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최현종

최현종

12/6 세션에 선정되지 않으셨다면, B2B 세일즈 전략 강의는 어떠세요?

딱 2번의 오프라인 세션으로 매년 2배씩 성장한 채널톡 팀의 세일즈 전략을 배워 가세요!


효과적인 B2B 세일즈를 위한 매년 2배씩 성장하는 채널톡 B2B 세일즈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강연을 공유합니다! (내돈내산) B2B 세일즈의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퍼널별 전략부터 퍼널별 체계적인 세일즈전략, 그리고 세일즈팀의 팀빌딩 방법까지 모든 노하우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강의 개요

  • 연사: 채널코퍼레이션 인바운드 리드 양효진님, 아웃바운드 정지윤님

  • 일정: 12월 9일, 16일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1시

  • 장소: 채널톡 오피스

  • 정원: 15~20명

  • 가격: 18만원+3만원(과제보증금)

  • 신청절차: 12월 6일까지 해당 사이트에서 신청하기

강의 커리큘럼

1회차: 세일즈 초석 다지기 - 팀빌딩과 인바운드세일즈

  • 커리큘럼 내용 및 기대효과
    B2B Saas가 가지는 특징과, 세일즈팀이 가져야 할 인재상에 대해 알아봅니다.
    채널톡이 가지고 있는 세일즈팀의 구조와 함께 가장 기본적인 인바운드세일즈에 대해 알아봅니다.

  • 커리큘럼 목차
    01 B2B SaaS, 그리고 Sales
    02 B2B Saas sales의 인재상
    03 채널팀 세일즈 팀 구조
    04 세일즈의 기본, 인바운드세일즈

2회차: 어떻게 세일즈 할 것인가 - 아웃바운드 세일즈와 세일즈 교육

  • 커리큘럼 내용 및 기대효과
    아웃바운드 세일즈팀의 조직 구성과 리드젠부터 딜클로징까지 실무적인 노하우 및 가이드를 공유합니다. 아웃바운드 세일즈를 하기 위해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하고, 교육하며 팀을 빌딩해야 하는지를 알아봅니다.

  • 커리큘럼 목차
    01 아웃바운드 세일즈 SDR
    02 채널톡의 아웃바운드 리드젠 3대 전략
    03 AE의 딜클로징
    04 세일즈 교육과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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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당 강연 수강한 경험이 있어서, 혹 신청이 망설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질문 남겨주세요! 솔직하게 후기 공유 드리겠습니다:) 강연에는 자그마치 200장 정도 되는 엄청난 자료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제게 추천인코드가 있어서 2만원 할인을 받으실 수가 있어요. 진짜 수강하시려고 하는 분들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커피챗으로 코드를 보내드릴게요!

강의 신청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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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이하영

회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롱커톤을 준비하자 !)

저는 회고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작성을 미루다가 결국에는 못 쓰게 된 적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회고를 써야 하는 이유는 자신을 되돌아 보고 다음 action point를 뽑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록하고 보관해야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파드 2기 디자인 파트 이하영입니다.

지난 토요일 파드에서 드디어 롱커톤 팀 빌딩이 있었습니다. 여러 아이디어들을 들으며 어디에 지원을 할까 고민하던 중 Bingo (Being-go 회고를 통해 더 나은 존재로 나아간다는 의미)라는 서비스 기획을 발표하신 박하은언니의 아이디어 피칭을 듣고 '아 ! 여기다'하고 마음에 꽂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다른 아이디어들도 정말 훌륭했고 발표 잘 들었습니다 😊) 모든 아이디어 피칭이 끝나고 드디어 팀빌딩 시간이 다가왔는데요. 저는 파드를 통해 정말 다양한 경험들을 하는 것 같아요. 바로바로 자신의 매력, 스킬을 어필하는 것입니다 ! (파드에 들어오기전에 저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었습니다 ㅎㅎ) 상상랩 5번에 들어가 저는 열심히 지금까지 제가 해온 것 + 들어오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 하은언니가 저에게 형광색 팔찌를 주며 그룹에 받아 주셨습니다. ㅎㅎ 함께 할 수 있게 되서 너무 행복했던 것 같아요:D

그 이후 한명씩 한명씩 정해지며 총 7명 (기획자 1, 디자이너 2, 개발자 3, 서버 1)의 빙고서비스의 팀이 완성 되었습니다 ㅎㅎ 이번 저희 조의 이름은 3! 4! (쓰리포)인데요. 그 이유는 저희 안에서 3과 4로 나눠지는 요소들이 많아서 그렇게 이름 짓게 되었습니다 ! 파드 세미나가 끝나고 저희는 밥을 함께 먹으며 서로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처음으로 먹는 자리이기에 이것이 저희 롱커톤을 준비하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롱커톤 시작하기 전에 바쁜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만나도록 노력해서 롱커톤 시작전 심리적 안정감을 쌓아가려고 합니다 ㅎㅎ

3!4!조 첫 밥.jpeg

그리고 마지막으로 롱커톤때 만드게 될 Bingo (Being-go) 많이 많이 기대해 주시고 우리 모두 파이팅 해요!

3!4! 파이팅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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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빈

최승빈

로그하맨이라는 서비스는 갑자기 왜 한거지?

로그하맨이라는 서비스는 이번에 구름톤 8기에서 제가 기획을 진행하며
세 가지의 키워드 #제주도 #클라우드 #스마트관광(생성형 AI)를 바탕으로
기획한 서비스입니다.

개발기간이 적었고 저또한 서비스 기획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더 다듬고 출시할 것 같습니다 피드백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데이트 사항
베타테스트로 로그인 없이 사용가능한 링크 첨부했습니다
- 아직 완성도가 떨어지지만 이런 느낌의 서비스를 기획중이다.. 생각해주세요 ㅎㅎ..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로그하맨

생성형 AI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말투 및 글 쓰는 스타일 반영해 키워드만 입력해도 여행기를 작성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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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BD

그릿BD

의외로 사람들이 모른다는 '사업개발' 하는 방법

🚀 예비창업자, 초기창업자, 실적이 안 나오는 대표님을 위한 특별 초대!

당신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사업개발'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월간BD_’사업개발’ 프로그램 ]

📅 일정: 2023년 12월 9일(토), 10일(일)

🕑 시간: 14:00-15:30 (세미나 / Step1) & 15:30-17:30 (현황 진단, 멘토링 / Step2)

📍 장소: 강남

👉 신청: https://gritbd.imweb.me/event

🌐 온라인 프로그램: 12월 15일(금), 19:00~22:30

🔗 등록 및 상세 정보: [https://gritbd.imweb.me/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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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주요 주제 ✨

<세미나 / Step1>

🔍 유니콘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자를 애타게 찾는 이유 (사업개발 A-Z 필요성)

🚀 사업개발과 창업 방법은 동일하다?! (사업개발의 방법론)

📊 사업개발의 대표 사례 Case Study(핵심 요약)

❓ 그래서 사업개발이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Q&A)

<현황 진단&멘토링 / Step2>

📈 사업개발 추진 현황 진단 및 (그룹) 멘토링, 코칭

💡 "내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 "창업 초기에 겪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동료들을 만나보세요."

🚀 미래를 위한 성공적인 사업개발의 핵심, 여기에서 배우세요!

#사업개발 #세미나 #비즈니스성장 #창업가 #예비창업가 #초기창업 #비즈니스도전 #성공의지름길

  • 위치는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채널을 팔로우 하시면 공개됩니다. 기대해주세요!

  • https://eopla.net/magazines/8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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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읽는데 1분]100% 확실히 불가능해보이는 목표에 문샷하는 방법

달성하고 싶지만 너무 높아서 잃어버린 목표가 있으신가요?

저도 있습니다.

주어진 상황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현재 저에게 필요한 현금을 확보하는 스킬을 개발하는 건데요

미디어를 통해 접한 굉장히 능력있거나 성공하신 분들은

'그 때는 너무 바빠서 주 100시간 일했다. 주 120시간씩 일을 했다.'

라는 언급이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존재했습니다.

저도 여러번 시도해봤지만 많이 방황하고 삽질하다보니

생산성을 수치화하고 일관성을 유지하려면 최대한 단순한 규율 딱 한 가지만 지키면 된다

라는 가설을 세웠어요.

인간이 최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는게 주 120시간 일하는 거라고 가정했을 때,

하루 63194초 (17시간 2분 14초)를 7회 달성 하면

주 119.98시간 생산성이 달성되더라구요.

놀라운건 하루에 1초만 더 일하면 63195초 * 7 = 432,405초

= 7206.75분 / 120.1125시간(120시간 7분)

초과달성하게 됩니다.

신기해서 어제 시도해봤습니다.

단순히 기상 후, 또는 내가 이동해서 일에 착수한 시점,

내가 원하는 시작 지점을 기준으로

63195초를 더해서 종료시각을 정한 결과를 설정하면 끝이납니다

스크린샷 2023-12-03 오전 10.03.05.png

그 다음 타이머로 종료 시각 정해둔 뒤 그 때까지 할 일을 맘편히 시작하면 끝!

스크린샷 2023-12-03 오전 10.04.36.png

최고수준의 목표 달성은 불가능해보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우리의 성장을 도와주는 자전거가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63195초, 주 120시간 이라는 숫자들이 도움이 될지..

조금씩 배워나가면서 얻은 것들은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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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

김형진

인생 첫 램수면 썰 풀어드립니다~~(숏커톤 회고)😅😅

예전에 유퀴즈 덱스 편에서 인상깊게 본 장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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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의 하이라이트라고 하는 지옥주는 무박 5일동안 진행되며 군사들의 정신력을 강화하는 훈련이라고 한다. 덱스의 말로는 다들 너무 피곤해서 행군중 잠을 자면서 걷는 경우가 있다는데, 난 개인적으로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런지 크게 공감이 안됐다, 숏커톤까지는....

숏커톤을 준비하면서

부끄럽지만 나는 2교시도 빠듯한 경우가 많다. 특히 전날 예상보다 늦게 자는 경우, 3교시까지는 수업 내용이 톨게이트처럼 머리를 지나가기 때문에 숏커톤의 새벽이 처음부터 걱정됐다. 내가 과연 몇시까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평소에 밤을 새게 되는 경우에는 피곤할때마다 10분씩 쪽잠(power nap)을 자곤 했는데 에벤 소파라도 가야되나..? 별 생각을 다 했다.

코드도 나름 열심히 봤다. 기능구현에 필요한 API들을 끌어오는 방법들을 찾아보면서 연습했고 예전 과제와 피피티를 한번씩 훑어보면서 시작단계부터 해매지 않도록 했다.

D-1

하루 전날인 만큼 나에게는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했지만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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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에서 끔찍한 기억으로 남았던 깃 머지.... 피트너와 비대면으로 하면서 코드를 몇번 날렸는지 ^^ 다행이도 우리끼리 숏커톤 전날에 만나서 레포지토리 만들고, 간단한 푸쉬, 풀 그리고 머지까지 되는지 확인하기로 했다. 이것마저 1시간 걸린건 안비밀..ㅎㅎ 하다하다 답답해서 카카오merge(카톡으로 공유 ㅎ) 할까 고민했지만, 파트장님의 손절을 암시하는 눈빛에 눌려버려 없는일로 했다.

새벽 1시에 깃 연습을 끝내고 바로 집에 들어왔을때 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렇게는 못하지.... 며칠째 작업하고 있던 학회 홈커밍 영상을 마무리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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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야하는 전날, 새벽 4시에 교수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말씀을 편집하면서 컨디션 관리는 물 건너간채 내일 커피 몇잔을 마셔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19:30 숏커톤 Start

그렇게 다가온 숏커톤 당일! 팀 이름 정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다른 팀원들에게는 얘기 안했지만, 난 맥날 LDJ를 진행할때부터 우리팀이 숏커톤을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적극적인 태도와, 말이 제일 많았던 내 얘기를(이때는 팀원들의 실체를 몰랐다) 경청 해주고, 의미있는 피드백과 예리한 의견을 내놓는거 같아서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다만, 조금 의아했던 부분은 내가 말을 제일 많이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여기서는 말이 많아진다는것..?(이때까지도 몰랐다)

다시, 팀 이름을 정하려고 의견을 나누는데 요즘 흔히 하는 질문을 누군가 던졌다.

"혹시 다들 MBTI가 뭐에요?"

팀원들

"저 I요"

"저두요"

"오 저도요"

"와 대박!"

나 - "오..오...어 잠만.. 응? 난 E인데..."

그렇게 나름 수월?하게 우리팀은 '형진E와 I들'로 지어졌고, 나의 궁금증은 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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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기획 (원래 이렇게 어려웠나?)

내가 참여했던 프로젝트중 가장 힘들었던 아이디에이션이였던 것 같다. 마땅한 아이디어가 너무 없었다..... 이게 우리 기획자들의 잘못인가? 아니다. 우리 기획자들은 좋은 리딩과 정리, 그리고 적절한 분위기를 형성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제공했지만 떠오르지 않는걸 어떡하나.... 한참 고민하고 당연하게도 피드백 때 대차게 까이면서 마음 아픈 Pivoting 과정을 여러번 거쳤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처럼, 다들 기획자들의 리딩을 따라가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고, 결국 새벽 2시에 사람을 연결하는 서비스, Comon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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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기획에 참여했을때 실시간으로 구현 가능한지 확인하고 알려주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 우리 앱의 주 기능인 카메라 기능을 찾아봤을때 레퍼런스가 많고 깃허브에 클론코드가 있어 손만 좀 보면 충분히 구현 가능하겠다고 생각해, 처음 시도해보지만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개인적인 얘기를 하자면 숏커톤을 회상할때 기획 과정에서 하은님이 "혹시 이거 구현 가능해요?"라고 물었을때 1분동안 열심히 찾아보고 나서, 구현할 수 없다는 얘기를 꺼낼때 힘들었던것 같다. 성장하고 싶었다.

2:30 개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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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밤 알차게 연습했던 깃 레포지토리를 생성하고 성진, 민섭, 나까지 개발을 분담하기로 했다. 나중에 팀으로 숏커톤 회고할때 피드백한 부분이지만, 이때 분담을 잘 못했던거 같다. 카메라를 내가 리서치했기 때문에 전적으로 맡기로 했고 민섭과 성진이는 UI를 맡았는데 더 효율적인 방법이 분명 존재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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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권형님.. 누군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리서치 하면서 카메라 기능을 구현하기로 마음먹었던 티스토리 페이지. 친히 깃허브 레포지토리를 남겨주신걸 확인하고 바로 실행해봤다. 다행이도 카메라 세팅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이제 기능 구현만 확실하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3:00 그놈의 카메라... 주현이(서버)와의 오붓한 시간들

우리 앱의 목적은 다른 공간에 있는 4 친구가 동시에 사진을 찍어 인생 4컷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간단한 게임(누가 더 빨리찍는가)를 앱에서 계산해 순서대로 4컷 프레임에 사진을 올리는 것이다.

일단 내가 카메라에서 구현해야 하는 기능은 이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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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메라 앱에 넣기

  2. 친구들이 생성된 그루채팅에 다 모이면 카메라 열기

  3. 사진 찍기

  4. 다른 친구들이 아직 찍는중이면 찍고있다고 알려주기

  5. 4명이 다 찍었으면 프레임 페이지로 넘어가기

  6. 사진 순서대로 받아오기

카메라를 앱에 넣는 부분은 종권형님 덕분에 수월하게 했다. 카메라 명령에 맞춰서 열고 사진 찍어서 서버에 보내는 부분도 쉽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마무리했다.

문제는 찍고있는것을 알려주고 다 찍었을때 넘어가는 부분이였다. 프론트에서 이걸 어떻게 구현할까 고민하다가 서버에서 찍는 사진들을 하나의 폴더에 받는다는것이 생각나 주현이한테 폴더의 사진 갯수를 넘겨 줄 수 있는 방법을 물어봤다. 가능하다는 대답과 함께 여러 시도 끝에 폴더의 사진이 4개 이하일때는 찍는중으로 뜨는 로직을 함께 짰고 서버와 프론트 함께 로직을 맞춰가는 귀중한 경험을 하게 됐다.

지금 회고해보니까 생각보다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놀랍게도 거의 다 구현했고 돌아갔다... 8시까지만..

8:00 error 400? 500? 서버야 프론트야..?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분명 마지막 단계였다. 사진 업로드, 대기 다 구현했고 마지막에 순서대로 받아오는 것만 하면 됐었는데 여기서부터 꼬이기 시작했다.

사진을 순서대로 받아오는게 생각보다 복잡했다. 서버 쪽에서 사진이 저장될때 이름이 길고 어렵게 되어서 부르기 위해서는 이름을 부여하거나 바꿔야 한다. 우리는 이름들을 부르기 쉬운 숫자들로 바꾸기로 결정했고 바꾸고 부르는 단계까지 구현을 했지만, 어느순간부터 이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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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한개 올리면 서버에 안뜨고 하나 더 올리면 이전사진까지 2개가 뜨던지, 프론트에서 사진을 불러왔는데 하나씩 랜덤으로 비어서 온다던지. 에러가 모호했고 심지어 프론트에서는 아무 에러가 안뜰때도 있어, 제출 2시간 남기고 갑자기 미친듯이 버그잡기 시작했다.

9:00 랩수면의 시작

인생은 타이밍이랄까... 가장 바빠야 할 때 내 뇌는 그만이라는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다. 커피 2잔과 몬스터 2캔... 부족했던거니? 8시반부터 눈이 슬슬 감기더니 9시부터 30분간 뭘 코딩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이게 램 수면이였구나... 눈을 감고 뜨면 어느세 코드 2줄이 적혀있다, 물론 돌아가지는 않는다. 혼자만의 전쟁을 치르던 그 시간동안 그나마 뚜렷하게 남아있는 기억은, 졸고 있는 나를 보며 웃으셨던 예찬 회장님의 얼굴이다. 전날 새벽 4시에 봤던 교수님의 얼굴과 오버랩 됐었다.

10:00 마무리, 발표 그리고 수상

결국 마지막 기능은 포기한채 이전 기능들을 살리고 마무리했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내 컨디션이 더 좋았다면.. 이라는 아쉬움 하나없이 멍때리면서 발표를 기다렸다. 발표가 시작되고 나서도 너무 미안했다. 덩치도 큰 사람이 맨 앞에 앉아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가는 것을 봤던 발표자들이 있었을 것이다. 너무 미안해요 ㅠㅠ

그나마 다행?이였던 것은 중간에 돌아보니까 힘든 싸움을 하고있던 전우들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점?

우리의 발표순서였다, 역시 기획은 기획이구나... 우리의 실력자 디자이너가 만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피피티에 걸맞는 발표를 보여줬고 우리는 결국 1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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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우리가 1등할거하고 예상 못했다. 당시에는 개발을 마무리 못해서 당연히 우승은 물건너갔다 생각했는데 기획과 디자인, 그리고 UI에서 충분히 커버쳐줄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 우승조건은 완벽하고 어려운 기능이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에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고, 숲을 보지 못한 나의 모습에 반성하게 됐다. 애초에 파드에 협업하러 오지 않았었나..? 협업의 대한 회고를 한번 더 하게 되는 소중한 경험이였던것 같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숏커톤이라는 예방주사는 확실히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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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근봉

곽근봉

1Z DevCamp 1기 모집마감 (2기 사전신청 시작)

1zdevcamp_3.jpg< 1기 신청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

<2기 사전 신청이 오픈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최근 원지랩스에서 비개발자 두 분이 개발자로 전향했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그 분들은 5년차 개발자 이상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그 분들은 매일 수 만명 이상이 쓰고있는 서비스의 메인 개발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분들의 개발 교육을 담당했습니다.

제가 어떤 환경을 만들어드렸고 그 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학습을 하셨는지를 돌아보며 교육과정을 만들었습니다.

코딩 혹은 이론 위주의 수업이 아니라 실제 현업에 바로 적용가능한 것들을 실습위주로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AI(GPT, Copilot)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AI와 함께 학습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개발자로 전직을 고민하시는 분들 혹은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싶으신 분들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교육 대상

  • 개발자로 전직을 고민하시는 분

  • 개발자가 되고싶으신 고등학생, 대학생

  • 본인의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발을 활용하고 싶으신 분

  • 개발 역량을 높이고 싶으신 주니어 개발자

교육 내용

  • 2주안에 본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합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구현하거나 현업의 과제를 해결하는 것 위주로 진행됩니다.

  • (공통) 문제정의, 솔루션 도출, 구현, 테스트 및 배포에 이르는 개발 A-Z 훈련

  • (공통) GPT, Copilot, Github, IntelliJ 등의 도구를 활용한 개발 및 학습 방법

  • (선택) GPC, AWS, Azure 등 Cloud를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 (선택) Vue.js, React.js, Flutter 등 프론트엔드 Framework

  • (선택) Node.js, Rails, Django 등 백엔드 Framework

  • (선택) iOS App Store, Android Play Store 배포방법

  • (선택) 모바일/PC 웹 배포방법

  • 선택 항목은 교육 받으시는 분과 강사가 함께 논의하여 상시로 결정 및 변경

교육 목표

  • 2주의 교육과정 후 2년차 개발자 이상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가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모르는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스스로 학습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본인이 만들고 싶은 서비스 아이디어들을 구현하여 세상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 실제 본인이 가지고 있는 현업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 원지랩스의 개발자분들이 코치로 함께 참여합니다.

  • 위의 교육 내용 중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집중해서 다룰 수 있습니다.

  • 수업은 오프라인으로 원지랩스의 캠프원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 짧은 기간안에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보니 숙제가 꽤 있을 수 있습니다.

혜택

  • 교육과정 중 원지랩스의 캠프원 공간에 상시 출입가능합니다.

  • 수업시간 이외에 피드백 및 추가 번개 세션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 원지랩스 제품 커뮤니티(슬랙, 단톡방 등)에 참여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교육과정 수료 후 원지랩스의 개발 프로젝트에 외부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외주비 지급)

강사소개 (곽근봉 Ken)

  • 2022.03 ~ 1ZLABS CEO

  • 2012.09 ~ 2022.02 NBT CTO/CPO

  • 2009.10 ~ 2012.7 1인 앱 개발 스튜디오 운영

  • KAIST 전산학 석사(휴)

  • 14년간 총 200여개 IT Project 진행

  • 캐시슬라이드, 마이타로, 더퀴즈라이브 등 100여개 앱 서비스,  누적 1억 다운로드 이상 경험

  • 네이버웹툰 쿠키오븐, 마이컬리팜 등 대규모 B2B 프로젝트 경험

준비물

  • 노트북(맥북 권장)

  • ChatGPT 계정 (Plus 구독 권장)

  • Github 계정

일정

  • 전체 일정 : 2024년 1월 8일 ~ 2024년 1월 19일

  • 수업 일정(총 4회, 12시간)

    • 2024년 1월 9일 19시~21시

    • 2024년 1월 11일 19시~21시

    • 2024년 1월 16일 19시~21시

    • 2024년 1월 18일 19시~21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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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 150만원 (10명 내외 선착순 마감)

  • 환불 : 12/29일 전까지 전액 환불. 그 이후는 환불 불가.

< 1기 신청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

<2기 사전 신청이 오픈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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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이지윤

쓰리포(3!4!)

아이디어 피칭 및 팀빌딩

롱커톤을 위한 가장 본격적인 일정 아이디어 피칭과 팀빌딩이 오늘 드디어 있었다

정말 여러모로 기대감이 컸던 아이디어 피칭과 걱정이 많았던 팀 빌딩에 대한 회고를 시작하겠다

아이디어 피칭

롱커톤 때 개발할 아이디어! 기획자분들 그리고 예진님이랑 영준이형이 정말 오랜시간 고민하시고 발표 준비하셔서 피칭 해 주셨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고 다 너무 좋은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한다. 아이디어 피칭은 웹 파트 3개, 앱파트 2개를 선정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피칭이 진행된 아이디어는 웹 4개 앱 3개로 각 파트별로 1개씩의 아이디어가 초과되어 있는 상태였다. 아이디어 피칭을 들으면서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들이 공통적으로 자신이 겪은, 남들도 충분히 겪을 만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들이었다고 생각한다. 정말 모든 아이디어들이 정말 좋았고, 웹파트의 아이디어 중 하나를 우선적으로 선택을 해야 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낄 정도였다. 정말 하고 싶었던 아이디어들이 여러가지 제약에 의해 고를 수 없는 경우도 있었기에 더욱 아쉬울 정도였다.

팀빌딩

나는 평소 팀빌딩에 대한 걱정이 많이 컸었다. 숏커톤 회고때도 언급했으나 ‘실력’부분이 특히 내 기준치에도 못 미칠정도로 아쉬웠기에 특히 그랬다. 또한 팀빌딩 방식이 아이디어를 하나 골라서 방으로 들어간 후 아이디어 발표자분들께 나 자신을 어필해서 다른 사람들과 ‘경쟁’을 해 내가 뽑혀야 한다는 부담감이 조금 있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중요한 3주간의 프로젝트이다 보니 롱커톤에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그래서 때 아닌 걱정들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정말 많이 했던 고민으로는 나를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었다. 고민의 결과로 나왔던 나의 장점들은 파드 활동을 굉장히 열심히 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파드너십점수(개발파트 공동 3등), 시간약속을 잘지키며 책임감이 강하다는 지표(벌점 0점), 에너자이저와 같은 체력, 꺾이지 않는 마음 등이 있는데 음,, 뭐,, 결론적으로는 내가 함께하고 싶다고 지원한 빙고 팀(이하 쓰리포)에서 하은누나가 어필할 시간도 안주시고 바로 뽑아주셨다는 해피 앤딩이다. 그렇게 완성된 쓰리포 팀의 구성은 기획 하은누나 디자인 하영님, 수아님 프론트 광일이, 용현이형(파드의 모든 중요한 활동은 같이한), 나 서버에 성현이로 정말 좋은 팀을 만났다고 생각한다.

각오(라고 쓰고 우리팀이랑 하고 싶은거라고 읽기)

롱커톤에 들어가기 전에 우선적으로 팀원들과 라포부터 형성하고 싶다. 이미 친한 사람들, 친해지고 싶던 사람들이 모여 있는 너무 좋은 이 팀. 정말 롱커톤이 너무 기다려지고 기대가 된다. 나머지 각오는 숏커톤 회고쪽에 작성했던 액션포인트 지키기, 쓰리포 팀원들과 친해진 후 우리끼리 하는 약속들 잘 지키기로 짧게 적어놓고 넘어가겠다.

마무리

팀빌딩과 아이디어 피칭을 들으면서 정말 크게 느꼈던 것이 있다.

인생 내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구나

좋은 쪽으로도, 아쉬운 쪽으로도 작용을 하는 정말 신기한 말이다. 윈페이저를 봤을 때부터 정말 개발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아이디어가 너무나도 아쉽게 불발되었던 것, 정말 긴장 많이 하고 걱정했던 팀빌딩이 굉장히 허무하리만치 너무도 좋은 사람들과 좋은 팀에 속하게 된 것.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미리 사서 걱정하지 말고 일단 부딪혀 보자는 정말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

쓰리포팀 롱커톤 파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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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김광일

한 살 더 먹기까지 D-28

안녕하세요, 파드 2기 웹 파트 김광일입니다.

오늘 드디어 롱커톤 팀빌딩이 이루어졌는데요? 함께 하는 이들과 약 5주라는 시간을 함께 하게 됩니다. 2주라는 시간 동안은 학업도 진행하면서 롱커톤의 시작을 맞이하기까지의 시간을 보내게 되죠.

파드의 꽃이라고 말할 수 있는 롱커톤, 정말 그 누구보다 제일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큰 상황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경쟁이 유독 강했던 팀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만큼 더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기까지 28일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이 기간 속에는 종강을 마주하기도 하고, 롱커톤이 시작되기도 하고, 한 해를 마무리 짓는 다양한 일정들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했던 우리는 무언가를 마무리 짓는 법도 정말 중요한데요?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느낀 점들을 나누고, 저 또한 나눔을 기억해보고자 합니다.

액션 아이템

사실 저는 약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글을 쓰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말로 표현하고 작성하는 것에 있어서 큰 어려움을 많이 느끼지는 않았는데요. 특히나 레포트를 쓰거나 생각을 나눠야 할 때 바로바로 작성이 되는 점이 저의 큰 강점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최근 과제였던, 디스콰이엇 또한 부족한 실력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렵지 않게 글을 써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저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던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액션 아이템"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매 번 일기를 쓰거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회고를 작성하지만, 그 글은 순간에 불과하고 이후에는 크게 별 다를게 없는 모습이 잦았습니다. 물론 때로는 결단한 바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그 순간의 감정 기록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기록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겠지만은! 적지 않게 드는 시간을 사용하는 만큼 변화가 더 있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요?

이 부분은 파드 2기에 들어오면서 크게 배운 것 같습니다. 회고를 작성하는 것과 동시에 액션 아이템을 내는 부분을 말이죠.

"이 경험을 통해서 내가 무엇을 느꼈고, 배웠고, 돌아보았다. 그래서 이러한 결단을 내렸고, 이것을 실천해보려고 한다."

이 점이 정말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파드에 들어와서 배우고 깨닫게 될 수 있었던 점이 정말 귀하게 다가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느끼고 배우고 중요하다고 생각한 점을 서두에 언급한 바에 적용해보면 어떻게 될까요?

롱커톤

가장 큰 부분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점은 '롱커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숏커톤을 통해서 약 15시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머리를 싸메고, 구현을 위해 힘썼던 것과는 다르게 장기적으로 이루어지는 롱커톤이라는 점을 더욱 고려해보려고 합니다.

1) 컨디션을 관리하자!

16주차까지 달려온 이 몸은 정말 많이 고됨에 지쳐서 회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바로 이어지는 롱커톤 속에서 분명히 충분한 회복을 갖기란 어려울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매일매일 컨디션을 더욱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5, 16주차 정말 중요한 시기이고, 밤을 많이 새는 시기를 보내기도 하지만! 그래도 컨디션을 관리하기 위해 힘써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밥도 꾸준히 잘 먹고, 물도 자주 마시고, 밤을 홀딱 새는 것이 아니라 꼭 자는 시간을 갖는 것이 저의 결단입니다. 무엇보다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14일이라는 시간 동안 이를 기억하고 유지하기 위해 힘써보려고 합니다.

2) 하루 30분, 복습하자!

사실 저는 정말 실력이 부족하다고 지난 숏커톤 때 많이 느꼈습니다. 자만함이 아니라 진심으로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axios를 정말 못 다루네, 컴포넌트 스타일을 할 때 props로 넘기는 방식이 어렵네"와 같은 점들을 많이 느꼈습니다. 기획자와 디자이너와 소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구현해서 기능을 내는 것도 중요하기에 저는 실력 부분에 있어서 정말 많은 자극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딱 30분! 정도만 부담갖지 않는 선으로 웹 파트에서 배운 내용들을 복습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웹 파트 세미나 때 구성원 개개인이 발표했을 때 사용한 React 자료를 참고해서 복습을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조금 쉬운 내용들은 최대한 빠르게 숙지하려고 하고, 어려운 부분은 이틀 정도 걸리더라도 복습해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무언가를 배우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유지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 부분을 항상 인지하고, 더 성장한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공부를 붙잡으려고 합니다.

3) 롱커톤 사람과 자주 소통하고 시간 보내자!

롱커톤이 딱 시작이 되고 그때부터 친해지려고 하는 것보다는 15, 16주차라는 바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롱커톤이 시작되기 전에 자주 소통하고 시간을 보내는 것이 훨씬 더 장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학업도 중요하지만, 소통하고 나누는 것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물론 해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개인의 학업에만 빠져 있지 말고, 3주라는 시간 어쩌면 그 이상의 시간을 더 함께 할 수 있는 이들과 더욱 친해지고 가까워진다면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쓰리포' 사람들과 자주 소통하고 시간을 보내보고 싶은 생각이 큽니다!

이러한 점들을 기억하고, 2023년도 한 해 그리고 가을학기, 롱커톤의 시작까지 잘 마무리 하고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함께 고생했던 우리 숏커톤 빵상하팀과는 흩어지게 되어 정말 많은 아쉬움도 들지만, 그래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좋은 성과를 낼 것이기에 아쉬움은 잠시 내려놓고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기획자 예람, 디자이너 하영, 현지, 개발자 현중, 주영, 하민 고생 많았고 파이팅하자요!

또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우리 '쓰리포' 팀원들과도 현재 마주한 롱커톤이라는 시작을 함께 또 열심히 마주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기획자 하은, 디자이너 하영, 수아, 개발자 지윤, 용현, 성현 롱커톤 1등 가자아~~~

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아~ 다들 15주차 파이팅이에요!!

image.pngimage.pngIMG_9252.heic아차차 그리고,, ㅎㅎ 연합세미나에서 MVP 세 번이나 받았답니다아~~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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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오

김기오

고객확보 수난기 -3부

안녕하세요! 저희는 Synnote라는 STT 기반 자동 음성 전사 기록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의 팀원이 고객확보 수난기를 작성했었는데, 추가적으로 재밌는 일들이 더 생겨서 업데이트 겸 메이커로그를 작성했습니다.

지지난 주부터 저희는 고객확보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해 왔습니다. 다양한 메이커분들이 제안해주신 대로 인스타그램 광고를 새로이 수정하여 광고에 사용할 컨텐츠를 새로 제작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확실히 다양한 수치는 (CPC 등)은 개선되었지만, 마케팅에 태울 수 있는 자원 자체가 한정적이다 보니 수치가 좋아져도 고객 수가 크게 늘어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재미있는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IMG_4619.png

우리 서비스의 핵심 기능인 도메인 특화 STT 모델 fine-tuning을 위한 데이터 라벨링을 외부 업체에 맡겨 진행했었는데, 해당 업체가 운영하는 플랫폼에서 홍보를 진행하는것은 어떤지 물어보는 메일이었습니다.
저희 팀이 홍보에 매우 고팠었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으로 홍보를 진행해 달라고 부탁드렸고, 결과적으로 광고가 플랫폼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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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가 올라간 12월 27일 전후로 급격하게 사용자가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갑자기 어떤 일이 일어난 건지 몰랐습니다. 트래픽이 갑자기 늘어나게 되었고 어느 경로로 유입되었는지도 확인이 안되어서 (google analytics 상에서 Direct로만 확인됨)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여러가지 종합적인 데이터를 점검한 결과 사용자들이 홍보를 진행한 플랫폼에서 유입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저희 팀원들끼리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해당 플랫폼은 주부나 학생들이 용돈 벌이 겸 많이 이용하는 플랫폼이어서, 강의 등을 받아적어 주는 저희 서비스와 니즈가 어느정도 겹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기분 좋은 일도 잠시, 이 많은 사용자들이 실제로 저희 서비스의 핵심 기능인 상세 노트 전사 기능을 사용하지도 않고 이탈하는 경우가 90%를 넘는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팀에서 머리를 맡대고 사용자가 이탈하는 이유가 뭔지 고민했습니다.처음에는 우리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LIVE STT 기능의 성능이 고객들의 기준에 못미치는 성능을 보여서, 그 이후 이용할 수 있는 상세 노트 전사 기능을 이용하지도 않고 이탈하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상세 노트 전사의 경우, STT 모델의 구조상 필연적으로 LIVE STT 전사 성능보다 뛰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팀원들이 직접 우리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에는 LIVE STT가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가 나왔더라도, 서비스의 핵심인 상세 노트 전사 기능이 훨씬 더 좋은 전사 성능을 가진 것을 알고 있어 크게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저 optional한 기능인 LIVE STT 기능의 성능만을 보고, Synnote 서비스 전체의 전사 성능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판단하고 이탈할 수도 있습니다. 이부분에대해 고려가 부족했다고 느끼고, 핫픽스로 LIVE STT화면 위에 큰 글자로 '더 나은 전사 성능으로 전사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다시 서비스를 배포했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여전히 대다수의 사용자가 LIVE STT화면에서 이탈하고 상세 노트 전사기능은 이용하지도 않고 있었습니다. 메세지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사용자가 이탈하는지 고민하는 동안, 새 홍보처를 통한 사용자 유입은 다시 잦아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일로 배운 결론은, Google analytics를 보다 더 잘 활용하도록 배워야 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Google analytics를 기본 기능만 사용하고, 고객들이 어떤 페이지에서 얼마나 시간을 썼는지, 어떤 버튼을 클릭하고 어떤 결정을 했는지 등 세부적인 활동은 전혀 tracking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갑작스러운 사용자 이탈에도 그 이유를 찾을 수 없는, 답답한 상태에 갇혀있다가 오랜만에 온 호재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니 뭐니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지만, 이번 사건만큼 데이터의 중요성을 뼈아프게 느낀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하여 의사결정에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운것 같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걸 느끼면서, Synnote팀의 고객확보 수난기 3편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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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오성진

여러모로 아쉬웠지만,,, 근데 사실 그렇게 아쉽지는 않아 😎

우리 팀이 숏커톤 1등을 하고 소감을 말하는 시간에 내가 한 말이다.

말 그대로, 아쉽지 않을 정도로 모든 것을 쏟아부은 숏커톤이었다.

사실 숏커톤을 시작하기 직전에는 전혀 떨리지가 않았다. 숏커톤은 롱커톤을 위한 준비 단계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아니면 너무 떨려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할 수 있는 것을 하자는 마음가짐만 가지고 시작했다.


세상에 없는 신박한 아이디어는 세상에 없다

드디어 무박 2일 숏커톤이 시작됐다. 키워드는 CONNECT였다. 기획자분들의 진행에 따라 아이디어를 막 쏟아냈다.

처음에는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다.

슬슬 시동을 걸기 위한 무맥락 아이디어도 있었고, 꽤 재미있어 보이는 아이디어들을 나누면서 분위기가 활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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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Jam을 사용해서 각자의 의견을 적고 스티커로 투표를 받는 방식으로 아이디에이션을 했다.

(가끔가다 내 아이디어 포스트잇에 스티커가 많이 붙으면 새삼 기분 좋았다.)

하지만 점점 아이디어가 고갈되었고, 1차, 2차 피드백 동안 운영진분들에게 현실적인 피드백을 들으면서 그냥 다 엎어야 하는 상황도 있었다.

심지어 최종적으로 채택된 아이디어를 처음 들었을 때도 사실 엄청난 매력을 느끼지는 못했을 정도로 전체적인 아이디어에 대한 신박함이 부족했다.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필요한 서비스는 이미 거의 만들어져 있고, 세상에 없는 신박한 아이디어는 세상에 없다”를 새삼 깨달았다. (내가 만든 말이다.)

너무나 다행이었던 것은 숏커톤 조원분들 모두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잘 수용하면서도 자신의 의견에는 소신이 있는 사람들이었다는 점이다.

(내가 막내였는데 다들 존댓말도 해주시고 내 의견도 잘 경청해주셔서 좀 감동이었다.)

서로의 의견이 다르더라도 한번도 애들처럼 싸운 적도 없고, 서로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보였다.

말 그대로, “팀원 잘 만났다”를 경험했다. 🙇‍♂️


Connect Moment, COMON!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주제가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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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공간의 사람들이 연결되어 함께 순간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서비스.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른 공간에 있기 때문에 연결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로 다른 공간의 사람들이 연결되어 함께 순간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서비스를 제작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사진을 찍고 사진을 모아서 하나의 필름으로 이쁘게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모두가 같은 시간 동안 각자의 다른 상황과 다른 배경을 가지고 연결된다는 점이 대면으로 같이 있는 사람들과 찍는 인생네컷 같은 스튜디오와의 차별성이다.

(”Connect Moment, COMON!” 이거 내가 지었다. 처음에 제안했을 때 다들 좋다고 칭찬해주시는데 좋아서 표정 관리가 안 됐다.)

결과는 🔥숏커톤 1등🔥을 했다.

이번 숏커톤 1등은 기획에 진심인 기획자와, 멋있는 디자인을 빠르게 제공해준 디자이너와, 각자 맡은 부분의 코드 구현을 깔끔하게 해준 다른 개발 팀원들 덕분이다.



아래는 개발자로서 느꼈던 숏커톤 KPT 간단 요약 !!

Keep

→ 기획자분들 덕분에 아이디에이션 동안 나누었던 모든 이야기들이 다 정리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중간중간 중심을 잘 잡아주셨다.

→ 디자이너분께서 기획 컨셉에 맞게 멋있는 디자인과 코드 구현을 위한 와이어프레임을 먼저 디자인을 해놓으셨나 싶을 정도로 빠르게 완성해주셨다.

→ 개발 초기 단계에 iOS 개발자들끼리 페이지를 나누어서 구현을 맡았다. 초기에 역할 분담을 빠르게 하고, 서버와의 소통도 활발했다.

Problem

→ 결국 최종적으로 주제를 정할 때, 최선의 아이디어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아이디어를 피하는 방향으로 기획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것이 개개인의 아이디어 능력이 부족했던 것인지, 아니면 팀원 모두가 너무 좁은 범위에서만 생각을 하는 등 상황 자체가 신박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힘든 상황이었는지 의문이 든다.

→ 와이어프레임을 보고 개발을 하고 있었는데, GUI가 나온 줄도 모르고 와이어프레임만 보고 끝까지 코딩을 했다가 나중에 UI를 전면 수정했다. →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소통 부재

→ 각자의 구현 기능에만 정신이 팔려서 제한 시간도 정하지 않고 그냥 자기 코드만 짰다. 그리고 우리 조 내에 직접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기기를 가진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모든 개발자가 나의 아이폰으로만 기능을 확인했다. 다들 나에게 코드 실행을 부탁해서 정신이 없었다…

Try

→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와 소통을 자주 해야겠다. 뭐만 하면 소통인데, 진짜 소통이 전부다.

→ 개발을 시작할 때 개발자들과 파트 분배와 시간 분배를 초기에 세밀하게 설정해야겠다. 그리고 개발자마다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기기를 각자 가지고 있어야겠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

이번 개발의 핵심은 “카메라 구현”이었다. 만약 시간이 넉넉했고 모든 개발자가 개발 성장에 목숨을 걸었었다면, 모두가 이 기능 구현을 탐냈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도 부족하고 모두가 한 번도 제대로 구현한 적이 없는 기능이어서 다들 피하는 분위기였다.

나도 시도를 해보고 싶었지만 만약 내가 실패를 한다면 바로 위기가 찾아오기 때문에 선뜻 하겠다고 하지 못했고 결국 다른 개발자가 구현을 맡았다.

-> 팀의 성공과 나의 개발 성장 중에, 결국 팀의 성공을 선택했다. 아쉽다…🥲


숏커톤이 끝나고

사실 숏커톤이 끝나고 가장 좋은 점은 개발 실력이 크게 성장했다거나 협업은 이렇게 하는 거구나를 알게 된 것 보다, 밤을 제대로 새어보았다는 점과 매우 낮았던 swift 언어의 대한 나의 자신감이 올라갔다는 점이다.

사실 나는 아직도 내가 개발자라고 불리는 것이 어색할 만큼 미숙하고 경험도 적다.

그래서 나는 숏커톤에서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아주 귀중하고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남은 PARD의 꽃, 롱커톤을 위해 많이 공부하고 단단한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

PARD를 처음 시작했을 때와 변함없이,

“여러 번의 삽질과 실패를 통해 성장하는 경험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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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진

임예진

[숏커톤]🪴내가 이 경험을 두 번씩이나 하다니!

정말 오랜만에 회고를 쓰는데요

저를 까먹으셨을까봐 잠깐 한호흡 챌린지 하고 가실게요🧐

내이름은임예진현재한동대에서컨퓨터공학과제품디자인을전공하고있지하하개발자냐디자이너냐구?궁금한사람은내메이커로그를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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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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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와버렸습니다.... 1기 때 진행했던 숏커톤..!!

그때는 개발자로, 지금은 디자이너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더니,, 이번에 120% 느끼고 왔습니다

개발할때는 디자이너가 막 부럽고,, 피그마로 도형 그리고 하면 에러도 안나고 그냥 그리면 그리는데로, 적으면 적는데로 다 구현되는게 그저 부럽다는 생각만 했었던 것 같아요 ㅎㅎ;;

참 사람이 간사한게 또 제가 직접 디자이너가 되어보니 보이는게 다가 아니더라구요🥲

근데 제가 아무리 말해도 결국 직접 경험해보면 절실하게 알게된다는 점..!

제 설명이 부족하거나, 그래도 디자이너가 꿀인 것 같이 느껴지거나, 기타 등등 하시면 디자이너로 참여해서 직.접. 협업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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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든 저렇든!!

그래서 이번 숏커톤의 주제는

CONNECT : 연결

두둥 - 탁!

(절대절대 쉽..지않았어요..)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온 후 저희는 "새해를 맞아 학부별로 방학 동안의 다짐을 적고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뒷 이야기는 다음시간에..🤗

(클럽이슈로 다시올립니다... 아니 중간에 수정하면 클럽을 추가할 수 없다니..!!!! 클럽설정은 처음 글 쓸때 아니면 못하는군여...🥲)

처음 아이디어가 너무 빨리 정해져서 좋음+당황+불안 살짝 이런느낌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피드백을 하면서 결국 아이디어는 바뀌게 되고 11시쯤에 완전 결정됐습니다🙂

1등보다 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고, 처음부터 기획자님이 이것을 계속 강조하셔서 그 뒤로 별 다른 트러블이 없었던 것 같아요!

처음부터 이렇게 우리의 목표를 정확하게 말씀해주시는 것 아주 좋아요~!

개발자분들은 디자이너가 올린 피그마 페이지를 만들어주시면서, 한 과정을 끝낼 때 마다 수시로 어디까지 했다고 화면을 보여주셨는데 너무 좋았어요!

따로 'hoxy,, 어디까지 구현됐나요..?😣'(개발자분들 심기 건드릴까봐)눈치보면서 계속 재촉하듯 묻지 않아도 먼저 보여주시고, 상황을 공유해주셔서 디자이너인 저로서는 너무너무 편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 조는 이번에 협업이 너무 잘된 것 같다고 느꼈어요 ;>

서로의 상황을 빠르게 공유하고, 서로서로를 배려해주면서 (개발자분들은 디자이너 및 기획자에게 상황 공유/ 디자이너는 피그마에서 이미지 추출해서 드리는 등)

협업을 지대로 한번 경험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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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BD

그릿BD

대체 ‘사업 개발’이란 무엇인가?

'사업 개발자'가 뭐길래 유니콘 스타트업이 모셔오려고 할까?🤔

 

최근 들어 스타트업씬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직무가 있습니다.

바로 ‘사업 개발(Business Development, BD, Biz dev)’ 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선 모호한 직무라고 생각되지만 이미 해외에선 몇 년 전부터 각광받던 직무입니다.

 

그렇다면, 대체 ‘사업 개발’이란 무엇일까요?

 

‘사업 개발(이하 BD)’이란?

아쉽게도 BD에 대한 정의는 국내외를 더불어 명확하게 정리된 곳이 아직까진 없습니다.

왜냐하면 BD는 모든 걸 다 하지만, 모든 걸 다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BD의 가장 핵심적인 역할은 ‘조직의 성장을 책임지고 이끄는 것’ 입니다.

기업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실행하는 역할이 BD의 일입니다.

BD는 속해있는 기업 조직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이를 성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향으로 연계해야 하는 제너럴리스트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크게 BD, 즉 사업개발에 관련된 역할은 4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 판매와 관련된 사업 개발

  2. 마케팅과 관련된 사업 개발

  3. 제품과 관련된 사업 개발

  4. 내부 조직/사업체와 관련된 사업 개발


 

BD가 기업을 성장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은

크게 7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발굴

  • 사업개발자는 시장 조사와 경쟁 분석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합니다. 예를 들어, 기존 시장에서 충분한 수요가 예상되지 않는 새로운 고객 세그먼트를 식별하여 진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2. 파트너십 및 협업 기회 창출

  • 사업개발자는 외부 파트너와의 협력 기회를 찾아내고 이를 통해 새로운 제휴를 형성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 기업과의 협업으로 제품 라인을 확장하거나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3.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

  •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사업개발자는 기업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개발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기술의 도입이 시장을 변화시킬 때, 그에 따른 비즈니스 모델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 사업개발자는 전략을 수립합니다.

 

4. 고객 관계 강화

  • 사업개발자는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이들의 기본 데이터를 분석하여 추가 가치를 창출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 피드백을 수집하고 제품 또는 서비스의 개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합니다.

 

5. 수익성 향상을 위한 전략 수립

  • 비즈니스 모델의 개선과 효율적인 수익 모델을 찾기 위해 사업개발자는 다양한 전략을 고려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가격 정책의 도입이나 부가가치 서비스의 제공으로 수익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6. 혁신과 경쟁 우위 확보

  • 사업개발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입하여 기업이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거나 특허를 활용한 차별화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7.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수립

  • 사업개발자는 기업의 장기 및 단기 목표를 고려하여 종합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합니다. 예를 들어, 신규 제품 출시, 시장 점유율 확대, 또는 국제 시장 진출과 같은 목표에 맞게 사업 개발 전략을 계획합니다.

 

사업개발자의 역할은 기업의 성공과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근 들어 국내 유니콘 스타트업의 사업개발자 채용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반면, 좋은 사업개발자를 고르기엔 아직 명확한 기준이 없습니다.

좋은 사업개발자를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문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솔루션을 실행하며, 의사소통이 원활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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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프로덕트 개발에 실패해도 부활하는 방법: 디스콰이엇 x 오프라이트와 함께하는 이야기

코딩할 줄도 모르고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파고든 것도 아닌데

프로덕트도 만들고 돈도 벌고 싶다는 마음에

오래 몰두하던 끝에 돈이 떨어져 길을 잃었습니다.

다시 시작해야할지 고민하던 중

오프라이트 x 디스콰이엇 프로젝트 다이브를 만나게 되었는데

시작부터 너무 좋네요

이 프로그램은 길을 잃은 젊은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과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면, 디스콰이엇은 최고의 선택입니다.

누군가의 프로덕트가 잠재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매일 빌딩 인 퍼블릭 콘텐츠를 게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 조용히 시작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이 러브 디스콰이엇 오프라이트

광고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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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빌딩 인 퍼블릭 플레이북 by 디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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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eLee

FameLee

[노션박스] 노션 무료 템플릿 5종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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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이드 프로젝트로 노션 템플릿 사이트, 노션박스(NotionBox)를 운영 중인 FameLee입니다. 9월 템플릿 공유 후, 2.5개월 만에 신규 템플릿을 추가했습니다. 이직 등의 이슈로 바쁘다 보니, 새로운 템플릿을 만들 시간이 별로 없네요 😢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이번에 신규 5종 무료 템플릿을 업로드했습니다. 이 중 장비 관리와 페르소나 관리 템플릿은 노션박스에게 요청주신 제안에 따라 만들었습니다. 템플릿 요청이 있다면, [템플릿 요청] 탭에서 적어주세요

  • 장비 관리 템플릿

  • 전략 분석 프레임워크 템플릿

  • 페르소나 관리 템플릿

  • 이미지 라벨 관리 템플릿

  • 팀원 칭찬 장려 템플릿

https://www.notionbox.kr/template/category/new

+ 저를 대신해 국내 1위 노션 사이트, 노션박스를 인수해 이어갈 분을 찾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www.notionbox.kr/enterprise/notionbox_sell

Notion Box

노션 무료 템플릿 공유 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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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덕

김대덕

내일 점심에 SOPT-term 최종발표회 보러오세요!

SOPT 졸업생들의 사이드 프로젝트, SOPT-term의 최종 발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솝텀 포스터.png

안녕하세요 여러분! SOPT의 33기 부회장 김대덕입니다.

저희 SOPT에는 외부에도 잘 알려진 중장기 프로젝트 AppJam과 무박2일 해커톤 SOPKATHON 이외에도 주력 프로젝트가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SOPT의 졸업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인 SOPT-term입니다.

이번 기수에는 이지엠티, Chatnote, Sum:nail 등 세 개의 쟁쟁한 팀이 약 2개월 동안 열심히 제품과 사업을 준비하셨습니다. 어라, 그런데 팀들 이름이 어쩐지 익숙하시다구요?

얼마 전 화제가 된 @석상언 Rowen 님의 아래 메이커로그, 기억하시나요?

석상언님의 이펙추에이션을 활용한 프로젝트가 이번 솝텀에 참가하신 이지엠티 팀이었습니다.

지금도 트렌딩에 올라있는 @제갈윤 님의 Chatnote 또한 이번 솝텀 참가팀입니다!

엄청나게 Lean한 속도로 두 달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벌써 시제품까지 개발 완료하셨다고 합니다.

이 팀들의 지난 2개월여 동안의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내일 점심 공덕동을 찾아주세요!

+) 디스콰이엇의 @이요한 님께서 내일 솝텀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해주십니다. 요한님의 옥안을 영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니 다들 놓치지 말아주세요 😆

📍 행사 개요

✔️ 행사명 : SOPT-term 7기 최종발표회

✔️ 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백범로31길 21 (서울창업허브 공덕) 10F 대강당

✔️ 일시 : 12월 3일(일) 13:00 ~ 15:00

👇 신청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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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a

Kona

'주제가 있는' 할일 하는 모임 어때요?

저는 어차피 늘 오피스니.....(ㅠㅠ)

오피스가 가까운 사람들끼리 격주 정도로 만나서
'각자 원하는 자리에서 원하는 일을 하다가'

식사나 커피 시간에 모여서 정해진 주제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모임 어때요?
예를 들면 이렇게요.
"강남역 근처에서 일하시는 분들! 오늘도 열일 하시고 저녁 7시에 맥도날드에서 만나서 '정부지원사업 정보 공유' 주제로 이야기하며 식사해요!"

저는 공덕/강남 근처에 주로 일하고
생산성, 컨디션 관리, 러닝커브 올리기의 주제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컨셉은 친목보다는 '스타트업에 특화된' 주제들을 공유하는 느낌이었으면 합니다.

생산성도 정해진 루틴이 있는 직장인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관리가 필요하고,

시즌을 많이 타는 업이라면 그에 맞는 생활 루틴을 효과적으로 짜는 법이 필요할테니까요. 이런 업계(?) 사람들의 고충을 이해하며 팁을 공유할 수 있는 모임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수요 파악 후 아이디어를 구체화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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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김수빈

ABOUHT과 함께 할 팀원을 모집 중이에요.

부족하더라도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팀으로 온보딩 팀의 첫번째 프로덕트 "ABOUHT:그대의 글은 세상의 길이 된다."를 함께 할 팀원을 모집중입니다! 많은 연락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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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연

민상연

📝Abouht 그대의 글은 세상의 길이 된다

📝Abouht

그대의 글은 세상의 길이 된다

💡 프로젝트 개발 동기

무명 음악가들은 SoundCloud와 유튜브 등을 활용하여 본인의 예술성을 뽐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명 작가들, 취미로 글을 쓰는 일반인들은 본인의 글을 표현할 수 있는 장소가 제한적인게 현실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무명 작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과 같이 ‘글’을 게시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확장하고 싶습니다.

💻 프로젝트 진척도

🌐 Frontend

현재 React.js로 구현된 데모 앱과 인하우스 랜딩 페이지를 개발을 마치고

MVP 모델 UI 디자인 진행 중에 있습니다.

🖥️Backend

Express.js 및 MongoDB로 MVP 모델 기획의 API와 Schema가 구현되어 있습니다

☁️ Publishing

Frontend 서비스는 현재 vecel로 퍼블리싱 되어 있으며

추후 백엔드는 koyeb읕 통해 시장 검증 과정에서 퍼블리싱 될 예정입니다.

서비스 단계에서는 AWS, Docker등을 도입하여 안정적인 퍼블리싱 환경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 Commercialization

사업계획서 및 IR 자료 초안이 완성된 상태입니다.

개발이 우선시되는 프로젝트이므로 개발 방향에 따라 사업화 방향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내년 예비창업페스티벌 및 창업 대회들에 도전하며 실 서비스 운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이런 분들을 찾고 있어요!

✅ Figma, Photoshop 등 디자이너 협업에 익숙한 Frontend React Dev (0명)

✅ node.js 백엔드와 Frontend 협업에 익숙한 Backend Dev (0명)

❗ 참고해주세요

▶️ 프로젝트 중간에 하차하셔도 괜찮아요! 부담 가지지 말아주세요

▶️ 졸업작품 등 포트폴리오 용도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주셔도 됩니다

▶️ IR자료, 개발 관련 사항은 DM으로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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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Lim

Richard Lim

점점 더 마약으로 얼룩지는 대한민국을 함께 구할 동료를 구합니다.

추적 60분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0_JfysDMFT4

현재 한국에서 마약에 중독된 잠재 중독자들은 50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내 마약 사범은 올해 9월, 2만명을 훌쩍 넘겼습니다.

마약에 중독된 환자들은 재활 치료 센터를 찾거나 함께 단약할 시설을 찾지만,

국내의 민간 시설 4군데를 제외하고는 마약 치료를 받거나 치료 프로그램을 받을수 없어

더 많은 중독자들이 다시 중독으로 빠지곤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요청할수 있도록

익명 커뮤니티 형태의 앱을 만들고자 합니다.

생각하고 있는 기능은

  • 게시판 형태의 익명 경험 나누기

  • 치료 센터 및 시설 연락처와 정보 공유

  • 마약 단절 치료 캠페인 게시 및 정보 홍보

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저에게 DM으로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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