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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만든 iOS 앱, 프로덕트 헌트에 런칭합니다.

안녕하세요.

웹3 라이프스타일 챌린지 플랫폼 슈퍼스쿼드(SuperSquad)를 만들고 있는 김희진입니다.

슈퍼스쿼드는 보증금을 걸고 미션을 수행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챌린지 플랫폼으로 작년 9월부터 약 6개월간 빌딩 해 왔습니다.

그런데 왜 한달만에 만든 IOS 앱이냐고요? 그것은 바로 팀이 결성되고 6개월간 두 번이나 테크스택을 바꿔왔기 때문입니다.

2023.09-2023.11 웹앱 개발

먼저 처음 저희팀이 만들어 졌을 때는 기획 및 비즈니스 멤버 2명과 업무 경력이 전무한 학생 웹 개발자 1명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당시 학생 개발자 친구는 개발 스택이 웹 프론트 쪽에만 얕게 치우쳐 있어, 초반에 프로토타입은 웹앱으로 만들자는 결정 말고는 다른 옵션을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반 동안 웹프로토 타입을 개발하여 약 20명의 사람들에게 테스트 하였고, 들어와서 탐색해보는 사람은 있었지만 실제로 챌린지를 진지하게 임하는 사람은 없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또한 프로토타입을 써본 분들로 웹앱이다보니 사진으로 증명해야하는 부분이나 매일 웹에 접속해서 사용해야 하는 부분들이 모바일에서는 많이 불편하다는 피드백을 받았고, 저희는 새로운 스택을 배워서라도 모바일로 바로 가야겠다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2023.11-2024.01 안드로이드 개발

정말 다행히 웹앱을 개발하는 동안 경력이 많으신 백엔드 개발자 분과 프론트엔드 개발자 분이 저희팀에 합류하게 되었고, 프론트엔드 개발자 분은 모바일 개발 경험은 없지만 팀의 방향성이 모바일을 지향한다면 새로운 테크 스택을 배울 의지를 강력하게 보였습니다.

이 덕분에 11월 말부터 또 약 한달간 안드로이드 개발에 들어가서 2024년 1월 2일에 플레이스토어에 업로드 하였고, 이를 활용하여 약 120명이 참석하는 행사에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해당 행사 참석자의 약 90% 가 모두 iOS 유저인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렸고, 행사 이후 바로 다음 주에 M2 맥북 프로와 아이폰 공기계를 구매하여 iOS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물론 행사 하나가지고 바로 iOS 로 바꾸는 결정을 하는 것이 섣부를 수 있었지만, 웹3라는 특수한 시작의 성격상 대다수의 유저가 iOS 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지 못한 것은 큰 오산이라고 생각했고, 글로벌 특히나 영미권 시장을 대상으로 고투마켓을 염두해두고 있던터라 iOS를 우선으로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24.01-2024.02 iOS 개발

그렇게 저희팀은 애플 생태계라는 새로운 환경에 다시 적응 해야했고, 눈앞에 런칭 일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눈에 불을 켜고 달려야 했습니다. 이렇게 애플 생태계에 익숙해 가져가던 중 글로벌 시장에서의 첫 반응을 보기 위해서 프로덕트 헌트에 런칭을 제대로 준비해 보자라는 결정을 약 3주 전에 내렸고, 당시에는 핵심기능인 결제 기능이 다 구현되지도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늦추거나 멈출 수 없었던 저는 2월 23일 D-Day를 무조건 못박고 지키자는 목표로 팀에 전달하였고, 프로덕트 헌트에 런칭일을 설정하였습니다. 참고로 이 런칭일은 미리 스케줄 박아 놓으면 바꿀 수 없습니다.

이때 가장 걱정한 최악의 시나리오는 프로덕트 헌트에 날짜는 박아놨는데 앱스토어에서 심사 통과를 못해서 텅빈 랜딩페이지만 올라가니는 시나리오였고, 이를 면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런칭 이틀 전 2월 21일 수요일 드디어 핵심 기능이 탑재된 앱이 앱스토어 심사에 통과했고, 그제서야 저희는 한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프로덕트 헌트 런칭

대망의 D-Day 2월 23일 오늘 방금 전 프로덕트 헌트에 슈퍼스쿼드가 Live on 이 되었고, 해당 페이지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헌트 준비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편에 마저 풀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가셔서 구경해 보시고 업보트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보트와 피드백은 저희팀에게 크나큰 힘이 됩니다.

SuperSquad

웹3 생활습관 챌린지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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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w Hong

Drew Hong

[찐스타트업] ep.2 취업 대신 창업


왜 창업해?? 그냥 적당히 벌고 안정적으로 직장 다니지.. [찐스타트업] ep.2 취업 대신 창업

#스타트업 #현실

#터닝 #도파민디톡스 #앱스토어 #다운로드

📺 찐 스타트업의 성장을 기록한 웹드라마 ≪찐 스타트업≫ 2화 입니다

짧은 숏폼과 자극적인 영상으로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터닝' 앱을 제작했어요😎

▶︎ 앱 스토어에서 '터닝'를 검색하세요

▶︎ ≪터닝 다운로드≫ 바로가기 👉 https://litt.ly/turning

터닝

집중이 필요한 지금, 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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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창 Jongchang Lee

이종창 Jongchang Lee

4주 빡세게 일하고 1주일 쉬는 파격적인 업무 방식을 도입중이에요.

본래 GREAT TOY SHOWDOWN은 출시되었어야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내부적으로 잡았던 출시 계획은 1년이지만, 게임 개발 일정이라는게 역시 예상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우리 구성원들은 3~6개월마다 게임을 계속해서 출시하는 형태의 개발을 지향했다보니,

예상치 않게 오랜 시간 레이스를 펼치는 중입니다.

샌디플로어 팀은 다양하고 독특한 아이디어 발산과 실행이 가장 큰 장점인데

이런 오랜 호흡의 개발은 우리 팀과는 조금 다른 옷인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개발 기간 중간중간 의도적으로 유의미한 환기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를 제작중이신 이상균 PD님의 블로그중 개발 조직에 '쿨타임'이라는 제도에 대한 기억과 생각이 나서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저희 조직에도 도입해보기로 했습니다.

'쿨타임'이라는 이름으로 이 제도를 부르고 있고,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4주간의 극도의 몰입을 진행하고 1주일동안 쿨타임의 기간을 가집니다

- 쿨타임 기간동안 자유롭게 과제를 스스로 만들고 수행하며 필요시 TF를 구성합니다.

- 이 기간엔 개발중인 빌드가 깨져있어도 되고, 외부에서 빌드 테스트나 시연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가장 마지막 버전으로 전달합니다.

- 쿨타임은 개인의 생산성 리프레시 시간이므로 별도로 휴식을 선택하는 경우 연차를 쓰고 쉬어야 합니다.

조직이 기대하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그래머들이 항상 스트레스 받아하는 코드 품질에 대한 스트레스를 낮춥니다.

- 바쁜 개발로 미뤄뒀던 최신 트렌드의 게임 플레이를 익힐 수 있는 시간으로 사용합니다.

- 반복되는 개발 사이클로 잡기 어려웠던 휴가 타이밍을 인위적으로 제공하여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도록 제공하고, 집중 개발 기간에 사용되는 인력 변화의 편차를 줄여 프로젝트 관리의 코스트를 줄입니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니 몰입할 땐 몰입을 하고,

쉴 땐 잘 쉬어야 좋은 아이디어가 생기고 빈 공간에 좋은 레퍼런스가 주입되는 것 같습니다.

2바퀴 돌았고 벌써 유의미한 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파격적으로 4주 빡세게 몰입하고 1주일 자기계발에 힘쓰는 업무 방식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GREAT TOY SHOWDOWN

8명의 동물 인형이 치고 박고 싸우는 전략적인 2.5D 탑뷰 방식의 캐주얼 슈팅 8인 배틀로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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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준

한원준

(책 리뷰) 제로 투 원 - 하이라이트 요약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를 소개해 봅니다. 0에서 1(0-1)과 1에서 100(1-100)은 분명히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주로 0에서 1은 스타트업을, 1에서 100은 회사나 기업을 뜻합니다. 이는 규모의 차이뿐만 아니라,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생태계나 업계를 창조하는 차원에서도 말합니다. 이에 따라 필요한 핵심 역량 역시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0에서 1로 가는 과정이 1에서 100으로 확장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단순히 업무의 난이도를 뜻하는 게 아닌, 초기 단계에서는 외부적, 내부적 불신으로부터 정신적 스트레스가 크고, 보통 연봉도 낮기 때문입니다. 즉, 스타트업에 합류한다고 해서 인정을 더 받거나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창업가의 경우 자신의 사업을 하는 의미를 찾을 수 있고, 초기 멤버로 합류했다면 스톡옵션을 기대할 수 있지만, 일반 직원으로서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YC에서 첫 미팅 때 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하버드의 입학률을 뛰어넘는 경쟁률을 뚫고 왔지만, 여기에 오는 90%는 실패할 거라고요. 그럼에도 창업가에게는 창업 자체가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반 직원은 어떨까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크고 유명한 회사에 다니는 친구들에 비해 현실적으로 아쉬운 점이 많을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창업가는 단순히 기존의 것을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나의 세계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리더를 만날 가능성이 높으며, 이러한 영향은 더 젊을수록 더 크게 느껴질 것입니다. 내 실력과 경험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낮은 인지도나 자원 때문에 선택받았다면, 더 큰 행운입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경우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창업가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 리더를 만나지 못한다면,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언젠가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은 미리 프레임워크를 구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 경험 후 대기업으로의 이동을 고려한다면, 대리나 과장은 몰라도 분명 CEO는 이 책을 읽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저 역시 최근에 이 책을 꼼꼼히 읽었는데, 새로 출시된 노란색 리커버 에디션으로 읽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 '제로 투 원' 하이라이트 요약: https://brunch.co.kr/@hiclemi/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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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싹

세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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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살의 동아리 프로젝트로 시작해 5천만원 정부지원사업 선정된 아이템 이야기🔥]

🌱 에듀테크 스타트업 유도희 대표님이 들려주는 '정부지원 사업 선정기 🔥'

🌱 이런분은 꼭 참여하세요 !

- 예창패, 창중, 초창 등 정부지원사업에 관심 있으신 분

- 정부 지원사업 선정자, 선정 예정자

-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이 있거나 관심 있는 분

[포럼 참가 신청]

https://walla.my/sesfo6

[연사님의 글, 영상]

[세바시] 나의 삶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세 가지 선택 - 유도희 한국디지털 미디어고등학교

https://url.kr/tgxzrk

[호랑] 현직 고3의 동아리 프로젝트로 시작해서 7천만원 정부지원사업 선정된 아이템 이야기🔥

https://dis.qa/269p

[다음 주]

['세금 걱정 싹-세싹'과 함께 법인세 걱정 싹 - 🌱]

(세싹 대표 윤상복 세무사)

https://walla.my/sesf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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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

당근 신사업팀 엔지니어를 모셔요


혹시 관심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저와 줌 혹은 신논현역에서 커피챗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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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ftware Engineer, Backend - P TF


CSO 직속 신사업(픽업)팀을 소개해요

'당근'은 생활권의 가게들과 이웃들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신사업(픽업)팀은 당근의 이웃들이 걸어갈 수 있는 동네가게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이웃들이 간편하게 미리 주문하고 제품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갈 팀이에요. 당근의 창업자/CSO 직속 조직으로 독립된 스타트업처럼 높은 자율성을 바탕으로 일해요.

이런 일을 해요

  • 합류하신다면 팀의 초기 엔지니어로서, 픽업팀이 Product-Market fit을 찾을 수 있도록 빠르게 가설을 세우고 실행하며 끊임없는 Iteration을 통해 효과적인 제품을 만들고자 해요.

  • 사용자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빠른 제품 개발 주기를 가지고 그 과정 속에서 상황에 맞게 적절한 기술을 결정해요.

  • 개발자도 고객개발과 제품고도화를 위한 기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문제를 풀어가요.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만 1년 이상의 서버 개발 경력을 보유하신 분

  • Java 혹은 Kotlin을 사용한 설계 및 코딩에 능숙하신 분

  • 대규모 트래픽 처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구성에 대한 경험이 있으신 분

  • MSA와 REST, gRPC 서비스 간 통신에 대한 높은 이해가 있으신 분

  • MySQL 등 RDBMS를 이용한 개발,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에 거부감이 없으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있으신 분

  •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빠른 실행력을 가지신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스타트업 또는 신사업조직에서 초기 개발자로 Zero to one을 만들어 보신 분

  • 초기 PMF를 바탕으로 확장성 있는 제품 스케일업 과정을 경험해 보신 분

  • 개발 환경부터 전체 플로우를 주도할 수 있는 분

  • 개발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분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쳐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당근 합류 여정 가이드 바로가기(🔗)






2. Software Engineer, Frontend - P TF


CSO 직속 신사업(픽업)팀을 소개해요

'당근'은 생활권의 가게들과 이웃들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신사업(픽업)팀은 당근의 이웃들이 걸어갈 수 있는 동네가게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이웃들이 간편하게 미리 주문하고 제품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갈 팀이에요. 당근의 창업자/CSO 직속 조직으로 독립된 스타트업처럼 높은 자율성을 바탕으로 일해요.

이런 일을 해요

  • 합류하신다면 팀의 초기 엔지니어로서, 픽업팀이 Product-Market fit을 찾을 수 있도록 빠르게 가설을 세우고 실행하며 끊임없는 Iteration을 통해 효과적인 제품을 만들고자 해요.

  • 사용자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빠른 제품 개발 주기를 가지고 그 과정 속에서 상황에 맞게 적절한 기술을 결정해요.

  • 개발자도 고객개발과 제품고도화를 위한 기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문제를 풀어가요.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만 1년 이상의 프론트엔드 개발 경력을 보유하신 분

  • TypeScript, ReScript와 같은 JS 정적 타이핑 툴 경험이 있으신 분

  • React.js 프로젝트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 프로젝트의 스테이지에 따른 적절한 산출물을 만들어내는 분

  • 웹 퍼포먼스에 대해 이해하고, 프로덕트를 환경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는 분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과 잘 협업할 수 있는 분

  •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주도적으로 문제를 발굴하고 빠르게 실행하고 검증하며 가파른 학습곡선을 통해 성장하는 분

  • 고객의 입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본 경험이 있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스타트업 또는 신사업 조직에서 초기 개발자로 Zero to one을 만들어 보신 분

  • 초기 PMF를 바탕으로 확장성 있는 제품 스케일업 과정을 경험해보신 분

  • 개발 환경부터 전체 플로우를 주도할 수 있는 분

  • 개발 문화에 관심을 갖고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분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쳐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당근 합류 여정 가이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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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 Park

Hongmin Park

AI 포토스튜디오를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AI 포토스튜디오 backstage를 만들게된 박홍민입니다.

그동안 2D, 3D 등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것들을 찍먹하고 만들어보다가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해보게되었고, 다양한 이미지들을 제작해왔어요.

Frame 96.png모두 실사가 아니라 제 방구석에서 직접 생성한 것들입니다.

마치 조물주가 된 기분으로 한 장, 한 장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며 생성해왔어요.

이렇게 제작한 이미지가 아까워서 화장품 브랜드 상세페이지 이미지, 영양제 브랜드 썸네일 이미지, 아티스트 아크워크용 이미지 등에 활용하도록 제작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싶어서 아직 미흡하지만 클라이언트를 찾고있습니다! 원하는 스타일(헤어/성별/포즈 등)을 대충 말씀해주시면 직접 잘 제작해드리겠습니다. 생성된 이미지는 섬네일/상세페이지/SNS컨텐츠 등에 상업적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페이지 방문해주시고 구경도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브랜드/기업/디자인 에이전시/프리랜서

- 상세페이지, SNS, 컨텐츠에 필요하신 분

- 아트웤 작업에 이미지가 필요하신 아티스트

- 대량작업, 일관된 무드 이미지 필요하신분

이 외에도 다양한 클라이언트에게 열려있습니다!!

같이 여러가지 실험해보고 싶으신 분들도 환영입니다!

편하게 연락주셔도 됩니다 :)

필요할 것 같으신 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셔도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한계

- 디테일한 손은 조금 어렵습니다. (되게 할 예정입니다!)

- 제품 착샷 합성은 어색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되게 할 예정입니다!)

Backstage Studio AI

AI 포토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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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이예진

퍼널? 그거 어떻게 만드는 건데 (6단계 가이드)

Funnel_hero.jpeg

퍼널, 이름부터 뭔가 어려운 느낌

요즘 ‘퍼널’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얼마 전 화제였던 조쉬님의 레터에서도 퍼널 관련 내용이 다뤄졌었죠. 하지만 뭔가 와 닿지 않아요. 막상 하려면 어려운 느낌. 그래서 오늘은 이 퍼널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잘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먼저 퍼널이란 쉽게 설명해서 '내 이상적인 고객을 만들어내는 경로’입니다. 처음 고객을 만나서 교류하고, 관계를 형성하고, 이후 그 고객이 내가 원하는 액션을 하도록 만드는 하나의 흐름이에요.

 

 

퍼널은 중요해요. 특히 1인 기업에게는 더

근데 이런 의문이 듭니다. 

사실 그냥 바로 판매하면 되는 거 아닌가? 꼭 퍼널을 설계해야 할까?

퍼널이 중요한 이유는 1인 비즈니스의 한계와 연관이 되어 있어요. 1인 비즈니스는 시간과 리소스가 제한적입니다. 업무를 같이 해줄 팀원 없이 혼자 모든 것을 처리해야 하거든요. 이때 퍼널을 설계하고, 자동화하면 많은 것을 아낄 수 있게 돼요. 시간과 리소스를 아껴 정말 필요한 곳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고요. 같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적은 이탈로 더 많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따라서 1인 비즈니스일수록 리드 수집을 자동화하고, 잠재 고객과 관계를 만들며, 최종 구매로 전환되게끔 하는 잘 설계된 세일즈 퍼널이 필요해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설계해 볼까요?

1인 비즈니스를 위한 판매 퍼널 시스템 가이드 6단계를 정리해 봤습니다. 

 

 

1. 내 이상적 고객 프로필(ICP) 정하기

첫 단계는 바로 이상적인 고객 프로필(ICP)을 정의해 보는 겁니다. 고객의 마음을 꿰뚫어야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 아래 질문들에 직접 답을 해보면서 내 이상적인 고객이 누구인지 파악해 보세요.

[ICP 고객 프로필 질문]
고객의 이름, 연령대, 직무, 비즈니스 유형, 수입, 가장 큰 고민, 어려움, 장애물, 욕망, 목표, 궁극적인 꿈

 

 

2. 고객이 절대 거부할 수 없는 오퍼 만들기

ICP를 정의했다면, 그들이 느끼는 어려움이나 원하는 바가 어떤 건지 감이 오실 거예요. 다음은 바로 이 마음을 공략해, 고객이 절대 거부할 수 없는 오퍼를 만드는 겁니다. 예를 들어 제가 ‘온라인 폰 케이스샵을 위한 브랜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해 볼게요. 앞서 ICP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런 포인트가 나왔겠죠?

🙋 온라인 폰케이스샵 주인장의 어려움
브랜딩에 집중할 시간 부족, 신경 쓸 여유 없음, 별도의 큰 예산 없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지 잘 모름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이 고객의 시간 부족 및 어려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오퍼를 만들 수 있어요. 내가 가진 역량으로 그들의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울지 충분히 고민해 보세요. 그 다음 이를 바탕으로 최선의 오퍼를 가격별로 여러 개 만들어 보세요.

 

 

3단계: 퍼널 쪼개서 흐름 체크해보기

타깃을 알아보고 제안하고자 하는 상품을 정했다면, 이젠 이 둘을 연결할 경로를 설정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퍼널’이에요. 고객이 이 퍼널의 끝에 다다랐을 때 자연스레 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죠. 내 퍼널의 작동 여부를 체크해보기 위해 먼저 전체 흐름을 짚어봐야 합니다. 

AIDA 퍼널

퍼널은 일반적으로 ‘AIDA’ 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A - 인지, I - 관심, D - 욕구, A - 행동). 각 단계별 중요한 부분을 하나씩 체크해볼게요.
 

[A 인지] 상품 혹은 나에 대한 인지도 높이기
잠재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세요.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비주얼과,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후크는 필수! 이 단계에서 유일한 목표는 ‘인지도’입니다.

[I 관심] 고객이 스스로의 어려움 인식하게 만들기
관심을 끌었다면, 이를 유지해야겠죠. 고객이 자신의 고민이나 문제점을 인식하도록 만들고, 우리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음을 콘텐츠로 작성해 알려주세요. 보통 이 단계에서 ‘리드 마그넷’을 많이 활용합니다.

[D 욕구] 우리가 그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음을 어필하기
고객이 필요성을 느꼈다면, 우리가 최선의 해결책임을 알려야 합니다. 고객의 욕망, 두려움, 꿈을 자극하는 메시지를 활용해 보세요. 긴급성을 강조하거나 고객 후기, 추천 글, 근거 자료 등으로 신뢰를 높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A 행동] 당장 구매하고 싶게 만들기
잠재 고객이 ‘진짜 고객’이 되는 최종 단계예요. 따라서 명확하고 분명한 구매 경로를 만들어 이탈하지 않고 구매로 갈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마찰은 최대한 제거하세요. (의문점 제거 → FAQ 등)

 

🔊 이 프레임워크는 퍼널 뿐만 아니라, 랜딩페이지, 콘텐츠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요. 한번 활용해 보세요!

 

4단계: 리드 마그넷 및 단계별 오퍼 구성하기

퍼널 흐름을 한번 체크했다면, 각 단계에서 사용할 재료를 만들어야 겠죠. 관심을 자극할 ‘리드 마그넷’ 그리고 결국 궁극적인 판매를 위해 욕구, 행동 단계에서 제안할 단계별 오퍼를 구성해야 합니다. 

[리드 마그넷]
‘리드 마그넷’은 잠재 고객의 이름/이메일을 수집하는 대가로 무료 제공하는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에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리드 마그넷 유형 12가지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디지털 템플릿 l 전자책 l 체크리스트 l 짧은 가이드 l 사례 분석 l 특별 리포트 l 마인드맵 l 계산기 l 미니 코스 l 큐레이션 리스트 l 웨비나 l 워크샵 또는 챌린지

[단계별 오퍼]
잠재 고객(리드 마그넷) → 낮은 상품($) → 중간 상품($$) → 높은 상품 ($$$)

리드 마그넷을 활용해 고객의 정보를 수집했다면, 단계별 오퍼를 구성해 알맞은 타이밍에 제안해야 해요. 이를 ‘가치사다리’ 프레임워크라 하는데요. 단계별 적절한 가격, 상품을 배치하고요. 고객을 윗 단계로 이동시키면서 점점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구매를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이게 특별한 제안임을 고객이 느낄 수 있도록, 반드시 이전 단계를 거친 고객만 다음 단계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세요.

 

 

5단계: 트래픽 및 사람 유입시키기

이제 우리는 타깃 정의도, 리드 마그넷도, 단계별 상품군도 모두 구성했어요. 그럼 다음은? 바로 우리의 고객을 찾아 유입시켜야 합니다. 아마 다들 잘 아시겠지만, 일반적인 5가지 방법을 간단히 짚어보고 갈게요.

  •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 X, 스레드, 유튜브, 링크드인과 같은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이상 고객을 타깃한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이 때 ‘미인지상태-문제인식-솔루션인식-제품인식-전체인식’의 흐름을 따라 내용을 작성해 보세요. 

  • 커뮤니티 
    오픈 카톡방, 링크드인 그룹, 유료 커뮤니티 등 내 타깃이 모여있을 만한 곳에 찾아가 열심히 활동을 하거나, 혹은 콘텐츠를 작성해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 유료 트래픽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광고를 살짝 돌려볼 수 있어요. 알고리즘이 나 대신 타깃 고객을 찾아 리드 마그넷과 오퍼를 전달해 줍니다.

  • 홍보 및 인터뷰 
    내가 보유한 채널이 없다면, 다른 풀을 활용해 보세요. 직접 내 인터뷰를 제안해 기사나 뉴스레터에 출연할 수도 있죠. 해당 플랫폼의 오디언스에게 나를 알리고 트래픽을 끌어올 수 있는 방법입니다.

  • 블로그 콘텐츠 
    장기적인 방법이지만 여전히 블로그 게시물은 효과가 좋아요. 위 방법들로 단기적인 트래픽을 모으고, 장기적으로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쌓아 사람들을 유입시켜 보세요. 검색 키워드, SEO를 고려해서요.

 

 

6단계: 퍼널의 꽃은 바로 자동화

👏👏👏 고생하셨어요. 5단계까지 잘 실행했다면 여러분의 판매 퍼널은 완성되었을 겁니다! 우리는 ‘트래픽 확보 - 잠재 고객 수집(리드 마그넷) - 낮은 오퍼 - 중간 오퍼- 높은 오퍼’ 순으로 구성된 퍼널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수익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러나 퍼널을 완성하고 실행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없이도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거예요. 한번 잘 설계한 퍼널을 자동화하면 내 시간과 리소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계속해서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퍼널 자동화는 비즈니스 유형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체 여정에 따라 맞춤형 메시지/이메일 시퀀스를 생성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요. 이때 주로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을 사용합니다. 유명한 툴로는 ConvertKit, Activecampaign, MailerLite, Flodesk 등이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봐도 잘 모르겠고, 여러 툴을 사용하는게 어렵다 하시는 분들께는 래피드를 추천드립니다. 래피드는 잠재 고객 수집 부터 + 판매(결제) + 퍼널별 알림톡/이메일 마케팅 자동화가 모두 가능한 올인원 판매 시스템이거든요. 내가 다 따로 설정할 필요 없이 플로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내 퍼널이 완성되어 있고, 각 단계에 맞는 마케팅 액션도 래피드 내에서 모두 진행할 수 있어요.

 

 

Shall we make 나만의 퍼널, with 래피드?

테스트 챌린지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래피드는 1인, 마이크로 비즈니스가 자신의 수익 시스템 구축하도록 돕는 판매 서비스예요. 현재 플랜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출시 전 마지막으로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해보실 분들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테스트 챌린지에 참여하시면 잠재 고객 수집, 퍼널 설계, 단계별 마케팅 자동화(알림톡, 이메일) 등 작은 규모의 비즈니스의 수익 극대화에 특화된 기능을 전부 무료로 사용해보실 수 있어요. 

평소 내 콘텐츠를 판매하며 불편함을 느꼈거나, 원하는 기능이 있으셨다면 래피드 테스트 챌린지를 신청해 보세요. 여러분의 의견이 바로 서비스에 반영되고, 아쉬웠던 부분이 해결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오직 챌린지에 참여하신 분들께만 제공되는 특별 혜택도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마지막 래피드 테스트 챌린지 참여하기

 

*래피드 테스트 챌린지 = 1인, 마이크로 비즈니스의 판매를 돕는 래피드 신규 기능을 무료로 사용해보고, 후기를 남겨 원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챌린지 

래피드 Latpeed

크리에이터를 위한 간편 링크 결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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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이상근

[인데이빗] 마케팅 진단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스타트업을 위한 마케팅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 우리 마케팅은 잘 진행되고 있는 걸까?

  • 전략을 세우고 싶은데, 나는 잘 모르겠고

  • 마케팅 예산을 늘려야 할까? 줄여야 할까?

  •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은데 누구한테 물어보지

이 중 한 개라도 해당 된다면, 지금 당장 연락 주세요

https://indavit.com/con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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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소

픽소

글로벌 조직, 픽소팀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나 아이디어를 쉽게 실현하는 세상을 만들고 있는 글로벌 조직 픽소팀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도구를 SaaS 제품으로 만들어, 전세계 사람들이 쉽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것에 기여하고 있어요.

👑 픽소팀의 놀라운 성과

  • 📥 1,800만 누적 다운로드 달성

  • 🌐 App Worldwide Featured

  • 📱 App of the Day Featured

  • 🏆 미국 로고 모바일 서비스 1위

  • 💰 300만불 수출의탑 수상

  • 📈 투자 없이 프로덕트로 자체 성장 중

🌐 앱스토어 누적 다운로드 1,800만+

픽소는 투자 없이 글로벌 1,800만 누적 다운로드를 달성했어요. 98% 이상의 사용자가 해외에 있으며, 95% 이상의 트래픽이 오가닉으로 발생하고 있어요. 우리는 이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더 큰 무대에서의 성공을 꿈꾸고 있어요!🛳️

🌐 생산성과 콘텐츠 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SaaS 조직

픽소는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의 빠른 성장과 동시에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어요! 우리의 기술과 제품은 이미 글로벌 사용자로부터 인정 받고 있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전 세계 1억명의 유저가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거에요.

🌐 픽소팀은 왜 글로벌에 도전할까요?

"Silicon Valley is a mindset, not a location." - Reid Hoffman, LinkedIn Founder

우리가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시장이 무궁무진하며,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제품의 시작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하면 다양한 배경과 문화를 가진 사용자들의 니즈와 경험을 이해하고, 그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제품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높이며, 더 넓은 시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픽소팀에서는 글로벌 임팩트를 함께 만들어가실 메이커를 찾고 있어요!

https://www.notion.so/pixo/974450d23a5c4738ad59d8b0a54a9f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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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저는 23년 작년 초에 돌풍을 일으켰던 캔디데이트라는 서비스 대표입니다! 디스콰이엇에서도 탑 5안에 선정이 되었고, 사전신청기업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제 처음 사용자가 원하는 핏을 찾았다고 생각하고 엄청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의 꽤 규모 있는 기업들에서 유료 결제 문의, 견적 문의들이 생기면서 아 빨리 결제를 붙여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뜯어말리고 싶은데 ㅋㅋ)

유료 결제를 붙이고 그리고 리텐션 숫자가 확연하게 줄었습니다. 너무 빠른 유료 전환이 문제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제 디스콰이엇에 올라온 카카오 스토리 이야기를 들으면서 비즈니스 모델에 얼마나 신중해야하는지 다시금 깨닫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 이후 지표 개선이 안 될 때마다 정말 많은 분들과 컨설턴트들을 통해서 비즈니스 모델을 너무 빨리 붙였다. 너무 성급했다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죄인이 된 것 같고 제 실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설날을 맞아 좀 쉬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23년 초 비즈니스모델을 빨리 적용하겠다고 했을 때 왜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왜 그들은 그때 저를 뜯어말리지 않았을까요?

다들 지난 결과에 대해 훈수 두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치만 그건 지난 결과에 대해서입니다. 장래의 일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합니다. 유료 결제는 가장 성급한 결정이기도 하지만 다시 되돌아보니 가장 필요한 일이기도 했습니다. 매일매일 캔디데이트만 생각하는 대표는 그때 그 결정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 저희 서비스는 조금 돌아가는 여정인 것 같기도 합니다. MVP시에는 저희가 제안한 해결책인 '채용문구에 대한 정제된 템플릿 지원 그리고 알림톡 트래킹 기능' 이 되게 편하고 좋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이젠 많은 서비스들이 작성된 템플릿을 저장하고 지원하는 기능들을 조금씩 갖춰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 필드에서는 서로 벤치마킹하기도 하고, 이러한 수요를 시장에 만들고 확산 시키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기 스타트업 하시는 창업자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건 '잘못되어도 여러분 잘못 아니란 겁니다. 그때 당시 여러분의 상황에서 최선의 결정이었고, 옳은 의사결정이었습니다.'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님이 20년 넘게 투자업계 필드를 뛰어다니면서 알게 된 사실 중 하나는 '성공한 창업가 중에서 누구도 자기가 왜 성공한지에 대해서 정확히 모른다'고 합니다.

인터뷰 때는 강의할 때는 전달해야하니 뭔가 대단한 성공 법칙이 있었던 것처럼 말하는 분도 계시지만, 실제 사석에서 만나면 자기의 그 결정이 그 순간이 그렇게 사업을 바꿔 놓을지 몰랐다고 합니다.

저는 비즈니스 모델을 빨리 붙였기에 초기 매출 지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서 인정을 받았고 시드투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1년도 안된 R&D가 진행 중인 서비스이지만 유료로 사용하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팁스 프로그램에도 선정됐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성장지표 중 유입지표는 남들에 비해 조금 더디지만 그 덕분에 이 비즈니스를 몇 년 더 할 수 있는 R&D자금을 얻었습니다. 뭔가 잘못 됐을 때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여러분이 분명 얻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창업자는 선택했고, 그순간에는 그것이 최고의 결정이었다고 저는 믿습니다. 다들 지치지 말고 힘냅시다.

캔디데이트

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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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엽

한상엽

비용절감, 시간절약, 보안. 한 번에 잡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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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이 글은 다소 기술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우선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Gateway to the better internet, Phylaxis의 한상엽입니다.

저희는 그간 우리나라에만 없던 트래픽 비용 절감, 개발 시간 절약, 보안 등의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열악한 인터넷 보안 환경에 대한 의문점에 공감하여 모였습니다. 사이버 보안 프로덕트를 보급하여 우리나라의 인터넷 보안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저희의 첫 번째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보안”이라는 섹터만으로는 국내 시장에서 충분한 반응을 이끌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프로덕트가 보안의 역할을 수행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공감을 이끌고자 했고, 그 섹터는 “시간 절약”과 “비용 절감”이었습니다.

프로덕트를 개발하기에 앞서, 이러한 포부를 주변에 알렸고, 지난 23년 6월부터 많은 분들께서 저희의 제품을 기다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인 26일, 저희의 첫 프로덕트가 세상에 발을 딛습니다.

많은 분들께 저희의 프로덕트를 알려보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꼭 저희 프로덕트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여러 방면에서 얻어가실 수 있는 글을 준비해보았습니다.

트래픽(데이터) 비용 절감,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대한 답은 너무나 명료합니다. 아래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본인은 몇 개나 해당하는지 확인해보세요!

이 부분은 프로젝트의 개발 담당이 아니시라면, 개발 담당을 통해 확인해보셔야 할수도 있어요!

체크리스트

  1. 내부 통신(Database, SSR API 호출 등)의 경우에서 공개 IP(또는 고정 아이피 또는 외부 아이피)를 사용하고 있다.

  2. 한 페이지에서 5개 이상의 API를 호출하고 있다.

  3. 한 페이지에서 같은 API를 1회 넘게 호출한다.

2개 이상의 항목이 해당된다면, 저희에게 언제든 이야기 (커피챗 신청) 해주세요! 저희 팀이 도와드릴게요 :)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1. 내부 통신을 외부 IP를 통해 한다.

    1. 클라우드 환경이라면, VPC를 통해 내부 망을 구축하고 사용함으로, 트래픽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1/3은 줄이실 수 있을 거에요!

  2. API 호출과 관련된 문제.

    1. 페이지당 API 호출을 줄이자: 필요한 데이터를 하나의 API에서 제공받을 수 있도록 API 설계를 최적화하거나, GraphQL과 같은 쿼리 언어를 사용해 필요한 데이터만 받도록 해봅시다!

    2. 같은 API를 여러번 호출하지 않도록, 프론트엔드에서 상태 관리를 잘 해주세요!

번외 >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서비스를 사용하여 이미지 등의 변하지 않는 요소를 임시저장 한다면, 비용도 절감하고 속도도 빨라질 수 있어요!

Phylaxis 역시 이와 유사하게, 정적 리소스 캐싱과 HTML,CSS,JS의 필요 없는 주석이나 줄바꿈을 클라이언트 측의 데이터에서만 제거하여 트래픽을 절감하고, 속도를 증가시키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방문자의 데이터 사용도 줄 거에요 :)

보안,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취약점 공격의 경우, 우리가 만든 코드가 아닌 다른 서비스 (Database, 웹 서버)등에서 생겨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내 서비스는 시스루 옷을 입고 있을까? (디스콰이엇 글)

웹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기 전, 꼭 해야 할 일! (디스콰이엇 글)

이 글만 봐도 어느정도의 문제 해결은 완료입니다!

아쉽게도, 서비스의 취약점은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이 글에 담기 어려워요 ..ㅠ0ㅠ 이번에도 역시, 이야기 (커피챗 신청) 해주시면 성심성의껏 도와드릴게요!

그럼, 이러한 것들을 모두 잡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저희 서비스를 한 번만 이용해주세요, 소중한 개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모두 잡을 수 있도록 해드릴게요!

서비스 기능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드리자면:

1️⃣ 대한민국 유일의 독립 자체 망 WAAP 제공사입니다.
2️⃣ 평균 90% 이상의 전례없는 강력한 DDoS 완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 복잡하고 값비싼 인증서 관리, Phylaxis가 자동 갱신/생성을 무료로 해드립니다.
4️⃣ 트래픽 비용이 걱정되시나요? Phylaxis Cache Engine과 함께 최대 98%의 트래픽 비용을 아껴보세요.
5️⃣ Automatic Static File Minimization, HTML/CSS/JS 등 정적 리소스를 자동으로 최소화하고, 클라이언트의 부담을 줄입니다. … 이외 많은 특장점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 글을 보고 커피챗을 통해 저희 서비스에 가입해주시면, 1개월간 20만원 상당의 혜택을 무상으로 누리실 수 있도록 해드릴게요!

그럼,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Contacts |
E-Mail: sy@phylaxis.net | me@iv.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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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결

장한결

SEO 총 정리 가이드: 키워드 리서치

*이 글은 2024년 2월 21일에 발행된 inblog 블로그 콘텐츠입니다.

전체 inblog 콘텐츠를 보시려면 옆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inblog 블로그]

image.png

키워드 리서치란?

우리는 첫번째 가이드 문서에서 다음과 같이 SEO (검색엔진최적화) 작업 프로세스를 살펴보았습니다:

SEO-process
  1. 테크니컬 (Technical) SEO.Optimize for search engine efficiency.

  2. 키워드 리서치. Identify optimal search terms.

  3. 콘텐츠 SEO.Tailor content for searchers.

  4. 온페이지 (On-page) SEO. Clarify content presentation.

  5. 오프페이지 (Off-page) SEO. Build trust and authority externally.

검색 엔진이 콘텐츠를 쉽게 크롤링하고 색인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의 기술적인 측면을 돕는 테크니컬 SEO 작업을 완료하고 나면, 콘텐츠를 작성하기 전에 키워드를 리서치하는 단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웹 또는 앱 이용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검색 엔진에 특정한 키워드를 이용하여 검색하기 때문입니다.

키워드 리서치를 통해 타깃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여, 자신의 비즈니스를 잘 표현하면서 잠재 고객이 궁금해하는 올바른 키워드를 선택하고 이를 활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하면, 검색 엔진에서 노출되는 가능성이 높아지며 웹사이트의 트래픽과 방문자 수, 결국은 구매 전환율(Conversion rate)까지 증가시킬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키워드 리서치란

따라서 키워드 리서치는 단순히 키워드 분석 툴이 제공하는 데이터에만 의존하여 검색량이 높은 키워드를 도출하는 것이 아니라, 키워드 뒤에 숨어있는 이용자의 검색 과정과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여 검색 엔진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지 위한 과정까지 가늠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DIY 커피 테이블"이라는 검색어를 구글에 입력하면, 상위 결과 중 대부분이 DIY 커피 테이블 제작 가이드, 팁, 또는 판매 사이트일 것입니다. 이는 구글이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이해하고, DIY 커피 테이블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주로 이커머스 사이트나 DIY 블로그를 찾는다고 가정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만약 이러한 주제에 관한 정보성 콘텐츠를 발행할 계획이라면, 이커머스 사이트나 DIY 블로그 콘텐츠들과 경쟁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고려하여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제작해야 합니다.

잠재 고객이 어떤 키워드를 검색하고 있는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는지, 그 키워드를 검색 한 이후에 어떤 액션을 하려 하는지를 이해하면 우리는 잠재 고객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전달 할 수 있게 되고, 일반적인 광고 캠페인에 비해 훨씬 높은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쿼리와 키워드의 중요성

구글 검색결과 순위 결정방식에 대한 문서에 따르면, 구글서치는 사용자가 궁금해하고 입력하는 쿼리(Query, 데이터베이스에게 특정한 데이터를 보여달라는 클라이언트의 요청)부터 비로소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과정을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검색 엔진은 질문에 답을 제시하기 위해 존재 하기 때문입니다.

meaning-of-your-query

구글의 키워드 기반 검색 알고리즘

구글은 구글서치가 관련된 검색 결과를 유저에게 제공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한 수년 간 수백 개의 알고리즘과 AI 시스템 모델을 개발하였습니다. 아래의 구글 AI 모델들은 모두 쿼리에 기반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RankBrain

2015년에 출시된 RankBrain은 단어와 개념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첫 번째 딥 러닝 AI 시스템입니다.

RankBrain

예를 들어, "먹이 사슬에서 가장 꼭대기에 위치한 소비자를 무엇이라고 부르는가?"라는 검색을 한다면, RankBrain은 여러 페이지들에게 발견한 쿼리와 내용들을 통해 "먹이 사슬"이 "동물"과 관련이 있고, "인간"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학습합니다. 이렇게 단어를 관련된 개념과 일치시키고 이해함으로써, RankBrain은 당신이 "최상위 포식자"라는 단어를 제시합니다.

Neural matching

Neural matching는 쿼리와 페이지 내 희미한 개념의 표현을 이해하고 서로 일치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시스템입니다.

Neural-matching

예를 들어, "초록색을 어떻게 관리할까?"라고 검색하면, Neural matching는 쿼리에서 관리, 경영, 전략, 평가 등과 같은 광의의 개념 표현을 살펴봄으로써, 이 검색자가 색상 단어에 기반한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Neural matching는 쿼리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콘텐츠를 검색 인덱스에서 스캔할 때 보다 넓은 범위로 다양한 정보를 찾고 수집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BERT

2019년에 출시된 BERT는 구글 서치가 개별 단어와 일치하는 콘텐츠를 단순히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 조합 내에서 단어의 순서와 단어 간 관계를 파악하여 쿼리에서 중요한 단어나 개념을 표현하는 방식을 이해함으로써 자연어 이해에서 큰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됩니다.

BERT

예를 들어, "약국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for) 약을 받을 수 있습니까?"라고 검색하면 BERT는 짧은 전치사인 for가 쓰인 상황을 이해하고, 질문자가 다른 사람을 위해 약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합니다. BERT를 통해 구글서치는 아주 작고 별 볼일 없이 보이는 단어도 단어의 연속인 질문자의 쿼리 안에서는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이렇듯 검색엔진은 다양한 알고리즘을 통해 복잡한 언어 이해를 기반으로 검색결과를 도출합니다. 키워드, 그리고 키워드의 조합인 쿼리야말로 검색엔진에 대한 이해의 시작이자 전부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 리서치 프로세스

SEO 작업의 범위와 프로세스에 대해 언급한 #1.가이드 문서에서 키워드 리서치 프로세스는 일반적으로 크게 아래와 같이 3단계로 이루어진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image source: TBWA):

Keyword-research
  • 첫 번째로,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 정보를 잘 표현하는 핵심적인 키워드를 선정합니다.

  • 다음으로, 선정한 메인 키워드를 바탕으로 더 많은 키워드들을 도출합니다.

  • 마지막으로, 그렇게 도출된 여러 키워드를 키워드의 검색량, 경쟁강도, 검색 의도 등 여러 가지 기준을 갖고서 콘텐츠 제작에 사용될 타깃 키워드를 선정합니다.

인블로그 팀은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키워드 리서치 및 콘텐츠 전략을 세워 이를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고객들을 인바운드로 유치하여 성장해왔습니다. 아래 글은 전략적으로 "노션 SEO"의 키워드를 선점하기 위해 작성한 인블로그 팀의 콘텐츠입니다.

위 콘텐츠는 발행 이후 지속적으로 높은 SERP 순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스펙터(Specter), 디오(Dio) 고객사에서 이 노션 SEO 콘텐츠를 보시고 인블로그를 자사 블로그 CMS로 선택하여 도입하셨습니다.

저희 인블로그 팀은 현재 SEO 콘텐츠 컨설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래와 같이 키워드 리서치를 포함한 전체적인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SEO-contents-strategy

👉 SEO 콘텐츠 컨설팅 문의하기

잠재 고객이 어떤 키워드를 검색하고 있는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는지, 그 키워드를 검색 한 이후에 어떤 액션을 하려 하는지의 전체적인 검색 여정을 이해하면 잠재 고객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전달 할 수 있게 되고, 일반적인 광고 캠페인에 비해 훨씬 높은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 과정들을 거친 탐색을 통해 raw한 단어보다 사용자의 의도를 비교적 명확하게 담고 있어, 잠재 고객의 전환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롱테일 키워드 도출이 가능해집니다. (source: semrush)

long-tail-keywords

일반적으로 검색량이 높을수록 당연히 구글 상위 페이지에 랭킹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때, 낮은 경쟁도를 지닌 키워드를 우선 순위로 잡아나가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키워드 툴 소개

웹사이트의 검색 엔진 최적화(SEO)를 개선하기 위해 사용되는 유용한 키워드 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도구들은 특정 키워드에 대한 검색 볼륨, 경쟁강도 등의 정보를 제공하여 웹사이트의 트래픽을 증가시키고 검색 엔진에서 더 잘 노출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에 도움을 제공합니다.

  1. 구글 서치 콘솔(Search Console): 웹사이트 소유자 및 관리자가 사이트의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검색어의 검색 볼륨, 검색 결과에 대한 클릭률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구글의 무료 툴입니다.

  2.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 구글 검색 데이터를 기반으로 특정 검색어나 주제의 인기도를 시간, 지역 등에 따라 시각화하여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검색어의 추세 및 관심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Ahrefs: Ahrefs는 웹사이트의 백링크, 키워드 순위, 컨텐츠 분석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SEO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경쟁사의 SEO 전략을 분석하고 검색 엔진 최적화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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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디스콰이엇에서 주목받는 글을 만드는 방법

열심히 글을 써서 올렸는데 놀랍게도 아무도 반응을 주지 않을때가 않을꺼예요.
이건 디스콰이엇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가 마찬가지죠.
그럴땐 다른 사람들의 글에 먼저 반응해주고, 팔로우 요청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생각보다 먼저 다가오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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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Lee

CJ Lee

영상 잘 보고 있어요.

다만, Disquiet가 익숙치 않을 뿐.

오늘 영상도잘 보...려고 했으나, 준비나 시간이 좀 미흡하션던듯...

AGENT 기반 영상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하는 바램과, 자료 공유도 가능한 범위에서 해 주십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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