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문대승

문대승

그디어 CozyBlog 팀에 디자이너님 합류!!

안녕하세요 코지 블로그 개발자 문대승입니다. 그디어 팀에 디자이너님이 합류하셨습니다. (야호!!) 디자이너님이 오시기 전과 오고 난 후에 블로그의 디자인 수준이 엄청 달라지더라구요.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릅니다 ㄷㄷ

코지 블로그는 노션과 연동하여 자신의 노션 글을 나만의 블로그에 포스팅하자를 핵심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노션으로 블로그 글을 작성하니 어떤 에디터보다 글쓰기가 자유롭게 편했어요!. 신나서 저 혼자서만 글을 10편이나 작성했습니다 ㅋㅋ

지난달, MVP 개발 완료 후 지인들에게만 공개했는데요. 들어온 피드백은 노션 연동이 너무 어렵다 였습니다. 어렵다가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다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연동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팀은 노션 연동 플로우 개선을 최우선으로 잡아달라고 디자이너님께 부탁했습니다.

결과물은 아래와 같아요!

정말 너무 좋습니다 ㅎㅎ 이제 정말로 런칭이 눈앞에 보이네요. 개인플젝이 아닌 첫 사이드플젝이라 너무 설렙니다. 코지 블로그, 5월 안에는 꼭 런칭 할거니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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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 Blog

Cozy Blog 입니다. Notion과 연동하여 자신의 블로그를 개설해보세요.

https://cozyblog.io/


팀 관련 문의: admin@cozyblo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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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은

백예은

머스크 vs 알트만

얼마 전 읽은 아티클을 아카이빙 하며, 여러가지 질문이 들었습니다. 모두의 AI 클럽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짧은 요약과 질문 남겨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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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와 알트만, 누가 인류 멸망 막을 ‘AI 지배자’ 감인가[딥다이브]

‘세계 두번째 부자’ 일론 머스크와 ‘챗GPT의 아버지’ 샘 알트만. 과연 AI(인공지능)가 인류를 멸망케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AI의 지배자는 둘 중 누가 될까요? 왜 이런…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421/118948686/1


📜Summary


I. 일론 머스크가 OpenAI 떠난 이유

  • 머스크 입장: 테슬라가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나서면서 경쟁관계에 놓여서
  • 실제 이유: 오픈AI의 CEO로 나서려고 했으나 다른 공동 창업자들이 거부해서

일론 머스크가 떠나면서 AI 개발을 위한 막대한 컴퓨팅 비용을 마련할 길이 없던 샘 알트만은 비영리단체라는 정체성에 변화를 꾀하고, 법인 만들어 MS의 투자를 받음(비영리단체 + 영리법인 결합) → 영리법인 투자 바탕으로 ChatGPT탄생, 글로벌 AI 기술의 선두주자가 됨.


II. 오픈AI의 사명 “안전하고 유익한 인공일반지능(AGI)를 구축하는 것”

구글과 오픈AI를 포함한 여러 기관이 AGI 개발을 목표로 달리고 있는 현재, 머스크, 알트만은 누군가가 나쁜 방식으로 강력한 AI를 사용하는 것이 인류에게 위험하며, 소수의 손에 집중되지 않도록 퍼뜨리기 위해 오픈 AI는 개방형 AI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음.

즉, AGI를 가장 먼저 개발해서 모두에게 공개해 ‘AI 기술의 민주화’를 달성하고자 했음.

그러나 일론머스크는 GPT-4 훈련 데이터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며 클로즈드 소스 아니냐는 비판을 하였고, 이에 OpenAI는 경쟁사 대비 회사의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힘


🤔Questions (특히 2번이 매우 궁금하네요!)

  1. 뒤늦게 쏟아지는 머스크의 비판은 배아픈 자의 딴지일 뿐일까?
  2. OpenAI의 목표인 'AI기술의 민주화'를 위해 세부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옳은가? 아니면 OpenAI가 경쟁 우위를 유지하는 것이 옳은가?
  3. AGI, 인간이 하는 어떠한 지적 활동도 할 수 있는, .. 스스로 생각하는 AI, 정말 가능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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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박샤넬로

한 기업이 M&A가 된다는 의미 (ft. 코끼리앱)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현업에서 일하게되면 내가 맡은 프로덕트에 본의아니게 애정이 많이 갈 때가 있다. 지금은 떠나왔지만, 수면명상앱 코끼리 앱이 대표적인 예이기도하다. 모든 토대와 서비스의 환경을 도맡아 정리하고 정책을 수립하다보니 서비스 그 자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더욱 애정을 가졌는지도 모른다.


오늘의앱, 에디터 추천앱, 올해의 숨은 보석앱, 45만명 회원, 수면 명상 카테고리 1위.... 많은 수식어들이 코끼리 앱을 지칭하였던 단어이자 말들이었다.

그리고 애정 있던 코끼리 앱이 더 큰 도약을 위해 마인드카페에 전격 인수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마인드카페야 심리정신 카테고리에서 압도적인 1위 기업이고 더불어 최근에 롯데와 삼성벤처로부터 60억을 투자 받은 큰 스타트업이자 헬스케어의 대기업을 목표하는 곳이니 말이다.


투자불경기에서도 코끼리 앱의 가치를 알아본 기업에게 인수되었다는 소식이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씁슬하기도하면서도 다르게는 또다른 성장 곡선으로 종결을 맺음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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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머스, 명상 앱 ‘코끼리’ 인수 “콘텐츠 융합으로 시너지 효과 기대”

아토머스㈜(대표 김규태)는 국내 대표 명상 앱 ‘코끼리’를 운영 중인 ㈜마음수업을 인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아토머스는 멘탈케어 플랫폼 ‘마인드카페’ 운영사이다. ‘마인드카페’ (아토머스㈜)는 ‘코끼리’(㈜마음수업) 인수를 통해 명상 콘텐츠를 단순 웰니스 개념을 넘어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근거 기반의 치료 콘텐츠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불면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수면 케어 콘텐츠도 강화할 예정이다.비대면-대면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542


프리A투자의 언덕을 넘어 M&A까지

멋지다, 코끼리 브라보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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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eong

Nayeong

📚북로그 2 - ≪슈독≫ (Part 1), 필 나이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매일 10분 스페인어 공부하기' 습관을 트래킹하기 시작한 지 근 한 달이 되어가네요.


언어 공부에 흥미가 많은 저는 한 번에 몰아치듯 언어를 파고들다가, 꾸준히 공부하지 못해 애매한 실력에 그치고 마는 게 아쉬웠어요. 그래서 제게 오래 남는 언어 공부방법을 생각했고, 적은 양을 꾸준하게 쌓아가는 방식을 택했어요!

처음 2주간은 하루도 빼먹지 않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여유가 나지 않는 날이 몇 번 있었어요. 습관 트래커 중간중간 비는 곳이 발생하니 의욕도 조금 꺾이고 속상했죠.


하지만! 제가 이 공부 방식을 선택했던 당시의 마음가짐을 상기하면서 의연하게 다시 공부 루틴으로 복귀하곤 합니다.

'몇 번 빼먹는 날도 있겠지만, 이 루틴이 쌓이면 1년 뒤 내 스페인어 실력은 지금과는 확연히 다르게 성장해있을거야!'


제 패턴을 분석해보면, 일이든 공부든 목표 달성률이 저조한 경우의 이유는 목표 달성을 위한 액션 자체가 너무 어려워서 매번 실패하기 때문이라기보단, 한 두 번의 실패에 지레 좌절하고 빨리 포기하기 때문이더라구요.


이번 북로그 업로드도 제가 계획했던 것보다 이틀 늦어졌지만, 꾸준히 독서하고 좋은 내용과 인사이트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했던 제 최초 마음가짐을 상기하면서 두 번째 북로그 시작합니다😊


나이키 장업자인 필 나이트의 자서전으로, 영감을 얻으려고 독서 시작했다가 웃음까지 얻어간다는 책, ≪슈독≫입니다!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해서, 책 절반 정도 읽고 작성했습니다!




포틀랜드로 차를 몰면서 림버 업(필 나이트가 판매하던 신발의 이름)이 날개 돋친 듯 팔리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중략)... 그런데 신발을 파는 일은 왜 좋아하는 것일까? 그 일은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나에게는 달리기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나는 사람들이 매일 밖에 나가 몇 마일씩 달리면, 세상은 더 좋은 곳이 될 것이라고 믿었다. 그리고 내가 파는 신발이 달리기에 더 없이 좋은 신발이라고 믿었다. 사람들은 내 말을 듣고 나의 믿음에 공감했다. 믿음, 무엇보다도 믿음이 중요했다. (85-86)

일을 하고 삶을 살아가는 데 정답이 있다면, '사랑에서 비롯한 믿음과 열정'이라고 현재의 나는 답할 것이다.

나이키의 전신인 "블루 리본"을 차리기 전,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백과사전을 팔던 그와, 차에 운동화를 가득 싣고 보부상처럼 미국 곳곳에서 신발을 팔던 그의 행위는 비슷할지언정 태도와 마음가짐 자체는 완전히 달랐다.

진위여부와는 관계 없이,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이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일이라고 진심으로 믿었고, 그래서 그 일을 하는 데 열정이 생겼고 즐거웠던 것이다.

자신이 믿고 사랑하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힘의 원천이 자신 안에 있다.


그때 나는 검정색 중절모를 쓰고 있었다. 이번 출장을 위해 특별히 구입한 것인데, 그 모자를 쓰면 나이 들어 보일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런데 그 모자를 쓴 나는 정신 나간 사람처럼 보이기만 했다. 그때 나는 완전히 미친 사람, 쉽게 말해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에 나오는 빅토리아 시대의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사람처럼 보였다. (93)

미국식으로 서술된 개그에 빵터져서 카페에서 몇 분 내내 킥킥거렸다. 저자가 자신의 우스꽝스러웠던 모습을 가감없이 드러내서, 그 자신을 우스꽝스러운 사람에 그치지 않고 재치있고 솔직담백한 매력을 가진 사람으로 보인다고 생각했다. 이런 고백은 자신감이 넘치는 쾌남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ㅎㅎ


사람들은 반사적으로 경쟁은 항상 좋은 것이고, 항상 최선의 결과를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경쟁을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가능한 이야기다. 경쟁의 기술은 망각의 기술이다. 나는 이런 사실을 육상 경기를 통해 배웠다. 나는 나 자신에게 그때의 교훈을 상기시켰다.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잊어버려야 한다. 우리는 자신이 품었던 의혹을 떨쳐버려야 한다. 우리는 자신의 고통과 과거를 잊어버려야 한다. 우리는 "이제 그만하자"는 내면의 외침, 애원을 무시해야 한다. 이런 것들을 잊어버리거나 떨쳐버리거나 무시하지 못하면, 우리는 세상과 타협해야 한다. (93-94)

"경쟁의 기술은 망각의 기술이다."


(일본의 신발회사에 신발 주문 체결을 성공한 직후) 나는 내가 머무는 호텔까지 쉬지 않고 달렸다. 도중에 깡충거리기도 하고 무용수처럼 공중으로 뛰어오르기도 했다. ...(중략)... 배가 저녁놀을 향해 서서히 다가갈 때, 내 마음은 날아갈 듯이 기뻤다. (99)

책중에서 저자가 특별히 똑똑해보이진 않았다. 그저, 자신이 하는 일이 너무 좋은 나머지 과정의 고단함이 잊혀질 정도로 즐겁고, 일을 꼭 성공시키고 싶은 마음이 그의 전부다. 근데, 모든 일엔 결국 이 좋아하는 마음, 아이처럼 기뻐하는 마음이 과장 조금 보태서 전부라고 할 정도로 너무 중요하다.




책을 읽다보니 필 나이트 식의 솔직한 태도 자체가 유머로 느껴져서 정말 즐겁네요. 책이 좀 두껍지만, 읽다보면 빠져들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다음 ≪슈독≫ (Part 2)에서도 여러분께 재밌는 인사이트 공유할 수 있길 기대하며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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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은

김동은

즉흥적인 P성향이 491일간 회고를 쓰며 느낀점 3가지

https://brunch.co.kr/@nanotoly/139

여려분은 회고를 작성하시나요? 저는 회고를 작성한지 1년이 좀 넘었는데요. 그러면서 느낀점, 얻은점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회고를 작성해보는 것은 어떤가요? 이미 회고를 작성하고 계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회고를 활용하고 있나요? 관련해서 이야기 나누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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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eong

Nayeong

2. KPI (핵심 성과 지표)


중요한 이유:

  1. 회사의 지속적 성장 가이드가 되어줌
  2. 성장 및 목표달성 측정 시 성적표 역할


종류

  1. 선행지표: 후행지표 만들 수 있는 실행 가능한 지표 (ex. 구매전환율)
  2. 후행지표: 최종 목표 지표 (ex. 매출액)

종류 구분 이유: 

후행지표는 성적표에 찍힌 점수 자체, 그러나 선행지표는 한정된 자원 중 어떤 자원을 어디에 얼만큼 투입할지 설정하게 도움

 

지표 설정(개선) 기준

  1.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임팩트
  2. 달성(개선)의 난이도

-> 임팩트가 크고 난이도가 낮은 것부터 중요한 지표로 설정!

(좋은 지표 조건: 달성 가능한 + 챌린징한 + 측정 가능한 + 마감기한이 있는)


지표의 관리, 소통

  1. 지표 = '팀원에게 실행가능한 가이드'인가?
  • 회사 전체의 지표뿐 아니라, 기능단위 팀과 개인에게도 지표가 구체적으로 정해지는 게 좋다. 
  • 어떤 기여를 하는지가 명확해지고, 자율권 갖고 일 추진 가능
  1. 팀원 각자의 일이 회사 목표와 어라인 되어있는가?
  • 배가 어디로 가는지 동기부여할 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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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제 팀이 KPI 설정에 있어서 후행지표 위주로 설정하고 선행지표는 소홀히 해왔음을 깨달았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팀원에게 해당 내용을 공유하고, 함께 후행지표와 선행지표까지 설정해보려 합니다!


또, 왓차 서비스의 핵심성과지표로 매출액이 아닌 유료구독자 수가 중요했던 이유가 인상깊었습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 자체가 아니라 앞으로 되고싶은 서비스의 모습을 지향하며 본질적으로 사고하는 과정에서 매출보다 유료구독자 수가 KPI 라는 판단을 내리셨었지요. 지표만 봐서는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는데, 해당 지표를 설정한 이유에는 근원적인 차이가 있었습니다.

영상에 나온 회사들의 공통점은, 제공하는 서비스의 본질(혹은 나아가고자하는 방향)을 고찰하고, 이 본질을 구성하는 요소를 색출하여 트래킹한다는 것이었습니다. 

KPI를 픽스하기 전에, 제 서비스의 본질과 앞으로 원하는 방향성에 대해 다시 깊이 고민해보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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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yun

KangHyun

패스트벤처스 텍스트북 1주차 느낀점

강의 하나 하나가 너무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부분이 이전 회사의 경험과 오버랩 되어, 6강 까지 쭉 달리게 되었다.

이 강의를 먼저 들었다면 이전 스타트업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려 했던 계획들을 수정했다.


1~2 강을 다시 보면서 짧게 정리하고, 느낀점을 작성했다.


사업 아이디어 평가하기

  • 크기
  •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 얼마나 많은 사람이 겪고 있는지?
  • 문제를 얼마나 자주 겪는지?
  • 문제가 매년 성장하고 있는지?
  •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내겠는가?
  • 경쟁우위
  • 가격 경쟁력이 있는가?
  • 마케팅 경쟁력이 있는가?
  • 어벤저스급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는가?
  • 경쟁사의 진입 장벽이 있는가?
  • 프로덕트 우위를 가질 수 있는가?
  • 실행 능력이 있는가?
  • Scalability
  • 시장이 규제/법/사회 등 외부 환경으로 인해 성장하고 있는가?
  • 실행하기 위해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많은가?
  •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는가?
  • 사용자가 늘어날 수록 신규 사용자의 유입이 늘어나는가? (네트워크 효과)
  • 창업가의 의지
  • 내가 잘 이해하고 공감하는 문제인가?
  • 내가 정말 열정을 가지고 풀 수 있는 문제인가?
  • 내가 잘 풀어낼 자신이 있는 문제인가?
  • 내가 꼭 해결하고 싶은 문제인가?

사업 아이디어를 평가하기 위한 다양한 요소들이 제시되었지만 가장 중요하다 생각이 든 부분은 마지막에 나온 창업가의 의지 인 것 같다.


위의 요소들에서 내 의지가 꺾일 요소들이 있는지 함께 체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예를 들면, 수익화가 오래 걸린다면, 경제적, 정신적 압박에서 내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KPI

KPI (핵심 성과 지표) 는 비즈니스의 성적표이며, 성적표가 없다면 해야 할 일을 가늠하기 어렵다.

  • 후행지표

최종적으로 목표하는 결과 지표

i.e. 매출, 영업 이익

  • 선행지표

후행지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actionable한 하위 지표

i.e. 웹사이트 전환율, 고객의 basket size


어떠한 지표를 KPI로 삼아야 하는가?

  • 지표를 개선하기 위한, cost 가 적은가?
  • 지표를 개선했을 때, impact 가 큰가?


KPI 목표치 설정법

  • IBM 영업 사원 방식 - 낮은 KPI 설정, 초과 달성을 통한 동기부여
  • 구글 OKR 방식 - 높은 KPI 설정, 달성하기 위해 drive 하는 것


이전 회사에서도 KPI는 있었지만, 후행지표, 선행지표를 나누지 않았고 많은 지표를 체계 없이 관리하고 있었다.

또한, 막바지엔 모두 후행지표에게 주는 영향은 상관없이 선행지표의 개선 만을 목표로 했었다 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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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un kim

jeonghun kim

PARD 인공지능 스터디 회고


안녕하세요! PARD 에 기획파트원(PM)으로 참여하고 있는 김정훈 입니다. 

PARD에선 ‘함께 자라기: 협업 역량 강화하기’, ’DART 기초부터 파헤치기’, ‘엉금엉금 블렌더’ 등 기획, 디자인, 개발 파트 구성원들이 어울려 스터디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요.


데이터 과학에 관심이 많아 3월 초반을 시작으로 기획파트의 예은 님과 함께 인공지능 스터디 개설을 협의하고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예은 님은 생성 인공지능과 ESG와 같은 소셜 서비스에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계셨어요^^) 



스터디를 개최한 목적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인공지능, 공부할 분야가 정말 넓고 다양하다!
  2. 트랜드가 너무 빨라 혼자 공부하려니 버겁다!
  3. 시대가 시대인지라 PARD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가 나올 수 있는데, 어떤 서비스를 개발하게 될지 미리 애기 나눠보았으면 한다!


이후 스터디원들을 모집하고, 지난 수요일인 4월 26일 첫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상세한 스터디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 시간 뒤에, 인공지능 스터디에 참여한 이유와 인공지능 공부 중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나누었습니다!

스터디원들의 답변은 다음과 같았어요 :)

-디자인, 기획, 개발 등 나와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인공지능 공부를 하고 있는지, 인공지능 공부를 통해 어떤 효용을 기대하는지 궁금해요

-인공지능을 공부하는 각기 다른 전공사람들의 색다른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인공지능을 실질적으로 ‘내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생성형 인공지능에 관심 있어요!

-web ai에 관심있어요!


그 후엔 본격적으로 아카이빙 해온 주제에 대해 각자가 짧은 시간 안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주제와 나눈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찬 주제: 트랜드는 기술을 따르는가, 자본을 따르는가?

기술이 먼저? 자본이 먼저? 누가 사회의 성장을 견인하는가?


-정훈 주제: 딥러닝? multitask learning?

multitask learning을 자율주행과 같은 상황 말고 언제 사용할 수 있을까?


-진서 님 주제: machine learning VS deep learning

딥러닝은 개발자도 설명하기 어려운 프로그래밍(블랙박스)을 할 수 있는데 정말 사람의 지능을 넘을 수 있을까?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딥러닝은 언제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예은 님 주제: 머스크 VS 알트만

오픈AI의 목표인 ‘AI기술의 민주화’를 위해 세부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옳은가 vs 경쟁 우위를 유지하는 것이 옳은가? 뉴럴링크의 BCI 기술이 어떤 효용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지?


-현서 님 주제: AI리터러시와 spatial AI

AI리터러시와 전문 도메인 분야와 소비자들의 관심사가 맞물려 어떠한 B2C 서비스가 나올 수 있을까?

AI 전문 엔지니어가 아닌 입장에서는 AI 기술의 발전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

ai가 추상적(의미 파악) 세계의 작업으로의 접근을 어떻게 하게될 수 있을까?


-재인 님 주제: AI시대를 대비하는 법

인공지능에 대체되기 쉬운 직업은? AI가 맥락을 기억하면서 다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나? 인공지능을 어디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미래에 얼마나 더 대단한 인공지능이 나올까?


1시간 20분이라는 런닝 타임이 야속하게 느껴질 정도로 많은 대화가 오고 갔는데요. 재밌는 질문과 주제들을 들고 와주신 스터디원 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질문 하나씩만 해도 보탤 말도 많고 생각해볼 것도 많은지라 시간 배분과 발표 배분을 다시 설정해서, 차주 미팅부터는 좀 더 유동적으로 토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미팅 진행방식이 조정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인공지능 스터디 모임은 다음주 스터디 회의록으로 찾아뵙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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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명진

곽명진

스타트업 지원 10년차, 왜 스타트업 안하세요?

안녕하세요ㅎ

곽명진 입니다.


제가 14년 부터 스타트업 지원 업무를 하고 있었으니깐,

벌써 횟수로 따지면 딱 10년차 입니다.


진짜 초기 일할때는 디캠프, 마루180 몇 안되는 스타트업 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창업가들이 모이는 커뮤니티와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었는데

요즘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생태게에 잇는 것 같아요


심지어,, 요즘엔 스타트업도 너무 너무 많아진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 응원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항상 물어보시는 질문이 있어요


"매니저님, 매니저님은 창업 안하세요?"

정말 많이 들었던 질문인데, 항상 질문의 답은...

"아...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에요

스타트업을 하기엔...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렸다 일 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 하나하나 생각을 해본다면....

  • 내가 정말 잘 아는 시장이 있는가?

시장의 기회를 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템이 좋고, 나쁘고에 따라서 도움을 잘 받고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실제 시장기회라고 생각했는데, 이해관계자의 복잡한 이해관계로 어떻게 풀수 없는 시장 문제들도 있었구요, 실제 사업을 시작하면서 알지 못했던 규제를 알게 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런 문제를 해결하다보니, 사업이 지체 되는 경우도 많이 보았구요... 내가 잘 아는 시장이 있는가? 이것이 첫 번째 조건 이었습니다.


  • 함께 할 수 있는 든든한 팀원들이 있나요?

스타트업을 하면서 혼자 하시는 분들은 정말 훌륭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함께 도전하고, 만들어갈 수 있는 팀원의 존재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진짜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스타트업에 있어서 팀원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역량도 매우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같은 한 팀으로써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인지?! 가 중요할 것 같아요... 창업을 안하는 두번째 이유는 당장 같이 뭔가 시도해볼 팀원들이 떠오르지 않는다?


  • 돈을 만들 수 있어요?, 경쟁자들을 이기고, 지속가능하게요!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도 엄청 힘들고 고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프로덕트가 만들어지고, 실제 사업을 하는 건 훨~씬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소비자는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상품, 솔루션은 우리의 서비스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배가 고프지만, 내가 빵만 먹진 않는다!! 소비자의 선택지가 정말 많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 소비자가 우리 서비스, 솔루션을 선택했을 때의 기회비용, 효과성 들이 타 서비스 보다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 굉장히 작은 규모에선 성장을 하겠지만 오래 가지 못해 성장은 둔화되고 정체 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고민을 해야하는건 우리의 서비스가 타 서비스 대비 경쟁우위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

경쟁우위를 확보했다 하면, 또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그러한 경쟁우위를 가지고 성장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재무적 비즈니스모델을 만들 수 있느냐가 중요해요.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규모를 열심히 키우지만, 경쟁우위를 확보한 재무적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적자폭은 커지고.. 안정적인 영업현금 흐름을 만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건 이재용 아저씨의 회계하라를 꼭 한번 봐보세요!)


  • 나는 보람을 어디서 얻는 사람인가?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소 다른 결을 가지고있어요.

흔희들 "기업가정신"이라고 부르는 결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스타트업을 하는데 큰 성취를 하는 것에 그다지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저로 인해 세상이 더 따듯해지길 바라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에요, 제가 직접 창업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여러분처럼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더욱 잘 하실 수 있게 도와 드리는게, 더욱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대표님들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오늘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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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oung

Lee Young

1,2강 - 사업 아이디어와 KPI

1강 - 사업 아이디어 평가하기

[사업 아이디어의 평가 기준]

  1. 시장의 매력 : 규모, 성장 가능성, 문제의 심각도와 빈도 등
  2. 경쟁 우위 : 내가 이 시장에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쟁우위가 있는지
  3. 폭발적으로 클 수 있는지 : 타이밍, 규모의 경제, 네트워크 효과 등
  4. '창업가의 의지'


사업 아이디어는 중요하지만, 그 자체로는 성공의 필요조건 하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프레임을 갖고 최적의 시장과 아이디어를 선택하더라도 하늘아래 새로운 아이디어는 없고, 그 중에서 극소수만이 살아남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성공은 실행에 달려있기 때문에 '내가 끝까지 할 수 있는 의지가 생기는가'가 아이템 선정에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공연 관련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한 이유 역시 초등학교 때부터 이어져오던 음악과 공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끝까지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강 - KPI

[KPI의 중요성]

  • 지속적인 성장의 Guide 역할
  • Performance의 '객관적' 측정

[KPI 설정 시 고려사항]

  1. 선행 지표와 후행 지표를 잘 구분할 것. (선행지표로 action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2. Impact가 높고 난이도가 낮은 지표를 KPI로 설정해보자
  3. 높지 않은 목표치로 달성의 재미를 부여하는 경우도 있고, 불편하도록 높은 목표 설정이 성공하는 경우도 있다. (정답이 없다.) 결국 조직별로 성과를 Drive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KPI 관리와 소통]

  • 팀원들에게 Actionable한 Guide를 제공해야 한다
  • 하나의 목표를 향해 Align되어야 한다


컬리, 왓챠, 와이즐리 등의 사례들에서 도메인에 따라, 회사에 따라 각기 다른 스타일로 KPI를 잡고 있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결국 이것 역시 정답은 없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과거 KPI 관련 비즈니스 캔버스의 웨비나에 참가했을 때 인상깊게 들었던 말씀이 기억 났습니다.

"KPI에 앞서 KPQ(Key Performance Question)이 중요하다."

어떤 지표를 설정하느냐에 집착하기 보단 회사를 성장하게 만들려면 무엇을 관리해야하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에서부터 Index가 도출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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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윤

백승윤

보이스피싱/스미싱 탐지 서비스 개발 - (1)

사이드 프로젝트를 생각하지 않으면, 그 상태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앱 개발 공부를 하고 나서 한 달 정도가 그저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속도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록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오늘부터 적어볼까 합니다.

현재 기획하고 있는 서비스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을 탐지해서 사전 예방을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 필요성: 아직도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이 만연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뒤늦게 알아채도 잡을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현재 존재하는 프로덕트의 한계점
  • 문자를 보낸 전화번호가 사기와 관련된 특정 DB에 속해있는지 여부로 감지한다. 하지만 사기꾼들은 전화번호를 몇만개 가지고 있을 거고 돌아가면서 쓰기에 모두 다 탐지가 안될 수 있다.
  • 내가 구상하는 프로덕트의 특징
  • AI 기술을 활용하여 통화 내용, 문자 내용 자체로 탐지한다.

구현은 다음과 같이 구상하고 있습니다.

  1. 네이버 CLOVA Speech Recognition API로 음성을 Text로 변환. (네이버 클로바 앱이 그렇게 음성 인식을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2. GPT-4(or ChatGPT)에게 대화 내용을 전달하여 보이스피싱일 확률 계산. (제가 밑바닥부터 보이스피싱 탐지 NLP 모델을 개발하는 것보다 GPT-4가 더 잘 판단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앱 개발을 생각했지만, 제가 그나마 잘하는 분야로 조준하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보다 잘하는 앱 개발자나 디자이너는 정말 많으니까요. 우선 Demo를 간단하게 개발해볼 생각입니다.

(반드시 5/5 전까지는 Demo와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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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지지

😘 MBTI 연애 궁합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눈팅만 하다가 챗지피티로 많은 분들이 재밌는 결과물을 만드시는걸 보고 처음으로 혼자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평소에 mbti에 관심이 많아 관련 유튜브 영상을 자주 시청하는데요.

상대방과 나의 mbti를 대조해 연애 스타일이 잘 맞을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 getgpt를 통해 상대방과 나의 mbti 연애 궁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상대 mbti와 친해지는 법, 서로를 대할 때 조심해야 하는 부분,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 등의 내용을 넣었습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있어 약간의 참고가 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재미로 즐겁게 사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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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연애 궁합 | GetGPT

🥺서로의 어떤 점에 끌릴까? 💚어떻게 다가가면 될까? 💖플러팅 방법?

https://getgpt.app/play/gVeovbJko7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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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열

백동열

[Project : HQRoutine] 테커인의 낮, 즐거웠던 POC 중간발표의 날

최근 4월 30일 테커인의 낮 행사에 다녀온 후 발표했던 내용을 공유하고자 글을 작성했습니다. 글을 올리는 지금(5월 11일)을 생각해보면 시간이 꽤 지난 것 같기도 하네요.


이 글에는 행사에서 발표했던 프로젝트와 관련된 내용을 담았습니다.

POC까지 무사히 마쳤는데 그 이후의 목표가 무엇인들 못해낼까요?

마지막까지 원하는 목표를 완수해 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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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 HQRoutine] 테커인의 낮, 즐거웠던 POC 중간발표의 날

2023 Series [ 2023 ] CheckPoint, 2023년 2023년 동안 작성했던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포스팅들을 모아 둔 게시글입니다 이 글은 2023년이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 나갈 예정입니다 [ January ] - 변화의 시작, 1월 더보기 [2022WinterBoo time-map-installer.tistory.com 들어가며 프로젝트의 첫 번째 분기점인 POC 단계가 모두 끝난 이후에 약 60여 명의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진행상황을 공유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테커인의 낮"이라는 이름의 이 행사를 통해 그동안 비대면으로만 봐 왔던 팀원분들과 다른 여러 개발자분들, 그리고 여러 스타트업과 기업에서 대표로 방문해 주신 분들을 만나 뵈었고, 그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며 더..

https://time-map-installer.tistory.com/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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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박종화

화요일, 마루에서 만나요! 🧡


Going Global Live에서 글로벌 스타트업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스타트업의

진짜 글로벌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O의 TaeYong Kim님, Business Canvas의 Clint Yoo님, Channel.io의 Chris Wu님과 더불어 Relevant의 Troy Malone 과 Fedor Sokolov 까지,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나눠줄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생각에 저도 기대가 됩니다 :)


특히 Smore의 Clara Hong 님은 글로벌 시장에서 첫 번째 챔피언 고객과의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신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좋은 인사이트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


👉날짜: 5월 2일 화요일, 오후 6시 반 - 오후 9시

👉장소: 마루 180 지하 1층 이벤트 홀 & 온라인 스트리밍

👉신청: https://lnkd.in/gXxHvH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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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투자파트너스

낭만투자파트너스

[스타트업과 함께 하려면 창업자의 지능과 동기를 판단하세요. by 신지식]

가끔 지인들이 이직을 위해 스타트업을 추천해달라고 합니다. 이때, 저는 시간을 돈으로 치환해서 근무할 회사가 아니라 투자할 회사라고 생각을 바꿔보라고 조언합니다.


이번 글은 비단 투자자만을 위한 글이 아닙니다. 투자를 앞두신 분도, 이직을 앞두신 분도, 공동창업을 앞두신 분도, 채용을 앞두신 분도 생각해보셨으면 하는 글입니다.


스타트업은 너무나 불확실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뛰어난 지능과 강력한 동기가 있는 창업자를 찾아야 합니다.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창업자는 모두 뛰어나지만, 실패하는 스타트업의 이유는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https://www.romanceip.xyz/superman_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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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성권

국성권

1강 느낀점


시장-경쟁사-확장성 등등의 내용들은 사업계획서의 양식이기도 합니다. 1강의 내용은 제가 두 번의 피봇을 거치는 동안 가장 집중했던 부분이자 동시에 피봇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던 요인이기도 해서 저의 실패자초담과 비교하며 들었습니다.


맨 처음의 저는 통계의 함정에 빠져 시장을 섣불리 단정지었습니다다. 그렇다보니 서비스를 이용할 고객의 니즈나 타겟 고객이 존재하는 시장에 대한 분석이 부족했습니다. 첫 MVP 테스트를 했을 때, 참여해주신 고객들의 송곳같은 피드백을 들으면서 저는 창업한지 약 7개월만에 첫 번째 피봇을 시작했습니다.


강의 내용과 이어지는 피봇을 결정했던 요인들은

  • 시장과 고객을 세분화 하지 않았다
같은 시장 내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상황과 니즈는 각기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애초에 시장을 세분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세분화 된 고객의 니즈에 닿을 수 없었고, 제가 하고싶은 사업을 고객에게 강요하는 격이었습니다. 니즈가 발생하는 빈도나 심각성 등 고객이 실제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한 분석이 부족했습니다. 시장을 너무 섣불리 단정지었고 큰 카테고리를 설정하다보니 시장 안의 고객을 알지 못해 자연스레 고객을 위한다는 근간이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고객에게 이게 왜 필요한가? 보다는 내가 뭘 하고싶은가? 에 더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 경쟁사와의 차별점
제가 진입하려던 시장은 공식 통계치로는 전체 시장의 약 55%의 실제 개인 거래량이 존재하는 시장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신기하게 당시에는 개인 직거래만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섣부르게 "설마 내가 최초인가?", "그럼 이걸로 차별화는 됐다!"라며 세부적인 분석보다는 저의 사업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위의 시장, 고객 분석의 미흡함과 더불어 저의 첫번째 실패를 자초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플랫폼이 없었던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는걸 첫번째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 단기, 장기계획과 확장성, 팀빌딩 등등
당연히 첫번째 단계에서 저는 확장성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 때의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미 시장은 너무 큰데 경쟁자가 없다고 판단을 내린 후라 이걸로도 충분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확장을 위해서는 자금, 고용, 업데이트 등 최소한의 계획이 있어야했고 시장 분석을 통해 동향을 빠르게 읽어내며 매칭시켜 나가야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없었고 첫번째 피봇을 결심하고 나서야 하나 둘 씩 계획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이걸 밤새 고민하고, 만들어가던 한 달이 저라는 개인과 회사, 고객, 시장 등 여러 가지를 처음으로 연관지어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본 시기였습니다. 초기 팀빌딩도 이 단계에서 완성되었습니다.


1강을 들으면서 "넌 잘못 해왔어!" 지적받는 것 같아서 굉장히 부끄러웠습니다. 부족한 계획과 분석을 열정으로만 채우려고 하지 않았었나 반성하면서 저의 실패자초담과 비교하여 나아진 부분들, 아직 부족한 부분들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창업가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 참 좋았습니다. 누군가는 너무 고집스럽다고 말하기도, 너무 실패를 빨리 인정하는게 아니냐는 말도 했었기에 제가 잘못하고 있나 고민이 계속되는 요즘이었습니다. 창업가의 의지만으로 모든게 되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조금은 더 나아질 수는 있을거란 생각으로 현재 진행 중인 두 번째 피봇도 자신있게 이끌어가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될거다. 제가 요즘 습관처럼 하는 말을 다시 한 번 새기며 앞으로의 강의들도 이렇게 저의 경험과 묶어서 짧게 남겨보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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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태

임현태

Log_3.몰입의 실패

일에 몰입해 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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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沒入)  

[명사]

1. 깊이 파고들거나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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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인생 영화 중 하나가 픽사의 '소울'인데요.

그 중에 주인공 조 가드너와 22가 우연히 무아지경에 빠진 사람들을 보는 씬이 종종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무언가에 푹 빠져서 시간이 흐른 것도 못 느끼고 어디론가 간 것 같은 느낌이 들 때(영화의 표현을 빌리자면)

육체와 영혼 사이의 공간에 가 있다고 합니다. 무아지경의 세계, 즉 몰입의 순간들이죠.


사실 저는 평소에는 여기저기에 관심이 많아 좀 산만한 편이라 몰입의 순간을 자주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종종 그 몰입의 순간에 빠져들 때가 있습니다.

(안 한지 몇년 됐지만)가죽공예를 하면서 무언가 만들 때, (전자기기 덕후라서)새로운 전자기기나 제품의 모든 설정을 뜯어 볼 때, 그리고 아주 가끔 일을 할 때!


몰입 했을 때의 즐거움. 그리고 성장

평소에도 일을 대충한 적 없이 늘 최선을 다하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것과 몰입은 다른 것 같습니다.


최선과 열심은 '해야 하는 것이니까!'

몰입은 '그냥 그 순간이 너무 즐거워서!'


몰입은 그 순간이 너무 즐거워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는 단계인 것 같아요.

그리고 몰입이 끝나는 순간, 확실히 느껴지죠 내가 한 단계 성장했다는 것을.


나의 가장 최근 몰입의 순간은??

그런데 최근 몇년 동안 몰입의 순간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아하고 꿈꿔오던 광고기획의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몰입의 순간을 자주 느끼고

새벽까지 야근하고 주말 출근을 해도 시간이 금방 흐르고 늘 조금씩 성장하는 것을 느꼈는데

언제부터인가 성장이 정체되고 일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 시작하면서 몰입의 순간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이 있잖아요.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

이 말 처럼 몰입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있을지(아마 없을지도..) 몰라도 한 번 경험해보면 잊지 못하고 끊지 못하는 마약과도 같은 경험이란걸...

그래서 다시 한 번 몰입을 경험하기 위해서 나의 마음이 정체되어 있는 곳이 아닌 두근거리는 새로운 곳으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몰입의 실패

이전 메이커로그에서도 작성했지만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서비스에 대한 동경과 관심만 가지고 무턱대고 스타트업 씬에 도전했습니다.

늘 새로운 것에 거부감없이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IT 얼리어탑터로서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이니까

다시 몰입의 순간을 경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죠.

하지만 몰입의 순간은 그리 쉽게 허락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처음 이직하고 몇달간은 잘 집중하지 못하고 몰입하지 못했을 때 그저 그동안 일 했던 환경이 너무 다르다 보니까 아직 적응하느라 그럴거다 합리화했지만

결국 1년 뒤 퇴사할 때까지 그 순간은 경험하지 못했습니다.(비슷하게 근접한 순간들은 몇번 있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몰입을 하기 위해서는 환경이 다른건 그리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단지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라는 가벼운 생각도 문제였습니다.

취미로써 관심있고 즐기는 수준은 더 딥하게 파고들 정도의 좋아함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실수는 단지 관심있고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해보지도 않은 일을 몰입할 수 있다는 착각이었습니다.

보는 것과 해보는 명백히 다른 것이라는 걸 간과한거였죠.


몰입을 위한 다음 스텝.

스타트업에서 1년간 몸 담으면서 '프로덕트 매니저'와 '데이터 분석가'라는 직무에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전과 똑같은 실패를 답습하지 않고 싶어 퇴사 후 바로 이직을 준비하기 보다는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두가지 일을 모두 직접 경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약 3개월간은 부트캠프와 같은 교육을 들으면서 직접 서비스도 만들어보고 데이터도 분석해보는 프로젝트를 할 예정입니다.

정말 내가 좋아하고 몰입할 수 있는 일인지 '나' 자신에 대해 잘 알아야 똑같은 후회와 실패는 경험하지 않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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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완

최재완

log 3. W17 회고 & W18 계획 - 신사업창업지원

17주차(4/24~30) 회고

감기와 발목부상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주간이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회복하고 이런 저런 마일스톤들을 만들어냈던 한 주였습니다.

🙏 지원사업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신청

지난 주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신청 마감일이 있었고, 무사히 기한내 정상적으로 접수를 완료했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 등에 비하면 지원규모가 절반이 채 안되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창업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창업에 중점을 두는 등 좋은 요소가 많이 있는 사업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신청 과정에서 어설프나마 사업계획서를 온전히 완성한 점은 스스로 좋게 평가하고 싶은 부분이었고, 또 지원사업 생태계를 간접적으로 공부해서 알게된 것도 수확이었습니다.

  • 창업에 필요한 자금과 시설의 도움이 필요한 창업가들
  • 창업을 지원하는 지원사업을 기획하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 창업을 지원하는 지원사업을 운영 및 시행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회사들
  • 창업을 지원하는 지원사업을 지원하는 창업가를 지원하는 컨설팅 회사들
  • 창업을 지원하는 지원사업에 합격했던 경험을 콘텐츠로 만드는 유튜버들
‘4월말 발표’라고 되어 있어서 이번 주 회고는 합격 또는 불합격을 소식으로 담으려고 했었는데 아직 발표 전이라 지원사업 경과에 대해서는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화목한 엑셀’ 진행 (4/25(화), 선릉)

첫 오프라인 클래스 ‘화목한 엑셀’을 진행했습니다. 규모나 진행에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그래도 참가자 분들도 만족스러워 하셨고 첫 출발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후 진행에 대해서 이런저런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18주차(5/1~7)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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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아직도 해?(feat.링크잼)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이커로그 챌린지 8기도 어느덧 반이 넘어가고 벌써 세번째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챌린지를 지원했던 이유는 첫 PO를 하게 되며 겪었던 문제들에 대해 스스로 정리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려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전 글에는 온보딩 방법, PO가 갖춰야 하는 자세에 대한 글을 작성했고, 이번 세번째 글에서는 링크잼을 어떻게 운영할까에 대해 적어보려합니다.


2023년 2월 링크저장 서비스인 링크잼이라는 사이드프로젝트 베타버전을 오픈하고 새로운 팀원을 모아 정식버전을 위한 빌드업을 하고 있습니다.


*첫멤버 4명


베타버전에서는 프론트엔드1, 백엔드2, 그리고 저를 해서 총 4명이서 오픈했다면 이번 정식버전에는 프론트엔드 2명(+1예정), 백엔드 3명, 마케팅 1명, 기획/디자인 1명이 참여하게 되었고 모두 3년차 많게는 10년차의 경력자로 모였습니다.


단순히 포트폴리오나 이직용으로 프로덕트를 만드는게 아니라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고 지속적인 운영을 생각하고 있기에 어느정도의 경력자 분들로 모집을 하게 되었는데요. 경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이드프로젝트를 함께 한다는 것 만으로도 무엇을 만든다는 것에 진심인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의 현재 베타버전 코어 기능은

1. 링크를 쉽고 빠르게 저장하되

2. 북마크의 폴더개념과 같이 링크잼이라는 카테고리를 스스로 만들어 링크를 정리합니다.

3. 그리고 각 링크들을 어떤 목적으로 저장 했는지를 알 수 있도록 메모 기능을 넣었습니다.


직장인을 타겟으로 하다 보니 업무 중에 항상 켜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PC 버전을 퍼스트로 하여 디자인 하였고 반응형을 지원하지만 아직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정식 버전 오픈에는

1.디자인 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부분들을 반영하여 퀄리티를 높이고

2.구글 익스텐션 기능을 개발하여 구글의 북마크, 노션클립과 같이 사이트에 오지 않아도 확장프로그램에서 바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노션클립 화면



3.또한 잼박스를 나만 관리하는 것이 아닌 친구들을 초대하여 함께 잼박스를 관리하고 공유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핀터레스트의 보드 친구추가 화면



4.다중 링크선택, 잼박스 머지 기능등 부가적인 추가 기능을 개발하여 전체적인 프로덕트의 퀄리티를 업시키고자 합니다.


이밖에도 많은 아이디어들이 있지만, 이번 정식버전 오픈 때에는 크게 욕심 내어 미완성된 기능을 선보이기 보다 핵심기능을 잘 다진 다음 하나씩 하나씩 살을 붙여 나가려하고 있습니다.


*기획 노트 중 일부분


위의 네가지 기능만 확실히 잡아도 충분히 사용하기 편한 서비스가 될 것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이렇게 정식버전으로 오픈 할 서비스의 코어 기능들을 공유하는 이유는 우리가 어떤 목적을 갖고 어떤 단계를 거쳐서 해당 프로덕트를 완성시켰는지에 대한 '일련의 과정을 공유하고 이를 공감하는 분들과 소통'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진짜 우리 서비스를 좋아해주고 함께 오픈을 기대하며 피드백을 해주시는 키퍼분들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저희는 링크를 저장하는 저희의 사용자 분들을 키퍼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



내가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어보자!라는 마음으로 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했듯이 우리 프로덕트를 함께 사용할 키퍼분들도 제품이 오픈되고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응원하는 그런 애정이 넘치는 프러덕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마치 카페 커뮤니티였던 무신사(무진장 신발 사랑해)가 한국 대표 패션브랜드가 된 것 처럼요


저희의 정식버전을 위한 첫 킥오프 오프라인 미팅은 5월 12일(금)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첫번째 킥오프를 위해 제가 준비하는 것들을 공유하며 이번 메이커 챌린지 8기를 잘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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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구글 디자이너로 유명한 이상님의 사이드프로젝트 성공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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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디자이너가 이야기 하는, 성공적인 사이드 프로젝트를 위한 세 가지 노하우!

디자이너 분들에게 평소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하나는, 어떻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잘 할 수 있는가입니다.디자이너로 짧지 않은 커리어를 이어오며 개인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이 바로 이 사이드 프로젝트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로고나 타이포그래피, 달력, 심지어...

https://youtu.be/6SWFjOjwZmc


  1. 좋아하는 것을 하라
  2. 생각보다 행동하라
  3. 꾸준히하라



링크잼

링크를 카테고리 별로 분류하여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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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ey Kim

Rooney Kim

혐오를 혐오한다


새로운 혐오의 탄생


서로 미워하면서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이다.


이성, 동성, 지역, 국가, 인종, 종교 등등 그 동안 쉬쉬하거나, 점조직으로 행해지거나, 역사와 비윤리를 등에 업고 행해지던 혐오가 드디어 보통사람들의 일상의 문제로 대두되었다. 그리고 그 보통 사람들은 더이상 '무식'하거나 '권리'가 없거나 '기회'가 없는 이들이 아니고 오히려 '분노'에 차있고 '영향력'을 행사하길 원하며 그로인해 '자신'의 색을 찾아 공고히 하길 원할 뿐이다.


특정 물건, 성별, 단체, 세대, 인물, 기업, 사회 현상 등을 혐오하는 단체와 사이트는 이제 하루에 한 번 꼴로 그와 관련한 기사가 날 만큼 우리 사회에서 혐오는 일상적인 문제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혐오는 단순히 감정의 상태를 표현하는 단어를 떠나 특정 물건, 인간, 집단에 대한 구체적이고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변했고 이런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들은 대부분 익명의 활동가이거나 집단에 속해있는 무수한 개인들이다.


즉, 혐오는 표출하되 자신은 노출하지않는 이들이다. 이는 인터넷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다는 익명의 사용자들과 유사한데, 그들은 자신들의 표현의 자유에는 관대하지만 고통받는 대상의 감정에는 극히 무관심하다는 점에서 맥락을 같이 한다. 한마디로 자신들은 비난과 혐오의 표현을 통해 정신적인 승리와 쾌감을 얻길 원하지만 자신들의 신분이나 위치가 노출되어 역비난, 공격 및 자기에 대한 혐오는 피하고싶은 두려움이 함께 존재하기에 이런 현상들이 벌어지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이 '혐오'의 속성을 알 수 있다. 혐오는 (누구든 무엇이든) 자신이 극복하지 못하거나 정신적, 육체적으로 자신을 위협할 수 있는 대상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자기방어기제의 일종으로 표현된 원시적이고 미성숙하며 유아기적인 전달방식이라는 것이다.


타 인종을 혐오하고 배척하는 단체인 KKK나 스킨헤드 등 의 활동 내용을 보면 혐오를 바탕으로 한 극성 단체들이 얼마나 원시적이면서도 야만적으로 특정 사람, 인종, 대상을 괴롭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그들의 잔혹한 행동에 대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이유나 논리적인 근거는 없다.


그들은 그들과는 다른 인종이나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고 고통을 가 할 뿐이다. 그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 저변에는 우월한 자신들의 종(species)에 대한 무조건적인 믿음과 자신들과는 다른 종들에게서 느끼는 불편함을 극도로 혐오하고 그들이 다른 종에 의해 정복당하거나 멸종될 희박한 확률에 대한 우려와 두려움만 있을 뿐이다.



잊고있던 혐오의 속성


우리는 여기서 혐오는 자기 방어를 위한 본능적인 방어기제라는 걸 알 수 있으며 혐오라는 감정의 발현 이유가 본능적인 자기방어, 공격, 권력의 유지 그리고 생존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온라인에서 설전을 벌이는 모든 형태의 혐오 행위는 모두 원시적이면서도 본능적이고 극단적인 두려움에 의한 자기 절제를 잃은 이들이 집단, 권력 이라는 이름의 망령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혐오의 대상과 혐오를 행사하는 이들의 사회 속에서, 그리고 관계 내에서의 위치는 항상 일정하다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혐오는 항상 약자를 향해있으며 혐오의 대상은 보통 소수 민족, 단일 민족, 열등 인종, 소수취향그룹, 하위 계층이었다. 구체적으로 보면 역사적으로 여성, 동성애자, 서민들이 상대적으로 우세한 위치에 있는 상위계층, 정복 민족, 남성 등에게 혐오를 당해왔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이는 다양한 대상화(objectification)을 통해 '그들, 그것들은 ~한 존재 또는 ~한 것'으로 규정되어 널리퍼지고 대대로 학습되어왔다.


약자가 강자를 혐오한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가? 약자의 강자에 대한 혐오나 분노의 표출은 대개 '저항, 개혁, 혁명'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강자의 것과는 전혀다르게 조명되어 왔는데 이런 현상만 보더라도 그 동안 역사적으로 수 많은 강자들이 얼마나 약자 위에 군림해왔고 혐오라는 말이 얼마나 지배적인 단어로서 약자들을 괴롭혀왔는지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런데 혐오의 가장 무서운 점은 혐오의 대상을 대상화하고 프레임을 입힌 특정인이나 소수가 아닌 빠른 전염성에 있다. 과거에는 보통 한 마을, 특정 지역 정도에 국한되었던 혐오가 이제는 거의 국가적인 수준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확산되는데는 채 몇 시간 아니 몇 분도 걸리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급진적인 확장성과 전염성이 현대 혐오의 위험성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특정인, 집단을 혐오하는 커뮤니티 내 무수한 익명의 보통 사람들은 그 집단안에서 도덕성이 희석된 혐오 표출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감은 물론 자신감까지 얻고 있으니 이런 혐오 행위에 혐오단체로의 가담은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수준이 되었다.


그렇다면 단순히 혐오를 제한하고 말리기 이전에 혐오라는 것이 이토록 큰 사회적인 현상, 집단간의 갈등으로 대두된 이유와 그 저변을 한번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혐오는 역사적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했고 우리는 수 많은 문학, 예술 작품, 기록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혐오를 목격해왔지만 지금처럼 사회의 구성원들이 패가 갈려 싸움을 벌인적은 없다. 왜, 어떻게 어쩌다 이런 현상들이 발생하게 되었을까?



인구학적/경제학적 이유


1. 폭발적인 인구증가와 제 1, 2 베이비붐 세대의 탄생

세계적으로는 2차 세계대전을 이후로 그리고 한국은 6.25전쟁 이후, 평화를 지향하는 강대국들의 기치아래 인류는 역사상 처음으로 폭발적인 인구증가를 경험했다. 한국 역시 50~60년대 그리고 70년 후반~80년대 베이비붐 세대를 탄생시키며 인구의 급속한 증가를 야기했고 이에 수 많은 인류, 경제학자들은 10~20년 뒤에 닥쳐올 인구증가대란과 경제 및 실업대란을 예측했지만 각 국의 정권은 자신들의 임기내 성과를 빌미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는 곧 수 많은 사회 문제를 야기하게 되었다.


2. 경제발전과 부의 쏠림

개발도상국들의 선진화와 경제발전은 단기적인 수치로는 장미빛 미래를 약속하는듯했지만 결국 20:80의 법칙대로 부는 재분배되지 않았다. 한국에서도 낙수효과라는 달콤한 말로 대기업을 키우며 중소기업들을 달달 볶았지만 돌 마저 뚫는 낙숫물은 커녕 그 어떤 분배나 나눔도 없었다. 이는 서민경제를 더욱 바짝 조으며 80%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정신적인 공황을 초래하는 계기가 될 뿐이었다.


3. 서민경제난

이는 곧 서민경제난으로 이어졌다. 한국은 1997년 IMF, 2008년 미국발 모기지론 사태 등을 겪으며 서민경제는 10여년 내 두 번이나 바닥을 치게 된다. 그리고 이제 이런 우울한 경제상황은 일상이 되었다.


4. 취업인구의 급진적인 증가

80년대 무분별한 출산 장려 정책은 30여년이 지난 지금 취업대란, 실업대란으로 이어졌으며 현재 30, 40대 직장인, 취업준비생들은 대부분 10대 시절부터 친구들과의 끊임없는 경쟁과 시기, 질투 등을 경험하며 자랐고 이는 취업시장, 직장생활에서도 개인화, 무관심 등으로 여실히 드러났다.


5. 대규모 실업자 발생과 사회적 패배감 확산

결과적으로 대규모 청년 실업자가 발생하면서 고학력 백수가 천지에 널린 상황에까지 도달했다. 피끓는 청년시절 자신의 꿈은 커녕 평범한 직장생활도 어려워진 젊은 세대는 기형적으로 뒤틀린 사회구조안에서 절망하며 많은 것들을 포기하기에 이르렀다.


6. 3포세대도 옛말, 6, 7포세대 탄생 그리고 확대

'나'가 대두된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이 아니다. 나 하나의 삶도 지속하기 버거운게 현대의 삶이고 현재 젊은이들의 미래이다. 여기에 기성세대는 이 시대의 젊은 이들이 얼마나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고 있는지 전혀 모른채 '취업은 했니?, 결혼은 했니?, 애는 언제 가지니?, 연봉은 얼마니?, 애들 교육은 어떻게 할거니?' 등등 젊은 세대의 고민과 고충은 안중에 없고 시대착오적인 질문만하며 오히려 세대갈등 까지 부추겼다.


7. 서민들의 분노와 절망감 해소 실패

이에 서민들, 특히 젊은 서민들은 사회생활을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절망에 빠지고 패배감에 젖게 되었다. 대개는 꿈 등 거창한 계획이 좌절되면 일반적인 사회생활을 통해 안정이라도 추구하며 사회에 적응하게 마련인데 이 시대의 젊은이들과 서민들은 그런 기회 마저도 잃게 된 것이다.


 8. 곳곳에서 사회적인 문제 발생

시대의 고난과 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는 이들은 자연스레 크고 작은 문제들을 일으키게 된다. 그렇다고 그들의 문제가 이해되어진다거나 외면해도 좋다는건 아니지만 사회구조가 그들을 엉뚱한 방향으로 분노케 했고 전혀 예상못한 곳에서 폭력, 특정인&집단 혐오 등 잘못된 방법으로 터져나오기 시작한다.


9. 특정 집단, 현상 혐오 발생

그리고 드디어 터질게 터졌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공격해대며 뜯어먹기 바쁘고 젊은 세대는 기성세대나 노인들을 무시하고 혐오하기 시작했고 기성세대는 그런 젊은 세대들을 예의를 모르고 버릇없다고 여기며 상종도 하지 않으려고 한다. 나와는 다른 그들을 이해하기 보다는 괄시하기 시작했고 배려나 이해보다는 선긋기와 마녀사냥이 시작되었으며 그들의 주장에 논리나 이성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게 되었다.


개인주의, 기술의 발전, 혐오의 확산

2010년대 들어서 나홀로족은 급속도로 퍼져나가기 시작하더니 2020년대 들어서는 10명 중 4~5명이 혼자 살 정도로 그 규모가 커졌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인 추세가 되었고 이에 많은 사람들은 오프라인에서의 건강한 관계보다는 온라인에서 익명의 모습으로 자신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정상적인 관계에서라면 억눌렀을 감정이나 조심할 부분까지 스스럼 없이 드러내며 뒤틀린 자아를 표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는 특정 상대를 맹비난하는 혐오로 변질되어 버렸다.



과거에는 사람들 개개인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설사 그랬다고 하더라도 그런 목소리가 파급력을 가지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누구라도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수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고 이에 동요된 사람들은 그의 의견에 지지하며 함께 할 수 있다. 며칠이 걸리거나 극도로 계산된 계획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분위기만 잘 탄다면 수 시간내에 자신의 의견이 수 천, 수 만 명에게 전파될 수 있고 단기간에 영향력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이를 좋은 쪽으로만 이용하면 좋겠지만 누군가, 무언가를 혐오하는 창구로 이용한다면 삽시간에 사회 이슈가 되는 것은 그저 시간문제이고 그 파급력도 엄청나다. 이 모든게 개개인이 대중을 향해 자신의 목소리를 가질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시대이기 때문에 가능하게 된 것이다.


불필요한 혐오를 혐오한다


누군가를 싫어하고 피하고 싶을 때 대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불편한 감정을 직장동료, 친구, 가족 등 주변사람들에게 알린다. 자신의 불편하고 찝찝한 감정을 발설을 통해 해소하려는 것이다. 감정의 발설은 사실, 정신건강에 좋다. 하지만 합리적인 이유없는 혐오와 혐오 행위의 집단화는 더욱 심각하고 절망적인 결과를 낳을 뿐이다. 개인의 혐오는 본능이다. 충분히 이해가능한 범위다. 하지만 지금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집단대 집단, 집단대 개인의 갈등은 그 어떤 칼보다 날카롭고 그 어떤 총보다 고통스럽게 심장을 관통한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집단화된, 불필요하고 쓸데없는 거대한 이 시대의 혐오를 혐오한다. 범죄화된 집단 혐오를 일으키는 그들은 사실 갈 곳이 없는 공허한 영혼들이다. 그들도 결국 사회제도의 피해자들이라고 하기엔 이젠 좀 지나치다. 그들의 무의미한 혐오는 혐오하지만 부디 매몰된 감정선을 다시 끄집어내 이성을 되찾고 건강한 감정소비를 하는 날이 얼른 찾아오길 바랄 뿐이다. 남 탓, 사회 탓만 하며 집단혐오를 일삼기에는 고통받는 이들이 너무나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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