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민우

김민우

안녕하세요. 유니티 게임 개발을 하고 있는 김민우 라고 합니다.

3
1
김학범

김학범

[BiP] 입력폼, 쉬운 레이아웃, 엑셀 업로드와 더더더!

quino-al-c5SEmsjqq5o-unsplash.jpg

당신을 위한 인터널 팀, 셀렉트의 김학범입니다 :)

Build in Public 정신을 따라 매월 서비스 업데이트 내용들을 가능한 디스콰이엇에도 함께 공유하고 있어요.

셀렉트는 어드민, 운영툴, 파트너센터에 대한 고민이 없어지는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6월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같이 한번 살펴보실까요?

레이아웃을 더 쉽게

기존에는 직접 레이아웃을 세팅하는 커스텀 중심의 방법이었다면
패키지 형태로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어요.

심플한 레이아웃 설정

입력폼을 제대로

이제 사용자를 위해 더 정교하고 명확한 입력폼을 구성할 수 있어요.
상품 추가나 카테고리 설정 등 다양한 입력 페이지를 만들고 이용해보세요.

입력폼 만들기

엑셀 업로드

많은 데이터를 한번에 업로드하는게 필요하지 않으셨나요?
엑셀이나 CSV 파일로 데이터를 가져와 DB에 저장시킬 수 있습니다.

업로드 방법 보기

모달 전후 이동

이제 노션처럼 클릭 한번으로 이전/이후 모달로 이동할 수 있어요!
여러 내역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지난주, 다음주 반복이동

날짜 이동을 '규칙적으로 여러번' 할 수 있어요.
지난달, 다음달, 작년, 내년 모두 가능해요.

반복이동 버튼 만들기

기타 개선사항

valueFromSearch: 웹 주소(URL)를 파라미터로 사용할 수 있어요.
breadcrumb: 페이지 간에 경로 UI를 설정할 수 있어요.
type: tab: 탭을 더 자유롭고 다양하게 쓸 수 있어요.
디테일 개선 및 버그 수정

커뮤니티 사이트 오픈

커뮤니티 사이트가 생겼어요! 다양한 사용법이나 업데이트도 계속 올라가게 됩니다.

퍼블릭 앱

파트너센터나 고객 포털을 위한 새 기능이 곧 출시되어요.
페이지 단위로 임베딩하거나 별도로 공유하기 쉬운 형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개선이 있었을까요?

어드민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부담없이 제게 연락해주세요.

고객분들과 이야기하며 고객의 어드민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렉트 Select

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10
0
이보민

이보민

즐거운 카페 찾기 그리고 각종 목표 수립 -3

07월 07일 pre mvp 를 배포한지 약 3일째 되는 날 입니다.
07월 6일까지의 이틀간 회고를 하며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현재 제품 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저 취향과 방문 목적에 따른 개인 카페 정보를 쉽게 접할수만 있다면. 해당 정보를 보고 방문할 가능성이 높을것이다. 가설입니다.



저희 팀은 TALLY FORM 을 통해 유저가 원하는것이 어떤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지 데이터 맵핑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다양하고 디테일한 니즈들이 많았습니다. 보자 마자 숨이 턱 막히면서 웃음이 나올정도의 디테일한 수준의 니즈도 있었어요 )



- 하지만 무조건 찾아낸다는 마인드로 접근했습니다.

2곳의 카페를 알아보는데 적게는 10분 많게는 30분이 소모 됐습니다. 이유 로는 활용할 정보 채널이 많게는 6곳을 활용했고 정보 크로스체크, + 전화통화 확인까지 하다보니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찾는데 거즘 몇시간 걸렸다는 고객분들중 한분의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하지만 이것이 3초안으로 줄어들때까지 저희는 데이터를 구조화 하며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현재 카카오톡 채널과 메세지를 통해 유저 1분 1분 맞춤형 카페정보를 보내드리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저희는 다양한 지표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제가 어떤 카페를 추천했는지 추천 여정, 걸리는 시간, obsidain을 활용한 유저 니즈 맵, 그리고 그에 따른 카페 사장님들께서 입력할 데이터 템플릿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pre mvp 목표

현재 기준 35분 정도 이용해주시고 계십니다.
1. 35분을 위한 560여개의 카페를 찾고 현금 흐름까지의 과정을 측정 하는것이 이번 pre- mvp목표입니다. (피드백 및 방문 체크 여부)


2. 현재 저희 공식 사이트에 '카페 등록' 하기 버튼을 만들어 놨는데요.!
현재 활성화가 되어있진 않지만 해당 부문에 유저들이 찾는 키워드 위주와 정보 구성으로 템플릿 구성으로 카페 사장님들만의 차별화 소스들을 사진과 함께 입력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을 예정입니다. ex) 일하기 좋은공간(상위라벨) -> 하위라벨 (콘센트 좌석)

-> 콘센트 좌석 정보 등록 + 사진과 함께
-> 유저들은 정보 검색시 해당 사진 위주로 먼저 노출됌

추천 드리는 일주일 사이클 약 140여곳의 카페를 추천해 드리고 기초 템플릿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1. 카페를 추천함과 동시에 들어가는 ai 비용이 있는데요 현재 정보 노출대비 방문 및 결제 까지의 전환률을 측정할 예정입니다. 물론 원시적이지만 현재 tally form 을 통한 피드백 세션으로 측정할 예정이에요 .

    마무리 -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 메이커 여러분들의 지혜를 공유해 주신다면 잘 흡수해서 정말 고객이 원하고 시장을 뒤흔들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어떤카페

당신이 원하는 완벽한 카페를 찾아주는 AI 카페 맵

10
12
Dasol Hong

Dasol Hong

AI로 인해 기존 업무 25~50% 대체될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키트 소개

누구나 AI 기술을 (1)건강하게 (2) 잘 활용하여 생산성 향상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테크툴킷 ( @tech_toolkit) 을 운영하고 있어요. 다양한 직군의 AI 활용법이 궁금하다면 @tech_toolkit 을 팔로우하고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테크툴킷에서 만들고 있는 2번째 키트인 <ChatGPT로 나의 업무 보조 AI 만들기 키트>를 만들게 된 배경을 소개할게요.

문제 정의

  1. AI로 인해 사람이 하던 기존 업무 중 25~50%가 인공지능 등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어요. 아래와 같은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AI를 건강하게 잘 활용하는 연습을 일상에서 해야 해요.

    1. 세계적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인공지능(AI)이 기존 정규직 일자리 3억 개를 대체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새 일자리를 만들고 생산성을 향상할 것’이라고 예측한 보고서를 소개했어요. (출처: 링크)

    2. 골드만삭스는 ‘미국에서는 사람이 하던 기존 업무 중 25~50%가 인공지능 등으로 대체’될 수 있다며, 분야별로는 ‘사무 및 경영 46%, 법률 44%, 건축 및 기술 37%가 자동화’될 수 있다고 내다봤어요. (출처: 링크)

  2. AI를 혼자서 건강하게 잘 활용하는 것은 어려워요.

    1. 왜 건강하게 잘 활용하는 연습이 필요할까요?

      • AI는 완벽하지 않아요. AI에 어떤 데이터를 학습시켰냐에 따라서 AI의 결과가 편향되어 있을 수도 있고 부정확한 정보가 제공될 수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AI의 문제점과 한계를 인식하면서 건강하게 잘 활용하는 방법을 매일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 AI의 문제점이나 한계는 연습하지 않아도 인식하기 쉽지 않나요?

        •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AI의 큰 문제점과 한계도 있는 반면에, 내가 스스로 ‘인식’ 하지 않으면 가시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미묘한 문제점과 한계도 존재해요. 예를 들어, 그럴듯한 사실을 조합하여 정보를 제공한다던지, 나에게 익숙한 정보 위주로만 제공받는다던지 이러한 미묘함까지 발견할 수 있는 일상에서 꾸준한 관심과 연습이 필요해요.

    2. AI를 잘 활용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 ChatGPT를 만든 OpenAI CEO 샘 알트만과 Co-founder인 그렉 블록만은 AI 기술은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Chat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메타 스킬(Meta Skill)*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그리고 아래 3가지 질문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출처: 링크)

        • 1. 이 기술을 활용하여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

        • 2.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

        • 3.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 가?

      • 최근 수많은 ChatGPT 명령어 입력법 강의, 책, 콘텐츠를 보면서 아쉬움을 느꼈던 저는 위 내용에 매우 공감했어요. 앞으로 AI 기술은 빠른 속도로 변해요. 그래서 ChatGPT 명령어 입력법보다 중요한 것은 모든 AI 기술에 적용할 수 있는 ‘문제 정의와 해결 방법론’이에요.

      • 그래서 <ChatGPT로 나의 업무 보조 AI 만들기 키트>에서는 문제정의와 해결 방법론을 기반으로 한 업무 적용 방법을 공유하고 있어요.

        *메타스킬은 새로운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고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해결책

위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아래 해결책을 가설로 세우고 검증하고 있어요.

저를 포함한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의 (1) 일상 또는 업무에서 AI를 활용하여 생산성 향상 방법을 공유하고 (2) 4주 동안 주차 별로 일상에 적용하는 가이드라인과 실습을 제공하여 매주 실습을 참여하면, 참여 전보다 AI를 잘 활용하여 생산성 향상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실험 진행 현황

  1. <ChatGPT로 나의 업무 보조 AI 만들기 키트>* 가지고 12명의 사람들과 23/06/11(일) ~ 23/07/09(일)까지 제1회 4주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어요. 실험 결과는 챌린지가 마무리되는 23/07/09(일)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 위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개선하여 <ChatGPT로 나의 업무 보조 AI 만들기 키트> 2회 차 대기자 70명에게도 적용해 볼 예정입니다.

*<ChatGPT로 나의 업무 보조 AI 만들기 키트> 2회차 알림 신청은 다음 링크에서 받고 있습니다. : https://forms.gle/LVgcgUzA792ywXKP7

*<ChatGPT로 나의 업무 보조 AI 만들기> 4주 챌린지를 진행하기 전 86명의 참여자들에게 테스트한 후기는 아래 링크 마지막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CtEwPgVRwkj/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

  • AI를 일상에서 자주 활용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 자신만의 팁을 댓글 남겨주실 수 있으실까요?

  • 또는 AI를 잘 활용하고 싶은데 활용이 어려운 분들이 계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알려주신다면,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게요.

9
4
Sun Kim

Sun Kim

내게 맞는 직무를 찾고 싶다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배달앱 다회용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잇그린에서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모집합니다!

많은 창업가 분들이 그러하듯 잇그린을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인사업무를 담당해보게되었는데요.

최근 저희 회사 주니어 분들과 이야기하다보니 '직무'와 '강점'에 대한 고민이 다들 많으시더라고요. 사실 저도 처음 일을 시작할 때, 어떤 업무가 제게 잘 맞을지, 잘할 수 있을지, 재밌을지... 그런건 잘 생각하지 못하고 두루뭉실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단순히 어떤 일이 멋있어서, 재밌어보여서 선택했었는데요.

운이 좋게 저는 컨설팅 업무가 잘 맞았고, 좋은 사수와 팀원들을 만나서 오랫동안 컨설턴트로 일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운이 좋은 것은 누구나에게 있는 행운은 아니겠지요.

그렇다면 행운에 의지하지 않고, 내게 맞는 직무를 확인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잇그린에서는 채용전환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오픈했습니다!

이번에 오픈한 프로그램은 '그로스 전략팀'의 기획자와 '브랜드 마케팅팀'의 마케터 포지션입니다. 기획을 해보고 싶었다! 또는 마케팅을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해보면 그 업무가 나랑 잘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인턴십 기간은 4개월이며, 풀타임 근무가 가능한 분이어야 합니다.

인턴십 기간 동안 나에게 잘 맞는 직무를 경험해보고, 만약 잘 맞다면 커리어를 쌓아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지원방법과 상세 모집요강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시고요!

잇그린의 조직문화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서 또 확인할 수 있어요!

많이 지원해주시거나 잘 어울릴듯한 분이 있다면 추천도 많이 해주세요~

2
0
다이노

다이노

노마드 워커를 위한 앱 - 밑그림 그리기

이전 글에서 노마드맵에 대한 배경에 설명을 했다.
그리하여 나온 문제들이다.

문제:

  • 인스타 사용으로 이슈

    • 공간 소개와 모임 운영 글의 혼재로 계정 정체성 모호

  • 지도 사용의 이슈

    • 추천 공간을 한눈에 보는데 사용자의 불편함

해결:

  • 공간 소개와 모임 운영을 분리

  • 지도 위에 추천하는 공간을 마커로 표시 & 키워드 분류

이 해결 방안을 기반으로 대략적인 레이아웃 작업을 해봤습니다.

지도 화면

Location - Listing.png

노마드맵이 추천하는 공간을 쉽게 볼 수 있어요.

  • 노마드맵이 추천하는 공간을 로고로 표시

  • 노마드맵이 선정한 키워드 표시

  • 키워드를 통한 검색 기능

블로그 화면

home - listing - blog 2.pngBlog deatils.png

노마드 워커에 관한 정보들을 공유해요.

  • 공간 소개, 워케이션 모집 등등의 글을 작성

  • 글은 누구나 작성 할 수 있다. But 노마드맵이 작성한 글은 다른 배경색 표시

  • 좋아요, 공유하기, 팔로우, 댓글 기능

생각해 봐야 할것

  • 공간 키워드에 대한 기준은 어떻게 정할 것인가?

  • 지도 화면 하단 박스에 어떤 정보들을 줄 수 있을까?(공간 이름, 공간 운영 시간, 저장 이외에)

끝내는 말

아직 개발은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기획 부분에서 생각해야 할 게 많다.
새로운 아이템을 찾는 것이 아닌데도 그것들을 앱으로 녹여내는 부분에서 고민해야 할 게 많은 것 같다.

13
6
이종창 Jongchang Lee

이종창 Jongchang Lee

게임 기획자 출신 주니어 창업가의 메모장 엿보기 #1

안녕하세요. PC/콘솔 기반 캐주얼 배틀로얄 게임 'GREAT TOY SHOWDOWN'을 제작하고 있는 주식회사 샌디플로어 대표 이종창입니다.

저는 게임 업계에 있다 보니, 평소엔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하며 인사이트를 얻곤 하지만, 서비스 기획에도 관심이 많아 서핏(surfit.io)을 이용해 매일 추천받는 아티클을 읽는다던가, 밀리의 서재(millie.co.kr)를 활용해 전자책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티클이나 책 등을 읽고 다양한 공간들을 돌아다니며 영감을 얻거나 인상 깊은 한 줄의 문구가 있으면 꼭 메모장에 저장해 주고 반기가 지날 때마다, 분기가 지날 때마다 여러 번 곱씹게 되는데요,

여전히 제 메모장에 남아있고 시간 날 때마다 한 번씩 되새김하는 제 메모장의 문구를 공유해 볼까 합니다. 문구만 적어놓아서 출처를 밝히지 못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혹시 해당 문구의 원본을 찾게 되시면 덧글로 원본 출처 함께 찾아 밝혀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1. 의미 있는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의도 안에서 창발적인 결과가 나와야 한다.
    지속적으로 반복될 수 있어야 한다.

  2.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오직 자신만을 위했던 경영자는 변화의 물결에 떠내려 갔으며, 느리고 둔하더라도 겸허한 마음을 유지한 경영자는 끝까지 살아남았다.
    실수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에 마음을 빼앗겨서는 안 되며, 어떤 상황에서도 휘청거리지 않고 마음을 잘 간수하는 것, 그것이 리더가 가장 먼저 갖춰야 할 태도이다.

  3. 돈을 쫓는 순간 재미와 파격이 사라진다. 그러면 회사의 브랜드 가치가 흔들린다.

  4. 주인의식과 기업가 정신(Ownership and Entrepreneurship)
    프로젝트 리더십(Project Leadership)
    위대한 성과를 위한 투지(Grit to Great)
    데이터 기반의 논리적, 비판적 사고력(Logical and Critical thinking)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판단력(Judgement under Ambiguity)
    빠른 습득력(Learning Agility)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Effective Communications)
    숲과 나무의 빠른 전환(Navigate between the big picture and details)
    고객 경험에 대한 집착(Customer obsession)

  5. 성장과 성과는 다르다.
    성장은 N차원이기 때문에 가끔 내려가는 것처럼 착시를 보일 때가 있다.
    성과에 집착하지 말고 성장하자.
    한 가지 잣대만으로 내 성장을 저평가하지 말자.

  6. 모든 조직 문화는 3단계로 보는 것이 좋다.
    로고스(Logos/이성) : 몇 시간, 얼마, 어디서, 언제까지
    파토스(Pathos/감성) : 그것을 운영하는 소통 방식, 운영의 존중과 공감과 섬김
    에토스(Ethos/인품) : 규정을 초월하는 궁극적 목적, 상위의 본질

  7. 미래 커리어를 미리 고민하며 걱정하지 말고 현재 맡은 일에서 성취하는 경험, 기여하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건강한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최선이라 믿는다.

  8. 컬쳐 핏이 맞지 않는 사람은 끝까지 안 맞을 확률이 높다.
    오버-커뮤니케이션이란 없다. 소통은 많을수록 좋다.
    피드백이 반영되는 것을 의도적으로라도 보여주자.

GREAT TOY SHOWDOWN

8명의 동물 인형이 치고 박고 싸우는 전략적인 2.5D 탑뷰 방식의 캐주얼 슈팅 8인 배틀로얄 게임

13
8
Johnny

Johnny

캔디데이트 팀이 2주단위로 기능을 오픈하는 방법

2021년부터 지끔까지 회차로는 3년째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아직까지 팀원들이랑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애자일 방법, 린 개발 등 여러가지를 하다가 저희 팀은 이제 2주 단위로 계획을 수립하고 한가지의 기능을 개발하는 스프린트 방식으로 일을 합니다.

저희는 대표인 저와 PO가 의사결정을 통해 만들 기능들을 정리한 이후 이를 2주단위로 오픈하고 있습니다.

  1. 격주 월요일은 스프린트 할 일들을 기획하는 날

    • PO는 해당 스프린트에 만들 기능을 공유합니다.

    • 각 메이커들은 해당 기능 개발을 준비합니다.

    • PO는 역할 단위로 할일을 쪼개어 지라티켓에 등록합니다.

    • 등록된 티켓을 메이커들이 뿌셔가며 기능합니다.

  2. 매일 하는 업무는?

    • 매일 하는 업무는 DDP프로세스로 관리합니다.

    • 슬랙에 채널 DDP방을 만듭니다.

    • 각자가 어제한 Done, 오늘할 Do, 문제 Problem을 기록합니다.

    • 기록한 후 스레드에 협업 요청사항들을 남깁니다.

    • 필요한 미팅은 각 팀원끼리 서로 요청해서 해결합니다.

  3. 격주 금요일은 스프린트 리뷰하는 날

    • 스프린트 리뷰는 격주 금요일에 진행합니다.

    • 업무를 정리하고 늦은 오후 쯤에 합니다.

    • 이번 스프린트를 하면서 내가 좋았던것, 배운것, 개선할점을 나눕니다.

    • 발표는 한명씩 돌아가면서 합니다.

각자 하는 업무방식은 다르지만, 저와 저희팀은 이런 스프린트 방식이 몸에 체화됐고, 팀으로 효율을 내는 가장 빠른 업무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프린트에 맞는 계획을 설정 하기 위해 1년 가까이 내공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이상 2주 단위로 기능을 만드는 캔디데이트 팀 로그였습니다.

캔디데이트

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4
0
Johnny

Johnny

캔디데이트 johnny입니다.

안녕하세요.

면접부터 퇴사까지 직장인(=고객, B2B2C)을 존중하고 반복적인 문제(=사용자,B2B)를 해결하는 일터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캔디데이트 대표 JOHNNY입니다.

SaaS를 만드는 메이커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일터에서 벌어지는 HR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들과 밀도 있는 소통하고 싶습니다.

캔디데이트

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5
1
ki hyun Lee

ki hyun Lee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은 풀스택 개발자 이기현입니다!

8
3
joinery

joinery

실리콘밸리 VC들에게 220억 원의 시드 투자를 받은 AI 스타트업 트웰브랩스 - 2탄

안녕하세요. 초기 스타트업 채용공고를 운영하고 있는 조이너리입니다. 국내에서 시작한 AI 스타트업으로 창업 1년 만에 수백억원의 시드 투자를 받은 트웰브랩스를 인터뷰했어요 :)

인터뷰에 들어가기 전에, 트웰브랩스는 어떤 회사죠?

● 동영상계의 Ctrl + F 기술을 만들고 있는 회사에요. '명함이 나온 동영상 장면을 찾아줘' 라고 검색하면, 자막이 없는 동영상에서도 정확히 명함이 나온 장면들을 찾아 줄 수 있는 기술인 거죠.

● 2021년 창업하고 1년 만에 Notion, Discord 등 90개 이상의 유니콘 기업에 투자한 실리콘밸리 기반 VC 인덱스 벤처스 주도로 약 60억 원의 시드 투자를 받았고, 작년 말 후속 시드 투자로 약 160억원를 추가 유치했어요. 시드 투자로 받은 총 금액이 한화로 약 220억 원.

● 컴퓨터비전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 ICCV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한 글로벌 AI 영상인식 대회의 영상 검색 부문 우승을 했어요. 텐센트, 카카오브레인 등을 제치고 전 세계 1위를 했어요.

● 화려한 스펙이라서 석박사 출신의 쟁쟁한 경력자 분들이 창업한 회사라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트웰브랩스의 공동창업자 분들은 모두 학부 출신이에요. 대표님은 13학번.

● 공동창업자 세 명은 국군 사이버작전사령부에서 부대원으로 처음 만났어요. 군대에서의 인연이 결국 창업까지 함께하게 된 거죠.

image.png
검색어로 동영상의 특정 장면을 찾을 수 있는 도구

인터뷰

2탄은 트웰브랩스 CEO인 Jae와 피플&컬쳐 리드 Jenny가 함께 했습니다!

현재 팀 규모가 어느 정도 되나요? 

현재 한국 오피스에서 근무하는 멤버가 20명, 샌프란시스코 오피스에서 근무하는 멤버는 5명인데요. 다음 주에 Research Scientist 2명, Research Intern 4명이 한국 오피스로 입사 예정이에요. 한국 팀은 프로덕트 개발과 머신러닝 기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팀 구조는 크게 Product/ ML Platform/ ML Modeling 으로 되어 있어요. 물론 People & Culture 와 Admin 도 있고요. US 팀은 프로덕트 세일즈, 비즈니스에 집중한 팀이라고 보시면 돼요. 전통적인 세일즈와는 조금 차이가 있다 보니, Lead Product Manager, Developer Experience, Solutions Architect 등 CS 백그라운드의 다양한 포지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 제품에 관심있는 개발자나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작동할 수 있는 기술에 특화된 비즈니스 로직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죠. 참고로 US 팀은 미국, 베트남, 인도까지 멤버들의 국적이 다양한데, 여러 국적의 동료들과 영어로 일하는 경험이 저희 트웰브랩스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A map featuring all of the AI 100 2023 winners by category.
2023년 CB Insights가 선정한 가장 유망한 AI 스타트업 100에 들어간 트웰브랩스

팀원분들을 모실 때 어떤 고민을 많이 하시나요? 

그 분들이 오시면 어떤 기여를 해주실까를 생각하기 이전에, 트웰브랩스 팀원 개개인이 회사에 기대하는 것과 그 분들이 가져갈 수 있는 베네핏은 뭘까에 대해서 더 진지하게 고민해요. 많은 스타트업이 회사의 성장과 함께 개인의 성장을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회사가 개인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고려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희 제품과 비전에 공감하고 합류해 주신 분들인 만큼, 함께 일하는 동안 그 분들이 좀 더 자연스럽게 동기부여되고 재밌게 일하실 수 있도록 회사가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트웰브랩스에서 함께 일했다는 그 자체로 팀원들이 어디에서나 인정 받으실 수 있도록 저희가 실력 있는 좋은 팀이 되는 게 목표에요. 

트웰브랩스는 면접 전에 지원자분을 피플&컬쳐 리드분이 직접 만나러 가신다고요..? 

Jenny

네, 가장 먼저 제가 지원자분을 직접 만나 뵈러 가요. 평가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트웰브랩스가 어떤 회사인지 지원자분에게 있는 그대로 설명드리고 궁금해 하시는 것도 편안하게 물어보실 수 있는 자리에요. 사내 추천 채용이 가장 효과적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회사의 내부사정에 대해 비교적 잘 알고 지원한다는 점이 큰 것 같아요. 지원자분들이 마치 사내 추천을 통해 지원한 것처럼, 저희의 강점과 개선해 나갈 점 등 회사에 대한 정보가 많은 상태에서 인터뷰 프로세스를 진행하실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지원자분들이 회사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된 상태에서 면접을 진행했을 때 지원자분과 저희 서로가 더 편안하고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지원자분에게 있어서 되도록 서프라이즈는 적을 수록 좋다고 생각해요. 결국 회사와 지원자 서로 간에 기대치를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트웰브랩스에 어떤 분들이 지원해 주시길 기대하세요? 

0에서 1을 만들어 내는 경험을 함께하고 싶은 분들이 지원해 주시면 좋겠어요. 

호기심이 많은 분들, WHY를 질문하는 것에 대해 주저함이 없으신 분들이면 좋겠어요. 

본인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명확히 알고 계신 분들, 혼자서도 그 목표를 이룰 수는 있지만 트웰브랩스에서 더욱 크게 잘 이루어 내고 싶은 분들이요. 

그 분들과 함께 영상 AI 시장에 큰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트웰브랩스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언젠가 금요일 저녁 제법 퇴근시간이 지난 무렵이었어요. 이메일 회신 보낼 게 몇 개 남아서 사무실에 있었는데, 저쪽 반대편에 남아서 개발하고 계신 두 분이 계셨어요. 한 분이 퇴근하시려고 짐을 챙기시며 옆자리 동료분에게 인사를 건네시다가, 어떤 아이디어가 생각났다며 이야기를 꺼내셨어요. 두 분이 서로 몇 마디 주고 받으시더니, “오 그거 가능할 것 같은데요? 저희 지금 바로 한번 해볼까요?!”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메고 있던 가방에서 노트북을 꺼내 미친듯이 코딩을 하시더라고요. 금요일 저녁 사무실, 노트북 앞에서 저렇게 눈을 반짝이며 신나게 코딩하시는 모습을 보며, 프로덕트를 개발하는 데 이토록 진심인 분들이 함께 해주고 계시구나 새삼 또 느꼈던 것 같아요. 

피플&컬쳐 리드분과 대표님은 어떻게 처음 만나셨나요? 

Jae

지인분의 소개로 처음 제니(피플&컬쳐 리드분)를 만나 한 자리에서(그것도 카페에서 음료 한 잔을 앞에 두고) 세 시간 넘게 대화하며, 트웰브랩스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어요. 회사의 대표가 일을 온전히 맡기고, 진심으로 의지한다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처음 본 제니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 사람이면 의지해도 괜찮겠다, 의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Jenny

저도 초면에 그렇게까지 오래 이야기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본인이 모르는 부분, 어려워하는 부분 등 대표로서 어쩌면 굳이 드러내고 싶지 않을 수도 있는 이야기들도 솔직하게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시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그런 대표님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많은 대표님들이 내심 원하는 답은 이미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일종의 테스트로 이야기를 꺼내시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그 날 대표님과의 미팅을 마치고서 대표님도 더 궁금해지고, 이런 분이 만들어 나갈 트웰브랩스의 앞으로가 굉장히 궁금해지더라고요. 스타트업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설령 성공이 희박하더라도 함께하는 경험 그 자체로 의미있는 팀과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상 해왔는데, 어쩌면 바로 이 팀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트웰브랩스가 조이너리 인터뷰에 참여한 이유 

Jenny

많은 채용 플랫폼들이 비슷한 내용을 복사 붙여넣기해서 보여준다는 인상을 종종 받곤 했어요. 조이너리는 저희가 만든 프로덕트를 먼저 잘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자신들만의 관점과 문체를 담아 마치 저희가 채용 공고를 작성하듯 정성스럽게 작성해 주셨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조이너리 팀이 궁금하기도 했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인터뷰에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인터뷰를 마치고..

무엇보다 함께 대화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던 인터뷰였습니다. 2시간의 대화를 통해 트웰브랩스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었어요. AI 씬에서 글로벌리 인정받는 서비스를 만들어갈 회사에 호기심이 넘치는 분들이 많이 지원했으면 좋겠는 마음이에요.

트웰브랩스는 현재 ML 리서치 사이언티스트, 백엔드 엔지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QA 엔지니어, ML 엔지니어를 채용하고 있어요!

조이너리 뉴스레터 구독을 통해 폭풍 성장할 초기 스타트업들의 소식을 받아보세요!

7
1
이영인

이영인

돈 어디에 쓰셨나요? (granter)

이번 달 프로젝트 운영비용 어디에 사용하셨는지 명확히 알고계신가요. 아직 많은 분들이 관리를 전혀 안하시거나 엑셀로 아름아름 월별로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랜터에서 한번에 나누어 볼 수 있도록 서비스가 개편되어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image.png

AI가 자동으로 지출을 분류하여 각 목적별로 평균 소비량을 나누어 볼 수 있어요.

스크린샷 2023-07-07 오전 8.51.52.png

지출을 눌러보면 사용된 카드와 어떤 지점에서 얼마나 사용했는지 합산해서 보여줘요! 최근 3개월 동안 카카오택시를 얼마나 사용했는지 알 수 있죠.

스크린샷 2023-07-07 오전 9.06.41.png

구독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

회사의 비용관리에 대해 열정적으로 집중하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랜터는 사실 법인뿐만 아니라 개인/개인사업자 즉 사이드 프로젝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범용적인 무료 서비스 입니다.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서비스가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랜터 바로가기

그랜터. 회사 비용관리 AI로 간편하게

회사 지출관리, AI로 간편하게 그랜터 입니다.

12
2
오렌지

오렌지

투자심사결과 탈락!

제목 없는 디자인.jpg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엔젤투자에 지원을 했었어요. 회신 오기를 '혁신성 파트에서 다소 아쉬움이 있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당초 제출했던 사업계획서에는 버추얼 1:1 상담기능을 넣지 않았는데 넣었다면 혁신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제 어떤 분의 하소연을 1시간 40분동안 들어줬는데 전화통화로만 하다보니 지치기도 하고 힘들더라구요. 익명이라 편하게 속에 있는 모든 걸 다 터놓으셨는데 전화통화로만 하기엔 벅차서 버추얼 상담이 정말 대안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되었어요!

줌으로 하게 되면 개인신상정보가 드러나서 조심하게 되고, 완전 익명으로만 하면 어떤 표정인지 몰라서 자기 할 말만 열심히 하게 될텐데 버추얼로 하면 대화나눌 때 상담자와 내담자 모두 생동감도 있으면서 익명이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꼭 전문가가 아니어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다는 걸 어제 보아서 전문가로만 구성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되어졌습니다.

마음치유 플랫폼은 정말 꼭 성공시키고 싶어서 지금은 다소 힘들고, 실패로 인해 낙망하더라도 다시 꿋꿋하게 일어서서 잘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마음치유 플랫폼

(경증) 우울증, 공황장애 환자들을 위한 마음치유 플랫폼

35
21
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에버노트(Evernote)의 대부분 직원이 해고되었습니다. GPT-4 API 일반사용이 가능해집니다.

Tell HN: Nearly all of Evernote’s remaining staff has been laid off

  • 에버노트(Evernote)의 대부분 직원이 해고되었습니다.

  • 이는 회사의 재정적 문제와 조직 재편에 따른 조치로 이루어졌습니다.

  • 에버노트는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댓글 반응

  • Evernote가 대부분의 직원을 해고했고, Bending Spoons가 운영을 맡아 구독 가격 인상으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 사용자들은 Evernote가 먼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한 후에 유료로 요금을 청구하는 것에 대해 실수를 저질렀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 대안적인 노트 앱인 Obsidian은 무료 기능을 제공하면서 더 일관된 경험을 위해 유료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Godot 4.1

  • Godot 4.1은 안정성, 성능, 보완을 중점적으로 개선된 업데이트이다.

  • 4개월 동안의 작업을 거쳐 900여 개의 버그가 수정되었다.

  • 성능 향상과 멀티스레딩, 에디터 기능 개선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 기부나 기여로 Godot 커뮤니티를 지원할 수 있다.

  • 자세한 변화 내용과 버그 수정은 Godot의 인터랙티브한 변경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Godot 4.1은 프로젝트에서 윈도우를 여러 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GDScript에서는 정적 변수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C#과 GDExtension의 기능도 개선되었다.

  • 파티클 터뷸런스, AI 네비게이션 향상 등 렌더링 및 플랫폼 지원 기능이 개선되었다.

댓글 반응

  • Godot 4.1은 게임 개발 엔진으로서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 GDScript, C#, C++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며, 사용자에게 다양한 선택 폭을 제공합니다.

  • 향상된 기능과 버그 수정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

France passes bill to allow police remotely activate phone camera, microphone

  • 프랑스에서 전화기 카메라와 마이크를 원격으로 활성화하여 사람들을 감시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 법안은 범죄 용의자의 위치를 추적하고 노트북, 차량 및 연결된 기기와 같은 다른 장치를 커버하기도 합니다.

  • 이 법은 테러 행위, 범죄 및 조직 범죄 용의자들의 소리와 이미지를 원격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댓글 반응

  • 프랑스에서는 경찰이 용의자의 휴대폰의 카메라와 마이크를 원격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와 권한 남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법안은 노트북, 자동차 및 연결 기기를 포함한 다른 장치에도 적용됩니다.

  • 비판자들은 이 법안이 위험한 전례를 만들 수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와 불법 감시를 방지하기 위해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GPT-4 API General Availability

  1. GPT-4 API가 일반적으로 사용 가능해지고, Completions API의 이전 모델이 폐기되는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2. 새로운 ChatGPT API를 도입하고 Chat Completions API로의 전환을 권장합니다.

  3. 지난 몇 달 동안 수많은 개발자들이 GPT-4 API에 액세스를 요청했고, GPT-3.5 Turbo, DALL·E, Whisper API도 일반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반응

  1. OpenAI가 GPT-4 API를 출시했습니다. 온라인판에 사용자들이 검색하게 될 주요 내용은 “OpenAI가 GPT-4 API를 출시했습니다.” 입니다.

  2. GPT-3 모델을 사용하던 개발자들은 새로운 GPT-3 모델이나 GPT-4 모델로 변경해야 합니다. 온라인판에 사용자들이 검색하게 될 주요 내용은 “GPT-3 모델을 사용하던 개발자들은 새로운 GPT-3 모델이나 GPT-4 모델로 변경해야 합니다.” 입니다.

  3. GPT-4의 성능과 기능이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클로즈드 AI에 의존하기 싫어서 GPT 모델에 대한 오픈소스 대안을 원하고 있습니다. 온라인판에 사용자들이 검색하게 될 주요 내용은 “GPT-4의 성능과 기능이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클로즈드 AI에 의존하기 싫어서 GPT 모델에 대한 오픈소스 대안을 원하고 있습니다.” 입니다.

Cloud Backed SQLite

  • "Cloud Backed SQLite" (CBS) 시스템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데이터베이스를 저장하여 전체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하지 않고도 읽고 쓸 수 있게 합니다.

  • CBS는 Azure Blob Storage와 Google Cloud Storage를 현재 지원하며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스템에 대한 지원도 가능합니다.

  • CBS는 Linux와 Windows-10에서 개발되었으며 다른 플랫폼도 작동할 수 있습니다.

댓글 반응

  • SQLite를 사용하여 대량의 데이터베이스를 서빙하고 HTTP 범위 요청으로 쿼리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이다.

  • sql.js-httpvfs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SQLite 데이터베이스를 작은 조각으로 나누고 업로드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 이런 방식은 대량의 데이터베이스를 웹에 더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짧은 관점:

  • SQLite를 클라우드 백엔드로 사용하여 대용량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 이 방식은 데이터를 작은 조각으로 나누고 업로드하여 전체 데이터베이스를 다운로드하지 않고도 쿼리할 수 있다.

  • 이 기술은 대량 데이터베이스를 웹에서 빠르게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Injunction issued in case about social media pressure from US Government

  • 미국 법원이 바이든 행정부가 사회망과 협력하여 "억압적인 자유언론"을 추구한 혐의에 대해 예비 가처분을 명령했다.

  • 바이든 행정부는 선거, COVID-19, 백신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기업과 소통했다고 주장한다.

  • 예비 가처분은 헌법 제1조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는 미주리와 루이지애나의 소송에 따르는 것이다. 이 가처분에 따라 정부 기관과 관계자들은 사회망 회사와의 의사소통을 제한받는다.

댓글 반응

  • 미국 정부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시민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사건에서 법정 철저한 절차를 통해 제재가 내려졌다.

  • 이 사건은 정부와 소셜 미디어 플랫폼 간의 권력관계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하여 여러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 정부의 압박으로 인한 표현의 자유의 위협이 부각되었고 법정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조치를 취한 것이다.

Backend of Meta Threads is built with Python 3.10

  1. 트위터가 새로운 가격 책정 구조를 도입하면서 웹에서 트윗을 풀어 읽을 수 있는 기능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2. 프리미엄 회원이 아니어도 트윗을 무료로 풀어 읽을 수 있습니다. 트위터로 이동해서 트윗에 "unroll"이라고 답글을 남기면 됩니다.

  3. 이 변경 사항은 트윗을 풀어 읽는 기능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댓글 반응

  • Instagram의 백엔드는 Python 3.10으로 구축되었습니다.

  • 댓글에서는 PHP와 MySQL로 구축된 가장 큰 소셜 네트워크를 운영하던 회사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 Instagram의 백엔드는 Django로 작성

LEGO Building Instructions

  • 레고 웹사이트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빌딩 설명서 PDF가 제공됐습니다 (2023년 3월 기준).

  • 주요 독자는 업계 초보자이며 업계 배경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 레고 빌딩 설명서는 다양한 주제와 레벨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댓글 반응

  • 인터넷 아카이브는 좋은 자료가 있지만 인터페이스가 아쉽다.

  • 레고 세트 설명서를 찾기 어려울 때도 있으니 인터넷 아카이브를 활용해보세요.

  • 사용자가 불법적인 자료를 찾기 어렵게 하기 위해 인터페이스가 그렇게 만들어진 것 같다.

Ban on recording without consent is unconstitutional, US court rules

  • 미국 법원은 동의 없이 녹음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위헌으로 판결했습니다.

  • 이 결정은 헌법의 형벌 금지 조항에 위반된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 이 판결은 녹음에 대한 개인의 개인 정보 보호를 강조하며, 이에 대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댓글 반응

  • 미국 법원이 녹음 등 동의 없이 녹음하는 것은 헌법에 위반된다는 판결을 내렸다.

  • 이 판결은 알래스카, 켄터키, 몬타나, 매사추세츠, 오리건 등 5개 주에 해당한다.

  • 이 판결은 사람들에게 공공장소에서 상황에 따라 녹음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

Joplin – An open-source note taking and to-do application with synchronisation

  • Joplin은 무료이고 오픈 소스인 노트 테이킹 및 할 일 애플리케이션입니다.

  • Joplin은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동기화하여 노트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 Joplin은 Markdown 형식의 노트를 지원하며, 플러그인과 테마를 통해 사용자 정의가 가능합니다.

댓글 반응

  • Joplin은 동기화 기능을 갖춘 오픈 소스 노트 테이킹 및 할 일 애플리케이션입니다.

  • 사용자들은 크로스 플랫폼 동기화 능력과 무료 및 오픈 소스인 점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Joplin의 모바일 앱은 사용자 중 일부가 다소 불편하고 느리다고 느끼는 부분입니다.

간추린 해커뉴스

IT 소프트웨어 메이커를 위해 간추린 해커뉴스

9
3
Joseph Kim

Joseph Kim

앞으로는 링크드인 콘텐츠 작성법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한달간 링크드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링크드인 입문자분들을 위한 기본 세팅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링크드인에 관심이 있으실 분들이 많을 것이란 기대를 안하고 글을 썻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읽어주시고 실제로 활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우리를 알리는 활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으신 대표님들, 메이커분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많은 정보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링크드인을 통해 가치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우리 스스로의 가치가 무엇이고 해당 가치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함께 고민해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

앞으로는 지금까지 공유드렸던 기본 세팅에 대한 내용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Conversion 을 만들 수 있는 콘텐츠 작성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링크드인에서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작성하고는 있지만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속상하신분들께서는 언제든 커피챗 요청주시면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정리된 목차 순서로 읽어보시기 좋게끔 콘텐츠를 묶어봤습니다👇

링크드인 초기 세팅

보시기 좋은 순서로 재구성해보았습니다.

  1. 링크드인 활동을 통해 가치 창출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져야할 마인드셋

  2. 링크드인 프로필 페이지에는 어떠한 정보를 입력해야할까?

  3. 링크드인 프로필 헤드라인 제대로 알고 쓰기

  4. Backstory로 나만의 UVP 만드는 방법

  5. Backstory About Section에 활용하기

  6. 크리에이터 모드를 이용해서 프로필을 한단계 더 차별화해보자

  7. 뉴스피드 기본 세팅 방법

21
0
김은주

김은주

K-스타트업의 현실적인 마케팅 방법


안녕하세요, 가벼운 교육을 만들어가는 마이플랜잇의 김은주입니다.

현재 초기 스타트업에서 기획부터 홍보까지 일련의 과정을 모두 해내고 있어요. 저와 같이 고군분투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마케팅 인사이트를 들고왔습니다.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가장 타격을 받는 분야 중 하나가 광고라 생각합니다. 내로라하는 큰 기업들도 마케팅 예산이 줄어든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려오죠.


😲 예산 없이 마케팅을 하라고요??

말도 안 되는 말을 현실로 만들어야 하는 요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방법들을 나눠봅니다. 회사뿐만 아니라 사이드 프로젝트와 동아리까지, 예산이 충분하지 못한 상황이라면 모두 적용할 수 있으니까 끝까지 읽어보고 인사이트를 얻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



1️⃣ 커뮤니티

돈을 하나도 쓰지 않고 홍보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찾는다면 ‘커뮤니티’를 추천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커뮤니티는 디스콰이엇처럼 서비스가 될 수도, 오픈채팅방이 될 수도 있어요. 양방향의 소통을 할 수 있는 곳이라면 모두 커뮤니티라 할 수 있죠.


당연한 말이지만 놓치기 쉬운 사실, 커뮤니티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먼저 홍보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타겟이 명확해야 합니다. 20대 초반 여성과 같은 브로드한 타겟보다는 ‘서울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신입생’과 같이 말이죠. 타겟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매우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실제 인물을 떠올린다고 생각하고 페르소나를 정해봐도 좋습니다. 주어진 명확한 타겟이 없어도 “이번 홍보에는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해보겠어!”와 같이 단기적으로 타겟을 정해야 콘텐츠를 기획하기 수월합니다.


커뮤니티는 소통이 중요한 만큼 진정성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글을 복사 붙여넣기 하는 행동은 어쩌면 리소스를 낭비하는 일일지도 몰라요. “내가 작성하는 이 글이 타겟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라는 마음을 듬뿍 담아야 하죠.

이야기를 불어넣는 방법이 고민된다면, 디스콰이엇 스토리텔링 가이드를 추천드립니다. 스토리텔링 하는 기법부터 추천하는 프레임까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분들께 도움이 될 거예요.


2️⃣ 바이럴 마케팅

돈을 사용하지 않고 홍보할 수 있는 유명한 방법으로 ‘바이럴 마케팅’이 있습니다.


그럼 가장 핫한 바이럴은 뭘까요? 바로 유형 테스트입니다.

유형 테스트는 MBTI가 유명해지면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테스트 결과와 함께 개별화된 홍보를 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방법이죠. 영하고 트렌디한 타겟을 목표로 한다면 놓칠 수 없는 홍보 수단입니다.


유형 테스트는 주로 MBTI와 엮은 심리 테스트나 퀴즈를 내고 맞추는 형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물론 정해진 형식은 없으니 자유롭게 만들어봐도 좋죠. 다양한 레퍼런스를 보고 싶다면 방구석 연구소, 푸망, 메타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푸망과 메타브에서는 유형 테스트를 하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만들 수도 있어요.


저는 스모어(구 도다)에서 유형테스트를 제작해봤는데, 사용 방법이 간단해서 몇 시간이면 뚝딱 완성할 수 있었어요. 언뜻 보면 어려워 보여도 유형테스트가 유명해지면서 레퍼런스가 많아지고 다양한 툴도 이용할 수 있어서 접근성이 생각보다 낮습니다. 유형테스트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분명히 하고 마지막 결과 페이지에 집중해서 고민한다면 더욱 쉽게 기획할 수 있을 거예요.

>급여체테스트


3️⃣ 퍼스널 브랜딩

요즘은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라고 할 만큼, 다들 저마다의 자산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잖아요. 운영하고 있는 퍼스널 브랜딩의 타겟이 홍보하고 싶은 타겟과 같다면 이만큼 좋은 매체가 없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은 생각보다 다양한 곳에서 적용될 수 있어요. 인스타, 유튜브 같은 대표적인 SNS를 이용할 수도 있고, 맨 처음에 말했던 커뮤니티에서 자주 활동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의 이름으로 팀을 대표해 작성할 수도 있죠.


현재 저희 팀에는 브런치에서 글을 꾸준히 작성했던 분이 계시는데, 그분의 글 내에 서비스 링크를 삽입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유저를 전환시킬 수 있었습니다. 글을 읽는 분들은 작가의 이야기에 이미 깊게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전환될 확률이 아무래도 단편적인 광고보다 높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는 분들과 서비스의 타겟이 일치했던 덕도 있었고요.


저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텀블벅에서 노션 템플릿을 펀딩했었는데, 추후에 노션 관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자 펀딩한 후원자에게 업데이트 소식을 전한 적이 있습니다. 텀블벅이 후원자에게 알림을 부지런히 보내준 덕분에 전환을 많이 이끌 수 있었죠.

퍼스널 브랜딩은 원활한 협의가 필요한 만큼 대화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함께 생각을 펼치면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해본다면, 숨겨진 곳에서 원하는 타겟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


항상 그렇듯이, 생각지도 못한 방법에서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은 외부 상황에 민감하지만, 외부 상황을 컨트롤 할 수는 없죠. 코로나부터 경기침체까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겨내는 힘을 가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항상 끝없이 탐색하고, 탐색한 인사이트를 마음껏 적용해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마음가짐인 것 같습니다.


--

*해당 글은 주니어 마케터를 위해 '응답하라 마케팅'에 투고한 글을 각색했습니다.

풀버전은 응답하라 마케팅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5
2
여기있산

여기있산

01. <가설 검증> 산에 가지 않고 등산러의 목소리를 듣는 법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은 다양하지만, 그 출발은 크게 두가지로 요약될 것 같습니다.

  • 태초에 '아이템'이 정해지는 경우

  • 태초에 '팀'이 정해지는 경우

저희는 후자였습니다. 삽은 있지만 어디를 파야할지 모르는 5명이 모여, 아이템을 선정하고 이에 대한 가설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검증하면서 프로덕의 정의를 엣지있게 다듬어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탄탄해진 논리와 확고해진 프로덕 정의는 이후에 저희가 프로덕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흔들리지 않게 도와주는 기둥이 되었습니다.

본편에서는 그 과정을 요약해보려 합니다. 지금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데, 무슨 서비스를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아이템 선정

  2. 가설 수립 - 핵심문제와 솔루션(제품) 정의

  3. 가설 검증 - 리서치 & 인터뷰

  4. PRD(제품요구사항정의서) 완성

1. 아이템 선정

우선 저희는 머리 속에서 생각나는 아이템을 한데 모았지만, 'good to have'가 아닌 'must have'에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단순 재미보다는 확실한 unmet needs를 찾고자 했고, 이에 대한 솔루션까지 고안해내야 하나의 아이템으로 제안할 수 있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인만큼 ... 일과 삶이 분리될 수 없는 한주를 보냈습니다 🤯

image.png

그리고 나서 저희는 논리성/WOW/구현가능성/파급력의 기준에 따라 각자 점수를 책정하였고, 이에 대한 총점으로 최종 아이템을 선정하였습니다. 아이디어를 발산할 때는 보이지 않던 좋은 아이템들을 냉철한 판단과정을 통해 선별되었습니다.

image.png

2. 가설 수립 - 핵심문제와 솔루션(제품) 정의

아이템이 결정되고 나선, 이에 대한 뾰족한 가설을 수립하였습니다.

등산객들이 겪는 고충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고충을 겪는 등산객은 어떤 특징을 가질까? 를 정의하기 위해 '등산하기 전부터 등산한 후'까지의 User Story를 따라가며, unmet needs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정리하였습니다.

image.png

결과적으로 저희는 아래와 같은 문제 가설과 솔루션 가설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겪는 등산객은 아예 등산초보는 아니고, '일년에 3-4번 정도 산을 찾아 왕복 3-4시간 정도 등산을 즐기고 싶은 2030 등산객'일 것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image.png

3. 가설 검증 - 리서치 & 인터뷰

하지만 지금까지 수립한 가설은 모두 저희의 '뇌피셜'일 뿐. 이에 대한 정성적, 정량적 근거가 부족했습니다. 이는 저희 또한 가설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설에 대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꿀 근거를 찾기 위해 저희는 다양한 수단을 동원했습니다.

1) 정성적 근거 - 유저 인터뷰

  • 유저 인터뷰에서 저희는 스스로 뇌피셜로 그려본 User Story를 따라 질문하면서, unmet needs를 실제로도 느끼고 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희는 문제 가설을 더욱 뾰족하게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 등산코스 추천 - 코스 추천에 대한 니즈는 있으며, 현재 코스를 선택하는 기준은 난이도, 포토스팟, 지역 등이 있다.

  • 등산정보 종합제공 - 정보를 모아서 보여줄 필요는 없다. (어차피 네이버 블로그도 볼 것 같다) 하지만 보여준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정보 (운영시간, 주차장 운영 여부, 축제기간 등)'를 알려주면 좋겠다.

2. 정량적 근거 - 유저 리서치 & 데스크 리서치

  • 또한 등산 커뮤니티, 개발자 커뮤니티에 유저 리서치를 배포하고, 데스크 리서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희는 타겟팅하는 등산객의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고, unmet needs에 대한 수요도 확인하여 이 프로덕트의 필요성을 뒷받침할 수 있었습니다.

    image.png
  • 또한 이 과정에서 전체 시장규모를 파악하여, 저희의 단기/중장기적 Roadmap을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숫자들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하며 터무니 없다는 생각도 했지만, 결국 팀원 모두가 동일한 목표를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image.png
  • 마지막으로, 이를 통해 유사한 경쟁 서비스의 장/단점과 운영현황도 파악하여, 서비스의 본보기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4. PRD(제품요구사항정의서) 정리

위에서 리서치와 인터뷰를 통해 문제 가설에 대한 근거를 확보하였다면, 이제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기깔나게 정리할 차례입니다. 간지러운 곳을 찾았는데, 엉뚱한 곳을 긁어주면 안되니까요.

저희는 제품을 정의하면서, 확실하게 문제 가설을 해결할 수 있는지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필요한 기능들을 우선 나열하였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기획/개발 단계에서 증발될 것이므로, 이 단계에서는 우리가 정의한 문제 가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들을 모두 정의하였습니다. 즉, 최종적으로 우리의 프로덕트가 그리는 이상향을 그려내었습니다.

image.png

지금 와서 보니, 기능이 많이 다르지는 않지만 몇몇 기능들은 흔적도 없이 증발되었네요. 제대로 정의한 요구사항정의서는 이후에 프로덕에서 중요한 기능을 선별하기 위한 후보군을 제공하고, 이후 개선단계에서도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의된 제품이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는, 다음주에 계속됩니다!

여기있산

등산코스 추천 서비스

18
5
백민기

백민기

내 카톡 말투 따라하는 chat bot 아바타 만들기

목차
- intro: 아니, 그래서 지금까지 뭐했는데요?
- 아이디어: 나의 말투를 따라하는 chat bot을 만들어보자
- 제작과정1: api를 이용하지 말고, only 프롬프트로 만들어보자
- 제작과정2: api를 가져와보자.
- 제작과정3: 프론트도 만들어볼까?
- outro: 아니, 그래서 이거 왜 하는데요?


🥁 intro: 아니, 그래서 지금까지 뭐했는데요?

그래서 지금까지 뭐했는데요?

LLM학습해서 chat bot 만드는데요...(만들 건데요?...)

한 달 반동안 chat bot 안 만들고 뭐했냐고요. 

그래 정신을 차리자. 지난 실축근 프로젝트는 한달 반 전, 나는 뭘 한거지? 

혼자한다는 것의 단점은 바로 그것이다. 

개인의 업무량 중에 실제 업무와 개인 잔업 사이에서 시간 조절이 안 되고, 혼자 정한 계획은 압박감이 없어서 일이 잘 진행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 변명이다. 다 부셔야 한다. 

PMC에서 네트워킹에서

혹은 고려대 next를 통해 다양한 창업 학회의 데모데이의 참여하거나 창업 학회 네트워킹에 참여할 때,

느낀 점은

"나는 지금 뭘하고 있지?"

하는 점이다.

다들 프로덕트를 만들고, 프로덕트를 설명하면서 꿈을 팔고 있는데 나는 뭘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당장 시작해보았다.

💡 아이디어: 나의 말투를 따라하는 chat bot을 만들어보자

LLM 어떻게 공부하는 건데?

네트워킹을 할 때, 지금 당장 만드는 프로덕트가 없어서 이렇게 말했다.

LLM 학습해서 chat bot 만들 거에요.

이렇게 소리치고 다녔지만, chat bot 어떻게 만드는 거죠? LLM이 뭐죠?(먹는 건가요?)

ai 베이스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챗GPT로 동작하는 무한한 텍스트 RPG 게임
라스토리아

를 만들고 있는


@연주환 @김지성 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자료를 받았다.

많고 많은 자료에서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키워드를 물어봤다.

일부 자료들을 읽어보고 당장 시작하기로 한다.

아이디어: 발상의 시작 => 일단 만들자

아이디어는 아래와 같다.

나의 카카오톡 말투를 학습시켜서 나의 아바타 chatbot을 만들어보자.

이 아이디어가 어떻게 돈을 가져다 주고, 어떻게 유저를 모으는가? 등등

제품을 만들기 전 해야할 것들을 정하지 않았다.

우선 만들고 싶은 것을 빠르게 만들면서 LLM 생태계에 익숙해지는 것이 이 제품을 만드는 것의 최종 목표였다.


그래서 하고 싶은 것은 2가지였다.

1. "나의 카카오톡 말투를 넣으면, 얘가 나처럼 대화를 할까?"를 검증하는 것

  1. "최초의 고객인 내가 언제 쓸까?"를 검증하는 것

그래서 chat gpt 4에 내 카톡 말투를 넣어서 확인해보았다.

🔨 제작과정1: api를 이용하지 말고, only 프롬프트로 만들어보자

image.pngimage.png

요런 방식으로 실제 카톡의 200문장 정도를 가져와서 넣었다.

image.pngKakaoTalk_Photo_2023-07-06-13-11-17.png

여자친구의 질문을 학습시킨 GPT에 그대로 물었고, 나온 답변으로 카톡을 보냈더니, 여자친구 반응은 아래와 같다.

KakaoTalk_Snapshot_20230706_131642.png



일단, 프롬프트를 조금 더 디테일하게 만지고 카카오톡 데이터를 더 넣어주면 효과적인 퀄리티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좋다. open ai의 api를 가져오자.



⚒️ 제작과정2: open ai api를 가져와서 사용하자.

image.png


node와 python의 선택지가 있었다.

일단 node로 한다.


image.png

공식홈페이지에 나와있는데로, 채팅을 보냈더니 아래와 같은 오류가 계속 발생했다.

image.png

open ai api를 지금 딱 한 번 사용했는데, 이게 왜 그러는 거지?

알고보니, open ai의 api를 사면 되는 문제였다.

open ai api를 구매하고 나니 해결.

앞으로 open ai api를 이용하여 제작해야 할 것들을 다음과 같다.

유저로부터 받은 카카오톡 데이터를 system에 넣고,

채팅마다 어시스턴트, 유저의 데이터를 모아두고 다시 한번에 api 요청을 보내는 것이 필요하다.

🗜️ 제작과정3: 프론트도 만들어볼까?

이 프로젝트에서 프론트엔드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유저에게 카카오톡 데이터를 받기(어떻게 쉽게 받아낼 수 있을지는 고민이 필요),

유저와 chatbot 아바타와의 채팅(채팅 기록들을 어떻게 보존해서 맥락에 가까운 대화를 더욱 잘 이끌어낼 것인가?하는 고민이 필요)

🧍🛖 outro: 아니, 그래서 이거 왜 하는데요?

아니, 그래서 이거 왜 하는데요?

이와 같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서 chatbot 제작과 노하우를 익힌 다음에

빠르게 수익성있는 chatbot을 제작하는 것이 목적이다.

수익성있는 아이디어에 대한 서칭은 계속 진행해야 한다.

제품을 하나씩 찍어냈을 때, 시장에 대한 검증도 계속 필요한 것 같다.

빠른 제작과 빠른 검증을 통해서 성장을 기대한다.





9
2
김블루

김블루

실리콘밸리에 가면 뭐하고 싶으세요?

빌더 창업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

다들 실리콘밸리에 가면 뭐하고 싶으세요? 🌝

”나는 실리콘 밸리에 가면 _________를 하고 싶다“

아래 링크를 방문해서, 뭐하고 싶으신지 “링크 페이지 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대신 해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도 쏩니다☕️

간단한거, 엉뚱한거, 재밌는거, 진짜 해보고 싶은거 등 뭐든 좋습니다 ~

아래 홈페이지 클릭

8
8
김지우

김지우

1주차 챌린지_퍼스널브랜딩

개요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링크드인 챌린지 클럽에 가입을 했다.

링크드인 서비스를 안지는 꽤 오래된 것 같다. 조인을 2008년에 했으니 그냥 햇수로 따지면 15년째인가?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서비스는 내게 큰 영향력을 주진 못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초창기에는 미국에서 꽤 좋은 서비스이고 내 주위 사람들은 페북보다는 링크드인을 통해 많은 교류를 했던 기억이 있다.

물론 그 당시에 나는 한국보다는 미국과 일본등 해외를 떠돌고 있었긴 했지만

링크드인에서의 퍼스널 브랜딩?

솔직히 링크드인을 구직사이트 정도로만 생각했던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이곳에서 퍼스널 브랜딩은 결국 이력서라 불리우기도 하고 포트폴리오라고도 불리는 경력관리 아닐까? 근데 그게 브랜딩을 해야 되는건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아마도 이것이 링크드인이라는 서비스를 돌같이 본 계기가 아닐까 싶다.

링크드인 이전에 우리는 커뮤니티 기반으로 많은 것들을 해결해왔던것 같다 싸이월드, 유학생 모임, 등등 천리안 하이텔부터 다져온 통신 네트워크를 이용해 많은 것을 해결해 왔었기 때문에 굳이 해외 서비스를 왜? 라는 생각이 컸던것 같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콜드콜, 콜드메일처럼 생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메일이나 전화보다는 조금더 있어(?) 보이는 링크드인의 DM을 이용하면서 적지않은 소득도 있었다. 포닥시절 연구소를 찾기 위한 일, 회사에 들어와서 잘 모르는 인맥을 뚫고 해외 영업선을 뚫던일, 오랜 친구들이 일하는 흔적들을 찾는 일까지 적지않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링크드인 에서 하고자 하는것은?

링크드인은 누가 뭐래도 지구촌 곳곳의 개인 프로필을 꽤 많이 공유하고 알려주는 서비스임에 틀림이 없다 프리미엄 서비스가 생겨서 뭐랄까? 좀더 필터링 될 수 있는것 같다. 여기서 "나는 무엇을 하려고 온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들어 내가 몸담은 회사는 유통과 마케팅을 결합한 온라인 유통사업을 준비중이다. 핵심은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비지니스를 시작하려고 준비중이고 올 가을전에는 그동안 벌려놓은 일에 대한 평가를 받을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미국시장을 잘 모르며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도우미가 필요하다 한국인이 될지 미국인이 될지 잘은 모르지만 우리는 파트너와 함께 이길을 걸어갈것이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나를 알리는 작업이 먼저일지 결정은 안되었지만 우리는 전진 할 것이다.

맺음말

링크드인 챌린지를 통해 조금 더 수월하지만 조금 더 신용을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브랜딩 하고 싶다. 또한 우리의 방향성과 같은 동료들을 만나고도 싶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메이커로그 작성으로 시작을 열어보고자 한다.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