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William Jung

William Jung

(질문) 진정성을 담아내는 방법에 대해; 솔직하고, 헷갈리지 않고, 말 맛이 좋은


1/ Ask app not to track

요즘 아이폰에서 앱을 새로 설치하고 접속할 때마다 누르는 버튼이다. 개인정보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개인정보 = 서비스 이용료

라는 공식이 이제는 무의미해진 것 같다.

때문에 Customer Community가 그로스마케팅의 역할로 활용되고 있다. org 입장에서는 제약없이, 비교적 자유로운 영역에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니 좋은 대안인 셈이다. 또, 유저가 많을수록 업계를 리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니.. 커뮤니티를 활용하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고민이 생기는 지점은,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팀'과 '사랑하는 팀' 각각에게서 느껴지는 진정성authentic의 정도가 다르고, 결과적으로 내가 느끼는 애정도가 달라진다는 점이다.

나의 경우 '사랑하는 팀' 쪽에 마음이 더 많이 가는 편인데, 이유를 묻는다면.. 그들은 나에게 무언가 푸쉬하지 않고, 되려 묻는다는 점? 이게 생각보다 나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그리고 '나의 활동이 커뮤니티에 좋은 양분이 되고 있구나!'를 느낄 때 커뮤니티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해지곤 한다.


2/ 노골적인 커뮤니티 vs 솔직한 커뮤니티

하지만 그렇다고 '활용하는 팀'이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다만, 비교적 영리를 위한 목적성이 강하게 느껴질 때 배반감을 느낄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 정도가 장애물로 다가오는 것 같다.

Micro-action이 아니라, 커뮤니티 또는 비즈니스적인 지표 달성을 위한 큰 단위의 액션을 요구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하는 느낌이다.

한 번은 수영을 아예 못하고 물을 무서워하는 팀원과 멕시코에서 세뇨떼를 갔었는데, 죽어도 물에는 들어가지 않겠다는 팀원에게 빌고 빌어 너가 언제 다시 여기를 오겠냐며 구명조끼를 입혔다.

'그럼 바로 저기 앞에까지만 가자!'

정말 넘어지면 코 닿을 거리였고, 팀원에게 구명조끼를 입히고 물 위에 천천히 누워보라고 했다. 그리고 팀원의 발을 천천히 밀며 세뇨떼 한 가운데로 향했다.

'다 온거 아니야?'

눈치 빠른 팀원이 물었을 때, 나는 거의 다 왔다고 거짓말했다. 물 위에 누워 하늘을 보고 있는 팀원은 지금 본인이 어디까지 왔는지 모르지만, 나와 계속 대화하며 물 위를 누워있었다.

'다 왔어!'

목적지보다 3배가 넘는 거리를 왔을 때 사실대로 말했다. 많이 화낼까 노심초사 했지만.. 다행히 좋아해줬다. 나랑 대화하면서 여기까지 와서 그런지 긴장하지 않고 올 수 있었다고 했다.

내가 팀원에게 강하게 드러낸 것은 '너와 함께 멕시코에서의 추억을 남기고 싶다!'였지, '물 한가운데로 가자!' 는 아니었다. 만약에 처음부터 우리 저기 한가운데로 갈거니까 날 꽉 잡아! 식의 소통이었다면 아마 나도 위험하지 않았을까 싶다.

노골적인 것과 솔직한 것은 다르다. 노골적임에는 거부감을, 솔직함에는 감사를 느낀다.


3/ 헤메지 않도록 분명한 UX

그래서 유저가 유입된 직후 '적정한 수준의 질문'과 '넛지'가 던져지는게 중요한 것 같다. 3가지 정도가 떠오르는데,

뭐에 대한 정보지?
나랑 관련이 있나?
그리고 다음에는 뭘 해야하지?

그리고 이 여정을 통과했을 때 org 관점에서 장점은,

  1. 기본적인 정보 + @(뭐 좋아해요? 무슨 일 해요? 등)을 통해 유저의 스토리를 더 잘 알 수 있다
  2. 다른 유저와 상호작용할 재료가 많아진다

회원가입한 사람만 볼 수 있는 게시글 > 클럽멤버만 접근할 수 있는 게시글 > 자기소개 유도

이렇게 이중으로 resistration wall을 설정하는 것도 작은 성취에 누적을 도울 수 있는 것 같다. 회원가입하고, 흥미있는 글 있으면 보다가, 클럽 가입하고. 그리고 자기소개하면서 사람들이랑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4/ 말 맛이 좋은, 인간적인

그런데 위의 흐름을 잘 만들어내려면 기본적으로 커뮤니티가 보유한 콘텐츠가 매력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휘양찬란한 글이라기 보다는,

  1. 말 맛이 좋은
  2. 인간적인

특히 말 맛이 좋은 콘텐츠를 읽다보면 '참, 재밌다!' 싶은 생각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그리고 말 맛이 좋으면 읽기도 편하다!

뭔가 나는 이런 측면에서..

공오공 - 말맛이 좋아 공오공님이 운영하는 커뮤니티에도 가입..

진양 - 도대체 몇 개의 논문이 녹아있는지 감도 안오지만 말 맛이 좋아 끝까지 정독하게 되는..

Tomi - 글 끝는 타이밍이 예술이신 분..

다운님 - 테크 인사이트를 얻으러 갔다 인문학적 고민까지 얻어올 수 있는 글이 많다!

이분들의 글을 읽다보면 그런 기분을 받곤 한다.


5/ 질문이 있습니다!

사실 이거 물어보고 싶어서 열심히 적어봤는데요..ㅋㅋ

저는 이런거에 매력을 느낍니다!

솔직하고, 헷갈리지 않고, 말 맛이 좋은

여러분들은 어떤 부분에서 다른 사람의 진정성을 느끼나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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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진정성을 담아내는 방법에 대해; 솔직하고, 분명하고, 말 맛이 좋은

"Ask app not to track" 요즘 아이폰에서 앱을 새로 설치하고 접속할 때마다 누르는 버튼이다. 개인정보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개인정보 = 서비스 이용료 라는 공식이 이제는 무의미해진 것 같다. 때문에 Customer Community가 그로스마케팅의 역할로 활용되고 있다. org 입장에서는 제약없이, 비교적 자유로운 영역에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니 좋은 대안인 셈이다. 또, 유저가 많을수록 업계를

https://minkyo-jung.ghost.io/p/c4788c52-b767-404e-b359-35d4234dbf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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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메이커 클럽의 출사표

사람들이 좋아하는 멋진 프로덕트를 만드는 일에 나이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를 증명해주는 멋진 메이커분들이 디스콰이엇에도 한 분 두 분 나오고 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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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rr] 출시 3일만에 카카오톡을 제치고 앱스토어 2위를 달성한 사이드 프로젝트 | Disquiet*

[Skrr]DAU 14,000 매주 35% 성장 결제율 19%! BUT 리텐션은.... | Disquiet*(해당 글은 4/17일에 써놓았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Skrr에서 개발, 디자인을 제외한 모든 일을 하고 있는 김현준입니다[Skrr] 출시 3일만에 카카오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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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예비)창업가의 중간고사는 어떨까? (생각 정리 시간) | Disquiet*

이번주 목,금(4/27,28)은 저희 학교의 중간고사 기간이었습니다.가끔 만나뵈는 분들 중에서

https://disquiet.io/@khj03020302/makerlog/8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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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창업자/개발자들이 모이게된 이유 | Disquiet*

안녕하세요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에 이제 3학년이 되는 학생이자,IT/창업 소셜단체, IMPACT의 운영을 하고 있는 주자훈 입니다.지난 12월 28일 10대 창업자, 개발자 더불어 기획자, 디자이너까지 한곳에 모이게 되었는데요! 왜 모이게 되었는지, 무엇을 했는지 ...

https://disquiet.io/@jeijhoon/makerlog/5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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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에서 멋진 사람들을 찾아봐요! | Disquiet*

안녕하세요!IT/창업 소셜 단체, IMPACT를 운영하고 있는 주자훈 입니다 학생들이 무언가를 혼자서 이루어나가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존재합니다.경험이 부족하며, 아이디어나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나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 어렵고, 프로젝트나 창업을 진...

https://disquiet.io/@jeijhoon/makerlog/7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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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리고 고민 그리고 의문 | Disquiet*

제가 어릴 때에는 그저 우리나라의 교육을 들어온 바 그대로 근거는 제외한 체로 비난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점점 자라오면서 왜 내가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지 차차 의문이 들어가면서 진실한 저의 생각들이 나오기 시작됐고...

https://disquiet.io/@bangjeun/makerlog/1017


저는 고등학생 때 처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스스로 새로운 개념들을 학습하고 저만의 작은 사이드 프로젝트 (학교 급식 메뉴를 알려주는 챗봇 등)를 진행하고 이런 프로젝트 진행 과정들, 성과들을 글로 옮겨 적으면서 배움을 쌓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저는 여러번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기술스택 잘 고른 건지도 모르겠고, 이런 프로젝트들이 나의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건지도 모르겠었으니까요.


취직은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아니면 창업은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이런 걸 알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나만의 멋진 멘토분들을 찾고 싶은데 너무 만나기 어려워서 이메일 하나 보내는 데에도 덜덜 떨었던 기억이 나요. (콜드 메일이 뭔지도 몰랐어요 저는) 굳이 멘토가 없어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함께 배울 수 있는 멋진 그룹이 있다면 말이에요.


저는 운이 좋게도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지만, 아직 고등학생 메이커 분들에게는 기회가 많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이런 메이커분들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함을, 어려움을 더 잘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에 고등학생 메이커 클럽을 만들었어요.

클럽을 통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디스콰이엇이 돕고자합니다.


*더 어린 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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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메이커 클럽 | Disquiet*

고등학생 개발자, 디자이너, PM, 기획자, BD, CEO 등등 고등학생 메이커들이 함께 모여 배운 점을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https://disquiet.io/club/highschool


많은 관심, 도움 부탁드립니다.

많이 가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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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니엘

이다니엘

Figma 개발팀이 XXTB 용량의 DB를 다운타임 없이 이전한 썰

이미 AWS에서 제공하는 가장 큰 서버로 Postgres DB 서버를 몇 대나 돌리고 있었지만, 매년 3배씩 늘어나는 서비스 트래픽 때문에 궁지에 몰린 Figma팀의 개발 일지.


관전 포인트:

→ 2020년 Figma의 기업 가치는 2조달러가 넘는 시점. Figma는 이 시점까지도 "엄청 큰 DB" + read replica로 서비스를 지탱할 수 있었다. 우리는 가끔 "엄청 큰 SQL DB"가 감당할 수 있는 트래픽을 과소 평가 하는 것 같다.

→ Horizontally Scalable한 DB 기술을 채택하는 대신 디비를 여러 도메인으로 쪼개는 방법을 채택했다.

→ 솔루션을 채택하고, 마이그래이션을 실행하는 모습이 인상깊다. 정확이 어떤 솔루션이 필요한지, 고안한 솔루션의 오차 범위는 어느정도 인지, 점진적으로 데이터를 옴기며 새로 얻은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다 계획대로! 진짜 Software "Engineer"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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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owing pains of database architecture

How the Figma infrastructure team reduced potential instability by scaling to multiple databases

https://www.figma.com/blog/how-figma-scaled-to-multiple-datab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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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느릿

Team느릿

※ 주의) 이 프로젝트는 느립니다.


아티클 플랫폼 ‘Medium’에 느릿 App 프로덕트 회고록을 기고하였습니다. 1편에는 아이데이션 과정을, 2편에는 인터페이스 디자인 과정을 담았어요.


디자인 사이드프로젝트가 흐지부지 끝난다면, 이 아티클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서비스 이름대로 정말 느리게,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작업하여 완성한 프로덕트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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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프로젝트는 느립니다. — 1편

안녕하세요!  느리고 꾸준히 굴러가는 UX/UI 디자인 팀, 느릿(NueLit.)입니다.

https://medium.com/team-nuelit/주의-이-프로젝트는-느립니다-1편-d5e56ad4c034




느릿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셀프케어를 위한 식단&운동 기록 App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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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aeg

hyeonaeg

예약 어플 또는 예약 페이지

예약 어플이나 예약 페이지를 간단하게 만들거나 이용하고 싶은데 사업자 등록 안 해도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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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영

박제영

독서 시 SNS로 인해 집중이 되지 않으시는 분들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회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ㅎㅎ 저희는 리워드형 독서 콘텐츠 구독 서비스 솔잎을 만들고 있는 팀 솔잎입니다.


최근 저희 팀은 "독서 시 SNS로 인해 집중이 되지 않는 문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책을 읽으실 때 SNS 때문에 방해받으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고, 참여자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만들고 있는 유료 독서 콘텐츠 뉴스레터인 솔잎 레터를 선물로 드리고자 하는데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인터뷰 참여하기: https://forms.gle/mc6wCcZ9hPHXhnKU8


솔잎

리워드형 독서 콘텐츠 구독 서비스 솔잎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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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Hee Kang

Seung Hee Kang

전 마케터 현 스타텁 대표의 힐마이넥 그로스해킹1.

뒷목 통증, 척추측만증, 엉덩이기억상실증 등 근골격 문제가 있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마사지를 좋아하죠. 여기저기 통증을 달고 사니까 파스, 진통제가 일상이고, 어쩌다 누가 어깨라도 주물러주면 ... 저도 이상형이 스포츠마사지 자격증 있는 남자라고 했었을 정도.


*엉덩이기억상실증이란?

현대인이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어서, 엉덩이 근육과 허벅지 뒷근육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고 쇠퇴 > 대둔근, 햄스트링 조절 장애가 생기는 것이래요. 그런데 이 결과로 허리통증이 생기는 거예요. 총체적 난국이죠! 저는 힐클래스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저의 정지된 모습, 운동하는 모습을 관찰하시고 분석해서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이후 활동성을 올리고 기억을 되돌리는 운동을 배우고 따라했어요. 중둔근아 정신차려! 니 일을 해!


*힐클래스란?

물리치료사 출신 힐쌤과의 1:1 화상수업. 힐니스북 팀이 구축해나가는 온라인 비대면 비의료 근골격계 건강관리 서비스랍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혼자라도 하자고 들인 마사지기, 엄청나게 많은데요. 사 모으다 보니, 보는 눈이 생긴달까요? 나름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된 것 같아요. 물리치료사들이 C커브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시고, 제가 준전문가의 눈으로 보아도 손으로 누르는 것처럼 힘 들이지 않아도 지압점을 제대로 꾹 꾹 눌러주는 목안마기 제품, 힐마이넥. 이건 너무 좋아서 입소문으로 마구마구 팔릴 걸 같은 착각이 드는 거예요. 내놓아라 하는 브랜드의 제품도 커뮤니케이션이 없으면 바로 매출이 꺾이는 걸 그렇게 십 수년 간 경험하고도 오해할 정도로 .


공개합니다! 힐마이넥 그로스해킹!

네이버스마트스토어 관리자센터의 생생한 저희 데이터입니다. 우상향 곡선, 아름답죠?


매일매일의 노력을 몇 편에 걸쳐서 기록해볼게요.

이런 것들을 말씀드릴 예정이예요.

  1. 마케팅 채널 mix
  2. 1중 SEO
  3. 프로모션
  4. 컨텐츠 제작 (블로그, 인스타그램)
  5. 광고 소재 최적화
  6. 상세페이지 최적화
  7. thumbnail 최적화


하지만 기본은 같다!

AARRR

몇 백 억 씩 마케팅 예산을 집행했던 화려했던 과거는 안녕! 예전에도 아껴 쓰긴 했지만 이제는 몇 만원 광고비도 아껴서 꼭 필요한 데만 정확하게 사용해야 하는 스타트업이니까.

하지만 예산이 엄청나게 많든, 하나도 없든, 여전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어떤 키워드로 검색을 해서> 우리 제품을 인지하게 되고> 우리 상세페이지를 읽은 후> 구매를 하게 되는 지> 그 중 몇 명이 재구매를 하는지>리뷰를 남겨 주는 지 funnel을 보기! 각각의 단계가 충분히 많게, 다음 단계로 갈 수 있게 설계하는 것은 똑같이 중요합니다.


*참고: AARRR은 Acquisition, Activation, Retention, Referral, Revenue이다.


힐마이넥은 쿠팡과 네이버스마트스토어, 힐니스북 앱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데요.

힐니스북은 근골격계 건강관리 플랫폼 서비스니까! 통합적인 경험이 중요하고 매력적인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유저의 긍정적인 경험에 한 몫 한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이런 제품들의 판매가 잘 되어 주면 플랫폼 서비스 구축은 오래 걸리니까 회사의 안정적인 cashflow에 도움이 되요. 무엇보다도 1 건 주문 들어올 때마다 기부니가 너무 좋다니까요? 지금은 1개지만 제품이 몇 개만 이렇게 꾸준히 판매되어 준다면...

그럼 넘어가 볼까요?

마케팅 채널 mix

뭐, 당연히 공짜인 SEO가 가장 큽니다. 컨텐츠를 주기적으로 발행하고요, 유가로 인플루언서, 파워블로거 님들의 도움도 받습니다. 주력하는 키워드 관련하여서는 보란듯 님이 조만간 발행하실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초기 소비자 반응을 체크하기 위한 체험단은 공팔리터를 통했어요. 공팔리터는 리뷰 생성,공구, 라이브커머스를 빠르게 진행하기에 좋습니다.


검색광고는 파워링크, 쇼핑검색 진행해요. 브랜드검색은 아직 하지 않습니다. 월 50만원, 저희에게는 너무 부담스러운 금액이라서요. 스케일이 생기고 conversion이 좀 더 단단해지면 당연히 접점은 늘릴 거예요.

이렇게 SEO와 검색광고 만으로 3개월 운영 뒤, 긍정적인 리뷰에 자신감을 갖고 트래픽을 높이기 위해 3월 마지막 주부터 카카오 모멘트 광고를 일 6만원 씩 시작했어요.

아래는 매체별 유입 그래프입니다. 보라색이 카카오로부터의 유입입니다. 엄청나게 늘어나는 게 보이시죠?

카카오모멘트 광고는 3줄 text와 이미지 1개로 template이 정해져 있어서 소재제작이 쉽고 Meta와 동일하게 소재별 CPC 집행이 가능한데다 구좌도 확보가 쉬워서 funnel 윗단에 도움이 되는 매체입니다.


다만 저희는 2주 운영 후 바로 광고를 꺼 버려요.

카카오로 들어와서 매출이 직접 일어나지 않는 거예요. (여기서 주의할 점: 원래는 디지털 광고는 집행하면 최소 1달은 운영을 해야 머신러닝이 잘 작동을 해서 효율화를 시켜줍니다.)


아래는 매체별 매출 기여도인데요, 참고는 하되 전부는 아닙니다. 소비자의 검색 journey는 복잡해서, 카카오에서 인지를 한 뒤 나중에 검색을 하고 검색을 통해 들어와 구매를 했을 수도 있어요. 쇼핑검색이 늘어났던 것처럼요.

예상하시는 것처럼 저희는 카카오 > 메타로 mix를 바꿉니다.

다음 번에 소재와 함께 더 자세하게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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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김용우

오픈 베타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

지난주 저희가 오픈 베타로 출시한 콘텐츠 관리 서비스 미믹스에 대한 메이커로그를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고 반응해주시고 의견도 보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 (2편도 얼른 올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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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콘텐츠 관리 서비스를 만들었다. 왜? (1/2) | Disquiet*

제가 몸 담고 있는 회사에서는 앱, 웹, AR, VR 등 다양한 경험들을 제작해왔습니다. 제작하는 환경의 범위가 넓긴 하지만 바탕이 되는 지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아카이브였어요. 많고 다양한 데이터를 정리하고 활용하여 경험을 제작하고 선보인다는 것이었죠.다양한 필드의 ...

https://disquiet.io/@ready/makerlog/9618?utm_source=user_shared


오픈 베타 기간으로 설정한 한달이 벌써 지났어요. 정신 없이 준비하고 대응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더라구요. 원래 오픈 베타가 이런 것인가요? 😲


한달 동안 설정했던 가설들 중 절반은 성립하지 않았어요. 이렇게 생각하지 말 걸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값진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았어요. (오픈 베타 결과에 대한 인사이트도 작성해 볼게요!)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오픈 베타 2차를 바로 진행합니다!

모두들 저희의 행보를 응원해주세요 !!🤩


Memex 미믹스

API로 배포가 자유로운 SaaS형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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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북스

스타트업북스

스타트업 CEO가 망하기 전 읽을 걸 후회하는 책?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스타트업을 위한 출판 스타트업,

스타트업북스입니다.


요즘 사람들이 그렇게 책을 안 읽는다는데...

제가 주변에서 만난 스타트업 사람들은

요즘 사람들이 아닌 건지

다들 엄청 열심히 책을 읽으시더라고요.


김봉진 대표님이나 이승건 대표님 같은 분들은

직접 읽어보고 특히 좋았던 책들을

자주 추천해주시기도 하고요.


그뿐인가요?

글로벌 시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제는 인터넷만 있으면

일론 머스크 추천도서, 샘 알트먼 추천도서 등

전세계 최고의 기업가들이 추천해주는 책이 뭔지도 알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책 추천을 보고

나도 한번 읽어볼까 하고 검색해봤더니...


어라? 한국엔 안 나온 책이네?

흐으음... 원서를 읽어야 되나...


읽어야 될 거 같고, 읽으면 도움이 될 거 같긴 한데...

차마 원서를 읽을 정도의 시간과 에너지는 없어서

포기한 책,

다들 한권씩은 있으시죠?



저희 팀의 경험을 공유 드리자면...

여러 MVP를 만들면서 실험을 계속하던 시절에

SaaS를 만들던 때가 있었는데요.


그때 마침 센드버드 이상희 대표님이 추천해주셨던

  1. The Sales Acceleration Formula
  2. Traction
  3. Predictable Revenue

같은 책들을 읽어보고 싶어서 열심히 찾아봤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단 한권도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더라고요.


(바로 이 책들입니다. 출처 : https://kimchihill.com/2020/11/07/kr-growth-skillsets-mindsets-in-silicon-valley/)



궁금해져서 검색을 더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추천 리스트에 있는 책들을 국내 서점들에서 찾아봤는데요.

충격적이게도...

글로벌 창업자들 사이에선 린스타트업, 제로투원 급으로 유명하고

그냥 그건 필독서야 - 라고 인정받는 책들 중에서도

국내에 번역된 건 절반이 채 되지 않더라고요.


아, 이게 바로 언어에 따른 정보량의 격차구나

라는 걸 실감하게 됐습니다.



그럼 대체 왜 그럴까,

왜 한국 출판사들은 이 좋다는 책들을 안 가져오는 걸까,

하고 생각해보니...


아,


스타트업에게 너무나 익숙한 바로 그 단어... 시장...!

시장이 턱없이 작으니 출판사들도 영리를 추구하는 회사인 이상

책이 좋다고 마냥 다 수입해올 수는 없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말이죠...

어쩌면...

정말 어쩌면...


콘텐츠가 정말 좋다면,

아주 큰 돈을 벌진 못해도,

정말 좋은 책을 매년 매달 꾸준히 소개할 수 있을 정도로는

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고 쳤습니다.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아서

소위 "필독서"라고 인정받는 책인데

국내에는 소개되지 못한 책들을

한 권 한 권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의 거대 출판사와 에이전시들도


우리 이런 가난한 스타트업...을 위한 더 가난한 스타트업인데...

좀 도와주라... 책 안 팔리는 거 알잖아...


하고 설득하니까 선인세 더 받을 거 조금 덜 받고 주고,

작은 출판사에 안 줄 책인데 고민하다 슬쩍 주고...

그렇게 도와주더라고요.



그래서!!!

드디어 준비가 됐습니다!!!



올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K-스타트업의 성공을 도울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궁금해하고 계실 분들을 위해 일부만 먼저 소개 드리겠습니다.


  1. Customer Success (by Nick Mehta) - 고객성공 분야의 필독서 중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죠. SaaS를 만들고 계신다면, B2B 사업을 하고 계신다면, 이제 고객성공은 비즈니스 그자체라고 머릿속에 각인해둬야 합니다.
  2. Traction (by Gabriel Weinberg) - 트랙션을 모르고 사업을 할 수 있을까요? 센드버드 대표님들이 강추하신 바로 그 책입니다. 우리 팀, 우리 비즈니스에 맞는 채널을 찾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바로 따라할 수 있도록 실습 수준으로 차근차근 알려주는 친절한 책입니다.
  3. The Sales Acceleration Formula (by Mark Roberge) - 센드버드 대표님들의 추천 책 2호입니다. 세일즈가 한국에선 유난히 평가절하 되는 경향이 있는데... 자고로 불황엔 세일즈 아니겠습니까... 창업자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세일즈에 대해 쉽지만 확실하게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4. The Secrets of Sand Hill Road (by Scott Kupor) - a16z의 매니징 파트너이자 변호사 출신의 기업가 출신인 Scott Kupor가 업계 비밀을 다 알려줍니다. 투자유치를 생각 중인 스타트업들에게 저자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게임의 룰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며 벤처캐피탈의 생리와 왜 스타트업에게 VC 투자가 마냥 어렵게 느껴지는지, 어떻게 좋은 딜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소개해줍니다.
  5. 그 외 다수


물론 단순히 책만 소개하면 스타트업이라 하면 안되죠.


다들 확인하셨죠?


  1. 좋은 책을 소개하고
  2. 좋은 책을 더 잘 읽을 수 있게 보조하고
  3. 실제로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적용하는 것까지


좋아하는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선공개, 공동번역, 저자와의 만남, 독서모임, 네트워킹 등

다양한 기획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스타트업을 위한 출판 스타트업,

스타트업북스였습니다.



+++


스타트업 창업자와 실무자에게 도움이 될 자료들을 차곡차곡 모아 정리한

"스북 아카이브" 공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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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스타트업 당신을 도와줄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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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ol Hong

Dasol Hong

OpenAI CEO 샘 알트만 내한: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은?

2023년 06월 09일 (금요일) SoftBank Ventures Asia에서 주최한 OpenAI CEO 샘 알트만과 Co-founder인 그렉 블록만이 함께한 Fireside Chat의 하이라이트입니다.

AI로 인한 일자리 위협을 받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은?

AI 기술은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Chat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메타 스킬(Meta Skill)*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아래 3가지 질문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메타스킬은 새로운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고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1. AI 기술을 활용하여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

2. AI 기술로 어떻게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

3. AI 기술로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가?


AI Product PMF* 어떻게 찾는가?

*PMF = Product Market Fit

  • 'AI' Startup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실수일 수 있다. 'AI'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들은 당신이 만든 것이 너무 좋으면 즉각적으로 좋은 것에 대해서 얘기할 것이다. 그래서 당신도 확실하게 알 것이다.
  • AI는 빠르게 바뀔 것이다. 그래서 사업에 중요한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 수 있는지이다.
  • 그러기 때문에 “어디에서 가치를 만들어 내야 하는가?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에 집중해야 한다. 만약 다른 사람이 ‘하고 싶어하지 않는 문제’이거나 ‘하고 있지 않는 문제’라면 거기에 Product Market Fit을 가져라.


최신 AI 기술은 일자리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 샘 알트만은 보편적인 기본 소득에 대해서 많이 얘기했는데, 한국에선 이러한 준비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현재 AI를 활용해서 효율적으로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업무의 3배 효율성을 올린다면, 업무에 대한 새로운 기대치가 생기고 기대치가 올라갈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종류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
  • 현재의 AI 기술은 특정 업무만 처리할 수 있고 전체 일을 대체할 수는 없다.
  • 앞으로 더 기술이 고도화되고 많은 업무가 자동화될 것이지만, 사람의 ‘창의력’, 우리가 사회에 ‘기여’하려는 그 마음은 사라지지 않는다. 거기에 인간의 능력은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 제(샘 알트만)가 두려운 것은 적응을 못할 것이 아니라 ‘변화의 속도’가 두렵다. 기술의 역사를 보면 2세대마다 노동시장의 변화에 적응해왔다. 그런데 이 것이 10년 만에 이뤄지면, 그 적응이 어려울 수 있다.

 

콘텐츠 저작권 문제에 대한 생각?

  • OpenAI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컨텐츠 제작자가 이 기술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미래 사회에서 콘텐츠 제작자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mechanism을 찾기 위해 씨름을 하는 중이다. 근본적으로 AI는 더 효율적으로 Active Creating 성취하는데 기여하고 싶다.


AI 제품을 만들고 있는 PM인 저의 느낀 점

  •  최근 수많은 ChatGPT 명령어 입력법 강의, 책, 콘텐츠를 보면서 아쉬움을 느꼈던 저에게 내한한 OpenAI CEO 샘 알트만이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으로 언급한 ‘새로운 지식의 빠른 습득, 적용 능력’과 ‘문제 정의’의 중요함에 대해 매우 공감했어요. 앞으로 AI 기술은 빠른 속도로 변해요. 그래서 ChatGPT 명령어 입력법보다 중요한 것은 모든 AI 기술에 적용할 수 있는 ‘문제 정의와 해결 방법론’이에요. 그래서 제가 기획한 <ChatGPT로 나의 업무 보조 AI 만들기 챌린지>에서 오랜 문제정의와 해결 방법론인 ‘디자인 싱킹’을 강조했던 것이었죠.
  • 문제정의와 해결의 방법론인 ‘디자인 싱킹’으로 <ChatGPT로 나의 업무 보조 AI 만들기 챌린지> 2회 차 알림 신청을 인스타그램 @tech_toolkit 프로필 하단 링크에서 신청하실 수 있어요! https://www.instagram.com/tech_toolkit/?igshid=OGQ5ZDc2ODk2ZA%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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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클럽 운영 방법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

  1. 모든 구성원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2. 개발자들에겐 성장의 기회를
  3. 개발자가 아닌 분들에게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종종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올려놓은 글에 댓글로 어떤 부분에 관심있는지 적어주시면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6월 11일 또는 12일에 운영 초안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운영 방식에 대해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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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Dayoung Lim

Vivi Dayoung Lim

제 나이 27, 마지막 영정 영상을 남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크리에이터이자 커뮤니티 운영자 임다영입니다.

바쁘게 살아온 오늘. 나를 위해 딱 5분만 쉼호흡을 하며 이 글을 읽어주세요.

여러분은 곧 죽는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스치나요?

아니, 그 전에 진짜 죽음이 앞에 있을 거라 공감이 되나요?

사실 "아니요" 대답이 더 많을 것 같아요. 죽음은 누구에게나, 특히 어린 나이에는 와닿는 것이 아니니까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주어진 시간도 많은데 나중에 하자, 나중에 말하자.' 마인드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게 신이 주신 행운인지, 불행인지 모르게 20대 초반부터 스스로의 죽음을 떠올려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두려움과 절망감을 느꼈지만 삶이 너무 소중하기에 더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어요.

그때부터는 '아무리 건강해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게 인생이니까, 매일을 마지막처럼 귀하게 살자'는 마음가짐으로 지내오고 있습니다.


이런 하루하루가 쌓이니 정말 기적처럼 다른 사람이 되고 있더라고요. 부정적인 생각이 압도했던 과거와 달리, 사소한 것 하나에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되었어요. 이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save days 커뮤니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나의 마지막 편지>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마디로 '나의 영정 영상 촬영'입니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죽음이 목전에 있다 생각하고 마지막 영상 편지를 남깁니다. 하고 싶었지만 숨긴 이야기, 사랑하는 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을 담아요.


영상을 찍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많이 울기도 했고요.

나의 인생이 주변 사람들 덕분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https://youtu.be/dXNmRD49w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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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편지] 너네들이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 from. 다제로

인생의 마지막 순간어떤 말을 남기고 싶은가요?혹은 그 사람을 잊지 않도록 기록하고 싶은가요?내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남겨질 사람들에게 마지막 편지를 부칩니다.🏷️ 𝐄𝐯𝐞𝐧𝐭 나의 마지막 편지 사연 이벤트해당 이벤트는 종료된 이벤트입니다.보내주신 사연을 선정해 나의 이야...

https://youtu.be/dXNmRD49w4g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5분도 안 걸렸죠? ㅎㅎ

결국 하고 싶은 말은 "같이 이 가치를 느껴요!"입니다.


<나의 마지막 편지> 촬영을 희망하실 경우 아래 이벤트 신청 링크를 클릭해 작성해주세요. 사연을 추첨해 무료 촬영을 해드립니다. + 영정 사진과 MD도 드려요.


아직 공식 오픈 전이지만, 이벤트가 아니라 촬영을 희망하는 경우에도

언제든 문의해주세요. 지인 D/C를 강력히 제공하겠습니다. :)

그럼 오늘도 소중히 음미하는 하루 보내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dazero.notion.site/About-730Period-63a4668c64ed45c3be107196a87d0560?pvs=4

✅ 이벤트 신청 링크: https://tally.so/r/wLzXvp

✅ 문의: https://www.instagram.com/730period/

730period@gmail.com

730Period

𝐑𝐞𝐜𝐨𝐫𝐝𝐢𝐧𝐠 𝐲𝐨𝐮𝐫 𝐥𝐢𝐟𝐞, 𝟕𝟑𝟎𝐏𝐞𝐫𝐢𝐨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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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호

엄상호

커리어 고민이 많으세요? 같이 이야기 해볼까요?

바로 내일 오후에 진행할 생각이라 일정이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소규모 커리어 관련 밋업을 열어 보려합니다.

제 삶의 내적 동기 중의 하나는 저의 성장도 있지만 다른 사람 (특히, post-generation)의 성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되는데로 커리어 상담을 많이 해왔고, 스타트업 쪽으로 오면서 스타트업에 계신 분들과도 이야기를 나눠보니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요새는 미디어가 발달해서 다양한 자료/조언들이 인터넷에 있지만, 커리어 고민은 그 사람의 상황, 성향, 최종 목표 등에 따라 적용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소규모로 한 번 만나보려 합니다. 제가 모든 분들에게 좋은 조언을 드릴 수는 없지만, 대략 아래 토픽들 관련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같이 모여서 커피 한잔하며 커리어 관련 고민/계획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시죠. 장소는 강남역 5번 출구 쪽에서, 6월 10일 오후 세시부터 두시간 정도 진행하려 합니다. 5~6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픈톡으로 이름과 소속 적어서 보내주세요. 제 경력은 링크드인 프로필로 대신 하겠습니다.

  • 대기업? 스타트업? - 커리어 개발
  • 해외 유학 / MBA
  • Data Science / AI
  • 사이드 프로젝트
  • 해외 취업 / 실리콘밸리
  • 네트워킹 / 퍼스널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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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서

장진서

SaaS 빌더들을 위한 컨퍼런스, SaaS Talk

주간 SaaS 는 B2B SaaS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을 만드는 사람들을 위해 좋은 B2B SaaS 콘텐츠를 선별해 제공하는 뉴스레터 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형태의 콘텐츠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바로 SaaS 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위한 SaaS 컨퍼런스, SaaS Talk 입니다.

2023년 7월 4일 화요일 오후에 진행할 네 번째 SaaS Talk 는 시장에서 B2B SaaS 를 만들고 있는 세 개의 B2B SaaS 기업과 함께 SaaS 여정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려고 합니다.



SaaS Talk 무엇이냐면

SaaS Talk 는 시장에서 SaaS 를 만들어가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어 SaaS 여정에서 겪은 경험, 시행 착오, 통찰, 지식을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힘을 얻는 SaaS 컨퍼런스 를 만들자는 목표로 2022년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SaaS Talk 는 C-level, Product Manager, 엔지니어, 기획자, 디자이너 등등 SaaS 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습니다.

SaaS Talk 가 지향하는 테마는 Learn, Share, Networking 입니다. SaaS 기술, 비즈니스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배우고,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컨퍼런스 테마를 지향 합니다.

SaaS Talk 를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SaaS 기술

  • 멀티테넌시
  • SaaS 를 위한 DevOps
  • SaaS 를 위한 모니터링
  • SaaS 개발 경험
  • 애자일
  • ...

SaaS 비즈니스

  • SaaS 가격 모델
  • SaaS MVS 전략
  • SaaS GTM 전략
  • SaaS 비즈니스 메트릭
  • SaaS Product led growth
  • SaaS 모델을 위한 조직 구조
  • SaaS 고객 Engagement model
  • 전통적인 SW 모델에서 SaaS 로의 전환
  • SaaS 매출 모델
  • ...

이외 에도 SaaS 서비스 빌딩 과정에서 겪은 경험, 지식, 통찰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주제라면 무엇이든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구독자 님 네번째 SaaS Talk 에 초대 합니다!

한정된 좌석으로 등록이 일찍 마감 될 수 있으니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서둘러주세요! 🥹

지금 바로 SaaS Talk 참가 등록

SaaS Talk 상세 페이지

참고

- SaaS Talk 는 AWS 서비스 홍보 행사가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 한정된 좌석으로 등록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세부 아젠다와 시간표는 곧 아래 SaaS Talk 상세 페이지에 다시 업데이트 됩니다.

- 지난 SaaS Talk 영상은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SaaS Talk

SaaS 빌더들을 위한 국내 첫 SaaS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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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hustle

udhustle

🔥No.1 창업 교육 기관 언더독스 허슬이 마케터 과정을 기획한 이유

안녕하세요, 언더독스 허슬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양승만 이사입니다.


언더독스 허슬은 미들~시니어급의 스타트업 종사자 분들을 위해 디자인된 과정으로, 실무자로서의 퍼포먼스와 성장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분들에게, 보다 상위 레벨의 시야와 실전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저희 언더독스 허슬은 2023년 2월, 첫 번째 과정인 '스타트업 사업개발자(BD) 육성 과정'을 출시하였으며, 그다음 과정으로 마케팅 직군 종사자 분들을 위한 '스타트업 전략기획 마케터 육성 과정'을 기획하여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마케터 분들이 본 과정에 관심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매일 1~2명의 지원 희망자분들과 직접 만나 뵈어, 본 과정이 그분들의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더 나아가 정말 참여자께서 이 천문학적인 시간과 노력,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적절한 의사결정일지를 함께 고민하며 솔직한 저의 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인터뷰에서 주신 많은 질문에 답을 드리며, '이 과정을 왜 만들게 되었는가'에 대한 본질적 의문이 있으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에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다뤄보고자 합니다.


🔥왜 언더독스 허슬은 마케터를 위한 과정을 기획하였는가?


1. 스타트업 환경의 변화


우리가 속해있는 스타트업의 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시기, 비대면 서비스의 투자 특수와 정부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으로 스타트업 업계는 빠르게, 그리고 폭발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스타트업들은 막대한 투자금 유치를 통한 공격적인 Traffic 장악 전략을 사용해 왔습니다. 이러한 풍부한 유동성 속에서, 우리 스타트업 종사자들은 매출이나 영업이익의 압박 없이 '어떻게 하면 더 많은 Traffic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라는 다소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었죠.


하지만 작년부터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말 그대로 '투자 한파'가 오게 되며, 유명한 스타트업에서 하나씩 구조조정의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스타트업 투자 전문가들은 이전과 같은 풍족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은 아무리 빨라도 5년 뒤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2. 고객과 매출에 직결되는 '마케팅 직군'에 오는 챌린지


이런 상황에서 가장 크게 챌린지를 받고 있는 직군이 바로 고객과 매출에 직결되는 마케터와 같은 '비즈니스 직군'입니다. 생존이 가장 큰 문제가 되며, 조직의 핵심 지표는 Traffic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되었고,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예산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커리어는 여기에서 끝일까요? 하루라도 빨리 스타트업에서의 커리어를 종결하고 보다 안정적인 기업으로 이직하거나, 유망한 기술 직군으로 직무를 전환하는 것이 정답일까요?


우리 언더독스 허슬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구조조정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아이러니하게도 스스로 고객과 매출, 영업이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인원은 '핵심인재'로 분류되어, 더욱 많은 오퍼를 받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씬은 망한 게 아니라, 다시 본질로 돌아갔을 뿐입니다.


스타트업의 본질은 생존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성장'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자금이 모두 소진되기 전까지, 기존 시장에서 해결하지 못하던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모델을 발견하고, 재무적 임팩트(매출, 영업이익 등)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렇기에 우리 마케터들도, 스타트업의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최선의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지금 맡고 있는 마케팅 실무를 효율적으로 잘 해내는 것 정도로는 대체불가한 노동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 조직의 미션과 목적에 Align 되어, 현재 '해내야만 하는 사업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 계획을 도출하고, 빠르게 실행에 옮겨 재무적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조직의 자원을 최대한 절약해 내며 말이죠.


하지만 이렇게 '생존'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역량과 관점, 방법론은 절대 혼자 터득해 낼 수 없습니다. 당장 스스로 가치를 만들지 못하면 망해버리는 극단적 환경에 몰아넣을지라도, 3~4년의 시행착오를 거듭해야 비로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하겠는 정도'의 상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허슬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언더독스가 지난 8년간 8번의 직접 창업(컴퍼니 빌딩)과 16번의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 1.3만 명의 창업가 육성하며 얻은 사업/경영적 관점과 역량, 그리고 육성 노하우를 기반으로 여러분들이 '생존과 성장을 동시에 만들 수 있는 마케팅 핵심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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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한

이대한

AI로 시작하는 인테리어 디자인, HOMI AI 소개서

안녕하세요.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의 이대한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시안을 생성 AI를 활용하여 손쉽게 제작하는 HOMI AI 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핵심 기능을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1) 텍스트로 디자인하기: 하고 싶은 스타일은 있지만, 실제 공간에서 어떤 식으로 나올지 모르겠다!

인테리어를 하기로 마음먹고, 좋아하는 스타일을 검색도 해봤지만 내가 원하는 바로 그 스타일의 공간은 도저히 찾아볼 수 없을 때, 텍스트로 디자인하기를 이용해보세요.

방 타입과 스타일 키워드를 입력하면, 내가 생각했던 그 공간을 바로 만들어볼 수 있어요.

여러 개의 키워드도 입력 가능하니, "화려하지만 심플하고,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도 만들어볼 수 있어요😄

❓ 어떤 키워드를 넣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입력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다양한 예시를 통해 인공지능 디자인 도구에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기존 공간에 적용하기: 이 스타일 맘에 드는데, 내 공간에 어울릴까?

맘에 드는 스타일을 찾으셨다면, 기존 공간에 적용하기 기능을 이용해서 실제 공간에 디자인한 모습을 확인해보세요.

공간의 사진을 업로드하시면, 기존 공간의 레이아웃을 반영하여 더욱 현실적인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두 가지 핵심 기능을 잘 활용하셔서 HOMI AI가 제공하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경험해 보세요😊

PC/모바일 환경 모두에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HOMI AI

생성AI 기반 인테리어 디자인 시안 제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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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훈

윤지훈

첫 포스팅은 설문조사와 함께:)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첫 도전을 시작한 팀헌트의 윤지훈이라고 합니다:)


약 7년간 직장 생활을 하며 언젠가 창업을 해야지 생각하다

이런 저런 핑계와 두려움 때문에 시작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2년 간 머리속, 가슴속으로 풀고자 하는 사회 문제에 대해 미련이 떨쳐지지 않았고 드디어 이제!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풀고자 하는 문제]

"중장년 퇴직자들의 경제적 불안감" + "중소기업의 인력난으로 인한 업무 공백"


이에, 실제 다양한 규모의 회사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메이커분들의 설문조사를 요청하고자 합니다!


시간 되실 때 편안하게 설문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설문조사 링크 👇

🔗 https://forms.gle/K4jkE2hGksXKL6E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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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ey Kim

Rooney Kim

백엔드 개발이 처음이었는데 우승을 했다고?!


[제곧내]

백엔드 개발이 처음이었는데 우승을 했다고?!

말 그대로입니다. 개발 경험도 많은 편은 아니었고 더군다니 백엔드 개발은 처음이었다는데 싱크트리로 개발해서 우승을 한 사연 꼭 확인하시고 인사이트를 얻어가세요.😊


• 무려 백엔드 개발이 처음이었다는 지난 시즌의 우승자는 싱커톤을 어떻게 준비했길래 우승했을까요?

우승 비법 확인하기!


[모집 기간 3일 남음!]

노코드&AI개발 경진대회 싱커톤 시즌 2, 노코드 개발 한 번 도전해봐요.💪

• 내 서비스도 만들고 맥북도 받아요!

한번 참여해 보기(:


싱크트리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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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유어스

스타트유어스

[서울디자인재단] 오직 디자인 창업가를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 오직 디자인 창업가를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있다?

디자인 상품화부터 시제품 제작 지원,

온라인 유통 플랫폼과 DDP 디자인 스토어 입점까지

디자인 창업의 A to Z를 든든하게 지원하는

2023 서울디자인창업센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더 높이 솟아오르고 싶은 스타트업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 지원 혜택

  • 서울디자인창업센터멤버십라운지 1년 공간 사용 지원 (23년 7월부터 24년 6월까지)
  • 디자인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 언더독스 혁신창업 방법론
  • 시제품 제작 *MVP 지원금 지원
  • IR피칭 준비
  • 데모데이
  • MVP 실행금 및 데모데이 시상금 지원  * 우수 기업 선정시
  • DDP 디자인 스토어 입점
  • 온라인 유통 플랫폼 입점
  • 입주기업 서류심사 면제


✅ 지원 대상 : 예비~5년 이내 디자인창업가(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 사업장 소재지 서울인 자)

✅ 신청 기간 : ~2023. 06. 19(월) 오전 11:59까지

✅ 신청 방법 : 이메일 참가 신청

✅ 상세 내용 : 공식 홈페이지 https://bit.ly/3IPXp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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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고객과 대화하는 법

초기 단계에서 고객과 창업자 분들이 고객과 대화를 통해 제품과 사업의 방향을 끊임없이 조정하고, PMF를 찾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후 스테이지에서도 계속해서 해야 하는 창업자 분들의 매우 중요한 활동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왜 고객과 대화하는 것이 중요한지, 대화할 때 주의해야 하는 것들과 팀의 상황에 따라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합니다.


창업자 분들 뿐만 아니라 초기 팀에서 저처럼 세일즈/사업개발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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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대화하는 법

고객들과 대화하라는 얘기는 스타트업 창업자라면 셀 수 없이 많이 들었던 조언일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매주, 매일 고객과 대화하는 창업자는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다.

https://www.relate.kr/blog/how-to-talk-to-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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