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SEO 스터디 1기를 마치며,

카톡방에서 쏘아올린 작은 공이 어떻게 하다보니,

클럽이 됐고, 그 클럽 안에서 SEO 관련 스터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진행했던 스터디가 어제부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함께 하시는 분들의 레벨차이를 극복하고자 책한권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서 나름 지식의 싱크가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 1월경 스터기 2기를 모집할 예정인데요.

또 다시 많은 분들이 참여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이번 기수에 공부했던 내용을 모아놓은 페이지를 공유드립니다.


참고하여 주세요!


스터디 내용 보기>>

https://momentstudioofficial.notion.site/ba2c03094f9c4cfaaf86fd5ce5edf2e4?v=4a9831b0444f4822bda4acb4b9b00a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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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혁

윤상혁

2023년 플래너 준비 어떻게 하시나요?

#다이어리 #2023다이어리 

2023 다이어리 추천 받고있어요.

좋은 사용예시와 함께 

다이어리 추천해주시는 분에게는 

제가 플래너를 선물해드립



고등학교 때까지는 

정말 기억력이 좋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외우고 다녔어요. 

그런데, 군대가니 

점점 바탕화면 정리 안한 

컴퓨터의 느낌이 나더니 

깜빡깜빡하기 시작했어요. 

기억이 안맞기 시작하면서 

제 스스로 실망도 많이 했던거 같아요.


육군훈련소에서 조교를 하면서

전투교본을 외우고

교보재 외우고

선임 외우고


훈련병이 총 4주 교육하는데,

1일차부터 4주차 마지막일까지

매번 같은 일을 훈련병만 다르게 해서 

평균 14번 하면 조교는 전역하거든요.

매번 똑같은 일하는데 

못외우는 군인이되기 싫어서


매일 아침 혹은 전날에

디테일한 것들까지 벌어질 일들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서 썼어요.

그러다보니

군대 수첩만 10권이상 썼네요.


그 때부터 플래너와 수첩을 쓰기시작해서

나에게 맞는 1년 플래너를 찾아서

매년말에 다음달을 준비하는데,


올해에는 무슨 플래너를 사용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플래너를 사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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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 A/B 테스트 실험 기간이 한 달 이상이어도 괜찮을까요?

Demi: "이건 제품에 따라 달라서 정답은 따로 없어요. 저희 회사의 경우 재방문 주기가 짧아 한 달 이상 실험을 할 경우, 의사 결정이 늘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경우는 많이는 없어요. 하지만 어떤 제품은 방문 주기가 길 수 있기 때문에 그럴 경우 한 달 이상 실험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데이터리안에서 매월 데이터 분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것 아시죠?

11월 세미나 주제는 "데이터 실험 문화의 핵심: A/B 테스트"였는데요. 메이커 분들도 이 주제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11월 세미나에서 이야기 나눠본 내용을 정리한 글을 공유합니다.

현업에서 활발히 A/B 테스트를 하는 PM, 데이터 분석가가 어떤 답을 해주셨는지 궁금하시다면 블로그 글 전문을 참고해보세요.


[ 11월 세미나에서는 또 어떤 질문들이 있었을까요? ]

✔ 통계적인 방법론을 직접 적용할 줄 모르더라도 A/B 테스트 관련 실무를 하는 데 무리가 없나요?

✔ A/B 테스트를 사내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면, 해당 업무에서 데이터 분석가의 역할은 자연스럽게 좀 줄어들게 되나요?

✔ 실험 기간을 보통 2주 ~ 한 달로 잡는 것 같은데, 한 달 이상에 실험 기간을 잡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A/B 테스트 시, A 표본 수와 B 표본 수를 완전 동일하게 해야 하나요?

✔ p-value가 둘 다 유의미한 경우 더 낮은 p-value를 갖는 것이 더 좋은 실험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블로그 글 전문 읽기



✨ 이렇게 유익한 이야기가 오가는 월간 데이터리안 세미나 12월에도 계속됩니다.

12월 세미나 주제 : 데이터 분석가 커리어: 사이드 프로젝트부터 퍼블릭 스피킹까지


1️⃣ “데이터 분석가 커리어를 더 풍부하고 다채롭게” _ 카카오 추천팀 데이터 분석가 최규민님 인터뷰

2️⃣ “비전공자 취준생,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까지!” _ 광고 중개 플랫폼 비즈니스 분석가 최승아님


👉 12/13(화) 저녁 7시 세미나 신청하러 가기

월간 데이터리안 세미나

매월 현업 분석가들과 함께 데이터 분석 역량 업그레이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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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영

서진영

스스로를 얼마나 냉정하게 볼 수 있으신가요?

👩🏻 늘 할 말은 많습니다. 특히 '내 얘기' 라면.


상대방에게 내 이야기를 하다보면 할 이야기거리가 계속 떠오르고...

앞서 한 이야기인데 혹여 못들었을까, 그냥 지나쳐버렸을까봐 다른 단어들을 써가며 또 한 번 강조해 봅니다.

😎 내가 얘기 했었나? 그 때 1등을 어떻게 했냐면 말이야...

구두로 하는 말이라면 내 타고난 매력, 화술 등을 써서 어떻게든 용서가 될 수 있어요. 듣는 사람도 즐거운 분위기면, 넉넉한 마음으로 계속 맞장구 쳐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차가운 비즈니스 세계에서, 더 차가운 문서로 전달되는 말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지금 우리가 고객에게 전달하는 소개서, 제안서, 다시 한 번 둘러보세요]

✅ 필요한 내용이 다 들어갔는지

✅ 들어간 내용이 다 필요한 것인지

✅ 그냥 페이지 수만 많은 것은 아닌지

냉철하게 판단해보세요.


더 자세한 글은 여기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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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Dana

16강 진출 공신 ○○, 필드 위 절대 강자 됨⚽🏃‍♂️

https://www.udemykorea.com/newsletter/id/3174

안녕하세요. 콘텐츠 에디터 데이나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아티클은 시류에 편승해 '첨단 IT와 월드컵'이 테마입니다. 황희찬 선수의 검은색 민소매 EPTS 조끼나, 수많은 판정 번복을 불러온 비디오 판독(VAR),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SAOT) 등 흥미로울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일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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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홍정

기린홍정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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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현

도진현

사무실 비용 1인당 얼마정도가 괜찮을까요?

한해동안 메이커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을 준비하며 또 새로운 사무 공간을 준비해야 하는데,

시중에 공유 오피스들을 찾아보면서 금액이 참 천차만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문득 다른 초기 메이커분들은 사무 공간을 1인당 얼마정도가 괜찮으신지 궁금해서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30초도 안걸리니 간단히 의견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1LLX3kjrkg-RIjTSI9BL2zs-8vyi-5dX390kKaz9y9I8/


*오픈 데스크 형식의 사무공간을 생각하고 있어서 질문도 해당 형식의 사무공간에 대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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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의

홍민의

먼치스킬(MunchSkill) 웹사이트 제작하기

먼치스킬이라는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면서 노코드로 프로덕트를 소개하는 웹사이트를 제작하였는데요. 만들어왔던 과정은 3개의 포스팅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왜 디자이너가 직접 웹사이트를 만드나요? / 웹빌더 소개
  2. wordpress.com 과 Elementor 플러그인으로 디자인하기
  3. 웹사이트라면 필요한 SEO, 성능 최적화, 그리고 다언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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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여러분들 뵐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돌아다녔던 디스콰이엇 팀의 오퍼레이터 박종한입니다. 오늘 찍은 사진들 공유하러 왔어요!

저희가 매쉬업엔젤스와 함께 매달 한 번씩 Open Office Hours를 열고 있는데요, 이번 OOH가 그 어느 때보다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아요.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팀장님의 소개로 행사가 시작되었어요. 후속투자유치율 77%(대단한 숫자에요!)에 달하는 초기투자사 매쉬업엔젤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ㅎㅎ

다음은 토브데이터 팀의 @권희정 님께서 스타트업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플립'을 소개해 주셨어요.

5분간의 발표가 끝난 후, 10분 정도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어요!

팀 이사님께서 갑작스럽게 못 나오시게 되어 대신 발표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쉽게 잘 설명해 주셔서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CRM 마케팅 SaaS를 만들고 계신 버즈빌의 @Odin Shim 님께서 서비스를 소개해 주셨어요. 적극적인 질문공세에 Q&A 시간도 진행되었어요.

이후에는 피자(파파존스 JMT)와 맥주, 진토닉과 함께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Google Photo 링크 에서 보실 수 있어요. 내년에도 Open Office Hours는 쭉 진행하니 SNS에도 많이 올려주시고 홍보해 주세요!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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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n

Reen

창업의 꿈을 가진 자들은 모두 위대하다

창업, 스타트업이라는 단어, 업계에 와 있으니 항상 듣는 말

하지만 흔하지 않은, 소중한 단어


저는 스타트업을 경험했던 순간과 아닌 순간으로 인생이 나누어지는 것 같습니다.

창업에 뜻이 크게 있지 않던 저는 스타트업은 나와 먼 얘기라고 생각했으나, 스타트업에 운좋게 들어오게 되어 열심히 일하며 열정에 가득찬 많은 사람들을 보며 저도 덩달아 삶의 의욕을 얻고는 했습니다. (제가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고 책임을 진다는 생각은 제 성격상 사실 무서워서 못했었습니다)😅


밤을 새며 런칭했던 기억, 혼자 뚝딱뚝딱 블로그를 만들던 기억, 박람회에서 열심히 부스에 서있으며 서비스 설명을 했던 기억, 제휴 안내를 했던 기억 등 많은 것들이 있네요.


아마 서비스와 팀에 대한 애정이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이 곳은 그저 취업을 하기 위해 오는 사람보다는 열정과 꿈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에 불타는 사람들이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곳입니다.

저도 태어나서 오랜만에 열정을 불태우니 일을 해도 힘들지가 않더라구요. 항상 직업의 경중, 내가 타는 차의 순위를 나누던 피폐한 삶만 보다가 나만의 프로덕트를 위해 열정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저도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항상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왜 창업을 하고 싶어할까?'


만나는 대표님들께 여쭤봤던 질문이었던 것 같아요.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는 창업을 지속해나가기 힘들기 때문이죠.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는 욕구를 실현시키는 것이 어찌보면 덕업일치가 아닐까 싶기도 했습니다. 대학교 창업팀에서 시작하여 비교적 젊은 나이에서부터 창업을 꿈꾸는 분들은, 벌써 꿈을 찾은 것 같아 부럽기도 했습니다.


창업의 순간은 고통스럽습니다. 한 번에 처음만든 프로덕트가 성공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수많은 피봇과 수많은 논쟁과 수많은 투자유치의 높은 산을 건너야 하죠. 그 산을 모두 넘고 마침내 정상에 오르더라도, 끝없이 또 더 높아져 가는 산을 위해 계속 등산을 해야만 하죠. 그래서 혼자 갈 수 없는 산입니다.


그래서 디스콰이엇에 있는, 그리고 지금 열심히 나만의 프로덕트를 위해 달려가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비록 그 길이 거칠고 험하더라도, 원하는 꿈을 이루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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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홍정

기린홍정

블록체인 공부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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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TGJ

[북클럽33]성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101가지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

4.1-96. 음식물 쓰레기 절감을 위한 에코 테크 모델 : 투굿투고

식당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01 핵심제공가치

덴마크의 경우 2015년 기준으로 EU 에서 가장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국가로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 또한 많았다. 개인적 수준에서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식당과 구매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여, 단순한 사회적 운동의 차원이 아닌 경제적 이익 창출이라는 가치를 참여자들에게 제공한다.


02 수익공식

음식점과 소비자를 연결해준 후, 음식점으로부터 받는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소비자는 정가의 50~80%의 가격을 내고 음식을 구매할 수 있다. 음식점 또한 월 1만유로의 추가 수익을 거뒀다고 한다.


03 핵심자원

환경보호를 위해 더 많은 사람을 참여시키기 위한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서비스 이용의 간편화를 통해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주류, 꽃까지 대상 범위를 점점 늘리고 있다.


04 핵심프로세스

사용자는 본인 위치를 기반으로 음식점을 검색한 후, 그중 관심 있는 곳의 음식을 구매한 뒤 음식점에서 지정한 픽업 시간에 찾으러가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떨이 음식 중개라는 부정적 인식을 마감 할인 음식 판매를 중개를 통한 가치 창출이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4.1-97. 사회 재기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 빅이슈

사회적 기업으로 사회구조로 인한 빈곤 문제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빅이슈는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다. 1991년 영국에서 창간된 빅이슈는 2016년 기준 40개국에서 발간되고 있다.


01 핵심제공가치

노숙인에게는 경제적 자립을, 사회에는 노숙인의 가능성을, 시장에는 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한다는 의의를 지니고 창간되었다. 잡지를 구입하는 이들에게 구매에 대한 정당한 가치를 전달하고, 빅이슈 판매원이 구걸이 아닌 일하고 있다는 사회적 인식을 주기 위함이다.


02 수익공식

빅이슈 수익의 절반이 빅이슈 판매원에게 돌아간다. 잡지 발행에 필요한 대부분의 과정이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해결되기 때문이다.


03 핵심자원

잡지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가 있다. 그리고 40개국 118개로 이뤄져 있는 세계길거리신문잡지협회 회원사로 콘텐츠 공유를 통해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한다.


04 핵심프로세스

노숙인이라고 하여 누구나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 노숙을 경험한 사람들 중에 자립의 의지가 있으며, 행동수칙을 준수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잡지 판매권이 주어진다. 첫 2주간은 수습 기간으로, 빅판이 지켜야할 10가지 행동수칙을 잘 준수하는지 확인한다. 활동기간은 2년으로 제한한다.


4.1-98. 게임 활용을 통함 참여형 환경가치 창출 : 트리플래닛

사람들과 기업의 참여를 통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소셜 벤쳐이다. 서비스 론칭 당시 게임을 통해 가상 나무를 심어 키우면 실제로 숲을 조성하여 나무를 심어주기도 하며, 개인 또는 그룹의 신청을 받아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벌이기도 했다.


01 핵심제공가치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과 그 실천의 불일치와 어려움을 잘 파악하여 더 간편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환경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즉, 게임이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접근함으로써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기존의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도 환경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02 수익공식

게임 부분에서는 한화나 더블에이 같은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게임 화면에 들어가는 요소에 기업의 로고나 이미지를 넣어 광고비를 받는다. 또한 게임 내에서 다양한 게임 캐릭터를 만들어 놓고 이를 구매하도록 유도해서 인앱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03 핵심자원

나무 심기에 참여할 참여원의 확보와 심을 방법의 확대, 그리고 나무를 심을 땅을 확보하는 것이다. 환경 문제 해결법을 게임과 연결시켰다는 점은 트리 플래닛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으로, 일반 기업과 NGO에서 실행하기 힘든과제를 실천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04 핵심프로세스

사용자와 기업과 정부, 그리고 NGO를 연결하여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줄평 :

고객의 인지에 따라 신선하기도 비릿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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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은수미

[모집중] 디캠프 UX살롱 시즌2 (~12/12까지)

아침에 눈을 떠서 밤이 되어 잠자리에 들 때까지 우리는 수많은 서비스를 경험합니다. 그야말로 ‘서비스 전성시대’에 살고 있죠. 심지어 전통적인 제조업 기업들조차 단순히 어떤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제조업의 서비스화’를 앞다퉈 추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회사라고 부르는 대신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라고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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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계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좋은 사용자 경험은 무엇이고, 사용자가 이를 경험하게 하려면 서비스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고민에 빠진 사람들도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성공과 실패는 사용자들이 해당 서비스를 얼마나 지속적으로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고, 이는 결국 서비스가 제공하는 총체적인 사용자 경험에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UX 살롱 시즌 2에서는 연세대학교 HCI Lab 연사분들과 참여자 간 토론과 사례 공유를 통해, UX/HCI 관련 이론을 바탕으로 경험 디자인의 원칙을 학습하고 직접 서비스를 기획하고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팀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제작하는 과정 속에서 다른 참여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서로 배우고 의지할 수 있는 동료를 얻으실 수 있으며, 2개월 간의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탄탄하게 'UX'에 집중하여 사용자 경험의 진정성을 파고들어 인사이트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 d·camp ux salon season.2 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 UX 기반의 서비스 디자인 전문 교육을 통한 서비스 개선이 필요한 분

👉 실제 다양한 사례를 통해 UX/HCI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분

👉 사용자 경험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사수가 필요한 분

👉 고민과 문제를 함께 나누고 해결할 수 있는 든든한 동료를 만나고 싶은 분


🚩 프로그램 개요 🚩

일정

📢 2023년 1월 4일 (수) ~ 2월 24일 (금) 19:00 ~ 21:30, 총 14회 수, 금요일 진행 예정


장소  

📢 마포 프론트원 (마포구 마포대로 122 프론트원), 온라인(발표 세션 only)


참여정원

📢 25인 내외 

 

참여대상

📢 스타트업 실무자 (서비스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및 학생

※ 디캠프 패밀리/프론트원 입주사 우대

※ Seed, pre-A 단계 초기기업 우대 (필수는 아님)


지원절차

📢 지원서 접수 (12월 12일(월) 24:00까지) > 심사 및 선발 > 결과발표 (12월 19일(월) 예정)

 

지원방법

📢 디캠프 홈페이지에서 신청(https://dcamp.kr/event/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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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o Lee

Sunho Lee

왜 우리는 창업 2년만에 망했을까요?

얼마 전 지난 창업의 결과를 간단하게 소개할 일이 있었습니다. 2년 동안의 서사를 도대체 어떻게 줄여야 할지 감이 오질 않습니다. 심지어 영어로 써야 했습니다. 머리가 복잡합니다. 손이 움직이질 않습니다. 그런데 막상 쓰기 시작하니 허무할 정도로 금방 정리되었습니다.

In 2020, my partner and I first started our company Spareroom. Our slogan was ‘Time worth spending.” The first project, Bowlhouse, was a bowling alley located in the heart of Seoul, South Korea. And the pandemic came. For the next two years, every offline entertainment venue in Seoul suffered. We survived. We redesigned the brand, pivoted to a broader audience, and changed our prior BM. Bowlhouse is now in a stable position. So we’re off to building a new time worth spending.
2020년에 파트너와 저는 스페어룸이라는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저희는 ‘가치있는 시간을 만들자’는 사명 아래 서울 한남동 한가운데 위치한 볼링장, 볼하우스를 오픈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의 오프라인 공간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안, 볼하우스도 함께 살아남았습니다. 브랜드를 리디자인하고, 더 넓은 고객층을 위해 피봇하고, 규제 밖의 영역을 찾아 비지니스 모델을 다듬었습니다. 엔데믹과 함께 볼하우스는 안정적인 매출을 찾았습니다. 저희는 가치있는 시간을 위한 다음을 준비합니다.

온갖 일을 다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아홉 문장에 지난 2년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망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성공적인 엑싯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전재산을 쏟아부었고, 결과적으로 손에 쥔 것은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창업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사업을 해보았습니다. 디자인을 하던 사람은 회계를 보고, 사무를 보던 사람은 마케팅을 돌렸습니다. 영업을 하러 돌아다니고, 직원들과 만나고 직원들과 헤어졌습니다. 매일 매일 울려대는 전화와 문자를 받으며 CS를 했습니다. 작은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다 해보았습니다.

지난 2년 동안의 경험은 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습니다. 디자인을 하고, 회사를 다니고, 프리랜서만 해 본 사람에게 창업이라는 새로운 길을 열었습니다. 성공신화는 전할 수 없는 사람이지만, 창업을 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에 대해서는 밤새도록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하나씩 말해보려 합니다. 왜 우리는 창업 2년 만에 망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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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최경희

[다큐 추천 - 리미트리스] 스트레스와 맞서는 법

책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좋은 다큐가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요즘 저는 인간의 한계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정신적인 부분(멘탈)일 수도 있고 육체적인 부분일 수도 있다고도 생각해서 전방위적으로 학습을 하는 중입니다.


동기부여, 마인드셋, 학습, 성취, 습관, 도파민같은 호르몬, 트라우마 등등 여러가지 키워드가 있어 읽고 있는 책의 범위가 너무 넓어지고 있네요.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이런 키워드를 일평생을 연구하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평소에 단어 하나하나를 내뱉는데 꽤나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이전에는 개인의 '의지'에만 포커스를 맞췄다면 요즘에는 인간의 신체와 정신을 측정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이 발전되며 인간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데이터로 보게 되니 흥미로워집니다.


예를 들어 '몰입 (집중)' 이 성과를 내는데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한다면 ;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몰입을 관리하는 개념으로 본다면,

몰입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할까 라는 방법이나

몰입을 하면 사람이 어느정도 성과가 나는가 하는 결과에 대한 부분이 주를 이루었는데요. 요즘에는 몰입하는 인간에겐 어떤 호르몬이 나오고 어떤 뇌파가 나오는지를 보고 역으로 그렇다면 뇌파를 그렇게 맞추도록 하고 특정 호르몬이 분비될 수 있도록 신체 상태를 만들면 몰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방식입니다.

쓰다보니 그간 읽은 책들이 머리에서 막 지나가서 정리가 어렵네요.


뭐 여하튼 ...그러다가 리미트리스라는 다큐를 보았는데요. 토르의 주인공인 크리스 햄스워드가 1년간 장수를 위해 6개의 도전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큐의 설명은 '장수'이지만 실제 1편의 경우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내용이 창업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추천해봅니다.


사실, 스트레스는 장수를 막는 엄청난 요인이죠. 하핫!

스포가 너무 클 것 같아 짧게만 이야기 드리면 -

결국 이 프로그램에선 본인의 호흡과 심박을 조절하게 되는데요.

극단의 공포의 상황에 의도적으로 그를 둔 후에 신체를 측정할 수 있는 조끼로 이 사람의 상태를 관찰하고 전문 코치가 심박을 낮추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과정을 돕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오히려 극단의 스트레스 환경에 노출되어 본인의 정신과 신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고 이를 단련하는 것이죠.


환경적으로는 뭐 군대의 ㅠㅠ 삶이 그런 삶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군대에는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코치가 없거나 개개인의 상태를 신경쓰며 케어하는 것은 알려주지 않으니..... 같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구요.


이 다큐는 이런 일련의 과정을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보고 싶을만큼 매우 인상적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이게 연습이 아니라 매번 실전인 경우가 많은데요. 이 상황을 삶에 적용하자면 스트레스를 받으며 변화하는 본인을 그 상황에서 '코칭'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매우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 예를 들어 함께 일하는 분들에게 본인의 스트레스 상황이 신체적으로 나타날 경우 (얼굴이 벌게진다거나, 분노의 고성을 지른다거나 할 때 ) 불러서 이를 인지할 수 있도록 잠시 브레이크를 걸어달라고 한다면??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를 다루는 방법을 조금씩 배워나간다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매우 돈독한 관계의 누군가가 옆에 있음 좋겠네요.


우리는 지인들이 스트레스 상황에 처해 있을 때 '그런 일로스트레스 받지마' 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요. 스트레스를 어떻게 하면 받지 않을 수 있는지에 대한 '연습'이나 '트레이닝'을 해본 적은 없던 것 같아요. 그냥 멘탈의 영역, 마음가짐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프로그램을 보니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요 영상입니다.

https://www.disneyplus.com/ko-kr/series/limitless-with-chris-hemsworth/2wow8Otyubmk


참고로 저는 스티븐 코틀러, 팀 그로버, 팀 페리스 같은 분들의 책, 팟캐스트, 영상, 웹사이트, 뉴스레터를 듣고 보고 있습니다.


돈비콰이엇 멤버분들도 읽으시는 책들이나 창업자분들에게 도움 되실만한 내용이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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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박준서

약간 웃긴(?) 재도전...ㅎ

장엄하게 쓴 실패에 대한 회고는 무언가 빗나갔다

실패했다고 손 놓고 브랜드 만들기와 영상 촬영 계획에 열중했던 몇주는 참 이상한 주였습니다. 대놓고 이상한 걸 몇가지 뽑아보자면 첫째는 프로젝트를 종료한 후 제가 한 선택에 대해 맞는가에 대한 고민을 공유했을 때 달린 댓글들이였습니다. 사실 빠르게 프로젝트를 포기해야된다고 생각했던 이유 중 하나는 빠르게 시도하고 실패하라는 그 뽕(?)에 취해있기도 했고 내 프로덕트라는 이유에서 나오는 그 애정이 결과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도록 만들고 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런데 프로젝트 종료 후 댓글들이, 또 저에게 해주는 주변사람들 (특히 개발자 님은 저희 팀인데 마치 제 3자처럼 조언하셨습니다...ㅎㅎ) 의 말이 하나같이 "마음이 가는 데로 해라.", "다른 스타트업도 힘든 시간이 길었다드라." 등등 뭔가 자꾸 Bada를 계속 해보라고 하는듯한 (그냥 제가 느끼기엔 그랬어요^^) 조언이 이어졌습니다. 사실 그때도 조금 심란했지만 더 심란한, 결국 Bada 프로젝트를 되살리...완벽하게 아이디어 그대로는 아니지만 조금 수정을 거쳐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액자 사야겠다. 프린트 해서 넣어놔야지"

완성되지는 않았지만 Bada는 로그인 회원가입, 글쓰기와 수정 삭제가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구글에 검색해서 찾을 수 있고 (divetobada 라고 검색하셔야합니다) 인스타나 트위터 등 여러곳에 주소를 뿌려봤습니다. 물론 디스콰이엇에서도 방문해볼 수 있죠. 약 1년간 저와 개발자님만 테스트 삼아 글 써보던 Bada에 디스콰이엇 종한님이 방문해서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간단한 인사정도만 담겨있는 게시물이였지만 집에서 본 저와 개발자님은 로또된 것처럼 좋아했습니다.(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확히 말해 제 3자가 글 쓴건 처음 있는 일이였습니다. 창업을 하고 가장 보람 찬 순간, 즉 내 의지로 시작해 무언가 해 낸것을 눈으로 확인하게 된 첫 사례였습니다. 트리거는 컴업에서 종한님을 만난것이라 판단했기에 아무도 들어와보지 않았던, 그 실패라고 판단하게했던 지표가 사실은 사용자에게 접근 방식을 잘못했기 때문에 생긴 지표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 즉 지금보다 열심히 발품(?)팔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던 와중에 감동을 넘어 당황하게 만든 게시글이 하나 더 올라왔습니다.

"배고파" 라는 제목에 내용도 "냠냠"이였는데 포인트는 홍보도 최근에 안했고 인스타 계정과 트위터 계정도 최근에 사람들에게 도달하지 않았다고 나와있는데 디스콰이엇이나 저희 홍보계정을 제외한 루트로 일면식도 없는 정말 감사한 분이 와서 사용을 해보셨습니다.

저희는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타이밍에 예상치 못했던 반응들이 오고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뭔가 심란했는데 의도했던 루트 바깥에서 사람이 들어와 프로덕트를 사용해보기까지 하니 이게 무슨 일인지...

빠르게 우린 "일단 제품을 완성시켜야겠다!"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속도를 붙였습니다.

제가 일전에 개발이 기술 이외의 문제를 겪고 있다고 했는데, 다른 분들에게는 적용이 안되는 이야기이지만 저희 방식대로 해결했습니다. 저는 리더지만 개발을 할 줄 모르고 개발자님은 시간만 있으면 혼자서도 다 하실 수 있지만 하루 2번 본업하러 출근해야 하니 제가 본업에 힘을 보태어 개발자님이 무려 3시간 일찍 퇴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러분 안되면 일단 뭐라도 합시다!!)

또 내용이 지저분해졌지만 결론은 여러분의 격려와 조언, 그리고 이 일을 시작한지 2년만에 처음 눈으로 목격하게 된 정말 작은 가능성에 다시 Bada를, 이번엔 더 잘 다듬어서 대중문화 혁신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플랫폼을 완성시키겠다고 다짐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최근 입시가 끝나 1년전 이맘때 쯤 같이 일하고 싶었다면서 울면서(...ㅎ) 작별한 팀원이 합류해 팀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만들기로 했답니다. 처음부터 저의 팀의 미션과 목표에 깊게 공감하고 있는 팀원이였어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Bada를 만들기로 하면서 이 일을 어떤 명분과 의미를 가지고 해야하는지를 유심히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가 스타트업을 하는 본질과 관련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토스팀이 말하는 것처럼 세상이 원하는 것을 제공할 때 숭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특정한 가치를 옹호합니다. 특정한 가치를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개개인의 창업가와 메이커는 어쩌면 경우에 따라 "꼭 이걸 해내야한다."라는 사명을 가졌을지도 모릅니다. 되는 것을 하는 것과 하고싶은 것을 해내는 것은 어느것이 났다기 보다는 분명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 뿐입니다. 저는 지금 정점이라고 불리우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가 앞으로도 굳건하도록, 지금은 꿈도 꿀 수 없는 더욱 드높은 문화의 힘을 가진 대한민국을 위해, 한국의 대중문화를 혁신하는 것이 꿈이자 사명입니다. 저는 누워서 유튜브 보고 일하면서 Kpop듣는게 좋았으며 그런 멋진것들을 우리에게 선사해주는 이들을 사랑하고 이러한 문화를 가진 대한민국을 사랑하며 걱정합니다. 이렇게 무너지지 않기를 바랬고 지금의 정상이 끝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하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토스팀이 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게 교훈이라면 또 이번에 얻은 교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했다면 마무리하자

정말로 내일 눈 감았다 뜨면 10개월만에 데이터베이스 (AWS)에 붙이는 날이 오네요(문제가 없다면...) 글 써주신 두 분은 선명하게 프린트 해서 액자에 넣어놓겠습니다. 모니터를 보고 뛰었던 심장, 혹시 이 일을 안하는 날이 올지라도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설램이였습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Bada는 여러분을 위한 가장 강력한 Creative Workspace로 돌아오겠습니다.


바다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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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s

yunis

[첫 로그] 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OOH 후기

OOH후기를 발판삼아 첫 로그를 남깁니다.

아무리 짧은 행사라고 해도 막상 준비하고 진행하려면 많은 수고가 들어가는데 덕분에 멋진 공간에서 많이 듣고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고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넘어가면 스스로 남는게 없어서 정리하는 스타일이라 몇 자 적습니다. 원래 노션에 혼자 쓰고 읽는 스타일인데 디스콰이엇에 왔으니 디스콰이엇 써봐야죠.


  1. 질문은 많이 해봐야한다. 그럴수록 좋은 질문을 할 수 있게 되고, 좋은 질문을 할 수 있게 되면 훌륭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2. '가장 중요한 원씽이 무엇일까?'라는 질문 자체에 집중하다보면 자꾸 스스로 정한 보기 안에서 하나를 선택하려고 한다. 아무리 좋은 질문도, 그 질문이 적절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다. 오늘 스스로에게 던진 이 질문은 나에게 달을 보는 것이 아니라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보게 한 것과 같았다.
  3. 그래서 당장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모른다면 쉽고 빠르게 행동할 수 있는 일부터 하면 된다. 일단 해보면 다음 스텝이 보이게 되어있다.
  4. 고객을 만나러 지방에 내려가기로 했다.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책으로 출판하신 분인데 그 부분을 프로그램으로 풀겠다고 한 사람이 나타났다고 놀라워하신 분. 뵙고 고충을 듣고 싶다.


붙임.

ooh 고민 중에 어떤 분께서 '도파민 과다'로 고민 중이라고 하셨는데요. 제 경험을 공유하고 싶었는데 뵙질 못해서 대신 씁니다.

저도 굉장히 성취지향적이라 이해됩니다. 도파민과 반대에 있는 호르몬이 세로토닌인데요. 평상시 세로토닌 분비되는 행동을 하시면 호르몬 균형이 맞춰집니다.

  1. 하루 30분이상 천천히 산책한다.
  2. 주어진 것에 감사한다.

딱 하루 40분만 투자하면 됩니다. 꾸준히 하면 생각보다 놀라운 일을 경험하시게 된답니다. 저는 1년간 했는데 삶을 바라보는 시야가 완전 달라졌어요.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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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eLee

FameLee

인터뷰 설계부터 분석까지 스마트하게 하는 방법

투두몰의 CBT 유저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인터뷰 결과는 꽤나 만족스러웠고, 지금까지 올바른 방향으로 잘 나아왔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인터뷰 설계부터 분석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향후 2~3개월의 큰 방향성을 판단할 기준이 되기에, 큰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 팀이 인터뷰를 어떻게 설계 했고, 수집한 정성 데이터를 코딩 및 휴먼 지능으로 어떻게 분석 했는지 공유드립니다

https://brunch.co.kr/@famelee/86


저희 팀이 만드는 투두몰이 궁금하면, 저희 사이트도 놀러와주세요!

https://www.todomall.kr/


투두몰

일잘러의 투두리스트를 차근차근 따라하며, 쉽고 빠르게 배우는 업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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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혁

배우혁

BiP #0 글을 쓰고자 하는 목적

저는 스타트업 창업을 해야겠다고 처음 다짐했던 작년 여름부터, 처음으로 휴학하고 창업에만 몰두하고 있는 이번 학기까지, PMF를 찾아가고 있는 저의 기록과 회고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사회생활 한 번 해보지 않고 특출난 기술도 없는 제가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성공적으로 PMF를 찾아 나가는 과정까지 기록한다면 창업을 주저하고 계시는 분들이 용기를 얻고 실행으로 옮기실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PMF를 계속해서 찾아가고 있는 과정에 있고 대부분의 디스콰이엇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창업에 있어서 저보다 선배님들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배움의 자세로 BiP 채널에 게시물을 하나하나 쌓아 나가보려고 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과 피드백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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