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D_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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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IT협업 대학생 동아리 PARD 클럽입니다. 매주 동아리 멤버들의 배우고 성장한 점, 협업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공개 158 멤버

가이드라인

["PARD 활동을 하면서 배우고 성장한 점을 남겨주세요 ✏️","스터디한 내용이나 만들고 있는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도 좋아요 🚀","Pay it forward를 실천하거나, 협업한 경험을 공유해요 🤝","일주일 마다 1개의 글 작성 시 파드너십 3점을 받을 수 있어요!","다른 멤버가 올린 글에 열렬한 반응과 업보트로 응원해요! 😍","떠오르는 말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본 클럽은 PARD 동아리 회원들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조민

조민

antifrAGILE

*antifragile: 빛세라핌의 2집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충격을 가할수록 강해진다는 뜻의 단어이다.


ㅎ

절대적 안정만을 추구하는 fragile방식은 예상치 못한 충격을 마주치면 회복하지 못하는데 antifragile방식은 오히려 그런 충격을 마주칠수록 강해진다고 한다.

결국 성장하려면 실패해보고 깨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당장 다음주 12주차 금-토에는 숏커톤 🔥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끝나면 또 롱커톤이 기다리고 있다.

얼마나 깨질지 생각해보면 아직도 아찔하다.

저번주 기-디 세미나, 오늘 기-디-개 세미나를 하면서 기획자, 개발자와 생각이 얼마나 다른지 알게 되었고, 그 소통의 방식을 맞추는 것도 진짜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 할일 하기도 바빠죽겠는 해커톤인데 심지어 '다른 사람들이랑 소통도 해야해?'라고 생각하면 어둠이 눈앞을 가린다.

하지만 agile하게 빠르게 빠르게 소통하면서 그때그때마다 안되는 건 안된다고 말하고 서로가 맞춰서 수정해나가면 좋지 않을까? 라는 최대한 희망적인 생각만 하려고 노력중이다. 오늘 기-디-개 세미나도 없었다면 숏커톤때는 진짜 재앙이었을꺼라고 생각한다. 팀당 1명뿐인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부담감도 심하다. 그래서 진짜 참 레퍼도 많이 찾고 있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UI를 보여주고, 그 속에서 UX를 잘 설계하고 기획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뿐이다.

처음에

첫번째 세미나때 이런 ppt나 만들던 얘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지 누가 알았을까?

동아리, 교내행사, 공동체 등 많은 것을 포기하고 선택한 만큼 많은 것을 배워가는 파드다!

혼자서 프로젝트했을때도 머리박으면서 깨지고 꽤나 많이 성장했다고 느끼는데 과연 1주일 뒤에는 얼마나 깨지고 얼마나 성장해있을까? ㄷㄱ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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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서 오늘 기-디-개 세미나를 하고 쿠팡 디자이너 선배님과 토스 PO 선배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목요일에는 The Answer 20주년 UX/UI 세미나도 참석했다. 2주전 다른 선배님께도 내 포폴을 피드백받으면서 느꼈던 점은 선배님들은 진짜 멋졌다.

2시간 동안 대화해보면서 어떻게 여기서 저런 인사이트를 구상하지? 어떻게 저런 답변이 나올까?에 대해서도 놀랐지만

어떻게 하면 더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에 대해서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려고 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다.

그게 아니라면 서울에서 포항까지 내려오셨을까...? 굳이..?

이게 진짜 PAy it foRwarD지

도와주시는 만큼 몇배는 더 깨지고 노력해서 나도 꼭 훗날 30학번, 40학번을 보면서 놀라면서 멋진 말해줄 수 있는 내리사랑하는 멋진 선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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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우학부생

구현우학부생

OpenAI API 사용 방법(1)-키 발급


ChatGPT API의 가격은 Ada 모델 활용 기준

1,000 토큰당 한화 약 26원입니다.

1,000토큰은 어떤 단위일까요?

방탄소년단 - ‘Dynamite’ 가사를 전부 넣는다면 469 토큰으로 계산됩니다.

즉 469단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토큰은 단어 하나를 지칭하는 단위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막연하게 비싸단 생각을 많이 하실텐데,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텍스트를 사용해도

토큰 소모가 크지 않아 테스트로 빠르게 API를 도입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개념 설명
  2.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3. 프로그램 간 상호작용을 돕는 인터페이스를 말하며, ChatGPT API는 OpenAI에서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로, 사용자가 ChatGPT 모델을 프로그램에 통합하고 해당 모델을 사용하여 자연어 처리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합니다. 
  4. 더 쉽게 이야기 하자면,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주고받거나, 다른 시스템과 통신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즉, 컴퓨터 간에 소통할 수 있도록 해주는 ‘통역가’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5. ChatGPT API KEY를 가져와서 사용한다는 것은 OpenAI에서 제공하는 ChatGPT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얻어, 해당 모델을 사용하여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6. 이를 통해 사용자는 OpenAI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API 요청을 사용하여 ChatGPT 모델에 접근하고, 문장 생성, 자연어 이해, 번역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먼저 OpenAI API를 사용하기 위한 접근 권한을 위해 Key 발급을 해야합니다.

천천히 하나씩 같이 해봅시다:)


  1. 발급 절차
  2. 먼저 OpenAI 사이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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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Introducing GPT-4, OpenAI’s most advanced system

https://openai.com/


  1.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Developers > Documentation에 들어갑니다.


  1. 오른쪽 상단에서 로그인을 해줍니다.


  1. 사진처럼 View API keys란에 들어갑니다.


  1. 들어가시면 다음과 같이 보이실텐데, Create new secret key를 누르시고 생성하면 됩니다. 
  2. key 이름을 정하시고 생성을 하시면 key가 사진처럼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꼭 저장해서 다른 곳에 기억해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key 발급 이후에 key의 full string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다음 디스콰이엇에 올릴 글에 이 key를 Vscode로 가져가서 간단한 예제를 실습해 보겠습니다.


  1. 이후 ORGANIZATION > Usage에서 사용량을 볼 수 있습니다.
  2. 무료 크레딧(Free trial credit) $18.00를 먼저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무료 크레딧 유효기간은 API Key 최초 발급일로부터 3개월이며, 3개월이 지나면 Expired되어 사용이 불가합니다. 무료 크레딧은 핸드폰 번호를 기준으로 지급되므로, 아이디를 여러 개 생성해도 핸드폰 번호가 같다면 추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1. 이후 더 사용하고 싶다면 Billing > Payment Methods에서 카드를 등록하고 결제수단을 정해주면 됩니다. 

다음 글에는 ChatGPT API Key로 Vscode에서 간단한 예제를 실습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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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대체불가 브랜드 스토리 만드는 방법(feat. 무기가 되는 스토리)

이 글은 도널드 밀러의 [무기가 되는 스토리]중 일부를 발췌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이야기에 관심 없다

고객의 삶에 해당 제품이 왜 필요한지 소통하는 과정 역시 하나의 경쟁이다

아무리 최고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더라도, 더 열등한 제품을 가진 경쟁사가 더 또렷하게 소통을 잘한다면 그들에게 질 수도 있다.


🚧수많은 기업이 망하는 이유

  1. 그들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의 생존과 번창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전개하지 못한다.

→훌륭한 이야기는 모두 ‘생존’ 에 관한 것이다.

2.고객이 그들의 제안을 이해 하는 데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만든다

→메시지는 분명하고 간결하게!


🔥스토리가 너희를 구하리니

사람들이 칼로리를 많이 소비하지 않아도 되게끔 정보를 구성하는 가장 강력한 툴이 바로 스토리다.

사람들은 최고의 제품을 사는게 아니다. 사람들이 구매하는 건 ‘최고로 빨리 이해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애플의 기술력이 최고는X)


⭐️3가지 핵심 질문

1. 주인공이 원하는 게 뭘까?

2. 주인공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도록 반대하는 세력은 누구인가?

3. 원하는 것을 얻으면(혹은 얻지 못하면) 주인공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소통하는 데도 공식이 있다[스토리 브랜드 7단계 공식]



STEP1.캐릭터: 주인공은 고객이지 회사가 아니다 

→성공한 브랜드는 자신을 조력자로, 고객을 주인공으로 설정한다

EX

고급 리조트 : 여러분이 찾던 고급스러운 휴식

대학 : 퇴근 후에 수료할 수 있는 번거롭지 않은 MBA

조경 회사 : 이웃집보다 좋아 보이는 내 앞마당


스티브 잡스가 스토리의 중요성을 깨달은 후 애플 광고의 변화

전 : 컴퓨터 ‘리사’의 성능,기능에 관한 내용만 New York times에 9페이지 기재

후 : 광고에 3가지 요소만 넣음 ‘혁신적인 인물 / 애플 로고 / think different’

→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에만 초점을 맞춤!


STEP2.난관에 직면한다

→모든 스토리에는 악당이 필요하다.

악당의 4가지 특성

  1. 악당은 문제의 확실한 근원이어야 한다
  2. 악당은 관련성이 있어야 한다
  3. 악당은 한명이어야 한다
  4. 악당은 진짜여야 한다


고객이 직면하는 3가지 차원의 난관

1) 외적 문제 (대부분의 기업이 해결하려고 애쓰는 것)

2) 내적 문제 (실제로 고객이 좌절감을 느끼는 것)

3) 철학적 문제 : ‘해야 한다’ ‘해서는 안된다’


EX. 테슬라자동차

악당 : 기름 먹는 열등한 기술.

외적 문제 : 자동차가 필요하다.

내적 문제 : 새로운기술의 얼리 어답터가 되고 싶다.

철학적 문제 : 내가 선택하는 자동차는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STEP3.가이드를 만난다

→고객은 또 다른 주인공을 찾지 않는다. 고객은 가이드를 찾고 있다.

→ 가이드의 2가지 특징

  1. 공감을 표현하라 : 고객의 딜레마에 공감하기.
  2. 권위를 보여주라 : 훌륭한 첫인상 남기기.(증언,통계,수상이력,협업한 회사로고), 능력을 보여주면 ‘이 사람을 믿어도 될까?’라는 질문에 답이 형성될 것이다.


STEP4.계획을 제시한다

고객은 우리와 어떻게 거래를 하면 되는지 분명한 경로를 보여주길 바란다

고객이 거래를 하도록 효과적으로 격려할 수 있는 계획 2가지

  1. 과정 계획 : 고객이 우리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
  2. 약속 계획 : 고객의 두려움을 줄이기 위한 계획,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해 고객이 걱정할 만한 사항을 빠짐없이 적어보기


STEP5.행동을 촉구한다

→ 행동하라고 자극하지 않으면 고객은 행동에 나서지 않는다

→ 과감하게 행동하라고 촉구하지 않는다면 고객은 우리 브랜드를 무시할 것이다.

행동을 촉구하는 2가지 방법

  1. 직접적 행동촉구

→우리가 결혼을 원한다는 사실을 고객이 언제나 알 수 있어야 한다

 EX.지금 구매하기, 바로 등록하기, 지금 전화하기

2.전환적 행동 촉구

EX.무료 정보, 증언, 샘플, 무료체험

→ 전환적 행동 촉구의 3가지 효과

1) 자신의 영역을 주장할 수 있다

2)고객과 돈독해진다

3) 브랜드가 곧 가이드다



STEP6.실패를 피하도록 도와준다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경우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상상할 수 있게 도와주면 된다

EX

패스트푸드 체인점 웬디스 문구 ‘소고기가 어디 있나요﹖'

→ 경쟁사들 고기 사용 불충분 암시

→ 웬디스 안먹으면 형편없는 샌드위치나 먹어야 한다는 메시지 암시


우리와 거래하지 않을 때 고객이 치르는 대가는 무엇인가﹖ (최소 3개)


STEP7.성공으로 끝맺는다

우리 브랜드가 저들의 삶을 어떻게 바꿀건지 당연히 알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직접 말해줘라

EX

빌클린턴” 21세기로 가는 다리를 놓도록” 돕겠다

대공황 중 프랭클린 루스벨트 “ happy days are here again” 공식 선거유세 곡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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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

김진서

PARD AI 스터디 회고!🤖

2차로 진행된 인공지능 스터디! 1차 보다 한 주제에 대해서 더 깊고,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 Hyper-Scale Model Inference의 최적화 문제
  2. 정보기하학
  3. 테슬라의 미래전략과 NPU

위의 3가지 주제로 약 1시간 20분의 스터디가 진행되었습니다~🔥

⬆️ 노션에 아카이빙된 이번 주 주제들

내용 요약과 느낀 점

✅ 초대형 추론 모델의 최적화 문제

<내용>

  1. LLM Inference는 비싸고 비효율적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감수할 수 있는 근거가 있으며, 현실화된 몇 안되는 AI 모델입니다.
  2. LLM Inference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HBM(고대역 메모리) 등을 장착한 A100/H100입니다. 하지만 Scale-Up이 힘듭니다. (HBM 수급, Power, 가격, 수요,…)
  3. 이를 해결할 유일한 출구는 모델 압축 기술이고, Quantization / Pruning 등이 많이 연고 되고 있습니다.
  4. AI 언어 모델, 경량화 기법, 시스템 소프트웨어 최적화, GPU, 하드웨어 구현, 등등

➡️ 성찬님께서 나눠주신 생각들에서 "Fine-tuning을 잘하는 게 중요한건가?", "굳이 큰 모델을 만들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정말 모델의 size만 커지면 높은 지능 수준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PT-3 모델의 parameter 수가 175B. 즉, 약 1750억 개인데, 사람 한 명의 뉴런 수는 일반적으로 1000억 개라고 합니다. GPT-3의 size가 사람보다 더 큰데, 여전히 인간의 지능을 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정보기하 소개

<내용>

  1. 머신러닝은 어떻게 동작할까요? 데이터와 모델이 필요합니다!
  2. 데이터는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세상의 다양한 데이터 형태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표현해 냅니다!
  3. 모델은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모델을 구성하고 있는 것은 코드들이고, 코드를 구성하고 있는 것은 수식들입니다.
  4. 수식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수식은 저마다의 철학을 담고 있고, 그 철학들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 어떠한 행위를 해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이 투영된 것입니다.
  5. 인공지능 연구자는 어떠한 일을 통해 가치를 창출해내나요? 인공지능 연구자는 기존의 수식들에 담긴 욕망들을 이해하고, 그것을 읽고 활용하는 문해력을 키운 뒤, 관심있는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구로서 인공지능을 사용합니다!

➡️ 딥러닝의 한 신경, parameter는 하나의 수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결국 그 수식 내에 국한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딥러닝이 아직 인간의 지능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의 원인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테슬라의 미래전략과 NPU

<내용>

  1. Tesla의 Vision :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한 친환경 에너지 사회
  2. 화석 연료 대신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만들고 저장하고 유통하겠다
  3. 전기 자동차를 파는 에너지 회사
  4. 사람들이 태양 에너지를 발전, 사용, 저장, 거래하는 길목을 차지하겠다
  5. NPU : AI 가속기, AI 반도체라고 부르며, AI 알고리즘 특유의 패턴에 특화된 반도체
  6. AI가 Training에서 Inference(추론)의 단계로 넘어갈 때, 많은 양의 전력량이 필요하므로, 비용을 줄이기 위해 NPU가 필요

➡️ GPU와 NPU의 사이에서 적절한 합의점을 찾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범용성만을 추구하면 전력 문제와 더불어 전성비의 손실이 크고, 특화성만을 추구한다면 호환성의 문제가 생길 것이기 때문에 결국 중간 지점에서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구현과 제작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결국 그런 Unit이 살아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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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우학부생

구현우학부생

ChatGPT의 등장 배경과 원리

  1. Generative AI(생성형 인공지능)
  2. 소개: 최근 Generative AI 키워드가 핫하게 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검색, 글쓰기, 비디오, 이미지 등등 아시다시피 Generative AI 기반에 많은 제품과 모델 그리고 스타트업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1. 시장 규모: 새로운 보고서에 의하면 세계의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1093억 7,000만 달러(144조 3,137억 1,5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됩니다.
  2. https://www.giikorea.co.kr/report/grvi1178559-generative-ai-market-size-share-trends-analysis.html?CODE=grvi1178559-generative-ai-market-size-share-trends-analysis.html&TYPE=0
  3.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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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nsa AI: 주어진 프로필 사진을 AI가 초상화로 그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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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a: Magic Avatars

Lensa is a brand new way of making your selfies look better, than you could have ever imagined. Forget about conventional filters and photo editing tools. We bring you the simplest, yet the most practical mobile app to date for perfecting your selfies on the go. So, if there’s anything you think should be corrected in your selfie, you now have this amazing, simple app to help you.

https://land.prisma-ai.com/magic-ava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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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a AI Magic Avatar: 수백 수천의 AI가 그려주는 초상화 - 디자인 나침반

Lensa AI의 새로운 기능 매직 아바타 Magic Avatar가 엄청난 인기입니다. 미국 앱스토어 1위를 Lensa AI가 유지하고 있으며 기능 업데이트 후 첫 11 동안 무려 1,260만개가 설치됐습니다. Leansa AI는 이미지 편집 앱으로 2018년에 출시했으며 최근 오픈 소스 Stable Diffusion 모델을 이용해 매직 아바타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매직 아바타는 자신의 사진 10~20장을 업로드하면 디지털 아티스트가 만든 것 같은 초상화를 만들어줍니다. 7일 무료 평가판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시

https://designcompass.org/2022/12/14/lensa-ai-magic-avatar/

 

  1. Gen-1 by Runaway: 어떠한 Source Video를 Driving Image와 함께 주게 되면 동영상과 이미지를 섞어서 새로운 Generate Video를 생성해줍니다. 
  2. Gen-2 by Runaway에서는 Input Image와 Driving Text를 주면 Output Video를 생성해줍니다. 
  3. https://research.runwayml.com/gen2

  1. 이해
  2. Discriminative model(분류 모델): 이전에는 어떤 이미지를 주고, 그 이미지가 고양이 인지, 개인지 분류하는 AI를 봤을 것입니다. 간단하게 이러한 모델을 Discriminative model이라고 합니다. 
  3. X → Model → Y: 
  4. ex) 고양이 사진(X) → Model → 고양이(Y)
  5. Generative model(생성 모델): 주어진 데이터를 학습하고 학습 데이터의 분포를 따르는 유사 데이터를 생성하는 모델입니다. 
  6. X to Y: 
  7. ex) text to text, text to image, text to audio …
  8. ChatGPT
  9. “저는 OpenAI에서 학습된 대규모 언어 모델인 ChatGPT입니다. 제 목적은 자연어 이해와 생성을 통해 사용자와 대화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Answer by ChatGPT).
  10. 일상적인 대화, 정보 검색, 번역, 자연어 생성, 챗봇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1. ChatGPT의 학습 원리
  2. Basic:
  3. Pretrained Language Model이 필요합니다. 이는 인터넷에 있는 방대한 데이터를 이용해서 학습한 모델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즉, P(X)로 어떠한 X가 들어갈 확률을 계산할 수 있는 그런 모델을 학습하는 것입니다. 이를 사용해서 우리는 P(Y | X)와 같이 조건부 확률을 계산할 수 있고, 활용하여 문장을 생성할 수 있게 됩니다. 
  4. 쉽게 설명하면 어떤 입력 X가 들어갔을때, 그 입력에 대한 그럴듯한 Y가 나오게 되는 확률을 계산할 수 있게 되는 모델이 만들어집니다. 
  5. Step1: collect demonstration data and train a supervised policy. 
  6. 쉽게 설명하자면, Reinforcement learning(강화 학습)을 위해 6살 아이의 수준으로 설명하는 질문을 여러개 준비합니다.
  7. 여러 질문들이 생성이 되고 이것을 사람이 답을 직접 작성해주게 됩니다. 
  8. 위에 과정을 거친 적절한 demonstration data를 많이 모아서 이미 기존에 만들어진 Pretrained Language Model에 fine-tune이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그럼 기존에 만들어져 있는 Pretrained Language Model보다 좀 더 우리가 원하는 응답을 출력하는 Language Model이 완성이 됩니다. 
  9. Reinforcement learning(강화 학습): 컴퓨터 에이전트가 역동적인 환경에서 반복적인 시행착오 상호작용을 통해 작업 수행 방법을 학습하는 머신러닝 기법의 한 유형입니다. 
  10. fine-tune: 기존에 학습되어져 있는 모델을 기반으로 아케텍쳐를 새로운 목적에 맞게 변형하고 이미 학습된 모델로부터 학습을 업데이트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11. Step2: Collect comparison data and train a reward model.
  12. 먼저, Reinforcement learning(강화 학습)을 위해 6살 아이의 수준으로 설명하는 질문을 여러개 준비합니다.
  13. 그 다음 여러가지 응답 후보를 모델이 만들어내게 됩니다. 
  14. 이후 사람이 그 응답 후보에 랭킹을 두어 랭킹 데이터를 만들게 됩니다. 
  15. reward model은 그 랭킹 데이터를 학습하게 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했을때 모델이 여러 응답 후보를 만들고 무엇이 가장 좋은 응답인지 선택할 수 있는, 가리킬 수 있는 그런 모델을 의미합니다. 
  16. Step3: Optimize a policy against the reward model using the PPO reinforcement learning algorithm.
  17. 이는 PPO 강화 학습을 통해서 모델을 개선하게 됩니다. 어떤 프롬프트(질문)들을 모델에게 부여합니다. 
  18. 이후 모델이 응답을 여러개 생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여러개 생성된 것에 대해서 이 reward model이 응답을 잘 했는지, 잘 못했는지에 대한 점수를 부여하게 됩니다.
  19. 그럼 점수를 높게 받은 응답은 계속 하도록 학습이 되고, 만약 점수를 낮게 받았으면 그런 응답은 하지 않도록 학습이 됩니다.
  20. 강점과 약점
  21. 강점:
  22. 복잡한 자연어 문장을 이해하고 적절한 응답을 생성
  23. 논리와 지적 능력이 필요한 Task를 처리 가능
  24. 프로그래밍, 번역, 요약, 창작
  25. 약점:
  26.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 사실이 아니지만 그럴 듯한 말을 생성
  27. 편견(Bias): 세상의 텍스트에 남겨진 편견이 학습되어 있음
  28. 속도가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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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

김진서

Flutter 마스터를 향해 🌊

1차 세미나 회고 글을 올리고,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다시 쓰게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더 많이 글을 썼어야 했었는데, 능력부족으로 인한 한계...ㅠㅠ 그래서 세미나가 끝난 지금에서야 다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스스로 많은 부족함과 아쉬움을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Flutter를 1년 넘게 공부했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것들이 많았고, 버전이 업데이트 됨에 따라 새로 공부해야할 것들이 넘쳐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노력하게 되었던 것은 PARD의 핵심가치인 "PAY IT FORWARD"가 항상 마음 속에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세미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다른 일들을 모두 맡아준 정규 파트장에게 심심한 감사와 박수를..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다시 보고, 생각하고 수정하는 과정이었습니다.

⬆️ 치열한 고민의 흔적들..

그리고 이 고민들은..

어떻게 하면 Flutter를 더 쉽게 배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손실없이 100% 학습 효과를 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진행할 수 있을까? 어떤 피드백을 어떻게 반영해야 할까?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봤는데 어떤 방식이 더 적합할까? 어떻게 말하고, 어떤 예시를 들어야 효과적으로 전달이 될까? 또 내가 했던 삽질들은 어떤 식으로 알려주는 게 좋을까? PPT 자료 구성은 어떻게 해야 하고, 텍스트와 이미지, 컨텐츠의 순서와 실습의 비율 등등등... 이 모든 것들은 어떻게 배치해야 가장 효율적일까? ... 의 무한 반복이었습니다.

⬆️ 그리고 최종 결과물.. (이것들을 보고 있으면 뿌듯해짐..ㅎㅎ)

이런 과정 속에서

배운 점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사실 Flutter를 처음 배울 때보다 PARD 세미나를 위한 공부를 하면서 더 많은 공부를 했고,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사용하기 위해 배우는 것과 남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배우는 것의 깊이는 엄청난 차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앱 파트의 세미나는 처음 기획하고 생각했던 방향에서 세미나를 거듭하고 피드백을 수용하면서 크게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한번 경험해 본 것과 아예 처음 해 보는 것의 깊이와 농도의 엄청난 차이를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저 스스로나 파디분들 모두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경험과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고민과 노력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ㅎㅎ


지금까지는

저희 헤더들이 열심히 이끌어왔지만, 앞으로의 PARD 활동은 파디 여러분들 한 분 한 분이 이끌어 가면서, 함께 만들어 가는 1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고, 또 이번 주에 있을 기디개 연합 세미나를 시작으로 숏커톤과 롱커톤도 잘 참여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롱커톤 아이디어도 많이많이 내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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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은

백예은

PARD 인공지능 스터디 2차 회고

PARD 기획 1기 정훈 님과 함께 시작하게 된 PARD 인공지능 스터디는 2차에도 알찬 내용으로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스터디원 6명 전원이 발표를 해서 짧게 대화를 나누는 형식이었다면, 이번에는 1주당 3명씩 발표를 맡도록 변경하였고, 더 깊은 대화와 발표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초대형 AI 모델, 수식과 인공지능, 또 테슬라 미래전략 및 NPU에 대해 발표가 진행되었고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각자 준비한 발표 내용의 요약 및 느낀 점은 아래에 기록 해놓았습니다 :)👇


주제 1. 초대형 AI 모델 최적화의 챌린지 - 최성찬

<요약>

  • LLM Inference는 비싸고 비효율적이다. 그러나 그것을 감수할만큼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우리 옆에서 현실화된 몇 안되는 AI 모델이다.
  • LLM Inference 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HBM등을 장착한 A100/MM-H100이다. 그러나 Scale-up이 힘들다(HBM 수급, Power, 가격, 수요 등의 이유로)
  • 이를 해결할 출구는 모델 압축 기술이 있고, 이를 위해 Quantization / Pruninng 등이 많이 연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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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님은 “LLM Inference 관련해서만 해도 AI언어모델, 경량화 기법, 시스템 소프트웨어 최적화, GPU, 하드웨어 등 광범위한 주제의 내용을 알아야 하는데, 이 많은 범위를 어떻게 다 잘 알고 공부할 수 있는가?”, “ChatGPT는 어느날 짠하고 발표된 기술일까?” 등의 질문을 남겨주셨습니다. 인공지능은 여러 분야와 결합되어서 우리 앞에 나타났을 때, 놀라운 가치를 창출합니다. 그래서 광범위한 인공지능 공부는 끝이 없고, 또 혼자 하기는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ㅎㅎ. Pard AI 스터디가 인공지능을 공부하는 스터디원들이 효율적으로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


주제2. 수식과 머신러닝

<요약>

머신러닝은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표현된 데이터와 모델로 구성된다. 코드는 수식들로 구성되어있는데, 여기서 수식은 저마다의 철학을 담고 있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 어떠한 행위를 해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이 투영된 것이다.

인공지능 연구자들은 기존의 수식들에 담긴 욕망들을 이해하고, 읽고 활용하는 문해력을 키운 뒤 관심있는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구로서 인공지능을 사용한다.

ㅡ

정훈 님은 수리통계학 전공답게 수학을 인간의 ‘욕망’이 반영된 철학으로 해석하였습니다. 수식을 이해한다는 것은 욕망을 이해하는 것과 같은 일이라고 해석한 것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인공지능이 어떤 수식으로 진행되는지 기초적인 부분을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제3. 테슬라의 미래전략과 NPU

<요약>

테슬라의 기존 비전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한 친환경 에너지 사회’이다. 테슬라는 화석 연로 대신 재생 에너지로 전기를 만들고, 저장하고, 유통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전기차를 파는 에너지회사’라는 점에서 타 에너지 회사 대비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테슬라는 이런 경쟁력을 살려 개인이 태양열을 통한 발전을 가능하게 하고, Energy Storage System을 통한 에너지 보관과 베터리 제작을 통한 물량 확보의 전략을 발표했으며 “사람들이 태양 에너지를 발전, 사용, 저장, 거래하는 길목을 차지하겠다”라는 비전을 보여줬다. 더불어 자율주행 서비스에 맞는 알고리즘, 데이터 인프라, 하드웨어 칩의 AI 풀스택을 통한 최적화 전략을 밝혔다.

NPU는 AI알고리즘 특유의 패턴에 특화한 반도체를 말하며 GPU의 단점을 개선시킬 수 있는 가격과 효율성으로 기업들이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반도체이다. Training 단계에서는 쿠다 API기반의 복잡한 소프트웨어가 여전히 필요하지만(엔비디아 GPU, CUDA 생태계) 추론 및 실제 사용과 관련있는 단계에서 NPU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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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에너지 사업 전략 가능성에 대해 나누었고, 아직은 가능성이 의심되지만 기대되는 발전을 일으킬 테슬라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NVIDIA GPU 가격 감당이 어려움에도 AI 기업이 GPU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2️⃣가지 상반되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1) 쿠다 기반의 개발자 생태계를 포기할 만큼의 니즈가 없기 때문. 2) GPU가 뛰어난 성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쿠다 기능이 사용되고 있는 것, 결국 GPU의 뛰어난 성능 때문.

인간과 인공지능의 직접적인 인터랙션을 위해 꼭 필요한 반도체에 대해 조금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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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김지성

너 기획자라며? 그게 뭐 하는건데? 🤔

PM 여러분들 이런 질문 받아본 적 있지 않으신가요?


"너 기획자라며? PM? 그게 뭐 하는 사람인데? 너네는 뭐해?"


저같은 경우 IT 연합동아리 'Pard' 에서 기획자로 있으면서, 주변 사람들과 다른 파트 사람들에게 위 질문을 많이 받아본 것 같습니다.


음.. 그게.. 말이지..😕


PM이라는 직무에 대해 아직 경험이 적었던 때, 저는 저 질문에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 "뭐.. 프로젝트 맡아서 관리하고,, 그런거지 뭐."

답을 하면서도 스스로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하는 일인데 설명이 왜 어려울까? 제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PM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이며, 우리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인가? 에 대해 5차에 걸친 세미나를 통해 배웠습니다 :)




그래서 뭘 배웠어 ? 💭

매주 토요일 4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머릿속에 집어 넣은 내용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끝에가서는 동공이 풀렸던 것 같기도 하고,, 😨

모든 내용을 나눌 수는 없기 때문에,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 위주로 나눠볼게요 :>



📌 기획자가 가져야 할 목표는 ? = 문제 해결


기획자는 고객 혹은 상사, 회사로부터 프로젝트를 받은 후, 해당 프로젝트를 일정 기간까지 문제 없이 완수시키는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요구사항 분석, IA와 스토리보드 등을 이용한 제품설계, 일정 및 예산 관리, 커뮤니케이션 등등 다양한 역량이 요구됩니다.

So,

기획자 = 프로젝트 관리자

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할지..~?)


그럼 프로젝트 관리는 뭔데?

고유한 제품, 서비스, 또는 결과물을 창출하기 위해서 한시적으로 투입하는 노력


우리가 해야 하는 프로젝트 관리에도 '기술' 이 필요합니다.


🧷 프로젝트 관리의 soft skil


  • 동기부여

: 팀원들이 프로젝트를 '나의 일'로 받아들인 후 프로젝트에 임할 수 있도록 한다.


동기부여 없이 일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경험해봤습니다. 최악의 경험이었죠..^^ 동기부여 없이 무언가를 해내야 한다는 것은, 매순간이 고통입니다. 하기 싫은 일 하고싶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ㅠㅠ

그렇기 때문에, 기획자는 팀원들에게 이 프로젝트를 해야만 하는 동기부여를 틈틈히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 WHY에 대해 설득

: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각 팀원들에게 주어지는 task가 있을텐데요, 그 task를 수행해야하는 확실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자는 것입니다. 아무런 설명없이 '이 부분 텍스트 15pt로 키워주세요.', '로그인 페이지 수정해주세요.' 라고 팀원에게 전달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 말 없이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분은 천사입니다. 위의 동기부여 내용과 비슷한 맥락으로, 내가 이걸 왜 해야 하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왜' 해야 하는지 집요하게 설명하고 설득하여서,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유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피드백 받을 창구

프로젝트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은 팀원들에게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창구를 만듭니다. 피드백을 주고 받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한 활동입니다. 하지만 피드백=비판 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시작되면, 프로젝트 진행에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쉽게 피드백 하고,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창구'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 방식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각 팀에 맞는 창구를 찾아보며, '소통'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 협업이 열리는 마법의 주문!


자신의 능력과 결과물에 의심 가득한 디자이너가 있다면, 언제나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 알면서도 은근슬쩍 물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난 이게 예쁜데,," 보다는 "사용자는 이걸 더 예쁘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사용자 관점에서 말하기!

개발자는 보통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고자 하는 성향을 띄고 있는 편인데요.

"고민이 있습니다!" -> 해결하고싶은 욕구 뿜뿜 ‼️

감사인사는 더 격하게 하기로 약속해요 ✨


🧷 데일리 스크럼

: 매일 일과 시작 전 '한 일, 할 일, 문제점 등'을 공유하는 시간

왜?

  1. 문제점을 공유하는 이유는 나와 함께 문제를 논의 할 사람을 찾고, 그 사람들과 회의 할 시간을 잡기 위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함이 아니다!
  2. 서로 한 일과 할 일을 나눠야 일정이 밀리지 않고 정해진 날짜 안에 산출물을 낼 수 있다.
  3. 하지 않는 것 보다, 일정 확인이나 피드백 할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 좋은 문제의 6가지 조건


  1. Popular ->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문제인가?
  2. Growing -> 문제를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가?
  3. Urgent -> 문제 해결이 급급한가?
  4. Expensive -> 해결하는데 돈이 많이 필요한가?
  5. Mandatory -> 꼭 해결해야 하는가?
  6. Frequent -> 자주 발생하는 문제인가?


너는 어떤 기획자가 되고싶니?


저에게 너는 어떤 기획자가 되고싶냐 물어본다면, '협력하는 기획자'라고 말 하고싶어요! 제가 Pard에서 배우는 가장 큰 가치는 '협력'입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이 세 파트가 모두 어우려져,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함께 만든 최고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기획하는 PM이 되고싶어요!!

이런 기획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정보 나눠주세요 여러분~ 우리 함께 성장해요 🤠

모두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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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un kim

jeonghun kim

프로젝트, 관리하기 쉽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파드에서는 숏커톤, 롱커톤을 앞두고 어느덧 파트별로의 연합 세미나가 코앞에 다가 왔어요. 그래서 지난 토요일에는 기획파트 마지막 세미나가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 때 배운 내용에 대해 나눕니다.


프로젝트 매니징은 필연적으로 관리의 성격을 띄는 업이다. 무엇인가 관리해내려면, 일의 스코프와 스케쥴이 먼저 파악되어야 한다.

  1. 스코프는 업무 범위를 설정하고, 제품 개발을 위해 필요한 각각의 기능을 찢어내는 작업이다.
  2. 스케쥴은 투입 가능한 시간과 자원을 관리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 개발 범위가 유동적인가 비유동적인지? 내지는, 주어진 기간 내 변경될 가능성이 잦은지 적은지? 에 따라 워터폴 방식이 적합한 경우, 애자일 방식이 적합한 경우로 판별 가능하다.

IT 산업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대표적인 방법 두 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워터폴 방법

이 방법은 대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WBS(work breakdown structure) 라 불리는 것이 워터폴 방법의 대표적인 사례다.

워터폴 방법을 사용해 제품을 개발하는 조직에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면, 요구사항 정의하고, 그것을 문서화해 엔지니어들에게 넘기게 된다. 이때 염두할 것은, ‘워터폴 방식’ 이기 때문에 굉장히 디테일한 요구사항 정의서를 쓸 줄 알아야 하는 것이 기획자의 자질이자 책임이라 하겠다. 워터폴 방식을 사용할 때의 단점은, 개발 기간이 무한정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NOTE:

admin 화면을 back office라고 한다

turn key로 맡긴다 = SI 업체에 외주를 맡길 때 처음부터 끝까지 맡긴다

애자일 방법론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현직 근로자들에게 애자일이 뭔가요? 혹은 스크럼이 뭔가요? 라고 물으면 ‘밤 만이 새는 것’이라는 답변을 듣기 쉽다고 한다. 그러나 빨리빨리 끝내려고 하는 것, 혹은 밤 많이 새는 것이 애자일이 아니다..

애자일 방법의 핵심은 ‘니 일이 내 일이고, 내 일이 니 일이다’의 마인드가 갖추어져 있어야 스크럼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우습게도 그래서 야근이 많은 상황이 펼쳐진다.) IT 스타트업 조직에선 데일리 스크럼이라는 활동을 하는데 이것은 아침의 15분 동안, 서로가 하고 있는 일들을 확인하며 일의 싱크를 맞추는 활동이다. 이때 특징은 기획자가 주도하여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참여하여 진행상황을 공유하는 것, 3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다.

이는 비단 IT 개발 회사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닐 것이다.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라도, 혹은 정부 산하의 연구 조직이더라도 문화를 애자일하게 세팅하면 애자일 방법론이 가져다 줄 수 있는 효용들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스크럼 매니저,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말도 있는데 IT 산업 뿐만 아니라 boring company, 뉴럴 링크, IBM 과 같은 조직의 JD 에도 심심찮게 구경할 수 있는 직무이다.

스크럼 외에도 몇 가지 알아두어야 할 용어들이 있는데 한번 정리해보자.

  • 스프린트

스프린트는 보통 2주로 설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 스프린트 안에는 2~3일 단위의 태스크들이 할당된다. jira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이 빠를 것이다. 프로덕트 하나를 만들기 전까지 스프린트를 얼마나 생성하면 좋을지, 각 스프린트 하나하나를 어떻게 밀도있게 보내도록 할지 고민하는 것이 관리자로서 PM이 해야할 일이다.

개발 이후엔 스프린트 회고를 한다. 목표대로 개발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첫번째 목적이고, 두번째 목적은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었는지, 갈등은 없었는지, 팀으로서 좋았던 점이나 미진했던 점이 무엇인지, 앞으로는 스프린트 시 밀도있게 협업해야 할지, 느슨하게 협업해야 할지 개선사항을 도출해내고자 알고자 함이다. 회고하는 방식으로는, kpt 방식이 잘 알려져 있다.

  • 프로덕트 백로그

프로덕트 백로그는, 어떤 것들을 개발해야 하는지 생각한 뒤, 그 생각들을 기능단위로 내려서 기능들을 정의한 뒤 리스트화 하여 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크게 세 가지 갈래로 done/ todo/ block 으로 나눌 수 있고, 한 일, 할 일, 문제점을 ‘매일’ 공유함으로써 애자일하게 일할 수 있게 된다. 형식적으로는, 주로 칸반 보드를 이용해 작업의 work pipeline을 찢는 방식을 사용한다.

  • 동기 커뮤니케이션과 비동기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관리자가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도구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여러 툴 들을 사용해보았다는 사실이 아니고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구현해냈는지가 담겨 있는지 아닌지의 여부이다. 동기 커뮤니케이션은 협업자들이 동시간, 동일한 장소에서 함께 일하는 것을 의미하고,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은 다른 시간, 다른 장소일에서 함께 일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은 더 어렵다. 하지만 covid 19의 유행을 필두로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을 유연하게 돕는 각종 철학을 담은 툴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그 중 하나가 슬랙이라 할 수 있겠다.

슬랙에서 댓글 말고도, 모래시계 이모티콘, 체크 이모티콘, 눈 이모티콘 등을 사용할 수 있는데 해당 글에 내가 어떤 리액션을 하고 있는지 상대가 파악하기 쉽도록 돕는 것이다. 이 외에도 깃헙에 나의 status를 알리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이모지도,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을 수월하게 하고자 하는 목적을 담고 있다.

사소하되,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시각화 해내어 ‘인지’를 돕는 것이다.

  • Q.

앞서 살핀 프로덕트 백로그와 스프린트를 ‘나의 일’로 끌어들여와서 생각해보자. 내가 고려해야 할 일의 순서가 어떻게 되겠는가?

  1. 백로그 작성하기
  2. 필요할 일들의 총량을 파악하고 스프린트를 몇 개로 찢어낼지 정하기
  3. 서비스가 나오기까지 스프린트 하나 당 (이걸 Iteration 부르기도 한다더라) 어떻게 계획을 수립할지 고민하기

이렇게 크게 3가지 면면이 있을 텐데, 매니저 입장에서 이를 잘 기록해두고 추적하는 것은 아주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 알려져 있기로는 x축에 투입된 조직의 Input, y축에 resource를 놓고 추적하는 Plot이 있다.

  • “스프린트” 만드는 법

스프린트 보드의 대략적인 구성은 아래와 같다.

  • 작업 중
  • 작업 완료(검수 요청)
  • 검수 중
  • 수정 요청
  • 검수 완료

그렇지만 익숙하지 않은 프로젝트를 처음 맡게 된 PM 이라면, 스프린트를 작성할 때 막막할 수 있다. 데이터의 흐름이나 UX 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없다면 더욱 그럴 수 있다. 그럼에도, 스프린트를 작성할 수는 있다. 스토리 - 에픽 - 태스크 의 흐름을 타고 만들면 된다.

기획자들이 서비스 기획 초기에 많이들 작성하는 “유저 저니 맵” 을 떠올려보자. 유저 저니 맵을 어떻게 만들었던가? 에 대한 고민이 여기 녹아 있다.

그럼 스토리 - 에픽 - 태스크 가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보자.

스토리:

스토리는 스프린트 보드를 만들 때 고려할 최상위 토글에 해당하며, 유저의 이야기를 말한다. 스토리에 해당하는 내용은 ‘사용자는 _해야 한다’ 이다. 예를 들어 당근 마켓의 경우, ‘사용자는 이웃과 물건을 거래할 수 있어야 한다’ 가 그들이 목표한 스토리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에픽:

에픽은 feature, 즉 기능을 의미하며, 일의 중간 토글에 해당한다. 스토리 하나를 구현하기 위해선 기능들 몇 가지의 조합이 필요할 것인데 그때의 기능들을 에픽에 적으면 된다.

태스크:

테스크는 업무로서, 일의 하단 토글을 차지하고 있다. 기능은 사람이 업무를 함으로써 구현되지 않는가?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해야할 업무들을 쪼개어 놓으면 그것이 태스크다. 이 때 일반적으로는 한 태스크 당 3일 분량의 일이 할당되는 것이 권장된다.

자. 이렇게 정리된 태스크들을 칸반보드에 잘 뿌려서 관리하면 된다. 그런데 여기서 실력 있는 PM과 없는 PM의 차이가 드러난다. 스프린트에 필요한 일들을 무작정 뿌리는 것이 아니라 업무가 유기적으로 흐르게끔 유도해낸다.

상황에 따라 스프린트 하나에 여러개의 스토리를 담아내기도 하고, 칸반 보드가 단순한 개인 투두리스트로만 사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 또는 팀 단위의 다양한 필터를 걸어두기도 한다.

그리고 마이크로 매니징이 필요한 시기에는 체크리스트를 일의 사이즈 센스에서 좀 더 촘촘하게 내려앉혀 각자가 각자의 일을 스프린트 보드에 적고, 그 일들이 이루어지게 하는데 개연성을 수시로 부여한다.

추가적으로 날짜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작업 시간과 마감 시간을 관리하는 것은 리소스 관리 면에서 수치적인 증거가 반영된 회고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칸반 보드의 맨 앞에 전체 일정에 대해 깔아두어 작업 자들이 플랫폼들을 이리저리 옮겨다니지 않게 배려하는 것도 하나의 센스다.

마지막으로 몇 가지의 팁을 더 적어보자면, 아래와 같다.

  • 툴이 뭔지는 정말이지 중요하지 않다
  • 기능의 사이즈에 따라, 스프린트 보드의 위계는 2 depth 가 되도록 하는 게 적당하다.
  • x축에 시간, y축에 해야 하는 작업(누적총량 100)으로 놓고 선 위에 있는 부분과 아래 있는 부분을 추적하면 잘한 일들과 잘못한 일들을 파악할 수 있고 ⇒ 일/기간/사람을 더 늘일지 말지 애기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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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PM/PO의 필수자질인 “프로젝트관리 능력”이란?

5주차 기획 세미나 중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프로젝트 관리란?

: 고유한 제품, 서비스 또는 결과물을 창출하기 위해서 한시적으로 투입하는 노력

💎프로젝트의 3대 자원이란?

: 1. 시간 2. 돈 3.사람


프로젝트 관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프로젝트 관리의 soft skill

  1. 동기부여 → 팀원들이 프로젝트를 ”나의 일”로 받아 들이는 ownership을 갖게 해야 함!
  2.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는 나의 일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기에, 팀원들에게 WHY 를 집요하게 설명하고 설득한다.

왜!! 이 서비스가 필요한지, 기능이 중요한지, 수정이 필요한지 !

EX) “이걸 왜 해야 하냐면요 사용자는 이 기능을 빨리 해야 뒤의 일정들을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c.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는 팀원 들이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마법의 창구가 되어준다


<협업이 열리는 마법의 주문 >

  1. 디자이너들은 자기가 만든 결과물에 대한 의심이 있을 수 있다.

→ 항상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아는데 물어보기!

→ ‘난 예쁜데﹖’❌ 사용자의 관점에서 말하기⭕️


2.개발자들은 문제를 clear 하게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 고민이 있어요!(격하게) 감사합니다!(더 격하게!)” ⭐️


🔨프로젝트 관리의 Hard Skill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2가지 방법론이 있다->워터폴,ㅇ애장일

🤔어떤 기준으로 방법론을 선택해야 할까?


1.스코프: 업무 범위가 얼만큼 되는가﹖ HOW MANY?

2.스케쥴 : 투입 가능한 시간과 기한이 언제까지 인가 ﹖ HOW LONG?

3.리소스 : 투입할 수 있는 자원이 얼마나 있는가﹖ HOW MUCH?


1️⃣워터폴 방법론(waterfall)🚰

: 프로젝트를 순서대로 진행하고, 앞 단계가 끝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방법론

  • 적합한 경우
  1. 프로젝트의 최종 목적이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는 경우
  2. 예산이나 시간에 제한이 없는 경우
  3. 반복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드는 경우
  • 장점 : 프로젝트 개발 자체에 장점을 가짐
  • 단점: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진짜 늦었다!! 되돌리기 어려움
  • 프레임 워크 : WBS(Work Breakdown Structure)

→ 프로젝트 전체 업무를 더 작고 관리하기 쉬운 작은 요소로 세화

  • 기획 산출물 : 요구사항 정의서

-> 신규 서비스 업데이트 및 기존 서비스의 변경 등, 서비스의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요구사항을 정의한 문서


2️⃣애자일 방법론 : 짧은 주기의 개발단위를(스프린트) 반복하여 하나의 큰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는 방법론

  • Scrum 이란﹖ : 애자일 프레임워크 중 하나로 반복적이고 점진적인 개발방법. ‘스프리트’라고 불리는 작업단위를 사용하여 작업을 추진하는 프로젝트 계획 방법

→ Scrum Process

  1. Product Backlog: 제품이 제공해야하는 기능 목록 정리
  2. Daily Scrum(standing): 한일, 할일, 문제점 등을 매일 공유 → 서로의 sync를 맞추는것!
  3. Sprint Retrospective(회고): 스프린트의 좋았던 점, 미진한점 등 도출하여 다음 스프린트에 적용

1)product의 개발 목적을 달성했는가?EX) ” 기능 개발을 목표한대로 했나﹖ “

2)일 하는 방식은 괜찮았나﹖ EX) ” 왜 이때 우리는 이렇게 계획했을까﹖ 다음 단계에는더 앞당기거나 loose 하게가자”

  • Sprint(Iteration)란﹖ : 팀이 일정량의 작업을 완료하는 시간이 정해진 짧은 기간(2주)
  • 스프린트 때 흔히 쓰는 FRAMEWORK→칸반보드


  • 커뮤니케이션 툴 →JIRA : 스크럼, 칸반 등 애자일 방법론의 관리를 도와주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


🔔마무리

scrum process중 회고 과정에서 PM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sprint 과정을 철저히 돌아보고 breakdown 할수있고, 빠르게 다음 sprint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팀을 더욱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중요함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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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예진

배예진

🥅기획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기획 세미나를 끝마무리하며



IT 협업 동아리 PARD에서 기획 파트에 들어와 공부를 한지 어느덧 9주가 지났다 !

기획자의 자질이 무엇인지, 기획자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산출물을 만드는지 매주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배웠던 것을 간단 요약을 통해 회고하며 기획파트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 궁금증을 풀어드리겠다 🕶


🔨문제 인식 및 목표 정의 해보자고.

기획자의 목표는 문제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통한 문제정의로부터 문제해결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문제를 발견하고 인식할 수 있을까?

문제발견의 3가지 관점을 통해 이를 살펴보자.

  1. 그로스해킹
  2. 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찾아서 해결하는 방법으로, 제품 또는 서비스의 중요한 지표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하여 사용자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3. 실제 AARRR분석을 실습해보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역량을 얻을 수 있었다.
  4. UX 리서치
  5. 제품에 대한 시장의 반응 및 선호도를 조사하는 것으로 사용자들의 행동과 태도를 관찰하고 문제해결방법의 근거를 찾아서 실질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다.
  6. 서베이, 설문조사, 사용자 테스트 등이 여기에 포함이 된다.
  7. 상위 기획
  8. 비즈니스적인 기회를 발견하여 시작할 수 있으며, 현행법과 정책 환경 인프라, 경쟁사를 고려해야한다.
  9. 제품의 히스토리를 파악하는 원페이저 작성을 통해 개발에 온전히 집중된 효율적인 소통을 배울 수 있었다.


↩️ 정책 및 기능 정의: IA, Flowchart를 설계해보자고.

문제를 발견하고 목표를 정의했다면, 인력이나 일정, 예산 등의 가용한 리소스 내에서 서비스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IA와 Flowchart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a. IA란?

  • 정보구조를 설계하고 정리하는 문서로, 앱이나 웹이 어떻게 구성되며, 어떤 기능의 화면으로 보여지는지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도구이다.

실제로 프로덕트를 선택하여 IA구조를 설계해보았으며, 파트장님들의 피드백과 수정을 통해 정보구조에 대한 이해를 쉽게 도울 수 있었다.

b. Flowchart란?

  • 프로세스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일련의 단계와 결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자료로 일관된 디자인 요소 사용하여 함께 일하는 디자이너, 개발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다.


📱화면설계: UX/UI, Wire Frame, Story Board 만들어보자고.

UXUI의 10가지 원칙에 대해 이해하며 UI컴포넌트를 통해 웹, 모바일 화면에서 각 기능을 구성하는 최소의 단위를 배우게 되었다 !

너무 많은 UI컴포넌트들이 있었지만,, 🤤 디자이너들과 원활한 소통과 스토리보드를 작성을 위해 기획 파트 내에서 UI 컴포넌트 퀴즈도 진행했었다 -! 치즈볼을 걸고 진행한 퀴즈라 더욱 더 힘써 풀었던 기억이 ,,🔥

또한 프로덕트 선택 후 스토리보드를 작성해보았다. 디스크립션은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다시 물어보는 일이 없도록! 작성해야함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내가 기획한 스토리보드를 보고 이거뭐에요? 라는 질문이 없을 때 까지 피드백 받으며, 수정해보려고 한다-!


💻프로젝트 관리 해보자고.

마지막으로 기획자의 프로젝트 관리 기술의 방법들도 배우게 되었다.

프로젝트 관리의 Soft Skil에 대해 배우며, 리딩과 관리의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프로젝트를 나의 일로 받아들이는 Ownership 갖기 및 팀원들까지 !
  • 나의 일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기에, Why를 집요하게 설명하고, 설득한다.
  • 왜 이서비스가 필요하고 왜 이기능이 필요한지, 명확한 이해와 논리를 기반이 필요하다.

또한 팀원들이 피드백할 창구는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타인과의 협업에 대한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으며, 더 많은 고민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기획 세미나를 끝마치며-

세미나 전의 나는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는 뭐하는 사람인가요? 라는 질문에 확실한 대답을 하지 못했다면, 지금은 명확하게 말을 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효과적으로 산출물을 낼 수 있는 사람이 꼭 필요할 것이며, 이는 협업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믿고 있다-!😝

PAY IT FORWARD의 가치를 가진 PARD는 그 가치답게 매주 토요일 4시간의 시간을 우리에게 할애하며, 배움을 준비하고 나누어주었다. 시간이 날때마다 우리의 과제를 피드백 해주고, 많은 분량의 PPT를 준비하여 알려주었으며, 매 세미나가 끝날 때마다 피드백 창구를 열어주어 더 나은 세미나를 위해 노력해주었다.

기획이 무엇인지, 제 대 로 ! 알려준 PARD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배운 것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여 롱커톤을 기대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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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은

백예은

💰억만장자 파헤치기_Ownership을 주는 프로젝트 관리


디스커버리의 <억만장자 파헤치기> 시리즈는 이미 성공한 기업가들이 100달러의 자본금만 가지고 100만 달러 사업을 성공시키는 과정을 보여준다. 자수성가한 사업가들이 어떤 마인드 셋을 가지고 가치를 만들어가는지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시리즈이다.

시즌 1의 주인공인 글렌 스턴스는 서번트 리더십을 가지고 팀원을 섬기는 태도를 보여준다. 글렌 스턴스는 팀원들이 ‘팀 리더는 팀원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본인이 그들을 위해 일한다는 것을 말로, 태도로, 행동으로 보여주며 팀원들이 프로젝트에 대한 ‘Ownership’을 갖도록 격려한다.


🌊🌊

이렇게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는 본인 뿐만이 아니라 팀원까지 ‘Ownership’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 관리자가 해야 하는 두 가지 일은 다음과 같다.

  1. 팀원들에게 ‘Why’를 강조한다. 무엇을 요청할 때,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설득해야 한다. ‘왜 그것을 요청하는지’, ‘왜 그것이 필요한지’, ‘왜 그것이 중요한지’ 등을 설명하며 먼저 문제를 공유하고 함께 해결해 나감으로써 오너십을 줄 수 있다.
  2. 팀원들이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야 한다.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는 다음의 두 가지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바로, ‘고민이 있어요.’ / ‘감사합니다.’이다. 이 도구들을 사용해 프로젝트 관리 시 겪고 있는 문제를 공유하는 느낌으로 팀원에게 다가갔을 때, 팀원들은 피드백을 주기 좋은 환경에 놓이게 된다.


이렇게 배운 Softskill을 기르며 그릇을 더 넓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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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9주 동안 달려온 기획 세미나를 마치며(ft. 난 아직 신생아인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개강하고 벌써 9주차가 지났다. 벌써 기획파트 세미나가 끝이라니..!! 정말 기획에 관해 아무것도 몰랐던 ‘신생아🐥’ 였던 1주차의 나를 9주차까지 무럭무럭 자라게 해주신 기획파트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아직 도움이 많이 필요하고 떠날 준비가 안됐는데,,이제는 가르쳐주시고 습득한 것들을 기반으로 실제 협업에 적용해보는 홀로서기 연습을 해야 하는 때이다! 아직 나의 심정은 ‘물가에 내놓아진 어린아이’의 두려움이 있지만 동시에 설렘도 공존한다.


🏄🏻‍♀️PARD 내에서 파도타기

PARD 내에서는 지금까지 크게 1)기획파트 세미나 2) 협업 스터디 3)서핑데이(MT) 를 했다.


1️⃣기획파트 세미나는 매주 주말을 바친 !!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에 진행되었다.

(기획팀의 그라운드 룰🤭 “PM들의 G랄(GR)”)

첫 30분 동안은 기디개 전체가 모여 townhall meeting을 진행하며 서로의 근황(일상/ 세미나/스터디 등)을 나누었다. 다른 파트 분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여서 매우 유익했다! Townhall meeting이 끝나면 5시까지 각자 파트 별로 모여 전 주의 과제를 리뷰하고 새로운 진도를 나가고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2️⃣ 협업스터디

([함께 자라기]-김창준 :학습, 성장, 조직문화에 대한 큰 깨달음을 준 책! )

“큰 성과를 내려면 함께 해야 하며, 같이 매일 배워야(성장)한다”

애자일과 협업에 관해 쓰인 정말 좋은 책이다! 기획자 개발자 7명이 모여서 3차시에 걸쳐서 파트 별로 발표를 진행하며 책 한권을 다 읽었고 , ‘디스콰이엇에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하게 한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이 책은 ‘일을 더 잘하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 때 다시 찾고 싶은 책이다! 또한 책에서 개발자의 관점에서 협업에 관한 대화도 많이 나누면서 개발자를 처음으로 조금씩 이해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


3️⃣서핑데이

3월 31일~4월 1일 경주에서 1박 2일간 진행된 서핑데이는 협업에 대해 찐하게 배우고 알아가는 특화 프로그램이었다. 사실 전날까지만 해도 놀러가는 MT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훨씬 유익했던 협업 프로그램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덕분에 한번도 말을 안나눠봤던 PARD 내 다른 분들과도 처음으로 알아가기도 했고, 협업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무엇보다 선배님의 특강이 정말 유익했는데, 가장 기억에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겸손한 사람의 반대는?
  1. 자기 자신을 떠벌리는 사람
  2. 팀 동료의 성공을 자신의 위협으로 간주하는 사람
  3. 자신감이 부족하지만 타인에게 관대하고 긍정적인 사람
  4. 남들에게 겸손하게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


💪🏻나의 GROWTH

9주차 동안 PARD는 내게 크게 다음과 같은 것들을 가르쳐줬다.

구글이 선호하는 5가지 직무 능력이 있는데, 물론 각 항목을 완벽히 갖춘건 아니지만, 그래도 PARD내에서 각 항목에 대한 INSIGHT 하나씩은 얻은 것 같아서 , 이 능력에 빗대어 설명하겠다!

  1. 빠른 학습 능력과 문제해결능력 : 구글이 말하는 ‘빠른 학습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은 "문제를 발견하고 핵심을 파악하고 그와 연관된 정보수집과 분석을 빠르게 진행하며, 복잡하게 연결된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도출"하는 것을 말한다. PARD에서 매주 새로운 지식을 input하고 이를 활용하여 과제를 하나씩 제출하고 (output), 다시 feedback을 받는 과정에서, 이런 능력이 자연스럽게 성장했을거라고 생각한다. 또한 집단지성을 이용하여 ‘개인의’ 문제해결 능력보다 ‘협력적’으로 문제해결하는 능력의 중요성 또한 깨닫게 되었다.
  2. 해당 분야의 전문 지식 : ‘wireframe’의 개념조차 몰랐던 내가, 이제는 개발자와 디자이너와 소통하기 위한 story description을 쓰고 있다니! 서비스 기획자로서 기본적으로 알아할 지식과 개념을 가장 많이 배우고 습득할 수 있었다.
  3. 책임감 : 구글이 말하는 책임감은 "공적인 문제를 자신의 것처럼 생각하는 주인의식"이다. 팀에서도 , 훌륭한 협업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팀원들이 과제를 모두 자신의 과제로 생각하고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한데, 팀프로젝트를 할 때 문제를 내 스스로의 문제로 여기며 참여하려는 태도를 연습했던 것 같다. 또한 숏커톤,롱커톤에서 기획자로서 충분한 기량을 갖추기 위해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참여했던 것 같다.
  4. 새로운 리더십 : 구글에서 말하는 리더십은 “타인의 성공 기여”이다. 구글은 내가 성과를 냈을 때 얼마나 다른 사람들이 함께 성공에 기여했는지 평가한다. 즉 , 팀의 구성원으로써 얼마나 협업을 잘 이끌어냈는가﹖ 를 평가하는데, PARD에서 ‘PAY IT FORWARD’라는 모토 아래에서 함께 성장하는 ‘협업’을 가장 많이 배울 수 있었다.
  5. 지적인 겸손 : 구글이 말하는’지적인 겸손’ 은 모르는게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배우고 겸손하게 묻는 자세를 말한다. PARD에서는 정말 많이 들었던 말이 ‘모르는게 있다면 언제든 물어라’였던 것 같다. 질문을 할 때 공개적인 장소(slack,카톡 등)에서 질문을 함으로써 모르는것에 대해서 부끄러워 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연습했고, 이런 방식은 동시에 ‘투명한 정보 공유’가 되어 팀내에서 정보가 잘 flow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의 계획

1) 기디개 연합 세미나 : 지금까지 각 파트 별로 배운 개념 & 지식을 기반으로 기디개가 모여 합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디자이너와 개발자와 소통할 때 필요한 용어들의 개념을 맞추고, 어떻게 하면 서로를 더욱 이해하며 마찰을 줄이며 협업할 수 있을지 배우는 시간이 될 것 같다.


2) 숏커톤&롱커톤 : 정말 부끄럽지만, 나는 해커톤에 대한 매우 안좋은 기억이있다. 올해 1월 전공 수업을 한번도 수강해본 적이 없는 나는 ’내가 모르는 것을 모르는 상태’로 겁도 없이 ‘기획자’로 지원했다. 정말 감사하게도 기획자로 참여 기회를 얻었지만, 나는… 해커톤이 다 끝나고 나서야 ‘wireframe’이 무엇인지 처음 알았다………🥲 그야말로 기획을 하고 싶긴 하지만 ‘기획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고 내가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였다.(그러나 끝나고 집가는 길 KTX에서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해커톤 덕분에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이것이 내가 PARD 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되었지만, 여전히 해커톤은 나에게 부담스러운 기억으로 남아있다..그래서 숏커톤, 롱커톤은 나에게 좀 과하게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것 같다! 그렇지만 , 최선을 다해 준비하면, 전 만큼의 후회는 남지 않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무리

PAY IT FORWARD의 진정한 가치를 배우게 된 9주. 이제 겨우 3학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보다 더 급속도로 성장하고 AGILE하게 보냈던 학기는 없었던 것 같다.

열정이 가득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바로 PARD지만, 그것만이 내가 성장이 가능했던 이유는 아니다. ‘PAY IT FORWARD’의 가치를 진심으로 실행하고자 했던 분들, 말로만 하는 협업이 아니라, 협업을 몸소 보여주셨던 분들이 곁에 많이 계셔서 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어깨 너머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것 같다.

매주 토요일을 바치며 몇백쪽 분량의 PPT를 준비해, 아무런 대가 없이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9주 동안 가르쳐라 라고 하면 나는 절대 못할 것 같다.. 이 기회를 빌려 그동안 수고해주신 운영진분들께 진심으로 정말정말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싶다!!❤️

PARD이전의 나는 ‘협업의 중요성’을 믿지 않았다. 우리 학교의 모토인 ‘배워서 남주자’도 솔직히 가능한가..﹖ 싶었다. 그러나 이제는💡 ‘협업을 믿는다’ 💡라고 하고 싶다! 협업이야말로 내가 성장하고, 내 주위 환경이 성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고, 오히려 “이 시대에 우리가 추구해야할 진정한 가치가 아닐까﹖”라고 요즘 많이 생각 한다.

앞으로 남은 해커톤에 대한 걱정이 아직 한 가득이다. 그 과정 속에서 또 많이 깨지고 부딪히며 부족함을 느끼고 배우겠지만, ‘협업의 가치’를 기억하며 최선을 다해야겠다. 그 과정 또한 기록하며 회고 해보도록 하겠다!


그동안 9주차 동안 달려오신 PARD 여러분 모두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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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김지성

포기할 수 있는 용기 !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도 계획했던 삶을 살고 계신가요? 혹은, 무계획이 계획인 분들도 계시겠죠? 제목 그대로 저는 오늘 포기 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나눠보고자 합니다 :)

P or J

우선 저를 소개 해보자면, 저는 파워 계획형 인간입니다! 계획이 없거나 틀어지는상황에 매우 스트레스를 받고, 내가 겪을 수 있는 상황의 경우의 수에 대한 최대한 많은 계획을 세우는 것을 좋아해요.

그런 제가 지금! 매일 계획이 틀어지는 상황 속에 놓여있다면 얼마나 큰 스트레스일지 상상이 가시나요? 안타까운 사실 한 가지는, 실제로 제가 지금 그런 상황 속에 놓여있다는 것입니다..^^


WHY?

그래서 이 아이는 왜, 어쩌다, 이러한 상황에 놓였을까요?

이야기를 하려면 개강 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저는 이번학기 학점을 적게 듣는 대신 꽤나 많은 활동을 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밴드동아리와 패션 학회, PARD까지 크게 총 3가지의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쁘긴 하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큰 무리는 아니었습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라면,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제 맘대로 되지 않는 법. 제가 예상하지 못한 문제점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1.전공 수업 과제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을 소요해야 했다.


저는 2전공인 시각디자인의 기초 수업을 이번 학기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계속 잡지 못했기 때문이죠..^^

저에게 큰 문제가 되는 수업은 ‘타이포’와 ‘시각디자인기초’라는 수업이었습니다. 정말 끝없이 과제가 나오더군요.. 계획형인 제가 계획을 제대로 세우기만 한다면 과제를 해결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하지만 두 번째 문제로 인해 이 또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2.전공에 흥미를 얻지 못했다.

대학을 다니면서 전과를 고민하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도 당연하게 나와 잘 맞는 전공은 ICT와 시각디자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림도 없었습니다. 저에게도 찾아오고 말았습니다.

전.과.고.민

세상에. 이제와서? 정말 끔찍했습니다. 내가 전공에 흥미를 갖지 못하다니. 수업을 듣는 시간과 과제를 해내는 시간 모두 숨이 막혀왔습니다. 사람이라면 당연히 하기 싫은 일도 해내야하지만, 그 한계치에 도달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3.휴학을 할 수 없는 나의 상황


위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 바로 휴학을 하는 것이죠..! 하지만 정말 안타깝게도, 저는 휴학을 할 수 없는 몸이었습니다.

장학금 문제와 맡고 있는 직책 등등 저를 붙잡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4.건강 이슈


이정도 글을 읽었으면 예상 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욕심쟁이입니다! 최대한 많은 것을 해내고싶어하죠. 일 하는 것 보다 쉬는 것을 더 못하는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쉬는 시간이 길어지면 힘든 성격이에요. 그렇다보니 잠을 줄여가면서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밤을 새는 경우도 많았어요.

이번 기회에 여러분들께 감히 조언하자면

제.발

잠은

어느 정도 꼭! 자야 합니다.

당장은 괜찮은 것 같다가도, 한 번에 몰려와서 저의 건강과 수명을 깎아 먹더라구요..^^ 건강이 안 좋아진다는 것은 결국 우리 일상에 차질이 생긴다는 것이고, 여러분이 계획 했던 것들이 모두 틀어질 수 있습니다.

제가 저렇게 살다가 종합병원 수준으로 병이란 병은 다 수집하고 다녔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최악 of 최악의 상태에서 매일 매일 스트레스를 받고, 스스로를 질책하며 살고 있습니다.

So?

그래서 너는 이걸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라고 물어본다면,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해결이 될지도 의문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고 우리는 이를 극복하며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저에게는 전환점이 필요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PARD의 수장이시자 제 멘토라고 생각하는🤓 ‘@최현종 ’ 선배님께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무언가 하나를 포기하는 것도 용기다!”


별 거 아닌 말 처럼 들릴 수 있어도 머리를 쎄게 한 대 맞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포기 할 용기가 없어서 꾸역 꾸역 잡아보려다가 모든 것을 놓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저는 포기하는 용기를 내봤습니다.

HOW?

먼저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내 상태에 알맞는 처방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미 꽉 차있는 스케줄 속에서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첫 번째 포기를 하기로 합니다.


먼저, 사유 없는 결석을 해봤습니다.


이 결석 한 번으로 내 성적이 얼마나 깎일까 수 많은 걱정이 됐지만, 이미 훌륭한 성적은 물건너 갔으니 더 중요한 것에 투자하자! 라는 마인드로 첫 번째 포기를 이행했습니다.

쉬는 시간의 효과는 생각보다 대단했습니다.

그 시간을 활용해 미뤘던 잠도 취하고, 맛있는 밥도 먹으며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포기는 ‘자존감’ 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야? 하는 분들을 위해 좀 더 풀어서 말 해보자면,

내가 지금 많이 지친 상태이고, 주어진 일들을 잘 해내지 못하는 ‘약한 상태’ 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렇듯, 저 또한 남들에게 멋진 사람이고싶고, 모든 잘 해내는 사람처럼 비춰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잘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받아들일 수 있는 정도가 달라졌습니다.

자존감을 포기하고 배우려는 자세로, 낮아져야 할 때가 지금이었습니다.

PLAN

그래서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와 했던, 그리고 실천 중인 약속을 나누고자 합니다.

1.하루를 일찍 시작하자


나에게 주어진 하루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알차게 보내기 위해 매일을 일찍 시작하고자 합니다. 물론 쉬는 시간도 포함해서요 :> 그러기 위해서 전 날 너무 늦게 자지 않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2.매일 아침마다 그 날의 계획을 세우자


이 또한 PARD 회장님🤓과 했던 약속인데요. 매일 아침 7시에 기상을 해서, 그 날 내가 해야하는 일들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하루를 시작하며 일정을 정리하다보니 해야 할 일들을 상기시킬 수 있어 좋습니다. 추-천 ! 🤠


3.밥은 꼭 잘 챙겨먹자


밥을 잘 먹는 것은 삶의 질을 향상시켜줍니다. 원래는 밥 해먹기를 즐겼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건강한 밥을 챙겨먹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대한 집밥을 해먹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스스로를 아껴주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삶이 지치고, 집밥이 먹고싶으신 분들은 식사를 대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밀린 일은 꼭 해결하자


제 때 해내지 못해 밀린 일들을 무시하기 보다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해결해보고자 합니다.

과제는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때문에, 이미 늦었다고 생각되는 과제는 아예 하지 않고 넘어가곤 하죠. 하지만, 이미 늦은 과제라도 해내는 과정에서 얻는 것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해보는 것입니다. 그 과제를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에게 분명 차이점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죠.


이 외에도 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많을테지만, 먼저 위 4가지를 여러분들 앞에서 스스로와 약속하고자 합니다..! 제가 잘 해낼 수 있을지 지켜봐주세요 :> 또한,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으시다면 함께 힘내서 극복하면 좋겠습니다.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은 조언 해주시면 덥-썩 물어갈게요..!!


오늘 저의 주저리 주저리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누군가에게 제 상태를 글로 전하니, 한 번 더 제 상황을 정리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그럼 모두 평안한 하루 보내시고, 감기와 코로나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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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un kim

jeonghun kim

PARD 인공지능 스터디 회고


안녕하세요! PARD 에 기획파트원(PM)으로 참여하고 있는 김정훈 입니다. 

PARD에선 ‘함께 자라기: 협업 역량 강화하기’, ’DART 기초부터 파헤치기’, ‘엉금엉금 블렌더’ 등 기획, 디자인, 개발 파트 구성원들이 어울려 스터디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요.


데이터 과학에 관심이 많아 3월 초반을 시작으로 기획파트의 예은 님과 함께 인공지능 스터디 개설을 협의하고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예은 님은 생성 인공지능과 ESG와 같은 소셜 서비스에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계셨어요^^) 



스터디를 개최한 목적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인공지능, 공부할 분야가 정말 넓고 다양하다!
  2. 트랜드가 너무 빨라 혼자 공부하려니 버겁다!
  3. 시대가 시대인지라 PARD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가 나올 수 있는데, 어떤 서비스를 개발하게 될지 미리 애기 나눠보았으면 한다!


이후 스터디원들을 모집하고, 지난 수요일인 4월 26일 첫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상세한 스터디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 시간 뒤에, 인공지능 스터디에 참여한 이유와 인공지능 공부 중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나누었습니다!

스터디원들의 답변은 다음과 같았어요 :)

-디자인, 기획, 개발 등 나와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인공지능 공부를 하고 있는지, 인공지능 공부를 통해 어떤 효용을 기대하는지 궁금해요

-인공지능을 공부하는 각기 다른 전공사람들의 색다른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인공지능을 실질적으로 ‘내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생성형 인공지능에 관심 있어요!

-web ai에 관심있어요!


그 후엔 본격적으로 아카이빙 해온 주제에 대해 각자가 짧은 시간 안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주제와 나눈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찬 주제: 트랜드는 기술을 따르는가, 자본을 따르는가?

기술이 먼저? 자본이 먼저? 누가 사회의 성장을 견인하는가?


-정훈 주제: 딥러닝? multitask learning?

multitask learning을 자율주행과 같은 상황 말고 언제 사용할 수 있을까?


-진서 님 주제: machine learning VS deep learning

딥러닝은 개발자도 설명하기 어려운 프로그래밍(블랙박스)을 할 수 있는데 정말 사람의 지능을 넘을 수 있을까?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딥러닝은 언제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예은 님 주제: 머스크 VS 알트만

오픈AI의 목표인 ‘AI기술의 민주화’를 위해 세부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옳은가 vs 경쟁 우위를 유지하는 것이 옳은가? 뉴럴링크의 BCI 기술이 어떤 효용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지?


-현서 님 주제: AI리터러시와 spatial AI

AI리터러시와 전문 도메인 분야와 소비자들의 관심사가 맞물려 어떠한 B2C 서비스가 나올 수 있을까?

AI 전문 엔지니어가 아닌 입장에서는 AI 기술의 발전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

ai가 추상적(의미 파악) 세계의 작업으로의 접근을 어떻게 하게될 수 있을까?


-재인 님 주제: AI시대를 대비하는 법

인공지능에 대체되기 쉬운 직업은? AI가 맥락을 기억하면서 다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나? 인공지능을 어디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미래에 얼마나 더 대단한 인공지능이 나올까?


1시간 20분이라는 런닝 타임이 야속하게 느껴질 정도로 많은 대화가 오고 갔는데요. 재밌는 질문과 주제들을 들고 와주신 스터디원 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질문 하나씩만 해도 보탤 말도 많고 생각해볼 것도 많은지라 시간 배분과 발표 배분을 다시 설정해서, 차주 미팅부터는 좀 더 유동적으로 토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미팅 진행방식이 조정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인공지능 스터디 모임은 다음주 스터디 회의록으로 찾아뵙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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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PM이라면 꼭 알아야할 지표와 KPI(feat.당근마켓의 KPI는?)

https://brunch.co.kr/@mint0207b/20

위의 글을 읽고 정리한 로그입니다 ☺️


🌱이 글을 선택한 이유

: 제목을 보고 찔렸기 때문입니다🥲 PARD 세미나 과제로 ‘당근마켓의 KPI’ 를조사한 적이 있는데, 솔직히 ‘완전히 내꺼’로 못 만들었습니다. KPI와 관련한 글을 정리하면서 다시 한번 당근마켓의 KPI를 조사해보겠습니다!


📍핵심 지표 카테고리

가장 중요한 Top3는 참여 / 전환 / 리텐션 이라고 합니다!

  • 참여(engangement)
  • 수익(revenue)
  • 전환(conversion)
  • 리텐션(retention)
  • 활동(activation)
  • 활성유저(active usage)
  • NPS(net promoter score)


🏁PRODUCT의 성공을 예측하기 위한 지표

1.MRR(Monthly Recurring Revenue :월간 반복 수익)

: 한 달간 발생하는 제품의 총수익”

MRR 공식 = (월간 전체 구독 비용 + 반복되는 확장 매출)- 이탈 고객으로 인한 매출 손실

2.CAC(Customer Acquisition Cost : 고객 확보 비용)

: ”한명의 유료 결제자를 얻는데 드는 비용”

CAC 공식 = 매월 집행하는 광고비 / 신규 유료 결제자수

3.CLTV (Customer Lifetime Value:고객 생애 가치)

: ”이 고객이 평생 우리 제품을 얼마나 구매해줄 것인가?”

CLTV가 높다는 것﹖ → 평생 우리의 제품을 꾸준히 사줄 수 있는 고객 확보 완료

CLTV 공식 =고객가치(평균구매 가치 X 평균구매 빈도율) X 고객수명


📈고객 참여증가를 분석하기 위한 지표

1.DAU / MAU = STICKNESS ( 일간/월간 활성 사용자 수 비율)

DAU/MAU 비율이 의미하는 바﹖→ 서비스의 활성도와 매력도

  • 비율이 낮음 → 유저의 앱 관심도 떨어짐
  • 비율이 20% 이상→ 어느정도 인기 있음!
  • 비율이 50%이상 → 정말 훌륭한 앱 !

2.세션 기간(Session Duration) 

: “사용자들이 서비스 웹 사이트/앱에 머무는 시간”

유저의 단순 접속❌

의미 있는 참여했는가﹖ ⭕️

3.트래픽(Traffic) 

: ”웹사이트를 찾고 방문한 사람의 숫자”

4.이탈률(bounce rate) 

: ”서비스 사용을 중단한 사용자의 비율”

>앱 사용이 줄어 세션이 발생하지 않는 사용자/ 앱을 삭제한 사용자

이탈률 공식 = 이탈한 사용자 수(일정기간) / 총사용자수(기간 시작시) X100


👀유저의 관심을 유지하기 위한 지표

1.고객 잔존율(CRR-Customer Retention Rate)

: “특정한 기간 동안 제품에 잔존하는 고객 비율”

CRR 공식: (CE-CN)/CS X100

CE: 주어진 기간 말에 고객 수

CN: 같은 기간 동안 획득한 신규 고객 수

CS: 해당 기간이 시작될 때의 고객 수

2. 고객 이탈률(CRR-Customer Churn Rate)

: “잃은 고객의 비율”

>고객의 예상 수명을 찾는 좋은 도구이다.

CCR 공식: 당월 고객 이탈수 / 월초 고객 수 X 100

고객 이탈률이 높으면 ﹖: 서비스의 매력도가 낮다는 뜻. 마케팅 보단 서비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제품/기능의 인기도를 측정하기 위한 지표

1.유저 당 세션 수(number of session per user) 

: 한명의 사용자가 평균 몇번의 세션을 발생시켰는지 알 수 있는 지

>핵심 유저가 사이트를 얼마나 재방문, 재이용했는가?

2.세션 당 유저의 활동 수(number of user actions per session)

 : 단순히 유저가 앱을 접속한 횟수 ❌

유저에 접속하는 동안 어떤 작업(actions)수행 했고, 어떠한 기능을 사용했는지

보여줌


😊유저의 만족도를 평가하기 위한 지표

1.NPS(Net Promoter Score)

: 제품을 추천할 만한 충성 고객과 제품을 싫어할 만한 고객 측정

NPS 계산 공식 = (추천의향 문항을 11점(0~10점)척도로 측정하여‘)추천고객 비율’ - 비추천고객 비율’


🥕당근마켓의 KPI🥕

: 앞으로 당근마켓이 하고 싶은 것은 중고거래앱이 아니라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커뮤니티 서비스에서 중용하게 생각하는 ‘방문 빈도’와 ‘체류시간’이 당근마켓의 핵심 지표입니다.

  1. 방문 빈도
  • DAU : WAU,MAU도 아니고 DAU로 본 이유는 당근마켓을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커뮤니티성 플랫폼은 별 소식이 없어도 매일 들어가서 오늘은 무슨 글이 올라왔는지, 어떤 상품이 올라왔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당근마켓과 같은 서비스는 습관적으로 매일 실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기 때문에 DAU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지역별 WAU : 당근마켓은 지역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분할 운영하고 있는데, 이 말은 지역별 구매자수/판매자수/활동성에 차이가 있다는 뜻입니다. MAU가 아닌 WAU인 이유는, 가입자 수가 적은 지역일수록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높고 , 이러한 중고거래 플랫폼은 하루빨리 물건을 팔거나 사는 경험을해야 리텐션이 꾸준히 유지될 거라 추측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당근마켓 김재현 대표님은 초창기 부터 당근마켓의 주요 지표를

‘2주 이내 거래 성사’로 보았다고 합니다.


2.앱 체류시간 : 당근마켓의 체류시간이 길수록 단순한 중고 거래 플랫폼이 아니라 지역 커뮤니티로서의 확장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당근 마켓이 중요하게 바라보는 지표는 일반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래액’이나 ‘MAU’가 아닌 사용자가 얼마나 앱에 오랫동안 머물렀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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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왜 난 팀플 발표자언니에게 비타500을 사다 주었을까? (feat. 상황 포지셔닝)

오늘 학교에서 중간고사 발표를 맡은 팀원 언니를 응원하기 위해 수업가기 전 비타 500을 사갔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순식간에 지나갔지만, 무엇이 저를 비타 500을 선택하게 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오늘 포지셔닝의 6가지 유형 중 비타 500의 ‘사용 상황에 따른 포지셔닝’전략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는 상황에 제품 역할을 강조함으로써 소비자들이 특정 상황에서 제품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전략입니다.

EX)비타 500,박카스 - 업무나 학업으로 인해 피곤한 사람에게 제공하도록 상황에 제품 역할을 강조함


🎯포지셔닝 전략이란﹖(Market positioning)

: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회사를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특정한 이미지로 자리 잡게 하는 의도적인 일, 또는 전략 = ‘ 이미지를 고객의 마음에 자리 잡게 하는 것’

기업이 전달한 메시지❌ ( “내가 아는 나” )

고객이 기억한 메시지⭕️( “남이 아는 나” )

“단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 마인드에 들어있는 내용을 조작하고, 기존의 연결 고리를 다시 엮어 소비자에 마음에 가장 먼저 자리를 잡는 것, 그리고 한번 정한 포지션을 꾸준히 지속하는 일관성이 진정한 의미의 포지셔닝이다 .“-알리스([포지셔닝] 저자) -


❓포지셔닝은 왜 중요한가?

: 아무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장을 잘 세분화하여 표적으로 설정했더라도, 제품이나 서비스가 그 니즈를 부합하지 못하거나, 고객이 알지 못한다면 충분한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


💡포지셔닝의 핵심 전략

  1. 남들과 차별화되는 핵심적인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 차별화에는 신념이나 조직 문화와 같은 것들도 포함된다)
  2. 최대한 작게 그리고 먼저 시작하라
  3. 일관성을 유지하라
“아이디어라는 말을 타려면 조롱이나 거부를 각오해야 한다. 기꺼이 시류를 거스르는 용기가 필요하다. 목을 내놓지 않고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콘셉트로 첫 번째가 될 수 없다. 빗발치는 비난과 욕설도 감수해야 한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가 옳았다는 것이 입증될 때가지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해 나가야 한다. “ -알리스([포지셔닝] 저자)-


👀포지셔닝을 제대로 하면?

: 고객이 상품을 구매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브랜드가 됩니다. 포지셔닝에 성공한 B2B상품은 위험감소 효과가 가장 높고, B2C상품은 자기를 표현하는 이미지 편익의 효과가 가장 높아진다고 합니다.


👩🏻‍💻서비스 기획자와 포지셔닝

: 사실 포지셔닝은 기획자로서 하는 일과 다를 바가 없는것 같습니다. 이 서비스가 줄 수 있는 핵심 가치를 찾고, 소비자들이 이 서비스를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고,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일 말이죠!


🔔마무리

포지셔닝은 마케팅 전략이긴 하지만, 제품/ 서비스를 기획하는 사람도 꼭 알아야 하는 개념인것 같습니다.

상품 뿐만 아니라 포지셔닝 개념을 활용해서 ‘나의 인생 포지셔닝’(aka.셀프 브랜딩) 도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대학생 신하진’이 학교/PARD에서 꼭 필요하고 가치 있는 존재로 포지셔닝’*이 될 수 있도록 말이죠! (꼭 목표하는 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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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Lean 스타트업..다시 한번 생각해보다!

lean 스타트업에 관한 기억하고 싶은 글을 찾아 간단하게 정리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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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린스타트업 반대합니다!

많은 조직의 리더들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린(Lean) 스타트업을 도입합니다.“변화가...

https://eopla.net/magazines/261


🌱LEAN STARTUP이란﹖ 

: 방향을 바꾸는 속도’가 빨라야 한다는 민첩함의 중요성을 강조한 경영 방식


아래 그림은 린스타트업을 설명할 때 자주 인용된다. 아래 줄처럼 MVP를 출시하고 피드백을 받아 빠르게 개선핳면 혁식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


나도 두번째 방식이 lean하고 무조건 옳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나 두번째 줄처럼 시도하면 대부분 실패한다고 한다! 


👀왜 그럴까?

1.속도만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다

: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빨리 만들면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었지만, 지금은 빨리 만든다고 성과가 나는 시대가 아니다. 정말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뾰족하게 만들지 않으면 눈길조차 받을 수 없다. 

2.lean의 핵심은 낭비 없이 만드는 것이다. 


진정한 lean 한 것 ﹖ = 불필요한 개발 안하는 것

두번째 줄처럼 다 개발하는 것은 엄청난 비효율이라고 한다. 진정으로 lean한 것은 세번째 줄처럼 개발에 착수하기 전에 ‘자동차를 만들어야 한다’라는 것을 알고, 처음부터 자동차 하나만 만드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1. 강력한 가설을 도출할 때가지 개발 하지 않기

 ’lean 하게 만든다 = 깊이 고민하기 싫으니 일단 대충 빨리 만들자’ 가 되면 안된다. 진짜 lean은 제품 개발전 최대한 깊게 고민해 강력한 가설을 세우는것이 중요하다.

Why﹖ : 개발 price >>>> 고민 price



다음 린 학습사이클 도표에서 ‘아이디어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에서 시작해 과거의 성공/실패 사례들을 학습한 후, 고민하여 확률 높은 가설부터 세워야 한다. 일단 실행을 하다 보면 좋은 가설이 세워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는 근거가 없다.탄탄한 가설위에 세워져야 매 사이클 마다 진짜 혁신을 할 수 있다.

노션, 피그마 등의 혁신적인 서비스 툴은 기존 서비스를 벤치마킹 하는 것이 아니다. 기존의 툴을 부정하고 완전히 밑바닥부터 새로 정의하고 왜 실패했는지. 고찰해야 좋은 가설을 세울 수 있다.


2.그래서 기디개 모두가 함께 여러 관점에서 질문을 하고 답해야 한다.


3.lean은 고객이 느끼는 가치여야 한다

: lean 이란 ﹖

우리 회사가 심플하게 일하는 것 X

고객에게 단순한 선택지를 주고 lean하게 느껴지는 제품을 주는 것 O


‘우리가 치열하게 고민하고 내린 최선의 결론은 이것입니다. 당신은 이것을 쓸지 말지만 선택하십시오’


🔔마무리

이 글에선 ‘린 스타트업’의 철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lean의 핵심에 대해 다시 정의해보며 , 스타트업의 lean을 재정의하고 있다.

이 글을 통해 나도 lean을 그냥 '빠르고 간결한 process'로만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지 점검해보게 되었고, 어느 방식이든 그 핵심을 생각하고,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재정의’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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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시험기간에 교수님께 투정부리고 싶어 만든 AI서비스(feat.getGPT)

!!서비스 이용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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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에게 투덜거리기 | GetGPT

시험기간 교수님께 마음껏 투덜거려보세요!

https://getgpt.app/play/h70ztFetCB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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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담 AI | GetGPT

넝~담AI는 주어진 단어에 맞는 농담을 해줍니다!

https://getgpt.app/play/9TwK2By3bt/iframe


PARD 기획자 백예은님의 @백예은 ‘넝~담 AI’를 보고 너무 재밌어 보여서 ‘교수님께 투정부리기 AI‘를 만들어봤습니다! 중간고사 기간동안 학교 에브리타임에 교수님 투정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 것을 보고, 교수님이 그 투정에 직접 답장을 해주시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 챗봇을 만들어봤습니다! 

🌱과정

노코드툴 자체가 처음이라 툴 자체를 이해하는데도 꽤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고 getGPT를 사용한 다른 분들이 작성한 글들을 읽으며 도움을 받았습니다!

프롬포트를 작성하는게 제일 어려웠는데, 꼼꼼히 수정해갈수록 더욱 내가 원하는 서비스의 형태와 가까워지는것 같습니다. 결국 getGPT는 프롬포트를 얼마나 잘 쓰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새롭게 알게된점

  • 프롬포트란﹖ (prompt)

: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분야에서 프롬프트(Prompt) 는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로부터 응답을 생성하기 위한 입력값을 의미한다.


  • 왜 이것이 중요한가﹖

chatGPT는 프롬포트를 기반으로 텍스트를 생성하기 때문에 명확하고 구체적인 프롬포트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내가 필요한 더 높은 품질의 응답을 얻기 위해서는 해당 언어 모델이 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프롬포트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머릿속 서비스를 후딱 만들어낼 수 있는건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chatGPT를 활용한 다른 재밌는 서비스들도 발견했는데, 사용해보고 후기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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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은

백예은

1시간만에 만든 넝~담 AI 🤪

노코드 툴을 사용해 GPT기반 농담 생성 서비스를 만들어봤다.


배경

@Kanghyeon Lee 님의 프로덕트 논어 AI를 보고 처음으로 GetGPT에 대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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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AI | Disquiet*

2500년 전, 공자선생님의 지혜를 빌려보세요

https://disquiet.io/product/논어-ai

GetGPT는 노코드 툴로 ChatGPT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다. 플랫폼 내에 있는 앱을 별로 기대 안하고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들기도 쉽고, 결과도 괜찮아서 나도 바로 만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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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GPT - NoCode ChatGPT Platform

Create your own ChatGPT application without code

https://getgpt.app/


🤪넝~담AI

내가 만든 넝~담AI는 단어를 입력하면 그 단어에 맞는 농담을 생성해주는 Apllication이다. 어떤 생성 AI를 만들까 고민하다가, 더 글로리의 '넝~담'이 생각나서 농담 생성 AI를 만들어봤다!

<👇아래 링크에서 사용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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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담 AI | GetGPT

넝~담AI는 주어진 단어에 맞는 농담을 해줍니다!

https://getgpt.app/play/9TwK2By3bt/iframe


프롬프트를 좀 더 조정하면 더 재밌고 이해하기 쉬운 농담을 해주겠지만, 아직은 설명이 필요한 농담을 만들어준다. (좀 싸해지는 노잼 개그다.) 그래도 조금 피식하는 농담이 나오기도 한다..ㅎㅎ


Prompt

프롬프트는 아주 간단하게 설정하였고, 번역 과정에서 생기는 노잼 농담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더 정교한 프롬프트 설정이 필요해 보인다.


처음 GetGPT를 접하고 넝~담AI를 만들기까지 1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노코드 툴과 GPT가 만나니, 정말 아무나 생성AI 서비스 만들기 찍먹이 가능해졌다. 다음엔 뭐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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