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Shin Sid

Shin Sid

몰입이 주는 두려움

몰입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가끔 일상이 현실인지 꿈인지 헷갈린다.

자꾸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티셔츠를 거꾸로 입거나, 버스에서 뒷문이 있는걸 깜빡하고 앞문으로 내리려 한다거나 예전엔 당연하게 의식했던 일들을 놓치게 된다

몰입할 수 있다는게 즐겁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섭다

혹시나 내가 사회적 규범을 놓치지 않을까? 실수하는건 아닐까?

아마 많은 창업자 선배님들이 이미 이런 경험을 했을것같다. 어떻게 자신만의 세상에 몰입하는 시간을 즐기면서도, 사회에서의 나를 잘 지켜나갔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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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Jake

맥 앱 배포준비

최근 몇일동안 돈머니 맥 앱 개발로 바빴네요. 기존 iOS앱이 SwiftUI로 적당히 모듈화해서 개발해둔 상태라 맥 앱 개발에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AppKit를 사용해야하면 오래걸렸을것같은데 다행이 SwiftUI로만 개발이 가능했어요. SwiftUI 최고!!

2주 정도 걸린것 같은데 아쉬운 부분도 있고 하지만 일단 배포하려고 합니다. 계속 간지러운 부분도 보이고 "여길 고쳐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 기존 사용자들이 맥에서 돈머니를 사용할수 있게 빨리 만드는게 우선인것 같아요. 피드백도 받으면서 업데이트로 빠르게 개선하려고 합니다.

앱스토어 스크린샷도 디자인 툴 공부해서 만들고 싶었지만 너무 늦어질것 같아 일단 템플릿으로 만들려구요. 그 후에 iOS, iPad, macOS 스크린샷 전부 리뉴얼 한번 할 계획입니다.

PMC 끝나기 전에 목표로 !

돈머니

심플한 공유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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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비전

아시아비전

[1PX] 계급장

요즘은 생각이 많습니다. 혼자 제품 MVP도 만들어보고, 그런 상황에서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디자인 외주도 뛰어야해서 마케팅적으로 고민도 많네요.

오늘은 그래서 기록용으로 요즘 드는 생각을 하나 더 작성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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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계급장을 떼고 나면, 본격 사냥터에 홀몸으로 나온 상황이 된다. 기술은 있지만 아무도 나를 모르고, 장비도 구린 상황. 나는 이런 상황이 힘들지만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보는데, 

  1. 살면서 거의 안했던 ‘생존’에 관한 생각을 24시간 한다. 어떻게 살아야하지?(삶의 방향성과 본질)

  2. 그러다보면 일단 가진 기술로 세상에 나를 어떻게 알려야하지?라는 생각에 도달한다.(마케팅)

  3.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가끔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먼 미래를 봤을떄, 많은 사람들을 알아서 나쁠건 전혀 없다.(네트워킹)

  4. 그래도 핸드폰은 울리지 않는다.(시장 반응 확인)

  5. 내가 뭐가 부족한지 더 깊게 생각한다.(메타인지 상승)

회사 울타리에 있으면 내가 뭐가 부족한지, 사냥은 어디가 잘되는지, 어떤 장비가 좋은지 거의 생각할 일이 없다. 부족장이 사냥터에서 사냥을 해오면, 그걸 요리하는 방법에만 익숙해진다. 

요즘은 매일 고3처럼 살아려고 노력한다. 무엇보다 홀몸 상태에서 배우는 지식들이 좋은 이유는, 이런 지식들은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본질에 관한 지식이기 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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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발이 무겁지만 이런 상황은 금방 지나가리라 생각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홍보하자면 디자인 외주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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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구글 검색에서 사라지는 방법, - 애플은 영국에서의 암호 해독 요구에 대해 iMessage와 FaceTime 서비스를 제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Become Ungoogleable

  • 구글의 웹 접근성 제한 조치로 인해 웹사이트가 구글 검색에서 제외됨

  • 구글 검색결과에서 가치있는 정보를 찾을 수 없다고 여겨지며, 다른 방법으로 찾기를 기대함

  • 구글에서 참조하는 트래픽이 사이트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 (rss 피드 참조량이 3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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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구글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개인 정보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대처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 개인이 구글에서 사라지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며, 로봇.txt 파일을 사용하여 웹 크롤러를 제한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개인 정보의 보호와 온라인 프라이버시는 점점 중요해지고 있으며, 구글을 포함한 다른 검색 엔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Apple says it'll remove iMessage and FaceTime in UK rather than break encryption

  • 아이폰 15 Pro의 S 모델 출시 가능성에 대한 의문

  • Zac Hall의 기사 내용으로 추정됨

  • 추가 정보나 상세 내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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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은 영국에서의 암호 해독 요구에 대해 iMessage와 FaceTime 서비스를 제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영국 정부의 암호 해독 요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대화가 개인적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대 의견이 많습니다.

  • 애플의 조치는 개인 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인 정보와 보안 사이의 균형을 강조하는 논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No-more-secrets: recreate the decryption effect seen in the 1992 movie Sneakers

  1. 'No More Secrets' 프로젝트는 1992년 영화 Sneakers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데이터 복호화 효과를 재현하는 커맨드 라인 도구를 제공합니다.

  2. nms를 사용하여 ASCII나 UTF-8 텍스트를 입력하면 암호화된 데이터를 해제하여 원래의 평문 문자를 보여줍니다.

  3. 이 프로젝트는 ANSI/VT100 터미널 이스케이프 시퀀스에 의존하므로 대부분의 현대 터미널 프로그램에서 작동하지만, 지원하지 않는 터미널에 대비하여 ncurses 구현체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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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more-secrets'는 1992년 영화 Sneakers에서 볼 수 있는 복호화 효과를 재현하는 것이다.

  • Github에서 제공되는 해당 프로젝트를 다운로드하고 빌드하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이 프로젝트는 커맨드 라인에서의 암호화와 해독 효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FedNow Is Live

  •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새로운 즉시 지불 시스템 'FedNow® Service'가 시작됐다.

  • 이 시스템을 통해은행과 신용조합은 언제든지 고객을 위해 돈을 즉시 이체할 수 있다.

  •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일반 송금보다 더 빠르고 편리한 결제가 가능하다.

댓글 반응

  • 미국 연방준비은행이 뉴 인스턴트 결제 시스템인 FedNow Service를 출시했습니다.

  • 이 시스템은 인도의 UPI와 유사하지만, 개인 기업이 아닌 은행이 참여하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 FedNow는 실시간 은행간 결제를 허용하여 더 빠르고 편리한 결제 옵션을 제공합니다.

The past is not true

  • 작년에 17세였던 나는 교통사고를 일으켰고 상대방의 척추를 부러뜨려 걸을 수 없게 만들었다.

  • 18년 후에 그 여성을 찾아가 사과를 하려고 했는데, 그녀는 걸어다니는 것이 가능했고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 과거는 우리 기억과 이야기에 불과하며, 불완전한 정보에 기반한 해석일 뿐이다. 역사는 진실하지 않으며, 우리는 이야기를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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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는 지난 일을 인식하는 데에 인식과 이야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전문가의 실수와 피해에 대한 성찰을 통해 지난 일의 진실을 의심하는 주장을 제시합니다.

  • 우리의 생각과 이야기는 흔히 우리의 지난 일을 인식하는 방식을 형성하며, 이를 도전하고 변형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강조합니다.

IRS moves forward with a new free-file tax return system

  • IRS가 새로운 무료 파일 세금 신고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 이 게시물은 국세청이 세금 신고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이유를 다루고 있습니다.

  • 중간학생이나 초급 IT 직원에게 설명하는 것과 같이 간단하고 명확한 요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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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은 새로운 무료 세금신고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이 시스템은 복잡한 세금 체제가 아닌 사람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 사람들은 이 시스템을 통해 직접 세금신고서를 작성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회계사에게 의뢰할 수 있습니다.

Accidentally Load Bearing

  • Chesterton의 울타리 개념: 바꾸려는 것들의 원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분석과정에서 추가로 역할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 복잡한 컴퓨터 시스템에서 변화를 주는 경우 특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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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accidentally load bearing"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

  • 코드나 시스템의 의도를 명확하게 문서화하고, 효과적인 테스트 작성이 필요함

  • 코드 변경 전에 의도와 다른 사람의 코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

Anytype – local-first, P2P Notion alternative

  • Anytype은 P2P 기술을 사용한 Notion 대체 서비스입니다.

  • 사용자의 데이터를 로컬에 저장하여 개인 정보 보호와 안전성을 강조합니다.

  • Anytype은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IT 초보자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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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ytype은 Lotus Notes를 현대적인 E2E 암호화 프로토콜과 기술로 재구성한 개인 지식 앱입니다.

  • 현재는 브라우저 버전이 없지만, 다른 Notion 대체품과 자체 호스팅 및 P2P 동기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 Notion은 사용자들의 성능 문제로 인해 대체품을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JPEG XL: How it started, how it’s going

  • JPEG XL은 최신 이미지 압축 기술로, Apple의 지원을 받아 큰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 Google PIK와 Cloudinary FUIF를 결합하여 개발된 JPEG XL은 높은 압축률과 고품질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 Safari를 포함한 Apple의 다양한 플랫폼에서 JPEG XL을 지원하기 시작하여 사용자에게 큰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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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PEG XL은 새로운 이미지 인코딩 기술로, 더 나은 압축률과 이미지 품질을 제공합니다.

  • JPEG XL은 웹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업에 이점을 제공하며, 저장 및 전송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JPEG XL은 JPEG 및 기타 이미지 형식을 무손실로 전환할 수 있으며, 기존 JPEG 이미지도 지원합니다.

TypeChat

  • TypeChat은 대화형 자연어 인터페이스를 기존 앱에 통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실험적인 라이브러리입니다.

  • TypeChat은 TypeScript 유형을 사용하여 구조화된 인공 지능(IA) 응답을 가져옵니다.

  • TypeScript 유형은 IA 응답을 검증하고 복구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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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rosoft의 새로운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인 TypeChat은 LLM (Large Language Model)과 상호작용하기 위한 TypeScript 스키마를 제공합니다.

  • 이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LLM의 응답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반환하고, TypeScript의 타입 시스템을 사용하여 유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TypeChat은 정형화된 JSON 응답을 얻는 데 도움이 되며, 이러한 유형 시스템은 쉽게 확장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간추린 해커뉴스

IT 소프트웨어 메이커를 위해 간추린 해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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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비전

아시아비전

[오늘의 1PX] 나를 알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1PX입니다. 요즘 제겐 지속적인 현금흐름이 필요한 상황이라 마케팅에 관심이 많습니다. 평소 영업같은 것을 해본적이 없어서 어떤것부터 해야할지 고민이 많네요. 

그래서 오늘은 마케팅 관련 글입니다.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나오는 [나를 알리는 방법]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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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밥장사를 한다면 김밥보다는 나를 팔 것이다.

김밥 장사를 하면서 나를 판다는 게 뭘까? 제이름은 세이노, 생년월일은,,,집주소는,,,전화번호는,,,애가 둘있고 이게 가족사진임,,,저는 무슨 요일 언제 이 자리에서 김밥을 팝니다,,,, 뭐 이렇게 알리겠다는 말이다.

사람들은 상품을 보고 구매를 하기보다는 그 상품을 파는 사람을 보고 구매하는 경우 충성도가 높다. 왜? 신뢰하니까. 일단 신뢰를 받으면 김밥을 팔건 고등어자반을 팔건 팔리게 되어있다. 그게 기업화된계 일류 백화점이다.

이게 신뢰의 법칙이다. 자, 타인에게 신뢰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한다고? 당신이 누구인지 알려야한다. 인터넷 쇼핑몰도 마찬가지. 판매자가 누군지 시시콜콜 알려라. 그것에 신뢰를 받는 비결이다.

당신은 구매자에게 형제자매가 되어야한다. 당신 자신에 대한 애기는 쏙 감추고 그게 될 법한 애기냐? 나는 그들에게 내가 가진 고민, 문제 등등을 애기하고 상담을 구했다. 놀라운 사실은 그들 중 상당수는 내게 밥까지 사주었다.

애인하고 문제가 있는가? 친구들과 상의하지 말고 당신 고객들과 상의해라. 부모님하고 갈등이 있는가? 그것도 고객들에게 물어봐라. 직장 내에서 문제가 있는가? 그것도 고객들에게 물어봐라. 세상에 떠돌아다니는 온갖 좋은 말들을 모아서 DM으로 발송하는 멍청한 짓은 하지마라. 쓰레기통으로 다 들어가버리니까. 그 대신 네 애기를 해라. 그게 너를 파는 방법이다.

*너를 파는 것과 너를 자랑하는 것은 다르다. 혼동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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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외주를 하다보면 우리가 어떤 것을 팔든 상품 자체보다는 관계의 신뢰도가 더 중요하다고 늘 생각합니다. 신뢰도가 높으면 그만큼 프로세스도 빨라지고 퀄리티도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신뢰’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 고민까지 클라이언트한테 이야기한다는게 좀 신박한데 나르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사적인 부분을 남에게 이야기 할 떄 그만큼 친근감이 생기니까요. 이런 부분은 저도 바로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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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X 소개
어제보다 1픽셀 더 성장하는 자기계발 클럽입니다. 매일 아침, 서로 배운 것들을 공유하며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1PX 오픈톡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들어오세요:) 


코드 : 1111
https://open.kakao.com/o/gi2dlE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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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린

유서린

[Copilot] 번거로운 구글링 없이 입에 떠먹여주는 툴, 모르시는 분?

개발자의 실력은 구글링 실력과 비례한다는 말이 있다!

구글링은 개발자의 기본 소양이지만 너무 귀찮다..

거기다 영어로 된 문서만 잔뜩 나오는 상황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던 경험을 다들 가지고 있을 것이다.

혹은 간단한 코드지만 외부 라이브러리라서 코드를 모를 때, gradle 파일에 의존성을 추가할 때, 어떤 라이브러리를 사용할지 알지만 코드를 가져오기 위해 크롬을 켜서 검색하곤했다.

위와 같이 간단한 코드지만, 외부 라이브러리의 정확한 명칭을 알지 못 해서 번거로웠던 작업들을 IDE 내에서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Copilot을 사용하는 것!

Health Check 를 해주는 라이브러리의 의존성을 추가하고 싶은 상황에 놓였을 때로 예시를 들어보자.

과거의 나는 크롬에 들어가 구글 검색창에 “spring health check 라이브러리” 라고 검색하고, 게시글에 들어가서 코드를 복사한 후, 다시 개발하던 IDE 툴에 들어가 이를 붙여넣기한다.

하지만 코파일럿을 사용할 경우

build.gradle 파일에서 // health check 라고 주석을 작성하기만 하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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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이렇게 주석만으로 구글링을 대신할 수 있는 코파일럿을 안 쓰고 있다면,,, 시대에 뒤쳐지는 개발자라고 의심해볼만하다

Copilot 사용하는 법

그럼 이제 Copilot 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https://github.com/features/copilot/

로 접속하여 가입, 구독을 진행한다. ( 학생 계정이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인텔리제이 → preference → plugins 에 들어가서 Github Copilot 을 설치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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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Tools의 Github Copilot으로 가서, 깃허브로 로그인해주면 세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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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석만 잘 달아준다면 Tap키 만으로 원하는 코드를 완성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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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개발하세요!

타투어 TATTOUR

후회없는 선택의 여정을 함께, 커스텀 타투 체험 서비스 TAT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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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픽플리] Threads 열풍, 스타트업/IT 업계에만 보이는 신기루일까?

안녕하세요!

데이터 수집 플랫폼,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Meta의 새로운 SNS, Threads가 론칭한지 이제 2주가 다 되어가고 있고,
적지 않은 스타트업이 Threads 공식 계정을 만들어 소통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픽플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투표글 하나를 보면서
언론에서도 보도되고 있는 Threads 열풍이'신기루일지도 모른다' 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image.png

일단은 게시글에 대한 반응 자체도 그닥 크지 않았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매우 흥미로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바로 투표를 참여했는데,
비슷한 시기에 등록된 다른 투표글(연애 관련 주제)과 참여자가 2배나 차이가 나네요.

투표 결과도 보면 네 개의 선지 중에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제일 적고,
20대의 결과마저도 "안 쓸 거다"에 투표하신 분들이 제일 많고요...

Threads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기 위해 계속해서 눈팅 중이었는데,
효과가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되나 싶기도 합니다.

다른 메이커분들은 Threads 사용하고 계신가요?

Threads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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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수

여현수

스타트업을 위한 무료 클라우드 컨설팅, CLOPER와 함께하세요!!

안녕하세요, Team vaCANCY입니다.

저희는 초기 스타트업 대상 클라우드 컨설팅 솔루션인 ‘CLOPE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초기 스타트업에게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에게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vaCANCY는 ‘클라우드 엑셀러레이터📈’로서, 스타트업들이 어떻게 하면 클라우드를 잘 운용하고, 이익을 취할 수 있을 지 고민하는 팀입니다. 그렇기에 첫 컨설팅은 무료로 진행🆓 하고 있으며,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저희를 찾아주세요! ]

🤦‍♀️ 초기 스타트업으로 DevOps Engineer를 고용하기에는 인건비가 부담되고, 어떤식으로 구축해야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지 고민이신 분

🤦‍♂️이미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버가 구축되어 있으신 분들 중 서버비를 절감할 방안이 고민이신 분.

🤦‍♀️ 서버 유지보수의 어려움으로 인해 구조(아키텍처) 변경이나 마이그레이션을 고민 중이신 분.

🤦‍♂️ 서비스를 운영 중이지만, 지속적인 서버 중단이 발생해 고민이신 분.

[ 왜 초기 스타트업일 수록 클라우드 전문가의 도움이 더 필요할까요? ]

1️⃣ 처음부터 적절한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스타트업이 자리잡고 난 이후,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하려면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처음 클라우드를 선택할 때 적절한 아키텍쳐, CSP 등을 선택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때 클라우드에 관해 잘 아는 전문가의 도움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2️⃣ 크레딧을 “잘” 받고 “잘 이용해야 합니다.

: 지금 받고 있는 크레딧이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최대 크레딧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나요? cloper 상담을 통해 A기업은 $700 크레딧(비용 재확인)을 더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cloper는 컨설팅 이후 스타트업 크레딧 신청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크레딧 받기만 하면 끝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면, 스타트업이 가질 수 있는 이점을 날리는 것입니다. 받은 크레딧을 더 잘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적절한 인스턴스를 추천해드립니다.

3️⃣ 클라우드는 순이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초기 스타트업에서 클라우드의 중요성에 대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용하는 만큼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은, 내가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전문가가 클라우드를 잘 운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Team vaCANCY는 고객사 상황에 따른 적절한 클라우드 컨설팅으로, 고객사에 더 많은 이익이 돌아갈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는 ‘클라우드 엑셀러레이터📈’로서 저희가 지향하는 바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클라우드,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링크에 첨부된 제안서를 읽어보시고, 제안서에 적혀있는 연락처(010-4679-3946)으로 컨택해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커피챗 신청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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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부영

권부영

#3 22년 예창패 실패와 새로운 시작 Part.1

와, 오늘 폭염이었죠? 숨이 턱 막히는 날씨에 에어컨 실내로 꼭꼭 숨었더니 되려 목감기가..😂 다들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또 다시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자, 오늘도 어김없이, 매주 목요일에 돌아오는 메이커로그입니다. 🤗

오늘도 고객을 만나기 위해 저는 약속대로 웨비나를 개최했고, 참여는 저조했지만 반응은 좋았다, 이런 일상적인 업무 이야기 말고..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 잠깐 생각해봤어요.

그러다가 제 메일함에서 'ICT콤플렉스'에서 보내는 '창업 실패담'에 대한 뉴스레터가 눈에 띄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다! 내 실패담을 이야기하자!' 하고 오늘 이야기 주제를 정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한밭대에서 예창패를 했는데요, 올 초에 최종 발표자리에서 제가 이런 말을 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시제품으로 작년에 시장검증을 진행했고, 결과적으로 저는 실패했습니다."

시제품의 완성도를 떠나서 -- 물론 시제품을 만드는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 시장에서 팔리지 않는 제품을 만들었다는 것이 이 말의 포인트였습니다.

작년에 만든 시제품은 틈새시장을 노린 플랫폼 비즈니스였어요. 물론 작년 초반까지는 설득이 되었으니까 예창패에 선정이 된 거겠죠?

하지만 기술은 시쳇말로 눈깜짝할 사이에 발전하고 있고, 기술 하나를 구현하는 데에는 생각보다 엄청난 비용이 들더라고요.

게다가 시장상황은 또 어떻고요? 정말 빠르게 변하는 것이 몸으로 체감될 정도인데, 이제는 고객의 지갑을 열어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죠.😱 작년 지나서 올해 겨우 반년 정도 지난 건데 말이죠.

여하튼 피봇은 저에게 당연한 거였어요. 그렇다면 작년 사업 내용에 대한 면밀한 평가와 반성이 뒤따라야 하겠지요?

저의 평가와 반성은 다음과 같이 크게 5가지 영역에서 이뤄졌어요.

①우리 팀의 구성, ②우리 팀이 가진 문제해결능력, ③우리 팀이 가진 자원, ④우리 아이템이 풀고자 했던 문제(문제인식), ⑤우리 아이템(사업)의 지속가능성

자,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위 5가지 영역을 보니까, 팀의 구성과 팀의 문제해결력, 그리고 자원 이야기는 하나로 묶어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고, 문제인식과 사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또한 하나로 묶어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앞으로 두 차례에 걸쳐서 메이커로그를 이어서 써보도록 할게요.🤗

지금 갑자기 든 생각인데, 작년에는 어땠는데 올해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포앤에프터 형식으로 써볼까요? ㅎㅎ

그럼 다음 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 참고로, 오늘 진행한 웨비나는 그 유명한 책 <생각의 탄생>을 꼼꼼히 톺아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책 내용을 자세히 해석하고 내용을 보태서 설명하느라 한 시간 반으로 부족해서 다음주까지 두 차례에 걸쳐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혹시 읽어보고는 싶었으나 기회가 여의치 않으셨던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들어가셔서 영상을 보시면 도움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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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조민

여러분은 어떤 팀원과 함께 하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

저는 PARD에서 첫 디자인 인생을 막 시작한 디자이너 조민입니다.

벌써 한학기가 끝이나고 PARD 1기도 졸업했습니다.

💭 처음에 PARD를 지원할 때로 돌아가면, 2월 한스트(신입생 OT)를 준비하면서 사전 과제도 거의 손대지 못하고 지원했었는데요. 그래도 정말 열정과 패기 하나로만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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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년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경험했던 건,

"떨어질까봐 무서워서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였으니깐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그 사람의 열정 하나가 합격까지 이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2020년부터 UX에 대해서 꿈꿔왔는데 4년만에 UX를 공부하게 되서 그런지

제 2023-1의 1순위는 'PARD'였습니다.

학업도 잠깐 뒤로 미루고 파드에만 올인했었는데, 제 실력과 다른 분들의 실력 차이가 어마무시했습니다.

UX 대학원생을 비롯해서 여러 프로젝트로 경험이 쌓인 디자이너분들과 같이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은 감사한 경험인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밤새서 과제를 하는것은 거의 디폴트였던 것 같아요.

밤새서 과제해도 발끝도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에 많이 무너졌습니다.

내가 너무 높은 목표를 잡았나 싶기도 했고, 자신감 또한 곤두박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주변 사람들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별것 아닐 수 있지만, 같은 디자이너분들과 파드 파트원, 운영진분들이 꺾이지 않도록 도와줬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계속 "나도 누군가에게 좋은 동료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좋은 동료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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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구글 페이지의 30페이지까지는 찾은것 같습니다.

저 많은 글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비슷했습니다.

실력있는 사람

소통을 잘하는 사람

열정있는 사람

상대방을 이해하는 사람

밝은 사람

주도적인 사람

협업을 잘하는 사람

피드백을 받으며 꾸준히 도전하고 성장하는 사람

등등... 페이지가 많아서 그런지 이정도도 많아보이지만..

이중에서, 제가 노력하고 있던 부분이 없던 건 아니었습니다.

SE-c2c52c89-81a5-4f2c-a9a4-d9c812bb6fce.png9B707FBE-E03F-42D8-9237-A413DA859979.jpeg

실력을 쌓기 위한건 당연하고, 주기적인 피드백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제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얼추 알고 있습니다.

제가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걸 알고 있던터라, 많은 고민끝에 주도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팀장자리에도 도전해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글로 읽는 것과 직접 해보는건 다르더라구요..

팀장도 처음이고 디자이너도 처음인데 두가지 일을 모두 병행하기에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소통, 역량, 주도성.. 많은 부분들이 부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함께하고 싶은 팀원, 함께 하고 싶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몇가지를 마음먹었습니다.

선택과 집중

팀장과 디자이너, 많은 것들을 가져가려다가 오히려 하나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끝나는 경험을 했습니다.

2023-1은 많은 자리에서의 다양한 경험이 목적이었다면 2023-2는 적은 자리에서의 찐한 경험이 목적입니다.

자기계발

평소 학업에 대한 공부가 끝나면 일단 유튜브부터 키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 주변에 뛰어나신 분들을 보면 책을 읽거나, 인사이트를 찾거나, 나를 가꾸기 위한 행동들을 하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되보려고 합니다 :)

나를 믿기

제 기질 상의 문제인지, 저는 저를 끝없이 의심할 때가 많습니다.

칭찬을 들어도 그냥 빈말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욕을 들으면 왜 나한테 이러지..? 내가 문제구나.. 하고 끝없이 저를 벼랑끝으로 몰아붙이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의견을 낼때도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절대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막상 끝에 가보니, 제가 생각했던 부분들과 얼추 비슷한 것들을 보고 '나 그래도 괜찮은 녀석일지도..?'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협업을 잘하는 사람 되기

결국 저 모든 말들을 어우르는 사람은 협업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협업에 대한 정의도 다른만큼, 다양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팀을 꾸릴 때 같이 하고 싶었던 사람을 생각해보니,

팀 분위기를 밝게 형성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마음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음학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바는

'좋은 팀분위기를 주도하고 믿고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어떤 일들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차차 업로드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성장하는 괴물 성괴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p.s

뭐 파드는 뭐하는 곳이길래 깨닫는 거만 많냐는 분들께 말씀드리면 파드는 그렇습니다.

찐하게 협업할 수 있는 곳

빠르게 실패하고 성장하고 결국 성공하는 곳

다같이 많이 배우고 그만큼 도와주는 곳

나 혼자 잘하기 보다 함께 자라는 곳

진짜 파도 1기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특히 운영진 분들과 이너공주님들.. 여러분은 한 사람을 살리셨습니다.

피그마도 쓸 줄 모르던 디자이너가 이렇게나 많은 경험들을 단 1학기만에 하게 되었으니까요!

사랑하고 감사하고 협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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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한국에서 AI 자동화 에이전시를 시작한 방법 - 퓨처플로우 삼태현

스물 여섯, IT스타트업을 시작하다 (2)

AI의 최신성은 그 자체로 중요한 가치다. 

인공지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 분야다. 

타노스의 손뼉처럼✋ 오늘 내가 하는 일은 일주일 뒤에 버튼 한 번으로 사라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AI 자동화 에이전시가 기술의 최전방에서 싸움을 계속해서 하는 게 가능할까?

매우 어렵다.

우선 한국에 인공지능 자동화 에이전시가 없다. 그와 비슷한 탈을 쓴 프로덕트는 있지만 대부분의 에이전시는 소수의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높은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

따라서 퓨처플로우에서 그걸 해내기 위해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였다.

우선 기관, 기업, 대학원에서 인공지능 및 UX 대한 강연을 통해 쌓아 온 인맥과 경험이 있다. 이를 통해 실리콘 밸리의 개발자, 네카라쿠배의 마케터와 같은 최고의 인력을 모아, 대기업과도 프로젝트 및 콘텐츠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아침 관련 아티클을 업데이트하여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항상 기술의 최전선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

“나는 반드시 AI 자동화 에이전시 시장을 키우고 이끌어 나갈 것이다."

나는 1조가치의 남자다.

나는 1조가치의 남자다.

나는 1조가치의 남자다.

퓨처플로우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3taehn/featured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2taehn
브런치 : https://brunch.co.kr/@31ef4a61fc4447c
삼태현 포트폴리오 : https://3taehn.framer.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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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피드

딥피드

모바일 디자인 래퍼런스 사이트 DIPPPID 오픈!

안녕하세요, DIPPPI입니다!

DIPPPID는 국내 앱들의 디자인을 모은 모바일 디자인 래퍼런스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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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딥피드는 수많은 UX/UI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등 다양한 분들에게 국내 앱의 스크린샷을 제공하여 현재 앱디자인 트랜드와 디자인 영감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국내 앱들의 트랜드와 해외 앱의 트랜드가 같으면서도 다른데, 국내 앱을 많이 모아놓은 사이트는 적지 않나요? 그래서 디자이너인 저도 직접 앱을 다운을 받아서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랍니다…🥲

​

그래서 개발자님과 함께 열심히 만들어 탄생한 것이 DIPPPID!

우리 이제 국내 UX/UI 트랜드, 편하게 보자구요!

​

계속해서 다양한 앱들의 디자인을 추가할 예정이며, 사용성을 위해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DIPPPID 즐찾과 함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IPPPID

DIPPPID는 국내 앱들의 디자인을 모은 모바일 디자인 래퍼런스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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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바쁨을 즐기는법

500 Korea 의 시드프로그램 시작을 한달쯤 앞둔 요즘 같은 시기엔 정신없는 하루가 지나간다. 하루에 많게는 6-7개팀을 만나 그들에게 실무단에서의 의견을 굳이 주고, 팀과 500의 생각을 정리하며 미팅이 끝나고는 해당 기업들의 1. Coachability, 2. 문제정의, 3. 문제를 풀고 있는 방식으로 나눠 끊임없이 평가를 내린다.

얼마 전 팀원과의 대화에서 “VC는 NO를 잘해야 하는 직업인것 같다”라는 말을 했다.
이유인즉, 한두어달 간에만 3~400개의 기업을 만나 그중 손가락에 꼽는수의 기업에 투자를 할까 말까하는데, 결국 대부분의 기업 대표님들께 NO라고 얘기하는게 업무의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VC’s are paid to say NO professionally.

사실, 이것은 너무나 큰 고통은 초래한다. 눈 앞에서 자신의 꿈, 열정, 그동안의 경력과 스토리텔링.. 모든 것을 내걸고 투자라운드를 돌고 계신 파운더에게 NO를 해야 하는 것은 제아무리 자주 한다 해도 대부분의 VC들에게 고문에 가까울것이다.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고통이지만, 명확하겐 VC가 NO를 잘하다면 창업가는 설령 NO를 받았지만 사업에 대한 희망을 얻고 다음을 꿈꾸게 될지도 모른다. 사람도 시장도 변하니까.

그점에서 하나의 IR에서 발생되는 고통의 총량은 상당부분 나에게, 구체적으론 내 선택과 그날의 내 컨디션에 달려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 고통의 선택을 하루에 5-6개 한다는 건 정말 쉽지 않다. 첫째, 나는 누군가를 평가하기엔 너무 부족한, 제한된 경험만 있는 남들과 다르지 않은 직장인이기 때문이며, 둘째,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길 원하는 성향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나에 대해 알아간다.

인터뷰와 동시에 진행되어야 하는 것은 이렇게 어렵사리 뽑힌 파운더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이다. 파운더분들께서 시장에서 사용할 다양한 무기가 될 강의를 준비하는것.

무대 울렁증을 대대로 물려받은 내가 이를 극복하게 된건 다름이 아니라, 500이 정글같이 일당백 하는 기업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내가 몇몇 세션들의 강의를 직접 진행하게 되었고, 이를 수십번 반복 연습하고 피드백을 받다보니 어느새 스타트업들 앞에서도 강의 내용, 핵심에 집중하는 의외의 나를 조금씩 발견하게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파운더의 금쪽같은 시간, 그것도 가장 바쁠 월요일의 오전-오후를 조금이라도 보람있게 해드리기 위해 작년 말부터 올해 4월까지는 내 모든 주말을 커리큘럼에 쏟았다. 그렇게 올 4월 10개 정도의 강의가 나왔다.

재밌는 건, 강의를 하다보니 나는 오히려 무대체질이고 가르치는 것을 즐거워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바쁨은 나와 나의 한계를 24시간 목격하게 하는 고농도 몰두의 시간이다.

또 다시 새로운 나를 만나기 위해, 일을 벌리고, 바쁨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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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쁨을 조금 더 잘 즐기고 싶다면..

1. 일일 단위로 보상하라
퇴근 후 편털 (편의점 털기)는 필수이다. 소소하지만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것들을 짧게나마 끼워넣자.

2. 일주일 단위로 기록하라
상위 1퍼센트 학생들의 공통점은 메타인지 (Metacognition)라고 하는데 이는 내가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회고하는것이 결국 더 빠르게 문제를 인식하고 습득/성장하게 하는 원리에 있다.

3. 삶의 필수요소들을 절대 놓치지마라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와 운동(Body), 중요한 사람과의 Quality 시간(Relationship), 이불개기(Routine), 묵상(Spirituality), 하루 한번 샤워하기(?), 등 바쁨이 없어진 미래의 나를 떳떳하게 만나기 위해, 롱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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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장훈

힘들어도 말 못하는 스타트업 대표,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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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창업자의 정신건강’을 구글에 검색했습니다.

눈이 가는 몇 문장들이 있었는데요.

  • 힘들어도 말 못하는 스타트업 대표.

  • 창업자의 정신건강은 모든 지표에서 낙제점이라고 합니다.

  •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싶어도, 시간도 없고, 낙인이 찍힐까 두렵습니다.

  • 창업자는 일반 성인에 비해 훨씬 더 우울하고 불안합니다.

였습니다. 이걸 보고 조회수가 나오지 않더라도 이 글을 꼭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힘든 줄 미리 알고 창업을 시작했지만, 그래도 너무 힘들다면?

오늘은 스타트업에게 지식을 떠먹여드리는 ‘떠먹는 스타트업 도서관’

6탄, '힘들어도 말 못하는 스타트업 대표, 어떻게 해야 할까? ' 입니다.


🔥떠먹는 스타트업 도서관 지난 컨텐츠 🔥

  1. 스타트업을 위한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크롬 익스텐션 TOP9!

  2. 대표를 위한 'VC들의 스타트업 가이드북 모음 8가지✨

  3. VC 가이드북 11권 보고 만든 '투자 유치 전에 봐야 할 링크모음.'

  4. VC 가이드북 11권 보고 만든 '투자 유치 중에 봐야 할 링크모음.'

  5. 🔥YC 7년차 파트너🔥가 전하는 '투자유치' 최적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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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힘들어도 말 못하는 스타트업 대표.

  • 대표는 본인의 어려움을 말하거나 표출하지 못합니다.

    정신과 치료 등을 받는다는 것이 소문나게 되면 투자자 심리, 사내 분위기에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투자 유치나 자금 사정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어디에도 어려움을 털어놓지 못하는 대표들이 있습니다. 몇몇 대표님들은 가정에서도 걱정을 끼칠까봐 감정을 내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동아일보 기사에 따르면 대표 중 33%는 우울한 상태이며, 창업자의 정신건강은 일반인 대비 모든 면에서 낙제점이라고 합니다. 기사

  • 그런데, 생각해봐야 할 점은 문제와 책임은 점점 더 커진다는 사실입니다.

    회사가 성장하면 성장함에 따라 스트레스와 책임이 생겨나고, 성장하지 못하면 그에 따라 스트레스가 생겨납니다. 그리고 대표는 책임을 집니다.

  • 미리 하나씩 해결해나가는게 중요합니다. 정신건강도요.

    더 큰 스트레스를 앞두고 있다면, 한번에 빵 하고 터지기 전에 처리해야합니다. 바빠질 날과 어렵워지는 것은 기정사실이지만, 여유로워지지는 않을테니까요.


2.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그러나, 있어도 이용하기 어렵다.

  • 미국 VC는 스타트업 투자 시, 계약서에 투자금 일부를 대표 심리상담에 사용한다는 조건을 반드시 넣습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불안과 우울증을 겪기 쉽고, 그것들이 당연한 성장의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일보 기사]

우리나라에도 몇몇 VC들이 이를 지원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투자사와 연결된 곳이기에 대표님들이 쉽사리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바쁘기 때문에 고정적으로 진료를 받기가 어렵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3. 스타트업 밖의 친구와 가족을 찾아보자.

  • 스타트업 밖의 사람에게는 완전히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연인이나 스타트업을 잘 모르는 친구에게는 오히려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를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물론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무조건 좋습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해 참고했던 Y Combinaotor 7년차 파트너 Aaron Harris의 'Coping with Founder Depression' (떠먹는 스타트업 도서관, 6탄의 주인공입니다.)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4. 같은 대표가 있는 곳을 찾자.

  • 대표는 대표만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표가 모여 있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걷는 것은 불안을 야기합니다.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아도 공감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사람을 찾으려는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합니다.

    혼자가 아니라고 느낄 수 있게, 어려울 땐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게 말이죠.
    같은 처지의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표에게도 동료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보세요.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한 사람이 존재하고,
그를 통해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한결 나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실질적인 해결책을 얻을지도요.

그런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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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Decacorn

스타트업 IR Deck을 전현직 VC에게 리뷰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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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문

조경문

UX 심리학 분석하기 26기 ~ 28기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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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심리학 분석하기 26기 ~ 28기 모집합니다.

📍소수 정예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UX 입문하고 싶으신 분

• UX 심리학 공부를 하고 싶은신 분

• 행동경제학 인지심리학 기본기를 다지고 싶으신 분

• 수많은 UX 심리학을 구조화하여 쉽게 이해하고자 싶으신 분

• 대표님부터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 개발자 등 다양한 분들의 인사이트를 얻고 싶으신 분

• 그 밖에 UX 심리학에 호기심을 가지고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

⚫️ 시작 일정

UX 심리학 기본반 시작 일정 :

[26기] 8월 5일 (토) 오후 12:00 ~ 14:00

(8/5, 8/12, 8/19, 8/26) + 리뷰데이

[27기] 8월 7일 (월) 오후 20:00 ~ 22:00

(8/7, 8/14, 8/21, 8/28) + 리뷰데이

[28기] 8월 8일 (화) 오후 20:00 ~ 22:00

(8/8, 8/15, 8/22, 8/29) + 리뷰데이

* 리뷰데이 참여는 필수가 아닙니다

⚫️ 진행 장소

홍대역 렉터스 라운지 + 온라인 ZOOM 동시진행

⚫️ 스터디 진행 방식

* 심리학 법칙 설명 및 사례 전달

* 주차별 스타트업과 관련하여 인사이트 제공

* 분석하는 프로덕트에서 심리학 법칙이 적용된 사례 발표

⚫️ 신청 방법 : https://instagram.com/zeroisone_official 인스타 프로필 링크 참고

⚫️ 할인 혜택 이벤트

* 본 게시물을 스토리에 리그램 및 @zeroisone_official계정과 @ux_psychology_lab 계정 태그해 주시면 10,000원 할인 혜택 적용됩니다

* [UX 심리학 분석하기] 기존 참여자 추천으로 신규 등록하시면 10,000원 할인 혜택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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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Hyun Kim

Jeong Hyun Kim

데이터 드리븐한 프로덕트 개선 및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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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iSong

HongKiSong

THE NEXT WAVE : "노코드" 해커톤

부제 : 모두의 movement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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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해커톤 배경 및 소개

세상에 노코드의 가치를 세상에 전하고자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학회에서 노코드 해커톤, 노코톤!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의 많은 어려움들이 존재했지만,

많은 사람들의 도움들이 있었기에 불가능해 보였던 행사가 가능했습니다.

이에 해커톤의 결과물 소개와 함께 감사인사를 전하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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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 바쁜 학업시간을 쪼개가며 노코드를 학습한 한국에서 가장 열정있는 학생들이 모였는데요

이들이 약 10주간 학습 후, 단, 10시간 미만이라는 한정된 시간내에 팀웍과 열정으로 만든 결과물들이 궁금하시다면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노코드 해커톤의 결과물들 소개

고려대학교 팀

  1. 결정장애를 위한 리워드 기반 투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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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Eng : 영어 취미기반 클래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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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땅따먹기 게임 with gpt : 미니게임 대학교 대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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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식 게임 단타의 신: 고수의 플레이 유료 관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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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팀

  1. Cowear : 컬러를 입히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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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N-ACT : 취미기반 멘토와 멘티의 오프라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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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IPER : 여행 장소를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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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st-A :페스티벌, 공연 등의 행사후 참가자들이 모여 특별하고 사적인 만남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https://dwncjune24thteamc.bubbleapps.io/version-test/lo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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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

  1. 디스콰이엇 : 네트워크
    @박종한의 도움을 통해 디스콰이엇의 도움을 통해 메이킹 로그를 남겨 많은 사람들이 이 과정을 볼 수 있도록 BIP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종한이는 자신의 일임이 아님에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 고민해주고 많은 사람들을 연결해주고 도와주었습니다.

  2.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 장소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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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적으로 급박하게 일이 처리가 되면서 장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10곳의 후보를 리스트업하고 많은 분들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종한이를 통해 연결된 @한서경 팀장님께서 정말 감사하게도 흔쾌히 한국투자엑셀러레이터 건물에 해커톤을 할 수 있는 공간 대관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삼성역 인근에 창도 있고 엄청나게 쾌적한 공간이었습니다!!)나아가 한국투자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사 대표님들( 아웃코드 @문창훈대표님, 일만백만의 @김유석대표님, 우드워드바이오의 @김갑용( 고려대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회식비 30만원!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께서 멘토역할까지 도움을 주시게 되며 해커톤의 학생들이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리까지 마련해주셨습니다. 이런 대관에 대해 긍정적으로 열려있기 때문에 @한서경 팀장님께 연락주시면 의미있는 일들을 앞으로 만드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오마이앱 :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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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노코드 앱빌더 원탑 오마이앱 @김경하 대표님께서는 한국에 노코드의 물결에 박차를 가하고 계셨고, 통크게 이번 해커톤에 100만원이라는 지원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추후 뒷풀이 비용으로 50만원도 추가로 지원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오마이앱에서 국내 앱시장을 뒤흔들 서비스가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곧 1~2달 내로 몇백개의 앱이 쏟아질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해커톤이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4. 블루포인트,모두의노코드,김경하대표님 : 심사 및 피드백
    심사역님들로는 블루포인트 @전태영 심사역님과 모두의노코드의 @하희철대표님 @이소정대표님 @이주형대표님 @김경하대표님 시간적문제와 오퍼레이션상의 삐걱거리는 부족한 진행임에도 신중하게 고민해주시고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미있는 조언들과 피드백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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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DWNC, DNC 운영진 및 학회원들 : POWER PLAYER!
    마지막으로 실제 이 해커톤을 멋지게 빛내기 위해 하루종일 최선을 다해 기획해주시고 운영에 도움주신 @민현진 @정용준 @정인용 @김철수 및 학회원분들의 열정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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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의 물결 이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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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문

조경문

📢 UX 심리학 분석하기 REVIEW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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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X 심리학 분석하기 스터디장 조경문입니다.

UX 심리학 분석하기 REVIEW DAY는 18기 20기 멤버분들이 60가지 UX 심리학을 바탕으로 여기어때, H.Point, Spotify 총3가지의 프로덕트를 분석한 것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평소 UX 심리학에 관심이 있었거나 서비스를 UX적으로 분석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신청해 주세요.

Product Manager, UXUI Designer 를 찾고 계신 대표님들 발표자와 컨택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3.07.23 일요일 PM 7:00 ~ PM 8:30

◼ 대상 : UX에 관심있는 누구나

◼ 장소 : 온라인 ZOOM(이메일로 줌링크 전달)

◼ 참가비 : 1만원

◼ 신청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J8xXStWDsurwtCip4XmD72HDfgUKWhcMDVslvF3UdITT2ZQ/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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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 Quant

Solid Quant

첫 MEV봇 개발 완성....! ㅠㅠ (DEX 차익거래: 두더지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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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계획한 블록체인 공부는 안 하고, MEV봇 개발만 한 것 같습니다...😙

역시 사람은 하고 싶은 걸 해야 행복한 것 같습니다. 후회가 전혀 없는걸 보면요 ㅎㅎ

공부야 언제든 시작하면 되고, 하고 싶은 건 지금만 할 수 있잖아요? (사실 반대입니다...)

한달 반 동안 MEV 관련 공부한 걸 Medium 블로그에 기록하였는데, 팔로워도 조금 늘고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용기내어 첫 MEV 차익거래 시스템을 파이썬으로 개발해보았습니다.

MEV를 공부하다보면 자바스크립트, 러스트로 된 예제 코드는 많아도 파이썬으로 된 코드가 잘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파이썬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제 첫 프로젝트는 꼭 파이썬으로 개발하고 싶었어요.

그렇게 탄생한 Whack-A-Mole (한글로는 두더지게임)입니다.

EVM 기반 블록체인의 Uniswap V2, V3 기반 DEX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Flashbots를 통해서 주문을 내는 기초적인 MEV봇입니다 :)

MEV를 잘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보고 부족한 부분을 짚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혹은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 편하게 메세지 주세요~ 👍

  • 깃허브:

  • 블로그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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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이창대

8일만에 내 손으로 집 지어보기 - 개발자, 디자이너 부부의 민박집 만들기 #3

지난 4월, 8일 동안 집을 한 채 지었다.

200만원이 넘는 돈을 내고 하루 10 ~ 12시간 씩 노가다(?)를 뛰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 경험으로 피라미드는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가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했다.

피라미드는 인간이 만든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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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동안 직접 지은 집

어느날 아내가 이런 곳이 있다면서 영상을 하나 보여줬다.

이 영상을 보고 든 생각,

내 손으로 집을 짓는게 진짜 가능할까?

명색이 메이커인데 민박이든, 주택이든 건축하려면 내가 지식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건축도 결국 외주인데,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맡기면 나쁜 결과물을 받아보게 되진 않을까?

그리고 내 손과 발은 뇌보다 빨랐다. 경쟁이 치열해서 입학 대기 신청을 걸어두었고, (운이 좋게도) 한 달 후에 건축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토요일부터 그 다음주 토요일까지 8일동안 20명(강사님들 포함)이 함께 6평 크기의 목조주택을 짓는다.

2개 팀으로 나뉘어서 건축을 하는데, 나는 우리팀 작업 반장이 되었다. (팀원들이 모두 우리 아버지랑 연배가 비슷했는데 모두 "반장님, 반장님" 하시며 대우해주셨다.)

하루만에 바닥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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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만에 벽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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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만에 지붕이 올라갔다. 나흘만에 구조 공사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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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째부터는 설비, 내외부 마감을 했고 마지막 날까지 80~90% 정도 완성을 시켰다. 아래 사진은 교육이 끝난 후 강사 선생님들께서 마무리까지 해주신 결과물의 내외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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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커뮤니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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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교를 베이스로 진행된 마을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자크르 마을

결국 커뮤니티였다. 말 그대로 건축 “학교”였다. (학교만큼 좋은 커뮤니티가 없다고 생각한다.)

8일동안 우리를 가르쳐주셨던 강사분들은 건축학교 선배님들이었다.

건축을 배우는 동안에도 동문분들이 계속 찾아오시는 것을 봤고 인사도 하고 대화도 나눴다.

교장 선생님 내외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가르치는 우리도) 정통으로 건축을 배운 사람들이 아니에요.

이런저런 건축과 관련된 실전 경험을 하다보니, 작은 집 짓는 것 정도는 가르쳐 드릴 수 있겠다 싶어서 시작한거에요.

(우리 부부 혼자 이렇게 만든게 아니에요) 오신 분들(동문들)과 같이 고민해 가면서 같이 만들어 온거에요.

같이 고민했고, 같이 만들어 가고 있다.

건축 학교를 중심으로 가지 뻗은 다른 활동들도 모두 커뮤니티를 베이스로 하는 것들이었다.

  • 동문들만 가입할 수 있는 협동조합을 만들었고, 협동조합을 통해 단독주택 건축과 관련된 사업을 하고 동문들의 스스로 집짓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원한다.

  • 동문들이 이주해서 살 수 있는 시골 마을을 만들고 있다.

교장 선생님 내외께서 지금까지 했던 사업들이 다 망했지만 건축학교는 아직까지 잘되고 있고 망하지 않을 것 같다고 하셨다. (실제로 벌써 7~8년정도 되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건축학교가 잘 운영되고 있는 이유는 결국 커뮤니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8일 동안 배우고 느낀 것들

단독주택 건축 과정, 건축 전후에 필요한 지식, 단독주택 건축 시장에 대한 이해 등을 얻을 수 있었다. 어쩌면 이 시장과 관련된 프로덕트를 만들어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잠깐이지만 해봤다.

건축 배우러갔다가 커뮤니티 빌딩, 협동조합, 마을 만들기 사업이라는 키워드들까지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거 내가 한번 해볼 수 있겠는데?" 라는 근거없는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는데,

어쩌면 몇 년 뒤에 진짜 민박집을 내 손으로 지어볼 수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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