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신가인

신가인

아무것도 안하기

주중 하루는 아무런 죄책감 없이 아무것도 안하고 보내는 게 굉장히 회복이 많이 된다.


정말 아무 생각도 안하고 전혀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는 것.


여유를 즐겨보자.


100일챌린지#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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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이호준

아나바다 사전예약 이벤트‼️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유저 여러분들😃


저는 MZ 세대를 위한 스니커즈 대여 플랫폼 아나바다의 리더 @이호준 입니다 👟


이번에 저희 아나바다가 스니커즈 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1️⃣ 신어보고 싶었던 스니커즈

2️⃣ 사이즈 어떠한지 or 나와 어울리는지 알고싶은 스니커즈

3️⃣ 이외 여러 이유를 통해 실착해보고 싶었던 스니커즈 등


여러분들이

‼️대여를 통해 실착을 해보고 싶은‼️

스니커즈가 있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예약을 신청해주세요 ✍🏻


⭐️ 현재 사전예약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사전예약 신청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해드려요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스니커즈 사전예약 신청방법

링크를 통해 접속을 한다

⬇️

내가 대여하고픈 스니커즈와 사이즈를 남긴다.

(스니커즈는 사진 정보 or 스니커즈 품명 기재)

⬇️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받는다

🪜 기프티콘은 사전예약 참여시 즉시 지급됩니다.

스니커즈 사전예약 접속 링크

🔗 https://open.kakao.com/o/svebpT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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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나바다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도 진행중입니다.

바쁘시겠지만 설문조사도 참여를 해주신다면 아나바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새겨듣는 아나바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설문조사 참여 링크

https://forms.gle/tXPicUW9ooRUGkkz6




당신의 신발장

ONLY ONE 스니커즈 구독 대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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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질문] 우리 서비스는 무슨 게임에 참여중 일까요?

저번 노스 스타 플레이북을 요약 하면서 인게이지먼트 게임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앰플리튜드는 모든 디지털 프로덕트가 세 가지 정도로 나뉜다고 하였는데요, 다시 간략하게 소개 드리자면


Engagement game의 종류



  1. Attention Game: 유저가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시간을 최대한 늘리고자 함; 미디어, 게임 업계(넷플릭스, 페이스북) 등
  2. Transaction Game: 유저가 안심하고 거래, 교환하는 구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 주로 이커머스,월마트 등
  3. Productivity Game: 유저가 기존 업무나 워크플로우를 쉽고 안정적으로 완료할 수 있는 방법 제공, 주로 b2b소프트웨어; 세일즈포스, 어도비 같은 서비스


제 서비스를 간단하게 소개 드릴게요

  • 저희 서비스는 [플러터 기반의 앱 개발 배우고 싶은] [개발도상국에 소재한 대학생들]에게 [쉽고 빠르게 플러터 교육 콘텐츠]를 전달하는 [웹 기반 코딩 실습 교육 서비스]입니다. [경쟁사]와 달리, 이 제품은 [앱을 웹에서 동작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현재는 1)코딩교육 콘텐츠를 실습하는 제품 만 제공하고 있으나 추후 2)서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커뮤니티를 준비중에 있으며 3)최종적으로는 플러터 기반의 개발자를 채용하고자 하는 회사(글로벌)과 연결하는 기능을 만들고자 합니다.
  • Buyer는 대학, 그룹의 결정권자이며 User는 학생, 교수(관리자)입니다.
  • Pricing은 월/학기/연간 별 B2B로 구독비를 받고 있습니다.
  • 조금 더 보충 설명이 필요하시다면 댓글로 질문 주세요!!

* 플러터는 구글이 개발하고 있는 크로스모바일 플랫폼 프레임워크에요!

저희 팀에서는 크게 Attention game이다 vs Productivity game이다로 나뉘었는데요 각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0. Transaction game은 아닐 것이다. 유저들이 거래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1. 우리 서비스는 Attention game이다

  • 다른 일 보다 플러터 공부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는게 필요하다.
  •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엉덩이를 무겁게 만들어야 실력이 증가한다.
  • 공부하는 시간에 대한 대가로 정보(플러터 학습 지식), 엔터테인먼트(게이미피케이션), 정서적 안정(똑똑해진 자신, 앞서간다는 성취감 등)을 제공한다


2. 우리 서비스는 Productivity game이다

  • 교육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플러터 개발 능력을 향상시키므로 '기존 업무를 쉽고 안정적으로 완료'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우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특정 업무(플러터 관련 개발 실력)를 능숙해진다.
  • B2B로 거래하는 서비스다.


여러분이 보셨을 때 저희 서비스는 어떤 게임에 참여하고 있는 것 같나요?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에 참여하고 계시는지 메이커로그로 올려주세요!! 저도 답변 달러 갈게요😎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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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현

한석현

[쿨피스] AB180 스터디 - 리텐션

좋은 기회로 스터디에 참가하게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배운 것과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제 의견입니다.

'리텐션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라는 말에 반박을 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 또한 매우 적을 것이고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즉각적인 효과에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커피 섭취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카페인의 각성효과는 매우 단기적인 효과입니다. 목적은 당연히 부족한 채력을 보완하기 위한 것일테고요. 부족한 체력을 보완하기 위한 핵심은 운동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도 부정하는 사람은 적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게 리텐션의 이야기는 마치 커피와 운동처럼 느껴졌습니다. 사람들이 커피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원인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사람들에게서 커피를 그만 마시게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운동을 하고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분명히 있습니다. 우린 역시나 이러한 사람들이 왜 운동에 집중하게 되었는지도 분석이 필요합니다. 타고나게 운동에 관심이 있는 행운아도 있을테고, 커피를 과도하게 마시다 몸이 상해 뒤늦게 운동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으셨던 분도 있을겁니다. 후자의 분들은 어쩔 수 없이 한 운동으로 눈에 띄는 효과를 얻는다면 아마 광신도가 되어 주변에 운동을 전파하실 수도 있겠네요 :)

많은 기업 중 유저유입(커피)을 목표로 운영하시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그와 다르게, 리텐션(운동)에 지표에 집중하는 기업은 타고나게 리텐션(운동)에 흥미가 있거나, 유저유입(커피)에만 집중하다 사업에 큰 타격(위장병)이 원인이 되어 리텐션(운동)에 집중하시는 경우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이야기는 작은 이야기에서부터 확장해 나가면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선택에 도움을 주는 것은 믿음과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이 힘들고 지겨운 운동이 언젠가는 내 채력에 도움이 될거라는 100%에 가까운 믿음이 있어야 효과를 보지 못하는 동안에도 지속할 수 있을 것이고, 그 과정 중 겪을 다양한 두려움을 이겨낼 용기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처럼 많은 기업에게 당장의 유저 유입(커피)보다 리텐션(운동)에 집중하라고 설득하기 위해선, 커피가 무슨성분이고 어디서 안좋고 왜 안좋고 같은 교과서적인 정보보다 선택을 바꿀 용기 또는 경험을 주는 게 좀 더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사실 모든 정답은 정해져 있지않을까요. 적당한 커피와 적당한 운동 gg

어려운 일이네요.

아래는 간단한 내용정리입니다. (1-2 chapter)

Amplitude 소개(출처 : amplitude.com)

모바일 및 웹 기반 비즈니스를의 유저 행동 이해를 돕는 프로덕트 애널리틱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Chapter1. 성장의 핵심은 리텐션.

리텐션 없는 제품은 물이 새는 바가지나 다름없습니다. 장기적으로 남아 있는 진성 유저를 확보하지 못한다는 것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지 못한다는 뜻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걸 뜻한다.


많이 소개되는 리텐션을 높이는 그로스 해킹 방법은 순간적으로 활성 사용자의 수만 높일 뿐, 구체적인 장기전략은 될 수 없다.


평균적으로 80%의 신규 유저는 앱 다운로드 3일 후부터 더 이상 해당 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ios, android 유저 N-day 리텐션. 제품 첫 사용으로부터 3일 후에 유저의 20%미만이 남습니다.


리텐션 고민 시기

제품에 주기적으로 재방문하는 일정 규모이상의 유저가 있다면, 리텐션 최적화를 시작하기에 충분한 기초 정보를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Chapter2 . 리텐션 측정을 위한 정보

핵심이벤트 정의하기

유저로 하여금 수행하도록 만들고 싶은 행동

예) airbnb - 핵심이벤트 : 예약

단순한 '앱 접속'은 어떠한 비즈니스 가치도 제공하지 못하므로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다


제품 사용 주기 설정

유저가 핵심이벤트를 처음으로 수행한 시점에서부터 다시 한 번 더 수행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모든 리텐션 분석은 제품사용주기를 기반으로 행해져야 유의미한 분석 결과를 보여준다.


이상입니다.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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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결정을 내려야할 때와 내리면 안될 때

어제 오늘 2일에 걸쳐 3인 1조로 기업과제를 수행했다. 팀 내에서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이 여러번 있었는데 이게 미뤄지며 데드라인에 굉장히 압박을 받으며 마무리 되었다. 회고하며 결정을 어떻게 내려야하는지 생각해보고자 한다.


결정을 내리면 안될 때


서로 미스커뮤니케이션이 있을 때. 서로 이야기하는 바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했을 때는 결정을 미루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이 때 결정을 내리면 오해가 해소 되지 않고 서로 완전히 이해한다는 느낌없이 넘어가서 모두가 결정에 만족하기도 최적의 결정을 내리기도 매우 어렵다.


결정을 내릴 때


서로의 주장을 완벽히 이해했지만 의견 대립이 있을 때. 논의가 몇 번 오가고 해소가 될 기미가 안보인다면, 빠르게 그 상황을 인지해야한다. 그리고 더 책임이 있는 사람이 모든 의견을 이해한 채 결정을 내려야한다. 빠르게 가설을 검증할 방법이 있으면(조사, 인터뷰, 경험 등) 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해보는 수밖에 없다.

데드라인이 있는 상황에서 이 두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해소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매우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든다. 더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이 되자!

#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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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김민준

경제위기를 앞둔, 초기 스타트업이 갖고 갈 마음가짐

지금 작성하는 의견이 모두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는 아닐 수 있다. 

그렇지만 현재 어웨이크코퍼레이션과 비슷한 규모의 회사, 비슷한 시장에서 플레이하고 있다면 한번은 생각해보면 좋을 주제라고 생각한다. 요즘 경제위기가 오고 있는 것이 체감되기 시작했다. 6개월, 1년 전부터 경제위기가 올 것이라는 이야기를 회사 주주들을 통해 들어왔는데,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몸으로 느껴진다.


현재 우리가 투자를 준비해야 하는 마음가짐과 이를 통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내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한다.


지금은 기업가치를 생각하지 말고, 2-3년치 투자를 받아야 할 것 같다.

미래의 기업가치를 높게 평가 받고 투자를 받을 전략을 갖고 가다가, 주식이 전부 종이 쪼가리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지금은 기업가치를 생각 할 때가 아니라 "훌륭한 투자기관"을 통해 적정한 기업가치로 2-3년치의 자금을 받아두는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현 속도 수준으로 2-3년치를 받아야 하는 이유는 최악의 리스크를 고려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다른 회사들이 캐시 플로우가 막혀 줄줄이 폐업하기 시작한다면, 이직 하려는 개발자가 많이 보일테고, 그 때 좋은 개발자를 스카웃 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현금을 들고 있어야 스카웃도 할 수 있다. (최악의 상황에서는 현금이 최고 좋은 무기가 되니까.)


현 회사 규모로 2-3년치를 갖고 있더라도, 어느 때가 됐을 때 괜찮은 개발자를 스카웃하기 시작하면, 캐시번은 더 빨라질거다. 그 점도 고려해서 투자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본다. 결국 닷컴버블 이후에 구글과 페이팔이 잘 됐던 이유를 생각해보면, 두 회사 정도가 개발자가 갈 만한 매력적인 회사였고, 개발자에게 월급 줄 돈도 있었다.


더 빠르게 수익화를 보여줄 때가 된 것 같다.

어웨이크코퍼레이션은 서비스 출시 직후 지금까지 늘 매출이 발생해왔지만, 손익분기를 매달 달성해온 것은 아니다. 늘 투자금을 갖고 계획된 적자 전략 속에서 속도를 낸다고 외치고 있었지만, 어쩌면 지금은 그 전략은 꽤나 많이 위험 할 수 있을 수 있다. 고로 어웨이크코퍼레이션은 최초로 광고사업부를 만들었고, 광고사업부에 4명을 셋팅했다. 매출을 늘리기 시작했고, 적자 비율을 300% 줄이는게 목표이다. 


하지만 여기서 간과하면 안되는 포인트가 있다.

경제위기가 왔을 때 우리 회사 서비스를 돈 주고 쓸 고객사가 줄어들 것이라는 것. 자연스럽게 현금 흐름이 좋지 않게 되면 마케팅 예산을 줄이거나 아예 꺼버린다. 마케팅 예산을 줄인다면 마케팅 즉시 구매전환을 평가 할 수 있고,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채널 외에는 전부 예산을 없앨거다. 


브랜딩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등.


그렇다면 어웨이크코퍼레이션의 광고주 대상 서비스 를 사용하는 현 고객사의 수도 줄어들거나, 우리에게 지출해왔던 요금제를 낮출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해야 할건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도 구매 전환이 즉시 일어날 수 있는 플랜을 새로 만든다거나, 또는 박리다매 형태로 저렴한 요금제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여기서 우리에게 더 최악의 시나리오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전부 끊기는거다.

그렇다면 아예 매출 0원으로 잡고, 현금흐름을 계산해서 생존 시기를 계산 해야 할 수도 있다.


늘 최악을 대비한 리스크 테이킹을 해야 할 것 같다.

실패는 늘 무서운 것이고 누군가는 책임 져야만 한다.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경제위기를 이유로 실패했다고 변명 하고 싶지 않다면 시간이 있을 때 혹시 모를 위험을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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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yeon Lee

Kanghyeon Lee

리텐션은 재방문이 아니야.

정말 부끄럽지만, 2주 동안의 AB180 5개의 자료 중 이제야 리텐션 파트 공부를 끝냈음을 고백합니다....(하하, 첫 주는 잘하다가 둘째 주에 이런 저런 일들이 겹치면서 ㅠㅠ) 학원에서 가르치는 학생들이 숙제 안 해오면 막 구박하는데...(조금 더 이해해줄게;;ㅎ) 그래도 메이커로그는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몇자 끄적여 봅니다.


리텐션 = 온보딩한 유저가 다시 핵심 이벤트(액션)를 수행하는 것.

리텐션 몇% 달성! 기업의 장표나 홍보 자료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이 자료를 공부하기 전에는 "와, 쩐다!" 이 정도의 감상으로 지나갔다면, 이제는 '어떤 핵심이벤트를 기준으로 삼고, 어떤 리텐션 방식으로 저런 지표를 측정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길 것 같다. 업태와 규모에 따라서 리텐션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져야 함을 배웠다. 재방문 자체가 유의미한 핵심이벤트 라면 상관이 없지만, 대다수의 기업은 재방문 뒤에 이어지는 User flow에 더 주목할 것이다.


게임회사들이 복귀 유저에게 베네핏을 주는 이유.

많은 기업들이 신규 유저를 유치하는데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지출한다. 당연히, 신규 유저를 유입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신규 유저 유입 전략만큼 기업은 휴면 유저를 복귀 유저로 전환시키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휴먼유저의 비중이 크다.

: 단순 이탈보다는 서비스 내 핵심이벤트까지 수행했다가 이탈한 유저들을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획득한 적이 있는 유저들의 플로우를 분석해서 이탈하는 특정 부분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휴먼 유저 중, 대다수는 경쟁사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 우리 서비스를 이용했다는 것은 우리가 줄 수 있는 어떤 '효용'을 얻고자 했던 고객이다. 기대했던 효용을 얻지 못했다고 그 기대 효용이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 서비스의 이탈 유저는 경쟁사의 잠재적 고객이다. 역도 마찬가지이다.



개인적으로 impact 있게 다가왔던 부분만 가볍게 정리했다. (노트에는 빼곡히 정리해두었지만, 조금씩 풀어보려고 한다.)

지표와 데이터의 중요성을 알기만 했지,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된 자료로 공부해본 것은 처음이라 흥미롭기도 하면서도 아직 적용할 프로덕트가 없다는 것이 아쉬웠다. 구상을 마친 아이템을 빠르게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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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여러분! 다 샌프란 갑시다...✈️✈️

어제도 너무 좋은 500글로벌의 렉쳐를 많이 듣고, 정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너무 X100 많이 들어서 얼른 다 공유하고 싶은데,

정말 녹초가 되는 일정 때문에 전혀 공유를 못하고 있네요 ㅠㅠ

정말 한국 돌아가면 한 번 센드타임 오프라인 small meet up 하나 만들어서 제가 미국에서 경험했던 것 모두 들려드릴게요!!!

지금 막 샌프란 현지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에 갔다왔어요!


너무 신나서 한가지 빠르게 공유드리자면,

WE SHOULD ALL GO SAN FRANCISCO...!!!!

정말 한국에서 글로벌로만 잘 갈 수 있는 비전만 보여준다면 한국 회사더라도 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투자자들은 충분히 많아보이고, 절대 마켓(시장)을 작게 보지 말고 크게 보고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투자를 노리는게 높은 투자를 받을 수 있고, 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도 정말 센드타임을 런칭하기 직전인 3주전? 에는 절대 상상도 못했던 그림이에요 ㅎㅎ 내일 바로 오늘 만났던 외국인 투자자와 meeting 도 잡혀서 또 어떻게 되는지 공유드릴게요!

그리고 무엇보다 서비스를 글로벌로 타겟을 하고 다양한 해외 투자사들과 연결이 될 수 있는 장소에서 서비스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마켓이 얼마나 크고 성장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설득만 한다면,

한국 출신이지만 US market, Asia market 모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충분히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저녁이었어요...🙏

요즘 한국 어떤가요!! 놀랍게도 샌프란은 너무 위험하답니다 ㅠㅠ 조금만 큰 길에서 벗어나면 homeless people이 요즘 정말 많아서 좀 무서워요ㅠㅠ

한국 얼른 돌아가서 small meet up 만들어볼게요 ✨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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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노션에서 깃북gitbook으로 이사하기

최근에 가이드 문서 도구를 바꾸게 되었어요. 🎉


셀렉트 가이드 문서를 처음에는 vuepress를 사용했는데요. 비개발자가 가이드 문서에 기여하기가 어려워 모두가 수정할 수 있는 노션으로 바꿨고 꽤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페이지가 많아져서 그런지 요즘 '검색'이 잘 안되거나 느린 문제가 있어서 고객들에게 더 좋은 대안을 찾고 있었습니다.

helpkit, intercom, zendesk 등 5-7개 사이의 선택지가 있었는데 최종적으로는 깃북 gitbook과 리드미 readme가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readme가 마응에 들었는데 api 페이지만 무료로 제공되고 있어, 가이드 문서도 만들 수 있는 플랜인 월 $99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조금 아쉽더라구요.

gitbook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위한 community 플랜이 무료이고, team 플랜은 인당 $6.40에 최소 5인에서 시작해서 사실상 $32로 시작하는데요. pricing 페이지에 개인용(individual use) 무료 플랜이 숨겨져 있는걸 뒤늦게 발견했고, 다행히 상업적 이용도 가능했습니다.

바로 노션의 내용을 옮겨보았고 노션에서 아쉬웠던 검색과 목차 기능들이 만족스러웠습니다. github에서 만든 서비스 답게 request, merge, review 등의 개념이 녹아있는게 흥미롭습니다. 무료라는 점과 식스샵, 릴레잇 등 국내 스타트업들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사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는데요.

얼마간 써보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m1 맥북의 환경 문제일 수도 있지만 "한글"로 내용을 작성하다보면 커서가 갑자기 다른곳으로 이동하거나 내용이 지워지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사파리 브라우저 이용 시에는 좀 덜한 것 같지만, 꽤 불편한 사항이라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

향후 고객들에게 더 편리한 가이드 문서를 제공할 수 있는 툴을 찾아서 이동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디스콰이엇 유저분들은 어떤 가이드 문서 툴을 써보셨나요? 괜찮은 서비스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

이 글이 가이드 문서 제작을 고민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셀렉트 Select

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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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창의력이 샘솟는 금요일입니다 :)

기술 이슈 올려드립니다 :) 맛점하시고 메이킹 화이팅입니다!


[2022.07.22 눈여겨볼 기술 이슈]

포스텍 공동연구팀 메타홀로그램 이용 _______ 신기술 개발


https://contents.brunel.ai/3v2JQvd

1. 2세대 스마트 SSD

2. 메타홀로그램 이용 라벨 포장

3. 에너지 효율 극대화 자성 소재

4. 신약 '케이캡'

5. 친환경 물류 PBV 개발·솔루션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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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여울

07/22 12:30 - 13:30 구글에 회사를 매각한 창업가의 노트사례를 공유합니다~


오늘 12:30 - 13:30 세컨드브레인 그룹에서

노트토크 행사를 공유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구글에 회사를 매각한 창업가의

Obsidian 을 다루는 사례를 공유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가볍게 샌드위치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어요~


노트토크 소개 - Devonthink 에서 옵시디언으로 2nd Brain을 만들다 by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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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2030년에 60조가 될 시장

탄소배출권이라고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정부에서 기업별로 탄소를 배출할 수 있는 양을 정해주고 그것보다 많이 배출하려면 탄소배출권을 추가로 더 구매하게끔하고, 남는다면 팔 수 있게 해서 탄소 배출 총량을 일정 수준 이하로 유지하게끔 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환경보전을 위해 규제와 강제성에 의해 돌아가는데, 아무런 규제 없이도 탄소배출량을 스스로 줄이기 위해 기업들이 친환경 노력을 위해 "탄소 크레딧"을 사는 시장이 있다.


바로 민간 탄소 시장(Voluntary Carbon Market)이다. 맥킨지에서는 이 시장이 2030년에 60조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민간 탄소 시장의 플레이어들

  • 탄소를 제거하는 생산자: 나무 심기, 탄소 매립 기술 등을 통해 대기 중의 탄소를 제거하고 탄소 크레딧을 받는다.
  • 탄소 제거를 했다는 것을 인증해주는 기관: 생산자에게 탄소 크레딧을 발급해준다.
  • 탄소 크레딧을 거래해주는 거래소
  • 탄소 크레딧을 사는 탄소 배출 기업: 탄소 배출한 것을 상쇄하기 위해 탄소 크레딧을 구매한다.
  • 탄소 크레딧을 사는 투자자: 탄소 크레딧의 가치가 올라갈 것을 기대하고 투자한다.

여기에 어떤 기회가 있는가?

  • 개인은 탄소 크레딧에 투자하기 어렵다. → 개인에게 탄소 크레딧을 살 수 있게 해주는 거래소
  • 개인이 아끼는 탄소 배출량은 트래킹 되지 않는다. → 개인이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품 미사용 등을 통해 아끼는 탄소 배출량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 탄소 크레딧을 구매한 기업이 환경 보전을 위해 힘쓴다는 사실을 알리기 어렵다. -> 그것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ex) 친환경 인증 스탬프 등
  • 탄소를 더 비용효율적으로 줄이는 방법이 필요하다.


여기서 기회를 찾아 큰 임팩트를 만들 스타트업이 충분히 많이 나올 것 같다.


100일챌린지#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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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min

yongmin

하나의 지표 North Star

현재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배워야 할 게 너무 많네요.

특히 아이디어를 발전 시키는 과정에서 체계가 없어 비효율적으로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PM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마침 운좋게 쿨피스 멤버가 되어 제대로 공부할 기회가 생겼네요!

앞으로 배우는 모든 것들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핏투(창업아이템)에 적용해보며 직접 케이스 스터디를 할 생각이에요.

배운 내용들과 그 내용들을 핏투에 직접 적용해 나가는 과정을 메이커로그에 꾸준히 작성할 예정입니다.

걱정되는건 제가 진성 이과 출신이라 다른 분들처럼 글을 맛깔나게 쓰기가 어렵다는것...

오늘은 첫 스터디 주제 중 하나인 노스스타 프레임워크 내용에 대해 공유드립니다!


노스스타 프레임워크란?

단 하나의 의미 있는 지표 & 지표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인풋들에에 집중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

팀 전체가 단 하나의 지표를 위해 움직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우선순위 설정이 수월하고, 정보 기반의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팀의 방향성 통일과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
  • 지속 가능 & 제품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노스스타 프레임워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1. 북극성지표
  2. 프로덕트 전략을 대표하는 단 하나의 중요한 수치
  3. 성과와 가치
  4. 북극성 지표에 따라 변화하는 성과와 가치.
  5.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성과와 고객 가치를 잘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6. 인풋
  7. 북극성 지표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요소
  8. The Work
  9. 리서치, 디자인, 개발, 리팩토링, 프로토타이핑, 테스트 등으로 북극성 지표&인풋에 영향을 미치는 작업들이다.
  10. 팀이 하는 작업은 북극성 지표가 이끄는 전략과 같은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노스스타 체크리스트

  • 가치를 보여주는가?
  • 고객 가치를 대표할 수 있어야 한다. 단순한 DAU나 등록 유저는 고객 가치를 대표할 수 없다.
  • 비전 및 전략을 대표하는가?
  • 대충 살펴보는 것만으로 전략과 비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북극성 지표를 만들어야 한다.
  • 성공의 선행 지표인가?
  • 과거의 성과보다 미래의 결과를 예측하는 지표가 되어야 한다. 월 매출이나 평균 결제액은 과거를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최적의 북극성지표라고 할 수 없다.
  • 실행 가능한가?
  • 북극성지표는 실행에 따라 영향을 받아야 한다.
  • 모두가 이해하기 쉬운가?
  • 좋은 북극성지표라면 모두가 어려움 없이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측정 가능한 것인가?
  •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여야 한다.
  • 허황된 지표가 아닌가?
  • 성공에 유의미한 지표여야 한다.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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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이지수

대체불가능한 제너럴리스트

흔히 누군가는 스페셜리스트는 한 분야를 뾰족하게 다루는 사람이고, 제너럴리스트는 다방면에 역량을 두루 갖춘 사람이라고 한다. 한 때는 그런가 보다 했으나, 이젠 전혀 다른 생각을 갖게 되었다. 관점에 관한 고민이 물꼬가 되었다.

입사 초기부터 팀장님께서는 늘 "관점을 길러라"고 말씀하셨다. 코딩도, 디자인도 할 줄 모르는 우리 같은 사람의 최대 무기는 "생각을 잘하는 것"이 무기이고, 무언가를 볼 때 남들은 보지 못하지만 나는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해주시곤 하셨다. 하지만 지금까지 정작 그게 뭔지는 깊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지만, 문자 한 통이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지난주에 네트워킹 모임을 다녀왔고, 그곳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 한 10명 정도와 가볍게 대화를 나눠봤을까. 모임이 끝나고 집에 가고 있을 때 한 PM분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나와 나눈 이야기가 재밌었고 다음에 또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의 문자였다.

갑자기 많은 생각과 함께 한 가지 사실이 머리에 박혔다, ‘그 많은 대화에서 내가 가치를 줄 수 있었던 건 이 사람뿐이었구나.’ 내가 그분에게 보여준 내 생각과 관점이 그분에겐 가치가 있었고, 내게서 좋은 인상을 받았기에 나와의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호의를 베풀어 준 것이었다. 약간의 기쁨과 동시에 동시에 질문 몇 개가 떠올랐다.


‘내가 이 사람에게 준 가치는 뭐였을까?’
‘대화 안에서 어떤 부분이 그분에게 인상 깊었을까?’
‘내가 했던 이야기는 나만 할 수 있었던 이야기였을까?’


모임에서 뵌 다섯 분에게 커피챗을 요청했다. 현재 스타트업 대표님부터 VC와 비슷한 연차의 사람들까지 다양하지만 자신의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사람들로 골랐다. 그분들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지 궁금했다.

사실 내가 얻을 수 있는 것보다도 나 자신에 관한 부분이 더 궁금했다. 지금 내 관점이 그 사람들에게 가치 있을까? 지금 내 수준은 그들과 비교하면 어떨까? 업무와 사업에 관한 내 경험은 우리 팀이 겪어왔고 마주하는 범위에 머물러왔다. 그래서 나 자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느꼈고, 다른 관점과 생각을 통해 세상과 삶을 보는 시각을 더 넓히고 싶었다.

이 이야기와 함께 관점에 관해 여쭈었다. 팀장님 말이, 일에서 가장 중요한 건 두 가지라고 한다. 하나는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고, 둘째는 그걸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다른 모든 것들은 이것의 변주다. 관점은 모든 겉치레를 걷어내고 본질을 이해하려고 할 때, 그리고 직관적으로 전달할 때 드러난다고 한다. 전혀 거창한 게 아니었다.

이 인사이트가 모든 업무의 본질을 찌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단 모든 가치는 다른 데서 얻을 수 없는 고유한 것일 때 생긴다. 전문가가 가치 있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인사이트를 도출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업무도 자신이 발견한 인사이트를 잘 전달하는 것으로 귀결된다.

이 맥락에서 볼 때 제너럴리스트도 결국 다르지 않다. 관점이 인사이트와 직결되니까. 누군가가 가진 고유하고 총체적인 시각은 그 사람만의 전유물이다. 그래서 제너럴리스트 또한 자기만의 고유한 시선과 방식으로 남들은 흉내 낼 수 없는 결과를 만들 수 있게 될 때, 대체불가능한 진짜 제너럴리스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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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우

박시우

Web3 기반의 로그인 Full Stack 구현하기


1인 Side Project로 Django, React 이용해 블록체인 인증 기반 커뮤니티를 개발하고 있어요!



블록체인 관련 개발은 Node.js를 이용해 NFT를 민팅해보거나, NFT 관련 정보 조회가 가능한 디스코드 봇을 개발해본 경험이 전부였는데, Full Stack으로 Web3 Auth를 구현해보는 과정이 정말 재밌었어요😁


인증 Flow

전체적으로 Backend에서 무작위로 생성된 Nonce를 Client의 블록체인 지갑으로 서명하면, 이 서명된 메세지를 다시 Backend에서 검증하는 흐름입니다.

  1. Front-end에서 Kaikas 지갑 유무 확인 후 '카이카스 지갑 활성화' 버튼 활성화
  2. 지갑으로 서명을 하려면 우선 사용자의 지갑에 서비스를 연결해야 합니다.
  3. Kaikas 지갑 활성화 확인 후 '로그인 하기' 버튼 활성화
  4. (로그인 요청이 오면) Back-end에서 무작위로 Nonce 생성
  5. Kaikas 지갑으로 Nonce와 약간의 안내 문구로 구성된 message를 Web3.js sign후 Backend로 인증 요청
  6. 서명된 message를 web3 package 활용해 Validation 검사
  7. 앞서 생성된 Nonce와 서명된 message를 이용해 사용자의 지갑 주소를 복구할 수 있어 이렇게 복구된 지갑 주소가 사용자의 지갑 주소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8. web3 모듈은 Ethereum 기준으로 개발된 모듈로, Klaytn Blockchain에 맞게 아주 약간의 수정이 필요했습니다.
  9. Validation을 통과하면 User를 생성하고 로그인 토큰을 생성(Django Rest Framework에서 제공하는 authtoken 활용)해 Client로 전송
  10. 추후 다시 Validation이 필요할 때(재로그인 등)를 대비해 사용자의 Nonce를 재발급합니다. Nonce는 각 User에 저장됩니다.
  11. 사용자 닉네임은 랜덤하게 생성합니다...ㅎㅎ
  12. 로그인!


앞으로의 방향

사이드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던 Web3 로그인이 무사히 해결됐으니 이제 커뮤니티 관련 기능을 개발하면 돼요!


Github Repo(Front-end)

Github Repo(Bac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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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ey Kim

Rooney Kim

싱크트리 백엔드 노코드 개발 스쿨 론칭!


안녕하세요?

백엔드 노코드 개발을 위한 ‘백엔드 노코드 개발 스쿨’의 유치원 과정이 드디어 론칭되었습니다!


개발자의 업무를 도와주고 더 많은 사람들이 백엔드 개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싱크트리로 API를 만들고,

2)에어테이블로 DB를 만든 후,

3)버블, 위웹 등으로 만든 서비스와 연결하는 방법으로,

쉽고 빠르게 노코드로 백엔드를 개발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제공해드리려고 합니다.


대상

  • 백엔드 개발이 시급한 스타트업
  • 백엔드 고민이 있는 모든 규모의 기업
  • 혼자 개발부터 비즈니스를 하고싶은 스타트업 빌더


교육 과정 안내

모든 교육 과정은 유치원 과정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단계별로 공개될 예정이고 첫 시작은 ‘유치원 과정’입니다.


  • 유치원 과정: 싱크트리 소개 및 사용법, 에어테이블로 나만의 DB만들기, 버블&위웹 등과 연결하기
  • 초/중/고 과정 -> 싱크트리로 코어 개발을 하는 심화 과정을 단계별로 소개


교육 콘텐츠 안내

  • 싱트 스쿨 페이지

    - 싱크트리 백엔드 스쿨 국문 : https://synctree.oopy.io/school_ko

    - 싱크트리 백엔드 스쿨 Eng : https://synctree.oopy.io/school_en


사용 및 문의

무료 교육과 무료 사용으로 백엔드를 노코드로 개발해요!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카톡 오픈 채팅 (싱크트리 커뮤니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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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쥴러

키쥴러

안녕하세요, 공동육아를 위한 아이 스케쥴 관리 서비스 '키쥴러'입니다!

혹시 아이들 일정, 종이에 정리해서 냉장고에 붙이시나요?

등하원 맡긴 날 아이가 잘 도착했는 지 궁금하신가요?


✅이제 ‘키쥴러’로 아이 스케쥴 쉽게 정리하고 주변과 공유하세요❗️❗️


💡키쥴러는 이렇게 사용해요


1. 드래그엔 드롭으로 빠른 스케쥴 정리.

2. 손쉽게 공유하고, 변경된 일정은 공유된 보호자들에게 바로바로 업데이트

3. 학원 갈 시간, 집에갈 시간 보호자에게 미리미리 알려주는 픽업알림.


바쁜 부모님들을 위한 아이전용 일정관리 앱 ‘키쥴러’!

지금 사전 신청하세요 😃

구경하러 가기 : https://ddokso.com/kiduler



kiduler

공동육아를 위한 아이 스케쥴 관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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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훈

김동훈

안녕하세요. 이번에 마인들링에서 스타트업 다니는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우울증과 정신건강 이야기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스트레스의 원인은 무엇이고 스트레스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시는가요? 그렇다면 이번 웨비나를 놓치지 말아 주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평소에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타입이지만, 정작 어디서 스트레스가 나는지 모르시는 분
  • 스트레스의 원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해야 하는지 모르시는 분
  • 팀원들의 스트레스 케어를 통해 팀의 분위기와 업무 생산성을 제고하고 싶으신 분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어요!

  1. 참여하신 모든 분께 마인들링 올인원 프로그램 30% 할인 쿠폰
  2. 추첨을 통해 10분께 스타벅스 1만 원 쿠폰


추가 이벤트도 있답니다!

a. 실제 사용자를 위한 이벤트

- 웨비나를 통해 구매한 분 중, 실사용 후기를 보내주시면 프로그램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해드립니다.

b. 기업 관계자를 위한 이벤트

- 웨비나를 통해 기업용 마인들링 서비스를 신청해주실 경우에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해드립니다.


웨비나 일정 : 2022년 7월 27일(수) 오후 3시

웨비나 장소 : Google Meet

웨비나 구경하기(클릭)

마인들링

심리검사부터 마인드 케어까지 내 손안의 마음 테라피 'MIND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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