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성현

김성현

[AI 포모(FOMO)를 넘어서]

요즘 AI가 가장 큰 화두입니다. 이전에는 IT나 테크 기반의 업무 또는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만이 얼리어답터처럼 AI를 사용했지만, 이제는 일반인들도 AI에 대한 관심과 사용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이러한 분위기는 어느 순간부터 FOMO(Fear of Missing Out) 현상을 일으킵니다. '뒤처지지 않을까?', '내 일자리가 대체되지 않을까?', 'AI 시대에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등의 걱정이 많아지면서 AI 관련 서적, 유튜브 영상, 글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FOMO를 겪는 분들에게 물어보면 AI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소비하면서도 실제로 AI 툴을 적극적으로 체험하거나 사용해 보지는 않는다는 점이 아이러니했습니다. 콘텐츠는 많이 소비하지만 실제로 행동에 옮기지는 않는 것이죠.

물론 많은 AI 툴이 쏟아져 나오고 금방 사라집니다. 그럼에도 주요 카테고리에서 가장 유명한 툴들은 한 번씩 경험해 보는 것이 좋다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툴이 기본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일정 기간 무료 체험을 제공하기에 부담 없이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당장 내 삶과 주변에서 AI로 인한 변화를 크게 느끼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AI를 사용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인간의 창의성과 상상력이 결합하여 새로운 것이 나오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느끼는 FOMO에서 한 걸음만 앞으로 나아가 보세요. 그러면 FOMO가 아닌 재미있는 세상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본인이 어떻게 적응하며 살아 나갈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도 찾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늘 그래왔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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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인공지능팩토리

AF인공지능팩토리

[무료세미나][이노폴리스캠퍼스]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성AI 온라인 세미나 개최

의료현장에서도 LLM을 이용하게 되면 그간 인력/비용적 한계로 인해 진행되지 못하던 것들을 해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 강의에서는 의료인이 LLM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환자들에게 좀 더 효율적인 진료를 할 수 있는 방법 및 환자들이 LLM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받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세미나 내용

  • · 의료진이 이용하였을 때 LLM을 통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  - Perplexity의 의료이용

  •  - Genspark를 통한 의료논문검색

  •  - 헬미닥 (의료 챗봇)을 이용한 환자 증상 요약

  • · 환자들이 이용하였을 때 LLM을 통한 서비스 이해재고

  •  - 헬미닥을 통한 사전의료서비스 및 사후 의료서비스 제공

  •  - 검사소견서 이해돕는 LLM서비스 소개

세미나 안내

연사 소개 | 박형준

  • 시화병원 호흡기내과 과장/헬미닥 CEO

  • 진행 : 김태영 (주)인공지능팩토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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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진

임세진

가려움이 없는 가려움추적기 개발자

안녕하세요.

저는 가려움 증상이 없는 가려움추적기 테크 리드입니다.

결국 제대로 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의 고충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안타깝게도 고객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그 고통스러운 가려움을 제가 직접 겪는 것은 피하고 싶습니다.

제가 가려움추적기 팀에 합류한 뒤로 틈이 나면 대체 어떻게 가려움 증상에 공감을 하는 것이 진정한 공감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고민해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내가 겪고 있는 최대의 아픔과 비교해볼 것

  2. 최대의 아픔을 기억하면서 가려움 증상을 앓고 있는 고객들과 최대한 소통해볼 것

  3. 가려움 증상을 해소하는 데 있어서 개발적인 측면에서 어떤 디테일한 것들이 있을지 고민해볼 것

결국 서비스를 개발한다는 것의 의미는 어찌보면 이타적인 행위이고 숭고한 행위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 더 공감하는 개발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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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영

서진영

🥸 초기 B2B 스타트업에서 흔히 하는 실수

(현재 로드맵상) 빛나는 미래에 들여올 기능 등을 고려해
너무 광범위한 효용을 내세우려다보니,
어디선가 들어봤고 이도 저도 아닌 메시지를 던지기 쉽습니다.

'더 많은 고객을 불러오는 세일즈툴' 'AI 도입 솔루션' 등...

아직은 MVP나 그 바로 다음 단계의 툴을 내놓은 곳이라면
먼저 유저를 모아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 당장 해야 할 일이라면
마케팅 메시지를 더 날카롭고 명확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어요.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 누구를 사로잡을 것인지, 더 구체적으로 정의해보기.

더 자세한 글은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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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환

이혜환

국내 유일의 글로벌 진출 LinkedIn 에이전시가 알려주는 LinkedIn 활용법

2023년 10월, 첫 링크드인 콘텐츠 작성

2024년 2월, 2명의 유료 고객과 함께 법인 설립

2024년 7월, Seed 투자 유치

2024년 9월, Tips 유치

2024년 11월, 누적 고객 30개 (고객 당 월 평균 요금 200만원)

이 모든 것들은 오로지 LinkedIn으로만 만들어냈습니다.

단 한번의 유료 마케팅 없이 오로지 인바운드로만 이루어낸 성과들입니다.

비즈니스를 기회를 만드는 LinkedIn 활용법은 조금 다릅니다.

전략도 필요하고 타겟 리서치도 필요합니다.

글로벌 진출을 위해 LinkedIn 전략 컨설팅과 에이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팀, 메텔에서 이 모든 것을 알려드리는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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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링크드인 통한 잠재고객 발굴부터 매출 전환까지 실전 노하우 대방출… ✨

고객사 별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알려드립니다.

📚 세미나 주제: "고객을 발굴하는 B2B 소셜 콘텐츠 전략을 설계하는 방법"

⏰ 일시: 2024년 11월 19일(화) 18:00~21:00

📍 장소: 서울숲역 언더스텐드에비뉴 아트스탠드

🎁 특별 혜택!

참가자에게만 제공되는 시크릿 자료 + 저녁식사/다과

🔗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세부사항 확인!

https://walla.my/v/xnggJzxxYn15e4cvwdwl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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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

moa

[사이드 프로젝트] 백엔드 개발자 모집 🧑‍🚀

안녕하세요.

저희는 기프티콘 관리 앱 모아(MOA)를 만들고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팀입니다.

이벤트/지인으로부터 받는 이미지 기프티콘은 유효기간을 깜박하거나, 사진을 찾기 어렵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미지 기프티콘을 편리하게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해나고자 합니다.

저희는 PM 1명, 디자이너 1명, FE(AOS+IOS) 2명, UX 라이터 1명, 마케터 1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확장성 측면에서 모아를 함께 만들어나갈 BE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현재 AOS 앱은 출시된 상태이며 IOS 앱 출시와 운영을 목표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25Y 1Q: IOS 앱 출시 및 마케팅 진행

-25Y 2Q: 운영 (팀 + 데이터 토대로 운영 아이템 선정)

✅저희가 찾는 팀원👀

-BE 개발자 1명 (기존 개발자분께서 개발 참여는 어렵지만 지속적으로 도움 주실 예정이므로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존 서버가 JAVA로 구축되어있는 만큼, JAVA 개발이 가능하신 분

-신규 기능과 기존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하고 싶으신 분

-한 달 2회 회의 참여가 가능하신 분 (온라인)

-협업/프로젝트 경험이 있으신 분

-기프티콘 관리에 관심이 많으신 분

저희의 문제의식에 공감하고, 약 6개월 동안 함께 프로덕트를 열심히 만들어갈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

✅ 요약

-진행현황: AOS앱 릴리즈 + IOS 개발 약 10% 진행 완료

-프로젝트 목표: 2024년 11월 말 시작 ~ 2025년 봄 IOS 앱 개발 및 릴리즈 완료

-인원 구성: PM 1명, 디자이너 1명, FE(AOS+IOS) 2명, UX 라이터 1명, 마케터 1명

-팀 문화 : 한달 2회 온라인 회의 진행 + 한달 간격으로 스프린트 진행

-모집 기간: 11/19(화) 23:59

* 서비스 볼륨, 상세 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부분은 노션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원 방법

오픈카톡으로 이름, 소속, 지원 분야, 프로젝트 경험을 편하게 작성해 보내주세요.

(ex. 김모아 / 백엔드 / 00대학교 컴공 3-2 재학 중 / 학과 프로젝트 개발 경험(n회) 있음) / 서비스를 실제로 구현해서 유지보수를 해보고 싶어요)

✅문의 방법

그 외 문의사항도 편하게 오픈카톡을 통해서 문의해주세요!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OY77BVf

<노션>

https://scarce-cartoon-27d.notion.site/5d22a632553944a0a4a5ec0188a480d0?pv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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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유어스

스타트유어스

[두나무 x 티오리] Web3보안 최고 전문가 양성과정 UPSide Academy 2기 모집! (~12/2)

UPSide Academy는, 핀테크와 블록체인의 미래를 선도하는 두나무,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문가 그룹 티오리가 함께

Web3 보안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소수정예 탑티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탈중앙화 된

다음 세대의 Web3와 사이버보안에 대해 배우고,

국내 최고의 현직, 플레이어로 구성 된 멘토진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모집대상

  • 보안에 흥미를 갖고 역량을 키우고 싶은 대학(원)생・휴학생, 일반인(비재직자)

  • 정보보안 창업에 관심있고 꿈꾸는 예비 창업자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수료자 우대 주 7일 (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오프라인 전 과정 참여 가능한 자 (휴학/퇴직 처리 필수)

🔖 커리큘럼

  • 기본 교육 : Blockchain, EVM/DeFi/Solidity Basic 등

  • 심화 교육 : EVM/DeFi/Solidity Advanced, NFT, Multichain 등

  • 실전 교육 : 보안 컨설팅, 프로토콜 취약점, 코드 리팩토링 등

  • 후속 지원 : 성과공유회, UDC 컨퍼런스 참여, 알럼나이 커뮤니티 등

🎁 지원 혜택

  • 최신형 장비 지원: MacBook Pro M3 Pro 지급 및 모니터 제공

  • 교육 장소 지원: 팀별 프로젝트 룸, 개인 전용석/강의실 지원

  • 교육 지원금 지급(4개월) 및 팀 활동비 지급

  • 스낵바 지원: 각종 간식 및 음료 무료 제공

  • 인증서 발급: 교육 수료 시 인증서 발급

📅 주요 일정

  • 서류 지원 마감: 12월 2일 (월) 17시까지

  • 실기 평가: 12월 9일 (월) - 12월 10일 (화)

  • 면접 전형: 12월 14일 (토)

  • 최종 합격자 발표: 12월 18일 (수)

  • 교육기간 : 25년 2월 3일(월) ~ 5월 30일(금)

🖊️ 지원 방법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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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유예리

처음으로 '손발' 맞춰보기

[sidelog 팀의 첫 회고 기록]

안녕하세요, sidelog PM 유예리입니다!

8월 12일 부터, sidelog 팀이 함께 한지 딱 두 달이 되었어요 🎉

2달 동안 '손님의 발견' MVP를 만들고, 런칭한 과정을 돌아보기 위해 첫 회고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팀이 구성되고 처음 합을 맞춰보는 만큼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갔어요!

소규모 사이드 프로젝트 팀을 위해 저희의 회고를 공유합니다 🙌


5명뿐인데 회고가 필요할까요?

저희 팀은 디자이너 1명, PM 1명, Web 프런트 2명, 백엔드 1명으로 구성된 정말 소규모 팀이에요.

소규모 팀은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팀원 한명 한명이 팀처럼 일하게 되죠.

더더욱 저희 팀원 모두 주도적인 성향이라,

개개인이 판단하고 결정하고 해결하는 일이 잦았어요.

이때 조금씩 소통의 틈이 생겨납니다. 회고가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어요.

대표적인 예시를 들어볼까요?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구현할 기능

작성한 폼 내용을 서버에 저장하고, 디스코드로 폼 작성 내용과 이메일을 알려준다.

(이메일로 사용자에게 피드백할 수 있는 창구 마련)

이슈

프론트, 서버 간 통신에서의 인증 문제로 https(버셀) > http(서버) 요청 브라우저 응답을 막는 상태로 API 통신이 불가능하고, 알림이 오지 않는 이슈 발생

결론

서버 도메인이 필요하다!

프론트 개발자 진호님은 긴 고민 끝에 결정을 내려요.

“서버와 프론트가 통신하기 위해 서버가 https로 작동해야 하는데, 서버를 위해 도메인이 필요하겠다!”

그리고 이 결론은 저한테 이렇게 전달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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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단 하나의 메시지를 받은 저는 당황합니다.

도메인이 필요한 상황은 이해했는데, 도통 상세한 이유를 알 수 없었죠.

  1. 지금 어떤 이슈 때문에 이 내용을 공유했는지?

  2. 서버와 프론트 통신에서 문제 되는 상황이 무엇인지?

  3. 지금은 왜 서버가 https로 작동하지 않는지?

물음표만 생기는 메시지에 되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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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에서 저는 맥락을 이해하게 돼요.

문제 상황과 해결 방법을 듣고 나니, 진호님의 선택은 탁월한 결정이었어요!

다만, 앞으로 더 많아질 선택들에서 결정만을 위한 내용이 전달된다면, 좋은 결정을 할 수 없겠다고 생각했어요.

또, 이 계기로 협업 방식에 대해 다른 팀원의 의견도 듣고 싶었죠.


숙제가 있어요!

11월 10일 런칭일을 하루 앞둔 일요일, 저는 팀에게 냅다 회고 숙제를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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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에 흔히 쓰이는 KPT 회고 방식을 쓰기로 했어요.

2달 동안 협업하면서 만족하고, 지속하고 싶은 부분

아쉬웠거나, 개선하고 싶은 부분

개선을 위해, 또 앞으로 시도해 보고 싶은 부분

세 가지 키워드로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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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팀원 전체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다음 엑션 플랜을 명확히 정할 수 있었죠.

keep : 우리는 가감 없이 피드백하고 성장하는 팀이다!

  • 빠른 피드백, 유연한 반응

  • 개발자, PM, 디자이너 역할 구분이 없는 아이데이션

  • 새로운 기술 시도, 좋은 경험으로 성장

problem : 각자의 역량으로 해결하는 제너럴리스트다!

  • R&R이 명확하지 않음

  • 진행 공유의 부족

try : 각자의 능력을 소통으로 보여주기!

  • 중간 스크럼 늘리기

  • 위클리 todo 공유하기

  • 새로운 기술 자유롭게 제안하기

  • 러프한 생각도 공유하기

엑션플랜 : 뉴런을 공유할 만큼 소통하는 팀으로 거듭나기!


린하게 일하는 팀도 중심이 필요하다!

결국, 소통의 길을 만들어 줄 중심점이 필요했어요.

작은 소통의 틈 속에서도 '손님의 발견'은 안정적으로 런칭이 되었는데,

소통의 틈이 없다면 '손발'이 척척 맞는 팀으로 거듭날 거라는 확신이 들었죠.

회고 때의 디자이너 정우님의 말이 인상 깊게 남았어요.

"작은 팀도 문화가 중요해요!"

저희 팀은 '소통하는 문화'부터 시작해 보려 합니다.

그 중심을 잡는 건 PM인 저의 몫으로 남았어요.

앞으로 여러 방법을 시도해볼 예정이에요.

회고로 개선된 소통 방식,

어떻게 달라졌는지 또 어떻게 부족했는지 다시 회고하는 글로 돌아올게요.

긴 회고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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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트레인

밥밥트레인

밥밥트레인 (5) - 밥뿌 캐릭터의 탄생 (브랜딩과 디자인)

* 이 글은 밥밥트레인의 일당백 디자이너 “젤리”님의 밥뿌 브랜딩과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면 느낀점을 소상히 적은 수기입니다.

[병아리 디자이너가 돼]

때는 24년 여름

모 기업의 인턴을 경험하며 만난 동료 “죠르디”님에게 하나의 프로젝트 이야기를 듣게 된다.

“잔식 문제 해결을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데 (…) 디자이너를 구하고 있어요”

잠깐 들은 프로젝트 목표의식 속에서도 너무나 좋은 기획 의도가 느껴졌다.

단순히 재미를 위한 사이드프로젝트가 아닌,

거시적으로 더 큰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의미 있는 공동체 문화를 알린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이어 “죠르디”님이 디자이너를 구하고 있다는 말에

“혹시 제가 참여해도 될까요?”

라며 조심스럽게 묻는 와중에도 속으로는 적극적으로 참여를 원하고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죠르디님과 팀원분들에게 긍정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었고(오-예!),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었기에 곧바로 합류하게 되었다.

[브랜딩은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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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팀에 합류하며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막 인턴 생활을 하며 아직은 병아리 디자이너이자 배울 것이 너무나도 많은 예비 디자이너였기에

‘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내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 등 오만가지의 생각이 들었다.

대학원에 다니시는 팀원부터 현업에 종사하시는 팀원까지,

전문 지식을 가지고 각자의 역할에 몰두하는 팀원분들과 함께한다는 사실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 뿐이었다.

다행히도 팀원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용기를 얻고 나 또한 작업에 몰두할 수 있었다.

최고의 복지는 팀원이라 했던가.

이번 계기로 밥밥트레인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다.

브랜딩이 곧 디자인은 아니지만, 브랜딩은 디자인에서 꽤 큰 부분을 차지한다.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팀원 모두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서비스를 하나의 이미지로 전달하는,

그야말로 ‘첫인상’이기 때문이다.

프로젝트의 특성상 정해진 기간 내에 프로덕트를 완성해야하므로 투입 후 지체없이 작업에 바로 들어갔다.

브랜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것은

  •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

  • 사용로 하여금 어떤 느낌과 첫인상을 줄 것인가?

  • 서비스 자체에 대한 이미지 컨셉은 어떻게 잡을 것인가?

즉 사용자에게 목적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우리 브랜드만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 이 관건이었다.

이미 서비스의 목적과 방향성은 탄탄하게 잡혀있었기 때문에 이 방향성과 어우러지는 ‘이미지’가 필요했다.

우리의 목표는 ‘식품과 생활용품 등 물품 기부를 원하는 사람들이 더욱 편리하게 기부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사용성 좋은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었다.

[메인 컬러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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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표를 기반으로 디자인컨셉을 잡기 시작했다.

서비스의 특징인 ‘음식’, ‘식품’을 시작으로, ‘친근함’, ‘기쁨’, ‘에너지’ 등의 키워드를 산출했다.

이때 생각난 컬러는 Orange 계열이었다.

‘Orange’ 컬러는 식욕을 자극하고 기쁨, 즐거움, 에너지 등을 상징하는 색상이기 때문에 식품과 관련된 서비스에서 많이 사용되는 브랜드 컬러이다.

또한 사용자가 편리하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하기에 ‘즐거움’과 ‘기쁨’, ‘에너지’의 이미지를 동시에 주는 ‘Orange’ 컬러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브랜드 키워드 설정과 무드보드]

다음으로 서비스를 대표할 키워드를 설정하고 무드보드를 만들었다.

이 단계는 앞으로의 UI 디자인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이므로 깊은 고민과 많은 서치가 필요했다.

식품 기부를 위해 많은 액션이 이루어지는 이 서비스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직관적인, 깔끔한, 밝은, 귀여운, 둥글둥글한 …

따라서 피그마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의 레퍼런스를 찾아 모으고, 새로운 서비스를 위한 무드보드를 설정했다.

(이 단계에서 회의를 통해 팀원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방향을 구체화해 가는 것이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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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과 캐릭터 설정]

또한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친근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캐릭터 설정이 필요했다.

캐릭터는 사용자로 하여금 서비스를 지속적인 사용으로 이끌 수 있는 또 하나의 차밍포인트라고 생각했기에 꼭 만들고 싶었다.

브랜드 컨셉과 키워드, 목표 등을 잘 절충하여 캐릭터 특징을 잡아보았다.

결과적으로 팀의 이름이자 서비스의 중심에 있는 ‘밥’을 살려 ‘밥뿌’라는 이름을 고안하고,

밥알의 모양, ‘온기’와 ‘매듭’을 상징하는 하트 모자를 살린 하나의 밥알 캐릭터를 그려봤다.

이 캐릭터는 온기를 전달하고 기부 과정이 잘 매듭지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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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시스템: 애증의 관계...]

어느 정도의 틀을 잡아갈 때쯤 본격적인 화면 UI 디자인 작업을 시작했다. UI 작업에서 중요한 건 디자인시스템이다. 이는 각각의 페이지에 담기는 콘텐츠와 요소들에 통일성을 주고 일관된 UI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UX/UI 디자이너에게 디자인 시스템이란 그림자와도(적어도 나에겐 커피)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다. 디자인시스템 구축하기를 좋아하고 구성 하나하나 살펴보며 요소를 분리하고 결합하는 과정이 나에겐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그래서인지 디자인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은 매번 어려우면서도 스스로 부족하게 느껴졌다.

디자인시스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성’과 ‘편리함’이다. 이 시스템을 만드는 목적 자체도 디자인 요소를 재사용할 수 있게 하여 효율적인 작업을 돕고, 더불어 개발 과정도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함이다.

디자인 작업에서의 효율성은 다음 과정을 따른다.

메인 컴포넌트를 만들고, 그 컴포넌트에 다양한 베리언트 요소를 더하면 하나의 컴포넌트로도 여러가지의 변수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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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사이즈가 다른 두 가지 메인 컴포넌트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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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베리언트 요소를 설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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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변수로 활용이 가능하다.

(작은 사이즈는 생략)

여기서 어려웠던 점은 ‘재사용 가능한 메인 컴포넌트만을 만들어두어도 되는가’에 있었다.

메인 컴포넌트 A가 있다면, A에서 유사한 B, C, D … 등 도출이 가능한데, 이 모든 변수를 시스템으로 만들어야 할까? 라는 의문과 궁금증이 있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답은 화면 작업을 이어 나가며 개발자분들과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었다.

디자인시스템에 정답은 없다고 알고 있지만, 협업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려면 화면에 쓰이는 컴포넌트는 최대한 시스템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다.

작업하며 잘못되었음을 깨달은 건, 개발자분들이 화면에 쓰인 디자인 요소를 헷갈려 한다는 지점이었다.

화면에 쓰였지만 디자인시스템에서 찾을 수 없는 컴포넌트라면 의미가 있을까 싶었고,

이러한 고민은 또 한 번의 어려움으로 다가왔다.

하나의 메인 컴포넌트를 너무 많은 변수로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 문제였다.

즉 하나의 메인 버튼을 너비가 가장 작은 버튼으로 변형해서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메인 버튼을 기준으로 사이즈와 네이밍을 정하다 보니 작은 사이즈로 활용하는 것에서 충분한 혼동이 있을 법했다.

(만든 나조차도 작업 후반부에 헷갈릴 정도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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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새롭게 만들어본 디자인시스템 Button 부분이다.

이번 디자인시스템에선 나의 불찰로 적용하지 못했으나, 다음엔 꼭 더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어봐야겠다.

물론 초기 디자인시스템을 만들 때보다 구체적이고 세분화된 것은 맞으나, ‘이것이 효율성을 가져다줄 것인가’, ‘개발자분들과의 협업에서 이게 최선일까?’에 대한 대답은 여전히 찾고있는 실정이다.

(앞으로 디자인을 해나가면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현업에서 배우고 싶은 포인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좋은 팀원분들을 만나 지속적인 소통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시스템을 확장해 나가고

수정을 반복하며 스스로 배운 것이 많음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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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뿌의 디자인시스템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추가하고 또 추가하는 무한반복의 여정이다.

(팀원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뿐이다🥲)

[작업 또 작업]

팀원분들이 탄탄하게 구성해 주신 [요구사항정의서]를 낱낱이 살펴보고, 디자인에 필요한 페이지, 기능 등을 논의하고 이를 디자인으로 화면에 옮기는 작업을 했다.

서비스 특징을 살려 메인 기능을 홈 화면에 배치하고, 특히 직관적이고 사용이 편리한 느낌의 레이아웃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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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화면의 포인트는 ‘카드형 UI’ 디자인이다.

이는 모듈 방식으로 사용되어 서로 다른 내용의 기능과 콘텐츠라 하더라도 함께 구성이 가능하며 깔끔하고 일관된 느낌을 준다. 이 외에도 시각적으로 직관적이고 친화적일 뿐만 아니라 반응형 디자인에도 유리하여 실제 많은 서비스에서 사용하고 있는 형태이다.

밥뿌 서비스에서는 MVP에 속하는 ‘입력 및 바코드 조회’ 기능을 살려 카드형 UI로 중앙에 배치하였다.

또한 바로 위에는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 배너를 배치하고, 하단에는 앞으로 출시 예정인 ‘이전 조회 내역’ 서비스 카드 UI를 배치하여 서비스 확장을 예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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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가능 물품 조회’ 역시 카드형 UI로 구성했다.

여기서 포인트는 카드형 UI와 아이콘의 결합으로 직관적인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텍스트 목록에서 보다 쉬운 선택이 가능하도록 아이콘을 그려 넣었다.

이 외에도 조회결과, 검색(지도) 등 모든 팀원분들이 정성을 들인 페이지가 많다.

이 부분은 앱에서 직접 확인해 보길 바란다!

[여정의 마무리 시점에서]

마무리 시점이라 하기엔 아직 밥트팀은 활발하게 작업 중이다.

팀원 모두가 가장 열성을 기울이며 낮, 밤 구분 없이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밥트팀이 작업과 회의, 논의를 이어갈 동안 약 4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다.

중간에 합류하여 새로운 팀을 만나 너무나도 즐거운 작업을 했고 덕분에 지금의 밥뿌가 탄생할 수 있었다.

(능력자들로 똘똘 뭉친 어벤져스와도 같은 밥밥트레인 초기 멤버분들 덕에 가능했던 일이다 🙌🏻)

사이드프로젝트는 단순히 ‘사이드’의 의미를 넘어 그 이상을 창출하는 여정이다.

모든 혁신이 작은 시도와 변화에서 시작하듯, 사이드프로젝트에 임하는 우리 모두 사회에 작은 변화라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이 활동 자체를 감사히 여길 것이다.

너무나도 재밌고 보람찼던 우리의 여정 또한 잘 매듭지을 수 있기를 바란다.

아직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님을 기억하며 . . . !

프로젝트 결과 공유회 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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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트레인

밥밥트레인

밥밥트레인 (4) - 앱 개발 환경 설정

[앱 개발 환경 설정]

초기 프로덕트(잔식 기부)는 웹 기반으로 시작했지만

푸드뱅크 활용으로 주제가 변경되면서 주 사용자가 개인 기부자로 달라졌고,

바코드 촬영과 지도 보기 등 디바이스 기반 기능을 추가함에 따라

앱으로 전환할 필요를 느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프로젝트 마무리까지 2달이라는 시간밖에 남지 않았고,

iOS와 안드로이드를 동시에 커버 가능하며 이미 사용 경험이 있는 Flutter를 개발 프레임워크로 선택하게 되었다.

팀원들이 각기 다른 환경에서 개발을 해왔기에,

같은 개발 컨벤션을 세밀하게 맞추어 협업의 일관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이 과정에서 “오리”님의 역할이 컸는데, “너구리”님의 회사 선배로 혼자서 사내 페이지를 만들어 내는 능력을 갖춘 데 더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즐기는 분이었기에 밥밥트레인 팀에 모셔 오게 되었다.

새롭게 설정된 주제에 대해 2차 PRD를 작성하였고, 이와 동시에 마일스톤을 설정하여 일정 관리에 힘썼다. (물론 촉박했기에 예정보다 밀리게 되었다…)

[AI 활용으로 업무 효율 증진]

당시 한 명만 Flutter를 사이드로 경험한 적 있었고, 나머지는 안드로이드 경험자, 웹 개발자였다.

그럼에도 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덕분에 빠르게 개발할 수 있었다.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술이 개발된 지금이야말로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발짝 나아가기 좋은 환경이라 느꼈다. (물론 업무 보조 툴은 어디까지나 허들을 낮춰줄 뿐, 결승점까지 열심히 달릴 의지와 열정과 체력도 필요하다)

스크린샷 2024-11-18 오후 7.09.51.png(한 달 넘게 열심히 달려준 개발자들의 흔적!!)

*이 글은 식품 기부 문화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단체 “밥밥트레인”의 여정을 담은 수기입니다. 단체 설립부터 식품 기부 모바일 앱 “밥뿌”를 개발하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해당 프로젝트(밥뿌)는 아산나눔재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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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유어스

스타트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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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청 기간

    • 10월 30일(수) ~ 11월 14일(목)

  • 참여 일정

    • 11월 20일(수) 17:00~19:00 - ‘하이벨라 창업 스토리와 대학생 창업가만이 할 수 있는 장점' 하이벨라 양예경 대표

 

📝 프로그램 안내

  • 신청 자격: 제주 소재 대학의 대학생 또는 졸업 2년 이내 청년

  • 모집 인원: 15명 내외

  • 참여혜택

    • 창업 관련 온라인 VOD 제공

    • 프로그램 이수 시 수료증 제공

  • 신청 링크: https://bit.ly/4f72uqK 

 

📞 문의처

  • 청년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운영사무국 0507-1391-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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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an Kim

Jiwan Kim

디자인

저 heapandstack 디자인을 주로 지하철에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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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하고 있으면 집에 빨리 도착하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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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트레인

밥밥트레인

밥밥트레인 (3) - 초기 프로덕트 개발 및 두 차례의 피봇

[요약]

초기 프로덕트 개발 시 여러 기관에 제의하고, 거절되며, 프로젝트 방향성을 수정하는 시기를 보냈다.

총 2번의 피봇을 통해 최종적으로 “밥뿌"를 개발하게 되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지만, 이때의 교훈을 다음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일단 한다.”

[초기 아이디어 PRD 작성]

초기에는 지원서에 작성한 대로 급식 잔식을 아동급식카드 대상자에게 제공하는 사업 모델(1편 참고:https://dis.qa/tQw)에 맞춰 우선 PRD 작성으로 개발을 시작하였다.

프로젝트의 유저 플로우는 다음과 같았다.

식수 공지 → 식사 예약 및 봉사자 모집 → 식사 진행

영양사, 수혜자, 봉사자라는 3개의 그룹을 묶어주는 상당히 큰 규모의 프로덕트를 계획하고 있었기에

프로덕트 기획안의 목차만 해도 상당히 길었으나,

IT스타트업 현업자 “죠르디”님의 주도하에 다음과 같이 체계적으로 PRD를 작성할 수 있었다.

  • 프로덕트 목적과 제작 원칙을 우선 정했고,

  • 사용자별로 유저 스토리를 고안한 후,

  • 각 페이지를 위의 두 항목과 매칭되도록 하였다.

  • 페이지별 필요한 각 기능을 리스트업하고,

  • 우리의 남은 시간과 기능 자체의 중요성, 가용 리소스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정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소셜 로그인 기능과 결제 연동을 위해 사전에 필요한 계정을 생성하면서 개발을 진행하기 위한 첫 단추를 꿰었다.

스크린샷 2024-11-10 오전 1.17.30.png

(초기 프로젝트 PRD)

프로젝트 방향성이 많이 바뀌었지만, 피봇 후에도 공통되는 요소가 있었기에 빠르게 PRD를 수정하고 MVP를 설정해 개발에 착수할 수 있었다.

[법률검토 및 참여 타겟 확보하기]

앱 개발을 위한 초기 셋팅과 동시에 잔식 재배식 사업의 법적 안전성을 검토하고 참여 기관을 모집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였다.

법률 지원은 두 가지 경로를 통해 지원받았다.

  1. 아산나눔재단에서 연계해 준 서울시 공익활동지원센터와

  2. 대학원생 “만두”님이 재학 중인 대학교의 창업지원센터

두 번의 기회가 있었기에 보다 상세히 질문을 구상하고 사업의 법적 이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수 있었다.

당시 잔식 기부에 대해 식약처 및 교육청의 법적 해석이 명확히 완료되지 않은 상황이었기에

관련기관에 연락하여 잔식 기부에 대한 입장과 현황에 대해 정보를 모으고,

지역 커뮤니티를 통해 각종 사회복지단체 및 관공서에 연락하여 잔식 기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 제안하였다. (물론 답장은 오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잔식 재배식 사업은 법률적, 행정적, 실질적 어려움이 있음을 확인하였고, 잔식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길이 막혔을 때는 다른 길을 찾자: 두차례의 피봇]

이에 재단 측과 연락하여 피봇이 가능한지 문의하였고,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를 위해서 방향을 변경해도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감사하게도 재단에서는 무리해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보다는 단체의 성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주었다.

우리의 목적은 “기부를 통한 식자원의 선순환” 이었기에

식품기부법에 의해 설립되고 합법적으로 운영되는 푸드뱅크 제도를 활용하기로 하였다.

우선 푸드뱅크 제도가 위의 목적을 더 잘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았다.

현재 푸드뱅크는 개인 기부보다는 단체기부 비중이 높은데,

푸드뱅크 이용자의 실질적 니즈를 채우고 (실제로 라면과 같은 가공식품보다는 대량으로 다양한 신선식품에 대한 수요가 크다)

진정한 의미의 자원 선순환을 위해서 지역 기반의 개인 기부가 활성화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따라서 개인의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한 앱 개발로 가닥을 잡았다.

  • 식품 기부 가능 여부를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기능

  • 기부를 보다 재밌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게이미피케이션 요소 도입 (학교별 챌린지, 레벨 시스템 도입 등)

  • 기존 전화 방식이 아닌 앱을 통한 쉽고 간편한 기부신청

위 내용을 포함한 앱 개발에 대한 협업 제안서를 작성하였고,

빠르게 푸드뱅크에 메일을 보냈다.

감사하게도 곧바로 미팅을 해보고자고 답장이 왔다!

우선 담당자분들께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우리 프로젝트를 평가해 주셨고,

생생한 식품 기부 현장에 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개인정보 이슈, 엄격한 행정절차 준행,

인력 및 예산 부족 등의 문제로 최종 담당 기관인 보건복지부에서

협업이 어렵다는 답변을 전달받았다.

이렇게 푸드뱅크 협업 피봇 계획은 무산되었고, 다른 방안을 찾아야 했다.

하지만 합법적으로 식품 기부가 가능한 통로가 푸드뱅크가 유일했기에,

푸드뱅크를 활용하되 국가기관의 도움 없이도

구현할 수 있는 기능들을 최대한 구현해 개인 기부 활성화를 위한 앱을 제작하기로 하였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밥뿌”가 탄생하게 되었다.

”밥뿌”는 푸드뱅크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보고서에 분산된 자료를 모아 쉽게 식품 기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고안된 앱이다.

  • 푸드뱅크 서비스 소개

  • 푸드뱅크 위치 검색 (주번 위치 검색, 지역구 검색 등)

  • 기부 가능 여부 자가 체크 (카테고리 선택형, 바코드형)

(현재는 매우 기초적인 기능만 구현되어 있지만, 추후 기부금 영수증 인증과 같은 방법을 통해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모으고 개인화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두 차례 피봇을 거치는 동안 많은 시간이 흘러

프로젝트 마무리까지 2개월밖에 남지 않았기에

빠르게 MVP를 정하고 개발에 착수해야 했다.

하지만 다들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었고

촉박한 일정 속에서도 곧 배포를 앞두게 되었다.

*이 글은 식품 기부 문화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단체 “밥밥트레인”의 여정을 담은 수기입니다. 단체 설립부터 식품 기부 모바일 앱 “밥뿌”를 개발하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해당 프로젝트(밥뿌)는 아산나눔재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밥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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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김현기

[채용 스타트업의 워크샵은 뭐가 다를까?] - 인텐스랩 첫 워크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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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잊곤 합니다. 스타트업이 얼마나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길인지를. SNS에는 늘 성공한 순간들만 게시되고, 화려한 투자 유치 소식만이 헤드라인을 장식하니까요. 하지만 그 이면에는 무수히 많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것을 이겨내려 몸부림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첫 워크샵을 떠나며

지난 10월 7일부터 8일, 인텐스랩은 첫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법인 설립 후 9개월만의 첫 워크샵이었죠. 목적지는 양양. 출발하기 전부터 팀원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서로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되돌아본 지난 시간들

인텐스랩이 올해 1월에 법인을 설립하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습니다.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익없이 예비창업 프로그램으로만 버텨야 했고, 수없이 많은 피봇과 고객 인터뷰를 반복해야 했습니다.

--- 예비창업 시절의 기록 ---

  • 하루 4시간 이상의 고객 인터뷰

  • 10번의 비즈니스 모델 피봇

  • 6개의 예비창업 프로그램 참여

  • 100여명의 이직 준비생과의 만남

  • 수백 번의 팀 회의

매일 아침 사무실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웠던 날도 많았습니다. 당장 다음 달을 어떻게 버텨낼지 고민하면서도, 동시에 3년 뒤, 10년 뒤의 청사진을 그려야 했으니까요.

함께하는 사람들의 힘

하지만 이제는 조금 다릅니다.

불안정함과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바로 '함께하는 사람들'입니다.

팀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 우리의 고민이 가치있는 고민이라는 것을 지지하는 한 명이 더 늘었다는 것

  • 불확실한 미래를 함께 그려갈 동료를 얻었다는 것

  •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관계가 형성되었다는 것

을 의미합니다.

워크샵에서 나눈 이야기들

이번 워크샵에서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각자가 꿈꾸는 인텐스랩의 미래에 대해서, 우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채용시장의 문제들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서로에게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서.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팀원들이 이야기하는 '왜 인텐스랩인가?'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충분히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었음에도, 이 불확실한 여정을 선택한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합리적인 채용시장을 만드는 것"

앞으로의 여정

워크샵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처럼 우리의 미래도 아직은 조금 흐릿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훌륭한 동료들과 함께라면,

  • 모든 고통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고

  • 모든 불안은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며

  • 모든 도전은 의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는 것을

9개월 전 법인 설립을 하며 우리가 정한 미션은 "채용시장의 비효율을 해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한 가지를 더 알게 되었습니다. 그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앞으로도 인텐스랩은 서로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하며, 더 나은 채용시장을 만들어가는 여정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

그리고, 우리의 여정에 동참할 새로운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채용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모십니다. 🚀

인텐스랩은 서로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지지하는 문화를 가진 팀입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공덕역에서 커피 한잔 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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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 직장인 영어초보들의 스피킹모임👋

2O25년이 다가옵니다. 또 무조건 무작정 “영어공부”를 새해목표로 세우려고 하시나요?

STOOOP! 올해가 가기 전, 우리 함께 시도하고 더 나은 영어공부법을 탐구해 봅시다.

퇴근하고 근처에서 만나 딱 1시간 영어로 말하고 + 3O분 고민과 꿀팁들 나눠요!

[모임 정보]

  • 날짜 : 2024년 11월 14일 목요일

  • 시간 : 저녁 7시 - 8시 30분

  • 장소 : 판교역 근처 카페 (혹시 회의실 사용이 가능하신 분 초대해 주세요!)

  • 인원 : 5명

  • 보증금 : 5,OOO원 (당일 스터디가 끝난 후 돌려드려요!)

  • 준비물 : 영어🇺🇸, 손발랭귀지🧤, 표정랭귀지😜, 자신감❤️

[가이드라인]

  • 1시간 동안 영어로만 이야기할 수 있어요. 랜덤 카드를 뽑아 일상의 대화를 나눌 거예요. 별도 준비는 필요 없어요.

  • 30분 동안 한국어로 영어 공부 실패담을 자랑하며, 2O25년 목표를 위한 정보를 공유해요.

  • 모임에 온 사람들 모두가 성장에 대한 목표를 가진 멋진 사람들입니다. 실력, 나이, 성별과 상관없이 존중해요.

[신청 방법]

👉 카톡 DM : https://open.kakao.com/me/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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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정세현

맞춤법 검사기가 있는 데이팅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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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에 시작한 write의 앱 디자인이 완성되었습니다. MVP를 목표로 하고 시작했지만 이것저것 디테일에 욕심을 부리다 보니 어느덧 11월이 되었어요. 그나마 손이 빠른 디자이너가 작업을 잘 말아 주셔서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write에 들어간 ‘이것저것’중에 맞춤법 검사기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데이팅앱에 맞춤법 검사기가?

write을 설명하는 문장은 ‘글쓰기 데이팅앱’입니다. 맞습니다. write은 분명히 데이팅앱입니다. 그런데 데이팅앱에 맞춤법 검사기가 들어있는 것 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데이팅앱을 10개도 넘게 써봤지만 맞춤법 검사기 비슷한 것도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최근 텍스트힙의 열풍에 올라탄 SNS, 스레드 조차도 맞춤법 검사기를 제공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write에는 맞춤법 검사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도 MVP를 지향하는 1.0버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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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에서 발현되는 진정성

맞춤법 검사기가 뭐 별거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기능 자체로 그렇게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투자금 한 푼 없이 만들어지는 앱에서 ‘굳이’페이지 수를 늘려서 디자인과 개발 공수를 추가할 필요는 없겠죠. 그 자체로 비용이고 부담이니까요.(심지어 생각보다 복잡한 기능이에요!) 그런데 제가 길지는 않지만 평생 일하면서 배운 것 중에 한 가지는 무언가를 ‘굳이’ 함으로써 생기는 진정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글을 쓰다 보면 데이팅도 되는 앱

write의 핵심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글쓰기’입니다. 저는 write의 고객들이 데이팅을 하려고 글을 쓰는 앱이 아니라 글을 쓰다 보니 데이팅도 되는 앱으로 write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말장난같이 느껴질 수 있지만 저는 이 두 가지가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전자가 되려면 글쓰기를 지원하는 기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후자가 되려면 글쓰기가 이 앱의 메인이라는 느낌이 들어야 할 겁니다. 그리고 그 느낌을 위한 write의 ‘굳이’가 맞춤법 검사기입니다.

누구나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저는 아침마다 10분씩 한글 공부를 합니다. 띄어쓰기와 맞춤법, 외래어까지 두루 공부해요. 벌써 몇 년째 꾸준히 하고 있지만 한글을 완벽하게 쓴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write의 고객들은 저처럼 한글을 공부하지 않고도 편하게 글쓰기를 시작하고 이어가셨으면 합니다. 맞춤법 검사기는 그런 앱이 되고 싶은 write의 작은 의지입니다. 글쓰기, write에서 쉽게 시작하고 이어가실 수 있도록 잘 준비해 보겠습니다. 🚴‍♂️


write의 베타테스터가 되어주세요! ✍️

  • write은 2024년 하반기 앱 런칭을 목표로 디자인을 완료하고 개발 진행중입니다.

  • write의 베타테스터가 되시면 앱 런칭시 특별 재화를 드리고 글쓰기 웨비나에 초대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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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사이트에 오시면 더 많은 이야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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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데이팅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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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르륵

스르륵

새로운 기능 출시! "미리 잘게요" 누르고 쿨쿨 잠드세요 💤

안녕하세요 스르륵입니다. 💤

스르륵은 항상 유저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스르륵이 정말 유저들이 스르륵 잠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수면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궁금한데요. 그래서 직접 인터뷰를 진행하여 여쭤봅니다.

특히, 정말 필요한 기능만 빠르게 앱으로 개발하여 출시했고 추가 기능들은 유저들의 니즈에 따라 추가하자!라는 방침 아래 출시하고 있어요.

인터뷰 중 스르륵이 불편한 점에 대해 여쭤봤는데요.

"피곤한 날은 잠들 시간까지 기다리기 너무 졸려요 😪 별을 받고 싶어도 일찍 잠들면 어떻게 하죠?"

잠들 시간까지 기다리지 않더라도 별을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잘게요!" 버튼이 필요하겠다고 알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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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3가지 디자인 시안을 만들어보고 또 여쭤봤어요.

여러 유저분에게 여쭤봤는데 공통적으로 선정된 아래 시안으로 개발되어 이번 업데이트부터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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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렇게 인증까지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스르륵- 잠드실 수 있도록 사샤샥 열심히 일해볼게요!

💪🏻💤

스르륵

잠의 시작, 스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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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파머스

콘텐츠 마케터라면 알아야 할 30분만에 ROAS 300% 달성하는 콘텐츠 제작법


안녕하세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CCFM입니다. 오늘은 30분만에 편집을 했는데 ROAS 300%가 나올 수 있는 이커머스 숏폼 콘텐츠 제작법 꿀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만든 영상에서 이정도의 성과가 나올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실수도 있지만 실전을 통해 성과를 입증한 굉장히 강력하지만 짧은 꿀정보입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초보 마케터나 영상편집자라 하더라도 빠르게 익히시고 실전에 적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1. 성과 좋은 영상들의 공통점

2. 소구점을 잡을때 고려해야 할 사항
3. 후킹을 만들때 고려해야 할 사항
4. 초간단 기획 및 편집방법
5. 썸네일의 중요성

순으로 설명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성과좋은 영상들의 공통점
우선 설명을 시작하기전 성과가 좋았던 영상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해당 영상들에서 어떤 공통점을 찾으셨나요? 박자감을 통해 상품의 USP가 잘 전달되는 느낌이 드시나요? 모든 영상의 흐름은 위 2개의 영상과 비슷합니다. 이를 구조화 해본다면,

후킹 문제제기 USP 기타장점 구매유도

5가지 단계로 나눠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형식은 예전에 홈쇼핑에서 자주 활용하던 방식입니다. 소비자에게 물건의 필요성을 전달하는 방식은 세월이 지나 플랫폼이 바뀌어도 크게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형식을 조금 더 단순화 해보면

문제제기, 문제해결, 구매유도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형식은 대기업에서도 자주 활용하는 방식인 만큼 성공의 방정식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루사 '간 때문이야' 광고:

  • 문제 제기: "피로는 간 때문이야"라는 문구로 피로의 원인이 간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 문제 해결: 우루사 제품이 간 건강을 개선하여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 구매 유도: 제품의 효능을 강조하며 소비자에게 우루사 구매를 권장합니다.


세스코의 해충 방제 서비스 광고

  • 문제 제기: "당신보다 강한 해충, 혼자 해결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통해 해충 문제의 심각성을 부각합니다.

  • 문제 해결: 세스코의 전문적인 해충 방제 서비스를 소개하여, 해충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 구매 유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충 문제를 해결하라는 메시지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유도합니다.


위의 사례들은 해당방식을 활용해 큰 성과를 거둔 광고입니다. 이처럼 위의 방식은 이미 입증이 되었으므로, 영상을 만드실때 활용하시면 정말 좋습니다. 특히 숏폼과 같이 광고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는 현대의 트렌드에서 우리 제품의 장점을 압축적으로 전달할때 사용하기 너무 좋은 방식입니다.

2. 소구점을 잡을때 고려해야할 사항
숏폼은 영상길이가 짧기 때문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어떤 점을 전달해야 하는가? 일것입니다. 소비자가 광고를 접하고 구매하게 하기 위해서는 바로 우리 제품을 샀을때 어떤 점이 좋은가? 즉 우리 제품의 소구점을 전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제품의 소구점을 어떻게 설정하고 이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3가지에 대입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시각화가 가능한가?
2. 비유를 할 수 있는가?
3. 사람의 기본적 욕구나 욕망에 기반하는 가?


시각화를 할 수 있는가?

이커머스 광고는 주로 영상이나 사진입니다. 즉 시각적인 표현의 범주에 속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제품의 소구점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시각화가 필요합니다. 우리 제품을 가지기 전과 후 어떤 차이가 있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만 전달해도 우리 제품의 소구점 표현은 끝입니다.

비유를 할 수 있는가?
만약 시각적인 표현이 애매하다면, 이때 필요한 것은 비유입니다. 우리 제품의 특징을 시각적인 감각을 활용해서 비유할 수 있다면, 소비자에게 제품의 소구점을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시각화하기 어려운 가장 대표적인 상품인 향수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영상에서 향기를 전달할 수 있다면 굳이 비유나 다른 테크닉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기술의 발전이 따르지 않아 우리는 향기를 직접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경우에 필요한 것이 시각적인 표현을 활용한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서 이러한 형태의 향수 광고를 보셨을 겁니다.

향수를 뿌리기 전에는 여자한테 대시를 해도 퇴짜를 맞는다

향수를 뿌린다

여자한테 대시를 해서 번호를 딴다.

여자가 생각하는 남자에게 나면 좋은 냄새라는 소구점을 전달하기 위해 상황을 묘사함으로서 시각적으로 비유한 아주 좋은 예시입니다. 이처럼 상황을 비유하거나,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서 비유하면 시각적인 표현을 통해 제품의 소구점을 잘 전달할 수 있습니다.

욕먕에 기반하는가
욕망이란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가장 원하고 얻고 싶어하는 이익입니다. 배고프면 밥을 먹고 싶거나 졸리면 잠을 자고 싶어하는 것처럼 욕구는 사람들이 가장 원초적으로 원하는 감정입니다. 그렇다면 욕구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요? 예뻐지고 싶다, 멋있어지고 싶다라는 강렬한 소비자의 욕망을 건드릴 수 있는 소구점을 활용한다면 굉장히 큰 후킹도 되고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욕망과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들이 제품에 내재되어 있는지 잘 살펴보고 이걸 시각화 혹은 비유를 한다면 강력한 소구점이 될 것입니다. 결국 1,2,3번 전부 골고루 활용해서 상품의 가장 강력한 포인트를 시각화해보시기 바랍니다.


3. 후킹을 장면화할때 고려해야할 사항

시각적인 자극포인트를 보여준다.



다음사진은 구강청결제의 광고입니다. 구강청결제의 USP를 활용해서 사용한 이후 찌거기가 나오는 장면을 보여준다면 이것은 우리 제품의 성능을 강조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장면화입니다.

위의 예시를 다시가져와서 광고를 해야할 제품이 만약 향수라면 여자배우가 남자배우의 향이 너무 좋아서 달려드는 조금은 비현실적인 장면을 통해 연출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진과 같이 시청자의 시선을 끄는 강렬한 문구를 배치함으로서 사람들이 주목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이때는 품절대란, 품절예상, 할인대란등의 문구를 활용하면 정말 좋습니다 .

4. 초간단 기획 및 촬영법

기획이라고 하면 굉장히 거창하고 어려운 작업일거란 인식을 주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기획을 할때에는 다음의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대사 이미지 효과

그렇다면 이 3가지를 어떻게 기획에 활용할지 실제 제가 했던 사례를 기반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세제제품을 맡아서 광고를 제작하고자 했습니다. 우선 소구점을 도출했습니다.

우선 시각화와 비유를 고려해서 장마철에 빨래가 덜 마르는 상황을 활용하고 이를 전달하기 위해 좋은 영상들의 공통점의 형식으로 간단하게 상황을 설정했습니다.

문제 제기: 여름 장마철 잘 마르지 않아 눅눅하고 냄새나는 상황

문제 해결: 우리 상품을 사용하면 냄새 제거 가능

구매유도: 우리 제품을 사용해서 상쾌한 빨래를 하세요

그리고 상품의 상황에서는 시각화가 힘든 냄새라는 요소가 있으므로 이를 시각적 비유가 가능하도록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위 사진은 실제로 제가 작성했던 광고대사입니다. 광고 대사를 작성하면서 주의하실 점은 리듬감을 유지하기 위해 마디는 3마디 이상을 넘기지 않도록 작성하는 것입니다. 이를 유의하며 대사를 기획합니다.

다음은 작성한 대사시트에서 시각화를 할 수 있는 요소를 찾습니다. 그리고 해당 상황을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는 이미지를 준비합니다.

위사진은 제가 작성한 대사에 대응되는 이미지들입니다. 이처럼 시각화를 통한 비유를 활용하면 좋은 광고를 만들 수 있는 기획안을 간단히 작성할 수 있습니다.

광고에 들어갈 이미지를 찾았다면 다음은 대사를 녹음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대사를 녹음하기 위해 촬영장비를 사거나 성우를 섭외한다면, 초간단 촬영법일까요? 아닙니다. 여기서 제가 실제로 사용하는 좋은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타입캐스트는 텍스트를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음성 합성 프로그램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사를 입력하면 다양한 성우 목소리로 대사를 녹음한 것처럼 들리게 만들어주죠. AI 기반으로 다양한 목소리 톤과 감정을 선택할 수 있어, 광고 영상, 유튜브 콘텐츠, 안내 음성 등 여러 가지 상황에 맞는 음성을 쉽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따로 성우를 고용할 필요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음성을 생성할 수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입캐스트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포스팅을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이 서비스를 사용해서 저렴한 비용으로 성우 목소리에 지지 않는 고퀄리티의 목소리를 활용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미지와 음성이 준비되었다면 이제는 영상화를 해야 합니다. 많은 분이 사용하시는 에펙은 초보자가 활용하기에는 진입장벽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딱 4개의 기능만 활용합니다.
1. 자르기

2. 붙이기

3. 배치하기

4. 장면전환 약간

이 4가지의 기능만 활용해도 충분히 좋은 효율의 광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르 통해 완성된 광고는

image.png


https://www.youtube.com/shorts/AeCc-CI7nhg

이
영상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시면 금방 익숙해져 좋은 광고를 제작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5. 썸네일의 중요성
유튜브나 페북에서 썸네일은 정말 중요한 후킹요소입니다. 썸네일 하나만으로도 성과가 2배 이상 오르기도 합니다. CPC가 1000원이던 사이트가 썸네일을 바꿨을 뿐임에도 200 - 300원대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해당 사진들은 베스트 썸네일 사례들입니다. 따로 후킹을 만들지 않아도 썸네일 자체가 후킹이 되어 고객의 클릭을 이끌어냅니다.

썸네일이 중요한 이유는 위와 같습니다. 문구와 이미지가 잘어울리게 그리고 액션 버튼에도 썸네일과 어울리는 문구를 넣어 모든 연결이 부드럽게 이루어지게 해야 합니다. 썸네일만 너무 강력해 뒷 영상의 근거가 부실하다면 전환율이 낮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썸네일 또한 광고 영상의 일부로서 내용의 USP 즉 제품의 소구점을 잘 반영해야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만든 영상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 방법이 익숙해지시면 하루에 영상 4개 정도를 2 -3시간 안에 편집하실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소구점을 잘 뭉쳐서 전달하면 강렬한 퍼포먼스 영상을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꿀팁을 활용해서 좋은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보세요, 분명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것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이 유익했다면 댓글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음시간에 더 나은 꿀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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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명

정종명

Perplexity를 나만의 영어 선생님으로 만드는 방법 (프롬프트와 사용 방법 공유)

ChatGPT, Claude 같은 AI는 영어로 학습한 데이터가 많아서

프롬프트를 영어로 작성하면 결과물이 훨씬 좋다는 걸 알고 계신 분이 많으실텐데요.

저도 이걸 체감하면서 영어 작문 실력을 키워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사두고 한 번도 안 본 영어 작문 책을 펼칠 때가 됐나 생각하다가

Perplexity의 공간을 나만의 영어 선생님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Perplexity는 특정 공간에서만 적용되는 ‘사용자 지침’을 입력할 수 있거든요.

내가 쓴 문장을 바로 피드백 받을 수 있으면 실력을 더 빨리 키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직접 프롬프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무료 버전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니 영어 글쓰기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제가 만든 프롬프트와 사용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 사용 방법 요약

  1. /start 명령어 입력

  2. 글쓰기 주제 선택

  3. AI가 주제에 맞는 한국어 문장 생성

  4. /feedback 명령어와 함께 영어 문장 입력

  5. 내가 쓴 문장 피드백 받기

🪄 결과물

  • 내 영어 글쓰기 평가 및 피드백

  • 내가 쓴 문장의 문법과 구조 개선 버전

  • 비즈니스에 적합하도록 개선한 버전

  • 캐주얼/SNS에 적합하도록 개선한 버전

⏩ 전체 과정 예시 이미지

dq-pplx-1.pngdq-pplx-2.png

아직 개선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 함께 수정하고 싶어 프롬프트를 공개했습니다.

더 좋은 프롬프트가 생각나시거나, 더 좋은 활용 방안이 생각나신다면 의견을 남겨주세요.

Perplexity를 사용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ChatGPT를 사용 중이시라면, GPTs로

Claude를 사용 중이시라면, Project로

비슷하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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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주

최예주

2024년 하반기 초기 창업팀 네트워킹 행사에 초대합니다!

🔥열정과 인사이트🔥를 겸비한 학생창업팀, 창업동아리를 [2024년 하반기 초기창업팀 네트워킹]에 초대합니다!

프로젝트 성장 기록 플랫폼: Blaybus에서 [창업]이라는 공감대로

함께 성장 경험을 나누고 상호 지원하는 네트워킹 행사를 주최합니다!

신청바로가기: https://www.blaybus.com/activities/386/landing

📆행사 일정

- 일시: 11월 17일 일요일 오후 2시 ~ 5시

- 장소: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 1층 ON실

- 신청: 11월 12일 화요일 자정까지

✏행사 구성

창업 활동으로 바쁜 팀들과 함께 단순한 네트워킹과 근황토크만 할 수는 없죠!

이번 네트워킹은 2가지 테마로 구성됩니다.

1. 사전 신청팀의 창업 이야기

- 하반기 활동 현황과 창업 아이템 발표

- 아이템 검증을 위한 고객 인터뷰, 테스트 부스 운영

*현장 투표로 [앞으로의 활동이 가장 기대되는 1팀]을 선발하여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2. 모두의 창업 이야기

- 초청 연사의 창업 스토리 공유(라이프스케이프 김린아 대표)

- 유사 창업 주제별 네트워킹

-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다과 제공

각자의 창업 스토리를 갖고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네트워킹 행사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1월 창업팀 네트워킹 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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