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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김민섭

떨면뭐하니 - 기술면접 연습 사이트에 AI를 도입하게 된 과정과 그 변화

안녕하세요!

떨면뭐하니를 기획하고 만들게 된 프론트엔드 취준생 김민섭 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떨면뭐하니라는 사이트를 만들게 된 이유와 해당 사이트에 AI를 도입하면서 하게 된 고민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아직 취준생이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의 피드백을 먹고 자라는 코린이에게 가감없는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떨면뭐하니를 만들게 된 이유

React와 Next.js를 공부하고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써 취업에 뛰어들게 되면서 가장 두려웠던 것은 기술 면접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요즘 그 어렵다는 서류 경쟁률을 뚫고서 몇 안되는 면접 기회를 잡았지만 막상 알고 있는 문제를 긴장때문에 잘 대답을 하지 못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있었죠.

사실 이러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긴장한 상태에서도 대답이 술술 나올 정도로 반복 연습을 하는 것과 면접 질문들에 대한 이해도를 키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취준생들이 기술 면접을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은 질문 리스트를 뽑아 놓고 그에 대한 대답들을 직접 준비해 교과서를 외우듯이 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은 너무나도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 더 재미있고 편하게 기술면접을 연습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어서 주변의 취준생들과 나 자신에게 도움을 줘보자! 라는 생각으로 "떨면뭐하니" 라는 사이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떨면뭐하니의 초기 모습

떨면뭐하니의 초기 버전은 사전에 준비된 질문을 보고 답변하는 모습을 화면으로 기록하고 다운로드하여 스스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사이트였습니다. 사용자들이 직접 기술 면접 질문을 찾아다니지 않고 자신의 면접 모습을 모니터링 함으로써 자신의 억양이나 발음, 말투, 동작들을 체크할 수 있게 하자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이내 한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단순 모니터링에서 한 걸음 더: AI를 통한 진단과 피드백의 필요성

처음에는 단순히 자기 모습을 기록하고 확인하는 것만으로 충분할 거라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가 하는 대답이 정말 올바른 것인지? 내가 한 대답에서 더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사이트가 사용자들이 진짜로 사용할 것 같은 사이트일까 하는 생각을 했을 때,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때 떠오른 것이 바로 AI 피드백 도입이었습니다. 최근 GPT와 같은 AI를 활용한 사이트들이 인기를 끌고 있었고, 어느 정도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피드백 기능을 넣으면 더 흥미롭고 유용한 사이트가 될 것 같았죠.

AI 활용 첫 시도: 점수 기반의 절대적 평가

첫 번째 시도는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을 AI가 분석해 점수를 매겨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사용자에게 점수로 자신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게 해주자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막상 도입하고 보니, 점수라는 절대적 평가가 정말 바람직한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답변임에도 AI가 그때그때 달라지는 점수를 매기기도 하고, 사용자가 점수에 대해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다는 점도 염려되었습니다.

또한, 사용자들에게 AI 점수에 대한 신뢰성을 어떻게 부여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점수라는 기능은 제가 원하던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피드백은 아닌 것 같다 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피드백 중심의 변화: 더 유용하고 덜 불쾌한 피드백 시스템

고민 끝에 점수보다는 부족한 점을 짚어주는 텍스트 기반의 피드백 시스템으로 방향을 틀게 되었습니다. AI를 통해 점수를 주는 대신, 사용자들이 잘한 점, 보충 했으면 하는 점, 그리고 총평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바꾼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사용자가 불쾌감을 덜 느끼면서도 자신의 면접 답변을 구체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떨면뭐하니’가 목표 했던 AI를 통한 피드백 기능이 사용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형태로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방향성과 느낀 점

AI 도입을 통해 ‘떨면뭐하니’는 단순한 모니터링 도구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해 기술 면접에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사이트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떨면 뭐하니는 해야 할 과제가 많은 사이트 입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사용자들이 불편해하는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야 하고 급하게 개발하느라 얽혀있는 코드들과 더는 사용하지 않는 코드들도 정리해야 하며 팀원이 한 명 늘게 되면서 앞으로 진행할 회의 방식, 개발 컨벤션 정하기 등...

하... 너무 많네요. 하지만 좋은 팀원과 함께하고 있고 이 사이트에 대한 애정이 있으니 이러한 과정들이 너무나도 재미있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희 떨면뭐하니 팀의 최우선 목표는 이미 정해졌습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피드백의 정확도와 사용자 신뢰성을 더욱 높이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나갈 "떨면뭐하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떨면뭐하니

떨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개발자를 위한 모의면접 솔루션, 떨면뭐하니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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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유어스

스타트유어스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과 제일기획CD의 고객경험을 위한 디자인 스토리

#디자인 토크콘서트 #홍대 산디과 #제일기획 #매거진<C>#LG디자인경영센터 
디자인 경영은 제품 개발부터 브랜드 전략, 사용자 경험(UX), 서비스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서울디자인창업센터 11월 토크콘서트에서 황성걸 홍익대 산업디자인과 교수와 황성필 제일기획 CD가 디자인을 통한 창업 전략을 공개합니다.콘텐츠 디렉터이자 디자인저널리스트 전은경이 모더레이터로서 디자인과 경영의 접점에서 벌어지는 대화를 이끌며, 인사이트를 더해줄 예정입니다.

📅 신청기한: ~2024. 11. 07 (목) 23:59까지

✅ 행사개요: 

-일시 : 2024. 11. 08 (금) 18:30 ~ 20:00 
-장소: 서울디자인창업센터 3층 컨퍼런스홀 
-대상 : 디자인창업 예비/초기 단계의 창업가, 디자인과 창업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비용 : 무료

▶️ 토크 주제

  • 디자인 역량을 중심으로 창업을 할 때, 현실적으로 염두에 둬야 할 30가지 팁

  • 나의 일을 디자인하다: 문제해결 과정에서 길러지는 창의성
     

▶️ 연사

  • 황성걸 
    현)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현) 홍익대 산업디자인과 교수 
    전) 마이크로소프트 UX디자이너

  • 황성필 제일기획 CD 현) 제일기획 Creative Director

    • 삼성전자, 유니클로 등 광고 캠페인 제작

    • Cannes Lions 2024 본선 심사위원

    • Cannes Lions 2023 Grand Prix 수상
       

▶️ 모더레이터

  • 전은경 디렉터 
    현) 그란데클립 디자인 어드바이저 
    현) 매거진 <C> 디렉터 
    전) 월간 디자인 편집장
     

👉🏻 참가신청 https://bit.ly/3YGmQRO

☎ 문의 02-3675-2202 dsp@seouldesig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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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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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과 함께하는 11월 디캠프 디데이 청중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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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의 마지막 D∙DAY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디데이란?

디데이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120여 회 이상 개최해 온 스타트업 데모데이입니다.

매달 잠재력 높은 스타트업의 사업 발표가 진행되며,

투자자∙창업지원기관 등 생태계 관계자들의 참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11월 D∙DAY는 디캠프와 현대차그룹이 선발한

AI, 로보틱스, ESG, 배터리 분야 초기 스타트업을 소개할 예정인데요!

 

지금 바로 11월 디데이 청중으로 참여하셔서,

올해의 마지막 디데이 참가팀을 응원해 주세요!

 

📅 행사 안내

  • 모집 기간: 2024년 10월 28일 ~ 11월 27일 23:59까지

  • 행사 일시: 2024년 11월 28일 16시 ~ 18시

  • 행사 장소: 선릉 디캠프 6층 다목적홀

 

🔗 행사 신청하러 가기: https://event-us.kr/m/93975/2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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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매니저

몬매니저

몬드리안에이아이 AIBOX 프로모션 안내

안녕하세요! AI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최고의 장비 몬드리안에이아이의 AIBOX가 특별한 혜택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AI 도입 선도기업인 저희 몬드리안에이아이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연구 장비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각종 브랜드 파트너십을 통해 타업체 대비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장비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AIBOX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연구개발 맞춤형 워크스테이션 제공

✅원하는 상세 사양에 맞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머신러닝에 최적화된 SW구성&세팅

✅전문 엔지니어들의 지속적인 관리

AIBOX의 특별한 혜택

왜 서버/장비 등을 몬드리안에이아이에서 구매해야 할까요?

이유는 심플합니다, 

☝️첫번째, 전문성 !  AI 도입 선도기업에서 고객 최적 연구 장비 스펙을 제시드립니다. 

✌️두번째, 가격 ! 각 브랜드 파트너십을 통해 거품없는 최저가로 제공드립니다. 

🤜마지막으로는 접근성입니다. 국내 국내 유일 AI 연구 특화 인프라 쇼핑몰 Store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번 구경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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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BOX는 단순한 하드웨어가 아닙니다. AI 연구에 특화된 인프라와 기술을 모두 제공하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다음과 같은 특별한 혜택을 드립니다:


AIBOX 프로모션 혜택

  • AI 최적화 서버 구축 컨설팅 제공

  • IDE 및 GPU 자원 효율화 SW 할인 제공  *IDE: 통합 개발환경 프로그램

  • AI 개발 Tool-Stack 무상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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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Asus, Super Micro, NVIDIA, IBM과의 협력으로, 최고의 제품을 최적의 가격에 제공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맞춘 맞춤형 장비와 머신러닝 최적화 소프트웨어 구성이 포함됩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AI 연구에 특화된 인프라를 갖춘 RunyourAI Store에서 여러분의 필요에 맞는 제품을 쉽게 찾아보세요. 연구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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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만이 아니라 몬드리안에이아이는 DX 및 AX 전환을 고민하는 기업에게 컨설팅과 인프라 구축에 도움을 드리고 있으며, 정부 및 공공기관 사업비 운영 컨설팅도 제공하여, 고객이 AI 도입에 필요한 예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모션은 10월 31일(목)부터 11월 29일(금)까지 진행됩니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고민마시고 견적이라도 한번 받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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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몬드리안에이아이의 AIBOX와 다양한 AI 솔루션을 경험해보세요.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를 거품 없는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

감사합니다.

몬드리안에이아이의 다른 제품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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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우

한진우

[설문조사] 시니어 자문 서비스 설문조사 하고 스벅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기업가학회 FES에서 활동하고 있는 열정팀🔥입니다.

저희는 시니어 자문 서비스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응답은 모두 익명으로 기록되며, 본 연구 수행을 위해서만 사용될 예정입니다🤗

해당 설문은 자료 분석 이후 곧바로 폐기할 예정이며, 설문 예상 소요시간은 2-3분입니다.

설문에 응답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해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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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희

김제희

주니어 기획자가 개발자분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가이드

주니어 기획자가 개발자분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핵심 정보를 요약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가이드

기획 리뷰에서 세세한것보다 큰그림/ 요약/ 질의 응답을 더 자세히 라는 피드백을 받았다.

챗지피티와 대화하며 더 나아지는 방법에 대해 정리 해보았다.

1. 프로젝트 목적과 큰 그림부터 시작하기

프로젝트의 목적과 주요 목표를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개발자분들은 기능의 “이유”를 이해하면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사항에 집중하세요:

• 전체 목표 – 이 기능이나 프로젝트가 중요한 이유.

• 기대 효과 – 사용자나 비즈니스가 얻을 수 있는 이점.

• 서비스 흐름에서의 위치 – 이 기능이 전체 시스템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 보여주세요.

2. 개발자에게 필요한 핵심 정보만 전달하기

모든 세부사항을 설명하기보다는, 개발자들의 작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만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당신의 메모를 참고하면:

• 서비스 흐름과 필수 맥락 – 데이터가 시스템 내에서 어떻게 흐르고, 특정 데이터가 왜 필요한지 요약해 주세요.

• 필요한 조건과 방법 – 개발자가 따라야 하는 중요한 조건과 방법만 전달하세요.

3.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단계적으로 나누기

정보를 단계나 요점으로 나누어 전달하면 이해하기 더 쉽습니다. 예를 들어:

• 리드 타임과 자원 확인 – 언제 자원을 확인해야 하고, 재고나 기타 자원을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설명.

• 조건과 제한사항 – 적용되는 기술적 또는 비즈니스 규칙(예: 자재의 유효기간 등)만 간단히 정리.

4. 요약 후 개발자의 질문에 답변하기

요약 후에 질문 시간을 마련해 주세요. 개발자분들이 궁금한 부분을 질문할 수 있도록 하면 불필요한 정보 전달을 줄이고, 필요한 내용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5. 요약 연습하기

요약 능력을 기르려면 연습이 필요합니다. 방법은:

• 미팅 전에 아웃라인 준비 – 필수 포인트만 강조한 아웃라인을 준비해 보세요.

• 피드백 받기 – 매번 리뷰 후 피드백을 받아 개선점을 찾아보세요.

6. 체계적인 접근 방식 구축하기

프로젝트마다 목표, 요구사항, 핵심 제약사항을 정리할 수 있는 템플릿을 사용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준비가 간소화되고, 더 집중된 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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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브립

유니브립

2024 대학생 타겟 마케팅 캠페인 🚀성공 사례

대학생 타겟 마케팅!
대학생을 보면, 트렌드가 보인다!

MZ를 대표하는 집단! 각종 밈들의 소비자이자 생산자! 바로 대학생입니다. 당장은 소비력이 낮지만, 취업과 동시에 소비력이 높아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가📉 상품 브랜드는 핵심 고객으로, 고가📈 상품 브랜드는 잠재 고객으로 취급하여 결론적으로 대다수의 브랜드가 대학생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또한 SNS🌐 사용 비율이 높아 유행이 쉽게 퍼지는 특성이 있기에, 디지털 마케팅의 1순위 타겟층입니다. 에브리타임 홍보가 대표적이지만 이외에 대학생 마케팅에 성공한 사례로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요아정, 요아소비 빠따정?

에브리타임 홍보출처-유튜버 침착맨

🍗치킨이랑 비슷한 가격의 아이스크림이 잘 팔려?

10,000원이 넘어가는 아이스크림이 잘 팔린다고? 토핑 더 추가하면 치킨값이랑 비슷한데??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 줄여서 요아정은 맛과 건강을 챙긴 1인 가구를 위한 디저트입니다. 매점의 평균 월 매출이 4,000만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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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마이징, “🍯꿀조합 공유드려요~”

천하제일 요아정 토핑 꿀조합 자랑 잔치

서브웨이 인기의 비결 중 하나가 ‘커스터마이징’이었습니다. 요아정 또한 다양한 토핑으로 취향껏 주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꿀조합을 공유하는 🎮콘텐츠가 확산되면서 자연스럽게 바이럴까지 일어났습니다. 탕후루 유행 당시 홈메이드를 통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탕후루를 만들고 공유하는 콘텐츠가 유행했는데요. 요아정도 동일한 패턴으로 순식간에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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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맞춤 인플루언서 광고 “요아정추”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추천하는 디저트? 요건 못 참지

침착맨 레시피, 강민경 레시피, 오해원 레시피, 라이즈 성찬 레시피 등등 유명인들의 최애 요아정 토핑 레시피가 유행을 타며, 팬들의 모방 소비가 이어졌습니다. 이는 곧 자연스러운 바이럴로 이어져 재밌는 반응이 나왔고 몇몇 반응은 밈으로 만들어져 SNS 상에서 대단한 광고 효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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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라라스윗, 랄랄스윗

에브리타임 광고출처-유튜버'랄랄'

🐷살은 빼고 싶지만, 맛있는 건 먹고 싶어

인플루언서를 통해 다이어터를 겨냥한 바이럴!

97kg 다이어트 인플루언서 ‘미소’, 기쎈 아줌마 컨셉으로 20대를 사로잡은 ‘랄랄’, 한선화 등 20대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유명인 광고를 통해 바이럴을 만들어 냈습니다. 단 음식을 싫어하면서도 먹는 모습, 살은 빼야 하기 때문에 먹는 모습 등으로 유머에 민감한 대학생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에브리타임 광고출처-유튜버'미소'

 

라라듀스, 내가 🗳️투표한 맛이 신제품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면 내가 문자투표한 사람이 우승하길 바라잖아요?

특히, 라라스윗의 브랜드 스토리텔링이 기가 막힙니다. 신제품 출시에 앞서 라라듀스라는 “신제품 출시 오디션”을 실시한 건데요. 아이돌 연습생이 데뷔하듯, 소비자들이 아이스크림 맛 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골라 투표하고 데뷔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각 캐릭터에 독특한 이야기와 서사를 부여해 소비자들의 몰입을 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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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로 승부한다, 역시 숫자는 후킹이야!

라라스윗은 진짜 유명한 저칼로리임❗

제로 콜라와 새로가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낮은 칼로리’ 때문이었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인 라라스윗은 건강함, 낮은 칼로리를 강조하기 위해 대문짝만한 숫자로 낮은 칼로리를 보여주는 패키징을 택했습니다. 📨ColdMail의 제목에 숫자를 넣으면 클릭률이 높아지듯이, 제품 패키징 또한 숫자를 강조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대학생 광고출처-라라스윗

 


3. 인생네컷, 🎓총장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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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과의 추억을 저장★

어렵게만 보이던 총장님, 알고 보니 귀요미?

거리감이 느껴지던 교수님·총장님과의 거리를 좁히고,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부각시켰습니다. 피식대학의 ‘한사랑 산악회’ 인기 사례를 통해 중년 세대와 MZ 세대의 공감과 소통의 욕구를 증명했듯이, 총장네컷 또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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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업로드에 최적화된 콘텐츠

‘어? 잘 나왔다. 인스타에 올려야지!’

학생들이 총장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에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이벤트가 확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다른 학교 학생들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욱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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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놀이문화🏀

야! 우리 3차 가기 전에 인생네컷 한번 찍고 가자!

어느 순간부터 술자리의 마무리 혹은 자리를 옮기기 전 필수 코스가 되어버렸습니다.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인화하여 인테리어로 사용하거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록하는 방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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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바이럴

쉽게 📢전파되는 집단, 대학생

어른이 되길 원하지만, 미숙한 성인. 어쩌면 청소년에 더 가까운 대학생들은 자신들의 개성을 표출하면서도 집단 심리에 의존합니다. 집단 내의 인정욕구, 소속감을 느끼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하여, 개성이 강하거나 멋있는 것들을 모방하고자 합니다. 에브리타임 홍보를 통해 나타나듯이, 이러한 특성들은 결국 바이럴 마케팅을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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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까다로운 집단

스스로 판단하고 표출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비판적입니다. 따라서 😮‍💨과잉 광고 혹은 진정성이 없는 캠페인을 쉽게 간파합니다. 빠르게 트렌드가 변화합니다. 따라서 쉽게 받아들이지만 쉽게 질려버립니다. 과다한 정보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SNS가 활발한 만큼 수많은 경쟁을 뚫고 그들에게 각인시켜야 합니다.

 

✔️대학생은 결국 대학생이

광고 타겟을 가장 잘 아는 집단은 광고 타겟과 집행자가 동일한 경우입니다. 타겟에 섞여 놀고, 체험하고, 이야기하고, 문화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트렌드에 녹아들고, 캐치합니다. 유행을 직접 만들어 나가기도 합니다. 대학생 타겟 마케팅을 원한다면, 대학생의 주기적인 소통 혹은 설문조사를 자주 진행하며 그들의 문화를 즐겨야 합니다.

 

저희 ✅유니브립은 자체 대학생 서포터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학생 타켓 마케팅만 전문적으로 연구/집행합니다. 특히 에브리타임 마케팅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더욱 많은 인사이트가 필요하시다면, 유니브립을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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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Market

OI Market

비자가 10년째 오픈이노베이션 유지하는 이유

#페이먼트 #플랫폼 #국제프로그램 #초격차 #암호화폐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OI 마켓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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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는 페이먼트 네트워크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비롯해 기업 간 거래 정산 등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수익을 얻는 구조입니다. 비자가 협력해야 하는 곳들은 은행을 비롯한 금융사와 큰 규모의 금전 거래가 많은 대기업들로 보입니다. 이런 비자가 무려 2015년부터 스타트업들을 상대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Visa Everywhere Initiative'을 운영해 왔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비자 입장에서 스타트업을 상대로 자금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수익 실현과 큰 상관이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구글과 같은 기업의 경우 스타트업 지원 시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 자사 서비스 이용을 높 수 있지만 비자는 어떤 지표를 올릴 수 있을지 딱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자는 해마다 프로그램의 규모를 키워왔고, 현재는 아프리카, 중동 지역까지 확장해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자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의 핵심 사업들을 플랫폼으로 구축하고자 합니다. 지원 분야를 보면, 오픈 뱅킹, 국제 송금, BNPL 등 30개가 넘으며 모두 비자의 핵심 사업 영역과 맞닿아 있습니다. 비자가 미래에 적극 활용할 분야거나, 현재 제공하지 못하지만 고객사들이 필요해 하는 기술 서비스 영역으로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결제 분야에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견고하게 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비자의 이런 전략은 소위 “보여주기식” 행동이 아닙니다. 스타트업에게 주는 상금만 하더라도 각 국가 권역 별 최소 3만 달러 이상의 상금과, 최종 본선에서 상금 12만 달러, 총상금만 해도 약 42만 달러 수준입니다. 물론 비자라는 기업의 규모를 생각하면 크지 않을 수 있지만, 배당금 1센트에도 민감한 미국 주식 시장에 이런 논리가 받아들여질 것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비자가 수상 기업들의 주식을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금을 주는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비자는 그럼 왜 이렇게까지 전세계 스타트업들을 상대로 지원금을 아낌없이 주고 있는 것일까요? 비자의 독점에 가까웠던 페이먼트 네트워크 시장에 견 줄만한 경쟁사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서비스 중인 마스터카드가 있고, 국가 별로는 JCB, 은련 등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아예 이런 패권을 탈피하고자 하는 움직임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우리 제품이 가진 시장을 우리가 잠식하지 못하면 다른 경쟁 업체가 가져가 버릴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이전 성공에 심취해 방심하지 말고 초격차를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비자의 'Visa Everywhere Initiative'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우리 모두 익숙해져있는 '비자-중심적인 세상'을 유지하기 위한 비자의 고도화된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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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김민수

🙏 기도제목 나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도제목 나눔 서비스 PrayU를 만들고 있는 김민수입니다.

교회 청년부 소그룹에서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느꼈던 작은 불편함들이 있었어요.

카톡방에 올린 기도제목은 채팅에 묻히고,

기도 요청을 받고도 잊어버리고,

중보기도는 하고 싶은데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고…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고 싶어서 만들어본 서비스가 PrayU입니다.

지금의 PrayU는…

감사하게도 현재까지 1300명이 넘는 분들이 PrayU와 함께 해주고 계시고,

1만 번이 넘는 기도가 이 플랫폼을 통해 전달되었어요.

실제로 많은 소그룹에서 기도제목 나눔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용해주고 계십니다.

앞으로는…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여러분의 피드백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더 나은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려고 해요.

PrayU 서비스 확인해보시고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서비스 링크

📱 메인 서비스 (카카오톡 버전)

https://www.prayu.site

📱 iOS

https://apps.apple.com/kr/app/id6711345171

📱 Android

https://m.onestore.co.kr/mobilepoc/apps/appsDetail.omp?prodId=0000779293

(PlayStore는 1-2주 내로 출시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https://www.prayu.site/story

https://www.instagram.com/p/DBqNzXuB5nX

마지막으로

처음 시작할 때는 '과연 이런 서비스가 필요할까?' 하는 걱정도 많았는데,

실제로 많은 분들이 사용해주시고 의미있게 여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이나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댓글로 남겨주시면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크리스천개발자 #중보기도 #기도앱

PrayU

기독교인들을 위한 중보기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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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영

서진영

B2B SaaS 마케팅 홈페이지에서 종종 아쉬운 점.

우리 가진 기능, 장점, 우선 있는대로 다 넣어보자...

많은 B2B 팀들이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 우리가 가진 장점과 제품의 모든 기능 등
넣을 수 있는 내용을 다 넣는 것에 치중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잘 만든 B2B 홈페이지란 빈틈없이 꽉 채운 페이지가 아니라

1) 우리 제품을 처음 들어보거나

2) 관련 분야에 대해 전문성이 (우리만큼) 깊지 않은, 또는

3) 우리 분야의 서비스나 제품을 이미 여러 개 접해본

잠재고객들이 홈페이지를 둘러봤을 때, 기억에 남을 하나의 중심 스토리가 존재하는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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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스토리텔링이 어려운 이유


B2B 제품이나 서비스는 전문화된 것들이 많아서,
보통 한 번에 이해가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B2B SaaS나 플랫폼 서비스는 고객군이 여러 개이거나 효용이 복잡다단해서
처음에 마케팅 메시지를 잡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골치 아프죠.

그럼에도 고객은 냉정하기에, 어떻게든 최대한 이해하기 쉽고
고객의 가슴에 와닿는 메시지를 뽑아내고 다듬어 만들어야 합니다.

✅ 고객을 우리 제품으로 끌어들일 때,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가느냐'가 중요한 이유:

B2B 마케팅용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대부분의 잠재 고객들은

  1. 우선 대충 내용을 훑어보려 온 것이고

  2. 아직 어떤 걸 쓸지 마음을 정하지 않아 이것저것 둘러보고 있고

  3. 제품이 왜 나에게 도움이 될지 이해가 안 되면 바로 돌아서버리기 때문에

그냥 쭉 훑어봐도 이해가 되고,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 스토리텔링이 필요해요.

더 긴 글은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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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

lin

[설문조사] 아카이빙 앱 '쏘스' 설문조사 하고 바나나 우유 받아가세요!

안녕하세요! 레퍼런스 아카이빙 앱 '쏘스'를 운영하고 있는 SOURCE 팀 입니다!

디스콰이엇에 쏘스의 베타 서비스 오픈 소식부터 기능 업데이트, 최근 피그마 플러그인 출시 소식까지

공유 드렸었는데요!

이번에 쏘스 사용자분들의 사용 경험을 듣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쏘스를 사용 중이신 분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이전에라도 서비스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면 그때의 경험을 나눠주세요. 🙌

참여해주신 분들 중 20분께 바나나 우유를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대상 : 쏘스 사용 경험이 있는 분

✅ 기간 : ~ 11/1 금요일

✅ 소요 시간 : 5분 이내

✅ 참여 혜택 : 바나나 우유(20명)

👉 설문 링크 : https://walla.my/v/PualHEIpeJk0HTWKiKX5


💡 혹시 쏘스에 대해 궁금한 분들, 업무에 빠르게 레퍼런스를 활용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공유 드립니다~!🤓

쏘스

기획자와 디자이너의 레퍼런스 자료 아카이빙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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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준

안효준

2024년 제 2회 AI 파트너십 데이 참가 - WindyFlo

WindyFlo팀은 올해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의 프로그램을 몇 달간 진행하였고
이번 AI 파트너십 데이는 그 과정의 마지막 피날레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행사에는 총 10개의 기업이 참가하였고, 35개의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IR 발표와 기업 부스를 통해 자신들의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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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 기업 및 투자사와 소통할 기회가 있었고,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WindyFlo에 큰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우리 서비스에서 WindyFlo를 활용할 수 있을까요?" 또는 "이 플랫폼이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나요?"와 같은 질문을 받으며, WindyFlo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활용 방안을 탐색하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각 산업의 니즈에 맞춰 WindyFlo가 어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올해는 마치 터널 속에서 길을 찾아가는 여정과 같았습니다. 어려운 순간들을 겪으며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조금씩 길을 찾을 수 있었고, 2024년은 도전과 성장이 공존하는 한 해였고, 디스콰이엇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을 비롯한 소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이 새로운 길을 여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갈 WindyFlo의 여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목 없는 디자인.jpg

WindyFlo

하루만에 나만의 AI 서비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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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진

임세진

경쟁력 있는 AI 제품이 되기 위해서

안녕하세요. 딜랏의 테크니컬 리더 임세진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AI 자체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입지가 확고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AI 기술들이 실제 서비스에 사용하기 쉽게 개발되고 있죠.

수많은 스타트업들을 포함한 기업들이 이런 AI 빅테크 기업들보다 이미 AI 기술력 개발 시작이 뒤쳐진 시점에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좌절감은 덤으로 생길 수도 있어요.

그래서 더더욱 AI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고 개발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있고 과연 그 서비스에 AI가 필요한가?에 대한 접근 방법이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자체적인 사용자들의 생태계가 이미 구축이 되어 있는 경우면 AI 도입을 검토하기 전에 최종적으로 이 서비스 생태계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그 미래의 모습에 AI가 꼭 있어야만 하는지 검토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AI 기술의 활용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자원이 만만치 않게 소모되기 때문에 적절하게 AI를 적용해야 하는 부분들을 최적화해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려움추적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환경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가려움증 완화 및 예보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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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 Park

Minji Park

개발 배운 지 1년만에 1인 개발자로 대학교 온라인 졸업전시회 운영하기

안녕하세요, 포항시 IT연합동아리 PARD 2기로 작년 9월에 처음 프론트엔드 개발을 배웠던 박민지입니다.

이번에 한동대학교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제 26회 졸업식의 온라인 전시회를 혼자 개발하게 되었는데요.

어떤 부담감이 있었는지, 또한 어떤 성과를 내었는지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큰 부담이었던 개발 문의

올해 한동대학교에서는 종이도록을 없애고 제1회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온라인 졸업전시회를 기획하였고, 디자인학부는 PARD에 문의하였습니다.

당시 PARD 3기 WEB 파트장을 맡고 있었던 저였지만, 실력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았기에(성능개선이나 배포의 경험 등 부족함 투성이) 학부 측 문의에 주저함이 많았습니다.

또한 하게 된다면 감당해야 하는 요소들이 많아서 저는 불가능할 줄 알았습니다.

제1회 온라인 졸업전시회

전교생, 교수, 이해관계자, 산학협력관계자에게 쉽게 노출되는 웹사이트

높은 성능 보장

졸업전시 웹사이트에 걸맞는 인터렉션

개발 기간 : 한 달

PARD라는 동아리를 걸고..

위와 같은 부담감들을 느끼는 동시에 마음 한편에는 "내가 저걸 다 해내면 나는 정말 많이 성장해 있겠다."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피하고 다른 것을 한다고 더 성장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저 부담감을 기회로 여기고 1인 개발자로 온라인 졸업 전시팀에 합류하였습니다.

쉽지 않았던 1인 개발자의 시간들

이미지 최적화, AWS 배포, CI/CD

막상 하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지만, 시작하기 전에는 저를 두려움에 빠뜨렸던 세 가지 Tasks입니다.

1년 동안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긴 로딩 없이 빠르게 화면에 띄우기 위해선 이미지 최적화가 필요했고, CDN 구축을 위해 AWS 배포를 진행해야 했으며, 배포 이후 효율적인 개발을 위해 CI/CD 역시 구축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퍼블리싱 위주의 프로젝트만 했던 저는 위 내용들을 다룬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저에게 정말 도전적이었고, 매일 밤을 새우며 어떻게든 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CI/CD 구축하다가 S3에 저장해놓은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이 다 날아갔던 그날은 기억하고 싶지 않네요..)

IMG_8317 2.jpg

(배포 이후 생겼던 이슈를 해결하고 신나서 찍었던 사진입니다..ㅎㅎㅋㅋ)

못할 것만 같았던 일들을 하나씩 순차적으로 해결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더 열정적으로 개발했던 것 같습니다.

위의 내용 말고도 여러 트러블슈팅을 겪었습니다. 잘하시는 분들 앞에 내놓기 부끄럽긴 하지만 저의 고민의 목록들입니다. 모르거나 오류가 나는 부분들을 적어두고 -> 완료로 바꾸는 그 쾌감이 너무 좋아서 공유해봅니다 :)

스크린샷 2024-10-29 오전 1.38.38.png

(나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10월 21일, 웹사이트 오픈 날이 다가왔고, 한동대학교에서는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제26회 졸업전시회가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만든 웹사이트가 졸업전시회 한쪽 벽면에 쫙 깔렸는데, 실제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웹사이트라 뿌듯하기도 하며 걱정도 되었습니다. 다행히 디자인학부 담당 교수님에게도 웹사이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handong_degree.jpeg

전시 기간에도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리팩토링과 오류 또한 여러 번 고쳤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피드백을 받고 개선하니 짧은 기간 동안 웹사이트가 더 나아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 역시 후배들과 동기, 그리고 선배들의 졸업 전시를 축하하기 위해 포항에 방문하고 웹사이트 전시 공간도 다녀왔는데요, 거기서 웹사이트의 주소를 적어가시는 외부인 분들을 보며 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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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강한 사람

짧은 해커톤 프로젝트의 경우, 해커톤 기간에만 몰두하고 놔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운영되어야 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니 물러설 공간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끝까지 노력하는 저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전 경험을 통해 불가능이라 믿었던 저의 능력을 조금이나마 가능으로 증명해 냈던 기간이었습니다.

두려움은 잠시 뒤로..

저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약 1300명이 방문한 웹사이트 경험을 얻게 되었습니다. 두려움 때문에 제안을 거절했다면 얻지 못했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그만큼 두려움은 선택의 상황에서는 잠시 뒤로 모셔두고(?) 그 이후에 생각해도 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외주가 아닌 같은 팀

해당 프로젝트는 외주 프로젝트인데요. 하지만 저는 제가 더 오래 개발하고 밤을 새우더라도 1년 동안 노력한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누구보다 빛나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개발 업무가 더 생기더라도 웹페이지가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작품이 더 잘 드러난다면 어떠한 요구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프로젝트이든 요구사항만 처리하는 개발자가 아닌 서비스를 더욱더 빛나게 하는 개발자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마무리

이번 웹사이트 운영 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제가 PARD에서 활동했기 때문입니다. 포항시 IT 협업동아리 PARD는 현재 4기까지 열심히 달려와, 이러한 기회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PARD에 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저 역시도 Pay it forward를 실천하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성장하겠습니다.

또한 2024년 한동대학교 제26회 디그리 온라인 졸업 전시는 앞으로 쭉 오픈되어 있을 예정입니다. 웹사이트에 방문하셔서 디자이너들이 1년 동안 노력해서 만든 작품들을 감상하시고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가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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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김규리

UI 용어 'Modal'과 'Pop-up'의 차이를 아니?

UI 용어는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기획자도 알면 좋은데요

그러면 디자이너와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기획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며 개발팀과의 협업 효율도 높아진답니다

오늘은 UI(User Interface)용어 중 Modal과 Pop-up에 대해 말아볼건데요

먼저 문제를 하나 내보겠습니다!

어떤 게 Modal일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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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블로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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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BS

* 정답은 1번 입니다 *

그렇다면 Modal과 Pop-up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볼까요?

Modal은 사용자가 해당 창을 닫거나 조치를 취해야만 다른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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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창에서 취소나 확인을 눌러야지만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반면 Pop-up은 창이 뜨더라도 다른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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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저 광고 창을 닫지 않아도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 Modal과 Pop-up의 차이를 아셨나요?

모르셨다면 이 글을 읽고 꼭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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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원

김도원

교수님께 들은 비밀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파드 4기 iOS파트 김도원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시험이 끝났지만, 여전히 하루하루 바쁘게 뛰어다니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번 글은, 제가 우연히 알게된 점인데요, 파드 사람들이 알아두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써봅니다. 시작할게요!

우리가 왜 알아야 해?

이 기사를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제 수업인 특허법 수업에서 크게 다루게 되었던 기사인데요,

조금 소개를 드리자면, SY폴라리스라는 기업은 국내 카드사에 카드결제 프로그램인 '안심클릭 솔루션' 이라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 중소기업이에요. 하지만 신한카드와 협업한 후, 신한카드에서 자사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SY폴라리스 회사에 큰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하는 기사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우리가 개발한 프로그램, 우리가 만든 디자인, 우리가 생각해 낸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아야 해요. 우리가 열심히 만들었는데 다른 이가 도용하면 슬프고 억울하잖아요? 하지만, 미리알고 대비하면 저렇게 될 일도 없겠죠? 또, 여러분이 창업을 하신다고 해도 문제에요. 창업한 회사 스스로 성장한다고 하면 가장 좋지만, 사실 대기업과의 합동 프로젝트가 회사를 성장시키는길의 왕도겠죠? 협업을 할 때, 우리가 만든 것들을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지식재산권이란?

우리는 모두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획파트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꿀 수 있게 구체화하고, 디자인은 자신의 디자인을, 개발은 본인이 직접 개발한 코드를 만들죠. 만약, 우리가 피와 땀, 밤을 새워가며 열심히 만든 이 창작물을 누군가 도용하거나, 막 쓰고 있다는 사실을 보면 어떨까요? 분명 화가 나고, 속상할 것 같아요. 여기서, 우리를 보호해 주는 것이 바로 '지식재산권' 입니다! "엥 그건 저작권 아닌가요?" 라고 물어보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엄밀히 말하자면, 지식재산권 속에 저작권이 속해있어요. 지식재산권이라는 포괄적인 권리 속 다양한 권리 중 하나가 저작권인 셈이죠. 그러면, "결론적으로 지식재산권과 저작권은 똑같은거 아닌가요?" 라고 물어보실 수 있어요.

맞아요! 결과로만 바라보게 된다면 지식재산권과 저작권은 똑같은 권리입니다. 하지만, 지식재산권 속에는 저작권, 산업재산권, 특허권, 디자인권, 상표권 등 다양한 권리가 내포되어 있어요. 저작권만 주장하게 된다면, 보호받을 수 있던 권리들도 보호받지 못하게 되겠죠?

따라서, 지식재산권이란, 우리가 창작한 모든 창작물의 디자인, 특허, 상표 등 상업적 권리와 더불어서 저작권도 포함하는 권리라고 아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어떻게 보호할 수 있나요?

우리는 이제 지식재산권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그렇다면 이 권리를 어떻게 부여받을 수 있을까요? 또, 저작권은 어떻게 부여받는 것일까요? 사실, 저작권은 내가 창작한 결과물이 생겨나는 즉시 생기는 권리에요. 내가 무언가를 만들었으면, 완성된 즉시 저작권이 부여되는 셈이죠.

그러면 지식재산권은 어떨까요? 반대로, 지식재산권은 조금 어렵습니다. 특허청에 특허, 상표, 디자인권을 신청해서 허가를 받아야 하죠. 맞아요. 비용과 시간이 많이 지출되죠. 하지만, 우리가 열심히 만든, 우리의 자식같은 것들을 그대로 뺏길 수는 없잖아요?

프로그램은 조금 달리 보호할 수 있어요.

제가 들은 이야기는 조금 더 있어요. 바로 디자인과 기획과는 달리, 개발자들은 조금 다르게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죠. 특허를 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교수님께서 살짝 이야기해 주신 것들 중 하나는, 코드를 짠 자신만이 알아볼 수 있는 논리적 오류를 살짝 남겨두는, 마치 '이스터에그' 처럼 자기만 알아볼 수 있게 표시를 해 두는 거에요! 예를 들어,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때, 로그에 나만의 시그니처 사인을 남겨두는 식으로 말이죠.

대신, 남들이 모르게 잘 숨겨야겠죠? 다른 사람이 알면 그 부분을 그대로 삭제하고 사용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만약, 내가 열심히 개발한 프로그램을 다른 이가 사용하는 것을 보았고, 법적으로 소송이 붙었어요. 근데 본인이 만든 프로그램임을 확신하는 경우, 로그에 들어가 자신의 시그니처를 보여준다면 본인이 개발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겠죠?

결론적으로, 우리는 모두 알아야해요!

결론적으로, 우리가 만든 창작물은 다른 사람이 대신 보호해 주지 않아요. 우리가 만들었으니 지키는 것도 우리가 지켜야만 해요. 오늘은 지킬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를 여러분께 말씀드렸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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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예측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세일즈 시도하기

안녕하세요 Box2Box 세일즈 클럽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요즈음 카톡으로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있지만 좋은 행사기회가 있어서 디스콰이엇에도 공유해봅니다!

저희가 매 달 1회씩 정기모임을 진행하고 있고, 이번에 특별한 기회가 있어서 공유드려요!

아래 행사에 제가 네트워킹 기획과 운영에 도움을 드리고자 참여하게 됐고,

저희 정기모임 일정과 행사날짜가 비슷하다보니, 평소에 더 많은 분들을 한 번에 뵙고자 하는 마음에 함께하게 됐어요.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막무가내로 콜드콜 하지 않고, 전환율을 높이는 콜드콜 테크닉과 본질

- 좋은 잠재고객을 분별하고, 영업기회로 이어지기위한 시나리오

오셔서 함께 영업, 세일즈 이야기 나누고 서로 함께 성장해요!

Predictable Revenue 톺아읽기

:세일즈 조직의 체계화와 콜드콜 2.0세미나

📍일시: 10월 31일(목) 오후 7:00 ~ 9:00

📍장소: 디캠프 선릉(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51 새롬빌딩 6층)

📍참가비: 5,000원 (저희 멤버들은 50% 할인!!!)

📍할인 코드: Box2Box세일즈 클럽 카톡방 내 공지(또는 댓글 달아주시면 커피챗으로 보내드릴게요:)

신청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event-us.kr/predictablerevenue/event/9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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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

하이아웃풋클럽

외주에만 의존하지 않기 위해 프리랜서가 택한 마케팅 전략

프리랜서나 1인 사업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고민이 있습니다.

 

“어떻게 고객을 모을 것인가?”

 

라는 문제인데요.

 

고객이 없으면 일이 없고, 나를 알릴 기회도 줄어들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일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SNS를 열심히 활용하며 자신을 알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넘쳐나는 콘텐츠 속에서 어떻게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콘텐츠로만 고객을 모은 8년 차 프리랜서

프리랜서가 1,340명의 고객을 모은 방법

은지일러스트님의 드로잉클럽 멤버 수

 

8년 차 글로벌 일러스트레이터 은지일러스트님은 이 문제를 ‘콘텐츠’로 해결했습니다. 광고비 없이도 꾸준히 200~350명의 고객을 모으는 데 성공했죠. 외주에만 의존하지 않고 안정적인 프리랜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은지일러스트님이 콘텐츠를 활용해 유료 광고 없이 고객을 모은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원으로 마케팅하기 시리즈


콘텐츠로 기회를 만들기까지

 

은지일러스트님이 처음부터 ‘콘텐츠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한 것은 아니었어요. 은지님은 원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지만, 캐나다 비자 문제로 인해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죠. 이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2016년부터 ‘1일 1그림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200일 동안 매일 한 장의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작업 스타일을 발전시켜 나갔고, 이 과정에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알리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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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꾸준히 그림을 그리면서, 은지일러스트님은 자신을 알리기 위한 모든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모든 프리랜서 플랫폼에 포트폴리오를 올리며 활동을 시작했고, 콜드 메일을 보내며 클라이언트를 찾기 위해 애썼습니다.

 

특히, 출판사 150곳에 직접 우편을 만들어 발송하는 등 적극적으로 자신의 작업을 알렸습니다. 이런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마침내 해외 출판사와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고, 이러한 노력 덕분에 첫 해 수입이 800만 원이었는데, 두번째 해에는 수입이 몇 배로 뛰기도 했죠.

 

덕분에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자리를 잡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일깨워준 프리랜서의 불안정성

프리랜서로서 안정권에 들었다고 여길 즈음, 코로나 팬데믹이 닥쳤고 은지님은 중요한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바로 남이 주는 일감에만 의존하는 삶이 얼마나 위태로운지를 뼈저리게 느낀 것이죠.

 

그동안은 ‘누군가 일을 줘야만 수입이 생긴다’는 생각에 외주 작업만 쫓아다녔는데, 이런 수동적인 태도가 얼마나 위험한 선택이었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난 일러스트레이터니까 그림으로만 승부를 봐야 해’라는 고정관념이 수입은 물론, 커리어 성장의 기회까지 스스로 제한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깊이 통감하게 되었죠.

 

그림이라는 본업을 넘어,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한다는 절실한 필요성을 느끼게 된 계기였습니다.

 

남이 주는 외주에만 의존해서는 이 직업이 너무 불안정해요.
내가 스스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나만의 콘텐츠와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느꼈죠.

– 8년 차 글로벌 일러스트레이터 은지일러스트님

 

고객을 부르는 콘텐츠 마케팅 3단계

 

이러한 고민 끝에 은지님이 선택한 방법은 바로 콘텐츠였습니다.

 

외주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에게 다가가기로 한 것입니다. 포트폴리오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작업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꾸준히 사람들과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1단계: 매일 콘텐츠 업로드

1일 1그림 챌린지를 한 은지님

 

은지님은 인스타그램에 매일 그림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작업물을 업로드하며 자신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인데요. 매일 꾸준히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람들과 공유하는 과정은 스스로의 성장을 돕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작업을 알리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유튜브 채널도 개설하여 초보 일러스트레이터들을 위한 가이드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블로그에도 글을 연재하며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했습니다.

 

은지님이 어떻게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는지를 블로그에 작성

은지님이 어떻게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는지를 블로그에 작성

블로그에 썼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까지의 여정

블로그에 썼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까지의 여정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보다 꾸준히 하는 것을 굉장히 어려워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대박나지 않아도 꾸준히만 하면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꾸준함이 곧 신뢰고, 신뢰는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게 만들죠.

– 8년차 글로벌 일러스트레이터 은지님

 

작업하는 과정, 만드는 과정만 올릴 수 있어도 콘텐츠 소재는 무궁무진합니다.

 

2단계: 원소스 멀티 유즈 전략

원소스 멀티 유즈 전략

 

은지님은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형태로 변형해 최대한의 효과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했어요.

 

유튜브 대본으로 블로그 포스팅 재구성

유튜브에 올린 영상은 블로그 포스팅으로 재구성하고, 핵심 내용만 추려 인스타그램용 짧은 게시물로 만들었죠. 이렇게 한 번 만든 콘텐츠를 다양한 형식으로 변환해 여러 플랫폼에 내보내니,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면서도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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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라는 특수한 분야를 다루다 보니 이런 전략이 더욱 중요했는데요. 은지님은 잠재 독자층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했고,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최대한 많이 닿을 수 있도록 이런 콘텐츠 재활용 전략을 적극 활용했다고 합니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콘텐츠 툴

1️⃣ Buffer : 여러 소셜 미디어 계정에 콘텐츠를 게시하도록 예약하는걸 돕는 툴

2️⃣ Canva : 콘텐츠 제작부터 여러 소셜 미디어 계정에 콘텐츠 게시 일정을 예약하는데 돕는 툴

3️⃣ Vizard : 롱폼 유튜브 영상을 AI로 하이라이트만 편집해서 숏폼화를 돕는 툴

 

3단계 : 진정성있는 팔로워와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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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님은 콘텐츠 제작 못지않게 팔로워들과의 관계 형성에도 정성을 쏟았습니다.

 

꼼꼼한 댓글 답변과 신속한 질문 응대를 통해 팔로워들의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갔는데요. 특히 팔로워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이를 콘텐츠에 반영하면서, 쌍방향 소통의 진정성을 보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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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팔로워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관계 형성에 집중한 결과 50건이 넘는 협업 & 의뢰를 받게 되었고, 클래스101에서 온라인 강의를 열게 되는 기회도 얻었습니다.

 

은지님의 클래스101 클래스

 

더욱 놀라운 건 광고 한 푼 들이지 않고도 매회 200-350명 멤버가 모집되는 <21데이 드로잉 클럽>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된 점이죠.

 

1,340명 충성 고객을 만든 콘텐츠 마케팅 비결 4가지

 

1. 조회수보다 관련성을 확보하라

 

소셜미디어 전문가 게리 바이너척(4,400만 팔로워)의 말처럼, 단순 바이럴보다 중요한 건 타겟 고객에 딱 맞는 콘텐츠입니다.

 

“나는 바이럴을 쫓지 않는다. 대신 나는 좋은 콘텐츠를 만든다.
모두가 사용자 피드라는 한정된 공간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
그 공간을 차지하는 최고의 방법은 더 관련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다.
더 높은 관련성은 더 높은 도달을 낳는다.

– 게리 바이너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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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님도 이 원칙을 따랐습니다. 신입 일러스트레이터를 위한 단계별 가이드와 지속 가능한 창작자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었죠.

 

조회수, 구독자 수, 팔로워 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만드는 콘텐츠와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딱 맞는 고객을 모으는 것입니다.

 

2. 타겟 고객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2. 타겟 고객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은지님은 신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가장 고민하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겪을 시행착오와 고민,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들을 다뤘죠.

 

 

구체적인 고민들을 해결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시리즈로 제작하며 신뢰를 쌓아갔습니다.

 

3. 문제 해결을 위한 진솔한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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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님은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번 수입과 수입 경로 공개”, “첫 외주 받는 경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려면 뭐부터 시작해야 돼?” 등 실제 경험에 기반한 이야기를 전했죠.

 

[내가 일러스트레이터로 번 수입과 수입 경로 공개] 콘텐츠에는 댓글이 330개가 달렸다

 

특히 사람들이 궁금해하지만 공개가 잘 되지 않는 실제 일러스트레이터의 수입 부분이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 위한 단계별 여정을 담은 콘텐츠가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4. 고객과의 소통을 통한 니즈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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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님은 콘텐츠 제작 못지않게 고객과의 소통에도 각별히 신경 썼습니다.

 

정기적인 라이브 Q&A 세션을 통해 신입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생생한 고민을 직접 듣고, 유튜브 댓글에도 꼼꼼히 답변하며 새로운 콘텐츠 주제를 발굴했죠. 수년간의 꾸준한 소통 덕분에 팔로워들과 깊은 신뢰가 쌓였고, 그들의 진짜 니즈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수강생분들의 의견을 발행한 독점적인 콘텐츠도 발행

 

이런 적극적인 소통과 빠른 피드백 반영은 큰 효과를 가져왔는데요.

 

수강생 분들은 자신의 의견이 실제로 반영되는 것을 경험하면서 은지님의 콘텐츠를 더욱 신뢰하게 되었죠.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실제 고민을 함께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었습니다.

 

비즈니스 기회를 만드는 콘텐츠의 핵심은?

 

은지님의 사례를 토대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가는 콘텐츠의 특징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명확한 가치 전달 : 콘텐츠가 해결할 문제와 줄 수 있는 가치를 분명하게 보여주세요. 고객이 우리 콘텐츠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2. 자신만의 강점 찾기 : 좋아하는 일이나 잘하는 일을 콘텐츠로 풀어보세요.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나만의 강점을 발견해, 그 매력을 콘텐츠에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충성도 높은 오디언스 만들기 :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히 여러분의 메시지에 공감하는 팔로워를 모아보세요. 충성도 높은 팔로워는 비즈니스 성장을 든든하게 지탱해줄 기반이 됩니다.

  4. 실험하고 확장하기 : 콘텐츠 주제에 대해 다양한 시도를 해보세요. 반응이 좋은 콘텐츠를 찾았다면, 그 주제를 더 발전시키고 확장해나가면 됩니다.

  5. 진정성 있는 소통 : 팔로워들과 진솔하게 대화하며 그들의 고민을 잘 이해하세요. 이 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그들이 필요로 하는 해결책을 콘텐츠로 제시해보세요. 신뢰가 쌓이는 순간입니다.

  6.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 활용하기 :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플랫폼에 맞게 변형해 재활용하세요. 시간을 아끼면서도 더 많은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이 여섯 가지 전략을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비즈니스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

 

콘텐츠는 꾸준함이 신뢰를 만든다

 

요새 콘텐츠들 보면 “한 달 만에 팔로워 10만 명 모으기”
“월 천만 원 수익 달성하기” 이런 자극적인 내용이 넘쳐나잖아요.

빠른 결과, 빠른 성공만 강조하는 분위기인 거죠.
근데 제가 직접 경험해보니까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고요.

제가 일러스트레이션 1일 1그림을 꾸준히 해온 것도 그렇고,
콘텐츠를 묵묵히 만들어온 것도 그렇고, 어떤 폭발적인 성장이나 엄청난 성과는 없었을지 몰라요.

하지만 이렇게 차근차근 쌓아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기회들이 찾아왔어요.
더 놀라운 건 이제는 제가 직접 제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단계까지 왔다는 거예요.

– 8년 차 글로벌 일러스트레이터 은지일러스트님

 

고객을 모으는 데는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고 진정성 있게 소통하다 보면 반드시 기회가 찾아옵니다. 은지님처럼 지금 바로 타겟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콘텐츠를 시작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고객의 신뢰를 얻고, 외주에만 의존하지 않는 나만의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꾸준한 노력과 창의적인 접근을 통해, 콘텐츠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1,340명을 모은 은지님의 콘텐츠 기획 비법이 궁금하시다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모든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한 번쯤 마주하는 고민입니다. 매일 수많은 콘텐츠가 쏟아지는 지금,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건 결코 쉽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은지님은 해냈습니다. 광고 한 푼 들이지 않고도 매달 200명의 고객을 모으는 콘텐츠를 만들어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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