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추성훈

추성훈

[메이커 클럽] 사전 미션

  •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회사가 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이 없거나 작기 때문이다.

(좋은=일정 규모 이상의) 시장에, 그 시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갖고 있는 것. PMF 달성의 signal = 시장으로부터의 폭발적인 제품 고용

*개인적인 덧붙이기 : 1) 우리가 생각하는 그 문제가 진짜 있긴 한가? 2)우리가 만든 제품이 그 문제를 해결한 게 맞나? 3)이 제품을 만들면서 세운 가설이 무엇인가? 그 가설이 검증 됐는가? 에 대해 Yes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 (출처 : 양승화님 <그로스 해킹>)

  •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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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준

장병준

메이커클럽 미션 01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내 서비스에 대한 지불용의가 있는 사용자의 수요가 예상 가능한 수준을 뛰어넘는 것이 PMF라고 설명합니다. '지뢰를 밟은 것 같은 느낌'이고 '급류를 구멍난 배를 타고 물을 퍼가면서 빠르게 내려가는 느낌' 등으로 선배 창업가들이 묘사했던 게 기억납니다. 이런 강렬한 경험 꼭 하넌 해보고 싶네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아무도 원하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피하기 위하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작게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개발은 결국 내 생각을 구현하는게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탐색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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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u Kim

Jiyu Kim

[메이커 클럽] 사전미션

Q.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Product Market Fit) : 제품과 시장의 요구가 부합된 상태. 큰 시장(잠재 고객이 많은 시장)에서 다수의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갖고 있는 것.
  • 모든 스타트업의 수명은 BPMF(befoe product/market fit)와 APMF(after product/market fit)로 나뉜다. BPMF라면, PMF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뛰어난 팀이 형편없는 시장을 만나면, 시장이 이긴다. 형편없는 팀이 좋은 시장을 만나면, 시장이 이긴다. 뛰어난 팀이 좋은 시장을 만나면, 특별한 일이 생긴다.”


Q.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최소한의 리소스로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배우며, 제품을 만드는 것.
  • 핵심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할 수 있는 MVP(최소기능제품)를 만들어 빠르게 시장에 내놓은 뒤 고객의 반응을 살핀다. PMF를 찾을 때까지 ‘가설 -측정-학습’ 사이클을 반복한다.
  • 중요한 것은 ‘실패’를 통해 빠르게 학습하며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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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클로이

메이커클럽 0. PMF와 린프로덕트 개발

  • Q.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 A. PMF에 단순 정의를 살펴보면 "Product Market Fit 제품 시장 궁합"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크 안데르센이 정의하는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고 싶다고 문을 두드릴 정도의 상황"으로 비유해볼 수 있습니다.
  • cf.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by 마크 안드레센 (메이커 핸드북 참고)
  • Q.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 A. PMF를 최소한 리소스로 찾는 것입니다. 좀 더 풀어서 설명하자면,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시장)이 무엇인지 배운다"입니다.
  • +) 꼬리 질문들
  • Q. 유저가 생겼다고 또는 반응이 온다고 하여 쉽게 "성공할 프로덕트(서비스)"라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여러 참고자료에서 적혀있다. 그렇다면 언제 PMF를 찾았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 그 확신을 할 수 있는 기준 혹은 수치들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체크하였을까?
  • https://brunch.co.kr/@neolee91/22
  • https://www.canda.blog/pmf-lenny/
  • +) 메이커 클럽 0. 코멘트
  •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좋은 기회로 메이커클럽에 참여하였다. 파편화된 정보들로 how에 집중을 하느라 기획의 알맹이에 집중을 많이 못했었다. 애자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벌써부터 앞으로의 여정이 너무나도 재밌으리라 생각한다. 단기적인 목표로 mvp 테스트를 보고 있는데, 열심히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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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희

최찬희

[메이커 클럽] 사전미션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사람들의 마음속 욕망의 본질에 다다른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것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작은기업은 대기업을 따라갈 수 없고 대기업은 작은기업을 따라갈 수 없는

작은기업이 유일하게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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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ee Lee

Jinhee Lee

[메이커 클럽] 사전 미션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내가 이해한 PMF

  • 내가 만드는 제품(Product)와 시장이 원하는 니즈(Market)이 얼마나 합이 맞는가
  • 내가 만드는 제품이 시장이 원했던 니즈를 얼마나 잘 해결할 수 있는가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 내가 이해한 린 프로덕트 개발

  •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로 바로 착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 자체가 시장성이 있는지 검증하는 것. 그것을 검증하기까지 필요한 최소한의 리소스.
  • 시장이 원하지 않았던 것을 힘들게 만들어봤자 헛수고이기 때문. 큰 헛수고가 들어가기 전에 맞는 방향인지 검증해보자.


🥲가장 뼈 때리는 구절

After all, if the dogs don’t want to eat the dog food then what good is attracting a lot of dogs? - FastCompany의 글

👉 PMF를 찾지 못한 프로덕트라면

  • 수많은 마케팅 예산을 태워서 아무리 많은 유입을 만들어낼지라도
  • 결국 리텐션과 전환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 가치있는 프로덕트가 아니다(다 소용이 없다)라는 글


📝구구절절 TMI

✍️서비스기획(앱기획) 직무를 하다가 최근 사업/전략기획 직무로 이직했는데

  • 프로덕트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고 이를 설득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느낀다.
  • 메이커 클럽을 통해 사이드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본업에도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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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ung Mo

JunSeung Mo

메이커 클럽 사전 미션

  1.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2. PMF(Product Market Fit)은 제품 시장 궁합이라는 의미로 제품이 시장에서 사용자들에게 충분히 가치를 전달하게 되어 성장의 길로 접어드는 지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크 안드레센은 PMF를 스타트업에서 유일하게 중요하게 보아야할 것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PMF를 중요하게 보았습니다.
  3. 마티 케이건은 본인의 저서 '인스파이어드'에서 스타트업에 대한 정의를 '제품/시장 궁합(product/market fit)을 아직 찾지 못한,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고 정의합니다. 즉, '스타트업'이란 '유효한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제품을 찾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는 단계의 회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4.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고, 제품 자체가 아무리 우수해도 PMF에 적합하지 않으면 제품은 팔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PMF를 찾고, 달성한다는 것은 팔리는 제품을 찾는, 시장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5.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6.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이자 핵심 원칙은 '낭비'를 줄이고 제거하는 데 있습니다.
  7. 린 프로덕트 개발의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워터폴(폭포수) 방식이 있습니다. 폭포수 방식은 제품 개발의 모든 과정이 폭포가 떨어지는 것처럼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을 말합니다. 제품을 워터폴 방식으로 개발하게 되면 완성된 제품이 정말 고객이 원하는 것인지 파악하기 어렵고, 완성된 후에 제품이 고객에게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에 새롭게 제품을 만들기에는 너무 많은 리소스가 소모되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8. 반면, 린 프로덕트 개발은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소스 소모 즉, 원하지 않는 기능이나 제품을 만들지 않도록 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고객 검증을 진행하고, Risk를 확인합니다 .이를 위해서 제품 개발의 초기 단계부터 PM,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제품과 관련된 이해관계자들이 협업하고, 활발히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고객이 원하고, 고객이 구매하고 싶어하는 제품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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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 Jung

Suhyun Jung

메이커 클럽 사전 진행 미션 #01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나고,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하게 되는, 그 시작 신호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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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진

윤덕진

메이커 클럽 사전 진행 미션 01.

  •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 충분한 트랙션 (시장에서의 반응)이 나오는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서 인정받는 것
  •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 최소한의 리소스로 최대한 빠르게 이터레이션을 반복해, PMF를 찾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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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oon Yi

Hojoon Yi

메이커 클럽 사전과제 - PMF와Lean 프로덕션

PMF

PMF라는 개념으로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은 결국 고객이 제품에 유입되는 결과를 도출하는데 집중해야한다. 즉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지점에 제품을 올려놓고 수요와 공급을 모두 충당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 인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린 프로덕트

린 스타트업 방법론을 프로덕트 관점으로 대입해본것 같습니다. 린 스타트업에서는 사업 성과를 위해서 가설 -> 제작 -> 검증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서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고 그 과정에서 최대한 비용은 적고 진행은 빠르게하여 여러번 반복하는게 특징이라고 알고있는데, 제품 개발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이러한 개념을 프로덕트 개발 과정에 대입해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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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린

김로린

[메이커클럽] 프로덕트 개발 가이드를 읽고

그동안 생각만 하던 서비스를 2022년 안에는 만들겠다는 목표가 생겨서

이번 메이커클럽 첫 기수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PMF를 찾아야 한다는 말은 항상 들었지만,

이번 기회에 스스로 PMF를 찾아갈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특히 눈에 띄었던 점은, PMF가 아닌 것에 대한 점이었습니다.

마음 속 깊이 새기고 싶어서 한번 더 적어봅니다.


PMF가 아닌 것 [3]:

아래의 목록들은 메이커들이 PMF라고 흔히 착각하지만 PMF가 아닌 것들입니다.

  •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하거나 투자를 받는 것
  • 팀 크기가 늘어나는 것
  •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는 것
  • 인수합병을 하는 것
  • 참고 자료


그리고 생각해볼 질문에 대해서 정리해 봅니다.

  • Q.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 사람들이 진짜 돈을 주고 사는 서비스를 찾는것 (만드는 것) 이라고 합니다.
  • 누구나 '이런거 만들면 잘 팔리지 않을까?'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시장과 고객들은 생각만큼 구매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본이 없는 초기팀이라면 그만큼 PMF를 빠르게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Q.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 린 프로덕트 개발은 한정적인 인력, 자본, 시간 이내에서 빠르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배우고, 그런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 앞서 말했든 스타트업은 '생존'이 중요하기에 그런 의미에서 한정적인 인력, 자본, 시간 이내에서 가장 최고의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의사결정이 필요합니다. 이미 그런 경험을 해본 팀원들과 함께한다면 가능성은 더 높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여기서 '공급자적인 마인드'가 아니라 '소비자(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알아야 한다는 점은 기획자로서 참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메이커클럽 #PMF찾기 #린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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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ay

MKay

  •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 최소한의 리소스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운다


  • MVP를 만들다 보면 욕심을 내기 마련인데, 그것을 제어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 아주 린하게 생각해 본다면,
  • 정성들인 랜딩페이지로 백명의 이메일을 모을 수 있다면 린 프로덕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2주만 기다리세요! 이런 것들과 함께..
  • 이 단계에서는 기획과 카피라이팅, 디자인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 개발을 시작하기에 앞서 랜딩페이지와 메인 카피, 서브 카피를 준비하는 게 먼저일 것 같다.
  • 하여간 개발자들은 코딩부터 하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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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양현석

[메이커 클럽] 사전 미션

Q.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는 많은 사람들이 돈을 주고 사용하는 프로덕트를 만든 경우을 말하는데요. PMF를 찾지 못한 상태에서 마케팅, 채용, 제품 확장 등에 집중하는 것은 밑빠진 물독에 물붓기와 같기 때문에, 아직 PMF를 찾지 못했으면 팀은 오로지 PMF를 찾는 것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PMF라는 말을 처음 대중화시킨 사람은 a16z의 창업가인 마크 안드레센(Marc Andreessen) 정의하는 PMF는 아래와 같습니다.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Q.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최소한의 리소스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1. 아이디어
  2. 아이디어에 대한 가설 및 검증 전략 세우기
  3. MVP 개발 및 검증 전략 실행
  4. PMF를 찾을 때까지 반복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앞서 말한 “최소한의 리소스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운다”는 것입니다. 실행 범위와 결정 기준 설정을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할때 지금 내가 배워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가장 빠르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고민해보고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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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메이커 클럽] PMF와 린 프로덕트 개발


  1.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2.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최소한의 사람, 돈, 일정으로 User의 Needs가 무엇인지 알아가면서 Product를 만드는 것입니다.


PMF에 대한 추가적인 생각 => 고객의 가려운 곳을 찾아 긁어주므로 고객이 행복해하고 계속 나를 찾게 만드는 것

린 프로덕트 대한 추가적인 생각 => 최소한의 리소스로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학습하고 빠르게 반복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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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태

송진태

[메이커클럽] Mission W00. by pool

Q.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스타트업에게 유일하게 중요한 것은 제품과 시장의 Fit(PMF)를 찾는 것이고, 마크 안드레센이 작성한 원문을 보았을 때 그는 개인적으로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듯 합니다. 스타트업에 성패에 영향을 끼치는 3가지 핵심요인으로 팀, 제품, 시장이 있겠는데요. 좋은 시장임이 전제되어야, 훌륭한 제품과 팀이 빛을 발할 가능성이 훨씬 크다고 이야기 합니다. 좋은 시장이라면 기존 제품과 팀이 비범하지 않더라도 organic growth가 가능할 수 있겠다는 점에서 공감했습니다.


저는 그가 결국 ‘좋은 시장 부터 갖은 방법을 동원해서 먼저 찾아보세요’라는 뉘앙스를 전달한다고 받아들였습니다. 제품은, 이 과정의 수단일 뿐이고 필요한 수준으로만 갖추어서 활용하라는 의미로요. 정리하자면, 좋은 시장을 발견하면 시그널을 잘 포착해서 그때 멋진 제품과 팀을 더 갖추어라! 저희 pool 팀에 적용할 만 한 포인트가 고민이네요. 그리고 그에게 ‘좋은 시장’이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을 아직 찾지 못했는데, 찬찬히 다시 둘러보고 읽어보겠습니다. 


Q.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최소한의 리소스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운다." 이를 위해서 "지금 내가 배워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가장 빠르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고민해보고 평가해본다"

가 핵심 내용이었습니다. 'Lean' 단어를 검색해보니 '군더더기 없는' 등의 의미였습니다. 조금 다른 영역인 건축학 용어에서도 이미 사용되고 있었는데요. "낭비를 확인하고 제거하면서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존중과 지속적인 개선의 문화"로, 역시 비슷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pool 팀의 모든 활동이 100% 린 한 방식이 아닐 수 있겠습니다. 지금 까지, 앞으로의 활동 모두에서요. 하지만, 최대한 '린'을 지향하는 방법으로 실행해보겠습니다. maximum 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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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Chris

B2B 영업 가이드 by A16Z

안드리센 호로위츠(a16z)에서 제작한 15개 미니 강의로 구성된 세일즈 레슨을 요약 및 번역해서 공유합니다. 영상 포맷이라 1:1 번역보다는 핵심을 요약하는 것에 집중했고, 요약본만 보더라도 세일즈 레슨 95%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일즈 레슨은 한가지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강의인데요. 바로 B2B 영업은 반복/재현 가능한 프로세스라는 점입니다. 스타트업과 경영에는 정답이 없지만, 큰 관점에서 봤을 때 B2B 영업에서 만큼은 분명 정답의 '틀'이 있죠.

a16z의 피터 레빈(Peter Levine)이 B2B 영업 주제로 진행한 15개 미니 세일즈 레슨 요약을 영상과 함께 보시면 B2B 영업에 대한 감을 잡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레슨 & 레슨 요약 보러가기


Lesson 1. 우리 기업에 맞는 영업 및 판매 채널 찾기

Lesson 2. 마케팅 vs. 영업

Lesson 3. Go-to-Market 을 위한 시장 세분화

Lesson 4. 영업 조직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Lesson 5. 영업 조직 만들기: 누구를, 언제, 그리고 어떻게?

Lesson 6. 영업 예측(Forecasting) 세우기

Lesson 7. 영업 목표 및 할당량(Quota) 세우기

Lesson 8. Coverage Matrix: GTM <> 고객 맵핑하기

Lesson 9. 영업 조직 관리하기

Lesson 10. 매출의 종류를 구분하기

Lesson 11. 영업 담당자 보상 정책 만들기

Lesson 12. 영업 담당자 보상 정책은 심플하게

Lesson 13. 영업 생산성

Lesson 14. 영업 파이프라인 만들고 관리하기

Lesson 15. (특히) 개발자 출신 창업자들에게 드리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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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메이커 클럽] 사전 미션

메이커 클럽에 참여하면서 사전 OT미션을 수행해보겠습니다!!


  1.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roduct Market Fit,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이를 제 말로 풀어 써보자면, 만들어낸 제품에 대해 소비자가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지갑을 열게 되고 이전과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소비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


2.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최소한의 사람, 돈, 일정으로 User의 Needs가 무엇인지 알아가면서 Product를 만드는 것입니다.


2월 7일에 사전 OT가 진행된다고 하는데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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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태스크를 관리한다는 무엇을 의미할까

태스크와 관련해서 세가지 고민을 가지고 있다.

  1. 태스크를 예측가능한 수준까지 쪼개는 일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알고싶다.
  2. 다양한 곳에서 발생하는 요청, 요구 사항을 최대한 누락 없이 보관할 수 있을까
  3. 업무 진행상황을 볼 수 있는 칸반보드 최신화를 어떻게 독려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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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2022년 1월 회고

[상근예비역 소집 해제]

2020년 7월 7일, 입대를 하고

2021년 12월 4일, 마지막 미 복귀 휴가를 나오고

2022년 1월 6일, 드디어 민간인이 되었다.

[디스콰이엇]

디스콰이엇 온보딩

1월 17일 월요일에 디스콰이엇에 합류했다.

디캠프 오피스에 들어가니 현솔 님과 제니 님, 두 분이 반갑게 맞아주셨다.

매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WBR 미팅이 있어 출근하자마자 바로 미팅을 시작했다.

근황 토크토크를 하고 현재 디스콰이엇의 상황과 마일스톤 등을 말씀해주셨다.

나도 천천히 입을 열기 시작하고 서로의 생각, 의견들을 나누었다.

그렇게 첫 미팅을 마친 후, 들뜬 마음으로 첫 점심 식사를 먹으러 갔다.

강남에서, 평일에, 직장인으로써 먹는 첫 끼여서 기분이 되게 이상했다.

맛있는 돈까스를 먹고 회사로 돌아와 앞으로 내가 할 일들을 쭉 정리하기 시작했다.


자기 주도적인 업무

(내 생각에 아마도) 난 매우 자기 주도적인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시키는 일에 대해 스스로 납득이 안 되면 손이 잘 안 간다..

다행히 현솔 님께서 나의 그런 성향을 잘 파악하신 것인지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자유롭게 해도 괜찮다고 말씀하셨다.

‘나이스!’ 속으로 한 번 외쳐주고 무엇을 할까~ 둘러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그리고 하고 있는 일들을 프로젝트 단위로 적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 CS & CX 전략
  • HR
  • 프로덕트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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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크 단위로는 57개의 태스크를 마치긴 했는데,

상당히 작은 단위로 쪼개서 태스크를 등록했던 터라 숫자만 많아 보이는 듯 싶다.

앞으로 할 일에 대해 간략히 말해보자면,

개인적으로 메이커 클럽 진행에 가장 큰 관심을 쏟고 있으며,

잠시 발행이 멈추었던 메이커 스토리도 내가 다시 진행해보려고 한다.


[Junction Asia 2022]

Junction Asia 2022 온보딩

1월 15일, 형석 님 민석 님이랑 강남에서 만나 점심을 같이 먹으며 근황 토크토크를 했다.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미궁에 빠졌던 JunctionX Seoul 2022는 잠시 미뤄둔 채,

Junction Asia 2022를 진행하기로 결정이 났다는 소식을 형석 님으로부터 접했다.

난 형석 님의 오른팔이 되길 자처했고,

자연스럽게 Junction Asia 2022의 People팀 Crew 로써 다시 활동하게 되었다.


Junction Asia People

1월 26일에 형석 님, 소연 님과 첫 회의를 진행했고

이번 22년도에 People팀이 담당하게 될 업무, 리크루팅 프로세스, 온보딩 프로세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작년엔 내가 리크루팅 대상자였으나 올해는 내가 담당자가 될 생각을 하니, 새로운 두근두근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와 Fit이 잘 맞고, 인재상에 알맞은 Junction Asia Crew를 모집할 수 있을지..

예상 리크루팅 일정에 맞추기 위해선 많은 고민과 매우 빠른 결정이 필요하다.

그나저나 오랜만에 JunctionX Seoul 크루끼리 회의를 진행하니 정션 냄새가 확 났다(?)

굳!


Junction Asia Notion TF

SHIFT의 새로운 Notion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기 위한 TF가 결성되며 1월 31일에 미팅을 진행했다. (연휴지만 난 쉬지 않아!)

인애 님 상훈 님 + 형석 님까지 합세하여 우리의 새로운 노션을 어떻게 개편할지 논의했고 다행히 빠른 결론이 났다.

역시 결론이 빨리 나려면 사람 수가 적고, 책임이 확실해야 한다.


[효율성 증가를 위한 노션 개편]

원래는 Todoist로 개인적인 할 일을 정리하고

Notion은 단순 블로깅 & 아카이빙 + Resume 으로 사용해왔었다.

그런데 디스콰이엇 Notion 개편을 진행하면서 느낀 점인데

굳이 Todoist를 쓰지 않아도 태스크 관리를 잘 할 수 있겠다는 점이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개편했는지 소개해보겠다.


할 일 관리를 위한 개편!

  • OKR

우선 나 스스로를 하나의 회사, 단체라고 생각하며 개인 OKR 보드를 만들었다.

각 분기 별로 달성하고자 하는 Objectives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Key Results를 3개씩 작성했다.

0%라고 표기되어있는 진행율은 아래에서 소개할 Projects DB와 Relation해서 완료 여부 속성을 Roll Up하고 Percent Checked로 표시했다.

  • Projects

각 프로젝트들은 Key Results를 달성하기 위해 진행할 큰 단위 태스크를 뜻한다.

OKR DB와 동일한 방식으로 Tasks DB를 통해 진행율을 표시했다.

또한 Projects DB엔 임팩트와 난이도 속성이 있는데, 임팩트가 높고 난이도가 낮을수록 우선 순위가 되도록 설정해두었다.

  • Tasks

Tasks는 프로젝트의 하위 태스크용 DB다.

여기서 부터 세밀한 일정 관리가 들어가며,

아래에서 소개할 Review 템플릿에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지금 소개한 DB들은 내 oopy 페이지에 걸어두었다.

권도언의 수첩


Daily & Weekly & Monthly Review

이러한 템플릿으로 매일 작성하고 있다.

원래는 ‘데일리 회고’ 라는 이름으로 조금 더 간소화해서 적고 있었는데,

더 디테일하게 적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템플릿을 구체화했다.

Daily Review는 여기를 클릭해서 볼 수 있다!

Weekly와 Monthly는 위 템플릿에서 각 Linked DB의 날짜 필터링과 질문 포맷만 살짝 변경된 것이다.

아래는 올해 1월 Monthly Review!

2022/01 MR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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