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역시 예상대로 숙제 콘텐츠가 생기니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디어가 뿜뿜 나온다 😇😇 청개구리 본성 어디 안가네
진양
역시 예상대로 숙제 콘텐츠가 생기니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디어가 뿜뿜 나온다 😇😇 청개구리 본성 어디 안가네
이민용
모든 메시지들을 노티플라이 한 곳에서 만들고 관리하세요
푸시 알림, 팝업, 카카오 알림톡, 이메일······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수많은 채널을 이용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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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티플라이
스타트업을 위한 CRM 마케팅 SaaS
Sun Kim
안녕하세요.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고,
우리 삶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잇그린에 합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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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그린은 스파크랩, 임팩트스퀘어, CJ제일제당, 롯데벤처스로부터 PRE-A투자를 마치고, 팁스에 선정되어 사업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팀입니다.
서비스를 성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스템을 기획하여 개선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그로스전략팀의 팀원을 채용하고 있어요.
만약 잇그린에 대해서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게 DM이나 메일 sun@returnit.co.kr 로 문의주셔도 되고요! 커피챗 신청도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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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22번째 Relate GTM 뉴스레터 공유합니다.
- B2B 소프트웨어 경쟁과 방어 전략
- 인바운드 영업을 처음 시작할 떄 알아야 할 것들
- B2B 영업 vs B2C 영업
- 아웃바운드 세일즈용 콜드 이메일 템플릿 자료
- 1차 영업 미팅 하는 법
- 미국 $16B 기업과 한국 시리즈 B 스타트업에서 CRM 통해 영업 효율을 개선한 방법
- 데이터노우즈가 Relate을 통해 영업 프로세스를 체계화하는 방법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김지수
앱코 해커 K2000 (핑크, 청축)입니다.
생각보다 별 거 없는 친구를, 심지어 당근에서 무료나눔으로 받아왔답니다...
사실 쓰는 키보드가 몇 개 더 있긴 하지만, 요새는 거의 이 키보드만 쓰고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은 조만간 소개해 볼게요 :)
요새 가끔 채터링 현상도 생기고 소음도 점점 더 심해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 괜찮은 친구랍니다🙄
여러분은 어떤 키보드를 쓰고 계신가요?
[키보드에 관심이 많으신 '키린이'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키보드에 진심인 커뮤니티, ExtraBold 바로 가기 :
ExtraBold
키보드 기반 종합 테크 커뮤니티
이종법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을 무척 감명깊게 읽고 남기는 글이다.
먼저 몰입이란, 한 문제에 대해 느린 속도로 멈추지 않고 깊게 사고하는 것을 의미한다. 단 1초도 쉬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다. 책에 따르면, 뉴턴,아인슈타인 등의 뛰어난 과학자들은 슬로우 싱커라한다
나도 내 연구에 적용해보고자 몇주 동안 오전 시간내내 실험을 멈추고, 깊은 생각에 빠진적이 있다.
다양한 모델 구조가 떠오르고, 재밌는 학습 방법들이 떠오른다. 예를들면, "음성의 장애여부 뿐만아니라, 나이와 성별도 같이 예측하면 성능이 오를것이다." 또는 "ㅇㅇㅇ구조가 음성에서 유행이던데 이걸 사용해볼까?"(당시엔 음성장애를 분류하는 연구를 했었다.)
이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하면 머리가 아파온다. 왜냐면, 아무리 생각한다한들 인공지능은 블랙박스라 직접 구현해보지않으면 성능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디어는 발산하기만 하고 어느것이 진짜 key인지 알 수 없다.
관련해서, MIT의 한 학생이 올린 글이 있다. Lessons from My First Two Years of AI Research
"
Brainstorming, for me at the time, meant putting my head down at my desk and hoping that some vague intuitions would coalesce into a concrete insight. At the end of a day of brainstorming, I would often feel tired and discouraged. Was this research, I wondered?
"
브레인스토밍을 하며, 막연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길 기대했지만, 그저 낙담만 줄뿐이었다.
(MIT도 같은 생각을 했다니, 한편으로 안심이된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
답은 데이터에 있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주로 하는 역할은 (데이터)-(라벨)간에 관계를 찾는 일이다. 이때, 데이터는 개발자 각자 서로 다른 것을 가지고 있다. 적은 수의 데이터와 별로 관계 없는 라벨을 가진 사람이라면, 백날 고민해봤자 해답은 안나올 것이다. 반대로, 아주 많은 데이터와 관계가 확실한 라벨을 가진 사람이면, 뭘 생각하든 깊게 쌓으면 성능이 오를 것이다.
그러면, AI개발에서 몰입은 틀렸을까?
틀리진 않았다. 다만, 몰입을 해야할 타이밍과 순서가 조금 다르다 생각한다.
가능한 빨리 내가 가진 데이터 구조에 맞는 모델을 만들고 실험을 돌린다.
실험 결과를 보고, 짧게 생각하고 가능한 모든 경우를 나열한다.
생각한 경우들을 하나씩 실험해 간다.
만족할만한 결과인가?
아니라면, 실험 결과를 뜯어보고 데이터를 확인한다
2번으로 돌아간다.
실력이 쌓인다면 이 반복문이 짧아지지 않을까?
핵심은 짧게 생각하고, 빨리 실험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짧게 몰입하여, 내가 할 수 있는 경우를 찾아야한다. AI 개발은 자연 과학이 아니다. 그 탓에, 생각보다 불변의 법칙은 잘 없는 편인것 같다.(논문은 쏟아지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한다한들, 블랙박스 안에서 굴러가는 데이터 각각의 흐름은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쓰다보니, 분야에 대한 회의감이 적힌글 같기도 하다 ㅋㅋ. 실험결과를 보며, 자신 또는 데이터가 문제라 생각하기 보다는 하나의 현상으로 생각하자. 조금씩 성취감을 느끼며 나아가자.
DEWY
운영중인 뷰티커뮤니티는 원래는 온라인클래스로 출발해 커뮤니티로 변경을 시도한지 1주일째다. 총 회원수는 겨우 250여명, 중복가입자들 제외시 210명정도.
회원은 너무 적지만 매출은 1억이상 발생했다. 처음엔 생계형 사이드프로젝트로 출발해서 현금화가 가장중요했다.
그런데 일주일만에 총 페이지뷰가 높아져서 모지?? ㅇㅅㅇ 하고있다.
1주일전과 달라진 것을 기록해본다
샵인 매물 게시판을 메인 최상단에 배치 (원래메인은 강의를 홍보하는 히어로섹션이었음)
메인에 광고배너 2개배치 (원래없었음,광고를 누르면 사이트내 다른 페이지로 이동)
전체 컬러를 주황 -> 보라로
배경컬러를 블랙 -> 화이트로
채널톡을 도입함 (원래는 인스타dm상담)
사이트내 결제기능을 도입함 (원래는 네이버결제)
오픈채팅방 유용한 대화를 캡처해서 아카이빙 형태로 우르르 올렸음
강의 카테고리를 하나로 줄이고 , 게시판을 카테고리 맨앞에 배치함 (그러나 글 쓰는 사람은 없음 ㅋ)
(*관리자의 방문기록은 통계에서 제외하고있다. )
아직은 볼게 많이 없는데 뭐지? 회원들이 스토리에 자꾸 태그해줘서 그러나? 얼른 게시글 활성도도 높이고 총멤버수도 늘리고싶당
혼자 기획디자인개발마케팅운영 다 하는중이라 매우 힘들다
24시간 CS즁....😢🥹
앞으로 커뮤니티 활성이 가장 큰 문제이다
들어언 사람들이 어떻게해야 디스콰이엇처럼 양질의 글을 많이 쓰게할 수 있을지 고민이다
지금 구축한 강사와 수강생풀을 이용해서 글을 쓰면 추가 강의를 해준다거나 다음 강의 할인 혜택을 해주는 식의 퍼널을 짜보려고한다
너무 적은 인원으로 수익화를 먼저하고 커뮤니티로 진입하려니 걱정이 많다. 하지만 어찌보면 로열티높은 회원을 데리고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기도하니 긍정적인 면을 살릴 고민을 하련다.
모코치.진행중
창업도 1:1 과외 받으세요.
별 헤는 밤
다들 이번주 나혼자산다의 코코사이언스 과학 실험 보셨나요? 👀
이번편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동심으로 돌아가 과학실험을 하는 모습들을 보여줬습니다.
저도 덩달아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던 회차였습니다.
마지막에 코드쿤스트가 슈퍼블루문(지난번에 설명드렸던 그 달!)을 보러간 천문대는 '중미산 천문대'라고 합니다!
트민남! 아니 트렌디한 남자 코드쿤스트가 선택한 트렌디한 '중미산 천문대'!
'중미산 천문대'에 대한 정보를 간편하고 빠르게 얻고 싶으신 분들은 모두 🌟<별 헤는 밤>🌟을 주목하세요!
<별 헤는 밤>에서는 '중미산 천문대'에 대한 정보(주소, 입장료, 휴일, 주차시설)와 실제 다녀오신 분들의 생생한 후기! 천문대 근처 관광 코스까지 모두 다 알 수 있습니다! (맛집들도 많아요!)
또한 내가 가고 싶은 날짜에 '중미산 천문대'의 날씨와 시간별 관측적합도까지 알 수 있답니다!
'중미산 천문대' 외에도 우리나라에 숨은 별자리 맛집들에 대한 정보가 아주 많으니 아직 사용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모두 여기로!! 🙆🏻♀️
정채원
KEEP
멘토님이 알려주신 IA 작성 방법을 따른 것
멘토님이 강의에서 알려주신 노션 IA 작성법을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다. 멘토님의 IA 작성 방식은 현재 리오랩의 디저이너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디자인 구현과 협업에 유용한 방식이라고 느꼈다.
두 번째는 멘토님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작성했을 때, 양질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앱이 유저가 두 타입으로 나뉘는 복잡한 IA여서 원활한 소통을 위해 익숙한 템플릿을 따르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
강의 내용을 복기하고 예전 사전과제에서 올려주셨던 리오랩 IA 예시를 보며 공부한 후에 IA를 작업했다.
그 결과, 멘토님께 IA 작성 방법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고, 꼼꼼하게 잘 작성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다.
Problem
유저 간의 핑퐁을 고려한 IA
우리 앱은 '요청하는 유저'와 '요청을 수행하는 유저' 두 타입의 유저가 이용하기 때문에, 두 유저간의 핑퐁을 고려하여 IA를 작성하는 과정이 어려웠다. 두 유저에게 필요한 기능과 데이터를 나열하고, 서로 연결이 될 수 있도록 누락되는 부분은 없는 지 고민하는 과정이 길었다. 팀원들과 꼼꼼하게 작성하려고 노력했는데, 새로 볼 때마다 계속 보완점이 나왔다. IA를 작성할 때는 더 깊고 진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다.
Try
작성된 IA 비판적으로 바라보기
1차적으로 핵심 기능의 IA 작성은 완료하였고, 이번 주에는 작성한 IA를 바탕으로 UI 작업에 들어간다.
아직 IA가 완벽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UI를 작업하면서도 우리가 놓친 부분은 없는 지 계속 생각하면서 작업해야 할 것 같다. 작성한 IA를 보면서 UI를 디자인하는 과정을 통해, IA를 어떻게 작성해야 디자인을 할 때 유용한 지 생각하면서 작업하면 좋을 것 같다.
정채원
KEEP
멘토님이 알려주신 IA 작성 방법을 따른 것
멘토님이 강의에서 알려주신 노션 IA 작성법을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다. 멘토님의 IA 작성 방식은 현재 리오랩의 디저이너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디자인 구현과 협업에 유용한 방식이라고 느꼈다.
두 번째는 멘토님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작성했을 때, 양질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앱이 유저가 두 타입으로 나뉘는 복잡한 IA여서 원활한 소통을 위해 익숙한 템플릿을 따르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
강의 내용을 복기하고 예전 사전과제에서 올려주셨던 리오랩 IA 예시를 보며 공부한 후에 IA를 작업했다.
그 결과, 멘토님께 IA 작성 방법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고, 꼼꼼하게 잘 작성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다.
Problem
유저 간의 핑퐁을 고려한 IA
우리 앱은 '요청하는 유저'와 '요청을 수행하는 유저' 두 타입의 유저가 이용하기 때문에, 두 유저간의 핑퐁을 고려하여 IA를 작성하는 과정이 어려웠다. 두 유저에게 필요한 기능과 데이터를 나열하고, 서로 연결이 될 수 있도록 누락되는 부분은 없는 지 고민하는 과정이 길었다. 팀원들과 꼼꼼하게 작성하려고 노력했는데, 새로 볼 때마다 계속 보완점이 나왔다. IA를 작성할 때는 더 깊고 진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다.
Try
작성된 IA 비판적으로 바라보기
1차적으로 핵심 기능의 IA 작성은 완료하였고, 이번 주에는 작성한 IA를 바탕으로 UI 작업에 들어간다.
아직 IA가 완벽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UI를 작업하면서도 우리가 놓친 부분은 없는 지 계속 생각하면서 작업해야 할 것 같다. 작성한 IA를 보면서 UI를 디자인하는 과정을 통해, IA를 어떻게 작성해야 디자인을 할 때 유용한 지 생각하면서 작업하면 좋을 것 같다.
오세용
신규 인바운드 리드가 세 곳이나 들어온 날이다.
유자랩스 프로덕트 오너와 개발자 3인은 모두 제품 개발에 집중한다. 때문에 제품 개발 외 모든 작업은 대부분 내 몫이다. 외부 채널 역시 내가 담당하고 있다.
채널이 분산되면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최소화했었지만 리드를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고자 이런저런 작업을 해왔다. ▲콘텐츠도 만들고 ▲콜드 메일도 보내고 ▲홈페이지도 리뉴얼 하고. 최근에는 ▲라이브 채팅을 붙였다.
오늘 신규 인바운드 리드가 세 곳이나 들어왔다. 신기하게도 모두 다른 채널로 들어왔다. ▲유선으로 ▲이메일로 그리고 최근 만들어 둔 ▲라이브 채팅으로. 게다가 두 곳은 미팅을 요청해서 한 곳은 온라인으로 한 곳은 오프라인으로 미팅을 잡았다.
스타트업 대표자는 불확실성을 견디는 능력이 중요하다고들 한다. 충분하진 않겠지만 처음보다는 조금은 나아졌지 싶다. 대단한 걸 해내면 좋겠지만, 대단한 걸 해내지 못하더라도 어쨌든 한 걸음 나아가는 게 중요하지 싶다. 그렇게 며칠이 흐르고, 몇 주가 흐르고, 몇 달이 지나면. 한 걸음이 모여 대단한 걸음이 되는 것 아닐까.
유자랩스는 오늘도 한 걸음 내디딘 것 같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김회연
KEEP
데이터를 통해 도출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IA작성
PROBLEM
사용자가 투 타입인 IA 작성의 어려움
요청자와 수행자 두 가지 타입의 사용자가 서로 핑퐁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고려하여 IA를 설계해야 하는데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IA 용어 통일 어려움
팀원끼리 각자 IA를 작성해 보고 합치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서로 용어정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하다 보니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다
인사이트를 잊은 IA 작성
데이터 분석을 하고 얻은 인사이트를 토대로 IA를 작성해야 하는데 빠르게 작업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인사이트가 반영된 부분이 드러나지 않은 걸 멘토님 피드백 덕분에 깨닫게 되었다
‘잊지 말자 UX’가 팀의 소소한 밈이 되었다는 사실 ㅎㅎ
Try
우리가 도출한 인사이트가 무엇인지 재점검
UI로 나타낼 때 인사이트가 명확하게 보여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IA작성 공부
어떻게 IA를 작성해야 디자이너가 바로 디자인을 진행할 수 있을지 작성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다
느낀점
열심히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했지만 그걸 잊었다는 거에 많은 충격을 받았다 매번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를 상기시켜야겠다
김회연
KEEP
데이터를 통해 도출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IA작성
PROBLEM
사용자가 투 타입인 IA 작성의 어려움
요청자와 수행자 두 가지 타입의 사용자가 서로 핑퐁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고려하여 IA를 설계해야 하는데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IA 용어 통일 어려움
팀원끼리 각자 IA를 작성해 보고 합치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서로 용어정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하다 보니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다
인사이트를 잊은 IA 작성
데이터 분석을 하고 얻은 인사이트를 토대로 IA를 작성해야 하는데 빠르게 작업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인사이트가 반영된 부분이 드러나지 않은 걸 멘토님 피드백 덕분에 깨닫게 되었다
‘잊지 말자 UX’가 팀의 소소한 밈이 되었다는 사실 ㅎㅎ
Try
우리가 도출한 인사이트가 무엇인지 재점검
UI로 나타낼 때 인사이트가 명확하게 보여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IA작성 공부
어떻게 IA를 작성해야 디자이너가 바로 디자인을 진행할 수 있을지 작성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다
느낀점
열심히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했지만 그걸 잊었다는 거에 많은 충격을 받았다 매번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를 상기시켜야겠다
조세희
다 울었니? 이제 할 일을 하자
다 끝났니? 이제 디콰를 쓰자
ㅎㅎ 생각보다 사진이 부담스럽네요
안녕하세요, 파드 2기 디자인파트 파트장 조세희입니다 :)
저는 이번학기가 막학기라 주 2일 공강인데요! (움하하)
5주차가 되어서야 공강을 누리고 있는듯 합니다. 갑자기 생긴 여유에 당황스러워요..
아무튼! 지난 학기 파드 1기를 하면서 겨우겨우 2개의 글만 썼는데,
이번에는 더 자주 디스콰이엇에 들어와서 여러분의 회고도 보고 소통하고 싶어서
저도 이렇게 회고 겸 글을 써볼까 합니다 ㅎㅎ
저는 1기부터 디자인 파트장으로 함께했는데요.
초반에는 세미나 커리큘럼 짜랴, 캡스톤 하랴 너무 바쁜 학기를 보내다가
어쩌다보니 저도 롱커톤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아마 한동대 분들은 학교 곳곳에 포스터나 홍보 문구를 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바로 닷집(.ZiP)이라는 웹서비스를 함께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배포했습니다!
(샤라웃 투 팀 HI^5 🥰)
저도 그동안 10번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한번도 실제 라이브한 유저가 있는 서비스를 배포해본 경험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롱커톤 경험이 저한테는 너무 소중한 경험이라 정말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던 것 같아요!
물론 1기때는 서버 파트도 없었고 이런저런 놓친 부분도 많아서 아직 서비스가 완전한건 아니지만,
이 기회를 발판으로 삼아 팀원들 각자가 또 더 멋진 프로덕트를 만드는 메이커가 되길 응원합니다 🤍
이 경험을 통해 IT 프로덕트를 만드는 디자이너는 단순히 화면을 그려내는 것을 넘어
사용자가 사용하는 총체적인 맥락과 정말 섬세한 유저의 여정을 고려해야한다는 점을 깨달았어요!
이 때 느꼈던 점들을 바탕으로 저희 디자인 파트에 아낌없이 노하우를 나눌 예정입니다!! ✊🏻
그렇게 방학을 불태우고..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방학이 녹아있더라구요..? (🥹)
그렇게 시작한 저의 막학기도 파드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10명으로 불어난 디자인 파트를 리드해야한다는 부담감과
저의 앞으로 다음 스텝을 고민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가 파드를 왜 계속 하고 있는지 제가 정의한 파드의 매력을 적어볼까 합니다.
저도 대학생활을 하면서 나름 많은 공동체들을 거쳐왔는데요.
왜 파드는 유독 저한테 애틋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걸까요?
함께 파헤쳐 보시죠. 😎
파드는 비수도권의 한계와 협업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포항시 IT 협업 동아리 잖아요.
파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아래 프리미엄 포스트도 확인해보세요 :)
저는 회의에서 낸 제 의견이 바로 반영되고, 실제 행사로 추진되는게 너무 뿌듯하고 즐거웠어요.
이번 서핑데이 파디 프로젝트로 저희 팀의 MBTI(무비 Together In PARD) 가 뽑혀서
파드 2기만의 행사를 해볼 수 있어서 더 기대가 된답니다 ㅎㅎㅎ
파드는 아직 완성형이 아니에요. 매주, 그리고 매 행사마다 피드백을 받고 더 나아지고 시도하려고 해요.
그리고 운영진들만이 만들어가지 않아요. 여러분의 작은 의견 하나도 놓치지 않고, 내향형인 분들도 잘 적응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설계하고 있어요.
동아리 안에 운영팀이 따로 있는 경우도 드문데, 의견 수용력도 뛰어난 곳이 바로 PARD 랍니다 🥳
(늘 수고해주시는 회장님과 운영팀 항상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피드백 폼 뿐만 아니라 1:1로도 만나서 투명하게 의견을 공유해주세요!
함께 더 나은 파드 만들어가요 👀
파드는 매주 진행되는 세미나가 있지만, 그 외에도 서로 계속 만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많은 문화가 있어요!
파드만의 멤버십, 파드너십 기억하시나요? (사실 이름 제가 지었어요 헤헤)
디스콰이엇에 회고글 올리기부터 MVP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점수를 받을 수 있는데요.
사실 파드너십은 동기부여 요소일 뿐, 점수 받으려고 다들 글쓰는거 아니잖아요..!? (그쵸!?!?)
얼마전에 다녀온 1박 2일 서핑데이가 끝나고 다들 피곤하고 지쳤을텐데도
자발적으로 디스콰이엇 글이 여럿 올라오는걸 보면서 저는 또 파드 뽕에 차올랐다구요..👍🏻
누군가의 성장을 지켜보고 기여할 수 있다는 것도 정말 의미있는 경험인 것 같아요.
(다들 파트장 하세요!!!)
파드의 구성원들이 앞으로도
누가 시켜서 하는 수동적인 구성원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내가 느낀것들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함께자라는 시너지를 경험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한 학기 지나고 뒤돌아보면 폭발적으로 성장해있는 여러분을 보게 되실거에요!
아직 2기밖에 시작하지 않은 동아리임에도 저희의 핵심 가치인 '협업'이 굳건하게 중심을 지켜주고 있어서
어떤 의사결정을 할 때도, 행사를 진행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을 때도,
그리고 함께 모여 밥을 먹거나 시시콜콜한 수다를 나눌 때도 자연스럽게 가치가 녹아드는 것 같아요.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함께 모여 친해지는 일에 시간을 들이고,
개인의 역량을 위해 끊임없이 정보를 공유하고 스터디를 만들며
피드백과 회고를 통해 더 나은 우리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하는 것
파드는 이렇게 조금씩 파드다움을 찾아가고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파드다움을 위해 고민하고 파디들의 좋은 경험을 위해 최선을 다할게요!!
우리 앞으로도 파드만의 협업 원칙, 모모모 잊지 않고 함께 파드를 만들어가요!
모두가 공감하는 목표를 추구한다.
모든 의견과 피드백은 선명한 솔직함에 기반한다.
모자란 점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함께 보완한다.
생각나는대로 와다다 적고보니 너무 파드 홍보대사 같이 쓴 것 같네요 😂
이 원고는 파드에게 소정의 원고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저는 이렇게 매력이 넘치는 파드에 점점 스며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파디들을 챙기고, 더 파드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입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요 우리 :)
여러분이 생각하는 파드만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나눠주세요! 😊
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3, 이벤트 참여하기! (에어팟 프로🍎)]
[이벤트] 동료 메이커&스타트업을 응원하고 애플워치, 에어팟 받을 수 있는 기회-🍎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아산나눔재단입니다-😊
지난 번에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3, TENACITY (불굴🔥) 참가 신청 오픈 소식을 알려드렸는데요.
데모데이 참가 신청 오픈과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이 도전정신을 나누고
내 주변의 도전하는 사람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궁금하신 점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EVENT1. 디스콰이엇 시크릿 이벤트
오직! 디스콰이엇 메이커들만 신청할 수 있는 시크릿 신청 링크로 신청해보세요.
디스콰이엇&아산나눔재단 굿즈와 특별석(디스콰이엇존)을 제공해드립니다.🙆🫧
다양한 메이커와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9월 말까지 신청하는 분들은 얼리버드 이벤트도 자동 응모됩니다.)
📅 신청 기간 : ~23.10.26(목)
📌EVENT2. 불쏘시게! 바로 참여하기
정창경 데모데이 2023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이야기하는 ‘불굴의 도전정신’에 대한 영상을 보고 응원하고 싶은,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는 친구를 댓글에 태그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부터 네이버 페이 상품권까지 유용 상품을 드립니다.
📅 참여 기간 : ~23.10.31(화)
📌EVENT3. 당신의 스타트업에 투표하세요. 바로 참여하기
마루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소개된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3 참여 스타트업을 보고 내가 응원하는 팀의 이름을 적어 댓글을 달아주세요! 나의 SNS에 이 게시물을 공유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추첨을 통해 일리 커피머신, 로지텍 마우스 등 다양한 상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 해당 투표는 데모데이 현장 투표와 합산하여 인기상 시상에 반영됩니다.
📅 참여 기간 : ~23.10.26(목)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유시원
👤👥 하이닉스에서는 직원들이 서로 현금 나오는 룰렛을 주고받는대요 (웅성웅성)👤👥
피어 보너스(Peer Bonus, 동료 보너스) 제도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피어 보너스는 사내 구성원들이 도움을 받은 동료에게 직원 개인이 직접 보너스를 지급할 수 있는 제도로, 구글의 보상체계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는 문화입니다.
구글에서는 동료가 자기가 맡은 일 이상으로 무언가를 해줬을 때 칭찬하면 급여에 보너스가 추가로 포함되어 나오는데, 업무 동기 부여 차원에서 효과적이라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비슷한 형태로 피어 보너스 제도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피어 보너스 제도를 도입해 사용하는 몇 가지 사례를 조사해 봤습니다.
회사마다의 기업 문화에 맞추어 저마다의 방식으로 피어 보너스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어요😮
스타트업에서도 칭찬-감사 문화를 도입한 사례가 많지만, 우리 모두가 아는 회사에서 운영 중인 매력 있는 피어 보너스 제도를 간단하게 정리해 봤어요!
SK 하이닉스의 감사 룰렛 '하이땡스'
직원 한 명당 1년에 36개 보낼 수 있고, 받은 사람은 룰렛을 돌려 1,000원 ~ 50,000원 사이 금액을 보너스로 받는다고 합니다. (지인은 3번 돌렸는데 3번 다 1,000원을 받아 슬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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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아기고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아기고래가 더 궁금하다면 https://www.babywhale.io 를 확인해 보세요.
아기고래
소통의 파도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어요 🐳, 조직문화 슬랙/팀즈 봇
호성유
[항해 99 PM 코스] 무료 웨비나 듣고, 자료도 받고!
IT업계 PM을 목표로 하고 계시다면, 웨비나에서 궁금한 것들을 질문해보세요.
성장하는 PM이 되도록, 항해99 PM코스가 [ 무료 웨비나 ]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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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기획 템플릿
지표 개선 템플릿
직장인 코딩 용어 해설집
일시 : 2023.10.11(수) 오후 08:00 ~ 09:30
[무료 웨비나]에서 함께 나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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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에 참석하시면 받으실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있으니 지금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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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하 Wren
현행화의 딜레마를 잘 헤쳐나가자. 해답(정답x)은 꾸준히 생각하고 지켜보고 반응하는 것. 특히 섬세함이 필요한 오늘이다.
FameLee
그로잉피플에서 "노코드로 나만의 서비스 만들기 1기"가 시작된 지 벌써 4주가 지났다. 해당 교육 상품을 처음 준비할 때, 걱정이 많았다.
55만 원의 가치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강의를 만들 수 있을까?
그로잉피플은 마이플랜잇의 두 번째 교육 서비스다. 첫 번째 교육 서비스인 투두몰은 온라인 학습 서비스로 사람들이 다양한 SaaS 툴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을 핵심 가치로 삼았다. 반면, 그로잉피플은 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로 높은 단가를 지닌다. 이전과 다르게, 교육 상품의 방향이 달라지면서 많은 걱정과 부담이 생겼다. 무엇보다 높은 단가에 걸맞는 가치를 수강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다.
결론적으로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사람들은 가격에 상응하는 가치를 제공한다면, 얼마가 됐든 간에 결제를 한다.
55만 원짜리 강의도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결제한다.
수강생들 중에는 강의가 너무 저렴하다고 생각한 분들도 있다.
오프라인 일정이 맞지 않아서, 온라인으로라도 듣고 싶은 분들이 존재한다.
그로잉피플의 강의를 기획할 때, 어떤 주제를 선정할지 고민이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고, 주된 판단 기준은 "사람들이 그만큼 돈을 낼까?"였다. 단가가 높은 만큼, 사람들이 정말 배우고자 하는 주제를 다뤄야 했다. 고민 끝에 주목한 강의 주제는 "서비스 런칭"이엿다. 지코의 노래처럼 우리 모두는 아티스트다. 누구나 아이디어를 갖고 있고, 이 아이디어를 실현시켜 줄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 한다. 사이드 프로젝트, 스텔스 창업 같은 키워드가 이 모습을 대변한다.
이런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코딩이란 장벽을 넘기 힘들다. 코딩을 할 줄 아는 비율은 현저히 적으며, 그렇다고 함께 할 개발자를 구하기도 어렵다. 결국, 현실적 제약으로 아이디어를 상상으로 그치는 분들이 많다. 이런 분들에게 코딩을 사용하지 않고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면, 돈을 내면서까지 배우고 싶어 하지 않을까?
검증하고자 한 가설로 "많은 사람들이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고 싶지만, 코딩을 모르기에 만들지 못한다. 따라서, 코딩 없이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모두 알려주면, 높은 비용이라도 지불할 것이다."였다. 그리고, 이 가설은 현재 수강생과 이야기를 나눠보며, 완벽히 맞아떨어짐을 느꼈다. 대부분이 자신이 만들고자 한 서비스가 뚜렷했다. 중계 플랫폼, SaaS 정보 서비스, 게임 매칭 서비스, 구직자 커피챗 서비스 등 다양했다.
Q. 어쩌다가 그로잉피플을 알게 된 거예요?
A. 오래전부터 생각한 서비스가 있는데, 코딩을 배우는 건 무리일 거 같아서 포기했었어요. 그러다 SNS에서 광고를 보고, 바로 신청했어요.
시중의 노코드 강의를 보면, 대다수가 조작이 쉬운 노코드 툴을 활용해 랜딩 페이지를 만드는 데 그친다. 일부는 심화 과정으로 Zapier를 활용해 자동화 로직까지 만들기도 한다. 이런 유형의 노코드 강의는 빠르게 배워서 써먹을 수 있지만, 수많은 유저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어렵다. 결국, 랜딩 페이지를 만든 이후에 실제 서비스를 만들려면, 다시 코딩으로 회귀해야 한다.
강의의 목표는 "수강생이 실제로 서비스를 만들어 보는 것"이다. 따라서, 랜딩 페이지를 넘어 완전히 동작하는 IT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노코드 툴을 알려줘야 했다. 그래서 높은 자유도와 뛰어난 완성도를 지닌 버블(Bubble)을 다루기로 했다. 버블은 프론트와 백엔드 작업을 모두 코드 없이 처리하도록 도와주기에, 웬만한 IT 서비스는 모두 버블로 만들 수 있다. 다만, 모든 코딩 작업을 대체하기에 러닝 커브가 높고, 국내에는 관련 자료를 찾기도 힘들다. 그렇기에 우리가 준비한 강의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리라 확신했다.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시키기까지 많은 과정을 거친다. 고객과 이들의 문제를 정의하고, 서비스에서 구현해야 하는 기능을 정의해야 한다. 이후, 와이어프레임과 화면 설계서를 작성해 서비스 청사진을 그리고, 디자인 작업을 거쳐 UI을 완성한다. 이렇게 만든 UI를 화면으로 구현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며, 뷰 로직과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해야 한다.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니다. 이후에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액션이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선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환경도 필요하고, 서비스 홍보를 위한 SEO 작업이나 SNS 타겟 광고도 준비해야 한다.
각 영역에 필요한 업무를 하나하나 찾아서 배우는 건 리소스가 많이 낭비된다. 더군다나 경험이 아예 없는 영역이라면, 무엇을 어떻게 찾아서 배울지도 모른다. 단순히 서비스를 만드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운영해 개선하는 법을 알려주도록 강의를 구성했다.
그로잉피플에서 준비한 강의는 내가 가장 자신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이번 강의는 그 동안의 모든 경험이 레버리지로 작동 됐다. 버블이 국내에 알려지기 전부터 찾아서 사용을 했고, 버블로 여러 서비스를 혼자서 만들어 봤다. 공식 문서와 포럼도 하나하나 뜯어보며, 버블의 작동 원리나 심화 기능도 틈틈이 공부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버블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오랫동안 혼자서 다양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했고, 여러 서비스를 출시해봤다. 노코드로 서비스를 완성하는 것 외에도 데이터 트래킹, SEO, 마케팅도 모두 혼자서 해왔기에 서비스 런칭에 필요한 업무를 전반적으로 알고 있다.
이번 1기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2기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서비스를 완성할 수 있도록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언젠가는 한 번의 강의를 끝냈을 때, 수십 개의 서비스가 나타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현재 2기 사전 알림을 받고 있습니다.
곧 2기 모집이 시작되며, 사전 알림을 신청한 분들에겐 특별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그로잉피플
노코드로 만드는 나만의 IT 서비스
sunjoong
안녕하세요!
팀 데어워크의 스티브입니다.
저희 팀은 글로벌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 허들링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허들링을 통해 브랜드나 IT 서비스 담당자 분들은 챌린지를 통해 손쉽게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집행하고, AI 기반 프로파일링과 성과 분석을 진행할 수 있어요.
최근 몇년간 크리에이터 마케팅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크고 빠르게 성장해왔어요. 미국에서만 $4.6B, 전세계 $21B(한화 약 28조원) 규모로 커졌는데요. 이 수치는 연평균 15% 성장률 15%, 2027년 글로벌 $480B 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이러한 추세에 전세계적으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한 서비스/프로덕트 마케팅 캠페인들도 크게 늘어나고 있어요.
저희 허들링 팀도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을 운영하는만큼, 다양한 프로덕트들이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 홍보 및 피드백 확보를 쉽고 빠르게 진행하실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디스콰이엇 메이커 분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덕트들을 허들링 서비스 내에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도 초기 프로덕트팀이다보니 서비스 홍보가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점을 충분히 잘 이해하기에 같은 스타트업으로써 함께 풀어보자는 차원 + 한가위 맞이로 이런 기획을 준비해보았어요.
그래서! 아래에 조건에 해당하시면서 서비스 홍보를 진행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든지 신청해주세요!
아래 폼을 입력해주시면 신청이 완료되며, 허들링팀에서 빠르게 확인하고 회신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
혹시! 허들링 앱이 궁금하시다면 iOS 다운로드하러가기! 🏃♀️🏃🏃♂️
아쉽게도 현재는 iOS 앱만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어요 😭 안드로이드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긴글을 읽어주신 메이커분들, 허들링 서비스에 관심 갖고 신청해주신 메이커분들 미리 모두 감사드립니다! 🙇♂️🙇♂️
Huddling 허들링
글로벌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