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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장

송사장

[제 16회] IT 기획자의 인사이트 네트워킹 모임 (서비스 기획, PM 취준~현직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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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해 많은 IT 인재분들이 참여중입니다!!

15회 네트워킹 모임 ( 25명/25명 ) 참여!!

14회 네트워킹 모임 ( 25명/25명 ) 참여!!

13회 네트워킹 모임 ( 20명/20명 ) 참여!!

[ IT 기획자 네트워크 모임 16회 ]

안녕하세요,IT기획 멘토링 브랜드 '잇기'에서 기획자 네트워크 모임을 개최합니다.

15회를 진행하며 "만족도 4.8점/5점"의 모임입니다!

매번 전보다 나은 네트워킹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기획에 관심있는 분들 그리고 현직자분들의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자리에요~

시간되시는 분들은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전 회차들에는 도그냥님, 당근대장님께서 함께해주셔서 좋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셨어요~

이번 스페셜 게스트는 누구일지 오셔서 만나보세요!

다음 분들을 환영합니다!

- 기획직무가 궁금하신분

- 다른회사에서 어떻게 기획하는지 궁금하신 분

- 기획직무의 스킬 역량에 관심있는 분

네트워킹 모집 안내

▶ 진행일시 : 08월 31일 (토) 14시

- 온라인 접수 : 30일까지만 받습니다.

- 오프라인 현장접수 : 31일 14시 전까지 장소로 오시면 현장결제 진행 가능합니다.

▶ 장소 : 윌셔 블러바드 (신사역 가로수길 부근)

- 네이버 링크 : https://naver.me/5fjBpRwV

▶ 인원 : 30명 (선착순 마감)

▶ 현재 신청현황 보기 : https://vo.la/fADKXl

> 어떤분들이 함께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 10년 이상 시니어 분들도 함께하십니다!

▶ 참여 혜택

1) 잇기 프로그램 할인권 제공 및 각종 시상에 따른 상품지급

2) 네트워킹 자기계발 양식 제공

3) 기획관련 인사이트 교류

4) 참가자 분들과 업계 친목형성

5) 취업/이직 소식의 정보 교류

▶ 참가비 : 30,000원

- 간식비, 대관료, 진행비 모두 포함가입니다.

진행 안내

▶ 신청링크 : https://event-us.kr/itcreator/event/89740

- '신청하기' > 결제 > 안내문자 받음 > 신청현황 확인

▶ 프로그램 소개

1) 시간 : 14시 ~ 18시 (4시간 진행)

2) 프로그램 별 진행 설명

- 아이스 브레이킹 : 처음 만나는 어색한 분위기를 함께 풀어봐요~

- 1차 네트워킹 : 신청 시 관심사가 비슷하신 분끼리 같은 테이블에서 인사이트를 교류합니다.

- 2차 네트워킹 : 도메인이 비슷하신 분끼리 같은 테이블에서 인사이트를 교류합니다

- 3차 네트워킹 : 대화를 못해본 분들과 테이블을 구성해봐요~

- 4차 레크레이션 : 재밋는 잇기만의 놀이로 창의적인 시간을 갖어요

- 시상식 : 네트워킹에 잘 참여해주신 분들께 상품권을 드립니다^^

문의

https://open.kakao.com/me/Creator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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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상원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꼭 무료로 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올인원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래티스 주식회사의 강상원 대표입니다!

작년에 디스콰이엇에 메이커로그를 올리며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프릭스는 오늘의집, 직방파트너스, 마이리얼트립 등 다양한 고객사들이 사용하고 계신데요, 보다 많은 스타트업을 고객으로 모시고 싶어서 얼리스타트업 플랜을 준비했습니다!

설립 1년 미만 & 5인 이하 팀이라면 6개월 무료 혜택을 제공합니다!

전자서명이 필요한 스타트업이라면, 이번 기회에 초기 비용도 절감하며 미래의 자산인 계약자산을 쌓아보세요.

도입이 필요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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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브랜딩, 나만 세계관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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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공하는 브랜드들을 살펴보면, 그 브랜드만의 세계관이 뚜렷하다.

사람들이 브랜드를 소비하는 이유는 각자마다 다르겠지만, 그 브랜드만이 갖는 메시지에 공감해서일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그 브랜드의 찐팬이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나는 노션남매라는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처음 노션남매를 만들 때 가장 신경 썼던 부분도 당장의 좋아요, 팔로워 수보다는 세계관을 만드는 작업 즉 ‘브랜딩’이었다.

우리가 처음 노션남매를 시작하면서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노션도 충분히 재밌게 활용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도와줄게!’ 였다.

노션남매를 만들고 2주 정도 됐을 무렵,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었는데, 팔로워가 고작 122명 밖에 없던 시절이었다.

우리한테 실패는 중요하지 않았다. 이 또한 브랜딩의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주의 펀딩 알림 기간동안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홍보도 할 겸 몇 없는 팔로워들과 소통도 하며 서로 친해지는 과정을 진행했다. (가끔은 어설픈 성대모사도 하면서…😅)

라이브를 꾸준히 진행하다 보니 팔로워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고, 팔로워들이 어떤 점들을 어려워하고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들이 궁금한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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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생각보다 효과적이었다. 그 사이에 팔로워는 500명 정도가 생겼고, 조금씩 우리만의 세계관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이후 한 달이라는 펀딩 기간동안 결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노션남매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해나갈 것들을 이야기하며 우리만의 브랜딩에 집중했다.

그 결과, 한 달간의 펀딩이 마무리될 때쯤 어느덧 팔로워도 1,000명으로 늘어났고, 펀딩 또한 큰 성공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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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보는 도전인 만큼 결과에 일희일비할 수도 있었지만, 당장의 결과보다 중요한 게 있다고 생각했었기에 거둘 수 있었던 성과였다.

이후에도 우리만의 방식으로 브랜딩을 꾸준히 진행했다. 꾸준히 라이브 방송도 하고, 팔로워들과 함께하는 챌린지도 진행하며 노션남매 하면 떠오를 수 있는 우리만의 세계관을 구축했다.

그 결과 지금의 노션남매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

(자세한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프로필 링크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이 글을 마무리하며,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헌트레코드도 천천히 그에 맞는 세계관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

헌트레코드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뭔지 그리고 사람들이 궁금한 이야기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찾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들은 저의 어떤 이야기들이 궁금하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제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와 댓글을 남겨주세요!

〰️〰️〰️〰️〰️

저의 자세한 사업 인사이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커피챗을 신청해주세요!

저만의 사업 경험을 1:1로 가감없이 나눠드릴게요!

더 많은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인스타그램 @hunt.record를 팔로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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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 Choi

Arie Choi

*피처링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살펴보기*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에 계신 마케터 여러분!

저희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피처링입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마케팅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마케팅으로 자리잡은 만큼 관련 정보나 템플릿 등이 필요하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피처링 블로그에서 이러한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관련된 정보를 많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링크 전달 드려요!

인플루언서 마케팅 ROI 측정을 위한 가이드 : https://feat.link/THIPG

2024 F&B 인플루언서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 https://feat.link/GCENA

북미/일본 뷰티 인플루언서 트렌드 리포트 : https://feat.link/VXUTJ

네이버 클립 협찬, 광고 장점과 효과 : https://feat.link/MIPWT

마케터들을 위한 인플루언서들과 슬기롭게 협상하는 방법 : https://feat.link/FRLLN

이 외에도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 많으니 확인해 보시고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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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Point Team

One Point Team

[원포인트] 탑티어 마케터를 나만의 멘토로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탑티어 마케터 매칭 플랫폼 원포인트입니다.

마케팅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프라이빗 멘토링 베타 서비스를 오픈해 안내드립니다.

혼자 하기는 어려운 마케팅, 탑티어 전문가를 만나 고민을 해결해보세요.

V 마케팅이 어려운 1인 스타트업 대표

V 내 제품에 꼭 맞는 마케팅 노하우가 궁금한 초기 창업가

V 고객 반응을 살펴보고 싶은 예비 창업가

검증된 업계 탑티어 마케터를 700+명 보유하고 있는 원포인트가

회사, 산업군, 스킬셋까지 모든게 딱 맞는 나만의 멘토를 매칭해드리며,

단순 이론 학습과 멘토링에서 멈추지 않고 내 제품을 점검해 바로 적용 가능한 조언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도울 수 있길 기대합니다 :)

감사합니다.

> 탑티어 마케터 프라이빗 멘토링 알아보기

https://notion.1point.kr/private_men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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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성공 가도를 달리던 창업가 시절, 나를 무너뜨린 심리왜곡 3가지.

성공 가도를 달리던 창업가 시절, 나를 무너뜨린 심리왜곡 3가지.

· 창업가의 멘탈과 시장의 상관관계.

· CEO의 멘탈을 무너뜨리는 심리현상 3가지.

· CEO에게 꼭 필요한 사람들.

1️⃣ 시장반응에 내가 무너지는 이유. 

창업가의 심리는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사업의 성장 사이클과 호흡을 같이 한다.

이는 심지어 SNS에 글이나 작품을 기고하는 작가들, 크리에이터들에게도 적용이 되는데 특정 가설, 예를 들어 ‘이러한 글을 시장에서 좋아할것이다’는 식의 가설을 검증해야 겠다고 용기를 부리는 순간, 미래에 도래할, 마주하게 될 내 자아를 시장 반응에 맡겨버리는 투자행위와 같다는 점에서이다. 그런데 이런 투자는 말그대로 결론을 제대로 예측할수 없기에, 용기로 발산된, 선포된 내 자아가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드려지는지, 현실화되어지는지에 따라, 자아를 관찰하는 내가 나의 심리 상태를 결정짓게 하는 상황이 반드시 도래한다. 

따라서 글을 발행하고 나서 또는 프로덕트를 런칭하고 나서, 우리는 필연적으로 그 글 또는 프로덕트의 시장에 반응에 따라 우리 심리 상태를 결정짓게 되며, 이는 우리가 건설적인 삶을 살게 하고 개선시키려는 우리 습성의 원동력이자 자연스런 진화과정에서 비롯된다. 만약, ‘맘모스를 이렇게 저렇게 사냥하여 겨울을 보내겠다’는 내 가설을 실행하고 실패하는데에 있어서 수렵채집 인류가 그 어떤 두려움과 패배감도 느끼지 않는다면, 맘모스를 사냥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패로부터 배우지 못할것이며, 예습하지 않을것이며, 다음번에는 ‘바위와 나무가 많은 곳이 아닌 시냇가 주변까지 내몰아 사냥해야 한다’는 전략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결국 많은 구성원들이 끊임없이 희생당하고 굶어 죽게될 수 있다. 

에너지를 들여 글을 기고하고, 인스타에 피드를 올리고, 창업하는 이러한 모든 형태의 투자들에서 파운더는 자신의 자아일부가(정도에 따라 때로는 전부가) 시장반응에 비례하여 노출된다는 점을 인지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어떤 심리적 부작용들이 산재되어 있는지 참고하면 롱런하기에 수월해질 수 있다.

2️⃣ 창업가라면 반드시 인지해야 하는 인지왜곡 현상 3가지.

나는 군대를 제외하곤 제대로된 직장생활없이, 4번 연거푸 급성장하는 초기 스타트업에 파운딩 멤버, 공동창업자로 들어갔다. (MannaCEA, Stealth B2B Startup, Pinkfong Company, QueryPie). 한창 자아가 구축되는 10대, 20대에 인종차별이 심했던 백인우월주의 문화권에서 살아남아, 또다시 한국에서는 검은 머리 외국인으로 철저히 생존형 프레임워크에 의존하여 살아남았어야 했는데, 이런 극단의 상황들이 나라는 자아가 어떻게 트라우마에 반응하고 발전되어지는지를 현장에서 목격하게 하는 습성을 키웠다. 아픈 손가락이다.

아래는 내가 경험한바와 똑같이, 창업가들이 가장 자주 노출되는 심리왜곡 3가지이다.

A. Narcissism 

에고와 완벽주의 등 동기야 어떻든, 나에게 집착하게 하는 모든 심리왜곡들이 여기에 속한다. 우리의 자아는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는데(이는 경제 그리고 국가의 흥망성쇠도 비슷하다), 팽창되는 과정 즉 내가 중심인 꿈에 부풀어 오르는 과정이 너무 강하면 발생되는 부작용이다. 창업여정에서 어느정도 필요한 과정이지만, 문제는 때때로 대표가 시장 그리고 투자자가 주는 경고들을 거듭 받아드리지 못해, 끝끝내 이상주의, 완벽주의 성향의 프레임에 갖히는 케이스로 굳혀지기도 한다. 

B. Imposter syndrome

팽창 시켜버린 강한 자아와 자신의 실제 내면 그리고 사업의 현주소를 잘 아는 약한 자아의 강한 충돌, 팽창뒤에 오는 뼈아픈 실패 경험에서 오는 부작용이다. 결국 자신이 선포했던 말, 약속했던 것들이 거짓이라고 생각하게 되며 방치하게 되면, 매순간 자신이 가짜이고 따라서 악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아무도 모르지만 실은 자신이 가짜라고 믿게 한다는 점에서 가장 우리 자아를 흔드는 심리왜곡이다. 혹시 나도? 라고 생각한다면 놀라지 마시라, Fortune 500 기업 CEO의 71%가 경험하고 있단다.  

C. Fear of missing out

원인 모를 조급함, 남들보다 느리게 가고 있다는 느낌이다. 단기적으론 가장 부작용이 적은듯 보이며, 많은 일들을 빠르게 추진시키는 심리왜곡이라 은근히 이를 즐기는 CEO들도 많다. 몇달 전까지만해도 나도 이런 내 성향(끓는 국밥 빨리 먹고, 빨리 걷고, 늘 바쁘게 멀티태스킹하는)을 매우 아꼈다. 하지만, 파운더를 목적없이 달려대는 인생으로 이끌고, 늘 남들과 비교하게해 결국엔 나르시시즘과 가면증후군까지 이끌어내는 가장 조심해야 하는 심리왜곡이다.

내가 믿는 기독교에선 “조급함은 마귀적인것이 아니라 마귀 자체이다.” 라고 얘기할 정도로, 조급함은 파운더를 쉬지 못하게 하며,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창의력을 마비시킨다.

3️⃣ 창업에 반드시 필요한 준비물.

내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꼽자면 스타트업을 하던 시절들이 포함된다. 시간이 없는게 현재 우리에겐 가장 쥐약이다. 파운더라면 주말, 퇴근 이후 반드시 아래 4가지를 사수해야 한다. 

A. 부모님/심리적 보호자의 응원.

B. 배우자/파트너의 조건없는 사랑.

C. 나를 인간 그대로로 바라봐주는 친구의 우정.

D. 영혼을 정화시키는 환경 - 종교, 운동, 명상, 쉼. 

피해야 하는 유형의 사람들

A. 비판만 하는 가족구성원/친구.

B. 의도했던 안했던, 매번 나를 의심케하는 팀원/동료.

C. 조급한 선택을 내리게 하는 주변사람들 / SNS 채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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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더위가 가신 센트럴파크 새벽.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17시 칼퇴근 하면서도 창업, 스타트업 할수 있는 이유 - https://lnkd.in/g8yY_Z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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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김재원

[노하우 모아모아] 함께 채워나가는 지원사업 후기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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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후기 댓글, 함께 달려나가는 창업가들!🏃‍♂️

노하우 모아모아는 선정됐던 지원사업 후기를 동료 창업가들과 댓글로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성장 아카이브입니다.

[노하우 모아모아 바로가기]🔗

노하우 모아모아! 이용 꿀팁💡

1. 내 후기 공유하기 🚀

댓글로 참여하셨던 지원사업 후기를 남겨주세요. 내가 남긴 하나의 후기 댓글이 다른 대표님께는 아주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양식 예시)

[예비창업패키지(2024)]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었습니다. 00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00한 점에서 어필이 잘 되었던 것 같아요! 서류에서는 00를 강조해서 쓰려고 했습니다. 면접 평가는 너무 떨렸지만 000에 집중해서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선정 후 사업을 수행하면서 00에서는 큰 도움을 받았어요. 000는 조금 아쉬웠는데요. 공고로는 알 수 없고 직접 해봐야 아는 부분이니 지원하고자 하는 대표님들 참고해보시면 좋겠네요!

2. 후기 보고 성장하기 💪🏻

다른 대표님께서 올리신 후기를 보고 지원사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어보세요. 내게 맞는 지원사업인지,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생생한 후기를 통해 알 수 있어요. 후기가 많이 쌓이게 되면 ctrl+F를 눌러 찾아보세요👍

3. 좋은 후기 & 달글 알리기 📣

후기 중 도움이 되었거나 좋았던 후기가 있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또 해당 후기가 필요할 것 같은 동료 대표님들께 공유하고 노하우 모아모아를 알려주세요.

더 많은 대표님들이 함께하실수록 우리는 더 빨리, 더 깊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노하우 모아모아와 Pay it forward를 같이 실현해주세요👍

지원사업 후기 달글로 함께 달려나가는 창업가들!

노하우 모아모아에 뜻을 모아주실 대표님을 기다립니다🙇

[노하우 모아모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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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4주 동안 초기 유저 1,000명 모으는 챌린지, Product Makers Club S24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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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4줄 요약

  • 참가 대상: 프로덕트 만들면서 컨텐츠를 쓰고 유저 얻고 싶은 분

  • 베네핏: 참여만 해도 3가지 방법으로 최소 3만명에게 프로덕트 홍보 지원

  • 단순한 참가 방식: 한 달간 매주 150자 수준의 짧은 메이커로그 & 프로덕트 런칭

  • 보증금: 5만원 - 프로덕트 런칭 시 100% 환급

PMC S24 자세히 보러가기

01 배경

구직을 위한 포트폴리오든, 부수입을 위한 사이드 프로젝트든, 혹은 창업을 위해서든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은 기본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어도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제는 AI와 노코드 툴로 왠만한 랜딩페이지와 프로덕트를 누구나 만들어 낼 수 있기에 프로덕트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세일즈 전략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디스콰이엇은 한국에서 가장 많은 프로덕트가 소개되고있어 아래 2가지를 얻기에 최적의 커뮤니티입니다.

 

1) 프로덕트 초기 유저

2) UX,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양질의 피드백

 

Product Makers Club은 이를 더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컨텐츠 제작 + 프로덕트 홍보를 돕는 챌린지입니다.

PMC 알럼나이들의 프로덕트가 궁금하다면

02 PMC 소개

4주 동안 메이커로그 쓰기 ➔ 프로덕트 런칭을 진행합니다.

 

해야하는 것

➔ 매주 150자 수준의 짧은 메이커로그 1개 남기기

➔ 마지막 주에 프로덕트 런칭하기 (최소 랜딩페이지)

 

그외에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데 모든 리소스를 집중하세요!

쓸데없이 시간을 써야하는 것은 모두 덜어내었어요.

 

이런 분들에게 적합해요

➔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컨텐츠를 쓰고 유저를 얻고 싶은 분

➔ 런칭 후 초기 유저를 모아 피드백을 받고 개선하고 싶은 분

참가 베네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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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기 유저 획득에 도움되는 인사이트를 매주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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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MC 참가자의 메이커로그를 3만명이 구독하는 뉴스레터에 매주 큐레이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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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로덕트 런칭 시 프로덕트 마켓플레이스에 큐레이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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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수한 프로덕트를 선정해 브렌디드 컨텐츠를 만들어드려요.

타임라인

  • 모집: 8.20 ~ 9.8

  • OT: 9.9 (월) 7PM 온라인

    • 진행 방식 소개

    • Q&A

  • 제품 개발: 9.9 ~ 9.29 (3주)

    • 매주 150자 수준의 짧은 메이커로그 기록

    • 매주 제품 개발 / 마케팅 인사이트얻기

  • 런칭: 9.30 (월)

    • 디스콰이엇에 프로덕트 런칭

  • 네트워킹: 10.4 (금) 7PM 오프라인

    • 멤버들과 회고

 

03 참가 자격

  •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가 있거나 만들 예정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참가 보증금

  • 5만원

  • 프로덕트 런칭 완료 시 전부 환급 (랜딩페이지 런칭도 가능)

PMC S24 참가 신청하기


궁금한 점은 댓글이나 stevekwon@disquiet.io 으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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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김동환

사용자 경험을 설계할 때 “이 정도면 됐다”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서비스 디자인에서 고려할 8가지 질문 :

사용자 경험을 설계할 때 “이 정도면 됐다”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 역시 그런 순간들이 많았지만, 실제로는 그때가 더 신중해야 할 때라고 느꼈어요.
이 질문들을 팀원들과 함께, 혹은 스스로 점검해 보세요.

1. 사용자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그들의 의도를 정말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요?
2. 이 플로우가 사용자에게 어떤 감정을 주나요? 우리가 제공하는 경험이 긍정적인가요?
3. 이 행동이 반복된다면, 어떤 습관이 생길까요? 장기적인 영향을 충분히 고려했나요?
4. 사용자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가요? 과정이 불필요하게 복잡하지 않은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5. 사용자가 익숙하지 않은 내용을 당연하게 여긴 건 아닌가요? 이해하기 쉬운 가이드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나요?
6. 이 경험은 다시 찾아올 만한 가치가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그 빈도는 어떨까요?
7. 내가 아닌 사용자의 필요와 욕구에 집중했나요?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충족시키고 있을까요?
8. 사용자가 목표를 달성했을 때, 어떤 보상이 주어지나요? 그들의 동기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의 서비스를 평가할 때는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비교적 쉽지만,
정작 내가 열심히 만든 프로덕트를 볼 때, 사용자와 도메인을 모두 파악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그럴수록, 우리 서비스는 더 냉철하게 바라봐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완벽한 디자인은 없지만, 끊임없이 질문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진정한 차이를 만드는 것 같아요.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순간, 10분만 더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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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ly

basily

basily탄생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Creative Confident Writer) Sally입니다.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 시리즈들을 잘 읽어보셨나요?
지금까지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를 소개하면서, 이 회사가 조직문화에 얼마나 진심인지, 그리고 그 이상으로 깊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이 잘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나이스데이에서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의 오픈을 앞두고 많은 구성원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나이스데이는 ‘조직 문화’의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를 바탕으로 사내에서는 자체 개발한 서비스인 기글(giggl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 basily라는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가치를 더 널리 공유하고자 합니다. 현재 다양한 HR 플랫폼이 존재하지만, basily에는 나이스데이가 중요하게 여기는 조직문화가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basily가 여러분의 조직문화 고민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곧 만나보실 basily의 기능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기글,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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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데이에서도 아직 basily를 도입하기 전이기 때문에, 현재는 자체 개발한 giggle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giggle은 입사 초기부터 제가 많은 도움을 받은 서비스입니다. 새로운 공간과 구성원들과의 만남이 낯설고 어색할 때, 모든 행동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구성원들의 이름을 외우는 것부터, 대화 중에는 관심사, 취향, 성향 등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giggle에는 근무/휴가 관리, 오늘의 일정, 공지 사항 등 다양한 기능들이 있지만, 특히 유용했던 것은 구성원의 소개와 피드 기능이었습니다. 구성원들의 기본정보와 그들이 작성하고 공유하는 피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관심사와 성향을 파악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대화의 시작점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구성원들과의 소통이 훨씬 원활해졌고, 업무적으로 직접 교류가 없던 구성원들과도 댓글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할 기회를 얻게 되어 새로운 환경에서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근무하면서 giggle이 없었다면 적응하는데 더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지도 모릅니다.🥹
저를 포함한 나이스데이의 구성원들이 giggle의 도움을 받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basily가 조직문화에 고민이 있는 스타트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에 실질적인 해결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basily를 통해 구성원 간의 활발한 상호작용과 즐거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basily, Welcome!! >

함께펀딩.png basily를 테스트하면서, giggle보다 더 많은 재미 요소와 구성원들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basily의 여러 기능 중에서 바질스토어가 가장 유익하다고 느꼈습니다.
바질스토어는 basily에서 활동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바질이라는 가상의 재화로 인정과 보상의 문화를 구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동료들과 다양한 의사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획득할 수 있는 바질로 회사는 구성원들 간의 유대감 형성을 장려하고 구성원은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바질스토어는 구성원들이 각자 원하는 상품 카테고리를 선택해 교환할 수 있는 자유로움을 제공하여, 회사의 혜택을 보다 폭넓게 누릴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구성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회사와의 긍정적인 연결감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여러 명의 구성원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펀딩에 협력하는 기능은 팀워크를 증진시키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함께 도전하고 작은 성공을 공유하면서, 구성원들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basily는 자율과 공유, 활발한 상호 작용, 즐거운 공간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능 제공을 넘어서, 구성원들을 위해 설계된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 우리의 조직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곧 giggle과 인사를 나누고 basily와 함께할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basily가 가져올 변화를 기대하며,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basily를 통해 고민하던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 동참할 날이 기다려집니다. 😊

[ basily의 다양하고 의미있는 기능들은 다음 글에서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나이스데이의 Mis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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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데이는 나이스데이만의 조직문화와 가치관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한 나이스바, 나이렛, 나이스골 등 다양한 조직문화가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문화를 기반으로, 나이스데이는 모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면서 개인의 성장이 회사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듯이, 좋은 문화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가고,
그 문화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이스데이와 바질리의 미션입니다.

Opengraph.pnghttps://www.basily.space

basily

관리보다 관심으로 다가가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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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den

Hayden

대표님은 경쟁사 앞에서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할 만큼 대담한가요?

우리가 만드는 제품은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보다 더 낫습니다.

밤을 지새우며 고민한 독창적인 기술이나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고객의 문제를 더 나은 방법으로 해결하죠.

그러나 시장에 이를 알리는 건 어렵습니다.

특히 스타트업 제품에 관심을 갖고 테스트에 참여해주며 심지어 구매까지 해주는 슈퍼 얼리어답터들을 제외하면, 고객의 대다수는 우리 제품을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죠.

우리는 가끔 화가 나기도 합니다.

우리 팀이 생각하기에, 아무리 생각해도 대기업 제품보다 우리 제품이 나은데 사람들이 몰라주니까요.


어떤 뾰족한 문제에 관해서는 우리가 더 잘 푸는데, 

시장을 뒤바꿀 혁신 기술이고 이게 미래의 방향성인데,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방법이 별로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답답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이때 ‘미친 짓’을 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한 회사는 시장의 지배자나 다름 없는 대기업의 행사장 앞에서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했습니다.


스크린샷 2024-08-23 오전 10.10.37.png

2000년 2월, 당시 고객 관리 & 영업 지원 소프트웨어 시장을 지배하던 시벨시스템즈(Siebel Systems)는 가장 큰 IT 컨퍼런스로 손꼽히던 DEMO 2000를 개최했습니다.

지금으로 치면 엔비디아의 GTC처럼, 자신들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업계의 혁신 기술도 소개하는 행사였죠. 

행사장 안팎은 개발자, 투자자 등 업계 관계자들로 북적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옷을 맞춰입은 시위대가 등장하더니,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소프트웨어는 죽었다! 소프트웨어의 시대는 끝났다!”

“인터넷이 대세야! 소프트웨어는 이제 쓸모 없어!”


그러자 사람들이 쳐다보고, 급기야 기자들이 뛰어와서 사진을 찍어댔습니다.

시벨 관계자들은 깜짝 놀라서 처음에는 시위대를 세미트럭 같은 큰 차로 가리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결국 관계자들은 경찰에 신고까지 했고 소동은 행사 내내 이어졌습니다.



알고 보니, 이 시위는 Salesforce를 창업한 마크 베니오프의 계략이었습니다.

마크 베니오프가 연기자들을 고용해서 ‘가짜 시위'를 벌인 것이었죠.

달려와서 시위대 사진을 찍어대던 이들도 진짜 기자가 아니라 연기자들이었습니다.

베니오프는 훗날 “탱크까지 하나 대여할까 했지만 너무한 거 같아서 안 했다"고 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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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Benioff

이 시위는 마크 베니오프가 세일즈포스 초기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던

“No More Software”

구호를 IT 업계 전체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당시 CD로 팔던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시대가 저물 거라고 예측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API, SaaS를 선도적으로 제시한 스타트업이었습니다.


베니오프는 세일즈포스의 기술이 미래를 주도할 거라고 확신했고,

이후 ‘No More Software’ 구호로 만든 뱃지를 만들어서 늘 하고 다니며 자신의 앞선 생각을 제시했습니다.


이후 시벨은 (베니오프의 친정이기도 한) 오라클에 인수되었고,

세일즈포스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IT 기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어떤가요?

우리도 이런 대담한 마케팅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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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오프가 한 건 디지털 프로덕트 마케팅, 특히 B2B 마케팅에서 중요한

‘사고 리더십'(Thought Leadership)을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사고 리더십이란 비즈니스 작가 조엘 커츠먼(Joel Kurtzman)이 제시했던 개념으로, 

차별화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는 리더십을 가리킵니다.

핵심은 우리 제품을 단순히 홍보하고 마케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장과 업계를 선도하는 지식과 통찰을 앞서서 내다보고 공유하는 것입니다.


Thought Leader는 B2B 마케팅에서 중요한 업계의 ‘신뢰’를 얻는 데에 중요하고,

제품이 시장에서 선도적으로 ‘지위’를 얻어 경쟁에서 빠르게 벗어나도록 돕습니다.



대표님은 (특히 B2B 프로덕트를 만들고 계신다면)

시장에 사고 리더십을 제시하고 계신가요?

만약 대표님께서 다음 주에 업계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가할 기회를 얻으신다면,

어떤 주제로 발표해 청중에게 인사이트를 줄 수 있을까요?

아직 스피커가 작은 스타트업이 업계에 사고 리더십을 제시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강력한 비전 메시지를 수립하세요.

창업자분들께서 창업 초기에는 미션, 비전을 세팅하는 경우가 많지만

제품은 계속 조정해나가는 반면 미션, 비전은 개선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미션, 비전이 개인적이거나 팀워크 강화에 맞춰져 있어서

우리가 타깃하는 시장과는 동떨어져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 제품이 속한 시장에 울림을 주는 비전 메시지를 만들어 보세요.

고객이 깜짝 놀라면서도 고개를 끄덕거릴 만한 ‘한 문장'을 아이데이션 해보세요.


* 잠깐 시간 내서 해보시면 좋은 것 

: 업계 컨퍼런스에 참가하면 어떤 주제로 20분간 발표할 수 있을지 주제를 생각해보고 연설문도 써보세요. ChatGPT와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1000자 정도 작성해보세요.



2. 작게라도 행사를 열거나 참가하며 ‘공헌'하세요.

고객들, 특히 B2B 고객과 담당자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인사이트에 목말라 있습니다.

이들에게 ‘홍보가 아니라 진짜 인사이트'를 선사하는 행사를 열거나, 참가할 기회를 수락하세요.

행사의 연사로 서는 것은 결코 작지 않은 리드 제너레이션 효과를 일으킵니다.

업계와 생태계에 공헌하는 태도는 

잠재 고객의 마음 속에 신뢰의 씨앗이 싹트는 계기가 됩니다.


3. 콘텐츠로 나누세요.

대표님 머리 속에 있는 생각 또는 팀이 획득한 인사이트를

블로그나 전자책 등의 콘텐츠로 발행하세요.

이때 유념할 점은

우리가 타깃하는 시장에 속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가 무엇인지

잘 고민해보면서 주제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시장을 혁신하는 도전에 대한 이야기에도 사람들은 관심을 가집니다.

* 잠깐 시간 내서 해보시면 좋은 것 

: 콘텐츠 캘린더를 만들어서 일주일에 1개라도 정기적으로 내 생각을 정리하고 매력적인 콘텐츠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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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

이프로

최근 SIGGRAPH 2024에서 엔비디아가 발표한 주요 7가지

1) 젠슨 황 曰

"모든 사람이 AI 비서를 갖게 될 것이다."

"모든 회사, 회사 내 모든 직무에 AI 비서가 배치될 것이다."

2) 젠슨 황과 마크 저커버그가 함께하는 AI와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

사용자가 AI 캐릭터를 만들고, 공유하고,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인 AI Studio를 출시

수백만 명의 크리에이터와 소규모 기업이

AI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

https://ai.meta.com/ai-studio/

3) 광고 및 마케팅 콘텐츠 제작 세계 유수의 창조적 및 제작 서비스 에이전시들이 브랜드에 맞는 비주얼을 제작하기 위해 OPEN USD 및 NVIDIA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WPP는 Coca-Cola Company를 얼리 어답터로 발표했습니다.

4) 디지털 브랜드 홍보대사 James 아래 링크에서 실시간으로 James와 소통 가능

https://build.nvidia.com/nvidia/digital-humans-virtual-assistant

5) 엔비디아 L40 S GPU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AI, 가상 모형 등을 위한 엔비디아 GPU 가속 인스턴스 확장

6) NVIDIA를 사용한 3D 월드 구축

라이브 데모에서 Edify AI를 사용하여 몇 분 만에 상세한 3D 사막을 제작

Edify 3D는 텍스트 또는 이미지 프롬프트에서 편집 가능

7) fVDB NVIDIA, 더 큰 규모의 디지털 모델 구축을 위한 fVDB 출시

fVDB를 통해 업계는 이전보다 더 큰 규모와 높은 해상도로

물리적 AI를 더욱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음

https://blogs.nvidia.co.kr/blog/fvdb-bigger-digital-mod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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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ikson

Mansikson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을 가끔 구경하던 디자이너 입니다. ChatGPT와 같이 작업해 열흘만에 간단한 웹앱을 만들어 배포까지 해보았습니다. 배포하고 소개까지는 했는데 본업이 바빠서 글쓰기를 미루게 되었네요. 우선 왜 만들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써 보았습니다.

유튜브는 왜 답답한가?

구글에서 궁금한 걸 검색했는데 제일 그럴듯한 결과가 영상이었을 때 답답한 적은 없었나요? 재밌는 영상을 보는 건 즐겁지만 정보마저도 영상에서 찾고 싶었던 건 아닙니다. 영상이 있어야 도움이 되는 정보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미지와 텍스트 만으로 충분할 뿐만 아니라 훨씬 효율적입니다.

영상이 왜 나쁜가요? 내가 찾는 부분을 빠르게 탐색하는데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도 쓸모없는 정보 끝에 정작 필요한 내용은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으로 악명 높았지만, 적어도 블로그에서는 내가 마지막까지 흐름을 통제합니다. 좀 쓸데없는 소리다 싶으면 빠르게 넘기면 그래도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유튜브에서 정보를 찾을 때는 어떤가요? 프로그레스바를 클릭하거나 조심스럽게 움직여 가면서 정보가 나올 때까지 빠르게 넘기지만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찝찝함을 느낍니다. 중요한 부분이 나오는 것을 모르고 건너뛴 것은 아닐까? 그렇게 되짚어 돌아가면서 찾다 보면 결국 영상을 끝까지 볼 시간을 투자하고도 얻는 것 없이 다음 영상에서 비슷한 일을 반복해야 합니다.

마우스에 스크롤 휠이 없었던 때를 아시나요? 휠이 있는 마우스를 처음 써보고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이토록 멋지게 어우러진 감각을 주었던 감동은 그 이후로는 아이폰 터치스크린 정도 뿐일 것입니다.

유튜브는 스크롤을 새로운 영상을 탐색하는데 사용합니다. 또 다른 영상을 보도록 하는 것이 영상을 효율적으로 탐색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스크롤 없이 답답하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LLM과 팀으로 작업하는 방법

위 아이디어는 3년 전쯤에 트윗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UI에 대한 의견이었는데 막연하게 유튜브 영상은 세로 스크롤로 탐색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블로그처럼 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가 있었다면 좋겠다는 내용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Claude Artifacts 기능을 가지고 놀다가 구현이 가능한지 물어보았는데 아주 시원하게 당연히 된다고 답하더니 바로 코드까지 만들어줬습니다. 클로드에서 바로 동작을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ChatGPT4o에게 코드를 보여주고 로컬에서 수정할 수 있도록 환경구성을 도와달라고 했어요. 시작이 가벼워서인지 다듬고 출시까지 해보기로 마음을 먹어보게 됩니다.

물론 과정이 매끄럽지만은 않았습니다. 스크롤과 플레이타임 동기화 기능을 개선하는 과정은 계속 빙빙 도는 느낌이었어요. 개선 목표를 더 명확하게 설명하고 더 정확한 피드백을 주는데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메인 컨셉이 동작한다면 단점이 있더라도 출시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이 문제는 업데이트에서 해결했는데 이 경험도 나중에 기록으로 남겨보겠습니다. 요약하면 정확하게 설명하는데 집중하기보다는 어떻게 해결할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었어요.

스크립트 API 사용은 실패

원래 아이디어는 유튜브의 자막 정보를 API로 가져와서 블로그 글처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글과 이미지로 이루어진 포스팅을 빠르게 탐색하듯이 사용하는 시나리오를 대략 구상했지요.

그런데 API 활용하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문제가 많이 생겼고, 치명적인 단점 두 가지를 알게되어 포기했습니다. 스크립트를 사용량에 제한이 있고 그걸 활용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스크립트 보여주는 기능은 포기하고 영상 길이만큼 타임라인을 숫자로 생성하도록 방향을 바꿨습니다.

결과는 어떠했는지?

일단 개인적으로 첫 번째 출시였다는데 의미를 둡니다. 클로드가 만든 코드를 시작으로 하루 1~2시간씩 조금씩 고치고 기능을 완성한 후 마지막날인 주말에 디자인과 동작을 다듬고 공개했습니다.

유저가 많지는 않지만 나 스스로가 만족하는 사용자 입니다. 부모님이 긴 유튜브영상을 보내줘도 금방 훑어보고 대화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지요.

그리고 언제든지 웹에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내 제품이 있다는건 섬을 소유하고 있는 것 같아서 즐겁네요.

앞으로의 계획?

출시 이후로 한번 기능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이로서 중요한 문제는 해결했으니 당분간 손을 댈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만약 더 작업한다면 모바일에서도 쓸만하게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완성도를 높이기보다는 새로운걸 더 많이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이제 동작하는 코드를 만들어 내는 것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된 것 같습니다. 트윗 올리듯이 아이디어를 말하면 코드로 만들어주니까요. 그리고 앞으로 더 쉬워지겠지요. 디자이너로서 AI에 디자인을 시키면 답답하지만 코드는 항상 만족스럽게 결과를 내어 줍니다. 한번 완성을 해 보았으니 만들다 만 프로젝트를 하나씩 살려내 출시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다음은 supabase로 로그인기능과 백엔드를 붙여서 만들어보는게 목표입니다.

ZoetroView

마우스 스크롤로 빠르게 유튜브 동영상을 훑어볼 수 있는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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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조쉬

마케터 조쉬

의자는 ’생산성 툴‘이다. 동의하시나요?

이번 주 화요일, 시디즈에서 주관한 ‘마케터의 의자’ 프로그램에 다녀왔습니다.

15명의 마케터들이 모여 발전, 마케팅, 컨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마지막엔 직접 의자를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15년 이상 시디즈 의자를 기획/제작한 메이커 분들을 ‘시팅 마스터’라는 호칭으로 샤라웃한 것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장소, 강연, 굿즈, 사람까지

정말 오랜만에 브랜드의 스토리와 에센스를 느낄 수 있는 멋진 프로그램이라 디스콰이엇에도 공유드려봅니다 👍

다음에는 어떤 직무의 의자를 이야기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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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진정성을 보여주는 법

사실이 아닌데 마케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조금 과장되거나, 있어보이는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좋은 제품이어도 그 가치를 함께 낮춘다. 차라리 실제 데이터(숫자)를 언급하거나, 데이터가 없으면 없는대로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 고객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

대다수의 사람들이 숨기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면 신뢰를 얻는다. 업계 사람들이 그들의 비즈니스를 위해 의도적으로 숨기는게 있다면 그걸 공개해보자. 고객의 신뢰를 얻는 가장 확실하고 단순한 방법은 솔직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진정성을 보여주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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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49 / 755

  • 아키텍처 구조를 어떻게 하면 잘 짤까 고민해야 했습니다

    • 필요한걸 배워서 기록 중입니다

  • 주변상황 정리가 아직도 안 되었는데.. 결국엔 다 돈입니다

    • 돈 좀 많았으면..

    • 그래서 내일 노가다 뛰러 갑니다..

    • 머리 허리 무릎 마음 다 아픕니다

    • 그래도 한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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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빈

신다빈

사회초년생들의 사회생활 고민해결을 위한 투표 플랫폼 개발기

안녕하세요, IT 커뮤니티 프로그라피에서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 투썸플레이스의 마케터입니다.

저희 팀은 모두 사회생활이 서툴은 사회초년생들이 모여 있는 팀인데요.

“사회생활을 잘 하고 싶다”는 팀원들의 공통점을 도출해 사회초년생들이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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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탄생하게 된 서비스 “사초생”

‘사초생’ 서비스는 사회생활 집단지성 투표 플랫폼으로, 사회초년생이 사회생활에서 겪는 주관적인 고민에 대해 투표 시스템을 활용해 가장 실용적인 해결책을 찾도록 돕는 서비스에요.

사회초년생으로서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겪게 되는 고민거리들이 있는데, 이런 고민들은 명확한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서 더 헷갈리기 마련인데요.

저희는 이를 해결하고자 비슷한 고민들을 가진 집단의 의견을 확인할 수 있는 투표 기능을 활용한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직장 동료 축의금, 얼마가 좋을까요?”

주변 사람들에게는 물어보기 난감한 고민들을 사초생 투표로 해결할 수 있어요.

취업, 대인 관계, 이직/퇴사, 경조사, 커리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고민들을 사초생 서비스에서 해결해 보세요!

사초생 서비스는 8월 중 오픈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희 서비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출시 알림 받기를 신청해주세요!

사초생 랜딩페이지: https://slashpage.com/sachosaeng

사초생

사회초년생 집단지성 투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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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유어스

스타트유어스

[언더독스 액션데이] 자사몰 유입 정체기,
해결책은 SEO에 있다! (~8/29)

💡자사몰 SEO · 콘텐츠 전략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곳이 있다고?

 

왜 우리 홈페이지에 아무도 방문하지 않는지,

어떻게 우리 브랜드를 검색창 가장 위에 노출시킬 수 있는지 알고 싶다면 

 

언더독스 8월 액션데이에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일시: 2024. 08. 31 (토) 14:00~16:30

✅ 장소: 언더독스 ud 빌딩

✅ 세션:

 - 고객의 첫 방문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SEO 세팅 전략

 - 고객과 검색엔진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자사몰 콘텐츠 제작 방법

 

👉 참가신청 

https://event-us.kr/m/89617/20952 

 

📅신청기한:

~ 8월 29일 (목) 23:59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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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현

안승현

🦄 UNIS 5기 15번째 정기모임

장소: ECC B157호, zoom 화상회의(비대면 참여)

주제: 하반기 OT & 2nd team

해당 정기모임에서는 5기 하반기의 활동을 시작하기 전 학회원들이 학회 활동과 분위기를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의 실전 창업 학회인 유니스의 창립 배경, 비전과 운영 방식 등과 같은 활동 전반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자기소개를 진행하고, 창업팀 조직을 위한 팀별 피칭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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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정세현

김지윤 작가님의 글쓰기 웨비나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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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을 기획하면서 글쓰기에 진심인 사람들에게 어떤 걸 제공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김지윤 작가님의 무료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조선일보부터 EO까지 정말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 지윤님이 매력적인 브랜드가 되는 글쓰기 비법을 공유해 주신다고 하니 시간이 되시면 꼭 참여해서 들어보세요.(일단 저부터 기대 중)

아래 링크를 통해 write 베타테스터로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웨비나 신청이 완료됩니다. 참고로 선착순 90명까지만 초대할 예정이라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빠르게 등록하시고 웨비나에서 만나요! 👋

● 웨비나일시: 2024년 9월 7일 토요일 저녁 8시

● 웨비나장소: 김지윤 작가님 웨비나 전용 구글밋

● 웨비나신청: 하단 링크를 통해 write 베타테스터 등록

https://tally.so/r/wk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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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데이팅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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