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선민승

선민승

랜딩페이지, 3일에 한 번씩 휙휙 바꾸는 중!

@Junghyun Park 님의 "랜딩 페이지 전환율을 높이고 싶다면?" 메이커로그 제목을 읽자마자 랜딩페이지를 극심하게 고민했던 지난 몇 주가 기억나 빠르게 자기 전에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도 얼른 댓글로 각자의 랜딩페이지 꿀팁들 풀어주세요 🤙🤙🤙

(( 엄청난 꿀팁 주의 🍯 ))

랜딩페이지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스타트업 하는 사람답게, 랜딩페이지도 피봇을 두려워하지말자!' 인 것 같습니다.

생각한대로 일단 디자인해서 빠르게 올려보고, 반응보고. 클릭수 낮다? 바로 색깔 바꿔보고, 위치바꿔보고. 다시 수정. 또 수정.

만들어 놨으니까, 아까우니까. 며칠 밤새서 만든거니까.

일단 그런 마인드는 내려놓고 무조건 클릭률, 전환률을 높이는 UI로 만든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어떻게 바꾸면 사람들이 심지어는 잘못 클릭해서라도 무료체험하기 버튼을 누르게 할지 고민해야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약한 도입 의지를 가진 자들을 무조건 잡자"

저희 랜딩페이지도 보면 '무료 체험 시작하기' 버튼이 있긴 하지만

그 아래에 서비스 소개서 받기 이메일 입력란이 존재합니다.


왜 일까요?

존경하는 위펀 대표님이 주신 소중한 피드백이었는데,

강한 도입 의지는 가진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너네 서비스를 쓴다. 버튼이 없어도 찾아서 쓴다. 근데 약한 도입의지를 가진 사람들은? 소심하게 랜딩페이지 슥슥 보고 사라져버린다. 바로 그 사람들을 잡아야하는게 랜딩페이지다!

그런 약한 도입 의지를 가진 리드들을 잡는 방법은

제일 간단한, 메일 정도만 남기고 가! 인 것 같습니다 ㅎㅎ

실제로 저희 랜딩페이지에서도 이메일을 남기고 가신 분 대부분은 회원가입을 하시지 않았어요.

오히려 하지만 이메일을 남기셔서 저나 다른 팀원이 직접 연락하고, 소개서를 보내드리며 온라인/오프라인 만남을 약속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팀은 약한 도입 의지를 강한 도입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됩니다.


그 외 다른 대표님들에게서 제가 배웠던 꿀팁들:

1) 색깔 변화 만으로 클릭률이 엄청나게 달라진다. 색깔 테스트도 계속 해라.

2) 중요한 버튼은 무조건 따라다니게 해라. 유저가 언제 어떤 곳에서 마음이 살짝 바뀌어서 그 버튼을 누를지 모른다!

3) 홈은 길어도 된다. 다른 메뉴에 중요한 내용을 넣을 바에는 홈에 다 때려 넣어라. 유저들은 절대 위에 있는 작은 메뉴를 하나하나 클릭해서 다른 페이지들을 그리 열심히 보지 않는다.


다른 메이커 분들은 어떤 꿀팁을 가지고 계신가요?!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같이 토론해봐요 🧐


😎 센드타임 랜딩페이지 : https://landing.sendtime.io

☕️ 스플랩팀과 커피 마시기 : https://sendtime.io/splab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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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yun Park

Junghyun Park

랜딩 페이지 전환율을 높이고 싶다면?

최근 메이커로그에 전환율 관련해서 여러 고민들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이에 YC에서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고려할 요소들에 대해 이야기한 영상을 요약해보았습니다. :)

(노트 끝에는 슬리드 랜딩페이지 자체평가 및 전환율도 공개했습니다!)

랜딩 페이지 전환율을 높이고 싶어하시는 메이커분들은 꼭 참고해보세요!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yc-startup-school-전환율-높이기-fd899b607a9c4a27b4406f6f28609f93


  • 전환율이란?
  • 전환율 개선 전 고려할 사항 - '애초에 더 개선할 수 있는가?'
  • 모든 전환율 문제는 UI의 문제다.
  • 랜딩페이지를 평가할 때 묻는 7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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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로그용 초간단 요약]


전환율(Conversion rate)이란?

  • '전환율'이란, 퍼널의 각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효율성을 의미. 전환율을 개선한다는 것은 각 단계를 넘어가는 효율성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뜻함.
  • 전환율이 중요한 이유는 성장(Growth)에 2가지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

=> Conversion (전환율) & Churn(이탈률)의 차이가 바로 성장임.


전환율 개선 전 고려할 사항 - '애초에 더 개선할 수 있는가?'

  • 전환율 개선은 밑빠진 독(Leaky bucket)일 때에만 가능하다. 이때 우리의 현재 전환율이 밑빠진 독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방법은 동종업계의 일반적인 전환율 벤치마크(Benchmark)를 통해 알 수 있음.


  • 랜딩페이지 방문 -> 회원가입 전환율 벤치마크 예시)
  • Freemium SaaS 서비스
  • 1.5~5%
  • 일반적으로 3% 이하


모든 전환율 문제는 UI의 문제다.

  • 그리고 모든 UI의 문제는 'Knowledge Spectrum'에서 기인한다.
  • 왼쪽 끝은 해당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가 0인 상태이고, 오른쪽 끝은 이해도가 100인 상태.

  • 우리의 사용자들은 이 스펙트럼에서 'Current'(현재) 지점에 있음.
  • 사용자들로 하여금 특정 행동을 유도하는 우리의 UI는 'Target'(목표) 지점에 있다.

=> 그리고 두 지점의 차이가 바로 Knowledge Gap이다. (=전환이 되지 않는 이유!)


  •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2가지 뿐이다.
  • 사용자의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거나, (=유저를 교육 시키거나)
  • 우리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 이해도를 낮추거나. (= 서비스를 사용하기 쉽게 만들거나)


랜딩페이지를 평가할 때 묻는 7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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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영상과 함께 요약 노트 보기: https://slid.cc/share/vdocs/yc-startup-school-전환율-높이기-fd899b607a9c4a27b4406f6f28609f93

슬리드

동영상 속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AI 동영상 지식 저장앱, 슬리드(S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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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une Park

Sungjune Park

🍿[EO x Typed] 국내 최대의 쇼비나 <FORWARD>에 초대합니다🍿

Typed가 스타트업 콘텐츠계의 독보적 채널, EO와 함께 showbinar <FORWARD>를 준비했습니다!신청하고 알림 받기 👉🏻 https://eopla.net/events/24다음주 수요일 (7/6) 오후 8시,

Team Typed의 생생한 성장기와 에너지를 오롯이 느껴보세요!누적 참석자 1,500명을 기록한 Typed 웨비나 시리즈 중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내용을 더 알차게 구성하여 선보입니다.

🔴주요 세션

1ㅣ장표와 전략으로 100억 사업 자금 만들기 by 김우진 Typed CEO

2ㅣ지속 가능한 힘: Team Culture에 대하여 by 유민승 Typed 비즈니스 총괄


🔴특별 포인트

  • 미친 라인업 EO 김태용 대표님, 블루포인트 김용건 부대표님, 소풍벤처스 최경희 파트너님과, 모두가 대표처럼 일한다는 Team Typed 팀원들의 재기발랄 토크까지! 준비했으니 각자 계신 자리에서 들어오셔서 함께 즐겨주세요!

🔴사전 신청에서 질문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배달의 민족 이용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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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11기수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벌써 시작한지 한 달 째!

안녕하세요! 이번에 sendtime 서비스(https://landing.sendtime.io)를 런칭한 스플랩팀의 대표 선민승 입니다 😎

(( 저희 팀과 만나고 싶다면 언제든지 스플랩 센드타임 프로필을 통해 신청해주세요! https://sendtime.io/splab ))

저희는 올해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11기수의 SaaS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남다른 성장캐🔥 인데요,

떨리는 마음으로 11기수를 지원하고 합격한지 벌써 한 달이 넘어가네요..ㅠㅠ

한 달 동안 마루180에서 정말 밤낮없이 달렸는데,

드디어 정식으로 센드타임이 런칭이 되었고, 빠른 속도로 고객분들의 VOC를 기반으로 개선도 되어가고 있습니다!

스케줄링에 시간은 아끼고 싶은데, 그동안 한국 정서에 맞지 않아 활용을 잘 못하신 분들을 위해 런칭된 "예약자가 우선이 될 수 있는" 기능을 최대치로 탑재한 스케줄링 SaaS 서비스 입니다 ㅎㅎ

가장 대표적으로 상대방에게 최대 세가지 예약 시간대를 "제안 받을 수 있는 기능"이 현재 가장 큰 반응을 끌고 있습니다.


지금은 구글캘린더 연동이 필수로 되어야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제 곧

  1. 외부 캘린더 연동 없이 센드타임 자체 일정으로 예약페이지 관리 가능
  2. 슬랙 채널 연동 가능 - 예약페이지에 들어오는 예약들을 팀 슬랙 채널에서 바로바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이러한 기능이 곧바로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랍니다!


그 외에 저희는 사실 B2C도 좋지만, B2B로 팀 스케줄링이 곧 업무인 분들을 위해 팀 캘린더 기능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런칭한지 6일만에 두 개 스타트업 팀에서 B2B 인바운드 문의가 들어와서 relate 팀에게도 조언을 구해가며 열심히 B2B용 서비스 소개서도 만들어가며 첫 deal을 준비하고 있습니다...ㅎㅎ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지원했던 이야기를 담은 저희 팀블로그 글도 공유할게요!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내년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링크 : https://url.kr/65hrxu


언제나 모든 스타트업들을 응원합니다 🥳

커피챗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ㅎㅎ

센드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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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주간 회고

지표 공유

  • 지난 주 유저 수 - 28
  • 이번 주 유저 수 - 26
  • 성장율 : -7%

자난 주 One Thing 경과

  • One Thing : 노코드 툴을 활용하여 ICE 테이블로 정의한 기본 기능 모두 넣기
  • 경과 : 기본 기능 전부 추가 완료. 하지만 노코드 툴을 사용하지는 않음
  • 노코드툴을 학습하는 것이 계속 우선순위가 밀려서 그냥 코딩으로 함. 노코드를 학습하고 만들었으면 어쩌면 더 빨랐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음

다음 주 One Thing

  • 온보딩 메뉴얼 완성 - 다이어트 / 운동 가이드 만들어서 홈페이지 게제

회고 / 인사이트

  • 온보딩 과정에서 또 7/25 = 28%가 이탈했다. 온보딩 프로세스가 지금 지극히 비효율적이고 불친절하다고 느껴진다. 하지만 지금은 이미 온보딩된 user activation, retention에 신경을 쓰느라 온보딩 최적화에 신경을 못쓰고 있었다. 이번에는 온보딩/마케팅 기본기 세팅을 해놓을 예정이다.
  • 데이터 기반 판단을 하기 위해서 핵심 지표를 "습관 달성률"로 잡고 목표 수치를 80%로 설정했다. 첫날에는 거의 100%를 찍었지만 서서히 떨어지고 있다. 새로 추가하는 기능의 임팩트를 측정할 때 습관 달성률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보고자한다.
  • 습관 달성에 실패했을 때 벌금을 내게 하는 것이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다. 그게 효과가 거의 없다면 보증금을 받을 필요가 없어서 더 좋을 것 같다.
  • 다이어트 혹은 벌크업을 하는 사람들은 '편함'에 별로 가치를 두지 않는 것 같다. 어렵고 신경을 많이 쓰더라도 더 빠른 시간안에 더 큰 효과를 얻고 싶어한다.

질문

  •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우선순위가 아니니 뒤로 밀립니다. 공부를 언제, 무엇을 하나요? 그리고 그 시간을 어떻게 마련하나요?


100일챌린지#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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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여울

디지털 지식관리 프로세스에서 빠진 중요한 것

저는 많은 지식을 배우고 성장하고자하는 목표아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여러 디지털 도구를 비교하고

지식관리 프로세스를 가다듬는 행위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1. 마음에 든 아티클을 발견한다
  2. 아티클을 Pocket & Instapaper 등 정보 저장을 한다
  3. 정보 저장 된 글을 Readwise 를 통해 Notion 에 보내준다
  4. 하나의 내 언어로 완성된 글을 작성한다.

이런 프로세스를 가꾸어내기 위해 생산성 툴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직업상 지식을 잘 다뤄야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지식 자체에 대한 열망과 도구 자체의 허영심을 충족하고 싶은 마음으로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식에 대한 열망으로 많은 글과 영상들을 저장하고 관리를 하면

보다 나은 사람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DB 양에 비례해서 지식의 양이 많아지지는 않는다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많은 지식들을 눈으로 보는데도 머리에 남지도 않고

더 나은 사람이 되지 않는 것일까? 라는 고민이 오랜기간 지속하고 있을 때쯤

저에게 있어 아주 도움이 된 아티클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이 아티클에서는 크게 이런 부분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1. 노트를 다시보는 프로세스의 부재
  2. 너무나도 쉬운 지식 저장
  3. 기억을 대가로 편안함을 얻다

디지털 도구로 인해 시공간의 제약없이 지식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지만

편리함으로 인해 지식을 자기화하는 과정이 사라지고 있다는 메세지가

인상 깊은 문구였습니다.

제텔카스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드는 노트법 - 왜 디지털이 아닌 종이가 더 효과적일까 (1) | 10x Les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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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박선하

공동창업가를 찾고 계신가요? 혹은 합류하고 싶은 예비 및 초기 창업팀을 찾고 계신가요?

✨ 안녕하세요! 퓨처플레이 New Initiative Group입니다. ✨


여러분들 혹시 창업을 고민하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아니면 창업을 위해 밤낮, 주말 할 것 없이 이미 열심히 준비 중 이신가요?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고민하고 준비하고 있지만, 실제로 창업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혼자서 준비하기엔 너무나도 외로운 여정이고, 뛰어난 동료들을 모아 함께 준비를 하고 있더라도 채워지지 않는 부분은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저희 퓨처플레이 New Initiative Group에서는 예비창업가 여러분을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예비창업가들이 본격적인 창업 여정을 함께 시작할 공동창업가 또는 새로운 창업팀을 잘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요.


🤔혹시🤔


- 혼자서 창업을 준비하기엔 너무 외롭다면?

- 나와 다른 전문성을 가진 공동창업자를 구하고 싶다면?

- 책임감 넘치는 믿을 만한 공동창업자를 구하고 싶다면?

- 실력은 너무나 자신있지만 아이템이 없어서 창업을 망설이신다면?

- 창업가, 창업팀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싶다면?


퓨처플레이 New Initiative Group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질 퓨처플레이의 예비창업가 프로젝트에 가장 먼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 URL ↓↓↓↓↓

https://lab021-index.imweb.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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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이번주도 메이킹 화이팅입니다!

기술 이슈 올려드릴게요~


[2022.07.04 눈여겨볼 기술 이슈]

______ 하나로 콜드체인 관리…물류 '혁신 열풍'

https://contents.brunel.ai/3ONvNla


주요 기술 키워드

1. 5G통신장비 경쟁력

2. 콜드체인 관리

3. 기술사업화 시스템

4. 마찰전기 나노발전기

5.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포기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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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김하연

완벽주의를 넘어서

나는 어려서부터 완벽주의가 있었다.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고 싶어 하고, 이왕 하는 거 그 끝은 완벽했으면 하는 생각.

이 생각은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의 나에게 그야말로 최적이었다. 무조건 100점을 맞아야 했기에 시험범위 내용을 통째로 달달 외웠고, 하나라도 틀리면 일주일은 그 문제를 생각하면서 잠을 설쳤다.(써놓고 보니까 괴짜같군) '절대로 틀리면 안 된다, 부족하면 안 된다'는 일종의 집착이 있었던 것이다.

대학에 와서 수많은 보고서들을 쓸 때도 나는 어떤 목차로, 어떤 자료와 사례를 쓸 건지, 나의 경험은 어떤 걸 어디에서 녹일 건지 등 미리 체계를 잡아놓은 후에서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다. 다 쓰고 나면 거듭 다시 읽으며 수정하고, 또 수정했다. '이 정도면 됐다!' 싶으면 그제서야 제출했다. 그러다보니 제출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었다. 솔직히 말하면 다른 학우들에 비해 조금 늦은 편이었다.

그러다가 내 롤모델 중 한 명인 Sheryl Sandberg(메타 COO)의 한 마디를 듣고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일을 끝내는 것이 완벽한 것보다 낫다는 말로, 구글과 페이스북 본사에 모토로 걸려 있다고 했다.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고, 철저하게 동의했다.


  1. 일을 시작하는 것의 부담을 줄여준다. 일단 시작하고 보자는 'Just Do It'의 마인드가 더 쉬워진다. 그래서 실행력이 높아진다.
  2. 일단 완성시키고 내놓으면, 다양한 피드백들을 받아 개선하는 과정 속에서 오히려 완벽에 가까워진다. 혼자 끙끙대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서로 다른 관점을 받아들이면서 총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개선이 완벽을 만든다. 한 번에 완벽을 만들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3. 다른 팀원과의 gap을 줄여나간다. 대부분의 일은 팀워크로 이루어진다. 만약 혼자서 오랜 기간 붙잡고 있다가 내놓았는데, 알고 보니 팀에서 나에게 맡긴 일과 내가 한 일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miscommunication으로 내가 다른 것에 집중하고 있었다면? 그렇다면 내가 한 일은 그야말로 '쓸 데 없는' 일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 따라서 빠르게 내놓고, 팀원들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하면서 나와 팀원 간의 생각을 align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서로 이해하고 있는 바의 gap를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4. 속도가 핵심 역량이 된다. 비즈니스에서 핵심 역량은 속도일 때가 많다. 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빠르게 무언가를 내놓으면 그 마켓의 first 선두주자로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이제 나는 완벽주의보다는, 완성주의를 추구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오히려 완벽에 다다르기 위한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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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김민혁

#1 [목표 달성 서비스 with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시작

메이커 챌린지를 계기로 이제 시작할 사이드 프로젝트의 진행과정을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우선 프로젝트를 한 줄로 설명하면 '블록체인을 활용한 목표 달성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배경을 기록하려고 한다.

최근 블록체인 분야에 관심을 갖고 관련 이론과 개발 스택을 공부하면서 나만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었다. 나의 성향상 새로운 것을 배울 때, 특히나 개발 영역에서는 이론적인 공부보다 실전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을 더욱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처음 생각했던 프로젝트는 토큰을 사용하는 뽑기 서비스였다. 하지만 사행성 이슈, 신뢰도 확보 이슈, 보안 이슈(금전 거래가 이루어지다 보니) 등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다. 아직은 나의 역량이 부족하여 모든 이슈에 철저히 대응할 수 없다고 판단해 우선은 아주 간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가 바로 이번 프로젝트이다.


나는 서비스가 간단하게 설명될수록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서비스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최대한 간단하게 이 프로젝트를 설명해 보려고 한다.



한 유저가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를 업로드하면 다른 유저들이 해당 유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다. 그리고 글을 업로드한 유저는 정해진 시간마다 자신의 목표를 인증해야 한다. 만약 정해진 시간까지 인증을 하지 못하면 해당 유저가 보유한 토큰이 응원의 댓글을 단 사람들에게 자동으로 분배되는 서비스이다.



사실 아직까지 자신의 개인 지갑을 만들어서 그 지갑에 코인이나 토큰 등을 저장해 관리하는 분들은 극소수이다. 그리고 자신의 지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목표 달성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 사이에 교집합이 얼마나 있을지 또한 의문이다. 구체적인 수치는 모르겠지만 아마 극극극소수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경험하기 위함이므로 이렇게 시장성이 낮더라도, 설령 아무도 이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일단 진행해 보려 한다.


그동안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처음 계획만큼 완성도 있게 완성하지 못하거나 중간에 포기한 경우가 매우 많다😅 그래서 아직 기획조차 제대로 시작하지 않았지만 의지박약으로 이 프로젝트를 중간에 그만둘 수 없도록 프로젝트 진행 배경과 소개를 작성해 업로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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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언

방제언

생각 그리고 고민 그리고 의문

제가 어릴 때에는 그저 우리나라의 교육을 들어온 바 그대로 근거는 제외한 체로 비난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점점 자라오면서 왜 내가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지 차차 의문이 들어가면서 진실한 저의 생각들이 나오기 시작됐고 비난은 곧 비판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 일 이외에도 많은 생각들을 계기로 많은 고민들을 낳게 되고 그 고민들은 의문이 되어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주었고 점점 더 절 발전시켜 주었던 것 같습니다.

교육에 관한 불만은 많은 국가의 많은 사람들이 품고 있는 불만이지만 저에게는 더 특별하게 다가왔었던 이유가 비난이었던 태도를 통해 안 좋은 것과 좋은 것의 경계를 더 확실히 알게 된 부분과 그 태도의 변화 속에서 제가 받고 있고 하고 있는 일들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일들 속 더 다양한 분야를 알고 실행에 옮겨보게 해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것이 여기까지 날 오게 만들었는가

초등학생때 까지는 그저 만들고 창작하는것이 좋았고, 창작을 좋아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있고 흔하게 접할 수 있었던 창작활동 중 하나인 영상(편집/디자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디자인이라는 것에 꾸준이 관심을 가지다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만들어보면서 점점 자세한 부분의 분야까지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공부를 해나가면서 개인적인 기술이나 어른들과의 대화를 통해 습득할 수 있는 상황판단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실질적으로 저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고 싶어할 분들이 있었을지언정 사회적으로 어른 혹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과 학생간의 선은 확실히 있었고 프로젝트를 하려고 사람들은 엄청 노력해서 찾거나 모여있는 곳을 발견하더라도 내가 원하는 목표와 같이할 사람을 찾는 것은 생각보다 매우, 매우 매우 어려웠습니다.

학생 메이커들!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 공모전들은 허구언 날 교육기관에서나 주관하는 영상편집 공모전 뿐이었고, 조금 더 상세한 분야의 공모전이 열리게 하고 그에 따른 참여가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하고 이와 관련된 의문과 불만이 생겨날 때 그렇다면 나와 같이 무언가를 만들고있는 디자이너와 같은 학생들을 모은다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때에는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을 표현할 단어가 없었지만 disquiet에서 maker이라는 단어를 접한 뒤로 내가 커뮤니티나 프로덕트를 만들어서 '학생 maker'들을 모으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제가 봐온 많은 디스코드/ 카톡방 커뮤니티들은 분명한 소통/ 연결의 한계점이 있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프로덕트를 만들어야겠다 결심했습니다.

브랜드 이름

브랜드의 이름을 만들 때에 선택된 단어들은 we 와 wonder이 있고, 전 항상 궁금한 것들이 있었고 그것들을 통해서 성장해 왔기에 그의 단어인 wonder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사람들이 같이 많은것들을 궁금해하고 경험해 나갈 것 이기에 we라는 단어가 나왔고 이 둘을 합쳐 'we wonder' 이라는 문장이 완성되었고 브랜드 이름은 위 문장을 추려서 'wender' 이 좋을 것 같습니다.

wender에 관련해서 여러 단어들과 아이디어들이 얽혀있는 상태이지만 확실한 목표와 브랜드의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면 잘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웬더 Wender

학생 나이 메이커들의 성장을 돕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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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yun Park

Junghyun Park

건강한 피드백은 어떻게 이뤄져야할까?

오늘은 'HR 레전드'이신 황성현 대표님의 피드백과 관련된 영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저희 팀의 멘토이시자 엔젤투자자이기도 하십니다!)

티타임즈 유튜브 채널에서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셨는데, 그 중 2개의 영상에서 피드백과 관련된 부분만 쏙 뽑아냈습니다.

  • 피드백의 2가지 관점
  • 개인에 대한 피드백의 핵심은 '행동 변화'
  • 개인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프레임워크 - SBIT
  • 솔직한 피드백 문화 (Intellectual Honesty)
  • 회고 방법론
  • Traffic Light 회고 방법


회사 내 건강한 피드백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분들은 꼭 한번 참고해보세요!

📝 영상과 함께 보는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황성현-대표님의-피드백-노하우-정리-49cfab2dcea94d29b17247b299b872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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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로그용 초간단 요약



피드백의 관점

  • 피드백의 시점을 과거가 아닌 다음 6개월로 맞추기
  • 피드백의 대상을 개인보다는 조직으로 맞추기
  • 조직이 잘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하기.
  • 회사 전체로 의도했던 것들이 잘 되었나?
  • 잘 안되었다면 그 밑에 있는 각각 부서들은 어떻게 했나?
  • 그 안에 있는 구성원들이 어떻게 했는지를 보기


개인에 대한 피드백의 핵심은 '행동 변화'

개인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프레임워크 - SBIT


피드백시 필요한 Radical Candor (극단적 솔직함)

X축 - 얼마나 사실 그대로 얘기하는가?

Y축 - 얼마나 사람을 배려하는가?

* 내가 팩트를 얘기하는 것은 괜찮은데 배려를 안하게 되면 피드백을 받는 사람은 두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게 됨.

결국 피드백의 목적은 '행동 변화'인데, 아무리 팩트를 이야기하더라도 사람을 배려하지 않으면 결국 긋 람은 변화에 대한 저항을 할 수 밖에 없음.


회고 방법론 - Traffic Light 회고 방법

초록불 - 전에도 잘했지만 앞으로 더 많이, 더 잘해야 될 것.

노란불 - 프로세스나 방법 자체를 다시 재검토해야 될 것.

빨간불 - 하지 말아야 할 것. 과감하게 안할 것.

=> 과거를 보지만, 결국은 미래에 뭘 더 잘할 거냐에 포커스를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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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슬리드 요약 노트 전문보기: https://slid.cc/share/vdocs/황성현-대표님의-피드백-노하우-정리-49cfab2dcea94d29b17247b299b8721e

슬리드

동영상 속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AI 동영상 지식 저장앱, 슬리드(S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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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김민주

[프로덕트 분석] #1 소셜링 커뮤니티 '문토'


안녕하세요 :) 메이커챌린지 3기 김민주입니다.

프로덕트 분석을 시작하기 앞서, 제 소개를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며, '스타트업'과 '서비스기획'의 두 키워드에 관심을 갖고 있어요.

대학 입학 전부터 '플랫폼 비즈니스'와 '브랜딩'에 관심을 갖고 있었어요. 올해 초, 중개 플랫폼 창업팀에서 콘텐츠 마케팅을 경험했고 그를 계기로 서비스기획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서비스기획 분야의 문을 두드려봐야겠다' 라고 결심한지 한 달도 안된 것 같아요. 아직 제대로 프로덕트를 분석한 경험도 없고, 요구되는 skill 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어요.

그런데 정말 감사하게도 메이커챌린지 3기로 참여하게 되었네요. 메이커챌린지 3기 활동이 저의 '서비스기획 입문기' 1단계가 될 것 같아요 ㅎㅎ


저의 공식적인 <첫 프로덕트 분석> 입니다! 기획자의 시선보다는 '사용자'의 시선으로 전개되는 분석일 겁니다. 마지막 메이커로그에는 기획자의 시선이 조금이라도 담겨있길 바라며, 첫 번째 프로덕트 분석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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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실제 '문토' 사용자입니다. 서비스 사용자의 시선으로 풀어보겠습니다.


문토는 어떤 서비스인가?

소셜링 어플이다. 취미/여가활동을 같이 할 사람을 찾을 수 있다.

유저들이 문토에서 할 수 있는 주요 액션은 두 가지이다.

소셜링을 열거나, 참여하거나.

소셜링을 여는 게시글은 누구나 올릴 수 있으며, 호스트는 다른 유저의 참여 신청을 승인하거나 반려하여 멤버를 구성한다.


문토를 왜 설치했는가?

나는 '백패킹'을 함께 할 사람들을 찾고 있었고, 문토가 찾아준다고 했다.

'백패킹'이라는 취미에 입문했다. 덜컥 장비를 사긴 했지만 같이 갈 사람들이 없었다. 백패킹 무경험자이기 때문에 다경험자와 처음을 함께 하며 배우고 싶었다.

똑똑하고 소름돋는 알고리즘 덕에, 타이밍 좋게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문토' 광고가 떴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이번 주말 만나서 등산/캠핑 할 사람?' 대충 이런 문구였다. (캡쳐해둘걸...)

내 니즈를 정확히 간파한 광고였기에 고민의 과정 없이 문토를 설치했다. 큰 고민을 하지 않았던 건, 일단 설치해보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게 있다면 과감히 이탈하는 유저이기 때문이다.


문토에 왜 남아있는가?

특별히 거슬리는 게 없었다.
  1. 회원가입

카카오 계정 연동 가입으로 정말 '5초만에' 시작할 수 있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회원가입 섹션에서의 이탈률은 낮을 것 같다.* 어플을 설치했다는 건 서비스 환경에 대한 호기심이 어느정도 있다는 것이고, 적어도 회원가입의 문턱은 쉽게 넘지 않을까 생각한다.

(*추후 가설 검증을 해보겠습니다.)


2. 프로필 입력

카카오 계정 연동 후 프로필 설정 단계가 있다.

나는 이 단계에서 굉장히 만족했는데, 그 이유는 '간편해서'였다. 유저에게 요구되는 사항과 부담을 최소화한 것 같다.


프로필 사진의 경우, 카카오 계정 연동 때문에 자동으로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이 됐다. 나는 카카오톡 프사를 신경쓰는 편이라 별도의 사진 변경 단계 없이 문토 프사를 설정할 수 있었다.


소개 메시지의 경우, 이미 만들어진 문장들 중에 선택하면 된다. 나는 이 점이 굉장히 좋았다.

이 단계에서 유저는 문토라는 서비스가 어떤 분위기일지, 어떤 사람들이 있을지 모른다. 이 상태에서 나를 소개하는 문장을 쓴다는 게 큰 부담으로 느껴진다.

문토는 관심사를 유형별로 나누어 소개 문장을 제시함으로써 유저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관심사 키워드의 경우, 카테고리를 7가지로 나누고 - <문화/예술>, <운동/액티비티>, <푸드/드링크>, <취미>, <여행/나들이>, <창작>, <성장/자기계발> - 각 카테고리별로 세부 키워드가 제공됐다. 나는 카테고리와 세부 키워드가 부족하지 않고 적당하다고 생각했다.


3. 소셜링 참여

소셜링 참여 과정은 다음과 같다.

원하는 소셜링 선택 -> 참여 신청하기 (호스트가 설정한 질문에 답변 혹은 선착순 승인) -> 호스트 승인 후 오픈채팅 참여 (호스트 설정에 따라 카카오톡 오픈채팅/문토 자체 채팅) -> 소셜링 진행 후 후기 남기기(선택)


이 모든 과정이 매끄럽게 진행됐다. 유저가 해야할 건 1) 소셜링 선택하기 2) 참여 신청하기 3) 소셜링 즐기기 뿐이었고 나머지 귀찮은 것들은 다 문토가 해줬다.

소셜링 참여 신청 후 호스트가 승인하면 문자 및 카톡으로 안내해줬고, 카톡 메시지의 버튼만 누르면 오픈채팅에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소셜링 당일 4일전 리마인드 메시지를 보내줬다. 당일 전까지는 소셜링 취소가 자유롭고, 취소 시 안내 문자를 보내준다.

만약 내가 원하는 소셜링 정원이 다 찼을 경우, '빈자리 알림 예약'을 신청하면 빈자리가 났을 때 카톡으로 알려준다.




'앱에서 사람을 만난다고?' 거부감 없이 문토를 사용하는 이유

'사람 만나는 어플' 하면 떠오르는 '틴더', 데이팅 어플이다. 꽤 많은 사람들이 유저가 아니어도 틴더가 어떤 서비스인지 잘 알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데이팅 어플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 편이다.

문토는 데이팅 어플이 아니다. 애초에 포지셔닝이 데이팅과 전혀 다르다. 하지만 '앱을 통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데이팅 어플을 연상시켜 큰 장벽으로 존재한다.

나 또한 그러한 이유로 문토 설치 후 모든 이용 과정에서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하지만 문토는 그 경계심을 무너뜨렸다.


  1. 운동하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

'운동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어.'

운동을 좋아하고 여러 운동 커뮤니티에 속해있는 지인이 한 말이다. 이 말이 나에게 강하게 남아있었다.

내가 문토를 하는 초기 목적은 크게 '운동을 같이 할 사람을 찾는 것'이었다. 문토는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었다. <운동/액티비티> 카테고리는 <문화/예술> 다음으로 두 번째에 위치해있고, 그만큼 소셜링이 많이 이루어진다.

문토가 이 가설을 노린 건지 모르겠지만, 마케팅에서 '운동 같이 할 사람'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2. 더도 덜도 말고 적당한 프로필 정보

소셜링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름과 소개메시지, 관심사 키워드를 등록해야 한다. 소셜링에 참여할 때, 유저는 호스트 및 다른 소셜링 참여자의 프로필을 모두 볼 수 있다. 프로필에는 소셜링 참여 이력도 뜬다.

최소한의 프로필 정보이지만, 해당 소셜링에 참여하는 사람의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다.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였다고 생각될 때, 경계심을 살짝 허물 수 있었다.

또, 소셜링 참여가 오픈채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멤버 간 자발적으로 연락처 등의 추가정보를 공유하기 전까지는 불필요한 정보 공유가 없다.


3. 이상하다 싶으면 취소하세요

소셜링 참여 과정만큼 취소 과정도 간단하다. 소셜링 채팅방에 참여했어도 당일 전까지는 취소가 가능하다. 실제로 나는 한 소셜링 채팅방에 참여했다가, 연령대와 분위기가 잘 맞지 않은 것 같아서 소셜링을 취소했다.


문토에 자주 들어가지는 않지만, 지우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문토에 대한 경험이 긍정적이다. 니즈를 저격했고, 어느정도의 사람들이 모여있고, 무엇보다 거슬리는 부분 없이 모든 과정이 매끄럽게 이어진다. 실제 소셜링을 한 번 경험해서 취미를 함께 할 크루가 생겼고, 앞으로도 크루 활동이 지속될 것 같다. 다른 소셜링에 참가할 생각이 당장 없지만, 문토에서 맺어진 인연이 내 일상에 존재하고, 긍정적 경험밖에 없기 때문에 문토 어플을 삭제할 생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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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UX/UI 적인 부분도 추가로 다루고 싶어요. 다음 글은 더 공부하고 생각해서 돌아오겠습니다! 몇 주 후에 이 글을 다시 읽었을 때 '으~ 고칠 게 너무 많아~' 했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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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99% 보다 100%가 더 쉽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위와 같은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매우 공감이 되어서 공유해본다.


예외가 있으면 매번 판단해야한다.


예를 들어 주 3회 운동을 하려고 한다고 쳐보자. 이 때, flexible하게 스케쥴을 관리하고 싶다고 해서, 가려고 하는 요일을 정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매일 일이 끝나고 집에 올 때마다 생각을 한다.


"오늘 갈까? 아, 너무 피곤한데 내일 갈까?"


그러면서 굉장히 고심하다가 어느새 금요일이 되어 3회 가는 건 이미 물건너가 있다.


하지만 월수금에 무조건 간다고 못박아둔다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월수금에 가면 된다.


예외가 없으면 그냥 어떤 변수가 있어도 그냥 하는 거다. 생각할 필요가 없다.


마찬가지로 6시에 일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과, 무조건 매일 6시에 일어나야지 하는 것 중에 더 쉬운 것은 무조건 매일 6시에 일어나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 오늘은 좀 피곤한데?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예외없이 일어나는 거다.


최근에 나에게 flexibility를 좀 주고 싶어서 6시 기상을 목표로 했었는데, 훨씬 더 어렵다고 느끼고 있다. 그래서 다시 100%가 더 쉽다는 것을 기억하고 예외를 두지 않으려 한다.


최근에 Top Gun 영화에서 아주 멋지게 나온 톰형의 말로 마무리한다.

Don't think. Just do.



100일챌린지#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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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Shawn Park

정부 과제(예창, 초창 등) 합격률 높이기 (3)-2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펑션투웰브 Shawn 입니다.

바쁘고 정신없고, 늦었습니다. 한 달 만이에요!

곧 서비스로 많은 여러분들을 뵐 것 같습니다.

[예창패, 초창패 합격할 스토리 프레임짜기]

4번째 글 인데요.

빠르게 진행 해볼게요.


[오늘의 결론]

80 + 40 = 120 이 아니라 60 이다.

사업의 구체성, 현실성을 방어해라.

당위성과 얼라인하고 일관성을 점검하자.

이렇게 인데요. 

아래 길지 않게 빠르게 기술해 볼게요.


80 + 40 = 120 이 아니라 60 이다.

이게 무슨 소리야?;; 왜 더하는데 줄어, 라고 생각 할 꺼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제안 작업을 할 때 꽤 많이 나와서 이야기 드려요.


만약에 제안을 기술하는 데 80점 정도의 가치 제안이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그러면 다른 서비스 이점이나 제공 가능한 무언가를 넣어서 더 채우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40점 정도라고 하면 120점 정도의 가치 창출 제안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제안서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심사위원 분들은 이를 더하지 않고 평균으로 받아 드릴 때가 훨씬 많습니다.


80점에 5점, 6점 정도 더하는 것은 80점을 보강하는 거라 상관 없는데, 갑자기 큰 덩어리로 '이것도 꽝! 제공합니다' 하면 '저것도 하는데 이것도 하네' 보다 같이 묶어서 평가를 해버립니다.


대표님들 마음이야 하나라도 우리가 더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싶지만, 자신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별개로 분리되어 보이는 서비스 이점이나 제공 내역은 아쉬운 마음 가득하겠지만, 제안 내용에는 과감하게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의 구체성, 현실성을 방어해라.

이건 요령을 좀 부려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엄청난 백그라운드로 모인 슈퍼맨 팀이면 요령 없이도 와우! 하겠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개발이 중요한 내용인데, 팀에 개발자가 혼자 입니다.

아무리 개발자가 실제 능력이 충만한 팀원이어서 실제 현실적으로도 개발이 가능하더라도, 평가장이나 평가 진행 시에 그에 대한 의구심이 나오고 이를 방어해내기가 만만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사돈에 팔촌이라도 끌어 써야 합니다.


관련 아이템에 기술적인 연관 관계가 있는 친분 있는 대표 회사와 MOU를 만드시고,교수님 연구실과의 협력 관계를 꾸려서 발표에 이야기를 하세요.

특허가 등록이 안되더라도 출원서를 넣어서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우리가 기술을 신경 쓰고 있고, 이에 대한 관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티를 내세요.


위에는 개발을 예로 들었지만, 다른 방향에 주제더라도 티를 낼 방안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코어 핵심의 실현 가능성은 다른 부분이 중요하고, 그걸 가기에는 고난의 길이고 먼 이야기고, 이 과제 선정을 디딤돌로 거기로 갈 수 있어서 이걸 한다고 마음 먹었고, 그게 해답일지라도, 무엇이라도 실현 가능성을 위해 방어 하려고 하는 현재의 구체적인 움직임이나 백업이 중요합니다.

너무 솔직하게 움직이고 제안하는 대표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당위성과 얼라인 하고 일관성을 점검하자.

당위성은 처음부터 중요하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사업 내용에 당위성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내용과 얼라인이 되어야 합니다.

정부 과제에서는 매출도 중요한 가치이지만, 당위성과 일자리 창출도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당위성으로 언급했던 방향성이 사업 내용 전개로 너무 어수선해지거나, 모순되는 지점이 나오지 않도록, 방향성과 논거를 잘 제시하고 이어지도록 해주세요.


다음에는 곧 펑션투웰브 프로젝트 내용으로 뵐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FUNCTION12

Design to code, 디자인을 UI코드로 전환하는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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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OO

VVOO

팀 빌딩을 위해 사.사.프.를 시작했다

2019년, 10명의 팀원이 모였습니다.

창업 지원 사업에 지원하기 위해 클라이언트, 웹 프론트, 백엔드 개발자 등, 총 연봉 십수억 수준의 고급 인력이 모였죠.

팀 구성도 저희가 의도하는 서비스를 만들기에 적절하게 구인됐습니다.

1부 리그 구단주가 이런 마음일까? 싶을 정도였죠ㅎㅎ


순조롭기만 했다면..

저희 팀은 번듯한 사무실에 모여 서비스를 개발했겠지만, 그렇지 못했습니다.

기획자 겸 디자이너를 맡은 제 능력 부족과, 저의 예정돼있던 수술 일정이 겹치면서 티켓들은 쌓여만 갔고

지원 사업 탈락, 일부 팀원의 이탈 등으로 오너쉽이 크게 저하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Task 처리가 전면적으로 멈추게 됐죠.


그렇게 사.사이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지원 사업 서류 작업과 현생의 피로가 쌓일대로 쌓인 팀원 들은 다수가 겪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기보다, 재밌게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내년 창업에 도움이 될 채용 브랜딩 목적으로만 진행하기로 했죠.


그렇게, 비즈니스적인 이득은 일절 생각치 않고, 저희의 스트레스 해소만을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두개의 팀, 두개의 서비스

우선 팀원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만큼은 책임감을 반강제적으로 가지도록

2개 팀을 1 Position, 1 Person 체계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각 팀은 아래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Leeve (리브)

럽스타그램, 데이트 장소, 일정 관리 등 커플을 위한 올인원 앱


Shoutout (샤라웃)

원하는 장소에 콘텐츠를 남겨 다른 유저와 소통하는 앱


(자세한 서비스 설명은 프로덕트 등록 후에 각각 추가할게요)


개발 시작한지 어느덧 6개월..

모든 팀원이 주말에만 작업하다 보니, 6개월이 지나서야 Shoutout의 MVP 개발이 완료돼가고 있습니다.

감설 검증을 위한 매우 귀여운 MVP 이지만, 꾸역꾸역 작동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네요..


마지막 작업들이 마무리되고 스토어에 등록된면, 프로덕트 등록과 함께 좌충우돌 프로덕트 개발기를 공유하도록 할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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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랜딩페이지 전환율 vs 핵심 기능

@Jay Kim대표님의 https://disquiet.io/@whattime-jay/makerlog/1008에 대한 의견드려요~~

현재 성장 단계에 있어 시장의 다수를 설득해야 되면 랜딩페이지 전환율을 신경쓰고 아직 초기 단계에서 얼리 어답터들을 설득하는 과정이라면 리텐션, NPS, Viral K등을 신경 써야 되는 것 같아요.

이에 도움되는 개념이 2가지 있는데요, 첫째는 Tech Adoption Life Cycle이고 둘째는 AARRR 그로쓰 퍼널입니다.

Tech Adoption Life Cycle은 보통 시장이 기술을 받아들여질때 얼리어답터에서 다수로 넘어가며 그 넘어가는 과정의 특성들을 알려주는데요, 간략히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초기 단계의 얼리어답터: 이들은 나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늘려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아직 레퍼런스가 없는 프로덕트를 사용해봅니다.
  • 성장 단계의 다수: 생산성을 점진적으로 늘려줄 것을 기대하고 레퍼런스가 많이 쌓여 있는 마켓 리더 프로덕트 수용합니다.

위에서 중요한 것은 초기 단계에서 성장 단계로 넘어갈때 고객들이 설득되는 지점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혁신성에서 좋은 레퍼런스가 많아야 된다는 안정성으로 바뀌며 이를 이해하고 초기 단계때 성장 단계의 다수를 설득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데 집중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그 기반을 다지는데는 아래 3가지를 생각해야 됩니다.

  1. Whole Product Reference: 제품이 유저의 핵심 JTBD를 해결해줄 수 있는 기능을 모두다 갖추어 유저로부터 좋은 레퍼런스가 쌓이는지(그렇지 않으면 이탈하고 다시 쉽게 돌아오지 않음)
  2. Word of Mouth Growth: Whole Product Reference가 쌓이면서 입소문이 나는지
  3. Market Leader: 입소문이 나서 마켓 리더가 되는지

위 3가지가 잘 쌓이면 성장 단계의 다수들을 설득할 수 있게 됩니다. 이들은 기술을 적용할때 많은 검색과 비교를 해보고 서비스가 오랫동안 마켓리더 포지션을 유지할 것 같으면 적용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를 AARRR로 설명을 해보면 초기 단계에서는 Activation과 Retention(프로덕트의 핵심 기능)을 먼저 신경쓰고 나중에 성장 단계에서 Acquisition(랜딩 페이지 전환율 및 BX로 신뢰성을 향상)을 신경쓰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생각나는데로 막 적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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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Kim

Jay Kim

SaaS 랜딩 페이지 전환율 공부

되는시간 (https://whattime.co.kr)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김재영입니다.

주기적으로 서비스 퍼널을 분석 하며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고 있는데요, 부족하지만 해당 내용 공유해 드립니다.

많은 서비스가 그렇듯 왜 가입자 수가 확 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첫 방문 유저가 랜딩 페이지에 방문하지만, 가입 전환이 잘되지 않습니다.

문구 수정 등 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큰 변화는 없습니다. 랜딩 페이지 가입 전환율이 좋은 정도는 어느 정도일까요.

- 평균 전환율 : 2.9%

- 최고의 SaaS : 24.2%

(https://blog.roastmylandingpage.com/landing-page-conversion-rates/)


SaaS 서비스에서 100% 가까운 가입 전환율은 당연히 어렵다고 합니다!

서비스 특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10~20% 정도 전환율이 나오는 SaaS 서비스들은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서비스 특성에 따른 전환율은 더 공부해서 다음에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s://unbounce.com/conversion-benchmark-report#software_as_a_service)

저희 "되는시간"은 평균 18%의 전환율이 나오고 있고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는 있는데요.

- 다른 부분에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 "되는시간" 서비스 특성상 높게 나오는 부분이 있다


BX 개선 등 랜딩 페이지는 계속 업데이트되어야 하는지 vs 핵심적인 서비스 기능들에 집중해야 하는지 메이커분들에 의견이 궁금합니다.

"되는시간" 랜딩 페이지에 대한 개선 의견도 말씀해 주시면 저희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되는시간

되는시간 - 내가 되는 시간을 상대방이 예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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