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그로스해커 이찬우

그로스해커 이찬우

[커피챗&질문 매우 환영] 8년차 그로스해커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서비스 성장과 잠재고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8년차 그로스해커-데이터분석가를 무료로 이용해 보세요.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는 하단에 있습니다!)

디스콰이엇 클럽 '그로스랩'을 만든 이유

개인적 동기

  •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성공적인 협업 사례'가 필요하다.

  • 얼마나 디테일하게 비즈니스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고, 알맞은 마케팅 인프라-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느냐는 눈에 보이는 일이 아님.

  • '데이터 분석'은 기본적인 테크 능력이 요구 되기는 하지만, (보다 순수하게) 테크 능력을 더 보는 분야와는 다르게,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낌 (분석도 마케팅 카테고리에 해당되는 한 결과물은 마케팅 성과와 연결)

  • 어떤 기업이든 제로-베이스에서 기본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인프라는 비슷하다. 이 부분은 1:1로 진행하는 것보다 1대 다로 진행하고 싶다.

커뮤니티로 디스콰이엇을 택한 이유

  • '프로덕트 공유', '메이커로그'와 같이 주요 기능 용어들이 말해주듯이 실제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 커뮤니티

  • 슬랙, 카톡방 등 일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업로드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커뮤니티

  • 서비스 운영 초기에 있는 분들의 니즈와 저의 개인 커리어(에이전시-스타트업 경험)의 Fit이 맞을 수 있겠다는 판단. 실질적인 도움을 더 드릴 수 있지 않을까..

'그로스랩' 커뮤니티 운영 및 활성화 방안

  • N백명의 메이커들이 마케팅&분석&서비스성장 과정에서 겪는 문제점들을 직접적으로 돕는다. (23년 말까지)

    • 가이드 문서, 교육, 직접 투입 등의 방식으로

  • N명의 메이커들이 성공 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돕고, 성공 사례를 다른 메이커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

어떻게 이용하면 될까요?

제가 잘 하는 일 & 해왔던 일

  • 구글 애널리틱스 데이터 분석 컨설턴트

    • 마케팅&광고 성과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 보고서 자동화 등의 구축 업무를 에이전시에서 진행

    • GA4 구축, 광고 전환 추적

    • 대시보드 구축, 보고서 조회 및 자동화

    • 기업 컨설팅, 출강 등

  • 미디어-콘텐츠 스타트업 마케팅 전략 수립

    • 미디어-콘텐츠 스타트업 3곳 근무 경험

    • 콘텐츠를 통해서 어떻게 잠재고객들을 만들어 내고 → 구독-콘텐츠 판매와 같은 유료 서비스 모델로 나갈 수 있는지 전략 수립 및 실행

    • 한국언론진흥재단 언론사 데이터 분석 출강

  • 광고 운영 (퍼포먼스 마케팅)

    • n억 원의 광고비 직접 운영.

    • 구글 애즈, 메타, 네이버, 카카오 광고 운영

  • 마케팅 자동화 인프라 구축

    • Mailchimp, Stibee, Zapier, SMS, 카카오 채널 등 마케팅 자동화 개발 + 뉴스레터 템플릿 개발 (노코드, 로우코드 툴도 이것저것 사용)

    • 프론트 엔드 개발 + UI/UX 개발 참여 (JS, CSS, Python, SQL 할 줄 압니다. 개발 인프라가 적은 회사에서는 마케팅 기능과 관련된 개발은 직접 했습니다.

    • 마케팅 파이프라인 설계 및 구축

8년차 그로스해커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 이것저것 마케팅 툴을 이용하다가 어려운 점이 있다면 클럽에 질문을 남겨 주세요.

  • 마케팅-서비스 데이터 조회 및 해석에 어려운 점이 있다면 클럽에 질문을 남겨 주세요.

  • 광고 운영 과정에서 해결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질문을 남겨 주세요.

  • 데이터 분석을 시작하고 싶은데 내부에 전문가가 없다면 요청을 주세요.

    • 가이드 문서, 교육 자료 등 전달 or 직접 해결해 드립니다.

  • 서비스 성장과 관련해서 막연한 고민이 있다면?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다면?

    • 아무 때나 커피챗을 요청해 주세요. 30분~1시간 정도 시간을 내서 다른 사람의 관점은 어떤지 들어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 커피챗이 부담 된다면 댓글&클럽에 간단하게 내용을 올려주세요.

      • "저희 회사는 뭘 더 해보면 좋을까요...?"와 같이 막 던져 주셔도 괜찮아요.

그로스랩 클럽 참가하기 →→ https://disquiet.io/club/growth-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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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준

최재준

영화가 끝나고 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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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계를 내고 스타트업 씬에 뛰어든 것도 벌써 3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시간을 돌아보며
각 과정들이 한 편의 영화와 같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제작자임에도 결말을 미리 알 수 없었다는 것이겠네요…ㅎㅎ)

함께 머리를 싸매며 밤을 지새우던 하루하루가 모여 장면을 이뤘습니다.

가슴이 미어지는 새드 엔딩부터 소소한 성취를 담은 해피 엔딩,
이제서야 겨우 서사시의 막을 연 시리즈물의 1부작까지.

마치 영화가 그러하듯,
어떤 엔딩으로 마무리되었든 모든 노력과 고민에는 저마다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나서부터는
영화가 끝나고 조명에 불이 들어와도 자리에 좀 더 앉아있게 되었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저로서는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기여했음을 알려주는
엔딩 크레딧을 보고 있자면 어느샌가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그러던 중 문득 질투가 났습니다.

영화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요소인 엔딩 크레딧이 왜 나의 업무에는 없는 것일까요?

우리 팀이 진행한 프로젝트에도 엔딩 크레딧이 있다면
나 스스로의, 그리고 팀원들의 기여에 대해 한 차례 더 되새기며
좀 더 많은 주인의식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저마다의 방식으로 복잡한 방법론들이 존재하지만,
결국 [동기부여]를 관통하는 핵심은 [의미의 발견]일 것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이 분명 있지만,
사실은 말로 하면 더 좋습니다.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티키타카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프로젝트 크레딧]은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할 일’을 라벨링하고, 각자가 사용한 시간을 수합하는 방식을 통해
정량적이면서도 정성적인 의미를 담은 모습으로 완성될 계획입니다.

티키타카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조직 문화와 피드백, 성과관리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커피챗 요청 부탁드립니다 :)

티키타카 미팅 신청 : https://9q4arpga6ng.typeform.com/to/BpmccjhE

티키타카 데모 영상 : https://youtu.be/2wHzcMKiEy0

티키타카

주간회의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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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비전

아시아비전

[오늘의 1PX]세콰이어 캐피탈의 사업계획서 작성 팁(고전주의)

사업 계획서 작성하실 때 도움이 될 만한 한가지 툴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세콰이어 캐피탈은 실리콘밸리의 Big 4 벤쳐캐피탈로, 구글, 애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쿠팡, 토스, 줌 등에 투자한 근본 대형 벤처캐피탈입니다. 실리콘밸리 VC업계의 노스트라다무스라 불릴 정도로 타율이 높은 세콰이어 캐피탈은 현재 운용자금 규모가 8조 원대에 육박하는데요. 그런 그들이 사업계획서를 쓸 때는 '제발' 이렇게 써달라며 업로드한 아티클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비지니스 모델의 본질만을 담았습니다.

*번역은 의역으로 진행하였으며, 불완전한 부분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콰이어 캐피탈 홈페이지에는 비즈니스 관련 다양한 팁들이 담겨있습니다.


When Brian, Joe and Nate founded Airbnb, they had an air mattress, entrepreneurial passion, and a vision for reinventing travel and hospitality, but no clear idea how to approach VCs or how to craft a pitch deck.

Brian, Joe 그리고 Nate가 에어비앤비를 설립하였을 때 그들은 에어매트리스 한 개, 기업가적 열정, 그리고 여행과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재창조를 담은 비전을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벤처캐피탈에 어떻게 컨택하는지 그리고 피치 덱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다.

*피치 덱: 투자자들에게 비즈니스 모델을 짧고 굵게 설명하는 것

They came across Sequoia’s guide for how to write a business plan and the rest is history. They made a great deck.

그들은 세콰이어의 '어떻게 비즈니스 계획서를 작성하는가'에 관해 우연히 발견하였고, 나머지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대로이다. 그들은 뛰어난 발표를 하였다.

But it wasn’t really the slides we liked—it was their ideas, the clarity of their thinking, and the scope of their ambition. We love partnering with founders hell-bent on bringing an idea to life that conventional wisdom deems impossible. And we love to partner early— when an idea is newly formed and has the maximal room to grow.

그러나 발표의 슬라이드는 우리가 선호하는 것이 아니었다. - 그것은 단순히 그들의 이이디어, 사고, 그리고 야망일 뿐이다. 우리는 기존의 상식으로는 불가능한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파트너와 같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것을 사랑한다. 또한 우리는 아이디어가 새롭게 형성되고 잠재력이 최대치일수록 이른 시일 내에 파트너와 협력하는 것을 선호한다.

You can find our guide to pitching below (with a few refinements from years of use).

수년간 리파이닝 한 가이드를 아래 소개한다.


Company purpose / 회사의 목적

Start here: define your company in a single declarative sentence. This is harder than it looks. It’s easy to get caught up listing features instead of communicating your mission.

이곳에서 시작을 해라. 한 줄로 간략하게 당신의 회사를 정의해보라. 이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이는 비즈니스의 미션보다는 단순한 장점들을 나열하기 쉽다.

Problem / 문제점

Describe the pain of your customer. How is this addressed today and what are the shortcomings to current solutions.

당신의 고객이 가진 문제점을 설명하라. 기존 세상은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으며, 이 방식의 단점은 무엇인가?

Solution / 해결책

Explain your eureka moment. Why is your value prop unique and compelling? Why will it endure? And where does it go from here?

너의 유레카 모멘트(깨달은 순간)를 이야기해달라. 당신이 주장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차별점과 매력은 무엇인가? 그것이 왜 지속될 수 있을까? 그리고 그것은 앞으로 어디로 향할 것인가?

Why now? / 왜 지금인가?

The best companies almost always have a clear why now? so why hasn’t your solution been built before now?

뛰어난 회사들은 대부분 '왜 지금이어야만 하는지'에 관한 명확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 당신의 솔루션이 왜 여태껏 구축되지 않았을까?

Market potential / 시장 잠재력

Identify your customer and your market. Some of the best companies invent their own markets.

당신의 고객과 시장을 정의하라. 몇몇 뛰어난 회사들은 그들이 뛰어들 시장을 직접 만들어낸다.

Competition / Alternatives  / 경쟁자와 대안

Who are your direct and indirect competitors. Show that you have a plan to win.

너의 직/간접적인 경쟁자는 누구인가? 당신이 그들을 이길 계획을 보여줘라.

Business model  / 비즈니스 모델

How do you intend to thrive?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Team  / 팀

Tell the story of your founders and key team members.

설립자의 스토리와 회사 내부 키 멤버들을 설명하라.

Financials  / 재정

If you have any, please include.

당신의 재정상태를 알려줘라.

Vision  / 비전

If all goes well, what will you have built in five years?

모든 것이 잘되었을 때, 당신은 5년 뒤에 무엇을 세울 것인가?


읽어보면 모두 비즈니스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질문들입니다. 회사가 존재하는 진짜 이유를 시작으로, 현 시장의 흐름,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해결책,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하는데요. 이어서 비즈니스의 내부 상황을 알 수 있는 질문을 합니다.

질문은 심플하지만 하나하나에 대한 답은 오랜 고민 끝에 정제하여 완성되어야 합니다. 결국, "왜 당신과 당신의 비즈니스여야 하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답을 찾는 과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디스콰이엇에서는 이미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분이 많겠지만, 한번쯤 다시 작성해 보는것도 좀 더 본질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어색한 번역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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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X CLUB 소개

어제보다 1픽셀 더 성장하는 성장기록 모임

하루에 한번, 온라인에서 각자 배운 것을 공유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1PX 오픈톡 정보(코드 : 1111)

https://open.kakao.com/o/gi2dlE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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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묵

윤현묵

[231018] 모두의연구소가 전하는 “모두를 위한 SW/AI 뉴스”

모두의연구소는 함께 공유하고 성장하는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입니다. 오늘의 뉴스 시작해 볼까요?

1.TableGPT: 2D 관계형 테이블 이해를 위한 언어 모델 최적화 방안

GPT-3.5와 ChatGPT 같은 언어 모델은 다양한 작업 수행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2차원의 관계형 테이블 이해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테이블 튜닝"이라는 패러다임을 도입하여 언어 모델을 실제 테이블 데이터로 지속적으로 학습/미세 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접근법은 GPT-3.5 및 ChatGPT의 기존 성능을 뛰어넘는 테이블 이해 능력과 새로운 테이블 작업에 대한 강력한 일반화 능력을 보여줍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310.09263

2.LoftQ: 양자화와 LoRA 미세 조정을 위한 통합 프레임워크

양자화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서비스와 LoRA 미세 조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본 연구는 사전 학습된 모델에서 양자화와 LoRA 미세 조정을 동시에 적용하는 시나리오를 탐구하며, 이를 위해 새로운 양자화 프레임워크인 LoftQ를 제안합니다. LoftQ는 양자화된 모델의 불일치를 줄이고 일반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절한 초기화를 제공합니다. 실험에서는 LoftQ가 다양한 자연어 처리 작업에서 기존 방법보다 더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며, 특히 2비트 및 2/4비트 혼합 정밀도에서 뛰어난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310.08659

3.ElectricSQL, local first 앱을 위해 Postgres와 SQLite 사이의 액티브-액티브 동기화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기술 ElectricSQL은 Postgres 중심의 새로운 버전으로, 형상 기반 동기화 모델과 type-safe 데이터 접근 라이브러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의 목표는 local-first 기능을 기존 시스템에 쉽게 도입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ElectricSQL은 로컬에서의 SQLite와 클라우드의 Postgres 사이에서 양방향 능동적 동기화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앱은 즉시 반응성을 보이며,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동기화됩니다. 또한, 오픈소스로 제공되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Postgres 데이터 모델과 호환성을 가지고 있어서 새 앱 개발뿐만 아니라 기존 앱에도 적용 가능합니다. ElectricSQL은 현대적인 앱을 위한 동기화 솔루션으로 강력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https://electric-sql.com/blog/2023/09/20/introducing-electricsql-v0.6

4.Docker 10주년 - 우리가 올바르게 한 3가지, 잘못한 3가지

Docker는 최근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전 도커 엔지니어 Sam Alba는 Docker의 성공과 실패에 대해 반성하며 이를 공유했습니다. 올바르게 한 것 중 하나는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라는 확신 아래 컨테이너 기술에 주력했던 것입니다. 또한, 개발자들의 필요에 초점을 맞추고, 커뮤니티 구축에 투자했습니다. 반면 잘못된 점으로는 커뮤니티와 비즈니스 사이의 균형을 잡지 못했던 것, 초기부터 팀 문화와 핵심 가치를 명확히 정하지 않았던 것, 그리고 컨테이너를 모든 문제의 해결책으로 본 것 등을 들 수 있습니다. Sam은 Docker의 여정을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다음 10년에 대한 비전을 세우고 있습니다.

https://thenewstack.io/docker-at-10-3-things-we-got-right-3-things-we-got-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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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엽

한상엽

내 나이 19살, 이 프로덕트로 꼭 창업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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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인터넷 생태계를 바꿔보자" 라는 확고한 목표를 갖고 출발된 필락시스의 한상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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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에 창업을 결심한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낀 여러 가지 감정과 경험이 그 결심을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제가 만들어온 여러 프로젝트가 기억에 남지만, 그 중에서도 고등학교 1학년 때 경험한 한 사건이 제 인생의 방향을 바꿔놓았습니다.

때는 2020년,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파되기 시작했을때, 저는 알 수 없는 조짐이 느껴졌어요.

"아 이번 전염병은 굉장히 클 것 같다, 초기 인플루엔자처럼."

그리고 그 길로 국내 최초 COVID-19 정보 제공 웹사이트를 운영하기 시작했어요.

당시 국내 확진자는 0명일 정도 (당시 ncov19 라고 불렀던 것 같네요)

그런데 그 COVID-19 정보 제공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을 때, DDoS 공격이 발생했어요.

운이 안좋았나...

감당할 수 없는 트래픽 과금을 당하고, 위 서비스를 종료한 뒤 다음 서비스를 준비했어요.

이름은 "클라우드레이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게임을 즐기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게임 서버 호스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창업을 했어요.

국내 게임 서버 호스팅 업계에서 볼 수 없었던 "자동화 콘솔"을 만들었고, 결제부터 인스턴스 생성까지 자동으로 진행되도록 해서, 한 때 꽤나 브랜드 파워를 갖고 있었던 것 같아요.

흥행에는 불행도 함께 따르던가요? 이번에도 DDoS 공격이 유입되었어요.

그것도, 100명 이상을 수용하고 있던 인터넷 스위치(상엽동네의 관문)에 공격이 유입되었고, 그대로 100명 이상의 고객들의 서버가 지연되거나 이용할 수 없었어요.

쇄도하는 고객들의 환불 요청을 처리하고, 이번에도 프로젝트를 정리했어요.

이런 사건들을 겪으면서 '운이 안 좋다'고 넘기기엔 분명 문제가 더 깊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의 높은 망 이용료로 인해 이러한 것에서 보호해주는 서비스가 우리나라에는 없었고, 누군가 나서서 꼭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느낀 저는 "대한민국 인터넷 생태계를 바꿔보자"라는 확고한 목표 아래, 필락시스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같은 문제로 고생하는 다른 이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대한민국 인터넷 생태계가 선진화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은 열망이 이곳까지 이끌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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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여정은 물론 매우 힘들고, 그 중에서도 팀을 모으는 과정은 제게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디스콰이엇, 링크드인, 비*메이트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창업 멤버를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고졸이자 백수인 저를 믿고 따라와 줄 사람은 결국 찾을 수 없었습니다.

부탁과 거절의 연속을 겪었고, 오랜 기간 알고 지내던 마음 맞는 또래 지인들과 함께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산 넘어 산, 더 많은 벽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신설 법인을 위한 자본금, 사무실 보증금, 그리고 월세까지.

모든 것이 돈이 필요한 이 세상에서, 사회 초년생인 저희에게 감당하기에는 높은 벽이 계속해서 나타났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저희는 포기하지 않고 여러 방법을 모색하며, 하나하나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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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한푼도 없던 청년들이 7백만원의 자본금으로 법인을 설립하고, 사무실 보증금까지 마련하는 것은 혼자라면 어려웠을 것입니다.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저와 공동설립자 총 세 명이 외주 일과 알바를 통해 어렵게 모아서 일궈낸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은 아니었습니다.

이제 서비스를 운영할 서버를 구입하고, 팀을 확장하기 위해 채용도 필요했습니다. 아무리 외주를 뛰어도 자금이 부족했고, SI 회사로 전락할 것만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지원 자금을 신청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손에 쥐어지지 않을 것 같던 1억원의 지원 자금을 결국 받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필요한 서버를 일부 구입하고, 채용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운 것은, 아무리 높아 보이는 벽이라도 지구력을 발휘하고 열심히 오르면 결국은 넘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경험은 단순히 자금을 확보한 것 이상의 의미가 있었고, 모든 팀원의 지구력이 한층 더 성장했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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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https://whattime.co.kr/syh/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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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이건영

지표와 목표를 혼동하고 있지 않나요?

비즈니스 아웃풋을 극대화하기 위한 올바른 목표 수립 관점과 방법론에 대하여 고민하던 중 '목표와 지표를 혼동하기 쉽고, 빈번하게 혼동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글에 목표와 지표의 혼동을 검색했고 '성과지표가 비즈니스를 망치지 않게 하는 법'이라는 아티클을 발견했습니다. 탁월한 인사이트와 문제의 개선 방법론까지 잘 정리된 글이라 여러분에게도 공유합니다.

비즈니스 (조직 레벨) 관점 문제해결 솔루션이지만 개인의 커리어개발이나 이제 막 시작하는 팀의 제품개발 및 팀 레벨업 관점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입니다.

아래는 일부 인용입니다.

숫자에 대한 집착이 당신의 전략을 무너뜨릴 수 있다

문제

많은 노력을 들여 전략을 수립하고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는 회사들도 종종 엄청난 곤경에 빠진다.

문제의 원인

'대체현상'이라고 알려진 심리적 함정에 빠지면, 성과지표를 만든 목표와 성과지표 그 자체를 혼동하게 된다.

해결책

대체현상의 리스크를 줄이려면 전략을 실행하는 사람들이 전략수립 과정부터 참여하도록 하고, 인센티브 전략 성과지표에 직접적으로 연결시키지 말고, 성과를 측정할 때 하나가 아닌 다수의 성과지표를 이용해야 한다.

대체현상 퇴치하는 방법 3가지

① 전략을 실행하는 사람들을 전략 수립에 참여시켜라.

그러면 전략이 추상적이라고 해도, 전략을 실행하는 사람들이 전략을 더 잘 이해하게 돼 대체현상이 감소하고 전략을 성과지표로 대체하는 문제도 줄어든다. 전략을 설명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임원 및 고위관리자들을 여기에 참여시키는 것도 특히 중요하다. 우리 필자들 중 한 명인 빌 테일러가 위스콘신대 윌리 최 Willie Choi, 어바나-샴페인 일리노이대의 게리 헥트 Gary Hecht와 함께 진행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에게 단순히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직원들을 회의실로 불러서 전략에 대해 설명하거나, 사무실에 표어를 걸어두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사람들을 전략개발 단계부터 참여시켜야 한다.

② 성과지표와 인센티브 간 연결고리를 느슨하게 하라.

보상을 성과지표에 기반한 목표에 연결시키면 일반적으로 대체현상이 심화된다. 성과 보상제도의 안타까운 부작용이다. 이런 방식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금전적 동기부여를 자극할 뿐 아니라, 성과지표를 더 가시적으로 드러나게 만들기 때문에 직원들이 전략 대신 성과지표에만 집착하게 만들기 쉽다.

③ 다수의 성과지표를 이용하라.

빌 테일러, 윌리 최, 게리 헥트의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한 개의 성과지표가 아니라 다수 성과지표의 목표를 달성하여 보상받을 때 대체현상을 덜 겪는다. 이는 어떠한 한 개의 성과지표도 전략을 완벽하게 대변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이에 따라 사람들은 전략을 성과지표로 대체하는 것을 의식적으로 거부하게 된다. 인터마운틴에서 의사들의 전반적 성과는 환자의 만족도, 조건별 질적 성과지표('당뇨병 환자의 평균 A1C 레벨' 등), 건강회복 결과(병원 재방문율), 예방 노력(적시 유방촬영술 조치), 의료서비스의 총비용 등 여러 다양한 성과지표의 조합으로 평가된다. 의료직원의 역량이나 기여도를 정량화하는 데 단일의 성과지표가 사용되는 경우는 없다. 여러 지표를 사용하면 성과평가 업무가 복잡해지지만, 그 대신 사람들이 진정한 전략에 집중하고 대체효과를 피하게 하려면 여러 지표를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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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이도현

세상의 모든 가구를 찾고 구매까지 가능한 앱을 만들려고 합니다

많은 가구 앱들을 보면 각각의 자회사 제품들만 볼수 있어서 답답한 경향이 있습니다.

이케아 일룸등 많은 가구 회사들이 있지만 다 한번에 비교하여 보지 못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가구들을 한번에 보고 구매까지 가능한 앱을 만들려 합니다.

⚠️ 주의사항 ⚠️

  1. 개발진들은 앱이 만들어지고 수익이 창출 될때까지 임금이 지급이 어렵습니다.

  2. 다소 시간이 걸릴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포함되어 있는 프로젝트 임으로 시간 조정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위의 주의사항을 보시고 나서도 하실 의향이 있으신분들은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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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이가영

여러분들은 진성 유저를 어떻게 확보하고 계신가요?

저는 육아일기 대표 서비스 기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대하는 고객님들은 주로 '어머니'들이십니다.

참 다행인건, 제가 일주일에 15명 넘는 학생들의 코딩을 과외하며 생긴 어머니들과 소통하는 스킬 하나만큼은 자신이 있습니다. 이 스킬이 아직 체계가 없고 응대 매뉴얼이 없는 스타트업 운영자에게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의 프로덕트가 부족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예기치 못한 변수들이 많이 생기기 마련이더라고요. 우리는 최소의 자원으로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어 냈으니까요!🤣

그래서 저희의 소통 수단인 카카오톡 채널로 가끔 오류, 구매,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 문의를 주시곤 합니다.

처음에는 고객님들의 직접적인 문의가 덜컥 겁이 나기도 하고, 무서운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은 '악플보다 무서운 건 무관심'이라는 말을 뼈 저리게 느끼며 카톡 채널 문의 알림이 울리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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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다른 유저분들의 문의와 답변인데요!

저희는 시간이 늦어도 깨어 있고 (어차피) 일을 하고 있어서 최대한 빨리 답을 해드리는 편입니다.

하지만 다른 대표님은 이런 제게 '끝까지 그렇게 할 자신 없으면, 처음부터 하지 말아라.'라고 조언을 해주시기도 했는데요.. 맞는 말입니다. 처음에 무료로 제공하던 서비스를 갑자기 유로로 전환하면 사용자가 배신감을 느끼는 것처럼, 이렇게 작은 것들도 모두 해당되는 부분들이겠죠. 하지만 사실 솔직한 마음으로는 이렇게 진성 유저 한 분 한 분을 만들어야 그 끝도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의 특성을 가진 유저들은 서비스로 다가갔을 때보다는 사람으로 다가갔을 때 더욱 라포가 형성됨을 느꼈습니다. 그 예로, 기로그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팔로우를 걸고 다녔을 때보다, 육아일기 서비스 기로그를 만드는 한 청년으로 팔로우를 했을 때 훨씬 많은 맞팔로우와 서비스 가입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무모하게' '과한' 친절과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의 진심이 고객님들께 닿을 수만 있다면, 앞으로도 힘이 닿는 한 이렇게 무모하고 과한 친절을 제공할 생각입니다.

다른 메이커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또 진성 유저를 확보하는 꿀팁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기로그

부모들을 위한 맞춤 질문형 육아일기 O2O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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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김경민

실패와 실패와 실패 (1) 수 백개의 실패의 이야기 중 첫 번째

 내 3년을 돌아보면, 무수히 많은 실패에 아주 가끔의 성공이 있었다. 그리고 그 실패는 아주 자주 매우 쓰라렸지만 어느 순간 무뎌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 쓰라림에서 배움이 가장 컸으며, 가장 많이 도약했다. 처음엔 실패를 인정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으나, 언젠가부터 실패를 받아들이고 거기서 배울 것을 찾는데 익숙해졌다. 제대로 배우는 것에서도 실패해 잘못된 깨달음을 얻고 잘못된 길로 가기도 했다. 누구도 도와줄 수 없었다. 정답을 가지고 있어도 어떻게 정답에 도달했는지 해답을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직접 부딪히지 않고서는 정답에 다다를 수 없었다. 드라마 무빙에서 손 뼈가 부서지면서도, 그 고통을 모두 느끼면서도 벽을 부숴야만 했던 장주원과 이재만처럼 그 고통을 모두 감내하고 다시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실패에서 만큼은 재생 능력자가 되어야만 했다.

 2020년~2021년 '팔레트'라는 취미 커뮤니티 서비스를 만들 때였다. 그때의 나는 너무나 오만해서 린 스타트업이니 소비자의 인터뷰니 하는 것들을 모조리 무시했다. 그리고 아주 건방진 이유로 합리화했다. 린 스타트업 방식으로 시작하면 큰 그림을 못 그린다는 것이었다. 큰 그림은 처음에서부터 그려져야 하고, 그렇기에 린한 방식으로 시작하면 작은 규모에서 한계에 마주할 수밖에 없다. 난 유니콘을 만들 것이기에 린하게 시작하지 않는다. 내 머릿속에 있는 것을 모두 구현한 뒤에 서비스를 낸다. 인터뷰도 비슷한 이유로 하지 않았다. 소비자는 자신들이 원하는 게 뭔지 모른다. 마케팅에 Unmet needs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내가 그들보다 월등하니 그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자신도 몰랐던 니즈를 발견하게 할 것이다. 그렇게 자신했다.

이런 오만한 마음으로 서비스를 아주 오랫동안 만들었다. 사용자는 내부에 있는 네 명뿐이었고, 서로 써보다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면 기획을 바꾸고 디자인을 바꿨다. 당시 내가 핵심이라고 믿던 멀티 프로필 기능을 구현하고 있었는데, 멀티 프로필이 보이는 방식에 대해서 집착을 했다. 반드시 태양계의 행성이 도는 듯한 모습을 가져야만 한다고 이야기했다. 결국에 개발적 문제로 구현하지 못했지만, 이것 때문에 의미 없는 시간을 너무나 많이 낭비했다.

지금 와서 살펴보면 다른 기능들이 어디선가 조금씩 베껴온 카피캣에 불과했기에 저런 사소한 것에서 차별점을 두려고 했던 것 같다. 기획적인 것보다 표현 방식에 대한 시간을 훨씬 많이 들였다. 사용자 경험이라는 명목하에 근본적 차별점이 아닌 달라 "보이는" 것에 집중했다. 자신감을 가질 근거도, 실력도, 경험도 없었지만 자신감이 넘쳤다. 그리고 크게 실패했다.

인스타와 챌린저스를 섞어서 멀티프로필과 '취미'라는 카테고리만 가미했네..

 모든 의사결정이 그렇듯 사업에서도 '확률'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답에 다다른 사람은 있지만, 해답을 가진 사람은 누구도 없는 것이 이 시장이기에 왕도는 없지만, 늘 확률을 고려하며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캘린들리가 일반적인 VC가 권고하지 않은 방식대로만 서비스했는데 성공을 거뒀듯이 린 스타트업에 집착하면 큰 기업으로 갈 수 없다는 생각 같은 건방진 아이디어가 맞을 때도 있다. 하지만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 일론머스크만큼의 경험과 돈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우주 사업을 시작할 수 없듯이 내가 가지고 있던 자원으로는 '린'하게 해야만 했고, 그것을 통해 성공 지표를 빠르게 확보했어야만 했다. 

그래서 지금 내 상황에서의 확률을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리스크를 줄여 짧은 성공 확률을 높이던지, 리스크를 좀 더 감수하더라도 더 긴 호흡의 큰 성공을 노리던지. 성공에서는 배울 게 없을지 몰라도 실패에서는 늘 배울 게 있다는 말이 맞는 게, 나는 지금 이때의 경험을 활용하여 의사결정을 하고 있다. 티키타카는 작은 기업뿐만 아니라 큰 기업에도 필요한 서비스고 오히려 큰 기업에 더 큰 효율 개선을 가져다줄 수 있는 서비스다. 그렇지만 지금은 큰 기업은 우리의 영업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들이 원하는 기능의 구현과 최소 6개월 이상이 걸릴 영업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는 자본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베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금은, 100인 이하의 중소기업에게 빠르게 제품을 팔고, 그들의 의견을 수렴해 제품을 개선하고, 이 작은 성과들로 투자를 유치해 다음 스텝을 밟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열려있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


티키타카

주간회의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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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질문

우리가 만드는 제품의 핵심은 아래 Flow를 따라갑니다.

  1. 고객의 니즈가 있는가?

  2. 경쟁자가 제공하지 않는 가치가 있는가?

  3. 그 가치를 내가 제공할 수 있는가?

2,3을 알고있더라도 1을 만족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만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은 중요하죠.

우리가 UI/UX를 개선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이유도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이렇게 기술적인것도 좋지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도움이되는 간단한 질문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질문

  • 그들이 밤잠 설치는 이유는?

  •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 그들이 화를 내는 대상과 그 이유는?

  • 그들이 매번 직면하는 좌절은?

  • 그들의 유행은?

  • 그들이 드러내지는 않지만 간절히 바라는 것은?

  • 그들이 의사 결정할때 편견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

  • 그들이 사용하는 특별한 은어나 전문용어는?

  • 그들은 어떤 웹사이트를 방문하는지?

  • 그들이 주로 느끼는 정서나 감정은?

  • 그들이 가장 갈망하는 것은?

아시다시피 항상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의 상황이나 고객의 특성에 따라서

떠오르는 질문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질문들도 있을거에요.

여러분들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서

어떤 질문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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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은

서채은

🧩 대학생의 커리어 성장을 위한 네트워킹 앱 함께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에 처음 인사드립니다 :) 저는 '대학생 디지털 명함 기반 커리어 네트워킹 앱' Puzzle의 Co-founder 서채은입니다.

저희와 함께 하실 안드로이드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 서비스 디자이너분을 모시고자 글을 쓰게 되었어요.

🙋‍♂️ 그전에, 저희는 왜 이 서비스를 만들었을까요?

많은 대학생들이 커리어 성장을 위해 대외활동에 참여하고 있지만, 저희는 대외활동 팀빌딩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1. 팀원 신뢰성 부족: 보통은 대외활동 플랫폼 내 게시판을 통해 팀빌딩을 진행합니다. 익명의 그들이 어떤 성향인지,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등 짧은 텍스트로는 파악하기 어렵죠. 이렇게 팀빌딩을 했다가 갈등을 빚거나 무임승차를 당할 수 있습니다.

2. 지인 네트워크 부족: 익명의 누군가와 팀빌딩을 하기 꺼려지다보니 결국 주변에서 팀원을 찾게 되는데, 내가 원하는 공모전에 함께 할 적합한 친구를 찾기란 상당히 어려우며 번거롭습니다.

저희는 가설적으로 이 문제를 디지털 명함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각자의 프로필 및 포트폴리오가 적힌 디지털 명함을 기반으로 팀빌딩을 진행한다면, 서로의 관심사와 경험 체크를 통해 새로운, 신뢰할 수 있는, 좋은 팀원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지금 퍼즐팀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

두 달 만에 아이디어 도출, 서비스 기획 후 IR 피칭 대회에서 수상한 만큼 빠르게 도전하며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프로토타입 제작을 통한 실험, FGI, 설문조사를 통해 잠재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가설 검증 및 MVP 제작을 진행중입니다.

👥 저희 팀을 소개합니다!

도전🔥

저희는 지난 1년 간 다양한 전략 프로젝트 활동을 함께해온 팀입니다. 함께 밤을 새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좋아했던 저희는, 대외 활동에서 나아가 실제로 우리만의 의미 있는 서비스를 구현하고 시장에 출시해보고 싶다는 서로의 비전에 공감하여, 스타트업 팀으로서 뭉치게 되었습니다. 어떤 형태이든 무언가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열망이 있으신 분이라면 저희 팀과 이야기가 잘 통할 거예요!

자기 계발🛠️

성장에 필요하다면 뭐든 배우고 싶어하는 팀입니다. 팀원들의 제안을 통해 현재는 다음과 같은 세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들어오시면 원하시는 뭐든 제안해주세요 :)

- 매주 화요일 영어 독서 토론 세션

- 개인 공부 인증: 코딩, 산업 기업 분석, 회계 등

자율🕹️

사무실은 공유 오피스 ‘로컬 스티치’ 전 지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ore Time 이외에는 원하는 지점이나 장소에서 자유롭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서비스 런칭 후 워케이션도 예정되어 있답니다!🍹)

현재 전략, 재무, 마케팅 등을 총괄하는 사업개발팀 2명, UI/UX를 기획하는 서비스 디자인팀 1명, iOS 개발팀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런 분을 원해요

성장 의지가 강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좋아하는 사람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사람

담당 업무

- 서비스 디자이너: 자사 서비스 디자인 및 브랜드 어셋 제작

- 안드로이드 개발자: Kotlin/Java 등을 활용하여 어플리케이션 개발

- 백엔드 개발자: 서버 및 DB 관리 (사용 기술 스택 상관 없음)

🤝 팀에 합류하게 된다면

평소 배우고 싶으셨던 기술/작업을 저희 프로젝트를 통해 공부하고 구현하며 함께 성장해나가면 좋겠습니다!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으신 메이커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구글폼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모집 공고 및 지원 링크: https://accessible-cloud-5fc.notion.site/We-re-Hiring-6f6387afc8ca4038990a32f8ba55ba4c?pvs=4

상세 서비스 소개: https://accessible-cloud-5fc.notion.site/Puzzle-81bcef7b94784d12a12e382d612acc48?pvs=4

문의: https://open.kakao.com/o/suLnNw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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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unny

사이드 프로젝트 함께 하실 백엔드 개발자분을 구합니다.

> 초기 서비스를 만들어갈 개발자 분을 구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위스키 취향을 기반으로 1:1 소셜링 경험을 제공하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달려가고 있는 팀입니다! 현재는 초기 서비스 배포 및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초기 팀원으로 합류하셔서 열정 넘치는 저희와 함께 초기 서비스 경험을 쌓으실 멋진 개발자 분을 찾아요.

바로 지원하기 : https://open.kakao.com/o/sgeyjdNf

저희 팀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노션을 첨부했어요.

팀 및 서비스 소개 : https://grass-persimmon-f5d.notion.site/8694d0c9ea0f425d8a8561eef6acb693?pvs=4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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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원

정채원

[10주차] UI 작업

KEEP

핵심 기능이 담긴 화면을 잘 설정한 것

UT를 진행하는 날까지 2주 남짓 남은 상황에서 모든 화면을 구현하는 것은 힘들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우리 팀은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담은 세 가지 Task를 선정했다. 그리고 각 Task마다 유저 플로우를 생각하면서 구현되어야 하는 화면을 뽑아냈다. 가장 중요한 메인 화면들부터 작업을 진행했고, 메인 화면의 UI가 결정되고 나서부터는 전체적인 서비스 UI 방향이 명확해져서 디자인 작업이 조금 수월해졌다.

Problem

디자인 시스템을 늦게 설정한 것

UI 작업을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 디자인 시스템을 잡다보니 폰트나 컬러가 위계질서 없이 불규칙하게 사용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팀원들과 다시 디자인 시스템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멘토님들이 디자인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유를 직접 경험하고 나서야 제대로 알게 되었다. 특히 여러 디자이너가 하나의 프로덕트를 만들 때에는 일관성 있는 UI를 위해 디자인 시스템이 빠르게 잡혀야 할 것 같다.

Try

데드라인을 고려한 일정 설정

UT 예정일 전까지 UI-프로토타입-팀 내 테스트를 거쳐 작업이 완벽하게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일정을 잘 신경써야 할 것 같다. 이미 기존 커리큘럼 일정보다 UT가 밀린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에 팀원들과 정한 화면별 작업 일정에 맞춰 작업에 집중해야 겠다. 일정에 쫓겨 UX를 고려하지 않은 디자인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하자! 개인 작업 시간 분배를 잘 해내고, 팀원들과 진행상황을 활발하게 공유하면서 댕동 프로젝트 UT 잘 마무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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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ABB

2023 ABB Hackathon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해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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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ABB Hackathon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해커톤)

■ 대회소개

ABB 해커톤은 대구광역시에서 집중 육성하는 ABB(AI, 빅데이터, 블록체인) 산업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는 대회입니다.

■ 대회정보

- 일시 : 2023. 11. 9.(목) ~ 10.(금)

- 장소 : 대구 엑스코 서관 전시장, 전시3홀

- 주제 : 본선 진출자 발표시 안내

■ 모집기간

- 11. 06.(월) 23:59 까지 온라인 접수

* 팀 단위 모집(2~4인 구성, 2006년생까지 접수 가능)

* 신청서 기반 진출팀 선정, 11. 7.(화) 개별 발표

■ 팀 구성요건

1. AI&빅데이터

- 아이디어톤 : 개발자 1인 이상 포함

- 메이커톤 : 개발자 2인 이상 포함, 기획자 or 디자이너 최대 1명 포함

※ 팀 단위 모집(2~4인 구성, 2006년생까지 접수 가능)

2. 블록체인

- 아이디어톤 : 2인 이상 포함

- 메이커톤 : 개발자 1인 이상 포함, 기획자 or 디자이너 최대 1명 포함

※ 팀 단위 모집(2~4인 구성, 2006년생까지 접수 가능)

■ 대회 종목

- 아이디어톤 : 아이디어 제안 및 발표

- 메이커톤 : 아이디어 프로토타입 개발 및 시연

- 보안 경진대회 : CTF(Capture The Flag) 방식의 보안 문제 해결

* 전체 60팀 선발

■ AI·빅데이터, 블록체인 해커톤 일정

- 참가자 모집 : 11. 06.(월)까지 온라인 접수

- 접수링크  

• AI·빅테이터 : https://bit.ly/ABB2023_AIBigdata

• 블록체인 : https://bit.ly/ABB2023_Blockchain

ㅤ* 신청서 기반 진출팀 선정, 11. 7.(화) 개별 발표

- 사전 OT : 11. 8.(수) 온라인 진행

- 해커톤 본선 : 11. 9.(목) ~ 10.(금)

■ 경진대회(CTF) 일정

- 참가자 모집 : 11. 1.(수) 온라인 선착순 접수

ㅤ* 접수 시작 18:00, 11. 3.(금) 개별 발표

- 사전 OT : 11. 10.(금)

- 대회 본선 : 11. 10.(금)

■ 시상 규모 : 총상금 3,500만원(총 19팀 시상)

* 상금은 팀당 지급 기준이며, 추진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ABB해커톤 세부안내 및 신청

https://abb-hackathon.kr/

■ 문의

기타 문의는 홈페이지 내 채널톡으로 주세요.

■ 주최 : 대구광역시

■ 주관 : 경북대학교 / 대구테크노파크 / exco / 대구컨벤션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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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JPM

A gentle reminder...

  1. 뭐든 내가 직접 해봐야 한다. 이것저것 배우는 것도 좋지만, 배운걸 실천을 해봐야 비로소 경험이 된다.

  2. 내 걸 만들어야 한다. 남의 일을 하면서도 내 걸 챙길줄 알아야 한다. 아니면 평생 남 좋은 일만 한다.

  3. 꾸준히 해야한다. 빵 터지지 않아도 한 가지 목소리를 유지하면 결국엔 브랜드가 된다.

  4. 엉덩이를 붙이고 일하던 발로 뛰던 당연한 말이지만 일을 해야 일이 진척이 된다.

  5. 돈으로 줄일 수 있는 시행착오는 최대한 줄여라. 멍청한 시행착오는 그냥 개고생이다.

  6. 모를 땐 바로 물어보거나 찾아봐라. 내가 물어본 건 남들이 이미 한번씩 다 물어봤다.

  7. 기록하라. 시간이 지날수록 남겨진 기록은 복리로 돌아온다. 기록이 곧 자산이다.

  8.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그러니 최대한 베풀되 보상을 기대하지는 마라.

  9. 먼저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라. 그러면 사람들은 자연히 찾아온다.

  10. 준비된 사람이 되라. 그래서 기회를 잡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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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윤

김학윤

스파크랩 22기에 지원하세요!

안녕하세요, 스파크랩이 22기 배치팀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18주 동안 정말 미친듯이 달려보실 초기 창업자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편히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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