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봉민석

봉민석

발표: 넌 왜 항상 이런식이냐?

준비를 하면 할수록, 누군가의 의견을 들으면 들을 수록 뭔가 처음이 나은 것만 같고, 남의 말이 맞는 것 같고 그냥 어지럽고 혼란스러워 더 이상 하기 싫어지는 경험. 발표를 해본 사람이라면 그 언젠가 했을 것 같다.

그렇다. 지금 내가 딱 그렇다. 내일 있을 발표를 위해 준비하는 나는 지금 머리가 지끈 지끈 아파온다.

누군가에게 내가 생각하고 떠올린 생각을 전달하는 과정은 너무나 어렵고 무거운 과정을 거친다.

이는 설득력이 있어야만 하고, 누군가의 마음을 울리기도 해야 하고, 결국에는 그 사람이 내 서비스에 동화되어야 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는 확신을 가지기가 매우 모호하다. 발표 직후에 결정되는 그 확신은 발표자에게 그 어떤 도움도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떠오른 생각이 있다. '모집단 중에 제일 나은 사람'의 개념이다.

나는 누구보다 뛰어나다 생각하지도 않을 뿐더러 실제로도 그렇다. 모두가 열심히 준비했기에 어떠한 모집단이 모였을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 안에서 제일 나은 사람이라면, 그 집단이 넓어지고 깊어지더라도 거기서 1등을 할 수 있다면 종단에는 성취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나는 위닝 멘탈리티라는 단어를 차용해 정의하고 싶다. 이기던 사람이 계속 이긴다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성취의 확신은 없다. 내가 누구보다 뛰어나 엄청난 성취를 이뤄낼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은..

그러나 한 가지 작은 확신은 있다. 이기는 사람은 계속 이기고, 그렇게 한 번 이겨본 사람은 계속해서 이길 수 있으며, 이 구조 속에서 언젠가 큰 성취가 얻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감사하다. 파드는 나에게 그 첫 성장의 발걸음, 첫 기회를 제공한다. 잡고싶다. 그 기회. 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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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 웨비나 그거 50명은 모여요? / ???: 400명 .. 모셨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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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 성장하는 외주운영관리 플러그팀입니다. 얼마 전, 플러그팀이 처음으로 웨비나를 개최했었는데요!

누구도 성공할거라고 장담하지 않았던 첫 웨비나에 무려 400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웨비나를 준비하게 된 썰부터,

구글링 해도 안 나오는 재피어(Zapier) 공략집 PDF 제작기를 알짜배기로 담았습니다 😄

즐겁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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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

이주은

D-2[스파르타코딩클럽] 꿈꾸던 사업 아이템, AI로 쉽게 만들어 보세요!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코딩 교육 1위 스파르타코딩클럽 입니다🙌🏼

요즘 AI 기술이 여러 사업에서 쓰이지만, 실제로 내 사업이나 업무에는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하신 1인 창업가 / 프리랜서 / N잡러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한 ai 학습 캠프를 소개합니다!

<AI와 100인의 용사들>

AI와 100인의 용사들은, 개발 지식에 상관없이 AI에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무박 2일 해커톤입니다. 일반 해커톤과 달리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스파르타코딩클럽 튜터들과 함께 AI를 학습하고, 튜터들의 1:1 코칭을 받으며 AI 서비스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 지원자격

  • AI에 관심있는 만 20세 이상 성인 누구나!

● 교육내용

  • AI 활용법, 서비스 제작을 위한 기초 코딩 강의(Phython)

● 기간 및 일정

  • 모집 기간 : 2024년 5월 20일(월) - 6월 9일(일) 23:59

  • 참가자 발표: 2024년 6월 10일(*참가자 개인 연락처로 안내)

  • 행사 일정: 6월 15일 13:00 ~16일 14:00(*약 24시간 진행)

● 참가 혜택

  • 럭키드로우 | 참가 시 맥북 에어, 자유수강권 등 총 1,700만원 어치의 행운이!

  • 참가자 전용 강의 | AI 학습의 핵심만 담은 강의와 교안 제공

  • 1:1 튜터링 | 비전공자 눈높이에 맞춰 1:1 코칭 및 피드백

  • 파워-업 키트 | 참가자 100명 한정 스페셜 굿즈 제공

● 지원방법

  • <⚡️ AI와 100인의 용사들> 바로가기👇🏻

https://spartacodingclub.kr/ai-100-heroes

● 자주 묻는 질문

Q. AI, 코딩이 처음인데 참여해도 괜찮을까요?

그럼요! 코딩 교육 1위 스파르타코딩클럽의 튜터분들이 참가자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춰 AI 및 코딩 학습과 서비스 제작을 도와주실 예정입니다.

Q.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참가자 발표는 언제일까요?

6/10일 개인 연락처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참가자 노쇼로 인한 예비 참가자도 함께 선발될 예정이며, 자세한 프로세스는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Q. 팀은 어떤 기준으로 구성되나요?

선발된 참가자들의 서비스 제작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제출된 아이디어 및 종사하고 있는 산업군 우선 고려됩니다. 팀은 4인 1조로 구성되며, 공정성을 위해 참가자의 개인 사유로 인한 팀 변경은 불가합니다.

Q. 참가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참가 전 준비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현장에서 학습할 수 있는 개인 노트북을 챙겨주시면 됩니다. 또한 무박 2일로 진행되는 행사이기 때문에, 개인에게 꼭 필요한 상비약이 있다면 챙겨주세요. 기타 준비가 필요한 사항은 6/11 행사 공지방을 통해 전달드리겠습니다.

● 유의 사항

  • 본 행사는 스파르타코딩클럽에 가입된 만 20세 이상의 회원만 참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개발 역량과 상관없이 참가 신청서 내용에 따라 참가자가 선발되며, 선발된 참가자는 6/10일 개인 연락처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 참여자의 귀책(회원탈퇴, 개인정보 오기재, 수신 거부 등)으로 선발되지 못할 경우, 당사는 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행사 운영을 저해하는 행위(문제풀이 부정행위, 참가자 간 불화 조성 등) 시 현장에서 퇴장될 수 있습니다.

  • 대회에 참여하는 모습이 사진 및 영상으로 촬영될 수 있으며, 행사 홍보를 위한 광고, SNS, 보도자료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이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으나, 이 경우 행사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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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 강효준

홉스 강효준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카카오톡 보내기

잠재 고객이나 설문조사 등을 통해 핸드폰 번호/이메일 등을 수집하게 되면 수집한 데이터를 사용해 알람을 보내고 싶은 상황이 많은데요.

얼마전에 템플릿으로 추가한 카카오톡 연동을 사용해서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추가된 데이터에 카카오톡 메시지 보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서는 카카오톡 비즈니스 계정과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공식 딜러사에 서비스 사용 신청을 먼저 진행해야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글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홉스 워크플로우에서 구글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를 가지고 오고 동기화 주기를 정한 후 메시지를 전송하면됩니다.

1. 스프레드시트 데이터 가져오기

workflow_sheet.png

홉스는 구글 스프레드시트 연결을 지원하기 때문에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데이터를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미리 생성해 둔 스프레드시트를 선택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옵니다.

2. 데이터 자동화 주기 정하기

workflow_filter.png

몇분마다 메시지를 전송하고 싶은지에 따라서 자동화 주기를 설정합니다. 최소 1분부터 1일에 1번까지 원하는 값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10분 정도 주기로 알람을 전송할 수 있도록 설정해 보겠습니다.

3. 보낼 메시지 적기

카카오톡은 알림톡과 친구톡 2개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메시지의 성격에 따라 알림톡과 친구톡 중 어떤 메시지로 보낼지 결정해야합니다.

  • 알림톡은 템플릿 등록 후 검수가 완료된 메시지만 보낼 수 있으며 정보성 메시지를 채널 친구 추가 없이 보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친구톡은 광고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지만 채널 친구 추가 후에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workflow_message.png

4. 메시지 전송 요청하기

workflow_nhn.png

카카오톡 비즈메시지 API 메시지 전송을 요청합니다. 홉스에서 제공하는 템플릿 사용을 하시면, 이 연동 부분에 필요한 부분이 대부분 설정되어 있기에 별도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5. 트리거 설정하여 실행하기​

workflow_trigger.png

2번에서 정한 주기마다 트리거가 실행될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6. 메시지 확인

kakao_result.png

스프레드시트에 데이터가 추가되면 카카오톡에 메시지가 전달됩니다.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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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린 방법을 이용하면 홉스에서는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로 카카오톡 알람을 보낸다든지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메일을 보내는 등의 자동화를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홉스에서는 오늘 소개해 드린 구글 스프레드시트, 카카오톡 자동화를 위한 템플릿을 만들어두었으니 이를 복사하셔서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홉스에서 준비해 둔 템플릿이 궁금하시다면 만나서 얘기 나누어보면 어떨까요?

템플릿을 이용한 설치를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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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헌

이지헌

[마케터 주목] 채널없이 "23만" 명 에게 카톡으로 DM 보내는 방법 (90%저렴)

자사 제품의 소식을 알리기위해 오늘도 고민이 많으신 대표님, 마케터분들 카카오 브랜드채널 구축하시기위해 많은 리소스를 투입하고 있으시죠?

어렵게 모은 팔로워들에게 메세지를 보내는 것 만으로도 보통 건당 15~에서 21원이나 소요됩니다. 다만 이 방법을 활용하면, 약 90% 절감하여 건당 1.5원에 채널구독 여부 없이 23만명에게 DM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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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를 활용하여, 카카오톡 계정으로 전송하는 방법으로 단순 휘발성 메세지를 넘어 지속적인 노출과 함께 더 저렴하게 제품을 알릴 수 있는데요. 방법에 따라 자체 팬덤커뮤니티를 구축 한다던지 다양한형태의 자유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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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와 같이 기존 카톡 브랜드 메시지가 아닌 NFT로 진행했을 때 가격뿐 아닌 다양한 혜택이 있습니다.

채널 구독자에게만 보낼 수 있던 메세지 또한 여부상관없이 23만명에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23만 명 기준 400,000 원 정도의 매채비용으로 기존 최소 3,600,000 원보다 엄청나게 저렴하게 전송이 가능하며 아직 많은 시도들이 있지 않은 점에서 효과적인 리텐션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콜드 메일 등과 같이 유저에게 스팸성의 경험을 줄 수 도 있는 점은 양날의 검이라 볼 수 있지만, 관련해서도 어떻게 메시지를 푸냐에 따라 충분히 커버를 할 수 있습니다.

자사에서 가볍게 해당 서비스를 대행서비스를 하며, 자체 블록체인 개발자가 있으시다면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하시고자 하는 빌더분들이 있으시다면, 아래 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지갑주소를 확인하실 수 있는 23만개의 지갑 주소 DB를 무료로 제공하겠습니다.

혹은 저희에게 서비스 대행을 원하신다면 아래링크에서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신청 사이트

-P.S 해당방법은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마케팅서비스가 아니기에 경우에따라 방법이 조기종료 될 수 있음으로 빠르게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말씀드렸던 것 과 같이 어느정도 스팸에대한 고객에 쿠션이 필요함으로 충분한 기획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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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lyn Yong

Cailyn Yong

1인 창업 현실

1인 창업을 하다보면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없다. 동업을 하거나 직원이 있으면 팀의 마일스톤을 만들고 제3자가 객관적으로 일을 잘했는지, 많이 했는지 평가해줄 수 있지만 혼자면 모든게 내 기준이 되어버린다.

내 자신을 끊임없이 푸시하는 사람이라면 객관적으로 봤을때에도 너무 많이 일을 한 상태이고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칭찬, 휴식은 없다. 그냥 계속 나아가는 길 밖에 없다.

이런 사이클이 반복되다보면 번아웃이 올수밖에 없고, 힘들어서 휴식을 취할때도 지금 쉬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자책.죄책감.불안함을 느끼게 된다.

작년 8월부터 10X AI Club을 혼자서 운영하면서 이제 거의 10개월차에 접어들고 있는데, 그동안 뭔가 휴식.안정에 대한 제대로된 기준이 없는 것 같아서 오늘 만들고자 한다.

  • 내가 잘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몇가지 기준점들을 만들자.

  • 기준점을 만들때에도, 일주일 단위로 할 것인지, 월 단위로 할 것인지 결정해야함. 나는 짧은 주기로 스프린트를 달리는 사람이니까 일주일 단위로 측정.

  • 예) 일주일에 강의 2-3번 하면 잘한 것. 유투브 영상 일주일에 한개 올리면 잘한 것. 오픈카톡방에 뉴스레터 일주일에 한번 올리면 잘한 것.

  • 하루에 일하는 시간들을 체계적으로 정해놓을 것. 지금은 너무 시간 나는대로, 막판에 미루다가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음. 예) 오전 10-12시, 2-4시는 일하는 시간

  • 보상 주기. 디스콰이엇 도언님과 얘기하면서 얻은 팁: 여름, 겨울 1년에 두번은 무조건 빡세게 놀 보상 계획 세우기. 2-3주동안 제대로 놀기. → 나는 여름, 겨울 사이의 주기가 너무 기니까 2달에 한번은 무조건 최대 1주일 여행가기

  • 일주일 단위로도 쉬는 날 하루 정하기. 휴식을 할때에는 노트북.핸드폰 모든 업무 금지. 예) 나에게 일요일은 무조건 쉬는 날: 그날 하루는 핸드폰 금지

사실 한가지 추가 문제는 강의를 한번할때 8시간씩 서서 말을 해야하는데, 이를 일주일에 2-3번 하면 나머지 4일은 다른 일을 할 에너지가 생기지 않음.

그래서 이것도 최대 2일로 제한을 둬야 할 것 같음.

다른 곳에도 에너지를 할애할 수 있도록.

추가적으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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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유진

한국 AI 스타트업과 그들의 혁신적인 기능

한국의 AI 스타트업들은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AI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이 글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AI 스타트업과 그들이 제공하는 주요 기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들 스타트업의 솔루션은 비즈니스의 여러 측면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1. 업스테이지(Upstage)

주요 기능: AI 모델 구축 및 운영 플랫폼

특징: 업스테이지는 GPT-3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하여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고객 지원 자동화, 데이터 분석, 마케팅 캠페인 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2. 수아랩(SUALAB)

주요 기능: 비전 AI와 자연어 처리

특징: 수아랩은 비전 AI와 자연어 처리 기술을 결합하여 산업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제조업 분야에서 불량 검출 및 품질 관리 자동화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3. 아카인텔리전스(AKI Intelligence)

주요 기능: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

특징: 아카인텔리전스는 GPT 기반의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하여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4. 코난테크놀로지(Konantech)

주요 기능: 미디어 및 콘텐츠 분석

특징: 코난테크놀로지는 자연어 처리 및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미디어 콘텐츠 분석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뉴스 요약, 소셜 미디어 분석, 컨텐츠 추천 시스템 등을 통해 미디어 산업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5. 리턴제로(ReturnZero)

주요 기능: 음성 인식 및 텍스트 생성

특징: 리턴제로는 GPT 모델을 활용한 음성 인식 및 텍스트 생성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콜센터 자동화, 음성 비서, 텍스트 기반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한 AI 기술 활용

GPT와 같은 AI 기술은 이제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한국의 AI 스타트업들이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술들은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어줍니다.

예시 활용법:

마케팅 자동화: GPT 기반의 콘텐츠 생성 도구를 활용하여 소셜 미디어 게시물, 블로그 글, 이메일 마케팅 등의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고객 서비스 개선: 대화형 AI 챗봇을 통해 24시간 고객 응대를 자동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통해 고객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하여 더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보세요. 기술은 이제 우리의 손 안에 있으며,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미래의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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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T 사용을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AI의 핵심 3가지

▶ 블로그와 SNS 노출을 극대화하는 SEO 사용법: 자영업자를 위한 가이드

▶ 챗GPT로 1일 1블로그 글 도전! 초보자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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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김민준

이것만 외우면 나도 노션 마스터..?

안녕하세요 한동대학교 전산 심화 전공하고 있는 김민준입니다.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들 노션 많이 사용하시죠?! 저는 아무리 장인은 도구 탓을 하지 않는다지만 우리는 장인이 아니니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랑 제 친구는 둘 다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오프라인으로 하는 편, 친구는 온라인으로 하는 편), 친구가 노션으로 팀페이지를 만들고 하는데 능숙하게 다루는게 멋지다고 느꼈어요. 노션도 잘 다루면 협업에 엄청난 이점이 되겠다고 생각도 했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어디서도 안 알려주는 노션 꿀팁!! 간략하게 준비해왔습니다. (Mac 기준입니다.윈도우 미안해요 ㅠㅜ)


https://www.notion.so/ko-kr/help/keyboard-shortcuts

사실 이 링크보고 하나씩 따라해보면 되긴합니다. 그리고 노션 특성상 /+명령어 를 하면 웬만한 것들은 사용가능합니다.

하지만!! 빠르고 쉬운 단축키들을 찾아왔습니다.

  1. 구분선 만들기

    사실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노션에서 이걸 진짜 자주 써서 적어봤습니다

    '---' 이렇게 대시를 3번 하면 구분선이 쫙 생깁니다


    오 지금 디스콰이엇 글쓰기 페이지에도 적용이 바로 되는군요!

1. 제목 만들기

여러분 /제목1, /제목2 이런식으로 만드실텐데 # 하고 스페이스바 누르면 바로 가능합니다!

제목 1인 경우 # 한개 , 제목 2인 경우 ##, 제목 3인 경우 ### 하시고 스페이스바 누르면 누구보다 빠르게 제목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2. 토글, 인용블록 만들기

제목 만들기와 마찬가지로 토글은 > 누르고 스페이스바 누르면 가능합니다.

인용 블록은 " 누르고 스페이스바 누르면 가능합니다.

3. 다음은 command + option+숫자 단축키입니다.

command+option+1 -> 제목 1

command+option+2 -> 제목 2

command+option+3 -> 제목 3

command+option+4 -> 할일 목록

command+option+5 -> 점 리스트

command+option+6 -> 숫자 리스트

command+option+7 -> 토글

command+option+8 -> 코드블럭

command+option+9 -> 페이지

엄청 많죠? 사실 저도 이거 다는 안 쓰고 마지막에 코드블럭이나 페이지 만들기만 자주 씁니다.

맥북 키보드가 옵션하고 커맨드하고 붙어있어서 치기 좀 불편한데 왼손으로 왼쪽 커맨드 누르고 오른손으로 스페이스바 오른쪽의 옵션하고 숫자누르면 좀 편하더라구요. 코딩 강의 같은 거 들으면서 정리 할때 강추!!

4. 바로가기!

바로가기 하고 싶은 블록을 선택한 후 option+shift +L을 누르면 저런 메세지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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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command +v 로 붙여넣기 하면 저런 메세지가 뜹니다. 저기서 블록 멘션을 누르시거나 아니면 붙여넣기 하고 바로 엔터를 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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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로가기가 만들어집니다. 같은 페이지에서 사용하셔도 되고 다른 페이지간 이동도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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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준비해봤는데 다 아실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ㅋ 여러분만 알고 있는 것 같은 노션 , 크롬 , 맥 vscode,xcode등 의 단축키가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파트장, 부파트장, 등등 모니터 연결해서 발표해야 하셔야 하는 분들 주목!!

hdmi를 연결해서 큰 화면으로 보여주는 경우 내 맥북에서는 안보이고 큰 화면에서만 창이 보여서 클릭하고 조절하면서 설명하기 어려워하시더라구요. 이때 command+F1을 누르면 미러링을 해서 내 맥북에서 편하게 보면서 설명하실 수 있습니다!! 한번 더 누르면 듀얼 모니터 모드로 다시 바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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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전우성

테슬라가 자동차 시장에 쏘아올린 작은... 아니 큰 공은

자율주행 전기차 뿐만 아니라

자동차 대부분의 제어기에 OTA기술를 접목시킨 '소프트웨어 중신 자동차' 인데요.

업데이트를 구독으로 제공하여

차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형태입니다.
(물론 후발주자라 차 하드웨어는 아직 논란이 있는 듯 합니다만)

이걸 본 자동차 회사들이

앞다퉈 소프트웨어 구독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이게 맞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스텝페이

국내 최초 구독 전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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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덕

서명덕

쇼핑몰계의 부트스트랩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장기, 단기 프로젝트로 여러 이커머스 서비스 구축을 해보면서 아이디어 나오게 되었는데요.

바로 ‘쇼핑몰계의 부트스트랩과 같은 솔루션’을 만들어보자! 입니다.

shopify와 카페24, 고도몰 등의 쇼핑몰 구축 솔루션과 아임웹, 워드프레스+우커머스. 그리고 다양한 노코드 툴의 범람으로 쇼핑몰 자체를 만드는 방법은 너무도 많습니다.

(소비자가 방문한다 → 제품을 본다 → 결제한다) + (이벤트 페이지, 쿠폰/포인트 시스템 등)

이런 단순한 쇼핑몰이라면 위에 설명드린 솔루션을 쓰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최근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은 위에 나열한 ‘단순 판매 위주의 쇼핑몰’이 아니었습니다.

“쇼핑몰이 판매 말고 뭐 더 필요한게 있어요?”

“요새 쇼핑몰 솔루션에 플러그인들 많아서 그런거 사서 쓰면 되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주변에 계셨습니다.

쇼핑 기능 외 어떤 요구사항이 있었는지 고객사의 사례를 한 가지만 소개를 하자면,

이 브랜드는 B2B 유통업으로만 30년이 된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겐 익숙치 않은 건설/인테리어 자재를 유통하는 브랜드인데요.

시대의 흐름이 바뀌면서 소매로 판매가 점차 일반화 되는 추세가 되고 있었고, 기존의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에게 온라인으로 직접 판매하는 브랜드로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핵심은 3가지였습니다.

  1. 판매처를 B2C로 확장

  2. 온라인으로의 디지털 전환

  3. 제품의 특성을 반영한 구매 프로세스

1번은 온라인 홈페이지와 쇼핑몰을 구축하면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것만 필요했다면 shopify, 카페24를 쓰는게 나았겠죠)

하지만 2번과 3번이 핵심이었습니다.

2번 : 디지털 전환

소비자의 구매 경험을 온라인으로 확대하는 것과 별개로 브랜드 내부 팀들의 업무 방식을 디지털 전환 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 모든 제품정보를 디지털화

  • 디지털에 익숙치 않은 내부 직원들이 사용하기 쉽게 관리자 페이지를 만들어야함

  • 고객에게 별도의 견적이 담긴 히든 상품페이지를 쉽게 보낼 수 있어야함

  • 각 판매 건의 담당자와 기록이 가능해야함

  • 특정 세그먼트의 고객만 볼 수 있는 기획전 페이지와 배너가 필요함

  • 상품의 종류와 가짓수, 수량의 단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대시보드에서 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를 구성해야함

3번 : 제품의 특성을 반영한 구매 프로세스

제품 특성상 매우 고관여 상품에 해당되기 때문에 고객의 구매 프로세스가 매우 길고 구매 결정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UX적으로 많은 제안을 드리고 실행을 했었는데요.

  • 고객이 구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전시장 방문 유도 (과거에는 그냥 길가다가 우연히 방문하거나 입소문으로 방문)

  • 인테리어 사례를 통해 제품 시공의 느낌을 보여줘야 했고

  • 제품을 보다가 언제든지 CS팀과 영업팀에 빠르게 문의가 가능

  • 제품 구매와 별개로 보고있는 제품의 샘플을 즉시 주문 가능

  • 일일이 모든 상품의 상세페이지를 보지 않고도 제품의 색상과 패턴을 목록에서 즉시 확인하면서 비교 가능

(여기에 현재는 창고 내 기계 설비와 연동하여 제품 재고를 실시간으로 연동시키는 작업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쇼핑몰 솔루션으로는 구현이 어렵거나, 내부 사정에 맞춰서 커스텀을 해야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사례 설명이 길었는데요,

이렇게 일반적인 쇼핑몰 솔루션 이용이 어려워 직접 개발이 필요한 회사들은 많은 리소스(예산, 시간, 인력 등…)를 투입해서 자체 브랜드샵을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쇼핑몰과 관련된 기본적인 기능과 관리자 페이지, CRM 기능 등을 구현하는 것만 해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해당 브랜드의 특성을 고려한 기능 개발 시간까지 필요하니까요.

외주사 입장에서는 좋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이렇게 많은 리소스를 투입할 수 있는 브랜드가 과연 몇이나 될까요?

저희는 앞으로 많은 브랜드가 각자의 브랜드 특성을 나타내고, 특별한 구매 경험을 줄 수 있는 쇼핑몰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매장이 유행하듯)

그러려면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에 이런 독립형 브랜디드 쇼핑몰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낸 솔루션은

  1. 쇼핑 기능은 부트스트랩처럼(사실은 이보다 더 빠르게) 디자인/기능 단위의 모듈을 만들어 빠르고 조립할 수 있게 만든다.

    • 쇼핑몰 구축 솔루션을 쓰는 것과 비슷한 시간이 들도록 맞추는 것이 목표

    • 디자인/기능 모듈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 가능.

  2. 브랜드의 특성에 맞는 커스텀 개발에 시간을 쓴다.

(결과) 빠르고 합리적으로 ‘브랜디드 독립 쇼핑몰’을 만들 수 있다.

저희가 일부 개발이 된 상태이며 베타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베타테스트라고 해서 결과물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적인 리소스를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에 관한 문제입니다.

(비용 세이브와 일정을 얼마나 앞당길 수 있느냐의 문제겠지요?)

위 고객 사례처럼 쇼핑몰 솔루션으로는 구현이 어려운 쇼핑몰이 필요한 분이 계시다면(혹은 주변에 계시다면) 저희에게 커피챗 해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초기 고객인 점, 시간과 리소스를 세이브하는 점을 고려하여 업계 가격보다 저렴하게 책정을 하려고 합니다!)

ps. 피와 살이 되는 조언과 첨언 모두 감사히 듣겠습니다. 🙏

fave shop

브랜디드 쇼핑몰을 빠르고 쉽게 만들어주는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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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보라

안드보라

투자 빙하기, 스타트업 대규모 권고사직.. 잘 견디고 있나요? - 개발자 셀프 브랜딩, 기술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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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잘 살고 계신가요? 평안하신가요 ~?

상황이 썩 우리 맘대로 좋게 흘러가지않는다는 기사를 작년부터 심심치 않게 찾아 볼 수 있는데요.

"투자 빙하기"

"XXX, 대규모 권고사직 단행"

"유니콘도 권고사직 '칼바람'"

네 ! 저도 그 대상자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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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투자 빙하기에 직격탄을 받아 새로 이직한 회사에

한 달도 안되서 권고사직 당했답니다 !

(나 .. 나름 패스트캠퍼스 강의도 찍었고.. 물론 지금은 계약기간이 끝나 내려갔지만)

(Flutter 기술 블로그 내에서도 알아주던 사람이였는데.. 물론 지금은 잘 안쓰지만)

80% 되는 팀원들이 한번에 권고사직 되는 이 사실이 많이 놀라웠어요 😨

회사 분위기가 안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단번에 많은 팀원들에게 "출근을 안해도 된다." 라는 말은 다들 당혹 스러워했으니깐요.

(2023년도 4월달 이야기 인데 .. 바로 안 쓴건 .. 좀 .. 예.. ㅇ.. 문제될까봐 ..

묵혀뒀다가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꺼냅니다 .. 큼큼. .. 문제될 일 없겠지?)

준비가 되지않은 권고사직은 많은 팀원들을 힘들게했던 것 같아요.

급하게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성은 물론

git과 기술블로그 등 나를 나타낼 브랜딩을 정리하게 되더라구요.

어떻게 힘을 쓰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는 하루 이틀 내로 정리할 수 있지만,

꾸준함을 보여주는 기술블로그와 git 잔디밭은 단시간에 정리가 되지않더라구요.

저는 다행스럽게 (빨리 짤렸기때문에) 이력서는 최신이였고

기술블로그는 회사 다니면서 새로 접하는 내용들을 모두 적었던 터라, 팔로워들이 있었고회사가 없어졌다고 하니, 주변에서 소식을 듣고 이직 제안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 중 운명스럽게도 인스타그램 DM으로 테크 리더분께 커피챗 제안을 받았는데요 ☕️

(MZ식 이직? 제안?)

코르카 라는 회사를 커피챗 통해 더 자세히 알게되고 이 차디찬 혹한기 시즌에 프리 시리즈 A 70억 이상의 투자를 받은 따끈따끈한 기업이더라구요 ? 벤처기업, 팁스는 물론이고 실력 좋은 팀원들이 모여있는 멋진 기업이라 합류를 결정하게 되었어요 🙌

지금 읽는 분들 그래서 뭐..자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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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이 때 느꼈던 건, 준비되지 않은 해고 통보는 모두가 당황스러운건 마찬가지 지만

개인 브랜딩의 감사함을 이직하는 시기에 더 느끼게 되었던 게 포인트였습니다.

Flutter를 막 접한 초심자였을 때 블로그에 정리하며 많은 글을 올리곤 했었는데,

그 덕분에 패스트캠퍼스 강의 제안도 들어와 강의도 촬영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책 제안, 이직 제안도 받은 감사한 모든 상황이 처음에 습관삼아 적었던 기술 블로그 덕분이였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꾸준히 적는 기술블로그

꾸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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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게 어렵죠.

저도 처음에 새로 접한 기술들을 저를 위해

그리고 삽질하는 모든 같은 고민을 겪은 개발자들을 위해 적었었는데요.

어느새 익숙해진 기술이 '글을 써야겠다'가 아니라

바로 코드로 직행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 글을 올리는 횟수가 적어지더라구요 ..

(같이 떨어지는 내 블로그 검색 순위 ..)


그러다가 이런 생각이 문뜩 떠올랐습니다.

"내가 적고 있는 이 코드, 나한테만 익숙한 게 아닐까?"

처음 접한 누군가는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막막함을 느끼고 있을 것이고,

누구는 같은 부분에서 막혔는데 자료가 없어서 못 헤어나올 수도 있고 ..

근데 그 시간을 쓰기엔? 내 일이 많다.


기술블로그? 대신 써줬으면 좋겠어

네 제가 쓰고싶어서 만들었습니다.

(떠나지마요 .. 내 자식 홍보타임)

내가 쏟아내는 커밋 수가 하루만 해도 몇인데,

블로그 적을 땐 몇 시간 걸리는 내가 .. 또 있다면 ?

그리고 블로그 글을 작성하게 되면, 전체 코드 내용보다는 특정 기술만 쓰게되다보니 코드를 따로 빼서 새 페이지로 만들어 코드 변환해서 작성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

그 반복적이고 귀찮은 그 내용을 작성을 대신 해준다면? ..

Dev.POST - AI가 써주는 기술블로그

👆 예 .. 열심히 만드는 중입니다. (하루만에 만든 랜딩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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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앞에 닥친 작업만 쳐내느라 개인 브랜딩은 꿈도 못 꾸셨던 분들

  • 커밋은 왕창 하는데, 글 작성은 오래 걸리시는 분들

  • 기술블로그가 방치되고 있는 분들

모두모두 저의 고객입니다.

image.png출시 되면 알림을 받을 수 있게 아래 링크 들어오셔서 Waitlist를 남겨주세요 !

https://devpost.framer.website/

그리고 디스콰이엇에 올라온 서비스 설명을 더 자세히 접해 보세요 !!

https://disquiet.io/product/dev-post

다들 알려주세요 ~ 본인의 경험을 !

그리고 댓글 또는 리액션으로로 응원주세요 ..💖(소심)

그리고 기술블로그 작성 도중 불편함을 느꼈던 포인트 정말 너무 환영입니다 😆

이렇게 제 개인적인 경험을 얘기하면서

개인 브랜딩에 중요성도 말하고 ..

랜딩페이지 나온지 며칠도 안된 제 자식도 자랑하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

모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안녕 ~!!! 🤗

Dev.POST

AI가 써주는 기술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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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이예진

📛이번 메이커로그는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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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말하는 ‘3초의 법칙’

소개팅이나, 누군가를 봤을 때
첫인상이 3초 안에 결정된다는 뜻인데요.

최근 한 기사에서 사실은 그보다 훨씬 짧은 0.1초 만에
모든 것이 판가름 난다는 연구를 보게 됐어요.
게다가 그 첫인상이 거의 잘 바뀌지 않는다고요😮

아니 0.1초면 정말 그냥 ‘휙-’ 아닌가요?

콘텐츠를 만드는 입장에서 첫인상이 0.1초 만에 결정된다는 건
결국 콘텐츠를 클릭할지 말지 판단하는 시간은 훨씬 짧다는 이야기로 들려요.

각박한 세상…0.000001초 만에 사람들을 매료시키라니!


휴 그래서 오늘은 사람들의 눈길을
0.1초 만에 사로잡는 법을 탐구해볼까 합니다.

 


 

🔔 TMI 운영자의 비밀 일기 스레드!

TMI 운영자의 비밀 일지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보러 가기]😁

 

 

🎋 대탐구숲 🎋

평소 궁금했던 마케팅 질문이나, 혹은 고민하고 있는게 있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제보해 주세요. 집단 지성으로 더 빠르게 더 적합한 아이디어를 찾아 봐요!

마케팅 궁금증 대신 탐구해드림


절대 지나칠 수 없는 후킹한 제목 짓는 법

미국 프린스턴대 심리학과 재닌 윌리스와 알렉산더 토도로프 교수가 발표한 연구 'First impressions: Making up your mind after a 100-ms exposure to a face' 는 0.1초만에 첫인상이 결정되며, 이 찰나의 순간 생긴 첫인상은 거의 바뀌지 않는다는 내용 인데요.

콘텐츠를 통해 매번 독자와 소개팅을 한다고 생각했던 저는 생각보다 제목을 더 잘 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 이 콘텐츠를 볼지 말지는 정말 0.1초 안에 제목에서 판가름이 난다는 거니까요. 그래서 딱 봤을 때 절대 지나칠 수 없는, 클릭을 부르는 제목을 짓기 위한 방법을 좀 찾아보려 해요!

 

 

무의식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2가지 방법

정말 20자도 안 되는 그 짧은 문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당연히 제목이 글 내용을 함축하고 있어야 할 것 같고요. 또 어려운 단어를 쓰기보다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어를 선택하는 게 좋아 보여요.

모두 기본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0.1초 만에 클릭하게 만들기에는 조금 약해 보이는데요. 좀 더 무의식적으로 끌리게 만드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아요. 흠 소개팅에 빗대어 생각해 보면요. 일단 눈길을 끌 수 있도록 '생김새' 즉 형식을 매력적으로 다듬는 방법이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무의식적인 심리를 자극해 오? 하면서 클릭하게 하는 게 효과적일 것 같아요.

 

 

1. 매력적인 생김새로 다듬기

일단 보자마자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목의 ‘형태’는 어떤 게 있을까요?

 

📍 앞 단에 이모지 넣기
뉴스레터 플랫폼 스티비의 A/B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제목에 이모지가 포함될 경우 오픈율이 1% 더 높다고 해요. 디지털 마케팅 컨설팅 회사 econsultancy의 데이터에는 이모지가 포함된 경우 평균보다 65% 클릭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결과도 있죠. TMI도 메일함에서 조금 더 눈에 띌 수 있도록 제목 앞에 이모지를 배치하고 있는데요. 큰 효과는 아니지만, 반응에 긍정저인 요인이라 생각해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메일함에서 내 레터가 가장 돋보이는 방법
→ 💌 메일함에서 내 레터가 가장 돋보이는 방법

 

📍 숫자 포함하기. 특히 '홀수'로
숫자는 딱 봤을 때 내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제목에 넣기 좋은 장치인데요. 특히 짝수보다는 홀수를 포함할 때 제목 클릭률이 20%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해요. 보통 짝수를 맞추기 위해 인위적으로 무언가를 추가하거나 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익식적으로 신뢰가 낮다고 판단한다고…! 따라서 홀수를 사용하면 더 쉽게 기억하고 순간 신뢰도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콘텐츠 클릭을 높이는 획기적인 4가지 방법
→ 콘텐츠 클릭을 높이는 획기적인 5가지 방법

 

📍제목은 15~25자 내외로
물론 콘텐츠 제목 길이에 꼭 제한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 환경에 따라 제목이 잘릴 수도 있고, 너무 긴 나머지 사람들이 지나칠 확률이 높아집니다. 평균적으로는 15자에서 25자 사이로 제목을 작성할 때 사람들의 주목도도 높고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다고 해요. 15~25자로 작성하면 대부분의 환경에서도 잘리지 않고 콘텐츠 제목을 잘 보여줄 수 있겠네요

 

📍단어 수는 7개까지만!
여러분 밀러의 법칙을 아시나요? 밀러의 법칙은 인지심리학 전문가 조지 밀러가 제안한 이론으로, 사람이 딱 봤을 때 한눈에 기억할 수 있는 단어의 수가 7개 전후라는 의미에요. (최소 5개에서 9개까지) 너무 많이 적을 필요 없이 기억에 남을만한 단어 딱 7개 정도를 제목에 배치하는 걸로!

 

 


 

2. 마음을 파고드는 심리 장치 넣기

두 번째는 0.1초 만에 마음을 훅 뺏을 수 있도록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심리 요소를 내용에 넣어 자극하는 방법인데요!

 

📍오히려 하지 말라고 하기
하고 싶으면 더 하고 싶어지는 청개구리 같은 마음은 기분 탓이 아닙니다. 심리학적으로 증명된 효과로 일명 ‘리액티브 효과’라 불린다고 해요. 어떤 것에 대해 저항을 많이 받을 수록 오히려 반발력이 커져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든다는 거죠. 오호라...오늘 뉴스레터 제목에 한번 적용해 볼까요?

오늘 레터는 절대 절대! 열어보지 마세요

 

📍이익과 손실 자극하기
지난 바이럴 심리 공식에서 다룬 것처럼 사람은 유용함을 느낄 때 반응 하는데요. 특히 제목에서 혜택을 강조하거나 혹은 보지 않으면 왠지 내가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 클릭하게 된다고 해요. 제목에서 이익과 손실을 강조하려면 내용이 굉장히 유익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듭니다…!

이익) 주제 고민은 끝! 1년 치 콘텐츠 5분 만에 뽑기
손실) 모르면 남들보다 2배 더 고생하는 000하는 법

 

📍괜히 불안감 조성하기
흔히 FOMO 심리라고 하죠. 내가 뒤쳐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인간은 극도로 불안해진다고 해요. 다 아는데 나만 모른다? 이건 못참죠. 무조건 눌러볼 수 밖에 없게 되는 거예요. 사실 제가 이거에 매우 잘 걸리는 편입니다 핫

요즘 핫한, 당신만 모르고 있는 000 활용법
마케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읽자마자 왜? 라는 생각 들게 하기
왜? 라는 상황은 너무 궁금하거나 혹은 믿지 못할 때 떠오르는 생각이잖아요. 일반적으로 모두가 동의하거나, 그렇다고 알고 있는 사실을 조금만 비틀어도 정말 새롭게 느껴지는 문장이 된다고 해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놀라게 하거나 혹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 의심하며 클릭하게 만드는 거죠.

강아지는 사실 주인을 전혀 사랑하지 않아요

🫢:말도 안 돼 강아지가 주인을 안 좋아한다고? 왜??? (사실 내 반응)

 

[TIP. 후킹한 제목 프레임 워크]
숫자, 소요 시간, 이익(솔루션), 손해, 불안감, 궁금증 등 위에 나온 요소를 3가지 정도씩 엮어 프레임워크로 활용할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요 😄

ex)
구체적인 숫자 + 소요 시간 + 이익
100개의 콘텐츠 3일 만에 빠르게 분석하는 방법 

글의 타깃 + 이익 + 구체적인 숫자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썸네일 번개처럼 뽑는 3가지 팁 

 

 

오늘의 탐구는 여기까지입니다. 찾아보니 후킹한 제목을 짓는 방법은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 제목에 괄호를 넣거나 질문법 활용하기, 긴박함을 느끼게 하는 단어를 추가하는 등 다양한 장치가 있었어요. 너무 많아 레터에는 다 담지 못했지만요.

 


[☕️ 커피챗] 더 많은 사람이 내 콘텐츠를 클릭하게 하려면?

그래서 이번에도 단체 커피챗을 열어보려 합니다! 평소에 '내 콘텐츠 정말 내용도 좋고 유익한데, 예상보다 반응이 적네... 후킹한 글 쓰기가 고민이야' 라고 생각하신 분들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이번 커피챗에서는 레터에 다 담지 못했지만 제가 유용하다고 생각한 추가 후킹 장치도 다뤄 볼게요. 캐주얼하게 이야기 나누고 다 함께 더 좋은 후킹한 글 쓰기에 대해 고민해 보자고요 :)

시간은 다음 주 목요일 저녁 9시, 원하는 분은 아래로 신청 주세요. 커피챗 신청자가 5명 이상이면 진행 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티엠바이!

☕️ 이미 좋은 내 콘텐츠, 더 많은 사람이 보게 만들고 싶다면?

TMI

Tiny Marketing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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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빌리

AI 서비스기획 스터디원 모집 🤖

- 주제: AI 기술 기반 서비스기획

- 스터디 목적: 어려운 전문 기획을 함께 공부해요!(연차무관)


- 스터디 형태: 온-오프병행


- 오프일경우 지역: 마포구(협의 가능)


- 스터디 요일: 매주 수요일 8시 시작! (OT1주 + 스터디5주간 진행)


- 모집인원: 총 5명 (현재 2명 포함)


- 스터디 시작일: 6월 12일


- 스터디 방법: 5명이서 1주씩 맡아 발제하고 발제해주신 내용에 대한 정보 공유와 토론으로 이루어집니다 :)


**AI 기술 기반 서비스 스터디로 모빌리티/헬스케어/딥테크/SaaS 도메인은 상관없습니다!


- 신청방법: 카톡 @mgsocial 📩개인메시지로

닉네임/연차/도메인/발제하고싶은주제 보내주세요!


(발제예시: 구글 People+AI 가이드북 함께읽기, 머신러닝 기획-머신러닝 활용한 사례 분석, 금융관련 아젠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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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 2024.6.7 글로벌 스탠다드 앱으로 나아가기

작은 앱 스케줄러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로벌 스탠다드' 앱으로 도약하기 위한 업데이트를 진행해 왔고, 새로운 업데이트들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사용자 님들의 쉬운 일정 관리를 위해 추가된 많은 기능과 더불어 특히 아래 기능들을 글로벌 사용자 분들을 위해 6월까지 업데이트 완료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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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업데이트 예정 기능 


1. 공휴일 연동 캘린더 지정 기능


>>> 현재 스케줄러 앱에서 제공하고 있는 대단히 유용한 기능인 '강조 연동 캘린더' 선택 개선 업데이트와 더불어 전 세계 누구나 공휴일 연동 캘린더를 지정해 달력에 표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해외에 계시는 우리나라 사용자께도 유용한 기능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2. 앱 아이콘(로고) 개선


>>> 사용자 분들이 아름다운 앱 아이콘을 눌러 앱에 들어가실 수 있도록 앱 아이콘을 개선할 예정이며, 다양한 앱 아이콘을 제공해 사용자께서 원하는 아이콘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3. 토요일 및 일요일 색상 선택 설정 기능


4. 월별, 주별 보기 변환 기능 


5. 새로 출시한 아이패드 및 맥 앱의 꾸준한 최적화


6. 사용자 분들께서 주신 다양한 의견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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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가 완료된 주요 기능

1. 미리 알림 연동 및 추가 / 편집 기능


2. 기본 캘린더 앱 연동 및 추가 / 편집 기능


3. 달력 일정 표현 대폭 개선


4. 다양한 신규 위젯


5. 그 외 다양한 편의 설정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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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사용자 님들께서 주시는 의견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유연하게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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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림'부터 '애플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12가지 위젯.

아이폰, 아이패드, 맥 달력 앱 스케줄러 📆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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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

모든 앱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생각해봤습니다. 꼭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잡한 앱만이 사람들에게 유용할까?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단순한 앱도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지 않을까?

스케줄러 앱은 그런 저의 생각에서 출발한 '작은 앱 프로젝트'의 '작은 앱' 중 하나입니다. 꼭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단순한 '작은 앱'이 많은 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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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캘린더 #앱 #어플 #추천 #아이패드 #맥 #스케줄러 #달력 #위젯 #일정 #등록 #플래너 #관리 #미리알림 #리마인더 #할일 #투두 #미니멀 #작은 #프로젝트 #작은앱 #작은앱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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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앱 선정 스토리

스케줄러 - 미니멀한 일정 관리 앱

https://apps.apple.com/kr/story/id173664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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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민

유재민

[InfoX #2] 기자에서 PD로, 방송 제작의 새로운 트렌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InfoX의 메인 콘텐츠 중 하나인 뉴스콘텐츠를 가지고 왔습니다~

글이 흥미로우셨다면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세요~!!

📘 InfoX 뉴스 콘텐츠 요약

  • InfoX는 누구나 쉽게 뉴스를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 속보와 같은 중요한 뉴스를 빠르게 영상으로 제작하여 방송할 수 있습니다. (대본, 음성, 이미지, 데이터, 영상 변환을 한번에 처리해보세요)

  • InfoX로 생성되는 영상은 매일 “https://www.youtube.com/@InfoX_AI”에 업로드 됩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속보를 확인해보세요.)

🎥 뉴스 선정

실시간 뉴스 목록을 보고, 영상으로 만들고 싶은 기사를 선택하여 방송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뉴스선정.gif

🤖 영상 생성 결과물 확인 및 수정

생성형 AI(GPT, Claude3)를 활용하여 방송에 적합한 대본, 제목, 요약 등 필요한 정보를 생성합니다.

미리보기 기능으로 제목, 대본, 요약, 음성, 이미지 등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실시간으로 수정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에 적합한 데이터를 추가하여 차트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뉴스수정.gif

📥영상 롱/숏폼 형식 다운로드

완성된 영상은 롱/숏폼 형식으로 선택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롱/숏폼 형식의 영상은 InfoX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업로드.gif다운로드.gif

롱폼형식

숏폼형식

📺유튜브 자동 업로드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유튜브 업로드에 적합한 "제목", "설명", "키워드"를 생성합니다.

업로드 버튼을 눌러 유튜브에 자동 업로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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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각 주요뉴스

앞서 생성된 뉴스들을 한 번에 모아서 보여주는 "이 시각 주요뉴스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콘텐츠는 InfoX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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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화…

  1. 실제 기자가 InfoX를 활용하여, 자신이 쓴 기사를 1분이내로 방송으로 만들어서 업로드까지하는 사용사례 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 증권사 리포트 콘텐츠

  3. 미국 장마감 시황 콘텐츠

  4. IPO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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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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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UI 시대, UI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 10분 안에 이런 걸 알려드려요!

  • Zero UI의 개념과 등장 배경

  • 회원가입/로그인 간소화 사례로 보는 Zero UI 적용 방법

  • 우리 일상에 이미 스며든 Zero UI 기술들

  • Zero UI가 가져올 업무 환경의 변화

  • Zero UI 시대를 대비하는 Optain 프로젝트 비하인드

화면 없는 인터페이스, Zero UI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하루 종일 손가락으로 탭탭거리는 당신, 혹시 스크린에 너무 의존하고 있지는 않나요? 화면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 익숙한 요즘, UI/UX 디자이너들 사이에서는 "Zero UI"에 대한 담론이 뜨겁습니다.

Zero UI, 그것은 터치나 클릭이 아닌 음성, 제스처, 눈짓과 같이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기기와 상호작용하는 것을 의미하죠. 구글 디자이너 Golden Krishna는 이렇게 말합니다. "가장 좋은 인터페이스는 인터페이스가 없는 것이다."

물론 지금 당장 모든 UI를 없애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렵습니다. 현실적인 제로 UI는 "UI를 극단적으로 단순화하자"는 얘기에 가까워요. 회원가입부터 로그인까지, 복잡한 과정들을 얼마나 간소화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거죠.

복잡한 회원가입은 이제 그만, Zero UI로 쉽고 간단하게!

웹이든 앱이든 우리는 늘 귀찮고 번거로운 회원가입, 로그인 과정을 마주합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이 단계에서 가장 많이 이탈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에요. 그래서 Zero UI 관점에서 먼저 개선이 시도되는 부분이기도 하죠.


👉회원가입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12가지 방법

  1. 사용자가 얻을 수 있는 회원가입의 이점을 설명하라

  2. 소셜을 이용한 간편 회원가입 및 간편 로그인을 제공하라

  3. 최소한의 정보만 요구하라

  4. 같은 텍스트 작성을 반복시키지 마라

  5. 이메일로 확인 절차를 거치지 마라

  6. 비밀번호에 너무 많은 보안 규칙을 적용하지 마라

  7. '비밀번호 보기'와 '비밀번호 숨기기' 기능을 제공하라

  8. 비밀번호 생성 시 보안 강도를 안내하라

  9. 비밀번호 생성 시 작성한 비밀번호에 보안 규칙이 얼마나 적용됐는지 실시간으로 표시하라

  10. 지문 인증을 이용해 로그인할 수 있도록 하라

  11. 로그인 항목에는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링크를 넣어라

  12. 비밀번호 없이 로그인하도록 하라


 

UX 전문가 Luca Longo는 회원가입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12가지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불필요한 단계를 없애고, 소셜 로그인으로 간편하게 가입하게 하고, 요구하는 정보를 최소화하라는 내용이 눈에 띄네요.

국내 핀테크 앱 토스도 비슷한 사례를 보여줍니다. 접근권한을 허용만 하면 번호를 자동으로 입력해주는 것. 
'1 page 1 thing' 콘셉트로 한 화면에는 하나의 정보만 담아 복잡해 보이지 않게 한 것. 참 쉽고 직관적이죠?

출처: 토스

이제는 소셜 간편 로그인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낯선 서비스도 구글, 카카오 아이디 하나면 간단히 시작할 수 있으니 얼마나 편리한가요? 이런 흐름은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 같네요.

이미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Zero UI

사실 우리는 이미 일상에서 Zero UI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바로 무선 이어폰, 스마트 워치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서죠.

출처: apple

손을 대지 않고도 음악을 재생하고, 통화를 하고, 알람을 설정합니다. 햅틱과 음성인식, 동작 감지 기술로 자연스러운 인터랙션을 구현하는 거예요. 화면은 최소화되고, UI는 점점 투명해지고 있죠.

Zero UI, 업무의 판도를 바꾸다

그렇다면 이런 Zero UI 기술은 우리의 일하는 방식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단순 반복 작업은 음성 명령으로 처리하고, 데이터 분석은 시각화된 자료를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되겠죠.

출처: apple

더 나아가 맥락을 이해하는 AI 비서가 내게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상황에 맞게 제안해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회의 중에는 자동으로 키포인트를 기록하고, 프로젝트 진행 시에는 적합한 협업툴을 추천하고, 어떤 메일을 쓰는지 파악해서 적절한 문구를 추천해주는 식으로요.

결국 Zero UI는 인터페이스의 단순화를 넘어, 우리가 일하는 방식 자체를 혁신하는 계기가 될 거라는 얘기죠.

Optain, Zero UI로 업무 혁신을 꿈꾸다

바로 이런 미래를 그리며 시작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바로 Optain(옵테인)이에요.

Optain은 여러분의 PC 사용 맥락을 AI로 분석해 최적화된 정보와 기능을 상황에 맞게 제안하는 데스크톱 어시스턴트랍니다. 웹서핑 중에는 연관 자료를 찾아주고, 영어 문서를 읽을 땐 자동으로 번역해주고, 약속 시간이 다가오면 알람을 보내주는 식이죠.

Optain을 만든 우리 팀은 Zero UI의 철학을 믿습니다. 사용자가 복잡한 기능을 익히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인터랙션만으로 디지털 환경을 누릴 수 있게 하자는 것이 우리의 목표예요.

PC에 앉아 작업하는 것만으로 필요한 것들이 눈 앞에 쏙 나타나는 그런 경험 말이죠. 머지않아 여러분의 업무 공간에도 이런 변화의 물결이 찾아올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물결처럼 빠르게 달라지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Optain은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고자 해요. 자연스러운 인터랙션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 같이 고민하면서 배워가보려 합니다.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향한 여정, Optain과 함께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Zero UI의 미래를 우리가 함께 그려나가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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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o Lee

Eun Ho Lee

스타트업은 "7년 안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법한 성장유망하고 새끈한 신생기업"을 뜻합니다.

세상에 돈이 넘쳐 흐르면, 그 돈을 운용할 전문 운용사가 생기게 되는데, 각 운용사마다 운용방식이나 방향성은 다를 것입니다.

어떤 운용사는 큰 돈을 안정적으로 지키겠다고 하고

어떤 운용사는 튼튼하고 검증된 산업에 투자해 안정적으로 불리겠다고 하고

어떤 운용사는 리스크가 있지만 신생 산업에 투자해 대박을 노리겠다고 할 것입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운용 포지션을 가지는 곳이 adventure의 뜻을 가진 Venture Capital 입니다.

adventure 성격을 가진 자본은 venture 투자자들에게 맡겨져 venture 기업들에게 투자되었습니다.

PC통신의 발달로 인터넷 기업들이 기존 산업을 disrupt하거나 아예 없던 시장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았으니

venture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로 인터넷 비즈니스가 주를 이루게 되었고 venture기업은 대부분 인터넷 기업이라는 인식도 생기게 됩니다.

2010년으로 접어들던 시기는 인터넷 환경이 PC기반에서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었으니

기존의 PC기반 IT기업들은 왠지 구리고 섹시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VC들끼리 만나서 얘기할 때

"야 어디 더 새끈한 데 없냐? 이왕이면 이제 막 시작하는 startup 곳이면 더욱 좋고"

라고 기존의 venture와 구분되는 표현으로 startup이라는 어휘가 쓰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쩐주 또한 돈의 회수에 대한 인내심의 한계가 있었고

운용사 또한 투자한 기업이 유의미한 성과를 내기까지 기다려줘야 하는 시간이 있었으므로

상호 7년 쯤으로 합의해서 LP VC간 계약이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운용된 자본으로

기존에 꽉 채워진 산업과 경제의 빈틈을 치고 들어갈 저마다의 새로운 방법들을 시도하게 됩니다.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해보자는 파괴적disrupt 성격을 띄기도 하고

남들이 가지 않은 곳을 선점하자는 개척자적pioneer 태도를 지향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어휘는 쩐주의 관점에서 투자대상을 가리킬 때에는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지만,

스타트업을 하는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공통요소를 표본화하는 하나의 개념이나 스타트업과 스타트업이 아닌 것을 구분하는 명료한 기준은 나오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 : 그것도 맞고, 이것도 맞고, 저것도 딱히 뭐 틀렸다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 : 런웨이 코앞이고 다음 라운드도 뛰어야 하는데 그냥 일이나 하자....

??? : 눼? 나는 투자는 안 받았지만 꽤 많은 속성을 여타 스타트업 기업들과 비슷한 것 같은데... 저도 스타트업이라고 해주심 안될까요? (아무도 신경 안씀)

스타트업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라고 업계 사람들에게 질문하며 영상으로 짜깁기한 적이 있는데

뜨악 벌써 10년 전이네요 ㅎㅎㅎ


다양성을 강요받으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스타트업 종사자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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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

이성봉

언론사에서 2017년부터 일했습니다. 중앙일보, 아웃스탠딩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10년 이상 커리어 중 대부분 유료 기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유료 모델이 아직 국내에선 실험적으로 읽히지만,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뉴욕타임즈, 블룸버그, 테크크런치 등이죠. 유료 독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는 기사를 계속 쓰겠습니다.

[프레시지는 왜 결손금이 5800억원까지 쌓였나]

[프레시지는 왜 결손금이 5800억원까지 쌓였나 / 스타트업DB 업데이트 - 프레시지]


1.프레시지는 2016년 설립된 가정 간편식(HMR) 제조 기업입니다. 식자재를 손질해 간단히 조리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국내에 안착시킨 주역입니다. 밀키트 시장 점유율 1위입니다.


2.가파른 성장세로 누적 4000억원에 육박하는 투자금을 유치했습니다.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낮은 소비자가격을 책정했습니다. 시장을 장악하는데는 성공했으나 매출원가율이 약 80%에 달했습니다.


3.이로 인해 적자가 꾸준히 쌓였습니다. 2022년에는 영업손실액만 110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액수가 소폭 줄었지만, 여전히 1000억원 수준이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인수합병한 자회사들이었습니다.


4.공격적으로 업계 플레이어들을 인수했는데요. 이들의 실적이 나빠지면서 영업권을 손상차손으로 처리했습니다. 해당 손실로 인해 당기순손실은 2238억원으로 늘어났고요. 결손금도 5871억원으로 급증했습니다.


5.현금성 자산도 2022년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실적 및 재무 상태 악화로 정중교 창업자가 대표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자회사 허닭 김주형 대표가 프레시지 대표 자리에 앉았습니다.


(위 글은 아웃스탠딩 스타트업DB 요약문입니다. DB 본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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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김동영

<설문조사> 119 신고 관련하여 여러분들의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더욱 안전한 세상을 위한 기술을 연구하는 SOS팀 입니다!

저희 SOS는 인간의 심리로 인해 119 등 긴급 신고에 실패하는 경우가 없도록, 단 한장의 사진을 찍음으로써 인공지능으로 빠르고 정확한 신고를 할 수 있게끔 하는 새로운 신고 방식을 고안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중 입니다!

실제 응급상황에 더욱 도움이 되도록 서비스를 설계 & 제작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경험이 필요하여 이번 설문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큰 시간이 필요하지 않고, 마지막에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드리고 있으니 한 번씩만 참가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상 시간 : 1분 30초 ~ 4분

응답 가능 기간 : 6월 5일 ~ 6월 11일

링크 : https://forms.gle/QbkjDbjhECKKGKb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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