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하도경

하도경

2023 애플 이벤트 모아보기

오늘 새벽에 있었던 애플 이벤트 발표가 있었습니다.

모두가 기대했던 아이폰15와 아이폰15 프로, 그리고 새로워진 애플워치가 발표되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애플 이벤트를 직접 보시거나, 정리된 내용을 살펴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테크 유튜버들의 리뷰를 보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트로우의 새로운 기능인 '템플릿'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여러 테크 유튜버들의 반응이 어떤지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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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기능은 조금 더 다듬어지고 나면 다시 제대로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로우

AI 기반 유튜브 요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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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 Quant

Solid Quant

퇴사 후 3개월 그리고 지금

퇴사 후 솔로(백수의 고급 표현)로 활동한지 벌써 3개월하고 조금 지났네요... 그 사이에 정말 많은 일들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아요.

디스콰이엇에 첫 글을 올린 후로 친구를 만나 Buildspace 커뮤니티 활동도 함께 할 수 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던 리서치/블로그에 잡아먹혀 마지막까지는 못 갔지만... 저 혼자서도 계속 해보려구요!

그리고 볼록체인, 특히 MEV쪽으로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의 반응에 놀랐어요. 아무도 안 읽을거라 확신하고 쓴 글들이 쌓여서 벌써 팔로워 1000명이 되었네요... 아 물론, 트위터도 해보려 했는데, 트위터는 어떻게 팔로워가 모이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ㅠㅠ 자꾸 늘었다 줄었다 반복하네요 ㅋㅋㅋㅋ

팔로워수가 중요하진 않지만, 최소한 제가 하는 일이 남들에게 도움은 되었구나 생각하면서 시즌 1을 종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음 시즌에는 팀에서 활동을 해보는건 어떨지 생각해보고 있어요~ 원래 여러번 창업도 하고 펀딩도 받아보았지만, 매번 의견 충돌로 팀원들과 마찰을 겪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을 그만두게 되어 다시는 팀으로 활동 안 해야지 다짐하면서 솔로 활동을 시작했었는데, 어쩌다보니 또 생각을 바꾸게 되네요.

국내도 MEV쪽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국내 유저들이 제 디스코드 커뮤니티로 유입되는 것이 느껴지고 있거든요. 앞으로도 블록체인쪽으로 계속 빌딩하면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주말에 결혼을 해야해서... 신혼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그리고 시즌 2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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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밤에 혼자 일할 때 들으면 환장하는 노래

Cigarette after sex

텍사스 엘파소 출신의 밴드이다. 2008년 데뷔했으며 2015년 싱글 'Nothing's Gonna Hurt You Baby', 'Affection' 등을 계기로 사운드클라우드 같은 곳에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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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진학부생

진세진학부생

드가자아~PARD로!!

PARD들어가기 전..난?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도 학교에 살아남아버린 18학번 진세진입니다..ㅎㅎ

사실 전 학교 다닐 때 그저 졸업만 바라보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도 그런게 딱히 욕심도 꿈도 없었거든요. 하고 싶은게 없달까? 그래서 학교 생활을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휴학을 하고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중간 중간에 드는 생각이 ‘이렇게 하는 게 나에게 좋은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확고한 목표 없이 공부를 하는 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힘들어 했던 시기였네요…나름 열심히 했지만..머 당연히 탈락…

확고한 목표가 없었거든요…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아온 생활에 현타가 와버린 저!…. 다른 사람들 보니깐 꿈과 희망을 찾아 저만의 에버랜드로 떠나는데, 전 그냥 에버랜드 근처에 무료하게 떠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나의 삶’에 대해 찾아보았죠...머 그냥 앞으로 ‘어떤 일을하고 어떻게 살지 정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대학교 시절 본래 전공인 전산전자공학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실…취업이 잘되서는 안 비밀…) 아! 제가 사실 전과를 많이 했거든요. 뒤늦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대학생 2학년에 맞이하게 되어서…

암튼 인터넷에서 컴퓨터 공학에 대해 찾아보기도 하고 주변에 일찍 컴공 쪽에서 일하고 있는 제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맘을 먹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기로 했죠!

2023 1학기 기말 시험기간에 일어난 일!


그렇게 다시 학교에 들어오고 전과도 하고 ‘소다’라는 학회에서 Flutter에 대해 배우고 나서 2023년 1학기 기말시험기간에 돌입하게 되었는데…!! (많이 생략했습니다..)

여기서 PARD IOS파트가 신설 되면서 부파트장을 구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덥썩 물었죠.

사실 제가 이렇게 바로 덥썩 물는 성격이 아니거든요. 새로운 걸 할 때는 나름 보수적이라….졸업도 급하고..취업도 급한데..PARD를 하게 되면 졸업이 늦어지기도 하고 해서 심사숙고를 했어야 했지만, 그래도 그땐 그런 생각하나도 안들더라고요. (PARD라는 곳을 이전에 사전설명회에서 보고 꼭 들어가보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PARD의 송예찬 2기 회장님과 PARD의 최현종 1기 회장님(전)과 면담을 하면서 PARD를 꼭 하고 싶다고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pay it foward의 정신이 너무 아름다웠달까…? 물론 이 점만 있는게 아니라 서로 다른 전공과 전공에 따른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서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 가는 것 또한 좋았습니다… 그렇게 운이 좋게도 ios파트의 부파트장의 자리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파드의 나름 굴러들어온 돌(?!) 파드 적응기가 시작되는데… #임원진 롱커톤


처음 다른 임원진 분들을 만났을 때 너무 대단해보였습니다. 지금은 뭐~~장난이고 다들 엄청 대단합니다…각 파트에서 날아다니시기도 하고 서로서로 소통도 잘하고..암튼 다 잘하십니다.

사실 처음 Ios 부파트장으로 섬기면서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몰라 안절부절하면서 했습니다. 특히 소통적인 측면에서 많이 부족했습니다. 모르는 것과 어려운 것을 바로바로 물어봤어야 했는데 혼자 힘으로 끙끙 대다가 시기를 놓친 경우도 빈번했죠. 특히 롱커톤에서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답니다..ㅎㅎ

파드 2기를 위해 준비하면서 가장 인상적이고 좋았던 경험은 바로 임원진 롱커톤이였는데요!! 저 자신의 부족한 점을 많이 느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로 협업에서의 소통 부분에서요. 제가 ios 개발을 진행하면서 바로바로 진행상태와 여러가지 트러블들을 소통을 했어야 했는데, 그게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소통이 협업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서로 같이 만들어 가는 협업에서 ‘소통’을 간과 했던 이전의 저, 반성합니다.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약 2달 간의 방학동안 파드와 함께하면서 저의 부족한 점을 알게 되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더 성장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협업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협업이란 하나의 목표와 가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모여서 목표를 위해 같이 걸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체육대회에서 많이 하던 서로 발묶고 달리기하는(이름이 생각나지 않지는 다들 아시죠?)것 처럼요.

한 바퀴를 위해 서로가 입을 맞추어 뛰어가던 것처럼, 협업은 “하나의 목표와 가치를 위해 다른 관점과 시야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신뢰를 쌓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그릇이 조금은 작아서 많이 힘들긴 했습니다…ㅎㅎ 그래도 파드 2기에 오실 여러분들을 밤마다 생각하면서 버텼던 것 같네요. (거짓말 아닙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파드의 시작!


떨리는 마음..너무 떨렸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OT날 운영진 분들이 미리 모여서 파드 2기 여러분들을 위해서 OT를 준비하는데 기대되면서

파드 2기 여러분들을 맞이하는 OT를 저번 주 토요일날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떨렸습니다. 세미나 준비한 것 대로 잘 진행이 될지, 초반에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지..등등 많은 고민을 안고 OT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나름 행복하게 에벤에셀 타운홀에서 아이스 브레이킹을 즐기는 여러분들을 보고 파드 2기는 여러분들이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ios파트원 여러분들 다들 똑똑하시고 멋있는 분들이라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OT임에도 불구하고 수업에 열정적으로 임해주신 우리 IOS파트원분들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ios파트장님과 저랑 함께 좋은 파드해요(?)

이런 sns에 글을 올리는게 첨이라 글이 너무 횡설수설하고 두서없이 적지만, 그래서 결론은 무엇이냐면…

함께 파드를 하면서 협업 능력과 본인의 성장 그리고 파드에서 추구하는 가치들을 이번 파드 활동을 하면서 다같이 얻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함께 어려운일도 기쁜 일도 서로 기대가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드 2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자 그럼 드가봅시다! 파드로~~~~~~~~~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담에는 더 좋은 글을 써볼게요..!

심심해서 노래 하나 넣고 갑니다.
노래는 유엔의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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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환

신동환

2023–2024 디지털 문구 트렌드 리포트(1) : 디지털 문구가 뭔데?

안녕하세요, 위버딩을 만들고 있는 창업자 신동환입니다! 😘


여러분들은 “디지털 문구”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같은 태블릿PC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알 사람들은 아는’ 분야가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생소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23–2024 디지털 문구 트렌드 리포트”!🔥


디지털 문구가 무엇이고 왜 주목받고 있는지, 어떤 종류의 콘텐츠가 있는지, 또 사람들은 디지털 문구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참, 요즘 핫한 디지털 문구 트렌드도 빼놓을 수 없죠.

위버딩과 함께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태블릿과 펜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어

출처 : 위버딩 웹사이트 (궁금하다면 여기로!)

이게 대체 뭐냐구요?
이미지에도 써 있지만, 일상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플래너’랍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귀족가의 영애가 된 다음, 계획을 세우며 시간을 다시 살아보는 컨셉’이라는 특이점이 있지만요.🧐


이 신박한 콘텐츠는 요즘 스탠다드로 자리잡고 있는 디지털 다이어리(or 플래너)로, 여러 디지털 문구 상품들 중 하나입니다.

태블릿PC는 일상을 기록하는 이 시대의 새로운 ‘종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또, 이 ‘종이’를 위한 새로운 ‘문구’도 등장했고요. 최근 사람들이 태블릿과 디지털 문구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보이고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일상 속 필수품이 되어가는 태블릿PC

이제 힘겨운 종이노트 필기는 그만…

바야흐로 새로운 종이, 그리고 새로운 문구를 사용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202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태블릿PC는 점점 그 중요도와 유용성이 높아져가고 있는데요. 학교 강의를 들을 때나 업무 회의를 할 때, 이제는 무거운 책이나 필기구, 혹은 노트북 없이도 태블릿PC 하나로 많은 것을 보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한국 갤럽에 따르면, ‘집에 태블릿PC가 있다’는 응답의 비율이 2020년 19% → 2021년 24% → 2022년 36%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점점 우리 일상의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는 증거죠.

또 3월 한국IDC가 발표한 국내 태블릿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22년 전세계 태블릿 시장이 4.0% 역성장한 것에 대비하여 국내 시장은 전년 대비 6.9% 성장했다고 합니다. 2022년 한 해 동안 약 501만 대의 태블릿PC가 출하되었습니다.

특별히 교육시장에서의 태블릿PC 수요 증대가 눈에 띕니다. 수요처별로 살펴보았을 때, 교육 부문은 공교육 스마트 기기 도입 사업과 사교육 디지털 학습지 전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전년도에 비해 49.2% 성장했습니다. 이는 전체 시장 점유율의 36.0%에 달합니다.

한국 IDC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두고, “태블릿PC 사용자는 단순 엔터테인먼트용 콘텐츠 소비를 넘어 문서, 디자인 작업 등 보다 생산성 있는 도구로서 이를 활용하고 있다”며 강화된 태블릿PC의 중요성을 역설하기도 했습니다.


성장하는 디지털 문구 시장

태블릿PC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있는 현재, 디바이스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사용되는 콘텐츠, 소프트웨어들도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중요한 하나의 축을 맡고 있는 것이 디지털 문구 콘텐츠입니다.

태블릿에서의 다양한 디지털 문구 활용 사례

디지털 문구는 태블릿PC 등의 디바이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나 노트 템플릿, 스티커, 브러쉬 등의 비(非)실물 콘텐츠를 의미합니다. (자세한 종류는 다음 포스에서 설명드릴게요)

디지털 문구라는 단어가 생소했던 때에 비하면 디지털 문구를 찾아보고 다운로드 하는 유저 수가 매우 다양해졌고, 단순한 노트 서식이나 플래너를 넘어 이제는 교환일기, 스티커북, 콜렉트북, 스토리보드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생겨났습니다. 이런 콘텐츠들은 실물 문구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죠.

리포트의 초두에서 말했듯, 최근 10대와 20대 사이에서 이런 디지털 문구 콘텐츠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문구 콘텐츠는, 비단 이 Z세대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구매력이 있는 30대와 40대 소비자들까지 이 시장으로 유입되면서 그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요가 많이 예측되면 이에 따른 공급도 당연히 늘어납니다. 다이어리, 플래너, 캘린더, 노트, 스티커 등의 디지털 문구를 제작하는 작가들을 요즘에는 꽤나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검색 엔진에 쌓인 데이터 추이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4년 간 필기 앱 및 디지털 문구와 관련된 키워드들에 대한 네이버 검색 데이터를 확인해보니,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었던 2020년 가장 많이 트래픽이 올라 그 이후로는 꾸준한 관심도를 유지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실물 문구랑은 어떤 점이 다른데요?


저렴하고, 가볍고, 연동성 좋고, 영구적입니다.

우선 디지털 문구는 실물 문구에 비해 가격이 굉장히 저렴합니다. 실물 문구는 보관 및 추가사용 등을 위해 여분을 사게 되면 지불해야 하는 가격이 꽤 오르는데, 디지털 문구는 하나만 사면 되죠.

또, 실물 문구는 양이 많아질수록 그 무게가 늘어나고 짐이 되지만, 디지털 문구는 그 양이 얼마나 되든 간에 태블릿PC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되어서 가볍게 이동이 가능하답니다.

디바이스나 앱 간의 연동이 좋은 환경에서 사용할 경우, 디지털 문구는 사용하기 더욱 편리해집니다. 예를 들어 실물 문구의 경우 사진을 붙이고 싶으면 사진을 프린트하고-오리고-붙이고-꾸미는 작업을 해야 하지만, 디지털 문구의 경우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복사해 태블릿으로 옮겨올 수 있죠.

사용자가 백업만 잘 해두면 가볍게+영구적으로 자신의 모든 기록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1년의 기록이 끝난 다이어리를 PDF화하여 저장해놓는 사용자들이 꽤 있습니다.


우리도 만든다, 디지털 문구

최근의 수요에 힘입어, 기업과 브랜드, 공기관들도 발빠르게 나서고 있습니다. 자사에서 직접 디지털 문구 제품(템플릿, 스티커 등)을 만들어 배포하는 거죠. 대부분은 가장 많이 쓰이는 필기앱인 ‘Goodnotes(굿노트)’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파일들입니다.

출처 : 네이버, KB국민은행

출처 : 여기어때, 에듀윌

네이버는 2023년 네이버 디지털 다이어리 및 스티커를 배포하였고, KB국민은행도 회원들의 이벤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3년 디지털 플래너를 만들었던 사례가 있습니다.

여기어때의 경우 자사의 서비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여행 플래너를 배포하고, 플래너 사용 인증 이벤트를 개최했죠. 또, 에듀윌은 공시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플래너, 단어장, 오답노트를 포함한 굿노트 속지와 스티커를 무료로 배포했습니다. 이렇게 서비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략의 일환으로 디지털 문구를 활용한 마케팅이 이루어지도 해요.

이외에도 공사&공단,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등 다양한 공기관에서도 디지털 문구(주로 서식)를 제작하여 배포합니다. 마케팅을 진행하는 입장에서 하나의 콘텐츠에 대해 첫 제작 이후 리소스가 많이 들어가지 않으니 굉장히 유용하다는 장점도 크지만, 실제로 이만큼 사람들에게 디지털 문구 콘텐츠가 많이 소비되고 있고 유용하게 다가온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여러 기업들의 디지털 문구 제작 사례가 많아지듯, 디지털 문구에 대한 기업 담당자들에 이해도 증대 또한 요구될 수 있답니다.

(디지털 문구 마케팅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아니, 그래서 디지털 문구가 구체적으로 어떤 거냐구요?
다음 포스트에서는 디지털 문구 콘텐츠에는 어떤 카테고리와 상품들이 있고, 각각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게요.

디지털 문구 상품들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위버딩에서 둘러보세요!😘
We, Budding Your Dream!

*본 포스트는 위버딩 팀에서 발행한 ‘2023–2024 Z세대 디지털 문구 트렌드 리포트’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전체 리포트는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버딩

국내 최대 디지털 문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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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이재원

창업은 미친 사람이 한다!

창업은 미친 사람이 한다!

창업은 누가 하는가?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합니다.
업계 사람들도 만나보고, 저와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창업은 미친 사람이 한다.

다만, 좀 특별하게 미친 사람들입니다.
세상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곳에서 가능성을 보는 미친 사람,
보장된 풍요롭고 안정된 미래를 포기하고, 밑바닥부터 다시 도전하는 미친 사람,
하나에 꽂히면 앞뒤 따지지 않고 몰입하고 도전하는 미친 사람,
이런 사람들이 창업을 합니다.

두잇에는 특별하게 미친 사람들이 좀 많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배달비 무료가 가능하다고 믿고, 현실로 만든 사람들,
억대 연봉과 안정된 직장을 포기하고 사무실도 없던 두잇과 함께한 사람들,
글로벌 유니콘 기업 합격과 해외 이민을 포기하고 도전한 사람,
KAIST를 자퇴하고 군대를 미뤄가면서까지 두잇과 함께하는 사람,

한명 한명 따져보니 모두 미쳤습니다.
두잇은 25명의 미친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앞으로는 그들 중 누가 들어도 미친 선택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혹시 미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미리 듣고 싶으시다면,
이 사람들을 미치게 만든 두잇의 매력을 알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DM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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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Ha

Ben Ha

🛠️ 생산성을 높여주는 AI Tool 6가지

이번주도 여러가지 AI Tool을 써보고 6가지를 골라서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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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iffB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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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thub.com/XPixelGroup/DiffBIR

2/ Au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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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ugment.co/everywhere

3/ ImageTo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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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agetoseo.com/

4/ SOC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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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ocra.com/

5/ Inspir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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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pps.apple.com/app/inspire-ai-daily-motivation/id6450937788

6/ Kyligence Copi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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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yligence.io/embed-an-ai-copilot-into-your-data-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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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의외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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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은 새로 조인한 메이커 분들에게 일일이 환영하기 버튼을 눌러드리고 있어요!

종종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날리는 메시지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ㅎㅎ

디스콰이엇은 커피챗과 환영하기를 자동화시켜놓지 않았답니다 ㅋㅋ 모두 직접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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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종

김무종

[베타테스터 모집]외국인 친구와 함께하는 취미생활 커뮤니티, 옹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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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이제는 놀면서 하세요!

IT 스타트업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영어 공부는 하고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시작을 미룬적 있다'고 대답한 사람의 비율이 78%에 달했습니다.

영어는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원, 앱서비스, 독서 등 다양한 공부 방법이 있지만 작심삼일로 끝나기 마련입니다. 단순히 '열심히 안해서 그래'라는 말로 작심삼일이라는 문제를 해결할 시도조차 하지 않을 것이 아니라 '열심히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영어 공부는 당장 사용할 일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즉, 데드라인이 없기 때문에 자꾸 후순위로 미룰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점이 영어 공부를 쉽게 포기하게 만들죠. 하지만 이번 주 토요일 외국인 친구들과 한강에 자전거 타기로한 약속이 있다면 어떨까요?

억지로 영어 공부를 위해 책을 펴는 일보다 훨씬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옹알은 이렇게 외국인 친구들과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함께하며 영어로 듣고 말해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과정에서 영어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기고, 영어가 들리기 시작하고, 외국인 친구의 말을 조금씩 따라해보기 시작합니다.

"영어 잘하는 방법? 외국인 친구 사귀면 돼"라고 하지만 외국인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찾는 일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제는 옹알이 마음맞는 외국인 친구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베타테스터에 참여해서 외국인 친구를 만나보세요!

현재 옹알 커뮤니티에는 외국인 149명과 한국인 187명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베타테스터에 지원하시면 멤버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친구와 함께 해보고 싶은 활동>, <서울에 소개할만한 장소>와 같은 콘텐츠의 모임을 만들어 외국인 친구들을 모집해 함께 활동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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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테스터 할로윈 파티에 초대합니다.

베타테스트 1개월간 모임 1회 개설, 1회 참여를 달성해주신 분에게는 4만원 상당의 할로윈 파티 초대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팀미팅에 응해주신 테스터분에게는 식사와 커피를 대접해드리고 있습니다!

가장 애정하는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초기 서비스 제작에 직접 참여해보세요! 감사합니다!


베타테스터 신청 자세히보기 👇🏻
https://bit.ly/3Zcr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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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LIM

스타트업_인사팀이 처음 생겼을 때

축하합니다.

스타트업에서 인사팀이 생겼다면, 성장 중이라는 하나의 이정표가 됩니다.

이제 유니콘이 되기 위한 로켓에 추진체를 부착한 아주 긴 여정의 시작을 준비하는 단계일 것입니다.

처음 인사팀이 만들어지면 그동안 정비하지 못한 프로세스와 규정 정립이 시작됩니다.

더불어 구성원 증가로 인한 다양한 요구와 성장통을 직면하게 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인사팀을 응원하며 해야 하는 많은 일들을 키워드별로 돌아봅니다.

기존에 인사팀이 없었기 때문에 흩어져 있는 인사업무들을 하나의 부서로 통합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전문성을 가지고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업무들도 있습니다.

[채용]부터 살펴보면, 입사부터 퇴사까지 과정을 설계해야 합니다. 채용하기 위한 회사의 채용계획을 확인하고 채용공고와 채용 채널을 통합적으로 관리해서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고 회사의 모든 메시지가 하나로 통일되어 나갈 수 있도록 정비합니다. 또한 지원자를 체계적으로 관리를 위한 데이터를 관리하고 채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커뮤니케이션 언어를 통일합니다. 서류*면접 결과 피드백, 오퍼레터, 연봉협상과 같은 메시지가 하나의 언어로 관리될 수 있도록 체계화합니다.

인사팀이 생겼다면 급속도로 늘어나는 입사자를 관리하고 회사의 일원으로 안착시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온보딩]은 무엇보다 중요한 업무영역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온보딩은 입사 전부터 입사 후 관리, 더 나아가서는 퇴사까지 구성원의 모든 순간에 함께 한다는 설정으로 회사가 가지고 있는 비전과 핵심가치 그리고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 끊임없이 교육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설계되어야 합니다.

[조직문화]를 처음부터 완벽한 상태의 결과물로 바라보기보다는 먼저 조직진단을 통한 현재 상황을 파악한 후 경영진과의 소통을 통해 계획을 가지고 진행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히 하려고 한다면 산재하여 있는 다른 업무에 계속 늦어지고, 결과물이 없다는 질책을 받기 쉽기 때문입니다. 조직문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초조해하거나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정확한 목표설정과 함께 계획을 가지고 접근한다면 충분한 결과물이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인사업무의 반은 [기획/행정] 에있습니다. 인사업무는 회사의 각종 행정과 노무 기준에 갖춘 절차와 서류 그리고 업무의 테두리는 법적 기준에 근거하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업무를 처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다르게 할 거야"라는 말이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외주화 하거나 그룹웨어 도입을 검토하여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모색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직의 성장과 더불어 평가와 보상이라는 화두를 만나게 되는데 현재 회사의 상황을 고려하여 평가제도의 도입 시점과 방향을 설정하는 계획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인사팀이 생겼으니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회사의 경영철학과 성장 속도에 맞게 디자인될 수 있도록 우리만의 평가제도 설계를 위해 오랜 시간 고민을 위한 첫 시작이 필요합니다.

규모에 에 따른 정확한 [노무] 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를 통해서 노무 진단하고 회사가 갖추어야 하는 내용을 확인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또한 각종 노무 이슈 발생을 대비해 사전에 상황별 시뮬레이션을 통해 회사의 리스크 미리 대비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인사팀이 처음 생기면 해야 하는 일도 많고, 해내야 하는 일도 많고 기다렸다는 듯이 모든 구성원들이 바라보고 회사의 해결사가 되어 업무를 시작합니다. 회사의 모든 문제를 인사팀에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해 나가야 하는 것부터 하나씩 준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스타트업에서 인사업무는 회사와 구성원 사이에서 조율하는
가장 힘들고 어려운  직무입니다.
하지만 하늘 너머 우주를 향해가는 로켓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멋진 업무이기도 합니다.

처음 인사업무를 시작하는 분들과 처음 인사팀을 세팅하는 분들에게 이 글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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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 1잔씩 하세요) 마케터, 디자이너, 기획자 10분 모십니다

이미지 어시스턴트 플라멜의 성장을 위해
마케터, 디자이너, 기획자 10분께 15분의 인터뷰를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이미지 어시스턴트 플라멜을 만들고 있는 스모어톡 이정민입니다.
(플라멜이 궁금하시다면 👉 링크)

1차 클로즈 베타를 마친 이후,
플라멜의 고도화를 위해서 실제 마케팅, 디자인 분야 현업에 계신 분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인터뷰는 구글 미트를 통해 9/14(목), 9/15(금) 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15분 길이의 인터뷰에 참여해주시는 경우, 스타벅스 라떼 1잔 (5,000원)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당연히 플라멜 서비스 오픈 시 혜택을 제공해드릴 수도 😆)

👇👇👇 아래 센드타임 링크를 통해 시간을 예약해주세요!

  • 본 10분 인터뷰는 과제를 내어주신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을 통한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 플라멜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 궁금하시다면 👉 링크

방에서 인터뷰하고 있는 기자.pngMade with 플라멜 (👉 테스터 등록하기)

플라멜 Flamel v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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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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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개강 : 11월 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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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계속해서 돌을 굴려야 하는 이유

저는 이번 학기 '스타트업과 한동 정신'이라는 이름의 교양특론을 수강하는데요,

저번 수업에서 넘나 인상 깊었던 내용이 있어 나누고 싶습니다!

베트남 주택공급사업 NIBC 라는 기업을 공동창업하신 정유석 대표님께서는 창업 과정을 밑에 사진 과 같이 '계속해서 더 큰 돌을 굴리는 일'로 표현하셨습니다.

KakaoTalk_20230913_153507203.jpg

저는 항상 여러 창업가분들의 강연을 들을 때마다 '창업을 매우 힘든 길이다' '웬만하면하지 말라'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궁금했어요. 창업을 하면 큰 돈이 들어오고, 더 스케일이 커지고, 내 삶은 더 윤택해지고 풍족해지지 않을까..?

라는 정말 단순한 생각을 했죠!

그런데 위의 사진을 보고 창업이란 저런 것이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사람들과 적은 자본을 굴리며 작은 돌을 굴리겠지만,
언제나 위기는 반복적으로 찾아오고, 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쉬지 않고 끊임없이 돌을 굴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창업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계속해서 돌을 굴려야 하는 이유는 돌을 굴릴 수록 더 많은 사람과 자본이 들어오기 때문이며, 그 자체만으로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책임감과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나에게는 저 돌을 계속 굴릴 힘이 있을까?
마냥 화려하고 윤택한 삶이 아닌, 땀을 흘리며 저 돌을 산 위로 굴리는 과정을 버틸 수 있을까? 스스로 되돌아보게 되었답니다!

PPT 속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업. " 이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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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열

이정열

Boildown 생애 첫 부스 운영!

너디너리1.jpg

우리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고 약 3개월...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잠재 고객분들을 만나뵈었습니다. 브랜드의 색깔을 입힌 영상, 배너, 포스터, 굿즈, 스티커 등을 준비하며 설레기도 하고 처음이다보니 다른 부스에 비해 초라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도 조금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을 할 이유가 전혀 없었을 정도로 많은 잠재 고객분들께서 정말로 긍정적인 반응을 해주셨습니다. (150명이 보일다운 이용 신청을 해주셨어요!)

너디너리3.JPG

"미쳤는데요"

"혁명이다"

"오늘 돌아보며 실제로 쓰고 싶다고 느낀 유일한 서비스다"

"미국 서비스인줄 알았어요"

"CRM 툴도 연동되면 지불 의사가 확 올라갈거 같아요"

위 반응들이 기억에 좀 남았네요 🥰

역시 우리 팀이고 우리 제품이다 라는 벅찬 감동을 받을 수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좋은 행사 개최해주신 소프트스퀘어드에 감사드립니다.

KakaoTalk_Photo_2023-09-13-15-38-10.jpeg

특히 가장 중요한 저희 제품 "Boildown" 디자인하는 와중에 행사 물품 디자인까지 병렬 진행하시느라 고생하신 저희 팀 수민께 가장 감사드립니다! (스티커 얼마나 받아가겠어...? 했는데 예쁘다고 엄청 가져가심..)

KakaoTalk_Photo_2023-09-13-15-41-27.jpeg

boildow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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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맨

지피티맨

챗GPT를 활용한 금융데이터 분석 웨비나 소개 (9월 20일 오후 6시)

챗GPT를 활용한 금융데이터 분석 웨비나 소개 (9월 20일 오후 6시)

안녕하세요. 금융 데이터 회사 인베스팅닷컴과 함께 챗GPT를 활용한 금융 데이터 분석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ChatGPT Plus의 "Advanced Data Analysis" 기능을 이용하여, 재무 정보에 기반한 기업 가치 분석을 진행해볼 예정입니다.

데이터 => 인베스팅닷컴의 인베스팅프로

추론 능력 => ChatGPT

금융데이터와 추론 능력이 있는 언어모델을 통해서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 웨비나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시도해볼 예정이오니, 관심있으시면 많이 들어와주세요~!!

시간 - 9월 20일 (수) 18:00

링크 - https://kr.investing.com/education/webinars/%EC%B1%97gpt%EC%99%80-%EC%9D%B8%EB%B2%A0%EC%8A%A4%ED%8C%85%ED%94%84%EB%A1%9C%EB%A5%BC-%ED%99%9C%EC%9A%A9%ED%95%9C-%EA%B8%B0%EC%97%85-%EB%B0%8F-%EA%B2%BD%EC%A0%9C-%EB%B6%84%EC%84%9D-12

혹시라도 원하시는 데이터 분석 내용이 있으실 경우 아래 제 오픈챗으로 연락주시면 반영해서 웨비나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톡 오픈채팅으로 원하는 금융 데이터 분석 내용 알려주기 - https://open.kakao.com/me/gptman

ps. 초보자 분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어려운 것을 진행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주로 Advanced Data Analysis 기능만 이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현업 데이터 분석 수준은 하지 않습니다. 간단하고 쉬운 내용일 수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챗GPT #ChatGPT #인베스팅닷컴 #인베스팅프로 #GPT #AI #인공지능 #챗지피티 #챗지피티강사 #ChatGPT강사 #챗GPT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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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

이루리

스티비, 새로운 기능이 출시되었습니다

종종 스티비를 선택하게 된 이유로 "앱이 없는 프로덕트를 마케팅하다, 이메일 마케팅의 효과를 경험하고"라고 말하고는 하는데요, 그때 제일 좋아하는 기능이 바로 '행동 기반 세그먼트'였어요.

고객의 오픈율이나, 클릭률을 보고 관심사를 분석한 뒤, 고객을 분류해서 관련된 내용을 담은 이메일을 보내면 꼭 열어보시더라고요. (가설이 맞을 때의 즐거움, 아시죠?) 사실 당시에는 스티비가 아닌 다른 해외 서비스를 이용했고, 이를 스티비에서는 구현할 수 없어 아쉬웠는데요… 이제 가능합니다!!!

20230912_스티비_프로요금제 출시.png


전문적인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새로운 기능

이번에 출시한 '프로 요금제'의 주요 기능에는 "활동 기반 세그먼트"가 있어 고객을 분석해서 더욱 맞춤화된 이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특정 '할인 소식'이 담긴 이메일을 오픈한 사람을 대상으로, 바로 이어서 '할인 쿠폰'이 담긴 후속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거죠.

그것 외에도 ‘콘텐츠 A/B 테스트’, ‘기간별 통계' 등 전문적인 이메일 마케팅이 가능한 기능들을 출시했습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직접 써보시고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 요금제 무료 체험>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답니다. 새로워진 스티비 구경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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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

보란듯

근골격계 건강관리, 직장인을 위한 복지

서비스 기획자가 쓰는 후기 마지막.

주 2회 고정된 시간에 진행했던 한 달간의 수업이 끝이 났다. 고객 입장에서는 8회권을 모두 소진한 시점. 만족하고 재구매를 하는가?를 볼 시점이다.

지금 내가 손목이 안 좋은지, 그러면 어떤 운동이 도움이 되는지 앉은 그 자리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 값비싼 지식이 생겼다. 앉는 방법부터 숨 쉬는 방법까지 매초마다 실천을 하기란 어려웠지만 생각이 나는 순간 알려주신 데로 자세를 교정하고 통증을 완하 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었다. 따라서 결과는 대만족! 

건강해졌다고 체감이 되는 이 순간, 재구매 욕구가 샘솥았지만 담당 힐선생님*이 출산을 앞두고 계셔서 안타깝게도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재구매 순간에 다른 선생님만 가능하다면 재구매에 허들이 될지 오히려 어떤 선생님이 매칭되어 얼마나 다른 수업을 하게 될지 새로운 포인트가 떠올랐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나는 좀 허들이긴 하다. (다른 선생님이 너무 좋다고 평판이 자자한 경우는 다를 수도 있겠지만?)

기존 수업은 실제 사무실에서 또는 회의실에서 진행하며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 & 운동으로 구성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이었는데 순간 재택일 때는 수업이 어떤지 궁금해졌다. 그렇게 재택인 날에 맞춰 새로운 선생님과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힐쌤= 힐클래스 선생님의 준말

재택의 수업은 또 달랐다. 힐쌤마다 가지고 계시는 수업 성향이 달라서일 수도 있지만 엄청 힘들었다. 학창 시절 1+1=2를 배우고 기하백터 시험을 보는 것과 같은 (과장된 예시입니다) 수준으로 아기들은 모두 가능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어려워진 운동 동작들을 배우고 있다.  [체간의 안정성 : 몸통이 튼튼하게 잡혀 있어야 한다는 뜻]이라는 목표 하나로 땀을 뻘뻘 흘리면서 팀원분들과 운동을 끝내면 이건 또 다른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일지 2개.png

흔히들 말한다. 30살 이후면 온몸에서 소리가 나고 슬슬 고장 나기 시작한다고. 기계도 오래되면 부품을 교체하거나 기름칠을 칠해줘야 하는데, 우리 몸은 언제까지 버텨줄까...  꼭 힐클래스가 아니더라고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면 근골격계 건강은 꾸준히 관리하길 바라며 지금도 진행 중인 힐클래스 후기를 이만 마친다.  


아마존이 미국서 가장 많은 직장 상해 방지를 위해 미국 산업안전협회(NSC)와 파트너십을 맺는 등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왜 중요할까? 그건 아마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은 직원이며, 유능한 직원의 빈자리는 또 다른 비용을 야기하기 때문일 것이다. 로렌 마틴(Lorraine Martin) NS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사람들이 매일 당면하는 문제를 해결해 그들이 최고로 충실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위의 파트너십에 대해 평가했다. 그렇기에 다양한 종사자 분들이 각자의 업무 특성으로 인해 겪는 근골격계 통증을 힐니스북은 '복지'라는 개념 아래에 해결하고자 한다. 

멋진 근육을 키우는 목적을 위한 운동은 우리가 말하는 근골격계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운동과는 다르다. 물론 허리 디스크이거나 하는 경우 근육으로 디스크를 잡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는 하나, 패션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몸을 과다하게 사용하면서 또 다른 근골격계 통증을 야기하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다. 내 관절에 기름칠을 하며 나의 체형과 상태에 맞춘 관리를 시작해 보시길 바란다. 

p.s. 회사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에게 가장 큰 복지는 '돈'이라고 흔히들 말할 수 있겠지만, 진정한 복지는 '건강'이 아닐까 싶다. 건강해야 병원이 아닌 나에게 '돈'을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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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AI 기반 근골격계 건강관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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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팀빌딩이 가능하구나

서비스 기획자가 쓰는 후기 E2.

직장인 힐클래스 한 달 수업을 마치며, 기획자 관점이 아닌 고객의 관점에서 후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힐클래스 첫날에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즐거움'이었던 것 같다.

복지로 시작한 운동이고 사실 몸이 굳었다고 느끼는 시점부터는 운동을 '재미'로 하기보다는 '살기 위해' 했던 느낌이 컸기에 기획 당시에도 [몸이 너무 불편하고 통증을 느끼지만 결국은 운동과 체형교정이라는 자기 관리로 해결해야 하는 사람들]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기획을 했었다. 서비스 초반에 팀원분들이 돌아가면서 1:1 수업을 진행해 보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정말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 하나로 '즐거움'이라는 감정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웬걸...?직장인 힐클래스 첫 소감은 '즐거움'이었다.

뻣뻣하게 움직이는 서로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고통을 웃음으로 승화하는 팀원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면서 웃음이 저절로 나는 모습이 줌에서 보였고, 도미노처럼 한 명이 웃고 또 한 명이 웃었다. 팀원분들이 서로가 지니고 있는 #불편함 #통증을 익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그렇지 않았다. 

대표님은 생각보다 어깨가 많이 불편해 보이셨고 디자이너 워니는 역시나 손목이 좋지 않았지만 코어가 대단했다. 개발자 지게님은 생각보다 손목이 건강했고 (생각보다인 이유는 지게님이 한동안 손목 지지대를 차고 다닐 정도로 손목이 안 좋았기 때문이다.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할 정도였는데 운동으로 좋아..졌으니 음(?인체의신비?))  그 외 상체 움직임이 이상했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있자니 평소 습관들부터 서로의 업무까지 보이는 모습이었다. 

수업이 끝나면 개운한 몸과 마음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몸이 개운하니까 마음이 가볍고, 서로 좋았고 힘들었던 수업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느덧 유대관계가 깊어지는 듯했다. 이렇게 다들 수업을 기다렸다. 

그리고 3회 차가 지났을까.. 순간 건강한 팀빌딩이 이런 거구나 싶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면서 관계 또한 건강해지는 느낌, 팀 단위로 수업을 진행하는 경우 이런 장점도 있을 수 있구나 깨달았다. 그렇게 직장인 힐클래스에 새로운 키워드가 추가되었다. #팀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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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힐클래스 왜 시작했는가?

서비스 기획자가 쓰는 후기 E1. 

직장인 힐클래스 한 달 수업을 마치며, 기획자 관점이 아닌 고객의 관점에서 후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사무직 분들이라면 공감을 할 것이다.

컴퓨터와 마우스, 키보드, 핸드폰 그 어느 하나 건강한 디바이스가 없다는 걸

하지만 우리는 이 디바이스들과 최소 8시간 붙어 있고, 야근을 하면 족히 10시간은 함께 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익히 하는 거북목, 목 허리 디스크, 손목터널증후군 등이 찾아온다.

솔직히 20대에 대학 재학 중 인턴으로 팀에 조인할 때만 해도 문제에는 공감했지만 내 몸으로 심각하게 느끼지는 못했던 게 사실이다. 왜냐하면 운동하는 시간도 많았고, 스포츠를 통해 부상을 입지 않는 이상 오래 앉아 핸드폰을 오래 했다고 해서 아팠던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30대가 다가오는 지금은 목도 어깨도 허리도 골반, 손목 그 어느 하나 괜찮은 곳이 없다.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

흔히들 워라밸 워라밸 하지만, 사실 하루 최소 8시간을 회사와 붙어 있는데 일과 삶을 분리하기란 어려웠다. 꾸준히 다니던 운동은 시간을 맞추기 어려워 그만두게 되었고, 시간이 자유로운 곳으로 이동하니 잘 안 가게 되었다. 무엇보다 회사 초반에는 콘텐츠 제작에 시간이 많이 소요돼 업무 이외에도 진행을 할 수밖에 없었다.(지금 보면 허접하겠지만, 그래도 그 당시에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시간을 많이 소요했던 것 같다) 그렇게 일 년 뒤 가장 먼저 손목이 저려왔다. 마우스를 못 잡겠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고, 그다음은 목이 너무 아파 습관적으로 목을 들었다 돌렸다 했다.

현대인의 당연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내 몸이 고장 나기 시작했다니 정말 아이러니했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려는 찰나 대표님의 권유로 직장인 힐클래스 수업을 회사 복지차원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줌으로 진행하는 수업이었고, 기획한 상품을 첫 시도하는 순간이었기 때문에 설렜지만 첫회가 끝나고 들었던 솔직한 심정은 '이런 쉬운 동작도 이제는 어려워졌구나'라는 생각이었다. 

몸을 교정하거나 근육 또는 신경을 사용하는 운동을 하기 때문에 물리치료사 선생님들이 진행하는 운동은 보기에는 정말 간단하다. 신기한 운동도 있고 쉬운 운동, 처음 보는 운동 또는 익히 알고 있는 운동도 있다.  수업 초반은 머리 목 어깨 손목 순으로 상체를 푸는 운동부터 진행을 했고, 한 유연하다고 자부했던 내 몸이 뻣뻣하게 돌아가는 모습을 줌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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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40분은 정말 짧은 시간 같았다. 

지금은 시원해서 운동하다가 잠에 들 것처럼 몽롱하게 수업에 참여하지만, 초반에는 몸을 움직이는 게 어색하고 불편해서 운동을 따라가느라 바빴던 것 같다. 3일 차가 지났나? 순간 깨달았다. 

"오 나 목 괜찮네?? 

왜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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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AI 기반 근골격계 건강관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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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진

임세진

원하는 결과물을 얻어내기까지...(언제 쯤 완벽해질까..)

저는 휴튼의 질문 패키지의 질문을 던져주는 휴튼 AI를 개발 및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질문 패키지가 출시된 지 어느덧 3~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휴튼 AI를 개발하면서 느낀 점은, 질문 패키지의 매력 포인트(?)는 아무리 봐도 제가 전혀 생각지 못했던 질문을 던지며 저를 고민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던지는 질문보다 때로는 더 예리한 질문을 던지기도 하는 것, 그리고 그 질문과 답변하는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답변자가 나름의 해답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저는 질문 패키지를 통해 사용자가 어떻게 더 빨리 심도 깊은 고민에 빠질지 저도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ㅎㅎ...

이를 위해 매일 여러 실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 보다는 실험 결과들이 다소 만족스럽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이만 저는 다시 휴튼 AI를 괴롭히러 가보겠습니다 ㅎㅎㅎ

휴튼

나도 몰랐던 나를 알아가는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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