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 2 Box 세일즈 클럽

Box 2 Box 세일즈 클럽

축구장의 양 끝을 책임지는 Box to Box 플레이어처럼, B2B 세일즈 시작부터 끝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클럽입니다. 잠재 고객을 찾고, 가치를 판매하고, 관리하는 모든 단계의 세일즈(SDR, BDR, AE, AM, CSM)를 이야기합니다. #B2B 세일즈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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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라인

["B2B 세일즈 커뮤니티입니다. 세일즈 고민을 자유롭게 남기고, 경험을 나눠요!","B2B SaaS 트렌드, 업계 소식 등 최신 정보를 공유해요","SDR, BDR, AE, AM, CSM 등 역할 별 경험을 공유해요","더 많은 대화를 원하신다면 오픈 톡방으로!","오픈채팅방 링크: https://open.kakao.com/o/gsYMqZVf (pw: box2box)"]

이홍열

이홍열

영업인의 3不 전략

#영업인의3不전략

베트남 전쟁에서 모두가 미국의 승리를 점쳤습니다. 그렇지만, 베트남의 보 구엔 지압 장군은 모두가 안 되다고 했던 그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한다. 어떻게 승리했을까? 누구나 압도적인 전력차로 미국의 승리를 점쳤지만, 결과는 베트남의 승리였다.

그 전쟁에서 3不전략을 이야기 한다.

1. 상대가 원하지 않는 시간에 싸운다.
2. 상대가 원하지 않는 장소에서 싸운다.
3. 상대가 생각치 못한 방법으로 싸운다.

자세한 것은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을 제대로만 읽고 느끼고 영업전략에 반영한다면, 링친분들의 영업력 1년 이상을 점프시킬 수 있다고 장담한다.


해시태그#영업인의3不전략

나에게도 해시태그#3不전략 이 있다. 오늘은 그 중 가장 핵심만 짧게 이야기 하고 싶다. (길게 하고 싶지만 할 일이 산더미 ㅠㅠ 거기다가 8분 후 고객과 미팅)

해시태그#나쁜고객과는거래하지않는다

어라?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그렇다 매우 당연한 이야기다. 하지만, 이 당연한 것을 아직도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실수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나는 이러한 케이스를 지난 거의 20년간 너무도 많이 봐왔다.

가장 최근의 사례를 하나 들고자 한다. 업체명과 어떤 일을 하시는 곳인지는 밝힐 수 없다.

그 날 나는 업체대표님의 미팅을 갔다. 미팅을 시작하자 마자 그 대표님께서는 최근 MOU를 진행중인데 이 MOU를 봐달라고 하셨다. 제목만 MOU지 거의 실제 계약서에 준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내용과 형식이 엉망진창이었다.

핵심은 "계약내용"이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제가 지금 호구를 구하고 있는데, 저희의 호구가 되어주세요...라는 내용이었다. 여기 대표님께서는 지금 이게 MOU로 진행해야하는 지, 계약서로 진행해야하는 지에 꽂히셔서, 진짜로 중요한 계약 내용을 간과하신 듯 하였다.

결국 이야기를 좀 진행하다가 이야기를 드렸다.
"대표님 아무리봐도 이건 나쁜 고객 같습니다. 계약 내용이 전형적으로 나쁜 사람들이 요청하는 계약입니다. 저라면 MOU가 문제가 아니고, 이런 계약 안 합니다. 차라리 이렇게 하시는 것보다는 조건을 변경하셔서 확실하게 대표님께서 얻어야 하는 부분을 요구하세요. 이거는 지금 자기들이 받기만 하고 주지는 않겠다라는 내용입니다.

결국 이런 나쁜 고객과는 거래하지 말라고 조언드렸습니다.

영업스쿨

약 20년간의 영업경험을 스타트업 분들과 공유합니다(강의, 멘토링, 영업전략수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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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2024 아웃바운드 입문자를 위한 플레이북

Right Person, Right Timing, Right Msg

한 번도 대화를 해보지 않은 낯선 상대방의 시간을 빌려, 미팅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 분들을 위한 플레이북을 번역하여 공유드립니다. 유용하고 관심있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잠재 고객의 문제를 알아야 합니다. 이를 통해 낯선 잠재 고객에게 말을 건넬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문제를 알아야 그들을 도울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영업의 기본입니다.

이 플레이북에는 2024년에 아웃바운드(영업개발)을 수행하는 방법(무료 템플릿 및 스크립트 포함)과 짧은 설명이 들어있어요. 10년 이상의 영업 경력에서 얻은 최고의 스크립트, 이메일, 시퀀스를 함께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플레이북을 공유하기에 앞서 꼭 알아야할 내용이 있습니다.

영업사원의 초기 영업 활동은 네 가지 중요한 기술 영역으로 나뉩니다.

1. 적합한 잠재 고객(계정, 페르소나 등)을 식별하는 능력

2. 매력적인 메시지를 만드는 능력(전화, 이메일 등)

3. 이를 확장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능력(시퀀스)

4. 양방향 대화를 유지하는 능력(거절/반대 의견에 대응, 관계 유지)

간단히 말해서, 좋은 사람들을 찾아 좋은 메시지를 보내고 잠재고객의 의구심을 해결할 수 있다면 승리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패할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이 네 가지 기술 모두에서 뛰어나지는 것입니다:)

단순히 전화 걸기나 이메일 보내기에 집중하고, 효과가 없을 때 더 많이 시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2024년에는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SDRs분들이 초기에 훈련할 때 쓰이는 자료인데, 실제로 이게 한국에서도 잘 작동하는지 요즘 실험해보고 있어요. 한국으로 번역할 때 제가 이건 잘 되는 것같고, 이건 잘 안되는 것 같다 추가로 식견도 몇개 넣어보았습니다:)

적절한 분에게 적절한 때에 적절한 메시지를 보내는법이 궁금하시다면 댓글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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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매출 3배 확대하는 작은 기업의 B2B 영업전략 자료 공유

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들

항상 신세만 지고 있어서 오늘은 그나마 여러분들에게 공유할 만한 자료라고 생각되어 자료를 공유 드립니다.

어제 있었던 강의의 자료를 공유 드립니다. 이런 거 사실 좀 부끄럽기는 하지만, 자료라도 보시면서 스타트업의 B2B 영업에 대한 영업전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자료는 아래 구글드라이브에 넣었습니다. ^^

영업스쿨

약 20년간의 영업경험을 스타트업 분들과 공유합니다(강의, 멘토링, 영업전략수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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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영업을 책으로만 공부하지 마세요!!

#영업을책으로공부하지마세요

대표님은 영업 책 안 읽으세요?

아뇨 저도 예전에는 많이 읽었죠. 근데 지금은 영업 관련된 도서는 잘 안 읽어요

제가 영업을 통달했냐구요? 절대로 아닙니다. 저 따위가 뭐라고.
저는 항상 벼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싹X머리없는 이야기를 할까요?

저도 예전에는 영업과 관련된 도서들을 읽었었습니다. 배울 것도 많았구요. 그런데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업을 이렇게 책으로 공부만 한다고 내 영업실력이 과연 충분히 늘어날까?


대한민국 사람들은 영어를 못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저도 딱히 그렇게 잘 하지도 않습니다. 원어민도 아니구요.
왜 그럴까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저는 해시태그#실전경험부족 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습니다.

대부분 책과 인강으로 외국어를 공부합니다. 그런데 그런다고 과연 실력이 늘까요?

이건 마치 권투를 비디오 강의로 배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비디오로 몇 년간 권투 공부한 사람과 체육관에서 3개월 다니고 스파링 경험도 있는 사람과 경기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 비디오로 공부한 것이 헛수고는 아니겠지만, 그렇게 실력이 팍팍 늘지는 않을 겁니다. 경기 결과는 아마 보나마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영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책으로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어느 정도 공부가 되었다면 실전경험을 최대한 풍부하게 쌓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대한민국 사람들은 이미 유치원>초중고>대학교>일반회사에서 영업에 필요한 모든 공부는 끝냈습니다.

영업은 절대로 어렵지 않습니다. 고객이랑 친하게 지내세요. 미팅에 늦지 마세요. 등등 이런 게 도대체 뭐가 어렵겠습니까?!!

그럼 영업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여러분들이 이미 아는 영업을 해시태그#실행하지않아서입니다.

해시태그#매일다른고객과식사하세요
해시태그#고객입장이되어서생각해보세요
해시태그#미팅에좀늦지마세요
해시태그#미팅좀미리미리준비하세요
해시태그#전화랑카톡문자이메일에바로바로답하세요

여러분들은 위의 사항을 잘 지키고 계신가요? 아마 대부분은 아닐 겁니다. 왜냐구요? 어려우니까요!

영업이 어려운 이유는 이렇게 사소한 것들을 매일매일 지치지 않고, 매우 잘 해시태그#실행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그렇지만, 모든 일은 기본이 가장 중요하고, 기본을 지키기가 가장 어려운 법입니다.

해시태그#기본으로돌아가세요

요즘 제가 영업을 하면서 갖는 마음가짐이며 다른 분들께도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떠세요?
해시태그#여러분들은영업의기본을잘지키고계신가요?

그렇지 않다면

해시태그#당장책상을벗어나서우리고객과커피나식사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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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스타트업 영업스쿨 - 영업인의 무기 6가지

슬라이드6.JPG

⚒️ 영업인의 무기 6가지

영업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무기가 있을까? 혹은 필요할까? 가장 중요할까?

생각을 좀 해봤다. 그렇게 나온 게 바로

✅ 눈
✅ 입
✅ 손
✅ 발
✅ 뇌
✅ 글

살짝 의도하기는 했지만, 가장 중요한 무기들은 모두 한 글자였다.

✅ 눈

눈이 중요한 이유가 있다. 많은 사람들과 미팅을 하다 보면 대충 눈만 봐도 이 사람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을 때가 많다. 사람은 표정을 보면 알 수가 있다고 하는데 그 때 가장 극적으로 이 표정을 알 수 있는 게 바로 눈이다.

얼마 전 모 스타트업의 제품에 대한 커피챗 온라인 미팅에서 나는 올해 가장 불쾌한 경험을 했다. 담당자라고 나온 사람의 표정이 썩어있었기 때문이다. 특히나 눈 자체가 정말 하기 싫어 귀찮아 죽겠는데 날 왜 괴롭히냐?였다. 그래서 10분 조금 넘는 미팅만 하고 그냥 관뒀다. 서비스이용? 당연히 안 했다.

✅ 입 =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이 영업에 얼마나 중요한지는 두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힘들어 한다. 평소 대화량이 적거나, 대화 자체를 꺼려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분들은 영업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고객과의 대화를 즐길 수 없다면 훌륭한 영업인이 되기 힘들기 때문이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끝이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한 가지만 말해두자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너무 업무로만 하지 말자는 것이다. 누구나 업무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만 업무 관련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나머지는 다른 이야기를 해도 좋을 것이다.

✅ 손

해시태그#영업스쿨 강의에서 항상 강조하는 게 있다. 바로 고객의 연락이 오면 빠르게 대응하라!이다. 비교적 쉽지만, 매우 어렵다.

고객의 전화가 오면 바로 받아야 한다. 미팅 중이거나 받지 못할 상황이라면 기억해 두었다가 콜백을 바로 해야 한다.

문자나 카톡, 이메일 같은 written 은 가능하면 이동중이라도 그 자리에서 멈춰서라도 답을 빠르게 해야 한다.

고객이 우리에게 연락을 했다는 것은 business chance가 우리에게 왔다는 매우 중요한 signal이다.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생각보다 이를 무시한다. 특히나 요즘처럼 워라벨이 강조되면 출근전, 퇴근후, 주말에 고객의 연락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워라벨이 중요하다. 그렇지만 만일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영업인이라면 고객이 워라벨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렇기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고객은 우리가 고객의 연락을 무시하거나 놓치면, 다른 경쟁사를 찾을 것이기 때문이다. 모처럼 온 business chance가 물거품이 되는 것은 한 순간이다.

✅ 발

영업하는 사람은 계속 움직여야 한다. 한 곳에 있어서는 안된다. 매일 다른 고객, 혹은 기존고객을 방문하고 고객과의 관계 구축과 유지를 위해서 계속 이동해야 한다.

가끔 보면 회사로 고객을 부르시는 분들이 계신데,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나는 항상 고객이 편안한 장소로 내가 이동한다.

해시태그#고객이편해야한다

라는 게 나의 지론이기 때문이다.

해시태그#매일다른사람들과밥을먹어라

라고 했었던 예전 영업선배님들이 기억이 난다. 항상 고객을 찾아서 움직이는 게 영업의 숙명이 아닐까 싶다.

✅ 뇌

내가 영업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바로 "영업자의 생각과 태도"이다. 뇌는 이 중에 생각과 연결이 된다. 어떻게 생각하는 가는 당연히 중요하다. 특히 영업자라면 항상 고객을 생각하고, 고객의 문제와 해결책, 제안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

흔히들 영업은 그냥 무식한 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 영업은 상당히 머리가 좋아야 한다. 아는 것도 많아야 하고, 임기응변도 강해야 한다. 이런 것들은 평소 많은 생각을 해보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 글

영업은 모든 것을 말로 때우는 사람이 아니다. 고객에게 적절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해야 한다. 그것이 항상 말로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견적서, 제안서 등을 직접 작성해야 한다. 물론 이메일도 작성해야 한다.

글의 수준을 보면 그 사람의 수준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영업하는 사람들은 항상 글도 많이 읽고, 본인이 글 쓰는 연습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고객은 항상 퀄리티(Quality)를 생각한다.
격식이 떨어지는 아마추어의 글은 그 영업인과 회사의 격(Quality)을 떨어뜨리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라도 평소 글 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

[모집중] 스타트업 B2B 영업/세일즈,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제 9기/강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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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스타트업 영업스쿨 반년 경과 보고서(매출 4천 이상인 것은 안 비밀)

영업스쿨 시작의 계기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 영업스쿨을 7개월째 이끌고 있는 DX 컨설팅의 이홍열입니다. 영업스쿨 강의는 작년 12월에 Disquiet에서의 우연한 글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사실 저는 영업스쿨 강의를 본격적(?)으로 할 계획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 주변의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영업 담당자분들, 특히나 SaaS Maker분들께서 영업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그냥 그 때마다 미팅이나 커피챗을 통해서, 제가 드릴 수 있는 한도내에서 저의 영업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많은 분들이 이러한 요구를 하셨기에 이럴 거면 차라리 강의를 만들어서 좀 더 체계적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현종 님의 제안도 있고 해서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어쩌다 보니 영업 강의와 멘토링을 더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영업스쿨 데이터 및 성과 공개

현재 영업스쿨은 아래와 같은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1. 영업강의, 멘토링, 영업전략수립 등 매출액 : 4천만원 돌파

2. 영업스쿨 강의 참여자 : 100명 근접

3. 8기까지 모집 : 매월 한 개 기수씩 모집

4. Monday.com 판매사인 루비콘테크와의 콜라보 강의(최근 진행 완료)

5. Pluuug팀과의 콜라보 강의 예정(6월 20일 예정, 현재 25/30명 모집)

6. 이번 달 말 스타트업 대표님들에 대한 지역 강의 예정

영업스쿨에서는 단순히 강의만 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강의 외적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1) 한 끼 줍쇼

강의 참여자분들과의 1:1 식사 혹은 커피 미팅입니다. 사실 강의에서는 너무 개인 회사에 대한 질문 혹은 상담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한 끼 줍쇼라는 것을 만들었었습니다. 반응이 좋아서 영업스쿨 참여자의 거의 60% 정도의 참여자분들이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회사나 만남장소로 제가 찾아갔습니다. 각자가 가진 고민의 깊이나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제가 모든 그런 영업적 고민들에 대해서 명확한 해법을 드리기는 어려웠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적 고민을 토로할 수 있었던 점, 강의에서는 이야기할 수 없었던 그런 내용까지도 상담할 수 있었던 점 등이 좋아서 아직까지도 계속해서 지속하고 있습니다.

(2) 멘토링

사실 한 끼 줍쇼도 괜찮지만, 대체적으로 한 시간 이내에 영업적 고민이 풀리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일부 분들은 멘토링을 요청을 주셨습니다. 다행이 정부지원사업에서 지원해 주는 컨설팅 비용 등이 있어서 비용에 대한 고민도 크지는 않은 분들이었습니다.

한 번에 3시간, 4시간씩 평균 4회 정도씩 진행하게 됩니다. 저도 초반에는 너무 준비없이 진행이 되었지만, 지금은 처음부터 어떤 내용의 멘토링을 받고 싶으신 지 목차를 요구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그러한 목차에 맞춰서 멘토링을 해 드립니다.

(3) 영업전략수립

그리고 최근에는 특히 대표님들 위주로 맞춤형 영업전략을 수립해 드리고 있습니다. 멘토링도 하다 보니,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각 스타트업별로 우리 회사에 맞춘 영업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저도 이 부분이 조금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다양한 영업 경험이 도움이 되어 경험을 활용하면서 맞춤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4) 외부 강의

거기다 이번 달에는 외부 기업과의 콜라보 강의가 3건이나 생겼습니다. 그 전에는 없었던 일입니다. 아무래도 영업 강의 자체가 생소한데다가, 영업고수님들은 그저 묵묵히 본인일을 하시다 보니, 저처럼 시간이 남아서 강의하는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한테까지 이렇게 소중한 기회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강의를 요청한 세 건 중에 두 건은 모두 저희 영업스쿨에 참여하신 분들의 네트워크로 이루어졌다는 점이 저는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했던 강의에 대해서 가치를 인정해 주시고, 또 그러한 가치를 더욱 많은 분들에게 공유해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확대

애초에 저는 영업스쿨 강의에 대해서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첫 강의는 "그래 4명만이라도 모아서 소소하게 진행하자"라는 심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1기 강의 모집을 해 보니, 무려 20분이나 신청해 주셨습니다. 그 다음도 21분이 신청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매월 영업스쿨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업강의를 해 나가는 와중에서, 참여자분들과 외부 분들의 요청으로 강의 -> 멘토링 -> 영업전략수립 -> 외부강의까지 영업강의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고객이 있고,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업셀링(?)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향후 계획

여러 가지 계획이 있지만, 그래도 제가 컨트롤 가능한 범위 내에서 영업스쿨을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1. 매월 1회 영업스쿨 강의 모집(적어도 올해 말까지는 계속 진행 예정)

  2. 매월 멘토링 2~3팀

  3. 매월 영업전략수립 1~2팀

  4. 외부강의는 가능하다면 진행

  5. 영업스쿨 브랜드 강화

  6. 영업스쿨 홈페이지 리뉴얼 예정

  7. 영업스쿨 커뮤니티 운영

숫자보다 사람

영업스쿨을 이끌면서 제가 가장 행복했던 것은 매번 다른 분들을 만날 수 있었고, 제가 가진 경험을 그분들과 나누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영업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숫자적 인간이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저 역시 회사내부에서 영업을 담당할 때에는 그랬습니다. 그게 틀린 건 아닙니다. 다만, 너무 숫자에 목메게 되면 다른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됩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제가 영업스쿨을 이끌면서 가장 좋았던 것도 바로 "사람"입니다. 영업스쿨을 통해서 뜻하지 않게 좋은 매출을 내고 있지만, 저는 영업스쿨 분들과의 한 끼 식사 커피가 더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업스쿨 7월 참여자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영업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저의 경험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저희는 기존의 참여자분들과 계속해서 네트워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같은 영업을 하시는 분들과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도 환영입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제가 수업에서 항상 하는 말이 있기에 Disquiet에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영업은 사람이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업스쿨

약 20년간의 영업경험을 스타트업 분들과 공유합니다(강의, 멘토링, 영업전략수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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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매출 3배 확대를 위한 에이전시 영업전략 수립(영업스툴 X Pluuug)

이벤터스 썸네일.png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이번에 에이전시 특화 Sales CRM인 Pluuug팀과 영업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25분만 모시는 중이니 빠르게 신청해 주세요. 참고로 이번 강의는 에이전시를 운영중이신 대표님들을 위한 강의입니다. 에이전시를 운영중이신 분들이 주변에 계시다면 꼭 추천 바랍니다. ^^

  • 강의 : 6/20일 목요일 오후 2시 ~ 4시

  • 장소 : 역삼역 워크토크점

  • 인원 : 25명

https://event-us.kr/sales/event/85494

에이전시 강의상세페이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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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콜드메일에서 누구나 꼭 읽는 p.s. 100% 활용하기

전환율을 높이는 추신(p.s.) 사례 8가지를 공유해요!

수많은 메일과 긴 본문 속에서, 눈에 바로 들어오는 한 가지 문장이 있습니다.

바로 추신이죠.

이메일을 처음 읽을 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에 있는 P.S. 부분은 꼭 확인합니다. (본문이 스크롤 압박이 없다는 전제 하에) 이 짧은 한 문장은 때로 전체 메일의 인상을 좌우하며,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강력한 도구가 될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P.S.는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응답률을 높이며, 메일의 핵심 메시지를 한 번 더 강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P.S.를 잘 활용하는 것 만으로도 응답률을 높이고, 다음 액션을 만들어내는데 중요한 단서로 쓰일 수 있습니다.

응답률/전환율(다음 액션에 대한)이 높았던 p.s. 사례 8가지를 공유합니다.

1️⃣ 답변 유도하기
p.s. '예' 혹은 '아니오'로 간단히 답변주셔도 좋습니다.
어떻게 답변해야할지 고민하는 잠재고객에게, 답변 메시지의 허들을 낮추어 빠르게 답변을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2️⃣ 추천 받기

p.s. 이 문제에 대해 <이름>께 연락드리는 것이 더 나을까요?
적절한 연락처를 찾는 데 도움을 주는 방법입니다.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담당자를 연결해줄 가능성을 높여주어,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3️⃣ 미리 안내하기
p.s. 내일 오후 2시 즈음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은 잠재 고객이 전화를 받았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명분을 만들어 전화를 걸었을 때 끊지 않게 할 수 있다.

4️⃣ 경쟁사 언급하기 (FOMO)
p.s. 최근 <경쟁사1>, <경쟁사2>, <경쟁사3>의 담당자분들과 긴밀히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쟁사들이 이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잠재고객은 뒤쳐질 것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이는 빠른 의사결정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고객은 자신이 업계에서 뒤쳐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더 빨리 반응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5️⃣ 리마인드
p.s. 다음주 화요일에 뵙기를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재촉하지 않는 방식으로 회의를 상기시켜주는 방법입니다. 미리 약속된 일정을 상기시켜주어, 고객이 잊지 않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는 고객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인상을 줍니다.

6️⃣ 다시 안내하기
p.s. n일에 <제목>이라는 메일을 보내드렸고, LinkedIn에서도 일촌신청을 드렸습니다.
고객이 다시 돌아가서 이전의 메일을 찾아 볼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이메일 외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촉을 시도했음을 알려주어, 고객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객이 메시지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7️⃣ 초대하기
p.s. 흥미로우시다면 저희 세미나에 연사로 참여하실 수 있을까요?
고객의 의견을 가치 있게 생각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고객이 자신의 의견이 중요하게 여겨진다고 느끼게 하여 참여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본문 내용은 그냥 세미나 청중으로 초대)


8️⃣ 무료 제공하기
p.s. <자료>를 N명에게만 무료로 나눠드릴 건데, 필요 하신가요?
모두가 무료로 제공되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무료 제공은 고객의 관심을 끌기 쉬우며, 첫 상호작용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잠재고객과의 초기 접점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좋은 메일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신(p.s.)을 잘 활용하여 잠재고객과 소통하여 신뢰를 쌓고, 상호 좋은 가치를 교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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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 맞춤형 영업 전략 수립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

1. 패러다임의 변화

수요와 공급 법칙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공급이 부족했었던 곳이 이제는 공급이 넘쳐나기 시작했다. 상품과 서비스가 넘쳐나면서 경쟁이 격화되었습니다. 이제 수요공급의 패러다임이 변화했다.

2. 글로벌 경쟁의 가속화

이제 무엇을 하던 글로벌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얼마전 르보나라 불닭면은 해외 어린이의 눈물 영상으로 조회수 1억 이상의 대박을 쳤다. 거기에 삼양라면은 글로벌 인기를 품에 안고 농심을 제치고 식품업계 1위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 되면서 이제 국내에서만 영업을 하다가는 해외 경쟁사들에게 뒤통수를 맞을 지 모른다. 이제 모든 경쟁이 글로벌 경쟁이다.

3. 회사는 크게 영업과 제품/서비스가 메인이다.

거의 대부분의 회사는 제품/상품/서비스의 판매 대상이 있다. 그리고 이것을 판매/계약하는 활동이 있다. 회사의 핵심은 이 두 가지로 본다. 이 두 가지를 얼마나 잘 하느냐가 회사 성장의 관건으로 본다. 영업은 제품과 영업활동 두 가지 모두에 걸쳐져 있다. 좋은 제품은 좋은 영업활동에서 나온다. 영업이 고객과의 최전선에서 고객의 반응과 문제점 등을 찾아내 회사에 보고하고, 이를 제품에 반영하여 다시 판매를 개선하는 활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4. 영업이 중요하지만 영업을 모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요즘은 창업을 했다하면 스타트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렇지만, 그만큼 일반 직장에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버린 경우도 많다. 이런 경우 처음부터 자사 제품을 개발하고, 바로 영업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 특히 플랫폼과 같은 경우는 아예 영업활동이 없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에 많은 스타트업들에서 영업 없이 제품력만으로 성장하는 경우가 있다. Product Led Growth 라고 하는 것 같다. 그렇게 영업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5. 회사의 영업선배들이 사라졌다.

예전처럼 영업 선배님들이 후배를 가르치는 사수/부사수 개념의 교육이 사라졌다. 이제 옛날처럼 후배들 교육시켰다가는 꼰대 소리를 듣기 십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나쁜 말을 듣지 않기 위해서 후배교육을 포기하거나, 알아서 잘 하겠지라며 신경 쓰지 않거나 후배에게 피드백 주는 것을 무서워하게 되었다. 즉, 조금은 따끔해도 성장할 수 있는 영업선배들의 일침이 점점 사라져가는 안타까운 시기가 되었다.

6. 그래서 영업스쿨 강의를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별재주가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영업선배라는 타이틀은 나이가 먹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달렸다. 다행인지, 국내영업, 해외영업, 우리 팀이 만든 제품, 남이 만든 상품, 서비스, IT Solution, 외주개발, 제휴영업, 광고영업 등 다양한 영업을 경험했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에게 B2B 영업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영업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과 태도를 알려주기 위해서 #영업스쿨 을 현재까지도 운영중이다.

7. #영업멘토링 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기 시작했다.

강의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업멘토링 에 대한 니즈가 많아지기 시작했다. 다양한 분들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을 즐기는 나에게는 둘도 없이 좋은 일이었다. 마침 나 역시 신규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한량이었기에 여러 스타트업과 기업에 영업멘토링을 하고 있다. 하다 보면, 나 역시 배우는 것이 많아지고,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어 멘토링을 하기도 하지만, 나의 세계를 넓혀주는 것 같아서 즐기면서 하고 있다.

8. #영업전략수립 에 대해 요청해오기 시작했다.

멘토링을 하다 보면, 결국 #우리회사에맞는영업전략을수립해주세요 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게 된다. 표현은 조금씩 다를 뿐, 결국 회사별로 맞춤형으로 영업전략의 수립과 이를 어떻게 실행하면 될 지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기를 원했다. 그렇지만, 이런 것은 당연히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다. 몇 시간만에 이런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었기에 핵심적인 내용만 짚어가면서 멘토링을 이어가고는 했었다. 그렇지만, 찝찝한 기분은 어쩔 수 없었다.

9. #영업전략수립 을 해볼까?

나는 한 번 생각해 본 것은 웬만하면 해보는 성격이다. 잘 될 지 안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많이들 공통적으로 요청을 한다는 것은 니즈가 있다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저질러 보기로 했다.

10. #영업전략수립서비스 시작해 봅니다.

그래서 서비스를 준비해 봤습니다. 함께 해보실 기업을 찾습니다.

✅ 회사의 영업전략이 전혀 없거나 부족한 곳

✅ 영업활동은 하고 있지만, 체계가 없다고 느껴지는 곳

✅ 현재 영업활동이 효과가 없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곳

  1. 서비스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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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e

Dante

스타트업 GTM 엔진, 트래킷 개발기록

트래킷 개발 계기(우리가 발견한 문제점)

저는 엔터, 검색, 커머스, 인공지능 도메인에서 20년간 개발자로 일해왔습니다. 창업 전 마지막 회사인 AI 스타트업에서 B2B SaaS 사업부를 맡게 되었고 기획, 개발, 세일즈, 마케팅, 고객 지원 팀 빌딩과 제품 개발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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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완성 후 마케팅과 세일즈를 시작했습니다. 타깃 고객의 메일 주소를 수집해 콜드 메일 발송 후 반응이 온 고객과 미팅을 하고, 제품 소개서 혹은 견적서를 보내는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러던 중 관리하던 리드가 8,000개 정도가 됐을 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잠재 고객 검증을 위해 최소한의 정보가 필요했지만, 해당 정보를 고객에게 묻거나 직접 수집해야 했습니다. 어렵게 수집한 정보는 웹폼, 미팅 스케줄러, 라이브챗, 이메일, 엑셀, 노션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마케팅, 세일즈, 고객 지원 팀 간의 정보 공유는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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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마다 목표가 다른 점도 큰 문제였습니다. 마케팅팀은 획득한 리드의 수, 세일즈팀은 미팅이나 계약 수, 고객 지원팀은 상담 수가 목표였고, 각자 맡은 일을 처리하기 바빴습니다. 우리는 점점 지쳐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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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CRM을 도입해 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당시 저는 CRM=세일즈포스라는 공식이 있었습니다. 세일즈포스를 살펴보고 도입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지만, 세일즈포스는 온보딩이 어렵고 복잡했으며, 무엇보다 비쌌습니다. 반면 스타트업 대상 CRM은 기능이 너무 단순했습니다.

CRM 도입을 검토할 당시 기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온보딩이 쉬워야 함

    시작부터 어려우면 활성화가 어려울 것 같음

  • 잠재 고객 검증 자동화에 필요한 기업 정보가 인리치먼트 되어야 함

    정보 수집에 너무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었음

  • 흩어진 고객 정보를 한 곳에 모을 수 있어야 함

    채널톡, 되는 시간, 타입폼, GA 등으로 유입된 리드나 고객 행동 로그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싶음

  • 통합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 도구가 있을 것

    흩어진 고객 정보를 모은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결국 측정할 수 있어야 함

  • 멀티 파이프라인과 파이프라인 속성을 지원해야 함

    하나의 딜을 여러 팀이 관리하고 각 팀이 필요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어야 했음

  • Automation이 제공되어야 함

    통합된 고객 데이터, 노트, 할 일 등의 변경 이벤트에 반응하는 자동화가 필요했음

  • 타깃 고객 유입, 노트 작성 등의 이벤트가 슬랙으로 공유되어야 함

    단, Zapier를 통한 연동이 아닌 슬랙앱을 통해 연동되야 함. 생각보다 이벤트가 많아서 Zapier 비용이 부담스러웠음

  • 커스텀 오브젝트 설계 가능 여부

    우리의 비즈니스를 그대로 투영하고 싶었음. 도메인 문제를 도구에 그대로 투영하고 싶었음. 보통 이런 이유로 고객 관리 + 운영 편의 도구를 섞어서 별도의 툴을 만듦

이 기준을 대부분 충족하는 도구는 세일즈포스뿐이었으나 기존 마케팅, 세일즈, 고객 지원팀에 교육하기는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우리 비즈니스를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 SaaS를 학습해서 사용해야 한다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개발자인 제가 노션을 기반으로 프로그래밍을 통해 보완해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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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아이템 선정 기준

ChatGPT를 시작으로 Gen AI가 미친 듯이 발전하는 것을 목격하고 기술 기반 회사가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가 겹쳐 퇴사를 결심하고 바로 창업팀을 꾸려 덥석 공유 오피스를 구했습니다.

창업 멤버들끼리 각자 생각해둔 아이디어를 이야기해 봤습니다.

당시 나왔던 아이디어는 Conversational commerce, AI 비서 빌더, AI 기반 웹사이트 빌더, MZ 세대 대상 쇼핑앱, AI 기반 노트앱 등의 수십 가지 아이디어가 있었지만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하나씩 제외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1. 충분한 시장 사이즈, 확장 가능한 시장인가?

  2. 10년 후에도 존재할 시장인가? 지속 가능한가?

  3. 명확한 문제가 존재하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가?

  4. 내가 겪어봤거나 주변에서 불편함을 호소한 적이 있는가?

  5. 투자를 받을 수 있는가?

  6. 누구보다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는가?

  7. B2B일것!!

결국 남은 아이템은 딱 하나, B2B CRM이었습니다.

1, 2번은 의심할 여지가 없었고 5번은 잘 모르겠고 6번은 자신 있었습니다.

다만 3, 4번을 확인하기 위해 잠재 고객을 만나야 했습니다. 주변을 수소문해 10 개 팀을 소개받아 3, 4번을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겪었던 문제에 공감하는지 해당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 출시된다면 사용할 의사가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긍정적인 피드백을 확인 후 바로 개발에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은 별도의 메이커 로그로 작성해 볼 생각입니다.)

노코드툴을 이용해 간단히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볼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노코드툴을 학습해서 괜찮은 품질의 프로토타입을 만들 시간이면 그냥 개발을 하는 게 훨씬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우리 팀은 시니어 엔지니어 두 명으로 구성된 창업팀입니다. 😀)

무엇보다 B2B SaaS의 아이템 검증을 노코드툴로 한다는 것은 신뢰감이 안 생길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그렇게 2.5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클로즈 알파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었고 한 달간 버그 수정, 피드백 반영 과정을 거쳐 클로즈 베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풀려는 문제는?

B2B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이며 고객 여정을 이해하는 것이 성공하는 지름길입니다.

B2B SaaS의 발전에 힘입어 고객과 접점을 형성하고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는 니치한 제품들이 넘쳐나고 있고 고객 데이터는 여기저기 흩어져있습니다.

우리는 흩어진 고객 여정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고 이를 제품 개발 및 세일즈에 활용해 고객을 다음 단계로 빠르게 이동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려고합니다.

트래킷팀은 이 과정의 도입부에 있습니다. 단계별로 고객을 만나고 목표에 맞춰 제품을 개발하며 한 단계씩 나아가야 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알았지만 개발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네요. 😢

그러나, 우리 팀은 지치지 않고 멀리 더 멀리 나아가고자 합니다. 우리의 여정은 이제 시작이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길을 걷겠습니다. 우리의 여정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래킷

B2B 스타트업을 위한 새로운 C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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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스타트업 대표님들 회사가 망하지 않게 하려면, 영업을 좀 배우세요

우리식당 정상영업합니다 - 나무위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디스콰이엇에 정상적인(?) 글을 남깁니다.

저는 작년 12월 우연한 기회로 디스콰이엇에 올린 영업스쿨 글을 통해서 지금까지도 영업스쿨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애초에 생각지도 못하게 지금은 오히려 영업스쿨이 더욱 더 발전하는 느낌입니다.

현재 영업스쿨에서 하는 일

  • 스타트업 B2B 영업 - 초기고객사 100개 만들기 강의 : 매월 한 기수씩 꾸준히 진행중(현재 8기 모집중)

  • 영업멘토링 : 디스콰이엇, 링크드인, 영업스쿨 강의 등을 통해서 제게 별도로 영업멘토링을 요청해 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중입니다.

  • 영업전략 수립 : 이건 현재 준비중인데, 대부분의 분들이 본인의 사업에 맞춘 영업전략 수립에 관심이 있고 일부는 요청을 주셔서 제대로 해보려고 준비중입니다.

제가 영업스쿨 강의와 멘토링 그리고 평소 제가 미팅하는 수 많은 대표님들을 뵈면서 제가 느낀 점이 있습니다.

대표님들 회사 망하지 않으려면 영업을 좀 하세요.

1. 영업을 전혀 안 하시는 부류

사실 가장 문제인데, 영업을 전혀 안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대부분 영업의 중요함을 잘 모르세요. 그저 개발이 잘 되면, 제품이 자연스럽게 주변에 널리 알려지고, 제품이 잘 팔릴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실제로 제가 만났던 개발자 출신의 대표님과 미팅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회사에서 개발 조직에 있었을 때에는 영업을 잘 몰랐다. 그리고 중요성도 몰랐다. 그저 제품이 잘 나오면 자연스럽게 잘 팔리는 줄 알았다. 그런데 창업을 해보니까, 영업만큼 중요한 게 없더라. 그래서 지금은 대표인 본인 스스로 영업을 챙기게 되었고 영업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2. 영업을 하시기는 하는데, 잘 못하시는 부류

사실 대부분은 두 번째 부류에 속하십니다. 즉, 영업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도대체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시는 겁니다.

영업의 기초는 매우 간단합니다.

  • 고객을 소중히 여기세요

  • 고객에게 거짓말하지 마세요

  • 시간약속이나 사소한 약속도 모두 지키세요

  • 고객이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고, 싫어하는 일은 하지 마세요

뭐 사실 핵심만 알려드리자면 이런 것들입니다. 이미 여러분들이 초중고 시간에 충분히 배운 것이라서 여러분들은 이미 이런 내용들 자체는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것들입니다.

영업이 진짜 어려운 이유는 바로 "행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의 이야기를 모두 고객에게 지킬 수 있나요? 아마 아주 사소한 미팅약속 지키는 것만 하더라도 많은 분들이 꾸준히 지키는 것은 어려워하실 겁니다. 저는 가끔 타회사들과 같이 미팅을 하는데, 가끔은 정말 고객에게 큰 실례가 되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는 것을 보면 정말로 기겁할 때가 있습니다. 저 역시 그분들이 제 고객이기 때문에 그런 점을 꼬치꼬치 지적하지는 않습니다.

스타트업, 특히 요즘 B2B 를 타겟하신다면 제대로 된 영업을 배우세요.

대부분의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직원분들은 비교적 어리십니다. 경험이 적을 수 밖에 없죠. 그런데 영업 세상에서 만나는 분들은 정말 다양합니다. 경험이 많을 수록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직원분들은 일반 직장 생활 없이 바로 스타트업을 창업하시고, 업무에 뛰어든 경우가 많습니다. 영업이 처음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영업이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에는 영업을 전문으로 하셨던 분이 안 계십니다. 그렇기에 영업력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연봉이 높은 영업전문가를 모시기에는 현지 상황이 녹녹치 않습니다.

영업은 회사의 피를 돌게 하는 혈액순환 활동과 같습니다.

회사에는 자금이 필요합니다. 한 때는 투자로 그 피를 돌게 했습니다. 지금은 자금 수혈이 어렵습니다. 또한 언제까지 투자를 통한 자금 수혈을 할 수 만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자체적인 영업활동을 통해서 자금수혈을 해야 합니다.

스타트업은 특히 대표님의 영업에 대한 마인드와 태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영업담당자가 없거나 소수이고, 또한 다른 직원들이 대표님을 모범으로 영업을 배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영업에 사수/부사수가 있어서 선배님들께 영업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스타트업은 그런 선배님들이 계시지 않습니다.

제가 영업스쿨을 기획하게 된 계기 역시, 영업의 신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고, 전문강사도 아니지만, 스타트업을 했던 한 명의 선배로서 그리고 다양한 영업을 해봤던 선배로서 제 경험을 나눠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대표님들 영업을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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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웨비나] 재밌는 CRM 이야기: 고객 관계 관리 쉽게 이해하기

[웨비나] 재밌는 CRM 이야기: 고객 관계 관리 쉽게 이해하기

이번에 루비콘테크 X 영업스쿨에서 웨비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하던 영업스쿨 강의의 핵심내용과 CRM 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많은 참여 및 주변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

일시 : 6월 12일(수) 오후 2시 ~ 3시(1시간)
비용 : 무료
방식 : ZOOM(온라인 웨비나)
신청 : 이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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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강의] 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 초기 고객사 100개 모으기(6월)

🚀💯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

🎓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 

저는 첫 회사부터 종합상사 사관학교라 불리는 대우인터내셔널에 들어갔던 것을 저는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까지도 제 뿌리는 영업이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적성과도 매우 맞고요. 그렇지만,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주변 대표님들과 스타트업 담당자분들을 보면서 영업의 어려움에 대해서 토로를 하시는 많은 분들을 봐왔습니다. 대부분이 개발이나 영업과는 관련없는 분야에서 일하셨던 분들이라서 영업에 대해서 매우 어렵게 느끼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니다. 사실 영업을 한 달간 강의한다고 해서 영업실력이 갑자기 초월적으로 향상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제대로 나누는, 특히나 그것이 일반 회사가 아닌 스타트업 업계에서의 영업이라는 특수성을 띠고 있는 그런 강의는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영업은 매우 쉽습니다. 그렇지만, 영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영업은 기본이 중요합니다. 또한 영업은 개인의 실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영업의 다양성을 모두 알려드리기에는 저 역시 부족하지만, 기초만큼은 모두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의 목표는 영업인이 되기 위한 기초 자세 갖추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초가 탄탄한 영업인은 어디를 가든, 무엇을 영업하든 성과를 냅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가 스타트업 여러분들중 특히 IT sales 와 관련된 많은 영업담당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

서 열게 되었습니다.

영업이 필요한 이유

  • 영업은 회사의 매출을 내는 우리 회사 스트라이커입니다. 

  • 기술과 제품/서비스가 좋지만 영업을 못 하면 결국 회사는 어려워 집니다.

  • 영업은 고객과 최전선에서 만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고객의 반응을 알 수 있습니다.

  • 제품/서비스가 좋지 못하면 악평을 받지만, 영업을 못 하면 결국 회사는 문을 닫습니다.

본 강의의 목표

  • 영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 영업에 대한 자세 

  • 고객에 대한 이해

  • 영업 관리

  • 고객 관리

  • 신규 고객 개척에 대한 이해

  • 점 - 선 - 면 법칙에 따른 신규고객발굴

  • 영업매출 확대에 대한 노하우 습득 

📚강의 목차

강의명 :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제 1주차 : 영업의 기초

  1. 영업이란 무엇인가?

  2.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3. 고객은 무엇을 원하는가?

  4. 영업인의 기본자세 3종 세트

  5. 1 주차 Mission

제 2주차 : IT 활용을 통한 기본 영업능력 키우기

  1. Communication : 계약실패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커뮤니케이션 실패는 용서받지 못한다.

  2. Contact Points Management : 남는 건 주소록 뿐이다

  3. Sales Map : 나만의 영업지도를 만들고 활용하라

  4. Scheduling : 스케줄이 꼬이면 영업이 꼬인다

  5. Meeting : 있어빌리티를 자랑하라

  6. sales CRM 활용을 통해 영업을 효율화하자

  7. 2 주차 Mission

제 3주차 : 영업인의 전략

  1. 고객을 찾아라

  2. 고객이 찾아오게 만들라

  3. 고객을 나의 영업사원으로 만들라

  4. 3주차 Mission

제 4주차 : B2B 초기고객 100개사 만들기(실전 Mission)

  1. 고객사 List-up

  2. 고객사 분석 & 고객 분석

  3. 영업 전략 수립 및 실행

  4. 4 주차 Mission

본 강의에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

  • 연매출 2700억을 기록한 이야기

  • 자동차사와의 영업 이야기

  • 스타트업으로서 영업으로 사업을 개척한 이야기

본 강의에서만 들려드리는 실전 영업 사례들


해외영업 사례

  • 유럽 VW(폭스바겐)과의 자동차강판 수출 이야기

  • 루마니아 GM과의 자동차강판 수출 이야기

  • 중국 BYD와의 영업사례 & 자동차강판 & 전기강판 for 전기자동차

  • 이란에 연매출(수출) 2700억원을 할 수 있었던 이야기

  • 칠레 업체와의 Claim 분쟁 사례

  • 유럽 연매출 2700억을 기록한 이야기

  • 자동차사와의 영업 이야기

  • 폴란드 삼성, LG전자향 수출 이야기

  • 그 외 다양한 수출 및 해외영업 발굴 사례

국내영업 사례

  • OO 대기업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 대기업과의 사내벤처 프로젝트 사례

  • OOOO 글로벌 1위 부동산업체와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OO 중견 스타트업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OO 대기업 사내벤처들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직접 개발한 콜롬북스 플랫폼의 영업사례

  • 누구도 뚫지못한 출판사의 벽을 뚫은 사례

  • 교육업체들 영업한 사례

  • 웹앱 에이전시들과의 제휴파트너 계약 사례

  • 그 외 다수의 국내영업 사례

이러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스타트업으로서 영업이 필요한 회사

  • 영업담당자가 없거나 있어도 영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경우

  • SaaS Provider로서 영업이 필요한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 지 고민이신 스타트업

  • IT외주개발사, SI, 웹앱에이전시, 홈페이지에이전시에서 영업이 필요한 대표님/영업담당자

  • 프리랜서인데, 영업이 너무나 부족하신 분(프리랜서도 결국 영업이었다 ㅠㅠ)

  • 영업을 제대로 배우고 싶지만, 회사내 가르쳐 줄만한 선배가 없는 경우 

👨‍🏫강의자 소개

  • 대우 인터내셔널 근무(=현 POSCO International)

  • LG상사 근무(=현 LX International)

  • (주)포스픽 : 스타트업 창업, 130만 다운로드, 50만 회원, 2회 투자유치

  • (주)DX 컨설팅 : 영업중개 회사 창업

  • POSCO, 현대제철, 중국, 대만, 폴란드, 유럽산 철강재 수출 및 3국간 거래(국내영업, 해외영업)

  • VW(폭스바겐), GM, BYD, DACIA, MAN 등의 완성차 영업

  • Gestamp, Magma 등의 자동차부품사 영업

  • 삼성전자, LG전자, Electrolux, 중국 가전사, 터키 가전사 영업

  • 삼성물산, GS건설, 교보생명, 롯데, 신한은행, 우리은행, CBRE, 하나투어 등의 IT 프로젝트 영업

  • 출판계/교육계 업체 영업 제휴 활동(IT Product 플랫폼 운영)

  • 국내 영업 및 해외 영업 경험

  • 스타트업, 중소기업, 국내 대기업, 해외 기업 대상 다양한 분야의 영업활동

강의 개요 [강남]

  • 기수 : 제 8 기

  • 기간 : 총 4주(총 3시간 X 4회 = 12시간 과정)

  • 시간 : 오후 4시 ~ 7시(3시간) 

  • 장소 : 강남역/역삼역 인근(확정시 개별 안내 예정)

  • 요일 : 

    • 6월 5일(수) : 오후 4시 ~ 7시(3시간) 

    • 6월 12일(수) : 오후 4시 ~ 7시(3시간) 

    • 6월 19일(수) : 오후 4시 ~ 7시(3시간) 

    • 6월 26일(수) : 오후 4시 ~ 7시(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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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개요 [종각/을지로]

  • 기수 : 제 9 기

  • 기간 : 총 4주(총 3시간 X 4회 = 12시간 과정)

  • 시간 : 오후 3시 ~ 6시(3시간) 

  • 장소 : 종각역/을지로입구역/을지로3가역 인근(확정시 개별 안내 예정)

  • 요일 : 

    • 6월 4일(화) : 오후 3시 ~ 6시(3시간) 

    • 6월 11일(화) : 오후 3시 ~ 6시(3시간) 

    • 6월 18일(화) : 오후 3시 ~ 6시(3시간) 

    • 6월 25일(화) : 오후 3시 ~ 6시(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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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기수 모집 알림

금번 강의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은 이벤터스 영업스쿨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다음 기수 모집을 가장 빨리 안내해 드립니다. 

🙋🏻 FAQ

Q. IT 스타트업이 아닌 제조업/유통업/판매업입니다. 강의를 들어도 될까요?

A. 본 B2B 영업강의는 영업의 기초를 쌓는 것을 중점으로 강의가 진행됩니다. 영업의 기본은 산업의 종류와 영역, 제품과 서비스의 종류와 상관없이 동일합니다. 또한 강의 중에는 IT 외에도 제조업이나 수출, 서비스 등의 다양한 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종이나 산업에 구애받지 않고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Q. 대표인데 제가 신청하고, 저희 직원이 들어도 상관없을까요?

A. 예 가능합니다. 다만, 강의당 1분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참석하실 분의 연락처를 기재해 주세요.

Q. 저희는 한 회사에 2명인데,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A. 신청하실 때, 2명으로 신청하시고, 2분에 해당하는 비용을 결제해 주시면 됩니다.

Q. 일부 일정에는 참여하지 못하는데 온라인 참여 혹은 보강이 가능할까요?

A. 온라인 참여는 제공되지 않아 어렵습니다. 다만, 다음 기수에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불참하는 일정을 알려주시면 다음 기수에 반영해 드립니다. 

Q. 주차 지원이 되나요?

A. 죄송하지만 주차 지원은 어렵습니다. 또한 강남역/역삼역 인근이라 항시 매우 막힙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역삼1동 문화센터공영주차장

   

혜택

  1. 강의 자료 제공

  2. 영업 자료 제공

  3. 이수증(=수료증) 제공[회사 등의 증빙 자료]

강의 참여자분 찐 후기

 

강의 사진


총 20분 모집에 20분 참여신청하셔서 현재도 영업스쿨 강의가 진행중입니다.

모든 분들께서 정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 SaaS, 영업이 필요한 영역에 계신 분들이 참여중이십니다. 

스타트업 상호간 네트워킹도 가능하고, 밖에서는 듣기 쉽지 않은 실전 영업활동에 대한 이야기와

영업의 기본적인 자세 및 역량 등 다양한 부분에서 영업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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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영업 멘토링 및 영업 전략 수립 니즈 설문

영업 멘토링 및 영업 전략 수립 니즈 설문

혹시 이런 니즈가 있으신가요?

❤️ 좀 더 개별적인 영업 멘토링을 받고 싶습니다.

🔥 우리 회사만의 맞춤형 영업 전략 수립을 도와 주세요.

제가 운영중인 [스타트업 B2B 영업 - 초기고객사 100개 만들기] 영업스쿨 강의 외에

(1) 영업 멘토링

(2) 회사별 맞춤형 영업 전략 수립

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별도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에 추가적인 니즈가 있는지 파악을 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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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1시간 세팅해서 576개 미팅 잡은 콜드리드젠 플레이북 후기

지난 8일, MarketFitlab이 주최한 <단하루, 끝장내는 그로쓰 트렌드 2024> 컨퍼런스에 초대받아 다녀왔는데요. 저에게 있어 다양한 세션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Alex Lee 님의 콜드리드젠 플레이북 이었습니다. 단 한 시간만에 어떻게 많은 리드를 확보할 수 있었을지 너무 궁금했는데요.


해당 방법은 이전에 제가 소개드린 내용과 유사한
<자동화된 콜드메일을 다량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콜드 이메일에 대한 한국 사람들의 흔한 오해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 한국에서 이메일 마케팅은 안되던데, 이미 해봤다!
-> 잘못 시도 해서 그런거지, 알렉스님은 충분히 지속적으로 리드 생성이 성공적이었다.

2. 답변이 없으면 관심 없는거 아닌가?
-> 그럴 수도 있으나, 바빠서 못봤을 수도, 메일이 스팸으로 빠졌을 수도 있다.

3. 지속적으로 팔로업 메일 보내면 좀 예의없는거 아닌가?
-> 광고는 나쁜게 아니다, 나쁜 광고가 나쁜거지지. 제품을 믿고 고객에게 좋은 기회를 드린다고 생각하고 연락하는게 예의이다. 팔로업 방식도 중요하다!

흔히 말하는 나쁜 광고란 이메일 주소만 다르지, 제목과 본문이 모두 같은 내용으로 대량발송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자동화된 콜드메일도 그냥 대량으로 알아서 발송해주는 것이라고 보면 안됩니다. 저희 클럽에 홍열님께서 자주 말씀해주시는 "영업은 농사다"와 같이 특정 타겟에 대해 제품을 판매하는게 아니라 우리를 신뢰할 수 있도록 개인맞춤화 메일을 자동화 하여 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콜드메일을 보내야 할까요?

1. 스팸함으로 빠져 평판이 나빠지기 전에 새로운 도메인을 생성하고, snov.io같은 툴을 세팅하기 (저는 Relate을 활용했어요)

2. 자동화된 툴로 메일 리스트를 만들고(스크래핑 또는 수동으로), Bounced가 나지 않도록 유효성 검증하기 + 사용자 변수를 설정하여 개인화된 메일 만들기

3. 대상에 따라 다른 Angle로 접근하기
- 직접적인 방식과 우회해서 접근하는 방식으로 나누기
- 핵심은 구구절절 말하지 않고 CLEAR VALUE를 전달하기

4. 자동 시퀀스를 (4회차 정도) 설정하기

- 이 때 짧고 핵심만 이야기 하는 게 좋습니다

5. 퍼널 최적화를 위해 다양한 실험 캠페인 만들어서 액션하기
- 메일제목/타겟/볼륨/CTA 등을 다르게 접근

저는 국내에 Relate툴을 활용하여 위 방식을 직접 실천하고 있었는데요.

여기까지 읽으셨는데 어떤 것인지 잘 이해가 안되시거나, 궁금하실까요?

실제로 제가 어떻게 액션했고, 세션에 자세한 내용을 블로그로 길게 정리했습니다:)

댓글에 있는 블로그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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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B2B 영업스쿨 - 초기 고객사 100개 모으기 7기 모집

🚀💯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

🎓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 

저는 첫 회사부터 종합상사 사관학교라 불리는 대우인터내셔널에 들어갔던 것을 저는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까지도 제 뿌리는 영업이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적성과도 매우 맞고요. 그렇지만,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주변 대표님들과 스타트업 담당자분들을 보면서 영업의 어려움에 대해서 토로를 하시는 많은 분들을 봐왔습니다. 대부분이 개발이나 영업과는 관련없는 분야에서 일하셨던 분들이라서 영업에 대해서 매우 어렵게 느끼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니다. 사실 영업을 한 달간 강의한다고 해서 영업실력이 갑자기 초월적으로 향상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제대로 나누는, 특히나 그것이 일반 회사가 아닌 스타트업 업계에서의 영업이라는 특수성을 띠고 있는 그런 강의는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영업은 매우 쉽습니다. 그렇지만, 영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영업은 기본이 중요합니다. 또한 영업은 개인의 실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영업의 다양성을 모두 알려드리기에는 저 역시 부족하지만, 기초만큼은 모두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의 목표는 영업인이 되기 위한 기초 자세 갖추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초가 탄탄한 영업인은 어디를 가든, 무엇을 영업하든 성과를 냅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가 스타트업 여러분들중 특히 IT sales 와 관련된 많은 영업담당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

서 열게 되었습니다.



영업이 필요한 이유

  • 영업은 회사의 매출을 내는 우리 회사 스트라이커입니다. 

  • 기술과 제품/서비스가 좋지만 영업을 못 하면 결국 회사는 어려워 집니다.

  • 영업은 고객과 최전선에서 만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고객의 반응을 알 수 있습니다.

  • 제품/서비스가 좋지 못하면 악평을 받지만, 영업을 못 하면 결국 회사는 문을 닫습니다.


본 강의의 목표


  • 영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 영업에 대한 자세 

  • 고객에 대한 이해

  • 영업 관리

  • 고객 관리

  • 신규 고객 개척에 대한 이해

  • 점 - 선 - 면 법칙에 따른 신규고객발굴

  • 영업매출 확대에 대한 노하우 습득 


본 강의에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


  • 연매출 2700억을 기록한 이야기

  • 자동차사와의 영업 이야기

  • 스타트업으로서 영업으로 사업을 개척한 이야기

본 강의에서만 들려드리는 실전 영업 사례들


해외영업 사례

  • 유럽 VW(폭스바겐)과의 자동차강판 수출 이야기

  • 루마니아 GM과의 자동차강판 수출 이야기

  • 중국 BYD와의 영업사례 & 자동차강판 & 전기강판 for 전기자동차

  • 이란에 연매출(수출) 2700억원을 할 수 있었던 이야기

  • 칠레 업체와의 Claim 분쟁 사례

  • 유럽 연매출 2700억을 기록한 이야기

  • 자동차사와의 영업 이야기

  • 폴란드 삼성, LG전자향 수출 이야기

  • 그 외 다양한 수출 및 해외영업 발굴 사례


국내영업 사례

  • OO 대기업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 대기업과의 사내벤처 프로젝트 사례

  • OOOO 글로벌 1위 부동산업체와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OO 중견 스타트업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OO 대기업 사내벤처들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직접 개발한 콜롬북스 플랫폼의 영업사례

  • 누구도 뚫지못한 출판사의 벽을 뚫은 사례

  • 교육업체들 영업한 사례

  • 웹앱 에이전시들과의 제휴파트너 계약 사례

  • 그 외 다수의 국내영업 사례


이러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스타트업으로서 영업이 필요한 회사

  • 영업담당자가 없거나 있어도 영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경우

  • SaaS Provider로서 영업이 필요한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 지 고민이신 스타트업

  • IT외주개발사, SI, 웹앱에이전시, 홈페이지에이전시에서 영업이 필요한 대표님/영업담당자

  • 프리랜서인데, 영업이 너무나 부족하신 분(프리랜서도 결국 영업이었다 ㅠㅠ)

  • 영업을 제대로 배우고 싶지만, 회사내 가르쳐 줄만한 선배가 없는 경우 

👨‍🏫강의자 소개

  • 대우 인터내셔널 근무(=현 POSCO International)

  • LG상사 근무(=현 LX International)

  • (주)포스픽 : 스타트업 창업, 130만 다운로드, 50만 회원, 2회 투자유치

  • (주)DX 컨설팅 : 영업중개 회사 창업

  • POSCO, 현대제철, 중국, 대만, 폴란드, 유럽산 철강재 수출 및 3국간 거래(국내영업, 해외영업)

  • VW(폭스바겐), GM, BYD, DACIA, MAN 등의 완성차 영업

  • Gestamp, Magma 등의 자동차부품사 영업

  • 삼성전자, LG전자, Electrolux, 중국 가전사, 터키 가전사 영업

  • 삼성물산, GS건설, 교보생명, 롯데, 신한은행, 우리은행, CBRE, 하나투어 등의 IT 프로젝트 영업

  • 출판계/교육계 업체 영업 제휴 활동(IT Product 플랫폼 운영)

  • 국내 영업 및 해외 영업 경험

  • 스타트업, 중소기업, 국내 대기업, 해외 기업 대상 다양한 분야의 영업활동

강의 개요

  • 기수 : 제 7 기

  • 기간 : 총 4주(총 2시간 X 4회 = 8시간 과정)

  • 시간 : 오후 8시 ~ 10시(2시간) 

  • 장소 : 강남역/역삼역 인근(확정시 개별 안내 예정)

  • 요일 : 

    • 5월 2일(목) : 오후 8시 ~ 10시(2시간) ※ 이 날만 목요일

    • 5월 8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5월 22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5월 29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비용 : 33만원

  • 주최 : DX 컨설팅

  • 담당자 : 010-2294-7981, tomilee@dxconsulting.co.kr 


🙏🏻 다음 기수 모집 알림

금번 강의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은 이벤터스 영업스쿨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다음 기수 모집을 가장 빨리 안내해 드립니다. 



🙋🏻 FAQ


Q. IT 스타트업이 아닌 제조업/유통업/판매업입니다. 강의를 들어도 될까요?

A. 본 B2B 영업강의는 영업의 기초를 쌓는 것을 중점으로 강의가 진행됩니다. 영업의 기본은 산업의 종류와 영역, 제품과 서비스의 종류와 상관없이 동일합니다. 또한 강의 중에는 IT 외에도 제조업이나 수출, 서비스 등의 다양한 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종이나 산업에 구애받지 않고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Q. 대표인데 제가 신청하고, 저희 직원이 들어도 상관없을까요?

A. 예 가능합니다. 다만, 강의당 1분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참석하실 분의 연락처를 기재해 주세요.


Q. 저희는 한 회사에 2명인데,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A. 신청하실 때, 2명으로 신청하시고, 2분에 해당하는 비용을 결제해 주시면 됩니다.


Q. 일부 일정에는 참여하지 못하는데 온라인 참여 혹은 보강이 가능할까요?

A. 온라인 참여는 제공되지 않아 어렵습니다. 다만, 다음 기수에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불참하는 일정을 알려주시면 다음 기수에 반영해 드립니다. 


Q. 주차 지원이 되나요?

A. 죄송하지만 주차 지원은 어렵습니다. 또한 강남역/역삼역 인근이라 항시 매우 막힙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역삼1동 문화센터공영주차장

   https://naver.me/5lZxmyND



📚강의 목차

강의명 :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제 1주차 : 영업의 기초

  1. 영업이란 무엇인가?

  2.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3. 고객은 무엇을 원하는가?

  4. 영업인의 기본자세 3종 세트

  5. 1 주차 Mission

제 2주차 : IT 활용을 통한 기본 영업능력 키우기

  1. Communication : 계약실패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커뮤니케이션 실패는 용서받지 못한다.

  2. Contact Points Management : 남는 건 주소록 뿐이다

  3. Sales Map : 나만의 영업지도를 만들고 활용하라

  4. Scheduling : 스케줄이 꼬이면 영업이 꼬인다

  5. Meeting : 있어빌리티를 자랑하라

  6. sales CRM 활용을 통해 영업을 효율화하자

  7. 2 주차 Mission

제 3주차 : 영업인의 전략

  1. 고객을 찾아라

  2. 고객이 찾아오게 만들라

  3. 고객을 나의 영업사원으로 만들라

  4. 3주차 Mission

제 4주차 : B2B 초기고객 100개사 만들기(실전 Mission)

  1. 고객사 List-up

  2. 고객사 분석 & 고객 분석

  3. 영업 전략 수립 및 실행

  4. 4 주차 Mission

혜택

  1. 강의 자료 제공

  2. 영업 자료 제공

  3. 이수증(=수료증) 제공[회사 등의 증빙 자료]

강의 참여자분 찐 후기

 

강의 사진


총 20분 모집에 20분 참여신청하셔서 현재도 영업스쿨 강의가 진행중입니다.

모든 분들께서 정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 SaaS, 영업이 필요한 영역에 계신 분들이 참여중이십니다. 

스타트업 상호간 네트워킹도 가능하고, 밖에서는 듣기 쉽지 않은 실전 영업활동에 대한 이야기와

영업의 기본적인 자세 및 역량 등 다양한 부분에서 영업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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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더모델 e-book에서 독자들이 가장 많이 하이라이트 한 부분은?

24년도 채널콘 - THE MODEL 세션 후기

"Let's Talk Future", 저번주 수요일 채널톡이 주최하는 채널콘에 감사히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채널톡의 비전과 신규 AI 기능, CX, 이커머스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들을 수 있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B2B세일즈의 교과서도 같은 '더 모델'의 저자 후쿠다 야스타카님의 세션을 2번째로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첫번째는 ALF와 커맨드 같은 신규 AI기능ㅎㅎ)


이번 세션에서는 아래 3가지에 대해 크게 공유해주셨습니다.
1) 왜, 어떻게 B2B세일즈를 프로세스화 했고
2) 프로세스로 나눌 때 해야할 역할들이 무엇인지
3) 역할을 나눴을 때 발생하는 사일로 현상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이 포스팅에서는 가장 인상깊은 내용 딱 한 가지만 공유하겠습니다.
(세션 내용을 빠짐없이 메모하다 보니 글이 길어져서요, 제 블로그에 모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에서 확인해주세요!)

💎 부서를 넘나드는 움직임을 만들기

아무리 치밀하게 프로세스로 나누어도 결국 실행하는 것은 사람입니다. 단계를 나누어 각자의 목표 수치만 집중하다 보면, 팀(마케팅+세일즈+CSM) 전체가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가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각 역할 별 담당자들이, 내 앞/뒤 단계에 있는 분들의 행동에 일부 참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마케터는 SDR의 디스커버리 콜, 메모 내용을 살펴본다던지, SDR은 AE가 첫 고객 방문을 할 때 따라가본다던지 등이 있습니다.

단순히 내 지표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 지표가 다음 단계에서 얼마나 전환>되는지까지를 살펴보아야 진짜 성장이 가능합니다. 아무리 SDR이 상담 100개를 가져와도, 단 한 건도 전환되는 건이 없다면 100개라는 수치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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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델 e-book에서 독자들이 가장 많이 하이라이트 한 부분은 <조직 설계/리더십/채용/KPI/업무평가/숫자관점> 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점은, 단순히 더모델을 '역할을 나누는 분업'으로 보는게 아니라, 조직문화적인 관점으로 비효율을 찾아 서로 협력하게 만드는 공동의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직에서는 어떤 협업을 진행하고 계신가요? 사례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서로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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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이 외에도 채널콘 기획에 정말 많은 신경을 쓰셨다고 느껴지는 대목들이 곳곳에 느껴져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청 폼 작성 할 때 스크롤 없이 한 페이지에 모든 내용이 들어가있다던지, RSVP를 문자/카톡으로 여러번 리마인드 해주신 점, 행사장에서 인사이트를 놓치지 않도록 트랙과 진행시간도 일부 나누신 점, 채널콘 행사 이후 채널콘랜딩페이지에 들어가면 CX클럽초대 알림까지요!

채널콘 행사장에서 중간에 잡혀 인터뷰도 당했는데(?) 좋은 소스로 활용하셔서 널리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행사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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