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민형

김민형

최고의 조직(리더가 지켜야할 것과 버려야할 것) - 김남준

“압도적인 조직은 소울이 다르다.

경계를 넘고 결계를 무너뜨려라!”


창업을 꿈꾸고 있지만,

어떤 일을 할지만 생각했지

어떤 조직을 만들지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창업을 하려고자 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고,

이 문제는 나 혼자가 아닌 각 기능을 담당하는 팀원들로 이루어진 조직을 통해 해결할 수 밖에 없는데,

조직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겠다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논리적인 전략, 실행력도 중요하지만 이것들이 현실화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조직 문화인 것 같다.

이를 위한 책의 가이드는,

  • 대표가 직접 원칙을 만들고, 집요하게 실행한다
  • 원칙을 모든 팀원과 함께 지켜나갈 수 있도록 일상의 모든 것응 원칙과 얼라인시키며, 이를 통해 팀원들이 끊임없이 메세지를 잊지 않도록 한다(은은하게)
  • 원칙을 실제 모든 제도에 반영한다(대놓고)

다만, 이 원칙은 절대 불변의 법칙은 아니며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외부환경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게 핵심인 것 같다.

->이 부분이 가장 의외이면서 어려운 부분!!!

또한 같은 목표를 향해 한 배를 탄 팀원들을 위해서는 단순히 그들이 수행하는 일이 아닌, 그 일의 의미, 팀원들이 만들어 내는 가치에 집중해 이를 더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등을 제공하고 의사결정에 참여시킬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야 한다는 이 책의 가르침을 기억하고자 메이커스 로그를 남긴다.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함께 하고자 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디테일을 잘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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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건

임건

데이터 의사결정, 핵클로 불필요한 서비스 유입 배너 없애기

안녕하세요 센드타임(sendtime.io) PO 임건입니다.


오늘은 센드타임 예약페이지에 있는 서비스 가입 유도 배너 중에 어떤 배너가 효율이 좋고 어떤 배너를 추후에 제거해야할지를 데이터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핵클 툴을 통해 빠르게 찾았던 과정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요.


📌 예약페이지에 회원가입 유도 배너를 만든 이유

센드타임 예약페이지에 들어오면 아래와 같이 (1) 상단의 '지금 바로 센드타임 회원가입하고 예약자 특별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 센드타임 가입하기' 와 (2)팝업배너로 뜨는 '예약 페이지가 마음에 드시나요? - 무료로 시작하기' 가 있습니다.


이 두개를 추가한 이유는, 사용자들이 예약경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도 센드타임 예약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위와 같은 센드타임 가입 유도 배너들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실제로 이런 예약경험과 배너를 통해 들어오는 유저 수가 확실하게 큰 폭으로 늘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 회원가입 유도 배너 제거해달라는 고객들의 목소리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사용자 분들에게

"예약페이지에 들어왔을 때 뜨는 배너를 좀 없앨 수 없을까요?"

와 같은 VOC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무료 플랜으로만 제공이 가능하고 Aquisition을 높여야하는 상황에서 가입 유도 배너를 포기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개의 배너 중에 한 개를 없애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어떤 배너를 없앨지 판단하기 위해서 핵클로 빠르게 데이터 트래킹을 붙였습니다.

📌 각 배너를 통한 회원가입 퍼널 분석

크게 (1)각 배너의 유입률 (2)각 배너를 통한 회원가입 완료율을 봐서 판단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4개로 구성된 퍼널을 만들었습니다.

1: 배너 버튼 클릭 >> 2: 회원가입 1페이지 >> 3: 회원가입 2페이지 >> 4: 가입완료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먼저 버튼 유입률은 2번(팝업배너)가 1번(상단배너) 보다 30% 가량 유입률이 더 높았습니다.

그런데 유입률에서만 차이가 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후의 회원가입 퍼널 전환율에서도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 배너 종류별 퍼널 데이터 누적 결과

1.상단 배너(topBanner)

상단 배너와 같은 경우 상단배너에서 '센드타임 가입하기' 클릭 후에 회원가입 페이지가 뜨자 사용자 이탈이 큰 폭으로 이어지고 그 다음 페이지로의 전환율도 많이 낮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팝업배너(PopupBanner)

팝업 배너와 같은 경우도 [1번->2번] 회원가입 페이지로 이어지자 사용자 이탈이 이어졌지만 위의 상단배너 이탈율보다는 확실히 적은 이탈율을 보입니다.

📌 배너에 따라 사용자의 회원가입 의지도 달라진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차이점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팝업 배너와 같은 경우에는 배너 클릭->회원가입 페이지 전환에서의 이탈 이후의 사용자 이탈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상단배너 퍼널에 경우에는 회원가입 페이지 퍼널에서도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팝업 배너를 통해 들어온 사용자가 상단 배너를 통해 들어온 사용자들보다 회원가입 의지가 더 강하다" 라는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습니다.

📌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

따라서 저희는

(1) 유입률: 상단배너 < 팝업배너

(2) 버튼클릭->회원가입 전환율: 상단배너 < 팝업배너

(3) 회원가입 의지: 상단배너 < 팝업배너

의 데이터 근거를 바탕으로


기존의 상단 배너를 제거하는 작업을 추후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 빠르고 가볍게 데이터 의사결정하기

개발자 리소스가 한정되어 있고 매우 바쁜 스타트업에게는 그때그때 정확한 의사결정과 설득이 중요한데요, 이때 가장 좋은 근거와 설득은 '데이터 기반'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사례들도 궁금하네요.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저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으로 더 좋은 센드타임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어요.

스케쥴링 할 일이 없더라도 센드타임 프로덕트를 사용해보시고 피드백을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다같이 멋진 Figma, Notion과 같이 한국 밖으로도 유명한 스케쥴링 SaaS, 센드타임을 만들고 싶네요!!


같이 센드타임 유저들과 또 센드타임 팀과 소통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슬랙 센드타임 커뮤니티 링크로 들어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움을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핵클 슬랙 커뮤니티도 있던데, 핵클 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여기 슬랙 핵클 커뮤니티 링크로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룹 스케줄링의 혁신. 센드타임

다수간의 HR 면접 스케줄링, 세일즈, 멘토링 일정 조율이 모두 해결될 수 있는 그룹 스케줄링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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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김미리

[DAY 1 미리] 이상수 다이어트 도대체 뭐길래?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

이상수 다이어트는 최근 나의 가장 큰 궁금증이자 관심사다. 이토록 잘될 수 있었던 이유가 뭘까

​

[야식먹고 45kg유지?] 먹고 싶은 거 먹고 날씬한 체질 되는 법

폭식증 극복하고 46kg 유지하는 초고수의 비결 전수!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제가 도와드릴게요.

​

얼마 전 와디즈에서 다이어트와 관련된 전자책 펀딩이 열렸다.

프로젝트 제목은 "[야식먹고 45kg유지?] 먹고 싶은 거 먹고 날씬한 체질 되는 법"

​

제목을 봤을 땐 조금 황당했다. 아마 이상수 다이어트를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눈과 귀를 의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어떻게 야식을 먹고 45kg이 유지가 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프로젝트가 오픈하는 날 내 눈을 의심했다. 오픈하자 마자 랭킹 1위, 그리고 현 3.8억..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면 이렇다. 이상수 다이어트는 기존의 다이어트와 다른 신개념 다이어트로 요요가 없고 식욕도 조절가능하며,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라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살 안찌는 체질을 만들어준다기에 나 역시 매우 궁금했지만 전자책 리워드 가격대도 10만원이 넘어, 선뜻 펀딩은 하지 못했다.

​

내가 생각했을 때 "꽤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이토록 이 프로젝트에 이토록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함께 토의해보고 싶은 내용)

​

살펴보자면,

1) 기존의 팬덤이 있다.

ㄴ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이를 통해 특정 커뮤니티가 만들어졌다.

2) 명확한 타겟을 가지고 있다.

ㄴ 폭식증을 겪어봤거나 다이어트로 수백 수천만원을 써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

3) 타겟이 넓다

ㄴ 다이어트/관리는 누구나 관심 갖는 요소 중 하나이다.

4) 다르게 생각해보면 나름 합리적인 가격이다.

ㄴ 다이어트 약만 봐도 10만원이 훌쩍 넘는다.

​

이상수 다이어트는 와디즈에서도 성공적으로 펀딩이 진행되고 있지만 이미 클래스101에서도 한번 높은 성과를 냈었다고 한다 그렇기에 다이어트에 관관심이 있던 사람이라면 이미 유명해진 하나의 고유명사 일지도 모른다.

​

사람들이 이토록 이상수 다이어트에 열광하는 이유에 대해서 아직도 명확한 답을 찾지는 못했으나,

이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었던 객관적인 이유는 어쨌거나 1)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소재와 명확한 타겟 2) 사람의 욕구심리를 자극하는 마케팅 3)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얻어진 메이커 신뢰가 기반이 되었을 것이다.

​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확실한 답을 줄 수 있는 컨텐츠가 포함된 이상수 다이어트 전자책 프로젝트는, 어째꺼나 잘 만들어진 스토리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여기서 뷰티 PD로서 느낀 하나의 아쉬움은, 실제로 다이어트 제품이나 붓기 크림등의 리워드 제품으로 콘텐츠/스토리를 제작 할 땐 이토록 명확한 카피를 전달하기엔 제약이 많은 것이 사실인데 pdf전자책은 아무런 제약이 없다는 것이다. 위 내용은 전문적인 지식이 아닌 개인의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자극적인 내용들이 가득해서 사후에 어떤 폭풍이 휘몰아 칠지 우려스럽다.

​

어쨌거나 명확한 타겟을 두고 명확한 내용을 전달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한번 더 느끼며, 이상수 다이어트 실제로 정말 도움이 될지... 추후 실제 리뷰를 통해 한번 더 확인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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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경

한서경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에서 투자받을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Dream Challenger 바른동행 2기 모집)

안녕하세요, 저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에서 Dream Challenger 바른동행 2기 보육기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보다 투자시장이 체감온도는 더 추운 느낌이 드는데요... 🥲

저희 한투액셀러레이터 배치에 참여하시는 스타트업들께는, 프로그램 시작 전에 투자부터 진행한다는 점! (실제로 이번년도 12월 23일까지 투자를 받으셔야 합니다...!)

아래 내용 읽어주시고 궁금하신 사항은 편하게 댓글로, 혹은 포스터에 써있는 연락처로 문의주셔도 됩니다. 😊


✅ DC 바른동행 2기 혜택

① 최대 3억원 직접투자

② 보육공간 'Platform365 입주(삼성역) 무상지원

③ 후속 투자 유치

④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멘토링, 네트워킹 등의 밸류업 프로그램 제공


▶ 신청대상

① 창업 3년 이내 기업

② 투자밸류 Pre 50억원 미만 법인

③ 선투자 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진행되므로 2022년 12월 23일까지 투자 계약 완료가 가능한 법인


🕰 신청방법

2022년 11월 6일(일) 18시까지 웹사이트(www.koreainvestment.ac)를 통한 신청해주시길 바랄게요! (접수는 넥스트유니콘 플랫폼 이용)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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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BIT

OPENBIT

[개발일지] Developer's Log 2022.10.20

개발진들의 원활한 작업을 위해 PC spec 총 점검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투자관련 서류작성과 프로젝트 자체 QA가 진행되었습니다.


To check up the computing power, all the computers were evaluated.

Continuing on yesterday, investment related paperwork and in-house QA was done.


안녕하세요 오픈빗 입니다. 저희는 오픈빗에 관심있는 여러분들과 텔레그램을 중심으로 소통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많은 가입 부탁 드립니다. Please, join

https://t.me/openbit_pro


DEX Project OPENBIT

OPENBIT은 많은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DEX Projec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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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lip Park

Phillip Park

좋은 팀원을 만난다는 것은...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사업이 결혼과 같다는 말을 듣고 그저 웃어 넘겼는데, 이제 조금씩 이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 팀원들과 정말 쓸데없는 일로 싸우고 집에 가서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별거 아니었는데'라고 생각하면서 혼자 웃었던 적도 많은 것 같아요.


퓨쳐리즘 랩스를 시작한 지 6개월 밖에 안 되었지만, 그 사이에 팀원 몇 명이 바뀌었으며 아직도 우리와 핏이 맞는 팀원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회사가 작기 때문에 문화가 커봤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겠느냐는 naive한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회사가 작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무조건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퓨쳐리즘 랩스에서는 2가지 측면을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잡고 있어요. 팀이 커지면서 이 포인트 또한 바뀌겠지만, 현재는 2가지인: 능력, 가치관을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팀의 의견도 궁금해요 :)


👉 https://blog.naver.com/ppark9553/222905692378

퓨쳐리즘

크립토 알고리즘 트레이딩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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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지금 생각나는 것들

안녕하세요.


최소한 내 삶에 대해서는 어떤 핑계도 의미가 없다.


그 결과는 내가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가능성은 내가 믿는 만큼 커진다.


나의 한계를 결정지은 사람도 바로 ‘나’였지 않은가.


집으로 가는 길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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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Sendtime VS Calendly 2탄, 그룹 스케줄링!

다들 화이팅 넘치는 목요일 보내셨을까요? :)

가장 많이 듣는 질문 2탄입니다! ㅋㅋ

정말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2탄을 올리네요 ㅠㅠ

내일부터는 다른 주제로도 또 바로 짧게짧게 자주 업데이트를 해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센드타임(htthttps://sendtime.io그룹 스케줄링 기능을 Calendly와 비교분석해보았습니다. ㅎㅎ


현재 많은 분들이 센드타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들어가야하는 스케줄링 문제를 90% 시간을 아껴주는 센드타임으로 해결하고 계십니다.


아래 글을 통해 어떤 부분이 다른지 확인해보세요!


글 보러 가기 : htthttps://medium.com/@seonminseung0501/sendtime-vs-calendly-2%ED%8E%B8-%EA%B7%B8%EB%A3%B9-%EC%8A%A4%EC%BC%80%EC%A5%B4%EB%A7%81-%EA%B8%B0%EB%8A%A5-%ED%8E%B8-326f231570e2 별도 회원가입 없이 센드타임 그룹에 초대 가능

위와 같이 원하는 분들에게 초대메일을 보내고,

위와 같이 자동 회원가입 버튼이 있기 때문에, 초대 메일을 받은 분이 센드타임 유저가 아니더라도! 바로 그룹 join 이 가능하십니다 :)


그 외에도,

✅ 각각의 인원이 연동한 일정이 정상적으로 잘 불러왔는지 바로 확인이 가능한 점

✅ 원하는 인원을 그 때 그 때 다양한 조합으로 포함시켜서 하나의 예약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점

✅ 참여자들의 일정 반영 방식을

1) 모두가 가능한 시간만 오픈

2) 한명이라도 되는 시간 모두 오픈

3) 일정 무관

으로 반영할 수도 있다는 점


에서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더 많은 내용을 스플랩 블로그 글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글 보러 가기 : https://medium.com/@seonminseung0501/sendtime-vs-calendly-2%ED%8E%B8-%EA%B7%B8%EB%A3%B9-%EC%8A%A4%EC%BC%80%EC%A5%B4%EB%A7%81-%EA%B8%B0%EB%8A%A5-%ED%8E%B8-326f231570e2

그룹 스케줄링의 혁신. 센드타임

다수간의 HR 면접 스케줄링, 세일즈, 멘토링 일정 조율이 모두 해결될 수 있는 그룹 스케줄링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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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평생 사랑하는 일만 하고 살려면

솔루션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1. 자신이 사랑하는 일이 무엇인지 정의한다
  2. 그걸로 어떻게든 라면만 먹고 살만큼의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든다.


이것을 Y-Combinator의 폴 그레이엄은 라면 수익성이라 말했다.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최저임금인 수준인 200만원이라 생각한다.)


이것을 달성하는 순간 다른 일을 하여 돈을 벌 필요도, 도중에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할 이유도, 계속해도 되는가라는 불안감도 사라진다.


진정한 자립. 그리고 평생 사랑하는 일만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진다. 평생 사랑하는 일만 하면서 사는 것만큼 행복하고 충만한 인생이 있을까?


2022년에 앞으로 남은 10주간 라면 수익성에 최선을 다해 도전하고자 한다.


함께 최선을 다하기 위해 스터디원을 모집합니다.


최선을 다하는데에는 두 가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1. 최선의 방법으로
  2. 최고의 노력을 하는 것


하지만 1인 창업가로써 저 두가지를 모두 달성하기란 굉장히 어렵다. 혼자만의 생각에 갇히고 텐션도 떨어진다.


하지만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둘 다 혼자 할 때보다 3배는 올릴 수 있다.


피드백과 인사이트 공유를 통한 최선의 방법에 다가갈 수 있고,

서로의 열심히 하는 모습에 최고의 노력에 다가갈 수 있다.


그래서 앞으로 10주간 라면 수익성 스터디를 운영하여 같이 목표에 도전할 분들을 구합니다.


함께 도전하고 싶은 분은 편하게 연락 바랍니다 😁

https://open.kakao.com/o/sT3cc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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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영

유하영

Data Nugget 한번 사용해보실래요?? 👀


데이터너겟은 그로스해킹 방법론에 기인해서 만든 통합 데이터분석 관리 툴 입니다.

( ** 현재 베타버전 회원가입 하시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중요하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데이터를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 혹시 이런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

  • 데이터 로그 분석 툴을 접해 보았는데 보는 법을 몰라서 막막했다.
  • 데이터 수집을 시작했으나 잦은 개발이슈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다.
  • 데이터에 근거한 인사이트를 내는 것보다 데이터를 해석하는데 시간을 다 써버렸다.
  • 그로스해킹이라고 말하고 광고만 돌리는 것 같다.


진짜 중요한 일에 시간을 써야 하는데 책상 정리만 하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우리가 지키고 싶습니다.


[ Nugget에서는 뭘 할 수 있나요? 🤗 ]


1️⃣리포트 웨어하우스

  • 통합된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2️⃣인사이트 리포트

  • 그로스해커팀과 UX팀의 노하우로 인사이트를 제공해드려요.

3️⃣가설관리

  • 다양한 가설들을 기록하고 실험하여 생각을 증명해보세요.

4️⃣솔루션 큐레이팅

  • 우리 비즈니스에 필요한 솔루션을 추천받으세요.

5️⃣리포트 메일링 구독 서비스

  • 주간 리포트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현재 데이터너겟 베타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디스콰이엇에서 저희 서비스를 이용해 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 분산된 데이터를 한곳에서 보고 싶으신 분,
  • 데이터가 많은데 뭘 봐야 할지 모르시겠는 분,
  • 데이터를 세팅하실때 어려움을 겪으셨던 분,
  •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액션플랜을 짜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는분,
  • 단순히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하신 분까지!! 


데이터너겟을 사용해 보시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피드백도 주실 수 있는 사용자 🖐️다섯분을 모집합니다.


다섯분에게는 데이터너겟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필요한 GA4세팅과 광고관리자 전환태그 2개를 무료로 설치 해 드립니다. 


피드백을 보내주신 분들께 한해서는 요청사항에 맞춰 프리미엄 서비스로 제공 예정인 리포트를 1회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다른 궁금한 점이나 문의하실 부분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


문의 메일 : info@weirdsector.co.kr

데이터너겟

봐야 할 리포트만 전달하고, 지금 필요한 솔루션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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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n

Reen

모두싸인의 첫번째 세미나, "모두성공 세미나"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기빙데이즈의 삐약쓰, 마케터 린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선릉 디캠프에서 열린 모두싸인의 첫번째 세미나인 "모두성공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며칠 전에 관련 내용을 작성했었는데, 다시 조금 더 세세하고 깔끔하게 작성하고 싶어 다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놓치면 큰일 나는 법률 정보! <인사/투자>편이었는데요, 모두싸인의 변호사 김여섭님과, 법무법인 미션의 대표 변호사 김성훈님께서 연사를 맡으셨습니다.


프리랜서 계약에 있어 주의할 점과, 2022년 투자 동향 및 투자계약서에 대한 알차고 유익한 정보들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두 분다 너무 발표를 잘 해주셔서, 저도 어서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가져야지.. 다짐했습니다 😂 처음 참여해본 세미나인데, 얻어갈 부분이 너무 많아 정말 참여하기 잘했다, 라고 생각한 세미나였습니다. 다시 한 번 '모두성공세미나'를 준비해주신 모두싸인 담당자분들 감사합니다 :)


이번 글에서는 세미나에서 배울 수 있었던 내용들과, 느낀 점등을 위주로 적어볼까 합니다.

글에 담긴 이미지 중에서는 모두싸인 팀이 직접 찍어주신 사진들도 있어요! 사실 제가 찍은 사진을 쓰려다가, 오늘 마침 모두싸인 팀이 찍어주신 사진을 봤는데 너무 퀄리티가 좋아서.. 동의를 구하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프리랜서 계약


먼저 모두싸인의 변호사 김여섭님께서 프리랜서 계약 시 주의해야할 점과, 계약서에 담겨야 할 점등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이미지 출처 : 모두싸인)


요즘 프리랜서가 늘어나면서, 프리랜서 계약서를 작성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저도 이전에 학원 강사를 하며, 프리랜서 계약서를 작성했던 기억이 나네요 :)

(초등학생 수학 강사 및 영어 학원 보조 강사를 했었습니다 ㅎㅎ)


프리랜서란 특정 기업, 단체, 조직 등에 전담하지 않고 자신의 기술과 능력을 이용해 사회적으로 독립적인 개인 사업자를 말합니다. 프리랜서는 일반 근로자와 큰 차이가 있는데요, 세금 납부 시 '근로소득세'가 아닌 '종합소득세'를 내게 됩니다.


프리랜서 계약서에는 정직원과 큰 차이가 있는 요소가 존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정직원이 지켜야 하는 복장 규정 및 근태 규정이 없거나, 약하게 실행된다는 점을 계약서에 적어주어야, 이러한 부분이 프리랜서임을 입증하는 법적 근거가 된다고 해요.

최근 늘어나는 '컨텐츠 크리에이터'와 '택배 기사' 등의 사례를 보며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2022 투자 동향 및 계약 시 주의사항


김여섭 변호사님의 발표가 끝나고, 법무법인 미션의 대표 변호사 김성훈님께서 투자와 관련하여 발표를 진행하셨습니다.

(이미지 출처 : 모두싸인)


처음 변호사님을 보고 든 생각이, '와 대학교에서 이분 수업 들으면 진짜 열심히 들을 자신 있다...' 였습니다. 학교 수업을 들을 때도 강의력이 출중하신 교수님의 수업이라면 아무리 힘들어도 정말 열심히 들었었거든요.. 마치 그때의 생각이 났습니다. 그만큼 강의력이 대단하세요!



또한 '로스규이'라는 스타트업과 투자, 법에 관련된 재밌는 글들이 담긴 뉴스레터도 발행하신다고 합니다. 저도 재밌어서 여러 글을 읽어봤는데, 에디터 분들의 필력이 다들 어마어마해서,,, 한 수 배우고 싶습니다! 어쩜 다들 이렇게 글을 재밌게 쓰시는지,,


먼저 올해 투자 동향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요, 증기부 모태펀드가 감소하는 추세고 투자의 빙하기가 왔다, 라고 하는 만큼, 인수 합병(M&A)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 때 기존 투자 받을 때의 기업 가치보다 낮춰 합병하는 경우들이 존재하여, 기업과 투자사간에 잡음이 발생하고는 하죠.


다음으로는 투자 계약의 요소입니다.

투자 계약의 요소에는 크게 7가지가 있습니다. 지분, 진술 및 보장, 경영상 동의권, 주식매수청구권, 경업금지조항, 상환권, 전환권이 있습니다. 이 중 인상 깊었던 내용들만 짧게 적어볼까 해요!



먼저 상환권과 전환권을 살펴봅시다. 투자 계약 시 '상환전환우선주'(RCPS)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텐데요, 상환권, 전환권, 이익배당에서의 우선권, 잔여재산 분배에서의 우선권을 모두 갖는 주식을 상환전환우선주라고 합니다.


요즈음은 상환권의 경우 많이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실제 이익이 발생하는 경우에 발현되는 권리이기에 실질적으로 유용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익이 발생할만큼 성장한 기업이라면 굳이 상환을 하는 것보다는 가지고 있는 것이 이득이고,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상환권이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전환권의 경우 전환비율이 중요한데요, 전환비율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투자사의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 시 보통주 1개 = 우선주 n개가 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식매수청구권이 있습니다. 이는 마치 투자 계약의 핵폭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투자금을 고리의 사채로 변신시키는 무서운 권리입니다. 대표자에게 연대책임을 무는 것이죠.

하지만 요즘 법으로 하여금 창업자가 고의, 중대한 과실을 지닌 경우에만 책임을 지게 되어있고, 최대한 주식매수청구권을 발현시키지 못하게끔 한다고 합니다.


결국 투자 계약 또한 사람 대 사람의 계약이기에, 서로 톤앤매너를 지키고 알잘딱깔센하게 행동한다면, 안될 것도 조금 더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지 않을까요!


선릉 디캠프의 선정릉뷰


세미나 쉬는 시간에 옥상에서 잠시 쉬었었는데요, 선정릉 뷰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 사진을 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덕분에 선릉 디캠프도 처음 구경해보고,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모두싸인 세미나를 진행할 때 참가하려구요!


추후 또 다른 세미나에 참가할 때 후기글을 올릴테니, 기대해주세요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미지 출처 : 모두싸인)

다시 한 번 이미지 사용 허용해주시고, 세미나 준비해주신 모두싸인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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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이제는 '문샷' 아닌 '헤드샷'

팬데멕 이후 찾아온 경제위기로 빅테크 기업들이 거대한 돈을 쏟아부으며 실험적인 '문샷' 프로젝트들을 줄이고 안전한 투자에 집중하는 '헤드샷'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더밀크의 기사를 24시간동안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875e7bd5?u=b051f3ec&t=a74a65ea1&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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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편의점과 위스키 바의 이유 있는 만남

안녕하세요.


"컨비니언스 바"


와, 이 비즈니스 모델이 왜 여지껏 없었을까요? 있을 법 한데 아직 없던 것. 여기에 새로운 사업 기회가 있어요. 교토에서 시작해서 도쿄에 첫 번째 매장을 연 ‘컨비니언스 바’가 그 기회를 잘 포착했죠. 컨비니언스 바는 위스키 바예요. 위스키를 500엔(약 5천원) 정도의 잔 단위로 팔아요. 그렇다고 싼 술을 파는 게 아니라 희귀한 술을 저렴한 가격에 파는 거예요.  


컨비니언스 바는 술에 집중하는 것 외에는 다 간소화했어요. 공간도 10평. 좌석도 바테이블 8석에 나머지는 서서 마시는 테이블. 여기에다가 안주도 팔지 않죠. 공간이 좁은 거야 그럴 수 있는데, 위스키 바에 안주가 없으면 단점 아닐까요? 그래서 편의점과 제휴했어요. 편의점에서 안주를 사와서 먹을 수 있게 한 거예요. 위치도 편의점과 문으로 연결되어 있죠.


딱 봐도, 이 조합 어울려요. 그런데 컨비니언스 바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설득력이 더 세져요. 얼마나 말이 되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컨비니언스 바 미리보기

• 편의점 안주를 환영하는 위스키 바

• 위스키 바의 혜택 - 교집합의 크기만큼 ‘절약하는 비용’

• 편의점의 혜택 - 교집합의 크기만큼 ‘늘어나는 매출’

• 팔겠다는 의지가 팔리는 기획을 만든다


편의점 안주를 환영하는 위스키 바

2022년 10월 6일, 도쿄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추가 매출에 목말라 있던 편의점 업계가 두팔 벌려 환영할 만한 일이 일어났어요. 위스키 바와 편의점을 결합한 ‘컨비니언스 바(Convenience bar)’가 오픈한 거예요. 2019년에 교토에서 시작해서 오사카를 거쳐 드디어 도쿄에 상륙했어요. 컨비니언스 바는 이름처럼 편의점과 바를 결합한 형태예요. 로손 편의점 바로 옆에 위스키 바가 있고, 두 개의 매장이 연결되어 있죠.


위스키 바의 혜택 - 교집합의 크기만큼 ‘절약하는 비용’

잔 술을 위주로 판매하는 위스키 바와 편의점의 만남은 그럴 듯해요. 그런데 컨비니언스 바를 만든 바의 정체를 알고 나면, 이미 충분히 말이 되는 컨셉이 더 설득력을 가져요. 편의점과 손을 잡고 컨비니언스 바를 만든 바는 ‘오사케노 비주쓰칸’이에요. ‘컨비니언스 바’라는 상표권도 오사케노 비주쓰칸이 가지고 있죠.


“편의점은 연령과 성별을 불문하고 매일 많은 고객들이 방문해요. 편의점에서 구매한 안주와 함께 술을 마실 수 있게 하면 편의점에 방문하는 고객을 조금이라도 오사케노 비주쓰칸으로 유인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편의점의 혜택 - 교집합의 크기만큼 ‘늘어나는 매출’

컨비니언스 바는 커버 차지를 없애면서 한 번 더 가격을 낮춰요. 보통 외부 안주를 반입할 수 있는 바의 경우, 자릿세나 서비스 비용의 명목으로 커버 차지를 책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컨비니언스 바는 이를 없앴어요. 게다가 클래식한 복장을 한 바텐더가 세심한 접객을 제공해 지불한 가격 대비 훌륭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고객의 인식에 쐐기를 박았죠.


팔겠다는 의지가 팔리는 기획을 만든다

도쿄의 컨비니언스 바는 신주쿠 역에서 약 400m 떨어진 ‘신주쿠 워싱턴 호텔’ 지하에 위치해 있어요. 신주쿠 워싱턴 호텔이 바를 이미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호텔 지하에 문을 열었죠. 호텔에 있는 바와 컨비니언스 바는 완전히 다른 바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에요.


‘모든 일상에 바 문화를’ 오사케노 비주쓰칸의 비전이에요.


“제품이 가치 있다고 해서 제품이 반드시 잘 팔리는 것은 아닙니다.”


출처 : https://cityhoppers.co/content/story/conveniencebar


< 정리 >

생각의 발상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2030년까지 1천개의 바를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고 합니다.


저는 이런 문화가 있다면 자주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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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현성

염현성

짐블릭 사전 고객 서베이 (진행중)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운동기구 리뷰 기반 피트니스 플랫폼

‘짐블릭’을 준비하고 있는 염현성입니다.


베타 서비스 출시 전,

메이커 여러분들의 솔직한 의견이 듣고 싶어 서베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약 4분 정도의 시간을 내어주신다면 🙏

서비스 기획에 정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게나마 상품도 준비하였어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여하기 (추첨을 통해 뿌링클 세트를..!)


감사합니다.


참여 링크

https://dbu4podu8ob.typeform.com/to/OBpoiNPn

짐블릭 l Gymblic

운동 기구 리뷰 기반 피트니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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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이서원

[시작점 | 월간 네트워킹 창업촌 村]


👋 시작점 X SV GROUND 창업촌 : Let's fall in Networking



창업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작점>과 소셜벤처 스타트업 성장플랫폼 <SV GROUND>가 주최하는 네트워킹 파티 창업촌 村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 안내]

◾일 시 : 2022.10.27 (목) 18:30 ~ 20:00

◾장 소 : 대전 중구 중앙로 119 대전테크노파크 D-STATION 10F

◾신청 방법 : 행사 내용 확인 후 "신청하기" 클릭

◾문 의 : 주식회사 시작점 💌 contact@startingpoint.co.kr


✅신청 바로가기 ▶️ https://startingpoint.co.kr/Entrepreneurvillage

✅신청 시 작성한 정보로 명찰 및 이벤트가 준비되니 제출 전 응답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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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아

김모아

1200+ 팔로워 계정을 하루만에 삭제..?! | 삶의 주도권을 내 것으로 가져오는 선택

내가 인스타그램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도록 열어놓기 -> 댓글, 디엠
  2. 관심 있는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꾸준히 받고 싶어서 -> 구독
  3. 빠르고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음 -> 포스팅, 스토리 업로드


이렇게 긍정적인 면이 많아 사용하고 있지만, 좋지 않은 면도 있다.

습관적인 시간 낭비.

하루에 8번 이상은 들어간다.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는 게 아니라, 뇌에서 프로그래밍 된 것처럼 손가락이 알아서 움직인다. 알림을 꺼놨지만 그 세상이 궁금해서 들어가보게 된다.


어제도 자기 전에 인스타에 들어가서 지인들의 스토리를 쭉 둘러보고, 밀린 뉴스레터를 읽어보려고 메일함을 열었다.


???

예..? ㄹㅇ 트루인가;;

놀란 마음에 인스타를 호다닥 열어봤다.


!!!

증말 없다,, 없어,..


나는 어플은 삭제한 적이 있지만 계정을 삭제한 적은 없었다.

정말 오랜 시간 동안 기록해온 나만의 공간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저는 인스타그램 포스트 1500+개, 팔로워 1200+명을 가진 헤비 인스타그래머였는데요, 방금 인스타그램 계정을 지웠습니다.

이렇게 커다란 것을 한 번에 놓아버릴 수 있나? 싶어서 정말 놀랐다.


하지만 이게 엄청난 자유를 준다는 건 알고 있다.

이번 여름, 사수님께서 sns 계정을 해킹 당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인스타그램과 핀터레스트 계정에 오랜 기간 아카이빙 해놓으신 게 다 사라진 거다. 팔로잉 해놓은 계정만 천 개가 넘었고, 핀터레스트에 저장한 사진도 몇천 장이 되었던 걸로 알고 있다.

처음엔 정말 망연자실 할 정도로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며칠 지나니 오히려 조금 후련한 기분이 드셨다고 했다. 그리고 이런 말씀을 이어서 해주셨다.

  1. 참고하려고 모아놓은 레퍼런스를 직접 볼 수는 없어도 막상 작업을 할 때는 머릿속 어딘가에서 툭 툭 나온다. 이미 알고 있다는 느낌.
  2. 과다한 인풋이 사라지니 스스로를 되돌아볼 시간이 생김.
  3. 생각 정리가 잘 된다. 이것저것 섞여서 복잡한 느낌❌.


지금의 사수님은

인풋에 목말라 이것저것 수집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웃풋을 내기 위해 몰두하는 사람으로 보인다.


나는 어느 쪽에 더 가까울까? 되돌아봤다.

매일 조금씩 다르다.

뭔가 한 게 없는 것 같고 찜찜한 날은 전자의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살았던 날이었다.

후자처럼 해야 할 것에 몰두해서 결과를 만들어낸 날은 즐겁고 만족스럽게 하루를 마무리했다.

사실은 알고 있었다. 아웃풋 없는 인풋은 무용하다는 걸. 그럼에도 인스타그램에 시간을 뺏기는 걸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종한님의 글이 인상 깊었던 것도 내가 하지 못한 걸 해내셨기 때문이었다.


기존의 콘텐츠 소비/생산의 관성에서 벗어나고, 스스로를 일부러 조금 고립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SNS로 디스콰이엇, 섭스택, @David 링코, 센드타임, 개인 페이지의 조합을 활용해 보려고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콘텐츠를 공유하는 행동에 대한 주도권을 인스타그램으로부터 다시 가져오려고 합니다!

'지금 내가 관성 안에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 이곳을 빠져나가겠다는 결심을 실제로 실행한 것이 멋있어 보였다.

위에서 말씀하신 서비스로도 인스타그램을 하는 이유인 '소통, 긍정적인 인풋, 간편한 기록'을 충족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인스타그램=소통'이라는 인식이 굳어지기도 했고, 인스타그램 없이 활발하게 교류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한 명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지 정말 기대된다!


오늘의 뉴스레터 : @박종한

https://jonghan.substack.com/p/1aa?utm_source=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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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성

장효성

슈퍼개발자와 스타트업 시작하기 -1-

안녕하세요 클라우드타입의 장효성입니다. 🙏


여기 디스콰이엇은 많은 메이커분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발전시키는 멋진 곳인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것 같은 생각은 ’슈퍼 개발자를 영입하고 싶다’는 것 같아요. 공감하시나요? 🙂


그런 생각을 해보셨다면, 이 글은 도움이 될 거에요.


우선 ‘슈퍼 개발자’가 도대체 어떠한 존재인지 한번 생각해보죠. 바로 생각나는 이미지는

  1. 네카라쿠베.. 중 어딘가의 프론트엔드 리드개발자라던가,
  2. AI로 뭘 만드는게 아니라 AI엔진 그자체를 만드는 개발자
  3. 아니면 Java만 15년동안 판 개발자네요. 이 분들은 슈퍼 개발자 맞죠.

그런데 이런 분이 우리 팀에 영입되어서 기존의 코파운더와 함께 셋이 되었다고 상상해보세요. 어떤가요? 저는 여기저기 부딪히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


그래서 용어를 살짝 바꿔서,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슈퍼 개발자를 생각해보죠.


현실적으로 우리 ‘초기 스타트업’은 모든게 완벽히 구현된 서비스를 만들 수는 없어요. 우리가 갈고닦은 아이디어를 ‘어느정도’구현해 그 가치를 인정받아 투자를 유치해야 더 많은 팀원을 영입해서 진짜로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거든요. 문제는 그 ‘어느정도’를 구현하기 위해 개발자가 해야할 일이 너무 많다는 거죠.

(서버를 한개 증설할 때마다 개발자는 비슷한 셋팅작업을 반복해야 합니다… 😨)


코딩뿐만 아니라 저 모든걸 해낼 수 있다면, 적어도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슈퍼 개발자라고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이러한 슈퍼 개발자는 도대체 어디에 있고 영입할 수는 있을까… 하는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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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ak Joo

Jaehak Joo

고객사 세그먼트_이해도

에이비제트 비즈니스팀은 10만명이 사용하는 링크인바이오 서비스 인포크링크의 크리에이터와 -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자를 연결하는 서비스 "크리에이터 모집하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3,000개의 브랜드가 이용하고 있고 그 중 50여개 브랜드에게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출 향상 혹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브랜드의 마케터가 저희의 주 고객사인데, 요즘 고객사를 직접 지원해보며 느끼는 점은

"고객마다 이 제품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도가 너무나도 다르구나"

우리가 고객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너무 적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우리 제품이 문제해결과 괴리가 아직 크다는 이야기이기도 한 현실을 아주 씨게 느낍니다.

https://abz-brand.o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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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현

한석현

인디게임의 매력.

뉴스레터 - 북저널리즘(구독제) / 10.20 Fore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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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게임 :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게임

인디게임 : 개인 또는 소규모 집단이 적은 돈과 시간을 들여 만든 게임


게임 구독서비스 시장에 확대하고 있다. 게임이 가지는 재미와 요소 기존 미디어 콘텐츠의 한계를 극복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 인디게임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최근 콘텐츠를 빠르게 소비하는 유행과 잘 맞아떨어진 결과가 아닌가 싶다.


그만큼 쉽게 질리기에 이제는 게임역시 끊임없는 콘텐츠 생산이 핵심이 아닐까 생각한다.


기존 게임의 높은 진입장벽으로 게임을 즐기지 못한 분들에게는 인디게임을 통해 게임이 가진 재미와 감동에 빠져볼 기회이지 않을까 싶다.

밤을 새가며까지 즐겼던 게임의 매력을 좀 더 많은 분들이 경험했으면 한다.

뭐든 적당히가 최고지만.

게임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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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바이

그룹바이

좋은 초기 스타트업 가는 방법 (1) 선택기준

안녕하세요. 그룹바이입니다.

혹시 초기 스타트업 합류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이신가요?

같은 투자 단계의 스타트업이더라도, 개발자 입장에서 느끼는 기업문화는 천차만별입니다. 따라서 초기 스타트업에 합류하고 싶을 때 여러 가지 요소를 꼭 확인해야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개발자가 스타트업에 합류할 때 꼭 확인해야 하는 요소를 살펴보겠습니다.



1.무엇보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초기 스타트업은 인원이 적어, 함께 일할 사람이 더욱 중요합니다.

특히 조직의 분위기와 방향성을 정하는 경영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실제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낼 팀원이 누구이지 파악해야, 내가 어떻게 일을 하게 될지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습니다. 채용설명회나 커피챗 등 직접 대표님이나 CTO를 만나거나 영상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런 부분을 경영진에게 꼭 확인해봐요!

  1. 경영진은 개발자, 개발팀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2. 함께 일하는 팀원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직원? 동료? 어디에 가까운가)
  3. 대표님이 팀을 소개할 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얼마나 끈끈하고 유대감이 깊은 팀인가?
  5. 조직을 이끄는 중요한 철학이 무엇인가?

2. 조직문화와 복지 혜택

사실 초기 스타트업에서 대형기업에 버금가는 조직문화와 복지혜택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재 조직문화와 복지혜택을 확인하면, 경영진이 팀원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경영진이 조직문화와 복지를 얼마나 신경쓰고 있는지 파악하는것

경영진이 직원들의 복지에 신경 쓰고 최대한 복지를 늘리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면, 기업이 잘 될수록 직원에 대한 복지와 보상이 늘어나고 좋은 기업으로 성장할 확률이 높습니다. 

자율출퇴근, 재택근무는 단순히 많다고 좋은 게 아니다.

또한 자율 출퇴근 제도, 재택근무 등을 채택하는 초기 스타트업이 많습니다. 너무 과한 근로의 유연성은 자칫하면 신뢰를 망가트릴 수 있기 때문에, 경영진이 이러한 제도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직원의 편의를 극대화해주면서, 신뢰를 해치지 않고자 하는 노력이 보이면 많이 고민했다는 증거가 됩니다.

회사의 자금 사정과 성장단계를 고려하자. 

자금 사정이 매우 나쁘다면 장비 지원, 식대 지원 등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금 사정이 여유롭다면, 비용이 드는 복지도 경영진은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업의 복지를 위해 스낵바, 커피머신 대여 등의 서비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비용이 드는 복지가 적다고 마냥 안 좋게 생각하지 말고, 현재 회사의 자금 사정과 성장단계를 고려해봅시다. 여유롭지 못한 자금 사정에서 큰 비용을 복지에 투자하는 것은 경영이 미숙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3. 투자단계 / 인원 수 / 개발자 수

기본적인 정보이지만, 이 3가지 정보에 따라서, 조직의 성격이 매우 바뀌게 됩니다.

스타트업의 규모는 투자단계와 투자 금액에 의해 결정됩니다.

투자 금액과 인원 수는 비례하게 상승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로 많은 스타트업은 투자금의 대부분을 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숫자에 따라서 질문이 달라진다. 

팀 내에 개발자수를 파악하면 팀이 개발 친화적인지, 개발자의 비중이 어느 정도일지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개발자 수가 많다면 개발문화는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파악해야하고, 개발자 수가 적다면 현재 있는 개발자는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개발팀을 새롭게 만드는 스타트업도 많기에 개발자 수가 적다고 안 좋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새로 형성되는 개발팀의 중심이 되는 사람은 누구인지, 경영진은 어떤 생각으로 어떤 개발팀을 만들 계획인지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4. 풀고자 하는 문제와 솔루션 / 비전

스타트업의 핵심은 명확한 문제와 솔루션

스타트업은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어떤 시장의 문제를 어떤 솔루션으로 해결하고 있는지 파악하면, 스타트업이 하고자 하는 일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 진심으로 문제에 공감이 되고, 솔루션이 타당해보이면 정말 좋습니다.

합류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 재미있고 열정적으로 일을 하며 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느꼈던 문제를 좋은 솔루션으로 해결하는 스타트업을 찾아보세요.

스타트업 카테고리는 스포츠, 뷰티, AI, 음악, 투자 등등 다양하게 분류됩니다.

평소 관심이 있는 카테고리로 스타트업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스타트업은 빠르게 성장하여 큰 돈을 벌 수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비전과 이루고 싶은 꿈이 너무 작거나, 현실 가능성 없이 너무 커보이면 의심이 되기 마련입니다. 정말 이 기업이 비전을 이룰 거 같을지 고민해보세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 이 많은 정보를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까요?

기업마다 검색을 일일히 하기도 힘들고, 심지어 초기 스타트업은 검색해도 많은 정보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그룹바이 플랫폼에서는 검증된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정보를 매우 상세하게 확인 할 수있습니다.

그룹바이 채용 플랫폼에 있는 스타트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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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멤버 소개
  • 조직문화
  • 복지혜택
  • Live 채용설명회 영상

Live 채용설명회에서는 대표님의 기업소개 발표를 들어보세요.

채용설명회를 통해서, 기업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 직접 파악이 가능하고, 문제와 솔루션, 비전도 대표님의 목소리로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Pre-A 단계 스타트업 "비트바이트"의 채용설명회 영상보기

hthttps://youtu.be/fngmGvSY6XE


개발자도 이제 스타트업을 선택해야 합니다.

좋은 스타트업에 합류해서 눈부신 성장과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그룹바이는 개발자를 위한 스타트업 선택의 기준이 되고자합니다.

그룹바이를 통해 스타트업 정보를 확인하고 좋은 선택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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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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