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Jae seok Kang

Jae seok Kang

기프티콘 당첨자 확인하세요 ^^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메타버스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던 폴크디자인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50분 랜덤하게 추첨하여 조금 전 기프티콘 보내드렸습니다.

하단 당첨자 명단의 번호 확인하시고 혹시 도착 안되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설문 참여해주신 분들 핸드폰 번호 뒷자리가 모두 달라서, 개인 정보 보호 상 뒷번호만 공개하오니 확인 가능하실 겁니다^^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리고, 당첨 안되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 전해드립니다.

다시 한번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프티콘 당첨자

010-****-9332

010-****-0866

010-****-0828

010-****-0327

010-****-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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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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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oon Roh

Minjoon Roh

예비/초기창업가들은 어디서 일해야하지?

저는 약 2년 동안 여러 번의 창업을 혼자 시도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고객을 유치하지 못했고, 접어야만 했습니다.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외롭고 힘들었던 시기였습니다. 가장 큰 고민과 스트레스는 '출근을 해서 집중하며 업무를 보고 싶은데, 정작 출근할 장소가 없었다는 점', 그리고 ''찐' 내면의 고민을 토로할 수 있는, 창업을 시도하는 저와 같은 상황의 사람들이 주위에 없었다는 것' 이 두 가지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1인 공유 오피스를 알아보았지만 한 달에 대략 50만 원이라는 금액은 저로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이었습니다. 공유 오피스에서 제공되는 커피를 저는 마시지도 못하고 (밤에 잠을 못잠...), 개인적으로 휘황찬란한 인테리어에는 더더욱 관심이 없었으며, 혼자 일하니 강남, 여의도 등 사무실이 많은 지역 또한 필수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오로지 내가 집중하며 일할 수 있는 '공간' 한곳이 필요했었습니다. '1인 창조기업지원'이라는 정부의 사무실 지원 제도도 있었지만, 이 또한 최소한의 아이템 구상이나 실적이 있어야 했습니다. 정작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극초기의 창업가들은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 창업, 그중에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저에게 가족보다도, 친구보다도 정말 필요했던 것은 현재 내 상황에 대해 가장 크게 공감해 줄 수 있는 '동병상련'의 동료 창업가였습니다. pmf의 뜻을 모르고, ir의 뜻을 모르는 가족, 친구들에게 이런 내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것은 또 다른 고통이었습니다. 저처럼 외롭고 치열하게 고민하는 사람이 주위에 1명이라도 좋겠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가족과 친구들에게 살짝이라도 고민을 털어놓으면 그들은 혁신의 대명사들, 스티브 잡스 또는 일론 머스크 형님들 예시를 들며, '조금만 더 창의적으로 생각해 봐!', '끈기 있게 하면 언젠가는 잘될 거야'라는 원론적이고,상투적인 솔루션들을 말해주었습니다. 물론 절대 그들의 조언이 형편없었다거나, 진정성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제 상황을 잘 모를 뿐이었습니다.



저희는 '퓨처팩토리'라는 예비/초기창업자분들만을 위한 공유 오피스를 시작합니다.

1) 퓨처팩토리는 1개의 좌석 당, 월 20만 원 (보증금 20만원/부가세 포함/하루에 약 6,600원)이라는 합리적인 금액으로 평일, 주말, 새벽 할 거 없이 24/7 항시 열려있는 사무실을 예비/초기창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2) 퓨처팩토리는 무엇보다 예비/초기 창업가분들과의 자연스러운 네트워킹이 가능한 공간입니다. 예를 들어, 예비/초기 창업자분간의 정기적인 '월간 데모 IR 피칭'으로 피칭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소중한 피드백도 받아볼 수 있으며, 더 나아가서는 팀 빌딩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눕고 싶고, 카페는 왠지 모르게 눈치 보입니다.

이제 예비/초기 창업가들을 위한 공유 오피스, 퓨처팩토리에서 초기 창업가들끼리 다 같이 으쌰 으쌰하며 일하면 좋겠습니다.

저의 사촌 형님으로부터 사무실을 빌렸습니다. 현재는 쓰지 않고 있는 사무실이라 정리가 안 되어있고, 누추해 보입니다. 그러나 입주자분들이 정해지면 빠르게 정리하고 밝고 산뜻한 공유 오피스로의 모습을 갖춰가려 합니다. 물론 책상, 의자, 콘센트, 책상 가리개 등 필수 사무 용품들은 구비가 될 예정입니다.


12월 초,중순 즈음 재단장 완료 예정입니다.


  • 최대 8명의 창업가 입주예정
  • 전용면적 27평
  • 화장실 1개
  • 미팅/통화 등을 위한 약 2평의 독립 공간
  • 혜화역 도보 7분 거리
  • 첫 8명의 입주자들을 위한 얼리버드 이벤트 - 2달 치 월세 무료 (일단 써보세요!)


<재단장 예정입니다!>


소개용 랜딩페이지 : https://www.waveon.io/apps/8923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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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n

Reen

컨텐츠에 대한 순수한 고민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마케터 린입니다!


요즘 다양한 주제로 고민이 많아지는 나날입니다.

그 중 한가지는 컨텐츠에 대한 고민 같아요.


크게는

"항상 디스콰이엇에 직무, 열정과 관련된 글만 써야할 것 같은 압박감"

"특정 길이 이상 써야할 것 같은 압박감"

"꼭 며칠마다 써야 한다는 강박"

"무슨 컨텐츠 주제로 써야 사람들이 재미있게 볼까에 대한 강박"


등등 컨텐츠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고민들이지요.

기업 블로그를 활성화 하게 되면 점점 더 심해질 고민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민들은 인스타 툰을 하시는 분들이 더욱 심하게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결국 이 글을 쓰면서 정리가 조금 되었는데, 컨텐츠 마케팅을 하고 글이나 미디어를 생산하는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건강한? 고민이구나 싶습니다.


사실 저는 제가 글 쓰는데 잘나지 않아 더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또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 며칠 바쁘기도 했고, 글 쓰는데 주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여기에 이런 주제로 글을 써도 될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요 😂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이것도 컨텐츠 마케팅에 대한 글이니, 어느 정도 제 나름대로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ㅋㅋㅋ


이러한 고민을 조금 풀 수 있을 것 같은 것이, 모먼트 스튜디오의 신성철 대표님이 열어주시는 SEO 스터디에서 SEO 뿐만 아니라 HR, 마케팅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가는데, 그런 상황들 속에서 나름 저만 혼자서 앓던 고민들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또 제가 스스로에게 못하던 칭찬들, 좋은 말씀들도 너무 많이 해주셔서... 몸둘바를 몰랐어요 ㅠㅠ

결국 이 글의 주제는 그렇게 강력한 주제는 아닙니다. 그저 콘텐츠 마케팅..etc에 대한 고민이 가득한 초짜의 고민 푸념 정도가 되려나요?


그렇지만 이렇게 글을 쓰면서 정리가 되기도 하고, 쓰면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좀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금요일이네요! 유독 이번주는 굉장히 길었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

이번 한 주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ㅎㅎㅎ


다들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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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Steven

노력이 재능을 무조건 이깁니다 -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

제가 운동을 하면서 경험한 확실한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 한가지가 뭐냐면, 이거에요.

 

열 방울의 땀을 흘렸는데 열한 방울만큼 성장하거나 발전하는 것 그런 거 없습니다. 열 방울만큼 땀을 흘렸는데 아홉 방울만큼 내가 발전하는 것 그런 것도 없어요.

 

10시간을 공부하고 10시간을 노력하면 정확하게 10시간만큼만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세상의 법칙이에요. 그것은 콩을 심으면 콩이 나는 것과 똑같은 법칙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그것을 믿는다면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해요.

10시간을 해야 되는데 어떤 친구들은 3시간 만에 되는 친구들이 있어요.

 

우리가 그때 "재능이 있다."라고 이야기하거든요. 그런데 노력이 재능을 이겨요.

여러분, 노력이 재능을 이깁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친구들이 이 말을 믿지 않아요.

 

이 말을 믿지 않기 때문에 노력하지 않아요. 그게 가장 안타까운 것 같아요, 여러분.

노력이 재능을 이긴다는 말 좀 믿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축구를 하면서 줄넘기를 2년 동안 매일같이 했고, 저녁때 2단 뛰기 줄넘기를 한번에 천 번 할 수 있을 동안 제 줄넘기가 두 번 끊어졌습니다. 

 

저는 그 줄넘기가 두 번 끊어졌을 때 아주 마음속에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첫 번째는 줄넘기가 끊어졌기 때문에 그냥 숙소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더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것.

 

그리고 또 한 가지 기쁨이 있었는데, 그것은 뭐냐면? 아!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구나!

나 스스로에게 오는 큰 만족감이었어요.

 

제가 줄넘기 2단 뛰기를 2년 동안 1,000개씩 했을 때 경기장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일대일을 하잖아요? 일대일 드리블 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지나가면 돼요.

 

그냥 볼 갖고 지나가면 못 쫓아와요. 그리고 가운데 있는 거 떨어지는 순간 다 제거예요.

싸울 필요가 없어요. 그거 무조건 가서 제가 뛰면 그 공이 제 공이 되는 거예요.

 

저는 이 노력이라는 것이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지 저는 제 경험을 통해 똑똑히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도 하고 최선을 다하기도 하는데,

 

여러분들의 노력이 여러분을 바꾸지 못하는 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노력에 대한 불신이 있어요.

그렇지 않나요? 노력해도 안되더라.

 

외국의 스카우터가 제 경기를 보러 왔어요. 저를 스카우트하려고.

그래서 이 경기만큼은 무조건 이겨야 되고 이 경기만큼은 제가 무조건 잘해야 돼요. 그런 경기가 한 7~8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7~8번의 경기를 저는 다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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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글 쓰고, 오마카세도 먹는 모임에 초대합니다.

글쓰기 모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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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졌고. 그때 저는 경기가 끝난 다음에 어떻게 생각했냐면,

'아, 이제 난 끝났다.' 이렇게 경기에서 난 졌으니,

'나는 이제 끝났다'라는 생각을 하고 좌절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시간이 지나면서 보니까, 내가 내 인생에서 실패라고 했던 그 실패가 저를 허물어뜨리거나 제가 원하는 꿈을 이루는데 악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요, 실패의 반대말은 성공이라고 말했죠? 제가 발견한 것은 뭐냐면 성공과 실패는 반대말이 아닙니다.

 

성공과 실패는 다른 거 같지만 같은 말입니다.

‘아, 너무 힘들어서 내 능력 밖의 일이다?’

‘한계를 만났다? 아, 이것은 내 일이 아닌가 보다?‘

 

나는 여기에 대해서 재능이 없다고 만약에 느낀다면?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제대로 가고 있는 겁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열심히 하면 성공하고 열심히 하면 발전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난 열심히 10년 동안 했는데, 아, 그거 거짓말이구나!’

 

어차피 축구는 재능 있는 사람이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때 제가 아주 큰 실망감에 빠졌어요.

 

‘이거 내가 인생이 너무 아깝다.’

 

왜냐하면 어차피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사람은 다 결정되어있는데

 

‘헛수고했구나.’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제가 그 생각을 하고 나서 3주 후에 올림픽팀 테스트를 받았어요.

 

그리고 일주일 만에 정식 멤버가 되었어요. 그리고 3개월 만에 국가대표가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아, 이 재능 있는 애들이 무조건 되는구나 노력은 아무리 해도 상관없구나라는 생각에서

 

다시 노력으로 열 수 없는 문은 노력으로 풀 수 없는 문제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구나라는 생각으로 다시 바뀌게 되었습니다. 

 

만약 그 직전에 그만두었더라면 저는 영원히 재능을 가진 사람만 성공하는구나라고 생각했겠죠.

————————

동기부여 전문 강사가 아니라 다소 부자연 스러운 문장도 있지만, 어감을 살리기 위해 영상에 나온 그의 표현을 그대로 옮겼다.

진실로 그러하다. 노력이 재능을 이긴다. 그치만 나는 노력 하고 있는가? 행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돌아볼 때이다.

출처: 노력은 재능을 이긴다 - 이영표(해설가, 前축구선수), KBS 청소년 공감콘서트 온드림스쿨 youtu.be/jPgFx2CfM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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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TGJ

[북클럽15]성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101가지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

3.3.3.4-44. 전문가 추천형 큐레이션 플랫폼 : 꾸까

고객들을 대신해서 가장 신선한 꽃을 고르고 전문 플로리스트들이 부케나 다발로 만들어 고객들에게 배송해주는 전문가 추천형 큐레이션 플랫폼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구독의 형태를 가진다.


01 핵심제공가치

서비스 이용자들은 꽃을 굳이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 받는 것이 아니더라도, 정기적으로 받아보는 꽃다발을 통하여 일상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02 수익공식

꾸까는 꽃을 생산하는 생산자들과의 직거래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꽃을 구매할 수 있다. 소득은 고객이 정기 구독 서비스 및 일회성 상품을 구매했을 때 발생한다.


03 핵심자원

영국 출신의 플로리스트가 디자인한 고급스러운 꽃다발이라는 컨셉인데, 이는 고객들로 하여금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는 느낌을 갖도록 할 수 있다.


04 핵심프로세스

꽃을 매개로 고객의 일상을 환기시키고 아름다움을 더하는 것이다. 우체국의 당일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여 전국 도서 산간지역을 포함한 모든 지역에 꽃을

배송한다.


3.3.3.4-45. 공급자 선별 중심 큐레이팅 : 마켓컬리

신선 제품을 포함한 식자재와 간편식 등을 엄선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식자재 기반의 공급자 선별 큐레이팅 모델이다.


01 핵심제공가치

신선한 요리 원재료부터 즉석 가공식품, 프리미엄 수입 가공 식품, 반찬 등과 같은 간편식을 포함하고 있다. 높은 품질의 식자재 공급과 더불어, 식자재에 얽힌 스토리와 레시피 제공 또한 마켓컬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마지막으로 샛별 배송을 통해서 새벽 배송을 제공하고 있다.


02 수익공식

식자재를 마켓컬리가 직접 구매하고 관리하는 재판매 모델이기 때문에, 상품 매출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판매 예상 수량만크 생산자에게 미리 물건을 매입하는 직거래 매입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03 핵심자원

샛별 배송을 가능하게 하는 물류 시스템 구비가 마켓컬리만의 핵심 자원이다.


04 핵심프로세스

신규고객 유치 마케팅 보다는 충성도가 높은 고객을 유치하여 이들의 재구매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3.3.3.5-46 : 코리빙 협상 플랫폼 : 네스털리

집을 소유하고 빈방이 있는 세대주와 이제 막 주거할 곳을 찾고 있는 세입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01 핵심제공가치

집에 빈방을 가지고 있는 세대주들은 잘 맞는 세입자를 들임으로 어느 정도의 수입을 얻을 수 있고, 세입자들은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주지를 구하고 좋은 관계를 쌓을 수록 집세를 절약할 수 있다.


02 수익공식

세대주와 세입자가 매칭 되었을 경우 매칭료를 받는데 기간에 따라 청구하며 계약 확정시 받는다


03 핵심자원

신원조회 등 운영에 관한 일을 대행한다.


04 핵심프로세스

하우스메이트를 찾는 세대주와 세입자로 하여금 좋은 친구 관계가 될 수 있는 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한줄평 :

플랫폼의 디테일은 시장이 협소해질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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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이지수

왜 그렇게 감정적이세요?

팀의 문제를 마주하는 자세와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자세

우리 팀엔 반짝반짝 빛나는 동료가 한 명 있다. 어제 미팅에서 약간의 불화가 있었는데 이에 관해 동료와 나눈 이야기가 인상적이라 남기는 기록.

팀으로 일하다 보면 생기는 문제 중 가장 난감한 문제는 감정이 섞이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감정 소모는 많은 에너지를 빼앗는다. 우리 팀 포함 많은 팀들이 감정을 빼고 커뮤니케이션하려고 노력하지만 사람은 사회적이고 감정적인 동물이기에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기란 불가능하다. 대신 힘을 빼고 생각을 섞을 수는 있지 않을까? 누군가와 일을 같이 하고 의견을 주고받다 보면 감정적이게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중요한 건 빠르게 평정심을 되찾고,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는 게 아닐까 싶다. 두 가지가 갖춰진 팀이라면 가능할 것이다. 

1/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를 지적할 수 있는 문화

2/ 구성원 각자가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고 인정할줄 아는 자세

팀 차원의 문제는 반드시 누군가만의 잘못이 아닌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감정적일 필요가 없다. 예컨대, 누군가가 업무 내용에 대해 얼라인(align)되지 않았던 문제가 있다면, 전달했던 사람은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잘못도 있고, 얼라인되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인지하지 못했고 이를 팀에게 알리지 못한 잘못이 있다. 그래서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한 가장 첫 스텝은 각자가 의견을 낼 때 자신의 기준점을 먼저 알려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의 예시를 들었지만 비단 커뮤니케이션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팀이 겪는 문제는 거의 모든 상황에서 쌍방의 잘못으로 인해 발생하고, 따라서 개선하기 위한 노력 또한 쌍방으로 가져가야 한다. 

팀으로 일할 땐 같이 맞춰가는 게 중요하다. 점진적으로 구성원 각자가 서로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지, 어떤 성향 가졌는지 등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팀이 겪는 문제는 모두가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모두의 문제다. 서로가 노력하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기에 감정을 소모할 필요가 없다. 한 번 저지른 잘못을 되새기고 개선할 점을 정리한 뒤 조심하면 된다. 힘을 빼고 낙관적으로 받아들이며 가던 길을 나아가는 자세와 문화가 중요하다. 각자가 그렇게 하다 보면 서로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모두가 즐겁게 부딪히며 일할 수 있고, 이를 목표로 해야 한다.

동료가 늘 해주던 말이 있다. 우리는 모두가 서로 더 친해져야 한다고. 어제 이야기의 클라이맥스에서 동료는 한 번 더 강조했다. 친해져야 관심갖게 되고, 관심갖게 되면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이해하게 되면 사랑할 수 있게 된다고. 그렇게 서로가 서로에 대해 더 잘 알아야 한다고.


나는 평소 나 자신에 관한 것, 나의 성장에만 신경 쓰기도 바쁜데 동료는 팀원들이 어떤지까지 늘 살피고 있었다. 동료는 지금 자기 자신이, 다른 동료가, 우리 팀 모두가 이뤄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성장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과업은 무엇인지, 다음 스텝으로 나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지 끊임없이 자문한다. 그리고 그걸 얻기 위해 해야 하는 것들 중에선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또는 해야만 하는 일은 무엇인지 찾아낸다. 

이 동료의 특징이자 최고 장점은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한 집착이다. 이러한 사고가 동료가 가진 넓은 시야와 시너지를 일으킬 때 확장성이 무한하겠다고 느꼈다. 누군가의 도움없이 혼자 성장하는 건 어디까지 가능할까? 동료의 이야기를 들으며 중요한 사고방식과 태도를 배웠다. 

서브스택에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많이 놀러와주세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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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김홍근

할인혜택 자동검색 앱 리브랜딩 런칭

사용자들이 이용 중인 온/오프라인 서비스의 할인혜택을 자동으로 안내해주는 결제비서 앱 ‘콜리'가 ‘몬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리브랜딩 및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0개월 간의 베타 서비스 동안 거의 매주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기능 개선 및 추가, 기능 덜어내기, 사용자 인터뷰의 반복된 여정을 거쳐 제품을 고도화했습니다.

숨은 내 할인이 찾아오는 ‘몬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프로덕트에 대한 피드백도 디스콰이엇 메세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주요 기능]

  • 온/오프라인 할인혜택 자동검색
  • 나도 몰랐던 최대할인 조합 제안
  • 주요 서비스 별 할인율 비교


지금 구글플레이에서 나보다 더 똑똑한 결제비서 '몬다'를 다운받아보시고, 몬다의 새로운 여정에 함께해주세요 :)

할인혜택 자동검색 몬다

사용자가 탐색 중인 온/오프라인 서비스의 최대할인 혜택을 자동으로 안내하는 결제비서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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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Shawn Park

[FUNCTION12]결정이 틀릴지라도

결정이 틀린 것일 수 있지만 우리는 가야 합니다.

내 결정이 틀릴 수 있지만, 그럼에도 가야 하고

팀원의 결정이 틀릴 수 있지만 그래도 지켜봐야 합니다.


수 많은 틀림을 경험 하지만 길지 않도록,

그 다음 선택을 두려워 하지 않도록,

당장에 좌절하지 않도록,

나도 우리 팀원들도 또 다시 틀릴 수 있도록, Rock spirit!!

오늘도 마음을 다잡고 퇴근을 해보려고 합니다!!


내일은 더 많은 맞는 결정을 기대 합니다.

FUNCTION12

Design to code, 디자인을 UI코드로 전환하는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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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훈

임보훈

고민 없는 PMF 발견 또한 위험할지도 모른다.

저희가 드디어 이번주 수요일에 알파 버전을 오픈하고 사전 신청해주신 분들께 NFT 멤버십을 발행하고 초대장으로 전송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그게 NFT라는 사실은 아무도 모르시겠지만)

사실 더 빠르게 하고 싶었지만 IR 준비도 하고 새로운 프레임워크로 아키텍쳐를 우선 만들다보니 조금 늦어지고 말았네요. 하지만 그동안 준비를 잘 해왔던 만큼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문득 여러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보통 초기 스타트업은 PMF를 찾지 못하면 결국 망하게 되기 때문에 빠른 가설검증을 위한 실행력이 최우선 사항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동의하고요.

그런데 이번 글에서는 프로덕트의 구조적인 설계와 운영을 위한 고민들, 경험들 없이 PMF를 찾게 되는 것 또한 위험하다라는 생각을 전해드리고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왜 위험할까?

스타트업이 PMF를 찾는 순간부터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주변 경쟁자가 될 수 있는 많은 기업들이 호시탐탐 비슷한 프로덕트를 통해 시장에 진입할 기회를 엿보게 되겠죠.


그런데 만약 우리팀이 PMF를 찾는 것에만 혈안이 된 나머지 프로덕트의 구조 설계, 통신 프로토콜과 보안, 인프라 세팅과 운영 등 측면을 하나도 고민을 하지 않았다면?


매달 서버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나가는데 이미 만들어서 운영중인 서버 구조상 이걸 해결할 수 없다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야 하는데 사이드이펙트가 너무 커서 시간이 매우 걸리거나 문제가 많이 생겨난다면?


만약 그 사이에 준비된 다른 팀이 비슷한 아이템으로 치고 올라온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정답이 없는 문제라서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을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지금 열심히 달리고 있다면 그래도 우리 프로덕트가 PMF를 찾은 이후에도 괜찮을지 한 번 더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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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류제국

창업성공기 1탄 - 성공한 창업가들이 말하는 '운'이란 무엇인가?


창업이란 좋은 제품/서비스를 만든 후 그에 타당한 비즈니스 모델을 붙이고, 이를 PR과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함께할 사람들을 모으고 이를 잘 관리하면서 필요에 따라 투자 유치를 하면서 공격적으로 규모를 키워나가는 과정입니다. 


앞으로 창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각 카테고리별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그 중 첫번째 창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카테고리가 존재하지만, 위 설명에서 나오지 않은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운’

많은 성공한 창업가들이 자신의 얘기를 하면서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사실 인간은 ‘운’을 컨트롤 할 수 없습니다. '운'을 컨트롤 한다는 것은 인간의 오만함입니다. 큰 성공을 만들어주는 ‘운’은 평생에 한번 올까말까 합니다. 그럼 ‘운’이라는 것에 대해 ‘인간’이 선택을 받아야 하는 걸까 그럼 노력을 하는게 무슨 소용인가 이런 고민에 사로잡힌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동안 컨트롤하지 못하는 ‘운’에 대해 깊게 생각해봤습니다. 

일단 ‘운’과 ‘행운’의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운은 의지나 노력과는 상관 없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일을 말하며, 좋지 않은 운수는 '불운', 좋은 운수는 '행운'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성공한 창업가들이 말하는 '운'이랑은 결이 다른 것 같아 더 찾아봣습니다. 많은 글을 찾아보던 중 성공한 창업가들이 말하는 운을 가장 잘 설명한 글인 것 같아 첨부해봤습니다. 

"자네 ‘운(luck)’ 과 ‘행운(good luck)’의 차이점이 뭔지 아나?" 운은 스쳐 지나가는 것일 뿐 결코 머물지 않는다.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므로 영원히 가질 수 있다. 만일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룬다면 행운은 결코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미래를 원한다면 그 시작이 분명 있어야 한다.그 첫발을 오늘 당장 내딛자!

– 알렉스 로비라 셀마의 《행운》중에서 –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 말하는 '운'은 ‘운’이 아니라 자신들이 만들어낸 ‘ 행운’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저는 부족했고, 가설이 더 필요했습니다. 과학적인 무언가가 더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행운’이라는 것을 하인리히가 만든 통계적 법칙에 비추어보기로 했습니다. 


하인리히의 법칙이란 1:29:300의 법칙으로 어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같은 원인으로 수십 차례의 경미한 사고와 수백 번의 징후가 반드시 나타난다는 것을 뜻하는 통계적 법칙이다.

성공한 창업가들은 하나의 회사를 성공시키기 위해, 제품/서비스, 비즈니스모델, 채용, 조직관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투자 등 많은 일들을 진행시켜야 하며 그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무수히 많은 법, 정치와 관련된 일들이 얽히고 설켜있습니다. 


한 마디로 1의 ‘행운’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29의 ‘행운’을 일으켜야 하며 29의 ‘행운’을 일으키려면 300의 ‘행운’을 일으켜야합니다. 

그러니까 성공한 창업가들이 말하는 ‘운’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운’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리하자면 ‘운’이라는 것을 ‘존버(기다림)’ 로 저는 해석했습니다.

그냥 존버가 아닌 1개의 '행운'을 만들어내기 위한 29가지의 '행운'을 만들어내기 위한 300가지의 ‘행운’을 만들기 위한 존버를 해야하는 구나

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럼 첫 단추 창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300개의 행운’을 어떻게 만들까요?


정리 : 성공한 창업자들이 말하는 ‘운’은 ‘운’ 이 아니다.


다음 글은 제목 '300개의 행운 중 첫번째는 뭘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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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ung Jo

Ayoung Jo

인터뷰 결과에서 키워드 추출하기

안녕하세요. IT 판에 굴러들어온 리서처, GULEE입니다.


최근 오픈서베이에서 발행한 UX 리서치 트렌드 리포트를 읽었습니다. 결과 분석이 어렵다는 응답이 가장 높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인터뷰 결과를 분석할 때 키워드 추출을 어떻게하는지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설문조사와 같은 정량적 데이터라면 일종의 스킬이 있는데, 인터뷰는 정성 조사라서 분석하는 개인이 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려고 했지만 글로 전달하려니 어렵더군요. 그래도 인터뷰 결과 분석이 어려우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터뷰 결과 분석할 때 키워드 추출하기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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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오지훈

[Read & Action] 책 읽은 후 바로 적용하고 행동하는 독서모임

온라인 북클럽 Bookies에서 새로운 독서모임을 개설했습니다!

책을 그냥 읽기만 해서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 있다면 난 이미 워렌 버핏이었다.

#영앤리치 Read & Action

Read & Action은 책을 읽고, 책에 나온 내용을 직접 적용하는 새로운 북클럽입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1.첫 모임에는 김승호 <돈의 속성>(~p.185)을 읽고 독서모임을 가지고,

책에서 금융 문맹을 탈출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할 용어들이 정리되어 있다고 소개한

2.한국은행 - 경제 금융용어 700선 을 챌린저스를 활용하여 매일 10~15개 단어씩 배우는 챌린지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첫 모임 일정 : 11/28(월) 20:00~22:00

이후 격주로 모임을 총 4번 가질 예정입니다.


추가로 자세한 모임 상세 내용은 Bookies 홈페이지 방문하셔서 확인 부탁드려요!

#영앤리치 Read&Action 링크


이후 새로 나오는 모임들을 빠르게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Bookies instagram 팔로우 하시면 가장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키스

20·30 직장인을 위한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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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김동규

직원을 해고하는 대표의 아픔이란?

메타가 이번에 직원 1만 1천명을 해고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네요. https://zdnet.co.kr/view/?no=20221110081856#_enliple


이러한 해고가 사실 메타만의 이야기가 아닌 것이, 경제 상황이 안 좋아지면서 점점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 같아요. 당연하게도 스타트업도 피할 수 없겠죠...


저는 팀원을 떠나보낸 적은 있지만, 대표로서 직원을 해고한 적은 없는 초짜 대표입니다. 그래서 직원을 해고하는 기분이 상상이 잘 되지 않네요... 팀원이 떠나는 것도 상당히 슬픈데 말이죠.


디스콰이엇 여러분들 중에 그런 경험이 있는 분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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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규

박은규

11월 19~20일 서울청정넷에서 창업&진로 강연과 전시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이드플젝과 창업에 관심을 갖고 디스콰이엇을 애정있게 지켜보고 있는 개발자 박은규입니다.


지난번에도 홍보를 했어서 몇몇 분들은 제가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일자리분과에 참여 중인걸 아실 것 같은데요ㅎㅎ 이번에는 창업과 진로에 관한 전시 및 강연을 가지고 왔습니다~ 특히 프로그램 중 창업 강연은 디스콰이엇 분들도 관심있어 하실 주제인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강연 시간을 놓치더라도 서울청정넷 활동에 관심 있는 분들은 전시 놀러오셔서 저나 다른 청정넷 회원분들과 가볍게 대화 나누실 수 있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많이 와주세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일자리창업분과 전시 & 강연 참여 안내]📧


일자리창업분과에서는 진로 및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한 "청년 진로, 다시 보자" 전시회를 준비 중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완성 될 전시회를 위해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프로젝트 링크: https://youngpeople.moim.link/


<청년 진로, 다시 보자>

🎇-일시: 2022.11.19(토)~20.(일)🎇

-장소: 아츠스테이 문래

-내용: 청년 취업, 창업 수기 전시, 나의 일터 사진전, 진로관련 강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



참여 이벤트 (공모 마감 11.12일)

  1. 수기 공모(진로, 취업, 창업에 대한 나의 이야기)
  2. 일터 사진 공모(나의 최애 간식, 스트레스 푸는법, 사무실 책상 등 자유)


아래 링크에서 다른 분들이 올린 사진도 보시고 여러분의 사진도 올려주세요ㅎㅎ

수기나 사진을 올려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서 경품도 지급될 예정입니다!

https://youngpeople.moim.link/


진로&창업 강연 - 나의 적성을 알고, 창업 혹은 취업으로 진로를 결정하자!

창업과 취업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한 진로 강연!

강사: 오승택(K-ICT 창업멘토링센터 CEO 멘토, 예비창업패키지 멘토)

주제 : 창업 취업, 진로 선택

일시 : 2022년 11월 19일 오후 2시


토크 콘서트 - "성인이 되서도 진로를 고민할 줄 몰랐어!!"

서울청정넷 일자리창업분과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패널 : 최지원(서울청정넷 공동운영위원장, 진로 강사), 이채은(일자리창업분과 분과지기)

주제 : 다시보자, 나의 진로

일시 : 2022년 11월 20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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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연

함승연

함께하는 자기개발, Weeks52 서비스 런칭

지난 1년간 취업준비 플랫폼 '프라이빗클래스'를 운영하며,


소비자들이 반응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와 질좋은 컨텐츠만이 아니라 자신의 것을 남들과 '공유'하고 '함께' 완성해나간다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2022.11월, 디스코드를 기반으로 그룹으로 자기개발을 실천해가는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https://weeks52.me/



열정은 있지만 시작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좀 더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컨텐츠 위주로 제작했습니다.


▶️코스 구성

  •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 1주 과정 (5200원)
  • 함께 프로에 가까워지는 : 3주 과정 (15,600원)


▶️오픈된 1기 코스 미리보기

  • Figma로 나만의 서비스 디자인해보기
  • 노션 포트폴리오 만들기
  • 금융 문맹 탈출! 경제 공부 시작하기
  • HTML, CSS, Javascript로 나만의 키오스크 만들기
  • Photoshop으로 디자인 시작하기


현재 총 46개의 컨텐츠가 오픈되어있고 11월 21일까지 모집을 받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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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BIT

OPENBIT

[개발일지] Developer's log 2022.11.10


안녕하세요 오픈빗 입니다. 


블록체인 연동서버에 관한 신규 프로젝트 협의가 있었고,

저희의 메인 클라이언트와의 화상회의로 긴장했던 하루 였습니다.

마케팅으로는 곧 있을 NFT 이벤트 전에 최대한 인원을 끌어모으기 위해 SNS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고민과 다양한 시도가 있었습니다.

곧 기사에서 오픈빗 소식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Hello, this is OPENBIT.


There was a discussion on a new project on a blockchain-linked server, and it was a tense day with a video conference with our main client.

As for marketing, there were concerns and various attempts to increase SNS followers in order to attract as many people as possible before the upcoming NFT event.

We look forward to seeing the news of OPENBIT in an article soon.



오픈빗에 관련된 어떤 문의나 제안도 텔레그램에서 모두 성실히 답변드리고 있으니 꼭 방문해 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lease join the telegram before the free NFT event!


오픈빗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OpenBit_dex (announcement)

오픈빗 텔레그램 대화방 : https://t.me/openbit_pro (chat romm)


오픈빗 OPENBIT

오더북 방식의 탈중앙화 거래소 (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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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 SDGs 인큐베이션 1기 Demo Day 참관 신청 하기!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 SDGs 인큐베이션 1기의 첫 데모데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UN지속가능발전목표인 SDGs 관련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스타트업을 선발/육성하여 SDGs 인큐베이션 1기 성장의 결실을 발표합니다.

이 날 자리에 참석하시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스타트업의 성장에

많은 응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는 환경과 사회적가치를 높이는 ESG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지역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대구시의 협력과 함께 2022년 올해 개관하였습니다.


일시 : 2022. 11. 29.(화) 10:30~16:30

장소 :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65, DHSH 6층)

※ 별도의 주차 지원이 되지 않는 관계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 : 2022년 11월 9일(수) ~ 11월 24일(목)

신청방법 : https://bit.ly/3hx41O0

신청대상: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혁신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VC, AC 및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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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김하연

산학협력 EXPO ‘학생 창업유망팀 300 제품전시회’ 대상탔어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 메이커 김하연이에요.


오늘은 기쁜 소식을 들고 왔어요!!🤩

저희 팀 자랑을 해보고자 합니다 흐흐


지난 11/2~4에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산학협력 EXPO>에 저희 팀도 참가하였는데요

학생 창업유망팀 300 성장트랙 창업배틀 시즌 1~3 모두 1등을 하게 되면서 이번 EXPO 참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EXPO에서의 기회를 누구보다 잘 살리고 싶은 마음에

저희 팀, 3주간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목표 KPI를 설정하고, 온라인 부스 세팅, 앱 업데이트, 웹페이지 개선, 온오프라인 이벤트 기획과 구체적인 실행을 해나가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EXPO에 참가 및 방문하시는 분들의 연령대나 직업, 관심사가 굉장히 다양할텐데 사전등록 추이를 보아도 쉽사리 예상이 되지 않아 이벤트의 소구점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 오랜 고민을 했습니다.

계속 야근하고 주말 반납했던 우리팀한테 늘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산학협력 EXPO에서는 저희가 참여했던 '학생 창업유망팀 300' 뿐 아니라, 혁신공유대학, LINC 사업단 등 다양한 산학협력 우수성과 전시와 부대행사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저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저희 부스가 위치한 3층의 모습이에요!



그리고 저희 부스~~😍

저희 부스를 방문해주신 분들께 픽플리를 임팩트있게 소개해드리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한 게 느껴지시나요~?

1층과 3층의 수많은 방문객 및 관계자 분들께 미니 팜플렛과 쿠폰을 나누어드려 부스로 유입시키고, 부스에서 큰 모니터를 통해 앱 화면을 생생하게 보실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특이점으로, 중고등학교에서 단체 현장학습으로 온 학생들이 많았는데 이 부분은 사실 EXPO 현장에서 OT로 내용 전달받기 전까지는 예상할 수 없었어요. 다행히 저희가 이벤트 상품으로 소소한 간식을 준비해가서 최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이 기억에 남아요.

한 분 한 분께 저희 서비스를 소개해드렸어요.

그 결과, 실제로 500분 넘게 픽플리 앱을 다운로드해주셨어요.

이미 저희 유저이신 분을 만나봬서 신기한 적도 있었고, 많은 분들께 좋은 피드백과 칭찬들도 들었어요🤩

저희 대표 @김동호 님이 전문가 평가 세션도 챡챡 잘 해주셨구요👍


그렇게 3일이 어느덧 슉슉 지나가고...



짜잔! 저희 팀이 대상🏆을 받게 되었어요!!🎉

사회부 총리 및 교육부 장관상 훈격으로 나온다고 해요.

상금도 1,500만 원이었어요😆


대상으로 저희 팀이 호명되었을 때, 정말 너무 행복하고 기뻤어요.

그동안 준비하랴, EXPO로 3일간 수원에서 숙식하며 하루종일 함께 고생했던 팀원들을 보며 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참 뿌듯했어요.

(그래서 원래는 몸이 힘들어서 다음으로 미루려고 했던 전체 회식도, 대상이라는 말에 다같이 힘들었던 게 말끔히 날아가서 바로 소고기 회식했다는..ㅎㅎ)



우리 팀원들 단체사진 찰칵찰칵~~ 📸✌



무엇보다도 이번 EXPO에서 수많은 창업팀들과 스타트업, 대학 산학협력단들을 만났는데요, 특히 학생창업유망팀 전시 부스들이 다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서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친해진 팀들이 많았어요.

주위 멋진 팀 좋은 분들이랑도 많이 친해져서 정말 넘 좋았어요!!

위 사진은 제가 가장 친해졌다고 생각하는 저희 부스 바로 옆 팀이었던 플루오 팀😍

비단 부스에서 사람들 모을 때 윈윈한 것 뿐 아니라, 그냥 같이 이야기하는 게 넘 힐링되고 좋았어요 :)



R2C 컴퍼니, 2022 산학협력 EXPO ‘학생 창업유망팀 300 제품전시회’ 대상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e2news.com)

저희 소식이 이렇게 기사로도 나왔어요!


모쪼록 넘 기분좋은 소식이 있어 행복했던 한 주였습니다.

글을 쓰며 지난주 추억을 되돌아보는데, 지금도 또 행복하네요 :)


앞으로도 기분 좋은 소식 많이 들려드릴 수 있게 더 열심히 성장하고 나아가야겠습니다!🔥🔥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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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리

에이미 리

CEO에게 필요한 SaaS는 과연 무엇일까

"역사덕후" 찐 문과생에서 회계와 경영의 영역으로 넘어와,

ERP를 만드는 SaaS 스타트업의 IR팀장이 되었을 때,

솔직히 적잖은 충격을 받았었다.😱


역사가 "인류의 과거 기록"이라면,

회계는 "회사의 과거 기록"이라 전쟁 같은 사업에

지도와 같은 아주 중요한 정보이고

그 숫자들을 그걸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주는 게 재무분석인데,

똑똑한 사람들이 넘쳐난다는 SaaS 업계에서 왜 아무도 이 지표를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지 않았지? 하는 사실에 놀랐던 지난 3년이었다.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은 건지, 못한 건지는 알 길이 없었지만, 일단 나라도 시작해야지 하며 시작한 사내벤처 프로젝트가 바로 Aicy 이다.


법인기업이라면 회계원장 (계정별원장)은 모두 가지고 있으니 그걸 이용해보자!

라며 업계에서 아무도 도전하지 않았던 궁극의 영역, 원장복원을 성공시킨 ERP 개발 기술을 접목, AI 와 RPA을 피 터지게 연구하고 최적화하여 결국 원장엑셀을 AI로 읽어 CFO급 재무분석을 RPA가 매월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플랫폼을 완성해 버렸다.😮


나도 대표지만,

대표이사들이 실무를 안 뛰면서도 유독 바빠 보이는 이유는 딱 둘이다.

"의사결정" & "자금조달"


그 의사결정을 어떤 도구로 할 것인가,

자금 조달할 때 내 회사의 재무 상황은 내가 잘 파악했는가,

이것들을 알려면 결국 회계정보를 통해 재무적으로 분석을 해봐야 하는데,

회계와 재무를 배운 적도 없고, 시장과 소통하기도 바빠 죽겠는 CEO들은 공부할 시간도 여유도 없다.


수많은 대표님들은 만나면서 내가 느낀 딱 하나의 감정은

"재무분석을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한다."에서 오는 아쉬움이었다.

남 회사의 정보를 캐내서 이용하자는게 아닌 자신의 정보를 좀 더

잘 활용하고 싶을 뿐인 CEO들의 소소하지만, 근본적인 니즈를

#엑셀 업로드 #3분 #월간재무분석 #구독플랫폼

이라는 혁신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맨날 분석 보고서 때리는 실무자들도 "야근 멈춰"의 혁신을 이룰지도?)


11월 1일 베타버전을 우여곡절 끝에 오픈 후,

무료로 체험하실 수 있게 하니 이렇다 할 배경 하나 없는 스타트업에 감사하게도 많은 관심을 주고 계신다 :)

이런 관심에 더욱더 부담을 느끼며 계속해서 정보 이용의 자유를 향해 끊임없이 프로덕트를 업데이트하고 최적화할 예정이다.


갈 길이 멀지만,

이미 문제를 발견한 이상

해결해야 한다.




"I see" the trouble - Amy Lee

파이넥스 finex

전 세계 ERP 데이터 기반 AI 재무관리 B2B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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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SEO 스터디 첫 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한 후기

안녕하세요.

신성철입니다.


이렇게 프레첼로직이 개설되고 처음으로 스터디를 할 스터디원을 모집하게 되어

저를 포함한 11명의 스터디원을 함께 하기로 하였고,

어제 처음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겸하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스터디를 참가하며 항상 받는 것에 익숙하다 이제 좀 함께 하고 모더레이팅 할려고 하니,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 스터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준비도 했는데요.

7분께서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스터디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모더레이팅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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