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이재하

이재하

재하 창업기 5.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개발자가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계약 관리(CLM) 서비스 프릭스 Prix를 만들고 있는 이재하입니다.

오늘도 지난 글에 이어 제가 창업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이전 글은 하단에 참조한 콘텐츠를 확인해 주세요!


교양을 넘어 개발자라는 직무를 갖게 된 것에는 매우 현실적인 계기가 있었습니다. 창업을 위한 개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 것에 더해,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학위가 있으면 병역특례로 복무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아예 기존 전공과 무관한 분야에서 새롭게 공부해야 하고, 기업에 합격하지 못하면 군대가 그만큼 늦춰지는 것이기 때문에 선택이 망설여지기도 했었습니다.

결국 저는 고민 끝에 4학년 1학기 이후 신청해 둔 군휴학을 취소하고, 컴퓨터과학 부전공을 위해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해당 학기에는 3, 4학년의 수업만 열려서 저는 첫 학기부터 운영체제와 컴퓨터아키텍처 등 난이도 높은 수업을 들어야 했는데, 이는 매우 쉽지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생전 처음 듣는 개념들인데 같은 수업을 듣는 사람들은 다 아는 것 같았고, 타과생이라 주변에 물어볼 친구도 없었습니다. 한 번은 교수님께 찾아가서 질문하니까 그런 기초 개념은 친구들끼리 스터디를 하거나 알아서 공부하라는 답변을 받은 적도 있었죠. 또한 당시 저는 수업을 오전에 몰아서 듣고, 수업 후에는 삼성역에 있는 스타트업에서 퍼포먼스 마케터 인턴으로 일하느라 부족한 공부를 보충할 시간도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2019년 초에 마케터로 근무하던 스타트업. 당시 광고모델이 태연님이셨답니다)

처음 하는 공부에 회사 생활을 병행하는 것은 어려웠지만, 제가 스스로 선택한 길이기에 저는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컴퓨터과학과 선배를 찾아 1주일에 한두 번씩 과외를 받았고, 퇴근 후에도 도서관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밤새고도 운영체제 수업의 첫 과제를 제대로 제출하지 못하는 초심자였던 저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였고, 결국 졸업할 때 본전공(경영학)과 또 다른 부전공인 경제학을 비롯해서 컴퓨터과학까지 모두 평균 학점 4점대(A0) 이상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3개월간 매일 신촌과 삼성역을 오가며 쌓은 마케터로서의 시간도 저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매일 몇백만 원의 광고비를 직접 집행하며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렇게 정말 어렵다고 생각한 일정을 마치고 좋은 성과를 거두고 나니, 앞으로 어떤 공부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컴퓨터과학도로서의 첫 학기를 마치고, 저는 제 노력과 가능성을 좋게 봐준 코딩 교육 스타트업 '코드잇'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코드잇은 현재 약 5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시리즈 B 단계의 인정받는 스타트업이지만, 당시에는 약 10명의 직원이 있던 초기 기업이었습니다. 초기 기업일수록 당장 현업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경력직이 급하기 마련인데, 코드잇은 제 잠재력을 보고 신입 개발자로 저를 채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 저는 컴퓨터과학 부전공을 위해서 초과학기를 다녔어야 했는데, 코드잇에서 스케줄을 배려해 주어서 마지막 학기를 다니는 동시에 개발자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때의 제 선택은 정말 제 삶에서 (그리고 아마 코드잇에게 있어서도?) 가장 만족스러운 선택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To be continued


저희 프릭스 블로그에는 SMB를 위한 Legal/Finance 정보가 담긴 글이 많으니 서비스 블로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www.prix.im/blog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8
1
황민정

황민정

[멘탈케어 프로덕트 메이킹 일기#1] 번아웃 왔던 사람의 극복기

image.png

때는 바야흐로 지난 해 초기 창업팀에서 일하며 풀타임 멤버로 전환한 지 딱 1개월이 지났던 23년 1월의 겨울이었습니다.

많은 창업팀들이 그러했듯 정부지원사업 준비(와 MVP테스트 병행)로 굉장히 바쁜 시기였는데요.

그 무렵의 저는 번아웃이 굉장히 심하게 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첫 디스콰이엇 글을 보니 상실감을 자주 느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그러한 생각들이 번아웃의 징조였더라구요.

스크린샷 2023-10-31 오후 6.51.48.png

-디스콰이엇 첫 메이커 로그(스타트업 초기멤버로 6개월 간 일하며 느낀 점)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듯 저는 정말로 하루 중 집에서 혼자 유튜브로 아따맘마를 보며 밥을 먹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을 만큼 그당시에 일에서 많이 지친 상태였습니다.

관심을 두었던 주제들도, 사람들에게도 별다른 흥미가 생기지 않더라구요.

그러다 과거에 만들었던 정신건강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번아웃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보았을 때, 저는 제가 번아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무제.001.jpeg

이러한 생각의 과정을 거치고, 나에게 지금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를 고민해 보았을 때 떠올랐던 건 야나두 창업가 김민철 대표님이 사업 실패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때 했었다는 방법이었습니다.

그건 바로 '하루에 양치 3번 하기' 였습니다.

지금의 저에게도 아주 사소한 것부터 조금씩 저에게 루틴을 되찾고, 생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을 꾸준히 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왕이면 저처럼 무기력감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겨내보자라는 생각으로 학교 에브리타임(익명 커뮤니티)을 통해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image.png

이때 한 여섯 분 정도에게 쪽지로 함께 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고, 그중 계속 연락이 닿았던 4분과 챌린지를 했습니다.

도중에 한 분이 참여가 어렵다고 하시고 저 포함해서 4명이서 그렇게 한달 간(23.1.27~2.28) 무기력 극복 챌린지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검색창에 '무기력 극복 챌린지'를 검색하면 다양한 챌린지 주제가 나옵니다. :) )

image.pngimage.png

챌린지는 오픈채팅방과 노션을 통해 진행했고, 노션의 캘린더 기능을 통해 챌린지 등록 + 달성 여부 체크 + 사진 업로드 딱 이 3개의 기능만 사용했습니다.

ㄷ.001.jpeg

챌린지는 각자 매주 일요일마다 한 주 분량의 챌린지를 설정 했었는데요, 이렇게 인증하면 사진도 올리고, 댓글도 달면서 진행했습니다.

(지금 봐도 너무 힐링되네요....🍊)

그로부터 it연합동아리 sopt에 들어온 지금, 어떤 it서비스를 만들면 의미 있는 시간이 될까 고민하다 올해 1월에 했었던 이 멘탈케어 기반의 챌린지 서비스의 사업성을 검증해 보기로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2화도 올릴테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

(댓글 많이 달릴 수록 빨리 돌아오는 건 안비밀)

토닥이네 상담소

토닥이와 함께 알아보는 우울감 테스트

14
4
김회연

김회연

10/31 [12주차] 프로토타입 진행

KEEP

UT를 위한 프로토타입 작업 진행

프로토타입을 제대로 만져본 적이 없어서 많은 걱정이 있었다

나는 UT를 위한 3가지 TASK 중 마지막 TASK3과 채팅방 약속 변경 부분을 맡아서 프로토타입을 진행했다. 처음에는 페이지 이동을 시키는 것만 해도 어색하게 이동이 돼서 굉장히 오래 걸렸지만, 유튜브나 커뮤니티에서 찾아보고 적용하다 보니 내가 원하는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었다. 욕심을 내서 애니메이션 기능도 넣어보았다.

PROBLEM 

디테일 부족, 프로토타입만을 위한 컴포넌트 생성, 시간 투자를 많이 한 일러 작업

  • 우리 팀은 컴포넌트를 제작하면서 UI를 진행한 게 아니다 보니 프로토타입을 만들 때 필요한 컴포넌트를 만들어 적용하게 되었고, 그렇다보니 정리가 잘되지 않았다. 

  • 본래 우리가 기획했던 플로우를 막상 UT 플로우에 적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시간이 부족해 그 플로우는 잠시 보류하기로 결정했는데, 기획 부분에서 결정했던 것을 놓쳤다는 게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다.

  • 현재 UT 과정에선 일러가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괜히 욕심이 생겨 붙잡고 있었던 것 같다. 오히려 그 부분을 놓고 다른 디테일을 잡았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TRY

UX 기획을 잊지 않고 작업하자 

  • 기획 부분을 상기하고 이제부터 진행되는 포트폴리오에서 잘 녹여내야겠다

중요도 순위를 명확하게 결정하고 작업을 진행하자

  • 항상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결정을 해놓고 작업을 해야 불필요한 작업시간을 들이지 않을 것 같다

팀원들과 작업에 대한 회고를 꼭 진행하자

  • 팀원들과 각자 맡은 파트만 진행하다 보니 플로우가 꼬인 것을 나중에 발견할 때가 있었다. 매번 서로가 한 작업을 공유하고 회고 하는 습관을 들여야 재수정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7
0
최현종

최현종

23년도 정주영창업경진대회에 수상한 프로덕트를 소개합니다!

오늘 10월 31일, @아산나눔재단 에서 주최한 정주영창업경진대회12 '불굴'이 진행되었는데요. 지난 8개월 동안 메이커분들은 어떤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 하셨을까요? 그래서 오늘 어떤 팀들이 수상하였을까요? 저희가 빠르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대상) 오프라이트: 태스크들을 모아주는 나만의 업무 생산성 툴

스크린샷 2023-10-31 오후 5.52.45.png

당신이 열망하는 미래를 1분 1초 앞당깁니다.

  • 문제) 다양한 툴에 흩어져 있는 태스크들이 산재되어 있음, 목표 지향적으로 일하고 싶은데 내 업무가 목표랑 얼마나 연관되어 있는지 알기 어려움

  • 해결) 다양한 서비스 연동을 통한 테스크 정리, 목표에 기반한 하위 업무 생성, 테스크 우선순위화, 캘린더 연동 및 타임블록킹

  • 서비스 구경하러 가기

(장려상) 오세나: 스마트 견적서 관리 SaaS

스크린샷 2023-10-31 오후 5.54.42.png

  • 문제) 계약 담당자가 매번 반복적으로 같은 견적서를 복잡한 방식으로 발송하고 거래명세서 엑셀로 관리하면서 너무 귀찮음

  • 해결) 견적서 템플릿화, 거래 정보 및 정산 조건에 따라 청구내역 자동화, 세금계산서 처리 원클릭

  • 서비스 구경하러가기: https://dis.qa/topx

(장려상) 다이노즈: 동네 기반 O2O 육아맘 커뮤니티

스크린샷 2023-10-31 오후 5.55.17.png

  • 문제) 마음 편히 만날 아기 엄마를 만나기 어려움 (맘카페는 폐쇄성)

  • 해결) - 동네 육아친구를 추천하는 1:1 매칭, 동네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고 친구를 만날 수 있는 콘텐츠가 있는 소모임

  • 서비스 구경하러가기: https://dis.qa/4n6xWn

  • 산후우울증에서 창업까지의 스토리(Co-Founder 윤지님 인터뷰)

스크린샷 2023-10-31 오후 5.33.58.png정주영창업경진대회12 소개 랜딩페이지 메인에 등장하고 계신 @Hyunsol Park님ㅎㅎ

이 외에도 수상하신 정주영창업경진대회 참여 메이커 분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희 디스콰이엇도 작년에 참가하고, 다시 1년만에 현장을 방문하여 기분이 뭔가 새로웠네요:)


* 수상 정보는 PARD팀이 현장에서 빠르게 제게 전달해주었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24
12
별 헤는 밤

별 헤는 밤

[JPA] 검색 메소드 수정하기 - N+1 문제

👇별헤는밤 티스토리에서 전문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할 일]

검색어, 필터(해쉬태그, 지역)를 적용하여 관측지를 검색할 수 있는 메소드를 수정한다.

 별 헤는 밤에는 관측지 검색기능이 존재한다. 검색어와 필터를 통해 검색할 수 있는데 초기 구현 버전은 아래와 같았다.

간단히 설명하면(전혀 간단하지 않게 구현했지만)

  1. 검색어, 해시태그, 지역이 존재하는 경우를 모두 나누고

  2. 각각의 결과를 다른 리스트에 담고

  3. 공통으로 존재하는 결과를 추려서 반환했다

  4. 페이지 처리도 없이!

기존 코드

Observation.java

public class Observation {
    @Id
    @GeneratedValue(strategy = GenerationType.IDENTITY)
    private Long observationId;

    @Column(nullable = false, unique = true)
    private String observationName;

    @Column
    private String intro;   //한줄소개
		@Column
    private Long areaCode;  //지역코드

		//---생약---//

		@OneToMany(mappedBy = "observation")
    private List<ObserveFee> observeFees=new ArrayList<>();

		@OneToMany(mappedBy = "observation")
    private List<ObserveHashTag> observeHashTags=new ArrayList<>();

    @OneToMany(mappedBy = "observation")
    private List<ObserveImage> observeImages = new ArrayList<>();
}

 

ObserveHashTag.java(별헤는밤 티스토리에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ObservationService.java(별헤는밤 티스토리에서 구경하기!)

 

문제점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문제점

  1. 불필요하게 너무 많이 쿼리를 호출한다.

  2. 검색조건에 따른 분기를 더 깔끔하게 해결하고 싶다.

  3. n+1문제 해결하기(이미지, 해시태그, 요금)

오늘은 이 중에 3번 문제를 먼저 해결해보려고 한다.

 

수정

1. N+1문제 해결
N+1문제는 연관 관계가 설정된 엔티티를 조회할 경우(1)에 조회된 데이터 개수(n) 만큼 연관 관계의 조회 쿼리가 추가로 발생하여 n+1만큼의 데이터를 읽어오는 현상이다.

 

별 헤는 밤의 경우에는 관측지에 연관된 관측지 이미지, 해시태그, 관측지 요금 3가지가 모두 n+1문제가 있었다.

 

n+1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고려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방법1 fetch join
    JPA에서 일반조인이 아닌 fetch join을 사용하면 n+1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JPA에서 일반조인이 아닌 fetch join을 사용하면 n+1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일반 조인
      ◦ 연관 엔티티에 join을 하게 되면 Select 대상의 엔티티는 영속화하여 가져오지만, 조인의 대상은 영속화하여 가져오지 않는다.
      ◦ 연관 엔티티가 검색 조건에 포함되고, 조회의 주체가 검색 엔티티뿐일 때 사용하면 좋다.

💡 어떻게 join을 하는데 연관 객체를 영속화하지 않을 수 있을까?
→ JPA에서 연관 객체는 프록시 객체로 가져온다. fetch 전략이 LAZY로 설정되어있는 경우 연관 객체를 프록시 객체로 설정하기 때문이다.

 

  • 패치 조인
    ◦ 연관 엔티티에 fetch join을 하게 되면 select 대상의 엔티티뿐만 아니라 조인의 대상까지 영속화하여 가져온다.
    ◦ 연관 엔티티까지 select의 대상일 때, N+1의 문제를 해결하여 가져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pagination을 못 쓰고 한 개의 속성에만 적용 가능하다.
    우리의 경우 이미지, 해시태그, 요금 3개의 속성이 일대다이므로 적합하지 않아 사용하지 않았다.

  • 방법2 @BatchSize → 적용
    1대 다 관계에서 ‘다’에 해당하는 many의 모든 값을 한 번에 가져오는 것이 아닌 BatchSize로 지정된 만큼 range로 한 번에 가져온다. 이 경우 연관된 데이터의 수에 따라 한번의 조회로 값을 전부 가져오지는 못할 수 있다.
    → 우리의 경우 각 속성의 특성에 맞게 Batchsize를 지정해 줌으로써 해결하였다.

다음은 BatchSize가 적용된 코드의 일부분이다. 적용 방법은 1대다에서 ‘1’에 해당하는 엔티티에 @BatchSize 어노테이션을 추가하면 된다.

@Table(name="observation")
public class Observation { 		
	...
		@OneToMany(mappedBy = "observation")
    @BatchSize(size = 10)
    private List<ObserveFee> observeFees=new ArrayList<>();

    @OneToMany(mappedBy = "observation")
    @BatchSize(size = 20)
    private List<ObserveHashTag> observeHashTags=new ArrayList<>();

    @OneToMany(mappedBy = "observation")
    @BatchSize(size = 10)
    private List<ObserveImage> observeImages = new ArrayList<>();
}

 

여기까지 3가지 문제점 중 가장 간단한 n+1 문제를 해결해보았다.

다음 시간에는 복잡한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한 방법을 알아보자!


🔴
별헤는밤 티스토리에서 다음 이야기 업데이트를 누구보다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



5
0
하자혜

하자혜

사람의 뇌파를 통해 생각을 읽어낸다?

사람의 뇌파를 통해 생각을 읽어내는 것🧠. 왠지 SF 소설에나 나올 것 같은 이야기죠? 하지만 실제로도 연구가 되고 있는 주제 중 하나예요. 메타(Meta)가 사람에게 사진을 보여줬을 때의 뇌 신호를 측정해서 이미지를 재구성하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사람의 뇌 활동을 측정하는 방법 중 하나인 'fMRI(기능적 자기 공명 영상)' 데이터는 해상도가 낮기 때문에, 그동안의 연구는 성능이 그리 좋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생성 모델이 발전하면서 fMRI 데이터로도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게 됐어요. 이번 논문에서는 fMRI보다 더 짧은 시간 동안의 뇌 활동을 측정할 수 있는 MEG(Magnetoencephalography) 데이터가 사용됐습니다. 모델을 학습시킬 때 이미지 임베딩(Embedding)에 MEG 신호 임베딩을 일치시키는 작업이 진행되고, 생성 단계에서는 잠재 확산(Latent diffusion) 모델을 통해 이미지가 생성된다고 해요.

▶︎ 자세히 보기

5
0
민우

민우

민우야 Accounting 과 Finance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니?

"Acc는 과거와의 싸움이고, Fin는 미래와의 싸움이다"
대학에서 공부할시에 학교 선배님이 저한테 말씀해주신 내용입니다.
정답이든 아니든 저한테는 크게 와 닿는 말씀이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에 합류해보면 숫자가 관리 안된곳들이 많습니다. 성장에 집중하시느라 관리에는 신경을 덜 신경을 쓰신것에 이해를 합니다만, 초기부터 신경을 쓰지 않으시면 숫자가 커졌을때는 더 손을 대기 어렵게 됩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에는 회계담당 직원의 입/퇴사가 잦기에 대표님이 신경을 쓰지 않으시면 숫자의 내역조차 모르는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과거는 바꿀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수있다.

과거와의 싸움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

4
0
양성훈

양성훈

웹개발 시작해보고 싶은 비전공자분들 강의듣고 환급받아가세요!!

피그마용_1200.jpg

[마감 D-6🔥]코딩 초보를 위한 온라인 모.각.코. <오즈의 코딩야학> 모집

10일 동안 당근마켓 클론코딩 해보는 <오즈의 코딩야학>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코딩 초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클론코딩 100% 환급 챌린지에 참여해보세요!

우수참여자에게는 헤드셋에 키보드까지 증정!

코딩? 처음이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

📌 모르는 것을 처음 배워볼 때의 막막함을 알기에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드립니다.

📌 담당조교가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하여 막히는 부분을 빠르게 도와드립니다.

📌 의지가 약한 분도 함께 하실 수 있게 쏠쏠한 보상으로 동기부여 해드립니다.

📆일정

모집 기간 : ~2023년 9월 10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학습 기간 : 2023년 9월 11일(월) ~ 9월 21일(목) (10일)

대상

이번 기회에 코딩을 배워보고 싶은 누구나 (초보자 대환영!)

활동 내용

웹개발을 위한 HTML/CSS 기초 학습하기

당근마켓 클론코딩을 통해 직접 간단한 웹사이트 만들어보기

같은 기수 참여자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기

활동 특전

오즈코딩스쿨 VOD 「유노코딩과 함께하는 더덕마켓 클론코딩」 제공

수강완료, 챌린지 성공하신 모든 분들께 1:1 현직자 멘토링 기회 제공

🎁 우수활동자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우수 활동자 : 개발자가 많이 선호하는 무선 키보드 증정

참가 신청

https://bit.ly/3OX2L3I

4
0
장민서

장민서

AI 프로덕트는 어떻게 탄생하는 걸까요?


나날이 기술의 속도가 발전하는 지금, 이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는 명백한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프로덕트화' 인데요, 이전에는 만들고자 하는 프로덕트가 있어도 이를 받쳐줄 수 있는 기술의 발전 속도가 따라오지 못한 나머지 프로덕트의 완성도가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딥러닝, 생성형 AI 등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제는 '이 기술로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 것인가'가 살아남는 데 더 주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디스콰이엇을 이용하는 많은 메이커 분들도 위와 같은 고민을 늘 마음에 지니고 계시지 않았나요?

'AI 기술을 활용해 나는 어떤 비즈니스를 할 수 있을까?'

내가 사용하는 기술이 어떻게 사용될 수 있을까?

내가 하고자 하는 프로덕트를 잘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기술과 제품 개발의 간극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11월 21일, Sound AI 분야에서 가장 혁신을 선보이고 있는 Cochl이 기술을 어떻게 서비스로 만들 수 있을지 공유하는 'AI 프로덕트의 탄생: 기술에서 제품까지' 행사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서울에서 진행합니다.

이벤터스 (3).png

Sound AI라는 생소한 AI 기술이 어떻게 제품으로 발전될 수 있었을까요?

그 과정을 개발, 비즈니스, 데이터, 리서치 측면에서 공유 드리니 기술의 비즈니스화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래 이벤트 링크를 한 번 눈여겨 봐주세요 👀

💌 행사 링크

11
2
김윤환

김윤환

러시아워 팀에서 개발 인턴십을 모집한다고? (~11/8)

회사와 함께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고,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하지 🤔

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러시아워 팀에서 개발 인턴십을 진행합니다! 📢

(프론트엔드, 앱 개발/백엔드 분야)

2달간 개발자 인턴십이 진행되며 (2023.11~2024.01 예정)

인턴십 근무 기간 동안의 평가와 피드백을 기반으로 정규직 전환, 계약 연장 등이 가능합니다.

🤚 이런 분들을 원해요!

🚀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고, 스타트업 업무 경험을 해보고 싶은 사람

💡 아이디어를 구현해내는 과정에 참여해보고 싶은 사람

💥 성장하고자 하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

🗨️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

🔍 문제를 발견하고 구체적인 개선 사항을 주도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자세한 채용 공고 내용은 디스콰이엇 내 "채용 공고"란 및 하단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

⬇️ 자세한 채용 공고
https://bit.ly/3FYhOpT

러시아워

실시간 지하철 빌자리 예측 서비스

5
0
William Jung

William Jung

활발한 사람들

OOH.png

중요한 미팅이 있어 중간에 합류했지만 SOPT 분들의 엄청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학생 분들을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에너지를 충전받은 기분이에요.

시간이 짧았다보니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쉽기도 해요 ㅎㅎ

@임건 님께서 대학생 대상으로 수요일(11/1)에 마루에서 네트워킹을 진행하는데 혹시 참여하시는 SOPT분들 계시면 더 인사 나누고 싶어요!

이 행사을 리드하시는 @Yedam @임건 님도 엄청 멋있는 대학생분들이시니 많은 인사이트 나누실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오늘 행사 준비해주신 매쉬업엔젤스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8
0
정채원

정채원

10/31 [12주차] UI Prototype

KEEP

첫 프로토타입, 공부와 동시에 실전

길고 길었던 UI 작업이 드디어 마무리가 되었다. 12주차는 UT를 위한 프로토타입을 적용하고 최종 제출하는 주간이었다.
나는 피그마 프로토타입 경험이 없어서 일정 내에 잘 해낼 수 있을 지 걱정되었지만, 이번 기회에 프로토타입을 공부하고 팀원들이나 멘토님들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Task 2의 프로토타입을 맡았다.

피그마 내에서 직접 이것저것 만져보고,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며 배우다보니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다. 기본적인 화면 연결을 모두 진행한 후에는 디테일을 살리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실제 앱에서는 어떻게 화면전환이 되는 지 살펴보면서, 작업한 UI를 좀 더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포로토타입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보았다.

Problem

탄탄한 설계의 필요성

기획부터 UI 작업까지 모든 과정에서 실제 사용자가 사용하는 상황을 고려하면서 만들었지만, 그럼에도 부족한 부분들이 발견되고 있다.
우리 서비스는 '신뢰도'가 핵심인데, 사용자들이 서로 사례비를 송금하는 플로우에서 '믿을 수 있는 안전 거래'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팀원들에게 곧바로 내용을 공유했고, 현재 UI가 기존에 기획했던 결제 플로우와 달라진 걸 뒤늦게 깨달았다. 팀원 모두가 일정 내에 마무리 해야하는 것에 집중하느라 놓친 부분들이 있다는 걸 회고하면서, UT 결과를 반영하여 결제 부분을 조금 더 탄탄하게 설계 및 보완하기로 했다.

Try

컴포넌트 새로 만들기

팀원 모두가 'UT를 위한 최종 UI 완성'에 목표를 두고 임했다. 그 과정에서 컴포넌트 작업이 중구난방으로 이뤄지고, 불필요하게 많은 컴포넌트와 페이지가 생성되었다.
컴포넌트를 담당한 팀원이 UI 작업 당시 컴포넌트를 열심히 만들었는데, 프로토타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기존 컴포넌트를 사용하지 않고 프로토타입을 위한 새로운 컴포넌트를 다시 만드는 상황이 발생했다. 어느 정도 컴포넌트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프로토타입이 반영된 컴포넌트 제작은 또 다른 문제인 것 같다.
실제 실무에서는 처음 컴포넌트 만들 때부터 프로토타입을 고려해서 작업하는 지, 컴포넌트를 생성하는 기준이나 방법이 궁금하다. 12주차 UT가 끝나면, 멘토님들께 질문하고 공부해서 우리 프로젝트 컴포넌트에 다시 반영해 보려고 한다.

4
0
COTA LEE

COTA LEE

인맥관리용 메세지 보내는 거 귀찮으시죠?

매번 생일 축하 문자, 연말 인사, 명절 인사, 콜드메일 등

인맥 관리를 위해 보내는 연락 내용 작성하시기 귀찮으시죠?!

여러분들의 귀찮음을 덜어드리고자

귀찮지만 해야되는 인맥관리용 메세지 내용 대리 작성 서비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루만에 정리되었다는 점..!

아직 프리토타입이라 시장 검증 먼저 해보고자 여러분들의

냉철한 피드백... 많관부!

냉철한 피드백은 아래 링크로 부탁드립니다🙏

인맥헬퍼

인맥관리용 메세지 내용 대리 작성 서비스

5
0
최현종

최현종

디스콰이엇 역대 조회수 Top10과 노하우 파헤치기 (feat. ChatGPT)

"아 오늘 제목 뭘로 하지?"
"어떤 내용을 써야 할까?"

안녕하세요 디콰를 23번째로 가입한 덕후이자, 디콰 오퍼레이터인 최현종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메이커분들의 진정성 있는 경험들을 공유해주셔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차분하게 풀어내고, 이에 대한 반응이 뜨겁고, 진심어린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져주시는 따뜻함으로 인해 세트로닌이 증폭(?)되는데요. 디스콰이엇을 오랜 기간 이용하면서 어떤 글들이 과연 많은 조회수를 기록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고 있다가, 내부자가 되어 데이터를 한 번 뜯어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어떤 메이커로그가 가장 조회수가 많은지,

그리고 어떤 특성들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한번 분석해 보겠습니다.

분석은 저의 정성적인 분석과 그리고 ChatGPT를 통해 파헤쳐보았어요.


(다음 편에 계속...)

7
10
박범서

박범서

💘 MZ 타겟 콘텐츠 마케팅에 관심 있는 분 🙌 위이에서 콘텐츠 마케터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방탈출 친구 찾기 플랫폼 ‘잼핏’을 만드는 Unic입니다 😸

새롭게 인스타그램을 단장하는 과정에서 콘텐츠 마케팅에 관심있으신 분을 모집하고 있어요!

마케팅에 관심이 있거나, 인스타그램 운영해보신 분, 미리캔버스/포토샵 등으로 카드뉴스 만들어보신 분 등 모두 환영합니다🙌

(방탈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사랑입니다🫶)

학업과 병행하면서 잠깐 참여하셔도 되고, 잼핏과 핏이 맞으면 팀원으로 합류하는 것도 완전 가능해요!!

매일 결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완성도 높은 앱을 기반으로 주도적으로 마케팅해보고 싶은 분들 환영합니다.

아직 작은 스타트업이라 많이는 못 드리지만, 그만큼 다양한 것을 시도해볼 수도 있고, 6 & 8년차 개발자와 디자이너, 기획자와 협업한 경험 포폴로 챙겨가실 수 있어요! ☺

아래 오카로 편하게 연락주세요 😁

👉 https://open.kakao.com/o/sB25AjOf

[잼핏소개] https://zamfit.kr

5
0
Rooney Kim

Rooney Kim

2주만에 노코드로 만든 금융 & 보험 서비스들? 한 번 보시죠!

금융, 보험이라는 한정적인 주제로 2주만에 노코드 툴을 사용하여 (프론트는 자유) ‘서비스’를 만들어낸다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각 장애인을 위한 뱅킹앱’, ‘AI를 활용한 개인화된 보험, 부동산 관리 서비스’, ‘AI를 활용한 개인 금융 관리 서비스’ 등 완성도가 높은 서비스들을 개발할 수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드디어, 9월부터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교보라이프플래닛과 함께한 AI활용 노코드 온라인 개발대회 싱커톤의 시즌 3의 수상작들이 오늘 발표되었습니다!

물론, 누가 대상인지는 11월 8일 수 시상식에서 공개할 예정이구요.

싱커톤 시즌 3에서 수상하게될 최종 6팀의 서비스를 만나보시죠!

https://blog.naver.com/synctree/223251415924

누구나 창업과 성공을 꿈꾸지만 아무나 결과를 만들 수 있는 건 아니죠.

2주만에 서비스를 만들어낸 모든 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싱크트리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13
0
J

jiyoung

[무료특강] Chat GPT로 10분만에 웹사이트 만들기

전공생이지만, 코딩이 어려운 분을 위한 "Chat GPT로 10분만에 웹사이트 만들기" 강의 소식!

코딩 전공생이지만 코딩이 어려워서 고민이라면, 스파르타코딩클럽의 무료 특강 추천드립니다~ 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코딩 강의를 듣고 싶었던 저에게 좋았던 강의네용! 제가 코딩을 어렵게 느껴서 따라 하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쉽게 해볼 수 있는 강의인 것 같습니당!

아래에 상세 설명을 가져왔으니까 한 번 읽어보시고, 이 강의에 신청해 보세요!!!



교육명 : ChatGPT로 10분 만에 웹사이트 만들기

대상:

  • 코딩 관련 전공생/취업준비생, 전공생이지만 코딩이 어려운 대학생/취업준비생, 쉽게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고 싶은 대학생/취업준비생

강의 내용:

  • HTML 및 CSS 사용 방법

  • Chat GPT에 명령 내리기

  • 웹사이트 만들기의 단계

  • 웹사이트의 배포와 공유 방법

강의 수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 HTML 및 CSS 기초 습득

  • 직접 웹사이트 제작 경험

  • 자신만의 웹사이트를 만들어 공유하기

4
1
나영

나영

일잘러 업무툴 Zapier을 아직도 모른다면?

안녕하세요, 저는 실무역량 기반 채용플랫폼 '미니인턴'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주)오픈놀 제나영 연구원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일잘러 업무툴이라고 불리는 'Zapier'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Zapier는 사용자가 다른 웹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여 반복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온라인 자동화 툴입니다.

파일 업로드, 캘린더 이벤트 생성, 동료에게 문자 보내기 등의 반복 작업을 줄여 직원 1명 당 일주일에 10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Zapier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다양합니다.

1. 기록 업데이트 확인(노션, 컨플루언스 등)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새 항목이 추가되면 협업툴에서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2. 반복적인 알림(리마인더, 날씨 등)

‘Weather by Zapier’를 연동해두면 매일 아침 오늘의 날씨 브리핑을 받을 수 있고,
‘Schedule by Zapier’를 연동해두면 원하는 일정에 원하는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발송합니다.

3. 설문과 피드백 확인(구글 스프레드시트, 타입폼 등)

타입폼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와 같이 팀에서 주로 사용하는 설문지 서비스를 Zapier로 연동하면
응답이 올 때마다 메시지로 그때그때 응답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업무 내용 공유(이메일, 트렐로 등)
5. 이메일 첨부 파일을 클라우드에 저장
6. 캘린더로 이벤트 및 작업 추적
7. 푸시로 자동화된 워크플로 시작

등등 다양한 업무를 Zapier로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일잘러 업무툴을 사용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하고 싶다면, 실무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미니인턴을 활용해보세요!

📝미니인턴 신청 링크: https://forms.gle/ZiwtzUBdTZix6WCXA

5
0
최익준

최익준

여러분은 꾸준히 독서를 실천하시나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독서의 필요성,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지식을 쌓는 것 이외에도 심리적 안정, 자기계발 등의 여러 이유로 많은 분들이 독서를 해오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image.png

하지만 독서를 꾸준히 하는 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할일이 많다는 이유로, 피곤하다는 이유로 자주 책을 덮어버리곤 하죠 😅

많은 분들이 각기 다른 독서 습관을 지니고 있겠지만, 저와 비슷한 습관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단순히 독서 기록, 도서 정보 검색 등의 목적이 아닌, 꾸준한 독서를 도와주는 것에 집중한 서비스입니다.

현재 1차 출시를 위한 기획은 어느정도 진행되었지만, 개발을 시작하기 전 최대한 많은 사람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해봅니다

여러분의 가진 독서 습관은 어떠한지, 꾸준한 독서를 해나갈 수 있도록 ‘성취감’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의견을 자유롭게 작성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다음 메이커로그에는 지금까지 구상한 기능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13
2
김우정

김우정

좋은 행동 그리고 컨셉

photo_2023-10-31_12-08-13.jpg

어제 인사이트클럽의 첫 <살롱드서울> 행사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두번째 인생을 시작하는 작가를 위한 작은 선행이었고, 좋은 결과로 이어질 거라고 믿습니다. 11월 인사이트 클럽 일정도 페이지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1월/12월은 컨셉과 디자인의 세계로 달려갑니다. 댓글의 링크를 확인하세요. 오늘도 모두 힘찬 하루 되세요! :)

KakaoTalk_Photo_2023-10-27-14-15-43 005.jpegKakaoTalk_Photo_2023-10-27-14-15-43 001.jpeg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