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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세림

민세림

저는 제가 개발을 할 거라고 전혀 상상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개발하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역사를 좋아했고 문과이기도 했고 그래서 저는 대학생 때 대외 활동으로 ‘서포터즈’가 되어 활동했답니다. 여러 서포터즈를 하더라도 공통된 활동들이 있었어요. 바로 인스타그램 팔로우 수를 모으는 거였어요. 기한 내에 팔로우 수를 늘려야 하다 보니 주변 지인들에게 팔로우를 종종 부탁하고는 했어요. 그러다 보니 ‘내가 정말 원하던 활동이 맞나?’ 의문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동안 제가 경험한 분야 말고도, 다른 분야도 경험해 보자는 생각을 했어요. 이 생각을 기점으로, 저랑은 전혀 연이 없다고 생각한 활동들에 도전해 보기 시작했어요. 로봇 만들기, 데이터 분석 등 처음 접해보는 활동일지라도 그동안 몰랐던 제 운명을 찾는다는 마음으로 여러 활동에 참여했어요.

그러다가 운명의 상대를 만났어요. 바로 개발이었어요. 개발하면서 생각보다 제가 제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코딩을 딱 2년만 해보고 아니면 다른 걸 해보자 결심했어요. 물론 그 기간동안 ‘개발 그만해야 하나?’, ‘내 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안 들었던 건 아니에요. 그럼에도 좋고 계속하고 싶어서,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개발을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어요. 제가 개발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 중 하나로는, ‘효율적인 코드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경험 때문이었어요. 개발자라면 어떻게 하면 직관적인 코드를 작성할 수 있을지 변수명, 파일 구조 등 다양한 방면에서 고민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어떻게 하면 효율적일지 고민하면서 효과적으로 일을 하려고 하는 게 멋있어 보였답니다.

그런데 저는 이 고민이 개발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라는 걸 요즘 아르바이트하면서 몸소 경험하고 있어요. 저는 빵집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크림빵의 경우 진열을 할 때 포장 비닐을 완전히 닫고 진열해야 해요. 이물질이 크림에 묻을 수도 있기 때문에 크림빵은 포장을 완전히 하고 진열하고, 다른 빵들은 선 진열 후 빵이 완전히 식은 후 비닐을 닫는 작업을 한답니다. 이렇게 왜 크림빵은 완전히 비닐을 닫고 진열을 하는지 이유를 알자 ‘이 빵은 완전히 포장하고 진열하는 건가?’라고 헷갈리지 않고 일의 속도가 빨라졌어요. 이런 생각의 흐름은 개발과도 닮아 있다고 생각해요. 프로젝트 기술 스택을 선정할 때, 이유를 알자 프로젝트에 더 알맞은 기술 스택을 선정할 수 있었어요. 저는 이전에는 개발에서만 이런 고민을 한다고 작은 시야를 가졌던 사람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어요.

개발 말고도, 모든 분야에서 효율적으로, 다시 말해 ‘일 잘하는 방식’은 통용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한 활동들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어요. 저는 서포터즈 활동에 회의감이 느끼게 되어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제가 지인들에게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부탁하는 것이 아닌, 획기적인 창작물을 통해 엄청난 마케팅을 해서 팔로우를 늘리면 회의감이 안 들었지 않았겠냐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의 저는 개발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고 시야를 넓게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과거의 저와 현재의 저는 분명 같은 사람이지만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변화를 기억하고 기록으로 남기고, 앞으로 제가 변할 모습을 기대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개발을 할 거라고 전혀 생각 못 했던 것처럼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할지 궁금하고 재미있게 살아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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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루브

어프루브

[PMC S24]인스타그램 포스트 생성 프롬프트 제작기

안녕하세요. 어프루브 정재희입니다. 다들 명절 지나 일상으로 잘 복귀하셨나요! 저는 그동안 제 프로덕트인 인스타그램 생성기를 계속해서 손보고 있었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서 생성 프롬프트를 만들다가, 문득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클로드에게 제 프롬프트에 대한 첨삭을 부탁하니 조금 더 수월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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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실제 인스타 프로필도 넣어봤는데 결과가 점점 더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았어요! (처음 결과는 너무 처참해서 보여드리기 민망할 정도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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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타겟 고객층은 자영업자나 스몰브랜더들인데, 최대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북도 제작 중인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 가이드북만 보고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추천 프로필 리스트도 정리하고 있거든요 ☺️ 그래도 이제 슬슬 뭔가 끝이 보이는 것 같아서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PMC S24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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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이희정

사이드 프로젝트는 과연 취업에 도움이 될까?

서비스 기획자 지망생이자 2년 여간 여러 사이드 프로젝트를 기획한... 사람입니다.

밤길 안심 앱 <랜턴>은 아주 초창기 기획으로 따지자면, 2022년 10월에 시작했습니다.

자그마치 2년이나 된 사이드 프로젝트는 이제 개발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서 올해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기획자뿐 아니라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한 디자이너, 개발자들 몇몇은

>>런칭을 하지 않은 앱 개발 프로젝트<<를 들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것들이 과연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최근에 면접 썰로, 성과가 없는 프로젝트는 아예 말하지 않는 게 낫다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이런 경험도 했고, 저런 경험도 했고"라고 나열을 해도 마땅한 성과가 없다면 "그래서?"라는 물음만 돌아온다고 하더라구요.

이력서를 쓰면서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이력서에는 결국 '어떤 성과'를 냈느냐로 설명해야 하는데,

아직 런칭도 하지 않은 사이드 프로젝트에 어떤 성과가 있는지, 도저히 찾아볼 수가 없거든요!...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자소설(?)을 열심히 배우는 취준생으로서, 포장하는 방법을 몇가지 배웠고, 공유하겠습니다.

런칭 전 사이드 프로젝트를 서류에서 포장하는 법

(기획자 VER)

1. 커뮤니케이션 역량 / 협업 역량을 강조할 수 있다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가 모두 들어간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분명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에피소드가 나올 것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문제가 있을수록 좋습니다. 물론 그 문제를 잘 해결했어야 하지만요. 스무스하게 처음부터 잘한 것보다는 팀원 혹은 프로덕트에 이런 문제가 있었지만 해결했다는 형식으로 자기소개서를 쓰면 더 스토리텔링이 잘 되겠죠.

저희 앱인 <랜턴>의 경우를 들어보자면, 꽤 오랜 기간 프로젝트를 해와서 '동기부여'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비대면으로만 진행해서 '친밀감'이 다소 부족한 팀이었죠. 하지만 각자의 시간이 바빴고, 원래부터 비대면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대면 진행은 다소 어려웠습니다.

그러다가 실행한 건 'TMI 회의'였습니다. 원래는 처음부터 업무 브리핑을 했지만, 회의 시간의 10분-20분 간은 각자의 일주일 간 TMI를 공유하는 거였죠. 덕분에 요즘 사람들의 취미가 뭔지 소소한 일상도 알게 되었지만, 요즈음 어떤 일로 바쁜지를 파악할 수 있었고, 이후에 업무적으로 어떤 영향이 갈지를 미리 예측하고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팀원들도 TMI 회의 덕분에 친밀감을 올릴 수 있었다고 말을 해주었어요.

2. 우여곡절 끝에 발견한 나만의 노하우, '운영 효율화'를 찾는다.

제 예시를 들자면, 화면설계서 양식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구글 슬라이드로 화면설계서(스토리보드)를 제작하여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개발 팀이 주로 Figma로 화면 디자인을 보고 작업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때 두 가지 페이지를 왔다갔다 하기에는 불편함이 있을 걸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화면설계서 수정을 할 때에도 툴이 다르다보니까 실시간으로 하기 어렵고, 번거로운 작업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화면설계서를 피그마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피그마 내 페이지만 옮겨서 바로바로 확인하면 되니까, 작업하기에도 수월하고 확인하기에도 더 편리한 화면설계서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여러분들만의 우여곡절을 찾아보면 좋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을 때가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직접 배우고, 학습하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성장한 과정을 눈여겨보세요. 디자인의 경우는 더 효율적인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 수 있고, 개발자의 경우는 타 팀과 협업해서 요구사항정의서를 더 구체적으로 만든 썰이 나올 수도 있겠죠.

3. MVP를 무조건 제작하라. (=MVP는 개발이 아니다.)

아직 개발 중에 있어서 사용자 반응을 볼 수 없다고요? 사용자 반응은 그 외의 방법으로 다양하게 볼 수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구글폼"입니다. 구글폼으로 스타벅스 등 상품을 추첨으로 준다고 제시하고, 질문을 몇 가지 제시하세요.

"00한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심각성을 느끼시나요? (OR 경험한 적이 있으신가요?)"

"00한 솔루션의 서비스가 나온다면 사용할 의사가 얼마나 있으신가요?"

물론 구글폼에서는 구매 의사가 10점 만점으로 나와도 믿을 게 못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건 창업 관점이고, 저는 어디까지 취업 관점입니다.

어떻게든 숫자를 만들어서 이력서를 포장해야 합니다!

가장 쉬운 것이 구글폼이고, 그 다음은 랜딩 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랜딩페이지를 제작해서 서비스 출시 알람을 원하는 사람에게 휴대 전화 번호 혹은 이메일을 수집합니다. 사실은 '결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습니다. 이를 '페이크 도어 테스트'라고 부르는 걸로 압니다. 버튼을 누르면 결제가 될 거 같지만, 사실 결제는 안 됩니다. (아직 제품이 없다면요!) 그럼에도 결제를 마음 먹고 누른 고객이 있다는 걸 더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랜딩 페이지를 만드세요!

그래서 저도 PMC에 들어가서 9월 30일에 랜딩 페이지를 오픈하기로 했습니다 :)

밤길 안심 앱 랜턴의 랜딩 페이지를 나중에 한 번씩 보러와주세요!

+ 런칭하지 않은 사이드프로젝트를 이력서, 자소서에 녹여낸 경험이 있다면... 많은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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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ee Kim

Minhee Kim

프로덕트 개발, 일정에 맞게 되시나요?(feat.창과 방패의 대화)

저희 팀은 당장 마케팅 하려는 마케터와 개발을 조금이라도 더 해서 마케팅하고 싶은 개발자분들(3명)과의 창과 방패 같은 대화가 일상입니다..

개발이 어려운 걸 알고 있으니(비 전공자 개발자들이 불철주야 고생하는 것 1열 직관중..) 개발을 재촉(?)하는 편은 아니고요, 일정에 맞게 개발되기를 바라는 편입니다. (그게 그건가..?)

그래서 항상 촉박하게 일정을 잡지말고 넉넉하게 잡아달라!고 요청하는데, 개발자분들은 늘 하는 말씀이 그때 까지 될 줄 알았다! 하다 보니 안된거다! 하는 상황입니다..

그 시기에 맞춰 이것저것 해보려고 했던 마케터의 일정도 같이 딜레이 되곤 해요 ㅎㅎ (저희 팀만 이런가요?ㅠㅠ)

오늘(일요일)까지 업데이트된 apk를 받아보기로 했는데, 한가로운 주말오후 이런 카톡이 왔어요.

KakaoTalk_20240922_203716851.jpg

과연 저는 언제 apk를 받아 볼 수 있을까요?

모티브

내 근처 운동파트너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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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환

박영환

나만의 리뷰 사이트 만들기 (2)

영화, 드라마 뿐만아니라 모임, 스터디, 책, 와인, 맛집 등 각종 컨텐츠에 대한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자.

  1. 영화를 보고 나와 비슷하게 느낀 사람이 있는지 궁금할 때

  2. 책을 보다가 인상 깊은 구절이나 감상평이 떠올라 어딘가에 적어두고 싶을 때

  3. 우연히, 편의점에서 와인을 한병 샀는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어떤 맛인지 기록해 놓고 싶을 때

  4. 좋은 모임에 참여하고 나서, 이 모임에서 내가 성장할 수 있었던 포인트를 남기고 싶을 때

  5. 그러나, 이 내용들을 다른 사람에게는 아직 공유하기 싫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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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진

유도진

3days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해요!

소개팅 앱에서의 만남은 여러 사람과 동시에 연결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어요. 특히 여성 유저들은 그런 점에서 거부감을 느끼고 더 조심스러워지죠. 그래서 저희는 3days이라는 신개념 소개팅 앱을 만들었어요. 3일 동안 딱 한 사람만, 서로 알아갈 수 있어요.

1일차: 첫날은 오직 대화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예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감정을 나누며 진정한 소통을 시작해보세요. 마음이 잘 맞으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요.

2일차: 두 번째 날부터는 서로의 사진을 제외한 모든 프로필 정보가 공개됩니다. 이제 더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서로의 관심사와 가치관을 탐색하며 좀 더 깊이 알아갈 수 있어요.

3일차: 마지막 날에는 서로의 사진과 연락처가 공개돼요. 이제 진짜 커플로 발전할 기회가 생기는 거죠. 이렇게 차근차근 관계를 쌓아가며 진정한 연결을 느껴보세요.

저희는 25-35세의 분들을 주 타깃으로 하고 있어요. 결혼을 염두에 두고는 있지만 성급하게 만남을 갖거나 가벼운 소모적인 연애는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은 분들께 딱 맞는 앱이에요. 3days과 함께 특별한 인연을 찾아보세요! 진솔하고 의미 있는 만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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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iSong

HongKiSong

28Days 노코드xAI 챌린지 BootCamp ⚡️

만들고 싶은 서비스는 있는데, 혼자서 끙끙대고 계시진 않았나요?

MVP만 50개 만들어본 노코드 초고수가 직접 과외하듯 코칭해드립니다.

3일만에 만든 서비스로 3일만에 일 100만원 만든 방법 낱낱이 액기스만 뽑아 코칭해드립니다.

1기 수강생 분께서 28일만에 노코드로 서비스를 만들어 프라이머 AI 해커톤 우수상을 탔습니다.

거북선.png노코드xAI FOMO?!👀

절대 아닙니다.😵

애매하게 궁금하신 분?!

신청하지 말아주세요.⚠️

진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절실한 분들 대환영입니다.🫡

외주맡길 금액의 1/10로😋

원하는 프로덕트와 스킬셋까지

실제 현업에 바로 적용가능한 것들을 실습위주로 기술을 레버리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AI와 노코드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AI와 함께 학습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실제로 저와 함께 하신 대표님들은 B2B 신사업을 1개월만에 진행하시며 매출을 내는 중이시고

아에 개발로 되어있는 모든 시스템마저 속도감을 위해 노코드로 바꿔가시는 대표님도 계셨습니다.

또한 세일즈, 마케팅, CRM, 개발 에서의 많은 부분을 자동화하셨습니다.

교육 대상

  • PM역량만으로 1인기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은 분

  • 본인의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타이탄의 도구들을 탑재하고 싶은 분

  • 뭔가를 만들어내고 싶은 고등학생, 대학생 예비창업자

  • AI나 노코드를 활용하여 KeyMan이 되고 싶은 개발자

  • 신사업을 추진하거나 기업구조를 변화하고 싶은 대표님

교육 내용 : 기획된 범위에 따라 선택적으로 구성됩니다.

  • (공통) 문제정의, 솔루션 도출, 구현, 테스트 및 배포에 이르는 개발 A-Z 훈련

  • (공통) Bubble.io 기본 / 심화 (API를 활용한 노코드개발의 한계 파괴)

  • (공통) Claude, GPT, Cursor.ai 등 도구를 활용한 설계부터 배포까지의 경험

  • (선택) SEO / 디지털 마케팅 해킹

  • (선택) 자동화 ( 세일즈, DB, 매크로, 마케팅 )

  • (선택) iOS App Store, Android Play Store 배포방법

  • (선택) 모바일/PC 웹앱 배포방법

  • (선택) 데이터트래킹 및 분석 ( Mixpanel / GA / 뷰저블 )

  • 선택 항목은 교육 받으시는 분과 함께 논의하여 상시로 결정 및 변경

  • 캠프 기간안에 본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합니다.

  •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구현하거나 현업의 과제를 해결하는 것 위주로 진행됩니다.

전체 커리큘럼.png

교육 목표

  • 본인이 만들고 싶은 서비스 아이디어들을 구현하여 세상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 교육과정 후 자동화에 대한 모든 사례를 알고 실제로 AI와 노코드 툴을 활용하여 자동화를 적용하며 문제 해결 역량을 가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만들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어떻게 만드는 지 몰라서, 혹은 개발자를 구하는 게 어려워서 못한다는 말은 못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진행 방식

  • 캠프 교육세션과 실습세션이 있습니다.

  • 위의 교육 내용 중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집중해서 다룰 수 있습니다.

  •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첫날과 마지막날 선택참여 가능한 오프라인 번개가 있을 예정입니다)

  • 짧은 기간안에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보니 숙제가 꽤 있습니다.

혜택

  • 수업시간 이외에 피드백 및 추가 번개 세션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 커뮤니티(디스코드, 단톡방 등)에 참여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교육과정 수료 후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외주비 지급)

  • 에이전시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첫 포트폴리오를 함께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강사 : 송홍기

  • 2024.01 ~ CYBERNETICS

  • 2023.01 ~ 예비창업패키지 동시 2개 합격 (이후 24년 컨설팅한 2명 모두 합격)

  • 고려대학교 노코드 학회장

  • 블루포인트 AC 인턴

  • 대장간 거주 ( 한국 스타트업 해커 하우스 )

  • 안녕나야, HookAI, Onething 등 10여개 웹앱 서비스 제작

  • 와디즈 노코드 전자책 출시 (매출 1위)

  • 10여곳 IT 스타트업 컨설팅 및 기업교육 (AI자동화 및 노코드 신사업)

  • 부트캠프 운영 및 강의 ( 신한은행, 양재AIHUB, 각종 커뮤니티, 창업학회 )

준비물

  • 노트북(더블 모니터 권장)

  • ChatGPT 계정 (Plus 구독 권장)

비용

  • 49만원

일정

  • 캠프 일정 : 2024년 10월 1일 ~ 2024년 10월 28일

  • 수업 일정 : 매주 토요일 3시간 ( 이론 2시간 실습 1시간 )

    • OT : 10월 1일 19시~21시

    • 2024년 10월 5일 09시~12시

    • 2024년 10월 12일 09시~12시

    • 2024년 10월 19일 09시~12시

    • 2024년 10월 26일 09시~12시

    • 데모데이 : 10월 27일

    • 해당 수업시간 외에도 평일 스터디 시간과 피어리뷰/과제/팝업세미나가 존재합니다.

    • 커리큘럼.png특이사항

      •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두번의 오프라인 세션이 있습니다.

      • 본인이 진행하고있는 프로젝트의 3회 1:1 코칭 세션이 있습니다.

      • 본 강의 외에도 여러 팝업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 매주 숙제가 있습니다. (시간적으로 바쁘신 분들은 참여가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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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김민성

드립커피 관련 설문조사의 결과는 어땠을까?

안녕하세요, 저희는 드립커피 플랫폼 '드리핀'을 만들고 있어요.

지난주에는 프로덕트의 방향성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감사하게도 디스콰이엇의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인사이트를 간단하게나마 공유해보려고 해요.

드립커피를 많이 마시지만,

  • 드립커피를 하루에 한 번 이상 마시는 사람은 58.3%였고,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마시는 사람은 25%였어요.

  • 내려 마시지 않는 사람은 8.3%로 생각보다 드립커피를 주기적으로 마시는 사람의 비율이 훨씬 높았어요.

레시피를 기록하지는 않아요.

  • 레시피를 기록하는 사람은 23.1%, 기록하지 않거나 기억에 의존하는 사람은 총 77%였어요.

  • 그래서 대충 감으로 했다가 망한 적도 많다는 의견도 있었고요. 그렇다고 또 기록하기에는 관리가 수월한 템플릿이 없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설문조사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

  • 설문조사 결과상 ‘레시피 기록’이 ‘드립커피 일지’보다 더 많은 니즈를 갖고 있던 만큼, 1차 목표는 ‘레시피 기록’으로 설정하였어요.

  • 레시피가 생소한 분들을 위해 관련된 안내를 곁들일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다음 주는 ‘드리핀’의 MVP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달려서 다시 찾아뵐게요. :)

Drippin

드립커피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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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이스터

김오이스터

UXUI 디자이너도 경쟁사 분석을 합니다🤯

이번 PMC S24, 빠른 일정잡기 서비스에 대한 디벨롭을 위해 경쟁사 분석을 진행하면서,

사업개발에서의 경쟁사 분석과 디자인에서의 경쟁사 분석이 참 유사하면서도 다르구나를 느낄 수 있었어요.

그에 대한 이야기를 끄적여 볼까 합니다✏️

사업개발에서의 경쟁사 분석 & 디자인에서의 경쟁사 분석

본론을 이야기하기 전에, 제 이야기를 약간 남겨볼까 해요.

저는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제품, 운송, UXUI, 공간 등 디자인 분야와 비즈니스 영역까지 모두 학과 수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는데요.

저는 그 중에 공간 동선 설계와 산업디자인비즈니스에 집중했고, 사업계획서 작성, 논리적인 디자인 전개 등에 대해 공부하면서 대학교 3학년 때, ‘시립대학교 창업아카데미’ 합격, ‘경희대학교 창업동아리’에도 선정되었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제 스스로의 인사이트로는,

사업개발에서의 경쟁사 분석은

  1. 시장에서 어떤 서비스가 가장 잘 팔리고 있을까?

  2. 왜 가장 잘 팔리고 있는걸까?

  3. 이를 통해, 우리의 서비스는 어떤 방향(타겟, 기능 등)으로 제공해야 할까?

로 흘러간다면,

UXUI 디자인에서의 경쟁사 분석은

  1. 시장에서 어떤 서비스가 ‘디자인적으로’ 가장 잘 팔리고 있을까?

  2. 기능을 제공하는 UX의 표현은 어떠한가?

  3. 이를 통해, 우리의 서비스는 어떤 디자인 언어를 사용해야 할까?

로 느꼈던 것 같아요.

레퍼런스 VS 경쟁사 분석🤔

그렇다면, 위 UXUI 디자인에서의 경쟁사 분석이 결국 디자인 레퍼런스 분석이랑 무엇이 다른가!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레퍼런스 분석은 ‘우리 서비스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다양한 파트(기능 단위가 될수도, 서비스의 흐름 단위가 될 수도 있겠네요!)에 대해 아주 다양한 프로덕트를 참고하는 것’ 이라 생각되고,

디자인에서의 경쟁사 분석은 ‘우리 서비스와 같은 카테고리에 속해 있는 다른 프로덕트들을 참고하여 우리 서비스의 UXUI를 우리가 선택한 방향에 맞게 이끄는 것’이라 생각해요.

가장 어렵지만… 결국은 논리적으로 디자인하기

사실 두 분야를 뾰족하게 나누어서 어떤 영역에서는 이런 흐름으로 경쟁사를 분석해야 하고, 또 이 영역에서는 이런 관점으로 생각해야 해! 자체가 어려운 것 같아요 💢

결국 이야기의 핵심은 ‘주관’이 강한 디자인이라는 분야에서 ‘직관에 의한 실패 확률을 낮추고 ‘오히려’ 빠르게 방향성을 잡아내기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한다’라 생각해요.

그렇기에 저는 늘, 기계처럼 차가운 뇌와 따듯한 심장에서의 UX 그리고 UI의 감성으로 접근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달랄~🤖

물론 굉장히 주관적 경험, 배움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인데요.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야기를 나누어보아도 아주 즐거울 것 같아요💫

PS. 굴이 맛도 좋고 외·내형 모두 굉장히 조형적으로 재밌는 것 같아, 이름을 김 오이스터로 바꿨어요🦪 굴 생각나시면 반갑게 인사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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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

원노

직장 동료끼리 친해야 할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직장 동료끼리 친해야 할까요?

정말 다양한 의견이 나올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너무 친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가벼운 스몰톡은 할 수 있는 상태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야기도 안 하고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게 되면,
동료들을 동료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NPC처럼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팀 이기주의도 너무 극심해지더라구요.

다른 팀의 사람들을 잘 모르니깐 우리 팀만 아니까 조금만 불편한 상황이 생겨도,
쉽게 다른 팀을 원망하고 탓하게 되고, 그러다 조직 내 갈등들이 심해지는 느낌?

저는 개발자다 보니깐 CS팀과 업무적으로 많이 부딪혔어요.

저는 그래도 나쁘지 않게 지냈는데, 다른 팀원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깐 불만들이 꽤 많이 쌓여있더라구요.

개발팀 뿐만 아니라 CS팀도 저희 팀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구요.
그리고 이 문제는 개발팀, CS팀의 문제가 아니라 업무적으로 부딪히는 모든 팀들이 불만들이 있는 상황이었어요.

저는 이 문제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서로를 NPC처럼 여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동료가 아니라 다른 분들을 그냥 "저기서 일하고 있는 사람" 정도로만 여기지 때문이지 않을까?


그리고 저렇게 된 이유는
저희 회사가 투자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고 나가는 상황이었고, 그러다보니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팀원끼리 서로 대화를 하게 만들자! 라고 결심을 했습니다.

방법을 고민하다가 시도한 것이 이거였어요.

🎧 스몰빅 함께 만드는 PLAYLIST 👩‍💻👨‍💻 (시즌 1) - Google Forms 2024-09-22 18-44-22.png

팀원들에게 자연스러운 대화 소재를 만들어주자.


대화 소재는 모두가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음악으로 하자!
저에게 노래를 신청하게 하고 이를 플레이리스트로 만들어서 각자 이 플레이리스트를 듣게해보자.

그리고 이를 기반해서 가벼운 스몰토크를 할 수 있게 유도해보자!

가 계획이었어요.

🎧 스몰빅 함께 만드는 PLAYLIST 👩‍💻👨‍💻 (시즌 1)(응답) - Google Sheets 2024-09-22 19-41-31.png

반응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걸 계기로 서로 처음 이야기(?)도 시작하신 분들이 생겼어요.
(그 전에는 인사말고는 이야기할 이유도 없었던 느낌이었으니까요..ㅠ)

그 이후에 마니또도 하고 TF팀도 만들고 노력을 더 해서 "직장 동료 NPC 벗어나기" 프로젝트를 이어갔지만,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좋은 시작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경험들이 제가 지금 만들고 있는 "이 노래도 틀어줘" 서비스의 첫 버전이었습니다.

다른 어떤 말, 이야기보다 가장 쉽게 서로의 감정을 통하게 하는 것이 음악이라고 생각하게된 계기였거든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예전에 추천받았던 노래로 만든 플리 링크도 달아둘게요~!
(곽진언 자랑이란 곡 너무 좋아요..!)

이 노래도 틀어줘

함께 만드는 우리들의 플레이리스트 - 유튜브 프리미엄 없이 광고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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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Kim

yeji Kim

인지 부하 줄이기, edit 개발 일지 1

Edit은 ...

지난 번에 edit의 전체적인 틀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Edit은

  1. 사용자의 상황, 배경 지식, 의도에 맞게 정보를 재구성하며,

  2. 관련된 정보끼리 연결될 수 있도록 하고,

  3. 능동적인 학습을 위한 task를 제안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정보를 잘 저장하고, 연결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하였는데요.

이번 주에는 정보를 저장하는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구현 UI

pdf를 업로드하면, OCR을 수행하고,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전처리(맞춤법 교정 등)를 하며, 사용자의 의도에 맞게 단위화한 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게 됩니다.

image.png

아직... 갈 길이 먼데요...

streamlit이라는 패키지가 간편하다는 얘기를 듣고 활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여러 기능을 넣기에는 제약이 있는 것 같아 다시 flutter로 돌아가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

앞으로

edit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간단한 retrieval 알고리즘이라도 구현하여 정보를 잘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2. 어떻게 잘 재구성할 수 있을지 여러 방법론을 시도해봐야 하며,

  3. 인지 부하를 줄일 수 있는 UX/기능을 고민하여 구현해야 합니다...

또 랜딩 페이지도...

갈 길이 머네요. 그렇지만 상당히 오랫동안 애먹었던 저장 부분을 구현하고, 또 정보를 다루는 기존 방법론들을 공부하며 방향성 측면에서도 발전이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기능을 발전시키고,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PMC S24 화이팅ㅠㅠ) 팀원을 구해야 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모든 분들 프로젝트에도 많은 진전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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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김태훈

💪 기능 개발만큼 중요한, 사용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 피땀 흘려 열심히 만든 새로운 기능을 런칭했는데, 생각보다 낮은 사용률 때문에 고민하신 적 있으신가요?

SaaS 메이커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이 고민, 여러분도 공감하실 거예요.
사용자들의 니즈를 꼼꼼히 분석하고 개발한 기능인데도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보면 정말 속상하죠.
심지어 상세한 가이드 문서와 친절한 설명 영상까지 만들었는데도 사용자들이 눈길조차 주지 않을 때는 더욱 답답합니다.

신기능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이런 노력들을 해보셨나요?
- 제품 내 홍보로 눈에 띄게 만들기 🤩
- 블로그 포스팅으로 자세히 소개 📝
- 이메일 마케팅으로 직접 알리기 📧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들의 반응이 여전히 미지근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바로 '학습에 대한 심리적 장벽' 때문입니다

사용자들은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그 기능을 실제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큰 문제는 학습에 대한 부담감입니다. 긴 가이드 문서를 읽거나 설명 영상을 봐야 한다고 생각하면,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되죠.

💡 핵심은 직접 체험해보게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기능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사용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가 만들고 있는 StepBy는 이를 위한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1️⃣ 제품 내 인앱 가이드로 학습 부담 줄이기
StepBy로 만든 인앱 가이드를 통해 사용자들은 별도의 가이드 문서나 영상을 보지 않고도 제품 내에서 새로운 기능의 사용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학습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크게 줄여 새로운 기능을 더 쉽게 시도해 볼 수 있게 합니다.

2️⃣ 자연스러운 기능 경험 유도
StepBy는 새로운 기능 출시를 알리면서 인앱 가이드를 곧바로 경험시킬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새로운 기능을 인지함과 동시에 경험을 통해 가치를 즉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어 결과적으로 신기능의 사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StepBy는 베스핀글로벌이 운영 중인 OpsNow에 도입되어 사용자 경험을 크게 개선하고 있습니다.
첨부된 예시 영상을 통해 StepBy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어떻게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zgif.com-speed.gif


🤗 StepBy로 새로운 기능 사용률을 높여보고 싶으신가요?
아래 링크를 통해 온라인 미팅을 신청해주세요.
여러분의 제품에 StepBy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자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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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수

정용수

📌SEO Link Building의 9가지 황금률: 상위노출 비밀

SEO Link Building은 웹사이트의 검색 순위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전략이다. 그러나 많은 블로거와 마케터가 이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다.

백링크가 부족한 웹사이트는 경쟁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첫째, 깨진 링크를 찾아 수정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구글의 업데이트에 대응할 수 있다.

둘째,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백링크를 만들면 신뢰도 높은 화이트 햇 백링크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셋째, 브랜드 언급을 통해 링크되지 않은 사이트에 백링크를 요청하는 것이 SEO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개인 연구 자료나 매력적인 시각적 콘텐츠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백링크를 얻을 수 있다.

가이드를 제공하여 사용자에게 편리함과 간편함을 주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마지막으로, SNS 홍보와 협업을 통해 더 많은 트래픽을 유도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

이 모든 전략을 통해 SEO Link Building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검색 순위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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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bang

Harbang

앗차차! 1년전에 해커톤 상 받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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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예비) 건망증 치료제 앗차차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약 1년전, 2023년 6월경 개최된 해커톤에서 특별상(한국 소프트웨어 산업 협회장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는데요,

오늘은 이 경험을 간략하게나마 공유해볼까합니다.

상장을 6개로 가른 이유는ㅋㅋㅋ

팀원들이 정말 전국 곳곳에서 온 인재들이기때문에..

각자 소중한 상장을 갖고 갔음 하는 바람에 가위를 빌려 자르게되었습니다

(혹시 이 글 보고 있다면 연락줘 보고싶다 👽)

해커톤의 진행방식

해당 해커톤은 학교별로 3-4자리를 신청을 받고 진행하는 2023 SW 중심대학 공동해커톤이였습니다.

사실 전 최초에는 서류 탈락을 했었고 😂 한분이 개인 사정을 불참하게되어 운이 좋게 예비합격자로서 참여를 할수 있었습니다.

SW 중심대학 해커톤은 천안에 위치한 재능교육 연수원에서 3박4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첫째날은 주최측과 멘토님들의 소개말을 듣고, 사전 신청받은 주제 피칭을 통해 마음에 듣는 아이디어를 지원하여 팀을 구성하는 방식이였습니다.

저는 사전에 주제를 제출하진 않았으나, 열정적인 참가자들과 멘토님들의 강연에 가슴이 뛰더라구요🤓

그래서 즉석에서 피칭을 신청하여 1분 피칭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끝나고 나서는 제 아이디어 지원자분들을 기다리는데,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고

우여곡절끝에 어벤져스 5명 팀원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나름의 해커톤 신념이 있는데,

1) 무슨일 있어도 재밌게 하고,

2) 수상을 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자

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재밌게 진행하려고 노력을 많이했던것 같고,

리딩 능력이 부족해서 아쉬웠던 점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

그치만...시작된 악재

해커톤에서는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제공하는 단체 급식을 받았는데,

KakaoTalk_Photo_2024-09-22-18-54-22.jpeg

핸드폰을 급식판위에 올려둔채로 퇴식구에 넣어버리고 말았습니다..ㅋㅋㅋㅋ(정말 졸렸나 봅니다)

물에 젖어 3-4시간정도 켜지지 않았고..

노트북은 갑자기 무선 와이파이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네트워크 드라이버가 리셋이 되었더군요,, 하드웨어 손상에 따라 그런 경우가 우발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유선 랜선을 찾아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가,, 대회장 2층에 있는 랜선에 의지한채 새벽동안 개발을 하기도 했습니다ㅋㅋ

우여곡절끝에 발표시간이 다가왔고,

발표때는 나름 처음과 마무리 멘트를 앗차차라는 귀여운 이름과 어울리게 조금 위트있게 준비해갔습니다

오프닝에서는 정말 깜빡한 것 처럼 앗차차! 하는 기합으로 기선-을 제압하고

마지막에는 팀 명이 아자자! 였어서

앗차차가 아자자가 되기위해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였는데...

KakaoTalk_Photo_2024-09-22-18-27-14.png

발표 경험이 다소 부족한 시간이 부족해서 마무리멘트를 엄청 버벅이면서 끝이 났고

아직까지도 마무리가 많이 아쉬움이 남고 팀원들한테 미안한 많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치만 감사하게도 !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KakaoTalk_Photo_2024-09-22-18-31-40 001.jpeg

지금 로고처럼 손을 머리에 짚은 앗차차! 하는 시그니처 포즈로 포토월 촬영까지 마치게되었습니다

수상 포인트는?(뇌피셜 주의)

제가 생각하는 앗차차의 수상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제 상황이 누구에게나 공감이 간다

    저는 앗차차의 문제상황을 설명할때, 항상 "다이소에서 손톱깍기 사는것을 2주째 잃어버린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 일반적인 상황을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2. 프로덕트에 연관짓게 기억에 남는 앗차차라는 워딩의 강조

  3. 일반적인 todo 관리에서 디벨롭된 기능

다만 1등이나 2등을 수상하지 못한 이유를 추측해보면 이런 것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1. AI 활용의 부재

  2. 핵심 기능인 "위치+알람"에 대한 강조부족

끝으로, 각자의 일정상 문제로 현재는 저 혼자서 이 프로덕트에 남게되었지만(눈물) 프로덕트를 만들어나간다는 것은 정말 가슴뛰고, 재밌는 일이구나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짧지 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 앗차차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업보트및 반응 부탁드립니다ㅎㅎ

커피챗도 환영합니다!

아마 이야기는 UI/UX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앗차차

위치기반 메모 알림으로 건망증 강제 치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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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82 / 755

  • 오늘은 성장력 6.5, 집중력 86%를 기록했습니다

    • 가용시간 7.5, 집중시간 6.5, 이탈 1시간

  • 늦게 와서 일찍 집에 가는데.. 중간중간 몸이 못 버텨서 체력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 면역력과 피부 두드러기 만성 피로 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 더 할 수 있는데 몸이 못 버텨줘서 매우 화병이 나는 하루였습니다

    • 더 나이들기 전에 하나라도 더 해놓고 가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실행력 개선을 위해 릿코드를 풀지 못하면 10submit 1세트, 기술 서적 1독 1메모 10세트 등의 습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 각각 7세트 / 5세트를 기록했습니다

    • 아직 감을 잡아가는 중이지만 꼭 최대치 100%를 매일 유지하는걸 목표로 분발하겠습니다

    • 모르는걸 알아가기 위해 도서 '열혈 자료구조'를 1시간 정도 투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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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경

오하경

내가 쓰는 게 좋을까? 파는게 좋을까?

저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서비스에 맞는 UX를 예측하고,

퍼블리싱 후에는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스스로 ux를 분석하고 개선해나가게 하는

UX 생성 및 개선 자동화 SaaS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알아서 성장하는 UX라는 뜻으로 live ux라는 이름도 붙이고 열심히 SaaS화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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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만나서 아이템에 대해 말씀을 드리는 분들의 대다수가 이런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SaaS보단 내부 툴로 쓰는 게 낫지 않겠어요?"

사실 이 이야기는 live ux 이전에 다른 소프트웨어 기반 효율화 서비스들을 구상할 때도 늘 들어왔던 이야기였습니다.

"특정 업무를 효율화해주는 툴을 만들 수 있다면 그걸 써서 빠르게 뭔갈 만들어내는 에이전시가 되면 되지 않아요?"

"SaaS나 빌더는 만드는데 공수는 많이 드는 반면 소비자가 기대하는 가격은 낮잖아요."

"SaaS화한다는 건 작업 비결을 돈 받고 제공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내부툴로 쓰는게 안전하지 않나요?"

각기 다른 이유로 중단된 이전 프로덕트들에서 위 질문에 대한 답을 못 낸 채로 다시 SaaS를 제작하게 되니 또 똑같은 질문 잎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디콰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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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모

송영모

작년에 종료했던 서비스를 다시 1년뒤에 업데이트 해보았다 1편

안녕하세요. FEW를 만들고 있는 송영모 입니다. 저희는 YAPP 이라는 IT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1년 뒤에 서비스를 다시 살릴 생각을 했는지 과정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어차피 대부분 망한다.

많은 열정있고 똑똑한 사람들이 모인 스타트업 조차도 2~3년 버티기가 어려운게 현실인데, 겨우 사이드 프로젝트로 성공을 장담하고 있다면 그것은 거짓말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만들지 말아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망하더라도 배우는 점이 있도록 시도 해보자

팀을 운영하다보면 머뭇머뭇 거리다가 망하기도 하고, 흐지브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가 검증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MVP를 설계하고 빠르게 만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그만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 정도의 제품일지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놔두면 저절로 성장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32개의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20살 때부터 시작했으니깐 현재는 6년이 지났으니 1년에 5개 정도의 서비스를 만들었네요. 팀 프로젝트도 있었고 혼자서 만든 제품들도 있었습니다. 처음 10개 쯤에는 제가 만든 것들을 가만히 내버려두기만 해도 유저가 스스로 울 것만 같았습니다. 왜냐면 비슷한 서비스들 보다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그 서비스 조차 몇 십만 다운로드인데 운이 좋거나 알고리즘이 알아서 걸리면 대박이 날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예.. 그런 것은 절대 없었습니다.

그래 어차피 개발자로 살거니깐, '잘' 만들어보자

제가 기획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기획에 참여한 적도 많습니다. 그래 이 분들은 더 많은 기획 경험이 있으시고, 조금 더 논리적이시니깐 더 좋은 것을 만들게 분명해. 그래서 저는 개발자로 참여하여 기술적으로 확장성 높게, 완성도 높게 코드를 작성하려고도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몇개는 잘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음.. 몇개를 망하다 보니 아쉬웠습니다. 어떤 부분이냐면 어차피 망할거였으면 내가 풀고자 하는 문제나 시도해보고 싶은 것들을 하는게 더 나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쉬웠던 프로젝트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솔직히 32개 째 만들었다는 사람이라면, 하나의 서비스를 깊이 있게 끌고 가지는 않은 사람이니깐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가보려고 했습니다. 내가 정말로 이 제품을 다시 만든다면 어떻게 시작해볼 것인가 고민해보았습니다. 작년에 했던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는데 '매삼뉴' 라는 서비스였습니다. 그때 그냥 별 생각없이 뉴스에 퀴즈를 달아서 제품을 만들었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사용해주어서 놀랐습니다.

그때도 생각은 '뉴스도 재미없는데 퀴즈까지 ..? 퀴즈 풀면 뭐주는데?' 였습니다. 그런데도 사용하는 것을 보니 오 이거는 보상을 안줘도 잘 굴러가겠구나 했습니다.

..1편은 여기까지만 작성하겠습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저를 팔로우해주세요 :)

FEW 퀴즈로 뉴스레터 끝까지 읽기

작년에 접었던 '매삼뉴' 서비스 다시 살리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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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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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메이트 매칭 서비스의 랜딩페이지는 어떨까?

안녕하세요. PMC S24에 참여하고 있어 두번째 아티클을 작성합니다.

<촬영메이트 매칭 서비스, 셀라보(cellabor)>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

저희 서비스의 유저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키우고 싶어 하는 셀럽/일반인' 이기 때문에, 페이스북 로그인 기능이 필수라 현재 심사를 받고 있어요. 심사까지 시간이 꽤 걸린다고 해서.. 그 사이에 빠르게 랜딩페이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아직 랜딩페이지 개발이 완료된 것이 아니라, 어떤 고민을 하면서 랜딩페이지를 기획/디자인 했는지 공유드리고자 해서 아티클을 작성해요. 랜딩 페이지는 개발이 완료되면 다음 아티클에 보여 드릴게요 :)


1. 랜딩페이지와 고객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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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페이지의 최상단엔 고객이 후킹할만한 문구가 필요했어요. 고객이 공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야 서비스에 관심이 생기기 때문에, 어떤 내용이 필요한지 먼저 정리했어요.

  1. 현재는 인스타, 쇼핑몰 계정을 키우고 싶어하는 고객 대상이지만, 추후에는 BM확장을 위해 더 많은 고객이 필요하다.

  2. 사진으로 매출을 높이려는 고객들이기 때문에, 셀라보를 사용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다.

  3. 셀라보를 사용하면 매번 귀찮았던 촬영메이트 찾기가 편해진다.

목적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나니 <넓은 고객 범위, 매출 증가, 편리하고 쉬운 프로세스> 를 강조한 문구를 정할 수 있었어요.

추가로 여러개의 촬영메이트 모집글을 보여줌으로써 꼭 인스타, 쇼핑몰 계정을 키우는데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틱톡, 릴스 등 여러 매체도 활용할 수 있다는걸 알려주고자 했어요.

2. 맞다, 이런게 불편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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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영역의 목표는 '어? 이 서비스 이런기능이 있네?' 하고 고객이 스크롤을 내리면, 고객이 겪었던 문제를 알려주고 '사실 불편했잖아, 이런 경험 있잖아?' 하고 공감가게 해주는것을 목표로 잡았어요.

실제 유저들이 네이버 카페, 오픈카톡에서 촬영메이트를 구하는 글을 분석해보니, 공통된 항목들은 4가지 정도로 분류할 수 있었어요.

  1. 스타일

    • 사진에는 다양한 스타일이 있어요. 러블리, 데일리, 모던시크, 유니크, 힙한, 감성적인 등 유저마다 추구하는 스타일이 달라서 자신과 비슷한 스타일을 촬영할 줄 아는 메이트를 선호했어요.

  2. 비용

    •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거나,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고 싶을때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만 유저에게는 혼자 부담하기 벅찰 수도 있어요. 1/N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었어요.

  3. 매출

    • 인스타 활성화의 공식같은 1일 1업로드. 게시글을 자주 업로드 해야 활성화에 유리해서 사진을 자주 찍고 싶어하는 유저가 많았어요. 특히 부업이 아닌 본업이신 분들은 주 1~2회 등 주기적으로 같이 찍고 빠르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촬영메이트를 구하는 글을 작성하셨어요.

  4. 성장

    • 어느정도 자리잡힌 유저보다, 사진에 대한 명확한 컨셉이 없는 유저나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초보 유저들의 고민이였어요. 고수의 도움을 바라기보단, 초보자끼리 으쌰으쌰 잘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촬영메이트가 필요하셨어요.

3. 알잘딱깔센 기능 보여주기

Slice 3.jpg고객에게 '있으면 좋을것 같은 기능'을 보여주는것 보다, '있어야 하는 기능'을 보여주는게 더 후킹할 수 있다 생각했어요.

등급제 같은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는 스스로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고객이 고를 수 있어요. 그러나 모든 기능을 동일하게 제공하는 셀라보에서는 '난 굳이 이 기능까진 필요하지 않아' 라는 기능을 보여주는건 의미가 없다 여겼어요. 주로 고객이 공감갈 수 있고 필요하다고 언급한 기능들 위주로 보여주고자 했어요.

4. 혹시 셀라보를 기다릴 잠재 고객을 위해서

스크린샷 2024-09-22 오후 4.24.16.png

끝까지 고객을 잡기 위해서 <매출>이라는 단어와 <더 좋은 콘텐츠>라는 단어를 노골적으로 사용해서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더 와닿게 했어요. '단순히 쉽다, 편하다, 혁신적이다, 쓰면 좋을걸?' 하는 느낌은 추상적이라 지양하려고 했어요.

마지막까지 콘텐츠까지 많은 내용이 들어가면 아직 서비스 출시 전인데 약간 허세(..)처럼 보일까봐 일부로 심플하게 필요한 기능만 추가했습니다.


대부분의 랜딩페이지처럼, 셀라보의 랜딩페이지의 목적도 출시 알림용 이메일을 받아서 미래의 고객을 확보하고 반응을 살펴보는데 있어요.

그러나 여러 아티클들을 보면, 실제로 랜딩페이지로 이메일을 입력하는 고객은 별로 없다고 합니다. 서비스가 오픈되도 회원가입하는 전환률도 매우 낮다고 하구요.

그렇다면 이 랜딩페이지를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과 어떤 부분을 개선하면 고객이 서비스의 필요성을 느끼는지 검증해야 한다는 과제가 자연스럽게 생겼어요.


해당 아티클 주제인 랜딩페이지가 아니여도, 피드백/커피챗 등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셀라보 Cellabor

촬영메이트 매칭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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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

채영

[WIZ] 지역별로 다른 분리배출법을 간편하게 알려주는 아이디어만으로 일년에 두번 수상한 사이드 프로젝트 ✌🏻

WIZ - 사진 한 장으로 알아보는 우리 동네 분리배출법

안녕하세요:) 포레코팀이 제작하고있는 위즈 서비스의 UX 디자이너 한채영입니다. 우선 해당 아티클을 시작하기전에 위즈 서비스에 대해 소개를 드릴게요!

저희 위즈 서비스는 처음 2023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에서 개최한 새싹톤에서 시작한 서비스였습니다. 저는 1년에 한두번씩 해커톤을 나가는 취미(?)가 2022년부터 시작되었고 .. 새싹톤은 꽤 큰 대회였기때문에 너무 나가고싶다!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마침 나갈 운명이었는지 제가 활동했었던 DND 라는 IT 연합동아리 자유게시판에 새싹톤에 같이 나갈 디자이너 팀원을 구한다는 현재 저희 위즈 서비스의 백엔드 팀원이신 설희님의 글을 보고 재빠르게 지원했던 기억이납니다 ㅎㅎ

그래서 운이좋게도 제가 합류하게되었고 !! 그렇게 시작된 아이디어 첫회의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다들 해커톤 아이디어 생각하는게 제일 어렵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 지금보니 2023년 5월에 새싹톤 아이디어에 관련된 메모장이 수두룩합니다 .. 새싹톤은 서울의 미래를 바꾸는 공모 주제 아래에 교통 안전, 헬스케어, 도시 환경 & 자연순환 이라는 세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 구체화해야했습니다. 그 중에서 저희는 도시 환경 & 자연 순환을 선택하여 구체화를하기로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리서치를 해보니 환경 관련해서는 서울시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문제가 분리 배출 관련이었습니다. 재활용 상식 퀴즈에서 평균 점수가 저조했고, 복잡한 현행 재활용 분리 배출 기준이 해당 원인이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 아래 기사 링크 첨부했습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518250398038

왜 복잡할까?를 다시 리서치해보니 지자체별로 조금씩 분리배출이 달라 인터넷에 검색해도 이말이 맞는지, 저 말이 맞는지 모르겠다는겁니다. 찾아보니 2024년 7월 기사에서도 환경부랑 서울시 각각 폐비닐에 대한 배출법을 다르게 말하고있었습니다.. 누구는 재활용으로 버려야한다 누구는 종량제에 버려도된다.. (서울시와 환경부에서도 각자 다르게 말하면 .. 어떻게 버리라는거죠 대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1369

그래서 저희는 데스크리서치뿐만 아니라 구글폼을 활용해 130명에게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인터넷에 검색해도 분리배출법을 헷갈려한다”라는 가설이 유효하다는 것을 확인했고, 설문조사를 진행해주신 분들 중 몇몇분이 작성해주신 의견을 취합해 해당 원인이 지자체 별로 수거방침이 조금씩 다른 것이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위치기반으로 분리배출법을 알려주는 것에 더해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더 제공해야할지 생각하는 과정 속에서 사용자들은 이미 분리배출법을 알기위해 블로그나 해당 지자체 등을 활용해도 이 정보가 맞는지, 저 정보가 맞는지 모르고 검색하는 과정에서 지쳐있을텐데 .. 이런 탐색 과정을 조금 줄여주고, 효율적으로 배출방법을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이 없을까? 라는 고민을 했습니다.

그 결과 저희는 이미지 분석 AI를 활용해 사용자가 헷갈리는 쓰레기를 촬영하면 사용자의 위치기반으로 쓰레기 분리배출법을 알려주는 “이바지(이미지와 바코드를 통해 지구를 구한다)”라는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현재는 .. 바코드 기능이 없어져 이바지가 아닌 위즈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우리 서비스의 처음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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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서비스는 이랬습니다.. 엄청 추억이네요 ㅠㅠ 지금은 디자인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ㅎㅎ

밤 새면서 UI 디자인하고 발표 자료 디자인했던 기억이.. 무튼 그래서 저희는 그렇게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개발을 착수했습니다 ..!

사용자의 플로우를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사용자는 별도의 가입 필요없이 서비스를 설치한 후 위치를 설정하고 궁금한 쓰레기 사진을 촬영하면 사용자의 위치기반으로 해당 쓰레기의 분리배출방법을 알 수 있는 플로우입니다 :)

동대문구 전농1동으로 저희가 초기에 설정한 이유는 새싹톤 최종발표 장소가 DDP 였거든요 .. DDP가 동대문구라서 .. 정말 단순한 이유 ..ㅎㅎ

디자인 과정에서 무엇을 가장 신경썼는지?

사실 저희 MVP가 위치기반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과 이미지 분석 기능이기 때문에 무조건 카메라 기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야한다고 생각이 들었고, 위치 설정을 사용자가 원하는 때에 간편하게 수정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겠다는 점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 기능은 접근성이 좋은 하단 네비에 디자인하였고, 위치 설정은 메인 홈에서 “동대문구 전농1동 주민님 안녕하세요”라는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라이팅 옆에 버튼으로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또한 분리 배출법에 대한 정보를 더 알고싶다는 설문조사의 니즈가 있어 해당 쓰레기를 알려줄뿐만 아니라 그럼 이런 쓰레기는 어떻게 버리나요? 라는 섹션을 통해 해당 쓰레기와 관련된 쓰레기 배출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근데 디자인 시안이라 페트병에 관련된 쓰레기가 밤과 땅콩이 나와버렸네요 .. 무시해주세요 .. ㅎ하하..😭)

참고로 하단 네비에 배출함 지도는 폐건전지, 폐형광등, 의류수거함의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이를 통해 근처 배출함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요 :)

그래서 결과는 어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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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서류만 두번 냈던 새싹톤 .. 그 결과 본선 진출을 할 수 있었습니다 !

245팀중에서 45팀에 진출하여 본선을 입상하고, DDP에서 저희 서비스를 피칭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는데, 해당 과정에서는 안타깝게 최종 팀에는 들지못했습니다 .. 😭

왜 최종에는 진출하지 못했는가? 를 생각해보면 심사위원분들에게 서비스가 돋보이도록 피칭을 했나?와 다른팀에 비해 우리 서비스의 매력이 더 무엇이었는지? 라는 점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왜냐면 저희와 같은 분리배출 주제였던 다른 팀은 최종 팀에 진출한 것을 확인했고 그 이유를 혼자 생각해보니 .. 위의 두 가지를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열정적으로 해볼걸 (?) 이라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본선 입상 .. 그 이후?

하지만 .. 저희는 기죽을 수 없기에 새싹톤 이후 저희 팀은 재정비 시간을 가진 후 서비스를 고도화해 2023 12월 공개 SW 개발자대회에 참여하여 은상(한국정보과학회 회장상)이라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2023 공개 SW 개발자대회에 참여한 스토리는 .. 여기서 다 못풀 것 같아 다음 차례인 저희 포레코팀의 프론트 개발자인 민서님께서 풀어주시길 바랄게요 ,, 아니면 제가 다음에 또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간단하게만 말씀드리면, 2023 공개 SW 개발자대회에 참여하면서 바코드 인식 기능이 제외되어 현재 서비스 명칭은 이바지에서 위즈(위치기반 + 이미지 + 쓰레기 = 위이쓰 = 위즈) 라고 명칭이 변경되었고, AI 챗 서비스가 추가되어 사용자가 어떻게 질문해도 쓰레기 분리 배출 방법을 알려주고, 사진으로도 검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했습니다 !

위즈라고 명칭이 변경되면서 브랜딩도 새롭게 했습니다. 이바지(이미지와 바코드로 지구를 구한다) 시절에는 바코드가 있기때문에 환경하면 생각나는 초록초록 보다는 다크모드가 상상되어 디자인을 진행했었습니다.

하지만 위즈에서는 다크모드보다는 라이트모드가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에 대규모로 변경을 해보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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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만 보여드리면 이렇게 변경되었습니다 ㅎㅎ

현재도 기획이 조금 변경되어 디자인도 그에 맞게 변경중에 있습니다 :)

그래서 느낀점과 앞으로의 계획

일단

  1. 기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비즈니스 모델이 명확해야한다는 점

  2. 기획도 중요하지만 첫인상은 디자인 좋아야한다는 것이 확실하다. (제가 디자이너여서가 아니라 이건 정말 팩트인것같습니다 .. 그래서 디자인 실력을 더 키워야 한다는 것을 더 느낍니다.)

  3. 회고는 꼬박 꼬박하자. 뒤늦게 하려니 기억이 안나서 나중에 관련된 글을 작성하려니 기억이 안난다.

  4. 사이드 프로젝트 지속력의 원동력은 뭘 하지않더라도 꾸준한 미팅과 대회 참여(?) 인 것 같다. 대회를 참여하면서 다들 바쁘더라도 조금씩은 서비스를 개발하려고 하기때문에

새싹톤부터 공개 SW 개발자대회를 진행하며 1년간 포레코 팀과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있는데요 ..! 저희 팀원 분들 너무 좋습니다. 저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보고 배우고 저도 따라서 열심히하는 스타일인데 다들 분명 작년에는 학생이었는데 .. 저는 직장인이고 ㅎㅎ 근데 이제는 바껴서 저는 대학원생, 다른 팀원분들은 직장인이 되었네요. 저희가 이렇게 꾸준하게 팀으로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은 다들 열심히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어서인 것 같습니다.

느낀점에 이어 저희의 계획은 올해 안에는 서비스 런칭할 계획에 있습니다 !!

그리고 현재 저희 포레코팀은 PM을 구하고있습니다 ..! 혹시 저희와 함께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기능을 고도화하는데에 관심있으신분 커피챗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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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박정민

동료 평가 결과 생성을 위한 생성형 AI 도입: Spring AI를 선택한 이유

안녕하세요! 저희 팀은 동료 평가를 기반으로 자신을 홍보하거나 팀원을 모집할 수 있는 플랫폼인 ‘PRism’ 서비스를 개발 중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PRism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동료 평가 결과 생성을 위해 생성형 AI를 도입하게 된 배경과, 그 과정에서 Spring AI를 선택한 이유, 그리고 Spring AI의 장단점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1. 동료평가에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유

기존의 동료 평가는 주로 정량적 데이터나 간단한 피드백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팀 내에서의 협업이나 개인의 역량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보다 정교하고 심층적인 분석이 필요했습니다.
이를 위해 생성형 AI을 활용하여 동료 평가에서 얻은 텍스트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맞춤형 피드백과 추천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2. Spring AI를 선택한 이유

저희 팀의 백엔드 개발자는 모두 java와 Spring을 이용하여 개발을 해왔습니다. Spring진영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위해 여러 기술 스택을 검토한 결과, Spring AI가 저희의 요구사항에 가장 부합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Spring 생태계와의 탁월한 통합성

Spring AI는 기존의 Spring 프레임워크와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이미 Spring을 사용하고 있는 저희 팀에게 큰 장점이었습니다. 이는 개발 속도를 높이고, 유지보수를 용이하게 했습니다.

2. 개발 효율성과 확장성

Spring AI는 모듈화된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 기능을 손쉽게 추가하거나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PRism의 기능이 점차 확장됨에 따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활발한 커뮤니티 지원

Spring은 오랜 기간 동안 많은 개발자들에 의해 사용되고 발전해 온 프레임워크입니다. 따라서 문제 발생 시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풍부하고, 커뮤니티의 지원도 활발하여 문제 해결이 용이했습니다.

3. Spring AI의 장점

Spring AI를 사용하면 Spring 애플리케이션에 손쉽게 Generative AI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API와의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설정하기 쉽고 동작이 원활합니다. 또한 AI Client를 통해 요청과 응답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으며, 결과를 자신의 필요에 맞게 가공할 수 있습니다.

4. Spring AI의 한계

Spring AI는 아직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몇몇 기능이 아직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하여 좀 더 고도화된 기능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아직 python진영의 langchain을 따라가지는 못합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아직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실 사용시 에러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저희 서비스도 spring ai의 버그로 인해 약 2시간정도 장애가 발생했었습니다..)

5. 실제 도입 과정과 경험 공유

Spring AI는 Spring안에 있는 다른 모듈틀 처럼 설정이 간편합니다. AutoConfiguration을 지원하기에 설정파일에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공식문서가 잘 되어 있어서 텍스트를 생성하는 기능도 되게 쉽게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위에서 언급드린 베타버전이기에 가지는 문제점과 아직은 Langchain의 모든 기능을 다 지원하지 못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Spring으로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python개발을 할 리소스가 없다면, Spring AI가 최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Rism 서비스 구경하러 가기(웹 환경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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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원들의 소프트 스킬은 어떤지 궁금하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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