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송사장

송사장

[무료/온라인] IT 기획직무 정책안 작성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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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회차 주제

기획자의 정책안에 대하여

1) 기획자의 밤이란?

기획 현직자와 함께 하는 소통형 강연입니다

- (수)오후 11시에 시작하여 50분~60분동안 진행합니다

2) 이런 분이 들으시면 좋아요!

  • PM/기획직무로 진로를 고민하시는 분

  • 기획직무로 이직을 희망하는 분

  • 다른곳은 어떻게 기획하는지 궁금한 분

● 참여정보

모집기간 : 01.10까지 신청받습니다.

▶ 신청링크 : https://vo.la/w6nA2

● 문의

1) 카톡 : https://open.kakao.com/me/Creator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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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챌린지

넥스트챌린지

2024 서귀포시 STARTUPBAY GLOBAL 입주기업 2기 모집

스타트업베이 글로벌 입주기업 2기 모집.jpg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글로벌에서는

청년 및 글로벌 환경에 특화된 인큐베이팅 및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서귀포 지역에 특화된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4년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글로벌 입주기업 2기 모집'을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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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대상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예비)창업자

※ 기술·네트워크·전문성을 보유한 창업가는 나이제한 없이 지원가능

※ 39세 이하 청년, 서귀포시 거주자, 창업인력내 외국인 포함시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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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귀포시 STARTUPBAY GLOBAL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남로 25, 복합혁신센터 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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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규모

입주기업 5팀

(그외, 보육기업 최대10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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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기간

공고일로부터 2024. 1. 27.(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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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방법

서귀포시 STARTUPBAY 홈페이지 내 게시글 신청하기를 통해 신청

startupbay.or.kr

■ 제출서류

가.입주신청서 및 개인정보활용동의서 1부 (*필수, 첨부양식)

나.사업계획서 1부 (*필수, 첨부양식)

다.발표자료 1부 (*필수, 자유양식, PDF파일로 변환하여 제출)

라. 대표자 이력서 및 신분증 사본 1부 (*필수, 첨부양식)

마. 각종 증명서류 사본 각 1부 (해당 시)

※ 서류접수는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고 접수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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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 064-732-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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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공고 내용 및 제출서류는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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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의 프로덕트 레터

조쉬의 프로덕트 레터

인디메이커를 위한 2024년 목표 설정 프레임워크 3가지

‘조쉬의 큐레이션’은 조쉬의 프로덕트 레터에서 다루지 못하지만, 
꼭 추천하고 싶은 아티클과 내용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 

[조쉬의 프로덕트 레터]도 구독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2024년 신년 계획은 잘 세우셨나요? 저 또한 많은 계획과 목표를 세웠어요. 하지만 새해 목표 달성율이 9% 미만이고, 43%는 1월 중 모두 포기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 3가지를 소개합니다. 측정 가능하고, 달성 가능하며, 시간 제한이 있다. 제 목표와 내용도 이와 동일해요. 1만 구독자를 12월 내로 달성하기, 그리고 200명의 멤버십 가입자를 만들기 등등 다양하답니다. :) [원문 보기]

 


 

2024년 목표 달성을 위한 프레임워크 3가지

 

인디메이커 여러분! 2024년이며, 올해의 목표를 세울 때입니다. 목표 설정은 창업 성공의 첫걸음이죠. 제대로 설정하지 않고 3월이 되면 먼지만 쌓이는 목표만 쌓입니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새해 결심을 달성하는 사람은 9%에 불과하고, 43%는 1월 말까지 결심을 그만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로 이때, 전략적 목표 설정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목표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종류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죠.

한 해를 제대로 시작하기 위해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싶었어요. 몇 가지 목표 설정 프레임워크를 조사했고, 제가 찾은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정리해보고 싶었습니다.

 

 

프레임워크 1: SMART 목표:


 

SMART goals: the meaning of this goal-setting framework, with examples —  BiteSize Learning

스마트 목표는 꽤 오랫동안 인기를 끌었으며,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요. 
이 프레임워크는 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SMART는 다음을 의미합니다:

  • Specific(구체적) - 구체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정의합니다.

  • Measurable(측정 가능) - 목표를 달성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가능하면 숫자와 지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Achievable(달성 가능) - 기준을 높게 설정하되, 동기를 유지할 수 있을 만큼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세요.

  • Relevant(관련성) - 이 목표가 여러분의 비전과 일치하는가?를 물어보세요.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는 데 정말 도움이 되나요?

  • Time-bound(시간 제한) - 언제까지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를 만듭니다. 목표를 우선순위에 두려면 완료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해야 합니다.

 

잘못된 SMART 목표:

내 웹사이트로 더 많은 트래픽이 유입하도록 만들 것이다. (추상적)

 

좋은 SMART 목표:

SEO를 통해 향후 6개월 동안 웹사이트 트래픽을 40% 늘릴 것이다. (구체적)

 

 

프레임워크 2: OKR(목표 및 주요 결과):


OKR (Objectives and Key Results): Applying the popular business  goal-setting framework to personal goals

 

다음으로 OKR이 있습니다. Google과 같은 회사에서 대중화했죠. 이 프레임워크는 야심찬 목표와 더불어 측정 가능한 핵심 결과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대기업을 위한 훌륭한 프레임워크이지만 1인 창업자에게도 동일한 개념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OKR에는 세 가지 주요 부분이 있습니다:

 

1.목표 

달성하고자 하는 큰 목표입니다. 지도상의 목적지와 같습니다. 목표는 정성적으로 정해야 해요.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여기서는 명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음과 같은 목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업으로 직장을 그만둘 수 있을 만큼의 돈을 버는 것".

 

2. 주요 결과

주요 결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목표로 하는 이정표입니다. 이는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해야 합니다. 핵심 결과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해요: "우리가 목표에 도달하고 있는지 어떻게 정확히 알 수 있나요?"

 

그래서 주요 결과에는 다음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7월까지 사이드 프로젝트 A를 $1000 MRR로 성장

  • 4월까지 사이드 프로젝트 B 출시

  • 12월 1일까지 $20,000를 절약

 

 

3. 행동 (이니셔티브)

이니셔티브는 주요 결과를 위해,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취하는 행동입니다. 전통적으로 대기업에서 사용하는 OKR에는 이니셔티브가 포함되지 않죠. 그러나 인디메이커의 경우 이니셔티브를 추가하면 목표를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동에는 다음과 같은 예시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이드 프로젝트 A에 대해, 매주 2개의 SEO 블로그 게시물을 게시하기

  • 2월 15일까지 사이드 프로젝트 B의 백엔드를 개발하기

  • 3월 15일에 제품 헌트에서 사이드 프로젝트 B를 출시하기

 

 

프레임워크 3: HARD 목표:


Top 19 Goal-Setting Frameworks to Consider - AgencyAnalytics

 

마지막으로, HARD 목표 설정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도전적 목표라는 의미죠. HARD 목표의 약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Heartfelt(진심) - 목표가 본인에게 중요해야 합니다. 개인적이어야 하며 열정과 가치, 감정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 Animated(시각화) - 목표 달성이 어떤 모습일지 머릿속으로 시각화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 Required(필요한 것) - 목표는 비전을 달성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어야 합니다. 방향이 없는 목표는 좋은 목표가 아닙니다.

  • Difficult(어려움) -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학습과 성장을 자극하는 목표여야 합니다.

 

 

어려운 목표는 다음과 같은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

“올해는 부업으로 월급을 독립하기!”

  • Heartfelt(진심) - 재정적 독립을 달성하고 나면, 나만의 프로젝트를 추진함과 동시에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Animated(시각화) - 하루 일과를 상상해 보기: 기상 후 동네 커피숍에 가서 3시간 동안 업무를 보기 → 그런 다음 친구와 점심을 먹고 헬스장에 간다 → 그런 다음 집에 돌아와 아이들과 놀면서 이메일을 처리한다 → 그런 다음 휴식을 취하고 남은 저녁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낸다.

  • Required(필수) - 프로젝트를 하면서, 수익 파이프라인이 어디서 오는지 걱정할 필요가 없도록 재정적 독립을 달성하는 것이 필요함

  • Difficult(어려움) - 프로젝트 A를 통해 안정적이고, 자동으로 들어오는 2천만원의 월 수익을 MRR을 창출해보자!

 

 

적합한 프레임워크를 선택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결국 여러분께서 어떤 것이 마음에 드는지 선택하는 방법이 가장 좋아요.

  • SMART 목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매우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정의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 OKR: 많은 기업이 OKR을 사용하는 이유는, 목표를 측정 가능한 성과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HARD 목표: 획기적이고 삶을 변화시키는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추가적인 추진력이 필요하다면, 어려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목표 설정 팁:


  • 진행하면서 목표를 검토하고 조정하세요. 정기적인 체크인을 설정하여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 계획을 세우세요. 계획이 없는 목표는 꿈에 불과합니다.

  • 큰 목표를 세분화하세요.

  • 책임감을 가지세요. 이는 정기적인 성찰을 통해 스스로 할 수도 있고, 책임감 있는 파트너와 함께 할 수도 있습니다.

  • 목표의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올해 목표가 1,500개라면 그 목표를 모두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저는 SMART 목표와 OKR을 혼용하는 방식을 택할 것 같습니다. 인디 해커와 관련된 목표는 OKR을, 개인적인 목표는 SMART 목표를 세우는 식이죠.

 

 


 

여러분의 2024년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SMART와 HARD를 결합한 목표를 선택했습니다. 2024년 뉴스레터 구독자 1만명 만들기, 솔로프리너 멤버십 가입자 200명 만들기와 같은 것이죠 :) 여러분께 부디 이 내용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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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지

강현지

[Monday Together] 리소스 관리만 잘해도 업무 효율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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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데이닷컴 한국 공식 파트너 - 루비콘의 강현지입니다.

팀원들이 번아웃이 오거나 프로젝트 마감일을 지키지 못한 경우가 있으신가요?🥲

바로 리소스 분배를 잘 못했기 때문에 발생한 것입니다. 리소스 관리는 업무 수행 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조직 내에서 성과를 달성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리소스는 시간, 인력, 재화 등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리소스를 잘 관리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생산성 향상
- 비용 절감
- 우선순위 설정
- 리스크 관리
- 협업 강화

이러한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리소스 관리를 통해 조직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 중 리소스 원활화(Resource Smoothing)로 리소스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리소스 원활화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함께 알아봅시다!

👇👇 리소스 원활화가 무엇일까요?👇👇

🚀먼데이닷컴 무료체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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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Sungwon Lee

Snow Sungwon Lee

PlugBear 공식 런칭했습니다! 🎉 50% 얼리버드 할인 혜택 받아가세요 🎁

오늘부로 PlugBear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출시 이후 Discord 지원, API 호출 지원, Slack 채널 설정, 자동 앱 선택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고, 오늘 드디어 유료 기능을 포함하며 정식 출시 되었습니다.

1월 한달 간 50% 얼리버드 할인 기간이니 놓치지 말고 혜택 받아가세요!

출시 하자마자 바로 해외 유료 고객이 유입되어서 너무 신나네요 :) 더 많은 기능들 빠르게 제공하며 더 좋은 가치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디스콰이엇 멤버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PlugBear

LLM 앱(e.g., OpenAI Assistant)과 채널(e.g., Slack) 연결하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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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제 3기/2주/4회 과정)

강의 신청하기 : https://event-us.kr/sales/event/76741

 

🚀💯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

🎓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 

저는 첫 회사부터 종합상사 사관학교라 불리는 대우인터내셔널에 들어갔던 것을 저는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까지도 제 뿌리는 영업이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적성과도 매우 맞고요. 그렇지만,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주변 대표님들과 스타트업 담당자분들을 보면서 영업의 어려움에 대해서 토로를 하시는 많은 분들을 봐왔습니다. 대부분이 개발이나 영업과는 관련없는 분야에서 일하셨던 분들이라서 영업에 대해서 매우 어렵게 느끼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실 영업을 한 달간 강의한다고 해서 영업실력이 갑자기 초월적으로 향상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제대로 나누는, 특히나 그것이 일반 회사가 아닌 스타트업 업계에서의 영업이라는 특수성을 띠고 있는 그런 강의는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영업은 매우 쉽습니다. 그렇지만, 영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영업은 기본이 중요합니다. 또한 영업은 개인의 실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영업의 다양성을 모두 알려드리기에는 저 역시 부족하지만, 기초만큼은 모두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의 목표는 영업인이 되기 위한 기초 자세 갖추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초가 탄탄한 영업인은 어디를 가든, 무엇을 영업하든 성과를 냅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가 스타트업 여러분들중 특히 IT sales 와 관련된 많은 영업담당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열게 되었습니다.
 

영업이 필요한 이유

  • 영업은 회사의 매출을 내는 우리 회사 스트라이커입니다. 

  • 기술과 제품/서비스가 좋지만 영업을 못 하면 결국 회사는 어려워 집니다.

  • 영업은 고객과 최전선에서 만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고객의 반응을 알 수 있습니다.

  • 제품/서비스가 좋지 못하면 악평을 받지만, 영업을 못 하면 결국 회사는 문을 닫습니다.


 

본 강의의 목표

  • 영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 영업에 대한 자세 

  • 고객에 대한 이해

  • 영업 관리

  • 고객 관리

  • 신규 고객 개척에 대한 이해

  • 점 - 선 - 면 법칙에 따른 신규고객발굴

  • 영업매출 확대에 대한 노하우 습득 
     

 

본 강의에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

  • 연매출 2700억을 기록한 이야기

  • 자동차사와의 영업 이야기

  • 스타트업으로서 영업으로 사업을 개척한 이야기


 

이러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스타트업으로서 영업이 필요한 회사

  • 영업담당자가 없거나 있어도 영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경우

  • SaaS Provider로서 영업이 필요한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 지 고민이신 스타트업

  • 영업을 제대로 배우고 싶지만, 회사내 가르쳐 줄만한 선배가 없는 경우 

 

👨‍🏫강의자 소개

  • 대우 인터내셔널 근무(=현 POSCO International)

  • LG상사 근무(=현 LX International)

  • (주)포스픽 : 스타트업 창업, 130만 다운로드, 50만 회원, 2회 투자유치

  • (주)DX 컨설팅 : 영업중개 회사 창업

  • POSCO, 현대제철, 중국, 대만, 폴란드, 유럽산 철강재 수출 및 3국간 거래(국내영업, 해외영업)

  • VW(폭스바겐), GM, BYD, DACIA, MAN 등의 완성차 영업

  • Gestamp, Magma 등의 자동차부품사 영업

  • 삼성전자, LG전자, Electrolux, 중국 가전사, 터키 가전사 영업

  • 삼성물산, GS건설, 교보생명, 롯데, 신한은행, 우리은행, CBRE, 하나투어 등의 IT 프로젝트 영업

  • 출판계/교육계 업체 영업 제휴 활동(IT Product 플랫폼 운영)

  • 국내 영업 및 해외 영업 경험

  • 스타트업, 중소기업, 국내 대기업, 해외 기업 대상 다양한 분야의 영업활동

 

강의 개요

  • 기수 : 제 3 기

  • 기간 : 총 2주(총 2시간 X 4회 = 8시간 과정)

  • 시간 : 오후 8시 ~ 10시(2시간) 

  • 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72, 마루 360

  • 위치 : https://naver.me/FZJ1r6LZ

  • 요일 : 

    • 1월 23일(화) : 오후 8시 ~ 10시(2시간)

    • 1월 25일(목) : 오후 8시 ~ 10시(2시간)

    • 1월 30일(화) : 오후 8시 ~ 10시(2시간)

    • 2월 1일(목) : 오후 8시 ~ 10시(2시간)

  • 인원 : 20명

  • 비용 : 25만원

  • 주최 : DX 컨설팅 X Disquiet (디스콰이엇)

  • 담당자 : 010-2294-7981, tomilee@dxconsulting.co.kr 


 

🙏🏻 다음 기수 모집 알림

금번 강의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은 이벤터스 영업스쿨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다음 기수 모집을 가장 빨리 안내해 드립니다. 


 

🙋🏻 FAQ

Q. IT 스타트업이 아닌 제조업/유통업/판매업입니다. 강의를 들어도 될까요?

A. 본 B2B 영업강의는 영업의 기초를 쌓는 것을 중점으로 강의가 진행됩니다. 영업의 기본은 산업의 종류와 영역, 제품과 서비스의 종류와 상관없이 동일합니다. 또한 강의 중에는 IT 외에도 제조업이나 수출, 서비스 등의 다양한 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종이나 산업에 구애받지 않고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Q. 대표인데 제가 신청하고, 저희 직원이 들어도 상관없을까요?

A. 예 가능합니다. 다만, 강의당 1분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참석하실 분의 연락처를 기재해 주세요.


 

Q. 저희는 한 회사에 2명인데,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A. 신청하실 때, 2명으로 신청하시고, 2분에 해당하는 비용을 결제해 주시면 됩니다.

 

📚강의 목차

강의명 :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제 1주차 : 영업의 기초

  1. 영업이란 무엇인가?

  2.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3. 고객은 무엇을 원하는가?

  4. 영업인의 기본자세 3종 세트

  5. 1 주차 Mission

제 2주차 : IT 활용을 통한 기본 영업능력 키우기

  1. Communication : 계약실패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커뮤니케이션 실패는 용서받지 못한다.

  2. Contact Points Management : 남는 건 주소록 뿐이다

  3. Sales Map : 나만의 영업지도를 만들고 활용하라

  4. Scheduling : 스케줄이 꼬이면 영업이 꼬인다

  5. Meeting : 있어빌리티를 자랑하라

  6. sales CRM 활용을 통해 영업을 효율화하자

  7. 2 주차 Mission

제 3주차 : 영업인의 전략

  1. 고객을 찾아라

  2. 고객이 찾아오게 만들라

  3. 고객을 나의 영업사원으로 만들라

  4. 3주차 Mission

제 4주차 : B2B 초기고객 100개사 만들기(실전 Mission)

  1. 고객사 List-up

  2. 고객사 분석 & 고객 분석

  3. 영업 전략 수립 및 실행

  4. 4 주차 Mission

 

혜택

  1. 강의 자료 제공

  2. 영업 자료 제공

  3. 이수증(=수료증) 제공[회사 등의 증빙 자료]

 

제 1 기 강의 사진

총 20분 모집에 20분 참여신청하셔서 현재도 영업스쿨 강의가 진행중입니다.

모든 분들께서 정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 SaaS, 영업이 필요한 영역에 계신 분들이 참여중이십니다. 

스타트업 상호간 네트워킹도 가능하고, 밖에서는 듣기 쉽지 않은 실전 영업활동에 대한 이야기와

영업의 기본적인 자세 및 역량 등 다양한 부분에서 영업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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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선

박진선

[베타테스터 모집] 채팅처럼 메모하는 앱, 프리로그

안녕하세요
간단하고 가볍게 생각을 기록할 수 있는 메모앱, 프리로그를 만들고 있는 박진선입니다. 🙇‍♀️

🔥 런칭에 앞서서, 베타테스트에 참여해주실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24.01.26)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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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생각과 기억해야하는 것 등 메모를 하기 위해서 메모앱을 자주 열게 되는데요,

기존 메모앱에 작성을 하려고 보면 눌러야하는게 많거나 복잡하다고 느낀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실 복잡하다고 느끼는 순간 저도 모르게 피로도가 쌓이는 느낌이..들더라구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생각을 하던 중,

(1) 메모를 하기까지의 허들을 낮추고 생각을 하지 않고도 바로 기록할 수 있고

(2) 익숙한 모습의 앱이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나와의 채팅창에 메모를 하던 기억을 떠올리며 프리로그 앱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용해본 결과 메모에 이모지를 달거나 댓글을 추가해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오늘 공부한 내용이나 긍정확언, 자주 봐야하는 목표, 투두리스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면 좋아요]

  • 떠오르는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가볍게 적어놓기 좋아요

    이후에 해당 메모에 댓글을 추가하면서 나만의 생각을 확장할 수 있어요.

  • 투두리스트를 작성하기 좋아요.

    그 날 해야 할 일과 그에 대한 피드백을 옆에 남겨놓기 좋습니다.

  • 어떤 프로젝트의 개선사항을 적어놓기 좋아요.

    해결 된다면 완료 이모지를 추가할 수 있고 중요도에 따라서 별 이모지를 추가하면 더 눈에 띄더라구요.

  • 루틴을 적어놓고 했는지 체크할 때도 있다.

    매일 해야하는 루틴을 적어놓고 이모지로 완료 체크를 해보세요!

  • 다짐 같은 것을 적어놓기도 좋다.

    올해 목표, 긍정확언 등 자주 눈으로 읽어야하는 것을 적어놓으면 좋아요.

  • 영어 단어를 적어놓기 좋다.

    오늘 공부한 내용이나 영어 단어처럼 외워야하는 것을 적어보세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베타테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꾸벅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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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비밀

[책] 유난한 도전 - 토스

스타트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성공하는지 토스의 사례를 책으로 볼 수 있다.

2011년 이승건은 치과의사였는데 군복무 후 아이폰을 보고 앱 하나만 만들어보자 해서 개발자를 고용하려 했다.

이태양은 네이버인턴 마치고 입사결정됐는데, 이승건을 만나 네이버 입사를 포기했다.

오프라인 만남을 기록공유하는 SNS 울라불라를 만들었다가 1년 4개월만에 접고

모바일 투표앱 다보트를 만들었다가(2년간 3차례 다른 버전으로) (8명 2억2천 지출)

박광수(대기업에 다니다 iOS 개발을 맡았던)와 김민주도 합류한 상태로

2013년 10월 뭘 하지? 하고 아이디어 이것저것 모아보는 수집 활동 중 송금/결제도 있었다.

송금에 대해 페이스북 광고 이틀 동안 해보자 6천명에게 노출, 좋아요 35, 클릭 24 정도의 반응을 보았으나

묻혀있다 이승건이 연말에 후원재단이 자동이체 인출하는 방식 CMS를 보고 해결책을 찾았다고 생각하게 됨

먼저 홈페이지에 설명 후 써보려는 사람 신청하라고 하니, 2000명의 전화번호를 받게 되어 빨리 제품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함

2014년초 Closed Beta 서비스로 일부 신청자들이 사용하게 됨

양주영 - 엠파스/네이버 다녔고, 카이스트 선후배들과 메신저서비스 매각 후 토스 알게 되어 합류신청함

2014년 4월 중순까지 5천명이상 가입자가 매주 1400번씩 송금하는데 갑자기 규제로 서비스 중단됨

현대카드 UX 디자이너 남영철이 토스 써보고 너무 좋다고 만나고 싶다고 소개받아 2달 후 합류하게 됨

2014년 5월 투자받으러 벤처캐피털 50곳 만났으나 금융업 투자가 안 된다고 해서 못 받았는데, 퀄컴 스타트업 경진대회 '큐프라이즈'에서 3등한 후 알토스벤처스 한 킴과 연결되어 투자 받음

2014년 9월에 이승건 대표가 5명의 팀원들에게 쓴 메일을 보면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음 (아주 바람직하고 감동적인 메일이라고 생각)

우리 비지니스는 결국 스마트 디바이스로 '지갑'을 대체하겠다는 것입니다. 송금, 결제에서 시작하여 대출, 본인인증 등 은행이 제공하는 모든 금융 서비스를 우리 손으로 제공하겠다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사람들이 손에 현금과 카드가 담긴 지갑 대신 우리 회사의 서비스를 쓰게 만들겠다는 비전입니다. 상상하면 얼굴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사람들이 커피숍에서, 온라인 쇼핑몰에서 너무가 쉽게 결제하는 모습을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사회를 한 단계 진보시켰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었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이러한 장벽이 있겠지만)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껏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것입니다. 예외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예외적인 퍼포먼스, 창의력 그리고 용기를 발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요구되는 헌신과 성장을 뒤처짐없이 꼭 이루어서 다 끝났을 때, 후회없는 한 판이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 합시다. 우리의 여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기적을 함께 만들어 봅시다.

2014년 10월에 카카오가 간편송금 서비스 출시한다고 알게 됨.. 포기하자고 생각했으나 여자친구가 "정신 차려. 지금 네가 성공하든 망하든 아무도 몰라. 차라리 카카오랑 맞붙어서 제대로 망해봐. 그러면 팀이 유명해지기라도 하겠다." 이 말에 대응전략 회의 (상대의 전략과 사람들의 반응 시나리오) 후 뱅크월렛이 나오자, 간편하지 않아 망했음 - 서비스 퍼널을 뜯어보니 가입, 등록, 이용까지 전 과정을 통과할 사용자 비율히 현저히 낮으리라 예상됐다고 함

2015년초 서비스가 나오진 않았지만, 바깥 분위기가 점점 달라지고 이승건 대표도 여기저기 유명해져 핀테크 산업 활성화 정부논의자리에도 가게됨. 여기서 3분간 스피치를 참 잘함.

저희는 지급결제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등장한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간편송금 최초의 도전자에 가까운데, 저희 팀의 성공 여부가 국내에서 핀테크 스타트업이 가능한지 아닌지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될 것 같아서, 모두가 애국심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서 얘기나온 것처럼 올해가 굉장히 중요한 골든타임인데, 은행 등 금융기관이 매우 보수적이다, 핀테크업체와 금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하지 않으면 혁신은 불가능하다. 1)보안사고에 대해 해외 금융 선진국이 하는 것처럼 리스크 매니지먼트 정책으로 가자, 2)해외 핀테크 산업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이루어진 만큼(6억명 이상 사용하는 알리페이) 정부 의지가 필요하다

젊은이의 기상 혹은 간절함이 전달되기만을 바라며, '안 될 거야'라는 시선에서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도록 바꾸고 싶었습니다. (이 때 다들 웃었으며 박근혜 대통령도 바꾸겠다고 화답했다고 함) 이번에 바꾸지 않으면 금융 산업에 미래가 없다는 위기감, 절박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뛰어들 수 있도록 금융위가 앞장서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금융위에서 토스서비스를 사실상 허용하는 유권해석을 내렸고, 참석했던 기업은행장이 토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펌뱅킹을 열어줘 드디어 2015년 2월 토스 서비스가 정식출시. 처음엔 기업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계좌가 있어야 토스송금 가능했음. 2015년 2월말 870명, 3월말 5110명, 4월말 12924명, 5월말 46158명, 6월말 75445명, 7월말 90297명, 8월말 99620명으로 어느 시점에서 증가가 느려 매주 모여 AARRR을 분석함. (획득-활성화-유지-수익-추천 과정)

유입 10명 중 2명밖에 계좌를 등록하지 않아서, 이용가능 은행을 늘리는 영업에 치중했다고. (다행히 활성화 이후 유지율 리텐션은 70%로 매우 높았다고) 큰 은행들은 안 될 거다 정신 차려라 식이어서, 작은 은행부터, 전북은행, 우체국, 광주은행, 새마을금고, MH농협은행, 신협, SC제일은행, DGB대구은행, 산업은행 순으로 2015년말까지 연동. 5대 은행 중에서는 농협이 먼저 열어주었고, 국민/신한/하나/우리가 움직이지 않아 신규사용자 유입 이벤트에 치중했는데, 그 중 하나가 경남은행으로 등록금을 받는 유니스트 학생들에게 오프라인 치킨 이벤트였고 하루에 천건 앱 다운로드가 이루어져서 환호성을 질렀다는 (역시 배달의 민족도 처음에 길거리 전단지 주워 DB등록하는 시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작은 성공의 과정이 소중한 것 같아요)

모두가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투자받은 돈으로 마케팅회사를 인수하기도 하다 떠난 사람 남은 사람이 있고, 남은 사람은 이 좋은 서비스가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최소비용으로 최대 앱다운로드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들 온갖 것들을 시도했는데, 직접 녹음한 남매대화편이 떠서 기존가입자 숫자만큼(조회수 270만에 30만명 신규다운로드) 터져서 2015년 12월 37만에서 2016년 1월 69만, 2월 92만 가입자가 됨~ 페이스북 광고 집행하는 법인카드 한도가 낮아서 광고가 끊기면, 직원들이 자기 개인카드로 결제하고 나중에 돌려받아도 광고 끊기지 않게 큰 돈들 결제했다고 +ㅁ+

하지만 광고로 일시적 성장이 아닐까 하는 공포감,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위기의식 + 동접 늘어 서버부하, 앱 느려 상담도 어려워지는 일이 생겼는데 때마침 CTO 이형석이란 분이 합류해 시스템 보수증축. 사모펀드 투자자가 성장 보다는 비싸게 되팔려는 조항에 투자받지 않고 견디는 기간이 있었고, 초창기에 그랬던 것처럼 펌뱅킹망을 평일에만 제공하는 은행 때문에 주말엔 토스돈으로 먼저 송금 후, 월요일에 받아야 하는데 운영자금이 모자라는 사태가 일어남. 게다가 네이버까지 간편송금하겠다는 상황에서 베끼기 의혹 기사가 나자 한발 물러서는 등 토스팀의 위기의식, 불안감이 계속됐다고. 참고로 최초 5명일 때 선릉역 오피스텔 8평에서 시작해, 중간에 회의실 2개 있는 소리빌딩 이후, 인원 20명쯤 돼서 역삼역 1분거리 낡은 현익빌딩 100평짜리 한 층 쓰게 됐다고..(화장실이 구렸다고 ㅠㅠ)

2015년 8월 토스결제 기능이 나왔고, 10월 (미국서온) 송호진이 토스에 합류하고 싶다고 와서 결제가맹점 유치에 힘썼는데 3달후 재무추정을 해봐도 되겠냐고 한 후 엑셀로 한번 송금할 때 토스가 은행에 지불하는 수수료는 400~500원인데, 사용자 1명이 토스에 가져다주는 손익은 매달 -2700원이고, 100만명 사용자면 매달 27억원 손해가 된다. 온라인쇼핑몰 평균결제금액 35000원에서 수수료 1.2~2% 먹으면 최대 700원인데, 다들 페이 서비스 내놓는 중이라 가맹점에서 토스결제 쓰게 하려면 오히려 돈이 든다고 분석결과를 가져옴, 이에 결제는 일단 접어두고 다른 기회를 찾아보기로 함 - 피봇

이 때 어떤 사모펀드 회사 대표가 한 말이 떠올랐다고

"산업은 늘 같은 방향으로 진화한다. 어떤 산업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그 제품이나 서비스를 아무나 만들지 못하므로 생산업자, 즉 공급자가 힘을 쥔다. 점차 시간이 흐르면 고객과의 접점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유통업자에게로 힘이 옮겨간다. 일례로 게임 산업이 그랬다. 처음에는 게임을 만드는 스튜디오의 힘이 쎘다. 그러다 게임운영과 마케팅 등을 대행하는 퍼블리셔에게 힘이 옮겨갔다. 이제는 퍼블리셔가 게임 창작자인 스튜디오에 창작 의도나 게임스토리를 수정하라고 요구하는 일이 자연스럽다. 게이머들이 퍼블리셔의 게임플랫폼에 모이기 때문에 퍼블리셔의 힘이 커진 것이다."

역시 음원 유통되는 것처럼! '그렇다면 우리나라 금융 산업에서 고객 접점을 절대적으로 차지하고 있는 건 누구지?' 은행, 보험사, 카드사 등 제조와 판매를 하는 공급자는 많고, 상품도 차별점이 없어 플레이어가 골고루 나눠져있는데, 마케팅/광고는 오프라인(대출/카드/보험 모집인)에 치중되어 있네? 토스가 금융의 디지털 유통 창구가 된다면? '플랫폼'이 된다면? - 사람들의 머리속에 금융이나 은행 관련해 뭔가 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서비스로서, 기존 금융과 다르게 심플하고 스트레스없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긍정적 기대감을 주는 서비스가 되자! (역시 방향성과 비전을 제대로 제시! 매주 중요하다고 생각)

이젠 조직문화 관련 내용인데 팀원이 30명이 넘어가며 조직을 애자일하게 분리하고자, 송금 사일로, 애셋 사일로, 이후 + 매출 사일로. 다른 사일로에 속했더라도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끼리는 챕터라는 느슨한 조직으로 묶어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하고, 길드도 만들었다 해체될 수 있고, 기본 보안/법무/재무/인사/홍보/마케팅/사업개발/고객상담은 비 애자일조직. 중요한 것은 모든 구성원을 뛰어난 역량과 높은 책임의식을 가진 어른으로 대우한다는 기본 전제 (현재는 직원이 2000명) 모든 팀원에게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자율성을 부여, 신뢰할 수 없음이 전제되는 보고와 결재 등의 프로세스는 없애고, 했지만 문제가 있을 때, 전체 팀원이 모이는 위클리 미팅에서 질문에 답변 설명하고자 함.

이후 매일 AMPU (Average Margin Per User) 들여다보고 있는데, 여전히 -2000원대였지만, 유일하게 돈을 버는 것이 문화상품권 판매 AMPU가 플러스였다고(청소년 게임결제용). 이런 거 40개 있으면 되겠다 - 그런 비지니스 모델 찾기 - 모두 다 빠르게 실험해보기로 하고 1년동안 41개 서비스 론칭(그 중 26개 접음) 여기에 초창기에 광고마케팅하던 안지영이 와서, 비대면 CMA계좌개설로 대박(3개월간 21만개 계좌 개설 - 직전 1년간 오프라인에서 생긴 15만개보다 40% 많은 수치) - 이미 가지고 있던 토스 주계좌에 증권사 계좌를 연동시켜 토스머니에 2.1% 이자를 붙여주는 것 (1년내 57만개, 이 시점 토스 유저 300만)

+ 투자 서비스 결합: 2017년말 소액펀드투자, 2018년 4월 해외주식 직접투자 (30대 이상 사용자 견인) (토스는 가입, 매매, 조회 등을 고치자고 하는데 증권사가 빨리 고치는 걸 힘들어해 직접 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게 됨)

+ 대출대부업 이미지로 접고 대출비교는 일사전속주의 규제로 안 됐을 때, 배너 광고 장사 고고? 노노? 빠르게 실험해보기로 하여 대출맞춤추천 서비스 출시 2019년말 월매출 30억원 달성, 이후 내게 맞는 대출 찾기 서비스 오픈(비교가 가능해지면서 대출시장의 주도권이 상품공급자에서 소비자로 이동하기 시작)

PON 리스트 - 언젠가는 풀어야 할 문제(Problem), 해외사례 등 시장에 존재하는 기회(Opportunity), 사용자 목소리에서 발견한 필요(Needs) 김유리님 여기서 뭐 할지 한번 찾아보세요 - 무료 신용등급 조회 서비스 해볼까요? 신용등급 조회 서비스를 잘 보이는 메인에 배치하고, 제일 알고 싶은 내 신용점수를 크게 보여주도록 하자 6개월만에 300만명 조회, 리텐션 플래토 40%, 이용자의 63%가 30대 이상, 신용도가 다들 올라가는 현상 발생 (PON 리스트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후 카카오페이 송금 등 6년이 되었는데도 고난과 위기가 계속되는 토스의 여정, 토스뱅크를 만들고 증권을 만든 이야기 등을 책 '유난한 도전'에서 생생하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잃을 것 없는 젊은이들이 도전하는 스타트업이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으로 계속했던 여정이 초창기 부르짖었던 비전을 실현시킨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 감동하고 박수치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선구적 역할로 금융플랫폼이라는 개념이 오만데 다 깔렸죠. 대출/카드/보험/계좌 온통 네이버포인트나 페이코포인트, 카카오포인트 받고 가입하지 않으면 바보인 세상이 되었고, 수수료 내고 송금/인출하는 세상을 무너뜨려줘서 고맙습니다. 은행 비밀번호도 모르겠는데, 계좌관리 한방에 볼 수 있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코로나 이후 한국의 금융문맹이 퇴치되고 부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점에서 한국이 더 잘 살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퇴직연금 대세 시대가 돼서 앞으로도 한국금융이 발전할 길은 많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이런 글을 보면, 분명한 비전을 가지고 해내겠다는 마음이 얼마나 치열하고 흥분되는 경험인지 하는 뜨거운 마음과 동시에, 6년 후에 이태양님이 퇴사하게 되는데(재합류도 하셨다지만) 개인의 인생에서 가보지 못한 길(네이버)에서의 성장과 비교하면 어떻게 좋은 길일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동시에 듭니다.

그래서 혹시 말씀드리는데, 뭐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시면 공짜로(여유시간에) 도와드릴게요. 잡다한 정리나 대화나 다 좋아요, 일단 오픈채팅방 만들어봤는데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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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나영

지원자에게 친절한 기업이 되는 방법

안녕하세요, 실무역량 기반 채용플랫폼 '미니인턴'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주)오픈놀 제나영 연구원입니다.
오늘도 지난번에 이어 “채용전략”을 주제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사담당자는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는 역할을 하지만, 지원자에게는 친절한 조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역량있는 지원자이더라도, 조력자의 유무에 따라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이 달라질 것입니다.
따라서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조력자가 되어, 채용 전형부터 입사 이후까지 도움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 전형부터 살펴보면, 채용공고는 조직의 매력을 알리는 마케팅 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력적이고 친절한 이야기를 담은 공고 작성을 추천드립니다.

면접 전형의 경우, 면접 이후 지원자의 면접 경험에 대한 서베이를 진행하여 의견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면접관 교육을 시행하여, 면접관이 회사의 미래 경영자를 선발한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지원자가 최종 합격하여 입사한 이후에는 리텐션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한 방법의 예시로,
1) 채용과정에서 제시한 기업 문화와 비전, 그리고 예상 업무 내용이 담긴 온보딩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2) 최소 월 1회 신규 입사자를 만나 조직에 적응하고 있는지 면담을 가집니다.
3) 멘토링 제도를 통해 신규 입사자가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과제를 수행하도록 하여 성장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렇게 신규 입사자의 리텐션을 돕고, 빠르게 맡은 업무에 전력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인사담당자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인사담당자의 역할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으셨기를 바랍니다.
지원자와 소통하는 부분이 아직 어려우시다면, ‘미니인턴’을 통해서 역량 있는 지원자를 만나보세요!

📝미니인턴 신청 링크: https://bit.ly/41pKt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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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UIUX 디자이너 모집중(장기)

안녕하세요.

새로운 SaaS 프로젝트를 12월 중순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획 및 PM 역할을 제가 하고 있고, 나머지 Frontend와 Backend 개발을 개발 30년 정도 하신 풀스택 개발자분께서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다만, 저희가 아무래도 디자인쪽이 약하다 보니 UIUX를 함께 해주실 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 분야 : UIUX 디자이너. html, css 가능하신 분

  • 우대 : JS가 가능하시거나 배우고 싶으신 분(저희 개발자님께서 가르쳐 드린다고 하십니다. 저희 개발자님 고수입니다)

  • 경력 : 센스만 있다면 초급이라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 업무방식 : 재택, 업무 가능한 시간에 맞춰서 조정 가능

  • 회의 : 온라인 미팅

  • 개발분야 : SaaS이며, 주로 Admin 쪽의 디자인이라서 디자인이 엄청나게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지원해 주신 분들 대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기간 : ASAP. 협의 가능. 단, 이 SaaS 프로젝트를 단기간에 끝나지는 않습니다. 계속해서 Develop이 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오랫동안 함께 호흡을 맞춰나가실 분이 필요합니다.

  • 급여/비용 : 상호 협의하에 결정

  • 연락 : tomilee@dxconsulting.co.kr 로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 이메일 내용

    • 간단한 자기 소개

    • UIUX 분야 경력이 있으시면 포트폴리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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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Kim

Jin Kim

1인기업, 도망치면 안 돼 VS 정말 힘들 때는 도망쳐도 돼!

1인기업으로 혼자서 일을 할 때, PM / BD로 일할 때 내가 아니면 이 일을 할 사람이 없어.

도망치면 안 돼 라는 다소 비장한(?) 마음을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아마 다른 대표님들도 이런 기분을 느끼실 때가 꽤 있으시겠죠.

책임감이 강한 건 좋은 일이지만, 그게 강하면 내가 나 자신한테 지치는 느낌이 드는 감도 있는 것 같아요. 도망치면 안 돼 라는 대사로 유명한 캐릭터가 있죠.

바로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주인공 이카리 신지 입니다. 15살 소년병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눈까지 질끈 감으면서 도망치면 안 돼라고 반복했을까 생각합니다.

신지.jpeg



1995년에 에반게리온 TV 시리즈가 나오고 벌써 19년이 지났습니다!
그 이후로 많은 좋은 작품들이 나왔고 <모브싸이코 100>에서는 이런 대사가 나와요.

"정말 힘들면 말이야... 도망쳐도 된다고!"



이게 뭔 소린가 싶었는데, 왠지 마음이 가벼워 지는 기분이었어요.
작게는 힘들면 힘들다고 털어 놓고, 안 될 것 같을 때는 놓아도 괜찮다고,
너무 비장해지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는 위로로 들리더라고요.

몹싸.jpeg



(포기하는 것도 어느정도 부끄러움을 감수 해야 하는데,
이것 또한 일본 드라마인 <도망치는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가 생각났어요)

물론 그 전에 안 풀릴 때는 "도망치면 안 돼" 라고 말 했던 신지처럼 혼자 꾸역 꾸역 참는게 아니라 주변에 이야기도 나누고, 물어보기도 하면서 좁아진 시야를 넓히는게 필요하겠지만요 ㅎㅎ 혼자서 일 할 수록 너무 큰 짐을 혼자서 끙끙 거리며 짊어가면 지속력이 약해진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혼자 일을 할 때 함께 비슷한 길을 걸어나가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 다시 한번 느낍니다.

2023년에 진행했던 솔로프리너 1기 활동, 언섹시 리서치 클럽 3기,

그리고 올해 하고 있는 솔로프리너 멤버십 활동까지.

처음 1인기업을 했던 2020년이랑 비교하면 많은 것들이 달라요.

아티클과 다른 분들의 성과를 통해 배우는 점들,

다른 분들과 연결됨,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지 받는 감각.

나아가서 1on1으로 커피챗, 점심 약속을 통해 새롭게 만나는 분들.

2023년에 이어서 2024년의 1인기업을 위한 커뮤니티 활동을 하며 새로운 길을 만족하고 있어요. 새로 만난 인연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싶어요.

굉장히 니치하다고 생각했던 일본 비즈니스 뉴스레터 지팡의 구독자가

2개월 사이에 232명이 된 건 저에게 의미가 깊었어요.

처음 뉴스레터 시작했을 때 1년 내에 구독자 100명 모으기가 목표 였거든요.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 항상 따뜻하게 댓글로 반겨주시는 분들께도 제가 가는 길을 응원해주셔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또 2024년도 다양한 분들과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제가 도울 수 있는 부분들이 뭐가 있는지 귀를 기울이고 싶어요. 커피챗, 환영입니다! 2월에 편히 자기소개를 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은 연락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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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노션, 아직도 혼자 사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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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직에 맞는 '노션 세팅과 운영' 효율화

  • 비즈니스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제품 팀은 지라 티켓으로 관리하면 제품과 비즈니스가 따로 놀게됩니다. 비즈니스와 조직의 특성에 맞춰 노션으로 투명한 워크 프로우를 만들어보세요.

  • 노션의 가장 큰 장점은 템플릿이에요. 템플릿을 회사에 실제 적용할 때는 '필드 관리' , '내용 채우기' 등 여러 사람이 사용하면서 실제로 지켜지지 않는 것들이 있어요.

  • 노션의 구조 = 회사의 조직도를 닮은 것이 좋아요. 회사가 어떻게 업무하는지 노션을 통해서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작은 회사일 수록 단순하게 구성되면 조직원들이 업데이트하기 편해지고 이것은 회사의 업무가 투명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조직이 커지면서 비즈니스는 구글 워크스페이스과 노션 제품 팀은 지라 티켓으로 관리하면 제품과 비즈니스가 따로 놀게되더라구요. 규모가 작아지며 다시 그로우앤베터는 노션을 일원화 했습니다. 원래도 조금 집착적으로 노션의 구조화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만 보다 업그레이드가 됐죠

| 그 이유는, 노션 구조화가 조직의 구조화이자 워크플로우이기 때문같아요.
업무를 혼자할 때는, 어떻게 정리하든 상관 없지만 같이해야하는 사람이 1명 늘어날 때마다 관리해야하는 요소들이 많아집니다. '명칭', '상태값 정의' 등 서로 생각하는게 달라지다 보니 엉성하게 정리해둔 내용이 결국 결과물에 영향을 미치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노션은 그 영역에서 '명문화된 규칙과 가이드' 역할을 해줍니다.

| 노션으로 워크플로우를 만들어두면, 기획서를 쓰는 순간부터 구조화된 정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구조화된 정보는 익숙해져서 놓칠 수 있는 문제를 초기에 잡아주며, 기획의 본질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돼요. (자잘한 커뮤니케이션이 줄며,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데 집중)

| 다만 노션을 실제로 조직에 적용하면 문제가 있어요. 조직이 동일한 규칙에 따라 노션을 사용하지 않게 된다는 거죠. 개인마다 구조화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는 어떤 필드가 필수가 아니거나 분류체계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이럴 때는 상호 합의가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해당 구조가회사의 비즈니스를 닮게 업데이트가 됐을 때, 조직원이 업데이트하기 편해지고, 이는 문서의 최신화를 앞당깁니다. 그렇다면 언제든 보더라도 최신의 데이터로서 신뢰할 수 있게됩니다.

노션은 좋은 문서화 툴을 넘어서, 조직의 업무 가시성을 높혀주고 상호 다른 기능조직이 하나의 목표를 두고 업무할 수 있도록합니다.

우리 조직에 맞는 '노션 세팅과 운영' 효율화 강의가

1월 10일 시작하니, 지금 참여해보세요.

🎁 1개 구매시 2명을 데려올 수 있는 프리티켓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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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브릭

커리브릭

티처프러너 기반의 제품들을 알고 싶습니다.

이미 모더레이터 엄태상 선생님께서 제작하신 "평가몬" 서비스나 교수학습 도구 제품들도 써보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저 역시 트라이디스라는 교수학습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고 최지원 선생님의 "다했니" 서비스도 티처프러너 기반의 제품들이라 할 수 있겠네요.

혹시 이 밖에도 현직 선생님들께서 제작하시는 서비스나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들이 있을까요? 정보나 링크 모두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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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정

허유정

AI 검정치마가 부르는 잔나비 노래

RVC 이용해서 이전에 가볍게 만들어봤는데, 10X AI Club 톡방에서 이야기가 나온 김에 디스콰이엇에도 공유합니다!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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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HJ

웹3 컨슈머 앱, 왜 중요하고 왜 안될까?

Web3 Mass Adoption을 울부짖다

2023년 웹3 업계를 관통했던 키워드는 무엇이었을까? 나는 단언컨대 이를 ‘웹3 대중화(Web3 Mass Adoption)’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작년 한 해동안 굵직한 규모의 해커톤만 거의 한 달에 한 번 이상 열렸으며 대부분의 주제가 웹3 대중화이거나 이와 관련된 것들이었다.

도표 1 2023년 국내 웹3 해커톤 일정

아는 것만 적어도 이 정도인데, 이 이외에도 다양한 체인들을 기반으로 해커톤이 열렸던 것들을 다 따지면 정말 많은 자금들이 해커톤을 위해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럼 해커톤의 목적은 무엇일까? 사실 이는 매우 간단하다. ‘상금 줄테니까, 우리 체인 사용해서 서비스 만들어줘! 그리고 그게 우리 체인 활성화에 도움이 되면 좋겠어!’ 해커톤에 태워지는 수 많은 자금들은 모두 이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으며, 이는 너무 당연하게도 웹3 대중화와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대중화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우선 블록체인은 서비스가 아니다. 인프라이다. 인프라는 그 자체로 갑자기 우리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바꿔 놓지는 못 한다. 즉, 인프라만 발전하는 것은 반쪽짜리 대중화에 불과하며 앱의 발전이 함께 될때 대중화가 라고 비로소 말할 수 있다.

인프라의 발전과 앱의 발전은 동반 되어야 한다

그림 1. 인프라의 발전을 견인하는 앱(출처: USV)

위의 도식은 Union Square Ventures라는 VC에서 2018년에 발간한 ‘The Myth of The Infrastructure Phase’에서 처음 사용된 앱-인프라 발전 주기에 대한 도식이다. 해당 아티클은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획기적인 앱이 인프라에 영감을 주면서 발전해 왔음을 주장한다. 예컨데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에는 전구는 전력망이 존재하기 전에 발명되었고, 비행기는 공항이 생기기 전에 발명되었다. 인터넷이 등장한 후에는 메시징 앱(1970)과 이메일(1972)이 먼저 등장하고 이더넷(Ethernet, 1973)과 TCP/IP(1974)에 등장하였고 이후에도 이러한 패턴이 계속해서 지속해 왔다.

그림2. 웹3 적용한 앱-인프라 발전 루프(출처: USV)

이를 웹3에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 2008년 BTC라는 가상자산이 등장하면서 이를 기반으로한 비트코인(Bitcoin) 네트워크가 구축 되었으며, 2012년에는 이를 거래할 수 있는 Coinbase 거래소가 등장하였다. 2017년 크립토키티(CryptoKitties)의 등장은 NFT의 영감이 되어 지금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NFT 표준인 ERC721을 탄생시켰다. 그럼 이후에는 무엇이 될까? 필자는 다음 웹3 인프라의 성장을 이끌 앱이 컨슈머앱(Cosumer App)에서 탄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영역에서는 아직 완전한 승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유니스왑(Uniswap)과 컴파운드(Compound)는 Defi 영역의 큰 발전 동력이 되었지만 토큰을 거래하기 위한 인프라 영역에 가까우며, 일반 사용자에게는 매우 접근성이 낮다. 가장 최근에 SocialFi 영역에 관심을 주도했던 프렌드텍(friend.tech)는 인플루언서의 브랜드 가치를 자산화하여 거래할 수 있게하여 크게 이슈가 되었지만 그러나 이는 패러다임의 투자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했다.

웹3 컨슈머 앱을 만들때 고려해야할 점

그렇다면 컨슈머 앱은 블록체인의 어떤 특징에 집중하여야 새로운 후생을 창출할 수 있을까? 블록체인은 불편하다. 그래서 웹2에서 만드는 것과 완전히 동일한 경험을 줄 수 있다면 사용자는 구지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를 사용할 이유가 없다. 때문에 일반 유저에게 닿기 위해서는 기술을 새로운 소비자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녹여내야 하는데, 이때 블록체인의 기술적 핵심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블록체인 기술이 큰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적용 분야는 크게 1) 디지털 자산화 2) 국제 결제 시스템 3) 디지털 신원인증으로 많이들 의견이 좁혀지는 데 필자도 이에 크게 공감하는 편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단순히 적용하는 것만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하지는 않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디지털 데이터의 자산화, 그러나 모든 데이터가 자산으로써 가치를 갖진 않는다

우선, 디지털 데이터를 자산화 할 수 있다는 점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의 큰 무기이다. 사용자는 탈중앙화 된 네트워클 통해서 구축된 신뢰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상에서 기록 된 데이터를 자산화 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을 잘담은 케이스가 앞서 언급한 프렌드텍이다. 그러나 모든 디지털 데이터는 토큰화를 할 수 있지만 모든 데이터가 자산화 가능한 것은 아니다. 토큰은 금융적 가치로 환산이 가능할 때 비로소 자산으로써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소비자가 구매할 만한 가치’를 갖는 데이터를 자산화하여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에 잘 녹이기 위한 연구가 필수적이다.

국경 없는 결제망, 그러나 모든 서비스가 이를 핵심 기능으로 효용을 줄 순 없다

두번째로 우리는 블록체인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과거 그리고 현재까지도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국제 결제망인 SWIFT는 전세계 200여개국 1만 1000개가 넘는 금융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SWIFT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높은 비용이 필요하며, 국가 간 송금을 하기 위해서는 송금 수수료, 수취 수수료, 중개 수수료 등 다양한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이에 비해 블록체인 기반의 네트워크들은 이러한 중개기관을 거치지 않아 그 비용이 현저히 낮아진다는 장점을 가진다. 그러나 컨슈머 앱을 초반에 설계할 때 낮은 결제 수수료가 ‘업비트 회원가입 → 계좌 연결 → 현금 입금 → 토큰 구매 → 지갑 생성 → 지갑으로 토큰 전송 → 결제’ 까지의 어려움을 딛고 꼭 결제할 정도로 결제 기능이 서비스의 핵심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은 한정적이다.

디지털 신원 인증의 기틀, 그러나 여전히 갈 길이 먼 메타버스

마지막으로 디지털 신원인증 분야가 있다.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분산 원장으로써 모든 데이터를 기록하고 영구히 저장한다. 이러한 특징을 기반으로 디지털 신원 인증은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이을 하나의 키로 주목 받고 있다. 하지만 모두 알다시피 지금까지는 허상뿐이 메타버스에 불과했다. 그저 빈 껍데기 뿐인 메타버스는 만들어 놓기만 한다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주지는 못한다. 결국 창업자들은 왜 자신의 서비스가 메타버스에서 만드는 것이 더 큰 가치를 갖는지 왜 더 타당한지 증명해야 한다.

글을 마치며

오늘은 웹3 대중화와 컨슈머 앱의 발전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았다. 사실 상대적으로 컨슈머 앱은 웹3 분야에서 등한시 되는 경향이 있다. 지금까지 웹3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매우 높은 러닝 코스트가 필요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아무리 웹3라는 이름을 붙여서 팔더라도 결국 소비자는 서비스가 삶에 효용을 주지 못한다면 외면해 버릴뿐 이를 위해 무언갈 더 배우려고 하지 않는다. 이제는 공급자의 마인드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후생을 줄 수 있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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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ILO: 내가 만드는 익명 게시판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쉽게 익명 게시판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해드리려해요.

 

바로 브이밀로(v-milo) 라는 서비스인데요, 네이버 카페처럼 누구나 소통 공간을 만들수 있으나 블라인드나 에브리타임처럼 익명으로 활동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익명 게시판은 때로는 사람들이 익명성 뒤에 숨어서 이야기 하는 부정적인 공간으로 비춰지기도 하지만 익명성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어 직장이나 대학교처럼 폐쇄적인 집단에서는 익명을 기반으로 소통하는 것이 구성원들의 진실된 소통을 가능케해요. 에브리타임이나 블라인드가 닉네임 또는 실명 기반이었다면 지금처럼 활성화 되지 않았을거에요.

 

예를 들어 독서실 같은 경우, 한 공간에 상주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간이지만 일반적으로 서로 데면데면하거나 직접적인 소통을 하지는 않는 공간이에요. 구성원들끼리 건의 사항이나 자료 공유 등 소통이 필요한 경우 네이버 또는 다음 카페 같은 플랫폼을 이용해 볼 수도 있겠지만 독서실 공간 특성상 신상이 드러나는 상황에서의 구성원들의 자유로운 소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 익명 게시판을 통해서 구성원들의 소통을 촉진할 수 있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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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milo 로 만든 익명 게시판(출처: v-milo.com)

게시판을 만드는 절차는 간단한데요, 내 게시판에서 사용할 도메인과 그룹에 대한 설명, 그리고 공개 범위를 입력해주면 바로 게시판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또 멤버 관리나 ui 등의 상세 설정은 관리자 페이지에서 설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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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룹을 만들면 나만의 익명 커뮤니티 공간이 생기는데요, v-milo 에서는 v-milo 기반으로 운영중인 커뮤니티의 예시로 누코스토리를 소개하고 있어요. 

- 누코스토리 이미지 (출처: v-milo.com)

https://nucostory.com

위 주소의 누코스토리를 방문해서 어떤 식의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듯 해요.

누구나 쉽게 익명 게시판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라 구성원들의 소통에 익명성이 필요한 경우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 익명 게시판을 만드는 서비스 브이밀로(v-milo)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브이밀로

내가 만드는 익명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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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1월 3일) 회의 회고

어제 회의를 망쳤다.

(인트로가 조금 자극적인 것 같지만, 사실이다.😢)

이번 회의는 중요했다. 그 다음 단계 진행을 위한 나름 거창한 회의라고 생각했다.

새로운 팀원이 들어오고, 팀 전체적으로 동력이 조금 떨어져 있는 듯한 상황에서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 이제는 두 번째 스텝을 진행하겠습니다!"라고 멋지게 회의를 진행하고 싶었다. 그래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 그렇게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근데, 방향을 잘못 잡은 부담이었고, 자신감이 아닌 준비가 부족했던 자만함이었다.)

아무튼, 회의 전 나름 준비를 잘 했다고 생각했다.

준비했던 회의의 구성은 이러했다.

  1. 자축과 격려

    : "우리 이거 한 달만에 만든 거다! 짱이다!"

  2. 두 번째 스텝 계획과 해야 하는 것, 역할 분담

    : 릴리즈 후, 현재 문제 상황과 원인 분석 정리한 것 - (그래서 도출된) 그 다음 단계 목표와 계획 - 지금(회의 중, 직후) 할 것과 앞으로 해 갈 것

  3. 전하고 싶은 메세지

    : "아직 부족한 리더이지만, 팀의 성장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믿어 달라! (+ 더 열심히 하자!)"

밤 10시에 시작한 회의는 11시 40분에 끝이 났다. (중간에 잠깐 쉬었던 10분을 빼고) 한 시간 반 동안 진행한 회의에서 나는

  1. 자축과 격려는 : 팀원들의 동기부여에 크게 도움이 안 된 것 같다. 다같이 "그래 우리 수고가 많았지"를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나 혼자 쓱 말하고 "축하 끝! 그 다음" 이렇게 넘어간 느낌이었다.

  2. 두 번째 스텝 계획과 해야 하는 것, 역할 분담은 : 제대로 전달하지 못 했고, 중간 중간 방향을 잃었으며, 다 못 한 채 흐지부지 끝냈다.

  3.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 "나 잘 못한다." 이렇게만 전달되고 끝났다. 이러면 안 됐었다.

한 마디로 정리하면, 횡설수설했다.

회의를 시작하고 중간에 한 번 말이 꼬이기 시작하니까, 그 이후에도 계속 말이 꼬였다. 그리고 컨디션이 급격히 나빠지는 걸 느꼈다. (원래도 밤 되면 체력이 떨어지는데 함께 맞물려서..머리 따로 입 따로 노는 느낌이었다.)

회의 중에도, 끝난 후에도 너무 부끄러워서 괴로웠다. 그보다는 내 이런 모습에 또 다시 "팀원들이 나에게 실망해서, 이 프로젝트에 대한 동기가 떨어지거나 나가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더 크게 들었다.

근데 더이상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기로 스스로 다짐했기에, 어제 밤 ~ 오늘 오전까지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해 보면서 기록한 걸 여기에 다시 옮겨 놓으려고 한다.

(생각 들 때마다 카톡에 적은 걸 그냥 복붙했다.)

💭깨달음 + 생각 정리

  • (또 다시 횡설수설하더라도, 앞으로는) 회의 끝나기 전에, 팀원들과 좋았던 점/개선할 점 피드백 받는 시간을 갖는다.

  • 컨디션이 좋을 때 다시 복기하기. 잘 안 됐을 때 그 이유를 분석하고 + 그 다음에는 어떻게 대처할지 솔루션을 찾고 + 똑같은 상황이 생겼을 때 그 솔루션들을 시도해 보는 것

    → 이렇게 계속 개선해 가야 함

  • 어깨에 힘을 빼자. 리더의 모습은 잘 하는 사람이 아니다. 잘 해내는 사람이다. 그냥 잘 해야 하는 걸 잘 해내면 된다.

  • 배워가는 중이다.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

  • 지금 내가 해야 하는 건, 부끄러움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 + 그 다음 해야 하는 것들을 진행하는 것

  • 팀원들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건, 감동적인 메시지가 아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 어떤 게 필요하고 + 어떤 걸 하면 되는지 명확한 방향이 필요한 거다.

  • 결국에 남는 건 과정이 아니라 결과다. 결과만 좋으면 그 과정이 어떠하든 좋은 것이다. 과정으로 결과를 합리화 하지 말자.

  • 주어진 리소스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데에 집중한다.

💡그 다음 할 것

  • 어제 회의 때 제대로 전하지 못한 것들 중, 지금 뭘 해야 하는지 +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정리해서 전달하기

  • 실패 100개 목표 노트를 작성해 보려고 한다.

    전에 인사이트 얻은 것 중에서 "실패 횟수를 목표로 세우고 난 뒤에는 실패를 하더라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기분을 얻을 수 있었다." 이 글이 인상적이었다. 나도 해보려고 한다. 단, 최선을 다하지 않는 실패는 카운트 하지 않고, 100개의 실패를 목표로 잡고 열심히 달성해 보려고 한다. 101개 됐을 때면..성공의 금맥이 보이지 않을까..?!


📒실패 100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많은 문제들을 마주했을 때 여전히 괴롭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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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화문

특허분석보고서_광화문 국제특허법률사무소

안녕하세요, 광화문 국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이번에 특허분석보고서에 대해 설명을 드릴 기회를 가졌습니다,👏

변리사는 엄격한 비밀유지의무때문에 업무자료를 공유하기가 어려운데요, 이번에 G사의 상무님께서 흔쾌히 허락하셔서 여러분에게 공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G사는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용접로봇 및 용접가공 업체로서, 현재 G사에서 가공한 용접배관은 깐깐한 삼성전자의 반도체 플랜트 설비배관으로 이용되고 있을 정도로 내구성과 기밀성과 용접품질을 자랑합니다.💯

G사에서는 신기술(NET) 인정 실사를 위해 특허분석보고서가 필요한 케이스였고, 본소에서 제공한 특허분석보고서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근, IP금융(기술보증기금, IP담보대출), 인증(신기술, 신제품, 우수조달), 투자 등의 실사 시, 기관 등에서 특허분석보고서를 요청하고 있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단순하게 특허권을 확보하였는지를 넘어 특허의 내용을 파악하고자 하는 취지인데요, 사실 특허의 내용(권리범위)은 변리사가 아니면 쉽게 파악하기 어려워 제3자의 판단 시 변리사의 분석보고서가 판단의 보충자료로 쓰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투자 시 회계실사와 더불어 IP실사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머지 않아 허울뿐인 페이퍼 특허가 아닌 기업의 기술력을 표상하는 가치있는 특허의 확보가 점점 더 중요해질 것으로 사료됩니다.

참고로 G사의 모든 원천기술은 본소에서 대리하여 강력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형성하고 있으며 기술유출 방지를 위한 컨설팅을 주기적으로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강력한 원천특허 확보를 원하시거나 실사 대응을 위해 특허분석보고서가 필요하신 경우 컨택하셔서 광화문의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향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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