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마이타로 Ai
AI가 풀어주는 타로, 운세
JJ
마이타로 Ai
AI가 풀어주는 타로, 운세
장영운
예전에 메모장에 적어놓은 내용을 우연히 다시 보게 되었는데, 공유할만한 좋은 내용인 것 같네요. 프로젝트 관리에 대해 설명해주는 영상들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vfz4HGtoPc
https://www.youtube.com/watch?v=vOt4BbWLWQw
영상이 영어고, 한국어 자막이 없습니다. 그래도 영어 자막은 지원하며 내용은 꽤나 유익한 것 같아요. 본인이 매니징 업무도 하고 있다면 한번쯤 볼만한 영상입니다.
garam lee
안녕하세요.
전직 개발자와 디자이너, 현PM으로 이루어진
피사채(피드백을 사랑으로 채우는 사람들)입니다.
저희 팀은 ‘피드백은 성장에 도움이 된다’ 라는
가설을 입증하고자 '피드백 플러스'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클로즈드 베타를 통해 실제 유저와 함께 MVP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유저들의 데이터와 피드백을 기반으로 개선된 서비스 런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피드백플러스는 이런 분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에요!
자세한 내용은 랜딩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ome
피드백 수집을 위한 설문 생성부터 관리까지. 피드백 분석 관리 서비스
https://bit.ly/4488F8X
Minyoung Kang
Zero to One을 해내야 하는 초기 스타트업. 그만큼 빠른 테스트와 개선이 PO에게 중요한 역량인 것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 스터디 겸 사이트 프로젝트로 노코드 프로덕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NoCode Hunt - The best new no-code products in tech
노코드 프로덕트를 소개하고, Likes를 기반으로 랭킹을 제공합니다.
https://nocode-hunt.glide.page
🧑🏻💻 No-Code Hunt는 멋진 노코드 프로덕트를 소개하고, Likes를 기반으로 랭킹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리뷰 기능도 제공하기 때문에, 유저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죠!
🥇 더 Lean한 제품 개선과 MVP 테스트를 원하는 Maker들에게 최고의 놀이터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만든 프로덕트입니다! 네이밍에서 눈치 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Product Hunt 오마주입니다~
🏃🏻♂️ 저 역시 스타트업에 다니면서 빠른 속도, 효율성에 대한 갈증이 많이 생겼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노코드 툴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혼자 힘으로 노코드 프로덕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일단 해보자고!!!
🥹 프로덕트 메이커의 생명은 빠른 속도와 효율! 하지만 노코드 툴 편의성이 클수록 구현 자유도가 낮아져서 어떤 기능이 제작 가능한지 판단하는데 시간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는 부작용도 있었습니다… 70%쯤 완성했는데 “어…이 기능은 만들기 어렵겠는데?” 알아챈 기억이 하핫..!
🥰 그러나 끝까지 해냈다! 중간에 막힐 때도 있었지만, 목표한 최소기능을 구현해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함께 일했던 동료들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꼈어요! 개발을 찍먹해보니 스쳐 지나가는 과거의 서툴던 나…! 이제 다시 태어났어요! 동료들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짜 큰 수확임!!! 노코드 강추!
👻 P.S. 이제 개발자님한테 말 안걺, 무조건 슬랙 먼저 보낼거임 (집중하는 개발자를 건들지 말자!) DB에 없는 데이터 안 물어볼게요, RDB 고려 없이 소팅, 필터 마구 기획하지 않을게요… 그리고 막힐 때 마다 스윽 도와주신 개발 짱짱맨 팀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 3가지!
1️⃣ 나… 코딩 좋아했네?!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간다고?
2️⃣ 개발자와 협업할 때, 훨씬 더 잘할 수 있겠다!
3️⃣ 노코드, 기획자 또는 PM/PO라면 완전 강추!
PO로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기에 널리 퍼트리고자 동료 개발자 분과 함께 챌린지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혹시 노코드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노코드 Zero to One 챌린지! - MVP 기획부터, 노코드로 제작까지! 스타트업의 핵심인 Zero to One! & Product Market Fit 관련 역량을 길러보세요!
👇 챌린지 자세히 보기: https://bit.ly/nocode-hhc
[노코드 챌린지]해피해킹클럽 2기 모집 (~5/11)
노코드 챌린지를 통해 아이디어를 비즈니스화 해보세요!
https://bit.ly/nocode-hhc
Lily
마케터가 들려주는 연구노트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구노 서비스 개발사 레드윗 마케팅팀에서 일하고 있는 릴리라고 합니다 😀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글을 접하며 많은 영감을 얻고 있는 평범한 독자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려주는 것을 즐기는(?) 저도 이 커뮤니티에 참가하고 싶다... 생각만 하던 찰나,
분야/규모 불문 몇몇 기업들이 연구노트 작성과 관리에 고민을 가지고, 막막해하는 것을 접하였습니다.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하는 분들도 많았구요.
'오 💡이거닷! 연구노트 A to Z에 대해 글을 써볼까?'
그리하여...
연구노트를 전혀 몰랐던 저의 경험과 배우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 공유드리고 싶어 정기적으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유익하고 시간이 아깝지 않을(중.요.) 콘텐츠 전해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찾아뵐게요.
잘 부탁드립니다! 😊 🙌🏻
Jenny
안녕하세요, 플랫폼 기업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개인화 추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자이입니다.
현재까지 다양한 패션, 푸드 플랫폼들에 개인화 추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각 도메인 별 핫한 스타트업들이 저희 솔루션을 도입하여 클릭률, 구매전환율 등의 지표에서 유의미한 상승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작년부터, 카페24를 통해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께 솔루션 사용 문의를 정말 많이 받았는데요.
좀 더 많은 고객사분들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 해 5월, 카페24 스토어에 개인화 추천 앱 ‘퍼스널MD’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퍼스널MD는 5월 중순, 카페24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앱 설치 시 간단히 클릭 몇 번만으로도 홈화면에 AI 개인화 추천 위젯을 설정할 수 있고, 요즘 핫한 ChatGPT를 활용하여 추천 위젯의 제목 또한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현재 자이 웹사이트에서 ‘사전예약 알림받기’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퍼스널MD 사전예약 알림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www.zaikorea.org/early-reservation
자이 웹사이트 바로가기 👉 https://www.zaikorea.org/
서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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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보신 분들은 알지만, 비즈니스 목적으로 누군가의 관심을 끌고, 게다가 '연락처'를 얻어내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아요. 너무 많은 사람들과 광고들이 나에게 무언가를 판매하려고 하니까요.
하지만, 여러 방법을 통해 어렵게 얻어낸 고객의 연락처가 있다면 조금은 사이가 멀어진 고객이라도 한번 쯤은 다시 말을 걸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조섬김
안녕하세요 와탭랩스에서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조섬김입니다.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컨텐츠를 배포하고 있는데 디스콰이엇에 공유하면 좋은 내용같아 링크 남겨드리오니 한 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재완
드라마 | 2022 | 넷플릭스 and etc. | 1시즌 6에피소드
스웨덴의 젊은 IT 사업가와 그의 파트너들. 합법적인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을 만들어 음악 산업계에 혁신적인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그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픽션 시리즈
아무 생각없이 틀었다가 훅 빠진 드라마입니다. 각기 다른 6명의 관점에서 ‘스포티파이’라는 거대한 프로덕트를 바라보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창업이라는게 얼마나 힘들고 그 과정에는 거대한 장벽이 수도 없이 만다는 것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드라마 내내 누가 옳은 것인가? 옳고 그름이 있는 것인가? 와 같은 고민을 끊임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다대다의 구도로 이야기가 펼쳐졌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특히 스포티파이의 유저이시라면 더욱 재미있게 보실 것 같습니다.
영화 | 2015 | 넷플릭스,왓챠,wavve,U+TV, SK텔레콤 멜론티비 and etc | 121분
이 영화는 70대의 남자 벤(로버트 드 니로)이 인턴으로 취업하게 되어 20대 초반의 여성 사장 조(앤 해서웨이)과 함께 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벤은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조를 도와주며, 조도 벤과의 교류를 통해 인생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내용으로 전개됩니다.
스타트업에 합류하는 경력자 분들이 하나의 레퍼런스로 삼을만한 영화로 생각되서 추천합니다. 제가 영화 속 벤(로버트 드 니로)의 나이와 경력(그리고 외모)은 아니지만 스타트업에 시니어로 합류하는 시점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에 들어가보기 전이다 보니 영화에서 그려지는 스타트업의 모습과 대표인 조의 모습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졌지만 막상 스타트업에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꽤 현실에 가까워서 놀랬습니다. 영화 속 벤은 입사하면서 상당한 문화적 충격을 받지만 스스로 조금씩 다가가고 노력하면서 멋진 ‘조언자’의 역할을 하는 모습이 퍽 인상적이었습니다. 딸도 아니고 손녀딸에 가까울 대표에게도 항상 조심스레 의견을 표시하고 행동을 단정히 하지만 결국 회사와 대표의 가장 고마운 조력자가 되어 줍니다. 많은 경력자 분들이 스타트업에 합류하면 큰 충격을 받고 힘들어 합니다. 회사 역시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이 때 경력자분들이 ‘평가자’의 위치에 있을 때 갈등이 가장 심화된다고 생각합니다. 평가해서 잘잘못을 가리는 심판 역할보다는 조력자의 역할이 되어 보시기를 바라면서 추천합니다.
영화 | 2010 | Netflix, Watcha, wavve and etc | 120분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대학생인 마크는 친구와 함께 만든 '페이스매시'라는 웹사이트를 기반으로, 대학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온라인 상에서 공유하는 '페이스북'이라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창업하게 됩니다. 그러나 마크는 이를 위해 친구와 싸우고, 동료들과 갈등하며, 소속 대학의 학생들과 법적 분쟁을 겪으며 많은 고통을 겪게 됩니다. 결국 마크는 완성한 '페이스북'을 세계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미국의 IT 기업 중 하나로 성장하는 성과를 이루게 됩니다.
이번에 다시 찾아보면서 인지하게 되었는데 벌써 10년도 더 된 영화군요. 더페이스북에서 페이스북으로 바뀐 사명은 이제는 ‘메타’가 되었구요. 이 영화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음악과 영상에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현재의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회상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데 긴장의 변화가 영화에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극 중 주커버그가 기인에 가까울 정도의 천재로 그려지다 보니 다소 현실감이 떨어지게 보이기는 하지만 기회를 발견했을 때 미친듯이 거기에 몰입해서 빨려 들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은 ‘나도 한번쯤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했었습니다. 2023년 한국에서는 노인정이라고 조롱받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은 과연 어떻게 될지도 궁금해지는 시점에 다시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화 | 2016 | Netflix and etc | 115분
'파운더'는 1950년대 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전통적인 패밀리 레스토랑인 맥도날드를 운영하는 맥도날드 형제를 중심으로 시작됩니다. 이들은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고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스피드 및 프로세스 주도의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이디어와 시스템을 훨씬 더 큰 규모로 발전시키고 싶은 레이 코크는 맥도날드 형제와 충돌하며, 결국 이들의 레스토랑을 인수하고 맥도날드의 브랜드를 전 세계로 널리 알리게 됩니다. 이를 통해 레이 코크는 '맥도날드의 창업자'라는 명성을 얻지만, 맥도날드 형제와의 갈등과 이후의 사건들로 인해 그의 인물성과 윤리적 가치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게 됩니다.
전반적으로 흥미진진한 영화인데 특히 백미는 맥도날드 형제가 소개하는 맥도날드의 첫 아이디어와 실현 과정입니다.
테니스코트에서 바닥에 주방을 그려 놓고 최적의 주방 시스템을 만드는 모습은 짧게 지나가지만 ‘아 저것이 시스템이고 운영이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햄버거를 하나 먹으려면 30분은 기본적으로 기다리고 주문하지 않은 음식이 나오는 것은 부지기수에 맛도 없는 것이 기본(default)이었던 시대에 패스트푸드를 만들어낸 것은 시스템이었습니다.
특히 물류나 운영 분야 업무를 하시는 분들에게 더욱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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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에 이어서 쓰려고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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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받았는데 아직 못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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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영화나 드라마가 인상적이셨나요?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넷플릭스쟁이
저는 넷플릭스를 정말 즐겨봅니다.
넷플릭스가 한국에 들어오기 전 부터 VPN을 우회해서 구독해서 봤을 정도니 꽤 오랫동안 봐왔어요.
그런데 제가 정말 자랑스럽게 여기는 취미이자 꽤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 즐거운 넷플릭스 시청이 마치 킬링타임이나 나쁜 습관처럼 여겨져서 슬플 때가 있습니다.
그럴 법도 하죠, 저도 게으른 탓에 십 수년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등을 누구보다 많이 봤다고 자부할 수 있지만, 감상평 한 줄 기록하지 못했어요!
정말 다양한 작품들을 보기에 머릿 속에서도 꼬이기도 하고, 봤나? 싶을 때도 있어요. 때때로 계정 유목민 처럼 옮겨다니느라, 시청기록이 잔뜩 꼬이기도 하죠. 시작하고 못 끝내는 시리즈들도 있지만 다시 봐야지 속으로 다짐하는 작품들도 있었어요!
이렇게 소중한 내 시간들이 날아가는게 아까워 정성스러운 블로그 감상평 등은 부담스럽고 지속가능하지 않으니, 한줄평과 시청 날짜를 담은 기록을 제 개인 노션에 기록하기 시작했어요.
기록을 하다 보니, 꽤 쌓이는데 아무도 이 소중한 기록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고, 다른 누군가도 보고 싶지 않을까? 혹은 본 다른 사람들도 코멘트를 달고 싶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머릿 속에 생각만 하다 지난 주 갑자기!! 넷플릭스를 틀어놓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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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고민과 공수를 덜하고, 간단하게 만들어서 오픈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어요! 노코드 툴 윅스를 이용했고 하루 1~2시간 정도 퇴근 후 몇 일 정도 작업했어요. 툴을 이용해 만들어 여러 플로우가 불편하고 달그락 거리지만! (모바일,PC 모두 제가 원하는 플로우는 쉽게 나오지 않더라구요!) 일단 저는 열심히 기록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주 간단하고 부담스럽지 않게 - 시청 시작, 시청 종료! 아니면 시청하는 사진을 올린다거나, 하는 공유 커뮤니티를 상상했어요!
커리어, 독서 등은 열심히 공유하면서, 왜 진짜 행복하고 소중한 나만의 넷플릭스타임은 흘려보내야 하나요!
저랑 같이 외롭게 공유해요 ❤️
+ 일단 저를 위해 만든 만큼 수익화나 홍보 등은 현재 고려하고 있지는 않아요!
항상 디스콰이엇에 메이커로그 올리고 싶었는데 드디어 올려보네요! 종종 올릴게요:)
넷플릭스 기록장
https://www.netflixdiary.com/about
감사합니다!
+ 아!!!
저는 제가 새로운 작품을 볼 때마다 해당 그룹을 만들어서 기록하면서 이용할 예정이지만, 그래도 운영자로써 ㅎㅎ 댓글로 넷플릭스에서 요즘 보고 계신 작품들을 알려주시면, 호옥시 부지런히 미리 그룹들을 만들어두는데 참고가 될 듯해요:)
이수연
<The business of belonging> 후기
커뮤니티 빌더, 사람과의 연결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어떤 사람들과, 어떤 연결을 추구하나요?”
작년 말 프로젝트 뒤풀이에서 지도 교수님이 말씀하셨다.
“제가 다른 건 몰라도, 한가지 ‘성공’에 대한 진리는 하나 발견한 것 같아요.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본질적인 욕구, 욕망을 건드리는 것?”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분명 사람 간의 ‘연결’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커뮤니티 빌더들은 어떤 욕구와 욕망을 건드려야 할까?
수용, 우정, 친밀감과 같은 ‘관계’에 대한 욕구. 즉, 사회적 욕구이자 소속의 욕구이다.
<The business of belonging>은 커뮤니티의 UX Architecture를 다룬다. 그리고 커뮤니티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이 가치를 어떻게 비즈니스 세계에서 설득할 수 있을지 ROI에 대해서도 다룬다.
(Chapter 2) 재미있게 본 커뮤니티의 6가지 비즈니스 결과 : SPACES model
S : support
P : product
A : acquisition
C : contribution
E : engagement
S : success
책에서 소개된 1986 Davis McMillan & David Chavis 지역사회 심리학 공동체 감각 이론에 따르면, 공동체 의식은 다음과 같은 element로 생성된다고 한다. 1) 멤버십 2) 영향력 3) 욕구 충족 4) 공유된 감정적 연결
위민 후 코도 커뮤니티 운영진으로 작년부터 활동하면서 해당 요소들을 직접 경험하고 있어서 놀라웠다.
1) 멤버십 : 외부자와 내부자로 구별된 멤버십
2) 영향력 : 개개인은 커뮤니티 안에서 그리고 커뮤니티의 비전은 우리에게 상호작용을 하면서 주고받는 영향력
3) 욕구충족 : 개인의 성장 & 업계의 동료&새로운 기회라는 욕구를 충족하고
4) 공유된 감정적 연결 : 'Applaud her'이라는 커뮤니티의 고유한 문화로, 보이지는 않지만 정서적으로 느껴지는 safe zone
(Chapter 3) 커뮤니티의 멤버들 입장에 social identity 생성에 있어 cycle이 있다는 점, 그리고 사이클이 반복되면서 소속감이 깊어진다는 것도 커뮤니티 빌딩하고 ux 장치들을 설계할 때 재미있을 것 같은 포인트들이었다.
(Chapter 6)커뮤니티의 포괄성 & 배타성 그리고 규모에 따라 depth & breadth를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는 점도 흥미롭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개인적인 고민) 내가 놀고 싶어서 만든 ‘시간의 절댓값, 시간의 norm’ 북클럽도 서비스처럼 운영하다 최근에 커뮤니티화(멤버들 모두를 모더레이터로 만들기)를 하기 위해 장치들을 다시 고민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을 모아서, 어떤 연결을 하고 싶은지, 어떤 경험을 통해 멤버심을 만들지, 지금의 공유된 감정적인 연결로 safe zone을 만들기 충분한지....이러한 것들....
커뮤니티 프로덕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나누는 대화가 지루할 틈이 없었던 라지피자 북클럽 <The business of belonging> 원서 읽기. 기회가 되면 다시 함께 읽고 싶다.
임석신
어떤 대상이든 배울 수 있다는 건 참 감사한 일이다
경우에따라 스포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저번주, 저는 멘토로 반드시 삼고 싶었던 분께 오랫동안(거의 3개월) 구애활동을 거쳐 저녁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저의 질문 폭격과 가끔 대화가 오가다가 저에게 갑자기 "카지노"를 보는게 숙제라고 대뜸 말하셨습니다
어떻게든 멘토로 삼고 싶은 분과 한번 더 만나고 가까워 지기 위해 만남이 끝나자 마자 즉시 카지노를 시청했습니다.
어느정도 보자 왜 카지노를 보라고 하셨는지 확실히 와 닿았습니다. 차무식이란 캐릭터의 도덕성을 예외로하고 차무식은 완전히 이상적인 창업가, 사나이 그 자체 였고, 낭만이 가득한 위인이었습니다
배울점이 100가지는 될 것 같지만 글을 쓰기위해 3가지만 추려봤습니다.
극 중에서 차무식은 항상 상대방을 대함에 여유를 갖고 말합니다. 느슨하고 유연한 태도를 취해 항상 유리한 상황을 유도하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는 듯 했습니다
자기 사람이라면 끝까지 책임지려는 낭만있는 캐릭터 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를 거둬준 사람, 자신의 부하 직원 까지 성심성의껏 마음을 담아 케어 하는 모습이 정말 본받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저의 멘토가 될 분이 '카지노'를 보라 하셨던 이유 중 가장 본질적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극중에서 차무식은 딱히 자신이 못하는게 없습니다. 비범한 인물이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안되면 되게하라, 빨리" 라는 마인드셋이 차무식이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는 key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 일을 처리할 때 관계를 생각하고 하나를 주고 하나를 가져올 수 있을만한 상황을 만들고 다음 단계 까지 생각하는 배포
사업을 함에 적을 최소화하고 주변 이해관계에도 양보해 신뢰를 얻는 신중함
사업을 확장함에 있어 과감한 투자, 관리
어느하나 거를 타선 없이 본 받고 싶은 점이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카지노를 숙제로 주며 가르침을 주고자 하신 멘토가 되실 분과 극중 캐릭터 차무식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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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3번째 메이커챌린지가 지났습니다
다음 마지막 4번째에는 제가 만들고 있는 full bodytracking 피팅룸의 개발과정과 될 수 있다면 시제품을 한번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ㅎㅎ
메이커 챌린지 여러분과 이 글을 읽어주신분들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
박종화
안녕하세요 스모어 비즈리드 박종화입니다!
이번 주는 정말 바쁘면서도 즐거운 한 주 였어요.
이번 글에서는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제가 느낀 점을 가벼운 회고 형식으로 적어볼까 합니다.
최근 저는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그로스 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제가 가장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이 바로 고객과의 소통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고객과의 터치포인트를 확보하고,
어느 시점에, 어떤 메시지로, 어떤 목적으로 소통을 할지를 계속해서 실험하며
액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고객분들께서 저와 소통해주시고 다양한 의견도 주셔서,
요즘 매 순간을 ‘내가 이 고객이라면 어떤 니즈가 있을까?’ 고민하고 이 고민을
액션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는 것이란 단순히 어떤 문제가 있고, 이걸 해결하고 싶어!
정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등의 질문을 던지며 마치 배우가 연기를 위해 하나의 페르소나에 몰입하듯이,
저 또한 채팅 문의를 담당하는 10분, 인터뷰하는 1시간, 그 언제라도
고객과 소통할 때에는 이 고객의 페르소나에 몰입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퇴근길에 이런 생각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무작정 ‘고객’이라고 검색하고 스크롤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발견했어요.
고객의 한자가 ‘돌아볼 고’와 ‘손님 객’ 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여러분은 ‘고’ 자가 ‘돌아볼 고’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부끄럽지만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냥 찾아오는 손님이 아니라, 대상에 대해 한 번 돌아보고 오는 손님.
그게 바로 고객의 의미더라고요.
우리는 어떨 때 대상을 한번 더 돌아볼까요?
무언가 아쉬워서 돌아볼 때도 있을 것이고,
마음에 들어서 한번 더 보고 싶기도 하겠죠.
제가 정의하는 돌아보는 행위는 ‘기대’가 있을 때 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대상에 대해 기대가 있어야만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게 인간의 본능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기대’는 어떨 때 생길까요?
조금 범위를 좁혀서 ‘사람이나 서비스에 대한 기대’ 라고 생각해본다면,
기대는 ‘신뢰’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나 서비스가 내 욕구를 한 번 충족시켜주었다는 사건만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그 대상이 자신의 욕구를 지속적으로 충족 시켜줄 것이다’
라는 신뢰가 있어야만 나타나는 행동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고객이란, 저라는 사람이나 스모어 서비스에 대해서
'한 번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켜줌을 넘어 미래에도 욕구를 충족시켜 주겠다'
는 신뢰를 갖고 그 대상을 한 번 더 돌아보는 손님을 뜻합니다.
우리는 가끔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가치만 고려하다가
이 고객에게 어떻게 ‘신뢰를 주지?’를 잊지 않나 싶어요.
물론 저만 그런거일수도 있겠지만요..ㅎㅎ
가치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과 액션은 물론 매우 중요하지만,
심취하게 되면 일방향적인 소통의 위험이 분명 있다는 점을 최근에 느꼈어요.
고객 인터뷰를 하다 보니, 저희 툴의 사용 경험에는 너무나 만족도가 높으시고,
‘툴 뿐만이 아니라 제가 응대해드렸던 문의와 메일 하나하나까지도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좋은 경험을 했다’ 고 말씀해주신 고객분이 계셨는데요.
그런데 다음 달에는 재결제를 하지 않겠다고 하셨어요.
이유를 여쭤보니, MBTI 퀴즈 등의 마케팅 캠페인은 기획 부분이 너무 힘들고
리소스가 많이 드는 작업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기획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라면 제작에서는 저희 서비스만큼 좋은 게 없지만
기획을 제로부터 하는 과정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간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때 저는 생각했죠.
아무리 좋은 헬스장이 있더라도 운동하러 가는 것 자체가 귀찮고 하기 싫은 사람에게는 헬스장을 어필하는게 아니라 운동의 재미를 알려주고 홈트레이닝으로도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듯이,
우리 툴이 아무리 심리테스트를 잘 만들 수 있는 툴이더라도 더 가볍고 쉽고 만들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그에 맞는 해결책을 드려야 하는구나.
해서 저는 더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콘텐츠를 함께 아이디에이션 해드리고,
참고하실 수 있는 다른 고객사분들의 제작 사례를 공유해드렸어요.
그러자 고객분께서는 함께 논의 하던 중, 마침 가볍게 진행하고 싶었던 테스트가 있고 그 또한 저희 서비스로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셔서 기뻐하시고 제작해보시기로 하셨어요.
만약 제가 우리 툴의 기능과 가치 제안(특히 제가 강조하고 싶은 가치만)에만 몰두했다면, 고객이 저와 저희 서비스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일은 없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양방향 소통을 하며 저와 스모어라는 서비스가 고객을 돕기 위해 준비되어 있다는 ‘신뢰’를 드리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고객분이 다시 한 번 저희를 돌아보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이번 주에 진행했던 감사했던 인터뷰들을 통해 이제야 ‘신뢰’를 주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신뢰를 주기 위한 액션들에 대해서도 더 구체적으로 실험해볼 예정입니다.
한 번의 가치를 통해 찾아오는 손님이 있다면,
그 분에게 신뢰를 드려 다시 한 번, 두 번, 세 번 돌아보는 고객으로 만드는 것.
이게 요즘 제가 하고 싶은 일 입니다.
써니
노코드툴 앱 제작 바인드킷, 유저들이 함께 앱을 만들 수 있는 Playground!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저번 업데이트 이후 약 3주만에 돌아온 업데이트!
긴 기간인 만큼 바인드킷의 볼륨이 커졌는데요!
업데이트 내용을 볼까요? 💪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Playground!
Playground!는 모두가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인데요 😎
누구나 앱 생성이 가능하고, 다른 유저가 만든 앱을 보거나 수정할 수 있어요.
이렇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기능을 저희는 Playground!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저희가 Playground!를 만든 이유는 크게 3가지인데요
이번에 업데이트한 Playground!를 사용해보고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무료로 앱 만들기 🔥🔥
바인드킷
안녕하세요 바인드킷 입니다
https://builder.bind-kit.com/?utm=disquiet-referral
✔️ 궁금한 점은 아래 바인드킷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주세요

바인드킷
세상에서 가장 편한 노코드툴 앱 제작 서비스, 바인드킷 :)
http://pf.kakao.com/_xcLxitxj
장진석
GPT활용 bm
장진석
메타버스 활용 방법
유도희
[호랑] 현직 고3의 동아리 프로젝트로 시작해서 7천만원 정부지원사업 선정된 아이템 이야기🔥
안녕하세요! IT특성화고에 다니는 현직 고3이자 호랑팀 대표 유도희입니다 👋
제가 왜 고3인데 입시 공부는 안하고 한글 코딩 교육 아이템을 만들고 있는지,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를 디스콰이엇 유저분들과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 모든 초,중학생이 의무로 코딩 교육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신가요?
400만명에 달하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코딩을 배우고 있습니다. (작년 개정 교육과정부턴 의무 교육 시간이 두배!)
그러나.. 이렇게 학교에서 배운 모든 아이들이 과연 코딩을 잘 할까요? 아쉽게도 대부분의 아이들은 잠깐 관심을 가지다가 코딩에 어려움을 느끼고 흥미를 잃어버립니다ㅜ
그 이유가 뭘까요? 저희는 아이들이 코딩을 못하는 이유를 '기존 영어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찾았습니다.
안그래도 영상 세대라 한글로 된 글도 잘 읽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잘 알지도 못하는 영어로 정확히 문법에 맞추어 코딩을 한다는 것이 코딩을 배우는데 매우 큰 장벽으로 작용했던 것입니다.
실제 코딩 학원 강사분과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잘 알지 못한채로 무작정 영어 단어를 외워서 코드를 쳐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니 당연하게도 어려움을 겪어 코딩에 흥미가 떨어지고 관심이 없어진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생각하다가 하나의 결론에 다다르게 됐습니다.
코딩을 영어가 아니라, 한글로 하면 어떨까?
그래서 저희는, 한글 프로그래밍 언어로 교육을 진행하는 서비스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바로 '한글이 만드는 코딩, 호랑' 입니다.
코딩 교육을 귀여운 캐릭터 하랑이와 함께!
2021년엔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인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에 입학하였는데요.
이때 동아리를 한 개 이상 꼭 가입하라고 해, 여러 동아리 중 IT소셜벤처인 '루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들어간 동아리에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서 대회에 나가는 활동을 매년 하고 있었고, 저도 들어간 해부터 같이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한글로 코딩해서 아이들을 가르치자!' 였고,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같은 동아리 친구 및 선배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플러터를 통해서 앱을 만들게 되었는데, 무작정 한줄한줄씩 쳐보면서 어찌저찌 다행스럽게도 프로토타입 어플을 만들었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도 출시하였고, 500명 정도의 유저를 확보해서 다양한 개선 피드백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난 지금 어플을 보면 아쉬운 점들이 참 많습니다..)
국민대학교에서 진행한 창업캠프에서 대상,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한 STAC 앱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JA Korea에서 연 창업놀이터에서 수상하는 등 다양한 대회에 나가서 수상도 하였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렇게 수상도 하고, 서비스도 만들었으니까 조금 더 발전시켜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상하고 난 직후에는 같이 제작한 동아리원끼리 특허도 내보자, 진짜 창업해볼까? 등등 꿈에 부풀어 특허 지원 사업에 지원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특허 지원한건 6개월동안 대기중이더니 거부당했고, 나갈려고 했던 다른 활동들도 떨어지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흥미가 떨어지게 되더라고요..
더군다나 고등학교 2학년이다 보니 또 다른 여러 프로젝트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호랑이 후순위로 밀려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한글 프로그래밍 언어를 자체 개발하기 위해서 Haskell이라는 새로운 종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자 하였고, 여러 선생님들과의 인터뷰도 진행하였지만 무언가 열정적으로 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사실 이때 제대로 가설검증을 한다던지, 무언가 아이템을 발전시키는 활동을 조금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러다 진행했던 대부분의 활동이 마무리된 22년도 말, 다시 제대로 시작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딩을 잘 모르는 제 친구들이 알려달라해서 코딩을 가르쳐줘도, 영어 프로그래밍 언어 문법을 익히다가 너무 어렵다고 대부분 중간에 포기를 하는 것을 몇번 경험해보고 나니, 이때 영어 말고 한글 코딩으로 알려줬으면 친구들이 조금 더 코딩에 흥미를 가지고 잘 할 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또 제가 처음으로 서비스라는 걸 만들었던 프로젝트기도 해서, 되게 애착이 가는 프로젝트 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강력하게 SW와 AI 교육을 밀고 있다는 보도자료와 보고서를 보며 코딩 교육 시장이 빠른 속도로 커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고3 이어도 호랑이라는 아이템을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단순 사이드 프로젝트로 진행하기에는 규모가 너무 커 고민하다가.. 단순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닌 창업을 통해 진짜로 코딩 공교육을 바꿔보는 아이템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하자는 생각을 한 후 동아리에서 같이 서비스를 만들었던 선배분들도 다시 불러 제대로! 다시 시작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1월 코엑스에서 열렸던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방문하여, 무작정 코딩 교육 업체 부스를 돌아다니며 명함과 서비스 요약본을 나눠드리며 영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래는 나누어드렸었던 서비스 요약본입니다.
감사하게도 한 코딩 교구 업체에서 연락이 와 현재 업체의 코딩 교구를 한글 코딩과 연동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속 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컴퓨터실에서 사용할 수 있게 웹 서비스로 제작하고 있고, 오프라인 상에서도 동작할 수 있게 Electron 기술을 활용해서 윈도우와 맥 데스크탑 프로그램으로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한글 코딩을 통해 실제 교구를 조작하고, GUI 코딩을 진행하는 시연 영상이니 관심 있으시다면 한번 씩 영상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글 코딩으로 mBot2 작은별 노래 재생 & LED 점등 해보기 | 한글이 만드는 코딩, 호랑
한글 코딩으로 mBot2 작은별 노래 재생 & LED 점등 해보기 | 한글 프로그래밍을 통한 코딩 교육 플랫폼, 호랑E-mail: dohui.ryu@horang.it
https://www.youtube.com/watch?v=3eDipXCO4ak

하랑이랑 시연 영상 - 기초 명령어 | 한글 프로그래밍을 통한 코딩 교육, 호랑
하랑이랑 시연 영상 - 기초 명령어 | 한글 프로그래밍을 통한 코딩 교육 플랫폼, 호랑E-mail: dohui.ryu@horang.it
https://www.youtube.com/watch?v=lDXXnN1ujR4
기존에 사용했던 한글 코딩 언어보다 조금 더 쉬운 코딩 언어를 통해 교육을 진행하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똑같은 역할을 하는 코드를 각각 영어와 한글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한 사진인데요. 한글 코드의 경우 언어의 문법을 잘 알지 못해도, 직관적으로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으로 교육을 다루실 수 있는 전문가분도 필요하고, 교육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자금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부에서 예비창업가분들을 지원하는 3개의 정부지원사업에 지원했습니다. 그렇지만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최종 발표심사 탈락, 창업중심대학 사업은 1차 서류 탈락당해서.. 사실 마지막 하나 남은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도 떨어지면 어떡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실제 발표평가에서 주로 비판적인 말씀만 하셔서 앞으로 어떤식으로 이어가야하나 싶기도 했고요.
그런데 다행히도 최종 발표심사에서도 통과되어, 예비선정자로 뽑히게 되었습니다 🥳
(*모든 심사를 통과한 상태이며, 중기부 사업 중복 지원 여부 등만 확인 후 최종선정으로 넘어가며, 최종 지원 금액은 추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최대 7,000만원))
현재 저희는 코딩과 로봇 교육 등을 진행하는 한 업체와 협약을 맺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안산시청소년재단에서 다음주인 5월 6일부터 한글 코딩으로는 처음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얼마나 영어 코딩보다 수업을 잘 따라오는지, 앞으로 호랑 서비스에서 어떤걸 개선하면 좋을지를 측정하고자 합니다.
사실 호랑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등등 여러가지가 검증해야할 것, 만들어야할 것들이 쌓여있습니다.
등 하나하나 이것저것 해보면서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에게 실제로 코딩을 가르쳐도보고, 교사분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도 하는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디스콰이엇에 했던 활동과 성과를 계속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음 게시글의 알람을 받고 싶으시다면, 댓글과 UpVote 버튼을 눌러주세요!
호랑은 저 뿐만이 아닌 다양한 팀원분들과 함께 같이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해주는 팀원분들에게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을 여기서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
@안채영 (디자이너 | 공동창업자), 이원준(교육 컨텐츠 기획), 이택준 (개발자), @정한 Rycont (개발자)
+ 지금은 잠시 떠나있지만 처음부터 같이 함께해와줘서 고마운 @라윤지 (디자이너), @오명훈 (개발자)
호랑에 대해서 더 자세히 궁금한 것이 있으시거나, 저나 저희 팀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디스콰이엇 커피챗으로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어떤 연락이든지 매우 환영입니다ㅎㅎㅎ)
ㄴ 메일) dohui.ryu@horang.it
ㄴ 랜딩 페이지: https://horang.it
호랑
한글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한 종합 코딩 교육 플랫폼
노정환
빠른 실행, 린스타트업, MVP는 결국 메타인지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Ycombinator 마이클 셰이벨의 MVP 강의를 보고 얻은 인사이트를 정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RZ_l7cVz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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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는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이다. 사업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아는 능력이다. 이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린스타트업 방법론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한 빠른 실행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를 통해 사업에 있어 메타인지력을 빠르게 높일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려면 그들의 손에 해결책을 쥐어주는 방법밖에 없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고객이 해결책을 실제로 사용하는지 관찰해봐야 한다. 이 과정에서 고객이 실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메타인지력이 높아진다.
사업은 고객의 문제에서 시작한다. 문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없기 때문에 생긴다. 솔루션이 있어 보여도, 그것이 최적화된 솔루션이라고 장담할 수 없다. 고객은 현재 상황에서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할 뿐이기 때문이다. 더 좋은게 있으면 망설임 없이 갈아탄다.
예를 들어, 머리에 불이 붙은 한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의 손에 지금 아무것도 없고 오직 이 불을 끄는 것만이 중요하다. 이 사람의 손에 우리는 무엇을 쥐어줄 수 있을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물 양동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벽돌밖에 없다면? 벽돌을 먼저 건넬 것이다.
고객은 지금 손에 아무것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벽돌도 돈을 주고 살 것이다. 그 만큼 지금 겪고 있는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벽돌을 받고 나면 불을 끄려고 할 것이다. 지금은 벽돌 외에 쓸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사업가는 벽돌이 실제로 사용되는지 관찰한다. 그리고 묻는다. 불을 더 빨리 끌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무엇이 필요하신가요? 이렇게 고객의 피드백을 듣고 수정 보완하면서 물 양동이까지 해결책이 발전한다. 그런데 만약 물 양동이 보다 더 빠르게 불을 끌 수 있는 해결책이 생긴다면? 고객은 망설임 없이 갈아탈 것이다.
사업에서 메타인지력이 높을 수록 한번에 고객이 원하는 것을 출시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 같은 창업가가 여기에 해당한다. 아이폰도 처음에 완벽하지 않았다 하지만, 명백한 것은 아이폰을 원하는 사람은 많았다는 것이다.
천재가 아니라면 메타인지력을 높여야한다. 이는 빠르게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고 고객의 반응을 관찰해보는 방법 밖에 없다. 한가지 지름길이 있다면, 창업가가 유저인 경우이다. 자신이 곧 유저이기 때문에 이미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최은석
안녕하세요.
비즈니스&경제 뉴미디어, Byte에서 일하고 있는 최은석입니다.
이번에 저희 회사에서 재밌는 mbti 테스트를 만들어서 한번 소개드리고 싶어 글 올립니다. 주제는 "카페 브랜드 테스트"인데요. 간단한 밸런스 게임으로 나와 맞는 카페 브랜드를 알아보실 수 있어요!
에어팟 2 프로, 치킨+콜라 세트,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상품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카페 브랜드 테스트
나와 어울리는 카페 브랜드는?
https://simte.xyz/cafetest
그룹바이
폭풍 성장 중인 초기 스타트업의 대표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스타트업에 진심인 개발자와 CEO 모임”은
2023년 5월 9일(화), 오후 7~9시에 마루 360에서
오프라인 Private 네트워킹 파티로 진행됩니다.
예상 참가자 수
스타트업 C-Level : 8~10명
개발자 : 최대 20명 (선착순 마감 가능)
네트워킹 파티 일정
2023.05.09 (화) 7:00~9:00PM 진행
6:30~7:00 | 참가자 입장 및 네트워킹
7:00~8:00 | 참가 스타트업 소개 발표
8:00~9:00 | 자유로운 네트워킹 및 다과
행사는 마루 360 11층에서 열립니다. (역삼역 도보 10분 거리)
⚠️ 개발자 참가 조건
(중요) 개발자 참가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본인의 창업, 초기 스타트업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운영진이 입력한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 확정 문자를 드립니다.
👉 개발자 참가 링크 : https://tally.so/r/meMJkl
⚠️ 스타트업 참가 조건
👉 기업 가입 링크 : https://tally.so/r/3q5gP9
아직 개발자 참가자 자리는 넉넉하니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
기타 문의나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