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basily

basily

우리회사를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스데이에서 2년차 개발자 seunglo입니다.

저희 회사는 현재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인 바질리를 서비스 출시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활성화라는 미션에 걸맞게, 나이스데이는 '조직 문화'가 주는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곳에서 보낸 2년 동안 느낀 나이스데이만의 특별한 문화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 첫 만남, 면접 >

약 2년 전, 저는 처음 사회인이자 개발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여러 회사를 면접 보던 시기였습니다.

더운 여름날, 선릉의 위워크에서 처음 만난 대표님인 루카스님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반바지에 반팔 차림으로 편안하게 저를 맞아주셨는데, 여유로워 보였고 행복해 보였어요.

면접은 좋은 선배 개발자와의 커피챗같은 편안한 느낌의 분위기에서 진행 되었어요.

루카스님이 회사 문화와 가치관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 말씀들이 있어요

  1. 서로를 존중해요:

    경력이 많고 적음은 중요하지 않아요.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솔직한 피드백을 나누는 게 중요해요.

  2. 끊임없이 배워요:

    개발자라면 평생 공부해야 해요. 그래야 성장할 수 있고, 뒤처지지 않아요.

  3. 즐겁게 일해요: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즐겁지 않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4. 책임감을 가져요: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지고, 회사와 동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이런 가치관들이 지금까지도 우리 회사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어요.

면접이 끝난 후 서로 존중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즐겁게 일하는 회사의 핵심 가치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아, 여기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감사하게도 면접이 끝난 후, 아무것도 없는 저를 좋게 봐주셔서 나이스데이의 구성원으로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 첫 발을 내딛다, 온보딩 >

IMG_5862.JPG

나이스데이에 처음 들어오면, 3개월 동안 특별한 시간을 보내요. 우리는 이걸 '온보딩'이라고 불러요.

신입이든 경력이든 상관없이 모두가 이 과정을 거치는데, 회사 문화에 적응하고 동료들과 친해지는 소중한 시간이에요.

개발자들은 이 기간 동안 실제 업무에 필요한 기술들을 배우고, 배운 내용을 다른 팀원들 앞에서 발표해요. 그리고 서로 솔직한 피드백을 주고받죠 우리는 '리뷰’라고 불러요

제 첫 리뷰 때가 아직도 생생해요. 평소에 남들 앞에서 말하는 걸 못하고 두려워했던 제가, 열 명이 넘는 동료들 앞에서 발표를 하게 된 거예요.

긴장해서 전날 잠도 못 자고, 떨리는 목소리로 어떻게든 발표를 마쳤죠. 발표가 끝나고 나니 "아, 망했다"는 생각뿐이었어요.

하지만 동료들은 오히려 저를 격려해주었어요. "다음엔 더 잘할 거야", "우리도 처음엔 다 그랬어" 하면서요. 온보딩을 과정을 거치면서 저는 많이 성장했어요.

리뷰 실력도 처음보다도 늘었고,무엇보다 혼자가 아니라 회사의 구성원으로써 함께 성장한다는 걸 배웠죠.

셀카.jpeg

< 첫 업무 >

나이스데이는 바질리와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동시에 안정적인 회사 운영을 위해 시스템 통합(SI) 사업도 진행하고 있어요

저의 첫 업무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고객사의 관리자 페이지 개발을 맡는 것이었어요.

업무를 하면서 팀의 시니어 개발자인 ryan님과 preah님으로부터 배운 프로페셔널리즘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이 두 분의 일하는 방식은 제게 큰 깨달음을 주었는데요. 고객사로부터 신규 개발이나 수정 요청이 왔을 때, 단순히 "안 됩니다"라고 말하는 대신 항상 정확한 이유와 대안을 제시하셨거든요.

예를 들어,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요청하신 방식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신 이런 방안은 어떨까요?"라고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때로는 요청보다 더 나은 해결책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는 능력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단순히 고객사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와 함께 더 나은 것을 만들어나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고객사와 협력하여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러한 접근 방식 덕분에 고객사에서도 결과물에 매우 만족해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넘어서, 진정한 의미의 문제 해결자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또한 고객과의 소통, 그리고 팀 내에서의 협업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배웠습니다.

< 지금, 앞으로 >

바질리 사진.jpg

나이스데이는 정말로 조직문화에 진심이에요. 단순히 일 잘하는 회사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회사는 어떠신가요? 조직문화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앞으로도 나이스데이는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조직문화로 어려움을 겪거나 고민을 나누고 있는 여러분에게 작은 영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즐거운 직장 문화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나이스데이에서는 곧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인 🌱basily를 출시할 예정이에요

출시를 앞두고,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는 어떤모습인지, 그리고 그 문화가 basily에 어떻게 녹아들어 여러분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지 이야기 해드릴게요.

앞으로 7월 한달간 여러분께 나데조(나이스데이 조직문화)의 시리즈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Opengraph.pnghttps://www.basily.space

basily

관리보다 관심으로 다가가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 입니다. 🌱

7
3
이상훈

이상훈

링크드인 준석님과의 커피챗

준석님 커피챗.png

축구 해설 이후 제 장래희망은 유명 IT기업에 입사하는 것이었죠. 그 꿈의 직장에 들어가신 준석님과 커피챗을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축구 해설을 접고 직장인이 되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어떤 기업을 가고 싶은지,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뒤늦게 고민하고 결정했는데, 제게 나온 답변은 IT기업이었습니다. 당시, IT기업이라고 한다면 제겐 페이스북(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었습니다. 눈이 하늘 꼭대기에 있었죠. 초 일류 거대 글로벌 IT 기업 만을 생각했던 저였습니다.

요즘 링크드인이 제게 그런 회사인 것 같습니다. 초 일류 기업에 인수된, 강력한 네트워크 힘을 지니고 있는 링크드인은 일하고 싶은 회사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런 링크드인에서 근무하고 있는 준석님을 알게 되고 커피챗을 할 수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준석님은 싱가포르에서 오랜 기간 거주하면서 글로벌 기업에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상당히 젊지만 본인이 하고 있는 업무, 세일즈에 많은 관심과 열정이 있고 잘하고자 하는 열망 또한 가득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을 만나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신규 고객을 창출할 수 있을지 등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산업은 다르지만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만큼, 많은 동질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 고객을 대상으로 글로벌 플랫폼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 불평, 불만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발전적인 생각을 하고 계신 모습에 감동했고 그런 마인드를 보고 배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dropbox에서 일하고 계신 준혁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싱가포르에서 일하는 것에 대한 욕망, 관심이 높아지고 있었는데요. 준석님도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고 있고, 해외에서 일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너무나 혹했습니다. 물론, 저도 기회가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즐거운 만남이었고 다음에 좋은 기회와 인연으로 오프라인에서 뵐 수 있기를 바라 봅니다. 링크드인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 인사 담당자 분들은 준석님을 찾아주세요!

3
0
송정진

송정진

Retention 70% / Waitlist에 글로벌 유저 비중 99% 3000명을 확보 후 런칭 결과

궁금하신가요? 사실 저도 궁금합니다. 🙃

오늘 저희가 Product Hunt에 런칭을 했는데요, 런칭을 잘 마무리 하고 디스콰이엇에 결과를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아래 저희 런칭 페이지에서 업보트와 댓글을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특히 댓글이 큰 힘이 됩니다 🙇🏻‍♂️)

.

19
19
그럴수도있지

그럴수도있지

후발주자로서 선구자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창업을 꿈꾸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학창 시절 친해진 타 대학생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현재 MVP 제작 중에 있습니다. 이미 아이템을 정하고, 피그마를 활용한 목업을 만들었으며, 이를 활용한 설문조사를 통해 검증을 진행한 상태입니다.

저희 팀은 여러 창업 관련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개발자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제대로 된 MVP를 만들거나 트래픽을 조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대표님들과 멘토님들께서 저희 아이디어의 현실성과 사업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셨지만, 학교에서 창업을 꿈꾸는 개발자들을 접촉해도 코파운더로 참여할 의사가 있는 개발자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일을 시도해 보았지만 창업을 할 때만큼 가슴 뛰는 경험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개발자를 구하지 못해 프로젝트가 진전되지 않자, 팀원들은 학업에 몰두하게 되었고, 저 또한 이 길이 맞는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대표님들과 멘토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창업을 해보고, 실패하더라도 이를 경험 삼아 발전된 시도를 하라는 조언을 주셨지만, 스스로 돌아봤을 때 그 정도의 강단이 없는 것 같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직접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이미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 들어가서 제 꿈을 실현하기에는 내 뜻대로 서비스를 기획하지 못하는 제약이 많을 것 같아 산하로 들어가는 것은 저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개발자를 어떻게 구해야 할지, 어떤 점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까요?
2. 학업과 창업의 갈림길에서 어떻게 확신을 가질 수 있을지,
3. 현재 저희 팀은 목업만 있는 상태인데, 다음 스텝은 무엇일까요? 전국대회를 돌며 투자자를 찾고 멘토링을 받다보면 진전이 있을까요?

10
7
김경환

김경환

3번째 오늘의 앱 선정 소식 🎉

thumbnail.jpg

작은 앱 스케줄러가 5, 6월에 이어 오늘(2024년 7월 15일)자 앱스토어 '오늘의 앱'에 선정되었습니다 🎉 

그에 힘입어 현재 시각(오후 4시 24분) 기준 아이폰 앱스토어 생산성 차트 89위, 아이패드 생산성 차트 69위, 맥 생산성 차트 60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응원해주신 동료 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아! 그리고 곧 '6번째 작은 앱'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확장'에 대단히 유연하게 개발하고 있습니다.

출시 후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

더운 날씨에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월요일 오후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

-

-

'미리 알림'부터 '애플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12가지 위젯.

아이폰, 아이패드, 맥 달력 앱 스케줄러 📆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

-

-

[스토리] 스케줄러 - 미니멀한 일정 관리 앱

https://apps.apple.com/kr/story/id1736641237

-

-

-

작은 앱 프로젝트

모든 앱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생각해봤습니다. 꼭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잡한 앱만이 사람들에게 유용할까?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단순한 앱도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지 않을까?

리마인더와 스케줄러 앱은 그런 저의 생각에서 출발한 '작은 앱 프로젝트'의 '작은 앱'입니다. 꼭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단순한 '작은 앱'이 많은 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

-

-

#아이폰 #캘린더 #앱 #어플 #추천 #아이패드 #맥 #스케줄러 #달력 #위젯 #일정 #등록 #플래너 #관리 #미리알림 #리마인더 #할일 #투두 #미니멀 #작은 #프로젝트 #작은앱 #작은앱프로젝트

7
0
유진

유진

인스타그램 노출 3배! 시간 조정의 놀라운 효과 ( 1/2 )

이전글

▶ 현직 마케터가 1년치 콘텐츠 뽑는 방법

▶ GPT-4o 인스타툰 그리기 도전 : 2일차

▶ GPT-4o 인스타툰 그리기 도전 : 1일차

▶ 10분만에 완성하는 AI 동영상: GPT를 활용한 간편 가이드

▶ 챗GPT로 1일 1블로그 글 도전! 초보자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법 / remind

▶ 챗GPT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 콘텐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

▶ 챗GPT로 글쓰기 마스터하기: 완성도 높이기

▶ 챗GPT로 글쓰기 마스터하기: 기초 다지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스타그램 포스팅 시간의 외국 리포트 글을 보고 글을 작성해봅니다.

다들 한번쯤은 SNS에 최적의 포스팅 시간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잖아요?

아닌가요? 일단 저는 했습니다. ㅎㅎ

제가 서칭한 기사는 Sprout Social의 종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최대 참여와 효과를 얻기 위한 최적으 포스팅 시간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글입니다.

마지막에 저의 후기가 있으니 마지막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SNS 포스팅은 올리는 시간에 따라 주목도가 크게 좌우됩니다. 성공적인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을 계획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Sprout Social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포스팅 시간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Sprout Social은 34,000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소셜 미디어 사용 추세를 분석했습니다. 이 분석을 통해 어떤 플랫폼과 산업에서 어떤 콘텐츠가 가장 많이,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분석된 데이터는 다양한 요일과 시간대, 산업 및 위치의 사용자들을 포함하며, 글로벌 기준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예: 미국 오전 8시 데이터를 한국 오전 8시 데이터로 맞춰서 시작하기 때문에 데이터에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약 20억 개의 참여 데이터를 바탕으로 400,000개의 소셜 프로필(Twitter, Facebook, LinkedIn, Instagram, Pinterest, TikTok)을 분석한 결과, 가장 포스팅하기 좋은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요일: 오전 11시 ~ 정오

화요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오후 3시 ~ 4시

수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목요일: 오전 9시 ~ 오후 2시

금요일: 오전 10시 ~ 11시

최적의 날은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이며,

최악의 날은 월요일입니다.

이 통계 외에도 주간 및 다양한 시간대에 걸쳐 각 네트워크의 참여도가 다르며, 산업별로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 주세요. 여러분의 소셜 미디어 전략에 유용한 참고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image.png

또한 페이스북은 여전히 전 세계에서 마케터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매월 3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으며, 주로 제품에 대한 정보 제공이나 특별 할인 혜택을 공유하는 형태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는 시간은 주중 오전 중반부터 일반적인 근무 시간인 오후 초반까지입니다. 따라서 마케터들이 가장 좋은 시간에 게시물을 올리려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간대에 많은 사람들이 짧은 휴식 시간에 페이스북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기억할 점은 얼마나 자주 게시물을 올리는지와 어떤 내용을 올리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에 포스팅하기 가장 좋은 시간

월요일: 오전 9시 ~ 정오

화요일: 오전 9시 ~ 오후 2시, 오후 5시

수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오후 5시

목요일: 오전 8시 ~ 오후 2시, 오후 5시

금요일: 오전 9시 ~ 11시

최적의 날은 월요일 ~ 목요일, 최악의 날은 일요일 입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페이스북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때 최적의 시간대와 요일을 선택하여 효율적으로 게시물을 올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image.png

인스타그램은 페이스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80%의 마케터가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 사이의 짧은 동영상 경쟁이 계속되고 있지만, 인스타그램의 릴스가 점점 더 많은 좋아요와 저장이 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좋은 게시물 업로드 시간은 주중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입니다. 특히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오후 4시까지 참여도가 높습니다. 따라서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게시물을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자신의 데이터와 비교해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플랫폼에서 성공하려면 관계를 참여시키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고품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게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점을 가이드로 삼으면 인스타그램 마케팅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기 가장 좋은 시간

월요일: 오전 11시 ~ 오후 2시

화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수요일: 오전 9시 ~ 오후 4시

목요일: 오전 9시 ~ 오후 1시, 오후 2시

금요일: 오전 11시

최적의 날은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최악의 날 일요일 입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인스타그램 마케팅 전략을 세울 때 최적의 시간대와 요일을 선택하여 효율적으로 게시물을 올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글이 너무 길어질것 같네요. 나머지에 대한 분석 글은 다음 2부에 이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포스팅하고, 함께 사용했을 때 도움이 될수 있는 프롬프트, SEO,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하게 글을 쓰고, 자료를 모아놓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 있거나 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입장해 주시면 제공해드릴게요~. 카톡방에 이미지 관련 전문가도 계시고, 7월중에 웨비나 오픈도 예정되어 있으니 편하게 입장해주세요~.

입장하기

3
0
노정환

노정환

영어 틀리는 거 많이 두려우실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발음이라도 틀리면 창피당할까 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그러다 보니 영어를 끝낸다고 생각하면 멀고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왜 그렇게 영어 공부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걸까요? 그것은 기준이 너무 높아서 그런 것입니다. 틀리면 안 된다고 생각하다 보니, 현재 실력으론 남들 앞에서 부끄럽고, 부족하게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왜 이렇게 성인이 돼서도 우리는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는 걸까요?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습관대로, 그저 틀리면 안 된다고 배웠기 때문이 아닐까요? 

완벽하게 문법을 공부해야 하고, 원어민들이 자주 쓰지도 않는 어려운 표현을 익혀야 하고, 자막없이 완벽하게 영어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다 보니, 영어 회화 공부가 부담스럽고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영어 회화를 공부하는 기간 내내 제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실제로 공부하면서도 너무나 많이 실수했기 때문이었죠. 스스로 자책도 많이 했습니다. 저보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과 비교하면서, 몇 년을 공부했으면 틀리지 말아야 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아직도 틀리는 게 많지? 아직도 들리지 않는 게 많은거지? 내가 머리가 나쁜 건가?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제가 영어로 하고 싶었던 것은 다 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안 들리는 부분도 많았고, 틀리는 부분도 많았지만, 미국, 호주 배낭여행도 다녀오고, 일본에서 한 달 살면서 프랑스 외국인 친구도 사귀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에서 관심 있는 뇌과학 영상도 대부분 자막 없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버킷리스트라고 할까요. 영어로 하고 싶었던 것들은 다 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한 가지 의문이 생겼어요. 

틀리지 않는 게 정상인가? 답은 아니었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도 미드를 볼 때면 영어가 안들릴 때도 있고, 말할때 틀리는 부분 많지만 제가 "하고 싶은 것"은 다 했기 때문에 영어를 공부한 목적을 달성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험들이 제가 영어 회화 공부에 대해 생각하고 있던 관점, 한국에서 배웠던 완벽주의 영어의 기준이 잘못되었다는 걸 알게 해주었습니다. 100점을 맞아야만 하는 영어 공부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원어민 처럼 영어 회화 해야 한다? 저도 예전에 이렇게 해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만약, 이렇게 해야 한다면 우리나라에서 영어 회화할 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한국어 맞춤법도 틀리는데, 영어를 안 틀리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영어 잘하는 사람을 헐뜯는 게 아닙니다. 그분들은 그만큼 영어 회화 공부에 시간을 많이 쓴 것뿐입니다. 저는 그분들의 노력을 존중합니다. 다만, 우리는 영어로 하고 싶은 게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누구나 유학을 위해, 동시통역사가 되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이상,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다는 걸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대부분 사람의 경우 여행 가서 간단하게 회화하는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요? 정말 하루에 몇 시간씩, 몇 년을 영어 공부에 투자 해야만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만약, 성인이라면 그리고 다른 일이라도 있다면 하루에 30분, 아니 10분도 공부하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틀리는게 정상입니다. 

하루에 30분도 공부하는 게 어려운데, 어떻게 원어민처럼 영어 회화를 할 수 있을까요? 이는 한국에서 영어 공부를 하는 이상 대부분 사람들에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몇 년을 유학가서 공부해야 도달 가능한 수준을 목표로 하는게 얼마나 비현실적인가요?

현실에서 영어 쓰는 거 시험 보는 거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연습하면 됩니다. 틀리는 부분, 모르는 부분 많아도 됩니다. 기준을 낮추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어 공부하는 기간 내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영어를 공부해야 할까요? 사람마다 목표로 하는 수준은 다르겠지만, 공통적으로 가장 먼저 목표로 해야 하는 건 최소한의 의사소통 가능한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 될 것 입니다.

실제로 아래 표현 1000단어는, 원어민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의 8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우리나라 중학교 졸업하면 자연스럽게 암기가 되어있는 수준입니다. 다만, 아직 회화가 안되는 이유는 학창 시절에 외우기만 하거나, 읽고 이해하는 방식으로 영어를 잘못 공부해서 회화가 아직 안되는 것뿐입니다.

*1,000단어 리스트

http://www.gonaturalenglish.com/1000-most-common-words-in-the-english-language/

1,000단어면 하루에 10단어씩만 익혀도, 100일이면 끝나는 분량입니다. 듣고 따라 말하는 연습, 실제로 써보는 연습만 더 해주면 됩니다. 이와 같은 연습을 6개월에서 1년 정도만 해줘도 충분히 일상 회화 가능한 실력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영어는 안 틀릴 때까지 완벽하게 해야 하는 게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먼저 아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더도 말고 딱 하고 싶은 거 할 만큼만 영어 공부하면 됩니다. 일상 회화면 충분한데 동시통역사가 되기 위해 영어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100점 맞기 위해 영어 공부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이뤘다면, 여러분의 영어 실력은 충분한 것입니다. 더는 영어로 하고 싶은 것이 없다면 공부는 안 해도 됩니다. 여전히 틀리는 게 많고, 안 들리는 부분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하고 싶은 걸 했다면 충분합니다. 더는 공부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제가 경험했던 것처럼 영어 잘하는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영어 공부를 부담스럽게 느끼는 이유는 틀리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이제 마음 편하게 틀려도 좋으니 하루에 10분이라도 하고 싶은걸 이루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즐겁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1
0
헐크코디어

헐크코디어

나만 쓰려고 앱을 만들었는데, 14000명이 다운로드 받은 간단한 앱!

안녕하세요, 저는 1인 개발을 하고 있는 헐크코디어 입니다.

오늘은 제가 1인 개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소라고둥님께 물어봐' 앱의 개발 과정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 '소라고둥님께 물어봐' 앱 메이커 로그

제가 1인 개발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수술로 인해 잠시 휴직하게 되면서부터였습니다.

그때 디자이너인 여자친구가 본인이 쓰고 싶은 앱이 있다며 하나 만들어줄 수 있겠냐고 요청했습니다.

질문하기 버튼을 누르면 랜덤한 대답이 출력되는, 아주 심플한 기능을 가진 앱이었습니다.

이 앱은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에 나오는 ‘마법의 소라고둥’이라는 장난감에서 영감을 받아,

고민거리가 있을 때 대답해 주는 컨셉이었습니다.

01.png

<모티브가 된 스폰지밥의 마법의 소라고둥>

Group 3164.png

<소라고둥 디자인 초안>

03.png

<소라고둥님께 물어봐 앱 화면>

여자친구가 디자인한 화면을 보니 귀여운데 단호한 대답에 매력적인 녀석이란 생각이 들었고,

기능이 워낙 간단하다 보니 앱 제작은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데이트 대신 환자 침대에서 앱을 만드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여자친구는 테스트 앱만으로도 만족한 것 같았지만,

기왕 만든 앱이니 출시까지 해보자고 권유해 iOS 앱스토어에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출시 직후 주변 사람들에게 써보라고 추천했는데, 반응은 "이걸 누가 쓰지?"라는 반응과 "재미있다"는 반응으로 나뉘었습니다.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인 지인들은 가끔 소라고둥이 이렇게 대답했다며 스크린샷을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가끔 야식을 시킬까 말까, 머리를 자를까 말까 하는 사소한 고민이 있을 때 장난식으로 소라고둥님께 물어보며, 대부분 소라고둥님이 시키는 대로 하게 되었습니다.

몇 개월 후 앱스토어에서 리뷰가 있나 확인하러 가보니,

소라고둥의 단호한 대답에 단단히 화가난 유저분들의 1점짜리 리뷰를 읽다보니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04.png

시간이 지나 복직하게 되고, 직장생활이 바빠지다 보니 앱에 대해선 서서히 잊게 되었습니다.

애플 개발자 계정이 만료되어 앱스토어에서 앱이 사라진 것도 잊고 지내다가,

문득 소라고둥 앱이 생각났습니다.

전체 다운로드 수를 확인해보니 14K라는 생각보다 높은 다운로드 수에 작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든 앱을 이렇게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었다니 놀라웠습니다.

그동안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배운 것들이 많았고,

1인 개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내가 쓰고 싶은 앱을 만들어도 누군가 공감하고 사용해줄 사람이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서 1인 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싶다는 의욕이 강해졌습니다.

그 이후로 여러 가지 아이디어로 개발을 진행 중이며,

그 중 하나는 이미 MVP로 출시해 베타테스트를 하고있는 Todo.ZIP 입니다.

1인 개발을 망설이는 분이 계시다면, 저처럼 내가 쓰고 싶은 아주 단순한 앱을 먼저 만들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시작하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인데, 앱을 개발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고 당장 큰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내가 쓰면 되니까요!

17
3
hanhong kim

hanhong kim

[서베이 이벤트]UX.UI 자가진단퀴즈를 풀면 UX.UI 커리어 플랜이 나오는 리포트를 제작중인 커넥팅로드 팀입니다. 디자인을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 부탁할게요!

UX, UI 분야 퀴즈를 MBTI 퀴즈를 하듯 풀면
맞춤 커리어 향상 방안이 추천되는 리포트도 받고

관련 공모전.대외활동.강좌.인턴공고도 추천받을 수 있는 솔루션
커넥터즈를 만들고 있는 커넥팅로드 팀입니다.


UX. UI 퀴즈- 리포트를 만들기 위해  디스콰이엇 구성원들에게
UX. UI 퀴즈- 리포트 제작을 위한 사전 서베이를 공유합니다~


정성있게 작성해준 분들에게는 경품 (피자쿠폰, 커피 2잔 쿠폰 등) 또는 시니어 UX.UI 전문가, 시니어 IT 전문가와의 20분 화상 상담권에 대한 17,000원 상당의 무료 쿠폰을 드리는만큼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들, UX. UI 영역에 도전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할게요!


서베이 참여 링크 : https://form.typeform.com/to/kECgYVIp 

커넥터즈

나만을 위한 커리어 로드맵 및 커리어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솔루션 커넥터즈

4
0
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11 / 755

  • 비효율의 숙달화에 대해 고민하며 그동안 성공경험 / 실패경험 그리고 그 이유들을 쭉 정리해보았습니다

  • 가장 크게는 유명한 회사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접해서 모방하던 것이었는데 거기에 지불하는 시간과 비용이 큰 것에 비해 결과가 좋지 않음을 외면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 무작정 빠르고 많이 실행하는 것에 심취하지 않고 무엇이든 시도해보기 전에 그 컨텍스트가 지금 내 상황과 같은지 고민도 해보고 단순히 따라하기만 하던 습관에서 스스로 고민해가는 비중을 조금씩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생각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실행력은 느리고 더디며 정량화하기도 어렵습니다

    • 우선은 시간과 돈을 최소화로 지출하면서 동시에 어디에 쓰고있는지 기록하는 것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 스스로 고민하는 지점과 내가 일하고자 하는 회사에서 고민하는 지점의 조율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쉽지 않아 다른 사람들의 취업준비기록을 조사하며 참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릿코드 데일리 문제를 하나 제출했습니다

  • 가족 모임 스케줄러 데모를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UT를 거절당했는데 아르바이트 동료는 써보고 싶다고 해서 이럴 때 어떻게 의사결정을 해야하는건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했습니다

    • 스티브잡스 자서전을 통해 이런 상황에선 '가족과 친구에게 소개할 수 있는 것'을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한다는 정보를 획득했습니다

  • 런칭할 서비스에 쓰일 기본기를 축적하기 위해 남는 시간을 쪼개 이동시간에 책을 활용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0
0
양대현

양대현

"잠재력은 네 안에!" | 뉴진스 청량미 가득 XR 광고(feat. iOS ARKit + Quest3)

1720933358273-cn2cS7mNO4.webp

장인 정신이 깃든 원테이크 촬영으로 주목받았던 지난 일본 포카리스웨트의 광고를 기억하시나요~?

영상 촬영 후 3D 오브젝트를 합성한 기존의 CG 방식이 아닌, 아이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메타 퀘스트3 기반의 '리얼타임 AR/MR 솔루션'으로 직접 테스트하여 제작했다는 점을 특히 눈여겨볼 만합니다!

디지털과 현실 세계가 교차하는 Y2K 무드와 청춘의 컨셉이 왠지 뉴진스를 떠올리게 만드는데, 국내 버전으로도 제작하여 무더운 여름에 청량감과 신선함을 전해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전력질주 대응형 AR 시스템(全力疾走対応型ARシステム)]
: Fabrica X Bascule X BASEDRUM 공동 개발

2
0
이상래

이상래

왜 실천이 어려울까?? 작게.. 작게..

크게 시작하려는 욕심

우리는 새로운 목표를 세울 때, 한 번에 많은 것을 이루려는 욕심을 가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처음부터 매일 1시간씩 운동을 하거나 한달에 책 한 권을 읽겠다는 목표를 세우면, 그 목표가 너무 커서 시작하기가 어렵습니다. 작은 변화를 통해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게 시작하면 부담이 덜하고, 꾸준히 실천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시간 부족

현대 사회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하루 중 특정 시간을 정해 그 시간 동안에만 목표를 실천하려 해도, 갑작스러운 업무나 약속 등으로 인해 방해받기 쉽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작은 시간 단위로 목표를 설정하고, 조금씩 실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10분씩 시간을 내어 목표를 실천하는 것으로 시작해보세요.

동기 부족

목표를 세우는 것도 어렵긴 하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초기의 열정이 식으면, 동기 부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작게 설정하고, 작은 성취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성취들이 모이면 큰 성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불확실한 계획

명확한 계획 없이 목표를 세우면 실천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운동을 더 많이 하겠다'는 목표보다는 '매일 저녁 8시부터 8시 30분까지 30분 동안 걷기'와 같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목표를 더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고, 실천하기가 쉬워집니다.

습관의 부재

새로운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꾸준히 같은 시간에 같은 일을 반복하면 그것이 습관이 됩니다.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게 목표를 실천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매일 아침 10분씩 명상을 하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명상을 일상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실천이 어려운 이유는 목표를 너무 크게 설정하거나,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동기 부여가 부족하거나, 명확한 계획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작게 시작하고, 시간을 정하며, 그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성취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러니 주저하지 말고, 지금 바로 작은 한 걸음을 내딛어 보세요. 🚀🚀

7
0
이정민

이정민

스모어톡, 딥테크 팁스 최종 선정 🚀

image (37).png

4인으로 구성된 팀 스모어톡이 3년 간 최대 1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딥테크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정책의 일환으로 10대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시드 투자를 유치할 작년부터 이미 차년도(올해) 지원을 고집했었는데요.

나중에 글을 한 번 쓰겠지만, "4명의 학생 팀원" 으로 본 사업에 지원하는 것이 상당히 골치가 아팠습니다. 마치 작년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 기업 중 최소 업력 기업 달성 당시처럼 '어려운 과제가 나에게 떨어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을 믿고 본 딥테크 팁스에 추천해주고 바로 옆에서 전 과정을 도와주신 포스텍홀딩스, 그리고 공간 지원, 해외 진출 등 아낌없이 초기 투자 팀을 응원해주시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결과적으로 딥테크 팁스는 지원 전부터 계획대로 준비했고, 계획대로 마무리되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스모어톡을 믿고 맡겨주신 만큼, 결과물을 저희 고객 분들에게, 그리고 관련 분야를 연구하는 AI 연구자 분들에게 잘 나누고 세상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플라멜 Flamel v0.9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가장 쉬운 디자인 방법

44
16
이시용

이시용

📃 내 스레드 리스트 보기 추가 (ver. 0.1.4)

📃 내 스레드 리스트 보기 추가 (ver. 0.1.4)

내가 업로드한 스레드를 그리드 형태로 볼 수 있는 섹션을 추가했어요.

0.1.4.png

✨ 스레드 App에서는 내 글을 보기가 힘들다는 의견을 반영해서 인스타그램 Grid 형태로 글 리스트를 정렬했어요.

(*추가 예정)

+ 글 list 스타일로 보기 기능

+ 이미지, 비디오 등 Media 같이 보기 기능

+ 원본 링크로 가기 기능

+ 댓글 보기 기능

🔐 절대! 로그인한 계정의 스레드 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스레드 스카우터

Threads 인사이트 대시보드

2
0
정종학

정종학

B2B 스타트업에서 중요한 지표(Metrics) | YC

[요약]

1. Metrics의 중요성

  • 더 나은 의사결정을 위해 중요함

  • 제품 출시 전에 4-5개의 핵심 메트릭스를 정의하고 추적해야 함

2. 주요 Metrics

  • 수익(Revenue): 대부분의 B2B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지표

  • 자금 소진율(Burn rate): 월별 비용에서 수익을 뺀 순손실

  • 잔여 생존 기간(Runway): 현재 자금으로 운영 가능한 기간

3. 리텐션(고객 유지율)

  • 시간이 지나도 계속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비율

  • B2B SaaS 기업의 경우 순달러 리텐션(Net Dollar Retention)이 중요

  • 초기 B2B SaaS 기업은 125% 이상의 순달러 리텐션을 목표로 해야 함

4. 총 마진(Gross Margin)

  • 수익에서 판매된 상품의 원가를 뺀 금액

  • 운영 집약적인 비즈니스의 경우 총 마진이 낮을 수 있어 주의 필요

  • 가능하다면 소프트웨어 중심의 높은 마진 모델을 고려해야 함

5. 주의사항

  • 허영 지표(Vanity Metrics)를 피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에 집중

  • 메트릭스에만 의존하지 말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것이 중요 (메트릭스에만 의존시 편향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음. ex 매출 증대를 위해 역마진을 심하게 보거나, 매출 증대를 위해 고객 경험을 희생 하는 등)

  • 초기에는 역마진의 (-) Unit economics를 가진 상태에서 스케일업 하는 것을 피해야 함

[전문 번역]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톰 블룸필드입니다. 저는 Y 콤비네이터의 그룹 파트너이며, 오늘 우리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 중 하나인 메트릭스와 그것이 스타트업에 왜 그렇게 유용한지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먼저, 메트릭스가 왜 중요할까요? 우선, 더 나은 메트릭스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은 꽤 명확합니다. 메트릭스 없이 일하는 것은 마치 계기판 없이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맹목적으로 비행하게 되고, 항공기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며, 통제력을 잃게 됩니다. 훌륭한 메트릭스를 갖는 것은 비행기에 훌륭한 계기판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은 조정하고 반복하며 스타트업을 실제로 통제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주 보게 되는데, 심지어 저는 지난 2-3주 동안에도 보았습니다. 창업자들이 훌륭한 출시를 했습니다. 그들은 해커 뉴스나 프로덕트 헌트에서 출시를 했고, 수백 명의 사람들이 와서 그들의 서비스를 매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 새로운 사용자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사용자인지 또는 돌아온 사용자인지 전혀 모릅니다. 그들은 일일 활성 사용자인지 주간 활성 사용자인지 모릅니다. 그들은 모든 사용자를 순식간에 잃고 있을 수도 있지만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맹목적으로 출시한 후 처음으로 하는 일은 메트릭스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여러분은 출시하기 전에 기본적인 메트릭스를 제품에 내장해야 합니다.

투자자로서, 자신의 메트릭스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창업자와 그렇지 않은 창업자를 구별하는 것은 정말 쉽습니다. 창업자가 얼마나 많은 비율의 가입자가 일일 활성 사용자인지, 주간 활성 사용자인지, 또는 사용자당 연간 수익이 얼마인지에 대해 유창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때 정말 인상적입니다. 우리는 이 중 일부를 자세히 살펴볼 것입니다만, 창업자가 이러한 메트릭스에 대해 그렇게 유창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차별점입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몇 가지 경고를 하고 싶습니다. 다른 극단도 좋지 않습니다. 즉, 출시하기도 전에 아마도 500개의 메트릭스가 있는 대시보드를 가진 창업자입니다. 아마도 그들은 대기업에서 제품 관리자였거나 유튜브 동영상을 너무 많이 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스타트업의 모든 결정을 메트릭스로 내리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몇 백 명 또는 몇 천 명의 사용자만 있을 때 그것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스플릿 테스트하고 싶어 합니다. 이 버튼이 파란색이어야 할까요, 녹색이어야 할까요? 솔직히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종류의 스플릿 테스트를 합리적으로 할 만한 사용자 수나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정말 중요한 결정에 대해서만 확실히 스플릿 테스트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당 비용이 연간 80달러여야 할까요, 아니면 200달러여야 할까요? 그것은 정말 좋은 실험을 위한 스플릿 테스트입니다. 하지만 버튼을 빨간색으로 할지 녹색으로 할지, 그것은 정말 여러분이 구글이나 페이스북 규모가 될 때까지 스플릿 테스트할 만한 규모가 없습니다.

마지막 경고입니다. 메트릭스 뒤에 숨지 마세요. 여러분은 여전히 밖으로 나가서 고객과 대화해야 합니다. 에어비앤비의 브라이언은 여전히 자신의 집에서 에어비앤비 사용자들을 호스팅합니다. 그것은 고객과 가까이 지내려는 집착입니다. 따라서 메트릭스가 그것을 방해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자, 시작해 봅시다. 여러분은 아마도 1-2주 후에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고, 아직 메트릭스를 준비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할 일은 정확하게 추적할 4-5개의 핵심 메트릭스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30개나 50개가 아니라 4-5개면 충분합니다. 이 숫자는 시간이 지나면서 늘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핵심 메트릭스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조금 있다 이야기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운영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분석 솔루션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것은 단순히 SQL 데이터베이스에서 간단한 SQL 쿼리를 실행하여 가입자 수를 세는 것일 수 있습니다. 2020년 겨울 배치의 Post Hog는 거의 모든 SQL 데이터베이스 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훌륭한 SQL 분석 도구를 가지고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은 또한 이 4-5개의 핵심 메트릭스의 정의에 동의하고 그것을 고수해야 합니다. 그것이 활성 사용자의 절대적으로 완벽한 정의가 아닐 수 있지만, 핵심 메트릭스가 무엇인지에 대한 지속적인 논쟁은 메트릭스가 전혀 없는 것보다 더 나쁩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전체 팀이 모여서 활성 사용자가 매일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인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사용하는 사람인지, 또는 일주일에 적어도 5번 사용하는 사람인지에 대해 동의해야 합니다. 정확한 정의보다는 여러분 모두가 실제로 동의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저는 마케팅 팀이 "우리가 이번 달에 2,500개의 새로운 리드를 보냈습니다"라고 말하고, 영업 팀이 "아니요, 그것들은 자격을 갖춘 리드가 아니었습니다. 우리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는 많은 불일치를 기억합니다. 이러한 내부 불일치는 메트릭스가 관련된 회의의 생산성을 파괴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정말로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메트릭스의 중앙 집중식 정의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이는 문서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자, 여러분이 출시했고 아마도 메트릭스가 여러분이 희망했던 것만큼 좋지 않다고 가정해 봅시다. 주간 활성 사용자가 여러분이 원래 원했던 만큼 높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창업자들은 종종 다른 메트릭스를 선택하거나 그 메트릭스의 정의를 바꾸고 싶어 합니다. 주간 활성 대신 월간 활성으로 가봅시다. 숫자가 조금 더 좋아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은 이렇게 하면 자신을 속이는 것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메트릭스의 정의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회사들 간의 메트릭스를 비교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정의가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일했던 회사인 Monzo에서 주간 활성 사용자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금융 거래를 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경쟁사 중 일부는 다른 정의를 사용했습니다. 아마도 2주나 8주였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 간의 이 활성 사용자 계산은 완전히 무의미해졌습니다. 내부적으로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좋은 추적을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그 핵심 메트릭스가 무엇인지 이야기해 봅시다. 여러분이 초기부터 정말로 추적해야 할 4-5개 말입니다. 이는 모든 회사마다 다를 것입니다. 인터넷 초기에는 회사들이 페이지 뷰나 고유 방문자 수 같은 메트릭스를 사용하기를 좋아했습니다. 그것들이 정말 큰 숫자였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정말 큰 숫자를 보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허영 지표'라는 용어를 들어봤을 것입니다. 이것들은 정말 정말 크게 보이고 아마도 계속 증가하는 숫자들이지만, 실제로는 여러분 회사의 성공과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근에 흔한 허영 지표로는 GMV 또는 총 상품 가치가 있습니다. 이는 eBay의 수익 자체가 아니라 eBay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총 달러 가치입니다. 또는 Monzo와 같은 핀테크의 경우 총 거래 가치입니다.

여러분은 "우리는 연간 500억 달러를 거래하고 있습니다"라고 보고할 수 있습니다. 정말 정말 큰 숫자처럼 들리지만, 회사가 실제로 벌어들이는 수익은 매우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항상, 특히 B2B 회사의 경우 여러분의 핵심 메트릭스는 수익이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다른 숫자를 선택한다면, 예를 들어 총 거래 가치를 선택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직원들이, 그리고 결국에는 여러분 자신도 그 숫자를 최적화하기 시작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몇 배치 전에 중동의 한 네오뱅크와 일한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총 거래 가치를 보고하고 있었고 매우 만족해했습니다. 그들은 매 그룹 오피스 아워마다 와서 총 거래 가치가 2주마다 50%씩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좋아 보였습니다. 우리가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들이 훨씬 더 큰 거래 가치를 가진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지만, 플랫폼에서 거래하도록 하기 위해 엄청난 캐시백과 리베이트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총 거래 가치는 2주마다 상승하고 있었지만, 실제 수익은 지난 2개월 동안 거의 평평했습니다.

창업자들은 자신들을 속이고 있었습니다. 회사가 성공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실제로는 수익 면에서 정체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수익은 대부분의 B2B 회사에게 핵심 메트릭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수익이 좋지 않다고 해서 숨기지 마세요. 제가 지금까지 일해 본 가장 인상적인 창업자 중 한 명은 연속 10번의 월간 투자자 업데이트 이메일에서 이메일 상단의 주요 메트릭스로 큰 0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정직하게 유지했고, 투자자들에게 정직했으며, 회사를 고치기 위해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가 분명해졌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숫자를 부끄러워하고 숨긴다면, 자신을 속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전면과 중앙에 두고 주의를 기울인다면 그것이 집중해야 할 올바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투자자 업데이트를 위한 두 가지 다른 핵심 메트릭스는 여러분의 수익과 함께 소각률을 포함해야 합니다. 이는 순수해야 합니다. 즉, 월간 비용에서 수익을 뺀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손실을 보고 있다면 (대부분의 초기 스타트업이 그렇듯이), 이는 여러분의 은행 잔고가 매월 감소하는 금액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소각률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잔여 기간은 그것의 함수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은행에 100만 달러가 있고 소각률이 월 10만 달러라면, 그것은 여러분에게 10개월의 잔여 기간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10개월 후에 여러분은 돈이 떨어지고 스타트업은 파산할 것입니다.

이 세 가지 숫자, 즉 수익, 소각률, 잔여 기간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며 포함되어야 합니다. 만약 이것들이 여러분의 투자자 업데이트 상단에 없다면, 솔직히 저는 항상 이 창업자가 숨길 것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소비자 기업의 경우, 우리는 그런 종류의 스타트업에 중요한 메트릭스에 대해 깊이 들어가는 별도의 비디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종종 수익이 매우 중요하지만, 소비자 기업의 가장 초기 단계에서는 종종 어떤 종류의 임계 질량이나 네트워크 효과를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기업의 초기 단계에서는 일부 경우에 수익보다 활성 사용자 기반을 늘리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자, 우리는 모든 투자자 업데이트 상단에 있어야 할 주요 세 가지 메트릭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수익, 소각률, 잔여 기간입니다. 이제 우리는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모든 스타트업에 정말 중요한 메트릭스 중 하나는 리텐션입니다. 이는 만약 여러분이 1월에 100명의 유료 고객을 가입시켰다면, 2월, 3월, 4월에 여전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돈을 지불하고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입니다. 2개월, 3개월, 4개월 후에 말이죠. 그것이 여러분의 리텐션 비율입니다. 그것은 80%나 70%일 수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여러분의 제품을 좋아하고, 계속 돌아오며, 계속 돈을 지불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1월에 가입한 모든 고객과 그 이후 달에 대해 이를 측정할 수 있으며, 그것이 여러분의 1월 코호트입니다. 그리고 나서 2월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 대해 같은 것을 측정하고, 그것이 여러분의 2월 코호트입니다. 여러분은 이 코호트들을 서로 위에 쌓을 수 있습니다.

이를 그래프로 나타내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히트맵을 가질 수 있으며, 일부 분석 도구는 이를 정말 잘 수행합니다. 여러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는 곡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그래프로 나타내는 두 가지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우리는 몇 가지 예를 보여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세 번째 방법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제게 정말로 와 닿았을 때입니다. 저는 모든 사람들이 수익이 정말 정말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지만, 실제로 리텐션이 매우 나쁘고 결국 슬프게도 실패한 데이팅 스타트업에서 일한 후에야 정말로 이해가 됐습니다. 이 코호트들을 서로 위에 쌓았을 때 이해가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맨 아래에 1월 코호트를 볼 수 있고, 그 다음에 2월 코호트, 그리고 3월 코호트, 4월 코호트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고착성 있는 코호트를 가지고 있다면, 즉 여러분의 리텐션이 정말 높다면, 80%, 90%, 100%라면, 여러분의 코호트는 시간이 지나도 정말 두껍게 유지되고, 여러분은 이 레이어 케이크를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2-3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상상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월간 코호트들을 수십 개 쌓아 올린다면, 그들은 모두 여러분에게 돈을 지불하고 있고, 심지어 3년 후에도 매월 여러분의 수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 낮은 이탈률을 가진 비즈니스라면, 그것은 이런 모양의 레이어 케이크가 됩니다.

이것은 18개월 동안의 월간 코호트 그래프입니다. 매달 여러분은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하고 있고, 18개월 후에는 여러분에게 여전히 돈을 지불하고 있는 18개의 코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 첫 번째 회사인 GoCardless와 같았습니다. 이는 Stripe와 매우 유사한 반복 지불 회사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종류의 회사에서는 사람들이 지불 솔루션을 한 번 구현하면 매월 바꾸기를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객들은 매우 매우 고착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18개월 후에 GoCardless 팀이 한 달 동안 휴가를 간다고 상상할 수 있습니다. 수익은 꽤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아름다운 점은 실제로 수익이 확장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만약 여러분이 1월에 가입시킨 그 고객들이 출시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한다면, 그들은 GoCardless나 Stripe를 지불 처리기로 사용하고 있으며, 2년차와 3년차에 더 많은 거래량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있고, Stripe나 GoCardless의 수익도 실제로 증가합니다.

그래서 팀이 아마도 휴가를 가거나 새로운 고객을 전혀 가입시키지 않더라도 비즈니스는 여전히 수익이 증가합니다. 이것이 이 높은 리텐션 비즈니스의 아름다움입니다. 그것은 여러분 밑에서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레이어와 레이어와 레이어를 추가하고 있고, 결국에는 멈출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은 여러분의 리텐션이 어느 시점에서 평평해질 때만 일어납니다. 만약 이 감소 곡선들이 어느 시점에서 평평해진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높은 지점에서 평평해지는 것보다는 어떤 지점에서든 평평해지는 것이 거의 더 중요합니다.

제가 1월에 100명을 가입시키고 3개월이나 6개월 후에 모두 이탈했다면, 20% 리텐션이 평평해지는 것을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만약 여러분이 1월에 100명을 가입시키고 3개월이나 6개월 후에 모두 이탈했다면, 여러분은 매우 다른 레이어 케이크를 얻게 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쌓이고 쌓이는 그 lovely flat 레이어 케이크는, 만약 여러분의 고객들이 모두 이탈한다면 이렇게 보입니다.

여러분은 1개월 차에 가입시킨 고객들이 3개월 차에는 거의 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6개월 차로 빨리 감으면 그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9개월이나 10개월 차에는 말입니다. 그래서 매월 안전하고 확고한 레이어를 쌓아 올리는 대신, 여러분은 실제로 구멍 난 양동이를 채우기 위해 허둥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양동이 위에 물을 붓고 있지만, 여러분이 채울 수 있는 만큼 빠르게 양동이에서 새어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불가능한 작업이라고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리텐션이 되지 않는 고객들이 있다면, 리텐션이 제로로 간다면, 여러분은 어떤 자연스러운 플래토에 도달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자연스러운 플래토에 도달할 것입니다. 그곳에서 여러분은 지난 달에 단순히 이탈한 고객들을 채우기 위해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일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는 큰 비즈니스를 만들기가 매우 매우 어렵습니다. 그것은 무익한 노력입니다.

우리는 전체적인 리텐션, 고객 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B2B 스타트업의 경우, 사람들은 종종 순달러 리텐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는 주로 B2B SaaS 기업에서 리텐션을 계산하는 fancy한 방법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우리가 AI 고객 서비스 챗봇을 시작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요즘 매우 인기 있죠. 그리고 우리가 1월에 첫 달에 10명의 유료 고객을 가입시켰다고 해봅시다. 그들은 각각 월 10,000달러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즉, 각각 10K MRR입니다. 여러분은 100K의 월간 반복 수익을 가지고 있습니다. 꽤 좋아 보이죠?

1년을 빨리 감아봅시다. 그 후속 달들 각각에서 여러분은 더 많은 고객들을 가입시켰을 것입니다. 지금은 그들을 무시하고 1월에 가입한 초기 10명의 고객에 집중해 봅시다. 하지만 12개월을 빨리 감아보면, 아마도 그 고객들 중 두 명이 연중 어느 시점에 계약을 취소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코호트에서 월 80,000달러의 수익으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또한 3명의 고객을 업셀했습니다. 아마도 여러분이 새로운 기능을 도입했거나 그들이 더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10,000달러 대신 각각 20,000달러를 지불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여러분이 문자 채팅뿐만 아니라 전화 채팅도 제공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30,000달러의 추가 수익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20을 잃었지만 30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10K 플러스입니다. 그래서 1월 코호트에서 110,000달러의 월간 수익입니다. 이것이 순달러 리텐션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얻은 금액에서 잃은 금액을 상쇄한 것입니다.

그래서 1년 차 1월에 100,000달러를 벌고 있던 그 코호트가 2년 차 1월에는 110,000달러를 벌고 있습니다. 이는 110%의 순달러 리텐션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100% 이상의 순달러 리텐션은 여러분의 코호트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여러분의 순달러 리텐션이 100% 미만이라면, 그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야기했던 새는 양동이를 채우기 위해 더 많은 물을 깔때기에 부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Stripe, GoCardless, PayPal과 같은 매우 고착성 있는 비즈니스에 이 지수적 성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매월 새로운 고객을 추가하고 있지만, 기존 고객들도 그들 밑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매우 매우 인상적인 지수적 성장 곡선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벤치마크로서, 모든 초기 단계 B2B SaaS 기업은 100%를 훨씬 상회하는 순달러 리텐션을 바라봐야 합니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 여러분은 아마도 첫 출시에서 제품 가격을 너무 낮게 책정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초기 고객들에게 월 10,000달러를 청구했을 수 있지만, 꽤 빨리 제품이 20,000달러나 30,000달러에 팔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둘째, 여러분은 계속해서 기능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여러분은 제품을 개선하고 있고, 그래서 그것이 더 매력적이 되어 고객들이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의향이 있게 됩니다. 셋째, 여러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판매와 업셀에 더 능숙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상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이유로, 초기 단계 B2B 스타트업의 순달러 리텐션은 125%, 150%여야 합니다. 그 이상이면 훌륭합니다. 성숙한 기업의 경우에도 같은 범위에서 110%, 120%의 순달러 리텐션이 꽤 좋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순달러 리텐션이 100% 미만이라면, 특히 엔터프라이즈 B2B SaaS의 경우, 뭔가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고객을 이탈시키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품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를 들어 판매와 마케팅에 투자하여 더 많은 고객을 깔때기 위에 밀어 넣으려고 하기보다는, 그것을 고치는 데 투자하고, 고객들과 대화하고, 왜 그들이 이탈하고 있는지 알아내는 데 투자할 것입니다. 순달러 리텐션은 B2B SaaS 기업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좋습니다. B2B 메트릭스에 대한 두 번째 깊은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이것은 소비자 기업에도 적용됩니다. 바로 총 마진입니다. 총 마진은 여러분의 수익, 즉 고객으로부터 받는 돈에서 판매된 상품의 원가를 뺀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 여러분이 식료품점이라면 가장 명확합니다. 여러분은 샌드위치를 팔고 있습니다. 판매된 상품의 원가는 빵의 비용, 버터의 비용, 그리고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속의 비용입니다. 그것이 판매된 상품의 원가입니다.

소프트웨어 회사의 경우, 그것은 고객당 변동되는 모든 비용이거나 추가 고객당 여러분이 부담하는 더 많은 비용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서 가졌던 예로 돌아가 봅시다. 우리는 AI 고객 서비스 봇을 운영하고 있었고, 여러분은 아마도 그 뒤에 있는 핵심 모델을 구동하기 위해 OpenAI나 Anthropic 같은 것을 사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OpenAI나 Anthropic 또는 다른 누군가에게 지불하는 크레딧의 비용이 여러분의 판매된 상품의 원가입니다.

우리는 B2B SaaS 기업에 대해 이것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순수 소프트웨어의 경우 상품의 원가가 매우 매우 최소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AWS 청구서나 대역폭 청구서 정도였을 것입니다. 그것은 최소한의 것이었고, 그래서 순수 B2B SaaS 기업들은 과거에 95%의 총 마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100달러어치의 소프트웨어를 팔고 비용은 단 5달러에 불과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이 매우 매우 높은 마진이라고 그냥 가정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소프트웨어가 더 많은 산업을 장악함에 따라 총 마진이 점점 더 중요해졌습니다. 오늘날 AI 기업의 경우, 총 마진, 즉 그들이 기초 모델을 위해 OpenAI나 Anthropic 또는 다른 곳에 지불하는 금액은 정말 중요한 비용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러분이 무료 크레딧을 받고 있다고 해서 그 비용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여러분이 그것을 당분간 숨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입니다. 그래서 OpenAI 크레딧 뒤에 숨어서 엄청난 총 마진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기업들은 그 크레딧이 소진될 때 불쾌한 충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또한 운영 집약적인 비즈니스가 그렇게 까다로운 이유입니다. 식료품 배달 비즈니스나 정말 많은 인력이 관여되고 많은 운영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모든 종류의 비즈니스로 YC에 합류할 때, 아마도 여러분은 집을 페인트칠하거나 히트펌프를 설치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총 마진에 훨씬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95%만큼 높은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5%, 10%, 15%의 총 마진에 머물 수 있으며, 이는 여러분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같은 총 마진을 생성하기 위해 훨씬 더 많은 고객,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총 마진은 여러분의 본사 임대료, 엔지니어링 급여, 고객당 변동되지 않지만 여전히 수익성에 도달하기 전에 공제되어야 하는 모든 나머지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영 집약적인 비즈니스의 경우, 우리는 종종 창업자들과 협력하여 훨씬 더 높은 마진으로 운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전용 버전의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밴과 자전거와 배달원이 있는 배달 회사를 운영하는 대신, 그 모든 것을 구동하는 소프트웨어를 가져와서 다른 배달 회사들에게 판매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아마도 훨씬 더 쉬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확실히 그렇게 하면 훨씬 더 높은 총 마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제로 금리 환경, 즉 2010년부터 2021년 기간 동안, 기업들은 자본이 매우 저렴했기 때문에 마이너스 마진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었습니다. 유명하게도 Uber가 이렇게 했습니다. 그들은 자본을 무기로 사용했습니다. 그들은 처음에는 마이너스 총 마진을 가진 이 비즈니스를 가져왔습니다. 이는 사실상 10달러 가치의 서비스를 판매하지만 단지 9달러만 청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모든 주문에서 돈을 잃고 있지만, 일종의 네트워크 효과나 티핑 포인트에 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Uber의 경우 유명하게도 특정 도시에서 특정 수의 운전자, 특정 밀도의 운전자와 승객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것이 플라이휠을 돌리게 됩니다. 하지만 그들이 새로운 도시에 진출했을 때, 그들은 그 밀도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그래서 운전자들과 승객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해야 했습니다. 이는 마이너스 총 마진 비즈니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경쟁자들이 따라잡기 전에 전 세계로 확장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자본을 조달했지만, 그 과정에서 수십억 달러의 투자 자금을 태웠습니다. 그리고 그 블리츠스케일링 접근법, 즉 마이너스 마진의 확장이 창업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고,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라이드셰어링에서 보았고, 그 다음에는 10분 식료품 배달에서 보았고, 전기 스쿠터에서도 보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것을 시도했지만 투자자들이 단순히 이 비즈니스들을 계속 보조하기를 원하지 않아 돈을 계속 조달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스타트업들의 폐허가 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지금은 훨씬 더 높은 이자율로 자본이 훨씬 더 비싸져서 투자자들은 마이너스 마진 비즈니스에 투자하기를 정말로 꺼립니다. 그리고 그러한 마이너스 마진을 확장하는 것이 훨씬 훨씬 더 어려워졌습니다.

우리는 Monzo에서 이렇게 했습니다. Monzo는 영국의 온라인 은행이었고, 우리의 첫 50만 고객 정도에 대해 우리는 매 고객마다 돈을 잃고 있었습니다. 고객당 30파운드에서 40파운드를 잃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50만 이상의 그러한 고객들로 확장했고, 그것은 많은 비용이 들었지만 우리는 그것을 바꿀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술을 내부로 가져왔고, 외부 벤더들에 그렇게 많이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특정 항목에 대해 요금을 도입했고, 고객들이 기꺼이 지불할 새로운 제품들을 도입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그 마이너스 단위 경제를 뒤집었습니다. 고객당 30파운드에서 40파운드를 잃는 대신, 우리는 제가 있었을 때 고객당 30파운드에서 40파운드를 벌게 되었고, 지금 3-4년 후에 Monzo는 수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마이너스 단위 경제로 시작한다면, 여러분은 정말로 그것을 고칠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로 여러분이 마이너스 단위 경제를 가지고 있는 동안에는 고객 기반을 확장하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성장하려고 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먼저 그것을 고치고 나서 확장하세요.

오늘 우리는 많은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우리는 수익에 대해 이야기했고, 왜 그것이 대부분의 B2B 기업에게 가장 좋은 핵심 메트릭스인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리텐션과 그것의 fancy한 사촌인 순달러 리텐션에 대해 이야기했고, 왜 B2B 스타트업에게 100% 이상의 순달러 리텐션을 갖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총 마진으로 마무리했고, 왜 마이너스 총 마진을 가진 비즈니스를 확장하지 않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마지막 생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출시하기 전에 4-5개의 핵심 메트릭스를 추적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메트릭스 없이 출시하지 마세요. 그것은 맹목적으로 비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추적하는 것에 대해 엄격해야 합니다. 올바른 메트릭스를 추적하세요. 총 상품 가치나 노출 수, 고유 사용자 수와 같은 허영 메트릭스에 속지 마세요.

여러분의 회사에서 각 메트릭스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중앙 집중식 측정 방법을 가지세요. 이는 회의를 망치는 무의미한 논쟁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의 메트릭스 뒤에 숨지 마세요. 여러분은 특히 작은 스타트업으로서 모든 것을 분할 테스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결정들 중 많은 부분은 단순히 사용자들과 이야기하고 여러분의 제품 직관을 사용하여 내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전히 밖으로 나가서 고객들과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스타트업을 올바른 메트릭스, 고객과의 대화, 그리고 제품 직관의 올바른 조합으로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세 가지는 필수적인 조합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1
KimIan

KimIan

요즘 많은 분들이 ChatGPT를 사용하고 계실텐데요.

저도 문서 초안을 잡는 용도나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자주 사용하고 있긴해요.

다만, 정보 탐색 시 할루시네이션이 너무 심해서 항상 더블체크를 해야 하는 점이 아직 아쉬운 점입니다.

다른 PM/PO분들은 ChatGPT나 다른 AI툴을 어떤 용도로 어떻게 사용하고 계시는 지 궁금해요!

8
5
프롬리

프롬리

AI로 SEO 최적화하기, 검색 엔진 상위 노출 전략

온라인 비즈니스의 성패는 검색 결과 상위 노출에 크게 달려 있습니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혁신적 발전으로 SEO 전략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AI를 활용한 SEO 최적화 방법과 검색 엔진 상위 노출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AI와 SEO의 만남

인공지능 기술은 SEO 분야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패턴을 인식하여 검색 엔진의 알고리즘을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는 웹사이트 운영자와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큰 이점을 제공합니다.

AI가 SEO에 미치는 영향

AI의 영향력은 SEO 전략의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능력의 향상으로 웹사이트의 성능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개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AI를 활용한 키워드 연구는 더욱 정교해져 타겟에 맞는 최적의 키워드를 선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키워드 분석 정확도 향상

  • 사용자 의도 파악 능력 개선

  • 콘텐츠 최적화 효율성 증대

  • 실시간 SEO 전략 조정 가능

...

더 많은 정보를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www.promry.com/ko/article/detail/21

프롬리

나만의 AI 콘텐츠 작성 플랫폼 프롬리로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작성해보세요.

2
0
매쉬업벤처스

매쉬업벤처스

프로덕트 성장 전략 1: 타깃 오디언스 정의의 흔한 오류

sk_240715.png

이 글은 매쉬업벤처스 이승국 그로스파트너가 디캠프 그룹 오피스아워에서 발표한‘타깃 오디언스에 기반한 프로덕트 성장 전략의 일부 내용을 재구성하여 만들었습니다. 이승국 그로스파트너는 넥슨 게임 개발자로 첫 커리어를 시작해 한국에서 초기 스타트업을 시리즈 B 규모까지 성장시킨 경험 및 글로벌 매각 경험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프로덕트 개발시 자주 하는 실수와 타깃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프로덕트 개발에서 뛰어난 기능보다 더 중요한 것

아무리 뛰어난 프로덕트라도 고객이 원하는 가치와 연결되지 않는다면 고객이 찾지 않을 것입니다.  프로덕트가 결국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Go to Market) 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가장 중요한 요소일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10년 동안 두 스타트업의 CPO로 근무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기업과의 M&A를 통해 엑싯한 파이브잭(Five Jack)의 제품 개발을 주도했고 이후 퍼블리(Publy)에 합류해 개발자 커뮤니티 서비스인 ‘커리어리’와 채용 솔루션 ‘위하이어’ 프로덕트를 성공적으로 출시했습니다. 스타트업이 신규 서비스를 런칭하는 0 to 1 단계에서 타깃을 이해하는 과정은 필수적입니다. 그래야 프로덕트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솔루션이 아니라 고객 가치
프로덕트를 개발하다보면 고객을 위한 솔루션이 아니라 기능을 위한 솔루션에 매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파이브잭에서 리드했던 ‘아이템쿠(itemku)’ 사례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이템쿠는 온라인 바우처와 게임 아이템 등을 거래할 수 있는 오픈 마켓 서비스입니다. 처음 아이템쿠를 개발할 때는 수개월을 투자해 검색, 장바구니, 셀러 대시보드 등 오픈 마켓에 있을만한 기능들은 모두 개발했어요. 거래할 수 있는 게임 종류도 다양했죠. 마케팅까지 공격적으로 했지만 월 거래 금액은 말 그대로 제로(0), 아무런 고객 반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저는 아이템쿠가 실패한 원인이 고객 가치를 구체적으로 설정하지 않은 채 기능을 채우는 식으로 프로덕트를 개발했던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게임 종류와 기능은 다양했지만,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 아이템쿠에 있을 확률은 낮았어요. 그래서 아이템쿠를 다시 개발할 때는 방법을 바꿔서 당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드래곤네스트’라는 게임 하나만 선정하고 기존 게임 커뮤니티에 올라온 셀러들의 글을 수동으로 모아서 거래 가능한 상품을 많이 채우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고객이 아이템쿠에 들어왔을 때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웹페이지도 단순하게 재구성했죠. 그 결과, 별도의 광고 없이 100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유입되었고, 유입된 사용자들이 남긴 피드백으로 프로덕트를 보완하며 성장시킬 수 있었답니다. 

구체적인 타깃을 설정하세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타깃을 구체적으로 정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타깃을 정해야 하는 것은 모두들 잘 알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단순히 ‘우리의 솔루션이 필요한 모든 사람’으로 정합니다. 위에서 소개한 아이템쿠 사례의 경우, 타깃을 ‘게임 아이템을 거래하고 싶은 사람’으로 정해버리면 고객이 누구인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솔루션이 필요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아이템쿠의 경우 ‘자카르타 서부 PC방에서 드래곤네스트를 플레이하는 1020’으로 구체적인 초기 타깃을 정의했어요. 

고객 중심의 프로덕트를 고민할 때 필요한 추상적 사고 2가지

이렇게 타깃이 아닌 기능에 매몰되는 실수가 발생하는 이유는 장기적 사고와 인지적 공감, 이 두 가지 추상적 사고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추상적 사고라고 하니 어려울 것 같지만, 간단하게 말하면 현재보다는 미래, 나보다는 타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겁니다.

-  장기적 사고: 쉬운 시장으로 진입해서 단계적으로 성장하기
시작 단계에서는 쉬운 시장을 목표로 하고 점차 성장하는 계획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목표 시장에 도달하는 일이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현재 크게 성장한 많은 기업들도 처음에는 작은 시장에서 시작했어요. 쿠팡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만든 소셜 커머스로, 당근마켓은 판교 직장인을 대상으로 만든 중고 거래 서비스로 시작했죠. B2B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대기업 고객을 타깃으로 하기보다, 스타트업을 먼저 공략해 볼 수 있어요. 피그마(Figma), 리툴(Retool), 구스토(Gusto) 등 글로벌 B2B 기업도 스타트업을 타깃으로 시작해서 성공한 사례입니다.

-  인지적 공감: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인지적 공감이란 상대방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공감은 정서적 공감으로써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을 똑같이 느끼는 감정적 반응을 뜻한다면, 인지적 공감은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는 논리적이고 해석적인 반응이라고 할 수 있죠. 

많은 프로덕트의 사례를 보면 창업자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는 창업자 자신이 초기 타깃이기 때문에 타깃의 입장에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타깃으로 확장하는 단계가 되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해야 해요. 이때 필요한 것이 인지적 공감입니다. 내가 아닌 타깃의 입장에 서서 어떤 상황에서 무엇이 불편한지, 왜 불편한지, 어떻게 해결이 가능한지 생각해 보는 거죠.

한편, 두 가지의 추상적 사고 방식 모두 결국에는 구체화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모든 구성원들이 프로덕트의 타깃과 개발 방향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추상적으로 사고한 내용은 숫자나 데이터로 확인해 보거나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 깊게 알아보는 활동으로 구체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타깃을 제대로 이해하는 법: 사용자 인터뷰

타깃 오디언스를 정했다면 타깃을 이해하는 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앞서 타깃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려면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 즉 인지적 공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그래서 이 단계에서는 사용자 리서치를 많이 활용합니다. 사용자 리서치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관찰’이에요. 하지만 관찰은 오랜 시간이 필요할뿐더러 관찰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 대안으로 인터뷰를 추천해요.

제대로 된 답을 얻기 위한 인터뷰 노하우

연구 질문과 인터뷰 질문을 구분해서 고민해 보세요.
알고 싶은 것을 인터뷰로 물어본다고 해서 늘 제대로 된 답을 얻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인터뷰를 할 때는 리서치를 통해 알고 싶은 질문(연구 질문)과 알고 싶은 질문에 대한 답을 이끌어낼  질문(인터뷰 질문)을 나눠서 고민하는 것이 중요해요.

인터뷰이의 행동을 관찰할 수 있는 개방형 질문이 좋아요.
인터뷰 질문을 인터뷰이의 과거 행동을 파악할 수 있는 개방형(Open Ended Question) 질문으로 구성해 보세요. 개방형 질문으로 인터뷰를 구성하게 되면 질문자가 원하는 답변이 나오도록 하는 유도 질문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말보다 행동이 인터뷰이의 솔직한 의도와 목적을 파악하는데 더 좋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인터뷰 노하우 적용 예시
그 사례로 인도네시아 청소 서비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던 경험을 얘기해보겠습니다. ‘사람들은 가사도우미를 고용할 때 신뢰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할까?’에 대한 답을 알고 싶었죠. 이것이 바로 연구 질문입니다. 하지만, 이 질문을 그대로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당연히 신뢰가 중요하다고 답할 거예요. 따라서 이를 직접적으로 묻기보다는 ‘인터뷰 질문’과 ‘개방형 질문’을 활용했습니다.

예를 들어, 가사 도우미를 어떻게 고용했는지, 해당 방법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를 물어보는 거죠. 인터뷰이가 친척 소개를 통해 가사도우미를 고용했고 그 이유가 '가까운 지인이 소개한 사람이라 믿을 수 있어서'라고 답했다면 우리는 인터뷰이가 신뢰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어요. 

타깃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구체화 항목 7가지

타깃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타깃을 구체화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타깃을 구체화하기 위한 7가지 항목을 제안합니다.

① 심리/성격/동기/믿음: 타깃의 행동에 영향을 끼치는 심리적, 성격적 요인.
② 인구통계학적 정보: 연령, 수입, 성별, 직업, 교육, 가족 규모와 같은 사회경제적인 요인
③ 문제와 기회: 타깃이 현재 겪고 있는 문제와 사업적으로 기회가 될 만한 상황.
④ 채널과 입소문: 타깃이 자주 보는 채널,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는지, 또는 어떤 사람에게 영향을 잘 받는지
⑤ 행동 특성: 타깃이 자주 하는 행동적 특성
⑥ 솔루션과 사용빈도: 우리의 프로덕트가 제공하는 솔루션과 사용하는 빈도,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면 타깃이 만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가설
⑦ 저항과 경쟁 서비스: 우리의 솔루션을 쓰지 않는 이유, 타깃이 고려하는 경쟁 서비스 여부

위 7가지 항목을 앞서 소개한 인도네시아 가사도우미 서비스 사례에 대입해 보겠습니다. 서비스의 타깃은 자카르타에 거주하며 5세 이하의 아이를 1명 이상 돌보는 맞벌이 3040 여성(②번 항목)이면서 커리어와 가족 모두 중요한, 아이의 성장 환경에 관심을 두고(①번 항목)있습니다. 타깃이 겪고 있는 문제는 가사도우미의 근태와 높은 가격이었는데요(③번 항목). 현재 2주에 한 번씩 대청소할 때마다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사용하지만(⑥번 항목), 더 자주 사용하기에는 금액이 부담스럽고 경쟁 서비스의 할인 이벤트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⑦번 항목). 이 여성은 유용한 살림 방법이나 아이 교육정보를 얻기 위해 워킹맘 커뮤니티를 살펴보고 활동도 활발하게 해요(④,⑤번 항목). 

타깃이 훨씬 생생하게 그려지시나요? 이렇게 타깃을 구체화하면 타깃의 성향이나 세부적인 니즈를 활용해서 효과적으로 타깃에 닿을 수 있는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액을 부담스러워하는 타깃을 고려해 1만 원 정도에 세탁이나 다림질 등 간단한 집안일을 해결해 주는 파트타임 서비스를 기획해 볼 수도 있겠죠. 

타깃을 구체화했다면 대략적인 모수도 확인해 보세요.
타깃을 구체화한 다음에는 시장 규모와 점유율도 파악해 보세요. 타깃의 대략적인 모수를 측정하고 우리가 선정한 타깃이 전체 시장 중 어느 정도의 규모인지 확인해 보는 겁니다. 타깃 구체화 항목과 함께 참고하면 처음 목표로 선정한 시장에 계속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또는 다른 시장으로 확장하는 것이 좋을지를 판단할 때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프로덕트의 첫 타깃을 설정하는 방법, 타깃 세그먼트에 기반한 성장 전략, 초기 프로덕트 개발시 가져야 할 유연한 사고방식 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출처: 디캠프 뉴스레터 플랫폼(dcamp.kr/newsletter) 

Mashup Ventures

투자검토 신청 | 뉴스레터 구독 | 매쉬업벤처스 더 알아보기

15
0
그룹바이

그룹바이

금같은 시간 아껴드립니다 무려 80%. (feat. 스타트업 대표의 시간은 금)

제목을-입력해주세요_-002.png

▲ 위 링크 클릭 시 인터뷰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늘 부족한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시간을 80% 줄여드립니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그룹바이를 써야하는 이유!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합리적 고효율 채용 그룹바이

  • 스타트업 등록 바로가기:

  • 이직 취직 프로필 등록 바로가기: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