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훈
안녕하세요, ZERO 팀의 주자훈 입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사랑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즉, 연애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설문은 1분 밖에 걸리지 않고
설문조사 참여자분들 중 10분을 추첨하여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주자훈
안녕하세요, ZERO 팀의 주자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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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시 Jaycee
안녕하세요! 개인맞춤 근감소증 개선 솔루션 노리케어를 만들고 있는
리브라이블리의 Co-founder / PM 제이시입니다!
💪🏽근육건강은 모든 건강의 기초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만성질환, 심혈관계 질환 예방과 낙상예방에도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근육건강 중요한 거 다 알면서, 운동은 왜 그렇게 힘들고 귀찮을까요?
😣 나한테 맞는 운동을 해야 재미있는데- 맞춤형 운동 설계가 되지 않아서!
😡 연령과 성별, 신체 상태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은 따로 있는데 - 고려없는 프로그램으로 운동이 어렵고 효과는 떨어져서!
😥 혼자 하는 것은 꾸준히 하기 어렵고 의욕이 돋지 않아서!
30대의 근육량을 100%로 볼 때, 60대가 되면 그 중 30%, 80대가되면 50%가 사라진다고 해요! 😱
🧐우리 부모님의 근육량은 안전한가요?
집에서 편하게 운동하고 코치님에게 맞춤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중장년-시니어 전문 온라인 PT를 준비중입니다 🥳
📋 나이, 성별, 질환, 신체 특성을 모두 고려한 운동 설계를 받아볼 수 있고
📞 전문 코치님께서 카카오톡/유선 전화를 통해 꼼꼼히 관리해드려요!
👀 zoom으로 접속, 생생하게 온라인으로 모여서 운동하는 신나는 라이브 시간도 놓치지 마세요
📌 개인 맞춤 프로그램이 들어가지 않는 것은
PT가 아닌 시간대만 다르게 하는 GX와 다름 없어요.
노리케어 PT의 '진짜'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만나보세요
이제는 노리케어PT로
우리 부모님에게 꼭 맞는 꼼꼼한 관리와 건강을 선물해보세요
더 알아보기 + 신청하기 👉🏻 https://s.tosspayments.com/Bgq2Y91ojaH
문의사항 : 인스타그램 한국노인체육평가협회 DM @kriee_official
디스콰이엇 댓글 , 커피챗도 편하게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Joseph
8/26일 디바인 업데이트 (feat. 콘솔로그 / 네트워크 로그: 개발자가 이슈를 더 빠르게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정보를 자동으로 공유하기)
* 베타 한달 후, 디바인 생산성 증가 측정 업데이트: 디바인은 현재 미국과 한국의 Tech Enterprise 및 스타트업에서 실제 업무에 활발히 사용중이며, 베타 시작한지 한달 지난 현재 시점 기준, 개발 프로세스 생산성 관점에서 최대 4배 이상 증가하는 효용을 검증하였습니다. 아래 슬랙에서 더 자세한 소식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Major 업데이트 드리게 되었습니다. 매번 적극적인 VoC 감사드리며, 디자이너/PM과 개발자 간의 생산성을 최대화 할 수 있는 기능을 이번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신규 기능
개선 사항
버그 Fix
콘솔로그와 네트워크로그 수집 가이드
(1) 일반코멘트 : Console & HAR 토글을 “On” 설정 시 수집됩니다.
Step 1. 디바인 확장 프로그램에 Console & HAR 토글을 “On”으로 변경해주세요.
Step 2. 화면에서 마우스로 클릭하면서 UX 및 기능 검수를 진행하세요.
Step 3. 이슈를 발견하면 필요한 코멘트를 남기고 Report 하세요.
*동작 중간에 토글을 “Off”로 변경하면 이전 로그는 삭제됩니다.
(2) 영상코멘트 : 추가 액션 없이 자동으로 로그가 저장됩니다.
(3) 저장된 로그 정보는 페이지의 <Developer Tools> 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디바인은 제품개발 생산성을 극대화 하겠다는 제품 본질을 잊지 않고 계속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리며, 적극적인 사용에 감사드려요!
Devign
프로덕트 디자이너, PM 및 개발자를 위한 AI 기반 버그 리포팅 툴
신가인
오늘 트레이딩을 하는 형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트레이딩을 하기 위해 거시적인 시야가 필요하기 때문에 세계 정세에 대해서 굉장히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는 형이었다.
나는 내 살길 찾는 데에 너무나도 몰입되어있어서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도 없었고, 관심 없는게 오히려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나는 어찌됐든 이 세상에 살고 있고, 이 세상의 규칙에 영향을 받는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점령하는데 성공한다면?
중국이 대만을 침공한다면?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난다면?
주식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떨어진다면?
물가가 걷잡을 수 없이 오른다면?
고령화 속도가 압도적 세계 1위인 우리나라가 초고령 사회가 된다면?
환경오염이 가속화된다면?
한 치 앞을 모르는 세상에서 어떻게 플레이해야할까?
매 순간을 즐기기? 최대한 많은 자산을 축적해놓기?
나는 여지껏 세상이 계속 똑같이 유지될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세상은 매 순간 변한다.
그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잘 살기 어려울 것이다.
결론: 뉴스를 보자.
100일챌린지#076
임보훈
우리 아이템을 어떻게 잘 알릴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우리 제품의 프로토타입을 함께 사용할 프로토타이퍼들을 모을 수 있을까?
이 질문은 홈페이지 오픈 하루 전에 기획을 다시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도와줬다.
NFT 계의 센드버드를 표방하며 자연스럽게 센드버드 홈페이지를 모방하기 시작했는데 이건 아닌 것 같다고 판단, 오전부터 미팅을 다녀오는 시간 내내 고민했고 결국 Why를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전 와디즈 팀원이었던 문연이님의 브런치를 통해 공부했었던 내용.
https://brunch.co.kr/@dooropener/156
수십 번 다시 보면서 우리가 왜 이 사업을 하고 있으며, 어떤 제품을 통해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잘 전달하는 방식을 고민했다.
그래서 홈페이지의 콘텐츠 스토리를 Why, How, What의 순서에 맞춰 설계하고 적절한 구조와 문장을 사용했다. 다행히도 어렵지 않게 만족할 만한 스토리가 뽑혔고,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을 다시 하게 되었다.
홈페이지라도 잘 만들어 둬야 프로덕트를 등록하고 사람들에게 소개할 텐데..
이제 홈페이지 프로토타입 오픈을 하루 앞둔 오늘. 바람 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과연 계획대로 홈페이지를 오픈할 수 있을까?
김성연
🚀 레딧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제대로 알고 계신 분들은 안보셔도 괜찮아요.
혹시 레딧(Reddit)이라는 서비스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레딧은 한 달에 4억 명 이상(2019년 기준)의 유저가 사용하고 있는 커뮤니티 기반의 SNS 서비스에요.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디시인사이드를 생각하시면 가장 이해가 빠르실 거예요. 디시인사이드에서 각 커뮤니티를 '갤러리'라고 부른다면 레딧에서는 각 커뮤니티를 '하위 레딧'이라고 불러요. 그리고 하위 레딧의 앞에는 모두 'r/' 이라는 문구가 붙어있는데 예를 들어 'r/Music' 은 음악에 대한 커뮤니티라고 생각해 주시면 돼요.
레딧에는 총 3백만 개가 넘는 하위 레딧이 존재한다고 해요. 3백만 개가 넘는 다양한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으니 레딧에 가입한 어떤 유저라도 최소 한 개 이상의 가입하고 싶은 커뮤니티를 찾을 수 있죠. 레딧이라는 서비스의 매력에 대해 깔끔하게 요약한 한 문장이 있어서 가져와봤어요. 이 문장을 읽어보시면 왜 그렇게 많은 유저들이 레딧을 사용하는지 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페이스북이 당신을 아는 사람들이 당신이 관심 없는 것들을 공유하는 공간이라면 레딧은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이 당신이 관심 있는 것들에 대해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출처 : 2018년, qz.com
사실 레딧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는데요, 대부분의 콘텐츠가 영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이유로 레딧은 특히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들에서 인기가 많죠. 그렇기에 더더욱 레딧을 다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프로덕트 팀에 도움이 될 만한 새로운 내용들을 찾을 수 있었거든요. 그럼 이제 레딧에 대한 연구 보고를 시작해 볼게요! 🔥
뒷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 https://maily.so/productlab/posts/c7a80636
==
✅ PRODUCT LAB에서는 매주 목요일, 국내외 다양한 프로덕트 관련 콘텐츠들을 연구하고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해서 깊은 인사이트가 담긴 콘텐츠와 원본 링크를 함께 전달해드리고 있습니다. 링크에 접속하시면 나머지 콘텐츠들을 보실 수 있어요 :)
김우현
한국에서 AI 데이터셋을 가장 효과적으로 찾는 3가지 방법
한국에서 AI 데이터셋을 가장 효과적으로 찾는 3가지 방법은 무엇일까요?
1. AI 허브 검색하기
2. AI 허브에서 데이터 검색하기
3. AI 허브에서 객체 검색하기
AI 허브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제발~

여러가지 이용팁을 주신 글 참고해주세요!
(Thanks To. 만렙개발자님)
#NIA #AIhub #AI허브 #데이터셋 #인공지능학습용데이터 #AI데이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Dataset
김지민
[창업커뮤니티 시작점] 제 2회 Entrepreneurs League : 롤플레잉을 통한 팀빌딩, 아이디어 대전
창업커뮤니티 시작점과 블루포인트가 예비 창업자를 위해 준비한 팀 빌딩 프로젝트!
창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 및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제 2회 Entrepreneurs League 아이디어 대전 📚
ROLE에 기반한 팀 빌딩 경험과 아이디어 개발 과정을 통해 나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해보는 "익스트림 아이디어 대전"
새로운 Role, Team, Idea로 숨겨왔던 나의 창업 DNA를 모험해보고 싶다면?
2022년 9월 24일, 시작점의 시그니처 제 2회 아이디어톤 E.L 이 개최됩니다!
📌 경연 주제
: Innovation in Education 변화와 발전을 통해 교육 생태계를 혁신 할 수 있는 교육 전 분야 아이디어
📌 프로그램 안내
- 행사 일시 : 2022.09.24(토) 11:00 - 20:00 (종일)
- 행사 장소 : 대전 컨벤션센터 제 1전시장 101호
- 모집 기간 : 2022.08.22(월) - 2022.09.13(화)
🏆 총 상금
: 전체 팀 시상, 총 750만원 지원 방법
📌 시작점 홈페이지 바로가기
Grace
안녕하세요, 리모레터의 Grace 그레이스입니다.
날씨가 점차 선선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또 갑자기 비가 내리네요! 여러분 지역은 어떤 날씨인지 궁금해요😮 오늘 리모레터 6호에서는 어떤 날씨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업무를 할 수 있는 원격근무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먼저 리모 툰부터 보시죠!😇
리모 툰에서는 극단적으로 표현하였는데요. 이번 폭우 상황에서는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기도 합니다. 날씨나 코로나19같은 감염병 때문이 아니더라도 원격근무는 물리적 공간에 자유를 줍니다. 원격근무 특성으로 인해 MZ세대는 기업을 고를 때 원격근무 여부를 중요하게 본다고 해요.
원격근무는 개발자, 디자이너만 하는 거 아니냐고요? 물론 온라인 근무를 할 수 있는 전문 직군이 원격근무에 유리한 건 사실이지만 요즘에는 원격근무가 가능한 직무와 업계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요! 공무원 업계도 원격근무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했고요. 이번 리모레터 6호에서는 원격근무에 관련된 업계와 직무 그리고 실제로 원격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채용 공고도 알아봤어요!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리모레터 6호 바로 가기: https://stib.ee/PRq5
오비스 oVice
비즈니스 메타버스 플랫폼
디자이너의비밀스러운쇼핑생활
안녕하세요ㅎㅎ 디자이너의 비밀스러운 쇼핑생활(이하 디비쇼)의 멤버 윈디입니다.
디비쇼는 방장님이 혼자 전시를 다니다가 문득 '디자이너들은 대체 돈을 어디다 쓰지?'하는 생각에서 시작된 모임인데요ㅋㅋㅋㅋㅋ
저희끼리 쇼핑 정보도 공유하고 트렌드나 취향, 인사이트 등을 공유하기도 한답니다.(실시간으로 먹는 얘기도...ㅎ)
사람이 좀더 모였으면 하신다고 해서 디스콰이엇에도 디자이너분들이 계셨던 것이 생각나 홍보를 하러 후다닥 달려왔습니다ㅎㅎ
디비쇼 인원은 지금 12명까지 모여있구요. 나는 쇼핑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정보 공유하는 걸 좋아한다 하는 디자이너분들 계시면 저희 디비쇼 카톡방으로 놀러오세요🙌
🎈https://open.kakao.com/o/gBOoOaxe
신가인
큰 이모가 칠순을 맞이하셔서 축하 메세지를 보내드렸다.
100세 시대에 70세는 이제 다시 시작 아닐까요? 지금처럼 또 멋지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축하드려요!
문득, 내가 70살일 때 나는 어떤 기분일지 떠올리게 되었다.
시작할 때 끝을 생각하고 시작하라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혀 원치 않은 것에 너무나 큰 값을 치룰 수도 있다.
이 연습을 평상시에도 많이 하고 있다.
이 회의 끝에는 어떤 결과물이 나와야하지?
오늘 하루의 끝에는 어떤 것들이 되어있어야하지?
이 프로젝트의 끝에는 뭐가 달성이 되어야하지?
끝을 항상 생각하자!
100일챌린지#075
김민정
프라이빗클래스, HUFS Life Academy와 업무 협약(MOU) 체결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Operation(서비스 기획/운영) 팀의 김민정입니다.
올해 6월부터 8월 5일까지 프라이빗클래스와 한국외대 전인 독서 교육 프로그램인 HUFS Life Academy(이하 HLA)의 업무 협약을 진행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저희는 이번 업무 협약이 HLA 학생들의 진로 설계 및 성장의 디딤돌이 되도록 협력 사항을 구체화하였습니다. HLA 학생들에게 프라이빗클래스는 실무 과제에 기반한 현직자의 1:1 컨설팅 서비스인 CHALLENGE+(챌린지 플러스)를 제공했습니다. 학생들의 희망 진로 및 관심 분야에 따라 1) 현직자의 직무 이해 교육과 2) 실무 과제에 대한 현직자 컨설팅, 3) 취업 준비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직무 역량을 극대화하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기업의 수시 채용 확대로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해졌습니다. 프라이빗클래스에서 제공하는 CHALLENGE+는 현직자와 1:1로 진행하는 맞춤형 취업 준비 프로그램으로서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프라이빗클래스는 다양한 교육기관, 제휴 동아리와 의미 있는 협업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현재 프라이빗클래스는 다양한 러너들의 취업 준비를 돕고자 B2B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송원영 대표는 ‘취업 준비생이 현직자를 만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더 나은 취업 준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프라이빗클래스의 목표이다. 훕스라이프아카데미 학생들을 비롯한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취업 준비 경험을 얻고 실무 프로세스를 익히며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프라이빗클래스는 교육기관과 제휴 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 VOD 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협업을 통해 많은 러너들에게 취업 준비,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주)오오칠팔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프라이빗클래스
1:1 휴먼 엑설러레이팅 서비스
임보훈
[프로덕트 메이킹 스토리]
NFT는 사람들이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강화할 수 있는데 굉장히 효과적인 기술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여전히 NFT를 누구나 쉽게 사용하기엔 매우 어려워요.
그래서 저희 팀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쉽게 NFT를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요.
저희 팀은 NFT계의 sendbird를 1차 목표로 하고있어요.
앞으로 누구나 쉽게 NFT 멤버십을 발행하고 자신만의 브랜디드 커뮤니티를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웹사이트, 모바일 앱 어디든 연동할 수 있게 도와드릴게요.
더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에 프로덕트 등록과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
Hyunsol Park
General Magic 영화 감상평 - 과정이 프로덕트
어제 제니님의 주선으로 디스콰이엇 무비나잇을 가졌다. 영화는 General Magic이라는 다큐멘터리로 골랐고 저녁으로는 팝콘과 샐러드를 먹자고 했지만 나는 팀원들의 좀 더 즐거운 영화 감상을 위해 오토김밥에서 김밥과 닭강정 세트를 시켰다. (휴 큰일날뻔 😥)
General Magic은 스티브잡스와 함께 맥을 만들었던 애플의 슈퍼스타들이 스티브잡스가 해고당한 후 나와서 시작한 스타트업이다. 휴대용 컴퓨터, 즉 지금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을 만들겠다는 비전과 화려한 팀원들의 이력으로 역사상 처음으로 제품 출시전 IPO까지 했던 거품이 가득했던 회사였지만(그때나 지금이나 제품 출시전 오로지 비전으로만 IPO하는 회사들은 망상에 빠져있는 회사들인 것 같다) 몇년 동안 만들겠다던 제품을 만들지 못하고 출시를 미루다가 어찌어찌 출시까지 하게 되었고 출시후 8,000개 밖에 판매를 못하면서 결국 사라졌다. 그후 17년 뒤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을 만들었다.
이 영화를 보고 내가 다시 느끼게 된 것은 과정이 진짜 프로덕트라는 점이다. 스타트업이 PMF라는 정답을 찾는 것은 생존과 직결되어 있으니 너무 중요하다. 하지만 정답을 찾는 것에서 아이디어가 기여하는 것은 1% 밖에 안된다. 99%는 정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General Magic은 정답을 찾을 확률이 너무 낮은 제품 개발 문화를 갖고 있었다. General Magic의 엔지니어들은 아직 준비가 안됐다는 이유로 계속 출시를 미루면서 제품을 갈고 닦았다. 이는 정답 자체, 즉 문제와 문제 해결 방식이 아닌 아이디어를 중요시하고 신봉하면 생기는 문화이다. General Magic이 제품을 갈고 다듬는 만큼 그들의 제품 개발 문화를 갈고 다듬었다면 나는 그들이 훨씬 높은 확률로 살아남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이 다큐멘터리는 이 메세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지는 못하고 있다. 다큐멘터리의 시작과 끝에 당시 주요 임원들 혹은 General Magic를 취재 했던 기자들은 General Magic이 없었다면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이 없었을 것이고 현재를 보면 결국 그들의 비전이 맞았기 때문에 General Magic의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고 표현한다. 혹은 시대를 너무 앞서서 어떻게 해도 General Magic은 실패할 수 밖에 없었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 오만한 생각이 General Magic을 실패로 몰았지만 이들은 아직도 아이디어를 신봉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현대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는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이들이 17년전 현대 스마트폰을 생각했던 것이 대단하긴 하지만 나는 이미 그들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어려운 것은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닌 실행 방식이다. 아이폰과 아이팟 이전에 이미 한국에서는 LG 프라다폰이 있었고 아이리버 MP3 플레이어가 있었다. 혹은 테슬라 이전에 전기차 시도는 이미 있었다. 같은 아이디어이지만 우선 순위를 세우고 의사 결정하는 방식과 갖고 있는 리소스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는지에 따라 정답 찾는 확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근본적으로는 이 확률 싸움이다.
신가인
이 때부터는 포커스는 생존이 아니라 개선에 있게된다.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폴 그레이엄이 말하길,
사람들이 스타트업을 하길 망설이는 이유는 높은 리스크 때문도 아니고(어짜피 25살 짜리들은 잃을 것고 없다고) 일을 많이해야해서도(다른 직종도 일을 그만큼 많이 하는 직종은 수두룩하다고) 아니다.
바로 주어질 엄청난 책임감 때문이다. 이 책임은 대부분 생존과 연관되어있다.
생존이 보장되면 창업가는 숨통이 트인다.

그래서 라면 수익성이(BEP) 그토록 의미있는 순간이라고 한다.
100일챌린지#074
그룹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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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파이썬 자료형
https://www.youtube.com/watch?v=3zrSoHgAAWo
(나른한 오후에 어울리는 카카오 함유량이 높은 초콜렛 같은 음악입니다.)
요 며칠 간의 수업은 For을 위한 수업이라고 느껴졌다. 자료형을 배우는 이유도, 조건을 만드는 이유도 결국 인간이 할 수 없는 반복적 일들을 연산하기 위함이고 이는 인공지능으로 귀결이라고 느꼈다. For 한 문장을 만들기 위해 곱씹다가 너무 쉽게 보일 수 있지만 결국 파이썬에 fallin 해버렸다. 나중에 좀 더 심화 과정을 배우면 이 글은 싸이월드 같은 역할을 하겠지만 충실히 남겨보도록 하겠다.
파이썬은 자료의 원소를 크게 문자열과 숫자로 나누고 이를 담는 변수에 형태를 list[ ], dictionary{ }, tuple( )에 따라 나눈다. 조건에 따라 list는 자료의 수정이 가능하고 tuple은 불가능하며 dictionary는 규칙에 따라 가능하다.
그리고 자료가 문자열<->숫자로 자유롭게 변경 할 수 있도록 split, join이 있다. 결국 그 자료가 어떤 형태로 수집 되어 있든 정형 데이터로 가공 할 수 있다는 뜻이다. 가령, 총 회원 집계나 키워드 분석과 같은 비정형 데이터도 처리가 가능 한 것으로 보인다.
for은 자료에서 내가 원하는 값이 나올 때 까지 반복적 행위을 대신 해준다.
이는 검색이라는 행위와 가장 유사하고 원하는 것을 선별을 하는 가장 기초적인 방법을 배웠다. 앞으로 무엇을 배울까,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까 상상하면서 공부하는 것 또한 큰 재미다. 마침내 파이썬의 기초를 배운 듯한 만족감에 읊조려 본다...
I fall in love too easily
I fall in love too fast
I fall in love too terribly hard
For love to ever last
김민정
[프라이빗클래스] 공부하고 기록하는 습관 들이자! ‘프라이빗챌린지 1기’ 참여자 모집 중!
안녕하세요, 오오칠팔구의 서비스 기획자 김민정입니다.
저는 요즘 프라이빗클래스 디스코드 서버를 관리하고 가짜연구소 커뮤니티 운영진으로 활동하면서 커뮤니티 운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의 핵심은 역시 멤버들간 네트워킹을 통해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인 듯합니다. 그래서 저희 커뮤니티에서도 챌린지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프라이빗챌린지를 소개합니다!
배움과 성장을 기록하는 프라이빗챌린지 1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프라이빗클래스 홈페이지: https://privateclass.me/
📍프라이빗챌린지 자세히 알아보기: https://url.kr/cxwt34
✔️ 대상: 2주 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기록하고 싶은 누구나!
✔️ 챌린지 종류
두 가지 중 한 가지 이상 선택해 참여, 두 가지 모두 참여 가능!
- TIL (Today I Learned): 오늘 하루 배운 것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 데일리 아티클: 관심 직무나 분야에 대한 기사를 읽고 기사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 준비물: 프라이빗클래스 홈페이지 회원가입 + 프라이빗클래스 디스코드 접속
-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 참가자 혜택
- 챌린지 결과물 아카이브 제공
- 자가진단체크표 제공
- [완주자] 추후 프라이빗클래스 네트워킹 이벤트 초대장
예) 현직자 세미나, 취준생 네트워킹 데이 등
✔️ 모집 기간: ~08.30(화) 18:00
- 신청 방법: 구글 폼 지원
✔️ 활동 기간: 09.01 ~ 09.15(화) / 14일, 2주!
✔️ 문의: privateclassme@naver.com
프라이빗클래스
1:1 휴먼 엑설러레이팅 서비스
오다은
사업 계획서를 받지 않는 이상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START"
START 프로그램은 Valuation Cap 없는 SAFE 투자 방식으로 1억 제공, 패스트파이브 공간 무료 제공, 패스트벤처스 포트폴리오인 DIO를 통한 핵심 인재 연결 등 초기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가장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패스트벤처스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START 더 알아보기 : https://fastventures.co.kr/start/
지난 5월 패스트벤처스의 START 프로그램 1기 모집을 통해 3곳의 창업팀이 선발되었습니다.
와인 및 주류 직구 DTC 플랫폼의 "셀라브이"
스포츠 선수를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스포츠 선수 주식 거래소 "라인업"
아이템 없이 투자 받은 학생 창업팀 "바인드"
3팀의 공통점은 모두 START 프로그램 지원 전까지는 법인 설립도 되어있지 않았고, MVP도 나오지 않은 팀이었다는 것 입니다. 아이템이 없고, 법인 설립이 되어 있지 않고, 지표도 아직 없었음에도 패스트벤처스가 START 프로그램을 통해 위 3팀에게 투자를 진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START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가 "창업자"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창업자 분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드립니다.
공동 창업자들을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설명해주세요.
이 아이디어는 언제부터 준비해왔고, 지금까지 대표자를 포함한 창업팀이 해왔던 실행의 기록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창업팀이 지금까지 겪은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이었으며,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해 알려주세요.
사업 계획서 대신 창업팀의 이야기를 여쭤보는 이유는 스타트업은 원래 되는 이유가 1개라면 안 되는 이유가 99가지이기 때문에, 99가지의 안 되는 이유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가지 되는 이유인 창업자와 창업팀의 이야기가 패스트벤처스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START 1기 팀들은 3개월의 시간 동안 패스트벤처스와 함께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해 있으면서 밀도 높은 시간을 보내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Q. 패스트벤처스의 START 프로그램은 "책임질 수 있는 팀만 뽑겠다"는 원칙으로 운영된다고 하잖아. 실제 START 1기 참가자로서 공감해?
A. 공감하고 있어. 우리 팀뿐만이 아니라 다른 팀에게도 물어본다면 그렇다고 할거야. 정말 커뮤니케이션 속도가 빨라, 창업자 편에 서줄 수 있는 사람들인 것을 느낄 수 있어. 이 하우스에서 얼마나 시간과 노력을 많이 쏟는 프로그램인지 그대로 느낄 수 있어. 거의 전부를 쏟아서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부어주시거든.
Q. 박지웅 대표님 1:1 밀착 케어가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박 대표님과는 일주일에 얼마나 많이 만나?
우리 아이디어를 정하는 과정에서 박지웅 대표님과 정말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했던 것 같아. 대표님과 일주일에 1-2번은 직접 만나서 우리의 일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고민해주시고, 생각해봐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을 해주시더라고. 처음 미팅했을 때 그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압도적인 인사이트와 충격은 아직도 생생한걸. 또 함부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나의 생각을 먼저 묻고 궁금해하시는 것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사람의 말에서 나오는 무게를 신중하게 여기심을 느낄 수 있었어.
Q. 임채경 심사역과도 일주일에 2-3번씩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들었어. 최근에 어떤 develop을 하고 있어?
채경 심사역님은 우리의 N번째 팀원이야.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아니야 찐이야. 서울로 처음 올라온 날 이삿짐도 같이 옮겨주고, 일에 몰입해서 잊을만하면 부르셔서 커피 사주시고, 나뿐만 아니라 우리 팀원들의 개인적 고민도 함께 하신다니까. 더 말할 필요 없이 정말 내가 뭐길래! 라고 느낄 정도로 진심으로 세심하게 챙겨주시지. 단지 심사역이기 때문에 스타트업을 돈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는 꿈과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애정 하는 느낌을 받았어.
- [반말 인터뷰] 아이템 없이 창업해 투자 받을 수 있는 비밀 노트 공개 중 일부
지난 5월 이후, 약 3개월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첫 1기라서 너무 많은 팀을 선발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1기를 운영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바탕으로 2기에서는 더 많은 팀을 만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이템이 없어도, 아직 지표가 없어도, MVP가 없더라도 창업이라는 과감한 도전을 해보고 싶으신 메이커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START 더 알아보기 : https://fastventures.co.kr/start/ (~8/31 지원 마감)
패스트벤처스
스타트업의 First Believer 가 되고 싶은 벤처캐피탈
김성연
- 8월 19일 금요일, 일론 머스크가 운영하는 SpaceX에서 53대의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했어요. 일론 머스크가 화성에 진심이라는 건 이제 모든 사람들이 아는 사실인데요, 그는 스타링크를 통해 지구와 화성 간의 통신망을 구축한다는 엄청나게 거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 이미 우주에는 2,500개가 넘는 스타링크 위성이 있고 이를 통해 약 50만 명의 사람들이 인터넷망을 공급받고 있다고 해요. 아직 한국에는 진출하지 않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벌써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스타링크 위성을 통해 인터넷망을 공급받고 있었다니 굉장히 놀랐네요.
-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로켓을 재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아무도 믿지 않았는데 로켓이 다시 착륙하는 영상을 보니 처음 성공했을 당시보다 더 안정적인 느낌을 받았어요. SpaceX를 통해 우주여행을 예약하는 것도 그리 멀지 않은 미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스타링크는 기존 광섬유 케이블을 활용한 인터넷망 대비 여러 가지 장점이 있는데요, 우주에서 인터넷망을 공급하기 때문에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도 안정적으로 인터넷망을 공급할 수 있고, 기존 광섬유 케이블이 들어오지 않았던 인적이 드문 시골에도 안정적으로 인터넷망을 공급할 수 있답니다. 물론 아직은 많은 개선 과정이 필요하지만요.
- 2023년 한국 진출을 목표로 SpaceX가 우리나라 정부와 접촉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국내 통신 3사가 스타링크에 맞서 어떤 전략을 펼칠지 궁금해지네요. SpaceX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SpaceX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팀원들과 이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 최근 EO 채널에 올라온 사업에서 시장이 중요한 이유 영상에서 센드버드의 김동신 대표는 실리콘 밸리의 투자자들은 투자한 기업에게 정말 먼 미래와 큰 목표를 보게 만든다고 말했어요. 아직 생존의 문제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기업들에게 '너네 회사가 10조짜리가 되면 이런 거 해야 해' 혹은 '그럼 20년 뒤에는 뭐 하고 있을 거야?'와 같은 질문들을 던진대요.
- 그리고 그러한 질문들에 진지하게 고민하며 답을 하다 보면 어느샌가 세상의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고 하는데요, SpaceX는 모든 구성원들이 그런 착각에 빠져 일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그 착각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죠. 우리의 프로덕트가 1-2년 뒤에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 보는 것도 좋지만 오늘만큼은 20년 뒤에 어떤 모습일까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 https://maily.so/productlab/posts/1c16b5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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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T LAB에서는 매주 화요일, 국내외 다양한 프로덕트 관련 콘텐츠들을 연구하고 오로지 3개의 콘텐츠들만을 선정해서 요약본과 원본 링크를 함께 전달해드리고 있습니다. 링크에 접속하시면 나머지 콘텐츠들을 보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