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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문

조경문

📢 UX 심리학 분석하기 REVIEW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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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X 심리학 분석하기 스터디장 조경문입니다.

UX 심리학 분석하기 REVIEW DAY는 18기 20기 멤버분들이 60가지 UX 심리학을 바탕으로 여기어때, H.Point, Spotify 총3가지의 프로덕트를 분석한 것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평소 UX 심리학에 관심이 있었거나 서비스를 UX적으로 분석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신청해 주세요.

Product Manager, UXUI Designer 를 찾고 계신 대표님들 발표자와 컨택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3.07.23 일요일 PM 7:00 ~ PM 8:30

◼ 대상 : UX에 관심있는 누구나

◼ 장소 : 온라인 ZOOM(이메일로 줌링크 전달)

◼ 참가비 : 1만원

◼ 신청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J8xXStWDsurwtCip4XmD72HDfgUKWhcMDVslvF3UdITT2ZQ/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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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 Quant

Solid Quant

첫 MEV봇 개발 완성....! ㅠㅠ (DEX 차익거래: 두더지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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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계획한 블록체인 공부는 안 하고, MEV봇 개발만 한 것 같습니다...😙

역시 사람은 하고 싶은 걸 해야 행복한 것 같습니다. 후회가 전혀 없는걸 보면요 ㅎㅎ

공부야 언제든 시작하면 되고, 하고 싶은 건 지금만 할 수 있잖아요? (사실 반대입니다...)

한달 반 동안 MEV 관련 공부한 걸 Medium 블로그에 기록하였는데, 팔로워도 조금 늘고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용기내어 첫 MEV 차익거래 시스템을 파이썬으로 개발해보았습니다.

MEV를 공부하다보면 자바스크립트, 러스트로 된 예제 코드는 많아도 파이썬으로 된 코드가 잘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파이썬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제 첫 프로젝트는 꼭 파이썬으로 개발하고 싶었어요.

그렇게 탄생한 Whack-A-Mole (한글로는 두더지게임)입니다.

EVM 기반 블록체인의 Uniswap V2, V3 기반 DEX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Flashbots를 통해서 주문을 내는 기초적인 MEV봇입니다 :)

MEV를 잘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보고 부족한 부분을 짚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혹은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 편하게 메세지 주세요~ 👍

  • 깃허브:

  • 블로그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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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이창대

8일만에 내 손으로 집 지어보기 - 개발자, 디자이너 부부의 민박집 만들기 #3

지난 4월, 8일 동안 집을 한 채 지었다.

200만원이 넘는 돈을 내고 하루 10 ~ 12시간 씩 노가다(?)를 뛰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 경험으로 피라미드는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가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했다.

피라미드는 인간이 만든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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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동안 직접 지은 집

어느날 아내가 이런 곳이 있다면서 영상을 하나 보여줬다.

이 영상을 보고 든 생각,

내 손으로 집을 짓는게 진짜 가능할까?

명색이 메이커인데 민박이든, 주택이든 건축하려면 내가 지식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건축도 결국 외주인데,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맡기면 나쁜 결과물을 받아보게 되진 않을까?

그리고 내 손과 발은 뇌보다 빨랐다. 경쟁이 치열해서 입학 대기 신청을 걸어두었고, (운이 좋게도) 한 달 후에 건축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토요일부터 그 다음주 토요일까지 8일동안 20명(강사님들 포함)이 함께 6평 크기의 목조주택을 짓는다.

2개 팀으로 나뉘어서 건축을 하는데, 나는 우리팀 작업 반장이 되었다. (팀원들이 모두 우리 아버지랑 연배가 비슷했는데 모두 "반장님, 반장님" 하시며 대우해주셨다.)

하루만에 바닥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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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만에 벽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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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만에 지붕이 올라갔다. 나흘만에 구조 공사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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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째부터는 설비, 내외부 마감을 했고 마지막 날까지 80~90% 정도 완성을 시켰다. 아래 사진은 교육이 끝난 후 강사 선생님들께서 마무리까지 해주신 결과물의 내외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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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커뮤니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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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를 베이스로 진행된 마을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자크르 마을

결국 커뮤니티였다. 말 그대로 건축 “학교”였다. (학교만큼 좋은 커뮤니티가 없다고 생각한다.)

8일동안 우리를 가르쳐주셨던 강사분들은 건축학교 선배님들이었다.

건축을 배우는 동안에도 동문분들이 계속 찾아오시는 것을 봤고 인사도 하고 대화도 나눴다.

교장 선생님 내외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가르치는 우리도) 정통으로 건축을 배운 사람들이 아니에요.

이런저런 건축과 관련된 실전 경험을 하다보니, 작은 집 짓는 것 정도는 가르쳐 드릴 수 있겠다 싶어서 시작한거에요.

(우리 부부 혼자 이렇게 만든게 아니에요) 오신 분들(동문들)과 같이 고민해 가면서 같이 만들어 온거에요.

같이 고민했고, 같이 만들어 가고 있다.

건축 학교를 중심으로 가지 뻗은 다른 활동들도 모두 커뮤니티를 베이스로 하는 것들이었다.

  • 동문들만 가입할 수 있는 협동조합을 만들었고, 협동조합을 통해 단독주택 건축과 관련된 사업을 하고 동문들의 스스로 집짓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원한다.

  • 동문들이 이주해서 살 수 있는 시골 마을을 만들고 있다.

교장 선생님 내외께서 지금까지 했던 사업들이 다 망했지만 건축학교는 아직까지 잘되고 있고 망하지 않을 것 같다고 하셨다. (실제로 벌써 7~8년정도 되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건축학교가 잘 운영되고 있는 이유는 결국 커뮤니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8일 동안 배우고 느낀 것들

단독주택 건축 과정, 건축 전후에 필요한 지식, 단독주택 건축 시장에 대한 이해 등을 얻을 수 있었다. 어쩌면 이 시장과 관련된 프로덕트를 만들어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잠깐이지만 해봤다.

건축 배우러갔다가 커뮤니티 빌딩, 협동조합, 마을 만들기 사업이라는 키워드들까지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거 내가 한번 해볼 수 있겠는데?" 라는 근거없는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는데,

어쩌면 몇 년 뒤에 진짜 민박집을 내 손으로 지어볼 수도 있지 않을까...?


개발자, 디자이너 부부의 민박집 만들기의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들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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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창 Jongchang Lee

이종창 Jongchang Lee

게임 기획자 출신 주니어 창업자의 메모장 엿보기 #2

안녕하세요. PC/콘솔 기반 캐주얼 배틀로얄 게임 'GREAT TOY SHOWDOWN'을 제작하고 있는 주식회사 샌디플로어 대표 이종창입니다.

저는 게임 업계에 있다 보니, 평소엔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하며 인사이트를 얻곤 하지만, 서비스 기획에도 관심이 많아 서핏(surfit.io)을 이용해 매일 추천받는 아티클을 읽는다던가, 밀리의 서재(millie.co.kr)를 활용해 전자책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티클이나 책 등을 읽고 다양한 공간들을 돌아다니며 영감을 얻거나 인상 깊은 한 줄의 문구가 있으면 꼭 메모장에 저장해 주고 반기가 지날 때마다, 분기가 지날 때마다 여러 번 곱씹게 되는데요,

여전히 제 메모장에 남아있고 시간 날 때마다 한 번씩 되새김하는 제 메모장의 문구를 공유해 볼까 합니다. 문구만 적어놓아서 출처를 밝히지 못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혹시 해당 문구의 원본을 찾게 되시면 덧글로 원본 출처 함께 찾아 밝혀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1. 끝내주게 훌륭한 제품은 중립적이지 않는다.
    강력한 견해를 가지고 있고, 모두를 위한 제품이 아니며, 중립을 지키지 않는다.

  1. 아마추어리즘과 프로페셔널의 차이. 즐길 수 없고 고통스러울지라도 해내는 꾸준함.
    마냥 즐길 수 없는 상황에서 프랙티스를 꾸준히 해내는 사람이 프로이다.

  1. 제 3자의 피드백은 나의 부족한 점을 지적해주고 그에 대한 대안을 주는 의견과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제 3자의 피드백을 받기 어렵다면 메타인지가 가능해야 한다. 본인을 스스로 객관화해서 보아야 한다.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남는게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1. YES라고 말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자.
    무조건 YES맨이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
    회사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결정이라면 YES라고 말할 수 있는 조직이 된다는 의미이다.

  1. 누군가의 명백한 작은 실수에는 웃어 넘길줄 아는 여유를 가지자

  1. 본 것을 본 대로 이야이하고, 들은 것을 들은 대로 얘기하고,
    본 것과 들은 것을 분리해서 얘기하고, 보지 않고 듣지 않는 것은 일언반구도 이야기하지 말라.
    이 팩트에 기반한 전략으로 23전 23승을 거두었다.

  1. 창업자는 기존 산업의 비효율성에 반기를 들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반란자이다.
    시장의 질서를 바로 잡자는 반란 당시의 사명 의식을 상실하면 자유낙하는 시간 문제다.
    - 책 '배민다움' 중 일부 -

  1. 욕망의 크기를 결정한다.
    질투의 대상을 생각해본다
    왜 질투하는지 생각해본다.
    욕망을 기준점 삼아 자기객관화를 진행하고 앞으로의 좌표를 결정한다.

메모장 엿보기는 PMC 시리즈물입니다.
이전 메모장 엿보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다른 메모들을 확인해보세요.

GREAT TOY SHOWDOWN

8명의 동물 인형이 치고 박고 싸우는 전략적인 2.5D 탑뷰 방식의 캐주얼 슈팅 8인 배틀로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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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엽

전승엽

디스콰이엇 이놈 참...

가끔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을때... 메모장(온라인/오프라인), 포스트잇, 에버노트 등 사용했는데...

비밀로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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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주

석연주

디파이 대시보드 MVP 1단계 : 와이어프레임 / UX 설계하기

7월 3주 - 와이어프레임 / UX 설계하기

7월에 시작한 디파이 대시보드 프로젝트로 우리가 어떤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지
간략한 와이어보드와 UX를 설계해보았어요.

방대한 블록체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계산하는게 큰 허들이 될 것 같은데요.

처음으로 개발자분께 원하는 서비스와 기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PMC 자료를 통해 기획 단계에 아주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막상 부딪혀보니 핵심기능을 정의하고 소비자를 명확히 하는 것부터 갈길이 멀다는게 느껴졌습니다.. 😥

서비스를 출시해본 메이커분들은 초기 MVP 제작 후 출시까지 얼마나 많은 기간이 걸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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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MIN LEE

JAE MIN LEE

다들 어디사세요??

며칠 전 팀원을 구하는 글을 올리고 생각보다(?) 빠르게 한 분과 커피챗을 갖게 되었어요.

자연스럽게 대화하다가 직접 뵙자고 약속을 잡는데 너무 당연하게 서울에서 만나는 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분도 서울에 계셔서 서울에서 만납니다.)

저는 지방 출신이고 어릴 때부터 뮤지컬, 전시회 등을 좋아했는데,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차이가 서울&수도권 대비 차이가 많다고 느껴왔거든요. 최근에는 그 편차가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꽤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어느새 저도 모르게 창업, 스타트업, 자기개발을 위한 커뮤니티 같은 것도 매우 당연히 서울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더라요.

수도권 집중화 같은 우리나라의 특성이 있고, 어느 나라던지 대표하는 도시에 많은 기회들이 몰려 있지만 뭔가 딱 꼬집어서 정의는 안되는 아쉬운 생각 같은 게 들어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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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요한

한요한

디지털 헬스케어 네트워크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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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주

석연주

개발 프로젝트 운영과 Jira 첫 시작

7월 부터 개발 팀원들이 생겨나면서, 새로운 협업툴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Jira인데요.

조금 더 빨리, 효율적으로 협업하고자 시작했는데 슬랙 노션에만 익숙한 저에게는 온보딩 시간이 꽤나 필요했습니다 🥲

Jira사용하시는 다른 메이커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열심히 사용하고 계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ㅎㅎ

저와 같은 팀원들을 위해 팀내 PM 분이 만들어주신 저희 팀의 Jira 사용법을 공유해요!

원문출처 :

Middle Level Planning, Over Performing


이슈

이슈 타입은 지라(JIRA) 기반으로 소개합니다.

  • 에픽 (Epic) : 에픽은 많은 사용자 스토리, 많은 작은 단위 업무로 나눌 수 있는 업무의 큰 틀. 하나의 Sprint에 걸쳐서 끝나지 않고, 여러 Sprint에 걸쳐서 종료되며, 여러 Story들의 집합. 주로 Major Feature들을 중심으로 정의합니다. 서비스의 마일스톤에 해당합니다.

  • 스토리 (Story) : 서비스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기능을 서술한 것입니다. 각 스토리는 기술적 전문 용어가 아닌 비즈니스 언어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 [(역할을 가진) 사용자]는 [행위 / 목표]를 수행하여 [이유]를 한다. 스토리는 대부분의 경우 서브 태스크가 있습니다.

  • 디벨롭 (Dev): 사용자와는 직접적으로 관계되지 않는 개발과 관련한 업무

  • 버그 (Bug):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또는 리포팅된 버그

  • 문서 (Doc): 개발과 구현에는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문서작성 등의 문서 업무

  • 서브 태스크 (Sub-task): 스토리의 하위 작업, 또는 Dev의 하위 작업. 스토리 또는 Dev를 완료하기 위해서 개발자가 실제로 작업해야 하는 각각의 단위 작업

  • 이슈들의 가능한 상관 관계

Epic
├── Story
|     └── Subtask
├── Dev
|     └── Subtask(option)
├── Bug
└── Doc
[Epic 없음]
Story
└── Subtask
Dev
└── Subtask(option)
Bug
Doc

Example

에픽과 스토리는 주로 PO가 작성합니다.

  • 로드맵에는 에픽을 기록한다. 이 때, '...으로서'를 반드시 기재하도록 한다. 해당 에픽의 출처와 목적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 에픽의 하위 스토리 또는 에픽 없는 스토리를 백로그에 작성할 때는 [(역할을 가진) 사용자]는 [행위 / 목표]를 수행하여 [이유]를 한다. 처럼 비즈니스 언어로 작성합니다.

  • Dev와 Sub-task을 작성할 때에는 개발자가 작성하는대로 작성하면 된다.

    이슈 내용 작성

이슈에 작성해야하는 내용을 설명합니다.

  • 업무 배경과 TO BE를 간략하게 1줄로 작성합니다. 경우에 따라 생략할 수 있습니다.

Kanban 보드 관리

Kanban 보드에서 GROUP BY를 Sub-task 로 보면 서브 태스크를 쉽게 드래그앤 드랍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스프린트 운영

그루밍 (스프린트 도중의 월요일)

다음 스프린트에 들어가기 전에 PO가 다음 스프린트에 개발할 기능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리뷰하는 행위 (스프린트 진행 중에 일어남) - Epic or Story

[WHY]

  • 다음 스프린트에 대한 가시성 확보 (미리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 개발 개시 전 리뷰를 통해서 개발 가능성, 기획상 구멍을 찾아서 수정할 시간을 갖음

[HOW]

  • 1시간 정도로 사용자 스토리나 UX 프로토타입을 리뷰

  • 가급적 실제로 돌아가는 UX 목업이 좋음 (애니메이션 복잡도 등을 미리 예측 가능)

스프린트 계획 (스프린트 시작날의 월요일)

  1. 이번 스프린트에 진행할 Epic과 Story의 Sub-task 또는 Dev, Bug, Doc 업무를 개발자들과 함께 리스트업 합니다.

  2. 업무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대부분 보통), 스토리 포인트를 플래닝 포커를 통해 계획합니다.

  3. 업무의 담당자를 할당합니다.

  • 플래닝 포커 : 팀원들은 각자 숫자가 쓰여진 카드를 골라 다른 팀원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스토리 점수'를 매길 수 있습니다.

  • 최대 3일 이내의 작업으로 업무가 분리되어야 합니다.

  • 고려해야할 사항

    • Task 설정시 구체적인 종결 행위를 기반으로 Task 설정 하는것이 좋습니다.

    • Task 설정시 분석,설계 / 구현 / 테스트 → 1:1:1 의 리소스 분배가 좋습니다.

    • 주요 Task에 대해서는 어떤 형식으로든지 리뷰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 Task 기간 설정시 20%의 버퍼를 두는것이 좋습니다.

데일리 스크럼

  • 데일리 스크럼 회의는 매일 오전 11시 15분에 10분 가량 진행합니다. (결정바람)

  • 데일리 스크럼 회의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유하면 된다.

    • JIRA를 기준으로 전날 완료한 업무 브리핑.

    • JIRA를 기준으로 진행중&예정 업무 공유.

    • JIRA를 기준으로 스토리 완료를 위해 필요한 내용 공유.

    • JIRA에서 번다운 차트 확인

    • 발생한 긴급 이슈에 대한 내용 공유

스프린트 리뷰 및 회고

  • 업무는 본인이 수행한 업무의 구현이 테스트까지 완료되었을 때 업무가 종료되어야 합니다.

  • 팀은 정기적으로 어떻게 더 효과적이 될지 숙고하고, 이에 따라 팀의 행동을 조율하고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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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hyuk Won

Chonghyuk Won

Productivity 가 일상생활에도 도입이 되는 개념. 어떻게 하면 더 능률적으로 수많은 웹이라는 바다에서 헤메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즐기면서 Sailing 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고민해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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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현

유주현

🤑 ₩iney가 ₩iney했다! : ₩iney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메이커로그#회고]

💰 ₩iney는?

긍정적인 소비 습관을 만드는 쉽고 재밌는 절약 SNS, ₩iney💰

💬 “가계부를 쓰기 귀찮아요”, “가계부를 쓰다가 중간에 하차했어요”, “소비 내역을 봐도 어떻게 줄여야 할 지 모르겠어요”, “절약 방법을 일일히 찾아봐야 해요”

  • 🤑 ₩iney는 무겁게만 느껴졌던 절약을 몰입도 높은 세계관과 쉽고 재미있는 기능을 통해 절약을 라이프 스타일로 변화시켜 주는 서비스입니다.

  • ⛳️ ‘나와의 절약 싸움에서 이겨 위니 왕국으로 돌아가자’라는 세계관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이 담긴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절약을 위니에서 실천해 보세요.

🏡 ₩iney가 ₩iney하다!

👀 ₩iney를 기획하다! 

💛 ₩iney를 기획하고 있는~열심히 ₩iney를 쿠킹 중인 ₩iney의 TL 현진, PM 주현은 ₩iney가 '될 놈'임을 증명하기 위해 그리고 초기 유저를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iney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

😉 ₩iney가 초기 유저를 확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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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ey가 '될 놈'이다를 증명하기 위해 저희는 베타테스트 웹 페이지를 제작하여 프로토타입을 돌렸습니다!

✅ 1020이 자주 사용하는 에브리타임, 링커리어와 같은 커뮤니티+절약 관련 카페 및 거지방 오픈 채팅방 등에 직접 만든 베타테스트 웹 페이지를 제작하여 배포 후, ₩iney의 초기 유저를 확보했습니다!

✅ 특히나 세계관 컨셉에 열광하고, 게이미피케이션 요소에 관심이 많은 거지방에서 직접 유입이 하루 최대 평균 95명을 기록했습니다! 즉, ₩iney는 '될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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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ey를 디자인하다! 

💛 ₩iney의 브랜딩부터 UX/UI디자인까지 .. 모든 걸 담당하고 있는 멋쟁이 디자이너 유진, 다은, 민영은 오늘도 ₩iney의 세계관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 ₩iney는 세계관이 담겨있는 서비스며, 레벨업 되는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iney의 레벨에 맞는 [평민-기사-귀족-황제] 캐릭터들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실까봐 아주 아주 초안만 공개할게요 ㅎ.ㅎ ₩iney의 캐릭터들은 레벨업 되면서 점점 발전되고 커스텀 됩니다! 더 귀여운 캐릭터들도 ₩iney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8월 출시를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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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ey의 디팀 친구들은 ₩iney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책임지기 위해 쉬지 않고 달리고 있어요!

디자인 팀이 ₩iney팀에 합류하며 처음 목표로 잡았던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늘리기, 개인적으로 UX/UI 디자인 역량 늘리기 등 등 디자인 팀이 기대했던 목표들이 ₩iney에서 99%가 이루어졌을 만큼 ₩iney팀의 기둥, 중간 다리 역할을 잘 해내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디팀은 서로의 존재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서로를 엄청나게 의지할 만큼 밸런스가 무척이나 좋은 팀입니다! 디 팀 박 수 시 작! 👏 👏👏

💻 ₩iney를 서버하다! 

💛 ₩iney의 든든한 백엔드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의 서버 선희, 수현!

💬 ₩iney의 서버의 회고록을 살짝~ 공개하자면!

  • API 개수가 적었음에도 스프링 시큐리티, oauth와 같은 챌린지적인 요소를 많이 제시하여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는 앱 스토어 릴리즈를 위해 소셜 로그인도 구현 중이라 더 높은 숙련도를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 원래는 '그냥 있으니깐 어노테이션 써야지 .. 이런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iney 서비스에 사용하려고 하니 이 코드가 왜 여기에 써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 그리고 git 크라켄이라든가, jpa designer라든가 여러가지로 서버입장에서나 개발자 입장에서나 편의한 툴들이 많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는 이런 툴들이 있는지 더 살펴보고, 다양한 툴들을 사용하면서 어떤 장점이 있고 어떤 단점이 있는지 배우고 싶고, 블로그 같은 곳에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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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꼼꼼하고 차분하며, 매사에 열정 가득한 우리 서버 선희와 수현이의 서버 개발 규칙! 서버 화이팅💪

💚 ₩iney를 안드하다! 


💛 ₩iney를 지키고 있는 상주자들 하은, 혜선, 상욱!

🙂 ₩iney 안드로이드 개발하면서 챌린지 요소로 [의존성 주입]이라는 기술을 사용했어요. 이 기술을 적용해 보기 위해 이것 저것 필요한 공부를 많이 해야 했고, 그 기술을 사용하는 게 처음이다 보니 학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그만큼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의존성 주입] 기술을 알기 위해서는 선수 지식들까지 알아야 하니 스스로 공부하게 되어서 아주 좋았어요! ₩iney 덕분에 탄탄한 기술 공부 가능!

😆 안드로이드 파트는 서로의 합이 너무 좋아요! 하은이는 MBTI 찐 J라서 계획을 세밀하게 세우고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꼼꼼함을 보유했고, 상욱이는 위니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 상욱이의 친절함 덕분에 모든 팀원들이 지치지 않고 힘을 낼 수 있어요! 혜선이는 큰 뼈대를 잡아줘서 안드 파트의 든든한 뼈대를 맡고 있어요!

₩iney를 개발하며 더 성장하고 있는 안드 파트는 새로운 기술을 시도하고 이해하고 서로 공부해서 모르는 건 알려주는 과정을 거치며 개발하고 있어요! 어떻게든 좋은 코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우리 안드 최고 !

약간의 에피소드를 말하자면 새로운 기술을 배우면 아티클 작성하는 과제에 본인이 쓸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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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니 리프레쉬 데이로 왕산 해수욕장에 다녀왔는데~ 왕산에 나타난 안드 도사들을 소개할게요!

🍎 ₩iney를 아요하다! 

💛 ₩iney의 아자를 맡고 있는 인영, 응관, 영민, 재용!

📣 iOS는 회고 대장들! 첫 킥오프 때부터 남달랐던 아요는 이번 ₩iney를 통해 학습과 회고를 꾸준히 실천하며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요!

🌟 ₩iney를 시작하며 iOS는 목표로 하는 게 많았어요! 다른 파트들과의 협업 능력을 길러보고 싶었고, 계층을 최대한 얇고 간결하게, View 컴포넌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View 짜는 능력을 조금 더 길러보고 싶었고, 실제로 릴리즈를 준비할 때 소셜 로그인을 서버와 협업하여 구현해 보고 싶기도 했어요. 코드 리뷰, 컨벤션 잘 지키기, PR 신경써서 진행하기와 같은 기본기를 갖추며 개발 습관을 기르고 싶기도 했고, 뷰와 서버 통신에 대한 이해도 향상, 서버와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 시키고 싶기도 했어요! 

₩iney를 릴리즈 했을 때, 아요가 목표로 했던 모든 것들이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

💭 iOS가 왜 회고 대장인지 알려드릴까요? 첫 킥오프 회의 때 정한 ‘매일 회고 하자’라는 다짐에 맞게 노션에 매일 회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멘토님들께 질문하고 싶은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있어요! (재용 멘토님 포함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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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독 끈끈하며, 서로의 성장을 위해 열심히 도와가며 개발하는 우리 아요 화이팅!

👌 ₩iney가 ₩iney했다! ₩iney의 페르소나가 바로 우리 ₩iney멤버들이라고 할 정도로 ..

저희는 ₩iney를 탄생시키기 위해 2주 동안 합숙하면서도 절약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ㅎ_ㅎ

밤 낮 구분 없이, ₩iney에 대한 애정 하나 만으로 프로덕트를 생성하기 위해 노력 중인 우리 ₩iney의 활약을 기 대해 주세요!

☀️ 무더운 8월, 절약과의 싸움에 지쳐 힘들어 하고 있을 여러분에게 ₩iney가 시원하고 재미있는 절약 방법을 들고 여러분을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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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김태훈

아이템도 제대로 없던 만 24세의 대학생을 투자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feat. 경청부터 동창까지)

때는 바야흐로 호기롭게 시작한 첫 창업(item: 카페 사장님들을 위한 자동 발주 솔루션)으로 흘러갑니다.

개발자의 순진무구 창업 스토리가 늘 그렇듯이 내가 만드는 것이 최고의 제품인 걸로 착각했고, 비즈니스를 망친 아주 진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나름 굉장히 빠르게 실패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서 진행하는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연계형 오피스 아워 프로그램 '경청'에 지원을 했었는데요. 오피스 아워 당일에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한 회의실에서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우리의 기술력은 어떻고, 얼마나 빨리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설파했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경청하고 계시던 예비창업육성팀 '마젤란'팀의 팀장님께서 도티오 팀에게 몇 가지 미션을 주셨습니다.

  1. 제품 내에서 코드 레벨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수동으로 진행해서 출시일을 바짝 당기기

  2. 진짜 고객을 찾아오기 (여기엔 검증해 볼 수 있는 여러 미션이 있었습니다)

반전은 없다! 😵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고, 무조건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젤란팀이 제시해 준 시장 검증 방법론으로 호기롭게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직접 고객과 부딪혀 보고, 땡볕에 수많은 카페를 돌아다녔고, 그들의 반응을 실제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결론은 우리의 제품은 시장에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하루를 그렇게 지새우고, 2차 미팅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데이터를 적절히 바꿔서 제출을 해볼까..? 혹은 핑계를 좀 대볼까?"

고심 끝에 미팅 당일 허심탄회하게 모든 과정을 설명했고, 실패한 이유에 대해서도 나름 분석한 이야기를 들려드렸습니다. 발가 벗겨진 느낌이 들었고, 팀원들과 앞에서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정말 많은 피드백을 주셨고, 비즈니스의 근본은 '고객'이라는 것을 완전히 머릿 속에 박아버렸던 날이 되었습니다. 단 2개월 만에 돈과 시간의 낭비를 아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핵심 가치: 고객! 고객! 고객!

그렇게 빠르게 피벗을 하고, 고객만을 생각하면서 세무 대리인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게 됩니다. 로드맵이 보이진 않았지만, 한 땀 한 땀 고객을 위한 코드만을 작성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마젤란 팀을 만나게 됩니다.

솔직하게 실패를 맞닥뜨리고, 고객이 정답이라는 것을 깨달았던 우리 팀에게 동창 티켓을 건네주셨습니다. 사무실도 없고, 아이템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극초기 팀에게 1억이 베팅됐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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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은 무려 '1년간' 팀에게 전담 심사역이 매칭됩니다. 함께 의지하고, 끊임없이 고민해 주며, 때론 같이 승리를 만끽하는 전우가 됩니다.

일주일에 3-4번은 통화를 하고, 정말 수백 개의 카톡과 슬랙을 주고받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가끔 나 자신이 못 미더울 때가 다가올 때면,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을 보내줍니다.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은 이루어 말할 수 없는 벅참과 용기를 줍니다.

그 외에도 마젤란팀의 RA님, 디자이너님, 타 심사역님들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여느 똑같은 시간에 항상 팀을 위한 맞춤 아티클을 보내주시기도 하고, 대신 IR 장표를 손수 디자인해 주기도 합니다. 고객을 찾고 싶으면 직접 영업도 뛰어주셨던 기억이 아직도 머리에 생생합니다.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는 사람을 만난 것 같다." - 실제 감사 일기장에서 발췌

동창과 경청 프로그램에 좋은 사람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많은 분들이 지원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앞서 글을 읽으면서 느끼셨겠지만, 정말 준비가 미흡했었던 팀입니다. 경청을 통해 비즈니스의 본질에 대해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고, 동창과 함께 좋은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경청 지원하러 가기 ->

동창 알아보러 가기 ->


혹시 지원하기 어려운 지점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메일(kimtang@dotio.team) 주셔도 되고, 커피챗 주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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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영

전태영

[D-4][블루포인트파트너스] '경청' 프로그램에 지원하세요!

안녕하세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예비창업육성팀 전태영입니다.

저희 블루포인트는 창업팀 여러분들과 좀 더 가까이에서 함께하고자 새로운 프로그램 '경청' 을 런칭했습니다!

많은 예비/초기 단계의 스타트업 여러분들이 부담없이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경청 프로그램 모집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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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경청’(기울 경(傾), 들을 청(聽))은 상대의 말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의 내용은 물론이며 내면의 동기와 맥락을 귀 기울여 듣고,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까지를 의미합니다.

저희가 만난 많은 극초기 스타트업들은, 가설을 어떻게 설정하고 검증해야 하는지, 투자 유치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다양한 방면에서 고민이 많으셨습니다.

이에 따라,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창업팀이 현재 겪고있는 고민을 '경청'하고, 단순히 듣는 것에서 더 나아가 함께 목표를 설정하고, 검증해보는 프로그램을 런칭했습니다.

저희와 얘기 나누면서, 프로그램 기간 동안 성장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은 편하게 지원해주세요!!

📌 모집

  • 모집 기간 : 07/14~07/24(오전 10시 접수마감)

  • 모집 규모 : 총 6팀(2인 이상으로 이루어진 팀)

  • 모집 분야 : 제한 없음

  • 지원 문의 : magellan@bluepoint.ac

  • 지원 링크

⚡️지원사항

  • 공통 지원사항

    • 총 2회 Basic Office hour

    • Office hour 리포트 제공

  • 우수팀 지원사항

    • Additional Office hour

    • 동창 프로그램 서류전형 Pass ticket 제공(동창 프로그램)

    •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직접투자 검토

👨‍💻'경청' Season 1_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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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프로그램은 현재 갖고계신 고민을 편하게 얘기하실 수 있는 분위기의 프로그램입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누구보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함께 고민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예비/초기 단계 스타트업 여러분들 부담없이 지원 부탁드려요!!😀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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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우

배기우

안녕하세요! 게임화 멘탈케어 서비스 '모모리'를 만들고 있는 배기우입니다😊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헬스케어(특히 멘탈케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게임화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재미있고 귀여운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헬스케어는 정말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분야에 있는분들을 이렇게 만나뵐 수 있어서 모두 너무 반갑고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잘부탁드리고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말 걸어주세요😊

모모리

나만의 감정 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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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Lily

#12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그리고 취소

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지난 회 ‘기업부설연구소의 연구노트 부실로 법인세 부과 판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의 연구노트 작성과 사후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거듭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기업부설연구소 이야기를 좀 더 이어서 해볼까 합니다.

이번 회 주제, ‘기업부설연구소의 취소’입니다!

📍 기업부설연구소의 인정 취소

드디어 인정받은 기업부설연구소, 그러나 연구활동을 진행하지 않거나 신고 내용과 다를 경우 추후 ‘인정 취소’가 될 수 있습니다.

사후 관리 미흡으로 지적되면 그동안 공제받은 금액에 가산세까지 추가로 추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소 방법에 따라 연구소 설립이 영구 제한되거나 1년 제한되는 경우가 있으니 유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5년간 약 2만여 곳의 기업부설연구소가 직권 취소되었습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부실’ 기업부설연구소 2만 곳…’)

사유로는 ‘인적/물적 요건 미달’이 9,529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연구개발 활동 없음’이 5,026건으로 2위입니다.

‘인적/물적 요건 미달’의 경우는 학위 문제와 퇴사 문제가 있습니다. 연구원의 학위가 공식적으로 졸업증이 나와야 학위 취득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연구원이 퇴사하는 경우에 최소 인원을 채우지 못해도 취소가 될 수 있으므로 이 부분 참고해 주세요!

이처럼 연구소 설립 시 신고된 내용과 일치해야 하며, 기업부설연구소의 최소 인원과 물리적 조건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이렇게 취소될 수 있어요!

  1. 자진 취소

기업에서 자체적으로 연구소 운영이 어렵고 연구활동을 진행하지 않는 경우, 자진 취소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직권 취소

자진 취소와 같은 요건이지만, 이 경우에는 협회가 발견하여 인정 취소를 당하는 것입니다. 직권 취소된 경우, 신규 연구소 설립이 제한됩니다.

  1. 허위 취소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인정받는 사실이 밝혀지거나 변경 신고 의무를 다하지 않았을 때, 1년간 연구소 신규 설립이 제한됩니다.

📍세액 공제를 위해서는 ‘연구노트’가 반드시 필요해요!

연구소 설립의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연구개발 진행 비용에 있어 세액 공제 혜택 때문인데요.

하.지.만. 연구소를 설립만 해서는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규정에 맞게 연구소를 설립하고 관리하는 것이 기본 조건이며, 최근 2020년 1월 법 개정으로 사후관리 규정이 명문화되었습니다.

가장 큰 관리 조건은 연구개발 계획서 및 연구노트를 해당 과세 연도의 종료일로부터 5년간 보관하는 것입니다. 연구개발 계획서 및 연구노트는 사후 검증, 실사 대비 및 세무 조사를 통해 확인하는 사항이니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연구노트 대행?

기업부설연구소라면 연구개발을 성실히 진행하고 있다는 증명도 중요합니다. 연구개발 활동 조사를 위한 데이터, 연구 비용 정리 등 계획서 및 보고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때, 연구 보고서, 연구노트 작성은 필수이기에 연구노트를 대행해서 작성해 준다는 업체가 있기도 합니다.

실제 기업부설연구소의 세제 혜택을 위해, 기업의 연구소 설립과 동시에 소액을 요구하며 연구노트를 작성해 주는 사례도 있고 연구노트 내용이 실제 연구활동 내용과 일치하지 않거나 타 연구소 내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대행 작성 사실이 적발될 경우, 연구소 등록 취소 및 세액 환수의 가능성이 높아

연구노트는 반드시 연구소 내 자체에서 성실히 작성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 _ 기업부설연구소 부실 운영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log.goono.so/post/21차-웨비나-기업부설연구소-부실운영-우리는-안전할까-요약본

오늘의 기업부설연구소 취소에 관한 내용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연구노트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정보드릴 수 있는 콘텐츠 준비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

그럼 저는 다음주에 새로운 콘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

전자연구노트 구노 GOONO

블록체인 기반 전자연구노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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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영

강문영

[Letter 오후1시] 오늘의 반차 : 피크닉 with 류이치 사카모토


열심히 일한 당신, 하루 정도는 일탈도 OK!
일상에 지칠 때 내는 나만의 힐링타임,  '오늘의 반차'를 즐겨보세요.

오늘의 반차 코스는 여름의 촉촉한 감성을 가진 '류이치 사카모토'와 함께하는 코스입니다.

ㅣ 반차코스 1. 류이치 사카모토 展 :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세상에 존재하는 무수한 음악 중 나와 같은 결을 가진 음악은 몇 곡이나 존재할까요? 그런 곡을 만들어 주는 음악가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음악가를 안다는 것은 삶에서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할 거예요. 

자연과 삶의 오롯한 규칙이 담겨있는 류이치 사카모토 (1952 - 2023)의 곡들은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하고 있습니다. 생전 '빗소리'를 가장 아름다운 자연의 소리로 생각했던 류이치 사가모토여서 그런지, 유독 그의 음악은 여름 비를 머금은 청량함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 류이치 사카모토가 지난 3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해온 것처럼, 길이 남을 그의 곡들을 남기고요.  암투병을 해오며 연재한 투병기가 담긴 그의 책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위즈덤하우스)" 출간과 더불어 그의 생애를 담은 동명의 전시전이 명동 피크닉picnic에서 무료로 전시 중입니다.

류이치 사카모토는 1952년에 태어났습니다. 3살부터 피아노를 쳤고, 도쿄예술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했습니다. 음악신동으로 불린 그는 클래식을 공부했지만 백남준이나 쇤베르크 같은 현대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고, 1978년 3인조 그룹 '옐로 매직 오케스트라(YMO)'를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어요.

전자음악에 클래식과 현대음악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신스팝의 등장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쳤어요. 시부야계 음악의 시조로 평가받으며 일본 최초의 수퍼스타가 된 옐로 매직 오케스트라의 곡들은 빌보드 차트에 올라 월드 투어도 진행했고, 특히 YMO의 곡 '비하인드 더 마스크 behind the mask'는 마이클 잭슨과 에릭 클랩턴이 리메이크를 할 정도였으니까요. 

왼쪽부터 호소노 하루오미, 타가하시 유키히로, 사가모토 류이치

1983년부터는 영화음악의 길로 들어서며 수많은 영화를 빛내주었어요. 많은 분들이 류이치 사카모토를 떠올리는 대표곡인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Merry Christmas, Mr.Lawrence>는 오시마 나기사 감독의 <전장의 크리스마스>(1983)의 음악입니다. (영화 원제가 사실은 Merry Christmas, Mr.Lawrence라는 사실!!)

🎹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Merry Christmas, Mr.Lawrence)   https://youtu.be/z9tECKZ60zk

이후 류이치 사카모토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마지막 황제>(1986)의 음악으로 아시아인 최초로 아카데미 음악상과 골든블러브 상을 수상했어요.

 

중국의 마지막 황제 '푸이'의 삶을 조명한 이 영화는 전통 중국음악과 클래식 선율을 결합해 당시의 급변하는 중국사회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어요.  참고로 두 영화에는 류이치 사가모토가 영화배우로도 참여했다는 사실!

 

🎹 레인 Rain @ 마지막 황제 ost  (The Last Emperor)

▲ 전장의 크리스마스 (주인공 일본군 장교 役)

▲ 마지막 황제 (관동군 대위 役)

류이치 사카모토는  <남한산성> 등 우리나라 영화 ost에도 참여했어요. 이밖에도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테마곡을 비롯해 게임 등 다양한 음악을 만들며 우리 곁에 함께 했습니다. 

류이치 사카모토는 이후 탈핵과 환경, 평화운동을 펼치는 환경운동가와 사회운동가로 활동하기도 했는데요.  그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류이치 사마모토 : 코다 >에서는 쓰나미 지진으로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기도 하는 등 그의 행보가 담겨있어요. 특히 전자음악이 아닌 자연의 소리를 채집해 들려주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담담한 모습이 인상깊은데, 자연으로의 회귀를 갈망하는 그의 철학이 잘 드러납니다. 

다큐멘터리 <류이치 사카모토;코다 Coda> 中

다큐멘터리 <류이치 사카모토;코다 Coda> 中

📽️ 다큐멘터리 <류이치 사카모토 : 코다> 예고편 

https://tv.naver.com/v/3312672

피크닉에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철학과 행보가 담긴 다양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숲을 치유의 공간이라 여겼던 류이치 사카모토는 '모어트리스'라는 삼림보전단도 직접 설립할 정도로 열정적이었어요. 또 재난 피해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활동도 꾸준히 해왔고요.

전시된 여러 사진 중 낡은 피아노 사진이 눈길을 끄는데요. 자연에서 왔으니 자연으로 돌려보내자는 메시지로 마당에 피아노를 보존했는데,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인상 깊어요. 

하지만 너무나도 안타깝게 류이치 사카모토는 여러 차례 암을 겪게 돼요. 2014년 인두암을 시작으로 2021년 직장암에 간암까지. 그렇게 거장은 암투병 이후 지난 3월 별세했어요. 류이치 사카모토는 자신의 투병기를 담담하게 연재했고, 그 투병기를 엮은 책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도 출간되었습니다.

류이치 사카모토는 음악인답게 생전에 자신의 장례식장에 틀 곡도 엄선해 두었어요.

10대 시절 류이치 사카모토는 드뷔시의 음악에 빠져들어 자신을 '드뷔시의 환생'이라 믿을 정도로 동일시 했었어요. 그래서 그가 사랑했던 드뷔시와 바흐, 바흐, 헨델, 사티 같은 화성의 정점에 놓인 고전음악부터 엔리오 모니꼬네나 빌 에반스 같은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곡을 선정해 두었습니다. 생전 그가 가장 사랑했던 플레이리스트를 만나보세요.

🎧  류이치 사카모토가 선정한 플레이리스트 듣기 

전시와 영상을 모두 본 뒤에는 류이치 사카모토를 기리는 의미로 손수건에 메시지를 작성해서 내걸 수 있어요. 눈물을 닦아주는 느낌입니다. 

ㅣ 반차코스 2. 카페 피크닉 cafe picnic

류이치 사카모토의 여운을 안고 별관에서 나와 피크닉 본관으로 갑니다. 

문화공간 피크닉은 1970년대에 지어진 한 제약회사 사옥이었는데, 전시기획사 글린트가 매입해 개조한 문화공간입니다. 붉은 벽돌과 흰 시멘트가 어우러진 모습이 멋스럽습니다. 

카페 피크닉은 샹들리에와 큰 스피커가 유명하지만, 오늘은 2인석 자리에 앉아 온몸을 기대고 류이치 사카모토의 책을 읽어 봅니다. 

음악을 남기고 간 류이치 사카모토를 기억하며, 그의 마지막 생애가 꾹꾹 눌러 담긴 책을 한 줄 씩 깊이 담아봅니다. 

언덕을 조금 올라가야 하지만, 바쁘게 돌아가는 명동에서 잠깐 벗어나 남산으로 향하는 언덕에 자리한 피크닉, 얼마 남지 않은 전시이니 꼭 한 번 찾아보세요.  옥상에서 내려다보는 도심 풍경도 정말 멋지답니다!

ㅣ 어린이와 함께 

어린이와 함께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주말의 배경음악으로 선정해 보세요. 아름다운 음률 속 큰 감동들을 아이도 분명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음악을 듣고 연상되는 이미지나 느낌을 그림으로 함께 그려보세요. 선이나 점으로 표현해도 좋아요. 물감을 통해 어울리는 색감도 골라보세요. 새로운 작품이 탄생될 거예요. 

🎧  류이치 사카모토 명반 플레이리스트 감상하기

  https://youtu.be/nlr9p5nNHOA 


🎁이벤트 

선착순으로 댓글 남겨주신 디콰민 2분께 류이치 사카모토의 마지막 저서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위즈덤하우스)"를 선물로 보내드려요. 

✅ 참여기간

2023. 07. 20 ~ 2023. 07. 22


W님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반차는 여기까지에요.

비의 계절이 지나가고 청량함이 찾아드는 여름의 계절을 기다리며, 다음 달엔 또 다른 반차 코스로 찾아올게요.

✅ 국내유일 워킹맘 자녀 자기주도 플랫폼  [오후1시]  iOS/Android 앱 다운받기 :  https://linktr.ee/after1pm


✅
 오후1시 뉴스레터 구독하기 : http://pf.kakao.com/_xcDQN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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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연세대 연합 실전창업학회 인사이더스 데모데이 ✨INSIDE US✨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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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고려대 연합 실전창업학회 인사이더스 데모데이 ✨INSIDE US✨에 초대합니다!

📍소개

24기 학회원들은 한 학기간 십만원 프로젝트, 린스타트업 세션 등으로 창업 역량을 길러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진행한 2달 간의 MVP 프로젝트 여정의 결과를 이번 데모데이에서 공유합니다!

📍개요

24기 학회원들로 구성된 6개 팀의 여정과 아이템을 소개하는 IR, 그리고 인사이더스 출신 초기 스타트업들의 부스 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

📍심사위원

심사위원으로는 인사이더스 선배 창업가인 샐러디 이건호 대표님, 111% 김강안 대표님, 유니브(연고티비) 정재원 파운더님이 자리해 주십니다 :)

📍 정보

일시 | 8월 5일(토) 오후 1시

장소 | 드림플러스 강남 B1

대상 | VC,AC 및 스타트업을 사랑하는 누구나

아래에서 사전 신청을 해주셔야만 참관이 가능합니다 😊

📍 신청 및 팀소개 보러가기

https://insideus.o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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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클럽을 만들었어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클럽은 챗GPT를 필두로 한 생성형 AI 기능을 통해 다양한 결과물을 얻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고 공유하는 비공개 클럽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클럽 로고 생성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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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journey Prompt: premium, aesthetic isometric 3d render app icon depicting enchanted book --v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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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학습 자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자료들이 매일매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아래 자료들을 보시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대한 큰 그림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비공개 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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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준

임현준

마케팅이 어려운 스타트업분들 티타임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에서 6년째 몸담고있는 퍼포먼스 마케터 임현준입니다.
Pre A부터 시리즈 C까지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서 마케팅 활동을 재미있게 해오고 있어요!

최근 몸담고 있던 회사를 그만두고, 상대적으로 시간이 널널?해져서
혹시나 현재 마케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마케팅을 시작하기 막막하긴 분들이 있다면 편하게 티타임하면서 같이 고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서 글 남겨봅니다:)

종종 몇몇 기업들과 컨설팅을 진행한 이력이 있는데, 이번 티타임 목적은 수익이 아니고 다양한 산업의 트렌드를 같이 듣고 배우고 싶은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비용 부담없이 흥미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말씀주세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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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채원

허채원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경북고등학교 재학중인 19살 허채원입니다.

인공지능 연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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