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gu
안녕하세요! https://docenty.ai 를 만들었습니다!
website URL을 입력하거나 PDF 문서를 업로드하면 나만의 맞춤 AI 챗봇을 자동으로 생성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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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클립드롭(ClipDrop)의 뛰어난 성능 언크롭(Uncrop)기능
위 사진에서 AI로 생성된 부분은 어디일까요?
스테이블 디퓨전을 쓰시는 분들에겐 아웃페인트(Outpaint)
미드저니를 쓰시는 분들에겐 줌아웃(Zoom Out)
포토샵을 쓰시는 분들에겐 생성형 채우기(Generative Fill)
클립드롭을 쓰시는 분들에겐 언크롭(Uncrop)
입력된 이미지의 패턴을 즉석에서 분석하여 정보가 없는 상태(unknown)의 영역을 채워넣는 것(generative fill)
클립드롭에서는 사용된 용어를 굳이 한글로 번역하자면 좀 어색하지만 자르기취소(uncrop) 기능이 될것 같니다.
다양한 용어 중에 그나마 인페인팅/인페인팅이 익숙한데,
글을 쓰다보니 어도비의 생성형 채우기가 인페인팅/아웃페인팅을 모두 아우를 수 있어서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심플하게 접근 가능한 클립드롭의 언크롭기능을 이용해보겠습니다.
클립드롭(clipdrop.co) 사이트 접속후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면 UNCROP이 보입니다. 해당 메뉴를 클릭합니다.
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업로드합니다.
참고로 저는 언스플래쉬(unsplash)에서 다운받은 이미지로 작업하였습니다.
기본 값은 16:9로 비율이 되도록 설정 값이 셋팅되어 있습니다.
파란색 굵은 바를 드래그 하면 자유롭게 비율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제 [Next] 버튼을 누르면 짠하고 4장이 추천되어 나옵니다.
가장 그럴듯하게 만들어진 이미지를 선택하고 다운로드를 받습니다.
<끝>
클립드롭의 UNCROP 페이지
사진을 업로드 후 Uncrop 할 사이즈를 조절합니다.
[Next] 버튼을 누르면 주변부가 생성되거 후보로 4가지 이미지가 추천됩니다. 여기서 선택만 하면 끝.
언스플래시에서 받은 원본 이미지
Uncrop로 주변부를 생성한 이미지, 중앙부를 제외하곤 좌우 양 옆이 AI로 생성된 이미지인데 놀라울 정도로 실제로 촬영한 사진 같습니다. 위 원본 사진과 비교해서 보시면 재미있습니다.
Vezaki
벌써 2주차에 들어섰다. 이제는 수면 앱과 많이 친해진 듯 하다.
1. 수면 챌린지 전과 후, 수면의 질과 패턴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구체적인 예시가 있다면 설명해주세요
챌린지 이후, 수면 분석 프로덕트를 사용하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내 수면이 어땠는지 궁금한 마음에 기대감으로 앱을 켜게 된다. 수면 챌린지 이전에는 알람만 사용했었는데, 알람은 '일어나야지'라는 숙명으로 일어났다면 수면 앱을 쓰는 지금은 내 수면 결과가 어떨지 궁금증으로 일어나게 된다.
다른 분들이 남기는 글들을 보면서 더 양질의 수면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습도 조절을 한다든지, 수면 시간을 조절한다든지 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더 좋은 수면에 관심을 갖도록 스스로에게 리마인드를 하게 된다.
2. 수면 질 개선이 일상적인 생산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특히 창의성, 집중력, 그리고 일 처리 속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설명해주세요
양질의 수면은 더 생동감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의 컨트롤이 분명하게 된다고 할까. 적절한 수면을 취하지 않고 일을 할 때면 머리가 막혀있는 것 같은 특유의 느낌이 있다.
3. 개선된 수면이 당신이 만드는 제품의 품질에 어떤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나요?
나는 여러 업무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기에 집중력도 집중력이지만 확장된 사고를 해야 할 때가 많다. 확실히 깊은 수면을 했을 때, 여러 업무를 놓치지 않고 창의적으로 할 수 있었다.
특히, 양질의 수면은 기억력에 도움이 됨을 많이 느꼈다.
4. 2주간의 챌린지를 통해 얻은 개인적인 통찰을 무엇이고, 이걸 바탕으로 미래에 어떤 생활습관이나 업무방식을 변경할 계획인가요?
확실히 나는 7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해야 일을 집중도 있게 해내는 것 같다. 6시간의 수면을 취했을 때와, 7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했을 때의 아웃풋이 너무 다르다. 6시간의 수면은 닥쳐오는 일을 해내는 수동적인 느낌이었다면 7시간 이상이었을 때는 좀 더 창의적이고, 공격적으로 일을 해냈던 것 같다.
사실 많이 자면 좋은 거는 알지만 그럴 수 없기에.. 그래도 최대한 7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려고 한다.
Kaden Sungbin Cho
내면에 깊게 자리잡은 '성장 마인드셋'은 메타인지, 인내심과 회복력, 성취, 관계의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옵니다 [1].
물론 '성장 마인드셋'은 성장의 근본에 존재합니다. 하지만 '성장 마인드셋'을 품고 시간이 조금 흐르게 되면 자연스레 다음과 같은 의문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노력과 경험을 통해 내가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이해했는데, 어떻게 더 잘 성장하고 성장시킬 수 있을까?"
애덤 그랜트 교수의 책 'Hidden Potential' [2]은 그에 대한 해답을 최신 연구결과에 기반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위의 책에 기반해서 성장을 위한 '성향 기르기', '지속하기', '시스템 만들기'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개인이 이룬 성공을 예측하는 연구결과에서 유의미한 지표는 '얼마나 오랜 경험을 가진 유치원 선생님이 가르쳤는가?'라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Chetty). 왜 그런가를 살펴보기 위한 후속 연구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유치원 선생님은 인지적 능력이 아닌 Proactive, Prosocial, Disciplined, Determined라는 성향적 특성을 더 성공적으로 가르쳤다'라는 부분이 밝혀졌습니다. 그렇기에 개인의 성취나 성공은 IQ, 수학, 영어와 같은 인지적 능력이 아닌 성향적 특성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직장인(성인)을 대상으로 한 직업 훈련(인지적 훈련 vs 성향적 훈련) 연구에서도 동일한 패턴을 보여주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성장 마인드셋'이 이러한 성향을 만드는 멘탈모델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성향이 우리의 성장을 돕는 것일까요?
불편함에 익숙해지기
6개국어, 7개국어를 구사하는 polyglot들은 어떻게 언어를 배울까요? 그들은 day1부터 '실제로' 언어를 사용해야하는 상황을 만들어 매일 200번의 실수와 교정을 겪으며 짧은 기간안에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됩니다.
'나에게 맞는 학습방법이 있다'라는 생각은 많은 연구결과 효과가 없음이 증명되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자신을 목적하는 discomfort zone에 위치키심으로써, 우리는 해당 영역에서 comfort해질 수 있습니다.
배움에 스폰지가 되기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로 여겨지는 해양 스폰지는 단순히 주변의 모든 것을 흡수(absorb)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해양 스폰지는 상황에 맞게 흡수한 것들을 적극적으로 필터링하며 상황에 적응합니다. 이러한 absorb, filter, adapt 과정을 통해 해양 스폰지는 2000년까지도 생존합니다.
성장하려는 개인도 흡수하고, 필터링하고, 적응해야 합니다.
종교개혁의 중심지에 가까운 지역일수록 높은 소득을 보였던 역사에서 알 수 있듯이,
새로운 정보를 흡수하고, 필터링하고, 적응할 때에 차원이 다른 번영을 이룰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상황에서 이러한 능력은 적극성이라기보다는 prosocial한 능력에 기반합니다. 의견 또는 비판을 객관적으로 수용하는 부분에, 그 시작점이 존재합니다.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기
100% 완벽함을 원한다면 100% 완벽할 수 있는 시도만 하면 됩니다. 그렇기에 '완벽주의자'는 필연적으로 '도전'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는 '고정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이 실패는 자신의 재능을 나타내는 것이기에 도전을 주저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1].
그렇기에 우리는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결과와 완벽한 결과 사이의 어느 지점을 목표해야 합니다.
그말은 결과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과에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어야, 다음의 시도에 대한 감정도 긍정적이게 됩니다.
Reference
[1] https://kadensungbincho.tistory.com/18
[2] Hidden Potential, Adam Grant
전수민
수면 챌린지로 무엇이 나아졌는가? - 수면 챌린지 2주차 회고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이어서 수면 회고 챌린지 2주차에 대한 회고를 하고자합니다.
이번에는 질문 템플릿을 기반으로 회고를 진행하였고, 아래 4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였습니다.
1. 수면 챌린지 전과 후, 수면의 질과 패턴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구체적인 예시가 있다면 설명해주세요
2. 수면 질 개선이 일상적인 생산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특히 창의성, 집중력, 그리고 일 처리 속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설명해주세요
3. 개선된 수면이 당신이 만드는 제품의 품질에 어떤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나요?
4. 2주간의 챌린지를 통해 얻은 개인적인 통찰은 무엇이고, 이걸 바탕으로 미래에 어떤 생활습관이나 업무방식을 변경할 계획인가요?
수면 챌린지를 진행하면서 수면의 질이 전보다 개선되었다는 것은 체감으로도,
측정한 정량 지표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수면 패턴 또한 적극적으로 잡아나가려는 노력을 하다보니 이전에 비해 규칙적인 패턴이 잡혀나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슬립루틴으로 측정한 점수인데요.
확실히 들쭉날쭉했던 첫 주에 비해, 2주차는 높은 수면 점수를 유지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수면 시간은 개선해나갈 부분이지만,
아래 데이터를 통해 어느정도 규칙적인 패턴을 잡아가고 있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마다 생산성 점수를 체크하며 수면의 질과 생산성의 관계를 확인하고 있고,
당일 수면의 질에 따라 생산성이 크게 영향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면의 질이 좋은 경우 창의성, 집중력, 일 처리 속도가 증가되었고 반대의 경우는 감소하였습니다. 이전에도 체감하였고 당연한 결과로 보이지만,
직접 체크해보고 이를 인지하는 과정에서 수면 개선에 대한 동기부여가 커지게 되었습니다.
생산성 측정을 위해 RIZE를 사용해보고 있는데,
아직 실제 집중 시간을 정확히 측정하는 세팅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체감으로 느껴온 생산성 향상을 정량적으로도 볼 수 있도록 설정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있어 3번 질문은 2번과 거의 유사한 의미이기에 간단하게 답변하겠습니다.
수치로 측정한 것은 아니지만,
창의성, 집중력, 일 처리 속도의 증가는 자연스레 제품 품질 향상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일어나는 불확실한 일들과 여러 변수 속에서,
일관된 수면 패턴을 갖고 좋은 수면을 갖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러한 챌린지를 참여하며 개선 의지를 갖고 고군분투를 해야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고요.
앞으로도 좋은 수면에 대한 우선순위를 높게 유지해나가려 합니다.
급한 문제가 생길 때 수면을 줄이는 것을 해결책으로 가져가기보다,
깨어있는 시간에 더 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항상 우선적으로 시도할 예정입니다.
수면 시간을 줄여서 급한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제게 있어서는 임시 방편일 뿐, 지속가능한 방법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이번 주도 함께 진행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즐겁게 챌린지를 해나갈 수 있었고,
다음 주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주형
최근 한달짜리 프리랜싱 외주를 받고
9일 동안 폭풍작업 했습니다
플랫폼을 통한 안전 결제가 어렵다는 내용이 쎄해서
작업 내용을 투명하게 공유드리고
40% 선입금 , 작업 완료 후 잔금 결제 계약서 작성을 요청드렸습니다
내일까지 입금드리겠다 말씀하시길래 기다렸지만 하루동안 응답이 없어
작업물 접근권한을 잠궜습니다
그리고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루종일 했습니다
끝나고보니
외주 고객께서 사업단 동아리지원금으로 결제할 것이고
현재 모아둔 돈이 없어 빌려서라도 결제해야하는 상황을 뒤늦게 전달받았습니다
억지로 돈을 빌리게까지 만들 생각은 없고
단지 먹튀만 예방하고 싶을 뿐인데..
이걸 믿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오늘의 스몰스텝
고객유치 성공, 구매전환은 아직 어려움
박상욱
2주 동안 진행되었던 프로젝트 다이브가 끝이 났다. 2주라는 시간동안 몰입을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장치들이 있어서 실제로 몰입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2주간의 시간동안 MVP 를 만들고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며 정말 빠르게 지나갔던 것 같다. 평소에 나도 "생산성"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였고 평균 이상의 생산성을 지닌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여기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놀라울 정도로 생산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많이 가지고 있었다. 많은 조언들을 받았고, 배워야할 점들을 많이 알게되었다.
2주간의 시간이 끝나고 나서 앞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번 시간동안 배웠던 습관들과 몰입을 하기 위한 여러가지 장치들을 내것으로 만들면서 앞으로도 계속 적용을 해봐야겠다.
우리모두 화이팅~
supporty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모집
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 개발 그룹 '서포티(supporty)'입니다.
저희는 대학생, 대학원생, 취준생, 직장인 등 다양한 인원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자의 실력 향상과 실제 회사와 유사한 체계의 협업을 경험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서포티에는 소프트웨어 개발팀, UX/UI 디자인팀, 기획/운영팀이 존재하며,
각 팀이 협업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 프로젝트의 시작 동기 및 진행 상황
현재 저희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택배 배송을 관리할 수 있는 Last Mile Delivery 분야의 하이브리드 앱입니다.
현재 배송 관리 앱들이 몇 가지 서비스되고 있지만, 모두 물류 업체에서 자사의 배송을 관리하기 위해 소속 기사들에게 제공 중인 서비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있어 사용자들의 불만이 많은 상황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프로젝트의 1차 목표 시장은 '프리랜서 택배 기사'입니다.
현재 물류 분야는 개척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굉장히 뜨고 있는 시장입니다.
저희는 약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택배 기사님께 인터뷰를 진행하고,
18명의 택배 기사님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사업 전문가와 삼성 SDS 물류 파트 담당자 등 전문가들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받았으며,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에 도전하여 1차 심사에 합격,
2023년 창업경진대회에 도전하여 대상을 받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또한 2024년에 진행될 정부지원사업에도 도전하여 자금 조달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본 프로젝트의 진행 단계는 안정화 및 고도화 단계입니다.
사용자 앱의 기획, 디자인, 개발을 마쳤으나
대회 일정에 맞춰 개발을 빠르게 진행한 탓에 출시를 진행하기엔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안정화와 고도화 작업을 진행한 후 2024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미 예비 사용자들을 유치해 놓은 상태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실제 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2. 회의 진행/모임 방식
활동은 주로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간혹 대면 모임을 가지기도 합니다.
온라인 미팅 툴은 Discord를 사용하며, 오프라인 미팅은 참석이 필요한 팀원들끼리 날짜, 시간, 장소를 조율해 진행합니다.
미팅의 종류로는 정기 미팅, 팀별 미팅, 단체 미팅이 있습니다.
정기 미팅은 모든 팀원이 참석하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21시에 진행합니다.
정기 미팅은 각 팀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진행합니다.
팀별 미팅은 각 팀별로 진행하며, 매주 1회 팀원들끼리 날짜를 조율하여 진행합니다.
팀별 미팅은 팀 내에서 각 팀원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진행합니다.
단체 미팅은 모든 팀원이 참석하며, 필요할 때만 실시합니다. 단체 미팅의 일시는 팀원들과 조율하여 가장 많은 팀원이 참석할 수 있는 일시로 정합니다.
단체 미팅은 모든 팀원과 함께 논의해야 하는 안건이 존재하거나, 출시를 앞두고 진행 속도를 높여야 하는 등의 이유에 의해 필요한 경우 소집합니다.
이외에도 간혹 사기 증진을 위한 회식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회식은 필수 참석이 절대 아니며, 참석을 원하는 팀원들끼리 모여 함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술 강요 절대 없습니다. 대표자인 본인도 알쓰입니다...
3. 기타
☆모집 분야☆
저희가 모집하는 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 기획자 2명
• 디자이너 2명
• 백엔드 개발자 2명
•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자 2명
각 분야별 지원 조건은 없으며, 성별, 나이, 학력, 경력 불문하고 누구나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단, 1가지 우대 조건으로 프로젝트 경험이 많은 분들을 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복 지원이 가능하니 여러 분야를 지원하셔도 무관합니다.
-기획자 사용 툴-
Figma, Word, Excel, PowerPoint 등
-디자이너 사용 툴-
Zeplin, Figma, Photoshop, Illustrator 등
-개발자 기술 스택-
프론트엔드: Zeplin, React, JavaScript, HTML, CSS 등
백엔드: Spring Boot, Spring Data JPA, JAVA, MySQL, Git, AWS 등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자: React Native, JavaScript, CSS 등
※ 저희는 가볍게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책임감 있게 끝까지 함께 할 자신이 있는 분들만 지원 부탁드립니다.
☆모집 일정☆
서류심사 지원 일정: 상시 모집
1차 서류심사 결과 발표: 서류 접수 후 2주 이내에 이메일로 개별 통보
2차 온라인 면접: 1차 합격자 대상으로 일정 조율하여 n:1 온라인 면접 진행
최종 결과 발표: 면접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메일로 개별 통보
심사 절차는 1차 서류심사 → 2차 온라인 면접 → 최종 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소개자료☆
저희 그룹에 대한 소개와 지원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Notion
https://supporty.notion.site/supporty-14af549478a0469195a1275cd6b56c68
임시 홈페이지
김성연
안녕하세요, 학생 프론트엔드 개발자 김성연입니다!
저는 @William Jung 정민교 님의 수면 챌린지에 2주간 참여했는데요, 챌린지에 참여한 기간 동안 나아진 점과 개선할 점 위주로 회고해보겠습니다
위 이미지는 Apple Watch로 측정한 최근 1주일 간의 수면 데이터인데요, 저는 여기서 두 가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의 Stages에 명시되어 있듯이 깨어 있는 시간보다는 깊은 잠에 빠지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보아 절대적으로 잠을 자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지만, 수면 시간 중 대부분을 깊은 잠에서 보냄으로써 수면의 효율성, 즉 수면의 질이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알 수 있던 것은 수면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입면하는 시각도 11시부터 3시까지 제각각이며, 기상 시간도 6시부터 9시까지 너무나도 간극이 큰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깊은 잠을 자더라도 규칙적인 수면을 하지 않으니 어떤 날은 전체적인 컨디션을 망치고, 또 어떤 날은 날아오를 듯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의 이유를 알 것 같더라고요
위에서 상기한 바와 같이 수면 챌린지 후 수면의 질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었고 수면 패턴의 규칙성을 유지할 필요성을 느끼며 수면의 양(시간)과 질이 모두 개선되거나 개선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수면의 양과 질이 모두 좋은 날, 즉 "잘 잔 날"은 전체적으로 체력이 남아돌아서 해야 할 것을 즐겁게 끝낼 수 있던 좋은 영향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수면 챌린지가 일상 속의 집중력과 체력을 크게 향상시킨 것 같네요
평소에 수면은 몇 시간 이상만 자고 일어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입면 시간과 수면 단계도 절대적인 수면 시간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좋은 수면을 통해 전체적인 하루 컨디션이 좋아지는 경험을 통해 규칙적인 수면으로 일상 중의 피곤함을 최소화시켜 (특히 저녁이나 밤 시간대에) 남는 시간을 버리지 않고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좋은 수면에 대해 큰 관심을 두지 않던 터라 혼자서는 절대 얻을 수 없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이런 좋은 챌린지를 주최해주신 @William Jung 정민교 님과 2주동안 함께 꾸준히 수면 회고를 올리며 챌린지에 함께 참여한 참여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남은 1주도 더욱 성장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고대하며 오늘도 잘자요!
김동철
낙서를 작품으로 스테이블 두들(Stable Doodle)
생성형 AI 시대의 미래를 현실로 앞당겨준 Stability AI의 서비스 사이트인 클립드롭(Clipdrop.co)에서 제공하는 스테이블 두들(Stable Doodle)입니다.
대충 슥슥 그리고, 원하는 스타일의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기가막히게 멋진 그림으로 생성해줍니다.
그림 그리기는 실력이 없더라도 AI가 이렇게 만들어주니 너무 놀랍습니다.
이렇게 대충 그려도
이렇게 만들어 줍니다.
잘 나온 몇장는 올려봅니다.
Jae Kim
저번 주만 해도 외투를 팔목에 걸치기만 할 정도로 너무 따뜻했는데 정말 날씨가 하루아침에 변하네요…
갑자기 변한 날씨처럼 많이 변한 저의 지난 날들을 문득 돌아볼 수 있었는데요, 지난 한해… 어땠나요?
누구에게는 성장이 있었을 수 있고, 분명 또 많은 사람이 좌절하고 포기했을 겁니다.
소셜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저는 스레드의 약 백만 번째 유저입니다. 소셜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관심만 많아서 눈팅만 하고 삽니다. 출시 4개월을 앞둔 스레드도 많이 바뀐 것 같아요.
불과 3일 만에 몇 천만 명의 유저를 끌어모았던 4개월 전의 스레드는 더 몽글몽글하고 말랑말랑했어요. 번쩍거리는 인스타그램에서 뛰쳐나와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었던 말을 이것저것 다 올리는 편안한 은신처 같은 공간이었어요.
제가 스레드를 잊고 살았던 몇 달 동안 커뮤니티는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얼마 전 우연히 다시 스레드에 들어가 보니, 스레드는 이제 릴스 없는 인스타그램이 되어버린 것 같더군요.
순수한 말들이 오가던 스레드는 온데간데없고, 이제 스레드는 몸 자랑, 돈 자랑, 얼굴 자랑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트위터 X 인스타그램'이 된 것 같아서 좀 아쉬운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 전 디스콰이엇에서 그런 글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요.
“큰일 났다 비상사태! 디스콰이엇이 무거워졌다!”
몇 달 전의 디스콰이엇은 (제가 디콰에 들어온 지는 몇 달 안 돼 확신을 가지고 말하기는 두렵습니다만…)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려고 실패를 겪으며 나아가는 어리지만 당당하고 열정 넘치는 장인들이 서로 응원하고 용기를 주는 동네 다방 같은 공간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처음 글을 써 내려갔던 10월의 디콰에서 저는 그런 감성을 느꼈어요.
스레드의 메인 피드에 일상과 동떨어진 내용들이 더 많이 들어오면서 달라진 스레드의 모습처럼, 디스콰이엇에 거대한 ‘성공’ 사례들이 올라오면서 많이 무거워졌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PMC에서 본 여러분은 모두 능력 있고 개성 넘치는, 포텐이 넘치는 사람들이였어요. 각자 자신이 서 있는 그 공간에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아름답게 삶을 만들어가는 주인공이였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멋진 메이커들입니다.
음… 여러분의 2023년은 어땠나요?
누군가는 눈부신 성장을 이뤘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또 쓰리고 시린 실패와 시련을 겪고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하루하루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심한 우리 모두에게 진심을 다해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박수를 치며 한 해를 보내고 싶어요!
모두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연말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실 준비하세요!
(제목은 어그로 맞고요, 죄송합니다.)
김동철
Meta AI 이미지 속 사물을 분리해주는 SAM(Segment Anything Model)
Meta AI 가 요즘 Generative AI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으로 치고나가는 분위기 입니다. 이전에 공개한 모델이지만 최근 다시금 이미지 생성 AI가 부상하는 듯 하여 리마인드 해봅니다.
이미지 속에서 어떤 사물이든 분리해주는 SAM(Segment Anything Model)입니다. AI 시대에 로봇의 눈 같이 쓸 수 있는 코어 엔진입니다. 아래와 같은 해상도의 이미지 수와 마스크를 학습했다고 합니다.
- Dataset Characteristics
- Total number of images: 11M
- Total number of masks: 1.1B
- Average masks per image: 100
- Average image resolution: 1500×2250 pixels
Meta의 Segment Anything 사이트에 접속 후 Demo 페이지를 클릭하면 내 이미지를 업로드하여 세그먼트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Waitlist 나 Request early access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사용 Demo 가능합니다.
Stable Diffusion에 Extensions에도 있으니 설치해서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Meta의 SAM을 활용 했을 경우의 데모 영상들 중 몇가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장면들을 캡처하였습니다. Meta가 향해가는 미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김동철
대충 스케치해도 생성 AI가 사실처럼 만들어주는 NVIDIA Canvas
인공지능이 그려주는 그림 NVIDIA Canvas 입니다.
인공지능이 포토샵의 영역이었던 사진 편집 및 합성 영역에도 깊숙히 들어왔습니다. 이 정도의 사진을 합성하려면 꽤 많은 시간을 들여 사진을 수집하고 수정을 해야 한 장을 완성시킬 수 있었습니다. 전문가 분들이 쓰시는 것을 보면 수십여개의 레이어에서 작업을 하시더군요.
엔비디아 캔버스는 마법같이 놀라운 일을 만들어 냅니다. 그림판에 낙서하듯 슥슥 그림을 그리면 실시간으로 사실적인(photorealistic) 이미지로 변환해 줍니다. 요즘 미드저니나 스테이블 디퓨전으로 text to image 가 가능하지만, 프롬프트만이 아닌 작가의 의도를 위치와 영역까지 좀 더 상세하게 반영 할 수 있다는 점에서 image to image 방식인 엔비디아의 캔버스가 유용해 보입니다.
NVIDAI Canvas 공식홈 및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부로 디스콰이엇에 침투를 결심한 권혁민이라고 합니다.
거의 10년 동안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프리랜서이자 예비창업자가 된 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두 달 전 마포구에 조그마한 갤러리 겸 사무실을 오픈했습니다. (사실 현재로선 개인 피아노 연습실에 가깝긴 합니다.) 아직 구체화된 비즈니스 모델은 없지만, 서브컬처 (특히 재즈) 관련된 콘텐츠 서비스도 어설프게나마 런칭한 상태입니다.
문화예술 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가 IT 커뮤니티에 기웃거려서 조금 의아하게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굳이 이유를 대자면 이렇습니다.
디스콰이엇만큼 예비창업자 혹은 스타트업의 상호교류가 활발한 커뮤니티를 아직 발견하지 못함
문화예술 콘텐츠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향후 중심이 될 서비스 형태는 App 기반이어야만 한다는 저의 계획
문화예술 콘텐츠 및 인사이트에 대한 니즈를 갖고 계신 분들이 의외로 꽤 있을지도 모른다는 저의 추측
어떤 주제를 주로 다룰지는 여전히 고민 중입니다만, 대략의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창업 일지 40% - 어떻게하면 Unprofitable 하기로 익히 잘 알려진 문화예술 콘텐츠 사업을 키워 나갈수 있을까?
정보성 칼럼 30% - 서브컬처 음악부터 영상, 아트 그리고 패션에 이르기까지
아이디어 공유 20% - 문화예술과 IT간 Convergence 또는 협업
기타 등등 10%
부디 일방적인 전달이나 독백이 아닌 적극적이고 활발한 '쌍방향 소통'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철
어릴적 나이키 신발을 모으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했기에
이렇게 다 큰 성인이 되어서야
생성 AI 로 나이키 신발을 모아 보았습니다.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하고
구체적인 것을 추상화하는 것을
시도해보곤 합니다.
프롬프트에는 구체적인 묘사가 좋을 때도 있지만
추상적인 단어나 문장이 효과적일 때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이런식으로 말이지요.
사랑과 평화가 담긴 신발을 디자인 해줘
여기서 그치면 뭔가 좀 아쉽습니다. 추상적인 것을 재료로 시점을 바꿔 접근하면 이렇게 됩니다.
사랑 3방울에 평화 2방울을 섞은 신발을 디자인 해줘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감각기관의 교차를 재료로 하는 것도 꽤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다섯가지 감각기관을 갖고 있고 가끔 여섯번째 감각기관이 동작하기도 합니다. 정의 내릴 수 없는 그런 촉 말이지요. 저는 이것을 경험상 이렇게 정의하곤 합니다. 한개의 감각기관이 뛰어나진 않는데, 다른 감각기관의 조합으로 해당 감각을 극대화 하는 것. 지금의 GPT-4 MoE 모델이 이런 방법을 차용한 모델이기도 하고요.
사랑의 향기가 나고, 평화의 맛을 섞어 신발을 디자인 해줘
좀 더 인문학적 프롬프트를 넣어보기도 합니다.
사랑은 마음의 빛, 평화는 그 빛들의 대화
유명 시인의 시를 넣어보기도 하고
영화 대사를 넣어보기도 합니다.
그러면 창의적이고 신선한 이미지들이 많이 나와요.
프롬프트를 하다가 막히면,
여러분의 이야기를 넣어보세요.
오늘 있었던 일
그 과정에서 느꼈던 감정
이것들을 그려달라고 하면 잘 그려줍니다.
제 인스타에도 가끔 구경와주시길
김동철
2023년 NVIDIA H100을 가장 많이 구매한 회사는?
이게 무슨 NVIDIA 주가 올리는 기사인가 싶겠지만, 아닙니다. GPU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고, 미국은 중국으로 엔비디아 GPU 수출을 제재하였습니다. AI 발전을 막겠다는 국가적 전쟁입니다. 무섭지 않지만 무시무시한 이야기 같습니다.
GPU 확보가 국가 AI 경쟁력을 좌우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장해서 H100 GPU 확보가 핵 보유와 같은 힘을 갖을 것이다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NVIDIA는 이익을 추구해야하는 기업이기에, H100 보다 성능을 낮춰 H800, A800을 만들어서 수출 규제를 피해 수출을 해보려 했지만 미국 정부는 이것도 막았습니다.
Generative AI 알고리즘 SW 시장을 잡기위해서는 현재 NVIDIA H100이 많이 필요합니다. HW 칩셋으로 보면 CPU 하면 인텔, GPU 하면 엔비디아, 메모리 하면 삼성, 모바일 CPU하면 ARM이 꽉 잡고 있지요.
이전 GPU 빈부격차의 시대, GPU 푸어 vs GPU 리치 글 참고
상황이 이렇다보니 NVIDIA H100을 가장 많이 구매한 회사 통계가 나왔습니다. <클라우드 및 데이터 센터 시장 업데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NVIDIA H100 GPU의 출하량은 2023년 2분기 동안 약 900톤에 달하였고, H100 GPU가 수량으로는 약 300,000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NVIDIA H100의 가격은 현재 쿠팡기준 대당 약 5천 3백만원, 수량부족으로 약 9천만원에도 올라오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H100 GPU 8대를 장착한 NVIDIA 공식서버 DGX H100은 약 6억 1천만원(46만달러)
NVIDA H100 구매량 순 회사명인데, 미래의 시가총액 순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메타는 SNS도 잘하지만 최근 몇개월간은 AI 기술을 잘하는 테크 회사로 급성장 중 입니다. (Meta AI Llama-2, AudioCraft, Imagine, SAM 등)
- Meta 150,000 대
- Microsoft 150,000 대
- Google 50,000 대
- Amazon 50,000 대
- Oracle 50,000 대
- Tencent 50,000 대
- CoreWeave 40,000 대
- Baidu 30,000 대
- Alibaba Cloud 25,000 대
- Bytedance 20,000 대
- Lambda 20,000 대
- Tesla 15,000 대
아랍에임리트(UAE)에서도 국가적으로 H100을 주문했고 빠르게 LLM을 만들어 내놓은게 팰컨 40B(Falcon 40B)입니다.
AMD에서도 생성 AI용 GPU, MI300X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아시다 싶이 지금 AI 시장엔 NVIDIA가 장악했고 그렇다보니 대부분의 AI Engineer는 CUDA로 개발하고 있으며, AI 학습/추론 라이브러리들이 CUDA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거 한번 자리잡은 것은 바꾸기가 힘듭니다. 물론 AMD MI300X이 RODm이라는 SW를 통해 CUDA를 지원한다고는 합니다. 경험상 이런 미들웨어나 중간에 뭐 거치면 늘 기존 코드가 에러가 나고 성능이 떨어졌어요.
NVIDIA는 H100보다 2배 빨라진 H200을 내년 2분기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 장황한 글에 인사이트로는, NVIDAI 주식을 모아야 겠습니다.
김동철
실시간 Stable Diffusion XL Turbo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실시간 스테이블 디퓨전 XL 터보 (Real Time SDXL Turbo)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실시간 SDXL Turbo라니, 바로 써보았습니다.
Stable Diffusion을 세상에 공개하여 인류에게 생성 AI의 미래를 앞당겨준 대인배 Stability AI의 clipdrop.co 에 들어가서 스크롤을 하면 맨 아래부분에 Stable Diffusion XL Turbo가있습니다.
Stability AI의 Clipdrop을 보며 Tech 기업은 이런길을 걸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의 MVP 모델은 clipdrop 처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참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든 서비스입니다.
[1] SDXL Turbo 소개링크, https://stability.ai/news/stability-ai-sdxl-turbo
[2] SDXL 터보 데모, https://clipdrop.co/stable-diffusion-turbo
hong
[사이드프로젝트] '설맞이 떡국을 부탁해' 팀의 웹 개발자님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관련하여 ✨️웹 개발자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현재 디자이너 3명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모집직군
프론트엔드 2명, 백엔드 1명
✨️프로젝트 소개
"2024년 설맞이 떡국을 부탁해!"
간단한 ‘리듬 게임’을 통해 나만의 떡국을 만들고, 만든 떡국을 편지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매년 주고 받는 신년 인사를 전하는 과정을 의미 있고 재미있는 순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목표 일자(2024년 설날)에 서비스를 배포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최소 기능만을 담은 mvp 모델을 제작 중입니다.
현재 저희 팀은 와이어 프레임을 마무리한 후, GUI 개발 + 사용성 테스트 단계에 진입해있습니다.
본격적인 GUI 제작 전에, 기획에 대한 기술적 피드백과 서비스 개발을 함께하실 개발자 팀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웹 개발자✨️분들께서는 많은 연락부탁드립니다.
✨️모집공고 노션
✨️문의&지원 오픈채팅방
하기로 Hagiro
'찾기 쉬운 메모, 모바일 콘텐츠 아카이빙' 컨셉의 "원씽 메모" 앱을 운영중입니다
여기서는 조금 더 날 것의 감정대로 쓸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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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개발 시작해서 10월 1일 베타 서비스를 런칭했다.
세상을 바꾸고 싶고 문제를 해결하고 싶고 어쩌고 미사여구 제치고,
메모앱을 만들게 된 현실적인 계기는 이거였다.
'메모'로 검색된 앱 스토어의 1위부터 10위에 올라와 있는 앱을 이길 자신이 있었다.
프리토타이핑도 하지 않았다.
그 당시에는 개발 견적이 400만원이었기 때문에 시간 낭비 하지 말고 그냥 만들어 놓고 배우자 싶었다. 일단 만들면 유저들이 알아서 이렇게 저렇게 고쳐라 말을 해 줄줄 알았다. 그러나 이 모든 생각들은 패착이었다.
내가 원하는 '메모' 키워드로는 검색이 안 된다. 1위부터 10위까지의 메모 앱들이 심지어 몇 년째 업데이트가 안 되고 있어도, 그 자리를 차지한 기간은 최소 3년 이상, 리뷰는 몇 만 개가 기본. 5-7년 이상 서비스되고 있는 앱들이 대부분이었다는 사실을 그 때 알았다. 그렇다면 외부 마케팅밖에는 답이 없구나 싶었다. (지금도 다이렉트 유입이 70%다)
개발 전 조사했던 '메모'의 구글 키워드 트렌드는 +900% 상향중으로, 투두와 기록을 하며 갓생 살고자 하는 트렌드는 있다고 생각되긴 했는데, 이게 메모 앱 검색으로 까지 이어지는건 확인할 길이 없었다. 지금도 검색 유입은 '투두'가 대부분인데, 우리 앱의 본질은 투두가 아니므로 전환율이 낮고, 낮은 전환율로 인해 노출량이 줄어드는거 아닌지 앱 스토어 지표를 볼 때마다 철렁철렁하다.
'투두'로 전환 유입이 있길래 의사 결정을 잘못 할 뻔한 적도 있었다. 일단 투두로 유입되는 유저들이라도 만족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뜬금 없는 알람 기능을 만들려고 했다. 검색어나 숫자로는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수가 없고, 악플이라도 달렸으면 좋겠는데 그냥 무플이다!!!
서비스 런칭하고 2주 뒤에 깨달았다. 이건 망했다는 시그널이구나. 그 날 밤은 잠을 잘 이루지 못했다. 실패의 야수가 나를 덮쳤고 그 고통을 온 몸으로 감내했다. 다음날은 그냥 실패를 인정했다. 망했다고 생각하니 모든게 그리 어렵지 않게 되었다. 스토어에 5년 이상 묶혀두자, 존버 전략으로 가자 결심하게 된다.
개발자님에게 말했다. 더 이상 서비스 개발한 돈이 없어요. 죄송해요... 유지 보수할 금액만 알려주시면 존버 하려고요. 개발자님이 그런다. 돈 안 받을테니까 계속 만듭시다!!
그 때부터는 다시 정신 차리고 고객을 발로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봤다. '메모 어떻게 하시냐'. 처음에는 이 말을 한다는게 상당히 부끄러웠다. 이 고객 조사를 만들기 전에 제대로 했다면 좋았을텐데. 알면서도 또 실수한다. 지금은 다른 프로덕트도 런칭 예정중인데, 나는 이 사실을 알면서도 또 실수할 게 뻔하다 ㅋㅋ (이건 저것과 다르거든)
대학생이면 첫 고객 만들기도 굉장히 유리할 것 같다. 나는 집에 있는게 보통이라 만나는 사람 자체가 많지 않았다. 여하튼 블로그, 브런치 작가에게 콜드 메일도 뿌려보고 별 짓을 다 했지만 제일 좋은 방법은 오프라인에서 휴먼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었다. 내가 만난 최고의 잠재 고객은 의외로 네일아트 샵에 있었다.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내 서비스의 잠재 고객은 대표, 작가(크리에이터) 등 아이디어들이 넘쳐나는 사람들이었다. (원씽메모의 첫 컨셉도 아이디어 메모 앱이었다) 네일 아티스트라는 직업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이 분들이 메모 할 일이 뭐가 있겠는가-! 그치만 나에게는 당시 만나는 사람 한 명 한 명이 소중했다. "혹시 메모 하세요?" 어떻게 하세요?"
두 분 중 한 분이 대박 이었던 것. 내가 찾던 '그 고객'이었던 것이다. 기록을 좋아하고, 메모를 여기저기 하는데, 어디에 했는지 까먹을까봐 기록한 걸 또 캡쳐 해서 캘린더에 보관하고 있었다. 만족하는 앱이 없어서 주기적으로 메모앱을 검색한다고 했다. 내 앱의 컨셉을 말하자마자 눈을 반짝 반짝 빛내며 한 달 동안 써 보기로 약속.
약속한 한 달 뒤, 네일을 받으러 갔다. 그 사이 2번의 스프린트가 있었고 어마무시하게 프로덕트는 개선되었다. (일단은 내가 핵심 고객이라 써 보면서 실제로 불편한 점을 다 개선했다) 과연 나의 핵심 고객이 앱을 꾸준히 써 주었을까. 그녀는 너어어어어무 좋다고 연신 칭찬 남발이다. 그리고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해 주었다. 그녀의 의견을 바탕으로 해야 할 일 (공유) 하지 말아야 할 일 (알람, 감정 기록)의 확신이 생겼다. 개발 리소스 낭비를 하지 않아 다행.
[중요] 초기 100명 전까지는 숫자 1을 1이 아니라 1명의 사람으로 보아야 한다. 숫자를 데이터로 읽는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초기 죽음의 계곡을 '즐겁게' 벗어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한 사람의 문제를 정확히 해결했다는 것으로 스스로 칭찬해주고 다음 깃발을 약간만 앞에 꽂는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대운을 만나길 빌어본다 하하핳. 아니, 사실 지금도 운이 없었다면 절대 여기까지 못 왔기에 사업은 그냥 운이 맞는것 같다.
원씽메모
떠오르는 생각, 글감, 사진, 스크린샷의 아이디어를 빠르게 기록하고 쉽게 찾으세요
월개론
망한 사프 멤버들로 다시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하기 (feat. 월개론 팀 탄생기)
안녕하세요! 월급관리를 위한 앱을 만들고 있는 월급학개론 팀 PO 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만 3번째인 메이커이기도 하구요.
올해 여름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2개월동안 하다가, 유저 없이 개발 비용을 태우는 것을 결사 반대하는 프로덕트 오너와 방향성이 맞지 않아 팀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빠른 런칭을 중심으로 하는 팀으로 다시 멤버를 꾸렸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특성상 직장인들이 실제 투입하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우선순위와 선택, 집중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전 프로덕트 오너는 런칭 전 초기 유저를 확보하는데 심혈을 기울였고, 서비스가 디자인만 뽑힌채 진도가 나가지 않고 있었어요. 어느정도 공감은 하지만, 앱 서비스가 안만들어지면 메이커들 입장에서 가시화된 결과가 안나온채 힘들어할 수 밖에 없어요. 때문에 그 상황에서 힘들어하던 개발자 한명을 꼬셔서(!) 빠른 런칭과 사용자들의 반응을 보기 위해 꾸려진 팀을 꾸렸어요. 약 11월에 만나서 12월까지 매주 주말에 만나고 이제 개발 집중기간이 도래했네요!
메이커들은 서비스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개인화된 기능들을 개발할 수 없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서로 맞추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꿀팁인 우선순위 matrix 플러그인을 소개드립니다. 각자가 생각하는 기능이 바로 우선순위로 x, y 축 리소스 대비 임팩트로 배치되서, 서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이 바로 추려졌구요.
그 뒤로 스토리 보드 작성 및 개발만 하면 됐거든요, 피그잼 pritority matrix 강추 합니다! 😌
또한 PO 로써 페르소나를 딥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그들의 내재적인 어려움과 emotional journey 를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질문을 이끌어내기 위해 [ ] 하고 싶어요. 자이가르닉 효과를 이용해서 빈칸이 있는 문장을 유저(메이커들)에게 보여줬는데요. 유저들이 비워있는 것을 채우는 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설계했어요.
(* 자이가르닉 효과: 마치지 못한 일을 마음 속에서 쉽게 지우지 못하는 심리
커피쿠폰 같은 8개라도, 8개 중 8개를 모아야하는 것보다 10개중 8개를 모아야할 때 더 행동할 가능성이 높음)
문제 정의 : 저는 돈에 대해 [ ] 어려워요.
페인포인트 : [ ] 때문에 [ ] 감정이 들어요
서비스 목적 : 저는 월개론 서비스를 통해 [ ] 목적을 이루고 싶어요
메이커들과 서비스의 방향과 목적을 맞출 수 있는 시간이였고,
기획하는데 이정표 역할이 되어주었어요. 😗
혹시 직장에 다니고 월급 벌면서 아래 고민해보신적 없으세요?
1. 평소 쓰는 금액과 현금 흐름이 머릿속에 없어, 어디에 돈을 다 쓰고 있는거지?
2. 스트레스로 잘못된 소비를 하고 있는데…내가 얼마나 자주 그러고 있는거지?
3. 나의 월급 대비 얼만큼 멍청 비용을 쓰고 있는거지?
혹시 월급관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하는 의지를 가지고 계시다면, 저희가 준비한 설문조사를 통해 나의 월급 관리 상황을 되돌아보세요!
저희 팀 프로필 : https://www.instagram.com/won_moneygraphy?igshid=OGQ5ZDc2ODk2ZA%3D%3D&utm_source=qr
🥎 설문조사는 대략 5분정도 소요되며, 추첨으로 스타벅스를 드리는 이벤트입니다!🎾
설문조사 :
메이커 분들과 동기화된 협업에 도움을 받은 카톡 방도 소개해요!
📝 주니어 PM,PO/개발자,디자이너,마케터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