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우정

김우정

황야의 미션, 주말 OTT 추천

DALL·E 2024-01-24 18.54.10 - Create an image in a 16_9 ratio, using a Pixar animation style. The scene is a whimsical and metaphorical representation of the 'mission of the wilder.png

2024년 넷째 주말 OTT 추천입니다. 이번 주 휴리스틱은 ‘극장으로 직행하는 영화들'입니다. 마동석 주연의 영화 <황야>는 극장 개봉을 포기하고 넷플릭스로 직행했습니다. 한국 SF 대작 <승리호>가 걸었던 길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번 주말은 OTT로 직행한 영화들로 즐기면 어떨까요? 우리의 주말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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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지

강현지

[Monday Together]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

정기 포스팅_monday moring (21).png

안녕하세요
먼데이닷컴 한국 공식 파트너 - 루비콘의 강현지입니다.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끝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바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팀'입니다.

팀 구성원들의 전문성, 아이디어의 다양성, 협력과 소통, 리더십과 조율, 동기부여와 결속력은 프로젝트의 품질과 성과에 직결되기 때문에 팀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이에 팀원들 간의 협력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프로젝트 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팀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야 최고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팀을 잘 관리하려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자신이 해야 할 일과 우선순위와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효과적으로 팀을 관리해야 하는 방법에 대해 블로그 글에서 확인해보세요!

👇👇 팀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프로젝트 관리 툴 무료체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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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상

황현상

디자이너 채용 대신 구독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에 만 10년 정도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최근 독립하여 디자인 스튜디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디자인 스튜디오 중에서 어떤 차별점과 전략을 가지고 어떤 역할을 하는 스튜디오이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을 끝없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씬에 있으면서 경험하고 알게된 많은 스타트업들의 고충들을 해결해보고자 '인사이드아웃' 이라는 디자인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인사이드아웃' 소개서 보기

'인사이드아웃'은

1) 디자이너 채용으로 인한 고정비 지출에 대한 고민

2) 정말 외부인처럼 작업만 하는 아웃소싱으로 인한 고민

3) 비전문영역이라 부르는게 값인 것 같은 디자인 비용에 대한 고민

을 하고 있는 초기 스타트업, 또는 디자인 베이스의 산업군은 아니지만 고객을 상대로 더나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하는 기업들을 주타겟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사 서비스가 없진 않습니다.

하지만 타 서비스처럼 가격만 가지고 승부보고 싶진 않았습니다.

초기멤버로 회사의 시작을 함께하다 나중 C레벨이 되어 브랜드 경험을 총괄했었던 경험을 토대로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이해하려고 할 것이고, 그 산업의 생태와 비즈니스를 학습할 것입니다.

최대한 오너십이 있는 구성원의 마음으로 일을 대하는 것, 그리고 거기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결에 맞는 퀄리티.

이 무형의 것이 이 서비스의 가장 큰 차별점이 될 것입니다.

스케일업에 대한 고민은 당분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서비스의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제가 커버할 수 있는 선내에서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이 서비스에 대한 관심으로 문의가 있으시다면 서비스 소개서 마지막장에 있는 연락처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커피챗, 너무나 환영입니다!

'인사이드아웃' 소개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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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김현영

🧑‍🌾팜팜(palm-farm)팀 회고록

안녕하세요! 팜팜팀 팀원 김현영입니다.

저희 팜팜팀의 초기 아이템 기획부터 가설 검증 과정,

현재 시점까지의 진행 상황을 전반적으로 회고하는 글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1. 초기 아이템 기획

저희 팀은 '지역 사회 문제 해결과 농촌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제고‘를 큰 목표로 하여 피봇팅을 진행했습니다. 저희의 초기 아이템은 "농민학생연대활동 (일명 농활) 매칭 플랫폼"이었습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노동자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해당 활동을 색다른 경험으로 받아들일 청년들을 매칭시켜 윈윈(win-win) 전략을 취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현재 대부분의 농활은 대학교 농활추진위원회와 같은 특정 단체에서 한 농가와 컨택한 후, 내부에서 참여 인원을 모집하는 방식이었기에 플랫폼을 통한 매칭이 가능해진다면 개인이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질 것이고, 특정 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이들의 자유로운 참여 또한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2. 초기 아이템에서 발견한 문제점

하지만 농번기 때의 서비스 운영 및 유지 방안, 수익 모델 등 기존의 봉사 프로그램을 플랫폼의 단독 아이템으로 가져가는 데에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때 저희는 농가가 6차산업(가공 및 문화/체험/관광 서비스)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에 힘쓰고자 하지만,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문제 상황을 확인하고 ‘농촌 체험‘ 이라는 또다른 아이템을 추가하여 "농촌일손돕기활동 및 농촌체험활동 매칭 플랫폼"으로 BM을 확장하였습니다.

3. 스프린트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

저희는 플랫폼 예비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를 통해 두 가지 가설을 검증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문조사의 일부 질문 및 응답 결과입니다

Q. 그동안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참여 경험이 없는 32명 응답 결과)

A. 1. 동기부여 부족 (57%)

2. 관심은 있지만 참여 경로가 복잡해보여서 (25%)

Q.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참여하신다면, 어떤 경로를 통해 신청하실 건가요?

image.png

  • 농촌 활동 참여 '의사'는 있지만, 신청 방식이 복잡하다고 생각되어 '실제 참여'까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플랫폼의 우선 타겟층)

  • 농촌 활동 신청 경로가 분산되어 있다.

3. 모의투자대회 피드백

틈새시장을 공략한 참신한 서비스라는 평과 함께

1) 틈새 시장이기에 확실한 수요층 파악이 힘들고

2) 일손을 돕는 ‘봉사 활동‘과 ’체험 활동‘의 구조적 구분이 힘들어 이해관계가 모호해보인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4. 그 이후

인터뷰/설문조사/시장조사 등 여러 검증 절차들을 겪으며 두 아이템의 문제상황과 해결방안이 다르다는 점을 파악하였고, 두 가지 토끼를 초기부터 다 잡으려 노력하는 것은 서비스의 정체성을 되려 흐리게 만들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농촌 활동 경험이 없는 청년들에게 "지금 당장 일손이 부족한 농촌으로 떠나라" 라는 메시지보다는, 청년들이 우선적으로 시골의 여유와 농촌 활동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농촌 체험 활동 매칭 플랫폼"으로 초기 사업 아이템을 확정짓고 MVP를 구현해나가고 있습니다.

몇몇 체험 농가 인터뷰를 통해서는 방문자 중 가족 단위가 대략 70%, 청년 단위가 15%정도 된다는 점, 농가에서 청년들의 방문과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점 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팜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는 농가 및 농촌 관련 이슈 큐레이팅을 진행하며 시장의 직접적인 반응 파악 및 타겟층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피봇팅을 거쳐왔지만 아직 저희가 들어봐야 할 이야기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멀지 않게 공감이 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기에 더욱 진실된 마음으로 차근차근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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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리멤버앱 쓰신다면 필독!! - 주소록 자동저장 설정 -

지금 당장 리멤버앱 켜시고 이대로 하세요!!!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분과 이야기를 하다가, 리멤버앱에 분명 명함을 저장했는데, 전화가 왔는데도 그 분 성함이 뜨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리멤버앱 자동저장 기능을 모르고 계셨었습니다.

그래서 친절히 리멤버앱에 명함 저장 후,
(1) 휴대폰 주소록에 자동 저장
(2) 구글 계정에 자동 저장
기능을 알려드렸습니다. 별거 아닙니다.

근데! 어제 영업스쿨 강의를 하는데, 혹시나 해서 저희 강의 참석자분들께 리멤버앱 키고, 자동저장 하셨는지, 확인해 보라고 해봤습니다. 놀랍게도 100% 안 하고 계셨습니다. 진짜 별거 아닌데, 환경설정 하나를 안 하셔서 그 동안 리멤버앱을 100%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신 겁니다.

자! 따라하세요. 1분도 안 걸립니다.
(1) 리멤버앱 실행
(2) 오른쪽 위의 세줄(햄버거 바 터치)
(3) 오른쪽 위의 설정 선택
(4) 메뉴>명함>휴대폰 연락처 저장 옵션 선택
(5) 연락처에 자동 저장 선택
(6) 구글 주소록 > 켜기
(7) 휴대폰 연락처 > 켜기

자, 이제 동기화가 되는 겁니다. 꼭 해두세요!

#영업 #영업스쿨 #영업강의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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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앱_자동저장설정_3.jpg리멤버앱_자동저장설정_4.jpg리멤버앱_자동저장설정_5.jpg리멤버앱_자동저장설정_6.jpg

이런 실전 영업 skill부터 영업마인드셋, 영업전략, 영업기술 등등 영업실전을 배우고 싶으시다면 [스타트업 B2B 영업 -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를 신청해 주세요.

[스타트업 B2B 영업 -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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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지은

21살, '해커톤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 하나로 시작한 도전 ep.1

본격적으로 서비스기획자, PM으로 희망 직무를 확정짓고

문득 ‘아 해커톤 한 번 열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생각이 든 이유는 2가지가 있다

  1. 2023년 총 7번의 아이디어톤/해커톤을 참여하면서 쌓인 아쉬움 → 여러 동아리들의 아이디어톤/해커톤을 참여하고, 또 운영해보니 ‘참가자들에게 이런 혜택을 제공해줄걸, 프로젝트를 이렇게 관리해볼걸’ 같은 막연한 아쉬움들이 생겨났다.

  2. 해커톤에 대한 높은 수요 → IT 분야의 관심이 증대하면서 ‘해커톤’이라는 하나의 문화도 이제는 널리 알려진 것 같다. 그렇기에 경험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해커톤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지인들이 많았다.

    IMG_6451 2.jpgIMG_8805 2.jpg이런 이유들로 ‘내가 아쉬웠던 점들을 모두 보완한 해커톤을 한 번 개최해보자’ 라는 것이 트렌디톤의 시작점이었다.

마침, 나에게 찾아왔던 IT서비스 창업 동아리 ‘멋쟁이사자처럼’의 12기 학교 대표라는 소중한 기회를 이용해 '12기 운영진 해커톤'을 한 번 열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12월 14일에 종강을 하고 15일부터 해커톤 기획 구체화를 시작했다.

우선 기획 과정에서 내가 가장 신경쓴 것은 2가지이다.

1. 해커톤의 목표를 명확히 할 것

2.아이디어 주제를 구체적으로 제공할 것

다음 메이커로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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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운

장영운

제품 주도 성장이란?

스타트업 씬에는 새로운 용어들이 계속 생겨나는데, 같은 단어를 두고도 조금씩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조어다 보니 사전에 등재된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ToolBox라는 제목의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하나의 글에서 하나의 개념을 정의하고 그 예시를 듭니다.

그 첫번째로 유행처럼 사용되는 '제품 주도 성장(PLG)'이라는 개념을 살펴봅니다.

https://brunch.co.kr/@growwithsteven/59

명확한 개념 정의야말로 생산적인 논의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로스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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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민

서경민

아직도 Jira 사용해서 Product 관리하신다고요? (feat. PM Tool)

여러분의 개발팀은 ‘프로덕트 관리’ 혹은 ‘이슈 트래킹’을 위해 어떤 Tool 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우선순위_compressed.png

국내 현황

저희가 만나본 바로는 규모가 어느 정도 있는 기업(Series A 이상)은 Jira, ClickUp, Linear 를 많이 사용하고, 극초기 스타트업(Pre-A 이전)은 대부분 Notion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되게 신기했던 것은, Notion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도 모두 하나같이 Jira, ClickUp 등 전문 Tool을 한 번씩은 사용해 보다가 다시 Notion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맞아요. 기존의 PM Tool(Product Management Tool)은 대부분 규모가 있는 조직에 맞춰져 있다 보니, 사용자는 일부의 기능만 사용하고 싶어도 다른 부분까지 알아야 하는 등 진입장벽이 매우 높아요. 애자일과 같은 프로덕트 관리 체계에 대해서 따로 공부도 해야 하고요. 초기 기업에서는 본질에 집중하기도 바쁜데 고작 Tool 하나를 위해 시간을 들여 공부까지 할 여유가 없죠.

이에 반해 Notion은 비교적 쉬워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Tool 이기 때문에 따로 Tool 공부를 할 필요도 없고, Tool 도입을 위해 팀원들을 설득할 필요도 없어요. 다만, 초기에 틀을 만드는 게 어렵고 점점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요.

사건의 발단

기존에 저희 스위그가 해왔던 서비스가 아무래도 개발팀을 위한 서비스였다 보니 이런 현상을 정말 많이 봤어요. 저희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고요. 저는 오랜 기간 이어온 창업과 다양한 프로젝트의 PM 을 맡으며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정말 잘 알고 있었어요. 체계적으로 관리할수록 제품 출시 속도는 오히려 급상승하기 때문에, 실제로 제가 담당했던 모든 서비스는 처음 기획 시작부터 최종 출시까지 2개월이 넘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개 드리자면 기존 스위그의 제품이었던 서버가 필요 없는 서버리스 웹 호스팅 서비스는 출시까지 56일이 걸렸고, 이번에 소개드릴 PM Tool도 45일이 걸렸습니다. 물론 개발팀이 10명, 20명 되는 게 아닌 개발 팀원은 저 포함해서 단 2명이었고요. (웹 호스팅 서비스를 개발할 당시는 저 혼자였습니다🤫)

다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저는 PM 역할에만 매몰되어 대부분의 시간을 제품에만 쏟고 있었고, 대표라는 역할은 비교적 소홀해지며 나중에는 결국 그 어떤 역할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황이 되더라고요.

이러한 현상은 비단 저희 팀뿐만이 아닌 다른 팀에서도 두드러지는 현상이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기존의 Tool로 어떻게 해결할 수 없을까를 고민하다 우리가 직접 10명 이하의 초기 스타트업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PM Tool을 만들기로 했어요.

저희 스위그는 현재 국내 유일무이한 PM Tool, Riido를 만들고 있으며, Riido는 프로덕트 관리 SaaS 입니다.

이처럼 Riido를 사용한다면 PM 에 대한 선수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PM 이 될 수 있고, 팀 내 애자일 문화를 쉽게 도입할 수 있습니다. 말로만 설명하기보다는 바로 이미지 몇 개 보여드리겠습니다.

리스트_compressed.png < 작업 관리 >

우선순위_compressed.png < 우선순위 자동화 및 시각화 도구 >

위 기능 외에도, 한눈에 우리 팀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부터, 백로그 관리, 미팅 관리 등 초기 스타트업에서 필요한 기능들만 압축하여 구현해 두었습니다. 온보딩을 도와드린 뒤 대부분 고객의 첫 반응은 다음과 같아요.

"와! 우리가 Jira 에서 딱 사용하는 기능만 있네요."

이처럼 Riido는 10명 이하의 초기 스타트업이 쉽게 그리고 처음부터 올바르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의 과제로 두고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Riido 가 걸어온 길

Riido는 지난 11월 27일에 출시했어요. 지금까지는 지인, 내부 네트워크, 소개만을 위주로 비공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약 2달 동안 진행해 왔습니다. 처음 출시했을 때는 되는 것보다 안 되는 것 찾는 게 더 빠를 정도로 많이 불안정했지만 일단 출시하고 사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피드백 기반으로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왔습니다. 확인해 보니 출시 후 2주 동안은 109번의 크고 작은 업데이트를 진행했더라고요.

이처럼 Riido는 비공개 테스트를 하는 동안 정말 많이 안정화되었고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계속해서 고도화해 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감사한 건, 지금은 유료 고객(팀)이 12팀이나 생겼다는 점이에요. 첫 유료 고객은 서비스 출시 후 2주 만에 확보했는데 비공개 테스트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빠르게 계약까지 이루어졌던 것 같아요.

이처럼 스위그 주력 제품을 Riido로 피봇하면서 제품 개발, 상품 기획, 고객 중심적 사고, 영업 등 관련해서 풀고 싶은 내용이 정말 정말 많은데 앞으로 종종 공유드리겠습니다.

Riido 오픈 베타 출시 임박

무엇보다 오늘 글의 핵심은 약 2달 동안 클로즈 베타를 거친 Riido가 2월 중으로 오픈 베타로 전환될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서비스도 많이 안정화되었고 저희가 초기에 설정한 마일스톤이 곧 달성됨에 따라 이제 더 많은 분들이 Riido를 사용하실 수 있게 하고자 해요.

지금까지는 비공개 클로즈 베타였던 만큼 아직 랜딩 페이지도 없고 SEO도 안되어 있어 어떤 것도 공개적으로 오픈되어 있지 않아요. 이로 인해 검색으로도 직접 찾기는 어려울 거예요.

아직 오픈 베타까지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 그전에라도 저희 Riido 서비스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문의 링크를 통해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저희가 직접 전반적인 Riido 서비스를 소개해 드리고 팀 상황에 맞게 추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베타 테스터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과 요금제도 존재하니 지금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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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욱

박상욱

[Apple Vision Pro 소식] Netflix가 Apple Vision Pro 전용앱을 출시하지 않을거라는 전망입니다.

넷플릭스가 Vision Pro 전용앱을 만들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도 마찬가지로 Vision Pro 전용 앱 출시 계획이 없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전부터 넷플릭스와 유튜브는 Apple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 않은 입장을 취해왔는데요, 아무래도 Apple Vision 라인업이 대중화 되기 전까지는 전용 앱을 출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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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권

이재권

초기 스타트업 PO는 효율적인 리소스 관리를 꿈꾼다.

안녕하세요! 👋

📢 폼플렛 PO 에디입니다!

현재 제로 투 원을 경험하며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리소스가 부족하다보니 (선배 PM,PO분들이 리소스가 충분할때는 없다고 하시더라구요..하하🤣) 시간과 개발 리소스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초기 스타트업에서 리소스 관리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주니어의 이야기니 가볍게 읽어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

  • 대노코드툴의 시대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단축시킬수 있는 대안으로는 '노코드툴'이 단연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폼플렛의 랜딩페이지도 웹플로우로 제작되었죠.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웹빌더들은 제품을 파악하기 위한 학습 시간이 꽤 많이 필요합니다.

물론 직접 개발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절감할 수 있지만,

페이지의 용도가 가설 검증이라는 부분에서는 그만큼의 시간을 쓸만한가 생각하게되죠.

이때 가볍게 페이지를 빌딩하여 사업 아이디어를 검증할 수 있는 툴이 바로 '폼플렛'입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 검증의 시작은 폼플렛과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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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근봉

곽근봉

1Z DevCamp 2기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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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링크 (신청마감되었습니다.)



작년 원지랩스에서 비개발자 두 분이 개발자로 전향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그 분들은 5년차 개발자 이상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그 분들은 매일 수 만명 이상이 쓰고있는 서비스의 메인 개발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분들의 개발 교육을 담당했습니다.

제가 어떤 환경을 만들어드렸고 그 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학습을 하셨는지를 돌아보며 교육과정을 만들었습니다.

코딩 혹은 이론 위주의 수업이 아니라 실제 현업에 바로 적용가능한 것들을 실습위주로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AI(GPT, Copilot)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AI와 함께 학습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개발자로 전직을 고민하시는 분들 혹은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싶으신 분들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교육 대상

  • 개발자로 전직을 고민하시는 분

  • 개발자가 되고싶으신 고등학생, 대학생

  • 본인의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발을 활용하고 싶으신 분

  • 개발 역량을 높이고 싶으신 주니어 개발자

교육 내용

  • 캠프 기간안에 본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합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구현하거나 현업의 과제를 해결하는 것 위주로 진행됩니다.

  • (공통) 문제정의, 솔루션 도출, 구현, 테스트 및 배포에 이르는 개발 A-Z 훈련

  • (공통) GPT, Copilot, Github, IntelliJ 등의 도구를 활용한 개발 및 학습 방법

  • (공통) Next.js, Vercel, V0 등의 도구를 활용한 설계부터 배포까지의 경험

  • (선택) GPC, AWS, Azure 등 Cloud를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 (선택) Vue.js, React.js, Flutter 등 프론트엔드 Framework

  • (선택) Node.js, Rails, Django 등 백엔드 Framework

  • (선택) iOS App Store, Android Play Store 배포방법

  • (선택) 모바일/PC 웹 배포방법

  • 선택 항목은 교육 받으시는 분과 강사가 함께 논의하여 상시로 결정 및 변경

교육 목표

  • 교육과정 후 2년차 개발자 이상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가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모르는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스스로 학습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본인이 만들고 싶은 서비스 아이디어들을 구현하여 세상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 실제 본인이 가지고 있는 현업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 원지랩스의 개발자분들이 코치로 함께 참여합니다.

  • 위의 교육 내용 중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집중해서 다룰 수 있습니다.

  • 수업은 오프라인으로 원지랩스의 캠프원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 짧은 기간안에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보니 숙제가 꽤 있을 수 있습니다.

혜택

  • 교육과정 중 원지랩스의 캠프원 공간에 상시 출입가능합니다.

  • 수업시간 이외에 피드백 및 추가 번개 세션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 원지랩스 제품 커뮤니티(슬랙, 단톡방 등)에 참여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교육과정 수료 후 원지랩스의 개발 프로젝트에 외부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외주비 지급)

강사소개 (곽근봉 Ken)

  • 2022.03 ~ 1ZLABS CEO

  • 2012.09 ~ 2022.02 NBT CTO/CPO

  • 2009.10 ~ 2012.7 1인 앱 개발 스튜디오 운영

  • KAIST 전산학 석사(휴)

  • 14년간 총 200여개 IT Project 진행

  • 캐시슬라이드, 마이타로, 더퀴즈라이브 등 100여개 앱 서비스,  누적 1억 다운로드 이상 경험

  • 네이버웹툰 쿠키오븐, 마이컬리팜 등 대규모 B2B 프로젝트 경험

준비물

  • 노트북(맥북 권장)

  • ChatGPT 계정 (Plus 구독 권장)

  • Github 계정

비용

  • 150만원

일정

  • 캠프 일정 : 2024년 2월 27일 ~ 2024년 3월 12일

  • 수업 일정(총 4회, 12시간)

    • 2024년 2월 27일 19시~21시

    • 2024년 3월 5일 19시~21시

    • 2024년 3월 8일 19시~21시

    • 2024년 3월 12일 19시~21시

  • 캠프 전 2주의 Pre-Camp 기간이 있습니다.

    • 이 기간에는 온라인으로 번개 세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캠프전에 준비해와야할 환경셋팅과 숙제가 있습니다.

  • 캠프 후 2주의 Post-Camp 기간이 있습니다.

    • 본인이 진행하고있는 프로젝트의 2회 1:1 코칭 세션이 있습니다.

    • 프로토타입 배포에 성공하신경우 Production 환경 배포에 대한 워크샵이 있습니다.

    • 1ZLABS 개발자 인턴쉽에 지원해서 실제 현업의 개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신청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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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울

박도울

신촌 최고의 IT창업학회 CEOS 데모데이의 심사위원을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CEOS (세오스)의 18기 공동회장 박도울이라고 합니다!

처음으로 디스콰이엇을 통해 글을 올려보네요.

돌아오는 2월 2일, CEOS 데모데이가 개최됩니다. 이에 참여해주실 심사위원 분들을 모십니다.

➡️CEOS 소개

CEOS 소개자료.pdf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신촌연합 IT 창업 학회로, 기획, 디자인, 프론트엔드, 백엔드 각 파트별 실력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창업을 경험합니다.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신 분은 소개 자료 및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행사 소개
CEOS 데모데이는 18기 부원들이 4개월 동안 열심히 디벨롭해 온 서비스의 MVP를 발표하는 행사입니다.
일시:  2024.02.02 (금) 오후 7시-9시
장소:  오렌지플래닛 4층 오렌지파크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17)

세오스는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네 파트의 대학생들이 모여, 어디보다 수준 높은 it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레디(Reddi): 브랜딩 레퍼런스 아카이빙 서비스
- 갓차(GOTCHA): 면접관을 위한 지원자 관리 및 면접 지원 서비스
- 어코드(ACODE): 향수 입문자에게 추천, 설명, 구매를 중개하는 프래그런스 플랫폼
- 셰어마인드(ShareMind): 경험공유 기반 연애상담 마켓플레이스
- 로컬무드(LocalMood): 원하는 공간을 빠르게 찾는 로컬 큐레이팅 서비스

창업 생태계에 뛰어들려 하고있는 학생들의 여정에 함께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실 용의가 있으신 분,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편히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010-3304-1516 CEOS 회장 박도울

ceos.sinchon@gmail.com 세오스 공식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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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

ZEP

MZ세대가 푹 빠진 색다른 채용설명회가 궁금하신가요? 👀

안녕하세요, 쉽고 재미있는 메타버스 ZEP입니다.

요즘 취준생의 절반 이상은 메타버스 채용설명회 방식을 선호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쉽고 재미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ZEP은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그룹 등 여러 유수 기업들과 함께 채용행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쉽고 재미있는 채용설명회를 원하시나요?

📍 매번 똑같은 채용설명회 말고, 색다른 경험으로 뛰어난 인재들을 채용하고 싶으신가요?

📍 대규모 인원이 참여해도 끊김 걱정 없는 안정적인 채용설명회를 원하시나요?

ZEP에서는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소통과 현장감으로, 인사담당자와 참가자 모두가 만족하는 채용설명회를 만들 수 있답니다!

👇롯데의 성공적인 채용설명회 비결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bit.ly/3S8FAVL

링크 미리보기 이미지

👇저비용 고효율로 우리 회사만의 채용 공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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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Lee

Jason Lee

사용할 수록 고객을 해치는 기업들

투자자나 창업자 모두에게 "문제의 크기"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Ripe for Destruction" 같이 보였던 산업인데 여전히 고객들에게 나쁜 Behavior를 독려하고 이익을 취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런 산업에선 왜 혁신이 어려울까요?

짧고 퀵하게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링크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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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진

한원진

모두의연구소가 전하는 “모두를 위한 SW/ 뉴스”

오늘은 즐거운 금욜!! T.G.I.F!! 불금 계획은 있으신가요?^^

  1. Next.js:재빌드 없이 public 환경 변수 업데이트하기

Next.js 앱에서 환경 변수를 사용할 때, 빌드 시와 실행 시 환경 변수 처리가 다르고, 공개 변수 변경이 반영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PostHog과 Cal.com의 방법을 참고하여 공개 환경 변수를 런타임에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는 다소 특이한 해결책이지만 효과적입니다.
https://phase.dev/blog/nextjs-public-runtime-variables/

2. React 19에 추가되는 새로운 client-side hooks
React 19의 주요 업데이트로, React 팀은 서버 컴포넌트와 Next.js에만 집중하지 않고 새로운 클라이언트 사이드 훅을 도입합니다. 이 훅들은 데이터 페칭과 폼 처리라는 두 가지 주요 고충을 해결하며, use(Promise), use(Context), useFormState, useFormStatus, useOptimistic 등을 포함합니다. 추가적으로 ‘비동기 전환’ 기능도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React의 Canary와 실험적 채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최종 버전에서는 API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https://marmelab.com/blog/2024/01/23/react-19-new-hooks.html

3. 바이노큘러스: 새로운 대규모 언어 모델 생성 텍스트 탐지 방법
‘바이노큘러스‘는 두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대조하여 기계와 인간이 생성한 텍스트를 구별하는 새로운 탐지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추가적인 학습 데이터 없이도 뛰어난 정확도를 제공하며, 다양한 최신 LLM에서 효과적으로 기계 텍스트를 식별합니다. 실험 결과, 바이노큘러스는 특히 ChatGPT에서 생성된 텍스트에 대해 높은 탐지율과 낮은 오탐률을 보여주며, LLM 생성 텍스트의 탐지에 효과적인 도구로 입증되었습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401.12070

4. CMMMU: 중국어 멀티모달 모델 평가를 위한 새로운 벤치마크
CMMMU는 중국어 상황에서 대학 수준의 주제 지식과 추론을 평가하는 새로운 멀티모달 모델(LMM) 벤치마크입니다. 이 벤치마크는 예술, 비즈니스,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2,000개의 복합형 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GPT-4V를 포함한 여러 LMM의 성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CMMMU는 중국어 맥락에서 LMM의 성능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개선하며, 다양한 언어 및 문화적 맥락에서 인공 지능 기술의 발전을 지원합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401.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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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27] 언론사 인터뷰

유자랩스를 창업하고 첫 인터뷰를 진행했다. 카페24에서 진행하는 ‘자사몰 키우는 혁신 앱’ 인터뷰 시리즈인데 전자신문 온라인과 오프라인 지면에도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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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랩스로 언론 보도가 된 게 처음은 아니다. 쇼핑파트너스 출시 후 기자 경험을 살려 몇몇 보도자료를 배포했고 감사하게도 네이버 검색 화면 한 페이지를 꽉 채울 정도의 기사가 출고됐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보도자료 사이에서 유자랩스 보도자료를 받아준 기자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다.

인터뷰 시리즈는 채널톡, 알파리뷰, 브이리뷰 등에 이어 7번째로 유자랩스가 참여했다. 제품을 기획하며 리서치했던 서비스인데, 어느새 이들과 같은 시리즈에 들어가다니.

고객사에 인정 받는 게 가장 중요하지만, 업계 파트너들에게 알려지는 것 역시 중요하다. 특히 카페24는 현재 유자랩스 비즈니스에서 매우 중요한 파트너다. 때문에 이번 인터뷰 기사는 유자랩스에게 큰 의미가 있다.

별다른 마케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이 지속 늘어나고 있다. 어필리에이트 제품을 찾다가 알게 됐다며, 시장에 있는 몇몇 제품 중에서 쇼핑파트너스가 가장 원하던 것에 가깝다는 연락도 조금씩 쌓이고 있다. 입소문이 날 정도까진 아니지만 조금씩 고객 사례도 만들고 있다.

하나씩 쌓이는 유자랩스 이야기가 꽤 뿌듯한 오늘이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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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연

곽소연

맨땅에 티끌 헤딩하기 : 어떻게 하면 올바른 주식 교육을 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T I K K L E 팀의 곽소연 입니다.
오늘은 정말 티끌 같이 작았던 초기의 아이템 기획부터 수많은 피봇 과정, 그리고 두번의 MVP 실험을 마친 회고록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려고 해요. 🐰


주식 교육 서비스의 첫 발걸음

사실 저희 티끌팀은 📝중장기적인 가계부 서비스를 제공해주면 어떨까? 라는 기획에서 시작됐어요.

하지만 20대부터 30대까지 저희의 목표 타겟 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성 인터뷰를 통해

실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가계부가 아닌 투자라는 인사이트를 도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티끌팀은 주식 투자 초년생들의 첫 발걸음을 도와주는 주식 교육 플랫폼을 시작하게 됐어요. 🔔

사용자가 원하는 주식 교육은 무엇일까?

피봇팅된 아이템을 구체적으로 기획하기 위해 티끌 팀 자체적으로 스프린트와 사용자 인터뷰 등을 진행했고

아래의 결과들을 도출했습니다.

  • 기존에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 Pain points

    • 학습한 내용을 🤢실천까지 적용할 수 없는 것이 주식 교육의 한계이다.

  • 인터뷰를 통해 도출한 Solution

    • 누구보다 💁‍♂️쉽고 목적성이 뚜렷한 올바른 주식 교육을 제공하자

올바른 교육에 대한 MVP 실험

저희는 첫 번째로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한 프로토타입을 기획했어요.

스크린샷 2024-01-26 오전 9.20.16.png
  • MVP의 목적

    • 기획한 커리큘럼에 대한 유효성 및 신뢰성 테스트

    • 기획한 목표에 맞게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검증

  • 결과

    • 올바른 주식 교육을 제공하고 있고, 신뢰성을 가지고 있다는 가설이 검증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서비스가 돈을 지불할 만한 서비스인가에 대한 큰 과제가 남아있었고,

그것을 검증하기 위해 두번째 MVP 테스트가 이루어졌어요. 🤔

서비스의 유료성에 대한 MVP 실험

서비스의 유료성을 검증하기 위해 목표와 가설 설정을 다시 하고,

실제로 돈을 받고 온라인 스터디 형식으로 진행해보자 라는 방향이 재설정 되었어요. 그리고 진행에 옮겼어요.

아래는 실제 수강생들에게 배포한 스터디 교안이에요.

스크린샷 2024-01-26 오전 9.20.37.png스크린샷 2024-01-26 오전 9.20.52.png스크린샷 2024-01-26 오전 9.21.07.png

실험 진행 후 만족도 조사를 따로 진행했어요.

스크린샷 2024-01-26 오전 9.21.31.png
  • 실험 핵심 과제

    • 우리가 타겟하는 집단은 우리가 하는 교육에 돈을 내고 듣는가?

    • 우리가 하는 교육이 무엇인지?

    • 사용자가 여러 지표를 직접 분석하여 주식 종목을 하나 이상 골라 매수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 타겟하는 집단은 어떤 집단인지?
      -> 주식 공부에 돈을 한 번이라도 써본 사람
      간단한 투자 계획을 한 번이라도 스스로 세워보지 못한 사람

  • 핵심 타겟

    • 주식 공부에 돈을 한 번이라도 써본 사람, 종목 매수 후 목표 수익률 또는 목표 수익금을 정해서 매도 시점을 한 번도 정해보지 못한 사람

  • 검증할 가설

    • 주식 공부에 돈을 한 번이라도 써본 사람 and 종목 매수 후 목표 수익률 또는 목표 수익금을 정해서 매도 시점을 한 번도 정해보지 못한 사람은 본인이 매수, 매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에 돈을 지불할 것이다.

  • 인사이트

    1. 주식 공부에 돈을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이 우리 서비스를 많이 이용했다.

    2. 매수 시점 정해보지 않은 경우가 절반, 정해본 경우가 절반, 매도 시점 정해본 여부는 모름

      1. 매수 시점 정했는지 여부는 지불 의사와 상관 없는 것 같다.

      2. 매도 시점을 검증 못함.

    3. 매수, 매도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교육에 매력을 느꼈을지는 모른다. 단, 우리 교육은 맞음.

    4. 홍보글에 쓴 우리 교육의 포인트에 이끌렸을 가능성이 큼.

    5. 지불한 경험이 있는 사용자(2명)는 스터디 만족도 조사에서 자신보다 투자 지식이 적은 사람에게 이 스터디를 추천한다고 함. 반면, 지불 경험 없는 사람(5명)은 투자 지식이 자신과 비슷한 사람에게 이 스터디를 추천한다고 함. → 지불 경험이 있는 사용자가 만족할 만한 교안으로 바꿔야 수익을 더 낼 수 있을 수 있음 → 교안을 지불 경험 없는 사용자로 맞추는 것이 더 수익을 내는 방향일 수 있음.

두번째 실험을 통해 우리의 서비스가 돈을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가설은 검증이 되었지만,

아직은 그래서 💭 우리가 집중해야 할 타겟이 어느쪽인가에 대한 파악이 조금 더 필요한 상태에요.


또한, 두번째 실험은 오프라인 교육과 같은 형태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유의미하게 ICT화 하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수익성있고 목적성 있는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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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41 / 755

  • flutter ui 개발하는 사례를 다시 배우고 문제를 정리한 결과 멍상 서비스 구현을 위한 개인용 치트시트를 확보했습니다

  • 개인적 문제에 대해 고민한 결과 해결 경험을 블로그에 작성했습니다

  • 선택과 집중을 위해 욕심을 버려야 하는 것들을 정의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기 위한 기준을 세웠습니다

    • 욕구 -> 비움

    • 필요 -> 실행

  • 필요한 성장과 일치하면서 현금확보 할 수 있는 수단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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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석

조영석

수능 끝난 n수생의 프로덕트 개발 도전기 - 5

안녕하세요. 영석입니다. 날씨가 엄청 춥네요...ㅠ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는 국어 선생님들의 커리큘럼을 조사하고 노코드 커뮤니티에 질문을 해서 어떤 툴을 사용해야 할 지를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남겨주신 댓글을 보면서 생각을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솔직히 어제는 축구 보느라 많이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안 보고 고민하는 게 나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생각한 내용까지 합쳐서 올리려고 합니다.


문제 1. 수믈리에를 사용할 동기가 충분하지 않다.

저는 인강을 추천해 주기만 해도 사람들이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니, 이건 제가 제 서비스를 너무 과대평가한 것 같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인강 1개를 찾기보다는 1년을 쭉 들을 커리큘럼을 짜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수믈리에처럼 단편적인 추천(?)만 해 주는 서비스는 수험생들을 끌어올 강한 동기가 될 수 없는 것이죠.

그래서 우선 수믈리에의 기능을 확장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 인강 추천이 아니라 커리큘럼을 제안하는 것으로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커리큘럼을 제안해 주어야 할까요? 제가 떠오른 방법은 수능 교육에 종사하는 분(학원 선생님, 과외 선생님 등등)들의 의견을 묻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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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퍼널을 만들어서 수험생들이 천천히 수믈리에로 다가오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든 생각은 '제품이 좋아야지 퍼널도 쓸모가 있는 것 아닐까?'였습니다. 아무 쓸모 없는 제품을 겉만 번지르르한 퍼널로 포장해봤자 소비자들이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제 생각입니다)

그래도 만들기로 시작한 이상, 사용자들을 끌어오기 위해 퍼널은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케팅 설계자를 읽으면서 퍼널을 어떻게 만들까에 대해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문제 2. 데이터를 줄 유인이 적다(거의 없다)

사실상 핵심 문제이자 프로젝트의 존폐가 걸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수집할 때, 저에게 데이터를 '굳이' 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1편에서 생각했던 문제였지만, 아직도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람들의 추천해 주는 것에서 오는 뿌듯함만을 동기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방법이 없다면 기프트콘 이벤트 같은 것을 해야겠지만, 다른 방법을 찾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 3. 가격에 대한 부담감이 존재한다.

아무리 좋은 강의들을 추천해 주어도, 가격이 너무 비싸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강 사이트들의 패스 상품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A회사의 인강패스를 구매한 사용자에게는 A인강 선생님들 위주로, B회사의 인강패스를 구매한 사용자에게는 B인강 선생님들 위주로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사용자들이 필터를 선택할 때 'A패스' 'B패스'와 같은 선택지를 주면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5일차 되면서 느낀 점들

벌써 5일차가 되었지만, 뭔가 만들어진 것은 없어서 '내가 뭘 한거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고민해야 할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매일 무언가 생각하고 만들고 있다는 점은 뿌듯한 것 같습니다. 가끔씩 '내가 이걸 다 만들 수는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열심히 만들어 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만들겠습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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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on Park

Taehoon Park

[일의 분류 📬]

간혹 일이 정말 많이 몰릴 때가 있습니다. 주니어 단계를 넘어갈 때 개인의 업무 기량이 상승하다 보니 더 많은 일이 주어지는데요. 이때 밀려드는 일을 해결하지 못해 번아웃을 겪어나 업무 퍼포먼스가 급격히 떨어지는 팀원들을 만나곤 합니다.

최근에 저희 팀원들과도 이 주제를 가지고 꽤 여러 명과 오랜 시간 이야기했는데요. 조금 놀랐던 점은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 자신만의 업무 처리 기준이 없는 팀원이 꽤 많았다는 겁니다. 일을 단순히 '그냥 하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우선순위를 고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의 임팩트를 고려하기 시작한다면 어떤 걸 먼저 하고, 나중에 하는지 그리고 어떤 건 하지 않고 어떤 건 해야 하는지 분류해야 합니다.

보통 시간이 지나다 보면 자기만의 업무 구분 기준이 만들어집니다. 저 같은 경우 오히려 너무 구체적인 기준을 세우기 보다는 단순한 업무 분류가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였는데요.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이 구분이 효용이 있을 것 같아 제가 어떻게 보통 업무를 구분해서 처리하는지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총 세 가지의 구분을 만들고 이 통에 대부분의 업무를 넣어둡니다. 그 세 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며 언제까지 처리할 수 있을지 예상되는 일

  2. 빠르게 처리는 불가능하지만, 언제까지 처리할 수 있을지 예상되는 일

  3. 빠르게 처리는 불가능하고 언제까지 처리할 수 있는지도 예상할 수 없는 일

순서대로 이야기를 하자면 1번과 2번 업무는 일반적인 구분이라 익숙하실 겁니다. 얼마나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인지 가늠해서 나의 업무 선 상에 빠르게 반영하고 해치워 나가는 업무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1+2번과 3번은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인지, 아닌 일인지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특히 3번을 구분해내는 것이 업무 효율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치곤 합니다. 해결 방법이나 일자는 묘연한데 어떻게든 안고 끙끙 앓는 업무들이 보통 저 범주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일은 결국 이뤄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나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 누구에게는 전화 한통 혹은 미팅 한번에 해결될 수도 있죠. 때문에 업무를 분류했을 때 해당 업무가 3번에 해당한다면 이를 과감히 반송 처리해야 할 용기도 필요합니다. 누군가에 의해 주소가 잘못 적혀 오거나 아직 나에게 올 순간이 아님에도 이른 시기에 전달될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나에게 이 일을 전달했거나 해당 문제를 트리밍해줄 수 있는 사람에게 구체적으로 내가 이 문제를 핸들링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는 이유를 정리하고 전달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내가 핸들링할 수 있는 수준으로 문제가 정리되어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문제를 회피하자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의 관점에서 고민하자는 것입니다. 위의 모든 이야기는 우리가 팀으로 협업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혼자 일하고 있다면 1, 2, 3번 문제 구분 없이 모래 퍼먹듯 꾸역꾸역 어떻게든 내가 직접 문제를 해결해야겠죠. 팀 플레이에서는 오히려 그게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팀 플레이는 개인이 병목이 되는 상황을 막고 모두가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구분과 전략이 언제나 완벽하게 통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3번 업무를 무조건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만은 없습니다. 때로는 내가 직접 해결해야 하는 일들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협업을 통해 더 큰 성취를 이루고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접근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특히, 경력 3~4년차를 넘어서며 미들 레벨로 성장하는 단계에 있는 분들은 개인을 넘어 팀으로서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이 많을 것 같은데요. 답을 찾아 나가는데 있어 이런 업무 분류 방식이 조금이라도 유익한 길잡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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