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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홍

서재홍

로봇공학 박사, 정출연 때려쳤습니다.

로봇공학 박사, 정출연 때려쳤습니다.

이 한 문장만 적어놓고 며칠째 도무지 글을 못쓰고 있었네요.

그나마 겨우 쥐어짜낸 이 문장도 나열된 정보 두 가지중, 뒤에 것은 어그로성이 강합니다.

저는 2년전 취업한 포스트닥터, 그러니까 박사후연구원으로 계약한 계약직이었기 때문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정규직 연구원이 퇴사한 느낌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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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이 한 문장뿐이 적을 수 없었던 것은, 제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이 한 문장 외에는 도무지 여러분께 말씀드릴 만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한 기계 베이스 로봇공학자입니다.

심지어 박사학위 주제는 유압구동 사족보행로봇이죠.

(기계쟁이 + 기름쟁이 = 😫)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혹시 누군가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제 연구 주제도 꼭 한번 소개시켜드리고 싶네요...!)

코드라곤 로봇 실험을 위해 다른 분들이 예쁘게 짜 놓아 주신 프로젝트 중 한 켠에 제 알고리즘을 위한 헤더 파일 하나와 CPP 파일 하나 작성하는 것이 전부인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터 종종 눈팅만 해왔지, 디스콰이엇에 글을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

(퇴사 이슈 + PMC 참여 위해 새 계정도 마련했답니다.... ㅎㅎ..)


그렇게 한 줄도 못쓰고 있던 중, 민교님께 한 줄기 빛과 같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어떤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면, 지난 의사결정을 나열해보는 Decision Log를 적어보세요.

와..! 이건 딱 내가 지금 해야 될 일인데..!!

저는 지난 8월 31일자로 정출연에서 퇴사한 로봇공학자입니다.

포닥으로 근무한지는 만 2년차였지만, 14년도부터 진행한 학위과정도 동일한 연구소 같은 연구실에서 공부하고 연구했기때문에, 실질적으로 11년간 지내온 연구실을 박차고 나온것이지요..😵

정말로, 저어어어엉말로 많은 분들이, 심지어 저를 처음 보시는 분들도 왜 그랬냐, 지금이라도 무를 수 없냐, 제발 안에서 충분히, 아니 완벽히 준비하고 나오라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 때마다 겉으론 태연한 척 했지만, 집에 돌아가선 다시 한 번 고민하고 이게 맞나 의심 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이런식으로 글로 적으며 퇴사까지 이르게 된 생각을 한번쯤 정리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참이었거드요..


민교님 예시대로 Decision Log 만 딱 그 reference 대로 작성하려고 들어왔는데...

서두가 너무 길었습니다 !

지금 부터 시작합니다. 퇴사자의 Decision 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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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ision: 나는 포닥 계약이 만료되는 8월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 이유 1: 잃어버린 내 열정을 되찾고싶다..! 창업을 통해서!
    한 때, 연구에 대한 열의와 열정으로 똘똘 뭉쳐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학부때도 그 상태로 있다가 대학원이라는... 🥲 네.. 어쨋든

    집에서 잠깐 4~5시간 정도 눈 붙이는 시간을 제외하곤 언제나 연구실에 있었구요, 정말 실험이 잘 안되거나 문제가 안풀릴땐 그마저도 아껴서 2~3일에 한번씩 귀가하곤 했었습니다.. (그땐 체력이 뒷받침 되었기에 가능한 행보이기도 했던것 같네요...)

    그랬던 제게, 학위를 마치고, 포닥을 시작한 뒤로 조금씩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 재미없다..'

    '시급한 업무가 있긴 하지만.. 일단 오늘은 퇴근 ^.^!'
    '이거 아무도 신경 안쓰고 나 혼자 하는거 같은데.. 이렇게 계속 하는게 맞나..'

    직장인들에게 3년 주기로 찾아온다는 현타와 매너리즘, 뒤돌아보면 딱 그런 것이 찾아 왔었나 봅니다.

    그런데, 딱 그것이 제게 창업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그려주었고, 예전처럼 내 애정을 듬뿍 담아 키울 내 아이템, 내 사업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아.. 이 부분은 적당히 쓰는게 어려운 내용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쯤에서 줄이고요..🫠)

  • 이유 2: 현업과 창업 준비가 도저히 병행이 안된다.
    처음 창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지는 1 년 정도 전이었습니다.

    은그은 슬쩍 아내에게 비쳐본 창업 의향에 "하고 싶으면 해봐야지! 한 푼도 못 벌어와도 내가 일주일에 한번은 고기반찬 해줄게!" 라고 대답해준 아내.
    지금 다시 생각해도 고맙네요.. (사랑합니다..💕)


    어후 다른 얘기로 샌거같은데요, 어쨋든 약 1년 정도 창업 준비와 연구소 업무를 병행해본 결과 저는 도저히 진행이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일단 첫째로는 제 열정이 식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매우 많은 시간을 업무에 할애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연구 개발 실무 뿐만 아니라 정부 과제 관리도 맡아 하게 되어서 도무지 제 사업 관련해서는 생각조차 해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차라리 창업 아이템이 현업에서 파생된거라면 어떻게든 따뜻한 월급 받으며 버텨봤을 것 같은데.. 그건 또 아니었거든요...

  • 이유 3: '잠깐 쉬어가볼까..?' 는 생각도 없었다고는 말 못한다.

    제가 퇴사 시기를 재계약 시점으로 계획한 주요 원인은.. 바로 실업급여 였습니다.


    계약직의 경우 계약 종료를 사유로 퇴사하는 경우 자발적 퇴사더라도 실업급여 지급이 가능하더라구요.


    흠.. 퇴사한다고 당장 월급이 딱 끊기는건 아니네..?
    (아 아내도 직장 생활을 하고 있긴 하지만요, 고맙습니다...💕)


    미세하게.. 악마의 속삭임처럼 다가오긴 했지만, 꽤나 달콤한 계획이긴 했습니다.. ^^;;


    근 10년 이상을 정말 누구보다 빡세게 뒹굴어왔다고.. 이정도는 아니였던거 같기도 하구요..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하기에, 창업 "준비" 라는 허울을 뒤집어 쓰고 한 템포 늦춰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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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 1: 한 템포 쉴 수 있을거 같은건 매우 큰 착각이었다.

    본격적으로 창업준비를 시작한건 올 해 6월 정도 쯤이었습니다.

    평소에 관심있었던.. 제 커리어와 전혀 무관한, 방향으로 아이템 선정을 시작하고, 각종 창업 교육들을 신청해서 수강하고(연차 써가며 교육 참석하는..😢), 이런 저런 프로그램을 통해 연을 맺게 된 멘토님들의 숙제를 소화하다 보니, 어느덧 퇴사 처리가 마무리되고 9월에 접어들었네요.


    제 사업 아이템을 소개드리면 백이면 백, 한 말씀씩 아니 열 말씀씩 해주시곤 합니다..🤦‍♂️ 학위가 아깝다.., 아이템을 바꾸자, 해본적 없는 아이템을 왜 하려 하냐...


    퇴사 결정부터 아이템 결정 까지, 제가 최근 decision 내린 모든 주요 결정들이 완벽하게 부정당하는 상황들이 처음 느껴보는 압박으로 다가오지만, 그 압박들이 한편으로 재미있기도 한 요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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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 2: 이미 돌이킬수 없는 길에 들어선 것, PMC를 통해 뭐라도 결과물을 만들어보겠다.

    PMC 참여하며 가장 기대되는 것은 뭐라도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는 점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아이디어 단계이다보니 랜딩페이지를 목표로 참여했습니다.
    아마 PMC 없이 진행했다면 랜딩페이지 제작은 내년 쯤에나 고려해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3 주 뒤에는 제 랜딩페이지와 마주할 수 있게 된거죠..? ^^


    3 주 뒤에 거창한 것을 만들지는 못할 것입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그나마 제가 직접 접근이 가능한 윅스, 크리에이터링크 와 같은 블록형 서비스를 활용해서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서비스에 대한 정보 조차 없어서, 시간을 들여 찾고 있는 뉴비(?) 입니다...)

  • 결론 3: 너 내 동료가 되라.

    팀 빌딩..! 현재 제 가장 큰 숙제이자, PMC에 지원한 두 번째(사실은 첫번째일지도..) 목표입니다.

    오늘은 글이 제 예상보다 점점 길어져서 막상 준비중인 프로덕트에 대한 얘기는 1도 못했는데요..;; 저는 아직 1인 팀으로 혼자 진행중입니다. 앞으로 PMC기간 동안 저와 제 프로덕트에 관심 있으시다면 언제든 제발 연락 부탁드립니다.


드디어 끝 !!

끝으로 현재 진행중인 아이템 구체화와 고객 개발을 위한 설문조사 참여를 부탁드리려고합니다. 🙇‍♂️🙇‍♂️

예상 소요시간을 약 3분으로 적었지만, 실제 참여 데이터로는 4분 30초 정도 소요되는 .. ^^ 짧은 설문입니다. (민교님의 로그작성 팁 중 참가자 가이드에서 본대로 제 프로덕트에 제가 진행중인 설문 링크를 넣어두었습니다!!... 이렇게 하는거 맞겠죠...?;;; 혹시 문제가 되는거라면 수정하겠습니다.)

* 본문에도 설문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설문 완료해주신 분들 중 20분을 추첨해서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보내드릴 예정이구요,

제 요청으로 인터뷰까지 참여해주시면 신세계상품권 3 만원 권으로 사례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어휴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던 첫번째 숙제를 마치고 나니, 오프닝 행사가 압박으로 다가오네요.

결론3과 같이 팀 빌딩이 현안이기도 하고, 이런 네트워킹 자리에 대한 경험이 없다보니 궁금하기도 해서 신청을 하긴 했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ㅎㅎ


서두에 적었다시피, 저는 이 글을 며칠동안 제목만 덩그라니 작성한 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 생각을 보여준다는게, 더욱이 내가 예상 독자들의 생각과 용어와 경험에 대해 무지한 상태에서 글로 무언가를 표현해 게시한다는게 생각 이상의 부담이었고.. (논문이나 학회 기고문을 쓰다 글이 막히는 것과는 완전 다른 결의 것이었습니다.) 이만큼이나 쏟아낸 지금도 그 부담은 가시지 않네요... ^^;

그래도 이렇게 PMC 라는 기회를 빌어 어렵고 힘든 일들을 해 나가다 보면 무언가 얻어내고 성장할 수 있을거라 믿고 한번 나아가 보겠습니다.

Decision Log 라는 글 형태를 알게 된 뒤, 짧고 간결한 로그를 작성하겠다는 생각에 가벼운 마음으로 적기 시작했습니다만, 예상 밖의 긴 글이 되어버렸네요.

다음 글은 반드시 짧고 간결한 로그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더키친랩

수요자 중심 푸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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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최재원

딥페이크 방지 필터를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딥페이크 방지 필터를 개발하고 있는 DeepShield 팀입니다.

최근에 딥페이크 악용에 대한 이슈가 커지고, 제 주변 친구들도 딥페이크에 대한 걱정으로 SNS에 사진을 게시하는 것을 꺼리는 것을 보고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였습니다.

딥페이크의 악용을 막는 방법으로 텔레그램 금지 등 딥페이크를 법으로 규제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는 것을 확인하고, 법으로 완벽하게 규제하기 전까진 이 문제를 손 놓고 기다려야 하는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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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는 사용자가 자신의 얼굴을 딥페이크 모델이 인식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필터를 개발해, 딥페이크로 직접 방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3명의 남녀 대학생으로 구성된 저희 팀이 개강 후에도 밤잠 줄이면서 개발을 했는데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아직 정면 사진만 잘 인식하는 등 부족한 점이 많지만, 빠르게 보완 및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

현재는 앱스토어에만 출시된 상태이고,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 링크]

[서비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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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런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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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A] 네이버클라우드_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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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및 생성형 AI에 관심있는 경기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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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집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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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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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혜택

- Naver Cloud HyperCLOVA X 활용 교육비 전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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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스펙이 되는 역대급 과정

선착순 모집 중 ->https://bit.ly/2024NaverCloud


💬문의처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AI산업팀, 031-776-8424,4838|mikyeong@gb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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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루리

박루리

연 매출 30억 셀러가 일하기 싫어 만든 서비스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저는 셀러집사를 만들고 있는 팀 고퍼의 PM을 맡고 있는 루리입니다.

제가 속한 팀 고퍼는 이커머스 셀러들의 반복적인 업무를 해결할 수 있는 이커머스 전자동화 툴을 개발하고 있는 팀으로, 클로즈 베타 만족도 100%를 달성하고, 오픈베타 서비스 런칭을 앞두고 있어요.

그 과정과 오픈 베타 서비스의 혜택을 디스콰이엇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첫 메이커로그를 작성해봅니다! 메이커 로그 답게 서비스를 만들어나가는 우리 팀 소개를 먼저 해볼게요.

거침없이 하이킥 - 나무위키

🏝️ 우리 팀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또 한 번의 IPO를 노리는 중국 상장사 실무 대표 출신 김대표 👨‍💼

중국에서 상장사 실무 대표로 활약하다 한국으로 돌아와 이커머스 업계로 발을 들였어요.

그가 정확히 기억하는 스토어 첫 판매는 사이다 13개.. 팀 고퍼를 결성한 후 목표는 IPO입니다.

애자일하게 밀어붙이는 추진력은 따라올 자가 없음을 늘 느껴요!

그녀의 언어는 0101011001. 그녀와의 소통을 위해 30년간 노력한 코딩의 대가 CTO 동준쿤 🖥️💍

풀스택 개발자를 넘어 이젠 모니터 속 러브스택을 쌓고 있는 동준쿤. 언젠가는 모든 언어를 마스터해서 그녀에게 정식으로 고백할 날 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출근과 퇴근이 없어 사무실로 전입신고한 동준쿤의 활약은 대단해요.

손호준 닮은 능력자, 연 매출 30억 셀러 등장 재현님 💁‍♂️

셀러집사 탄생의 시초, 진짜 일하기 싫어 이커머스 전자동화 툴을 만들었어요! 이커머스 도메인에서 깊은 노하우와 백그라운드로 서비스 기획에 진심이에요.

여의도 증권사 출신 재무이사 Chu~♥

추이사님은 사내 유명한 사랑꾼이에요. 평소 팀원들도 잘 챙겨주는 스위티지만 일에 있어 칼같은 재무관리를 보여줘요. 중국 각 지역 박람회를 다니면서 네이티브가 된 다재다능 추추이사님입니다.

고등어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국이사 🐟

자칭 알파메일 호소인 국이사님은 점심, 저녁 가리지 않고 생선을 먹고 싶어해요. 생선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 업무 효율이 올라간다는 단순한 이유가 있어요! 그런 덕분인지 어느 부서에서도 역량을 보여주고 있어요.

할리타는 디자이너 두짱 🏍️

팀 내 전체적인 디자인을 맡고 계신 두현님은 회사에서는 꼼꼼한 디자인을 하고, 회사 밖에서는 할리를 타는 반전 매력을 지니셨습니다.. 대략적인 텍스트 가이드를 디자인으로 바꿔주시는 것에 매번 놀라요.

영웅이와 첼시의 든든한 가장, 예비신랑 대현님 🤵

1냥, 1멍과 함께 살고 계신 대현님은 마켓과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이커머스 내 판매와 트렌드를 분석하고, 데이터에 대한 높은 이해도로 판매 성과를 이끌고 있어요.

남초회사에 적응을 끝내고 제육 매니아가 된 루리핑 😺

글을 적고 있는 제 소개입니다 ㅋㅋ SNL에서만 보던 남초회사가 진짜였어요!

다사다난 1번의 플랫폼 창업 이후, 셀러집사와 합류해 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 무슨 서비스를 개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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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하면 다들 무엇을 생각하시나요? 쿠팡? 알리? 위탁판매?

맞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희는 해외구매대행 셀러를 위한 전자동화 툴을 만들어요.

구체적으로는, 상품 소싱툴(I사), 스토어 판매 현황 확인 툴(S사), 상품 등록 툴(A사) 등

기존의 셀러들은 상품의 소싱부터 CS까지 아주 다양한 툴을 파편적으로 사용해야했어요. 이 시장과 반복적인 업무에 피로를 느끼고, 이 모든 걸 한 번에 모으고, 자동화 시키게 되었어요.

즉, 셀러집사는 상품의 소싱부터 배송, CS까지 모두 자동화하여 지원해요. 구독 즉시 내 스토어로 상품 5000개가 등록되고, 고객이 할 것은 하루에 한 번 서비스에 들어와 판매 매입 비용만 결제하면 돼요. 그럼 내 스토어에서 판매 된 정산이 들어온답니다! 이커머스에 대한 백그라운드 지식이 전혀 없어도 지금 당장 셀러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팀 내 대다수가 중국어 능력자라,

실제 해외 상품몰에서 가져온 상품들을 가공할 때 네이티브의 워딩을 사용하여 직접 데이터를 가공한 모델을 만들 수 있었어요!

🧩 투자 유치까지의 과정

저희 팀은 원래 이커머스와 관련한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만드는 게 첫 번째 목표였어요. 셀러들이 활동하는 바운더리를 더욱 넓히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렇지만 시장을 바라보는 Problem solver의 입장에서 뭔가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실제로 업무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바라보니 이커머스를 진행하며 하루에 수도 없는 반복적인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거다 싶었죠,

“나 대신 일해줘!” 어.. 이게.. 이게 .. 되네..?

스토리 핀 이미지

그 때부터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클로즈베타에서 성과를 거둔 후, 우리는 투자처를 찾기 시작했어요. 무대포로 투자사 사옥에 찾아가 이사님과 미팅을 진행하기도 하고, 투자사 네트워킹, FLY ASIA, BOUNCE2023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나갔어요. 그러던 중 스프링캠프의 ‘캠프파이어‘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갑작스러운 프로그램 폐지로 저희는 결국 미선정이 되었습니다 🥲 하지만 팀 고퍼에 흥미를 느낀 스프링캠프 측에서 따로 연락이 와 서울 사무실 입주와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게 되었죠. 그 연락을 받고 부산 기반이던 저희는 딱 5일, 5일만에 부산 짐을 싹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스타트업을 하는 모든 팀들이 그렇겠지만,

올라오자마자 예지빌라(서울 상경의 첫 숙소, 실명입니다) 에서 맨몸으로 매트리스 자기, 중국에 있던 팀원 소환하기, 팀원간 새벽작업하다 디스코드로 하얼빈 야시장 먹방 보여주기, 아침에 출근하면 동준쿤 살아있는지 확인하기 등.. 팀원 모두가 서비스 런칭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어요!

📊 클로즈베타 서비스에서의 만족도 조사 100% 달성, 이젠 오픈베타로 넘어가요.

실제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만들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이전 CTO의 건강 이슈, 매번 새로운 버그 발생 등 매일이 미션이었습니다. 실제로 일부 검증 기간 동안 카닥의 첫 프로토타입 사례처럼 유저들이 보기엔 잘 돌아가는 것 같지만 뒤에서는 열심히 팀원들이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죠.

우여곡절 끝에 상품 소싱부터 CS의 일부를 제외하고 모든 과정을 전자동화 시킨 후, 클로즈베타를 뿌린 결과 리텐션이 100% 였어요. 클로즈베타가 큰 모수는 아니었지만 이탈률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 다음 스텝을 향해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이쯤에서 잘 왔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시 한 번 PMF를 점검하고, 유저 인터뷰를 직접 진행하며 그 다음 스테이지의 필수 기능과 우선 기능에 대해서 분석하기 시작했어요. 당시 팀원들과 고객들이 사용할 기능에 대한 우선 사항의 점수을 매기는 과정을 하루 내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제 이 내용을 바탕으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어요!

🚚 협력하고 있는 협업사, 우리의 파트너!

부산은행에서 지원하는 썸인큐베이터 8기 프로그램에 저희가 참여했을 때, 거기서 만난 동기 M사 대표님이 계십니다. 해당 M사 대표님이 참석한 어느 자리에서 누군가가 “이커머스 관련해서 괜찮은 IT기업 없을까?” 하고 물었는데, 저희를 쏙 소개해 주셨어요!

그리고 그 ‘누군가’가 저희에게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특히, 저희 젊은 팀이 으쌰으쌰하며 똘똘 뭉쳐 있는 모습에 꽂히셨다고 해요. 그렇게 흥미를 느낀 해당 업체가 저희 팀에게 직접 연락을 해왔어요. 그리고 “너희는 기술, 우리는 물류!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같이 해보면 어떨까?”라는 제안이 시작됐죠.

서로의 이해관계가 딱 맞아떨어지면서 물류를 담당하는 인터로지스와 기술을 담당하는 저희가 손을 맞잡게 되었습니다. 그 협력의 일환으로 셀러집사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배송 건은 꼼꼼한 검수와 함께 무조건 7일 이내 도착이 가능한 배송을 진행하고 있어요. 향후에는 물류 자동화 및 국제 물류 최적화 같은 분야에서도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인연이 닿아 시작하게 된 것처럼 디스콰이엇 내부에도 저희와 재미난 일들을 벌일 수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요. 협업이나 제안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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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콰이엇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혜택

오픈베타 서비스를 준비하며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어요.

사전예약 기간동안(~09/18) 카카오 채널톡 친구추가만 해도 최대 33만원 상당의 3개월 무료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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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칠 수 없는 기회, 사실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도 매일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돈이 벌리는 걸 경험해봐요.. 한 번 경험하면 구독해지는 없을겁니다. (진심)

🚀 앞으로의 목표

셀러집사를 만들고 있는 팀 고퍼는 아직 갈 길이 멀고, 하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해결할 문제와 모객할 수 있는 유저만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세요. 흥미진진한 히스토리를 많이 들고 올게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늘도 팀 고퍼는 뛰어요! 많이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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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72 / 755

  • 하루 정도 투자하면서 릿코드에 매달리고 있지만 풀지는 못했습니다

    • 원래 타임아웃 되면 넘어가라고 배우긴했는데 예전의 몰입경험을 회복하는게 급선무라고 생각해서 비효율적으로 보이더라도 좀 더 매달리려고 합니다

  • 프로젝트 기획 내용을 조금 정리했습니다

  • 오늘의 성장력은 9, 집중력 90%를 기록했습니다

    • 가용시간 10시간 (10 ~ 20)

    • 성장력9 = (집중시간 9 / 이탈시간 1)

    • 집중력 커버리지 = 집중시간 9 / 가용시간 10

    • 엉덩이 붙이고 그 일을 오래 하는 것으로 실력을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조바심이 나서 성장력 측정기준을 가용시간 -> 해야할 일 개수, 집중시간 -> 완료량, 이탈시간 -> 미완수량 으로 변경하려고 했지만 아직 의욕에 비해 머리가 말을 안듣는것 같습니다

    • 의지가 있어도 머리가 말을 안들어 그만둬야 하는 습관들은 미루고, 필요한 습관들은 재빨리 시작하는 방식으로 실행력을 길러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더 분발하고 발전하는 모습으로 함께 일을 잘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디스콰이엇 화이팅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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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영상을 활용한 선박 탐지 AI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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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접수

   - 대회 안내 및 참가신청서 : https://aifactory.space/task/4232/overview
  -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상단에 ‘참여하기' 버튼 클릭하시고 참여정보를 입력하신 뒤 ‘제출'을 완료하시면 참가신청이 접수됩니다.


○ 대회주제

   - 위성영상 이미지 내 선박을 탐지하는 AI 모델을 제작하기

 

○ 주최/주관

   - 주최 : 항공우주연구원(KARI)

   - 주관 : 인공지능팩토리(AIFactory)

   - 운영 : 인공지능팩토리(AIFactory)

 

○ 참가자격

   - 위성영상 기반의 선박 탐지 AI 모델 개발에 관심 있는 만 14세 이상 시민 누구나! 

   - 개인 및 팀 (팀은 최대 4인으로 참가 가능)
  - 팀 빌딩은 참가신청 이후에 태스크 내에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 대회 일정 

   - 참가접수 기간 : 9월 9일 (월) ~ 9월 26일 (목) 00:00 까지
  - 온라인 설명회 : 9월 30일 (월) 17:00 진행

   - 대회 기간 : 10월 1일 (화) 00:00 ~ 10월 18일 (금) 00:00 까지

   - 심사기간: 10월 19일 (토)  ~ 11월 2일 (토)

   - 수상자 공지 : 11월 4일 (월) 17:00 이후 ~ 11월 8일 (금)

   - 상기 일정은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하여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별도 안내드립니다.


 ○ 상금(총 상금 1,000만원, 상장 수여)

   - 1등 | 500만원, 1팀 | 상장 수여

   - 2등 | 100만원, 1팀 | 상장 수여

   - 3등 | 300만원, 2팀 | 상장 수여

 
○ 문의

   - cs@aifactory.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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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은

전소은

AI 기반 동료평가로 완성하는 개인 브랜딩 및 팀 매칭 플랫폼

안녕하세요! UIUX디자이너 전소은이라고 합니다.

PMC S24에 참여하게 된 많은 분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네요.

세상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려는 열정은 모두 동일한 것 같습니다ㅎㅎ

PMC S24에 참여하게 된 저희 팀원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시작

저희 팀원들이 처음 모이게 된 것은 스위그(SWYG)에서 주관하는 IT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5기였습니다.

기획자 1명, 디자이너 1명, 프론트엔드 2명, 백엔드 2명으로 구성해서 4주 동안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그 결과 감사하게도 가장 완성도 있는 팀으로 수상까지 하게 되었어요.🤗

서비스를 개선하고 보수하기 위한 계획을 짜던 와중

초기 신규 유저 1000명이라는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

저희 서비스를 위한 아이디어의 시작은 동료 평가였습니다.

살면서 다양한 커뮤니티, 팀 활동, 프로젝트를 하는데

"팀 빌딩을 할 때 같이 할 팀원이 적극적이지 않거나 책임감이 부족하진 않을까?"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어요

여기서 발전한 것은 프로젝트를 IT업계에서 진행하는 사이드 프로젝트로 구체화해서 특색을 만들고

이용자 수를 끌어들이기 위해 개인의 평가 내용을 기반으로 나를 홍보하거나 팀원을 모집하는 등의 커뮤니티로 발전시키는 것이었죠.

✨결국 저희가 만든 서비스는!!✨

PRism : AI 기반 소프트 스킬 분석 및 개인 홍보 플랫폼

프로젝트를 진행한 팀원들에게 평가 설문을 받아 그 내용을 기반으로 한 평가를

AI가 분석해 주고 결과를 리포트로 보여주고 그 내용을 홍보할 수 있는 서비스

평가를 받는 사람?

내가 열정을 쏟은 프로젝트라면 평가를 받아 볼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부족한 점이 물론 있을 수 있지만 그것 자체로도 나의 발자취이기도 해요.

생각해 보면 이런 기회가 많지는 않습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동료들이 좋든 나쁘든 동료들이 느꼈을 인상 깊은 감상은 그냥 날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개인적으로 기록하려는 사람 이외에 개인 홍보의 목적, 커뮤니티 활동, 팀 빌딩 등 평가 서비스를 이용할 사람의 동기는 다양하죠. 저희 서비스로 이런 분들을 종합적으로 만족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평가 내용을 열람하는 사람들?

여러분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팀플을 할 때 그 사람의 태도나 의사소통 능력 등의 보이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공감하시죠?

스킬이나 능력치도 물론 중요하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수많은 문제를 계속 해결하는 데 필요한 것은 단연 팀원들 개인의 책임감과 소통이라고 생각해요.

📍포트폴리오를 보고 사람을 구해야 하는 IT 프로젝트에서는?📍

그 사람이 몰입했던 프로젝트에서 동료들의 평가 내용은

그 사람의 태도에 대해 엿볼 수 있는 좋은 장치이고 팀 빌딩에도 도움이 되겠죠.

그뿐만 아니라, 그 기록 자체를 활용한다는 것이 그 사람의 성장 욕구, 오픈 마인드 등을

돋보이는 요인이지 않겠나요?😃

💻개발 과정

4주가량 개발한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연1.gif시연2.gif

  1. 프로젝트 등록

  2. 동료 평가하기

  3. 평가 리포트 분석

  4. 프로젝트 홍보

  5. 평가 리포트 이미지 저장

프로젝트를 완료한 팀원은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팀원 정보를 입력하고, 모든 팀원에 대한 평가를 완료합니다. 평가 내용은 갱신되어서 마이페이지에 저장되고, 등록된 프로젝트와 내 정보는 공개할지 안 할지 선택할 수 있어요. 이렇게 등록된 프로젝트들은 누구나 와서 프로젝트 내용과 공개된 팀원의 정보를 열람할 수 있지요

그 외에 프로젝트를 수정 관리, 평가 내용을 갱신하기, 프로필 수정하기와 평가 내용 이미지 내보내기 여러 가지 편의 기능들이 많습니다

📌PRim 서비스 프로젝트 분석 리포트 이미지 예시

prism-project (2).png

📝계획

앞으로 9월 30일까지 저희가 목표하는 기능은 다음과 같아요

  • 갱신 로직 수정 + 평가 인원 변동&갱신 완료 알림

  • 팀원 모집

  • 마이페이지 사이드바 추가

  • 검색엔진 수정

  • 모든 팀원 평가 완료된 프로젝트 보상

  • 회원 탈퇴 기능

  • 플젝 등록 시 : 프로젝트 썸네일 추가 + 프로젝트 설명 필수값 변경

  • 사용자 프로필 : 관심 주제(카테고리) 추가 + 이미지

🪐쟁점

아직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산더미입니다..

  • 프로젝트와 평가 등의 내용이 진짜라는 신뢰성

  • 평가를 요청하기 부담스러운 경우

  • 평가 항목이 합리적인지...

그리고 어떤 추가 기능을 넣을지, GA 활용해서 데이터를 어떻게 모을 것인지, 홍보는 어떻게 하고

유저를 어떻게 모을 것인지, 개선 전략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등 많은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디스콰이엇의 PMC S24 프로젝트와 함께

저희의 메이커 기록을 올리는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할 예정입니다!😊

저희 팀 메이커 과정 관심 있게 봐주시면 감사해요!! 비슷한 고민이나 조언이 있으시다면 적극적으로 소통하면 좋겠습니당🤗

🔥PRism 서비스 구경하러 가기(웹 환경 추천해 드립니다)

PRism 바로가기

🪐저희 팀원들의 소프트 스킬은 어떤지 궁금하신가요 ?

PRism 프로젝트 열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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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규

이준규

🚀 안녕하세요 Tracker 제품 개발 여정을 공유 해보려 합니다 🚀

Tracker

스마트 스토어 모수 수집 링크, 이미지로 정확하고 다양하게

최근에 제가 개발한 프로덕트, 'tracker'를 런칭했습니다. 이 프로덕트를 준비하면서 많은 도전과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첫걸음

프로젝트 시작과 함께, 저는 프로덕트 개발의 첫 단계에서, 많은 마케팅 담당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각각의 니즈와 페인 포인트가 이렇게 다양할 수 있다는 사실에 처음에는 꽤 당황했어요. 그래도 인터뷰를 진행할수록, 많은 분들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제가 궁금한 점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이 모든 과정이 정말 신기하고 즐거워서 버텼던거같아요.

처음에 인터뷰어를 모집하고 처음하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정말 재밋어요 프로덕트 만드시는분들 꼭 시도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인사이트를 얻은 두번째 발자국

니즈와 패인포인트가 안모이는걸 보고 역시 사업은 쉬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을때쯤

인터뷰 자료를 모아보니

  1. 대부분의 마케터들이 리타겟팅과 유사 타겟팅이라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2. 오픈마켓(ex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와 같은곳에선 픽셀 설치가 불가능해 1번의 기능을 못사용 하고 있다 라는것을 알앗습니다

넘어가기전에 리타겟팅과 유사타겟이 무엇인고 하니!!

image.png

이미지 출처 : http://www.i-boss.co.kr/ab-6141-62467

먼저 모수란 메타 픽셀 와 같은 데이터 추적 툴을 사용하여

수집한 실제로 프로덕트에 행동을 발생시킨 유저 데이터입니다.

예로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회원가입을 하였거나 제품을 구매하는등 이있겟죠

1. 리타겟팅

그리고 리타겟팅은 그런 모수를 향해 다시 재광고 하는것이며

2. 유사 타겟

유사타겟은 모수의 행동형태와 데이터를 학습하여 그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광고를 해주는 방법입니다.

리타겟팅과 유사타겟을하면 사용하지 않는 광고와 적게는 50프로 많게는 10배 까지 광고 성과가 차이난다고 인터뷰하시는 분들게 들었습니다.

오픈마켓은 리타겟팅이 안된다?

하지만 메타 픽셀을 코드형태로 설치해야하지만 대부분의 오픈마켓에서는 코드설치가 불가능하기에

리타겟팅과 유사 타겟팅과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위 문제를 조금이라도 보완해준다면 마케팅 성과를 현재보다 훨씬 올릴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오픈마켓의 한계 이미지 설치로 극복하기

저희 팀은 제품 페이지에 이미지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 한계를 극복해 보려고 했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제품 설명 페이지 곳곳에 이미지를 설치하고, 이 이미지를 로딩한 사람들을 체크할 수 있다면, 누가 어디까지 상품을 시청했는지, 누가 제품을 진지하게 봤는지 알 수 있겠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데이터를 저희 서버에서 메타 픽셀로 보내어 데이터를 축적한다면, 충분히 스마트스토어에서도 리타겟팅과 유사 타겟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가설을 세웠습니다.

결론

그리하여 현재 저와 저희팀은 위에서 세운 가설에 맞게 tracker 라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현재 성장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품을 만들며 많은 깨닳음과 느낀점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나는 느낀점은 진짜 패인포인트는 당연한곳에 숨어 있다 인거같습니다

모든사람들이 이건 당연히 안되는거! 이건 원래 이렇게해왔으니까~ 라고 생각하는곳에서 아이디어가 있고 개선점이 잇는거 같아요!

이 여정을 통해 배운 것들은 많으며, 앞으로도 계속 배워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피드백을 듣고 싶습니다.

글을 처음써봐서 필력이...... 댓글에 뭐야 이똥글은? 이러고 가셔도 상처받겠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스마트스토어 운영하시는분 있다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해용

그리고 혹시 gtm,meta pixel,ga4 관련해서 궁금한점 있다면 물어봐주셔도 좋습니당

tracker

스마트 스토어 모수 수집 링크, 이미지로 정확하고 다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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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Lee

Adam Lee

🤯우리 어머니한테 사기를 쳐?🤬 직접 해결한다.. 똑소 탄생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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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소 창업 계기 1 - 학부시절 성공적인 커머스 사업

저는 학부 시절에 창업을 시작했어요. 쇼핑몰과 마케팅업으로 돈을 꽤나 모을 수 있었어요.
경영학에서 배운 내용을 쇼핑몰에 그대로 적용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었어요.
혼자서 당시의 UA였던 GA4를 공부하고, 적용시키며 나름대로 데이터 드라이븐 풀퍼널 마케팅을 구축해 대 커머스 항해시대의 약 2.5세대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아직도 구글에 '제트배송 입점 방법' 이라고 검색하면 제가 일기처럼 정리해둔 네이버 블로그 글이 나와요. 수익도 연에 억단위를 넘어가며 나름 성공적인 커머스 창업가도를 밟아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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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당시의 제 블로그)

똑소 창업 계기 2 - 어머니가 커머스 사기를 당했어요

본가로 내려간 어느 날, 저희 어머니가 커머스에서 사기를 당하셨어요. 처음에 이상한 물건을 80만원에 사오셨다고 했는데, 딱 봐도 이상한 물건을 속아서 사온게 느껴졌어요. 돈을 엄청 아끼시는 분이셔서 속상하실까 별 말은 안 하고 있었어요.

몇달 뒤, 또 일이 터져요. 발 독소 빼는 가짜 의료기기를 30만원에 구매해 오셨어요. 아래 뉴스에 나온 상품 같은 제품이에요. 누가 원래 200만원 짜리라고 말하며 30만원에 준다고 해서 얼른 사오셨다고 하셨어요.

아 여기서 커머스 시장에 대한 오만정이 다 떨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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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저는 단순 커머스 사업을 브랜드 사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제품을 만들어 둔 상태였어요. 입점하기 위해 쿠팡 제트배송과 협약도 다 맺은 상태였구요.

하지만 그날부로 커머스 사업을 접습니다. 제가 별거 아닌 물건에 장황한 가치를 만들어 판매하는 일이 저희 어머니 같은 분들게 사기를 친다는 느낌을 떨쳐 낼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 이후로 이커머스 신의 문제를 풀어낼 커머스 플랫폼을 만들겠다 다짐하고 AI를 복수전공 하기 시작합니다.

(저는 문과생이었는데 말이죠)

누구나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하자! - 똑소 도메인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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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년도 더 전에 '누구나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목적으로 ddokso.com 이라는 도메인을 구입했어요.
하지만 AI전공은 제 생각과 다르게 실제 개발은 안 배우고 파이썬 데이터 분석만 배워서 서비스 런칭 시기는 계속 미뤄지게 됩니다.

그간 비슷한 이커머스 문제를 해결하려는 분들을 많이 만나봤습니다. 실제로 올웨이즈팀의 면접까지 가보기도 했고(떨어졌지만), 현재의 똑소와 비슷한 프로덕트를 운영하는 대표님들도 서너분 만나뵜습니다. 진짜 제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계시면 같이 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플랫폼 사업을 하려면 개발을 알아야지!' 작년에 백엔드 부트캠프도 하나 들었습니다. 그리고 똑소의 원형이 되는 '내일은최저가' 라는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서 배포하기도 했어요.

본격 똑소 개발 시작 - 24.03

제가 만든 '내일은최저가' 서비스를 가지고 본격 팀 모집을 시작했어요. 수익금 쉐어를 약속하고 20명이 넘는 팀원들이 모였어요. 능력있는 대학생 인턴부터 15년차 그루 백엔드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어요. 지금 보니까 '네카라쿠배당토'에서 5개 기업의 인원들이 있었네요.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더와 노션, 피그마를 사용해서 원격으로 똑소를 빌딩하게 되었어요. 디자이너 분들의 작업량좀 보세요! 와이어 프레임이 나오기 전까지의 작업이에요. 아직 오른쪽에 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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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비스 시작,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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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비스를 배포한지 2개월 만에 월간 사용자 수가 5,000명을 넘겼어요. 마케팅 비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는 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사실 제가 인바운드 마케팅 회사도 하긴 해서 저를 스스로 고용한거긴 하지만 말이에요🥲. 혹시 인바운드 마케팅 셋업이 필요하시다면 연락주세요)

그렇게 높은 성과는 아니지만, 사용성도 굉장히 떨어지는 MVP 시기였기 때문에, '우리 서비스를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구나' 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어요. 회원가입도 200면 넘게 해주셨어요.

누구나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볼게요!

이제 곧 똑소 앱이 나와요! 똑소 블로그에서 애플리케이션 출시 알림을 신청하실 수 있어요.

실제로 현재는 특정 오픈마켓의 상품만 다루고 있지만, 앞으로 누구나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피쳐들을 실험해 나갈 예정이에요!

같이 하실 분 있나요?

이제 서버의 수익금이 서버비를 상회하기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같이 사업을 할 CTO를 구인하고 있어요!!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똑소 바로가기
Nest.js
React
Flutter

을 사용하고 있어요!!

똑똑한 소비의 시작, 똑소!

똑소

어머니가 커머스에서 사기를 당해서 열 받아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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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Key

사업 초기 니치하게 접근하기

오늘은 짧은 메모를 한번 작성해 봅니다.

사업 초기 니치하게 접근하는 전략을 저는 주로 사용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세련된 말로 포장을 해보면 "프리미엄 포지셔닝 전략"?!

  • 틈새 시장에 대해 고민해보기

  • 1개의 특정 문제를 해결

  • 1가지 특정한 방식으로

  • 이후 확장

이렇게만 얘길 하면 좀 뜬구름 잡는 얘기같내요. >.<

  • 모든 사람(D2C, B2C)이나 모든 기업(B2B)에게 모든 것은 니치한 접근이 아님

  • 좀 더 작은 목표 지향적으로 접근해야 함

사실 니치하게 접근해도 글로벌 시장은 충분히 큽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글로벌을 염두한 니치한 접근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최근 제가 실제 겪었던 일입니다.

저희 집엔 Sun room이 있는데요. 거실과 비슷하지만 채광이 잘 들게 약 80%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10 Stunning Sunroom Tips to Lighten Up Your Home | The Kuotes Blog

(사진 출처: Kathykuo Home)

그리고 그 유리창 중 스테인드 글라스가 있었는데, 얼마전 그 스테인드 글라스 일부가 손상이 되었습니다.

유리창 고치는 업체는 많습니다.

그런데 스테인드 글라스 전문 수리업체는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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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롱아일랜드 - 유리창 고치는 전문 업체들 - 11개, 실제로는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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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롱아일랜드 - 스테인드 글라스 고치는 전문 업체 - 단 1곳)

이런 경우 스테인드 글라스 수리를 위해서 연락을 했을 때 가격과 스케줄에서 협상력은 고객이 아닌 업체가 갖게 됩니다.

저는 수개월을 기다렸고 얼마전 수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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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 효율성 + 이후 확장

특정 문제 + 특정 Audience + 나만의 솔루션

물론, 큰 시장을 겨냥하는게 휠씬 좋긴 한거 같아요. 다만 너무 많은 것에 집중해서 힘이 분산되는 될 때 저는 종종 길을 잃었던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사업 초기 어떠신가요?

브랜드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프로젝트 만선을 뉴욕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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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ee Kim

Minhee Kim

일주일에 운동 몇 번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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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이라면 모두가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체력 저하..

저 또한 그렇습니다... ㅠ 물론 잘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회사 다니면서 운동하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팀원(5명)은 다 각자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신기하게 그렇게 모였어요.)

  • 저는 필라테스 5년 차(아직까지도 운동 갈때마다 갈기갈기 찢기는 기분..)

  • 리더 겸 개발조무사 웨이트 1n년 차

  • 천재만재 개발자 스쿼시

  • 천재만재 개발자2 크로스핏

  • 디자이너 테니스 및 필라테스

를 하고 있어요, 운동의 중요성과 필요성 그리고 약간의 재미를(..?) 아는 팀원들이 만든

운동 관련 서비스 모티브에 놀러오시면!! 약간 약해진 나의 의지를 불태워서 같이 운동하는 재미를 쏠쏠하게 즐겨보실 수 있어요 ㅎㅎ (어쩌면 저랑 같이 운동하실 수도..?)

모두 건강하게 일 합시다!👊😎

모티브

내 근처 운동파트너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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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석

윤민석

17:1 경쟁률 패스!! 팀원 모집합니다.

저희가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 Mincho가 공개SW 개발자대회 1차를 패스했습니다.

접수번호상 약 700명 가까이 지원하는 대규모 대회라 좋은 소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spill_800x800_ec3c23059570f1f3ca60c74775b6b18538f9a1ad2.png

(그 와중에 발견하기 쉬운 우리팀..ㅋㅋ) Designed by Freepik

저희는 현재 저와 정준님으로 구성된 작은 팀입니다.

저희는 현재 CSS-in-JS 라이브러리인 'mincho'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이 라이브러리는 기존 CSS-in-JS 솔루션들의 장점을 취하면서도, 더 나은 개발자 경험과 성능을 제공해 디자인 시스템에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반적으로 프로젝트 볼륨이 크다보니 개발자가 1~2분 더 계시면 좋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이 와중에 PMC 2024에서 팀매칭을 지원해주신다!! 하길래 지원을 하게되었습니다.

저희의 주된 목적은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기여하고,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도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우리의 기술적 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것도 중요한 동기가 되고 있습니다.

공모전도 일종의 동기부여 중 일부입니다.

저희가 찾는 분은:

  • TypeScript랑 친한 사이인 분 (아주 깊은 사이까지는 아니어도 돼요 😉)

  • CSS를 보면 "아, 이거 알아!"하는 정도

  • Git으로 협업해본 경험이 있는 분

관심 있으신 분들은 커피챗 기능으로 부담 없이 연락주세요.

커피 한 잔 하면서 이야기 나눠봐요! (부담스러우시면 메일/디코도 괜찮습니다)

PS: CSS 때문에 머리 아프셨던 분들, 우리랑 함께 그 고통을 없애봐요!

Mincho

디자인시스템을 위한 CSS in JS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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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2

햄버거2

소개팅 앱 출시기 (0)

저는 소개팅 앱을 출시하고자 합니다.

엄청난 특출함과 포부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은 아니고요, 오랫동안 묵어 있던 저의 미련을 없애고자 출시하고자 합니다.

근거는 없지만 제가 생각해 본 사람들이 돈을 쓰는 분야 중 하나는 이성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 앱스토어에 검색해 보면 수많은 모바일 이성 매칭 앱이 있지만 많은 앱이 잘되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리뷰 수가 많고 별점 또한 높더라고요 ㅎㅎ)

하지만 대부분의 앱에서는 제가 의문을 갖게 하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수많은 사람이 XX하지? 나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한테는 장벽인데? 나는 그렇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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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XX를 해결해 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그럼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을 예전부터 갖고 있었습니다.

딱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시간이 남게 되었고, 이걸 지금 안 만들면 언젠가 또 만들까 말까 고민할 순간이 올 것 같아 지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만들 이 소개팅 앱에 대해서는 차차 과정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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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지

류현지

Fitculator #2 | 살 빼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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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잖아..? 라고 생각하셨나요? (역시 다이어트는 평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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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핏큘레이터를 만들고있는 핏큘레이터 팀의 류현지입니다. 😊

지난 7월 말, 평소처럼 학교에서 수업(HIIT 클래스)을 하던 중, 여성 교직원 두 분이 저를 찾아와서 질문을 하셨어요.

"살 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저희 진짜 다이어트 해야해요."

너무 자주 받은 질문이라, 저는 흔히 하던 대답을 했어요.

"필요한 만큼만 드시고, 유산소 운동 열심히 하셔야죠!"

그랬더니 다시 이렇게 물어보시더라구요.

"얼만큼요?"

그 순간 깨달았어요.

'내가 만들고 있는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잖아!'

(핏큘레이터는 운동량을 계산해주는 서비스에요. 현재 디스코드에서 MVP 검증 중이니, 자세한 탄생 배경은 이전 메이커로그를 참고해주세요!)

그 날 저녁에 바로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팀과 공유했고, 저희는 '핏큘레이터 다이어트 챌린지(일명 핏다챌)'를 기획했어요. 다른 다이어트 챌린지들이 아주 많지만, 우리는 얼만큼 먹고, 얼만큼 운동해야하는가에 집중해서 차별화된 피드백을 제공하자! 면서요.

살을 빼는 방법은 간단(?)해요.

  • 적당히 먹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며

  •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하지만 과하지 않게) 하고

  • 먹은 것 보다 많이 움직이는 것!

8월부터 시작된 핏다챌에서는 이 세가지를 실천하도록 매일 고객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어요.

( 9월 15일 일요일까지 9월 핏다챌 멤버 모집중이에요! >> 9월 핏다챌 더 알아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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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어떻게 서비스를 운영하고, 실제 고객들은 얼마나 만족했고, 고객 반응에 따라 어떻게 발전시키고 있는지 앞으로의 메이커로그를 통해 계속 공유할게요.

비즈니스 동료, 그리고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응원 부탁드려요.


+ 살 빼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 않다면,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운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Fitculator

당신의 피트니스 매니저, Fitc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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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진

윤창진

성장은 제한된 상황에서 만들어진다.

칼리지스 랜딩페이지:

칼리지스 서비스:

다사다난했던 인천스타트업위크 행사가 어제 마무리되었습니다. 열정을 쏟아부은 프로젝트에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고객사도 많이 생겨서 처음 참여하는 기업 부스였지만 정말 뿌듯하고 재밌는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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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 모두 참여하지 못해서 사진에 다 담을 수 없었지만, 행사 시작 전날을 프로젝트 런칭일로 맞추고 모든 팀원들이 한달 동안 경주마처럼 달렸습니다. 내색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정말 고생 많았던 블록스푼 팀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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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팀원들도 스프린트 기간에 긴장감의 연속이었고 우리를 감싸고 있는 스트레스에 대한 탈출구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 성장에 대한 명확한 목표가 있었고, 우리가 설정한 이 한단계를 완료했을때 우리 목표를 달설할거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현실적인 일정동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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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프로젝트도 다른 PM분들도 흔히 아는 프로젝트 방법론들을 적용하여 했지만 지금처럼 기간대비 성장을 체감한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런걸 두고 밀도가 다르다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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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팀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이유를 공유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일을 해야하는 이유와 목적이 꽤 구체적이었다.
이 기간안에 이러한 일들 (세부 작업들)을 왜 해야하는지 이게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을 다하고 나서, 실제로 우리가 예상했던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서, 우리가 맞았다 or 틀렸다를 판단했고, 성공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 실제로 우리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2. 프로젝트 시작 전에 규칙을 정했다.
우리는 모두 극단으로 지치고 힘들면 이성적인 판단이나 행동이 나오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상황의 예외없이 지켜야만하는 규칙을 만들었고, 이러한 팀 자가관리가 프로젝트 완성도를 좌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3. 일정이 제한적이었다.
신규 프로젝트 시작 동기는 나중에 공유드리겠으나, 시장조사, 사용자 조사, 기획, 디자인, 개발, 이벤트 기획 등 모든 작업이 2개월 이내로 이루어져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법, 작은 액션으로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것,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구분하는 것, 무엇이 우선순위인가 아는 것에 평소보다 예민하고 자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결과적으로 일의 질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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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외에도 몇가지 더 있지만, 오늘 회고를 끝마치고 다음 게시물에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사실 위의 모든건 팀원들이 우리 목표와 프로젝트에 미쳐있었기에 가능한 것이고 모든 이유를 대체할 수 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칼리지스

교육 브랜딩을 위한 디지털배지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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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잘 됐으면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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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됐으면 하는 사람

‘헌트가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요.’

지난 3년간 많이 들었던 말 중에 하나다.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땐 으레 하는 말 정도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문득 사람들이 왜 내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하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어느 날 또 나에게 같은 얘기를 하는 분에게 물어봤다.

‘ㅇㅇ님은 왜 제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세요?’

내 질문에 해주셨던 대답은

‘헌트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인 거 같아서요.’ 였다.

어릴 때부터 ‘감사합니다.’는 무조건 빨리 말하자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행동이 몸에 배다 보니 나에게는 굉장히 자연스러운 행동이었다.

다만, 그 행동이 사람들에게 내가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할 줄은 몰랐다.

생각해 보면 나도 가끔 어떤 사람들이 막연히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그 사람들의 특징을 생각해 보니, 내가 작은 도움을 드렸을 때 고마워하는 분들이었던 거 같다.

그리고 그런 분들은 다음에 또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게 했다.

아마도 내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해준 분들도 비슷한 마음이었지 않을까 싶다.

겸손이 미덕인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도 하지만, 앞으로도 늘 지금처럼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주변에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있다면 나도 그 사람이 잘 되길 응원해 주고 싶다.

모두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봅시다!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제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와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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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경

오하경

포트폴리오도 랜딩페이지도 없이 한달만에 1800만원 매출 달성한 방법

SaaS를 전문으로 하는 디자인 에이전시를 한 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당일,

저는 정말 아무 준비도 없이, 평소 가까웠던 대표님들과 PM 분들께 무턱대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게 디자인을 의뢰하시겠느냐고 여쭈었습니다.

당시에는 이렇게 대책없는 모습으로 훌륭한 분들을 찾아뵙는 것이 굉장히 민망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렇게 하길 역시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흥미롭게도

'포트폴리오도 없고 디자이너 직책을 달고 일한 적도 없는 사람에게 어떻게 믿고 디자인을 맡기겠느냐.'

는 말씀을 하신 분은 한 분도 안 계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타겟 고객분들로부터 듣게 된 말씀은 이러했습니다.

  • "디자인 없어도 서비스 잘 돌아가는데, 사실 저는 굳이 디자인이 왜 필요한 지 모르겠어요."

  • "디자인은 잘해도 뭐가 나아지는지 모르겠고 못해도 뭐가 크게 손해인지 모르겠어요."

  • "사실 마케팅을 하면, 고객이 느는 게 보이고, 개발이 잘못되면 결제 건수나 접속자 수가 갑자기 떨어지거나 하는데, 디자인은 그런게 불확실하다보니 후순위로 미루게 돼요."

주신 의견들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디자인 의뢰 여부 결정은 경영자 또는 PM이 한다.

  • 기업 관리자에게 기업 또는 서비스를 '보기 좋게 만들어주겠다.'는 제안은 설득력이 낮다.

  • 기업 또는 서비스의 어떤 점들이 개선될 것이고 그 근거는 무엇인지 보여드리는 것이 더 높은 설득력을 가질 것이다. (가설)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저는 이 이후로 잡힌 기업에 찾아갈 때 아래 사항들을 준비해 보여드리기 시작했습니다.

  • 해당 기업 및 프로덕트 디자인의 경영적인 목표 설정

  • 해당 목표에 도달하기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 요소 정리

    • 이미 해당 목표를 이룬 동일 산업군 스타트업들의 디자인 사례를 다수 종합

    • 권위있는 디자인 이론서 및 논문 연구결과 적용

    • AI 예상하는 고객의 시선 흐름 및 요소별 주목도

  • 위 요소들을 적용하였을 때 개선된 모습 샘플

  • 샘플 디자인으로 개선되었을 때, 기대되는 성과

  • 리뉴얼 된 랜딩페이지 또는 서비스 페이지, 마케팅 페이지의 로그가 정식으로 추적되어 데이터가 쌓이면 더욱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정확도 높은 디자인 리뉴얼이 가능함을 어필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자신을 어필하려면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대표자 이력서, 포트폴리오, 서비스 소개서 등은 여전히 전무한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위의 사항들을 보여드리며 디자인 의뢰를 제안드렸을 때의 반응은 그 전과는 말그대로 180도 달랐습니다.

제안 방식을 바꾸기 전에는 단 한 건도 계약이 성사되지 않았지만, 제안 방식을 바꾼 뒤로부터는

제안드린 모든 기업에서 바로 견적서와 계약서를 요청하시며 정식으로 계약을 맺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사업자를 설립한지 1달만에 1800만원의 매출을 내게 되었습니다.

사실 디자인 에이전시를 만들어보자고 마음먹기 전까지

저는 대단히 창의적인 페인포인트를 찾아보겠다며 이리 뛰고 저리 뛰다가 지쳐버린 상태였는데요

페인포인트, 고객의 니즈라는 것은 상상치 못한 곳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구나.

조금만 여쭤보면 알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곳에, 어찌보면 굉장히 상식적이어서 오히려 모두가 그 문제에 익숙해진 상태로 존재하는구나. 라는 점을 느끼게 되었고

저는 그 이후 지금까지 '디자인이 왜 필요해요?'라는 질문이 나오지 않는

근거있는 디자인 제안서를 어떻게 하면 더 빠르고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게 만들 수 있을지

그리고 결과적으로 진짜 경영적 성과로 이어지는 디자인을 어떻게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 과정을 자동화해서 SaaS로 제공하면 디자인 헤드가 없는 기업들도 전반적인 디자인의 목표와 방향을 잡아 주도적인 자세로 아웃소싱을 하실 수 있을 것이고

제가 운영하는 디자인 에이전시의 내부 툴로 사용한다면 매우 생산성 높은 데이터 기반의 에이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다음 스텝을 고민 중입니다.

PMC S24에 참여하는 기간동안도 어찌보면 무모하게, 하지만 빠르고 행동력있게 고객의 소리를 들으며 정말 세상에 필요한 솔루션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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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형

곽주형

???: 3일 뒤에 사라지는 정부 지원금 찾아가세요~

안녕하세요! “청년 문제를 해결하자”라는 비전을 가지고 청년 플랫폼을 개발 중인 청하 팀의 곽주형입니다.

 

현재 청년 문제는 국내외로 뜨거운 감자인데요.

저희는 주거와 경제생활 부분 그리고 번아웃 우울감의 증가 문제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방법이 생각 났는데요, 우리는 뉴스로 ~청년 지원금, ~청년 정책 등의 키워드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청년 예산은 25조에 달했습니다. 청년 인구는 1000만 명 정도로 추정 됩니다. 뇌를 빼고 계산해보면 인당 25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저희는 이 정부 예산과 청년의 연결성을 높여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청하팀은 청년 문제를 풀기위한 첫 번째 키를 청년정책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스크린샷 2024-09-12 오후 2.39.38.png

위 조사결과를 포함하여 여러 조사결과를 보았을 때, 생각보다 청년정책에 대한 접근성이 높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왜 접근성이 높지 않을까 고민 후 두가지 문제에 도달했습니다.

  1. 홍보 문제

  2. 신청하기 귀찮습니다. 정책 내용 확인, 신청 자격 확인, 서류 준비 등 혜택을 얻기까지 절차가 많습니다. 

현재 우리팀은 2번 문제를 풀어보고 있습니다.

이번 PMC를 기간을 활용해서, 맞춤 정책 기능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메이커로그로 그려볼 생각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재 서비스로도 출시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랜딩 페이지: https://withpeace.github.io/cheongha.github.io/

PlayStore: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ithpeace.withpeace

AppStore: https://apps.apple.com/kr/app/%EC%B2%AD%ED%95%98/id6504498223

곧 연휴네요!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라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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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ly

basily

진정한 원팀을 위해 basily가 제안하는 가치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프로덕트 디자이너 금귤(geumgyul)입니다.

왜 대다수의 직장인은 하루 출퇴근 시간과 점심시간을 포함하여 9시간 이상, 하루의 1/2을 행복하게 보낼 수 없을까요?

주 7일 중 주 5일 대부분의 시간을 포함하여 주말에는 다가올 월요일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basily는 내일이 기대되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대표님의 꿈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개요

  • 조금이라도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다면

  • 구성원이 진정으로 공감하는 문화

  • 내일이 기대되는 회사를 위해 basily가 추구하는 가치

  • 기반이 단단해야 튼튼한 기업으로 자라요

  • 좋은 조직문화의 답은 구성원에게 있다

조금이라도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다면

하루 중 깨어있는 시간의 1/2 정도 보내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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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출근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행복하신가요?

어쩌면 출근하자마자 퇴근 이후나 주말을 기다리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우리의 삶이 일 이후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여러분들의 시간은 유한합니다. 그렇기에 '지금' 우리는 행복해야 합니다.

우리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공간에서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우리다움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제 삶의 일부인 일을 하며 행복하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 가치에 공감하기에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단 한 사람이라도 행복하게 일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구성원이 진정으로 공감하는 문화

말뿐인 원팀은 그만!

스타트업에서는 특히나 원팀을 강조합니다.

구성원 개개인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과 단합을 통해 어려운 상황들을 헤쳐 나가고

한 마음으로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위해 협업해야 합니다.

훌륭한 조직문화를 지향하면서 혁신에는 가까워질 수 있으나, 이상적인 지향점과 달리 구성원들이 공감하기 어려운 현실이라면 내부 단합을 꾀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조직이 수평적 대화를 중요시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해당 조직이 딱딱한 분위기거나, 구성원의 의견이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기 어렵다면 수평적인 의사소통이 점차 사그라들 것입니다.

이 간극을 채우려고 각 조직에서는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강요해서 되는 일이 아니고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수단이 아닌, 단단한 기반으로 조직문화가 자리 잡아야만 합니다.

내일이 기대되는 회사를 위해 basily가 추구하는 가치

관리보다 관심으로 다가가요

이를 위해 중요하게 추구하는 가치는 크게 3가지입니다.

이는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와 거의 유사합니다.

내일이 기대되는 회사로 만들기 위해 우리 기업이 좋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고안하였으며,

이를 서비스에도 반영하였습니다.

  1. 자율과 공유 (기본가치)

  2. 활발한 상호작용 (중점가치)

  3. 즐거운 공간 (매력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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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과 공유’는 활발한 상호작용과 즐거운 공간을 위해 기본이 되어야 하는 기본가치로 투명성을 지향합니다.

구성원들의 의사 결정을 존중하고 주체성과 신뢰성을 향상하는 업무환경을 조성합니다.

업무활동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의견 및 표현을 장려하며

공유자가 공유한 문서를 최종으로 확정할 수 있도록 책임과 권한을 부여합니다.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해 구성원들 간의 적극적 소통과 공유를 통해 생동감 있는 문화를 만듭니다.

의견을 남기면서 반응하고 교류 빈도를 높여 조직을 활성화할 수 있어요.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관심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들을 통해 구성원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합니다.

‘즐거운 공간’은 이 서비스를 만든 나이스데이가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예요.

자유분방한 분위기에서 행복하게 교류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일하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싶어요.

서로에게 표현하면서 구성원의 일상이 표현과 즐거움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기반이 단단해야 튼튼한 기업으로 자라요

조직문화는 기업의 미래

basily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입니다.

문화가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므로,

좋은 문화를 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좋은 조직문화의 답은 구성원에게 있다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조직문화 환경 만들기

우리는 각 기업에서 정의하는 ‘좋은 조직문화’를 위한 환경을 만들고 각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기업은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위해 고객들에게 묻듯 이를 만들어 내는 구성원의 의견 또한 중요하고 항상 궁금해야 하며 함께 더 나은 기업의 미래를 꿈꾸며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basily를 통해 고객들은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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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싶은 스타트업을 위해서

구성원의 참여와 관심으로 채워나가는 조직 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와 함께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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