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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최영준

[에픽 웨비나] 팀스파르타가 3년만에 B2C 매출 30배 성장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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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픽팀입니다.

에픽팀에서 팀스파르타 매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마케팅팀과 전환팀 팀장, 파트장님을 모셔서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CRM 마케팅 및 퍼널 설계 관련해서 고민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참석하셔서 좋은 인사이트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 팀스파르타는?

팀스파르타는 3년 간 50만 명의 수강생이 팀스파르타를 통해 코딩에 입문하고 있어요. 100여 개의 온라인 코스와 20여개의 부트캠프를 런칭하여 24년간 1분기 기준 매출 140억을 돌파했답니다.

그 과정 속에서 팀스파르타는 매월 100만 건의 CRM 발송을 통해 수많은 데이터와 경험을 축적해 고객 맞춤형 메시지 전달, 최적화된 발송 시간 설정, 효과적인 캠페인 전략 수립 등의 노하우를 확보하였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3년 만에 매출 30배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연사 소개

✓ 김정훈님 / 팀스파르타 마케팅팀 팀장

✓ 이승수님 / 팀스파르타 전환팀 팀장

✓ 이창윤님 / 팀스파르타 마케팅팀 파트장

📌 웨비나 상세

✓ 일시 : 2024년 7월 16일 (화)

✓ 시간 : 오후 8시 - 오전 9시 30분

✓ 장소 : 온라인 YouTube 진행

✓ 프로그램 소개

Part 1. 스파르타코딩클럽 광고, 한번이라도 본적 있으세요?

Part 2. CRM 마케팅으로 첫구매 만들기

Part 3. 퍼널 설계를 통한 재구매 만들기

✓ 웨비나 신청하기 >

*참가비 무료

📌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서드파티 쿠키 지원 중단으로 인해 CRM 마케팅 도입을 고민중인 마케터

✓ CRM 마케팅 시나리오 설계를 고민중인 마케터

✓ 퍼널 전환을 위해 다양한 액션을 고민중인 마케터,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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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an

KimIan

pm/po로서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꼭 읽어야할 필독서가 있을까요?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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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IN

KIIN

💡 AI가 이끄는 의료 헬스케어의 혁신 톺아보기 🔎

팬데믹, 고령화로 급증한 헬스케어 수요는 AI 기술의 발전과 맞물려 엄청난 혁신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진단, 치료, 예방 등 각 분야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와 빅데이터를 통해 개인 맞춤화 관리가 가능해지며,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등 큰 임팩트 창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임팩트투자네트워크(KIIN)에서는, 국내 AI 헬스케어 분야 두 전문가 분을 모시고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AI의 활용과 전망, 그리고 주목할만한 스타트업에 대해 이야기 하는 네트워킹 세미나를 개최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일시: 7/19(금) 4~6시

✅ 장소: 스파크플러스 선릉3호점 1층 이벤트홀

✅ 참가신청: https://onoffmix.com/event/30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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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래

이상래

첫 글쓰기에 대한 설레임: 작게 시작하는 용기와 꾸준함의 철학

첫 글을 올릴 때 설레임과 함께 약간의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여러분도 아마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 거라 생각해요. 우리가 새로운 행동을 시작할 때 작게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운동을 시작할 때 첫 걸음부터,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첫 단어부터, 그리고 여기 커뮤니티에 글을 쓰는 것까지, 모두 작은 시작에서 출발하죠.

사실 글쓰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 글을 쓰기까지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잘못된 정보를 올리면 어떡하지?" "나의 지식 수준이 드러나면 부끄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로 머릿속이 복잡해졌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걱정들 속에서 중요한 것은 '열려있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철학은 '실천', '꾸준함', 그리고 '습관'입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꾸준함이 되고, 그 꾸준함이 습관으로 자리잡을 때, 우리는 비로소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철학을 깨닫고 나니, 모든 생활에 적용할 때 놀라운 시너지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불완전함 속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정보를 알게 된다면 그것을 수정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곳이 바로 커뮤니티의 진정한 가치라고 믿습니다.

작게 시작하는 용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열려있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 이는 단순히 글쓰기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적용될 수 있는 중요한 태도입니다. 작은 시작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고, 열린 마음이 모여 깊은 지혜를 만들어갑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글을 통해 작게나마 제 생각을 나눠봅니다. 혹시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도 첫 글쓰기에 대한 설레임을 느끼고 계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 설레임을 글로 표현해보세요. 실천하고 꾸준히 노력하며 습관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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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이선구

[글로벌 비즈니스 문제] 패키지 여행과 개별 여행의 장점만 합친 서비스는 없을까요?

코로나 사태로 해외여행의 규모가 크게 감소했었지만 엔데믹을 맞이하면서 해외 여행 수요도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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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와 한국소비자원이 엔데믹 시대의 해외 여행 수요와 형태, 전망 등을 살펴보기 위해 제작한 빅데이터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패키지 여행, 관광 여행이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개별 여행 플랫폼으로 해외 여행을 갔을 때 발생하는 높은 기타 경비(교통비 등), 교통수단 예약의 불편함, 예약한 것 외 비용에 대한 바가지 요금 걱정, 문제 발생 시 대처 및 현지 지식 미흡 등 때문이라고 분석했는데요(출처: 공사-여행신문, 당신이 원하는 해외 여행 설문조사 2022). 사람들이 패키지 여행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패키지 여행도 여행객들의 자율성이 제한 된다는 아주 큰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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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여행의 주요 단점 (ex 호텔컴바인, 아고다 등)

• 소수로 여행함에 따른 높은 기타 경비 (교통비 등)

• 예약한 것 외의 비용에 대한 바가지 요금

• 문제 발생 대처 및 현지 지식 미흡

단체 여행의 주요 단점 (ex 하나투어 등)

• 정해진 일정에 따라야 하는 자율성 제한

• 자신에게 꼭 맞는 여행 패키지가 없을 수 있음

이러한 단점들을 개선해서 패키지 여행과 개별 여행의 장점만을 모은 서비스를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요?

이용자의 니즈에 맞춰 서비스가 성공하거나 외면받는건 흔한 일입니다. 세계 최초의 단체여행 회사이며 단체여행회사의 대표주자였던 토마스쿡은 단체여행을 기피하는 트랜드에 따라 없어졌지만 30~49세의 솔로 여행자를 타겟으로 차별화를 꾀한 여행회사 플래시팩은 큰 성공을 이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타겟과 타겟의 니즈를 잘 파악하면 좋은 서비스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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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개발자

똑똑한개발자

조직은 점점 커지는데.. 망할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 뭐죠..?

안녕하세요 사랑받는 IT 프로덕트의 첫 스텝, 똑똑한개발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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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은 현재 50여 명의 팀원과 함께 성장하고 있어요. 조직이 폭발적으로 커지면서 때로는 금방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했고, 모든 문제를 CEO의 개인적인 문제로 여기기도 했어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자 새로운 도전을 했어요.

성장하는 비즈니스를 리드중이시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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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개발자

똑똑한개발자

👨‍💻 선배 MVP 무료로 만들어주세요. 그럼.. 투자 전략 컨설팅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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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받는 IT 비즈니스의 첫 스텝, IT 프로덕트 에이전시 똑똑한개발자입니다.

마라탕후루 유행 막차에 열심히 올라타보고자 제목을 지어보았습니다 :)

링크드인에서만 활동하다가 디스콰이엇에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저희 팀이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스타트업 제품 검증을 위한 mvp 개발 지원 프로젝트 입니다.

빛나는 아이디어를 구현해 세상에 꺼낼 수 있게끔,

스타트업의 mvp 개발을 무료로 지원해드리려고 합니다 🙌

함께 도전하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고자 저희가 제일 잘 하는 무료 개발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합니다.

창업을 꿈꾸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업보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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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환

노정환

무엇을 해도, 많이 가져도,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시나요? 다른 사람들이 더 재밌는 인생을 사는 것 같아 부럽나요? 이렇게 살다가는 남들보다 뒤처질 것 같아 불안감을 느끼시나요?


현재 상태로는 불안하기 때문에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는 우리의 잘못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존중받으려면 무언가를 가져야 한다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 때문에 불안한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받으려면 특정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성적이 좋아야 한다고 배웠고, 날씬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좋은 학벌을 가져야 하고,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이런 것들이 있어야 사람들에게 존중받고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문제는 어떤 기준이 되었든, 비교에서 자유롭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월 1,000만 원을 버는 사람은 월 2,000만 원을 버는 사람을 보며 자신이 열등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저 사람보다 존중받을 가치가 없다고 여깁니다.


키가 178cm인 사람은 185cm인 사람과 비교하며 자신이 매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몸무게가 54kg인 사람은 48kg인 사람과 비교하며 자신이 사랑받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한국 사회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비슷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리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처럼 보여도, 나 자신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내 안에 이런 판단 기준이 살아있는 한, 타인과의 비교를 멈출 수 없습니다. 불안한 마음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불안한 마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술, 여행, 새로운 사람들과의 모임, 끝없는 자기 계발 등 단기적인 위안을 추구하게 되지만, 이는 일시적일 뿐이며 다시 불안감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죽도록 고생하면서도 불안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니, 얼마나 나를 힘들게 하는 일인가요? 그래서 무엇을 하든지 먼저 해야 할 일은 내 안에 있는 판단 기준을 없애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 존중받기 위해, 사랑받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참고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살면서 상처 준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무시 받았던 기억 때문에 다시 그 감정을 느끼고 싶지 않은 마음 이해합니다. 상처 준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들도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상처를 준 것입니다. 그들도 존중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 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용서해야 합니다.


공부하기 싫으면 자퇴해야 합니다. 월 1,000만 원을 벌 수 있는 사업 기회가 있어도 하기 싫으면 억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기업 연봉을 포기해야 합니다. 무엇이 되었든 그 일을 하는 동안 나 자신이 점점 싫어진다면 멈춰야 합니다.


현실적이지 않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것은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무엇을 하든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풍요로운 사회입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면서 먹고 살 것인지, 나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그 결과 나를 미워하게 된다면 도대체 그게 무슨 소용일까요? 양심을 속이고 사람들을 힘들게 만든다면 그게 무슨 소용일까요? 평생 죄책감 속에서 괴로움을 느끼고 싶은 건가요? 결국 행복하게 사는 것이 모두가 원하는 것이 아닌가요? 나를 사랑해야 행복할 수 있고, 이를 위해서는 기준에 묶이지 말고 나답게 살아야 합니다.


나답게 산다는 말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든 존중하고 판단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으면 그리면 됩니다. 요리를 하고 싶으면 하면 됩니다. 무엇을 하든 돈이 안 될 것 같거나 사람들이 나를 무시할 것이라는 판단을 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분야이든 자연스럽게 끌리는 분야가 있을 것입니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올라오는 영상처럼 우연히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끌리는 대로 그 분야에 몰입하면 됩니다. 그러면 점점 그 분야를 잘 알게 되고 잘하게 됩니다. 학벌이 없고 자격이 없어도, 지금 당장 돈이 되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몰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억지로 하지 않아도 내가 하고 싶은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상에 공헌할 부분이 생깁니다. “내가 이런 저런 부분은 더 잘할 수 있겠는데?”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결과 사람들을 내 재능으로 돕게 됩니다. 내가 단순히 연봉 2,000만 원짜리가 아니라, 지방대 출신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의미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 자신이 다른 사람과 이렇게나 다르고 독특한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나도 쓰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비교에서 자유로워집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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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호 덴 Dan

홍남호 덴 Dan

3편 - [ 잘못된 Opinionated 제품을 만들었다가 지옥행 특급열차를 탔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프라이트 홍남호 입니다!

마루의 지원을 받아, 강릉으로 다함께 워크샵을 왔습니다. 신혼여행 이후 처음으로 바다를 바라보네요!

그럼 바닷바람을 맞으며 3편을 작성해봅니다! ( 워크샵 비용을 90% 지원해주지는 마루...최고! 그리고 이런 공간을 마련해주신 디어먼데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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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내용 요약

  • 극초기 제품 런칭하고, 고객보이스를 기반으로 제품을 만들려고 했으나 쏟아지는 기능요청이 너무나도 많아서 우선순위를 잡기 위해 '자본주의 로드맵'을 운영했였는데....

그래서 자본주의 로드맵을 해보니 어땠는가?

글 잘 작성하라는 선물인지, 마침 제 눈 앞에 딱 필요한게 있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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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는 괜찮았어요. 고객이 중요하다는 것을 만들다보니 반응도 나쁘지 않았으니까요. 문제는 그 너머에 있더라구요.

아래와 같이 3개의 주요 기능셋과 그 하위 기능들을 [a-b-c-d] [ㄱ-ㄴ-ㄷ-ㄹ][1-2-3-4] 라고 했을 때, 자본주의 로드맵으로 진행을 하다보니 A - ㄷ -2 -C 순으로 기능 제품을 만들게 되더라구요.

문제는....! 이렇게 제품을 개발하니 C 만들때 A 만들어 놓은 부분에서 충돌이 생기고, 벌써 리팩토링하고, 리팩토링하니 늦어지고, 검증의 속도도 늦어지니 이대로는 제대로 검증도 못하고 망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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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들이보이기 시작하니 동시에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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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우리 제품이 서있는 시장이 어떤 시장인지 보이기 시작했던것 같아요. 중이 제머리 못깍는다고, 투자자 사이드에 있었으면 10초만에 보였을것이, 이전 사업을 3년 정도 블루오션(Introduction Stage)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더니, 하나의 성공방정식에 머리와 몸이 굳어져 현실을 인지하는 감각 자체가 고장나 있었던것 것이었더라구요.

여긴 생산성 도구, 근본적으로는 Todo와 캘린더 영역 - 경쟁으로 선혈이 낭자하고 시체가 한무더기 쌓여 있는 그런 레드오션 이었습니다. 레드오션에서 블루오션에서 하던것처럼 하고 있던것처럼 하고 있었으니...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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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민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1. 그동안 체화한 린 방법도 안통하는 시장이고

  2. 그렇다고 무작정 모든 기능을 다 만들자니 그것도 답이 아닐게 뻔히 보이는 시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그러던 당시 2개의 사례가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먼저 첫번째는 일본의 야마자키 재봉틀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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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길을 걷고 있던 일본 재봉틀 시장에서도, 더 많은 기능 (하지만 더 넣을 기능도 없는) 그런 포화된 시장이었어요. 이러던 와중 야마자키에서는 각 페르소나를 명확하게 잡고, '모든 기능'이 아니라 뾰족하게 다듬어진 기능셋 & 디자인 거기에 스토리를 입힌 제품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최초에는 절대로 손을 다치지 않는 유아용 제품 / 그리고 가죽공예를 하는 남성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스티칭 힘이 2배로 좋고 바늘도 두꺼운 제품 등을 통해 큰 성공을 이루었다는 이야기였어요.

보는순간 '아! 이거다!' 싶었어요. 수없이 나온 생산성 도구들이 있지만, 결국 정말 뾰족하게 '누구'를 설정하고 - 이들이 '어? 이건 나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자나?' 이 감각을 느끼게 할수만 있다면 레드오션은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은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 / 작업' 에 가치를 두기에, 해당 작업을 보다 '나에게 맞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 에는 지갑을 여는것을 망설이지 않을것이다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시점에 또 선망해 마지 않던 리니어 대표 Karri의 영상을 레니 뉴스레터에서 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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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았어요.

    • 어차피 포화된 시장에 진입할때는 기존의 시장에 있는 제품들과 차별성을 제공하지 않고서는 후발주자로 들어가 봤자 시장에 스크래치를 내지 못한다.

    • 린하게 들어가서 사용자들이 만들어 달라는거 만들어봤자 시장의 평균을 만들게 될 것이다.

    • 차라리 내부 메이커들의 테이스트를 믿고 - 주관이 강하게 들어간 즉 Opinionated 제품을 만드는 것이 낫다.

      • 그렇다고 고객을 무시하라는건 절대 아님. 만들고 나서 유저들하고 이야기는 나누고, 유저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 냈는지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하며 판단 해야함.

    • 만들어야 할게 있으면 만들고, 하나하나 지표를 뜯어보기 보다는 유저들이 우리제품을 사랑하고 있는지 판별할 수 있는 최상단 지표 하나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 어떤 기능을 다듬는 과정에 있어서 내부 메이커의 의견을 중심으로 초안을 잡고, 구성하고, 딜리버할지 검증한다. (약간 디즈니가 내부 구성원을 높은 Bar를 통해 이것이 '재미있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다시 뿌시고 만들고 뿌시고 만들고 하는 과정과 본질적으로 같아 보였어요)


야마자키 재봉틀도 보고, 리니어 이야기도 듣고나니

"아! 그렇구나! 이것이 레드오션에 들어가서 후발주자로 할수 있는 교과서구나!"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가보자

이런 하이프 상태가 되었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프라이트는 내부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런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이때가 대충 작년 11월 쯤이네요, 참고로 법인을 설립한 시점은 5월쯤 최초 MVP가 나왔던 시점은 7월쯤입니다.)

  1.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뭘하는 사람들인가? Who

  2. 이들의 문제는 무엇이고? 이들을 위해 이루어줘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How

  3. 그래서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What

그럼 ... 다음 글에서는 드디어 오프라이트가 영점으로 조준한 Opinionated 제품을 설정했었는지.. (어떤 뻘짓을 했었는지를) 공유드려볼 수 있을듯 하네요. (벌써 부끄럽네요...)

그럼 행복한 2일 남은 이번 한주 다들 원하시는 바 이루시고, 완수하고 싶은 Task를 완수하는 하루 보내시길 기원하며!

글 줄이겠습니다!

오프라이트

수많은 툴과 요청 속에 잊지 말아야 할 태스크들을 모아주는 나만의 업무 관리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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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Sundial의 co-founder인 Julie Zhuo의 The gifts of 40를 읽고

내가 좋아하는 뉴스레터인 The Looking Glass에서 The gifts of 40라는 뉴스레터가 올라왔다. 어릴 적 알았으면 좋았을 지혜들을 정리해준 것인데, 읽으면서 나의 생각도 같이 남겨보며 글을 올린다. 다른 분들도 원글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1) For whatever action scares you (and isn’t life-threatening), remember this surefire way to eliminate the fear: do it 100 times.

  • 나에겐 3년 전 이맘 때 즈음, 대학을 자퇴하고 디스콰이엇에 합류하는 결정이었다. 자퇴 해보니까 별거 아니였다. 자퇴한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디스콰이엇이 실패해서 학교로 돌아가는 걸 상상해도 결국 또 자퇴할 것 같았다. 진짜 날 죽이는게 무엇인지 아는게 중요하다.

2) Taking advantage of youthful invulnerability is like taking out a loan. Over decades, your body eventually comes to call the debt.

  • 처음 디스콰이엇 합류했을 때는 22살이었는데, 올해 24살이 되어보니 체력적으로 뭔가 다른 것 같은 기분. 밤도 못새겠다. 그래서 요즘에 운동합니다..

4) You can only optimize what you can measure. This explains both why it’s impossible to optimize for happiness (not measurable), and why we so often optimize for things that don’t actually make us happy (money, social media likes, how much you can deadlift, etc—all easy to measure!)

  • Take off the foo-foo, clout chase, Wi-Fi, money phone, car loan, flex and white lies, weird-ass jewelry

  • kendrick lamar의 N95가 떠올라서 앞부분 가사를 적었다. the goat!

8) If you want to change how you feel, learn to either change your actions or change the story you believe.

  • 내 신념이 행동을 만들고 그 행동들이 모여 다시 신념을 만들어준다. 나는 어떤 신념을 갖고 행동하는지, 특히 주말에 인사이드아웃2 보면서 또 생각하게 된다. 확실한 건 단 하나의 신념 만으론 세상을 살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상황에 맞게, 사람들의 필요와 내 이상에 맞게, 적절히 내 생각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이 단 하나의 신념을 고집하는 것보다 훨씬 올바르지 않을지.

11) Satisfaction does not come from money, rewards, status or praise; it comes from impressing yourself. Mistaking the former for the latter is a source of enormous misery.

  • 오 이거 맞는 것 같다. 특히 난 스스로에게 많이 엄격한 편인데, 간혹 이것 때문에 고통스럽다. 그럼 무엇에 엄격했나, 디스콰이엇이 PMF를 찾지 못하는 상황이나 목표한 지표를 이루지 못하거나, 가설들이 크게 고꾸라지거나 등의 상황들에서 스스로의 역량에 대한 것이었다. 근데 이것들이 나 스스로를 감동시키기 위함은 아니었던 것 같기도, 어쩔 때는 너무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리기도 했다. 숫자들 뿐만 아니라 진짜 의미와 본질을 발견하고 싶다.

13) What’s hard for you is defined by your brain and your brain only. If you can do something unconsciously, it is no longer hard for you.

  • 항상 예측되는 일은 자동화하거나 그만두고 새로운 도전, 혁신을 의식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야 더 큰 가치를 만든다.

16) The truth of anything is multidimensional and impossible to fully grasp. So a better question than “Is this <opinion / suggestion / advice> true?” is “In what scenario is this <opinion / suggestion / advice> true?”

  • 많은 스타트업 사례들을 접하다보면 어느 한쪽엔 적용된 인사이트가 다른 팀엔 반대로 작용하는 것을 종종 본다. 뭐든지 하나만, 한 쪽만 바라보기 보다는 다양한 관점으로 보고 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22) The knowledge to solve practically all of the problems you encounter already exists somewhere in the world. But the vast majority of people would rather reinvent a shitty wheel than conduct a thorough search.

  • 이미 해결된 문제들을 다시 해결하려고 리소스를 낭비하지 말고, 찾아보고 물어보기. 생각보다 직접 찾아보면 정보들이 꽤 많이 나오고, 이미 경험한 사람에게 정중히 요청하면 잘 알려주신다.

25) The biggest detriment to learning is your pride. Once you believe you’re pretty good at something, prepare for your rate of growth to slow drastically.

  • 항상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기본으로 갖고 겸손하기, 디스콰이엇 팀의 핵심 문화이기도 하다.

30) If you believe your own story is interesting, you’ll naturally believe everyone else’s story will be interesting too. This one belief will make you a 10x better conversationalist.

  •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다. 다만 누군가 들어주지 않아서 말할 기회를 얻지 못할 뿐이다.

38) Your hand’s skill can never surpass your eye’s taste. The world will try to turn your tastes average, so to sharpen your eye, choose to spend your time in communities of outlier tastes.

  • 좋은 것을 만들려면 진짜 좋은 것을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기. 근데 즐기지만 말고 진짜 만드는 것에 옮겨보고 나만의 방식으로 적용해보아야함을 많이 느낀다. 그냥 많이 먹기만 하면 비만인 사람이 되는데, 많이 먹어보고 그만큼 많이 만들어보면 미슐랭 헤드 셰프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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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이상훈

상품 소개만 하는 세일즈는 끝났다

요즘 세일즈 책, 포럼, 인사이트를 보면 핵심 포인트는 고객과의 소통, 고객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다. 내가 판매하고 있는 상품을 나열하고 설명만 늘어 놓게 되면 고객은 지루함, 또는 피로함을 느낄 수 있다. 기본적으로 본인만 말을 하고 있는 상황을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세일즈는 변화하고 있는데, 또는 과거에도 이랬는데 사람들이 세일즈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특히, 아웃바운드 콜링을 함에 있어서 고객과의 소통이 매우 중요할텐데 그것을 간과하고 있다.

지난주 주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카드사로부터 나의 번호를 받아 마케팅 전화를 한 것이다. 내용은 암 보험 서비스 판매였다.

내가 암 보험 들고 있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내가 어떤 종류의 보험을 갖고 있는지 전혀 궁금하지 않은 듯한 모습이었다. 그저 내가 이 서비스를 왜 가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만 늘어 놓고 있었다.

그냥 끊으려고도 했지만 그냥 그 날 기분이 좋아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나이스하게 전화를 끊고 싶었다. “아 예, 저는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요.” 고객이 전화를 끊으려 하면 당연히 붙잡는 것이 콜드 콜링의 다음 스텝일 것이다. 고객이 전화를 끊을 것 같아 당연히 전화를 끊으려고 하는 세일즈는 없을 테니까.

한번 거절 했더니 말이 조금 빨라지면서 그래도 생각해봐야 하지 않겠냐, 이렇게 좋게 상품이 조직화 되고 고객님께만 특별히 소개되는 상품이라며 나를 설득하려고 했다.

상품이 좋은 건 알겠고 상품이 좋으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내가 상품에 맞춰야 하는 걸까, 상품이 나에게 맞춰야 하는 걸까. 내가 필요가 있으면 의미가 있는데 필요가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 비싸고 좋다는 샤넬 가방. 나는 필요가 없다. 나는 들고 다니지도 않고 들고 다닐 일도 없다. 있으면 아마 팔겠지만 내 돈 주고 구매하진 않는다. 나를 설득하려면 내가 가방이 필요한 지 아닌지, 가방이 필요할 수 있는 상황이 있을 수 있는지, 어떤 상황에서 내가 샤넬 가방을 들면 좋은지, 의미가 있을지를 파악해서 답변에 맞게 상품과 기능을 소개하면 설득 당할 수 있을 것이다.

세 차례 거절을 한 끝에, 전화를 겨우 끊을 수 있었다.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한편으론 감사했다. ‘아, 내가 콜드 콜을 할 때도 저런 느낌을 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콜드 콜이 정말 힘든 일이라고 생각한다. 무에서 유를 창출하기 위해, 그 짧은 시간에 고객의 관심을 사야 하기 때문에, 고객이 거절 의사를 내비치면 그 때부터 긴장이 되기 시작하기에, 이걸 성공하지 못하면 내 밥줄이 끊길 수도 있기에 솔직히 두렵고 떨린다.

비록, 성공 확률은 낮지만 판매자도 아주 간략하고 나이스하게, 상품 소개 위주가 아닌 소통 위주의 세일즈 전략을 세운다면 보다 더 지혜롭고 빠르게 세일즈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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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빌리

[디카페인클럽] 인공지능 영화 즐기실 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비스기획자 빌리 입니다:)
날도 후덥지근한데 밖은 싫고.. 실내 영화 모임을 기획해봤어요!
새로운 분들과 토요일 오후를 영화와 다과와 함께 여유롭게 보내보아요!!

- 날짜: 7월 20일 (토) 오후 1시 - 4시

- 인원: 총10명(선착순)

- 장소: 당산역 인근 삼부르네상스한강 (도보 5분)

- 참가비: 2만원(대관+다과/음료)

- 신청하기: https://lnkd.in/gYkXyHgq

*Q.무슨
영화를 보나요?
인공지능의 기억에서 본 아름다운 인간의 삶을 그린 <애프터 양>을 함께 볼 예정이에요 :)

모여서 즐거운 시간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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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준

한원준

<IT 연합 채용 세미나> 🚀 로켓에 탑승하세요, 곧 출발합니다!

📩 <IT 연합 채용 세미나> 신청하기: https://event-us.kr/cliwant/event/87442
기업당 10분씩! IT 기업 채용 소식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세요! 개발자, 마케터, 기획자, 사업 개발, 운영, 데이터 분석가 등 IT 업계 인재라면 모두 환영해요! 7월 25일 저녁, 우리 모두 마루180에서 함께 만나요!

참여 기업

  • 클라이원트 (Cliwant): blog.cliwant.com/careers

    • 200조 원 낙후된 입찰 환경을 혁신하는 RFP 분석 솔루션 (OpenAI 협업 스타트업)

  • 스픽 (Speak): speak.com/ko/careers

    • 당신을 실제로 말하게 하는 AI 영어 학습 솔루션

  • 트래블월렛 (Travel Wallet): travel-wallet.career.greetinghr.com

    • 금융시장의 혁신적인 IT 솔루션, 멀티 커런시 핀테크 기업

  • 라포랩스 (Rapport Labs): rapportlabs.kr

    • X세대가 사랑하는 패션 커머스 퀸잇과 식품 커머스 팔도감의 운영사

  • 버핏서울 (butfitseoul): butfitseoul.career.greetinghr.com

    • No.1 온/오프라인 피트니스 플랫폼 버핏서울

  • 한국딥러닝 (KDL): welcomekdl.oopy.io

    • AI OCR, 3D 스타트업

  • CJ ENM (Mnet Plus): recruit.cj.net/recruit

    • Global, K-POP, Contents Hub 로의 도약을 이끄는 CJ ENM의 신사업 플랫폼 서비스

  • 미리디 (Miridih): miridih.career.greetinghr.com

    •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디자인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디자인 올인원 플랫폼

  • 스펙터 (Specter): recruit.specter.co.kr

    • 공정한 채용 문화를 만드는 인재검증 플랫폼

후원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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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Charlie

[망했어요 시리즈 8화] 최소한의 노력만 들여 MVP를 만들기로 했어요.

  • 예창패 실패로 배운 것 중 하나; 제품은 그렇게 빨리 만들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간단한 형태라도. 

  • 제품 개발과 일상생활의 균형이 필요하다. 우리는 모두 결혼을 했는데 선배는 작년에 출산을 하여 육아를 하고 있고 후배는 외벌이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 상황에서 나 혼자 방에 박혀서 하루에 몇시간씩 개발에 매달리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리고 어쨌거나 제품 개발의 궁극적인 목표는 '(제품 개발을 통해 생긴 수익으로)나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다. 한때 개발에만 매달려 배우자와 가정사에 소홀했는데 이건 목적이 전도된 것이다.   

  • 인간다운 삶을 살아야 제품 개발도 롱런할 수 있다. 제품 개발은 일주일, 한달만에 짠! 해서 결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물론 그런 분들도 계시긴 한다. 존경한다. 진심으로!). 지난한 시간을 견뎌야하고 그러려면 체력과 멘탈관리가 필수이다. 운동도 하고, 인간관계도 하고, 여가도 즐겨야 한다. 제품 개발은 거기에 같이 따라가는 것이다. 

  • 그래서 우리는 이번엔, 최소한의 노력만 들여서 우리의 가설을 검증할 아주 간단한 low-fidelity mvp를 제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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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용

이시용

🐞 날짜 선택 버그 수정 (ver. 0.1.3)

🐞 날짜 선택 버그 수정 (ver. 0.1.3)

threadsscouter.com

내 스레드 기본 인사이트 날짜 선택 시 몇몇 계정에서 하루밖에 선택되지 않는 이슈를 수정했습니다.

ver0.1.3.png

❓버그의 원인

API에서 기본적으로 읽어오는 스레드 리스트의 개수가 한정되어 있는데,

해당 계정이 올린 스레드 양이 많을 경우 리미트가 걸리기 때문이었습니다.

❗️수정한 사항

영상에서와 같이 해당 계정이 조회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게 되면 알림창을 통해 알려주도록 했어요.

✨ 알림창에 나오는 일자는 Threads API에서 직접 알려주는 날짜를 그대로 보여주는 일자예요. 그 일자 범위를 참고해 조정해서 조회하시면 돼요.

* 2024년 4월 13일 이전 자료는 API에서 아예 조회할 수 없도록 해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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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계정으로 로그인이 되지 않는 버그는 수정 중에 있습니다 🛠️

스레드 스카우터

Threads 인사이트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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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Claude vs ChatGPT

오늘 (운영 미숙함이 많았던 ㅠㅠ) Linus와의 웨비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전 질문을 뽑아내고 Demographic을 파악해보기 위해 Claude와 ChatGPT를 사용했는데요, Claude와 ChatGPT 아웃풋의 퀄리티 차이가 확실히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둘다한테 참가자분들의 직무와 질문들이 담긴 csv파일을 준 후 분석을 요청했는데 ChatGPT는 단어가 모호한 경우는 직무 분류를 잘 못하고 대부분 Other 항목으로 분류해주고 질문을 분류해달라는 요청도 단어를 기반으로 분류를 했어요.

Screenshot 2024-07-10 at 3.11.59 PM.png

반면 Claude는 제가공이 필요 없을 정도로 직업과 질문 분류를 잘해주네요. 심지어 질문에서는 세부 항목까지 나눠서 답변을 해줬어요.

Slide 16_9 - 2.jpg

Claude를 쓰면서 Chat형 LLM 어플리케이션의 좋은 경험에 1)모델 아웃풋 2)Inference 속도 3)LLM 아웃풋을 쉽게 조작하고 버저닝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중요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Claude는 우측에 생성된 결과물들을 띄울 수가 있고 이전 버전들도 보기 편하게 해주는 Chat Control 패널이 있는데 이게 있는 것과 없는 것이 경험 측면에서 차이가 큰 것 같아요. Replit도 비슷한 구조인데 다이나믹하게 UI를 생성하는게 더 발전되고 활성화 되면 이런 인터페이스가 더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조작할 수 있게 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Screenshot 2024-07-10 at 7.13.43 PM.pngScreenshot 2024-07-10 at 7.13.31 PM.png

디스콰이엇에도 클로드의 Chat Control 처럼 바로 코드를 올리건 Figma UI를 제공하건 하는 형태로 메이커들이 좀 더 빠르게 자신이 생각한 기능을 사람들에게 인터렉티브한 형태로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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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윤성용

재하청 프리랜서 계약 시 주의해야 할 요소

하청에 재하청 산업 구조에서 발생하는 계약 상 이슈

하청에 재하청 구조로 외주를 맡기는 경우
검수 완료 후 ~일 이내 또는 고객사(원청) 입금 후 ~일 이내
위와 같은 형태로 지급 요건을 계약서 상에 명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명확하게 눈에 보이는 아스팔트 공사하고 대금 못 받는 경우와 달리

무형자산인 소프트웨어 개발, 디자인 용역은 미수금 처리가 더욱 복잡합니다.

위와 같이 지급기일/검수기일을 명확하게 정하지 않은 경우 분쟁이 발생하면 해결이 어려운 편입니다.

아래 공정위 표준 하도급 계약서를 참고하여지급 금액 / 지급 기일 / 지급 방법을 명확하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image.png

추가적으로 저는 법률 전문가는 아닙니다.

다만 프리랜서 계약 시 중요한 요소인거 같아 공유 합니다.

저희 태스크네코 블로그에서도 동일한 내용 확인 가능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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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eter

이즐리타임 : 성장하는 브랜드를 꿈꾸며

안녕하세요.
영어 교육 서비스 이즐리타임을 운영하고 있는 Peter입니다.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이즐리타임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여정을 공유하려 해요 🙌


🫠 이직을 했는데 회사가 없어졌..네요!

약 1년 전 디지털 광고 에이전시에서 연 매출 300억대의 커머스 브랜드로 이직을 했어요.

어떤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출근했었네요.

그런데 정확히 출근한 지 2주 후 회사가 폐업하게 되요.

이유는 갑작스러운 매출 감소 때문에 회사 구조의 변경으로 현재의 커머스 브랜드를 폐업하고

대표님이 운영하던 다른 사업체로 합병이 된것이죠

네 그렇게 저는 백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백수가 된 후 프리랜서 마케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고,

자유와 창의성을 더 많이 발휘할 수 있는 일을 찾고자 했어요.

프리랜서 마케터로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죠.

각기 다른 클라이언트와 협력하며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상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어요. 이 기간에 저의 능력과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었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얻었답니다.

약 6개월의 프리랜서 기간을 보내면서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죠

조직 내에서 일하는 것도 좋지만, 저의 비전과 목표를 직접 실현해보고 싶었어요.

💡 마음 한편 영어 잘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어요

영어교육 서비스로 선택한 이유는 간단했어요.

어떤 아이템을 선택해야 할까 고민을 하던

어느 주말 넷플릭스를 보다 문득 한글 자막을 없애면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네, 불가능해요 ㅎㅎ

저는 영어는 잘하고 싶고, 항상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하지만 바쁜 일상에 영어공부를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힘들고,

비싼 강의료에 항상 시도하지 못했죠.

이때 머리에 전구가 번쩍였습니다.

저와 같이 영어공부 대한 마음 한편 욕구가 있는 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영어교육 서비스로 정하게 되었답니다.

🚀 아직 부족한 게 많아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도통 감이 안왔지만

제가 가진 능력을 총동원하여 하나씩 틀을 잡아 보았어요.

  1. 홈페이지 제작

  2. SNS 생성

  3. 상품 구축

  4. 콘텐츠 기획

.....

등 정말 많은 해야 할 것들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빠르게 서비스 구축을 위해 달렸네요.

큰 틀만 적었지만, 세부적으로 쪼개니

정말 해야 할 게 많았어요. 물론 앞으로 할 게 더 많아요 ㅎㅎ

아직 서비스 초기 단계이고, 앞으로 구축해야 할 것들이 쌓여 있지만

차근차근 빠르게 성장해보려 해요.

문법 강의, 회화 강의 등 상품군을 추가할 예정이고

영어 오프라인 모임도 기획하고 있어요.

👋 이즐리타임의 성장을 지켜봐 주세요 ㅎㅎ

[📎이즐리타임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 인스타그램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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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

하이아웃풋클럽

누적 1,000명이 참석한 제7회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후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제7회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HOCC)

제7회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를 마무리하며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총 170여 명의 분들이 함께해주셨어요. 두 시간 동안 컨퍼런스를 진행했는데요. ‘제로투원’을 주제로 각자 다른 분야에서 창업을 하신 세 분의 시작과, 창업을 바라보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가슴 뛰는 어제의 현장을 떠올리며, 나의 일을 하면서 꼭 기억하면 좋을 세 분의 인사이트를 정리해 봤어요.

 

*HOCC는 나답게 일하며 성장하는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이에요.

 

1️⃣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내가 이것을 왜 하는가’, 
- 성윤님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성윤님 세션 중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성윤님 세션 중

 

경영학과 출신 데이터사이언스, 카일스쿨 대표 6기 성윤(카일)님. 카일님은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 나의 상태와 목적성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끊임 없이 스스로에 대해 질문하고, 탐구하며 생각을 표로 도식화하는 연습을 하셨다고 해요. 

 

✍️ 카일님의 핵심 메시지

1) 내가 되고 싶은 것을 명확히 정의하고, 하나씩 꾸준히 하다보면 결국 무언가가 쌓인다.
2) 한번에 잘 되는 방법을 찾기보다 꾸준히 계속 시도하는 것이 핵심
3) 지금 내가 고민하는 문제 – ‘내가 내일 죽어서 무덤에 있다고 가정할 때, 답답해 뛰쳐나올 정도인가?’

 

🔥 카일님의 시도

1) 나만의 성장 방정식 정의하기 (상단 사진)
2) 회사 상장 한 달 전,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퇴사
3) 인스타그램/블로그 등 콘텐츠로 경험 회고 및 기록

 

2️⃣ 실행이 곧 기회를 만든다, 티키타카경민님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티키타카경민님 세션 중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티키타카경민님 세션 중

 

4년간 사업 실패를 딛고 다시 한번 성장을 경험하고 있는 티키타카 대표, 7기 경민님. 경민님은 사업을 하면서 ‘계획대로 되는 것이 정말 하나도 없구나’ 느꼈다고 해요. 그래서 일단 머리로 생각한 것들을 빠르게 실행에 옮기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고 합니다. 

 

✍️ 경민님의 핵심 메시지

1) 계획은 나의 게으름을 포함하는 가장 완벽한 수단이고, 실행은 게으름을 극복하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다’
2) 불안함을 방치하지 마라. 답은 당신 안에 있다.’
3) 최선을 다하는 건 기본이다. 최선을 아주 오래 다해야 한다. 

 

🔥경민님의 시도

1. 약 200개 가량의 콘텐츠 업로드 후 비즈니스 문의
2. 6개월 간 투자사에게 상황 업데이트 공유 후 투자 결정
3. 외주 포함 9개의 앱/웹 서비스 제작

 

3️⃣ 다른 사람들의 성장 방정식에 나를 끼워 넣지 말자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은코치님 세션 중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은코치님 세션 중

 

8기 은코치님은 지금의 일을 시작할 때 월에 300만원을 버는 것이 목표였다고 해요. 안 되면 편의점이라도 뛰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지금의 네이버 플레이스 코치 일을 도전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100억 매출을 목표할 때 보다, 지금이 더 만족스럽고 더 큰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고 해요.

 

✍️ 은코치님의 핵심 메시지

- ‘나만의 성장 방정식을 만들자’ : 남들이 세운 기준에 나를 맞추지 말고, 직접 경험을 통해 나에게 맞는 길과 방법을 찾아라’
- 더불어 ‘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 : 사업에 대한 진정성이 사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는 메시지도 전달해 주셨습니다. 

 

🔥 은코치님의 시도

1) 광고주를 도와주면서 작게 사업 시작
2) 무료로 진행하던 이벤트 👉 유료화로 사업 확장
3) 매일 콘텐츠 제작 👉 전자책 누적 1만부 판매, 8.7만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

 

제7회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핵심 메시지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현장 사진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현장 사진

 

세 분의 공통점은 아래와 같았어요.

 

1) 나만의 원칙과 기준에 따라 일과 삶을 바라 봄.
2) 쉬운 길보다 어려운 길을 택해 더 큰 성장을 만듦.
3) 일/팀원/고객에 대한 진정성.
4) 꾸준히, 끊임 없이 시도하고 성장함.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는 누군가의 성공 사례를 말하고 분석하는 자리가 아닌,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이 직접 경험하고 성장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인데요. 그 취지에 맞게 정말 ‘하이아웃풋클럽 답게’ 성장한 세 멤버들의 이야기라 저희도 멤버들의 이야기라 더 뭉클했습니다.

 

스토리로 남겨주신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후기

참여자 분들이 스토리로 남겨주신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후기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하이아웃풋클럽에서 15기를 모집합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는 카일님, 경민님, 은코치님처럼 나답게 성장하는 멤버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콘텐츠를 만들고,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서로 도울 수 있는 부분 들을 채워나가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음에 품고 있는 꿈이 있다면,
해내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탁월한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 15기에서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연사 분들이 말한 ‘나에게 하이아웃풋클럽이란’에 대한 대답으로 이 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에게 하이아웃풋클럽이란?

“탁월한 동료들이 있어 함께 달리며 성장할 수 있고, 회복할 수 있는 쉼터”

– 6기 성윤(카일)님


“콘텐츠를 만드는 습관을 만들 수 있었던 첫 시작점”

– 7기 경민님


“좋은 동료와 성장할 수 있는 피드백이 있는 곳”

– 8기 은코치님 

 

하이아웃풋클럽 15기 오늘 자정 마감


Q. 하이아웃풋클럽이란?

 

하이아웃풋클럽은 인스타그램 기반 1인 기업가/브랜드 오너/프리랜서/예비창업가 등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 을 돕는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주차별 온라인 세션과 피어러닝이라는 독특한 학습 방식으로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습니다.

 

4주간 명확한 아웃컴을 만들어냅니다. 목표했던 결과를 달성해보는 성취감 및 효능감, 이 과정을 함께하는 동료 크리에이터들과의 연결, 그리고 내가 상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가치창출의 기회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Q. 어떤 사람들이 참여하면 좋은가요?

  • 인스타그램 기반 콘텐츠 브랜딩을 통해 명확한 가치창출을 하고 싶으신 분!

  • 인생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고 있는 분들 : 퇴사를 준비중이거나, 퇴사를 했거나, 이미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가고 있는 초기 사업가, 프리랜서, N잡러

 

하이아웃풋클럽에는 다양한 분야와 직군에 종사하는 탁월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아웃풋을 만들기 위해 모여있어요!

 

Q. 프로그램 개요

 

  • 💻 [필수] 주차별 온라인 세션 참여 : 매주 월요일마다 주차별 커리큘럼 진행

  • ✅ [필수] 주 5회 콘텐츠 발행

  • ✍️ [필수] 개인 회고 작성 : 콘텐츠 분석 및 회고를 통해 개선 방안 도출

  • ☕️ [필수] 주 2회 그룹 커피챗 : 멤버들과 진솔한 고민 및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방향성 찾기

  • ⭐️ [선택] 실험실 / 에쵸씨 벙개 / 하이아웃풋클럽 멤버 전용 이벤트 / 챌린지 / 소모임 / 정기모임 등

  • 더 많은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이아웃풋클럽 15기 모집 중!
👉 지금 바로 지원하기! (~ 오늘 자정 마감)

 

I 함께 읽어보면 좋을 ‘내 것’을 만들어가는 하이아웃풋클럽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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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wook Park

Sangwook Park

[전기차, 신중하게 잘 사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최근에 저는 첫 차를 운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엔 차가 생겼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신나게 운전했던 것 같네요. 그러나, 이것도 잠시 점점 차를 몰아보니 치솟는 기름값과 주차비가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유지비가 너무 많이 들어 종종 버거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절약할 수 있는법에 대해 고민해봤는데 보통의 사람이라면 여기서 차량을 처분하는 결정을 하거나 하이브리드로 갈아타는 결정을 내릴텐데 제 눈에 마침 테슬라가 들어왔습니다. (당시 모델 3 하이랜드가 출시되기 직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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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를 찾아봤을 때 가장 대표적인 전기차이기도 하고, 보조금 관련된 이슈까지 더해져 가성비 좋은 차로 소문이 나있더군요. 그래서 직접 구매를 위해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봤는데 놀랍게도 관련된 정보는 한 곳에서 보기는 커녕 직접 다 하나하나 수집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나마 유튜브에서 여러 기자와 실 사용자의 후기를 들을 수 있어 가장 오래 사용했었는데, 이마저도 찾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실제로 소비자 리서치 기관을 찾아보니 평균적인 소비자가 전기차 탐색을 위해 들이는 시간이 내연차 대비 평균 1개월 정도 더 많이 소요되고 있다고 하네요. 

문제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보다 효율적인 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소비자가 전기차를 구매를 고려할 때 발생하는 문제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전기차와 관련한 정보를 탐색할 때 사실 국내/외 불문하고 같은 문제가 늘 발생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략 아래의 내용으로 요약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각 나라별 보조금(인센티브) 정책은 어떻게 편성 되었는가?

-내연차 대비 전기차 연비 효율이 어느정도 높은가?

-비싼 가격을 주고 살 정도로 주행거리가 안정적으로 확보 되었는가?

-중고 가격으로 내놓았을 때 차량이 얼마나 감가가 될 것인가?

-화재/충전 등의 기타 인프라적인 문제는 없는가?

위 내용은 정말 극히 일부이긴 하지만, 결국 제한된 채널에서 정보 수집의 한계라는 점을 알아냈습니다. 온라인 외에도 몇 번은 제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딜러와 이야기를 해보기도 했지만 내연차와 다소 다르다보니 정확한 답변을 얻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모든 딜러가 그러진 않겠지만, 실제로 구매를 계속 권유하다보니 그 상황 자체가 기가 빨리더군요. 마지막으로 했던게 쏘카 및 매장에서 제공하는 시승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운전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스크린샷 2024-07-10 오후 4.19.26.png실제로 저는 두가지 방법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공식홈페이지의 시승신청과 쏘카를 통한 렌탈이었습니다. 그렇게 테슬라 모델 3 하이랜드과 폴스타2 차량을 잠깐이나마 시승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해당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게 오래는 못하다보니 확신이 직접적으로 서진 않았던 것 같네요. 전기차는 더군다나 내연차를 운전하는 사람 입장에선 초반엔 좀 울렁거리는 느낌이나 거부감이 좀 있어 단순 시승만 한다면 오히려 부정적 인식이 쌓일 것 같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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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은? GPT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선 오래 전부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었고 실제로 비슷한 서비스를 n년 전에 만들기도 했는데요, 마찬가지로 정보 수집에 대한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는 팀을 세팅하고, AI 기반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서 제공하는 방법으로 MVP 프로덕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실 현재 회사에선 전기차 정보, 충전기 인프라에 대한 정보 등을 오랫동안 수집해왔던 이력이 있어 LLM 모델을 "잘" 활용하기만 하면 원하는 값을 충분히 출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는데 최근 아마존의 AWS Bedrock 같은 서비스가 나오게 되면서 여러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할 수 있게 되다보니 훨씬 더 수월하게 프로덕트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og_2.pngMVP까지 걸린 기간 3개월

4월에 개발 첫 킥오프를 시작해 지금까지 약 3개월 정도가 소요되었네요. 저희는 AI를 활용해 전 세계의 모든 전기차를 살펴보고, 구매 시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하는 지, 그리고 후기가 어떤 지 등을 골고루 한앱에서 확인할 수 있는 "EVPEDIA" 를 세상에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중립된 시각으로 AI 가 나의 현재상황에 맞춰서 최적화된 전기차 추천과 소식을 제공하는 어시스턴트를 시작으로 적은 CAC로 잠재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이자 전기차 산업에서 커뮤니티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사실 AI를 활용해서 B2B 서비스는 무수히 많이 나오는데에 비해 B2C 서비스는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요,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해서 특정 도메인에서 좋은 선례가 될 B2C 서비스를 남겨보고 싶습니다 :) 

EVPEDIA가 곧 런칭하기에 앞서 사전 대기자를 대상으로 직접 테스트 해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 해드리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전기차에 관심이 있거나,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 분,  보유중이신 분이 계신다면 바로 신청해보세요. 그 밖에도 다른 도메인이지만 AI B2C 서비스 기획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도 저희의 케이스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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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vpedia.ai/ 

EVPEDIA

전기차 구매의 새로운 나침반 - 전기차 AI 어시스턴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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