의 PM은 다양한 유형의 프로덕트 작업/단계를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성급히 가정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현실과 매우 다릅니다. 프로덕트의 전문성은 하나로 정리할 수 없을 만큼 여러갈래로 나누어져 있죠. 따라서, 각 PM의 역할이 무엇이며, 다양한 조직에서의 역할이 얼마나 다른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PM을 전문성에 따라 4가지 유형으로 정의했습니다.

  1. 코어 PM: ‘기능 관련 업무’로 고객의 니즈와 페인포인트를 해결하는데 집중하는 PM
  2. 그로스 PM: ‘비즈니스 지표를 향상’시킨다는 관점으로 고객의 경험을 분석하는 PM
  3. 플랫폼 PM: 비즈니스 규모를 효율적으로 확장시키는 ‘스케일링’ 업무에 집중하는 PM
  4. 혁신 PM: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PMF를 확장시키는데 집중하는 PM


✅전문이 궁금하다면? https://bit.ly/3qauzGN

👀5위가 아티클이 궁금하다면? https://disquiet.io/@joo/makerlog/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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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ju Park

Haeju Park

스타트업 성장에 적합한 조직구조란?

안녕하세요 :-) 그로우앤베터 비즈니스 리드 쥬입니다 🙏🏻

저희 그로우앤베터는 2021년 3월 이후 9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총 67개의 블로그 콘텐츠를 발행했는데요...! (1달에 7개 이상의 글을 발행한 셈이죠 😎)

오퍼레이션, 마케팅, 경영과 전략, 프로덕트 기획, 투자 등 관련 국내 전문가들의 기고문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각광받는 인사이트 넘치는 아티클까지 번역하여 수준 높은 전문 지식을 전달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새해를 시작하는 의미로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 2021년 12월 31일까지 가장 조회수가 높았던 포스팅 5개를 순차적으로 소개해 드리고자 해요!

올해를 시작하는 DAY 1 마음으로,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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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위_스타트업 성장에 적합한 조직구조

작성일: 2021년 5월 20일 / 저자: 눔 코리아 김영인 대표

J커브형 성장 속도를 따라갈 수 없는 기존의 피라미드형 조직 구조가 맞지 않는 스타트업은 어떤 조직 구조를 택해야 할까요? NOOM 코리아와 재팬의 김영인 대표는 (1) 퍼널형 (2) 매트리스형 (3) 플라이휠형의 세 가지 조직구조를 제안합니다.

기업의 조직 구조는 기업 내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에게 권한과 역할을 부여하고 의사결정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기본 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타트업의 오퍼레이션은 조직 구조의 형태에 따라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전통적인 피라미드형 조직 구조를 일괄적으로 택하고 있습니다.

다음 그림은 중소기업벤처부의 조직도입니다. 장차관으로 구성된 리더쉽을 중심으로 각 담당부서(실)가 배치되고 각 부서별 세부 팀(과)이 배치 된 전형적인 피라미드형 조직 구조입니다.

 


예시를 위해 관료제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는 정부 부처의 조직도를 보여드렸지만 상당수의 기업과 스타트업도 유사한 조직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피라미드형 조직 구조가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전문이 궁금하다면? https://bit.ly/3t1Lw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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