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이문혁

이문혁

세금계산서 발행이 처음이신가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어제 고객을 만나서 얘기를 나누는데 볼타는 이런 도메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 건지 세금계산서가 너무 복잡하고 어렵다고 말씀주시더라고요.

세금계산서를 잘못 발행하게 되면 본인의 회사뿐만이 아닌 고객도 가산세를 물게 되어서 양쪽이 모두 난처하게 됩니다.

세금계산서라는 것 자체가 매우 생소한 개념이다보니, 첫 발행하실 때 애를 많이 먹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본 게시글에 댓글 혹은 디스콰이엇 커피챗으로 문의주시면 궁금한 내용들에 대해 모두 답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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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무더운 여름하면 생각나는 디저트는 뭔가요?"

단연 아이스크림이죠!🍦

하지만 아이스크림의 높은 칼로리를 생각하면 냉장고를 다시 닫게 되는데요...😭

그런 걱정을 해결하고자 낮은 칼로리와 건강한 원재료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라라스윗'에서 이번에 롯데의 제로 슈가 소주인 '새로'와 콜라보 캠페인을 스모어로 진행해주셨어요🎉

이번 라라스윗 캠페인의 특별한 점은 이벤트 페이지부터 결과 페이지까지 모든 페이지가 라라스윗의 도메인에서 작동된다는 것인데요!

비밀은 스모어의 임베드 기능!

스모어로 제작했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게, 브랜드 웹사이트에 완벽하게 녹아드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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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영

안상영

예비 창업단계에서 로고를 고민한다면

저는 유일하게 자신이 없는 부분중에 하나가 디자인 영역입니다.

'내가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초기 창업단계 서비스의 디자인과 로고를 만든다면...'

아래와 정리 내용과 같이 고민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 생각을 공유해봅니다.

지인 전문가분들께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여쭤본 결과

아래와 같이 매우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정리1 : 내가 해야 할 것

   - 고객, 서비스 특징, 보유한 테크, 감정 등 함께 담지 말고 나누어 접근

   - 디테일이 망가지지 않는 정도로 복잡성을 갖는 게 좋을 것

   - 어느 컨셉에 가장 중점을 둘지를 먼저 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 시점적으로 어떻게 변경해 갈지 한 번쯤은 생각해 볼 것(지금, 나중)

   - 방향을 좁혀가며 스크럼


정리2 : 외주를 맡기더라도

   - 상대방이 정확히 이해하도록...
서비스가 무슨 서비스인지 업무/기술 부분이 명확 전달해야...

   - 서비스의 MVP 와 정체성, 슬로건을 전달

   - 한 번이 아니라 어떤 인상과 인지, 인식을 줄 수 있는지 찾아갈 것


결국

우리 서비스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이것도 저것도 갖추었지만

MVP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디자이너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https://brunch.co.kr/@asy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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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풀타임/사이드 구인) 흘러가버리는 채팅 대화를 뉴스레터로

채용 공고 이미지 - 제품 소개.png

개발자/마케터/디자이너를 찾습니다

  • Days AI는 오픈 채팅방의 대화들을 자동으로 뉴스레터로 만들어 주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 생성 AI 덕분에 이런 변환이 가능해졌고, GPTers.org 에서 검증 하며 개발하고 있습니다

  • 개발자/마케터/디자이너 풀타임/사이드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Days AI - 흘러 가버리는 채팅을 뉴스레터로 만들어 줍니다

  • 채팅 기록을 업로드 하면, 커뮤니티 위키 (문서 형태의 대화 기록, 예시), 블로그, 뉴스레터를 생성해 줍니다

  • 만들어진 위키, 블로그, 뉴스레터가 검색 엔진에 노출되어 멤버들이 증가 합니다

  • 채팅방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뉴스레터 유료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텍스트에서 시작하지만, 영상으로 확대합니다

  • 채팅방 커뮤니티에서 강의, 스터디, 웨비나, 토론 등 다양한 온라인 활동이 있습니다.

  • 온라인 활동의 녹화 영상을 위키 글, 블로그 글, 뉴스레터, 유튜브 영상으로 자동 변환합니다

  • 수익화 하거나, 외부 홍보에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추가 노력 없이 만들수 있게 됩니다

  • AI가 만든 글, 영상은 진부합니다. 대신, Days AI는 우리의 삶 곳곳의 스토리를 콘텐츠로 만들어 줍니다

가능성을 이미 인정 받았습니다

  • IP 엑시트 이후 두 번째 창업이어서, 탑티어 초기 투자자들이 법인 설립 직후에 투자 받았습니다

  • 노코드, 세컨드 브레인, 패스트파이브 커뮤니티, GPTers 를 만들어온 커뮤니티 전문가들이 함께 합니다

  • GPTers 채팅방을 운영하면서 필요해진 것을 제품으로 만듭니다. 대표의 직관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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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

피셔

이윤 vs 만족

저는 망상을 자주 하는 편인데요.

자주 가는 샌드 위치 가게에서 샌드위치를 사고 돌아오는 길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샌드 위치 사장님은 친절하고 가게에 단골이 많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요.
아침에는 무료로 커피도 챙겨주십니다. 매일매일요.


그런데 갑자기 가게가 망하거나 가격을 올리는 상상을 했는데요. 혹시 적자는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며 망상에 빠졌죠 (ㅋㅋ)

여느 VC 나 기업들은 소비자의 만족, 소비자 중심 경영을 말하는데, 저렇게 고객들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샌드위치 사장님은 소비자의 만족에 너무 치우치진 않았을까, 이윤을 제대로 남기고 있을까 걱정이 되었죠. (어느 날 갑자기 망하면 곤란하거든요. 😱)

소비자의 만족이 먼저일까 아니면 기업의 본질인 이윤추구가 먼저일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소비자 만족만을 추구한다면 봉사활동에 가깝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럼 정말 특수한 경우가 있어서 소비자에게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이윤이 꾸준히 발생하는 기업이 있다면 완벽한 기업이려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보통 대다수 스타트업은 초기에 흑자를 내기보단, 오히려 적자에 가깝게 움직이고 투자를 통해 이걸 넘어섭니다.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은 미래에 이윤이 남는다는 믿음을 투자자에게 제시하고 투자자는 그 가치를 믿고 투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간혹 투자를 받았음에도, 회사가 성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아침에 망하는 스타트업도 종종 보이는데, 아마 미래에 이럴 것이라고 정해놨던 어떤 가설의 증명에 실패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렇게 혼자 망상을 하다 보니 많은 기업이 고객 만족을 주로 말하지만 이윤도 그만큼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당연한 말 같은가요? 아니면 소비자 만족이 가장 중요한 걸까요?

여러분의 생각도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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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unny

[총 3억 규모 상금] 스타트업 모집, '천안' 이라는 무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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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 : 9월 23일(토) - 9월 24일(일), 무박 2일

• 장소 : 천안SB플라자

• 공모 주제 : 천안시 8대 전략산업, K-컬처 콘텐츠 산업 기반 생성형AI, ICT, SW, IoT 기술 창업 아이디어

• 모집 대상 : 창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및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팀(팀 구성원 2-5인)

• 모집 마감 : 08.31(목) 16:0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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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천안의 혁신성장을 위해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천안시에 정착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기회,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상세내용 및 신청은! ▶ https://zrr.kr/VB9x

• 기간 : 9월 - 11월

• 장소 : 천안SB플라자, 천안어린이꿈누리터

• 구성 : 토너먼트 방식의 IR 대회를 진행하여 9개사 대상 사업화 지원금 지원

• 대상 : 모집공고일(‘23.08.16) 기준 사업개시일 이후 7년 내 기술창업 전 분야 기창업자

• 모집 마감 : 08.31(목) 16:0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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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지

강현지

[Monday Together]고객이 없으면 회사도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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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데이닷컴 한국 공식 파트너 - 루비콘의 강현지입니다.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고객입니다.

고객중심 전략은 현대 경영 환경에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고객이 상품과 서비스의 질, 가격, 브랜드 등 다양한 기준으로 구매 결정을 내리는 만큼, 기업이 고객의 기대와 만족도를 충족하여 충성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의 실질적인 요구를 깊이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제품 개발, 판매, 마케팅, 서비스 등 전 과정이 고객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고객중심 전략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의 조직, 문화, 그리고 체계적인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역량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렇게 고객중심의 접근법을 통해 기업은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구전 효과(지인 추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고객 지향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먼데이닷컴 세일즈CRM이 고객 지향성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바로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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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성

장효성

당근마켓의 클라우드 관리 방식?

당근마켓 같은  규모 있는 스타트업의 클라우드 관리 방식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최근에  당근마켓에서 당근마켓의 클라우드 관리 방식을 공개하는 세미나가 있었어요. 주 내용은 당근마켓의 SRE팀(클라우드 서버 인프라 관리팀)이 발표한 당근마켓의 사내 개발자 플랫폼 Kontrol에 대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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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개발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에 관심 있는 메이커 여러분이라면 당근마켓의 클라우드 관리 방식에 대해 나눈 고민과 그 결과물을 살펴보는 것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아래에 발표내용을 요약했습니다! (출처 : https://youtu.be/JWR8pEPimsY)


1.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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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개발자는 서비스 개발직군과 인프라관리 직군으로 나뉜다.
서비스 개발자가 작업할 서버를 SRE팀에 요청하면 SRE팀에서 인프라세팅(AWS) 작업 후 요청한 엔지니어에게 전달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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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 직군 사이에 대립되는 입장차가 존재한다. 서비스 개발자는 빠른 변경과 다양한 시도를 원하지만,  SRE팀은 안정적 운영과 보안 관련 승인 및 일관된 정책적용 관리를 원함

  1. 대안의 필요성 인식
    당근마켓은 기존의 방식이 양쪽 모두에게 불편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됨
    - SRE팀은 개발직군에게 인프라를 만들어주는 일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 늦은 대응으로 이어짐
    - 당사자가 신청 또는 개설을 잊고 있거나, 당일 이벤트를 위해 갑자기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 바로 대응이 안될 수 있다
    - 그리고 조직이 점점 커지고 있어서 SRE팀의 업무가 과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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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안으로 개발자 플랫폼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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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달로 인프라 및 아키텍처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개별 엔지니어가 직접 인프라를 다루기엔 인지부하(cognitive load)가 점점 커진다는 부담(=개발효율의 저하)을 플랫폼이라는 추상화된 형태로 인지 부담의 선을 정하여(다 알 필요는 없고 어디까지만 알면 된다는 선)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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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대안으로 서비스 개발자에게 플랫폼을 제공하는 방식을 선택(Develper Self-Service, SRE팀을 거치지 않고 서버 사용)
- 일관된 정책을 적용한 상향 평준화 된 플랫폼 제공으로 서비스 개발자의 입장과 SRE팀의 입장을 동시에 충족 

  1. 결과물(당근마켓 사내 개발자플랫폼 K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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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개발한 Kontrol은 배포툴인 GoCD를 기반으로 만들었으나, 최근 Argo CD workflows로 교체.
생성된 프로젝트의 Ownership관리를 Katalog, 비용 시각화를 위한 Kost, 개발자가 직접 리소스를 관리할 수 있는 Krp라는 서비스도 직접 개발.

결국 당근마켓의 개발자들은 위의 기능들이 탑재된 Kontrol이라는 단일 UI의 개발자 플랫폼을 통해서 서비스 개발에 관한 통합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5. 개발자 플랫폼을 구축해서 얻은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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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프라 작업 요청 감소
    -> self-service로 서비스 개발자는 서버개설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개발, 인프라팀은 작업 요청 감소로 업무 부담 완화

  • 디버깅 시간 감소

    -> 동일한 모양(설정)의 서비스가 생성되기에 디버깅할 범위가 줄어듦

  • 설정 변경 시 일괄 적용 및 통일된 인프라

  • 개별 조작 없이 한 번의 명령으로 전체에 적용

    -> 개선된 효율성으로 확보된 시간을 서비스 개발에 투여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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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xy Business

Unsexy Business

열아홉 커피 알바생이 시작한 디자인 에이전시. 17년만에 7000억원 가치의 상장 기업이 되었다. Tiny 이야기.

안녕하세요 :) 오늘은 열아홉살의 커피 알바생이었던 앤드류가 디자인 에이전시를 시작으로 7,000억원 기업 가치의 지주회사 Tiny를 만든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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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의 창업자 Andrew Wilkinson

오늘 소개하는 Tiny는 크고 작은 인터넷 비즈니스를 인수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성장시키는 지주 회사에요. 디자이너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커뮤니티 Dribble, 세계에서 가장 큰 디자인 에이전시 중 하나인 Metalab, 커피 메이커 Aeropress를 비롯해 수 많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워렌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라는 지주회사로 여러개의 회사들을 사들이고 가치를 높이는 것과 같은 전략이에요. 금융, 소비재에 집중하는 워렌버핏과 다르게 인터넷 비즈니스에 집중하는 방식으로요. 올해 4월 캐나다 주식시장에 상장했고, 경제 상황이 안 좋은 요즘에도 7천억원의 기업 가치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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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비즈니스를 인수해 장기적으로 성장시키는 지주 회사 Tiny의 홈페이지

Tiny의 기원은 17년 전에 만들어진 디자인 에이전시 Metalab에 있어요. 에이전시를 운영하면서 벌어들인 현금으로 인터넷 비즈니스들을 하나둘씩 살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Metalab은 Tiny의 창업자 앤드류가 바리스타를 그만두고 만든 가짜 웹에이전시에서 시작했습니다.

2006년, 열아홉의 앤드류는 시급 8천원을 받고 커피숍에서 일하는 바리스타였어요. 그런데 단골 손님 맥스가 웹사이트를 만들어주고 120만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아요. 웹디자이너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에 "Freelance Web Design Jobs"를 검색해 몇개의 채용 공고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곧바로 경력 없는 열아홉살의 바리스타에게는 아무도 일을 맡기지 않는다는 냉혹한 현실을 깨닫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아요. 괜찮은 회사인것처럼 보이는 가짜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거든요. 로고도 만들고 경력도 있는 것처럼 모호한 회사 소개를 적어놓고요. 그리고 웹사이트를 모든 웹디자이너 채용 공고 메일에 보냅니다. 그 가짜 웹사이트가 지금도 Tiny의 캐시카우 역할을 하며 연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만들고 있는 디자인 에이전시 Metalab의 시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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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에이전시 Metalab의 2007년 웹사이트. 수많은 프로젝트를 잘 진행하고 있는 에이전시인 것처럼 웹사이트를 만들어 수많은 클라이언트에게 콜드 메일을 보냈다. "We Help People Make Cool Stuff"는 앤드류가 있어보이기 위해 추가한 문장. 지금까지도 쓰이고 있다.

앤드류는 Metalab 초기에 유명한 사람들에게 연락해서 무료로 디자인을 해주겠다는 연락을 굉장히 많이 보냈다고 해요. 공짜로 작업해준다고 하니 믿져야 본전인 유명인들은 일을 맡겼어요. 앤드류는 무료로 좋은 디자인 작업을 해 준 뒤, 추천을 통해 더 많은 클라이언트를 소개 받게 됩니다. 이 전략으로 전공자도, 경력자 아니었지만 네트워크를 쌓아갈 수 있었어요. Slack, Uber와 같은 큰 클라이언트와의 계약까지 성사시키죠. Metalab은 꾸준히 현금을 버는 좋은 비즈니스로 성장합니다. 1년 만에 3억원의 매출을 만들어요. 50%가 영업 이익인 구조를 가지고요. 웹디자이너 손님을 흠모했던 바리스타가 1년 만에 자신이 꿈꾸었던 삶을 이루게 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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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ab이 제작에 참여한 제품들. 지금까지 291개의 제품을 런칭했고, 그 중 6개는 유니콘의 반열에 오른 서비스가 되었다.

현금이 많아지면서 투자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앤드류가 우연히 읽은 책이 워렌버핏 이야기였어요. 처음으로 회사를 인수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성장시키는 지주회사 개념을 알게 됩니다. 새로운 회사를 만드는 일은 재미있고 멋져 보이지만, 실상은 정말 힘들어요. 앤드류는 0에서 1을 만드는 것보다 3에서 10을 만드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좋은 회사를 사서 키우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어요.

그렇게 35개의 인터넷 비즈니스를 소유하고 있는 지주회사 Tiny가 탄생했어요. 연 매출 700억원에 기업가치는 7천억원이나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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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가 소유하고 있는 서비스들. 에이전시, 플랫폼, SaaS 등 정말 다양하다.

앤드류가 인터넷 비즈니스들을 살 때는 몇가지 핵심 기준들이 있어요. 3년에서 5년 정도 운영된 서비스이면서 연간 매출이 5억 이상은 되어야 해요. 마진율이 높은 BM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인력이 많아야만 할 수 있는 비즈니스는 안됩니다. 무엇보다 경쟁사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경쟁 우위가 있어야 해요. 지배적인 브랜드 파워가 있거나,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는 서비스들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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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가 구매하는 회사들의 기준

2017년에 인수한 디자이너 커뮤니티 Dribble처럼요. 2017년에 Dribble은 이미 디자이너 사이에서 공고한 자리를 가지고 있는 커뮤니티였어요. Dribble의 브랜드 파워를 이용해서 더 큰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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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비즈니스이지만 비용 구조 비효율적이거나, 경영진이 무너진 회사들을 사서 개선하는 경우도 있다 (Abstract, Stamped 케이스)

회사를 인수한 다음에는 더 큰 회사로 키울 수 있는 경력있는 CEO를 찾아요. 잠재력 높은 무경험자 보다는 해당 산업에서 성공 경험을 해 본 경력자를 선호합니다. 때로는 레퍼런스 체크에만 2천만원이라는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훌룡한 CEO를 데려오는 것에 집중해요. 주변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을 찾아 CEO를 맡긴 다음, 앤드류는 또 다른 회사를 알아보러 가는 거에요. 앤드류는 위임을 잘하는 것이 기업가의 핵심 역량이라고 말해요.

지주회사라는 구조로 Tiny를 운영하는 건 앤드류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명확히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짧은 시간 미친듯이 집중해서 문제를 정의하고 0에서 1 만드는 것을 잘한다고 판단했어요. 하지만 열정이 오래가지는 못해요. 매일 매일 디테일하게 진행해야 하는 업무 하는 것에도 약하고요. 짧은 시간 집중해서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알아보고, 인수한 뒤 운영은 위임하는 사업 구조를 선택한 건 현명한 결정이었죠.

혁신적인 회사를 만드는 일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요. 섹시하고 가슴이 뛰는 일이니까요. 그럼에도 앤드류와 같이 혁신적이지는 않지만 단단한 비즈니스를 사서 성장시키는 투자 회사도 있다는 사실이 재미있었어요. 기업가에 혁신가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앤드류는 네가지 종류의 기업가가 있다고 이야기 해요.

  • 혁신가 : 부리또라는 음식을 개발한 사람

  • 리믹서 : 부리또를 판매하는 음식점 치폴레를 처음 만드는 사람

  • 스케일 전문가 : 치폴레를 100개 이상의 지역으로 확장시키는 사람

  • 최적화 전문가 : 치폴레의 비용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최대화하기 위해 최적화에 집중하는 사람

여러분은 어떤 타입의 기업가인가요?

스크린샷 2023-08-17 오전 10.17.19.png앤드류가 이야기하는 4가지 타입의 기업가.

몇가지 배울점을 정리해 봤습니다.


  1. 콜드 메일은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어요. 앤드류는 경력이 하나 없을 때 잘 나가는 에이전시인 척 웹사이트를 만들어 수백개의 콜드 메일을 보냈어요. 그렇게 만나게 된 첫번째 클라이언트가 Metalab의 시작이 되었던 거죠. 무료로 디자인 작업을 도와주겠다고 보낸 콜드 메일들이 클라이언트 네트워크를 성장시킨 지렛대가 되었고요.

  2. 모든 일을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기업 구조가 있어요. 훌륭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0에서 100까지 모든 일을 잘할 필요가 없어요. 앤드류가 0에서 1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1에서 100 만드는 건 위임했던 것처럼요.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고, 위임을 잘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Tiny 창업자 앤드류는 매년 한 해를 정리하고, 올 해의 목표를 정리하는 노트를 쓴다고 해요. 그가 사용하는 노트 템플릿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언섹시 비즈니스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3명의 지인분들에게 뉴스레터를 알려주세요! :)

지인분들에게 뉴스레터를 공유해주신 분들에게 앤드류가 매년 적는 노트 템플릿을 공유드릴게요.

뉴스레터의 레퍼럴 링크를 사용해주시거나, 아래 이메일로 지인 추천을 완료했다는 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grum.je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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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

보란듯

프로덕 가격, 어떻게 고민했나요? Ep.1

한국에서는 정말 많은 액티비티를 선택할 수 있죠. 헬스, 필라테스, 요가 등 일상 운동에서부터 테니스, 골프, 탁구, 수영 등 다양한 스포츠까지. 모두 레슨을 받을 수도 있고 특히 스포츠의 경우에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커뮤니티도 운동을 꾸준히 하도록 독려하는 동기부여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과연 경기는 아닌, 헬스, 필라테스, 요가 같은 운동은 어떤 이유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게 될까요?

#오운완 #바디프로필

이런 키워드 트렌드가 올라가면서 헬스, 필라테스가 좀 더 꾸준히 많이 선택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힐니스북 팀이 추구하는 “운동”은 또 다른 카테고리에 속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힐니스북은 ‘통증’과 근골격계 건강 ‘관리’에 포커스를 둔, #아파서 운동 #아픔을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운동지도를 위해 전문가를 BOOK(부킹, 예약)할 수 있도록 중개합니다. 즉, 운동을 안 해서, 자세가 나빠서, 근육을 잘 못 쓰고 있어서 통증이나 불편함이 있으니 “건강을 위해서라면 보다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운동을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다는 이야기인데요.

이런 사람들은 일반 필라테스가 아닌 #재활필라테스 , 일반 헬스가 아닌 #재활헬스 를 다닙니다. 여기서 뜻하는 재활이란, 큰 범위로 말하면 멋진 몸이 목표의 다가 아닌, 통증 경감, 척추측만 개선 등 건강한 몸을 목표로 하는 운동이고, 운동 지도자들이 해부학 지식을 별도로 공부하거나 병원 근무 경험이 있는 분들이 필라테스 자격증을 추가로 따는 식으로 이를 제공합니다.

힐니스북에서 제공하는 #힐클래스 또한 #재활 이 붙은 필라테스와 비슷한 개념인데요. 차별화 포인트는 오로지 물리치료사 선생님으로만 구성이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힐클래스는 물리치료사 면허를 보유한 힐쌤이 온라인으로 근골격계 건강관리를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렇다면.. 힐클래스는 과연 얼마를 받아야 할까요?

힐니스북

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AI 기반 근골격계 건강관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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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퀘스천

프로젝트퀘스천

☕펀딩 이런 점이 답답했다면?! 설문조사 ~9/10일까지☕

안녕하세요? 좋은 아이디어가 현실화할 수 있도록 돕는 TOY프로젝트 플랫폼 ‘프로젝트퀘스천’에서 설문조사를 진행중입니다.

📍목적: 크라우드펀딩 관련 소비자 조사 및 소규모 시장검증

📍대상: 크라우드펀딩 고려중이거나 해보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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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orms.gle/N8sTwEGpdUzMUf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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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비전

아시아비전

[오늘의 1PX] 테슬라가 일하는 법(중복주의)

안녕하세요 1PX입니다. 최근 Tesla에 신입사원이 되면 회사의 DNA가 담긴 4page짜리 핸드북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우연히 PDF 형태의 원문을 얻게 되어 내용 공유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만 발췌하였습니다.

번역에 앞서, 개인적으로 이렇게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배포하여 조직원들의 신념을 일치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처럼 조직이 규모가 작을 경우엔 보통 직원들이 대표 바로 옆에서 24시간 일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을 바라보게 되지만, 대표가 신입사원을 모두 알지 못할 정도로 조직이 커진 상태라면 회사의 비전을 내부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배포하는 것이 인터널 브랜딩에 있어 필수적입니다.

그럼, 다 같이 테슬라의 신입사원이 된 기분으로 Anti-Handbook의 원문을 읽어보시죠.

다운로드.png

Anti-Handbook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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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re Tesla. We're changing the world. We're willing to rethink everything.

우리는 테슬라다. 우리는 세상을 바꾼다. 우리는 모든 것을 새롭게 다시 생각한다.

  1. We're a high tech company unlike any other high tech company. We're a car company unlike nay other car company.

우리는 여타 하이테크 기업과는 다른 기업이다. 우리는 다른 자동차 기업과는 다른 기업이다.

  1. We're different and we like it that way. Being different allows us to do what no one else is doing; to do what others tell us is impossible.

우리는 정말 다르고, 이런 방식을 좋아한다. '다름'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며 하지 않는 것을 하게 만든다.

  1. If you're looking for a traditional employee handbook filled with policies and rules, you won't find one. Policies and rules tell you where the bottom is - they tell you how poorly you can perform before you get shown the door. That's not us.

만약 네가 고전적인 룰과 규칙이 적혀있는 핸드북을 찾는다면, 여기에는 없다. 정책과 규칙은 당신이 해고당하기 전 당신이 얼마나 일을 못했는지 규명할 뿐이다. 우리는 이렇게 일하지 않는다.


  1. We prefer to have incredibly high standards and to hire exceptional people who enjoy pushing themselves to perform at the highest levels every day. We want to surround ourselves with people driven to do the right things and act with integrity even when no one is looking.

우리는 엄청나게 높은 기준을 추구하고, 매일 최고의 결과물을 위해 자기 스스로 압박하는 일을 즐기는 사람을 고용한다. 우리는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옳은 일을 하고 성실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둘러 쌓여있길 원한다.


  1. Is this you? If so, we're glad you're here and we look forward to doing amazing things together. If this isn't you, you'll be more successful somewhere else. We don't mean to sound harsh; it's just the truth.

당신이 그러한가?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당신을 환영할 것이고 앞으로 같이 엄청난 일들을 할 것을 기대한다. 만약 당신이 그렇지 않다면, 아마 당신은 다른 곳이 더 맞을 것이다. 거칠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게 사실이다.



Some of Our High Standards

우리가 추구하는 높은 기준들

If you're reading this, you're probably new to Tesla and have questions about how some basic things play out around here. (하략)

만약 당신이 이것을 읽고 있다면, 아마 당신은 테슬라의 뉴페이스 일 것이고, 기본사항들이 궁금할 것이다. 여기서 당신이 필요한 것을 알려주겠다. (하략)

TRUST

신뢰


We give everyone who joins our team a lot of trust and responsiblility. We oprerate with the assumption that everyone will do the right thing, including you. The truth is some people have violated this trust or ignored their responsibilities. We won't change our approach becuase of the few who have let us down. Instead, we let them go.

우리는 우리의 팀원 모두에게 엄청난 신뢰와 책임감을 부여한다. 우리는 당신을 포함해서 모든 사람이 옳은 일을 한다는 가정 하에 움직인다. 사실 몇몇 사람들이 이 사실을 위반하거나 책임감을 무시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를 실망시킨 사람들 때문에 우리만의 접근방식을 바꾸지 않을 것이다. 그 대신, 우리는 그들을 놓아줄 것이다.

Communication

소통

Anyone at Tesla can and should email or talk to anyone else according to what they think is the fastest way to solve a problem for the benefit of the whole company. You can talk with your manager, you can talk to your manager's manager, you can talk directly to a VP in another department, you can talk to Elon - you can talk to anyone without anyone else's permission. Moreover, you should consider yourself obligate to do until the right thing happens.

문제를 직면했을 때, 회사를 위해 그 문제를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보고를 할 수 있다. 너의 상사나 상사의 상사와 이야기할 수 있고, 다른 파트의 부사장이나 심지어 일론에게도 디렉트로 보고할 수 있다. 당신은 다른 이와 대화를 나눌 때 그 누구의 허락도 필요치 않다.

그리고 당신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의무적으로 가져야 한다.

Job Duties

직무

It's your responsibility to understand what's expected of you. Your manager should explain your responsibilities and what's expected; however, if you are unclear at any time, ask. "No one told me" is an excuse that will never fly here.

책임(직무)을 이해하는 것은 당신의 의무이다. 너의 상사가 당신의 직무와 어떤 것들을 기대하는지 설명해줄 것이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이해했다고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물어보아라. "아무도 저에게 설명해주지 않았어요"라는 말은 이곳에선 핑계일 뿐이다.

Your #1 job - everyone's #1 job - is making this company a success. If you see opportunities to improve the way we do things, speak up even if these are outside your area of responsibility. You have a personal stake in Tesla's success so make suggestions and share your ideas. Your good ideas mean nothing if you keep them to yourself.

당신의 첫 번째 의무(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는 이 회사를 성공시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우리의 일을 더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른다면, 이것이 당신의 의무에서 벗어나더라도 제안하라. 당신은 테슬라와 이해관계가 있으므로, 당신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유해라. 당신의 좋은 아이디어를 당신만 알고 있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Goals and feedback

목표와 피드백

You and your supervisor are encouraged to discuss your job performance and goals on an informal, day-to-day basis. If you would like feedback or any other input from your supervisor, take initiative and ask. Do not wait for your supervisor to initiate a conversation or for a company-initiated review process to get the feedback you need to perform at a high level.

당신과 당신의 상사는 평소에도 당신의 직업 퍼포먼스와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다. 만약 당신이 상사로부터 피드백이나 기타 영감이 필요하다면, 주도적으로 물어보아라. 당신이 가져야 할 높은 수준의 행동에 관한 조언을 얻기 위해, 상사가 먼저 대화를 주도하거나 피드백을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Safety

안전

Safety is really important to us. We want you to go home every day in the same condition you arrived. We believe the best way to create a safety culture is to ask the really smart people working here to use good judgment and common sense.

안전은 우리에겐 정말 중요하다. 우리는 당신이 항상 같은 컨디션으로 퇴근하길 원한다. 우리는 안전을 추구하는 문화를 갖추는 최고의 방법은, 이곳에서 일하는 정말 똑똑한 사람들에게 올바른 판단과 상식을 사용하도록 요구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This means: 

이는 다음과 같다.

• Being safety conscious at all times.

항상 안전을 의식해야 한다.

• Complying with all safety policies and procedures, including wearing required protective equipment. (Trust us, if we've created a policy or rule, it's only because it was absolutely needed. We don't have arbitrary rules.)

필수 보호 장비 착용을 포함하여 모든 안전 정책 및 절차를 준수한다. (우리를 믿어라. 우리가 정책이나 규칙을 만들었다면 그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임의로 만든 규칙이 없다.)

• Never performing a job that you feel is unsafe.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작업은 절대 수행하지 말라.

• Keeping work areas clean and walkways free of obstructions, especially in production areas.

작업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동선(특히 생산 구역)에 방해물을 두지 말라.

• Communicating with others if you see safety issues.

당신이 보기에 안전상의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면 남들에게 이야기해달라.

• Reporting unsafe or hazardous conditions to the Environmental Health & Safety Department.

안전하지 않거나 위험한 상태를 환경 보건 및 안전 부서에 보고 해 달라.


Attendance

출근


If you're the kind of person who holds yourself to the highest standards, our "attendance policy" is exactly what you'd expect it to be: Be the kind of person your team can rely on. Be here when you're supposed to be here. We need you. We can't get things done when you aren't here.

만약 당신이 스스로를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이라면, 우리의 "출근 정책"은 당신이 예상하는 것과 같다: 팀이 신뢰하는 사람이 돼라. 있어야 할 곳에 있어라. 우리는 당신이 필요하다. 당신이 없으면 우리는 일을 진행할 수가 없다. (하략)



Tardiness

지각

"You're tardy" is something kids are told in school. This isn't school. Plan to be here on time, ready to start work when you're scheduled. Traffic accidents happen, we get that but they don't happen every Monday during football season.

"너는 지각이야"라는 말은 종종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듣는 말이다. 이곳은 학교가 아니다. 정시에 도착할 계획을 짜고, 당신이 짠 스케줄에 맞게 일을 시작할 준비를 해라. 교통사고는 이해하지만 월요일마다 사고가 나지는 않는다.


Outside Employment

외부 고용(외주)

You may hold a job with another company as long as you perform your job here well and you aren't compromising anything confidential or proprietary. We won't cut you any slack because you have another job - you will be judged by the same standards as everyone else. If your other job interferes with your performance, you may be asked to terminate that job if you wish to remain with Tesla.

당신이 테슬라에서 맡은 바를 잘 수행하고, 기밀을 지켜주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다른 회사와 일을 할 수 있다.

우리는 당신이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Slack에서 쫓아내지 않을 것이다. -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평가받을 것이다. 만약 당신의 또 다른 직업이 이곳에서의 퍼포먼스를 방해한다면, 당신은 테슬라에 남고 싶다면 그 일을 그만둬야 한다는 권고를 받을 수 있다.


FUN

즐거움


Make sure you're having fun at work - meet new friends, push yourself in new ways, try new things. If you aren't having fun at some level, you'll be unhappy. We don't want that. We want you to work hard, love what you do, and have fun.

직장에서 하는 일이 즐거운지 확인해보라 -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당신 스스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라. 만약 당신이 어떤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은 불행해질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당신이 일을 열심히 하고,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고, 즐거움을 느끼길 원한다.


Moral of the Story

교훈

The theme of the above standards is simple: just behave like the sort of person you want as your co-worker. Treat everyone like you want to be treated. Tesla must be the kind of company where people look forward to coming to work in the morning. Life is too short for anything else.

위 기준에 대한 테마는 간단하다: 당신이 원하는 동료상처럼 행동하라. 모든 사람을 당신이 대접받고 싶은 것처럼 행동하라. 테슬라는 직원들이 아침에 출근하길 학수고대하는 회사가 틀림없다. 인생은 다른 어떤 것과 비교해도 너무 짧다.



Resolving Concerns

근심을 해결하는 법

We want to provide a positive working environment and treat people as the individuals they are. If you have a concern, please speak freely and openly with anyone you think can help evaluate and resolve the issues. If you aren't sure who to talk to, contact Human Resources. We will always do our best to provide a heatlhy, fulfilling, productive, and amicable workplace.

우리는 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길 원하고, 사람들이 독립적으로 지내길 원한다. 만약 당신이 근심이 있다면, 도움을 얻고 근심을 해결하기 위해서 누구에게나 자유롭게 털어놓아라. 만약 당신이 누구와 이야기할지 모르겠다면, HR에 문의하라. 우리는 항상 최선을 다해 건강, 충만함, 생산적이고 우호적인 일터를 제공할 것이다.


테슬라의 Anti-Handbook을 읽어보면 그들이 추구하는 정신을 날카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분명 그들의 "why"와 실제 이뤄내고 있는 "what"이 높은 비율로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상식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새롭게 생각하고, 기본적으로 직원들이 일을 하며 행복하길 바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안전과 투명한 소통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네요.

벌써 한주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네요. 모두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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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X 소개
어제보다 1픽셀 더 성장하는 자기계발 클럽입니다. 매일 아침, 서로 배운 것들을 공유하며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1PX 오픈톡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들어오세요:) 


코드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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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인터넷은 아직 초기입니다.

aerial photography of city during night time
  • 인터넷은은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70% 미만의 보급률을 가졌습니다.

  • 인터넷은 이제 충분히 성숙해졌기 때문에 우리는 인터넷이 가져다준 장기적인 영향을 볼 수 있습니다.

  • 인터넷이 우리가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이상하고 기괴합니다.

  • 기업들은 일자리를 줄이고, 두 명을 고용하던 곳에 한 명을 고용하고, 10년 전에는 전혀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부서를 통합하면서 훨씬 더 야심 찬 미션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책과 서점 등 인터넷의 등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쇠퇴할 것으로 예상했던 산업이 번성하고 있습니다.

  • AI는 상업용 인터넷 30년의 정점입니다.

이 모든 변화는 두렵고 흥미진진합니다. 창업자와 오퍼레이터는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과감하게 실험하고 재창조할 수 있는 자유를 얻었습니다.

원문: The Internet Is Still E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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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부영

권부영

#6 22년 예창패 실패와 새로운 시작 Part.4 (마지막)

1️⃣ 되게 오래 전에 봤던, 제목이 기억 안나는 광고회사 배경 일본드라마의 마지막회 한 장면이 갑자기 기억 나네요.

드라마는 이제 막 광고계 입문한 풋내기 초짜 남자주인공과 대형 광고회사에서 경력과 능력 만렙의 여자주인공이 엮이는 성장기였는데요.

드라마 마지막회에서 남자주인공은 운좋게 들어가 열정을 불태웠던 꿈과 같은 대형 광고회사를 결국 그만두고, 자신이 사는 작은 소도시의 아주 작고 허름한 빈 창고를 빌려서 자신의 이름을 건 작은 1인 광고대행사를 차립니다. 그리고 힘차게 새출발 하는 모습으로 막을 내리죠.

2️⃣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숙의 스토리도 같이 떠오르네요.

2015년, 방송국에서 불러주지 않아 집에서 놀고 있던 송은이 김숙은, 노느니 감이 녹슬지 않게 입이나 털어보자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사무실 한켠에 월월세를 얻어서 ‘비밀보장’이라는 팟캐스트를 시작했고, 단 2화 만에 화제를 불러 일으킵니다. 이를 계기로 점차 인기방송으로 정착되면서 송은이는 회사 '컨탠츠랩 비보'를 창업하고 본격적으로 사업가가 됩니다.

☑️ 지난 메이커로그(#3~5)를 통해 저는 '22년 예창패 실패기'를 공유했습니다. 그렇다면 2023년 초, 저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근데 올해도 벌써 8월 중순이네요.😱)

➡︎ 위 일본드라마의 남자주인공이나 2015년 송은이가 한 선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즉, '스타트업'이라는 이름에 묻어 있는 빚좋은 개살구 같은 헛바람을 걷어내고 + 우선순위 1순위, 즉 본질에 나의 시간과 노력을 전부 쏟기로 한 거죠.

🤪22년 예창패가 끝나자, 팀원은 저와 다른 한 분, 이렇게 2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저와 함께 남으신 분은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분석력을 갖춘 기획 포지션이었는데, 생업에 종사하고 계셨으므로 사이드 프로젝트로만 참여가 가능하셨어요.)

➡︎ 저는 이 분과 함께 '내가 창업을 하고자 한 이유'부터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 그리고 목표를 다시 뜯어 보면서, 큰 축에서는 변함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피봇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책 <타이탄의 도구들>의 40쪽을 인용해 볼게요.

  • "첫 번째 버전은 언제나 실패작이다. ..(중략).. 처음에는 아주 신선했던 아이디어도 그 전개과정에선 식상해질 수 있다. 바로 그 순간 우리는 그 아이디어를 수정·보완·개선하는데 힘을 쏟기보다는 아이디어 자체를 지워버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물론 이때의 처음은 아이디어가 막 탄생했던 때의 처음과는 다르다."

  • "아이디어와 창의성의 진보는 백지 위에 처음 밑그림을 그리는 순간과, 그렸던 밑그림을 지우고 그 위에 다시 그리는 순간 사이에 존재한다."

  • "그러니까 성공적인 작품을 만들려면 초안을 그리고, 그걸 지우고, 다시 그리는 걸 반복하면서 결국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채 완성되는 것이다. '진부해지지 않으려면 그려지지 않아야 한다. (줄바꿈) 놀라운 얘기다. 오랫동안 곱씹어보라. 분명 큰 것을 얻게 될 것이다."

💡위 내용을 '피봇의 과정'으로 치환해서 읽어도 딱 들어맞는 것 같아요. 저는 올 상반기 내내 위 인용글처럼, '그리고 지우고 다시 그리는 걸 반복하는 과정'을 지금까지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 이 여정 속에서, 저의 오감과 직관이 폭발하기도 하고,

  • 낙관이 극에 달해서 우주까지 떠오르다가도 비관 쓰나미가 덮쳐서 조난당하기도 하고,

  • 나의 행복회로가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 감동시키기도 하다가,

  • 그런 과정에서 새로 만난 사람으로 인해 불꽃 융합이 일어나기도 했다가, 서로 핏을 맞추는 과정에서 배가 산에서 표류하는 상황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아, 저의 아이템에 공감하고 매력을 느낀 새로운 전문가 팀원이 한분 더 영입 되었답니다.👏👏👏)

✅ 지금은, 앞서 일본드라마의 남자주인공처럼, 그리고 2015년에 송은이가 그러했던 것처럼 그동안 너무 '먼 곳'만 바라보던 내 시선을 '현재' '바로 이곳'으로 되돌려서, 허파에 바람 빼고, 조급함을 버려가면서

  • 내가 창업을 통해 '그림 그리고자 했던' 변함없는 가치와 비전을 ⇨ 작은 단위로 쪼개기도 하고 여러 버전으로 다시 그리기도 하면서

  • 나를 포함 총 3명의 팀원이 생업을 하며 감당할 수 있는 목표(미션)와 형태(제품서비스), 그리고 조직시스템을 구체화하고 갖추는데 힘을 쏟는 중입니다.

💡다시 책 <타이탄의 도구들>을 인용 하면서 오늘의 메이커로그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우리가 실패를 한 이유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파트너도 잘못 만났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이는 매우 중요하다. ..(중략).. 결정적인 한 가지에 집착하지 마라. 존재하는 모든 이유 때문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났을 때, 비로소 우리는 실패에서 배울 수 있게 된다."(44쪽)

  • "대체 불가능한 사명을 찾아라. ..(중략)..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트랜드를 탐색하는 시간을 대신해 우리는 '사명'을 찾아야 한다. 사명이란, 다른 사람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찾아내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이다."(45쪽)

  • "엘론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다. "인생을 걸 만한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타인이 절대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사명을 찾는 것이다. 찾다가, 찾다가, 오죽했으면 화성에 갈 생각을 했겠는가? 이건 아무도 못할 일이라고 생각했더니 웃음이 사라지고 진지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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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HJ

블록체인에 대해서 자유롭게 나누면서 프로덕트 빌딩할 팀을 찾고 있다면? 블록체인 밸리에 지원하세요!

제가 현재 학회장으로 있는 고려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블록체인 밸리(Blockchain Valley)에서 4기 학회원들을 리쿠르팅 하고 있습니다. 저희 블록체인 밸리는 지난 2022년 2월에 1기 학회원 모집을 시작으로, 직전 학기 3기까지 모든 기수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4기 학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밸리에 합류 하시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열정적인 팀원들과 글로벌 해커톤 참여

  • 대기업, 웹3 스타트업, Layer 1 프로젝트 팀 등 웹3 분야의 다양한 기업들과 산학협력 리서치 진행

  • 현업자 및 타 블록체인 학회들과 함께하는 데모데이

이외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블록체인에 열정 있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빌딩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추가로 비대면 리쿠르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니 편하게 신청 부탁드립니다!

블록체인 밸리 4기 리쿠르팅 용량 작은거.png

[학회 소개]

  • 블록체인 밸리(Blockchain Valley)는 고려대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블록체인 학회입니다. 블록체인 밸리는 WEB 3.0의 진정한 가치를 학습하는 공간이자, 블록체인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 공간이 되기를 지향합니다. 블록체인과 크립토, 그리고 WEB 3.0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블록체인 밸리 4기에 지원해주세요.

[모집분야]

  • 리서치팀: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에 대하여 함께 분석하며 학회 퍼블리싱과 산학협력 리서치를 진행합니다.

  • 개발팀: 블록체인 제품 개발을 위한 전반적인 지식을 공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적인 제품을 개발합니다.

[지원자격]

  • 학력, 나이에 상관없이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관한 관심 있고 NFT, Defi, DAO 등 다양한 섹터에 대해 학습 의지가 큰 사람

  • ‘23년 9월부터 ‘24년 8월까지 1년 간 진행되는 블록체인밸리 학회 세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

[학회 세션]

  • 공통 세션: 매주 목요일 7시 30분 ~ 10시 30분

  • 리서치팀 세션: 매주 화요일 7시 30분 ~ 10시 30분

  • 개발팀 세션: 매주 수요일 7시 30분 ~ 10시 30분

[리크루팅 일정]

  • 서류 지원 기간: 8월 18일(금) - 8월 28일(월) 18:00

  • 리크루팅 설명회 진행일: 8월 23일(수) 19:30

  • 설명회는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하단의 4기 리크루팅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서류 합격 발표일: 8월 29일(화) 18:00

  • 면접 기간: 9월 1일(금) - 9월 3일(일)

  • 최종 합격 발표일: 9월 4일(월) 18:00

  • 4기 세션 시작일: 9월 7일(목) 19:00

[지원방법]

  • 아래의 4기 리크루팅 페이지에서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 4기 리크루팅 페이지: https://bit.ly/45pttbC

[리쿠르팅 설명회]

일시: 2023년 8월 23일 수요일 19:30

​장소: Online( 설명회 신청하시면 이메일로 줌 링크가 전송됩니다.)

https://lu.ma/4muh6d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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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픽스: 프로덕트 제출 도중 하얀 화면이 나오면서 제출이 중단되는 현상을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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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Keen

Sujin Keen

웹3 투자의 62%가 왜 게임에 몰리고 있는걸까?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웹2와 웹3 세상을 잇는 글리치의 캐리입니다. 오늘은 웹3 게임의 중요성을 소개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지금 웹3 VC들이 투자하는 스마트머니의 62%가 게임에 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3년 뒤 여전히 '껄무새'로 남아있을 것 같아 웹3 게임 해커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GuildFi on Twitter: "The #web3 gaming is love, the #web3 gaming is life!  https://t.co/x7bqlouBIf" / X

최근 글리치는 아시아로 무대를 넓혀가기 위해, 베트남(GM Vietnam), 일본(WebX) 그리고 곧 발리(CoinFest)까지 아시아를 탐험하며 웹3 게임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몸소 느꼈는데요. IP 강국 일본은 정부 주도로 게임과 웹3를 결합하여 잃어버린 30년을 되찾자는 움직임이어요. 한편 게임 신흥 강자 베트남에서는 Play to Earn 신화를 일으킨 엑시인피니티 이후 게임을 향한 빌더들의 강렬한 의지가 있어요.

그럼 한국은 어떨까요? 아시아의 웹3 게임 열기를 소개하기 위해 글리치가 게임을 테마로 해커톤과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대표적 게임 특화 체인 XPLA와 Oasys가 공동 주최하며, 컴투스, 넥슨, 넷마블 등 굴지의 게임사들도 파트너로 함께 합니다. 해커톤 마감주인 다음주부터 멘토링 세션과 수상 꿀팁 등 다양한 이벤트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으니 해커톤 참가 신청 해두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Beyond Boundaries 해커톤 프로젝트 제출 (온라인 8/27일 마감)

🕹게임 Play to Earn이 아니라,
지금 게임 Build를 해야 하는 이유!

1. 웹3 투자 71억 달러 중 게임이 62%

2022년에 웹3 스타트업에 약 71억 달러가 투자되었으며, 그 중 62%는 게임 분야라고 해요. 그 뒤는 메타버스와 소셜 네트워크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제가 글리치 첫 온보딩캠프에서 '웹3는 새로운 영토다'라고 비유했는데요. 지금 활발하게 투자되고 있는 게임, 메타버스, 소셜이야 말로 웹3라는 새로운 영토에 부동산 가치를 키워줄 아이템들인 거죠. a16z, 패러다임, 바이낸스 웹3 대표 투자사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해보세요.
Web3 startups raised $7.1B in funding during 2022 – Gaming accounted for 62%

2. 아시아가 웹3 게임의 심장이 될 것!

특히 게임은 아시아 그리고 한국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라는 것! 그래서 꼭 글리치에서 웹3 무대를 데뷔한 K빌더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었어요. 전 세계 200조 게임 시장에서 한국은 4위 규모로 약 10%의 점유율을 한국 플레이어가 차지하고 있어요. 컴투스,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 등 굴지의 게임사들이 왜 웹3 게임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지 쟁글의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블록체인 게임의 심장

3. 게임 인프라에 다양한 기회들이 펼쳐져?

근데 게임 개발은 너무 리스크가 높지 않나? 그래서 글리치가 주목하는 부분은 게임을 위한 인프라/툴링 분야입니다. 게임 환경이 웹2에서 웹3로 전환되는 과도기라 각종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때입니다. 게임 인프라 분야는 성장성이 높지만, IP 개발 보다는 리스크는 낮은 해볼만한 분야죠. 베트남에서 웹3 게임 분야를 리딩하는 Ancient8이 왜 게임 인프라에 베팅하는지 확인해보세요.

Why Ancient8 bet on Web3 Gaming Infrastructure

👾 아시아 최초 멀티체인 게임 해커톤
Beyond Boundaries 2023

❓자본력 1도 없는 빌더도 게임 빌딩이 가능한가요?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움직인다'는 유명한 속담처럼 지금 웹3 게임 세상이 딱 그렇습니다. 웹3 게임 IP 하나를 키우기 위해 모든 인프라가 함께 진화하고 있어요. 게임을 넘나들며 아이템을 상호운용할 수 있는 지갑이라든지, 내가 소유한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라든지. 이번 해커톤은 이런 게임 인프라와 툴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게임 빌딩은 성공이 희박하다고 금방 포기하시려고 한다면, 잠깐만 그 회의를 멈추고 글리치와 함께 헤쳐나가봐요!

🥸 게임 인프라 개발은 너무 빡쎄지 않나요?
컨셉 제안 형식의 PPT로 아이디어부터 검증하세요!

Beyond Boundaries 해커톤은 '아이디어' 만으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흔히 해커톤하면 2박 3일 밤샘의 고통이 떠오르는데요. 본격적인 개발 시작 전, 빌더분들께서 컨셉 제안 형식의 PPT만 가지고도 해커톤을 제출하여 아이템을 검증받을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Beyond Boundaries 해커톤은 웹3 게임 세계를 변화시킬 근본적인 아이디어에 주목합니다.

🏆 이번 해커톤의 특별한 점은?

1. $60,000 규모(약 7,800만원)의 상금과 이후 추가 그랜트 기회까지
2. 온라인 해커톤으로 편한 시간 제출하고 PPT로 아이디어만 제출해도 충분
3. 컴투스, 넥슨, 넷마블 등 대형 게임회사와 네트워킹 기회

📎 해커톤 링크 투척

- 신청링크: http://app.glitch-hack.com

- 디스코드: http://discord.gg/glitch-hack

- 신청마감: 2023.08.27 11시 59분

 🥹 근데 아직도 해커톤이 막막하다면? 
8월 18일(금) 밤 9시 온보딩캠프에서 만나요.

불금 온라인에서 만나 게임 세상으로 떠나요! 오시면 이런 걸 얻어가실 수 있어요. 

1. 웹3 게임 시장 뇌에 인스톨 시키기 

2. 현직 게임 빌더들의 생생한 경험담

3. 해커톤 출제 위원들의 꿀팁 챙기기

4. 세션 끝나고 온라인 게더링까지

👇🏻 8/18 금요일 웹3 게임 온보딩캠프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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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해결단] 마법같은 제품/서비스 홍보 무료체험 이벤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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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술같은 즐거움을 전하는 (주)라온플레이에서
모두의 즐거움을 찾고 싶은 라이프큐레이션 서비스 GAMMYGIDA를 만들고 있는
매니저 케이입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어서, 혹시 관심 있는 메이커님들 있으실까 공유드립니다!!

⭐ "우리 제품을 어떻게 더 부각시킬까?"
🤸 "우리 팀원들 조금 더 cheer-up하게 해줄만한 이벤트가 있을까?"
🔎"우리 서비스를 쉽게 설명할 수 없을까?"

최현우 마술사를 필두로 하여, 세상을 더 즐겁게 만들어나가는 일에 진심인 (주)라온플레이에서 마-술 해결단 프로젝트에 참여하실 법인(개인)을 모집합니다

["마-술 해결단" 프로젝트가 뭔가요?]
라온플레이가 마술같은 해결책이 필요한 회사, 브랜드, 사람들의 마술이 필요한 순간들의 사연을 받아, 라온플레이만의 노하우로 문제를 해결해주는 콘텐츠 입니다.

[참여방법]
🔎 참여신청 방법 : " https://bit.ly/Magic_Solution_B " 링크로 접속하셔서 구글폼을 제출해주시면, 참여신청 완료!
👤참여대상 : 제품/서비스 홍보, 사내 이벤트, 고객 대상 이벤트 등 마술로 고민 해결이 필요한 누구나
💵참가비용 : 무료 (단, 콘텐츠 제작에 동의하시는 경우에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접수기간 : 2023년08월11일~08월31일(정오)
🏆️모집팀 : 00팀 (난이도, 적합도에 따라서 다양하게 모집합니다!)
📢당첨자 발표 : 2023년 09월 초 (라온플레이 인스타그램(@raonplay) 및 개별연락)
🎩콘텐츠 제작 일정 : 09월 중 (당첨자에 한해 협의 후 진행)

라온플레이는 누군가에게 마술같은 선물을 제공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We'll make you smile.

마-술 해결단을 통해 마술이 필요한 회사, 브랜드, 사람들의 마법이 필요한 사연을 받아 즐거운 순간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희의 작은 능력이 많은 이들에게 즐거운 미소를 만들어 드렸으면 합니다.

마-술 해결단 캠페인은 마술 실력은 출중 하지만, 기회를 받지 못하는 마술사에게 능력을 발휘하고 가치를 만들기 위한 라온플레이의 공익 캠페인의 일환으로 준비/진행/피드백 등 전 과정이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되며,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SNS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촬영/진행을 포함한 모든 사항은 위탁자(사)와 협의를 거친 후 진행됩니다.

막상 글을 써보니 너무 어색하네요!

기회가 된다면, 전통적인 산업군에 있던 엔터회사가 사내프로젝트로 스타트업을 꾸려간 이야기도 나눠 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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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치 이번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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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Keen

Sujin Keen

웹3 투자의 62%가 왜 게임에 몰리고 있는걸까?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웹2와 웹3 세상을 잇는 글리치의 캐리입니다. 오늘은 웹3 게임의 중요성을 소개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지금 웹3 VC들이 투자하는 스마트머니의 62%가 게임에 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3년 뒤 여전히 '껄무새'로 남아있을 것 같아 웹3 게임 해커톤을 추진하고 있어요.

image.png최근 글리치는 아시아로 무대를 넓혀가기 위해, 베트남(GM Vietnam), 일본(WebX) 그리고 곧 발리(CoinFest)까지 아시아를 탐험하며 웹3 게임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몸소 느꼈는데요. IP 강국 일본은 정부 주도로 게임과 웹3를 결합하여 잃어버린 30년을 되찾자는 움직임이어요. 한편 게임 신흥 강자 베트남에서는 Play to Earn 신화를 일으킨 엑시인피니티 이후 게임을 향한 빌더들의 강렬한 의지가 있어요.

그럼 한국은 어떨까요? 아시아의 웹3 게임 열기를 소개하기 위해 글리치가 게임을 테마로 해커톤과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대표적 게임 특화 체인 XPLA와 Oasys가 공동 주최하며, 컴투스, 넥슨, 넷마블 등 굴지의 게임사들도 파트너로 함께 합니다. 해커톤 마감주인 다음주부터 멘토링 세션과 수상 꿀팁 등 다양한 이벤트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으니 해커톤 참가 신청 해두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Beyond Boundaries 해커톤 프로젝트 제출 (온라인 8/27일 마감)

🕹게임 Play to Earn이 아니라,
지금 게임 Build를 해야 하는 이유!

1. 웹3 투자 71억 달러 중 게임이 62%

2022년에 웹3 스타트업에 약 71억 달러가 투자되었으며, 그 중 62%는 게임 분야라고 해요. 그 뒤는 메타버스와 소셜 네트워크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제가 글리치 첫 온보딩캠프에서 '웹3는 새로운 영토다'라고 비유했는데요. 지금 활발하게 투자되고 있는 게임, 메타버스, 소셜이야 말로 웹3라는 새로운 영토에 부동산 가치를 키워줄 아이템들인 거죠. a16z, 패러다임, 바이낸스 웹3 대표 투자사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해보세요.
Web3 startups raised $7.1B in funding during 2022 – Gaming accounted for 62%

2. 아시아가 웹3 게임의 심장이 될 것!

특히 게임은 아시아 그리고 한국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라는 것! 그래서 꼭 글리치에서 웹3 무대를 데뷔한 K빌더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었어요. 전 세계 200조 게임 시장에서 한국은 4위 규모로 약 10%의 점유율을 한국 플레이어가 차지하고 있어요. 컴투스,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 등 굴지의 게임사들이 왜 웹3 게임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지 쟁글의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블록체인 게임의 심장

3. 게임 인프라에 다양한 기회들이 펼쳐져?

근데 게임 개발은 너무 리스크가 높지 않나? 그래서 글리치가 주목하는 부분은 게임을 위한 인프라/툴링 분야입니다. 게임 환경이 웹2에서 웹3로 전환되는 과도기라 각종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때입니다. 게임 인프라 분야는 성장성이 높지만, IP 개발 보다는 리스크는 낮은 해볼만한 분야죠. 베트남에서 웹3 게임 분야를 리딩하는 Ancient8이 왜 게임 인프라에 베팅하는지 확인해보세요.

Why Ancient8 bet on Web3 Gaming Infrastructure

👾 아시아 최초 멀티체인 게임 해커톤
Beyond Boundaries 2023

❓자본력 1도 없는 빌더도 게임 빌딩이 가능한가요?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움직인다'는 유명한 속담처럼 지금 웹3 게임 세상이 딱 그렇습니다. 웹3 게임 IP 하나를 키우기 위해 모든 인프라가 함께 진화하고 있어요. 게임을 넘나들며 아이템을 상호운용할 수 있는 지갑이라든지, 내가 소유한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라든지. 이번 해커톤은 이런 게임 인프라와 툴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게임 빌딩은 성공이 희박하다고 금방 포기하시려고 한다면, 잠깐만 그 회의를 멈추고 글리치와 함께 헤쳐나가봐요!

🥸 게임 인프라 개발은 너무 빡쎄지 않나요?
컨셉 제안 형식의 PPT로 아이디어부터 검증하세요!

Beyond Boundaries 해커톤은 '아이디어' 만으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흔히 해커톤하면 2박 3일 밤샘의 고통이 떠오르는데요. 본격적인 개발 시작 전, 빌더분들께서 컨셉 제안 형식의 PPT만 가지고도 해커톤을 제출하여 아이템을 검증받을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Beyond Boundaries 해커톤은 웹3 게임 세계를 변화시킬 근본적인 아이디어에 주목합니다.

🏆 이번 해커톤의 특별한 점은?

1. $60,000 규모(약 7,800만원)의 상금과 이후 추가 그랜트 기회까지
2. 온라인 해커톤으로 편한 시간 제출하고 PPT로 아이디어만 제출해도 충분
3. 컴투스, 넥슨, 넷마블 등 대형 게임회사와 네트워킹 기회

📎 해커톤 링크 투척

- 신청링크: http://app.glitch-hack.com

- 디스코드: http://discord.gg/glitch-hack

- 신청마감: 2023.08.27 11시 5

 🥹 근데 아직도 해커톤이 막막하다면? 
8월 18일(금) 밤 9시 온보딩캠프에서 만나요.

불금 온라인에서 만나 게임 세상으로 떠나요! 오시면 이런 걸 얻어가실 수 있어요. 

1. 웹3 게임 시장 뇌에 인스톨 시키기 

2. 현직 게임 빌더들의 생생한 경험담

3. 해커톤 출제 위원들의 꿀팁 챙기기

4. 세션 끝나고 온라인 게더링까지

👇🏻 8/18 금요일 웹3 게임 온보딩캠프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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