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하영진

하영진

창업 1년, 네이버와 카카오로부터 18억 시드 투자를 받으려면

이번 DHP 행사 관련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가지랩에 대해 찾아보고 사용해보고 궁금한점을 적어봤습니다.

가지랩?

눔코리아 멤버들이 창업한 가지랩 서비스는

개인 맞춤형 웰니스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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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랩의 설명페이지를 보면

첫번째 웰니스 큐레이션 말고도

웰니스 런치클럽같은 커뮤니티,

커리어 웰니스 같은 일과 관련된 스트레스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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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지에서 웰니스 MBTI 같은 설문을 통해 제가 어떤 건강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즉시 실행해 볼 수 있는 액션을 알려주는게 재밌었습니다. (저는 야근하는 햄릿이 나왔어요 )

떠오르는 질문


가지랩 대표님이 이번주 목요일 DHP 행사에 패널로 참석해 주시는데,

저는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기사들을 읽으면서 이런 질문들이 떠올랐습니다.

  • 위 3가지 서비스 항목이 나오게된 배경이 무엇인지 (웰니스 큐레이션, 웰니스 런치클럽, 커리어 웰니스 )

  • 현재 팀에서 가장 초점을 맞추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 웰니스 큐레이션에서 다른 방법이 아니라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큐레이션 하는 이유가 있는지

  • 웰니스 런치클럽 같은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으신게 재밌는데, 커뮤니티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신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커뮤니티를 통해 얻은 성과나 어려운점이 있는지

  • 웰니스 시장의 MZ 세대의 과시하고자 하는 욕구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 재밌는데, 어떻게 서비스에 녹여내실 생각이신지?

  • “웰니스 시장은 예방의 영역이다. 서울시에서 스마트밴드를 제공하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손목닥터9988 사업을 한다고 했을 때 5만 명이 순식간에 모였다. 지자체나 정부에서 충분히 관심 가질 분야”라고 설명했다. 다만 “어쩔 수 없는 한계점이 있다. 민간 플랫폼을 활용해서 보건정책이 실행될 수 있는 부분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 → 민간플랫폼 활용 보건정책이 실행될 수 있는 예시가 무엇인지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21239)

  • 한국 시장에서 B2C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미국만큼 크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 가지랩에서 생각하는 B2C 전략이 무엇인지

혹시 어떤 것이 궁금하신가요?

꼭 헬스케어 부문이 아니더라도 팀문화, 팀빌딩, GTM 에 관한 질문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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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종

김무종

[베타테스터 모집]원어민 친구와 즐기는 취미생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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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가장 효과적으로 습득하는 방법이 뭘까요? 바로 원어민 친구를 만드는 일이죠! 원어민 친구와 일상을 함께 한다면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고 지금까지 배워왔던 영어 표현들을 실전에서 활용해 볼 수 있어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공부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될 거예요!

기존 언어교환 네트워킹 서비스들과 어떻게 다르나요? 🤔

옹알만의 차별화된 포인트 3가지!

  1. 소수의 네트워킹

    기존에 있는 모임 서비스들은 많은 사람과 함께해야 하기 때문에 원어민과 대화를 하려면 굉장한 노력이 필요해요. 소심한 분들이나 처음 가신 분들은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올 확률이 높아요! 하지만 옹알은 원어민 1명과 3명의 한국 친구, 총 4명이 한 조로 활동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발화량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해드립니다.

  2. 공통 취향 중심의 커뮤니티
    기존 서비스들은 한 공간에서 계속해서 테이블을 바꿔가면 자기소개를 해야 하고 대화의 주제 또한 한정적입니다. 서로의 관심사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기 어려워요. 하지만 옹알은 관심 있는 취미 활동을 기반으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3. 얕고 어색한 외국인 친구가 아닌 진짜 우정으로

    만족스러웠던 원어민 친구의 모임을 계속해서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발적인 만남이 아닌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찐친'으로 거듭날 수 있어요!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 💃🏻

'에버랜드에 가보고 싶은데 같이 가고 싶은 한국 친구가 필요해요!'
원어민 친구와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카페를 같이 방문해본다든지, 첫 야구장 방문을 함께 한다든지, 원할 때마다 새로운 활동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베타테스터 분들은 원어민 친구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 나만의 취미로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 토요일 서울에서 열리는 활동에 참여가 가능하신 분

  • 영어를 좋아하고 다양한 문화에 호기심이 많은 분

  • 원어민 친구들과 열린 마음으로 좋은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분

  • 내가 가장 먼저 쓰고 싶은 커뮤니티를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

베타테스트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1. 베타테스터 신청 후 커뮤니티 링크를 통해 채팅방 채널에 입장합니다.
2. 평일에 원어민 친구들이 함께 하고 싶은 활동을 소개합니다.
3. 원하는 활동이 있으면 참가 신청을 합니다.
4. 토요일 오프라인 만남에서 원어민 친구와 함께 문화생활을 합니다.
5. 매 오프라인 만남이 끝나면 후기를 작성합니다.
6. 베타테스트 기간이 끝나면 서비스 피드백을 작성합니다.

서비스에 대한 강한 니즈를 갖고 있는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베타테스터 보증금을 받고 있습니다! 보증금은 테스트 기간이 끝나면 환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참가신청 폼을 작성 해주신 분들에게 7월 31일 개별 입금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모집 기간 : 7월 19일 ~ 7월 31일
베타테스트 기간 : 8월 1일 ~ 8월 31일

베타테스터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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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값 객체에 대해 아시나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일을 하다보면 종종 나누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면서 클래스를 써본 경험이 있나요?"

입니다. 전 종종 쓰기도 하고 곧 블로그로 글을 쓸 예정인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글은 클래스를 사용할 때 유용한 개념 중 하나인 '값 객체Value Object' 입니다. 값 객체는 이미 존재하는 타입(예를 들어 string, Date 등)을 통해 만드려는 시스템을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을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개발하실 때가 많을 텐데요.

const startDate = new Date(2023, 1, 1);
const endDate = new Date(2023, 1, 2);

if (startDate > endDate) {
  // 값이 잘못됐다는 오류
}

// 이 코드가 반복돼서 아래와 같이 함수 제작

function isStartGreaterThanEnd(startDate, endDate) {
  return startDate > endDate;
}

if (isStartGreaterThanEnd(startDate, endDate)) {
  ...
}

이렇게 하는 대신 값 객체를 사용하면 아주 그럴싸(응집도가 올라가는 등)해집니다.

class EventDate {
  #date;
  constructor(date) {
    this.#date = date;
  }

  ...

  greaterThan(date) {
    return this.#date > date;
  }
}

const startDate = new EventDate(new Date(2023, 1, 1));
const endDate = new EventDate(new Date(2023, 1, 2));

if (startDate.greaterThan(endDate)) {
  ...
}

}

하지만 이런 값 객체를 사용하려면 몇 가지 지켜야할 내용이 있는데요, 찾아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개념들이 많고 DDD와 관련된 내용도 많아서 접근하기가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길가다 주운 좋은 아티클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영어지만 요즘은 AI가 번역해준다는 사실... ㅎㅎ)

그리고 조만간 관련해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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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이문혁

7월 대장간 하우스 회고 세션 후기 : 풀무질 하고 왔습니다

풀무질 : 대장간에서 불을 피우기 위해 바람을 불어넣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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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8명이 함께 멋진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대장간에 다녀왔습니다.

엄청난 에너지와 열기가 넘치는 하우스였습니다.

왜 이름을 대장간이라고 지었는지 너무나도 납득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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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8명을 동시에 이렇게 편한 공간에서 만나서 프로덕트와 사업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게 정말 어려운데

이번 대장간 회고 세션을 통해 에너지를 많이 얻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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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들이 항상 에너지가 100%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대장간에서 살면서 퇴근 후에도 서로 에너지를 나누고 있고, 이렇게 회고 세션을 통해 게스트를 초대해서 웃고 얘기하면서 시너지를 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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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세션에서는 서로 잡았던 목표에 대해 회고하고, 다음 목표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발표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하고 피드백 받았으며, 내부의 시선이 아닌 외부의 시선으로, 또 서로의 장점을 기반으로 풀무질을 해주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업무 외적으로도 예를 들면 운동, 결혼 등에 대한 얘기도 자유롭게 나누면서 삶 전반에 대해 회고하였습니다.

저는 엑싯하고 결혼하라는 꿀팁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밥값했습니다.

"이미 결혼을 했다면 배우자에게 내 아이템을 잘 셀링해보자!" 라는 피드백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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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창업 초기이지만 아무래도 자는 시간 외에는 모두 사업과 관련된 시간을 보내다보니 외부 교류가 거의 없고, 목적성이 있는 커피챗들이 많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다수의 창업자들과 전반적인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 B2B만 오래하다보니 B2C사업에 대해 접할 일이 거의 없는데, 얘기를 나누며 B2B에 적용할만한 아이디어도 얻게 되었습니다.

대장간에 사는 분들은 매일 이런 시간을 보내고 계시니 부럽기도 하고, 이래서 잘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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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님이 대장간 PM을 맡고 계셔서 전반적인 세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대장간도 하나의 프로덕트처럼 대장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었고, 가장 위대한 프로덕트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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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도 좋지만 오프라인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에너지와 사람들 간의 감정 교류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을 보니 그때의 에너지가 다시 생각나고 살도 빼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8월 회고 세션 후기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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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이재윤

마케팅 멘토를 찾습니다!

저희는 식문화 개인화를 위한 메뉴 추천 서비스를 만드는 팀입니다.

저희를 도와주실 마케팅 멘토님을 구하고 있습니다.

월 1회 1시간 10만 원을 지불할 수 있습니다. 위치는 서울입니다.

MVP 출시를 앞두고 외식업 서비스 홍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필수 사항 (1개 이상 충족)]

- 경력 5년 이상 또는 박사학위 보유자

- 정부지원사업 수행중인 대표님

[우대 사항]

- 오픈채팅 마케팅에 대해 잘 아시는 분

- 스타트업~작은기업에서 마케팅 성공을 거두신 분

- 사업 경험이 있으신 분

- 서비스 개발 및 운영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신 분

- 외식업 및 식사 관련된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신 분

아래 오픈채팅 링크로 오셔서 자세한 얘기 가능합니다!

마케팅 멘토를 찾습니다

https://open.kakao.com/o/sZjgQ7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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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신동준

리캐치 리드 라우터 기능 출시

비즈니스캔버스의 팀원들이 개발하면서도 고대하던 기능, 리캐치의 리드 라우터(Lead Router)가 출시되었습니다.

비즈니스캔버스는 '기업의 일을 더 쉽게, 더 효율적으로, 더 효과적으로' 가능하게 하고자 하는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캐치는 그중에서도 세일즈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불필요한 시간을 세일즈의 자동화/가속화를 통해 단축시킴으로써 기업의 매출을 증대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드 라우터는 웹사이트 내 도입 문의 페이지에서 고객이 양식을 작성하는 순간에서부터 세일즈 담당자에게 배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자동화하여 고객이 입력한 정보에 따라 가장 적합한 담당자를 자동으로 배정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고객이 제품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을 수 있게 하고, 이 고객군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세일즈 담당자가 직접 고객을 설득할 수 있게 합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리캐치의 PM인 Brian의 링크드인 포스트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리캐치

고객 확보를 위한 실행 중심 C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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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비전

아시아비전

[오늘의 1PX] 가격 설정

안녕하세요 1PX입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다들 한 주 잘 보내고계신가요. 오늘도 어김없이 배운 것을 공유드립니다.
오늘 간단하게 공유드릴 내용은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경영’입니다.

  1. 회계의 원칙으로 볼 때 경영은 아주 단순하다. 어떻게 매출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생산과 판매에 드는 비용을 최소로 줄이는가이다. 이익은 그 둘의 차이에서 나오는 결과물일 뿐이다. 그래서 경영자는 매출을 극대화하고 경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끈질기게 궁리해야 한다.

  1. 장사를 할 때 가격을 싸게 매기면 누구라도 팔 수 있다. 그것은 경영이 아니다. 고객이 납득하고 기쁜 마음으로 구매해주는 가격 중에 최고의 가격, 즉 그보다 싸면 얼마든지 주문을 받을 수 있지만 그보다 비싸면 주문을 받지 못하는 아슬아슬한 가격을 제시해야 한다.

    고객이 기쁜 마음으로 구매해주는 최고의 가격을 찾아내 그 가격으로 판매한다.

  1. 최고의 경영자는 최고의 회계 관리자다. 기업 경영은 상당히 복잡하게 보이지만 회계의 원칙으로 보면 다르다. 회계에서는 경영 상태를 숫자로 단순하게 표현해 경영 본연의 모습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나타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중소기업이 건전하게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경영 상태를 일목요연하게 나타내는 회계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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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PX 소개
    어제보다 1픽셀 더 성장하는 자기계발 클럽입니다.
    매일 각자 배운 것들을 업로드하는 1PX 오픈톡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인사이트를 가볍게 쉐어해보세요.

    https://open.kakao.com/o/gi2dlEuf
    코드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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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Llama 2는 오픈 소스 대형 언어 모델의 다음 세대입니다.

Llama 2

  • Llama 2는 오픈 소스 대형 언어 모델의 다음 세대입니다.

  • Llama 2는 이전 모델보다 훨씬 더 많은 맥락 길이와 더 많은 학습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 Llama 2는 기타 오픈 소스 언어 모델과 비교하여 여러 외부 벤치마크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입니다.

댓글 반응

  • Meta가 개발한 Llama 2는 GPT-3.5를 초과하는 성능을 보이며, 학교 과학 질문, 상식 추론, 다중 작업 정확도, 그리고 온라인에서 흔히 발견되는 거짓 정보 식별 등에서 유망한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 테스트 누출과 오버핏팅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Llama 2의 연구진은 테스트 누출을 피하고 모델의 정확도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Llama 2의 높은 성능과 훈련 방법은 업계 전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이는 기존 모델들과 경쟁할 잠재력을 갖고 있는 개방형 모델임을 알려줍니다.

Firefox has surpassed Chrome on Speedometer

  • 파이어폭스가 스피드로미터에서 크롬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 이번 결과는 업계에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흥미롭고 새로운 정보일 수 있다.

  •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기술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댓글 반응

  • Firefox Developer Edition은 개발자 대상으로 최신 개발 도구를 제공합니다.

  • Firefox는 오래된 컴퓨터에서의 성능으로 인해 일부 사용자들에게 선호됩니다.

  • 개인 정보 보호 문제로 인해 일부 사용자는 Chrome에서 Firefox로 전환했습니다.

Refusing to teach kids math will not improve equity

  • 공교육은 모든 아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 수학을 가르치지 않는 것은 균등성을 향상시키지 않는다.

  • 투자가 충분하다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댓글 반응

  • 최근에는 고급 수학 교육을 거부하는 정책이 도입되었습니다.

  • 고급 수학 교육은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필요한 핵심 기술입니다.

  • 일부 사람들은 고급 수학 교육이 평등에 해를 끼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A Grub theme in the style of Minecraft

  • "Minegrub"은 마인크래프트 스타일의 Grub 테마입니다.

  • 설치를 위해 몇 가지 작업을 수행해야 합니다.

  • 새로운 스플래시 텍스트를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댓글 반응

  • GitHub에 게시된 Grub 테마를 소개하는 Hacker News 글

  • 이 테마는 Minecraft 스타일로 만들어져 있어서 흥미롭고 색다른 것으로 평가됨

  • 게시물에는 커뮤니티에서의 토론이 포함되어 있으며 GRUB(리눅스 부트로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The office is a theatre for work (2019)

  • 지식직 업무에서는 작업의 성과와 공개적인 퍼포먼스가 중요하다.

  • 공개적인 의사소통과 목소리 사용은 조직에서의 영향력과 성과를 높일 수 있다.

  • 컨설턴트는 즉흥 연기자처럼 수행과 연습을 함께 진행해야 한다.

댓글 반응

  • 사무실에서는 종종 연극과 야근이 일어난다.

  • 사무실에서의 야근은 업무 퍼포먼스를 감소시킬 수 있다.

  • 사무실 작업의 극장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Medicine is plagued by untrustworthy clinical trials

  • 의학 분야에서 약화된 임상 실험 및 위조된 연구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 최소한 4분의 1의 임상 실험은 문제가 있거나 완전히 위조되었을 수 있다.

  • 이러한 문제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더 강력한 검토가 필요하다.

댓글 반응

  •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의학 분야의 임상시험 중 상당수가 신뢰할 수 없거나 완전히 조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약 25%의 시험은 심각한 결점을 가지고 있거나 전혀 사실이 아닐 수 있다고 추측된다. 이는 의학 분야의 연구 신뢰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킨다.

  • 연구 과정에서 철저한 표준과 투명성을 구현함으로써 연구의 통합성을 보장하기 위해 과학자, 평가자 및 게재자가 노력해야 한다.

  • 연구 결과에 대한 더 많은 검증과 독립적인 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독자들은 연구를 읽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Silicon Valley’s business model is a scam

  • 실리콘밸리의 비즈니스 모델은 사기입니다.

  • 벤처 자본은 가치있는 기술 주식을 투자자에게 팔아 침해적 가격 방식으로 이익을 얻습니다.

  • 이 모델은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경쟁을 촉진하며, 규제 기관과 투자자들의 주의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댓글 반응

  • 우버와 리프트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통 택시 업계에 이기는데 성공했습니다.

  • 그러나 비폭력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시장 독점을 얻은 것으로 주장되며, 이로 인해 고객들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 전통 택시 업계는 여전히 투명성과 책임성 부족으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Sweden Sans

  • 'Sweden Sans'는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N/A)

  • 'Sweden Sans'는 중요한 디자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 'Sweden Sans'는 스웨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폰트입니다.

댓글 반응

  • 스웨덴 정부가 개발한 새로운 폰트 'Sweden Sans'가 소개되었습니다.

  • 이 폰트는 스웨덴의 이미지를 해외에 알리고자 하는 마케팅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폰트 디자인의 목표는 모든 스웨덴 관련 커뮤니케이션에서 일관된 디자인을 유지하고자 함입니다.

Voder Speech Synthesizer

  1. 1939-40 뉴욕 월드 페어에서 개발된 Voder는 초기 음성 합성 시도였습니다.

  • Voder는 버튼 시퀀스를 사용하여 각 음절을 수동으로 형성했습니다.

  • Voder를 효과적으로 작동시키는 방법을 발견한 여성 중 한 명인 Helen Harper은 졸업한 20명 중의 한 명이었습니다.

  1. 사용자는 키보드의 버튼 조합을 사용하여 Voder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 올바른 타이밍으로 버튼을 눌러 "She saw me"와 같은 문장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 형태소를 재배열하여 "She seesaws"를 말해 볼 수도 있습니다.

  1. 이 응용 프로그램은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므로 JavaScript를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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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oder Speech Synthesizer는 발음과 음정을 모방하여 사람의 음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장치입니다.

  • 이 장치는 입과 혀를 통해 특정 주파수 대역을 통과시키는 필터로 음성을 변환합니다.

  • 소프트웨어와 성대를 조합하여 특정 모음음소를 재생할 수 있으며, 이를 조합하여 다양한 발음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Launch HN: Highlight.io (YC W23) – Open-source, full stack web app monitoring

  • 'Highlight.io'는 오픈 소스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플랫폼입니다.

  • 이 플랫폼은 전체 스택 웹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문제점을 관찰하고 분석하여 개발자에게 알려줍니다.

  • 'Highlight.io'는 기술적인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댓글 반응

  • Highlight.io는 오픈 소스, 풀 스택 웹 앱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세션 재생, 오류 모니터링 및 로깅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 이 서비스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연결을 가능하게 하여 애플리케이션 전반의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 Highlight.io는 다른 유사한 서비스들과 경쟁하고 있으며, 다른 서비스보다 더 포괄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간추린 해커뉴스

IT 소프트웨어 메이커를 위해 간추린 해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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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훈

주자훈

IT/창업 고등학생들을 위한 세미나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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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CT-CONNECT란?
고등학생 창업가, 개발자, 디자이너 분들과 현업 선배들이 모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여 서로 연결되며 성장하는 세미나 입니다. 각 분야의 현업 선배들이 열정 가득한 강연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참가자 여러분께 인사이트와 영감을 제공합니다. 또한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5분의 연사분이 준비중이십니다!

- 해치랩스 공동창업가, 김민석 대표

- 토스뱅크 Server Developer, 조동현 개발자

- 스플랩 Full-stack Developer, 민승현 개발자

- 비바리퍼블리카(토스) 프로덕트 디자이너, 강영화 디자이너

- 국내 IT 포털사이트 UX 디자이너, 강종엽 디자이너

🏠 일자 / 장소
- 일자 : 2023년 08월 04일 13:30-20:00
- 장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215, 스타트업얼라이언스 &Space


📝 지원자격
- 고등학생 기획자 / 디자이너 / 개발자
- IT, 창업에 관심있는 고등학생

📅모집 일정
2023월 07월 17(월) ~ 26(수) 23:59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세부 사항

여기에 접속하여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문의
인스타 : @org_impact으로 검색하여 DM으로 문의
메일 : org.impact.team@gmail.com으로 문의

세상에 임팩트를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 IMPACT

IMPACT

10대들이 모여 세상에 임팩트를 만드는 창업/IT 소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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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선

안형선

07. 16. 수리기사 채용공고

  • 19년 10월 설립

  • 20년 1월 수리기사 2명 입사

  • 20년 2월 수리기사 1명 퇴사

  • 20년 8월 수리기사 1명 퇴사

이후 마땅한 사람을 채용하지 못했고 객원 멤버로만 운영을 해왔다.

결국엔 직접 수리하느라 사업 운영을 부지런히 하지 못했고, 그렇게 시간만 보내며 3년이 흘렀다.

직장인도 1, 3, 5년 마다 고비가 있는데 사업이라고 안 그럴까.

지난 4월, 내 역량으론 이 사업을 더 성장 시키지 못 할 것이라는 생각이 깊이 들었고, 천천히 사업을 접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런데 7월, 영업용 신차가 출고 됐다(?). 지난 해에 계약한 차량이 1년 지나 인도된 것.

차가 나온 김에 영업을 조금 더 하자 싶었다. 생명연장의 계기가 이토록 사소해.

아무튼 마음 먹은 김에, 수리는 그만 손 떼고 진짜 내가 해야 할 일을 하기로 했다.

후계자를 찾기 위한 여정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두둥).

마음 맞는 친구가 들어와, 회사다운 회사로 직원에게도 고객에게도 환대 받는, 그런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

우리 회사 이름처럼.

회사=직원=고객, 모두 왕의 자격인 것처럼 동등하게. 왕왕(王:王).

오랜만에 글로 쓰려니 뭔가 좀 오글거리네.

#채용공고소감

  • 카페인에 취해서 올렸더니 매우 활달하게 글이 써졌음

  • 앞으로도 중요한 일 앞에선 카페인 들이킬 것(난 너무 무거워)

  • 공고 올리는 것도 차일 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채용 문의를 하고 기다리던 지원자가 있어 후딱 올림

  • 언제나 뒤에서 손가락 하나로 밀어주면 잘 할 것을 안 하는 나 자신 반성

개발자랑 마케터는 어디서 영입하나...

아는게 없어서 So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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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한솔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좋은 수면습관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주)슬립포레스트의 민한솔입니다. 작년부터 수면전문의와 함께 계속 제품 개발 중에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관심을 키워준 최윤섭 대표님 께서 이끄는 클럽에 가입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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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화

이태화

스타트업의 외주에 관하여

스타트업에서 외주를 한다는 것은 언제나 갑론을박이 있는 주제이다. 정부지원사업처럼 “해야한다“와 ”하지말아야한다“가 나뉜다. 이전에 포스팅한 “투자없는 스타트업의 3년”에서 외주 개발을 언급하긴 했지만, 조금 다른 얘기를 해볼까 한다. 어쩌면 LAH가 외주를 하게 된 당위를 찾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회사가 정부지원사업을 하고, 외주를 하는 이유는 아마 돈일 것이다. 회사를 운영하는 데 돈이 필요하니, 힘들어도 제안서를 쓰는 것일 테고, 서비스 개발을 하면서 굳이 외주까지 진행하는 것이다.


만약 돈이 많았다면 어땠을까. 대표가 돈이 많아서 충분히 회사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 할 수 있어서 열심히 서비스만 개발했다면 어떤 그림일까. 훌륭한 분들을 모시고 지금보다 빠른 속도로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었겠지. 아, 돈이 많은 걸 전제로 하니 할 수 있는 얘기가 없다.

만약 외주나 정부지원사업 없이 “헝그리 정신”으로 서비스만 열심히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희망적으로 생각했을 때 서비스의 현재 스테이지가 조금 더 빨랐을 것 같다. 그 외에는 생각나지 않는다.
현재 운영중인 서비스의 DAU나 Retention 지표가 좋아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돈을 벌고 있진 않다. 아마 많은 스타트업의 서비스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재 얘기 말고 희망적으로 좀 더 생각해보면, 앞서 얘기한 현재 시기가 빨리 지나고 서비스가 꽤 잘 되어서 회사를 운영할 수 있을 정도의 돈을 벌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헉.. 가정만 했는데도 행복하다..

그렇다면 서비스 규모가 커진 것 만큼, 회사의 기술력도 따라 성장해야하고, 운영 경험도 필요하다. 이벤트를 했을 때 트래픽이 몰리는 것을 대비해서 미리 준비할 수 있어야하고, 장애가 났을 때 빠르게 파악하여 복구도 할 수 있어야 한다. 우연히 서비스가 바이럴을 타고 대흥행 되었는데, 대응을 못하고 며칠 내내 503 Service Unavailable 을 띄워놓으면 어떡하겠는가.

회사가 이런 환경을 갖추기 위해서는, 직접 경험하며 쌓거나 경험을 쌓은 사람을 채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겨우 회사를 운영할 정도의 돈을 벌고 있는 회사가 과연 이런 경험 있는 개발자를 채용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이런 분들을 모셔오기 위해서는 이미 팀원 구성이 비슷하게 잘 되어있어서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환경이거나, 좋은 조건으로 모셔온 후 그러한 환경으로 나아가는 방법 뿐인 것 같다. 아니면 본인이 그런사람이거나.. 파트너로 같이 할 수 있거나…

그렇다. 이러한 전제라면 아이러니하게도 “회사를 운영할 수 있을 정도의 돈”으로는 택도 없다. 그러니 이미 투자를 받았거나, 서비스로 애초에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이 가정은 어떤 걸 의미할까. 결국 내실을 다져야 한다. 투자를 받기 위해 노력도 하고 서비스로 매출을 내려고 노력도 하지만 결국 내실을 다져야 한다.

개발조직은 개발의 질과 양(속도)도 올려야 하지만, 다른 면으로는 늘 최소한의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갑자기 서비스가 어딘가에 공유되어서 트래픽이 급증하면, 최소한 수동으로 서버를 하나씩 늘리더라도 확장할 수 있는 방안이라도 마련해놓아야 한다. 이런 부분은 사실 경험 이외에는 얻기 어려운 부분이다. 약간.. 근육 같은 느낌이다. 계속 찢어지는 경험을 해야 단단해지는 것 같다.

그러니 많은 개발자들이 트래픽 많은 서비스 회사에 가고 싶어하고,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라도 있다면 적극적으로 학습한다.

현재 시점에 외주는 우리에게 꾸준한 운동 같다. 어찌어찌 근육으로 조금씩 붙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외주는 단순히 앱이나 웹을 만들어서 코드를 전달하고 끝나는 외주가 아니라 운영을 포함하는 외주이다. 용어가 외주라서 조금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만, 사실 파트너에 가깝다. 외주를 맡기는 회사는 대부분 우리 서비스보다 안정적이다. 꽤 큰 매출이 나는 서비스도 있고, 다양한 서비스 지표가 우리 서비스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

이런 서비스들을 운영하니, 자연스레 장애 경험도 많이 생기고 복구하고 구조를 변경하는 과정을 거쳐서 이제는 꽤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개발팀원이나, 운영팀원들이 매우 성장해왔고,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

만약 어떤 스타트업이 빠르게 서비스를 개발하고 사용자를 모으고 매출을 일으켜서 빠르게 엑싯하는 것이 목표라면, 이런 과정은 맞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빠르게 서비스를 개발하고 사용자를 모으고 매출을 일으키는 것은 맞지만 빠르게 엑싯하는 것이 목표는 아니다. 엑싯은 때가 오고, 기회가 오면 옵션 중 하나가 될 뿐이지 결국 목표는 내실을 다져서 단단한 회사가 되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지금 하고 있는 외주를 맡겨준 회사들은 고마운 파트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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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진

임예진

[파드 1기] 기회는 내가 만드는 것!🌊

안녕하세요 7월 9 일부로 '파도'(OB) 가 된 1기 앱 개발파트 임예진입니다!

PARD와 함께 한 지 벌써 4개월이 훌쩍 지났네요(지원서 쓰고 준비한 시간까지 하면 거의 5개월..😮)

처음 지원서를 작성하고 1차 서류 심사에서 2차 면접까지..

첫 OT를 시작하고 썼던 회고를 다시 읽어보면서 정말 감회가 새롭더군요

(궁금하신 분들은 밑에 첨부 링크 참고하기 ^^)

롱커톤이 끝나고 종무식(7/9)을 마지막으로 파드 1기 활동이 완전 마무리됐습니다🎓👩‍🎓

학기 시작하고부터 계속되던 마라톤이 끝나고 드디어 꿀 같은 휴식을 갖다보니

두둥!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네요💁‍♀️ㅎㅎ

덕분에 지금 회고를 작성합니다!🙇‍♀️

(기억이 휘발되는 중.. 더이상 미룰 순 없다..!)

파드 1기 활동의 마지막 회고인 만큼, 먼저 그동안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해요

(끝난 건 끝난 거고, 가져갈 건 가져가자고요!)

제가 성장한 부분은 말이죠..

" 협업 경험하기 "

첫 OT부터 세운 파드의 핵심 키워드인 "협업"을 드디어..경험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얘기할 거리가 또 53,800개는 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추후 롱커톤 회고에서 정리하겠습니다!)

" 사고방식 변환 "

이번 마지막 프로젝트인 대망의 하이라이트! 바로바로...

롱커톤🏃🏃을 하면서 느낀 경험인데요

이전까지 협업, 혹은 프로젝트에서 제일 중요한 건 열쩡열쩡열쩡🔥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건 제가 그전까지 장기 프로젝트 경험이 없어서 할 수 있었던 생각이었습니다! 하하하...

결론부터 말하자면,

프로젝트 전 기간 동안 열정이 식지 않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그럴 때 필요한 건 뭘까? 아 그거구나, 노력이랑 끈기!😮' 라는 생각을 얻게 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 롱커톤 회고에서 ^^)

" 내 진로에 대해서 한계를 두지 않기 "

제가 속한 과가 컴퓨터공학이다 보니 프로젝트 및 비교과 활동부터 진로까지 항상 IT 쪽으로만 생각했었는데요,

파드에서는 자신의 전공과는 다른 파트로 활동하는 분들이 심심찮게 있었어요 (저는 그분들이 잘하셔서 당연히 관련 전공인 줄..)

협업하면서도 기획자, 디자이너와 매일을 붙어있다 보니 자연스레 그 분야에도 관심이 생겼는데 말이죠

파드에서는 자신의 전공에 갖혀 한계를 두는 사람들이 없어보여서 다른 분야로 도전해보려는 것에 미리 응원받은 기분이예요

물론,

한 학기를 파드와 함께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죠

한편으로는 아쉬운 점이 남았기에, 저에게 파드가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했었는지 알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아쉬웠던 부분은 말이죠..

" 시간 관리 "

' 전공 새내기 + 파드 ' 일정이 이렇게 겹치다 보니 정말 빡셌어요..

시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전공 공부와 과제때문에 파드 세미나가 뒷전이었던 적이 꽤 자주 있었어요

이 글을 보시는 파트장님이랑 운영진분들께 죄송합니다..흐린눈으로 재빠르게 지나가기..!

시간 관리를 좀 했더라면 파드에서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그래서!!

다음번에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서 🐇(전공) + 🐇(파드)

이번 방학 때부터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해요 (시간 관리로 인한 실수는 더이상 반복하지 말기!)

" 실력 부족 "

내가 실력이 조금 더 있었다면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경험하고 프로젝트를 더 잘 진행할 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여러번 들었어요

그러나 저는 아직 2학년이기때문에..! 실력은 차차 쌓으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를 한번 하니까 제 실력의 부족을 많이 느꼈어요. 내가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 수업들의 필요성을 더욱 느꼈고, 확실히 필요성을 느끼니까 공부할 동기부여가 된 것 같아요

" 파드 스터디 "

파드에서는 동아리원이 배우고 싶거나 따로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스터디를 열 수가 있어요

이번에는 [함께 자라기(애자일) / HTML&CSS기초 / Figma기초 / 블렌더] 등이 열렸는데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제가 시간관리를 못해서 너무 정신없었기 때문에 스터디를 할 여유가 없었습니다아🥲

제가 탐났던 스터디가 몇개 있었는데 그걸 그대로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어쩌면 이것 또한 제가 놓쳐버린 기회는 아닐까..하는 아쉬움과 함께 다음번에는 꼭 시간에 성공해서 기회를 낚아채겠습니다!!

확실히 글로 한번 정리하니까 제가 이번 방학동안 해야하는 게 뭔지 그림이 잡히네요!

마지막으로,

종무식에서 파트원들과 나눴던 얘긴데 여기에 살짝 흘리면서 마무리할게요🤫

'파드란 나에게 ______이다.' 라는 질문카드가 있었는데요

파드란 저에게 "자극"이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정말 큰 자극이 되었어요.

나이부터 전공, 경력까지..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항상 무언가를 시도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모였으니 제가 자극을 받지 못할 이유가...없겠죠?ㅎㅎ

여기서 만난 인연은 대부분 "생각에서 행동으로 넘어가기까지의 텀이 짧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실천력"의 원천은 대체 뭘까요?

(뭐지? 실력에서 오는 자신감..? 뭐야뭐야, 파드는 대체 어떤 사람들이 모인거야??🫣🫣)

그건 바로바로..

짜잔-!

  •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 기회를 낚는 능력🎣

  • 타인의 부러운 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노력 200%🔋

(여기서 내가 해당된다? or 이런 사람 되고 싶어..! 하는 당신🫵 제발 더 이상 고민 말고 파드로 컴컴!!!)

이런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함께 할 경험을 또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이번 1기 회고를 쓰면서 느낀거지만 모든 활동 앞에 "처음"이라는 단어가 생략돼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대학에 와서 동아리 MT(서핑데이), 무박2일 밤 꼴딱 새기🥱, 방학 3주 동안 학교에 있기, 장기 프로젝트 하기, (+회고 쓰기).. 이 모든 경험이 저에겐 처음이었고 그래서 좋았어요

파드도 제가 처음이었겠지만 저에게도 여러가지로 파드가 처음이었어요🌊

저는 "파드"라는 하나의 기회를 잡았을 뿐인데, 정말 많은 경험의 기회를 선물받고 말았습니다..

이런..산타클로스같은..!!🎅 (나에겐 아직 선물주는 산타할부지가 있다..? 이건 못참지!)

롱커톤을 진행하는 중에는 끝나는 날만을 기다렸었는데, 막상 종무식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나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파드의 2기, 3기, 4기가 계속 진행되겠지만, 1기는 처음이라 그런지 더욱 특별하게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파드의 처음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어준 파드(를 만들고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운영진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전하며

이상 파드 1기 임예진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기 프로젝트(롱커톤) 회고는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OT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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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스타트업에 튜토리얼 챗봇 붙이기 튜토리얼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AI 자동화 에이전시 퓨처플로우의 리더 이태현입니다. Botpress와 Stack AI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챗봇을 사업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컨텐츠를 만들었습니다. 리드확보에 고민이신 메이커 분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

Screenshot 2023-07-18 at 20.47.07.png

😀 함께 일할 클라이언트, 팀원도 구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기업에게 AI 챗봇을 붙이거나 콜드메일 자동화 및 콘텐츠 생성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퓨처플로우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3taehn/featured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2taehn
브런치 : https://brunch.co.kr/@31ef4a61fc4447c
삼태현 포트폴리오 : https://3taehn.framer.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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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사용자]

1st Boost #1 : Boost Program을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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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Ventures 대표 맡고 있는 박선우입니다.


지난 7/15일, Y-Ventures 부스트 프로그램의 첫 세션이 있었습니다.


Y-Ventues 부스트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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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ntures 부스트 프로그램은 4개의 연세 출신 창업팀 대상으로 진행되는 6주간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현업 투자심사역/ Seed~Series A 단계의 연세 선배 창업가들과의 1:1 멘토링 세션을 통해 각 팀의 고민해결을 지원합니다.

Y-Ventures 부스트 프로그램 1기의 VC 파트너사로는 매쉬업엔젤스가 참여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네 분의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께서 참여팀과 1:1 멘토링 세션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외의 부스트 프로그램 1기 파트너사로는 디스콰이엇과 AWS가 함께해주셨습니다. 

선배 창업가 멘토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테일러타운 김희수 대표님, 메이아이 박준혁 대표님,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태호 이사님, 롸잇 최준순 대표님


7/15일 첫 세션에는 3040 남성 의류 커머스 댄블을 운영 중이신 테일러타운 김희수 대표님과 쇼핑몰 빌더 식스샵을 공동창업하신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수석팀장님께서 멘토로 참여해주셨습니다.

그럼 바로 부스트 프로그램 1기 첫 세션의 현장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OT)

박선우 부스트.jpg

세션 첫 순서로, 참여팀들에게 앞으로 진행될 강연과 1:1 멘토링 등 프로그램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참여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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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참여팀 대표님들께서 자리에서 일어나 현재 하고 계신 사업을 설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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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관리 SaaS를 개발 중인 Mile의 홍진우 대표님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수석팀장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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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션의 VC 멘토로 참여해주신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수석팀장님께서 그간의 창업경험과 전문분야를 공유해주셨습니다

테일러타운 김희수 대표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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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세대학교 경영학/의류환경학 전공이신 김희수 대표님께서 피벗 경험에 대한 강연을 진행해주셨는데요,

본인이 느낀 수선에 대한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수선 시장 혁신에 도전했던 이야기와 그 후 피벗 여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해주셨습니다.

1:1 멘토링 w/VC,선배 창업가

세션 마지막 순서로 각 팀과 멘토들의 멘토링 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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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대표님께 멘토링을 받고 있는 대관친구와 유니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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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수석팀장님께 멘토링을 받고 있는 마일과 팀 헬시어

Y-Ventures 운영진 리크루팅 당시, 초기 창업팀의 n번째 팀원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고려해 선발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투자, 전략 등 겹치지 않는 분야의 경험을 갖춘 운영팀을 선발했고, 각 참여팀의 니즈에 따라 가장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피어멘토(운영진)를 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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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참여팀에 배정된 피어멘토가 1:1 멘토링 세션 동안 옆에 앉아 함께 멘토링을 받았고, 팀들의 인사이트 정리와 향후 액션플랜 설계를 도왔습니다.

참여팀 레슨런 및 액션 플랜 공유

김용진 사진.jpg

세션 마무리 전, 참여팀들은 피어멘토와 함께 모여 멘토링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정리하고 다음주까지의 액션플랜을 설계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세션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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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팀들이 부스트 프로그램 기간 동안 새로운 가설을 설계하고 검증하는 것처럼, Y-Ventures라는 단체도 부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의 가설 설계/검증 프로세스를 진행 중입니다.

첫 세션을 운영하며, 내부 오퍼레이션을 어떻게 개선해야할지부터 각 참여팀의 고민을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 구조 개선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멋진 참여팀들과 Y-Ventures 운영진은 다음주 세션 이후 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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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이하늘

[인터뷰이 절찬리 모집중] 혹시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리학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뉴스레터 '사이사이'를 발행하고 있는 PO 이하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심리학과 출신 메이커분을 찾고 싶어서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심리학과는 졸업하면 뭐해요?

혹시 심리학과를 만났을 때 이 질문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심리학 석사를 하고 있는 저도 굉장히 궁금한 질문입니다. 고등학생 때는 '심리학과가 전망이 좋다.'라는 말을 들었고, 학부 때는 '심리학의 붐은 오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석사 과정을 하는 지금은 '이제 진짜 심리학이 중요할거야.'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심리학과는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 석사를 하는 지금도 아리송할 때가 있습니다.

몇 년전부터 MBTI와 AI가 잘 팔리면서 심리학에 대한 관심도 증가했습니다. '심리학'이라는 키워드가 사랑받는 것은 행복하지만, 심리학인척 하는 것들로 인해 '이런 사람은 ~하더라'같은 색안경이 늘어난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우리는 연결되면서 동시에 단절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소통이 가능해졌음에도 사람을 대하는 것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항상 궁금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인간미를 중요시하던 저는 심리학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고, 궁극적으로 현대 사회 속 소통의 부재를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사이사이'라는 팀을 만들고, 21년 12월부터 일상 속 심리학적 지식과 시사점을 던지는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뉴스레터에 더하여, 심리학과 출신을 중심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사람에 대한 관심과 연결을 이끌고자 합니다. 그래서 지난 6월부터 심리학과 학부 졸업자분들을 모시고, "심리학과 졸업하고 뭐하고 계세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올해 말에 인터뷰지로 제작 및 펀딩할 계획입니다.)

전공, 이제 무슨 의미일까요?

디스콰이엇에 올라오는 메이커로그, 프로덕트를 보면서 요즘은 대학도, 전공도 중요하지 않은 시대임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꿈꾸는 사람에게 열려 있는 이 환경이 진심으로 사랑스럽습니다(사심 가득). 앗, 전공이 인생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면, '심리학과는 졸업하면 뭐해요?'라는 질문은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공을 잘 살리지 않는 현 시대에 항상 전공을 살리기 힘들었던 심리학과 출신의 이야기라면, 오히려 지금이 좋은 타이밍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2~3년 전에 운영한 '심리학과에서 살아남기'라는 유튜브 채널의 뜻을 이어보자...는 마음도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도와주세요! 사람을 찾습니다.

사이사이 팀은 광고 기획자, 상담교사, 에디터, 작가, 콘텐츠 제작자 겸 공간 운영자로 살고 있는 심리학과 출신을 인터뷰했습니다. 저희가 찾고 있는 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심리학과 학부 졸업자

  • 나만의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 내가 사는 이야기, 나의 프로덕트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사람

메이커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저희 팀은 메이커님께 (1) 심리학과 출신들의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지, (2) 小小하게라도 드리고 싶은 답례비, (3) 재미있을 인터뷰 경험, 그리고 (4) 인터뷰에 열중하고 계신 메이커님의 사진❤️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인터뷰는 10월까지 진행합니다. 참고용으로 제가 2018~2020년 동안 운영한 인터뷰 채널 링크를 남겨 놓을게요!

인터뷰이 경험을 원하시거나, 주변에 추천할 만한 분이 계시다면 이 글의 댓글, 커피챗 혹은 nskychology@gmail.com 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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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Oh

Hanna Oh

[채용] '되는시간' 일잘러의 필수템

서비스도 잘 만들고 조직도 잘 만드는 팀이 되고 싶은 되는시간입니다.

되는시간은 작고, 큰 문제들을 기존의 방법이 아닌 되는시간의 새로운 방법으로 해결하길 원하며 함께 몰입하고 성공하는 즐거움을 나눌수 있는 마케팅, 세일즈 담당자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함께 일해 주실래요? 😉


🌿 되는시간 [미팅]

세일즈, 고객 인터뷰 & 온보딩 등 외부 고객들과 만날 때 사용 되고 있습니다. 캘린더와 연결하면 미팅할 수 있는 일정을 쉽게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고객과 가장 빠르게 미팅 잡는 방법은 되는시간 입니다.


🌿 되는시간 [면접]

되는시간을 사용하시는 HR 채용담당자분들에게 좀 더 편리함을 주고 싶었어요. 면접관과 후보자 사이에서 여러 번 주고받는 면접 일정 조율 과정을 되는시간이 자동화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궁금한 점은 되는시간팀에 직접 물어보세요. :)

[커피챗 링크]

https://whattime.co.kr/whattime/coffeechat

[마케팅 담당자]

https://recruit.wanted.co.kr/p/QVZTR0IVRWlAWEBf

[세일즈 담당자]

https://recruit.wanted.co.kr/p/QVZTR0IVRWlEX0df


되는시간

되는시간 - 내가 되는 시간을 상대방이 예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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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장훈

🔥YC 7년차 파트너🔥가 전하는 '투자유치' 최적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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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Y Combinator에서 7년 반동안 파트너로 있었던 Aaron Harris의 글
’How to Optimize Your Fundraising Round’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


🔥떠먹는 스타트업 도서관 지난 컨텐츠 🔥

  1. 스타트업을 위한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크롬 익스텐션 TOP9!

  2. 대표를 위한 'VC들의 스타트업 가이드북 모음 8가지

  3. VC 가이드북 11권 보고 만든 '투자 유치 전 봐야 할 링크모음.'

  4. VC 가이드북 11권 보고 만든 '투자 유치 중에 봐야 할 링크모음.'


지난 시간에는 VC 들의 스타트업 가이드북 → 투자 유치 전, 투자 유치 중에 참고하면 좋은 국내 자료들의 링크를 기재하였습니다.

오늘은

투자유치를 할 때 창업자들이 하는 실수,
어떻게 하면 펀드레이징을 효율적으로 할 지 말해주는 글
입니다.

Y Combinator의 스타트업 라이브러리에 있던 자료들 중
펀드레이징 관련하여 좋은 글을 발견해 번역하고 요약해 전달드립니다.

🎯누가, 언제 보면 좋나요?

  • 펀드레이징을 준비중인 스타트업 대표님.

  • 보고 나면 펀드레이징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 + 하면 좋은 행동을 알게됩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 3-5분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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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펀드레이징🔥,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Step1. 읽기 전에

저자는 여기서 창업자들이 펀드레이징 과정에서 자주 하는 어리석은 일 5가지, 필요한 일 5가지를 언급합니다. 많으니 분량을 꽉꽉 압축해서 전해드릴게요.

많은 창업자들은
펀드레이징에서 극도의 효율을 뽑아내려고 합니다.
근데 그것이 가장 큰 실수라고 합니다. 왜일까요?

  1. 펀드레이징은 회사 성공의 결정적인 요소는 결코 아닙니다. 필요하긴 하지만요.

  2. 펀드레이징 할 때에는 후회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3. 필요한 건 얻고, 어리석은 일을 피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어리석은 일은 무엇이며,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Step 2. 펀드레이징에서 자주 일어나는 대표적인 실수 5가지

  1. 가격에 대한 과도한 집착

    • 창업자는 주로 자존심 때문에 가격에 집착합니다. 더 높은 밸류로 펀드레이징을 하면, 더 나은 회사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근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높은 밸류로 투자 유치를 받는 건 사실 회사의 가치보다는 투자 시장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 심지어 창업자가 펀드레이징에 얼마나 능숙한지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2. 투자자를 선별하는 것에 대한 집착.

    • 재미있는 점은 사람들이 투자제의를 받기 전부터 투자자를 선별하는 것입니다. 선택권이 있는 경우에만 투자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국, 어떤 투자자가 다른 투자자보다 더 나은 투자자가 있기는 하지만, 모든 투자자가 성공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3. 지분 희석에 대한 과도한 집착.

    • 18% 지분 매각이냐, 20% 지분 매각이냐 보다
      중요한 것은 회사를 크게 성공시키도록 구축하는 것입니다.

  4. 투자 유치 금액에 대한 지나친 집착

필요한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받는 것에 집착하게 되면, 자금을 모으는 이유를 잊어버리게 됩니다. 투자 유치는 수단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더 많은 돈을 투자받는다고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지분은 더 희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빠른 투자유치(속도)에 대한 지나친 집착

며칠 만에 라운드를 마감하려는 창업자들은 인간이 극도의 압박을 받으면 더 나은 결정을 내린다고 믿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거의 사실이 아닙니다. 가격, 투자자, 희석, 속도 등 각각의 결정이 모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들 각각을 다루는 올바른 방법은 한 발 물러서서 달성해야 할 목표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입니다.


Step 3. 펀드레이징에서 신경써야 할 5가지.

  1. 가격

    지분이 너무 희석되어 창업자나 직원의 근로의욕을 상실시킬 정도가 되면 안 됩니다. 그 정도 선에서 회사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이 마련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투자자

  • 대부분의 투자자는 괜찮습니다. 그들은 도움을 요청할 때 자본과 약간의 도움을 제공합니다.

  • 일부 투자자는 훌륭합니다. 그들은 도움을 요청할 때 큰 도움을 주고 방해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파괴적인 투자자도 있습니다. 이런 투자자는 조심해야 합니다. 회사에 도움이 안 됩니다. (아무래도 제가 생각했을 때 회사 경영에 지나치게 간섭을 한다던가, 빚쟁이처럼 쫀다던가 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 지분 희석

  • 창업자는 회사의 성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분을 가져야 합니다.

지분이 희석되면 창업자가 방황하거나 평범한 일을 할 위험이 있습니다. 소유권은 종종 통제권과도 연결됩니다. 일정 시점을 넘어가면 대다수 창업자는 회사에 대한 통제권을 잃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회사가 성장한 다음에 발생해야 하는 일입니다.

  1. 투자유치 금액

현명한 창업자는 성공할 수 있을 만큼만 레이징하고 그 이상은 하지 않습니다.

창업자는 특정 마일스톤을 달성하기 위해 자금을 모금합니다. 창업자는 실수나 지연에 대비해 약간의 여유를 두고 실제로 해당 마일스톤을 달성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자금을 모금해야 합니다.

  1. 속도

펀드레이징이 빠르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펀드레이징이 중단됩니다. 투자도 언제나 하는 것보다는 하지 않는 것이 편하고 쉽기 때문입니다. 창업자는 라운드가 마감될 수 있을 만큼 빠르게 진행되도록 주의해야 하지만, 그보다 훨씬 빠를 필요는 없습니다.

펀딩을 진행할 때 창업자는 비즈니스나 직원, 일상적인 삶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많은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하다 보면 중요한 것을 놓치고 엉뚱한 일에 집중하기 쉽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련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가격, 투자자, 희석, 속도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집착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세 줄 요약

  1. 밸류 / 투자자 / 지분 희석/ 투자유치 금액 / 속도 에 신경쓰자.

  2. 집착하면 안 되는데, 신경을 안 써도 안 된다.

  3. 무엇이든 과해도 안 되고 없어도 안 된다.

이상 떠먹는 스타트업 도서관 5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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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링크드인 / 글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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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신세종

와! 디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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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쓴 글 제목들을 순서대로 읽어 보니까
"내가 뭘 하고 있고 어떤 순서로 하고 있구나,
어떤 일이 있었고 원인이 이거구나"
이런 것들이 보여서 너무 재밌네요 :)

기록을 중구난방 아무 데나 했었는데
이제 디콰에 다 기록해 놓아야겠어요~


다른 메이커 분들도 가끔 그 동안 쓴 글 제목 한 번씩 읽어보고 그러시나요?ㅋㅋ

이 것만 추려서 나중에 이력서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
디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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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신세종

팀에 개발자 지원자가 나타났다.. 무섭다 :(

기획자 모집은 끝나고
개발자 팀원을 찾은 지 열흘 정도가 지났어요.
그리고 어젯밤에 드디어 개발자 한 분께서 메일로 지원서를 보내 주셨습니다.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메일을 열어 보니
이력서부터 완전 간결하게 개발자처럼 왔고
보내주신 깃허브 링크를 들어가 보니 레포지토리가 꽉꽉 차 있는 데다가
무려 풀스택 개발자 였어요..!
(우리는 열정 가득한 주..니어 기획자 둘 뿐인데..)

이번 주 안에 인터뷰를 하고 팀원으로 합류할지 말지 결정해야 하는데
너무 잘하는 분이 들어오시는 것 같아 무서워요 T^T

근엄한 태도로 인터뷰를 진행 할까 낮은 자세로 할까 어떻게 할까 고민 하다가
결국엔 "솔직한 태도"로 ㅋㅋ인터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디콰는 안하시는 것 같지만 나중에 이 글을 보신다면 제 마음이 이랬다는 걸 꼭 알아주세요.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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