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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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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image.pngA constantly morphing realm where the ground might suddenly become transparent, revealing gears and cogs working underneath, or where floating orbs of light become tangible objects when touched. Innovative structures, machines, and devices are everywhere - some half-built, others in full operation. Inhabitants are seen brainstorming, sketching designs on the air itself, or collaborating with animated constructs of their own creation. The horizon is a kaleidoscope of colors, each shift signifying a new idea coming to life, 4k wallpaper

image.pngHigh above, amidst the twilight canvas of a starlit sky, float crystalline citadels containing ethereal treasures. Celestial creatures, resembling both birds and stars, hold the keys to these citadels and are swayed only by enchanting melodies or tales of genuine ambition. Silver pathways, made of stardust, guide adventurers between citadels, and every once in a while, a shooting star grants its blessings, causing the treasures to sparkle even brighter, 4k wallpaper

image.pngHigh above, amidst the twilight canvas of a starlit sky, float crystalline citadels containing ethereal treasures. Celestial creatures, resembling both birds and stars, hold the keys to these citadels and are swayed only by enchanting melodies or tales of genuine ambition. Silver pathways, made of stardust, guide adventurers between citadels, and every once in a while, a shooting star grants its blessings, causing the treasures to sparkle even brighter, 4k wallpaper

image.pngA sprawling and diverse landscape divided into territories, each representing a different tribe or community. Each territory has its unique aesthetic, but intertwining paths and bridges connect them all. In the center, there's a monumental nexus point, a grand council ground where all tribes converge. Trees of different species, mountains of varying heights, and rivers with distinct colors symbolize the various skill sets, but they all meet and intertwine at the Harmonia Nexus, illustrating the unity amidst diversity

image.pngA vast blue sky dotted with hovering islands of gold, silver, and precious gems. Some islands are locked with giant intricate vaults, requiring a key or a special gesture to open. Ethereal beings flit between the islands, negotiating, bartering, and sometimes granting access to those who present a compelling case. From above, beams of celestial light occasionally shine down, blessing certain islands and causing the treasures to multiply

image.pngDark, mysterious waters under a perpetual twilight sky. Mist-covered islands are scattered around, with shadowy figures (potential customers) visible through the fog. Here and there, beams of light pierce the mist, revealing an island's true form, representing a successful engagement with a customer. Boats and ships of varying sizes navigate these waters, each carrying explorers with lanterns, maps, and tools, trying to unveil and connect with the veiled islands. 4k wallpaper,

image.pngimage.pngA surreal floating landmass suspended in a pastel sky, each section having its unique magical biome - glowing forests, shimmering desert, ethereal waterfalls, and levitating mountains. Rainbow bridges connect these territories, and as travelers journey across, they're enveloped in a shimmering aura that harmonizes their differences. In the very center, an ancient tree pulses with a gentle light, its roots and branches intertwined with every land, signifying unity and alliance, 4k wallpaper

image.pngHigh above, amidst the twilight canvas of a starlit sky, float crystalline citadels containing ethereal treasures. Celestial creatures, resembling both birds and stars, hold the keys to these citadels and are swayed only by enchanting melodies or tales of genuine ambition. Silver pathways, made of stardust, guide adventurers between citadels, and every once in a while, a shooting star grants its blessings, causing the treasures to sparkle even brighter, 4k wallpaper,


랩탑 wallpaper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앞으로 플라멜만 써도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황현지 @이정민 좋은 프로덕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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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지

강현지

[Monday Together]프로젝트 관리에서 중요한 요소 두 가지!

정기 포스팅_monday moring.gif

안녕하세요
먼데이닷컴 한국 공식 파트너 - 루비콘의 강현지입니다.

프로젝트에서 자원 관리는 매우 중요한데요, 그 중에서도 시간 즉 일정을 관리할 때 알아야 하는 중요한 개념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리드(leads)와 지연(lags)입니다. 프로젝트 일정과 작업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중요한 개념인데요, 리드는 선행 작업의 일정을 앞당기는 것을 의미하며, 지연은 후행 작업을 지연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이들을 적절하게 관리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1. 프로젝트 일정 최적화
2. 리소스 적절한 배분
3. 위험 관리
4. 작업의 품질 향상

외에도 리드와 지연 관리는 프로젝트의 성공과 효율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이들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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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한

신동한

디스콰이엇 CTO님과 커피챗을 하고 느낀 바

생애 처음으로 커피챗을 했다.

그저께 쓴 글이 논의로 이어져 디스콰이엇 CTO님께 커피챗 요청을 받았다.

오늘 아침 CTO님과 서로 웃으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재밌는 문화이다.

면접도, 인터뷰도, 일상대화도 아닌 이 무언가는 무엇일까?

바로 커피챗의 기원을 검색해봤다.

서구권에서 넘어온 문화로 가벼운 '정보형 미팅'이라고 한다.

커피챗은 부담 없이 정보를 묻고 답하는 문화라고 한다.

부담?

또, 부담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오늘 커피챗 주제가 '부담' 이었기 때문이다.

"왜 디스콰이엇에 글 쓰는 것이 부담스러운가?"

1. 부담스러움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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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아무곳에서 퍼왔다.

부담은 어떤 일이나 상황이 감당하기 어려운 느낌이다.

참 오묘한 단어가 아닐 수 없다.

'싫다, 어렵다, 힘들다, 불가능하다, 기분 나쁘다, 시간이 안 된다' 는 근거가 또렷한 부정어이다.

호불호에 기반하거나, 능력, 감정, 리소스에 기반한다.

그럼 부담스러움은?

부담은 아주 막연하고 주관적인 느낌이다.

본인도 정확히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본능적으로 그렇게 느낀다.

명확한 근거에 기반하지 않으며, 혼란스러운 감정으로 남에게 설명하기 어렵다.

[부담감]
왜인지 모르겠는데, 무언가 책임이 부여되거나 전가되는 느낌, 잘 해내야될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심하진 않고 20% 정도 나쁜 느낌.

여기서 핵심은 서두에 있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이다.

본능은 아니라고 소리를 지르는데, 머리로는 원인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 괴리에서 오는 20%의 감정이다.

당장 나에게 책임이 부여되고 전가되고 있는 느낌이 드는데, 그렇게 해야할 이유를 찾지 못하면 부담스럽다.

즉, 의무감이 동기를 앞서는 것이다.

2. 커피챗은 부담을 지워버린다.

커피챗.jpg

내 생각에 커피챗 문화는 인간의 부담스러운 감정을 덮어주는 좋은 솔루션이다.

우리는 시대의 변화를 겪으며 커리어, 채용, 사업의 성공을 위해 더 많은 낯선 이와 이야기하고, 약하게 연결되어야 함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약한 연결을 잘하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다. 오랜 시간 좁고 강한 연결이 생존을 보장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한 연결은 어색하다. 낯선 이와의 소통은 늘 어딘가 부담스럽다.

그 사람의 명확한 의도를 몰라 의심하게 되고, 자신이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부담스러움을 해소하는 최고의 방법이 커피챗이다.

3. 커피챗의 전제, 그리고 디스콰이엇

커피챗이라는 규칙은 인위적으로 부담을 덮어둔다.

근데 놀랍게도 그게 먹힌다.

서로 강한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님을 즉시 전제로 깔기 때문이다.

마치 "우리 지금부터 가볍게 얘기나누는 겁니다." 라고 롤플레잉을 선언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CTO님과의 커피챗이 부담스럽지 않았다. 편하고 즐거웠다.

"우리 당신에게 당장 원하는 게 없어요. 그저 당신의 생각이 더 궁금한거에요"

"나도 그래요. 제품의 팬으로서 한 토로이고, 대단한 해결책을 갖고 있지 않아요. 그저 디스콰이엇의 생각이 궁금해요"

놀라운 건 이런 전제를 깔고 시작하면, 더욱 유의미한 논의가 오고간다는 것이다.

빠르게 편안해지고, 요즘 느끼는 감정과 솔직한 생각이 오가고,

공감하며 가까워지고, 내 일이 아님에도 그 방법을 골똘히 생각해보게 된다.

어디서 시작된지도 모르는 서구권 문화가 날 무장해제시켰기 때문이다.

만약 커피챗이라는 룰이 선언되지 않았다면? 달랐을 것이다.

나는 그렇다. 막연히 상대방에게 잘 보여야한다는 부담, 혹은 디스콰이엇에 대한 불만을 열렬히 토로했으니 해결책을 가져가야할 것 같은 부담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커피챗이라는 단어가 나를 부담으로부터 해방시켜줬다.

괜찮다고 해주었다. 이것도 하나의 포용이다.

4. 커피챗 같은 SNS

CTO님과 커피챗을 하면서 이 분께서 진심으로 문제의 심각성을 곤란해하시고, 해결하고자 치열하게 고민하신다는 것을 알았다.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았다. 멋있게 느껴진다.

원래 진정성있는 모습에는 본인의 약한 순간이 담겨진다.

나는 이러한 모습들이 디스콰이엇에 많이 담겨야한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메이커의 삶은 해결사처럼 멋지게 척척 헤쳐나가는 순간보단 약하고 어려워하는 순간이 많다.

풀기 어려운 문제를 골랐기 때문이다.

그것이 삶의 가치관에 의해서든, 물질적인 목표에 의해서든, 반골 기질에서 비롯되었든 간에

우리는 풀기 어려운 문제를 골랐다. 그래서 약해보이고 어려운 순간이 많다.

실제로, 익명성이 보장되는 PM 오픈카톡방에서는 도움을 요청하는 글이 많다.

당장 눈앞에 닥친 일을 해결하기 위해, 도저히 못 버티겠는 고충을 나누기 위해 진솔한 모습을 보인다.

많은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도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많이 본다. 자신이 풀지 못한 버그를 누군가의 도움으로 해결하고, 감사해하고, 그렇게 쌓은 실력으로 나중에는 다른 개발자를 돕는다. 그렇게 개발자들은 다같이 빠르게 성장했다.

내 생각에 이러한 선순환은 꼭 익명성이 보장되어야 가능한 것이 아니다.

무언의 공감대, 어떠한 강력한 전제가 필요할 뿐이다.

우리가 푸는 문제가 매우 어려운 것이며,
이는 다같이 고민해도 풀 수 있을지 확답할 수 없으며,

그래서 혼자 고민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며, 그래서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게 당연한거고,
우리는 당신을 멋지게 볼 것이며, 공감하고, 응원할 것이며,
그런 좋은 마음을 가져야 결국 나에게도 좋은 기회로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과 공감대 하에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디스콰이엇에 계신 대부분의 메이커, 투자자, 고객 분들도 위의 전제를 이해하고 계실거라 생각한다.

그 공감대가 수면 위로 충분히 올라오지 않았을 뿐.

왜 우리는 실명을 공개한채로 가볍게 글을 쓰기 어려울까.

약한 모습을 드러내거나, 고충을 토로할 수 없을까.

가볍게 떠오른 실없는 소리를 할 수 없을까.

어쩌면 위 공감대가 충분히 자리잡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포용은 공감대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한다.

맺으며

나는 퇴사를 하고 많이 허우적거렸다. (사실은 지금도 계속)

게임회사의 경력을 살려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는 것이 쉽지 않더라.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 진심 어린 존중이 부족했다.

그래서 스타트업 면접이 아니라 스타트업 공부를 먼저 했다. 존중을 배우기 위해서.

스타트업에 대한 공부를 하고, DDP에 가서 피칭을 들어보고, 사업기획 스터디에서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들의 겸손하고 깊은 생각, 진중한 모습에 감동받았다.

피칭할 땐 반짝반짝 세상을 구할듯이 빛나지만, 스터디에서는 피곤함에 절어있는 동일인물을 본다.

사람의 삶은 원래 양면적이다.

내 이력서엔 멋지게 일한 모습만 담아두었지만, 내 일기장에는 일하면서 힘들었던 고충이 잔뜩 적혀있다.

이력을 어필하려면 링크드인을 가고, 고충만 토로하려면 익명 카톡방을 간다. 공부를 하려면 미디어나 블로그를 간다. 책을 읽는다. 하지만 그 곳이 메이커의 삶을 대표하진 못한다. 반쪽짜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디스콰이엇은 메이커 삶의 몇 %를 담아내고 싶은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나는 디스콰이엇이 커피챗같은 곳이었으면 좋겠다.

각자의 또렷한 목표의식이 있어도 서로 경계하지 않는 곳.

내 생각을 누군가 나쁘게 보진 않을까 의심하지 않는 곳.

내 비즈니스적인 의도가 왜곡되지 않는 곳.

서로 허접한 순간도 나눌 수 있고, 솔직하게 이런저런 얘기하는 곳.

그러면서 성장하는 곳.

커피챗은 실은 명확한 목적이 있다.

그것이 네트워킹이든, 고객인터뷰이든, 채용이든, 투자이든, 자문 또는 조언이든.

그 목적을 분명히 드러내는지, 아니면 상호동의 하에 희미하게 희석시키는지의 차이일 뿐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목적을 나쁘게 보지 않고, 당연하다고 여긴다.

그 배경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규칙으로 정해버린다.

그렇게 커피챗은 양쪽이 느낄 수 있는 부담스러움의 감정을 손쉽게 덮어버린다.

문화라는 규칙으로 정해버렸기 때문이다.

디스콰이엇도 그런 것들을 덮어버리는 문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쩌면,

디스콰이엇에서 글을 쓰는 게 부담스러운 게 아니라 메이커로서의 삶 자체가 부담스러운 것일수도 있겠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을 지내면서도, 계속 반짝여보여야 하는 삶이라서.

규칙을 정하면 어떨까요?

자, 이제 디스콰이엇에 들어왔으니 우리 터놓고 이야기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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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정부지원교육

패스트캠퍼스정부지원교육

[사이드프로젝트] Kernel360 : 백엔드 개발 1기

안녕하세요. 패스트캠퍼스입니다.

최근 개발자 취업 시장은 '차별성&전문성'을 강조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이런 현장의 분위기에 맞춰 이번에 패스트캠퍼스에서 기존 부트캠프의 일괄된 교육방식을 탈피해

새로운 교육의 지표를 제시할 수 있는 'Kernel360: 백엔드 개발 1기'를 최근 오픈했습니다.

​

차별성과 전문성을 갖춘 개발자로서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 Kenel360 이번 교육 과정의 파이널 프로젝트를 함께 할 프론트엔드 예비 개발자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와 모집에 관련된 내용을 전달드리니 확인 후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패스트캠퍼스] Kernel360 : 백엔드 개발 1기 파이널 프로젝트

■ 전액 무료

■ 진행 기간 : 2023.12.04(월) ~ 2024.02.08(목)

■ 프로젝트 참여 시간 : 11시-19시

■ 프로젝트 진행 방식 : 대면 비대면 혼합 프로젝트 (FE 개발자 한정)

​

Kernel360 : 백엔드 개발 1기 파이널 프로젝트

백엔드 개발 과정 수강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개발하고 배포하고, 기능적인 그리고 운영상의 수정 요구사항들에 대한 업데이트를 하고, 다시 배포하는 과정을 모두 경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개발을 위한 환경을 설정하고 협업 도구들을 활용하여 약 8주간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합니다.

​

모집 개요

■ 모집 기간 : 2023.11.08 (수) ~ 11.22 (수) 오후 5시

■ 모집 인원 : 00명

■ 모집 대상 : 프론트엔드 예비 개발자

■ 모집 조건 : 약 8주간 본 프로젝트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자

​

더욱 자세한 정보가 알고싶다면?

■ https://bit.ly/3sqcU1A

프로젝트 참여 신청하기!

■ https://bit.ly/3QRHr1F

※ 문의 이메일) seungkyu.lee@day1compa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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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김동욱

SaaS 만드는 웹 개발자분들에게 추천하는 라이브러리

안녕하세요, 여기 SaaS 만드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제 블로그 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driver.js라고 프로덕트 투어를 만들 수 있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가 있습니다. 프로덕트 투어란 다음과 같이 처음 웹 서비스를 접한 사용자들에게 서비스의 사용법을 하나하나 차례대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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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만들어주는 유명한 SaaS로는 아마 Arcade가 있을텐데요, 아무래도 유료 사용이 부담되실테니 이런 무료 오픈 소스를 도입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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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이드 프로젝트에 한 번 적용해봤는데 구축 과정이 굉장히 간단합니다. 스타일링도 다 가능하구요. 한 10분이면 적용이 끝납니다.

이런 식으로 프로덕트 가이드를 만들어 두시면 아마 고객 전환율과 UX 등등에서 많은 개선을 이루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river.js: https://driverjs.com

블로그: https://kidow.me/blog/635bed80-46a8-4e1a-9993-4a941f97fd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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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xy Business

Unsexy Business

못생긴 웹사이트 분석 도구로 혼자 월 2억원을 버는 아저씨 (feat. 내 월급은 얼마지)

웹사이트 분석 도구로 혼자서 월 2억원을 버는 아저씨가 있습니다. 웹사이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SaaS 목록을 제공하는 BuiltWith 이야기에요. 영업 사원, 개발자 직원, CS 직원도 없습니다.

SaaS 목록을 알려주는 것으로 어떻게 돈을 버는 것일까요? 어떻게 혼자서 월 2억원이 넘는 매출이 나오는 SaaS를 운영하고 있을까요?

연간 20억 이상의 매출을 만들고 있는 Built With의 창업 스토리와 비즈니스 모델을 알아볼게요.

BuiltWith는 웹사이트에서 어떤 소프트웨어를 쓰는지 알려주는 도구이다. 무신사는 Hotjar, Datadog, Braze, Salesforce 등의 소프트웨어를 쓰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BuiltWith는 웹사이트에서 어떤 소프트웨어를 쓰는지 알려주는 도구이다. 무신사는 Hotjar, Datadog, Braze, Salesforce 등의 소프트웨어를 쓰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BuiltWith의 창업자 게리는 평범한 직장인 개발자 였어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런칭하는 스타트업 꿈나무였습니다. 4개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었는데, 모두 유저를 얻는데 실패했어요.

스타트업 꿈나무였던 게리. 해커톤 행사에서 찍은 사진

스타트업 꿈나무였던 게리. 해커톤 행사에서 찍은 사진

BuiltWith 이전에 실패했던 프로젝트들. 서핑 날씨 예측 서비스 컴퓨터 에너지 모니터링 도구, 코드 생성 도구까지 다양했다.

BuiltWith 이전에 실패했던 프로젝트들. 서핑 날씨 예측 서비스 컴퓨터 에너지 모니터링 도구, 코드 생성 도구까지 다양했다.

 

성공한 사이드 프로젝트가 부러웠습니다. 성공한 서비스들이 어떤 툴로 만들어 졌는지 뜯어보는 것이 취미였어요. 셜록 홈즈처럼 공개된 코드를 뜯어보면, 어떤 SaaS를 써서 만들어 졌는지 알 수 있었거든요. 은밀한 취미 생활을 다음 프로젝트로 만들어 보아야 겠다고 생각한 것이 BuiltWith의 시작이였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BuiltWith의 초기 모습. 검색 바에 웹사이트 URL을 넣으면 어떤 소프트웨어로 만들어 졌는지 알 수 있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BuiltWith의 초기 모습. 검색 바에 웹사이트 URL을 넣으면 어떤 소프트웨어로 만들어 졌는지 알 수 있었다. 

 

웹사이트 출시 이후 개발자 게리가 할 수 있었던 마케팅 활동은 IT 언론사에 메일을 보내는 것 뿐이였어요. 근데 그게 성공적으로 먹혀듭니다. Read Write Web이라는 언론사에서 BuiltWith을 소개해줬거든요. 처음으로 성공 경험을 맛 보아요. 동시 접속자 300명이 넘어가는 걸 보고 기절할 뻔 하죠.

동시 접속자가 357명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었던 게리

동시 접속자가 357명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었던 게리

 

런칭 초기 BuiltWith을 마음에 들어하던 한 개발자의 블로그 포스팅

런칭 초기 BuiltWith을 마음에 들어하던 한 개발자의 블로그 포스팅

 

BulitWith은 개발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했지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했어요. 광고 슬롯도 만들어보고, SEO 최적화 컨설팅도 해보았지만 성공적인 건 없었죠.

서버비라도 벌어보자는 생각을 하며 2년이 지났을 때, 한통의 메일이 옵니다. Drupal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회사들의 리스트를 쫙 받아보고 싶다는 메일이였어요. 얼마를 내면 리스트를 줄 수 있느냐는 질문과 함께요.

런칭 2년후 사용자에게 온 이메일. 사용자가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줬다.

런칭 2년후 사용자에게 온 이메일. 사용자가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줬다.

 

알고보니 B2B 소프트웨어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누가 어떤 소프트웨어를 쓰고 있는지 아는 건 중요한 정보였어요. 경쟁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의 리스트를 알고 있으면 영업 메일을 보내기 쉬우니까요.

채널톡과 유사한 언섹시톡이라는 SaaS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가장 판매하기 좋은 대상 중 하나는 채널톡을 쓰고 있는 사람들일 거에요. 이때 채널톡을 사용하는 회사들의 리스트를 받아볼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은 거죠.

세일즈를 해본 적 없었던 게리는 모르고 있었던 니즈였어요. 고객이 나서서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주었습니다. 특정 SaaS 사용하는 회사들의 리스트를 유료로 판매하기 시작해요.

한국에서 채널톡을 사용하는 서비스들의 리스트. 모든 서비스를 보기 위해서는 유료 결제를 해야한다.

한국에서 채널톡을 사용하는 서비스들의 리스트. 모든 서비스를 보기 위해서는 유료 결제를 해야한다.

사용자의 건의 메일 이후 추가된 Built With 유료 플랜. 리스트 전체를 보려면 한달에 최소 40만원을 내야 한다.

사용자의 건의 메일 이후 추가된 Built With 유료 플랜. 리스트 전체를 보려면 한달에 최소 40만원을 내야 한다.

 

SaaS 서비스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BuiltWith의 수요도 덩달아 증가했어요.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2010년대 SaaS 서비스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BuiltWith에 대한 수요도 같이 증가했다.

2010년대 SaaS 서비스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BuiltWith에 대한 수요도 같이 증가했다.

 

게리는 큰 팀을 운영하는 것이 자신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는 걸 알았어요. 직원을 뽑지 않고도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용자들의 질문을 웹사이트 FAQ 페이지만으로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FAQ 문항을 작성하고, 동영상 답변을 만들었어요.

FAQ는 텍스트와 함께 동영상 안내가 제공된다.

FAQ는 텍스트와 함께 동영상 안내가 제공된다.

FAQ에 등록되어 있는 질문과 답변은 100개 가까이 된다.

FAQ에 등록되어 있는 질문과 답변은 100개 가까이 된다.

 

  •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 찰떡 같았던 비즈니스 모델

  • 사람이 없어도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

3가지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영업 사원 없이 혼자 운영하면서도 월 2억원 이상을 버는 SaaS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BuiltWith을 시작한 지 10년이 되었을 때, 창업자 게리가 남긴 글과 함께 글을 마치겠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거의 같은 일을 매일 같이 하고 있어요. 고객 피드백을 기반으로 코딩하고 새로운 기능을 만드는 일이에요. 10년 후에도 같은 일을 하고 있어도, 저는 괜찮습니다. 관리할 팀을 꾸리거나 투자자에게 빚을 지고 싶지 않았어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일을 즐기지 못할 거에요."


Gary Brewer, Founder of BuiltWith 

BuiltWith의 이야기를 통해 배운점을 정리해 보았어요.


  • 누군가 돈을 주면서 도움을 요청한다면, 굉장히 좋은 신호다. 사람들이 요청하는 도움을 유료로 판매하면 비즈니스가 된다.

  •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과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건 다른 게임일 수 있다. BuiltWith 프로덕트의 본질은 15년 동안 똑같았어요. 하지만 런칭 2년 만에 제대로된 비즈니스 모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자신에게 맞는 비즈니스 구조를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다. 창업자 게리는 큰 팀을 운영하는 것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았어요. 그래서 자신이 즐겁게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그는 아직도 일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해요.

 

더 많은 비즈니스 케이스가 궁금하신가요?


  • AI 비즈니스의 미래를 연구하는 모임, AI 리서치클럽 (모집중, 11월 17일까지)

  • 전세계의 다양한 언섹시 비즈니스 모델을 공부하는 모임, 언섹시 리서치클럽 (오픈 알림 신청중, 1월 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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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묵

윤현묵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3에서 AI 미래 여는 혁신 기술 대거 공개

안녕하세요, 즐거운 불금입니다. 좀만 더 파이팅 하시죠!!

모두의연구소는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입니다.

1.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3에서 AI 미래 여는 혁신 기술 대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그나이트 2023'에서 AI 중심의 100여 개 기술 및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AI의 급속한 발전과 코파일럿의 영향력 확장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특히, AI가 업무 프로세스를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업무동향지표'에 따르면, 코파일럿 사용자 대다수가 생산성 향상을 경험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AI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면서 클라우드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데이터센터 제품의 혁신을 발표했습니다. 이들 제품에는 AI 최적화 실리콘 기술과 새로운 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다양한 역할과 업무에 확장하고, 엔터프라이즈용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의 기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데이터-AI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패브릭 코파일럿을 포함하는 통합 플랫폼을 소개했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애저 AI 기술도 발표되었으며, GPT-3.5 터보 및 비전 기능이 추가된 GPT-4 터보 모델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책임 있는 AI 사용을 지원하기 위한 코파일럿 저작권 약속 확대 및 애저 AI 콘텐츠 세이프티의 공식 출시도 있었습니다. 또한, IT 직원 및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윈도우 환경과 엔비디아의 AI 파운드리 서비스가 발표되었습니다. 이외에도 통합 보안 운영 플랫폼과 시큐리티 코파일럿 기능의 확장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https://news.microsoft.com/ko-kr/2023/11/16/microsoft-ignite-2023/

2.Flutter 3.16의 새로운 기능

Flutter 3.16의 새로운 안정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Material 3이 새로운 기본 테마로 설정되었으며, 안드로이드에 Impeller의 미리보기를 제공하고, DevTools 확장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Flutter Casual Games Toolkit에도 중요한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이번 릴리스는 145명의 커뮤니티 멤버들이 참여하여 928개의 풀 리퀘스트가 병합되었습니다. Material 3 관련하여 새로운 구성 요소 및 테마가 추가되었고, 기존 위젯들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추가로, 텍스트 스케일링, 메뉴 항목 단축키 재배열 등 여러 개선 사항들이 포함되었습니다.

https://medium.com/flutter/whats-new-in-flutter-3-16-dba6cb1015d1

3.웹방화벽(WAF)의 단점

이 글의 작성자는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의 사용을 비권장하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WAF는 모든 HTTP 요청을 검사하여 보안 위협을 탐지하는 시스템이지만, 고성능을 요구하며 쉽게 우회될 수 있고, 심지어 보안 취약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대신, 작성자는 격리, 불변성, 정적 분석, 기능 기반 보안 등의 대안적 보안 방법을 제안하며, WAF보다는 설계 기반의 보안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https://news.hada.io/topic?id=1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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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 기관 유일! 대통령 표창 수상한 모두의연구소의 SW/AI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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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찬

박용찬

15분만에 콜드메일 n백 개 보내는 방법

블로그썸네일_BD-Sales_용찬님.png

일일이 수기로 보내던 콜드메일, 이대로는 안 되겠다.

지난 번에 Dalpha BD/Sales 팀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그 첫 번째 Step에 대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간단한 코드를 통해 맞춤형 멘트를 자동 작성하여 잠재 고객사에게 매력적인 콜드메일 내용을 작성해보자!”

로 지난 번 글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맞춤형 멘트로 메일 내용 구성을 완료했다면, 이제 잠재 고객에게 메일을 발송해야겠죠?

대부분의 B2B 기업은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적으면 수십에서 수백 명, 많으면 수천 명까지의 잠재 고객에게 콜드메일을 한 번에 발송하곤 합니다.

발송 대상의 수가 적으면 일일이 이메일을 발송하거나, Gmail의 bcc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발송 대상의 수가 많을 경우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면 시간 소요가 너무 심하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저희 Dalpha 역시 창업 초기에는 특정 AI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하나하나 탐색하여 일일이 콜드메일을 발송하였으나, 현재는 많은 잠재 고객사들과 컨택하고 있기에 콜드메일을 효율적으로 발송하는 방법을 탐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Stibee나 SendGrid 등 다양한 솔루션이 존재하지만, Google에서 제공하는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콜드메일 대량 발송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Google Apps Script에서 코드를 사용하여 어떻게 이메일을 대량 발송할 수 있는지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대량으로 자동 발송하는데?

Google Apps Script는 하드 코딩이기 때문에 각자 설정하는 코드가 다를 것이며, 오늘 제가 공유 드리는 코드는 단순 참고용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이 절대 정답은 아닙니다 :)

Google Spreadsheet 생성 → Apps Script에서 코드 작업 → 테스트 → 이메일 발송
총 4가지의 Step만으로 콜드메일을 발송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Dalpha의 리뷰 분석 AI Selling을 위한 콜드메일 작성을 예시로 자동 발송 프로세스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Google Spreadsheet 생성 및 필드 채우기

Google Spreadsheet를 생성한 이후, 이메일 발송에 필요한 필드를 채워 넣습니다.

이메일 발송에 필요한 필드는 때에 따라 매우 다르겠지만, 저희 Dalpha는 기업명, 이메일 주소, 커스텀 멘트 총 3가지만을 입력하였습니다.

(왼쪽) Sheet 1 필드 / (오른쪽) Sheet 2 필드

Sheet 1 A열에 기업명, B열에 이메일 주소, C열에 커스텀 멘트를 입력합니다.

Sheet 2 A열에 이메일 제목을 입력합니다.

2. Apps Script 코딩

필드를 다 채워 넣었다면, 상단 바의 ‘Extensions → Apps Script’에 들어가서 코드 파일을 생성합니다.

이후, ChatGPT를 활용하여 하드 코딩을 진행하였습니다.

function sendEmail() {
    //변수 설정
    const ss = SpreadsheetApp.getActiveSpreadsheet()
    const sheet1 = ss.getSheetByName('sheet1'); // 이메일 보낼 사람들과 커스텀 멘트가 들어간 시트명
    const sheet2 = ss.getSheetByName('sheet2'); // 이메일 제목이 들어간 시트명
    const subject = sheet2.getRange(2,1).getValue(); // 이메일 제목 추출
    const n = sheet1.getLastRow(); // 이메일 보낼 명단이 전체 몇 명인지 확인
    const senderName = "Dalpha 박용찬";

    // 행 반복 구문
    for (let i = 2; i < n + 1; i++) {
      const companyName = sheet1.getRange(i, 1).getValue();
      const emailAddress = sheet1.getRange(i, 2).getValue();
      const customment = sheet1.getRange(i,3).getValue();
      // 이메일 내용 작성
      const body = `
      <pre style="font-size: 12px; color: black; font-family: Arial, sans-serif;">안녕하세요,
Dalpha 박용찬입니다.

${companyName}께서 ${customment}고 들었습니다.

<strong>리뷰를 자동으로 분석하는 AI</strong>를 도입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관련해서 <strong>간단한 미팅</strong>을 진행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부적으로 논의 후 편하게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용찬 드림
    </pre>
    <img src="<https://email-14.s3.ap-northeast-2.amazonaws.com/yongchan_card.png>" alt="Image Alt Text" style="display: block; max-width: 30%; margin: 20px 0 20px 0;">
    `;

    MailApp.sendEmail({
      to: emailAddress,
      subject: subject,
      htmlBody: body,
      name: senderName,
      });
    }
}

이렇게 코드로만 설명드리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으실 것 같아 조정 가능한 부분들에 한해서 자세하게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행 ‘변수 설정’

시트에 채워 넣은 필드를 각각 변수로 설정합니다.

Sheet 1을 이메일 보낼 사람들과 커스텀 멘트가 들어간 시트명, Sheet 2의 A2셀을 이메일 제목으로 설정하는 등의 작업을 진행합니다.

해당 부분에서 변수를 설정해야 향후 이메일 내용 등의 코드를 작성할 때 변수가 적용되기 때문에 필수적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죠.

10행 ‘행 반복 구문’

행이 여러 개이기에 마지막 행까지 반복해야 하는 경우, for 문을 활용하여 변수를 설정합니다.

2행부터 마지막 행까지 입력한 잠재 고객에게 모두 메일을 발송해야 하기 때문에 이메일 주소를 ‘반복’해서 전송하는 코드를 작성합니다.

15행 ‘이메일 내용 작성’

이제 본격적으로 이메일 내용을 작성하는 코드를 입력합니다.

각 코드가 어떤 걸 의미하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pre style=___> : 이메일 내용의 폰트 사이즈나 색깔, 종류 등을 설정함

  • <strong>___</strong> : 볼드 표시하고 싶은 부분을 설정함

  • ${companyName} : 행 별로 각기 다른 회사 명을 삽입함

  • ${customment} : 행 별로 각기 다른 커스텀 멘트를 삽입함

  • img scr : 명함을 캡쳐하여 이를 이미지 url 주소로 붙여 넣고, 이미지의 크기 역시 설정할 수 있음

모든 코드를 입력하였다면 꼭 Save project를 누르고 코드 작업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Save를 누르지 않으면 발송 자체가 되지 않으니 참고해주세요!

또한, Save를 눌렀는데 오류가 발생한다면 어떤 코드가 잘못 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 발송 테스트

본격적으로 이메일을 발송하기 전에, 설정해 놓은 코드대로 이메일이 잘 발송되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발송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왼쪽) 테스트용 필드 (오른쪽) 테스트 발송 이메일 내용

Sheet 1에 본인의 기업명, 이메일 주소, 커스텀 멘트를 채워 넣고 이메일을 내게 쓰기로 미리 테스트해겠습니다.

의도한대로 이메일이 잘 발송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코드에 오류나 오타가 있는데 발송 테스트를 해보지 않고 바로 발송을 하게 될 경우, 잠재 고객사에게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게 될 수 있으니 발송 테스트는 “꼭”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이메일 발송

이메일이 잘 전송되는지 확인했으니, 이제 Sheet 1에 본인 정보를 빼고 발송 대상 정보를 모두 채운 후 이메일을 발송하면 됩니다.

(왼쪽) 발송 이메일 내용 (오른쪽) 실제 발송 로그

저희 Dalpha가 전송하였던 이메일 예시입니다.

실제로 Dalpha는 최근 이러한 방식으로 “STT 요약 AI”를 제공하기 위한 콜드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발송 대상 정보를 수집한 이후 15분 만에 이메일을 약 150개의 기업에게 발송하여, 효율적으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 발송 기업 중 약 10%의 기업에게 회신이 왔고, 해당 기업들과 모두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BD/Sales 팀이 되자!

최근 Dalpha BD/Sales 팀은 Scale-up을 위하여 어떻게 하면 더욱 일을 효율적/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깊이 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수작업을 줄여주기 위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인데, 팀 내부적인 일을 수작업으로 하고 있으면 굉장한 모순이겠죠? :)

그 First Step으로 자동화에 힘쓰고 있으며, 오늘 공유드린 메일 발송 자동화도 그 일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팀은 계속해서 업무 자동화를 0 to 1으로 고민할 것이고, 그러한 과정에서 생긴 노하우를 편하게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도 BD/Sales 팀의 Insight를 온전히 전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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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UPDATED] 디스콰이엇과 함께 협업(제휴)하여 목표를 달성하세요!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디스콰이엇 오퍼레이터 최현종입니다.

이 글은 다음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디스콰이엇 협업(제휴)가이드 링크 안내

  • [BIP] 왜 협업 가이드를 새로 업데이트 하게 되었는지

2023년 11월을 기준으로 Disquiet 협업 가이드북을 새롭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확인하여 참고해주세요:)

고객/유저 모집, 팀 빌딩(채용), 인지도 확보, 프로덕트 피드백을 보다 효과적으로 원하시나요?

  • IT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에 진심인, 인사이트를 수집하고, NEW THING에 대한 수용 의지가 높은 IT 메이커(창업가,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세일즈 등)들이 모여있는 디스콰이엇과 함께해요.

👉 디스콰이엇 협업(제휴) 가이드라인 살펴보기

👉 협업 사례(레퍼런스) 살펴보기

새롭게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를 하게 된 이유

  • 문제

    • BIP가 왜 좋은지, 필요성은 강조하고 있었으나 BIP를 통해 실제 어떤 변화(기대하는 목표를 달성, JTBD 해소)가 있는지에 대해 알기가 어려움

    • 협업 제안이 파편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정리가 잘 안됨(메일, 슬랙, 개인 연락, 문자 등)

    • 다양한 형태의 협업 제안이 오기 때문에 매번 새롭게 오퍼레이터들이 맞춰서 R&R을 정리해해야 함(메뉴얼하기가 어려웠음)

    • 오퍼레이터의 인간 지능으로 레퍼런스를 찾아 드려야 함

  • 해결

    • 디스콰이엇과의 협업을 통해 JTBD가 해결된 사례를 정리하고 소개한다. (그리고 도메인/스테이지/목적 별 사례를 한 스프레드시트에 몰아 정리)

    • 왜 디스콰이엇과 협업을 해야 하는지, 어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어떤 협업이 가능한지를 소개한다.

  • 기대하는 목표

    • 퀄리티 있는 퀀터티 챙기기: 협업을 통해 시너지가 많이 날 수 있는 기업들을 많이 만나는 것

    • 모든 협업을 클럽 기능을 적극 활용하여 1)프로필 완성도가 높은, 2)관심사 별 아토믹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3)니치한 주제로 메이커를 연결하여 메이커로그 작성에 심리적 안전감을 제공하고자 함

위 가이드를 바탕으로 벌써 재밌는 협업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디스콰이엇 협업(제휴) 가이드라인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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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

이성봉

언론사에서 2017년부터 일했습니다. 중앙일보, 아웃스탠딩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10년 이상 커리어 중 대부분 유료 기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유료 모델이 아직 국내에선 실험적으로 읽히지만,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뉴욕타임즈, 블룸버그, 테크크런치 등이죠. 유료 독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는 기사를 계속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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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바이

그룹바이

2023 스타트업 온라인 채용설명회 곧 시작!

✨ 잠시 후 11월 17일 오후 3시에!

스타트업 11사의 온라인 채용설명회가 시작됩니다.

개발자 부터 디자이너, 마케터, Problem Solver까지

대학생을 채용하고자 하는 스타트업 11사가 참여합니다. 🔥

사전신청 안해도 현장 참여가 가능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게더타운에서 스타트업 대표님의 발표를 들어보세요 :)

발표 기업 목록

https://www.notion.so/2023-3783fd6403d94b1eabbcb80afba40aac?pvs=4

게더타운 입장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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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o

Jino

생성형AI 컨텐츠매니저를 모십니다.

이미지2.jpg생성형 AI는 이미 문제 해결의 중요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AI를 도입하여 업무 생산성을 높이려 하고 있지만,

대부분 기존 업무의 개선, 효율화에 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지랩스는 조금 다릅니다.

저희는 "마이타로" 서비스에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생성형 AI 기반의 CMS를 자체 개발, 기존 대비 50배 이상의 콘텐츠 생산성을 이루어냈습니다. 단 2명의 콘텐츠 기획자가 수십명 규모의 컨텐츠/마케팅 팀이 수행할 업무를 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AI CMS를 통해 완전히 초개인화된 컨텐츠 제공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초개인화된 컨텐츠는 사용자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올해 3월 출시 이후 6개월만에 10만명의 가입자에게 50만건 이상의 해석 제공을 제공하며 타로앱 카테고리 기준 Google Play / App Store 매출 1위 달성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생성형 AI의 활용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좋은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즌과 타겟 퍼소나에 맞는 컨텐츠를 기획하고, 고객 피드백을 통해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활동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런 역량있는 컨텐츠 매니저에게 AI CMS라는 강력한 도구를 제공해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생성형 AI의 활용성과 한계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원지랩스와 좋은 컨텐츠를 함께 만들어 보고싶으신 분은 꼭 연락주세요.


IMG_13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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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희

조세희

B2B 세일즈 맛보기!

안녕하세요, 이번 B2B Sales Bootcamp 0기에 참여하고 있는 조세희 입니다 :)

B2B 세일즈와의 첫 만남

제가 이 분야를 처음 마주하게된건 지난 학기 캡스톤 프로젝트로 해외 프로덕트를 국내로 사업 개발하는 일을 하게 되었을 때 였는데요. 그 때 낯선 분야와 차별점을 찾기 어려운 프로덕트를 팔기까지 해야한다는 사실에 막막해 현종님께 도움을 요청해 Relate이라는 CRM 스타트업을 알게 되었고, 원석님과의 커피챗도 하면서 세일즈의 영역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블로그를 열심히 읽고 공부하면서 다양한 접근 방법과 프로세스를 시도해보다보니, 성패를 떠나 과정에서 함께하는 팀원들이 덜 막막해하고 거절 당하더라도 계속 시도하려는 노력들이 작은 성과로도 이어져 굉장히 뿌듯했던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

사실 약 6개월 전, 원석님께서 B2B Sales에 관심있는 분이 없냐고, 이런 직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보셨을 때 그 때만 해도 저는 절대 영업 업무를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며 일단 지금은 관심이 없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제가 현재 가장 큰 관심을 두고있는 UX/UI 디자인 분야에서도 결국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고, 고객에게 잘 팔리는 디자인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B2B Sales Bootcamp도 열심히 배워서 사람들의 문제를 집요하고 뾰족하게 해결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Week 1

이번주는 Sales Process와 Relate 제품에 대해 공부했는데요!

사전 과제로 CRM 관련 아티클들과 CRM 제품 비교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조사 해보면서 G2라는 사이트에서 전 세계 CRM 툴을 비교하는 맵을 찾아보기도 하고요.

image.pngimage.png

이렇게 CRM 툴들을 비교하는 장표를 만들기도 했는데요!

사실 온보딩 페이지만 보고 실제로 툴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어떤 불편함이나 단점이 있는지 파악하기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후기나 차별점을 발견해보려고 여러 글들을 보니 각 회사가 추구하는 특징들을 발견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Relate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기존 제품과의 차별점을 발견하면서 확실한 포지셔닝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QnA

제가 CRM 관련 아티클들을 읽다보니 들었던 궁금증들이 있었는데요.

원석님께 몽땅 물어보고 속시원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1. 고객을 만나다가 우리의 제품보다 경쟁사 제품과 더 적합한 사람 혹은 상황일때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다른 제품 추천하기도 하고, 상담이 맞다. 끝까지 우리 제품 얘기를 안하는게 좋다. 처음 들어가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듣고, 구매 경험에 차별화를 주려면 고객도 모르는 문제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것.

-> 초반 미팅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듣는 것 ->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요구사항 정리, 해결하지 않으면 드는 리소스 ->  제일 좋은 솔루션은 우리건데, 다른 제품과 비교해서 왜 더 좋은지 제안한다. -> 억지로 팔면 도움이 안된다. 일단 도와주고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핵심. 호의는 호의로 돌아온다. 

  1. 세일즈포스 컨퍼런스에 참석한 적이 있다. B2B 기업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사방에서 둘러싸서 설득하는 전략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 전략과 관련한 컨설팅도 진행하시는지?

-> 둘러싸는 전략과 유사하게 하긴 하는데 세일즈포스처럼까지는 안한다. 앞으로 훨씬 큰 고객들을 세일즈들을 해야하니까 다양하게 해야한다. 처음에는 극초기 스타트업을 했기 때문에 필요로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점점 큰 팀을 하기 때문에 필요한다. Map-Out 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사실 내부 조직도를 알기 어려워서 외부 여러 담당자들을 통해 내부 정보들을 알아온다. 제일 큰 문제와 우선순위를 세워서 어떻게 해결해줄지 고민한다.

가장 인상적이였던 답변

세일즈는 과학이면서 예술이다. 정답이 있는것 같으면서도 무조건 이대로 하면 정량적인 수치가 나온다고 보장하기 어렵다.

느낀점

이번 세일즈 부트캠프를 통해 디자이너로서 문제 해결을 할때 인터뷰로 문제를 파악하는 데에 있어 좋은 질문을 통해 숨은 니즈와 문제를 잘 발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문제가 무엇일지, 이걸 '왜' 해결해야하는지,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 왜 내가 추천하는(혹은 내가 만든) 제품을 사용해야하는지, 가령 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이 사용자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해줄 방법은 무엇일지 고민하고 시도하고 제안해보는 훈련이 너무 중요할것 같다는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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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

이성봉

언론사에서 2017년부터 일했습니다. 중앙일보, 아웃스탠딩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10년 이상 커리어 중 대부분 유료 기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유료 모델이 아직 국내에선 실험적으로 읽히지만,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뉴욕타임즈, 블룸버그, 테크크런치 등이죠. 유료 독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는 기사를 계속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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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Kim

Add Kim

새로나온 GPTs 로 니체 환생시켜서 대화하는법 ( 초간단 )

몇일 open AI 에서 출시한 따끈따끈 신기술 뒤쳐지면 안되겠죠?

GPTs 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전에 결과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 글 아래에 추가로 대화한 내용도 있습니다 )

image.png


1.GPTs 를 만드는 곳으로 들어간다

image.pngimage.png


2.Confiqure 들어가서 대충 이름 정해주고

Descirption 정해주고 대충 프로필사진도 넣어준다

image.png


3.프롬프트 ( 원칙 ) 을 정해서 적어준다

- 오른쪽 대화창과 직접 대화 해보면서 부족한거나 것들을 원칙으로 넣으면 됩니다

image.pngimage.pngimage.png


4.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라는 사이트에서 니체 서적들을

PDF 로 다운받는다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의 교양서적들을 무료로 공개하는 프로젝트, 혹은 그 사이트

image.png


5. 다운 받은 파일들을 knowledge 에다가 업로드해준다

image.png


6. 니체환생

image.pngimage.pngimage.png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아직 있지만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 프롬프트를 잘 작성한다면

더 좋은 퀄리티로도 만들수 있을것같네요 !

대화하는데 충분히 몰입되고 많은 지혜를 얻었습니다 ..

정말 간단하고 , 값싸게 수준높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이 시대에 태어난것에 감사함을 느끼네요 ㅎㅎ

대화해보고 싶은 위인이나 , 기능들을 직접 만들어보세요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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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eHR 디플에이치알

DeepLeHR 디플에이치알

👤 아무도 안 보던 컨텐츠, 10,000명의 사랑을 받게 된 사연

디플에이치알은 어떤 구성원이, 어떤 의사결정을 통해 일할까?

디플에이치알의 일하는 방식을 알려드리는 디플피플입니다.

오늘은 고초대졸닷컴의 모든 컨텐츠를 담당해 주시고 계신 Contents Creator 진수인 (진)님을 모셔봤습니다!

디플에이치알에 첫 회사로 입사하셔서 폭풍 성장하고 계신 진님의 인터뷰 보러 가실래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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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초대졸블로그

생산/기능직 취업의 모든 정보, 고초대졸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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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eHR 디플에이치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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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플에이치알 사무실 이사 프로젝트

2023년 9월 25일, 디플에이치알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사무실을 나눠서 사용하다 보니 아무래도 디플러간의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 사무실을 합쳐서 사용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어 17층으로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사무실 이사를 했는지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디플에이치알 홈페이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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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야구의 열기, OTT로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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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포츠도 OTT 시대입니다. 11월 셋째 주, 주O봄은 '야구의 열기, OTT로 즐기다'는 주제로 발행합니다. LG트윈스의 29주년 우승이 있었고, 국내외 OTT 플랫폼은 스포츠 분야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선두 주자는 쿠팡플레이였죠.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경기와 K리그 전 경기 디지털 독점 중계 및 F1 중계하고 있습니다. 티빙도 야구로 그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주말에 OTT 시청이 고민이라면, 주O봄으로 고민을 줄여보세요.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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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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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스타트업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어제 Syncly(@Joseph)가 AI 스타트업(Butternut AI, Playbook@고여은 , Justpaid)을 초청하여 OpenAI가 위협인지 기회인지, OpenAI의 멀티 모달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스타트업의 독자 모델 개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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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스타트업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OpenAI의 GPT는 아이폰 순간과 비슷하다. 스타트업들과 메이커들에게는 프로덕트를 만들기에 정말 좋은 기회이다. OpenAI는 수평적으로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베이스 모델을 만들고 있다. 반면 니치한 버티컬에 스타트업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예전에 아마존이 수평적으로 확장하면서 커머스 경쟁자들을 다 제거할 것이라 우려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은 AI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에서 비슷하다.

사실 AI 스타트업이라는 것이 무의미해지고 있다. OpenAI,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대기업들이 제너럴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쟁하면 할수록 AI 모델을 사용하는 가격은 낮아지고 모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발전할 것이고 현재 모든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것처럼 모든 회사들이 AI를 사용하게 될 것 같다. 결국 스타트업은 AI랑 상관없이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어야 된다.

멀티 모달 활용

최근 ChatGPT가 여러 모달을 하나로 합친 것을 출시했다. 현재 스타트업들은 이런 멀티 모달을 활용해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무에 능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복잡한 그래프를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다. 생각보다 스타트업 창업가들 중 재무 설계와 관리에 미숙해 망하는 경우도 많다. ChatGPT의 data analysis 모달을 활용해 재무 백그라운드가 아니여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래프를 그려주는 것을 만들어 차별화를 할 수도 있다. 이를 활용해 창업가들이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할지와 같은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Playbook의 경우에는 이미 Google의 vision API를 이미지 태깅에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ChatGPT의 vision API를 붙여 성능 비교를 해봤다. ChatGPT의 API가 성능이 훨씬 좋았다.

맞춤형 모델 구축

자체적인 데이터를 활용해 독자적인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 예를 들어 AWS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얼마나 저렴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하는 모델을 만들 수도 있다. 산업마다 그 중요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보안이 최우선인 금융과 의료 분야에서는 특히나 독자적인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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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라이너팀 발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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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용

이민용

앱 푸시 알림의 효용을 인지 편향과 발송 타이밍으로 높여보기

앱 푸시는 고객과의 실시간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고, 맞춤화된 메시지를 통해 고객 참여를 유도하는 효과적인 고객 관리 수단입니다. 사용자의 관심사와 행동을 기반으로 한 앱 푸시 알림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충성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앱 푸시의 클릭률을 인지 편향과 발송 타이밍으로 높이는 전략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노티플라이

스타트업을 위한 CRM 마케팅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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