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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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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업의 본질은 돈을 버는 것이다.

가끔 여러 스타트업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보고 있으면

감탄할 때가 많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정말 기발하다!' 라면서 말이다.

그런데 곧 의문이 생긴다. 이 사업은 돈은 어떻게 벌까? 라는 질문에

돈을 어떻게 벌지 상상이 잘 안가는 경우가 있다.


일단 사람들이 모이면 어떻게든 돈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일부 동의 하지만

사람들을 모으는 과정, 즉 성장하는 과정속에도 분명히 우리가 돈을 어떻게 앞으로 벌건지, 지금 모으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분명하게 알고 접근해야 한다.


그 이유는 사업은 결국 돈을 버는 일이기 때문이다.



slid notes: https://slid.cc/share/vdocs/모든-사업의-본질은-돈을-버는-것이다-634b253a3fbc4225b5782e79e9f203eb


경제상황이 위축되면서 본질적인 성장을 중요시하는 스타트업이 더 진가를 발휘할 것 이다.

그럴수록 사업은 돈버는 것이 유일한 펀더멘털이다.

고객이 제품을 사랑하고, 그렇기 때문에 돈이 벌리고 성장하는 본질적인 성장이 필요하다.


많은 리소스를 쏟으면 외형적으로 성장하는건 무슨 비지니스든지 가능하다.

그렇지만 근원적인 본질적인 성장이 뒷받침되지 않은 외형적은 성장은 가짜는 드러나게 되어 있다.

당근 마켓 김재현 대표는 사업 초기때부터 지키는 원칙이 있는데,

올가닉한 성장과 페이드 마케팅의 성장의 비율을 같은 비율로 맞춘다고 한다.

오가닉이 떨어지면 페이드 마케팅을 더 늘려서 성장률을 유지하려고 한다. 불안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지속적인 가능한 성장이아니다. 마음은 아프지만 좀 더 오가닉한 성장에 집중한다고 한다. 사업에 본질은 좋은 제품 만들어서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이다.

펀딩으로 사업을 유지하는 것은 좋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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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비

정단비

PM/PO 스터디 문제

안녕하세요. 혼족의제왕(https://honjokking.com/download)을 운영하고 있는 정단비 입니다.

혼족의제왕은 현재 챌린지의 일종인 자취미션을 인증하는 것이 앱의 메인 기능입니다.

향후 지속적인 서비스 발전방향은 챌린지에 국한하지 않고 1인가구 유용한 서비스를 계속 늘려갈 계획인데요.


1인가구 서비스 및 정보 큐레이션 기능을 통합해 보여주는 페이지를 첫 화면 메인 페이지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1인가구 서비스 및 정보 큐레이션 기능은 회원들을 위한 자취정보, 생활에 유용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혜택/제휴 큐레이션을 말합니다.


현재는 미션이 첫번째 화면이고, 큐레이션이 첫 화면이 되면 미션이 서브 서비스로 이동하게 됩니다. 

PO/PM라면 이 과정을 어떻게 접근하고 실행하실 것인지 메이커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혼족의제왕.혼삶레터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주서비스는 뉴스레터 '혼삶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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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YC에서 말하는 코파운더 찾는법

요새 코파운더 찾는 것에 집중하고 있어서 YC에서 올린 How to find the right cofounder 라는 영상을 보고 내용을 정리해봤다


  • 처음부터 팀으로 시작하면 좋은 이유
  • 생산성 향상. 일을 나눠서할 수 있고, 서로 피드백을 줄 수 있어서 더 빠르며 퀄리티도 높음.
  • 정서적 지지. 팀원/직원이랑 이야기하는 것과 완전 대등한 관계인 코파운더와 이야기하는 것은 다르다. 나중에 조인한 멤버는 오너쉽을 그만큼 갖기 어려움
  • 성공할 확률이 더 높음. 성공한 기업들 대부분 2인 이상의 공동창업을 함.
  • 코파운더 없이 혼자 시작해도 되는 경우
  • 첫 100명의 paying customer를 혼자서 모을 수 있는가?
  • 나중에 코파운더를 구하기 좋은 환경에 있는가?
  • 잘 맞는 코파운더 조건
  • 창업을 하는 모티베이션이 같다
  • 인간적으로 좋아하며 신뢰할 수 있다
  • 둘 중 한 명만 대표를 하고 싶어한다
  • 스킬셋이 상호 보완된다
  • 코파운더 찾는 방법
  • 사람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해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해라.
  • 코파운더로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과 친해져라

이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주변에 내가 좋아하고 똑똑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해보라는 팁이다. 인생을 건 창업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작은 프로젝트 한 번 해본다고 생각을 하면 훨씬 부담이 적다.

어짜피 함께 일해보기 전까지는 인생 파트너가 될 지 아닐지 알 수 없다. 모든 어려운 문제가 그렇듯 정답을 알기 위해서는 해보는 수밖에 없다.

100일챌린지#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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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김현진

📌2022 패션 이커머스 벤치마크 리포트📌

다른 이커머스는 광고비, 인건비를 얼마나 쓰는지, 수익은 얼마나 남기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채널팀에서 <2022 패션 이커머스 벤치마크 리포트>를 만들었어요! 🎉🎉🎉

연 매출 1억부터 100억 이상의 매출 구간별 성장 전략 부터 수익 및 비용 관리, 운영 효율화까지! 평소 궁금했지만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진짜 이커머스 정보를 리포트에서 확인해보세요!


✅ 리포트 링크: https://bit.ly/3Pes67X

✅ 이 리포트를 통해 이런 걸 알수 있어요!

  • 다른 브랜드는 광고비를 얼마나 쓰고 있을까요?
  • 다른 브랜드는 어디에 비용을 쓰고 있을까요?
  • 다른 경쟁사는 수익을 얼마나 남기나요?
  • 핵심 상품의 매출 비중은 얼마나 될까요?
  • 입점몰 어디서 가장 많이 팔고 있을까요?
  • 다른 곳은 상품을 어떻게 소싱할까요?
  • 부서별 평균 연봉은 얼마인가요?
  • 적절한 인당 매출은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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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Joseph

[Devign] 7월 18일 업데이트 내용 (feat. 영상 Footprint)

지난 번 디바인에 추가한 레코딩 방식 이슈 리포팅 기능을 굉장히 많은 유저분들이 사용해 주시고 계신데요. 사용 후 많은 피드백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피드백에 기반하여 더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 1) 영상 내 설명을 작성한 위치로 바로 갈 수 있는 "타임스탬프 기능"과
  • 2) 레코딩 하면서 진행한 유저 스텝을 각 액션별로 자동 추출해 주는 "영상 플로우 자동생성 (Footprint) 기능" 을 추가하였습니다.
  • 3) 또한, 디바인 크롬 익스텐션이 작업화면을 덜 가릴 수 있도록 "익스텐션 최소화 UI 업데이트" 를 진행하였습니다.


[레코딩 기반 커멘트] 간편한 영상 플로우 자동생성 (이미지 1): 정확한 영상 내용 공유를 위해, 영상 시간과 이동 동선에 대해 추가로 설명을 적으신다는 유저분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였습니다
  • 업데이트 사항
  • m:ss 형태로 커멘트를 작성하면, 해당 영상 위치로 바로 갈 수 있는 타임스탬프가 생성됩니다.
  • ex) 0:15
  • 영상을 찍는 동안의 액션과 각 액션의 타임스탬프가 자동으로 완성 됩니다.
  • 액션 시간 - 액션 (Click, Type 등) - 액션이 취해진 곳의 <tag name> - 액션이 취해진 곳의 텍스트 순서로 노출됩니다.
  • ex) 0:02 Click <p> About Us


[크롬 Extension] 최소화로 더 심플하게, 핵심기능은 더 명확하게 (이미지 2-3)
  • 업데이트 사항
  • 최소화 버전에서는 아이콘과 툴팁으로 기능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우측의 Minimize 아이콘과 Maximize 아이콘을 통해 최소화 버전과 최대화 버전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 한번 확인해 보시고, 저희가 업무 생산성을 더 높일 수 있는 개선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미지 1]

[이미지 2]

[이미지 3]


Devign

프로덕트 디자이너, PM 및 개발자를 위한 AI 기반 버그 리포팅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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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지금 바로 고객과 만나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도다 팀 그로스 마케터 권성일입니다.

오늘 출근 전에 집을 나오다가 편의점에 들렀는데 분명 지난주까지 보지 못했던 크림빵을 발견했어요. 생각해보면 우리는 신제품의 범람 속에 살고 있어요. 티브이와 핸드폰에서는 새로운 광고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고요.

그런데 과연 이 크림빵이 앞으로 시장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신제품 출시, 그런데 대부분은 실패를 곁들인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의 80%는 실패하거나 실패했다고 여겨질 만큼 실망스러운 결과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조사단체나 혹은 산업군에 따라서 조금은 다르지만 대부분의 조사에서는 공통적으로 60~95% 이상의 신제품이 결국 실패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직관적으로 품질이 높은 제품도, 잘 만들어진 서비스도 안타깝지만 실패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만약 냉동식품의 신상품 기획을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만약 시장에서 꾸준히 살아남을 수 있는 만두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가장 신경 써야 할까요? 위와 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대부분은 ‘우선 맛이 좋고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먼저 떠올리게 될 겁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참 애매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우리는 모든 제품을 꼼꼼하게 살펴보거나 미리 맛을 보고 상품을 사지 않습니다. 이 제품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갔는지 하나씩 따져보면서 구매하는 경우도 드물죠. 아무리 맛있는 만두를 만들었더라도 고객이 실제로 구매해서 먹어보기 전까지는 상품의 매력을 느낄 수 없습니다. 또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고객은 우리 제품의 맛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고 최저가 상품을 비교군이라고 생각한다면 가격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할 수도 있죠.


그렇다면 우리가 시장에서 살아남는 제품을 만들어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뻔하지만 모범답안에 가까운 내용을 말해보자면 우리가 속해있는 시장 상황을 이해하고 우리가 제품을 판매하는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니즈와 생각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고객이 어떤 만두를 원하는지. 이들이 생각하는 가격대와 원하는 맛은 무엇인지 우선 알고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고객을 잘 알고 계신가요?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기업들은 고객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조직의 규모가 작은 경우 시장을 면밀하게 조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투자할 수 있는 리소스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또 시장을 조사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커버할만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우선 제품이나 콘텐츠의 퀄리티를 올리는 데에 그들의 역량을 쏟아붓습니다. 혹은 만들어낸 제품을 가지고 당장의 매출을 만들어 내는 게 급하기 때문에 우리의 제품을 살 것이라고 추정되는 대상에 광고비를 집행하기도 하죠.


어느 정도 큰 규모의 조직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기업들은 본인들이 고객들에 대해서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일부 대기업들의 경우 실제로 이전에 비슷한 시장에서 비슷한 상품을 팔아서 큰 성과를 거둔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했던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 앞으로의 사업 역시 잘 이루어질 것이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제품과 기술을 더 나은 품질로 개선하면 앞으로도 그들의 독점적인 지위가 유지될 것이라고 판단하는 거죠. 하지만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고객들을 잘못 파악한 나머지 돌이킬 수 없이 크나큰 실패를 하는 경우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런데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탈레스 S. 테이셰이라의 저서 <디커플링>은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 이후 시장을 파괴적으로 장악해나간 신흥 기업들을 분석하면서 기존 기업들이 가지고 있던 시장과 고객에 대한 편견으로 인해서 신흥 강자들이 시장 판도를 뒤바꾸는 결과를 낳았다고 지적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시장을 파괴하는 주범은 기술이 아닌 고객”이며, 이들의 숨겨진 니즈를 파악해 기존의 연결고리를 끊어내는 회사들이 새롭게 시장을 장악해 나갔다는 겁니다.


문제는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렇게 ‘고객 중심’으로 사고하기 위해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파악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시장은 점점 더 어두워지고


고객 정보 수집이 어려워진 가장 큰 이유는 개인정보 이슈로 인해 자동적으로 수집되던 고객정보를 이젠 더 이상 추적할 수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고객의 검색 기록이나 사이트 방문 기록 등을 통해 알 수 있었던 다양한 정보들을 이제는 외부 기업들이 더 이상 알아내기 어려워졌습니다. 지난 2월에는 이를 상징하듯 타겟팅 광고를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독보적인 권위를 누리던 페이스북의 주가가 하루아침에 26%가량 떨어지는 비극을 낳았습니다.


둘째로는 채널이 다분화되면서 고객의 취향과 정보가 파편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튜브를 보다 보면 아예 처음 보는 유튜버인데도 불구하고 수십만 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유튜브를 즐겨 보는 같은 나이대의 고객일지라도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에 따라 혹은 사용하는 SNS에 따라 접하는 정보와 취향은 크게 차이 납니다. 이처럼 고전적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나이, 성별, 거주지’등의 고전적인 기법으로 2022년의 고객 정보를 수집하고 분류하기에는 많은 한계가 뒤따릅니다.


많은 기업들은 역시 이런 한계를 깨닫고 최근 들어서 고객의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세컨드 파티 (2nd party) 데이터를 이용한 전문 서베이 업체의 고객 조사나, 혹은 기업 내부적으로 진행하는 설문 조사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전문적으로 고객 조사만을 응답해 리워드를 받고 이탈하는 체리피커들이 크게 늘어나게 되면서 데이터의 신뢰도에 대해 크나큰 의문부호가 붙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고객에게 직접 물어볼 때


때문에 최근 들어서 큰 화두로 떠오르는 이슈 중 하나는 ‘고객정보 직접 수집’입니다. 실제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면 ‘고객님을 더욱 잘 알기 위해 이런 정보를 알려주세요!’라는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개인화된 추천 내용을 서비스에서 제공하고요. 만약 꼼꼼하게 잘 짜인 프로세스로 고객의 정보가 수집될 경우 니즈에 맞는 개인화된 서비스 경험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도 큰 부담 없이 자신의 정보를 알려주게 됩니다.


이때에 가장 중요한 건 철저하게 고객의 눈높이에서 그들이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을 만한 방식으로 물어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만약 답변하기 번거롭거나 자신의 제품 활용에 도움이 되지않는 정보를 의도적으로 수집한다고 느끼게 되면 바로 이탈해버립니다. 이에 반해 ’좋은 방식의 질문을’ 받은 고객은 이탈을 최소화하고 타겟 하고자 하는 시장과 고객의 정보를 직접 얻어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고객과 어떻게 물어봐야 할까요? 어떤 질문을 던지고, 또 알아낸 정보를 토대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 내용은 다른 콘텐츠로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콘텐츠가 궁금하신가요?>

- "타겟팅이 불가능해진 세상에서 마케터가 사는 법"

- "응답하고 싶은 설문조사를 만드는 5가지 팁"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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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먹핑' 용어가 새로 생겼네요. 관련 메이커분들 참고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기술 이슈 공유드립니다 :)


[2022.07.18 눈여겨볼 기술 이슈]

'_____' 트렌드에…“간편식 들고 가볍게 떠나자”

https://contents.brunel.ai/3B2tFSx


주요 기술 키워드

1. 간편식 기술 열풍

2. 코웨이 얼음정수기 특허

3. KAIST 바이오케미칼 전환 기술

4. 기능성 원료 기술이전

5. 무릎 연골 치료제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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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여울

차세대 지식관리 어플리케이션 무료 스터디 안내

금일(07/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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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토크 - 옵시디언에서 로그시크로 넘어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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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OO

VVOO

지난번 메이커로그로 커플 올인원 앱 ‘리브(Leeve)’의 킥오프 과정과 간단한 인터뷰 내용을 공유드렸어요 :D


오늘은 리브의 가설 수립을 통해 주요 기능(솔루션)들을 선정한 이야기를 공유 드리려 해요.


추억을 기록하기 위한 ‘다이어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카카오톡은 필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연인과 추억을 공유할때도 카카오톡을 사용해 사진을 채팅 방에 업로드하고 메시지를 작성하죠.


하지만 일상 얘기를 나눌 때 사진이나 스크린 샷을 공유하다 보면, 일상 생활에서 공유한 이미지와 추억 공유를 위한 사진들이 뒤섞여 있습니다.


저희는 이 불편을 해결하는 방법을 럽스타그램 (연인끼리 사진을 공유하기 위한 공유 인스타 계정) 에서 발견했습니다.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과정은 기기 OS가 같지 않다면 불편함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바엔 익숙하고 용량 걱정 없는 인스타그램을 택하게 된거죠.


그래서 저희 팀은 추억을 기록하는 다이어리 기능을 익숙한 ‘피드’ 형태로 만들게 됩니다.


“여기 가보자!”, “이거 하자!”를 저장해두는 ‘할일’

연애를 하다보면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거에요. 하기로 했던, 혹은 가기로 했던 곳을 까맣게 잊어버리는 경험을요. 하지만 적극적으로 특정 날짜에 하자는 것은 아니라 캘린더에 정리하기에는 애매합니다.


저 역시 이런 경험이 있어 ‘미리 알림’과 같은 앱을 활용해 하기로 했던 일정을 정리해 두는 편이었어요. 하지만 회사에서도,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도 미리 알림 앱을 사용하다보니 연인과 사용하는 공유 폴더는 잊혀져 버리죠.


누구나 겪는 문제지만 불편 이지만, 사실 그 누구도 크게 불편해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누구나 한번은 경험하고, 지금도 연인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파악하게 됐습니다.


다이어리, 할 일을 ‘지도’ 기반으로 재밌게

사실 기록을 한다는 일은 굉장히 귀찮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다이어리는 작성하기 귀찮고, 할 일은 쌓아만 두다 결국 쓰지않는 기능이 될것이라는 우려가 생겼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솔루션을 먼저 생각 해보았어요.


  1. 다이어리는 데이트 도중 찍은 사진들이 자동으로 등록되게 한다.
  2. 과거에 등록한 할 일을 리마인드 해준다.


두가지 솔루션이 어찌어찌 해결은 되겠지만, 여전히 리텐션 상승으로 이어질것이라는 확신이 안 생겼어요. 그래서 저희는 기능성 앱에 재밌는 사용자 경험을 주기 위해 ‘지도' 기능을 추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기존 솔루션들이 아래와 같이 변하게 됐습니다.


  1. 데이트 중 사진을 찍어 지도에 등록할 수 있고, 데이트가 끝나면 다이어리로 만들어준다.
  2. 과거에 등록했던 할 일들이 지도에 표시되고, 데이트 도중에 리마인드 되도록 한다.


저희는 2개의 솔루션, 그리고 이를 묶어 주는 지도 기능이 커플들에게 도움을 줄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디자인과 개발에 착수하게 됩니다 :D


…


이번 달, 혹은 8월에는 리브 앱을 출시할 수 있을듯 한데,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니 모든게 아쉽네요. 물론 토이 프로젝트 이지만, “이게 맞을까?”, “사람들이 좋아할까?”라는 고민을 하는 건 비즈니스 관점에서 서비스를 만들 때와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다음 주에는 메타버스 SNS를 표방하는 ‘샤라웃’의 스토어 등록을 진행 할듯 해요. 얼마 남지 않은 메이커 챌린지를 ‘샤라웃’ 킥오프와 출시까지 이야기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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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사업을 친한 친구랑 같이 할 거 같은가?'


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No 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렇게 간단히 답할 수 있는 문제인지 고민이 된다.


포지션이 잘 나뉘는 팀이 잘한다.


농구를 생각해보자. 이들은 '우승'이라는 동일한 목표를 갖고 달려간다. 그리고 각자의 신체조건, 그리고 잘하는 것을 기반으로 각자의 포지션을 정한다. 키와 덩치가 가장 큰 사람은 우월한 신체조건을 활용해 골대 밑을 장악하는 '센터'로써 플레이한다. 반면에, 키와 덩치가 가장 작은 사람은 작은 체구를 활용한 돌파, 삼점슛, 그리고 패스를 자유 자재로하는 역할인 '포인트가드'로써 플레이한다.


이렇게 서로 다른 스킬을 가진 5명이 모여서 한 팀을 이룬다. 


만약 어딜가도 덩치로 밀리지 않는 두 선수가 한 팀에 속해있다고 하면, 한 명은 센터를 하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포지션으로 갈 수 없다.


그 선수는 과연 팀에서 만족스러울까?


불화 없이 오래가는 팀이 잘한다.


팀에서 불화가 있어 싸우고 나가는 경우는 자주 들린다. 아무리 잘하는 팀이라도, 서로 신뢰하고 협력할 수 없으면 더 이상 팀으로써 활동할 수 없다.


팀간의 친밀감, 역량의 분배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


결국에는 둘 다 충족되어야한다.


그렇다면 한 쪽을 포기한다면? 인간적으로 잘 맞는 건 노력의 영역이지만 서로의 역량이 상호보완적인 것은 노력으로 커버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역량의 분배 쪽에 더 우선순위를 두는 게 맞는 것 같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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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이호준

드디어 두 자리 & 그 후의 계획


8월이 시작되면서 나의 남은 군 생활이 드디어 두 자리가 되었다. 행복하다.

저번 군 생활에 대한 회고 글을 작성하고 3개월 정도가 흘렀다.


그 사이 스타트업 관련해서 좋은 서적들을 우연히  알게 되어 읽게 되었다.

독서를 통해 배운 점을 활용하여 전역 후 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요즘 나는 초기 고객을 어떻게 어디서 누구를 대상으로 확보할 것이냐를 고민한다.

운이 좋게도 미국의 유명한 기업들이 초기 고객을 어떻게 모았는지에 대한 번역 글 모음집을 얻을 수 있었다.

하나하나 읽어보니 도움이 많이 되어 유용했다.


나는 초기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사전예약을 진행했고 여러 SNS와 커뮤니티를 활용해 광고도 실었다.


눈에 띄는 성과를 얻었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소중한 의견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그중 한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말이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스니커즈 대여 시 고객이 감당해야 하는 훼손에 대한 리스크에 대해 어떠신지 여쭤보니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려는 욕구가 훼손의 리스크보다 크다고 생각한다"

라는 좋은 의견을 남겨주셨다.

디스콰이엇 유저분이신데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또한 메타의 서은아 상무님이 출연하신 디캠프의 유튜브 영상에서는

"숫자에 집착하지 말고 고객의 페르소나를 확실히 만들어라" 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초기 고객을 고민하는 나에게 필요한 조언이었다.



내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의 페르소나는 무엇일까

누가 내 서비스를 가장 먼저 이용할까

누가 우리가 풀려는 문제에 크게 공감할까


고민을 하다 보니 조금씩 보였다.

패션과 스니커즈에 관심이 많고

자신의 개성을 뽐내는 것을 좋아하지만

주머니 사정이 좋지는 않는 그런 사람들


이들이 우리의 고객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가장 모여있는 곳은 어딜까

난 한곳만 떠올랐다. 홍대 거리.

홍대 거리는 우리 서비스가 활약할 수 있는 놀이터 같은 곳이다.

첫 시장 검증을 위해 홍대 거리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다음 휴가는 11월이다. 

11월에는 컴업이 예정되어 있다.

운이 좋게도 컴업이 시작되는 주에 말출을 나간다.

우선 컴업에 참가하기 전 클로젯 셰어의 성주희 대표님을 찾아뵈어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다.

여러 조언들을 얻고 싶고, 나와 같은 시기에 어떤 고민들을 하셨는지 궁금하다.


내 파트너인 @김지호는 

A.I를 공부 중이며 

아나바다의 MVP를 위해 핵심기능이 들어간 어플을 개발 중이다.



얼마 남지 않은 군 생활이다.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사회로 나갔을 때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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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추천 서적 정보


미국 기업 초기 고객 번역 글


메타 서은아 상무님 유튜브 영상


출처: BZCF 디스코드 및 디캠프 유튜브 채널

당신의 신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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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엄청난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 전진하기 위해 일을 조금 허접하게 처리해도 좋다
  • 많은 대표님을 만나봤을 때 너무 많은 돈과 시간을 쏟는 것이 아닌가? 싶음
  • 외국인들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져서 답하는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툴 만드려고 했음
  •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설 검증
  • 와이어프레임 그리고, IA 만들고 등 기획 업무
  • 앱/웹 만들고
  • 플레이스토어에 올리고 홍보하고 등
  • 이렇게 했는데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하면? 필요없다고 하면? 3개월 +@ 날리는 것
  • 내가 했던 가설 검증
  •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 모집
  • 시트로 정리하고 직접 손수 매칭
  • 카톡방에 모두 초대해서 그룹 톡방 형성
  • 수동으로 미션을 줬음
  • 대화내용 & 반응 지켜봄
  • 1주 뒤에 후기 물어보고, 또 다른 사람 연결해줄까? or not
  • 이렇게 하는 것은 2주 걸렸고, 이런 니즈가 있는지 확인한 다음 앱을 만듬. 최소한의 리소스로 검증에 성공함
  • 이렇게 가설 검증하려면 지금 당장 나에게 주어진 리소스가 어느 정도인가?
  • 그 리소스를 최소한으로 사용해서 검증하는 방법이 있는가?

출처 : 앤틀러코리아 강지호 대표님 강연


이렇게 가설 검증하려면 지금 당장 나에게 주어진 리소스가 어느 정도인가?
그 리소스를 최소한으로 사용해서 검증하는 방법이 있는가?

가설 세팅은 완료했다고 가정하고, 그걸 검증하려면 딱 이것만 생각하면 되는 것 같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하나, 처음 디스콰이엇 들어왔을 때도 팀 규모가 작아 리소스가 매우 적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중에 가장 중요하고, 가장 임팩트가 크며, 가장 리소스가 적게 드는 것이 무엇일지 고려하면서 하는게 중요했다. 근데 잘 못했다

지금도 이걸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 가장 중요한 것
  • 가장 임팩트가 큰 것
  • 가장 리소스가 적게 드는 것

이거 다 판단하기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직관이 중요한 듯 싶다.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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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훈

함정훈

프로덕트만 리텐션에 대한 고민을 해야하는가?

Growh Hacking으로 회사를 Growh하는 기법을 "스타트업에서만", "Product"에서만 사용한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들이 많습니다.

대답은 "아닙니다"

리텐션에 대한 고민은

배달의민족 배달 가게에서도,

파티룸을 하는 내 친구도,

Product도,

와이즐리처럼 제품 상세페이지도,

모두 리텐션에 대한 고민을 해야합니다.


"그러면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첫번째가 리텐션 개선이야?" 라는 의문점이 들 것입니다.

위에 대한 답변입니다.


올해 초 500개의 Startups가 주최한 WMD(Weapons of Mass Distribution) 컨퍼런스 에서 HubSpot의 성장 부사장인 Brian Balfour는 그의 팀이 유지 최적화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놀랍도록 상세하고 매혹적인 분석을 공유했습니다.

“요점은 리텐션을 개선할 때마다 바이러스성, LTV, 투자 회수 기간과 같은 다른 모든 사항도 개선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말 그대로 모든 성장의 기초이며 이것이 바로 유지가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리텐션이 낮으면 어차피 MAU(매출)는 증가하지 않습니다.

Inflow보다 Outflow가 더 중요한 이유입니다.

리텐션을 늘리면 바이럴도 증가합니다. 유지율을 높이면 LTV도 증가합니다.

분명히 사용자를 유지하는 기간이 길수록 어떤 유형의 스타트업이든 관계없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내가 트위터와 같은 광고 지원 소비자 앱일지라도 사용자를 오래 유지할수록 그 사람에게 더 많은 광고를 제공할 것이므로 사용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원문 링크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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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앤틀러코리아 강지호 대표님 강연 - Do things that don't scale

  • 스케일업 할만큼 니즈가 있는지 먼저 검증
  • 고객과 소통해야한다 (전체 업무에 쏟는 시간 중 절반을 여기에)
  • 전화 걸고, 문자 보내고, 이메일 보내고 커피 사주면서 만나라
  • 왜 쓰는지, 왜 안쓰는지
  • 물어보면 알 수 있는 건데 물어보지 않고 프로덕트를 만들었을 때 뼈 아팠음
  • 데이터는 스케일을 달성하기 전엔 무의미하다
  • 숨고할 때 A/B 테스팅 미친 듯이함, 근데 매번 할 때마다 결과가 달라짐 
  • why? -> 모수(유저 수)가 적었음
  • 결과 -> 신뢰성 X, 무의미한 지표
  • but, 쿠팡 처럼 유저가 많을 때는 이런 행동이 유의미함


이 내용 듣고 들었던 생각은, '이대로 잘하고 있구나' 였음

근데 궁금한 점은 어느 정도 데이터가 있어야, 어느 정도의 스케일을 달성해야 의미있다고 할 수 있을까?

빅데이터 vs 스몰데이터의 기준은 Case by Case 이지 않을까?

우리가 현재 갖고 있는 데이터로 충분히 유의미한 정보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의미있는 데이터이지 않을까?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유의미한 데이터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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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인생이 짧은게 아니라 낭비가 문제다

사람들은 인생이 짧다, 시간이 없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사실 인생이 짧거나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그것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미래를 약속하거나 일을 미루지 말자, 어차피 모든 미래는 불확실 속에 있고, 지금 이 순간을 살도록 하라는 뜻이다(Live immediately). 

https://dkb.show/post/life-is-not-short


그래서 시간 제대로 쓰려고 노력하는 중이며, 컨텐츠 다이어트도 하고 있다.

유튜브 구독 채널 수 : 40 → 16

뉴스레터 구독 수 : 307 → 15

이외에 안쓰는 앱이나 굳이 필요없는 앱 다 삭제했고, 2달 전에 쓸데없는 구독 서비스들 해지했다.

진짜 내가 실현하고자 하는 비전,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맞게 시간을 잘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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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yun Park

Junghyun Park

"아무도 골골대는 바보를 위해서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스타트업도 결국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PMF를 찾는게 스타트업의 최우선 목표이지만, PMF를 찾을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는 창업자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창업자의 건강(수면, 식사, 운동)이 중요합니다.

이번 YC영상은 대부분의 스타트업 조언들이 다루지 않는 (오히려 혹사하라고 강조하는) 창업자들의 건강과 멘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끝나지 않는 게임을 하고 있고, 그 게임을 이기기 위해서는 창업자부터 절대 포기하지 않는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스타트업이라는-게임을-이기기-위해-필요한-5가지-how-to-win-6624570249074c2c8747157aa6dd8f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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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본질적으로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고, 그 게임을 이기고 싶을 것임.

그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서 보통 많은 창업자들이 가지는 마인드 셋 중 하나는 창업자들을 '운동선수'로 생각하는 것이다.


  • 우리는 운동선수다.
  • 스타트업은 올림픽이다.
  • 초보 운동선수들은 실수를 반복한다.

=> 오늘 이야기는 이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돕는 이야기.


보통 창업자들이 갖는 생각

"나는 24시간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을 거야."

"나는 오늘 마지막으로 나가는 사람이 될거야."

이것도 의미가 있긴 하지만, 사실 잇풋은 아웃풋을 보장하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자들은 이 실수를 끊임없이 반복하고,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까먹는다:

"아무도 골골대는 바보를 위해서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사실 이것은 구성원들의 동기부여를 엄청나게 저하시킨다.


이기는 방법 (How To Win)

  • 수면 / 음식 / 운동 / 정신 / 리더십

=> 위에 기본적인 것들이 충족되어야만 맨 아래 것들이 이뤄질 수 있다.


마무리

  • 당신 스스로를 운동 선수라고 생각해라.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스스로를 최적화해라.
  • 경쟁사들은 이미 잘 쉬고 있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한다. 당신도 그래야하지 않겠나?
  • 스스로의 관점을 3인칭 관점으로 바꿔라.
  • 중요한 것은 이러한 것들을 계속해서 시도해보고 나에게 맞게 맞춰나가는 것이다.
  • 진심으로 다른 사람들에 대해 궁금해하라.

=> 그리고 절대 끝나지 않는 게임을 한다고 생각해라.

하나의 전투에 이기는데 집중하기 보다는 전쟁에서 이기는 것에 집중해라.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스타트업이라는-게임을-이기기-위해-필요한-5가지-how-to-win-6624570249074c2c8747157aa6dd8f01



슬리드

동영상 속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AI 동영상 지식 저장앱, 슬리드(S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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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훈

함정훈

Growh단계와 상관없이 리텐션이 첫번째인 이유

"유저 유입이 전부가 아니다"

Amplitude가 5억개의 모바일 기기를 분석한 결과,

평균적으로 80%의 유저는 앱 다운로드 3일 후부터

(노출->유입단계이나 앱특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음)

더 이상 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현상은 "모바일"시장에서만 발견되지 않습니다.

모든 사업에 통용됩니다.


매출을 결정짓는 것은 노출, 유입(Inflow)를 늘리는 것이 첫번째가 아니라

Retention 개선(Outflow)을 통해서 유저가 지속적으로 회사의 제품에 결제를 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텐션을 올리기 위한 모든 개선사항들은 그 외 바이럴, LTV, 페이백 기간 등 모든 다른 부분 또한 개선시킨다. 리텐션은 말 그대로 모든 성장의 기반이며, 이것이 리텐션이 왕(the King)인 이유다."

-브라이언 밸포어

Hubspot 전 VP Growh, Reforge 공동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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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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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oon Yi

Hojoon Yi

이제는 그만 실패하고 싶은 창업자의 몸부림


저는 15살부터 스타트업을 시작했습니다. 하고싶어서 보다는 IT 특성화고를 가기에는 성적이 부족해서 포트폴리오를 쌓고자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공부하면서 친구들과 백과사전 앱을 만드는걸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스타트업에 빠지면서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일에 집중하면서 지금까지 10개 넘는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실패했습니다.

번아웃이 오면서 왜 이렇게까지 실패할까를 생각하면서 내가 너무 정립된 방법론에만 의지하고 정작 중요한 본질에는 집중하지 않았던거라 생각해서 새로운 방법론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Intro

현 스타트업들은 제품 개발후 시장에 제품을 런칭하고 지표를 만들어서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고 제품의 성능과 앞으로의 계획을 수립하고 정립합니다.

린 스타트업, 스타트업 바이블, PMF 등 잘 정돈된 스타트업 방법론들이 많은 사람들의 위 과정의 가이드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성공한 스타트업들의 사례들을 조사하고 각 시장별 진입 전략들을 분석하여 정립된 방법론들이지만 불확실성이 넘쳐나는 스타트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기에는 지나치게 명확한 프로세스를 따르라고 지시되어 있습니다.

🏢 스타트업의 본질은 기업으로서의 사업입니다. 수요와 공급을 이어야하는거지 어떻게 일해야하는지는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최초의 스타트업은 1957년 반도체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윌리엄 쇼클리(William Shockley)가 창립한 **페어차일드 반도체(Fairchild Semiconductor)**입니다. 시작부터 기술기반의 사업으로 시작된것이 스타트업이며 본질적으로 무형의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초기 기업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2020년대에 들어서면서도 시장과 고객만이 바뀌고 “기업" 이라는 틀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 스타트업은 기업 보다는 “팀”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시작됩니다. 수평적 문화와 공동 창업자 개념이 고도화 되면서 생긴 변화이며 조직보다는 강한 제품을 가진 스타트업이 성공한다는걸 알기 때문에 많은 스타트업들이 팀으로서 제품을 만드는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강한 제품을 가진 스타트업이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것은 강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3년간 10억씩 들여가며 제품을 만들고 가설을 검증해야하는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 스타트업은 강한 제품이 고객과 매출을 만들고 강한 제품은 잘 짜여진 기술에서 비롯됩니다.

간단한 백과사전앱을 만든다고 하여도 사업성을 위해서는 AI를 접목시키는 등 차별성을 필요로 합니다. 이미 존재하는 수요와 공급을 어떻게 이어줄지를 고민해야하는게 곧 강한 제품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런 생각에 기반해서 Strangelet 방법론 기반하여 무형 지적재산권 기반의 사업 아이디어를 기업으로서 검증하는게 아니라 팀으로서 검증하고 이후 기업으로서 사업화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단계

본 방법론은 아디이어 생산, 아이디어 검증, 사업화로 크게 3가지 단계로 나뉩니다.


아이디어 생산 단계

해당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한가지 입니다. 하나의 아이디어를 사업화까지 고려해서 구상하지 않는것 입니다.

잘 짜여진 기술을 구상하는게 다른 방법론과의 차이점입니다. 데이팅 앱을 하고싶다 한다면 제품 디자인을 하며 UI/UX 차별성을 기획하는게 아니라 고객간의 데이트를 발생시키는 알고리즘을 생산하는게 중요합니다.

이는 크게 3가지 이점을 발생시켜줍니다.

  1. 기술 판매를 통한 Micro Exit 확률 상승
  2. 분명한 차별성이 발생
  3.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 현실화 가능성 상승


아이디어 검증 단계

아이디어를 생산했다면 검증할 차례입니다. 이때 생산한 이이디어와 구체화된 기술 기획을 곧바로 제품화시켜서 시장에 진입하지 않고 시장에 인접한 채널을 통해서 사업성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를 얻습니다.

위 데이팅앱을 계속해서 예시로 들자면, 데이트를 발생시키는 알고리즘을 App Store에 앱으로 출시해서 검증하는게 아니라 구글 스프레드 시트로 수동으로 데이트를 이어주는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식으로 아이디어를 검증합니다.

이런 검증 방식을 2가지의 이점이 발생합니다.

  1. 제품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이 크게 줄어듬
  2. 검증 과정에서 기술적, 사업적 지표가 같이 발생하게됨


사업화 단계

아이디어 검증을 진행했다면 다양한 지표들이 발생했을 겁니다. 본 방법론에서는 2가지의 기준 중 하나가 달성될 시 제품화를 진행하여 사업화 하는걸 기준으로 합니다. 그 기준은 검증 과정에서 고객(유료)이 발생하거나 타 경쟁 제품보다 트래픽 유입이 많을 경우 입니다.

이런 기준으로 사업화를 진행한다면 1가지 이점이 발생합니다.

  1. 성공하면 곧바로 강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고 실패해도 투자금 손실, 개인 커리어 공백이 발생하지 않음


정리

위 내용은 아래의 이미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간략하게 한줄로도 설명해본다면, “기술 기반 아이디어를 제품화 하지 않고 가설을 검증하고 나서 제품화를 하자” 일것 같습니다.

이런 방법론은 아래의 조건들에 해당하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유리할거라 생각됩니다.

  1.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창업자
  2. 자신의 커리어에 공백이 발생하는게 싫은 창업자
  3. 투자를 받기 힘든 창업자


사례

이런 방법론에 기반하여 저는 개인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차등 사생활과 영지식증명이라는 기술을 합친 CWZK라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뉴스레터와 인터뷰등을 통해서 아이디어 검증을 진행하였습니다.

초기 기획 시점에는 유저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통제하는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러나 이는 기술적 구현이 불가능하다는 개발자들의 피드백이 발생하며 빠르게 기획안을 수정했습니다.

개인정보 문제를 좀더 심도있게 분석하며 차등 사생활과 영지식증명을 합치면 개인정보를 보호되고 기술적으로도 구현이 가능하다 생각하여 직접 코드로 구현하여 개발자들에게 피드백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과정들은 통해서도 이렇다 할 수요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 커리어에 공백이 발생하거나 3년의 시간이 날아가지 않았습니다. 실제 기술 검증과 시장 반응을 얻는데는 2개월이 조금 넘게 걸렸을 뿐입니다.

CWZK의 피드백을 얻고자 자극적으로 만들어본 콘텐츠 / 한번씩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아직은 개인이 구상한 하나의 방법론이지만 이런 방법론을 계속해서 시도하며 보완해나가면서 현 스타트업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가이드를 만들어보고자 하고 있습니다.


Strangelet 뉴스레터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트업 방법론 Strangelet

강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스타트업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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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김민주

나는 왜 서비스 기획을 하고 싶은가


나는 21살이며 경영학을 전공하는 2학년 대학생이다.

일찍부터 경영 분야가 나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으며, 대학생이 된 후 빈틈없이 '내가 하고 싶은 일'에 가까워질 기회를 찾아 소화시켰다.





21살 상반기를 마치는 시점에서 깨달은 것은


  1. 나는 콘텐츠 마케팅을 하고 싶지 않다. 왜? 팔기 위한 콘텐츠를 만들고 싶지 않으며, 돈 받고 할만큼 잘할 자신이 없다.
  2. 나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싶다. 왜? 스타트업이 가진 뜨거운 열정과 불투명함이 좋다.
  3. 나는 창업을 하고 싶지는 않다. 왜? 나에게 ‘워라밸'은 매우 중요하다. 창업가가 되는 것보다 중요한 가치들이 있다. 한 조직의 최고 리더 역할은 나에게 맞지 않는다.
  4. 나는 서비스 기획을 하고 싶다. 왜? …





내가 동료들에게 서비스 기획을 하고 싶다고 말했을 때 그들은 ‘왜?’라고 물었다.

나는 대답하지 못했고, 그들은 ‘네가 왜 서비스 기획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라고 했다.





나는 왜 서비스 기획을 하고 싶은가.

앞으로 계속 안고 가야 할 질문이지만, 현재 시점에서의 답변을 적어보겠다.




1. 이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저명한 서비스 기획자 ‘도그냥' 선생님에 따르면,

서비스 기획에 있어 중요한 건 아이디에이션보다 현실적인 구현을 해내는 것이다. ‘무엇을 하고 싶다'는 전략을 세운 후 끊임없이 ‘그걸 어떻게 할건데?’를 되물어야 한다.


세 번의 마케팅 공모전을 경험했었다. IMC 전략 수립에 초점을 둔 과제였다.

본격적으로 처음 하는 ‘진로 관련' ‘팀 과제' 였으므로, ‘일'에 있어서의 내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

나는 ‘기발한 아이디어’에는 약했지만, 누군가 던진 아이디어의 현실성과 목표와의 연관성을 고려하는 것에 강했다.


나의 약점과 강점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일, 서비스 기획이 아닐까?


한 서비스를 계속 숨쉬게 하기 위해 서비스 기획자에게는 이상(목표)들이 끊임없이 던져진다. 그 이상들을 현실로 구현하여 서비스를 성장시키는 짜릿함을 맛보고 싶다.




2.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싶지만 기술은 없다.


나는 개발이나 디자인을 전공하지도 않고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될 생각도 없다.

그렇지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대체 불가능한 Worker가 되고 싶다.


서비스 기획자는 기술은 없지만 기술자들과 공동의 목표로 협업하는 사람이다.

기술은 없지만 서비스 구현에 있어 대부분의 과정에 관여하며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한다.

서비스 기획자는 온라인 서비스 개발 및 운영에 있어 핵심 인력이다.


기술은 없지만 나만의 전문적인 일을 하고 싶다는 내 니즈에 부합한다.




3. 티 날 듯 안 날 듯 조용히 스며드는 영향력


나는 요란하게 관심받는 걸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 존재감은 확실했으면 한다.

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거친 파도보다는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고 싶다.


웹/앱 서비스를 한 개라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메신저와 길찾기와 같이 하루에도 수십번 사용하는 앱 서비스부터 장보기와 취미공유 등 가끔 사용하는 앱 서비스까지 일상의 모든 부분에 서비스가 스며들어 있다.


서비스 기획자가 설계하고 구현한 서비스와 기능들이 유저들의 일상 속에 함께하는 것이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것, 매력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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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책임감이 부담스럽다면

리더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그 책임감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게 나를 짓누르는 기분이 들 때, 너무 무겁고 괴로울 때가 있다.


모티베이터라는 책에서 읽은 내용을 오늘 친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한 번 더 들어서 알게됐다.


책임감을 부담이 아니라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만약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정말 위하고 사랑한다면 그들을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괴롭다기 보단 엄청난 충만감을 느낄 것이다.


책임감이 괴로울 때면 관점을 이렇게 바꿔보자. 책임을 지냐 안지냐보다 중요한 건 그들을 진심으로 돕고 싶은가, 그들을 정말 사랑하는가이다.


그렇지 않다면 진정 책임을 질 수 없다. 이 점을 항상 잊지 말자. 사랑할 수 없다면 리더가 되기 어렵다.


100일챌린지#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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