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서진영

서진영

광고 없이 커온 세일즈클루 팀입니다.

🕺돈 안쓰는 마케팅 해온 마케터가 깨달은 돈의 함정.

  • (마케터에게 월급은 주시지만..) 마케팅에 돈 안 쓰는 스타트업들에서 일하다보니

  • 처음에 B2C 모바일앱 마케팅하러 들어온 팀에서 돌고 돌아 다시 B2B SaaS 컨텐츠 마케팅을 하고 있다보니

  • 그리고, 뜬금 없지만, 좋아하는 뮤지션이나 영화 감독들이 히트작을 내고 나서 돈을 벌더니 좀 심심하고 재미 없어지는 상황을 여럿 보다보니...

문제를 해결할 때 돈을 쥐어주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 오히려 "돈써서 이 문제 해결해!" 하면 상상력, 창의력도 제한되고 뭔가 쉽고 뻔한 방법들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다른 회사에 일할 때 저희 제품, 서비스 이용하세요! 하는 B2B 제품은

  • 여기 믿을만한 곳이구나

  • 실제로 유용한 제품이겠구나

  • 여긴 이런 곳이구나...하는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지만 머릿 속에 각인되는 (신뢰 가는) 브랜딩도 중요한데, B2B 브랜딩은 또 광고만 오래 돌려서는 고객 마음에 오래 남지 않죠.


👩🏻 세일즈클루는 다른 건 몰라도...

저희보다 훨씬 고속의 성장을 이루고, 마케팅도 훨씬훨씬 더 잘하는 B2B SaaS팀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지금까지 광고비 0원 쓰면서 고객들을 만들어 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고객으로 만든다는 아주 기본적인 원칙에 진심이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진심으로 열심히 B2B 마케팅 & 세일즈 성공률 높이는 일을 탐구하고 있으니까요.

세일즈클루 팀이 광고비 대신 직접 몸으로 부딪혀가며 고객을 끌어들인 이야기는

여기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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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ung Jo

Ayoung Jo

멘탈케어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딥마인드에이아이의 조아영입니다!

올해 3월에 자연어 처리 AI 챗봇 상담사인 마인드 리프레시(Mind Refresh)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었고, 현재 피보팅 중입니다.

최근에는 노코드 툴인 bubble.io로 고민상담 커뮤니티인 링콥(LINKOPE)을 만들어서 시범 운영하고, 사람들이 정말 정서적 문제에 관심이 있는지 확인해보았어요!

항상 나를 응원해주는 따뜻하고 든든한 멘탈케어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Mind Refresh

당신만의 멘탈케어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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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Sua

한수아 Sua

[🔔출시알림신청] 포포리 가장 먼저 써보고 싶은사람 모여!

[속보] 합숙 1주만에 🔥출시🔥 해버렸어요.. 충격!

안녕하세요, 포포리(Pophory) 서비스 기획을 맡고있는 Sua입니다!

곧 포포리 MVP버전이 앱/플레이 스토어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인데요,

🔥포포리 출시 알림 신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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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쉽게 공유하고 짱 오래 보관하는 내 손 안의 네컷앨범 — 포포리(Pophory)

주머니 속 잃어버릴 걱정 없는 모바일 네컷앨범 서비스

💬 혹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네컷사진 인원 수 대로 찍을 필요 없는 것 같아, 난 파일만 있으면 돼.”

“나는 네컷사진 찍긴하는데, 사진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아.”

“공유받은 사진 파일은 또 어디다 보관해야하나….”

“그동안 찍었던 네컷사진 어디서든 보고싶을 때 꺼내보고싶어.”

"카톡 말고, 네컷사진을 더 편하게 보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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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 네컷사진 보관/공유에 불편함을 느꼈던 당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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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서랍에서 나만의 네컷앨범 만들기

나를 표현하는 특별한 앨범 커버를 선택하고 나만의 네컷앨범을 차곡차곡 채울 수 있어요!

✅  사진 보관하기

진짜 앨범처럼,진짜 앨범보다 더 편리하게 보관하고,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친구에게 공유하기 (준비중)

카톡 사진보내기는 이제 그만, 버튼 한 번으로 빠르고 쉽게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어요!

짱 쉽게 공유하고 짱 오래 보관하는 내 손 안의 네컷앨범,

포포리(Pophory)를 곧 앱/플레이스토어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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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리 pophory

짱 쉽게 공유하고 짱 오래 보관하는 내 손 안의 모바일 네컷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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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원

이다원

닥터 마음곰 프로덕트 공유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파르타코딩클럽 {창} 5기 이다원입니다.
{창}을 통해 창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
어느덧 마지막 주가 되어 곧 IR Pitch Day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희 프로젝트 팀(팀명: 반짝반짝)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명, 변호사 1명, 스타트업 씬 능력자 2명이 있는 영웅호걸 팀입니다!
개발자 없이 노코드 툴로, 사업에 대해 더 치열하게 고민하며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

저희 프로덕트는 정신건강의학과 병의원 추천 검색 플랫폼 "닥터 마음곰" 입니다!
정신건강 서비스를 좀 더 친숙하게, 가깝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견과 허들을 낮추고 싶습니다 :)

저희 랜딩 페이지 구경해주시고,
오늘 내일 중으로, 베타 서비스 오픈하려고 하니 출시 알림 신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저희 프로덕트가 세상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많은 관심 및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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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이문혁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 간단 팁

리스트에 있었으나 꽤 오랜시간 미루고 있던 네이버 블로그를 오늘 첫 글을 시작으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위젯도 준비하고, 디자인도 하고, 메뉴도 세팅하고 시작하자라고 생각하다보니 너무 큰 부담으로 다가왔고 일단 시작이 중요하다 판단하여 글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주 3회 키워드를 잡고 지속적으로 게시할 계획입니다.

볼타 ghost 블로그가 별도로 있는데 타겟 메시지가 완전 다르다보니 네이버 블로그를 별도로 운영합니다.

볼타 블로그 구경하러 가기

2020년도에 제가 수익화 블로그를 운영한 경험이 있어서 그때 경험으로 간단한 팁을 적어봅니다.

간단한 팁들

  1. 디자인을 입혀야할까? -> 생각보다 높은 조회수를 자랑하는 네이버 블로그는 디자인이 입혀져있지 않았습니다.

  2. 글이 잘 노출되려면? -> 네이버 알고리즘이 계속 바뀌고 있으나 가장 마지막으로 제가 아는 공식은 내용 중 유사한 키워드가 계속해서 반복되고, 이미지와 글이 보기 좋게 반복되어야 합니다. 영상이 포함되면 훨씬 좋습니다.

  3. 블로그가 잘 노출되려면? -> 신규 블로그보다는 오래전에 개설된 그리고 이웃수와 방문자수가 어느정도 되는 블로그가 좋습니다.

  4. 꾸준히 글이 올라와야함 -> 비슷한 키워드의 글들이 올라오면 블로그 카테고리화가 이뤄져 잘 노출된다고 합니다. 글이 오래되었다고 해서 검색 노출이 안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최신의 글이 상단 노출될 확률이 높습니다.

더 좋은 팁들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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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철

박민철

다시금 깨달은 네트워킹의 중요성

제가 정말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업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 왈, "한국에서는 인맥만으로도 사업할 수 있다"라고 하더라구요.

저 또한 창업을 하는데에 있어서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이전부터 절감해, 동대문구 대학교 기반의 창업 네트워크를 설립하기도 하였지만, 요즘 들어서 그 친구의 말이 더 와닿는 것 같아요.

네트워킹의 중요성이 생각보다 더 크다는 것을 요즘 경험을 통해 매일 느끼게 됩니다.

저만해도 제가 설립한 Open The Gate를 통해서 지금 하는 OUTFIT MATE에 제휴업체들을 많이 확보할 수 있었고, 제 주변에 투자를 못 받아서 전전하던 친구도 이번에 동대문구 기반의 창업 네트워크를 통해 투자 없이도 매출을 크게 낼 수 있는 채널을 확보했습니다.

제가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이 '레버리지'라는 책인데요, 거기에서도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레버리지를 엄~청 강조하면서, 기업의 대표는 일하는 시간의 1/3을 양질의 인적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데 사용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좀 저도 밖으로 다니면서 양질의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맨날 팀원이랑 둘이서 머리 맞대고 서비스 고도화에 대한 고민만 했었는데,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그런 기회를 일부러라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원체 새로운 사람 만나서 얘기하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그렇게 리프레쉬 하면서 오히려 사업에 도움도 많이 될 것 같네요.

'인맥만으로 사업하는 것'의 속뜻은, 내가 그러한 양질의 인맥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 타인에게도 이득이 되는 사람이고, 그런 사람은 필히 유능한 인재일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시간은 계속해서 저의 사업을 더 고도화하고, 남들에게도 '양질의 인맥'으로써 작용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여튼저튼 이번 글은 네트워킹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 글이니까 커피챗 마구마구 신청해주세요 : )

아 그리고 제가 하고 있는 프로덕트 링크도 첨부할게요. 남성 패션이랑 미용에 관심이 많아서, 저와 공통 관심사 있으신 분들은 자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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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xy Business

Unsexy Business

기술 블로그를 쓰던 아저씨는 Gmail 플러그인을 만들어 혼자 연 100억원을 벌었다.

안녕하세요 :) 오늘은 인도에서 Gmail 플러그인을 만들어서 혼자 1년에 100억원을 버는 이 아저씨의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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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Inspiration의 창업자 Amit Agarwal

Amit은 인도의 MIT라고 불리는 IIT 대학교를 졸업한 뒤, 2004년 테크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어떻게 잘 사용하는지에 대해 많은 글을 썼어요. "구글 시트 사용해서 개인화 된 이메일 보내는 방법" 같은 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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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Inspiration의 모태가 되었던 테크 블로그

글에서 끝나지 않고, 그 방법을 원클릭으로 구현해주는 플러그인을 출시해요. "Mail Merge with Attachments" 라는 작은 플러그인 이었어요. 100명에게 행사 안내 이메일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 있다고 생각해볼게요. 본문 내용은 똑같은데, 맨 앞에 들어가는 이름만 바뀌어야 하는 거에요. 그걸 1번의 클릭으로 가능하게 해주는 플러그인이었어요. 2004년에 나온 걸 생각하면 정말 빠르게 시작한 거죠. 그리고 이 기능이 대박을 터뜨립니다.

Multiple Recipients in Mail Merge
Mail Merge의 초기 핵심 기능

지금까지 이 플러그인은 750만번 다운로드 되었다고 해요. 엄청난 숫자죠. 그리고 일부 기능은 유료로 제공하고 있는데 가격은 1년에 49$ 입니다. 무료 다운로드 유저의 5%만 유료 결제를 진행한다고 가정해도 mail merge 플러그인 하나로 연 20억원 가까운 수입이 나오고 있는 거에요.

놀라운 건 Amit이 판매하고 있는 플러그인이 총 13개나 된다는 것입니다...

  • 문서 관리 플러그인 : 구글 시트, 구글폼의 데이터에서 문서를 병합. 계약서 자동화에 용이함

    • 유료 플랜 1년 79$ , 누적 다운로드 600만

  • 알림 플러그인 : 구글폼이 작성되었을 때 개인화 된 이메일 전송

    • 유료 플랜 1년 49$ , 누적 다운로드 1000만

  • 유튜브 플러그인 : 웹에서 모든 크기의 유튜브 영상을 편하게 올릴 수 있는 장치

    • 유료 플랜 1년 79$ , 누적 다운로드 8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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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 Merge 외에도 12개가 더 있는 Admit의 자식들. 

플러그인 유료 수입, Google Ad Sense 등을 다 합치면 연 100억원 이상의 소프트웨어 매출을 내고 있을 것이라고 추정돼요. 최근에 수많은 SaaS들이 출시되기도 했고, Zapier가 이런 자동화 분야에서 정말 큰 성과를 내고 있어서 Admit의 수익이 줄었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지만, 그럼에도 이정도 규모를 혼자서 만들고 있다니 대단합니다.

몇가지 배울점을 정리해 봤습니다.

  1. Amit은 블로그에서 시작했어요. 자신이 관심있는 글들을 쓰다가, 사람들의 관심이 가장 많았던 글을 프로덕트로 만든거죠. 블로그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과 동시에 마케팅 도구가 되었습니다. 플러그인 출시 이후 가장 먼저 플러그인을 열성적으로 쓸 블로그 독자들이 대기하고 있었으니까요.

  2. 기회는 생각보다 단순한 곳에 있을 수 있어요. Admit이 만든 플러그인은 한줄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Gmail, Google Sheet와 같은 단순한 프로덕트에 붙어있는 플러그인으로 이런 큰 수익이 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참고 자료

  1. Digital Inspiration 홈페이지 (링크)

  2. Amit Agarwal의 링크드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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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게 상도 받은 A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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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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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Kim

Eric Kim

오늘의 생각 💡

오늘의 생각 💡

1/

최선은 선의 적이다.

행동을 취하지는 않고 최선의 접근법을 생각해내는 데만 몰두한다

1.1/

한 대학교수의 실험

그룹1 (양적집단): 사진을 제출하는 양을 보고 학점을 주는 방식 (i.e. 90장 이상 A, 80장 😎

그룹2 (질적집단): 사진 한 장만 제출하고 학점을 주는 방식

결과

가장 완성도 높은 사진들이 양적집단에서 나옴.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사진을 수없이 찍고 구도, 조명 등을 실험해보고 다양한 인화방법을 테스트해보면서 수많은 실수를 통해 배워나감. 수백 장의 사진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이들의 기술이 놀라울 정도로 향상.

질적집단은 사진의 완성도에만 매달림. 이들은 입증되지 않은 이론들이나 보통 수준 밖에 안되는 사진에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음

2/

제품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그로쓰 전략 이런거 공부할 시간 줄여서 고객사 100명 찾아서 제품 딜리버리하고 레트로하고 또 제품 딜리버리하고 레트로하고 반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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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정

윤효정

7월 샤크레터 🦈 내 데이터 이렇게 줄줄 새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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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라우드 소식으로 채운 3번째 샤크레터가 돌아왔습니다.🦈

상반기가 지난 이 시점에서 2023년도 클라우드 보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클라우드를 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클라우드 상에 있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잘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회사의 중요한 정보가 외부에 유출되거나 저장될 경우 기업 경쟁력 악화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2023 보안 트렌드와 함께 새로 출시된 보안 서비스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Editor 윤효정 | 김병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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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클라우드 보안, 어떻게 챙기고 계십니까!?! 

2023 탈레스 클라우드 시큐리티 스터디(2023 Thales Cloud Security Study)에 따르면, 지난 1년간 46%의 기업이 클라우드 데이터 유출을 직접 경험했다고 합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내부자 위협은 물론이고 데이터 유출과 손실, 피싱 등 다양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사이버 보안에 대한 위협이 커져, 보안 위협 대응 방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국내 주요 기업들이 챗 GPT 등 생성형 AI의 사내 사용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의 중요한 정보가 외부에 저장되거나 유출될 경우 기업 경쟁력 악화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글로벌 클라우드 빅 3인 AWS, 구글, MS도 보안 솔루션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구글은 지난달 개최한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밋 행사에서 AI를 활용한 신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어슈어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비욘드코프 엔터프라이즈 에센셜, 시큐리티 파운데이션 3종을 공개한 바가 있습니다. 특히 AWS는 지난 달 13~14일 개최된 'AWS 리인포스 2023'에서 여러 보안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같은 달 15일 진행된 'AWS의 보안 혁신 및 보안 트렌드' 미디어 브리핑 행사에서, 리인포스의 핵심 내용과 한국 및 APJ 지역의 보안 트렌드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는 제로 트러스트(Zero-Trust), 두 번째는 AI와 머신러닝, 마지막으로는 확장가능한 보안 데이터입니다. 

위에 소개드린 3가지 보안 트렌드에 대해 살펴보고, 관련된 보안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3 APJ 보안 트렌드와 아마존 보안 서비스

 1️⃣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와 Verified Access

✔️ 제로 트러스트란? '아무도 신뢰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전제로 모든 접근을 잠재적 보안 위협으로 판단하는 개념으로, 모든 사용자와 장치, 애플리케이션은 리소스에 액세스 하기 전에 먼저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가정하는 IT 보안 접근 방식입니다. 특히, 제로 트러스트 접근 방식을 도입하지 않은 국내 기업의 피해액은 약 50억원에 다른다고 합니다.

✔️ Amazon Verified Access란? 한마디로 VPN 없이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 액세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모든 애플리케이션 리퀘스트를 검증합니다.

✔️ 작동하는 방식은? 제로 트러스트 보안 원칙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액세스를 허용하기 전에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빠짐 없이 검증하고, 각 액세스 요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액세스가 허용된 애플리케이션에만 사용자를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광범위한 액세스가 제거되어 관련 위험이 줄어듭니다.

✔️ 사용성은 어떤가요? VPN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 최종 사용자의 원격 접속 경험을 간소화하고 IT 관리자의 관리 복잡성을 줄여줍니다.

 2️⃣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그리고 아마존 코드위스퍼러

✔️ 인공지능이란? 인공지능은 학습, 문제 해결 등 인간의 지적 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려는 기술입니다. 머신러닝은 인공지능의 하위 영역으로 컴퓨터가 데이터를 통해 패턴 인식 및 학습하여 예측이나 판단을 하는 기술입니다.

✔️ Amazon CodeWhisperer란? 개발자가 작성하는 코드는 때때로 문제를 포함할 수 있는데, CodeWhistperer는 코드의 취약성을 미리 파악해 혹시 모를 보안 이슈를 예방해줍니다. 소스 코드의 문제를 미리 발경하고, 안전한 코딩 습관을 유지하며, AI를 책임감있게 사용하는데 도움을 줘 "최고의 코딩 동료"라고 불립니다. 

✔️ 사용했을 때의 이점은? Amazon은 평가판 기간 동안 생산성 챌린지를 실시했으며 Code Whisperer를 사용한 경우가 CodeWhistperer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27% 더 높고 평균 57% 더 빨랐다고 밝혔습니다. 🔗(링크) 

 3️⃣ 확장 가능한 보안 데이터와 시큐리티 레이크 

✔️ Amazon Security Lake란? 간단히 말해 데이터레이크와 시큐리티를 합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시큐리티 레이크는 보안 데이터 레이크 서비스로 다양한 소스에서 들어오는 보안 관련 로그 및 이벤트 데이터를 중앙 집중화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어떤 점이 좋은가요? AWS 서비스와 스플렁크,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데이터독, 크리블 등의 타사 서비스가 Security Lake에 저장된 데이터를 한데 모아 사고 대응 및 보안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왜 사용하나요? 수신된 보안 데이터는 개방형 표준인 OCSF(Open Cybersecurity Schema Framework)에 맞게 변환돼 보안 분석을 돕고, 보안팀이 보다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시큐리티 레이크를 통해 원하는 분석 툴을 사용하여 빠르고 효과적으로 잠재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레터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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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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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미니맵, 위키미디어 재단이 마스토돈과 페디버스에 가입함.

A Firefox-only minimap (2021)

  • Firefox만 지원하는 미니맵 기능을 소개합니다. 이 기능은 HTML 요소의 이미지를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 Firefox의 minimap 기능을 사용하면 텍스트를 선택하거나 스크롤할 때 이미지가 자동으로 로드됩니다.

  •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CSS와 JavaScript를 사용해야 하지만, 주요 기능은 CSS로 단 한 줄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댓글 반응

  • 최근에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미니맵' 기능에 대한 기사가 게시되었다.

  • 미니맵은 페이지의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독특한 기능으로, 텍스트가 작성된 형태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 미니맵은 코드 편집기나 이미지 뷰어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며,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LazyVim

  • LazyVim은 편리하게 사용자 정의 및 확장할 수 있는 Neovim 설정입니다.

  • 놀고 있는.vim을 사용하여 Neovim을 완전한 IDE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 기본 설정과 플러그인이 미리 구성되어 있어 사용자가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댓글 반응

  • LazyVim은 Vim 사용자를 위한 쉽고 기능적인 IDE 스타일 설정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커뮤니티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 LazyVim은 다른 복잡한 설정보다 초보자 친화적이며 시작하기 위해 최소한의 노력만 필요합니다.

  • LazyVim은 사용자 친화적인 접근 방식과 함께 사용자의 개발 환경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어 초심자나 번거로움 없는 개발 환경을 찾는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Johnson and Johnson sues researchers who linked talc to cancer

  • 존슨앤존슨(J&J)이 암과의 연관성을 주장하는 연구자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 J&J는 연구가 사실부정적인 "부정과학"이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 이번 소송은 J&J가 향후 틀큰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89억 달러의 탈크 할인금에 관한 소송과 함께 진행된다.

댓글 반응

  • Johnson & Johnson (J&J)은 암 유발 가능성이 있는 탈크 파우더로 인해 많은 소송을 직면하고 있습니다.

  • 초기 연구는 소수 연구 참여자에 대한 결과로 이루어져 탈크 파우더와 암의 연관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 J&J는 소송에서 적극적인 방어를 펼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높은 변상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Bad numbers in the “gzip beats BERT” paper?

  • 최근 논문 "Low-Resource" Text Classification: A Parameter-Free Classification Method with Compressors에서 gzip 방법이 BERT를 이긴다는 주장이 되었으나, 해당 논문에는 잘못된 숫자와 예상치 못한 선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논문에서는 gzip 방법이 다른 신경망 기반 방법보다 우수한 결과를 보여준다고 주장했으나, 저자의 실험 결과는 실제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 kNN 코드에서 오류가 있어 k=2 정확도를 보고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결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댓글 반응

  • 글의 주요 내용은 gzip 알고리즘을 사용한 자연어 처리가 불확실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 gzip 알고리즘을 이용한 텍스트 분류는 몇 가지 상황에서는 잘 작동하지만, 다른 복잡한 모델들에 비해 제한적인 성능을 보인다.

  • gzip 알고리즘을 사용한 논문은 주목할 만한 새로운 결과를 제시하지 못했으며, 해당 알고리즘의 성능은 다른 방법에 비해 일반적으로 낮다.

The Wikimedia Foundation joins Mastodon and the Fediverse

  • 위키미디어 재단이 마스토돈 및 페디버스에 가입함

  • 위키미디어 재단의 마스토돈 가입에 대한 사회적 반응

  • 위키미디어 재단의 마스토돈 가입으로 인한 특별한 의미나 이벤트는 없음.

댓글 반응

위키미디어 재단이 Mastodon과 Fediverse에 가입했습니다. 기존 도메인 대신 wikimedia.social과 같은 새 도메인을 사용한 이유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위키미디어가 Mastodon 인스턴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 위키미디어가 Mastodon을 선택한 이유는 광고가 없으며 익명 사용자도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독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You can deactivate anyone's WhatsApp account by simply sending an email

  • 트위터가 새로운 가격 책정 구조를 도입함에 따라, 웹에서 트윗을 펴는 옵션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될 예정입니다.

  • 트위터에서도 무료로 트윗을 펼치려면 "@threadreaderapp unroll"이라는 답글을 남기면 됩니다.

  • 이 변경은 트윗 리더 앱 서비스의 이용 약관과 개인 정보 보호 정책을 수락하기 위해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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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부에서 이메일을 보내면 누구나 WhatsApp 계정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는 결함이 발견되었다. 이는 계정의 데이터 손실을 초래하지 않는다.

  • 이 결함은 WhatsApp의 약점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잠재적인 해커나 악용자가 남의 계정을 비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 문제이다.

  • 이 결함은 WhatsApp의 보안 업데이트로 해결될 예정이다. 사용자들은 보다 안전한 온라인 플랫폼을 위해 2단계 인증 등 추가 보안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

Red Programming Language

  • Red Programming Language는 REBOL에서 영감을 받은 다음 세대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 Red는 사람 친화적인 문법, Homoiconic, 다양한 프로그래밍 패러다임, 객체 지향 지원 등 여러 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 Red는 목표로 하는 Full-Stack Language로, 시스템 프로그래밍부터 고수준 스크립팅까지 모든 작업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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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 프로그래밍 언어는 Rebol 언어를 기반으로 한 개발 언어입니다.

  • Red는 Homoiconicity와 같은 특징을 가지며, 사람에게 읽기 쉬운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Red는 빠른 컴파일러와 함께 제공되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작동할 수 있습니다.

Wikipedia-grounded chatbot “outperforms all baselines” on factual accuracy

  • 위키기반 챗봇이 사실적인 정확성에서 모든 기준을 능가한다는 연구 결과 발표

  • 위키백과에 오픈 액세스 논문이 많이 인용되고 있으며, 이는 과학적 지식의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역사적 개정주의 논란이 있고, 일본의 극우 주의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편집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연구

  • 위키기반 LLM 챗봇이 사실적인 정확성에서 모든 벤치마크를 능가하는 것으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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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kipedia 기반의 챗봇은 다른 기준선들보다 사실적인 정확도를 갖고 있다.

  • 이 연구는 챗봇의 사실적인 출력을 측정했으며, Wikipedia의 내용을 충실히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자랑한다.

  • 사실적 정확도는 Wikipedia와 동일한 정보원을 사용하여 결정되며, 이러한 결과는 마크다운 등의 구문을 사용하여 요약되어야 한다.

The C Programming Language: Myths and Reality

  • C 프로그래밍 언어는 캡슐화와 격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 C는 클래스와 비슷한 구조체를 이용하여 캡슐화와 격리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 모듈을 사용하면 C 언어에서도 캡슐화와 격리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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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 언어는 캡슐화와 독립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C++과 비교할 때 C는 ABI 안정성에 더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 C에서는 구조체 포인터를 사용하여 은폐되지 않은 멤버에 대한 접근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Temporary ban on behavioural advertising on Facebook and Instagram

  • 노르웨이 데이터 보호 당국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행동광고를 일시적으로 금지했습니다.

  • 이 금지 조치는 명시적 프로파일링과 감시를 기반으로 한 사용자 추적과 인간 행동의 규제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 금지 기간은 3개월이며, 이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법을 준수하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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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의 행동 광고에 대한 임시 금지 조치

  • 행동 광고는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추적하고 프로파일링하는 것을 기반으로 함

  • 노르웨이 데이터 보호 당국은 개인의 동의가 없는 경우 행동 광고가 합법적인 근거를 갖추지 않음.

간추린 해커뉴스

IT 소프트웨어 메이커를 위해 간추린 해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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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비전

아시아비전

[오늘의 1PX] 멋과 비지니스

안녕하세요 1PX입니다.

오늘은 책 내용이 아닌 요즘 생각하고 깨닳은 점을 공유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멋’입니다.

멋의 함정

디자이너 출신의 사업가로써 멋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곤 합니다. 디자이너는 기본적으로 멋을 추구합니다(사람 마다 다릅니다만 거의 대부분). 그러나 떠내려가고 있는 배 위에서도 선장이 멋을 뽐내고 있으면 미친놈 소릴 듣겠죠. 비지니스의 수익이 잘 안나오고 있는 상황에서도 멋진것만 하려고 하는것은 가족은 신경쓰지 않고 방에서 기타만 치고 있는 꼴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디자인 에이전시 출신이랍시고 구려보이는 디자인은 하기 싫고, 있어보이는 것만 하려고 했죠. 이 행동이 얼마나 스스로에게, 그리고 주변사람들에게 무책임한 행동인지 최근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비지니스적 관점으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제게 비지니스적인 관점이 무엇이냐 하면, 간단히 말해 1. 누구나 복제하기 쉽고, 2. 시스템화되기 쉬운 디자인을 말합니다. 위 두 조건을 추구하는 이유는 이것이 엑싯의 핵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함정이 발생하는데, 위 조건인 [복제 & 시스템] 구조와 ‘멋’은 공존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멋은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은 복제되기 어렵다는 뜻이고, 설사 복제된다고 해도 빠르게 그 이미지가 손실되어 이내 진부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젠틀몬스터처럼 멋과 비지니스를 챙긴 구조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위 조건에서 멋을 추구하는 최선의 방법은 유능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함께 초반부터 브랜딩과 비주얼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가 직원분들을 영원히 디렉팅하는 구조입니다. 즉 자신의 비지니스가 기본적으로 멋을 파는 구조라면 본인이 CD급의 통찰력과 미적 감각을 갖추던지, 아니면 유능한 CD와 함께 해야합니다.

예전의 저는 단순히 멋있어보이는 디자인만 했다면 최근엔 누구나 복제하기 쉬운 디자인 시스템이 구축되어있는 시안을 많이 선택합니다. 스스로 ‘있어보이는’ 작업을 할 때도  ‘이래봤자 이게 지속가능성이 있겠어?’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디자이너에게 멋진 작업은 삶의 동력입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를 벗어나 사업가로 전향했다면, 멋과 비지니스, 이 두 비율을 잘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얕은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PX 소개
어제보다 1픽셀 더 성장하는 자기계발 클럽입니다.
매일 각자 배운 것들을 업로드하는 1PX 오픈톡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인사이트를 가볍게 쉐어해보세요.

https://open.kakao.com/o/gi2dlEuf
코드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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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김지수

굳이 내가 나서서 해야지만 그게 내 일일까?

회고록 2편을 쓰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 "이미 지나간 일 되돌아보면서 반성하는 것보다, 현재의 심란함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 생각이 들고 최근 한 달을 먼저 다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부모님을 비롯한 주변 지인들, 사람들에게서 들은 얘기가 있는데, 내 마음 속에서는 이걸 반대하고 있지만 대놓고 반대의 입장을 표현한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더라. 워낙 성격이 또 남 제안 쉽사리 거절하는 성격도 아니기도 하니 더욱 그럴지도...

다른거 다 제쳐두고 일단 이 문제만 다시 생각해 보고, 그들 앞에서 당당하게 NO를 외치진 못할지언정 소소하게 기록으로나마 반항해보려 한다.

"그게 남 일이지 네 일은 아니잖아"

최근에 특히 많이 들은 대목. 물론 나 본연의 색채를 가지고 나를 주도로 하는 일을 하기를 바라는, 다시 말해 '일한 만큼 빛날 수 있는' 일을 하고 또 그렇게 했으면 하는 마음에 하는 말들이라는 점을 내가 모르는 것도 아니고 이해하지 못한 것도 아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 얘기를 듣고 있을 당시에는 "음 듣고 보니 그렇네..." 하고 그 시점보다 더 된 과거를 돌이켜보며 과거의 나에게서 '오류'를 찾는 '오류'를 범한 것 같다. 지금부터 왜 이것이 '오류'임을 확신하게 되었는지 잠깐 떠들어볼까 한다.

일단 나는 누군가의 앞에 나서서 하는 걸 '좋아만' 하지, 잘 할 줄도 모르고 능숙한 사람도 아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딱히 이 부분을 개선해보고 싶은 생각도 딱히 없다. 그런 내가 과연 온전히 나 혼자 리드해서 프로젝트던 프로덕트건 어떠한 결과물 내지 성과를 도출해낼 만큼의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있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늘 그래왔듯 내가 내 주도로 해야할 일은 내가 앞에 보여지는 일이 아닌 한 걸음 뒤에서 내 앞에 나서줄 사람을 서포트하는 것이 되어야 하고, 또 그게 내 전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앞에 나서서 내 얘기를 하는 자리가 없었으면 하는 것도 아니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충분히 '관종' 기질이 다분하고 내가 나름 잘 아는 분야라고 생각하면 내가 나서야 할 일이 전혀 아님에도 마치 내 일처럼 나서는걸 좋아할 때도 있다. 근데 이건 정말 내가 꽂혔을 때, 그러니까 극히 일부분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각을 달리 해보자, 메인 프로덕트를 서포트하는, 쉽게 예를 들어보자면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주로 다루는 사람들은 정말 내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일까? 아니다. 어떤 분야든 각자의 역할이 있고, 각자의 성향이 있는 법이니 그 사람이나 그 팀, 그 프로젝트가 해결하고자 하고 나아가고자 하는 목표가 명확하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자주성을 인정받을 만한 일이다.

내 생각에는 나의 페르소나와도 같은 존재를 서포트해 주고, 또 그 사람들이나 그 일들이 잘 되었을 때 얻는 성취감이 나의 성공보다 훨씬 큰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본다. 덤으로 그 덕분에 나도 금전적으로 이득을 본다면 그만한 금상첨화는 없다고 생각하고, 나 또한 그런 사람들 중 한 명이 되고 싶은 것일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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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박종한, Co-Founder, COO of

‘여행과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연애 일기를 섭스택에 발행한 지(현재 그 글은 unpublish 되었다) 3개월도 안 돼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함께 사는 8명의 친구들 ‘대장간’ 그리고 디스콰이엇 팀 현솔님과의 1 on 1 덕분에 자기객관화가 되면서 그런 결정을 했다. 지금은 일에 더 집중할 시기이다. 만약에 미친 듯이 열심히 일하면서도 만날 수 있는 성향을 가진 누군가가 나타나면 모를까! 헤어지고 나서, 4주 간 내 상태와 나를 둘러싼 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안락한 팀에서 독립

나는 더 높은 자율성을 찾아 디스콰이엇 팀에 왔고, 팀은 나에게 최고의 자율성을 보장해 주었다. 출퇴근 시간이 자율인 건 물론이며, 팀의 KPI 안에서 내가 원하는 시도들을 무한정 해볼 수 있었다. 기획이 아닌 결과로 이야기하는 시스템이 매우 좋았다. 작년에 1500만원어치 굿즈를 찍어낼 때에도 주문 먼저 하고 현솔(CEO)님께 보고했다. 디스콰이엇 팀에서 크게 배우고 성장한 건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Product Management 마인드셋, 두 번째는 Go-To-Market이다. 현솔 님은 직설적인 질문을 통해 팀원들이 논리적이며 구조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 팀은 1-Pager를 작성하여 의도를 명확히 하고 프로젝트를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 Metric(KPI, OKR을 활용)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한다. GTM 측면에서는, 가입자 4만 명인 디스콰이엇의 커뮤니티를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Community as GTM을 우리가 실행하는 것은 물론 다른 회사들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사업개발자로서도 많이 성장했다. 많은 자신감이 올라왔고, 국내 Top-tier VC들을 고객으로서 deal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헤어지고 나서, 일에 대한 에너지가 높이 올라오고 나서, 디스콰이엇이 나에게 너무 안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comfort zone안에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제 매출을 내려고 하는 시기라 어느정도 증명된 공식이 있고, 그 루프를 많이 더 빨리 돌리기만 하면 팀의 매출은 증가한다. 실제로 내가 담당자로서 세일즈를 해서 매출을 내 본 적도 있다. 높은 자신감과 에너지로 정말 많은 액션들을 했다. 러닝크루에서는 2-3개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당근마켓의 러닝크루 GTM을 돕고 있다. 거의 이정도면 당근마켓 직원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이 도와줬다. 내가 찍은 사진이 당근마켓의 광고 구좌에 걸려서 200만 당근 유저가 보기도 했다. IT 업계 종사자라는 나름 니치한 고객군을 타겟하여 디스콰이엇의 revenue와 연결된 액션을 해야 하는 게 갑갑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내 인생의 시기에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많은 돈? 많은 네트워크? 아니면 인정받는 경험? 결국은 성장일 것이다. 내가 성장해야 더 좋은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있고, 돈도 벌어서 더 생산적이며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comfort zone 밖으로 나가는 것이 필요했다. 그런 생각이 든 지는 지금으로부터 딱 3주 정도 되었다.

비즈니스 물색

나는 Day 1 부터 매출이 나는, 투자 없이 유지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 프로덕트 메이커에서 GTM 담당자로의 커리어를 가진 나에게 하나 구멍이 나 있는 부분이 있다면 Business 인데, 회사의 전략 안에서 상품을 만들어 세일즈를 해본 경험은 있지만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flywheel을 정의해본 경험은 없다. 그래서 내가 가장 돈을 쉽게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생각했다. 커뮤니티에 앱이나 공간 등의 프로덕트를 붙여 upselling하는 구조를 만드려고 했다. 그래서 2주 전에는 사업에 대한 내 나름의 닉네임은 Community-First Projects 였다. JTBD가 명확한, 구매력이 있는, 니치한 사람들을 모아 4-5개 정도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프로덕을 개발해서 팔려고 했다. 그런 추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B2B 또는 B2C 모델을 실험하려 했다.

그래서 새롭게 알게 된, 여긴 뭐지? 하게 된 아지트 기반 커뮤니티 벗꽃의 Head를 만나 지금 사업에 가장 부족한 부분이 뭔지 물었고, 그걸 채워주는 프로젝트를 했다. 벗꽃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최근에 업로드된 인터뷰 콘텐츠들이 다 내가 기획하고, 인터뷰하고, 벗꽃 Head의 컨펌을 받아 올린 것들이다. 또 내가 디스콰이엇에서 만난 400+명의 사람들 중 가장 인상깊었던 사람과 밥을 먹자고 하고 드라이브를 가자고 하면서 계속 치댔다 ㅋㅋ. 그리고 지난 주에는 무신사 MD 분도 만났고, 국내 최고의 디지털 매거진 회사와 광고 촬영도 했다.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다루는 서비스들이 어떻게 매출을 발생시키고, 자원들을 관리하는지 궁금해서 배우러 다녔다.

공동창업자 또는 팀 조인 제안

팀이 너무 안락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만난 사람들에게 말하니 많은 공동창업자 제안 또는 팀 조인 제안을 받았다. 그 중 한 곳과 함께 비즈니스와 프로덕트를 만들게 될 예정이다. 아직 내가 디스콰이엇 팀 소속으로 있기 때문에, 디스콰이엇에서 독립하는 다음 주 말 즈음에 공개할 수 있을 것 같다. 진짜 개쩌는 팀이다. 이 팀이 망해도 내 탓, 잘 되어도 내 덕인 중요한 역할로 합류할 예정이다.

내 깊은 호기심

오늘 발행된 Deokhaeng’s Unpwind의 글 <중요한 결정들>에서 덕행님이 작성한 내용이다:

1) 내가 어느 정도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고, 깊게 고민해본 문제나 아이템을 하나 찾아내라.
2) 그것에 동감하고 의지를 가지고 있는 뛰어난 사람들과 모여서 그 문제에 대해서 계속 토의해본다. 그럼 일단 무엇이 되었든 version 1의 blueprint가 나온다.
3) 그 version 1을 만들어보고, 테스트해보고, PMF 찾고. 이 과정을 제대로 끈기있게 수행한다면 version 2, 3, 4…가 나온다. 처음의 아이디어와는 조금 달라져 있을 수 있겠지만 계속 나아질 것이다.
4) 계속 iteration 돌린다. 그러다가 결국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면 성공할 것이다.

이 글을 읽으며 나에게 크게 영감을 준 건 1번인데, 나는 지금 디스콰이엇에서 GTM을 담당하고 있고, 팀의 비전과 가치에 크게 동의하지만, 그걸 풀어나가는 technology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느낀다. 우리 팀은 높은 프로덕트에 대한 센스를 가지고, 의사결정 cost를 낮추는 방향으로 팀워크를 맞춰 가고 있지만, 프로덕트를 구현하는 tech layer 측면에서는 나의 갈증을 풀어주지 못했다.

나는 오래 전부터 시각화 기술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그래픽 디자인과 브랜딩, 영상 제작을 해 온 사람으로서 미학과 유행에 대한 깊은 호기심을 가졌고, 대학에서도 미학 수업을 가장 재미있게 수강했다. 내가 설계하고 구현한 모든 프로덕트에는 visualization tech 가 베이스가 된다. 가령 러닝 피트니스 트래커를 만들 땐 사용자가 뛴 러닝 코스를 특별한 방식으로 시각화한다던가, computer vision 기술을 활용하여 사진을 가르쳐주고, human-in-the-loop를 만들어 커뮤니티성을 더한다던가 했다.

Gravity: 메타버스 헬스케어 아이디어(2)

Lenzi: learn photography with your AI teacher

커뮤니티 웹앱에 데이터 시각화 붙이기

다만 내 한계는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는 것이었다. 이번에 나와 같은 걸 오래 탐구한 공동창업자를 만나 매우 기쁘다. 이 친구가 만든 100+개의 micro products의 데모를 볼 때마다 wow를 연발했다.

지난 주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을 공동창업자와 함께 보내며 현재 light하게 2번과 3번도 돌려 보았고, 이제 4번을 실행할 차례이다. 모든 것이 frictionless하고 seamless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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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Assistant by Grida

One plugin for all. From design lint to code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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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나의 친구 상빈이에게

퇴사 후 첫 창업이라는 인생의 시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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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빈이에게

네가 떠난 지도 벌써 3년 가까이 되었구나! 나는 요즘 나를 키워준 디스콰이엇이라는 회사를 떠나 공동창업자로서 첫 시작을 하려고 해. 어제부로 디콰(디스콰이엇)에서 퇴사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문득 네 생각이 나서 편지를 써. 상훈이랑 너랑 나랑 우리 세운상가 같은 곳에 디자인 오피스를 차려서 같이 재미있는 걸 해보자는 이야기를 늘 해왔잖아? 내가 먼저 그런 낭만 있는 도전을 해볼 수 있게 됐네. 지금 상훈이는 학교에서 개 잘하고 있어.

이제 갓 스물 한 살이 되었던 겨울, 너를 떠나보내면서 나는 네 몫까지 행복하고 재미있게 도전하며 살기로 다짐했어. 사실 어린 시절 분당에서 이십 년을 살아오면서 본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재능을 가진 친구는 유일하게 너였는데, 너를 알게 되고, 너와 했던 학생회 연합에서 상훈이를 알게 되고, 또 분당 사람인 도언이를 만나 작년 이맘때쯤 디콰 팀에 합류하게 되고, 또다른 분당 사람인 우주를 만나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네. 이 동네에 확실히 뭐가 있는 것 같다!

Disquiet* X SOPT 세션, 왼쪽부터 요한, 현솔, 종한, 도언

메모리얼파크에 자주 들르지 못해서 미안해. 서울에서 분당이 생각보다 멀더라. 하지만 나는 기쁜 일이 있을 때마다,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날 때마다, 새로운 기회들을 찾을 때마다 너를 생각하고 있어. 이런 나를 보고 네가 어떤 농담을 던질 지 궁금해하면서 말야. 그리고 매년 네 생일이나, 기일마다 말하는 김상빈 추억 소프트웨어 만들기도 차일피일 미뤄서 미안해. 하지만 늘 기억하고 너를 알게된 걸 감사하고 있단다! 일을 하고, 회사를 만드는 이 과정이 너를 추모하는 나만의 방식이라고 부디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00runners

상빈, 상훈, 종한의 ‘상상종’ 에서 이제 상빈은 여기 없지만 상훈이랑 나는 여전히 ‘상종’ 하면서 개 멋지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 같이 러닝크루도 재미있게 운영하고, ‘리프트 오프’라는 팟캐스트도 해보고, 종종 만나서 Boy’s Night도 가지고, 서로의 커리어도 도와주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어. 네가 여기 없는 게 슬프지만 뭐 어쩔 수 없지!

앞으로도 개 멋지게 살아볼게!

어쨌든 떠나간 너를 위해서, 그리고 남아있는 나와 상훈, 친구들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너를 추억하면서 멋지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네가 이른 나이에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게 떠났다는 걸 생각하면, 나한테도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떠올리게 해. 어제는 창업가 출신의 디콰 팀 개발자 형이랑 같이 맥주를 마셨는데, 삼십 대인 형은 나에게 어려서 부럽다, 시간이 많이 있으니 많은 도전들을 해봐라! 라고 말해 줬어. 요즘 만나고 다니는 선배들은 나에게 다 비슷한 말씀을 해 주셔. 근데 네가 떠났다는 걸 생각하면.. 나도 언제까지일 지 모르는 거잖아! 나한테 메멘토 모리를 만들어 줘서 고맙다 상빈아 ㅋㅋ

2019년, BLU 10기 친구들이랑 부산. 맨 왼쪽부터 상빈, 종한, 신천, 석현

나는 좀 우스꽝스럽지만 이번에 회사를 나가서 창업을 하는 이유는 자율성 때문도 아니고 돈 때문도 아니야. 낭만을 좇아서 나의 회사를 만들어보려고 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그럴듯한 거 만들면서, 멋지게 살아보려고! 이런 얘기를 하고 다니다 보니까 오늘 아침 문득 너랑 상훈이랑 같이 회사를 만드려고 하던 스무살의 계획이 떠올랐어. 그래서 이렇게 편지를 쓴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일하자고 꼬시러 다니고 있는데, 너도 내 플러팅 대상 1순위이지 않았을까 싶네 ㅋㅋ

종종 연락 남길게! 이렇게 기록을 남겨놓다 보면 우리가 나중에 다시 만났을 때 너가 나랑 같이 회사 차려주지 않을까 싶다. 나중에 머리 위에 링 달고 만나면 같이 재미있는 거 해보자 상빈아!

이만 줄일게!

Best,

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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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김지수

ExtraBold Insight 정식 오픈!

반갑습니다! ExtraBold 모더레이터 김지수입니다.

드디어! ExtraBold가 여러분들께 저희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디스콰이엇 측에서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이렇게 디스콰이엇 클럽을 오픈하게 됐어요!🎉

오늘은 가볍게 ExtraBold Insight가 어떤 공간인지와, 앞으로 저희가 어떤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인지 정도만 설명해 드리려고 메이커로그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ExtraBold Insight, 뭐 하는 곳이에요?

ExtraBold Insight란, 키보드 기반 종합 테크 커뮤니티 ExtraBold가 운영하는 오리지널 콘텐츠 페이지입니다. 저를 포함한 저희 모더레이터 분들이 직접 아티클, 또는 메이커로그를 발행해 드리는 창구로 운영될 예정이고 또 저희 커뮤니티 유저분들 뿐만 아니라 디스콰이엇 분들도 저희 글을 통해 키보드와 테크에 대해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유저분들께서 이런 글을 써보실 수 있는 공간은 추후 별도로 마련해 볼 생각이에요!)

그래서 무슨 콘텐츠가 올라오나요?

저희 모더레이터들이 유저분들께 제공해드렸을 때 가장 큰 도움이 될만한 콘텐츠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 본 결과, 키보드에 대해 가장 가벼우면서도 도움되실 만한 콘텐츠 위주로 제공해드리게 되었어요!

주로 매 주마다 여러 곳에서 인기있었던 특가 정보나, 저희 커뮤니티 내 '자료실'에 올라오는 다양하면서도 신박한 아이템을 소개해 드릴 수도 있고, 또 다양한 가성비 키보드나 키보드 관련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수도 있어요!

주제가 딱히 정해져 있진 않으니, 다양한 아이디어 많이 남겨주시면 최대한 반영해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언제부터 올라오나요?!

빠르면 7월 20일 목요일부터 ExtraBold만의 Insight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물론 이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고, 늦어도 이번 주부터는 만나보실 수 있을 거에요!

약 3주간 커뮤니티를 운영해 가며, 디스콰이엇 분들께서 키보드, 그리고 저희 커뮤니티에 대해 꽤 많은 관심을 보이고 계시단 걸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디스콰이엇 메이커 분들과 상생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보겠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또 저희 ExtraBold Insight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ExtraBold

키보드 기반 종합 테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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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Eom

Joy Eom

2주차 미션: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에 대한 프로필로 변경

(2주차 미션일을 넘겨버렸네요🥲, 늦었지만 중꺾마의 마음으로 제출해봅니닷!)

링크드인 프로필의 장점은 무엇인가? 라고 생각했을 때 '스토리 텔링'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플랫폼인것 같았다.
그래서 지금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는지 점검해보았다.
기존 프로필은 일방적인 데이터로 가장 적합해 보였다

[프로필을 바꾸기 전에]
이전 배너는 '과거- 현재 무슨 일을 하고 했음/하고있음' 이라는 형식이었다면 이번에는 스토리를 넣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은가'에 초점을 맞추면 자연스럽게 나라는 사람을 이해시킬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방향으로 시작했다.

[배너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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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트위터(@enjoy_eom) 배너를 그대로 사용했다면, 이번에는 그동안 소셜 마케팅과 PM의 업무를 겸하여 오면서 느꼈던 메시지를 바로 보여주고 싶었다.

Rainbow Gradient Aesthetic Search Bar LinkedIn Banner.png




[그래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가 하는 일의 방향과 최종 목적지가 '가치(Value)' 라는 키워드를 갖고 있는것 같았다.
왜냐하면 마케팅도, 고객 서비스도, 제품 개발 등 우리가 하는 모든일은, 결국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해줘야 계속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우선 이렇게 방향을 정하고 나니, 세부적인 내용을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무엇을 추가해야할지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제 수정하고 나면, 프로필 세부 내용은 한번에 수정하는것보다 수시로 업데이트 해주는것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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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성

박민성

Y- Ventures 1주차 TIL

0715 의 기록 - 노트테이킹 정리본 -> 느낀점 순서

  1. 연사 강연

테일러타운 CEO 김희수 “DANBLE"

어떻게 pivot 하게 되었는지를 메인주제로 강연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창업 - 개인사업자 - 피봇팅 - 법인설립 - 시드투자 - 매출발생 - Pre-A 투자까지의 과정에 대해 현실감있는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MVP 제작을 통해 한계를 경험 -> 피보팅 (사업모델 전환) 결심

—> 처음부터 몸에 맞는 옷을 추천해 주자. 여성시장은 너무 다분/세분화되어 있는데, 남성시장은 룩이 보통 귀결됨 이라는 가설로 직장인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침투.

개발로 시작하기보단, 무비용으로 노션페이지로 먼저 - 중요 포인트 ! 개발시작 전, 기술 필요없는 MVP 만들기

시드투자는 확신이 있을 때 받는 것을 추천

추천서적)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

디커플링

추천서비스)

-뉴스레터

센서블박스

스타트업 레시피

-디캠프

자금조달방식)

  1. 정부지원사업 - 예창패 (인건비 가능) , 소셜벤처, 초창패 등 - 어디에 쓸지 명확한 플랜 필요

  2. 민간지원사업 - 캠퍼스타운 지원사업 등

  3. AC/VC 투자금 -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디캠프

  4. 개인자금 - 과외,알바,피크타임

2.1 연사 멘토링 세션

초기검증 하고 가는 법 - 처음엔 가설도 안냈다 갇힐까봐.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너무 끼워맞추려고 했다.

일단 페인포인트를 겪고 있는 고객단을 설정하고, 해당 단을 최소 100명은 만나봐야 한다.

굳이 앱을 안내고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팀원들의 “열정” - 지분에 대한 협의를 하고 시작해야 한다

카톡채널을 버리는건 좀 위험하다고 본다

유지보수 (앱관리) 가 상당히 힘들다

초반에는 웹 하나로 가는게 쉽다. 앱까지는 필요없다.

카톡채널을 보내서 링크를 걸고.

검증할땐 하나만 하는거.

개인사업자 어떻게 낼건지, 투자를 받을거면 법인설립을 해야하는데 지분에 관한 협의는 꼭 해야한다.

팀원들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는가? 등등

메인 가설 —> 파생되는 가설 순서로 잡으면 좋다

마케팅플랜? - 인스타그램에 3만원? - 1대1로 만나서 데려온 사람들은 달랐다. 그래서 마케팅을 안하고, 블라인드 등으로 발로 뛰었다. 

런칭에 급급하기보단 사람/고객부터 모으자!

고객들에게 직접 1대1 피드백을 받고, 조언 감사합니다~ 하면서 연락도 했다 - 로얄티가 올라간다.

대관친구 - 브랜딩 고민. 젊은 대학생들 대상으로 밝고 유쾌한 이미지?

가치가 명확하기 떄문에 브랜딩보다는 “편하면 쓸것같다” 브랜딩<<<시장 적절성

2.2 Mashup Angels VC 멘토링 세션

대관친구 대상: 

전화로 예약받는게 엄청난 피로감을 주는 정도의 페인인지

만원, 2만원 떼가느니 전화로 받고말지 할수도 있는데

불편함의 빈도가 높은지.

수십건씩 문의가 와서 전화받고 정리하는게 귀찮아.

귀찮긴한데, 전화받아서 하면 되지 정도의 귀찮음인건지.

돈을 얼마나 낼 정도의 귀찮음인가.

단체예약은 직장인사이드가 압도적으로 높다. 직장인은 인당 5~10 가고, 학생은 3 넘어가면 힘들다

돈이 더 많이 굴러가는 쪽에서 지불의사가 훨씬 크다.

직장인들이 예약잡기 어렵나? 하는것도 뭐 굳이..?

점주 입장에서 곤란한건지, 학생이 곤란한건지 명확히 파악해야 가능

Ex) 번개페이 - 내 불안함을 해소하겠다 - 구매자 사이드에서 돈을 받는다.

학생 상대 BM의 특징 - 트래핑이 어느정도 모이기 전까지 수익을 창출하기 매우 힘들다.

페인포인트 해결 = 돈이다 이걸 명확하게 생각해봐야 할듯. 누구 페인포인트를 해결해줄건지

지불의사가 있는지가 결국 가장 중요한 포인트

*

“너네 그래서 사업이 안될거야.”

라는 말을 들으면 방어논리를 펼쳐야 하고, 방어논리가 잘 떠오를수록 견고해지는거고, 안 떠오를수록 절망이 올텐데, 이 절망이 올 때 피봇하는거다. 깨지는걸 두려워하지 말라.

“안된다”라는 경험치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방어논리를 한번 잘 짜봐라 - 스스로 방어논리 짜는 과정도 재미있다.

***

린스타트업 책 꼭 읽어보고.

매쉬업 홈페이지 - 인사이트 - 투자유치 전략이라는 책 공짜로 pdf 올려놨다. —> VC 바이블 (VC들의 투자논리를 이해할 수 있다)

창업하기 전에는 린스타트업 책 읽어보고, VC 를 만나기 전에는 투자유치 전략.

3. YVentures 멘토링세션

학생수요는 있는데

식당수요가 과연 확실하게 아는지

단체예약을 안받는 이유가 뭘까? - 회전율이 안좋아진다.

식당 업주의 문제점을 해결해줄 수 있는 - 업주쪽에 BM을 만들어놨으면 업주쪽 고민을 해야지. 피봇을 고민해봐야하지않나 - 엠티 / 셔틀버스쪽으로 피봇해보는것도.

가설검증만 다시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신촌 상권은 진짜 발로 뛰어야 알 수 있다. 다음 주는 하루에 10팀씩 50개 업자 만나보자. 이런거.

50개 사업자를 만나보고 얘기 들어보기.

-회전율 문제때문에 오히려 대관을 꺼릴수도 있지 않을까?

디자인이 잡혀있으면 묶이게된다. 디자인 / 개발 All stop - 50개 만나보자. 할 얘기가 많아질 것임 확실히

초기단계에선 모두가 기획을 해야한다.

—-

정리하자면, 실제로 피봇을 감행한 김희수 대표의 스토리와, 굉장히 많은 스타트업들이 타겟 페인포인트 및 BM을 너무 확고히 정해 놓고, 변경하기를 두려워하거나 귀찮아해서 결국 실패까지 간다는 VC 멘토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초기의 방향에 집착하면 안 된다 & 논리를 끼워맞추려고 노력하면 안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전체적인 멘토링 세션에서 얻어가는 양질의 지식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와이벤처스 멘토분들이 다음주까지의 과제도 제안해 주며 처음 스타트업을 접근하는 사람들에게 가이드라인을 다방면으로 제공해 줘 진심으로 신청하기 잘했다고 생각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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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학

유승학

3주차 챌린지 - 포스팅을 위한 <체계> 만들기 🚀🚀

지난주 회고(7/17일 기준)

  • 7/17일 월요일 기준 일촌 326 / 팔로우 332명으로 지난주 목표로 했던 일촌 300명을 초과

  • 포스트를 더 하고 싶었지만, 업무 외적인 글쓰기 시간이 많지 않아서 리포스트 방식의 글을 하나 올리고, 다른 분들과 인게이지먼트를 많이 함

  • authentic한 내용이 어느정도 있는 글을 쓰고서 다른 포스트를 리포스트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듬. 특히 해당 포스트는 일촌 커넥션이 없는 일본분의 것이었는데, 해당인사가 링크드인을 매일 하고 있지 않아 반응이 더 없었다.

(3주차 자료를 읽은 후) 포스팅과 관련된 전략

  1. 왜 포스팅하는가
    - B2B SaaS Startup 여정에 대한 포스트 -> CEO / C-level / PO를 potential propects로 네트워크와 공감대를 형성
    - Commodity / Marine industry관련 뉴스 / Insights -> 미래의 세일즈 타겟을 대상으로 한 네트워킹, 신뢰구축

  2. 컨텐츠에서 제공하려는 가치
    - 가르치려는 논조의 정보전달이 아닌
    - 경험에서 나오는 authentic한 lessons learned / Trial-error 공유
    - 업계 창업자 / 스타트업 종사자들에게 encouraging한 이야기

  3. 컨텐츠 Engagement활성화 전술
    - Target audience가 원할만한 내용
    - 성공적인 경쟁자를 벤치마킹
    - 독자의 감정적인 니즈 공략


이번주에 올릴 포스트 참고 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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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하는 이유

  • 이모지 등이 절제되어 있지만, 블릿포인트 형태로 핵심만 전달해 피로감이 없음.

  • 본인의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audentic한 정보를 포스팅.

  • salessy 하거나, 불필요한 자기어필이 없음

    1. 전술에 따라 도출되는 컨텐츠 테마
      - 솔직한, authentic
      - Journey storytelling
      - 취약성을 일부 노출
      - 사업적 범위에서 개인적 경험과 의미있는 경험의 공유

    2. 컨텐츠 타입
      - Lessons learned
      - Latest discoveries
      - Appreciation post

    3. 금주 포스팅 목표
      - 2회의 자체 포스팅
      - 최소 1회 이상의 리포스팅
      - 지난주 읽은 Smart Brevity의 내용을 참고해서 뷰어가 읽기 좋게 포스팅하기

    4. 금주 실제 성과
      - 자체 포스팅과 리포스팅의 목표를 채우지는 못했다
      - 링크드인에 맞게 포스팅하기 위해서 없던 습관을 만드려고 하다보니
      - 아웃풋이 적었다
      - 결과적으로 1회의 자체 포스팅을 금요일 오전에 했다.
      - 대신 <체계>를 만들었으니 다음주에는 더 수월할 것 같다
      - 읽기 좋게 작성하려고 워드 프로세서로 여러번 수정을 했지만, 실제 업로드 해보니 약간은 아쉽움이 있다.
      - (하다보면 더 나아지겠지)
      - 금요일에 올린 포스트의 지표: 노출 1,118 이상
      - 순조회자의 이용자 통계 : CEO(압도적으로 높음) / 공동 창립자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제품 매니저의 순으로 조회가 일어나서 Target Audience들이 주로 보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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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by Doing

Learning by Doing

Today I Learned #17 (23.07.17)

오늘 본 내용

 

 

  • PM은 수많은 업무가 주의를 요구하기 때문에 시간 관리 및 우선순위 지정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

    • 명확한 목표 정의

      • 성공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서는 명확하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

      • 구체적이고 시간 제한이 있는 목표를 설정하면 모두가 가장 영향력 있는 업무에 집중

      • OKR은 목표를 정의하고 이를 측정 가능한 주요 결과와 연결하여 진행 상황을 추적

      • SMART 목표는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달성 가능하고, 관련성이 있고, 시간 제한이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을 강조

      • 장기적인 목표를 추적하고 측정할 수 있는 작은 마일스톤으로 세분화

    •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이해관계 균형 맞추기

      • 이해관계자 관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신뢰와 투명성을 바탕으로 강력한 관계를 구축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 → 각 이해관계자는 각자의 우선순위와 요구 사항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해

      • 의사 결정의 근거와 그것이 제품의 전반적인 목표와 어떻게 일치하는지 명확하게 전달

      • 갈등이 발생하면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각 이해관계자를 움직이는 동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

      • 전반적으로 효과적인 이해관계자 관리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유연성, 갈등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필요

    • 기대치 관리

      • 제품 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하고 공개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

      • 우려 사항이나 질문을 즉시 해결하여 모든 사람이 충분한 정보를 얻고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

      • 기대치를 사전에 관리함으로써 서로를 지지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잠재적인 갈등이나 실망을 완화

    • 불확실성 수용하기

      • 불확실성을 수용하는 것은 성장과 성공을 위해 필수적

      • 모든 세부 사항을 계획하기보다는 결과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

      • 완벽한 통제에 대한 욕구를 버리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정보에 입각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제품 관리 역할에서 놀라운 성과를 달성할 가능성을 높임

    •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의 균형 맞추기

      •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제품 관리자의 지속적인 과제

      • 균형을 맞추려면 단기 결과물과 장기 목표를 모두 설명하는 제품 로드맵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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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지

그릿지

개발자를 구독할 수 있다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IT 작업자 매칭 플랫폼 '그릿지'입니다!

💡 그릿지는 IT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를 그릿지가 가진 약 3000명의 작업자 풀인 '너디너리'에서 공급하는 SaaS 플랫폼이에요!

프로덕트를 운영하며 B2B 솔루션은 100명의 고객에게 100개의 상품을 파는 것임을 몸소 체감하면서,,^-^

다음과 같은 고객들의 공통점도 발견했습니다.

1. 💸 예산은 부족하고,
2. ⏰ 시간도 부족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부족한 팀원을 '단기적'으로 보충하고 싶을 뿐인데 실력있는 프리랜서, 도망가지 않는 프리랜서를 구하기도 너무 어렵고요!

그래서 저희가 준비해봤어요! 🙌

<필요한 사람을, 필요한 만큼만> 이용할 수 있는 그릿지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스타트업 리모트 개발팀 서비스]

- 맞춤형 리모트 파견 솔루션으로 단 3일내에 우리 프로젝트에 필요한 팀원을 매칭하여 신속하게 개발팀을 빌딩해드려요!

- 외주사에 컨택하거나, 리스크를 안고 프리랜서를 컨택했을 때보다 더 합리적인 전략과 금액으로 최적의 선택을 돕습니다!

- 최소 1명부터 최대 10명까지 필요한만큼 팀을 꾸릴 수 있어요!

- 작업자의 시간은 정말 딱 '일한 시간만큼만' 청구 돼요!

✅ 개발 전 기획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바로 합류해줄 개발자가 필요하다!

✅ 프로젝트 개발 진행 중 팀원을 보충하여 출시 기간을 앞당기고 완성도를 높이고 싶다!

✅ 프로젝트 개발에 있어 신규 기술 개발팀원이 필요하다!

견적 상담이나 해당 서비스에 대한 상담이 부담스럽다면 그릿지 운영팀과 가볍게 커피챗을 하고 싶으신분들도 모두 환영해요!

프로젝트 개발에 있어 고민이 있다면 스타트업 현업 종사자와 가볍게 이야기해보면서 또 다음 스텝을 준비하는 힘을 얻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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