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San Kang

San Kang

프로덕트 헌트 론칭 때 아쉬웠던 5가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난 달에 프로덕트 헌트 일간 1위와 주간 2위를 달성했습니다. 더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지만 본래 의도와는 달리 발생한 해프닝들이 다음과 같이 있었습니다.


  1. 미숙한 캠페인 공지 방법
  2. 주요 댓글 노출순위 하락
  3. 인플루언서 콜라보 영상 배포 일정 차질
  4. 프로덕트 헌터 네트워크 미활용
  5. 부족한 사전 커뮤니티 활동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는 글을 통해 읽어볼 수 있는며 프로덕트 헌트 론칭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저희 팀과 같은 실수하지 마시고 더 훌륭한 캠페인 성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링크: https://brunch.co.kr/@melvinka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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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훈

주자훈

여러분들을 IMPACT-LOUNGE에 초대합니다!

2022년 12월 28일에 열리는 IT/창업 컨퍼런스 

IMPACT-LOUNGE에 초대합니다!

https://lounge.connect-impact.org



🔥IMPACT-LOUNGE란?

IT / 창업에 관련하여 관심있는 고등학생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창업자들이 모여서 서로의 프로젝트 / 아이템들을 공유하고 관심분야의 연사들의 강연을 듣고 배우며, 네트워킹을 통해 서로가 발전해 나가는 IT 컨퍼런스 입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3분의 연사분이 준비중이십니다!

  • 센드타임, 스플랩 선민승 대표님 
  • NAVER 클로바 플랫폼 에반젤리스트 옥상훈 부장님
  • 그릿지, 소프트스퀘어드 / 유튜브 컴공선배 이하늘 대표님


🏠 일자 / 장소

  • 일자 : 2022년 12월 28일 14:00-18:00
  • 장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80, MARU180 지하1층 이벤트홀


📝 지원자격

  • 고등학생 기획자 / 디자이너 / 개발자
  • IT, 창업에 관심있는 고등학생


📅모집 일정

2022월 12월 05(월) ~ 18(일) 23:59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IT 프로젝트/창업 아이템 공유 세션 발표자 모집도 하고 있습니다.


https://lounge.connect-impac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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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정우성

평범한 취준생의 인생 Pivoting 마지막 편

너무 텀이 길었습니다!

글을 쓰기 이전,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정리해보는 시간들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제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의 고민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글 주제가 일관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이왕 썼으니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아무튼 '행동하는 법을 알게 되다.'라는 제목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스타트업 씬에서는 마치 신의 계시와 같은 말이죠.

'실행력이 좋아야해!'

'실행해야 돼!'

하지만 그냥 실행해서는 안되는구나를 깨달은 것 같습니다.

왜 이제서야 깨달았는지 바보인 것 같습니다.


정밀한 사격이 필요하다

22년 2월 졸업하고 지금까지의 활동들을 정리했을 때, 일관성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모하게 막 들이대거나, 분명한 목적없이 하고 싶은 거 하거나, 이유없이 '하면 좋을 것 같아!' 했던 것들을 마구마구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많이 배웠지만, 일관성은 없었습니다.

시간 낭비도 정말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사격 훈련으로 비유하자면 100m, 200m 표적을 향한 정밀 조준 사격이 아닌

30m 표적을 연발로 난사를 한 느낌?

군필


가슴이 뛰는 일을 하세요!

E-land 그룹의 경영자 컨퍼런스에서 이랜드 리테일/파크/건설의 윤성대 대표님은 '가슴이 뛰는 일을 하세요!!'라고 외치셨습니다.


내가 진정 하고싶은 것이 무엇이지? 고민할 때

불현듯 이 외침이 떠올랐습니다. 당시의 장면과 음성을 포함해서요.


과거를 천천히 되짚어 봤을 때, 분명히 가슴이 뛰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일을 하려고 합니다.

스타트업의 길은 대기업 인적성 붙잡고 소금물 %를 구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지만요.


이리저리 다니지 말고 정확히 내가 하고 싶은 것, 원하는 것을 정하고 실행하는 것이

의미있게 '행동하는 법'인 것 같습니다.


똑똑하지도 않고 뛰어나지도 않은 저의 강점은 '우직함' 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여러분들 따라 앞으로 나아가보겠습니다.

대체불가능한 스타트업 커뮤니티가 될 디스콰이엇에 발자취를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언해야 딴 길로 안 새죠.)


1편 https://disquiet.io/@jsy961010/makerlog/3667

2편 https://disquiet.io/@jsy961010/makerlog/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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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정

송현정

2022년이 끝나기 전에 체크해야 할 회계 Point

안녕하세요. 삼도회계법인 송현정 회계사 입니다.😄

회계에서는 23년 1월~3월이 매우 Busy한 시즌인데요. 시즌 준비를 위해 매우 바쁘게 보내고 있답니다. 


벌써 12월이네요. 2022년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주제는 '법인사업자라면, 2022년이 끝나기 전에 체크해야할 사항' 입니다.


🍀1.누락된 세금 꼭 신고하기

2023년부터 본격적인 정부과제, 투자유치, 대출 등의 진행을 위해서는 요청서류 중 납세증명원, 재무제표확인원, 중소기업확인서의 발급을 위해서는 부가세, 원천징수, 법인세/종소세 신고자료가 있어야 발급이 가능합니다.

 

외부기장 시 해당 자료의 누락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한번 체크하고 가시는 것이 안전하겠죠!✌️

 

▲주요 세무 신고 일정

- 부가세신고(분기별)

- 원천징수(월단위 또는 반기단위)

- 법인세/종소세(연1회)

 

👉삼도 Tip

2022년 중 세무대리인으로 변경한 경우 변경전 누락 세금이 없는지 꼭 체크해주세요.

- 국세완납증명서 발급: 국세청홈택스>민원증명>국세납세증명서(국세완납증명)

- 지방세완납증명서 발급: 정부 24> 지방세납세증명 검색


🍀2.가지급금 및 가수금 등 확인하기

법인의 계좌에서 증빙없이 대표이사의 통장으로 인출되거나, 금액이 불분명한 입출금내역을 가지급금이나 가수금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법인에서 대표이사 등에게 1) 이체되는 현금, 2) 증빙없이 사용한 비용은 가지급금으로 쌓여 그 적수에 따라 인정이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법인세의 증가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결산 전까지 이를 확정계정으로 대체해 주거나, 해당금액을 상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현금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대표이사 급여나 상여 처리하는 방법도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결산중 가지급금은 대여금 대체, 가수금은 단기차입금으로 대체 되기 때문에 사업상 "의무 재무비율"을 지켜야 하는 법인은 한번 더 체크가 필요❗합니다.

🍀3.2022년 재무제표는 법인의 성적표

2023년 사업진행 중 제출할 법인의 성적표는 직전년도인 2022년 재무제표 입니다. 특히, 정부보조금 신청 예정이거나 금융기관 차입금이 있는 경우 자본잠식은 회사에 상당히 불리할 수 있습니다. (→ 정부보조금 신청자격 불충족 or 차입금 상환압박)

 

·       수입 X, 경비 X -> 자본금이 그대로 유지 됨

·       수입 X, 경비 O-> 자본금을 까먹은 자본잠식 상태

 

👉삼도 Tip

- 자본잠식 상태라면, 추가출자(유상증자)등을 통하여 자본을 다시 (+) 정리

- 가수금이 있다면, 가수금 출자전환(유상증자)을 통하여 자본을 다시 (+) 정리

- 거래처와 협의하여 매출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크(가능한 매출은 12월 이전으로 귀속 처리)

🍀4.마지막으로

2023년을 잘 맞이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재무제표를 잘 마무리 해두시기 바랍니다.

 

👉삼도 Tip

기장 프로세스상 연 1회 결산을 진행하므로 가결산 수수료를 추가 부담하더라도,

의무 재무비율 준수 등을 위해 22년 재무제표 중간 가결산이 필요하다면, 진행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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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영

전소영

[DeepNatural] 150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실무만렙 PM의 데이터 구축 비법🚀

안녕하세요, 당신의 데이터를 더 가치있게,

인공지능 B2B SaaS 기업 딥네츄럴 전소영입니다. 

새로운 인공지능 개발에 앞서 필요한 데이터 구축,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고려해 기획해야할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딥네츄럴의 4년간의 데이터 구축 노하우를 녹여낸 웨비나에서 그 답을 찾아보세요.


‘실무만렙 PM의 데이터 구축 비법 웨비나’

230만 개의 데이터를 경험한 인공지능 B2B SaaS 딥네츄럴의 웨비나가

궁금하신 분들은

👉12월 15일(목) 16시에 줌에서 만나요!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

  • 데이터 구축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
  • 데이터 구축 처음 시작하시는 분
  • 인공지능에 필요한 데이터를 만드시는 분
  • 인공지능에 필요한 데이터 구축을 담당하고 계시는 분


사전 신청자 & 참석자 전원에게 발표 자료를 공유하고 실시간 Q&A를 통해

그동안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요!

바로 사전 신청 하세요!

사전 신청 링크 : https://bit.ly/3HfT3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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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김예나

[웨비나] GA로 마케팅 성과 분석하기

비즈니스 맞춤형 데이터 수집 환경 구축부터 마케팅 전략 도출까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마케팅 컨설팅 팀, 오픈소스마케팅입니다.😊

오픈소스마케팅에서 "GA4로 마케팅 성과 분석하기"라는 주제로 무료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주제: 구글 애널리틱스 4로 마케팅 성과 분석하기

📍일시: 12월 13일(화) 오후 8시 ~ 오후 9시

📍웨비나 안내 및 신청: https://osoma.kr/event/ga4-acquisition-analysis/?ref=dsq

다가오는 Universal Analytics 지원 중단(2023년 7월)에 맞추어 GA4로의 전환을 고려하고 계시거나, 이미 도입한 기업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 수집된 데이터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특히나 기존 Universal Anlaytics와는 달라진 GA4의 생김새📊 때문에 기존에 잘 확인하던 획득 보고서도 확인하기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옵니다.👂

이런 고민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서 오픈소스마케팅의 이번 웨비나 주제는 "GA4로 마케팅 성과 분석하기"로 선정했습니다.

무료 웨비나로 진행되니, GA4를 사용하고 계시거나 전환을 고려하시는 사용자분들 모두 참석하셔서 GA4 활용도를 높이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많은 관심과 공유를 환영합니다! 🙌

GA4로 마케팅 성과 분석하기 웨비나

2023년 7월 UA 지원 종료로 GA4 전환을 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되는 무료 웨비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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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박진호

12월의 올리브영과 뷰티컬리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2022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 개최


CJ올리브영이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 '2022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를 앞두고, 온라인몰을 통해 '2022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관'을 먼저 선보입니다.


'어워즈관'에서는 올해 올리브영의 성장을 이끈 '2022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상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 해 동안 판매한 5만4000여 개의 상품과 약 1억 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에 기반해 엄선한 것으로 총 31개 부문에서 128개의 히트 상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페스타관'에서는 고객 개인별 총 구매 금액과 횟수, 가장 많이 구매한 달과 요일 등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 구매 이력을 바탕으로 어워즈 수상 상품을 추천하고 주요 카테고리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앞서 언급한 '2022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컨벤션 행사로 올리브영의 성장을 이끈 협력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고객이 수상 상품의 경쟁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올리브영 산타 빌리지’ 콘셉트에 맞춰 크리스마스 시즌의 활기와 설렘을 담은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된다고 하니 올리브영의 현재와 미래가 궁금하다면 잊지 말고 체크해보길 바랍니다.


🎤컬리가 가세한 배송 전쟁의 서막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들이 다음 먹거리로 화장품을 낙점하며 빠른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는 뷰티 카테고리 상품이 1000개까지 증가하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내에 '직진뷰티'라는 탭을 신설했으며, 직진배송을 통한 화장품 거래액은 최근 한 달간 전월 동기 대비 21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식품 버티컬 앱인 컬리도 시범 운영하던 '뷰티컬리'를 공식 론칭한 후 화장품 새벽 배송에 나섰습니다. 신선식품에 적용하던 콜드체인을 통해 냉장 화장품처럼 신선도가 중요한 제품을 최적의 상태로 배송한다는 전략입니다.


이에 따라 올리브영의 당일 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 역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옴니채널에 힘을 주고 있는 올리브영은 2018년 오늘드림을 론칭하고 핵심 서비스로 키우고 있는데요. 도심형 물류센터 추가를 통해 서울 지역의 빠른 배송 커버율을 70%까지 끌어 올리는 등 오늘드림을 화장품 대표 퀵커머스 서비스로 계속 키워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온라인 화장품 시장의 경쟁 강도가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퀵 커머스 서비스가 어디까지 발전할지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흥미로운 판도입니다.


🎤강남 타운, 랜드마크를 꿈꾸다


올리브영 강남 타운이 5년 만의 전면 리뉴얼을 끝마치고 새 문을 열었습니다. 일대 유동 인구가 하루 평균 100만 명에 달하는 만큼 강남 타운을 MZ세대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한다는 것이 올리브영의 계획인데요.


올리브영은 이번 리뉴얼의 방점을 '고객 체험'과 '트렌드 큐레이션'에 두면서 20여종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했습니다. 색조 화장품의 수요가 높은 상권의 특성을 반영, 체험이라는 오프라인 가치를 접목해 강남 타운만의 강점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상품 기획 전략과 연계한 클린·비건 뷰티, W케어 등의 전략 상품군도 눈에 띕니다.


2층에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 유일의 식품 특화존인 '헬시푸드마켓'을 론칭해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으로의 도약에 나선 올리브영의 채널 방향성을 담았습니다. 최근 떠오르는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이너 뷰티, 슬리밍 등의 건강식품 뿐만 아니라 전통주, 와인을 포함한 일반 식품도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브랜드 팝업존'을 1층부터 3층까지 배치해 협력사 지원을 강화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오프라인에서의 고객 접점이 필요한 중소 브랜드를 위한 공간으로 협력사에게는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고객에는 매달 새로운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됐습니다.


외관에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미디어 게이트’를 도입해 주목도를 높였습니다. 역동적이고 생기 있는 올리브영의 브랜드 정체성이 잘 구현됐다는 평입니다.


올리브영이 제안하는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올리브영 강남 타운, 과연 2분 거리의 시코르 매장을 완벽히 밀치고 강남대로의 랜드마크로서 입지를 굳힐 수 있을까요?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https://www.instagram.com/beauty_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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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잎새

유잎새

권도언 님이 쏘아올린 작은 공을 받은 이야기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에 첫 글을 적어봅니다. 이 글을 적는 데에는 아래 @조재헌 님이 쓰신 ‘첫 글은 핑계가 필요하다’는 제목이 힘이 되었습니다. 디스콰이엇에 가입한지는 오래 되었지만, 현재 소속이 없는 관계로 저 역시 첫 글을 적는 데 삼을 핑계를 찾기가 어려웠는데요. 조재헌 님의 글을 읽어보니, @권도언 님을 핑계 삼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멋대로 모셔봅니다.


저는 3개월째 갭이어를 가지고 있는데요. 지난 9월 달에 권도언 님이 작성하셨던 ‘Building in Public'에 대한 메이커로그에 감명을 받아,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저의 갭이어를 메이커로그 처럼 적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brunch.co.kr/@ipsae/145


모두가 일과 프로덕트를 이야기하는 디스콰이엇에서 갭이어 이야기를 푸는 게 어쩐지 부끄럽고 허들이 있었는데요.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들이 그 결과가 성공일지 실패일지 모른 체 과정을 기록해 가듯이, 저 역시 이 갭이어가 어디에 닿을지 모르지만 용기를 가지고 과정을 스케치 해보려고 합니다.


평소에도 일기를 주기적으로 쓰긴 했지만, 도언님 덕분에 빌딩 인 퍼블릭의 관점에서 갭이어를 바라보게 되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권쏘공을 받아 저라는 프로덕트의 이야기를 쭉 이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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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TGJ

[북클럽32]성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101가지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

4.1-93. 전기차 배터리 기반 전력 효율화 모델 : 닛산 V2H

자사 자동차 브랜드인 리프를 바퀴 달린 배터리라는 콘셉트 하에 판매하고 있으며, 전력 저장 및 저력 공급의 효율화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01 핵심제공가치

전기자동차 충전에 필요한 전략을 신재생 에너지 발전을 통해 공급받고, 신재생 에너지 발전이 가능하지 않은 시간이나 피크 부하 시에는 전기차에 저장된 절녁을 가정으로 공급하는 이 모델은 전력 수요를 감축시키는 피크 부하 기능도 있지만, 전기 자동차를 에너지 저장장치로 활용하고 전기자동차 소유주가 프로슈머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02 수익공식

‘저렴할 때 모아서 비쌀 때 쓰기’. 재테크 공식과도 비슷한 리프의 활용법을 통해 V2H 모델에 참여하는 리프 구매자들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다.


03 핵심자원

태양광을 이용해 전력을 충전하고 이를 가정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이 중요하다.


04 핵심프로세스

전력의 효율화를 추구하는 V2H모델은 궁극적적으로 다양한 참여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생태계가 조성되었을 때 더욱 의미가 있다. 따라서 전기 에너지 분야의 규제 완화와 같은 법제적 환경이 뒷받침되는 것이 중요하다.


4.1-94. 제 3세계 대출 크라우드 펀딩 : 키바마이크로 펀드

제 3세계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소액금융사업을하는 비영리 조직이다. 빈곤 완화를 위해 사람들을 연결하는 소액 금융이라는 모토 아래 탄생한 키바는 현지 파트너들에게 펀딩된 자금을 0%의 이자로 빌려주고 있다.


01 핵심제공가치

0%의 이자율로 자금을 대출해줌으로써 단순 기부와는 다른 지속성을 갖는다는 점이 기부자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준다. 그리고 펀딩한 대상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어떤 일에 기부금이 쓰일지 선택할 수 있고, 펀딩의 결과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


02 수익공식

수입 극대화보다는 운영비용을 충당할 정도의 수입을 발생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키바의 수입원은 전적으로 기부에 의존하고 있는데, 대출자가 원금을 상환 받았을 때 재대출, 기부, 철회를 결정하는 단계에서 기부를 선택하면 운영비로 쓰인다.


03 핵심자원

기부와 관련된 정보를 자세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웹사이트는 키바가 기부자들에게 피드백이라는 가치를 전달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04 핵심프로세스

비용을 최소화하는 측면에서 키바는 현지 파트너와의 금액 교환 시 차익 과금 시스템을 사용한다. 매달 키바가 전달해야 하는 투자금액과 현지 파트너가 상환해야 하는 금액의 차액만이 실제로 송금되어 송금수수료를 최소화한다.


4.1-95. 교육투자를 위한 사회적 펀딩 플랫폼 : 럼나이

재능에 대한 장기투자라는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민간에서 이루어지기 어려운 교육투자를 하는 기업이다. 기업 외부로부터 교육 펀드를 조성하여 학생들의 교육비로 투자하고, 학생들은 졸업 후 일정 기간동안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 일정 비율의 금액을 지불한다.


01 핵심제공가치

투자자들은 럼나이에 투자함으로써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고 금전적 이윤도 취할 수 있다. 럼나이의 투자자들은 사기업, 공기업, 대학, 비영리단체까지 다양한 주체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들이 원하는 정도의 사회적 공헌과 금적전 가치를 제공한다.


02 수익공식

교육 투자를 받은 학생들은 졸업 후 일정 기간동안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 일정한 상환금을 납부하며 이것이 럼나이의 주요 수입원이 된다. 상환금은 교육비로 투자된 금액의 규모와는 상관이 없다.


03 핵심자원

럼나이의 교육 투자가 학생들의 잠재능력을 보고 이에 따른 보상을 얻는 구조를 거치기 때문에, 사내에서 분석팀을 운영하여 각 펀드에 적합한 학생들을 선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발된 학생의 수입곡선과 계획, 그리고 펀드의 사회적 금전적 성격을 고려하여 상환비율을 계약한다.


04 핵심프로세스

럼나이의 수입이 학생들의 상환금액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만큼 학생들이 졸업 후 성공적인 커리어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줄평 :

아끼면 똥 된다. 사회적으로 재활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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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연

한주연

📢 [무료 웨비나] 핵심인재 퇴사, 영업비밀·핵심기술 유출이 걱정된다면!?

여러분은 핵심기술&영업비밀을 어떻게 보호하고 계신가요?

혹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으신가요?


🚨스타트업 대이직 시대를 맞이한 지금🚨

핵심 기술은 지키고 영업 비밀 유출을 막아야 할 때입니다!


💁‍♂️이런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경쟁사로 이직하는 직원, 인사팀이 뭘 할 수 있을까?”

💬“퇴사, 입사 등 오고 가는 구성원들 속 기업 정보가 유출되진 않을까?”

💬“기술 특례 상장을 준비 중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 안내사항

주제 I 지식재산: 핵심기술 & 영업비밀

일시 I 22.12.19(월) 14:00 - 16:00

방식 I 온라인 웨비나

비용 I 무료


🎙웨비나 스피커 소개

국내 대표 기술특례상장 전문가, 위포커스 특허법률사무소의 김성현 대표 변리사님


💡 이런 내용을 다룰거예요

  • 기술특례상장, 기술평가 모델, 지식재산권으로 손쉽게 점수 올리는 원리
  • 대기업이 핵심 기술을 지키는 방법 & 1년 만에 특허 100건 만드는 노하우
  • 줄줄 새는 영업 비밀 막아내는 팁
  • 모두싸인으로 한 번에 해결하는 방법


👉 무료 웨비나 신청하기 > https://blog.modusign.co.kr/news/notice/seminar_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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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아

김모아

AI가 만든 콘텐츠는 SEO에 도움이 될까?

  •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콘텐츠는 '스팸성 자동 생성 콘텐츠'로 분류됨.
  • AI로 자동 생성된 콘텐츠가 많은 웹사이트는 패널티를 받을 수 있고, 웹 트래픽 감소로 이어질 것.
  • 현재는 AI가 만든 모든 콘텐츠를 자동으로 구별하여 분류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구글의 웹스팸 팀의 직원들이 수동으로 확인한다고 함.
  • 아직까지 AI 콘텐츠의 품질이 사람이 만든 것만큼 높지 않다고 함. 인공지능 기술이 계속 발전하게 되면 AI 생성 콘텐츠는 결국 사람이 만든 것과 구별할 수 없게 될 것. 그때엔 검색엔진이 AI 생성 콘텐츠를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게 될 것으로 보임.

https://www.i-boss.co.kr/ab-qletter-636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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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헌

조재헌

첫 글은 핑계가 필요하다

디스콰이엇이라는 커뮤니티에 가입한 지도 꽤 시간이 흐른 것(분명 처음 가입했을 때는 글이 많이 없었으니) 같다. 처음에는 글도 많이 업로드 되지 않아 자주 들어오지도 않았던 것 같다. 심지어 공부하다 알게된 부분이나 일하다 마주친 부분들은 다 블로그 글에 쓰니 더더욱 무슨 글을 써야할 지 알 수 없어서 사실 자주 들르지 않던 커뮤니티였다.


이 디스콰이엇이라는 사이트를 여러번 들르기 시작한 때는 한참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기웃거릴때 였던 것 같다. CMC라는 동아리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겨우 마치고 나니(결론적으로 유지보수를 안해서 앱은 오래 못갔지만) 뭔가 지속가능한 프로덕트를 내고 싶었고, 사업을 위한 MVP 단계용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면 좀 더 오래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렇게 시작한 사이트를 이제는 꽤 자주 드나들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디스콰이엇이 메이커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물론 신청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아마 메이커 로그의 질과 양을 늘리기 위해 진행하는 이벤트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부러 참여하지는 않았다. 나는 아직 디스콰이엇에 첫 글을 작성하지도 않았고, 그런 글을 작성할 용기도 없는 소심한 아이다(더욱이 내 글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고).

하지만 어릴적부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던 아이는 어느덧 블로그, 깃허브, 노션 등등 뿐 아니라 더 많은 곳에 자신의 글을 뿌리고 싶어했고, 그 글은 항상 적당히 잘 쓰여져 있었으면 했다. 하지만 이제 소설은 쓰지 않기로 했다. 나는 글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만드는 개발자니까.


그래서 내 첫 글에는 핑계가 필요했다. 마치 나는 쓰려는 의도가 크지 않았으나, 등떠밀려 쓰는 듯 한, 그러나 하면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 법한 그럴싸한 책임감을 가진. 그런 오묘한 느낌의 핑계가.


그리고 이번에 CMC의 운영을 맡으면서 그런 기회가 생겼다. 나는 홍보를 해야할 이유가 있고, 그것을 원하는 사람도 있다. 더욱이 여기에는 앱을 홍보하는 기능도 있으니 앱을 만드는 동아리의 홍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그럴싸한 핑계마저 있다(물론 된다고 허락을 받은 건 아니다...). 거기다 이제는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뛰어야 하는 자리까지 어쩌다보니 맡게 되었고, 나는 보여줘야 하니까!


그래서 아래 포스터는 홍보 포스터가 되겠다.

👇👇 12기 지원링크 👇👇

https://bit.ly/3NxOwBi

아마 디스콰이엇이라는 커뮤니티가 커가고, 내가 여기를 계속 눈팅하는 이상 이제부터 지속적으로 글을 쓸 것 같다(아마 다음 글은 진행중인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도 해 보면서...)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내용인데, 이런 홍보를 위해 빌드업을 하는 사람과 함께 사이드 프로젝트를 개발해보고 싶은 안드로이드/iOS/BE/RN 개발자거나, 아이디어는 있으나 개발자가 없어 MVP를 쉽게 준비하지 못하는 기획자 및 CEO거나, UI/UX에 대해 알고 있는(호기심이 많거나) 디자이너는 언제든 참여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P.s: 어쨌든 목표가 홍보 글이다보니 아무래도 조심스러운 경향이 있는데, 만약 디스콰이엇의 정책에 어긋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시면 수정하거나 내리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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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이번 연말 모임/여행 케줄러가 책임져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케줄러 만들고 있는 오태인입니다.


연말인데 다들 재미난 계획들이 있으신가요?ㅎㅎ

저도 평소엔 안바쁜데...(친구가 별로 없어서) 이번달에는 매주마다 여행, 모임등으로 바쁠 예정이라 정신없이 연말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바로 케줄러를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팁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연말 모임이나 여행을 계획하다보면은 카톡방에서 정말 여러 정보들과 이야기들이 왔다갔다 하지 않나요? 시간 조율, 장소 선정 그리고 회비등 여러 정보들이 카카오톡에서 왔다갔다 하는데요!


여기서 문제점은 이 정보들이 무분별하게 채팅방안에 퍼져있어 꼭 이런 사람들이 존재 합니다. '회비 얼마에요?', '장소 어디죠?', '어디로 입금하나요?' 등 이미 언급했던 정보들을 다시 물어보게 되는 매우 귀찮은 현상이 발생하게 되죠....


케줄러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케줄러는 케줄러 일정 조율을 통해 확정된 미팅일정에 모두 고유의 자료 보관함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플러스 버튼을 통해 일정 관련된 정보를 추가하고 같은 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끼리 동시 동기화가 되는 편리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죠:)

또한 미리보기도 같이 제공하니 다른 서비스에서 정리하는 것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쌓일때마다 은근 깔끔하기 보기 좋습니다!


보관함 200% 활용하기

아직 베타 서비스이다보니, 접근성에 대해 좀 단점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보관함 링크를 카카오 공지로 고정해놓고 일정에 관련된 모든 정보들을 보관함에 올려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그렇게 했을때 더이상 '장소가 어디에요?', '회비 얼마에요?', '계좌좀요' 라는 채팅이 사라지게 되었고 카카오톡에서 무분별하게 흩어지는 정보들을 일정기반으로 잘 정리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연말 일정조율하고 정보 전달하느라 애먹지 말고

케줄러에서 일정 생성하는건 어떨까요?

케줄러 바로가기

케줄러가 여러분의 연말을 책임질 기회를 주시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커피챗,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추위 조심하시고 연말 잘 보내봅시다!! 파이팅!

케줄러

스마트 미팅 스케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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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TGJ

[북클럽31]성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101가지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

Chapter4 사회적가치 기반형 비즈니스 모델

1장에서 3장까지는 우리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효율성의 증대라는 큰 틀에서 살펴보았다.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낼 수만 있다면 이러한 창의적인 생각들은 비영리기업뿐만 아니라 이윤을 추구하는 사적 기업의 영역으로도 충분히 확장 가능하기 때문이다.


4.1-91. 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반 가치 창출 : 보쉬-지멘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브라질 전력회사와 제휴하여 브라질의 빈민촌에 신형 냉장고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전력이 많이 소모되는 구형 냉장고를 회수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 거래를 통해 회사한 구형 냉장고로부터 탄소 배출권을 획득한다.


01 핵심제공가치

전력회사에 냉장고를 염가에 공급함으로써 신형냉장고가 필요한 빈민층에 무상제공이라는 형식을 통해 기업 수익을 창출한다. 이 모델이 제공하는 더 큰 가치는 사회적 책임의 완수라는 것이다.


02 수익공식

구형 냉장고에서 오존층 파괴 냉매인 수소불화탄소를 회수해 처리하면 기업은 탄소배출권을 받을 수 있다. 탄소배출권은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는데 매각하여 이익을 창출한다.


03 핵심자원

보쉬-지멘스가 우수한 백색가전업체로서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냉장고 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었기 때문에 탄소 배출권 매각을 통해 수익 확보가 가능했다고 할 수 있다.


04 핵심프로세스

탄소 배출권 시장을 냉장고와 연계해 수익을 창출하였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4.1-92. 협동조합을 통한 상생의 가치 창출 :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협동조합 모델은 무분별한 경쟁으로 인한 공멸을 방지하고 협력과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대안경제 모델의 하나이다.

01 핵심제공가치

제스프리는 조합원들의 협력과 상생을 통하여 제품의 품질을 더욱 향상시켰다. 독점적인 유통 마케팅망을 구축해 경쟁력을 키웠다.


02 수익공식

여러 키위 농가들이 단일 브랜드로 뭉쳐서 불필요한 경쟁을 최소화하고 높은 품질의 키위 생산과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경쟁국보다 50% 높은 가격으로 키위를 판매하고 있다. 높은 가격에도 제스프리가 전 세계 시장에서 꾸준히 팔리는 이유는 품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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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핵심자원

농가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더 높은 품질의 키위를 재배하여 시장에 내놓는것이 핵심자원이다. 재배할 때부터 출하까지 철저하게 분류된다. 모든 등급을 충족해야 제스프리 브랜드 스티커를 부착한다. 더불어 순이익의 약 20%를 신품종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연구비용으로투입하여 고품질의 신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04 핵심프로세스

농가회원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100% 소유한 자회사로 제스프리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각종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협동조합의 형태로 농가를 육성하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해 농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한줄편 :

도랑치고 가재잡는 사회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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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오공

공오공

혼자서 30억 매출 SaaS 만든 인디 빌더 이야기👀 (AI 소프트웨어도 만드는중!)

천만불 단위의 SaaS 이야기를 다루면 종종 현실감이 떨어져서 체감이 덜 되는 경우가 많다. 빌더 입장에서는 모티브나 영감을 줄 수 는 있지만 실제로 그 숫자에 도달하는건 꽤나 힘든 게 사실이니까.

그래서 오늘은 인디 SaaS로 큰 성공을 이룬 빌더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한다.

코로나로 모두가 재택근무를 했던 작년. Remote SaaS community를 운영하면서 한화로 대략 30억정도 매출을 낸 전설적인 인디 빌더가 있다.

Pieter Level은 NomadList , RemoteOk를 만든 창업자인데 놀라운건 매출뿐만이 아니다. 어시스턴트와 서버를 봐주는 직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혼자 모든걸 만든 셈이다. 순익은 80% 이상이라고 하니 운영과 마케팅도 잘하는 대단한 빌더같다.


깃허브의 코드 기여도를 확인하면 초록색으로 가득찼다. 괜히 큰 매출을 내고 성공적인 SaaS를 만든게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My First Million이라는 팟캐스트를 들어보면 아무도 리모트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았던 2013년, 2014년부터 꾸준하게 관련 프로덕트를 만들어왔다고 한다.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고 팬데믹은 피터의 SaaS를 빠르게 키워준 계기가 됐다.

돈도 많이 벌었겠다 엑싯하거나 쉴 법 도 한데 피터는 리모트에서 멈추지 않았다. 다음 크게 성장할 영역은 어딜까 고민하던 피터는 AI 프로덕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Open AI가 핫해질 쯤 피터는 AI로 아바타를 만들어주는 Avatar AI를 만들어서 배포했고 출시 1달만에 매출 1억 2천만원을 달성했다. Building in public과 기존 팬덤의 힘일까. 트렌드에 맞게 빠르게 Shipping한 덕분일까.

Avatar AI는 B2C에서 더 크게 성장할 여지가 보인다. 다만 아직까지는 취미의 영역이라 추가로 기능을 만들어야 할 필요가 보인다. 여권 증명 사진이나 이력서, 링크드인을 만들 때 유용할 것 같다.


여기에다가 실내 인테리어를 자유롭게 바꿔주는 Interior AI까지 만들었고 11월 초 기준으로 $6,500정도의 월 매출을 만들었던 것 같다. 지금은 거의 $10,000 가까이 매출을 낸다. 매주 8-9%씩 성장한다고 하니…몸이 두개가 아닌지 의심된다.

InteriorAI는 훨씬 더 클 수 있는 여지가 있고 부동산이나 AI 관련 SaaS 빌더라면 반드시 써보는걸 추천한다.

트위터에서 피터가 하는 이야기 따르면 Interior AI는 실제로 인테리어 업체나 부동산 에이전트가 실내 모델링을 하거나 클라이언트와 이야기 나누면서 사용한다고 한다.

업계 기존 비용이 $300-$1,500인데 피터의 프로덕트는 $29불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내세워서 B2B 회사들의 비용을 엄청나게 줄여주고 있다. 평균 3일-7일 걸리던 인테리어 작업을 AI를 통해서 몇초 몇분만에 해결하니 이만한 솔루션이 어디있을까.

AI가 다 해주는 시대에는 마켓을 읽는 능력, 상상력, 빌더의 능력만 갖춰도 성공할 느낌이다.

그리고 이 분야에 관심있는 빌더라면 텍스트, 이미지를 무한하게 생성해주는 AI 스타트업이 수십개가 생기고 있다는걸 눈치 챘을것 같다. 국내는 뤼튼정도뿐인것 같은데 영미권에서는 이미 경쟁이 상당히 치열하다. 프로덕트 헌트에 AI 프로덕트가 매주 두세개씩은 보이는 것 같다.

즉 AI는 First come First serve. 먼저 시장을 장악한 회사가 승자가 될거라는 생각도 든다. 니치별로 어떻게 포지션하냐에 따라서도 결과가 다양하게 나올거고.

대기업이 큰 돈 들여서 준비하지 않는 이상 건축 인테리어쪽에서는 피터의 제품이 꽤 성공할 것같다. 엑싯이 될 가능성도 높아보이고.


꿀같은 글들은 여기로! 👇

https://insighter050.substack.com/


*AI 관련 제품이나 SaaS를 만들고 있는 빌더분들! 커피챗 나누고 싶습니다 ㅎㅎ insighter050@gmail.com으로 편하게 메일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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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Will

Casual Start

내년을 시작으로 BIP로 진행할 프로젝트 주제를 여러가지 고려해보고 있다. 아마도 주제가 자주 변경되거나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커버할 수도 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인 역량과 해커톤 경험으로 빠른 실행과 새로운 기술 습득이 강점이라면, 토이 프로덕트 그 이상으로 스케일업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여전히 배우거나 부족한 부분이 많기에 이 부분을 중심으로 메이커 로그에 공유해볼까 한다.


현재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빌드업하는 경험에 대하여 IndieHacker나 GeekNews에 많은 정보를 얻고 있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는 따로 백로그에 수집하고 있다. 이 중에서 기술적인 난이도, 기간, 테스트 용이성, 시장 상태에 따라 우선순위 프로젝트를 정한다.


첫번째 프로젝트는 아마도 Remote Working과 관련한 툴/커뮤니티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랜 기간 리모트워크를 진행한 경험에 기반하여 개인적인 필요와 여러 요구사항을 취합하여 빠르게 feature을 결정하는 작업을 먼저 진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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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a choi

pura choi

구름스퀘어로 오세요!

판교에서 세미나, 커뮤니티, 스터디 공간이 필요하다면?

현재 개발자 성장 중심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구름에서

협업과 성장을 위한 공간을 무료 대여 해드리고 있습니다.

세미나, 커뮤니티, 스터디 모임 공간을 찾고 있는 분들께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구름스퀘어 공간 둘러보기 : https://goorm-square.o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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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지민

2022 FAREWELL 스타트업 in Daejeon

🔥2022 FAREWELL 스타트업 in Daejeon🔥

투자 혹한기 속 한 해 동안 수고한 K-스타트업들을 위한 가장 스타트업 다운 연말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됩니다! 


🎤투자 불황기에 대한 전문가들의 솔직담백 ‘원탁썰전’

❤️‍🔥 푸짐한 경품과 함께하는 60초 엘리베이터 피칭 대회

🍷 아듀2022, 웰컴2023 네트워킹 with 와인&디너


- 행사 일시 : 2022년 12월 16일(금) 오후 6시~8시

- 행사 장소 : 대전시 중구 중앙로119, 대전테크노파크 10층

- 참가 신청 : https://event-us.kr/startingpoint/event/51775

- 참가 대상 : K-스타트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본 행사는 SV GROUND가 주관하며, 테크 엣지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창업커뮤니티 시작점'이 함께 운영합니다.

국내 스타트업 관계자 및 종사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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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Rosie

YOLO Club 1기 창단식 개최

안녕하세요! YOLO Club의 창립멤버 김지아 입니다 :)

드디어 저희 YOLO Club의 출범을 알립니다 👏


Wow, 여기는 어떤 곳이죠?

젊지만 이미 삶의 프로가 되기 위해 앞장서 있는 사람들을 위한 Community

Your Own Life Outstands Club 입니다.

22세-29세 사이의 본인만의 비전이 있고 커리어를 구축해오신,

나 열심히 산다! 하시는 분들을 응집시키기 위해 만든 공간으로

상호 네트워킹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프로로 거듭나기 위해 각자의 비전, 삶의 이야기 및 팁들을 공유합니다.

1기는 2023년 1월~3월 기간 동안 아래의 활동을 진행합니다.

  • 월 1회 세션 진행

본인의 커리어 관리 전략, 본인의 비전 및 추구하는 가치에 대한 8분-10분 세션을 구성하여 회당 5명정도 진행합니다. 더불어 자유네트워킹을 이어나가며 서로를 고무하고 더욱 격려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호스트가 준비한 맛있는 음식🍝 은 덤)

  • YOLO 멤버들만이 모인 채팅방💬 에서 성취 자랑 & 오늘의 실패를 내일의 성취로 바꾸기 위한 다짐 결의

본인들의 Daily, Weekly, Monthly 성취들을 마음껏 YOLO멤버들과 자유롭게 공유하고 혹시 못한일이 있더라도 내일의 성취로 어떻게 만들지 고민을 나누며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자신감 을 얻습니다! 자랑을 적극 권장합니다! 마구 자랑해주세요. 이외에도 사이드스터디를 적극적으로 장려합니다 : )

  • 회고의 런치챗 or 디너챗

런치팟 or 디너팟을 자유롭게 구성하여 근래에 한 일들의 looking back하는 시간을 가집니다(1-2주에 한번씩) 글을 따로 작성하여 시간들여 회고를 정리하지 않고 가볍게 식사하면서 식사 기억 자체를 회고의 시간 및 인사이트&공감을 가져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YOLO 클럽이기에 가능한 일. 아주 가능.


Umm, 어떻게 하면 되는 거죠?

저희는 지금 YOLO Club 1기를 모집중입니다.

이 Club에 가입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와 같은 사항에 대한 답변들을 구성하여 저희가 제시하는 Form(Click!)을 통해 제출해주세요.

20,000원의 창단식 참가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맛있는 케이터링과 음료를 준비할 예정이에요!

  1. 본인이 만약 세션에서 본인만의 스토리텔링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내용의 세션을 진행할 것인지 세션 제목과 세션 내용을 요약해서 3줄 이내로 작성해주세요.
  2. 본인이 꿈꾸는 비전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실천하고 있는지 3가지 항목으로 정리해서 작성해주세요.
  3. 본인이 가장 인상깊게 읽은 책 제목과 왜 인상깊었는지 이유를 5줄 이내로 정리해서 적어주세요.
  4. 나를 잘 설명하는 키워드 3개를 적어주세요. 이름표와 함께 제공됩니다.


제가 이 YOLO Club을 통해서 추구하고자 했던 가장 큰 목적은,

최근에 엑설런스의 책에서 읽었던 대목에서 느낀바에 기인했어요.

성공을 크게 감사하며 기뻐하는 일은 우리에게 낯설다. 좋게 포장하여 말하는 것을 위선으로 간주한다.

본인의 성취를 마음놓고 이야기하고 공유하며 자신감을 얻어가는, 또 오늘의 실패를 내일의 성취로 바꾸는 전략을 공유할 수 있는, 20대이지만 프로다운, 발전적이면서도 원숙하고 또 긍정적인 Community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당일 진행되는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과, 이 클럽을 창단한 멤버들에 대해 알고싶으시다면 공지사항의 Notion 링크 참고 부탁드릴게요 :)


참고로, 저희 구호는 YOLO~열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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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인

이홍인

서울대에서 올 F를 받고, 씹덕 NFT 사업을 시작한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오지(OG Inc.)에서 웹3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이홍인입니다. 현재 풀타임으로 '치즈(Chizu, https://chizu.io 만들고 있습니다.


'치즈(Chizu)'는 일러스트레이터분들이 손쉽게 NFT를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12월 1일에 공식 출시하였고, 현재 NFT 커미션을 신청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디스콰이엇을 통해 프로덕트 빌딩 과정을 기록해나갈 것 같습니다. 그에 앞서, 어떻게 이 프로덕트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공유하고자 합니다.


서울대 졸업장은 왜 포기했는가?

저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미술사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원래 지난 학기에 졸업을 계획했지만, 모든 과목에서 모두 F학점을 받고말아 학사경고와 함께 졸업은 늦춰지게 되었습니다.


모든 과목에서 F학점을 받게 된 이유는 '웹3.0'이라는 Rabbit Hole에 빠져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웹3.0'은 물리적인 국가 레이어 위에 범지구적인 인터넷 레이어를 깔고자 하는 시대적인 움직임입니다.

이제 세상은 너무나도 복잡해져서 기존의 제한적인 Channel Frequency로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마치 우리가 지상파 채널로만 구성된 TV를 보다가, TV에 케이블 채널이 생기고, 결국에는 유튜브가 TV를 압도하는 과정과 유사하게 웹의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이상 물리적인 의미의 국가는 폭발적인 다양성과 개인성을 품기에는 영원히 억압적일 수밖에 없으며, 시대는 우리를 품을 수 있는 새로운 그릇을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움직임과 함께 하기 위해 서울대 졸업장은 일단 미뤄뒀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서브컬처 산업인가?

‘치즈’는 NFT를 통해 오프라인 위주의 동인지 시장 및 2차창작 시장을 디지털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NFT라는 Media Lego를 조립해 IP를 만들어내는 콘텐츠 생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웹3.0 역시 인터넷 산업의 첨단에서 등장한 만큼, 실리콘 밸리 기반 팀들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웹3.0는 'Global or Nothing'인 산업이기 때문에 이 팀들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습니다. 웹2.0에서 그랬던 것처럼 언어적인 사일로에 기반한 비즈니스 모델은 웹3.0에서 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글로벌 레벨에서 경쟁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서브컬처’는 한국 팀이 글로벌 레벨에서 정면으로 붙었을 때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몇 안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동인지(同人誌) 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수준높은 웹3 프로덕트 빌드 능력을 '동시에' 보유한 팀은 세계적으로 드물며, 저희가 지구 상에서 이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가 펼쳐나가고자 하는 비전을 디스콰이엇을 통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치즈의 공식 계정 좋댓구알 부탁드립니다! 😇⬇️)

치즈 트위터: https://twitter.com/chizu

치즈 디스코드: https://discord.gg/chi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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