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메이커들이 언제든지 머물 수 있는 공간

  • 광고 기반 소셜 네트워크들은 그들의 피드에 최대한 머물기를 원한다. 그들은 외부로 이동하거나 다른 플랫폼으로의 링크를 덜 노출시킨다. 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유로운 정보 공유를 제한하는 행위이다. 플랫폼이 통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 네트워크가 커질 수록 컨텐츠를 관리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자정 작용이 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다.

  • 자정작용은 다른 말로 유저들이 원하는 컨텐츠를 선택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유저들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으려면, 당연하게도 선택지가 다양해야 하고 잘 선택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 구조적으로는 다양한 주제의 클럽이 많아져야 하며, 이런 클럽들이 찾기 쉽고 활동하기 쉬워야 한다. 그래서 특정 토픽의 니즈를 파악했으면 해당 토픽의 클럽을 잘 운영할 사람을 찾고 열심히 지원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 중 하나다.

  • 메이커들이 갈 곳을 잃지 않게 디스콰이엇을 잘 발전시키고 싶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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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깊고 좁은 연결 > 넓고 얕은 연결

SOCIAL MEDIA IS A PLACE TO PERFORM, NOT A PLACE TO COMMUNICATE On my mind: Social media makes more sense when you view it as a place people go to perform rather than a place to communicate. There's a big difference between sharing to elicit a reaction, and building an archive for yourself that you’re comfortable sharing with others. Most social networks are the equivalent of opening your door and shouting at your neighbors (narcissistic). Private note-taking tools are the equivalent of shutting your door (lonely). We need more spaces on the Internet that feel like quietly leaving the door open and inviting opportunities for serendipity. Social media needs new vibes. Fall down these rabbit holes with me → on information, social media, dreaming of a better internet, algorithmic anxiety

디스콰이엇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본질인 연결에 집중해야 한다. 그저 자기 이야기만 하는 공간으로 만들어선 안된다. 메이커들에게 이러한 연결의 가치를 자주, 꾸준히 전달해야 한다. 자기 말만 하는 공간은 소셜 네트워크가 아니고 미디어가 된다. 더 위험한 것은 아무도 듣지 않는 미디어, 이것을 가장 주의해야 한다.

한 번에 몇백명 몇천명을 연결하면 그중에 진짜 유의미한 관계로 전환되는 비율이 얼마나 될까?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모래사장에서 진주 찾는 거랑 같다. 그래서 조회수, MAU 같은 거에 속으면 안된다. 사람들이 실제로 연결되었다는 증거에 집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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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How BeReal missed its moment

Here’s this week’s free Platformer: a look at how the once-buzzy social app BeReal failed to capitalize on its moment, and the lesson that all of Twitter’s new challengers should learn from it.

  • BeReal의 사용자 수가 1,500만명 -> 600만명으로 61% 감소

  • 9개월 동안 게시물 비공개 아카이브, 재생 중인 노래를 추가하는 기능만 런칭. 기능보단 기술 부채나 안정성 확보에 집중

  • 영국에서 매일 2분 이내에 게시물을 올리면 하루 동안 2번 더 게시할 수 있게하는 기능 테스트 중(원래는 하루에 한 번만 랜덤으로 게시하는게 주요 특징인 SNS)

  • GenZ가 주류인 서비스라 안정성에 치중하는 것은 좋지만, 느린 실험과 개선이 서비스 성장의 발목을 잡는 것 같다. 리추얼에 특화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중에 상당히 기대했던 서비스라 아쉬운 소식이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계속 새로운 모습 모여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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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일

유현일

AI 프로젝트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받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재학생 유현일입니다.

현재 저는 교내 AI 스터디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주 2회 모여 1회는 딥러닝 스터디, 1회는 생성 AI 프롬프트 스터디를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AI 스타트업 CEO 분들, 컴과 교수님, 타 AI 학회장분 들과의 커피챗 내용과 스터디원들의 의견에서 공통적으로 나왔던 부분이 AI 실력을 효율적으로 빠르게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은 실제로 'AI 프로덕트를 만들어보는 것' 이었습니다.

따라서 팀을 나누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인데 아직 어떠한 방향성을 잡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 어떤 모델을 사용할지, 프로젝트의 형태는 스터디 내부에서 진행할지, 외부 공모전에 참가할지 등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해야 할지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혹시 이와 관련해 조언이나 프로젝트 경험,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실 분이 있으시다면 커피챗 요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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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우리는 유저분들의 깊이 있는 경험 데이터가 더 필요해요.! (메이커 로그)

안녕하세요 . 현재 AI 기반의 개인카페 검색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드링크뎁스 팀 입니다. 현재 이름은 '어떤카페' 로 네이밍 한 프로덕을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ai의 finetuning에 관심을 가지고 깊이있게 온보딩 하고 있어요.

혹시 디콰 여러분들 중에서 평소 카페를 자주 가시거다면 저희가 만들고 있는 프로덕에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현재는 pre mvp 단계이며 개인 니즈 맞춤형 카페 정보 추천을 7월 5일부터 저희가 테스트하며 진행 하고자 하며 베타 서비스 이전까지 추천 카페정보를 제공하며 피드백을 받고자 합니다.

매주 2회 카카오톡으로 개인 맞춤형 카페 추천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입력폼에 정보를 입력해 주시고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해주시면 정보를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초기 QC 와 유저분들의 VOC에 집중 하기 위해 40명 이하의 신청자 분들만 받을 예정입니다. 😥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래의 폼에 입력해 주시고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해주시면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카페

당신이 원하는 완벽한 카페를 찾아주는 AI 카페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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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지

황현지

법인 설립 실무 Quick Start (+법인 설립 늦게 하는 경우 단점)

이 글은 “법인 설립, 빨리 해야 할까? 법인 설립 실무 Quick Start 프롤로그”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지난 글에서 법인 설립을 늦게 했을 때의 장점을 언급한 바 있다. 균형잡힌 고민을 위해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을 간단히 언급하고자 한다.

가장 큰 것은 우리가 열심히 해온 기간을 인정받지 못할 수 있다는 부분이다. 특히 B2B로 고객을 대할 때이다.

이는 이전에 언급한 정부지원사업 또는 투자와는 조금 결을 달리한다. 앞서 법인을 늦게 세우는 것이 자금을 확보하는 데에 유리할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하였는데, 만약 B2B 비즈니스를 진행한다면 상대 기업이 보기에 업력이 너무 짧은 것을 긍정적이지 않게 볼 수도 있다. 또한 법인설립부터 틀을 갖추는 데까지 어느정도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업과의 업무 진행이 빠를 경우 그때서야 법인을 세우면 어려운 점이 있을 수 있다.

우리가 일부 그런 케이스였다. 감사히도 한 기업에서 CSO @이정민 님이 진행한 이미지 생성AI 웨비나를 참여하시고 연락을 주셔서 우리의 예상보다 빠르게 B2B 고객을 모시게 되었다. 우리의 기술을 활용한 2번의 PoC 이후 계약까지 바로 이어지게 되었다. 투자사에는 오히려 양해를 구할 수도 있지만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할 때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PoC가 진행되고 있을 때 예상보다 빠르고 정신없이 아래 과정들을 진행하게 되었다. 덕분에 법인 설립 이후 한 달만에 기업 고객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었다. 이는 우리에게 매우 고무적인 성과였기에 다음에 더 자세히 남겨보겠다 :)

이 외에 투자를 받으면서 법인을 설립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장단이 모두 존재하는 것 같다. 경우에 따라서는 너무 투자사에 끌려다닐 수도 있지만 대개의 경우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표준에 가까운 절차를 밟게 될 수 있지 않나 감히 생각해본다.

서론이 길었는데, 이제 법인 설립 실무 과정을 설명해보겠다.

우리는 많은 것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상황이라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하기보다 안내를 받았음에도 잘 몰라서 헤맸던 포인트들을 위주로 설명하려 한다. 상세한 내용들은 각자의 법무법인 및 아래 감사한 서비스들을 참고하길 바란다.

📚도움이 된 자료 : @dcamp 초기창업팀을 위한 가이드북, 헬프미 통합법률센터 및 블로그, 자비스 고객센터, 쿼타북 블로그 및 비즈니스 인사이트, 주주 블로그 등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법인 설립 등기 및 사업자 등록

자, 먼저 법무법인을 찾자. 이것이 모든 시간을 줄여줄 지름길이다..!

우리의 경우 학교를 통해 알게 된 법무법인과 함께 했다.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찾아보아도 좋고 헬프미와 같은 서비스를 사용해도 좋다고 한다.

법인 설립은 크게 서류/인감 준비, 법인 설립 등기, 사업자 등록으로 이루어진다. 법인 설립 등기를 위해 정관, 주주명부, 잔고 확인서, 법인 인감 등이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사용하는 서비스에서 많은 안내를 주실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정해야할 부분은 자본금과 액면가다. 이 부분은 천차만별이지만 최근에는 액면가를 500원-1,000원으로 많이 한다고 한다. 정관의 경우 보통 표준 정관을 나누어주는 것이 대부분인데, 그것이 회사의 법이 되는 것이고, 표준이라고 해도 다 같은 표준이 아닐 수 있어서 자세히 읽어보는 것이 좋다. (그런데 다들 나중이 되면 정관을 한 번은 수정하는것 같다 ㅎㅎ 안타깝게도 번거로운 과정을 통해..)

잔고 확인서는 자본금 만큼의 잔고가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필요한데, 하루 전날의 잔고로만 발급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한다. 법인 인감은 인터넷을 이용해도 되고 주변에 ‘도장’으로 검색해서 나오는 곳 중 태권도 같은 도장이 아닌 곳에(..ㅠㅠ) 도장 만들어주시는지 여쭤보고 찾아가면 된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주주 각자의 인증 부분이 있다. 법무법인에서 법인설립등기 대행을 하게 되면 주주 개인별 공동인증서로 각자 인터넷 등기소에서 승인을 해야한다. 여기서 아뿔싸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Mac OS로는 인터넷 등기소에서 공동인증서로 승인이 아예 불가하다.. (믿을 수 없었다) 나는 맥북만을 사용해서 인터넷 등기소 인증을 위해 야심차게 공동인증서를 낑낑대며 발급받았는데 아예 이용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PC방에 가서 공동인증서를 옮기고서야 승인을 할 수 있었다.. 혹시 Mac OS만 사용하는 경우 이 점을 꼭 미리 알면 좋을 것 같다.

설립 등기가 완료되면 이제 법인등기부등본을 발급 받을 수 있다!

참고로 설립 등기를 “신청”한 날이 회사의 설립연월일로 나오게 된다.

이후 등기소에 방문해서 인감카드 발급을 신청하여 법인 인감 증명서를 떼고 전자증명서도 발급 신청하여 USB를 받아와 인터넷 등기소에서 등록하면 된다. 법인 인감 증명서는 반드시 등기소에 직접 방문해서 떼야하고, 보통 어느 기관에서든 최근 1개월-3개월 내의 법인인감증명서 원본을 요구하기 때문에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은 장수를 미리 뽑아오는 게 좋다. 차라리 남는게 나으니까 최대한 많이 떼도록 하자.

이 모든게 완료되면 드디어 사업자 등록을 할 수 있다!

홈택스로 하거나 세무서에 직접 방문해서 진행하면 된다. 영업일 기준 최대 3일이 걸린다고 하는데, 대부분 바로 되는 것 같다. 내가 방문한 세무서가 관할 세무서가 아니었어서 바로 등록이 어려울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화장실 다녀오니 등록이 완료되었다고 문자가 왔다 😌 그럼 그곳에서 “사업자등록증명”은 발급이 가능한데, “사업자등록증”을 받을 수는 없다. “사업자등록증”은 관할 세무서에서만 받을 수 있고 딱 1장만 존재하기 때문에 재발급받으면 이전 등록증은 사용이 불가한 구조다. 주민등록증처럼 생각해보면 사실 당연한데 몰랐던 사실이었다..ㅎㅎ

+ 그밖에 알게 된 잡지식
  • 명판: 사업자에 관한 정보를 담은 도장. 계약서 등 매번 작성이 귀찮아서가 대부분인것 같고, 확정적인 정보를 매번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두기도 한다. 사업자번호, 대표자, 소재지 등이 들어간다.

  • 원본대조필: 원래 원본을 내야하지만 못 내는 경우 원본대조필 도장을 찍고 법인인감을 찍는다.

법인 계좌 개설하기

이제 진정한 법인 + 사업자가 되었으니 법인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은행마다 다르나 등기부등본(말소사항포함), 사업자등록증 사본, 법인인감증명서, 대표자 신분증, 주주명부 (법인인감날인), 법인인감 등이 필요하다. 언제나 법인인감증명서가 원본인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머지는 다시 뽑아도 되기 때문에 ㅎㅎ

은행에서 무슨 일을 하려하면 저렇게 많은게 필요해서 번거로웠는데, 개인을 신분증이 대변해준다면 법인의 신분을 대변해주는것은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법인인감증명서, 대표자(신분증) 이기 때문에 매번 필요하다고 듣고나니 이해가 갔다.

계좌의 경우 한도 제한 계좌로 개설되며, 이후 정부 지원 사업 합격 내용이나 매출건, 투자 계약 등을 가져가면 해제할 수 있다. 기준이 천차만별인데, ‘우리 회사가 페이퍼 컴퍼니나 보이스 피싱 회사가 아니다’를 보여줄 수 있는 건실해보이는 모습이 중요한 것 같다. 은행에서 주로 우리 회사에 대해 검색을 해보고 많은 것을 판단하니 은행가기 전에 홈페이지를 제대로 해두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은행 담당자가 어떤 분이냐에 따라 딱 내가 요청한 것만 해주실 수도 있는데, 간 김에 인터넷 뱅킹, 카드 발급, 수수료 면제 확인 등을 하면 아주 좋다!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조금이라도 더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이 또한 혹시 주변의 아는 사람을 통해 소개 받으면 가장 좋은 것 같다.

세무회계법인 찾기

세무는 아예 세무법인 찾기를 앞세웠다 :) 

세무의 경우 보통 한달에 15-20만원 선으로 정기적 진행이 가능하고, 많은 귀찮은 부분을 너무나도 잘 진행해주시기 때문에 세무법인을 반드시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세무법인에서 해주시는것은 각종 세금 계산 및 신고 (원천세 - 근로소득세, 사업소득세 등 국세 및 지방세), 4대보험 관련 처리 등이 있다. 어떤 세무법인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SaaS 서비스를 사용할 수도, 카톡으로 할 수도, 이메일로 할 수도 있으니 선호도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다.

세무법인을 이용한다는 가정하에 대표자 또는 이 분야 관리자가 할 일은 급여 결정, 매달 급여 명세서 교부 및 급여 지급, 원천세 납부, 4대보험 납부 등의 실행 단이다.

노무 관련 고민하기

5인 미만의 기업은 많은 제한이 없지만, 5인이 넘어가면 굉장히 많은 법적 규제를 받기 때문에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미리 노무 관련하여 잘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또한 노무법인을 이용할 수 있다. 단, 회사의 규모가 작을 때에는 노무법인은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이용하는 것 같다. 법인을 세우고 나면 현재의 팀원을 근로자로 고용해야하는데, 근로계약서를 쓸때 머리가 아플 수 있다. 특히 오전 9시-오후 6시 와 같은 정기적 오프라인 근무를 하는 경우는 조금 간단할 수 있지만 요즘처럼 다양한 유연 근무제를 적용하는 경우 정식으로는 준비해두어야할 것이 많다. 이러한 것을 처음 세팅할 때 노무법인을 이용하면 좋은 것 같다.

법인은 숨만 쉬어도 잡일(?)이 생긴다고 모 대표님이 그러시던데, 앞으로는 또 어떤 일들이 있을지 기대가 된다 😇

내가 받은 많은 도움처럼, 부디 처음 발을 내딛는 이들의 갈팡질팡 고민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

다음 글에서는 그래서 우리가 급하게 이 과정을 진행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해주고있는지 이야기해보겠다.

스모어데이 Smoreday

순간의 기억을 아름다운 장면으로 그려주는 웹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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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현

장지현

고객지원 SaaS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고객 지원 SaaS 오큐파이의 CX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장지현이라고 합니다.

오큐파이는 간단히 말해, 다채널로 유입되는 문의를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하고, 가이드 문서를 실을 수 있는 고객 센터를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SaaS에요.

(오큐파이가 무엇 하는 곳인지 좀 더 정확한 정보는 👇 요기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저는 제품의 고객 경험과 관련한 일을 대다수 도맡아 하면서 현재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 고객뿐 아니라 잠재 고객 분들께도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런데 고객 지원을 고려하고 계시거나 고객 경험을 확대하려는 분들께서 어떤 니즈를 갖고 있는지가 매우 궁금함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의견을 접하기는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디스콰이엇을 찾아오게 됐고, 또 대놓고(!) 제품의 메이커 분들께 한 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질문이 조금 추상적일 수 있지만요.

  1. 고객 지원을 구성할 때 가장 어려운 지점은 어떤 게 있을까요?
    (가령 제품 가이드 문서를 작성해야겠는데 어떤 식으로 구성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거나, 채팅이나 이메일 등 적합한 고객 지원 채널은 무엇이 있을지 고민된다거나)

  2. 고객 지원에 외부 툴을 사용해야겠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면?

  3. 지금 사용하고 계신 툴(ex. 노션, 슬랙, 채널톡 등등)이 있다면, 어떤 이유로 선택하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팀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의견이나 인사이트는 있지만,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계신 분들의 의견은 또 어떨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모쪼록 많은 관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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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원

유시원

크롬/엣지 등 브라우저에서 탭 관리하기

적다가 보니까 하고 싶은 말이 많아지는데요,

하나 더 적어 보려구요!

평소에 작업하다 보면 참 다양한 탭을 동시에 열게 될 일이 많지 않으셨나요?

동시에 수십 개의 탭을 켜 놓다 보면, 필요한 탭이 어디 갔는지 찾기 어려워 지기도 하죠😅

탭 관리 꿀팁 풀고 갑니다! 크롬이나 엣지 등의, 크롬 기반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다른 브라우저도 아마 비슷한 기능이 있을 거예요!)

아래와 같이 '탭 그룹'을 만들어서 비슷한 성격의 탭을 그룹화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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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그룹을 토글해서, 잠시 사용하지 않는 탭 그룹을 접어 둘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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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그룹을 드래그해서 새 창으로 분할하거나, 우클릭해 한번에 종료할 수도 있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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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방법은 간단해요. 탭에서 우클릭 → '새 그룹에 탭 추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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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그룹을 만들고 나서는, 그룹에 넣고 싶은 탭을 그룹 옆으로 살짝 끌어 붙여주면 쉽게 그룹에 탭을 추가할 수 있어요.

(사실 엣지를 사용하신다면 처음부터 우클릭 없이 끌어 붙여 그룹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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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하나 더!

브라우저를 사용하시면서 북마크 바 때문에 모니터의 5% 정도를 손해 보고 있지는 않으셨나요?

Ctrl(Cmd) + Shift + B단축키로 북마크 바를 0.1초만에 숨겼다가/꺼내올 수 있어요!

다들 생산성 높은 인터넷 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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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원

유시원

슈슉😎 창 다음 모니터로 빠르게 이동시키기

안녕하세요, Productivity^Tool Club 여러분! 👋

아직 클럽에 글이 없네요 :D

클럽이 활성화되길 바라면서, 가벼운 글 하나 작성합니다.

첫 글을 작성하게 되어 영광이예요!

저는 컴퓨터로 작업할 때 과장을 약간 보태면 마우스를 거의 사용하지 않을 만큼 단축키를 참 많이 사용하는데요, 앞으로 이 클럽에 제 컴퓨터 셋팅 관련 글을 하나씩 공유해 보겠습니다 :)

컴퓨터로 작업하실 때 듀얼 모니터 사용하시나요?

모니터가 여러 개 있을 때 A 모니터에 떠 있는 현재 창을 B 모니터로 옮기고 싶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보통 마우스로 창을 끌어서 옮기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윈도우를 사용하신다면 Win + Shift + → (혹은 ←)로 순식간에 창을 다음 모니터로 옮길 수 있습니다.

창을 옮기고, 바로 Win + 방향키를 콤보로 사용해 화면 분할 배치도 빠르게 가능하죠!

맥을 사용하신다면..! 아래 프로그램을 다운받으신다면 창 관리를 수월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Spectacle (spectacleapp.com)

Mac 용 Spectacle - 다운로드

다른 모니터로 창 이동부터, 화면 분할(윈도우에서는 Win + 방향키) 단축키 설정을 할 수 있고,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해요.

평소 이런 단축키 없나..? 하셨던 상황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많은 메이커들이 알고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함께 알려드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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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준

최재준

‘받은 만큼 일하는 것’과 ‘일한 만큼 받아가는 것’

작년 이맘때쯤 확대된 ‘조용한 사직(Quiet Quitting)’의 열풍이

어느새 한국의 조직 문화에서도 기본값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해결이 시급합니다.

단순히 기업 입장에서의 생산성이 떨어지기 때문만이 아닙니다.

‘조용한 사직’이 하나의 선택지로 존재하는 것을 넘어 이토록 대세가 되었다는 것은,

곧 조직 내에서 동기와 의미를 찾지 못하는 것이 당연해져가고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결정권은 사실상 사라져가고 있으며, 우리에겐 시스템적인 고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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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를 조용하게 낸다고요??

문자 그대로 몰래 몰래, 은밀하게 퇴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어진 최소한의 일만 하고자 하는 태도’를 의미하는 비유적인 신조어입니다.

 

2021년 채용 플랫폼 사람인의 조사 결과

78.5%의 20대 직장인들이 조용한 사직에 동의한다고 응답한 바 있습니다.

올해 알바천국 또한 비슷한 조사를 진행하였는데,

79.7%의 MZ 세대가 조용한 사직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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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사직은 ‘받은 만큼만 일하겠다’라는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사실, 문장 자체만 보았을 때는 그다지 문제될 부분이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 뿐만 아니라,

‘월급 루팡’이 일종의 밈이 되어버린 상황 속에서

‘받은 만큼은 일하겠다’는 태도가 책임감이 넘쳐 보이기까지 합니다.

개인이 조용한 사직을 지향하는 것 자체를 문제라고 속단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개념이 하나의 선택지로 존재하는 것을 넘어서

청년의 80%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정도로 트렌드가 되고,

조직 문화의 디폴트가 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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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만큼만’ 일하겠다는 선언에는
‘내가 조직에서 받을 수 있는 것’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
다소 비극적이고 수동적인 전제가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역으로 말하자면 ‘일한만큼 받아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만연해진 셈입니다.

 

나의 선택이 결과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것만큼 무기력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사실상의 결정권을 박탈당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결국 모든 구성원들이

타인이 정한 기준에 맞춰 ‘잘리지 않을 만큼의 최소한의 일’만 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그 반대급부인 ‘기한 없는 열정페이의 강요’ 만큼이나 터무니없는 일입니다.

 

문제의 원인은 조용한 사직을 선택하는 개인들이 아니라

그것 말고는 딱히 합리적인 선택지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 있습니다.

해결을 위해서는 ’일한만큼 받아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현실 및 인식을 전환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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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조직으로부터 받아갈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월급, 복리후생, 성과급과 같은 외재적 동기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물론, 그것 또한 너무나 중요합니다.)

자아실현 및 효능감, 성장에서 비롯한 만족과 같은 내재적 동기가 함께 작용합니다.

 

따라서 조직 및 공동체는

구성원들에게 적절한 수준의 외재적/내재적 동기를 부여할 방법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구성원들 또한 어떻게 내재적 동기를 발현시킬지 주체적으로 고민해야만 할 것입니다.

‘내재’라는 문자 그대로, 결국 그 열쇠는 스스로만이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와 저희 팀원들은 해당 고민들이야말로

심화되는 생산성 저하, 세대 갈등을 포함한

조직 내 문제들을 해소할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 저희가 내린 결론과 발견한 방법론들을 담아

조직과 구성원의 이익을 합치시킬 새로운 협업 문화 솔루션,

[티키타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티키타카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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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을 시작으로 [티키타카]에 담긴 보다 자세한 이야기들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여러분들의 경험과 이야기 또한 들을 수 있다면,

보다 유익한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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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빈

박정빈

보안제품개발자를 목표로하는 박정빈입니다.

네트워크 보안 시뮬레이션, 서버 및 IPS 구축, 웹 해킹 분석 등을 공부하였습니다.

정보 보호 영재 교육원에서 암호학, 네트워크, C언어 등의 지식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의 좌우명은 '쉽게 포기하지 말자!' 입니다.

  • 요즘 Go언어에 흥미를 느껴 배우고 있습니다.

  • 웹을 다루는 것을 좋아하며 새로운 도전을 좋아합니다.

  • 운영체제와 네트워크 지식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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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창 Jongchang Lee

이종창 Jongchang Lee

신생 클럽 '게임 메이커 클럽'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PC/콘솔(스팀덱, 닌텐도 스위치) 기반의 캐주얼 배틀로얄 게임 'GREAT TOY SHOWDOWN'을 제작하고 있는 주식회사 샌디플로어 대표 이종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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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생 클럽 '게임 메이커 클럽'을 개설하여 모더레이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게임 제작에 관한 이야기뿐 아니라,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모여 다양한 게임들을 소개하고 함께 플레이할 파티원들을 모집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게임을 사랑하거나 제작하는 메이커라면 목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조인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재밌는 게임을 소개하거나 제작하고 있는 게임의 개발 일지 등 게임과 관련된 모든 글들을 자유롭게 남기실 수 있습니다.

Disquiet*에 숨어있는 모든 게임 러버&메이커분들의 많은 참여와 조인 부탁드리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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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현

노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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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고 인공지능 개발자를 꿈꾸고 있는 노가현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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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현

석정현

⭐🚨마케터라면 참여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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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마케터 밋업 행사 안내🧨

안녕하세요! 마케터분들의 고충과 인사이트를 서로 나누며

이직, 채용 정보까지 공유할 수 있는 모임을 주최하고자 합니다!

간단한 다과 및 음료와 맥주를 즐기며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

적극 환영하오니 오셔서 유익한 시간 보내세요!

- 신청기간 : ~7/10(월) 오후 2시

- 참여인원 : 30명

- 장소 : 강남역 부근

- 날짜 / 시간 : 7/19 (수) or 7/20(목)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투표 진행 후 확정하여 개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 & 모임 신청하기 클릭~~!!

https://forms.gle/wxD7mBgmcHDUf5V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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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비

이봄비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직원경험관리 디자인하기

인재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 직원경험관리

직원경험(Employee Experience, EX)이란 조직에서 직원들이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느끼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Morgan(2017)은 이런 직원경험을 “직원의 기대, 필요, 요구와 그들의 기대, 필요 요구에 관한 조직의 설계 사이의 교집합”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조직은 직원의 경험을 관리함으로써 조직의 성장과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분만 투자하면 아래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직원경험관리의 개념과 등장한 배경을 알 수 있어요.
✔️ 직원 경험의 구성요소와 특성을 알 수 있어요.
✔️ 단계별로 직원경험을 디자인 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1on1 Level Up

리더들과 함께 좋은 팀을 만들어 가기 위한 1on1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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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김현준

[Skrr] 저희는 이렇게 MVP 검증에 성공했습니다. (7/5 라이브 세션 홍보)

안녕하세요! Skrr Founder 김현준입니다. 현재는 아직 일본 진출 준비를 계속 하고 있어요.

제가 KNOWHOW팀과 함께 내일 (7월 5일 수요일) 오후 8:00 ~ 9:30분에 MVP 가설검증 관련해서 LIVE 세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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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검증을 엄청 많이, 잘하는 경험을 해본 것은 아니지만, 이번 MVP 검증을 통해 해보지 않고는 절대 알게되지 못할 것들을 깨닫게 되어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Skrr의 MVP 가설 검증 성공 경험을 기반으로 주로 MVP 관련해서 직접 1시간 동안 질의응답하면서 예비창업가분들이 가지고 계신 MVP 가설검증 관련 질문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번 라이브는 디스코드를 활용해 선착순 약 25명의 분들과 진행될 예정입니다!

KNOWHOW Exclusive LIVE 신청하기 : https://knowhowceo.app.link/WjTx2QJW2Ab

S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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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빈

허수빈

벌써 한 해의 반이 지났네요. 새로운 리프레시 해보면 어떨까요?

팀원들 같이 사기 충전하면 좋겠지만, 대부분 스타트업들이 큰 이벤트를 하긴 좀 어렵죠. 정기적인 복지 제공하기엔 비용이 부담되고.

그런데, 식구가 적을수록 개개인의 웰빙이 중요해요.

여기, 스타트업을 위한 비용 부담 없이 다같이 릴렉스하고 리프레시 해보실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생각보다 준비할 것도 없고, 간단하게 한 번 팀 이벤트로 체험해 보실 수 있어요.

장소가 협소하다 해도, 팀원들이 내향적이라 너무 활동적인건 부담스럽다해도!

괜찮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세일즈클루 팀과 달램, 바운드비즈, 넥업이 함께 준비한 무료 체험 이벤트를 살펴보세요 :)

👇 아래에서 살펴보기!

SalesClue

영업을 위한 고객반응 분석 솔루션 | SalesC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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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

송준

[도봉구청X캠퍼스타운]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를 경험하고 있는 초보 창업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포트존 대표이사 송준입니다.

우연찮게, 도봉구청X캠퍼스타운(덕성여자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창업자 인터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수 개의 지원사업을 경험하고 있지만 반대로, 수 개의 지원사업에서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마음이 싱숭생숭하나 오히려 프로덕트에 집중하고 있어 창업자로서의 좋은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잘 해낼 것이고, 잘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아래는 인터뷰 질문지이고, URL은 과거와 현재에 대한 회고의 인터뷰입니다.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내용>

-창업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창업의 현실

-창업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창업을 망성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것은?

(맞팔 환영합니다. 😎)

포트폴리오스

대학생 취업 길잡이, 직무설계 로드맵 기능 기반 포트폴리오 자동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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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이문혁

비밀로 해준다면 $250을 나한테 준다는 메일을 받았다

$250 if you can hold a secret

이렇게 메일이 오니 안읽어볼 수가 없다.

미안하지만 비밀을 지키지 못하고 디스콰이엇에 올려버렸다.

대의를 위해 30만원은 아쉽지만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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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p 서비스 승인을 받으면 $250을 입금해주는 형태로 보인다.

승인을 위해 거쳐야하는 기업 인증 등이 있고, 고객의 허들을 돈을 주고 낮춰버린다.

Price 모델이 구독형태가 아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수수료 등이다보니 할 수 있는 플레이이다.

Ramp는 홈페이지에서도 전반적으로 꽤 유쾌한 메시지를 내보낸다.

"Replace and consolidate corporate cards like AmEx"

아멕스 카드를 =Ex(전남친처럼 갈아치우세요) 라는 느낌의 조크인데(맞겠죠?), 한국 기업이 이런 문구를 넣을 수 있을까


Ramp에서 참고할 것은

  1. 유쾌함

  2. 고객을 돈으로 산다

콜드메일도 다양한 이름으로 기업명, 매니저명 등으로 자동화되어 발송되고, "혹시 내 메일이 너한테 가다가 절벽으로 추락했을지 몰라서 다시 메일 보내" 등의 제목으로 보내기도 하고 한국의 콜드메일과는 다른 유쾌함이 있다.

가입한지 3주정도 지나고도 액션이 없으니 $250달러를 준다는 메일이 왔고, 실제로 국내 기업들 중에서도 담당자에게 도입시 백화점 상품권을 개인에게 모바일로 주는 등의 전략을 가져가는 기업들이 있어 참고해볼만 할 것 같다.

볼타

전자세금계산서 간편 발행 관리 서비스, 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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