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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민

서경민

Riido v0.12.0 업데이트 소식 - 깃허브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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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저희 Riido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는 많은 개발자분들이 기다려주신, "깃허브 연동"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한 주마다 한 팀에서 약 20개 정도의 개발 작업이 진행되는데, 이 많은 작업들의 상태를 각각 관리하기 힘드셨죠?

Riido에서 깃허브와의 연동을 통해 개발 작업 상태 관리의 완전한 자동화로 어려움을 해결해 드릴게요! 개발자들은 상태 관리 신경 쓸 필요 없이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고, 관리자들도 놓치는 상태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지금 바로 새롭게 깃허브 연동을 시작해 보세요.

Riido는 한국에서 더 사용하기 편리한 툴이 되기 위해 계속해서 집중하고 있어요.

사용하기 쉬운 Riido답게 깃허브 연동에 복잡한 설정은 따로 필요 없어요.

연동하는 것만으로도 별도의 추가 설정 없이, 80%의 기업에서 사용하는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Riido와 함께 툴 학습에 대한 시간을 절약하고, 업무의 본질에 집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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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정권

일본시장 진출 첫걸음, 함께 할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과 함께 지금도 성장하고 있는 엑셀러레이터 에이씨엔디씨(AC:DC)입니다!

저희가 롯데벤처스와 함께 일본 시장에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찾고 있습니다!
일본 시장에 진출을 희망거나 초기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지원해주세요!! 저희가 함께 고민하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관련해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아래 연락처로 부탁드립니다.

[롯데벤처스 일본 크로스보더 프로그램 스타트업 모집(~9/1)]

  • 사업명 : L-CAMP JAPAN 2기

  • 모집대상 : 국내 7년 미만 스타트업(법인)

  • 모집기간 : 8/12(월) ~ 9/1(월)자정까지

  • 프로그램 : 현지 VC대상 IR/1:1밋업/파트너십 구축/인사이트 특강 등

  • 지원사항 : 참여 경비(기업당 1인 제한/숙박/항공권/식비)

  • 참고사항 : 대상/기간/프로그램 등은 아래 링크에서 세부적으로 확인 가능

  • 확인링크 : https://bit.ly/3yOqHSF

  • 문의사항 : 운영사무국(02-6949-2883, startup@ac-d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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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이예진

높은 성과를 원한다면 제발 '헐 대박'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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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헐, 대박”이라는 표현 자주 쓰시나요?

유퀴즈에 나태주 시인의 따님
나민애 교수님이 나오셨는데요.

거기서 그러시더라고요.

‘헐, 대박’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면 뇌가 굳는다고.

간단하고 모든 상황에서
쓸 수 있어 좋아 보이지만

사실 우리의 표현력을
단 두 단어에 가둬버리는
치명적인 표현이라고요.

경치가 멋있어도 ‘헐 대박’
음식이 맛있어도 ‘헐 대박’인거죠.

자칫 웃어넘길 수도 있지만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에게는
성과에 치명적인 영항을 줄 수도 있습니다.

왜냐고요? 바로 알아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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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같은 표현이 콘텐츠에 치명적인 이유

우리는 일관적이어야 해요.

다뤄야 하는 주제가 명확하니까요. 대부분 정해진 범위 내에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번 같은 표현을 사용한다면, 오히려 내가 전하고 싶은 내용을 강조하기 어려워요. 보는 이로 하여금 다 비슷한 콘텐츠처럼 느껴지게 할 테니까요. 결국 이탈이 늘어나겠죠.

이 때 우리가 시도할 수 있는 다양성이 바로 ‘구체적인 표현’입니다.

 

TMI를 예시로 더 쉽게 설명해 보면요

TMI의 주요 주제인 콘텐츠 성장. 그중에서도 중요한 ‘후킹’

이 행동을 끌어내기까지 많은 요인과 전략이 있지만 매번 ‘후킹해 지는 법’이라고만 말하면 아마 질리실 거예요. 또 후킹이야? 하게 되는 거죠. 이때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나도 모르게 클릭하게 되는, 눈길을 사로잡는’ 등으로 표현하면 좀 다르게 느껴져요.

차이점이 이해되셨나요?

 

구구절절과 구체적인 것의 차이

하지만 여기서 궁금증이 발생해요. 구체적이면 너무 길어지지 않나?

구체적인 건 구구절절과는 달라요. 구구절절은 어떤 것 자체를 상세하고 자세히 표현하는 거예요. 즉 설명의 길이가 길어진다는 거죠. 하지만 구체적인 건 기억에 남도록 인상 깊게 표현하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길이가 길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짧을수록 좋아요.

중요한 건 간결하면서도 사람들의 뇌리에 탁 박히도록 표현하는 거죠!

 


13만 카피 레터 운영자가 꼭 체크하는 3가지

 

이제 고수의 보법을 알아볼 시간

해외 13만 이상의 레터 구독자를 보유한 카피라이터 Harry Dry. 간결하지만 강력한 카피로 유명한 그 또한 글의 구체성을 매우 강조해요. 글을 쓸 때 반드시 체크하는 3가지가 있다고. 만약 3가지 중 하나라도 충족하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버린다고 합니다.

“NO가 세 번 나온다면, 아마 당신은 많은 쓰레기를 썼을 겁니다. YES가 세 번 나온다면, 당신은 뭔가를 알아낸 겁니다." 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그가 무조건 지키는 3가지 구체성의 원칙은요

1. 추상적인 표현을 최소화 했는지
2. 시각적으로 그려지는지
3. 최대한 사실적으로 적었는지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1. 보는 이의 관점에서 공감되도록

 

최대한 덜 추상적으로 쓰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Harry는 이를 ‘현실적으로 표현하기’라고 말하는데요. 한 번쯤 사람들이 경험해 봤을 법한 특징을 짚어 표현하라는 거예요. 비물질적인 것은 물질적인 것으로 바꿔주고, 일반 명사에 이름을 붙여주기도 하면서요. 이를 훈련하기 위해 종이를 반으로 나눠 추상과 구체의 영역을 만들어 놓고 좋은 표현이 나올 때까지 질문해 보기도 한다고! 한번 우리도 적어볼게요.

[경험이 떠올라 공감하도록 만들기]

생산적인 루틴 → 아침 8시에 글 쓰는 습관
버스 → 초록색 07번 마을버스
32GB → 1만장의 사진 저장 공간


2. 눈 앞에 선명하게 그려지도록

 

사람은 정보를 그림으로 기억한다고 해요.

일단 머릿속에 떠올라야 그다음으로 넘어가는 거죠. 때문에 최대한 듣자마자 눈앞에 선명하게 그려질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면 좋은데요. 다만 감각적인 표현에만 너무 집중해 뜬금없거나 이해되지 않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커뮤니티 → AI 전문가 400명이 모여있는 오픈카톡방
꽃 → 축하 카드가 꽂힌 빨간 장미
맛있는 치킨 → 소식좌도 허겁지겁 먹는 치킨


3. 멋들어진 표현보다 최대한 사실적으로

 

"혁명적인, 신뢰가는, 세계적인" 딱 보면 어떤 느낌이 드세요?

뉘앙스는 알겠지만 설명을 덧붙이지 않으면 어떤 걸 의미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기가 어려워요. Harry는 이걸 보고 ‘멋지지만 의미 없는 표현’이라고 말합니다. 너무 모호해서 뇌리에 박히는 임팩트를 줄 수 없다는 거죠. 이 경우에는 구체적인 사실과 예를 들어 설명하라 말해요. 진실한 정보는 대상을 구체화시키고 현실성을 부여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없더라도 최대한 쥐어짜 보는 거예요!

[모호한 표현 사실적으로 바꾸기]

똑똑한 → 매일 책을 2시간씩 읽는
신뢰가는 → 빌게이츠도 믿고 사용하는
세계적인 → 전 세계 83개 국가에 수출되는

 

TMI) 이외에도 Harry가 지키는 글쓰기 규칙(w.그의 띵언) 

- 좋은 문장은 좋은 문장을 짧게 만든 것이다
- 콘텐츠는 먼저 할 말을 갖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당신에게 효과가 없는 모든 말은 당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
- 글은 젠가 타워다. 하나를 제거하면 전체가 무너질 정도로 줄여라
- 이름만 바꿔서 남에게도 적용되는 문장은 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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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요약] 같은 것도 더 구체적이고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법  

경험이 떠올라 공감하도록 만들기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표현으로 바꿔 공감 유도하기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떠올라야 기억한다! 듣는 순간 눈앞에 선명하게 그려지도록 만들기

모호한 표현 사실적으로 바꾸기
멋들어진 단어보다는 오히려 사실적인 게 더 뇌리에 박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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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작자의 입장에서는 우리의 모든 글이 사람들의 기억에 남았으면 해요. 하지만 어렵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사소해 보여도 이렇게 신경 쓴 표현들이 쌓여 언젠가 누군가의 머릿속에서 툭 튀어나오게 된다고 생각해요. "아 그 표현 재밌었는데. 아 그 글 되게 인상 깊었는데' 같이요.

그러니 매번 관성적으로 사용했던 표현이 있다면 하나 둘 씩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TMI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그럼 우리는 다음 주에 또 볼게요. 티엠바이!


👀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더 풍부하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TMI 3종 키트🎁 를 무료로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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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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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유니콘

넥스트유니콘

[밸류에이션] 토스 상장 가능성은? 토스 기업가치와 주가 전망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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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기업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과정은 ‘밸류에이션(Valuation)’이라고 불립니다.
밸류에이션(Valuation)은 투자자들이 기업에 투자하기 전에 그 가치를 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투자 유치를 받는 스타트업도, 투자 집행을 하는 투자자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정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장기업이라고 불리우는 스타트업의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고, 기준 또한 모호합니다. 상장 기업의 기업 가치는 상장된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총액인 시가총액이라고 할 수 있지만 비상장 기업의 경우 잠재력은 높지만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상장기업에 비해 변수가 많아 스타트업의 가치를 산정하는 방식은 기준이 모호하며 까다로울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넥스트유니콘은 상장기업처럼 뚜렷한 성과나 평가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평가 기준을 어떻게 협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비상장기업의 기업가치 산정 방법의 표준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넥스트유니콘은 논리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한 비상장기업의 가치평가를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직관적인 설명으로 제공하고자해요.

앞으로 밸류에이션 시리즈를 통해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유망한 유니콘 비상장기업들의 기업가치부터 실제로 스타트업들이 기업가치를 산정할때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하는지에 대해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첫번째 밸류에이션 콘텐츠로 비상장주식거래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토스' 서비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가치 산정 내용과 앞으로의 전망을 소개해드립니다.


💡콘텐츠에서 이런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비상장 주식 거래의 장점과 단점을 알 수 있어요.

  • 토스 주식 가격 전망을 알 수 있어요.

  • 토스 상장 가능성에 대해 알 수 있어요.

비상장 주식 거래는 많은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주식 시장의 변화와 기업 상장 시기의 연장으로 인한 수익률 변화에 있습니다.

과거에는 법인이 설립된 후 약 8년이 지나면 상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상장까지 평균 12년이 걸리는 추세입니다. 이는 상장 후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이 줄어들게 만드는 요인이 된 것이죠.

예를 들어, 애플은 상장 후 1,400배 이상 성장했지만, 이는 상장 전 600배 성장한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수치입니다. 반면 에어비앤비는 상장 후 2배 성장에 그쳐, 상장 전 6,800배 성장한 것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장점과 단점은?

위와 같은 이유로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기업이 아직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을 때 이를 취득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요. 비상장 시장에서 자본이 원활하게 흐르면서 기업들이 상장 전에도 충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상장 이후의 수익률이 더욱 제한적으로 변한 것입니다.

따라서 높은 성장세를 누리기 위해서는 비상장 기업의 주식을 미리 취득하는 것이 2000년대 이전 주식 투자를 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얻는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장 주식 투자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첫째, 비상장 기업들은 공시 의무가 약하거나 아예 없을 수 있습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경우 외부 감사 대상 기업으로 지정된 비상장 기업은 연 1회 감사 보고서를 공개해야 하며, 주주가 500인 이상인 비상장 기업은 분기 공시 의무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상장 기업은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결산할 의무가 없어 수치의 정확성을 100% 신뢰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둘째, 유동성이 낮다는 점입니다. 비상장 주식은 상장 주식처럼 거래가 즉시 체결되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가격에 주식을 사고 팔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때로는 원치 않는 가격에 거래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쉽게 말해, 매도자와 매수자가 협상해야 하는 경우가 태반이라는 것이죠.

이렇듯 비상장 주식 거래는 높은 잠재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 방법이지만, 동시에 정보 부족과 낮은 유동성이라는 리스크도 동반하고 있습니다. 이를 잘 고려하여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토스’ 운영사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가치 전망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강자 ‘토스’, 왜 인기 있을까?

비바리퍼블리카는 비상장 주식 거래에서 투자자들에게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데요.
비바리퍼블리카가 주목받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비바리퍼블리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상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증권사들이 예상하는 토스의 상장 기업가치는 약 15조에서 20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이 예상대로 상장이 이루어진다면, 현재 비상장 주식 거래 기준으로 약 2배 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비바리퍼블리카의 흑자 전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큰 상황입니다. 2024년 1분기에는 EBITDA 기준으로 흑자를 달성했으며, 시장에서는 이러한 추세가 계속되어 영업이익 및 순이익 기준으로도 흑자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계열사들의 흑자 전환도 연결 기준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토스의 광고 사업 및 신사업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습니다. 신사업이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주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많은 이들이 보고 있는데요. 이러한 이유들로 비바리퍼블리카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최근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면서도 적자가 크게 개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3년 1분기에 비바리퍼블리카의 매출은 약 3,400억 원이었지만, 2024년 1분기에는 약 4,400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영업이익도 크게 개선되었는데요. 2023년 1분기에는 약 -6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 1분기에는 적자 폭이 줄어 약 -120억 원이 되었습니다. 특히 2024년 1분기에는 *EBITDA (세전·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기준으로 흑자를 기록하며, 영업활동의 현금 흐름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예상되는 2024년 1분기 EBITDA는 약 111억 원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죠.

*EBITDA 뜻 : 세전·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토스 주식, 앞으로 얼마될까?

현재 비바리퍼블리카의 예상 주가는 약 22,000원 수준이지만, 실제 비상장 주식 거래에서는 약 42,7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비바리퍼블리카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투자자들은 향후 실적 개선과 상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주가 전망에 대해서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수익성 관련 실적을 개선할 경우, 특히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하게 되면 기업가치와 주가가 자연스럽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현재 시장 상황에서는 매출 상승률만으로 매출배수(PSR)에 대한 프리미엄을 요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시장이 수익성보다는 성장성에 더 큰 가치를 두는 시점에 상장을 하게 되면 비바리퍼블리카는 원하는 매출 배수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시점이 언제 올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토스, 상장할 수 있을까?

비바리퍼블리카의 상장은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신규 투자에서 비바리퍼블리카는 8.9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지만, 이보다 낮은 가치로 상장할 경우 투자자들이 리픽싱 조건을 발동하게 되어 지분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이는 경영진의 지분이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상장의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경영진과 투자자 모두 이러한 시나리오는 피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도 비바리퍼블리카에 불리합니다. 시장은 매출 성장률에 대해 프리미엄을 인정해주지 않고 있으며,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혁신성과 성장 스토리에 대한 공감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경기 침체를 맞이할 가능성이 높아, 이러한 거시경제적 환경 속에서 비바리퍼블리카가 홀로 성장 스토리를 내세워 프리미엄을 주장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비교 대상이 되는 다른 기업들도 시가총액은 올랐지만, 실적 개선 속도가 더 빨라지면서 오히려 평가 배수는 낮아지는 상황입니다. 이런 점들을 고려할 때, 비바리퍼블리카가 9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당장 인정받기는 어렵고, 내년에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흑자 달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면, 내년에는 다시 상장 가능성에 대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 적자가 계속된다면 상장은 2026년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결국, 비바리퍼블리카의 상장 여부는 앞으로의 실적 개선과 시장 상황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흑자 전환을 안정적으로 이루어내고, 시장이 성장성을 다시 중시하는 시점이 온다면 상장의 기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불확실한 경제 환경과 수익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상장은 더 늦춰질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변동성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의 현 기업가치를 더 상세히 확인하고 싶다면?
👉 야놀자, 컬리 등 다른 유망 비상장기업의 현 기업가치 정보를 더 확인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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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프로필 수정

프로필 수정 시 저장이 안되고 넘어가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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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정부지원교육

패스트캠퍼스정부지원교육

🚩[사이드프로젝트] Kernel360 : 프론트엔드 개발자 모집 🚩

차별성과 전문성을 갖춘 개발자로서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

Kernel360 교육 과정의 파이널 프로젝트를 함께 할 예비 프론트엔드 개발자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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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디렉터 / 멘토님과 소통하고 개발자와 협업하며 현업의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세요!

프로젝트와 모집에 관련된 내용을 전달드리니 확인 후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빨리 신청하실수록 합류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 모집 개요

- 모집 기간 : 적합자 선발 시 모집 조기 마감

- 모집 인원 : 0명

- 모집 대상 : 프론트엔드 예비 개발자


- 모집 조건

✔️ [기본 역량]

15주간 본 프로젝트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자

HTML/CSS/JavaScript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신 분

React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신 분

✔️ [우대 사항]

TypeScript를 사용해보신 분

Next.js를 사용해보신 분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를 적용해 보신 분

백엔드 API 연동 경험이 있는 분


✅ 프로젝트 개요

- 전액 무료

- 진행 기간 : 2024.09.02(월) ~ 2024.12.20(금)

- 진행 장소 : 패스트파이브 삼성 4호점 2층(지도)

- 프로젝트 참여 시간 : 10시-19시

- 프로젝트 진행 방식 : 주 5회 대면 필수 참여


✅ 프로젝트 상세 안내

- 백엔드 개발 과정 수강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설계, 개발, 배포합니다.

- 기능적인 부분 / 운영상의 수정 요구사항들에 대한 업데이트를 하고, 다시 배포하는 과정을 모두 경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프론트엔드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여러분들을 위해 백엔드 개발자와 협업 + 프론트엔드 부분은 주도적으로 개발하여 약 15주간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합니다.


✅ 참여 해택

- 공유 오피스 무료 사용

- 현직 개발자 특강 참여

- 서비스 배포 및 운영 경험

- 1:1 디렉터 오피스아워

- 3000만원 상당의 패스트캠퍼스 올플랜

- 수료증 발급


✅ 지원 방법


💡 아래 링크에 설문 폼 제출

https://bit.ly/4djqNRs

💡 더욱 자세한 정보가 알고싶다면?

https://bit.ly/4dhaxQY


※ 문의 이메일) eunmi.kim@day1compa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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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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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임은 기를 쓰더라도 피해야 한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어떤 무리를 가더라도 부정적인 기운을 뿜어내는 사람은 꼭 존재하기 마련이다. 대게 그런 부정적인 기운을 뿜어내는 사람들은 남 이야기 하기를 좋아하며 아이러니 하게도 무리 내 분위기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일 확률이 높다.

남 이야기를 하며 공감대를 끌어내고, 서서히 불만을 토로하며 점차 그 무리는 타켓의 뒷담화 모임으로 전락한다. 화제 전환을 하며 이외의 이야기도 나누지만 결국 그 모임의 주 된 연결고리는 희화화 하는 그 타겟이 없으면 유지되지 못한다.

결국 어떤 목적이 없는 강제적인 공간에서의 모임은 부정으로 물든 모임이거나(그러나 겉으로는 친해보이는) 전혀 관심없거나 이미 빠져나온 개인들의 친분으로 구성된다. 소속감을 느끼는 것은 중요하지만 이런 부정성에 잠식된버린 무리라면 기를쓰고 탈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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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Tony

Hello, nice to be here 👋

Hello my name is Tony and I'm from San Francisco, now I live in Korea. I'm hoping to connect with other tech startup people in Seoul 🧑‍💻 It's nice to b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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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 글로벌 앱 지역화(Localization)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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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가계부' 앱의 '통화(Currency) 설정'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개발을 진행하면서 iOS 자체 키보드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어서, 계획에 없던 '10진법 키보드(Decimal Keyboard) 및 10진법 텍스트필드' 개발도 함께 진행했는데 그 과정에서 배운 게 많습니다.

특히 나라별로 통화(Currency) 표시 방법이 다양하다는 걸 깨달았지요 💪 

  1. 우리나라: 50,000,000.12 (,와 . 사용)

  2. 프랑스: 50 000 000,12 (공백과 , 사용)

  3. 미국: 50,000,000.12 (,와 . 사용)

  4. 스위스: 50'000'000.12 ('와 . 사용)

  5. 독일: 50.000.000,12 (.과 , 사용)

...

우리나라 같은 경우 소수점 아래 표현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거의 안 써서 소수점 아래 표기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가 해외 사용자 분들의 피드백으로 해외에서는 소수점(. 또는 , 아래) 아래도 많이 쓴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

프랑스와 독일은 모두 유로(€)를 화폐 단위로 쓰고 있지만, 표기 방법은 다르다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개발하면서 자꾸 예상하지 못한 공백(White Space)이 나타나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 나라의 통화 표기 방식과 관련이 있었던 것입니다 💸

현재 가계부 앱 '수입 및 지출 입력' 화면에서 수입 및 지출 금액을 입력하는 텍스트 필드와 통화로 변환해 표시해 주고 있는 부분을 분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때 공백을 자릿수 구분에 쓰는 나라는 텍스트 필드에 공백이 표시되면 편집 시 0이 아닌데도 '0'으로 변환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서, 텍스트 필드에서의 공백만 제거해 해당 현상이 나타나는 걸 막아 해당 국가 사용자 분들의 편의성을 향상시켰습니다.

가계부 앱이다 보니 국가별 '통화(Currency)'를 다루는 일이 대단히 중요해서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은 가계부 1.3.0 버전이 앱스토어에 배포 완료되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작은 앱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시는 동료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실 바라겠습니다 💪

행복한 금요일,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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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파악하는 고정 지출.

캘린더로 수입 및 지출 기록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앱 '가계부' 🏦

https://apps.apple.com/kr/app/id651427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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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의 미션 💡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작은 앱'들을 제작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작은 앱 생태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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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형

홍제형

27년 경력 실리콘밸리 1세대 한인 개발자 한기용님과 함께한 with CTO: 그 세번째 모임

collage1.png지난 8월 9일 금요일 저녁, 언주역에 위치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앤스페이스에서 with CTO: 3rd meet이 열렸습니다. 22명의 CTO, ex-CTO, Head of Engineering, Tech Lead 등 Tech+Managing R&R 을 가지신 분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도전을 공유하고, 기술적인 의사결정과 인사적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연사소개

한기용 연사님.png

with CTO: 는 항상 최고의 연사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세 번째 모임에서는 명실상부 CTO 들의 워너비! 현 업젠의 한기용 대표님과 함께 했습니다. 한기용님은 [실리콘밸리에서 24년 일하며 느낀 점]을 주제로 CTO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결코 쉬운 여정이 아니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고 정신 건강을 챙기며 천천히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실수와 실패는 피할 수 없는 일들이기 때문에, 자신을 너무 자책하지 말고 '이 과정에서 배운 점이 있다'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 라고 강조합니다.

collage1 - 복사본 - 복사본.png또한, 일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팀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갈등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합니다.

이때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갈등을 풀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로, '왜 저 사람이 그런 행동을 했을까?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조언도 덧붙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연이 종료된 후 한기용님과 with CTO: 에 참여하는 CTO 들 모두가 즐거운 Q&A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collage2 - 복사본 (2).png강연과 Q&A세션이 끝나고 보통은 연사들이 바로 퇴장하거나 다음 일정으로 향하는 다른 행사들과는 달리 with CTO: 에서는 무대에서 내려온 연사님도 참여자가 됩니다. 한기용님은 22명의 CTO, ex-CTO, Head of Engineering, Tech Lead 분들과 함께 네트워킹 세션 끝까지 이야기하며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더 나은 모임을 만들기 위한 노력

1회차부터 참여자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통해 행사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NPS 점수가 1회차 23점, 2회차 29점, 3회차 65점으로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with CTO: 모임은 크게 연사 강연과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모든 회차 연사 강연에 대한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최상이었기 때문에 네트워킹 세션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네트워킹에서 가장 중요한 건 누구와 만나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입니다. 또한, 어색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운영적으로 그 부분을 자연스럽게 해소해 주는 것도 필요했습니다. 1회차에서는 지정좌석을, 2회차에서는 비지정 좌석으로 A/B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2회차가 끝나고 인터뷰를 했을 때, 압도적으로 지정좌석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너무 많은 자유도가 주어졌을 때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3회차에서는 지정좌석으로 자리를 배치했습니다. 각 그룹의 사람들과 대화 공통 주제가 만들어지도록, 비슷한 회사 규모, 개발팀 규모, 사업의 도메인이 유사한 분들로 자리를 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도착하는 모든 참여자분들께 with CTO: 스태프가 직접 자리를 안내해 드리며, 먼저 도착한 같은 테이블 분들과 인사할 수 있도록 하여 초반의 어색함을 최소화하였고, 참여자분들의 만족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20240809_203336.jpg저녁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식사, 다과, 음료일 겁니다! 인터뷰를 통해 1회차 모임에서는 네트워킹 시간이 될 21시까지 다과 이외에는 식사를 제공하지 않아 참여자분들이 굉장히 배고프셨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2회차부터는 행사장 도착 직후 드실 수 있는 육회초밥, 다과, 커피를 제공하고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피자와 맥주를 제공해드렸습니다. 이번 3회차에서도 도착 후 바로 드실 수 있는 에그드롭 샌드위치, 다과, 커피를 제공하고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피자와 맥주를 제공했습니다.

만약 with CTO: 참여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저녁식사 전에 바로 오셔도 좋습니다!

더 나은 방향과 결과를 위한 새로운 시도

이미지 - 복사본.pngwith CTO:가 6월부터 8월까지 월간 행사로 1, 2, 3회 모임을 연달아 진행하며 행사 준비, 운영에 대한 부분에서 급속도로 빠른 발전을 이루었지만, 그만큼이나 빠른 콘텐츠 고갈과 행사 퀄리티 유지에 문제를 느껴 더 깊이 있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with CTO:는 월간 행사가 아닌 분기별 행사로 변경됩니다. 다음 모임은 가을에 다시 열릴 예정입니다!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미리 신청해 주시면, 행사 날짜가 확정 되는대로 with CTO: 소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with CTO: 참여신청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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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lee

5 Whys

내가 문제라고 믿는 것이 아닌 진짜 고객의 문제를 찾고 싶다

5 Whys 기법

  1. 문제 식별: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기

  2. 반복적 질문: "왜?"라는 질문을 연속해서 5번 정도 던지기

  3. 원인 탐색: 각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더 깊은 원인을 찾기

  4. 근본 원인 도출: 마지막 답변에서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

적용 예시

  1. 왜 고객 불만이 증가했는가? → 배송 지연이 늘어났기 때문

  2. 왜 신입 직원들의 업무 숙련도가 낮은가? →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하기 때문

  3. 왜 물류 센터의 처리 속도가 느려졌는가? → 신입 직원들의 업무 숙련도가 낮기 때문

오늘도 더 큰 문제를 찾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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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

애리

사용자 대면 인터뷰 같이 할 UX리서처(UX공부두 환영) 구합니다!

[UX 정성 리서치 프로젝트 모집 내용 예시]

  • 프로젝트 주제 : 전자상거래 / 패션서비스 커뮤니티 플랫폼

  • 프로젝트 목표 : UT와 대면 인터뷰 하면서 사용자의 pain point 을 찾는 것이 목표

  • 예상 모집인원 : 최대 3명

  • 프로젝트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 :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시작해 보세요. 링크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UX정성리서치 https://open.kakao.com/o/g2vgIEIg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직장인 UXUI디자이너입니다.

대상자 : 여의도 직장인

장소 : 여의도 WeWork (대면 인터뷰 장소)

다른 구체적인 장소에 대한 의견 및 사용자 질문 등에 대해서 같이 할 UX리서처와 하고 싶습니다. (UX 공부하는 분도 환영) 현재 저는 패션 서비스를 만들 예정입니다.

자세한 서비스에 대한 내용은 ZOOM을 통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UT와 대면 인터뷰 하면서 사용자의 pain point 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오픈채팅으로 들어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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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Lily

우리가 이 서비스를 만들게 된 이유

-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고객의 고민을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

스트롱박스메인.png

레드윗의 구노는 연구원의 연구노트 작성 고민으로부터 시작된 서비스로, 2천여 개의 고객사를 만나면서 성장했어요. 구노 대부분의 고객은 스타트업으로 아이디어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니, 저희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컨대, 이런 고민들 이었죠. 🤔
1️⃣ IR Deck 이나 Pitch Deck 이 투자자 외 다른 곳으로 유출 되면 어쩌지?
2️⃣ 타사와의 협업 과정에서 영업비밀이 유출되면 어쩌지?
3️⃣ 우리 기술과 아이디어가 작성된 문서가 외부로 유출되면 어떡하지?
4️⃣ 팀 내부적으로 문서를 더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래서 구노는 가장 간편하되, 안전하게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스트롱박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 구노의 장점인 블록체인 기술을 살려서 문서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 내부의 문서 열람 기록을 추적하며,
✅ 외부 공유 시 추적 가능한 링크를 달아 보안을 한층 강화된 서비스를 말이죠.

스트롱박스가 8월 8일 오픈되었습니다! 🎉 오픈 이후 2주 무료체험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체험 기간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스트롱박스 소개 바로가기

⬇️ 스트롱박스 기능 가이드 자세히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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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완

신재완

[YeYa 메이커로그 2화] MVP 영상 제작과 인터뷰 진행

내 손주같은 스마트폰, YeYa입니다

MVP 제작이 완료되어 결과 공유 드립니다!

YeYa 콜 설명 MVP 영상

YeYa 도우미, AI 에이전트 MVP 작동 시연 영상

인터뷰 진행 상황

  • 58세, 62세, 77세, 76세, 77세, 78세 총 6분께 대면 인터뷰 진행.

  • 21가지 질문 인터뷰

  • YeYa 도우미는 6명 중 4명이 도움이 된다고 답함.

  • YeYa 콜은 6명 중 5명이 매우 도움이 된다고 답함.

  • 도우미보다 콜이 더 도움된다고 답함.

추후 계획

  • 휴대폰 대리점, 디지털 배움터에 방문하여 교육자 입장에서 인터뷰 진행

  • 인터뷰 자료 정리 이후 멘토링 받기

YeYa

디지털 기기 취약층을 위한 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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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den

Hayden

금리 인하 전에 마케팅 전략 수정해야 합니다.

지금 스타트업 경영진이 알아야할 마케팅 이슈 전망

3줄 요약

  • 금리 인하 턴어라운드 = 아껴뒀던 마케팅 예산 쓰기 시작할 타이밍

  • B2B 스타트업이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강조해야할 2가지 키워드

  • 소비자들은 금리가 내려가도 여전히 OO에 민감하다

tech-daily-ztYmIQecyH4-unsplash.jpg

미국의 물가 지표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8월 15일 오전 9시 현재 시카고상품거래소(CME) Fed Watch는 다음 달 18일 열릴 FOMC 회의에서 Fed가 금리를 25bp 인하할 확률이 64%, 50bp 인하할 확률이 36%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Fed가 9월에 금리를 내릴 확률은 사실상 100%"라고 장담하는 상황입니다.

Fed가 금리를 인하한다면, 이는 한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주요국이 모두 금리 인하를 고려하거나 단행하게 되는 ‘금리 턴어라운드'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즉, 지난 2년여 동안 스타트업과 VC 투자 업계를 얼어붙게 만들었던 

‘스타트업 혹한기’의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campaign-creators-yktK2qaiVHI-unsplash.jpg

그런데, 금리 인하가 마케팅이랑 무슨 상관이죠?

금리 인하는 스타트업 생태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금리가 내려가게 되면 시장의 유동성이 전반적으로 늘어나게 되며, 금리 인하 턴어라운드 국면에서는 유동성이 더욱 장기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는 그동안 움츠려 들어있던 VC들이 기지개를 펴고 일어난다는 신호입니다.

VC들은 그동안 쌓아두었던 드라이파우더(미소진 잔고)를 소진하기 위해

다시금 눈에 불을 켜고 눈에 띄는 스타트업을 찾기 시작할 것입니다.

런웨이가 얼마 남지 않았거나 후속 투자 유치가 고민인 스타트업 대표님들은 이 부분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지금의 마케팅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가시성'(Visibility)입니다.

말 그대로 ‘눈에 띄는’ 스타트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비슷비슷한 수십, 수백 개의 경쟁 제품 사이에서

고객(또는 투자자)의 눈에 띄기 위해서는 안간힘을 다해 ‘눈에 띄어야’ 합니다.

2024년 지금의 마케팅은 결국 ‘가시성’이 핵심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가능하지도 않습니다.

먼저 예측하고, 먼저 실험하고, 먼저 도전하는 이에게 사람들은 시선이 쏠리기 마련입니다.

daria-nepriakhina-xY55bL5mZAM-unsplash.jpg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금리가 조만간 인하되면 우리 회사의 유동성도 늘어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지난 2년 동안보다 조금 더 대출이나 정책 자금이 풀릴 수 있습니다.

혹시 몰라서 또는 주주들의 권고로 적당히 쌓아둔 현금이 있다면,

4분기부터 내년을 준비하는 마케팅 실험을 시작하기에 좋은 타이밍입니다.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는 회사가 VC 눈에도 더욱 띌 수밖에 없습니다.

잠깐!

금리 인하가 시작되니 돈을 펑펑 쓰기 시작하라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신중하게 아껴두었던 현금이 있다면, 

성과가 애매해서 집행 중지시켜둔 마케팅 예산이 있다면,

회사의 다음 스텝을 위해 과감하게 돈을 쓸 타이밍이 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우리의 핵심 매출이 나오는 프로덕트가 B2B이냐 B2C냐에 따라

마케팅 전략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austin-distel-rxpThOwuVgE-unsplash.jpg

B2B 스타트업은 지금이 기회를 낚아챌 때입니다.

금리 인하는 일반 소비자(대중)보다 기업 고객에게 더 직접적으로 큰 변화를 안겨줍니다.

우리의 기업 고객들 역시 금리 인하로 인해 유동성이 늘어날 것을 예측하게 되며, 

자신들의 사업 영역에서 더 빠르고 공격적으로 영업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기지개를 펴고 일어날 겁니다.

사이즈가 큰 기업일수록 이런 변화의 폭은 큽니다.

고래가 수면 위로 점프했다가 떨어질 때

바다새들이 고래가 일으킨 파도 근처에 잽싸게 몰려들어 물고기를 낚아채듯이,

우리는 이런 기회를 주시하고 있다가 낚아채야 합니다.

B2B SaaS, 솔루션 등을 판매하는 스타트업들은

지금부터 리드 제너레이션 & 너처링에 박차를 가해두어야 합니다.

당장 계약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으며,

그렇지 않더라도 지금부터 너처링해둔 고객이 내년 예산에 우리의 프로덕트를 반영하게 됩니다.

B2B 프로덕트 스타트업이 특히 명심해야할 마케팅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당장 금리가 인하되어도 내년까지 기준금리가 4%P 이상인 고금리 국면은 이어질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내년에도 ‘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이라는 키워드에 가장 집중할 것.

2. 세일즈할 때 의사결정권자 레벨을 통해 고객의 예산이 늘어났는지 확인하고 ‘늘어난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ROI 높은 프로덕트가 바로 우리'라는 포인트로 강조해야 한다. 내년에는 Account Based Marketing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3. 콘텐츠 마케팅은 B2B 프로덕 마케팅에서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 주요 타깃 기업 고객의 업황이 내년에 어떻게 변화할지 미리 예측하여 4분기 콘텐츠 마케팅에 녹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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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아직 지갑을 열지 않는다

금리 인하가 곧 소비 증가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경제 뉴스나 투자업계에서는 금리 인하가 매우 좋은 일인 것처럼 축포를 터뜨리듯 소식을 전하지만,

우리가 늘 명심해야할 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한다는 것은 경기가 그만큼 좋지 않다’는 본질입니다.

제롬 파월이 인플레이션은 어찌어찌 통제한 것으로 보이지만 소비자 물가 지표 이곳저곳이 뾰족하게 튀어나오고 있고, 실업률도 근 몇 년 사이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원유 가격 증가 등 다른 매크로 변수들로 인해

우리나라의 물가는 잡히지 않고 있으며 소비자 심리도 여전히 얼어붙은 상태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러한 분위기가 내년까지 어느 정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B2C 스타트업은 설령 추가 투자를 유치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공격적인 마케팅 예산으로 소진하지는 않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B2C 스타트업이 지금 시점에 참고해야할 마케팅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비자들은 계속 비용에 민감한 상태. 그렇다고 할인 경쟁에 뛰어들기보다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비용 대비 얼마나 큰지 효과적으로 알려주는 데 집중해보자.

2. 다양한 가격 옵션 또는 유연한 결제 옵션, 구독형 옵션 등을 통해 신규 고객의 진입 장벽을 낮춰보자.

3. 커뮤니티는 갈수록 중요해질 것이다. 우리의 타깃이 모여있는 커뮤니티, 플랫폼에서 어떻게 하면 ‘가시성'을 높일지 매일 고민하자. 핵심은 '옴니 채널'에서 들어오는 모든 고객의 Customer Point를 적절히 관리하는 것!
규모가 어느 정도 있고 PMF를 찾았으며 슬슬 브랜딩까지 고민하는 회사라면 자체 커뮤니티를 구축하자.

4. 메타버스 부활 가능성. 스타트업 업계에 자금 조달이 활발해지면 돈이 조금 들더라도 ‘체험 마케팅', ‘경험 마케팅'에 나서는 기업은 더 많아질 것이다.
올 한해 조금 잠잠한듯 했지만 기술적으로나 접근성 차원에서 여러모로 내공을 키운 메타버스 서비스들이 마케팅 채널로 다시금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 뭘로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마케팅의 유행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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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AI가 과학 연구를 자동화하는 시대가 왔다.

Sakana AI에서 "The AI Scientist"라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연구 아이디어 생성부터 논문 작성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최초의 포괄적인 시스템이다. 심지어 동료 평가까지 자동으로 수행한다.

이 시스템은 확산 모델, 트랜스포머 같은 최신 기계학습 분야에서 새로운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한 편의 논문을 만드는 데 약 15달러밖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 연구의 민주화와 과학 발전 가속화의 가능성이 보인다.

물론 아직 한계가 있다. 시각적 능력이 부족하고, 때로는 결과를 잘못 평가하기도 한다. 하지만 AI 기술의 발전 속도를 고려하면 이런 문제들은 곧 해결될 것 같다.

The AI Scientist가 인간 연구자를 대체할까? 아직은 아니다. 오히려 인간 과학자의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하지만 언젠가 AI가 정말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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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Charlie

[망했어요 시리즈 10화] 좋은 팀웍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나와 잘 맞는 사람'과 '좋은 팀웍'은 별개다; 우리는 아주 절친한 10년지기 선후배 사이지만 같이 대학생활을 하는 것과 같이 일을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었다. 함께 일을 하면서 상대방의 새로운 면(좋은 면이든, 나쁜 면이든)을 보며 놀랐고 예상 외로 서로 박자가 잘 맞지 않아 당혹스럽기도 했다. 국가사업에 합격하여 함께 기뻐하기도, 프로젝트가 엎어져 같이 좌절하기도 하면서 우리의 팀웍은 점점 더 합이 잘 맞기 시작했는데 우리 팀을 돌아보며 '좋은 팀웍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봤다.

  • '좋은 팀웍'에도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파트너와 함께 좋은 팀웍을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상의해야 한다. 개발자인 후배는 말로 전달하는 것이 서툴고 심리상담사 출신인 선배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분석해대는 성향이라 그 중간 지점을 찾는 노력을 많이 했다. 효율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어떻게 할 지, 갈등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할 지를 같이 고민했고 규칙처럼 방법을 정했다. 

  • 서로 이해한 것을 시각화하여 공유한다; 인간은  자신만의 맥락이 있기 때문에 똑같은 말을 들어도 각자 다르게 이해한다. 우리는 같은 주제로 회의를 했고 합의도 다 됐다고 생각했는데 각자 이해한 바를 말했을 때 완전히 달랐던 적도 있다. 이후 회의한 결과는 간단한 그림이든, 도표든 간에 시각적인 자료로 표현해서 각자의 의도를 오해석할 소지를 최대한 없었다. 

  • 상대방의 의견을 항상 궁금해한다; 아무리 사적으로 잘 맞아도 일적으로는 생각이 다를 때가 많다. 서로의 생각이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본적으로 갖고 대화하자.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나는 이러이러하게 생각하는데 너는 어떠냐/ 너 생각이 궁금하다'는 식의 문장을 마치 공식처럼 사용하고 있다.

  • 자주 연락한다; 특히 프로젝트가 엎어져서 공백기가 생겼을 때 연락을 꾸준히 하자. 우리는 딱히 일거리로 얘기할 것이 없어도 별 일 없는지, 휴가는 어땠는지를 묻는 시시콜콜한 연락을 종종 한다. 우리는 월급을 받으면서 사무실에서 반 강제적으로 매일 보는 직장인들이 아니기에 일적으로 공백기가 생겼을 때 연락이 뜸해지면 흐지부지해지면서 팀이 와해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우리는 파트너와 항상 연결되어 있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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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앱스

슈퍼앱스

개발 외주 맡길 때 미세 팁 3가지

많은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경험과 저희 팀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 합니다. 단순 참고만 해주세요.

1️⃣ 기획/디자인 바뀔거 생각하면서 의뢰 하기

초기 기획이나 디자인과 다르게 만드는 도중이나 완료 이후에 마음이 바뀌는 경우가 많음.

혹은 기획, 디자인 단계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변수를 찾아서 추가해야 하는 경우 있음.

이 경우가 90% 이상 발견 되는듯.
추가 개발비를 미리 빼두거나 애초에 가볍게 만드는 것 고려해 보기.

2️⃣ 믿을만한 외주 개발사에 맡기기

생각보다 많은 외주 개발사들이 중간에 포기하거나 제대로 완수를 못하는 경우가 많음.

심지어 일부 개발사들은 프로젝트를 고객에게 수주하고 다른 외주 개발사에 의뢰를 하는 경우 생각보다 많음.

3️⃣ 기능 한번에 다 만들기 않기

서비스의 핵심 기능이 아닌 부가 기능들을 이것저것 넣다가 프로젝트 의뢰 비용이 커지는 경우 많음.

그렇게 몇천만 원 주고 만들었지만, 아무도 안 쓰는 경우 비일비재함.

우리 서비스 기능이 부족해서 유저들이 안 쓸까 걱정하지만, 핵심 기능이 유저들에게 필요한 부분이었다면, 유저들은 계속 쓰면서 요청함. 그때 만들어줘도 안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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