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D_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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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IT협업 대학생 동아리 PARD 클럽입니다. 매주 동아리 멤버들의 배우고 성장한 점, 협업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공개 158 멤버

가이드라인

["PARD 활동을 하면서 배우고 성장한 점을 남겨주세요 ✏️","스터디한 내용이나 만들고 있는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도 좋아요 🚀","Pay it forward를 실천하거나, 협업한 경험을 공유해요 🤝","일주일 마다 1개의 글 작성 시 파드너십 3점을 받을 수 있어요!","다른 멤버가 올린 글에 열렬한 반응과 업보트로 응원해요! 😍","떠오르는 말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본 클럽은 PARD 동아리 회원들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박정규

박정규

PARD real start

안녕하세요. 개발 파트장 박정규입니다.

3월 11일 OT가 시작되면서 PARD의 공식적인 일정이 처음으로 진행되었는데, 협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인 우리 PARD 사람들을 보니 PARD를 처음 시작하려고 모였던 날이 생각이 났습니다. 11월 11일 현종,환 형들과 이디야에서 첫 미팅 이후 3월 11일까지 달려오면서 살짝 지친감도 있었고, 걱정도 많았지만 파디 분들의 모습을 보니 설렘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용기도 많이 생긴거 같습니다. 앞으로 많은 여정들을 함께하게 될텐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과 모든 노력을 다해 여러분들과 함께 멋진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아직 만난지 얼마 안됐지만 앞으로 함께할 날들을 기대하며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열심히 해봅시다!


[협업]

 앞으로 PARD에서 협업에 대해 많이 경험하고 배우게 될텐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협업’은 무엇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협업은 사람들간의 신뢰를 쌓는 과정 입니다.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갈 때 서로가 서로를 믿고 나아가는 과정이 협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실력도 필요하겠지만, 자신의 생각과 역량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 능력도 필수적일 것입니다. 파드 활동을 하면서 세미나를 통해 실력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분명히 성장할 것이지만, 함께 놀기도 하고 이야기 나누며 사람들과에 만남에 있어서 다양한 경험과 성장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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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김지성

Pard, 기획자, 시작

안녕하세요 여러분 ! pard 1기 기획파트 김지성 입니다 🤠

다들 평안하고, 의미있는 나날들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난 OT 날 이후 평소와 같이 바쁘지만, pard 라는 새로운 소속감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Why?

처음 pard에 관심을 가졌을 때는, 무얼 하는 단체일까 'pard'라는 존재가 궁금했고. 설명회를 들었을 때는, '서비스 기획자' 는 무엇을 하는 자리일까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궁금한 것이 많은 사람이고, 궁금한 것은 경험해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제대로 알 수도 느낄 수도 없으니까요. 그렇게 pard에 지원하여 product manager로 여러분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


OT

pard OT에서 받은 첫 느낌은, 사람 진짜 많다! 였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속했던 동아리 중에서 최다 인원으로 활동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 한다는 것이 기대되기도 하면서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모든 사람과 잘 맞을 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협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협업이란 무엇인가 스스로 정의를 내리고 그에 맞는 행동을 취할 때가 되었다 생각했습니다.


협업?


그럼 과연 제가 정의내린 '협업'이란 무엇일까요 ?

처음에는 사람과 사람이 함께 무언가를 해내는 것이 협업이라 생각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협업'이라는 단어를 풀어보면, 과업을 화합하는 것이죠. 화합의 비슷한 의미로 동화, 융화라는 말이 쓰이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것이 섞여 하나가 되는 것. 그게 제가 생각하는 '협업'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정해진 답에 맞춰 다 똑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일까요? 다행스럽게도 저는 공산주의는 아닙니다 : 0 좀 더 풀어서 얘기 해보겠습니다.

모두가 같은 시작점에서 시작하지도 않고, 처음 만났을 때 서있는 위치도 각자 다를 것입니다. 그 상태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가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빠를 수도 누군가는 느릴 수도 있습니다. 함께 일하며 점차 그 속도가 맞아가는 것. 목표에 도달했을 때, 같은 자리에 함께 서있는 것. 그게 제가 생각한 '협업' 입니다.

저는 이러한 '협업'이 잘 되기 위해서, 각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열심히 하겠다는 말 보다는 '잘' 하는 사람이 되겠다 말하겠습니다. 함께 일 하는 모두가 잘 하고자 할 때, '협업'이 잘 되는 'pard'가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 >

여러분들과 함께 잘하는 'pard'를 만들어 갈 날들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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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은

백예은

배워서 남주는 사람들의 협업

안녕하세요, PARD 1기 기획파트 백예은입니다!

IT Product를 만들기 희망하고, 협업을 통해 Pay It Forward 문화를 실천/연습하고 싶은 학우들이 PARD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PARD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참여한 가까운 친구를 통해 처음 PARD를 접했고, 당시에는 ‘뭘 만들길래 저렇게까지 열심히 하지?’라고 생각하며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PARD가 어떤 뜻인지, 또 이 학우들이 PARD를 통해 어떤 꿈을 꾸는지 배경을 알게 된 후, PARD를 만들기까지의 노력과, 그 정신에 크게 감명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소셜벤처 창업을 통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꿈을 꿔왔지만, 주변에 선한 영향을 주기는커녕 나 혼자 살기 급급했던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 Pay It Forward 문화를 실천하고자 하는 학우들의 모습에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파트가 모여 앞으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게 될 PARD의 미래가 기대되었고, 그 성장에 꼭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PARD 1기 기획파트에 참가하게 되어 첫 OT에 참여하였습니다.


<1기 첫공식 모임 OT (2023-03-11)>


1기의 첫 공식 활동인 OT를 통해 함께 하게 될 팀원들을 만났고, 앞으로 진행될 파드 활동 및 진행 사항들을 안내받았습니다. ‘이 사람들, 생각했던 것보다 더 진심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PARD의 1기 시작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을 쏟았을지 가늠도 할 수 없었습니다.

운영팀과 헤더들의 열정이 1년, 2년, 5년 뒤 PARD 참가자들에게 전달이 될 수 있도록 누구보다 진심으로 참여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협업에 대하여..>

협업의 사전적 의미는 “많은 사람이 일정한 계획 아래 노동을 분담하여 협동적/조직적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정의에 두 가지 추가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동일한 노력과 시간”, 그리고 “같은 방향"입니다.

다시 말해, 제가 생각하는 협업은 “많은 사람이 동일한 노력과 시간을 쏟아 같은 방향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노동을 분담하여 협조적/조직적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팀의 공통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목적의 성취를 위한 개개인의 열망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때 각각의 열망의 정도가 크게 차이 나거나, 목적을 위해 쏟는 노력과 시간에 차이가 있다면, 팀 내에서 불협화음이 생길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PARD에서, 제가 정의한 협업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Pay It Forward 정신으로 모두가 최선을 다하며 성장하고 배워 나갈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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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찬

송예찬

협업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40명이 모이다

지난 주 토요일 드디어 PARD의 첫 걸음, 1기와 함께 OT를 진행했습니다! 누구에게는 작아보일 수 있는 규모이지만 협업이라는 한 단어만으로 45명이라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사실 자체가 자축할 수 있는 성과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PARD는 더욱 성장하고 단단해질 예정이니까요.



전체 OT

전체 OT를 통해서 협업과 Pay it forward라는 PARD의 핵심 가치를 전달하고 1기가 진행할 전체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습니다. 이후에는 간단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파트를 막론하고 처음 보는 1기 멤버들끼리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파트별 OT

이후 파트별로 OT를 진행했는데요. 기획, 디자인, 앱, 웹 파트에서 커리큘럼이나 세부 과제 등 개별적으로 전달해야 할 내용을 전달하기도 하고 가장 오래 만나게 될 팀원들이기 때문에 자신은 어떤 사람인지, PARD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등 보다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즐거운 식사시간

Notion, Slack 등 마지막 온보딩으로 OT를 끝내고 이후에는 파트별로 식사를 했습니다(일정 있는 멤버는 합성까지 해주는 센스....!). 앞으로 더욱 끈끈하고 알찬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팀에서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OT를 마치며

운영팀과 파트별 헤더도, 대망의 1기로 함께하게 된 파디들도 모두가 처음 해보는 활동이고 시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이나 콘텐츠 측면에서 부족하고 아쉬운 부분도 분명히 있겠죠. 하지만 그럴때마다 협업, Pay it forward라는 PARD만의 핵심 가치를 잊지 않는다면 활동이 끝났을 때 우리는 분명히 성장해 있고, 자신만의 협업을 정의 내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로가 방향을 바라보고 있으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때 비로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여정과 함께 쌓아갈 시간, 경험이 더욱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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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

김진서

PARD를 시작하면서

안녕하세요, PARD 1기 앱 파트장 김진서입니다!

OT 회고

어제 PARD 1기의 공식적인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앱 파트장으로서 OT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기대와 설렘 반, 걱정 반이었던 것 같습니다. 파트원 분들을 만난다는 기대와 PARD의 첫 출발이라는 설렘, 그리고 '파트원들 앞에서 잘 말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주목 공포증이 있는 저로서는 파트원들 앞에 서는 것부터가 큰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최근 제가 깨달은 것은 먼저 걱정하기보다 일단 부딪쳐보기, 도전하기 입니다. 그리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완벽히 극복해낼 겁니다! 어제 정식으로 파트원 분들과 만났고,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말 좋은 파트원들을 만나 앞으로 1기의 활동이 더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

협업?

제가 생각하는 협업 은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경험치를 쌓는 것 입니다. 구체적으로 소통의 경험치를 쌓는 것과 개인 역량의 경험치를 쌓는 것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협업을 잘한다 라는 것은 목표한 것을 얼마나 이뤄냈는가? 가 결정한다고 생각하는데, 공동의 목표와 개인적 목표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기준에서! 공동의 목표는 소통의 성장인데, 소통이라는 것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개인적 목표는 역량의 성장입니다. 소통이 잘 이루어지고, 팀 구성원의 좋은 실력이 있다면 좋은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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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협업을 잘하고싶은 IT Product maker 40명이 모였습니다

창업 때려 치고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IT협업 동아리 PARD의 1기 회장 최현종입니다. 지난 1년 3개월간 코딩교육플랫폼을 만드는 스타트업의 대표로서 다양한 경험들을 마치고 2023년 상반기에 새로운 동아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PARD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이전 글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우고 싶어 모든 토요일을 포기한 대학생들을 응원해주세요!

대학생들에게 황금같은 휴식인 토요일을 포기하고, IT프로덕트 메이커가 되기 위해 모인 40명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매주 PARD 동아리 멤버들이 각자 성장하며 배우고, 협업이 무엇인지, 협업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기획-디자인-개발 과정을 통해 나온 결과물들을 소개하는 메이커로그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테크니컬한 역량부터 협업 역량까지 아직 많은 것들이 부족하지만, 배우고 성장 하는 점들에 대해 디스콰이엇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먼저 간단히 PARD에 대해 소개하는 이야기를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이후 어떻게 아무런 결과물도 없이 대학생 40명을 모집할 수 있었는지, PARD가 다른 대학생 IT동아리와 어떤 다른 점이 있는지, 왜 PARD를 만들게 되었는지, 추구하는 방향성은 무엇인지 등을 천천히 연재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이제까지 다른 글들은 오래 꾸준히 연재를 하지 못했는데,, 반성합니다 ㅎㅎ 이번에는 계속해서 공유하겠습니다!!)


PARD는 무슨 동아리 인가요?

PARD는 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IT협업 대학생 동아리입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앱/웹)을 하고 싶은 대학생 40명이 모여 매주 각 파트별 역량을 쌓고, 협업을 잘 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고객을 사로잡는 IT Product를 만들고자 합니다.

  • 파트 별 역량을 쌓기 위해: 매주 세미나와 스터디를 진행하고
  • 협업 역량을 쌓기 위해: 서핑데이, 단기, 장기 해커톤을 진행합니다.
  • 실무 역량을 쌓기 위해: 기업-uxui컨설팅펌-학생간 기업연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졸업생 선배님들과 느슨하지만 단단한 연대 네트워킹을 통해 성장합니다.


PARD는 어떤 뜻을 갖고 있나요?

Perpetually Advanced, and Realize your Dream: 끊임없이 전진하고, 우리의 꿈을 실현하자!

라는 웅장한 캐치프레이즈와 PAy it forwaRD의 시작과 끝을 책임진다는 의미에서 PARD라는 이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기업가정신을 가지고 문제 해결을 위해 다같이 함께 나아가는 것과 대가 없이 남을 돕고자 합니다. 이는 결국 이웃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큰 변화를 가져올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OT를 진행 했습니다!

오늘은 PARD의 비전과 미션, 핵심가치와 세부가치, 방향성, 앞으로의 로드맵을 설명하고 간단한 레크레이션과 파트별로 나뉘어 각자가 생각하는 협업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파트별 그라운드 룰을 정하고 다짐을 나누었습니다. 이제 학기중 12주동안, 그리고 방학 3주간 치열하게 협업하고 성장하며 나아가는 모습들을 상상하며 나아가고자 합니다.


저희의 보다 재밌고 다이내믹한 사진과 영상은 인스타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팔로우 부탁드려요!

PARD

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대학생 IT협업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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