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 2 Box 세일즈 클럽

Box 2 Box 세일즈 클럽

축구장의 양 끝을 책임지는 Box to Box 플레이어처럼, B2B 세일즈 시작부터 끝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클럽입니다. 잠재 고객을 찾고, 가치를 판매하고, 관리하는 모든 단계의 세일즈(SDR, BDR, AE, AM, CSM)를 이야기합니다. #B2B 세일즈 커뮤니티

공개 246 멤버

가이드라인

["B2B 세일즈 커뮤니티입니다. 세일즈 고민을 자유롭게 남기고, 경험을 나눠요!","B2B SaaS 트렌드, 업계 소식 등 최신 정보를 공유해요","SDR, BDR, AE, AM, CSM 등 역할 별 경험을 공유해요","더 많은 대화를 원하신다면 오픈 톡방으로!","오픈채팅방 링크: https://open.kakao.com/o/gsYMqZVf (pw: box2box)"]

고상혁

고상혁

너도 나도 GPT 시대, 실패할 수 없는 영업팀에게는 가장 안전한 운동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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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시니어를 구분하지 않고
영업에게는 언제나 실전 뿐이죠?

어떻게 시도하고, 어떻게 개선해나가야 할지
요즘 흔히 말하는 A/B테스트를 해 볼 수도 없는 노릇인데다
고객 한 명이 소중한데 어떻게 고객과 '실험'을 하겠어요.

그렇지만 GPT 안에서는 그것이 가능합니다.

어떤 특성의 고객들과는 어떻게 이야기해서
결국은 Winning Scenario까지 만들어낼 수 있는지,
나의 세일즈 능력을 시험하고 어떻게 더 발전할 지,

수많은 경우에 수 안에서 시도해보고 도전할 수 있습니다.
수십번 실패해도 됩니다.

그렇지만 AI를 활용해서 이렇게 활용할 수 있을 때 까지
어디서 부터 시작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적용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나요?

저희 AmplifyAI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단순히 이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준비했습니다.

AI를 활용한 Outbound 서비스를 제공하는
AmplifyAI의 노하우를 모두 가져가세요!

[AI가 선도하는 영업의 미래]
• 역삼역 인근 세미나룸(별도 공지)
• 4월 11일(목) 19시~20시 30분까지
참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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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너무 짧아서 당황스러울 정도로 줄여 쓰세요

[오픈/응답률을 높이는 콜드메일]


저번에 올렸던 글이 링크드인에서 너무 좋은 반응을 얻어서, 콜드메일에 대한 내용을 한번 더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번에는 하지 말아야 할 것에 집중 했다면, 이번에는 꼭 해봤으면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 콜드메일을 첫 인사와, 끝 인사를 포함해서 단 5줄 안으로 작성해보세요.


1️⃣ 긴 메일은 읽히지 않습니다.

회사 대표메일이나 제게 여러 콜드메일을 받았을 때를 보면, 보통 10줄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누구고, 성과가 어떻고, 혜택은 어떻고, 첨부자료를 보내서 검토를 부탁드리고 등 다양한 빌드업을 통해서 당신이 나에게 이야기를 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마련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 빌드업이 오히려 발목을 잡게 됩니다. 길면 읽기 싫어집니다. 우리나라 평균 독서량도 매우 낮은 편이고, 숏폼 콘텐츠가 활성화 되면서 더 이상 긴 글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잘 없습니다. 특히 낯선 사람에게 온 낯선 내용일 경우는 더더욱 그러하겠죠? 오죽하면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3줄요약"이 없으면 글 추천을 누르지 않기도 합니다.


2️⃣ 소개팅 첫 인사를 건네는 것처럼 접근하세요. 그리고 폰으로 검토해 보세요.

낯선 사람과의 소개팅을 할 때 만나자마자 가족관계, 직업, 취미, 이상형을 언급하면서 나한테 관심 있나요 라고 물으면 바로 망합니다. (일단 바로 도망갈 것 같습니다.) 저는 콜드메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간단하게 나 누구고, 누가 이런다던데, 이야기 나눠 볼래? 정도로 짧게 보내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방어적인 태도가 아니라, 일단 한번 읽게 됩니다. 내 글이 긴 지, 짧은지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적은 콜드메일을 내 메일에 보내서 '핸드폰으로 메일을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핸드폰으로 온 테스트 메일을 열었을 때, 첫 인사부터 끝 인사까지 한 화면에 들어오는지 확인해보세요!


3️⃣ 모두가 길게 보내니, 짧게 쓰기만 해도 차별점이 있습니다.

앞서 1번에서 언급드린 것처럼 대다수의 콜드메일(+광고메일)은 내용이 깁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안녕하세요, 이야기 나눠보고싶어요"라는 너무나도 짧은 메일이 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저는 신기해서라도 한번 더 읽어 볼 것 같습니다.

수 많은 정보와 광고의 홍수에 갇혀 있는 메일함 속에서, 메일을 열어보고 답을 하게끔 하게 하기 위해서는, 제 메일이 마치 쉬어가는 공간인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셈이죠.


실제로 제가 어제 보내고, 오늘 회신을 받았던 메일을 보고싶으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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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안녕하세요, XX 김아무개 입니다를 보고 놀랐습니다,,!

[콜드메일에서 하지 말아야 할 3가지]

며칠 전,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알고 있는 큰 스타트업에서 회사 대표메일로 위와 같은 제목으로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메일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국내에서 많은 혁신을 일으키는 곳임에도, 아쉬운 점들이 많은 구성을 포함해서 보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만큼 평소에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는 곳이기에 그렇습니다, 정말로요!!)

이것만 따라 하세요도 중요하지만, 꼭 해서는 안되는 것들도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해당 메일을 보고 해서는 안되는 것 3가지를 공유합니다.

1️⃣ 회사명과 본인의 이름을 제목에 넣지 않기


- 워낙 유명한 곳이기 때문에 가능한 전략일 수는 있어도, 사실 처음에 든 생각은 '흠?'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왜 나(우리)한테 메일을 보냈을까?"를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제가 요즘 참고하는 세일즈 강연의 스피커는 이런 경우 '너가 뭔데 그렇게 함부로 툭 던지고 가?'라고도 좋은 기분이 들지 않는 분들이 있다고 하십니다.

- 제목에는 요구하는 상황을 명확히 제시하거나, 현재 겪고 있는 문제를 수치로 풀어서 장밋빛 미래(가치)에 대해 말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2️⃣ 할인, 프로모션, 세일, 특가 와 같은 단어 쓰지 않기

- 올해 2월부터 Gmail메일 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저런 단어들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높은 확률로 '프로모션'함에 빠질 가능성이 큽니다. 아무리 좋은 제안과 문제해결을 할 수 있을 지라도, 애초에 '일반함'으로 도착해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 또한 사실 가격으로 승부를 보게 될 경우, 추후 경쟁사에 이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장의 쿼타와 목표를 채울 순 있어도 언젠가 있을 경쟁사의 프로모션이나 새로 등장한 기업의 몇달 무료와 같은 이벤트로 인해, 이탈율이 높은 고객이 될 수 있습니다. 끈끈한 고객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격 보다는 문제해결과 가치에 중심을 두는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훨씬 좋습니다.

3️⃣ 첫 콜드메일은 액션을 여러개 제시하지 않기

- 메일 말미에 다음과 같은 문장들이 있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통화나 미팅을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꼭 확인 부탁드리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든 편히 연락 주세요."

- 제가 만약 이 내용을 보고 연락을 주기 위해서는 다음 동작들을 취해야 합니다.
1) 핸드폰을 열어서 > 매니저님의 연락처를 찾아(심지어 메일 본문에 없고 서명에서 찾아야함) > 손으로 번호를 입력해서 > 전화 걸기
2) 미팅 날짜를 조율하기 위해 가능한 일정을 물어보고자 답장하기를 눌러서 > 인사말을 적고 > 내 일정을 확인한 후 > 미팅 일정 후보를 타이핑 하며 언제 되냐고 여쭤보기

- 생각보다 정말 할 게 많습니다. 차라리 한 번의 터치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되는시간이나 캘린들리와 같은 서비스를 활용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물론 이 메일에서는 담당자를 연결해 달라고 요청하는게 제일 바람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콜드메일의 시작은 가벼운 대화로 작은 행동부터 유도해야 부담스럽지도 않고, 전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외에도 사실 메일을 보며 당혹스러웠던 것은, 줄 사이 간격에 회색으로 칠해져 마치 드래그 하면 무언가 숨긴 메시지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ㅎ 누구에게나 그냥 복사 붙여넣기로 보냈다는 인식이 강하게 느껴지는 메일은 읽게 되더라도 액션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간단하게 첫 콜드메일에서 하지 말아야할 3가지를 공유 드렸는데요. 업무에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 받았던 메일은 제 블로그에서만 특정할 수 있는 단어를 모두 삭제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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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성과를 높이는 콜드메일과 세일즈 케이던스 레슨런 (feat. 릴레잇)

안녕하세요 box2box 클럽 여러분! 최근 아웃바운드 업무를 하면서 겪은 점들을 간단하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음 2가지에 대해 레슨런을 나누고자 해요.

  • 오픈율 90% 이상 찍은 1차 콜드메일

  • 메일과 전화를 섞어 진행한 세일즈 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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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 이상 아무나 걸려라 다량으로 보내는 아웃바운드가 아닌, ICP를 콕 찝어서 정교하게 보내는 아웃바운드를 표현하고자 저격수 사진을 첨부합니다ㅎㅎ

처음 시도하는 아웃바운드 세일즈

여태껏 제가 시도했던 아웃바운드 세일즈는, 대학생 때 동아리 후원금을 요청드리는 제안서를 발송하고 콜드콜을 했던 경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회사에서 제대로된 아웃바운드 관련 업무를 진행해보면서,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있었는데요. 다행히 릴레잇 블로그에서 정리된 자료들을 참고하며 빠르게 제것으로 소화해보고자 했습니다.

제가 참고한 릴레잇 블로그를 공유드릴게요.

내용을 살펴보니 크게 3가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1. 구구절절 모든 걸 설명하려고 하지말고, 핵심만 짧게 물어보자.

  2. 혜택, 프로모션같이 가격이나 혜택을 소개 하는게 아니라, 문제해결에 초점을 두자.

  3. 메일이 스팸함이나 업데이트, 소셜 쪽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일반>함에 꽂힐 수 있게 하자.

그래서 가장 처음 한 것들은 새로운 아웃바운드용 도메인 계정을 세팅하고, DKIM같은 설정들을 완료한 다음, mailwarm 서비스를 통해 내 이메일 도메인의 평판을 좋게 만드는 작업이었어요. 올해 2월부터 구글이 강력한 이메일 정책을 세운 뒤로부터, 다량으로 마구 보내는 메일은 이제 스팸함으로 꽂힐 확률이 굉장히 커졌기 때문입니다.

#1 제목은 질문으로, 본문은 4줄 이내로, 액션은 간단하게

우선 콜드메일을 받는 분들의 유형에 따라 다르게 이메일을 구성했습니다.

  • 수신자가 챔피언일 가능성이 높을 경우

    • 제목: (해당 버티컬 레퍼런스)가 @@@ 를 도입한 이유를 아실까요?

    • 본문: 로고1, 로고2, 로고3은 <겪고 있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회사의 제품의 핵심가치>를 통해 <수치>가 개선됐다.

      • 여기서 우리 제품의 핵심가치는 기능 명이 아니라 제품/서비스를 통해 최종적으로 얻게되는 가치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저희 브이리뷰 서비스의 경우는 리뷰를 잘 수집하고, 노출하게 도와줌으로써 '구매전환율'을 높이도록 도와줍니다. 이때 대화형챗봇이나 AI큐레이션 같은 기능명을 되도록 쓰지 않았습니다.

    • 액션(본문): 위와 관련한 니즈가 있다면 빠른 시일 내로 짧게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까요? 여기(캘린더 링크)를 통해 편한 일정을 잡아주시면 됩니다.

바로 무언가 제품/서비스를 판매하려고하는게 아니라, 대화를 시작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 게이트키퍼일 경우

    • 제목: 제가 담당자 분께 연결되도록 도와주시기 어려우실까요?

    • 본문: 나는 <회사 명, 직책>입니다.
      귀사가 겪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협업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우리 회사의 제품의 핵심가치>를 통해 <수치> 개선을 도와드릴 수 있다.
      <로고 1,2> 사례를 공유드리며 귀사도 <이상적인 모습>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 액션: <문제>를 가장 고민하고 계실 담당자를 연결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게이트키퍼는 챔피언이 아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제 응답에 답변을 해줄 의무나 가치가 딱히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2가지 방법을 활용해보았는데요.

  • 1) '아니요'를 유도하는 질문을 던져서 당사자가 자기 결정에 대한 통제감을 갖도록 하기

  • 2) 협업을 제안한다고 하여, 제휴/협업에 대한 의사결정 검토를 담당자에게 넘기도록 만들기

그랬을 때 오픈/클릭/회신율에 대한 성과가 좋았습니다!

이런 방법을 시도하기 전에는 오픈율이 절반도 안되었다면, 오픈율 자체가 80%를 넘고, 클릭/회신율도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자세한 수치는 카톡방에서만 공유드릴게요ㅎㅎ

#2 콜드메일을 2주안에 3~4번 보내는 시퀀스 세팅하기

첫 메일을 보자마자 바로 회신/응답이 온다면 정말 엄청나죠! 하지만 대부분 첫번째 메일을 읽어도 빠르게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던가, 내용은 좋은데 이제 고민해볼 시간이 필요하다던가, 우리가 알 수 없는 어떤 요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첫 메일을 보낸 이후 답이 없다고 해서 실망하기보다, 3~4번 까지 보내면서 회신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실제로 저는 3회차 때 가장 많이 답변들이 왔어요!

저의 경우 가장 타율이 좋았던 케이던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혹시 더 좋은 사례가 있다면 마구 공유해주세요!)

  1. 첫번째 콜드메일

  • 제목: (해당 버티컬 레퍼런스)가 @@@ 를 도입한 이유를 아실까요?

  • 액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면 <15분 되는시간> 캘린더 링크를 잡게 하기

  1. 두번째 콜드메일

  • 제목: Re: 첫번째 메일의 답신

  • 액션: 당신 회사만을 위한 맞춤형 제안서를 받고싶다고 하거나, 캘린더 링크 잡게 하기

    • <이야기를 나누자, 말자>로 선택지를 주는게 아니라 <제안서를 요청하거나, 미팅 일정을 잡게 하기>로 선택지를 미리 제한해서 제공하기

  1. 세번째 콜드메일

  • 제목: 지난 번 메일을 놓치신 것 같아서 연락드립니다.

  • 본문: 몇 차례 메일 보내드렸었는데, 귀하의 시간을 존중하기에 이번 메일에는 꼭 필요한 내용만 다시 전달해드린다.

  • 액션: 간단하게 '예/아니오'로만 회신 주셔도 좋다고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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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 콜드콜 하기

  • 메일을 열람한 분들을 대상으로 전화 하기

  •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여쭤보고, 더 자세히 이야기해볼 미팅 약속 잡기

  • 부재중 일때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추후 팔로업 하기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음에!)

  1. 네번째 콜드메일

  • 제목: Re 지난번 메일 답신

  • 본문: 현재 <문제> 해결이 우선순위라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에 이야기 나눠보자! 다음에 팔로업 할 수 있도록 우리 소개 2~3줄 간단히 남겨드리기

현재 이런 방식으로 한 리드에 대해 2주 정도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검증된 영업 기회로 전환되는 수가 기대하는 것 만큼 아직 높지는 않지만, 최근들어 성과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어서 재밌게 진행 중에 있어요:) 고민하고 계시는 문제를 들어드리고, 도움을 드릴 수 있을 때마다 보람도 느끼게 됩니다.

ICP의 유형에 따라 굉장히 다르겠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콜드메일과 케이던스를 구성하여 보내고 계신가요? 또 현재 제가 진행하는 방식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느슨한 연대로 다양한 B2B 세일즈 성과 개선에 도움을 받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pw: box2box)으로 놀러오세요:)

p.s. 릴레잇 블로그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하기만 했는데도 성과가 많이 개선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많이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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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클럽을 다시 활성화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Box2Box 클럽장 최현종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두달동안 사실 거의 box2box 클럽 활용을 잘 하지 못했는데요.

제가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고 나서 정신없이 적응하느라 별다른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ㅠㅠ

이번 주말부터 다시 찬찬히 서로 의미있는 교류할수 있도록 관리 시작해보겠습니다:)

최근 제 레슨런들 공유 드려요!

- 아웃바운드(총 리드 80개 정도) 오픈율 80% 달성

- 타율이 높았던 콜드메일 시퀀스

활발한 교류는 오픈카톡방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비밀번호는 box2box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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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영업 대표가 직원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비즈니스 명함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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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명함은 비즈니스의 기본이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나 직원이나 거의 대부분의 회사원은 명함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대표니 임원, 영업 등 외부 고객사와 많이 만나지 않는 경우는 명함이 아예 없거나 있어도 거의 사용하지 않다보니 무용지물처럼 여겨지는 경우도 있다.

명함의 기본 및 매너

그렇지만 영업의 경우 명함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에 명함에 대해서 어느 정도 엄격할 필요가 있다.

  1. 명함은 회사에 있던, 외부에 있던 항상 들고 다닌다.

  2. 명함지갑을 들고 다니기 어려울 경우, 지갑이나 가방 등에 넣어서 언제든지 명함을 건넬 준비를 한다.

  3. 만일 종이명함이 없을 경우나, 문자, 카톡 등으로 공유하기 쉽게 하기 위해 명함 이미지 파일을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저장해서 다닐 필요가 있다.

  4. 요즘은 리멤버앱도 거의 필수가 되었다.

  5. 명함을 건넬 때에는 자신의 회사명과 이름을 말해 주는 게 좋다.

  6. 명함의 글씨는 잘 보이도록 디자인해야 한다.

  7. 명함의 배경이 검정색인 경우가 종종 있는데 피하는 게 좋다.

  8. 해외 고객사와의 명함교환을 대비해 뒷면은 영어로 준비하는 게 좋다.

  9. 너무 덕지덕지 내용을 많이 안 넣는 게 좋다.

  10. 명함을 전달할 때에는 자신의 이름이 상대방에게 읽기 쉽도록 방향을 맞춰서 전달한다.

  11. 명함 전달 시, 두 손으로 공손하게 전달한다.

  12. 명함 교환은 일어나서 한다.

  13. 상대방의 명함을 받으면 바로 넣지 않고, 회사명, 직급, 직책, 이름을 확인한다.

  14. 미팅 시에는 상대방의 자리 위치에 따라 명함을 두면 좋다.

  15. 명함에 낙서하지 않는다. 종종 그 사람의 특징을 메모하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다. 특히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비매너이다.

  16. 명함이 항상 부족하지 않도록 종종 명함의 수량을 체크한다.

  17. 네트워킹 등 많은 사람들과 많은 수의 명함을 교환하게 될 것 같은 상황에서는 미리 명함을 많이 준비한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영업사원이라면 항상 명함이 부족하지 않도록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늘 소지하고 다녀야 한다.

더 많은 영업 관련 인사이트를 얻고 싶으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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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혁

고상혁

[확장불가능하게 일하면서 깨달은 3가지 핵심]

누군가는 제가 멋없게 일한다고 질책합니다.
그럴때면 매일같이 꺼내보는 문장이 있습니다.

'Do things that don't scale'

1️⃣ Sales : 초기에는 창업자가 손수 사용자를 데려오는 것으로 시작해라.
창업가로서 모든 세일즈를 이끌었지만, 저는 세일즈 출신이 아닙니다.
제가 가능했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초기 단계의 세일즈는 제품보다 비전을 판매하는 과정입니다. 고객은 의외로 기능보다 미래의 비전에 반응했습니다.
- 비전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대표님입니다. 초기 단계 최고의 세일즈맨은 대표님입니다.
- 무엇보다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가 중요합니다. 세일즈는 고객의 니즈를 듣는 최고의 VoC 분석툴입니다.

2️⃣ Manual : 수작업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병목 부분은 점진적으로 자동화하라.
저희는 서비스를 출시한 Day1부터 매출을 만들어냈습니다.
말그대로 제품없이 제품을 팔 수 있었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고객의 핵심 구매요인은 문제가 해결되는지 여부입니다. 고객은 세부과정을 궁금해하지않습니다.
- 고객이 돈을 지불한다면 어떠한 수작업도 두려워하지않았습니다.
- 고객의 반복적인 요구사항이 있을 시, 이를 노코딩 툴로 빠르게 개발하여 자동화했습니다.

3️⃣ 고객만족 : 서비스 초기 사용자들이 선택했을 때, 이것이 최고의 선택이도록 만들어야 한다.
위 모든 작업을 진행한 기본 바탕은 고객만족에 있습니다.
고객만족이 하나의 팀 문화가 되도록 집중합니다.
- B2B 서비스는 단 1명의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으로 출발합니다.
- 고객만족은 최고의 영업수단입니다. 고객 레퍼럴을 통해 수많은 고객과 투자자까지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부터 저희는 고객사 사무실에 입주했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반영하기 위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기 위함입니다.

저희는 여전히 확장불가능하게 일합니다.
그러나 이는 더 크게 확장가능한 최선의 방법임을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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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강의]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제 5기/4주)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제 5기/4주) 모집중입니다.

제가 이걸 4기까지 해 보니까, 일반 영업하시는 분들도 도움이 되지만 주로 영업에 대한 감이 없거나 영업을 알아야 하는 B2B SaaS 같은 B2B 영업을 하셔야 하는 대표님께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 CEO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 드립니다.

신청하기 : 아래 이벤터스에서 신청해 주세요.

🚀💯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

🎓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 

저는 첫 회사부터 종합상사 사관학교라 불리는 대우인터내셔널에 들어갔던 것을 저는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까지도 제 뿌리는 영업이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적성과도 매우 맞고요. 그렇지만,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주변 대표님들과 스타트업 담당자분들을 보면서 영업의 어려움에 대해서 토로를 하시는 많은 분들을 봐왔습니다. 대부분이 개발이나 영업과는 관련없는 분야에서 일하셨던 분들이라서 영업에 대해서 매우 어렵게 느끼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니다. 사실 영업을 한 달간 강의한다고 해서 영업실력이 갑자기 초월적으로 향상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제대로 나누는, 특히나 그것이 일반 회사가 아닌 스타트업 업계에서의 영업이라는 특수성을 띠고 있는 그런 강의는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영업은 매우 쉽습니다. 그렇지만, 영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영업은 기본이 중요합니다. 또한 영업은 개인의 실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영업의 다양성을 모두 알려드리기에는 저 역시 부족하지만, 기초만큼은 모두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의 목표는 영업인이 되기 위한 기초 자세 갖추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초가 탄탄한 영업인은 어디를 가든, 무엇을 영업하든 성과를 냅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가 스타트업 여러분들중 특히 IT sales 와 관련된 많은 영업담당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

서 열게 되었습니다.

영업이 필요한 이유

  • 영업은 회사의 매출을 내는 우리 회사 스트라이커입니다. 

  • 기술과 제품/서비스가 좋지만 영업을 못 하면 결국 회사는 어려워 집니다.

  • 영업은 고객과 최전선에서 만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고객의 반응을 알 수 있습니다.

  • 제품/서비스가 좋지 못하면 악평을 받지만, 영업을 못 하면 결국 회사는 문을 닫습니다.

본 강의의 목표

  • 영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 영업에 대한 자세 

  • 고객에 대한 이해

  • 영업 관리

  • 고객 관리

  • 신규 고객 개척에 대한 이해

  • 점 - 선 - 면 법칙에 따른 신규고객발굴

  • 영업매출 확대에 대한 노하우 습득 

본 강의에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

  • 연매출 2700억을 기록한 이야기

  • 자동차사와의 영업 이야기

  • 스타트업으로서 영업으로 사업을 개척한 이야기

본 강의에서만 들려드리는 실전 영업 사례들

해외영업 사례

  • 유럽 VW(폭스바겐)과의 자동차강판 수출 이야기

  • 루마니아 GM과의 자동차강판 수출 이야기

  • 중국 BYD와의 영업사례 & 자동차강판 & 전기강판 for 전기자동차

  • 이란에 연매출(수출) 2700억원을 할 수 있었던 이야기

  • 칠레 업체와의 Claim 분쟁 사례

  • 유럽 연매출 2700억을 기록한 이야기

  • 자동차사와의 영업 이야기

  • 폴란드 삼성, LG전자향 수출 이야기

  • 그 외 다양한 수출 및 해외영업 발굴 사례

국내영업 사례

  • OO 대기업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 대기업과의 사내벤처 프로젝트 사례

  • OOOO 글로벌 1위 부동산업체와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OO 중견 스타트업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OO 대기업 사내벤처들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직접 개발한 콜롬북스 플랫폼의 영업사례

  • 누구도 뚫지못한 출판사의 벽을 뚫은 사례

  • 교육업체들 영업한 사례

  • 웹앱 에이전시들과의 제휴파트너 계약 사례

  • 그 외 다수의 국내영업 사례

이러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스타트업으로서 영업이 필요한 회사

  • 영업담당자가 없거나 있어도 영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경우

  • SaaS Provider로서 영업이 필요한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 지 고민이신 스타트업

  • IT외주개발사, SI, 웹앱에이전시, 홈페이지에이전시에서 영업이 필요한 대표님/영업담당자

  • 프리랜서인데, 영업이 너무나 부족하신 분(프리랜서도 결국 영업이었다 ㅠㅠ)

  • 영업을 제대로 배우고 싶지만, 회사내 가르쳐 줄만한 선배가 없는 경우 

👨‍🏫강의자 소개

  • 대우 인터내셔널 근무(=현 POSCO International)

  • LG상사 근무(=현 LX International)

  • (주)포스픽 : 스타트업 창업, 130만 다운로드, 50만 회원, 2회 투자유치

  • (주)DX 컨설팅 : 영업중개 회사 창업

  • POSCO, 현대제철, 중국, 대만, 폴란드, 유럽산 철강재 수출 및 3국간 거래(국내영업, 해외영업)

  • VW(폭스바겐), GM, BYD, DACIA, MAN 등의 완성차 영업

  • Gestamp, Magma 등의 자동차부품사 영업

  • 삼성전자, LG전자, Electrolux, 중국 가전사, 터키 가전사 영업

  • 삼성물산, GS건설, 교보생명, 롯데, 신한은행, 우리은행, CBRE, 하나투어 등의 IT 프로젝트 영업

  • 출판계/교육계 업체 영업 제휴 활동(IT Product 플랫폼 운영)

  • 국내 영업 및 해외 영업 경험

  • 스타트업, 중소기업, 국내 대기업, 해외 기업 대상 다양한 분야의 영업활동

강의 개요

  • 기수 : 제 4 기

  • 기간 : 총 4주(총 2시간 X 4회 = 8시간 과정)

  • 시간 : 오후 8시 ~ 10시(2시간) 

  • 장소 : 강남역/역삼역 인근(확정시 개별 안내 예정)

  • 요일 : 

    • 2월 14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2월 21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2월 28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3월 6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비용 : 25만원

  • 주최 : DX 컨설팅

  • 담당자 : 010-2294-7981, tomilee@dxconsulting.co.kr 

🙋🏻 FAQ


Q. IT 스타트업이 아닌 제조업/유통업/판매업입니다. 강의를 들어도 될까요?

A. 본 B2B 영업강의는 영업의 기초를 쌓는 것을 중점으로 강의가 진행됩니다. 영업의 기본은 산업의 종류와 영역, 제품과 서비스의 종류와 상관없이 동일합니다. 또한 강의 중에는 IT 외에도 제조업이나 수출, 서비스 등의 다양한 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종이나 산업에 구애받지 않고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Q. 대표인데 제가 신청하고, 저희 직원이 들어도 상관없을까요?

A. 예 가능합니다. 다만, 강의당 1분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참석하실 분의 연락처를 기재해 주세요.

Q. 저희는 한 회사에 2명인데,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A. 신청하실 때, 2명으로 신청하시고, 2분에 해당하는 비용을 결제해 주시면 됩니다.

Q. 일부 일정에는 참여하지 못하는데 온라인 참여 혹은 보강이 가능할까요?

A. 온라인 참여는 제공되지 않아 어렵습니다. 다만, 다음 기수에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불참하는 일정을 알려주시면 다음 기수에 반영해 드립니다. 

Q. 주차 지원이 되나요?

A. 죄송하지만 주차 지원은 어렵습니다. 또한 강남역/역삼역 인근이라 항시 매우 막힙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역삼1동 문화센터공영주차장

   https://naver.me/5lZxmyND

📚강의 목차

강의명 :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제 1주차 : 영업의 기초

  1. 영업이란 무엇인가?

  2.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3. 고객은 무엇을 원하는가?

  4. 영업인의 기본자세 3종 세트

  5. 1 주차 Mission

제 2주차 : IT 활용을 통한 기본 영업능력 키우기

  1. Communication : 계약실패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커뮤니케이션 실패는 용서받지 못한다.

  2. Contact Points Management : 남는 건 주소록 뿐이다

  3. Sales Map : 나만의 영업지도를 만들고 활용하라

  4. Scheduling : 스케줄이 꼬이면 영업이 꼬인다

  5. Meeting : 있어빌리티를 자랑하라

  6. sales CRM 활용을 통해 영업을 효율화하자

  7. 2 주차 Mission

제 3주차 : 영업인의 전략

  1. 고객을 찾아라

  2. 고객이 찾아오게 만들라

  3. 고객을 나의 영업사원으로 만들라

  4. 3주차 Mission

제 4주차 : B2B 초기고객 100개사 만들기(실전 Mission)

  1. 고객사 List-up

  2. 고객사 분석 & 고객 분석

  3. 영업 전략 수립 및 실행

  4. 4 주차 Mission

혜택

  1. 강의 자료 제공

  2. 영업 자료 제공

  3. 이수증(=수료증) 제공[회사 등의 증빙 자료]

강의 참여자분 찐 후기

 

강의 사진

총 20분 모집에 20분 참여신청하셔서 현재도 영업스쿨 강의가 진행중입니다.

모든 분들께서 정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 SaaS, 영업이 필요한 영역에 계신 분들이 참여중이십니다. 

스타트업 상호간 네트워킹도 가능하고, 밖에서는 듣기 쉽지 않은 실전 영업활동에 대한 이야기와

영업의 기본적인 자세 및 역량 등 다양한 부분에서 영업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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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원

유시원

영업 경험이라고는 전무한 개발자 팀, 영업 세계로의 입문기

안녕하세요!

아기고래라는 조직문화 슬랙 봇을 만들고 있는 유시원입니다.

아기고래는 B2B 프로덕트이고, 저희 팀은 영업 경험이라고는 전무한 개발자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영업이 가장 중요하다는 B2B 프로덕트의 세계에서, 영업 병아리🐣 인 저희 팀이 첫 발을 내딛으며 배운 것들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려고 해요.

무지했던 아기고래 팀이 고객을 만나기 위해 처음으로 시도한 것들

저희는 제품을 만든 이후에, 어디에 가서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전무했어요.

단순히 만들고, 디스콰이엇 같은 홍보 채널에 가서 글을 올리거나, Meta나 구글에 광고하면 되는 줄 아는 정도..? 아주 얕게만 알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9월에 아기고래 아이디어에 착수하고, 베타 버전을 만들고 바로 한 것들이 언급한 2가지였어요.

실제로 이 2가지 방법은 모르는 사람들에게 아기고래를 소개하는 데에는 효과가 있기는 했지만, 저희에게 필요했던 것은

  • 아기고래의 가치에 진짜로 공감하는 고객 만나기

  • 아기고래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느끼고 있는 고객 만나기

였기 때문에 저희가 원하는 고객을 만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필요로 하는 고객을 만나기 위해, 직접 고객을 찾아 나서는 방법을 시도하게 됩니다.

링크드인을 통해 저희가 목표로 하는 기업들을 물색하고 담당자님들에게 연락하는 것이었어요.
(흔히들 아웃바운드 세일즈, 콜드 메시지라고 부르는 것들이었죠!)

정말 연결되고 싶던 잠재 고객과 연락이 닿는 경우는 있었는데,

고객과 어떻게 관계를 형성하고 이어 나가야 하는지,

어느 정도의 기간동안 고객으로 전환해 내야 하는지 제가 알고 있는 게 없더라구요.

연락이 닿은 고객에게 초면인데 무턱대고 메시지로 아기고래를 소개하고, 혹시 관심 있다면 써보시지 않겠냐고 권유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참 영업에 영, 아니 ㅇ 자도 모르는 무지한 사람이었습니다.

@이홍열 대표님과 인연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영업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은 생긴 것 같습니다. 불과 몇 달만에 이제는 영업 활동을 통해 고객을 데려와본 경험도 해 보았고, 이제는 '하... 이제 뭘 어떻게 해야 하지'가 아닌,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겠다. 길게 보고 천천히 하면 되겠네'가 되었으니까요!

영업은 농사다.

포스코 인터내셔널/LX 인터내셔널과 같은 대기업 종합상사부터 IT 스타트업 영업까지,

20년 이상 영업을 해 오신 홍열 대표님께서는 영업을 한 마디로 농사라고 정의하십니다.

영업은 신뢰를 얻는 과정이고, 사람 사이의 신뢰는 한 순간에 얻어지지 않기 때문에 농사를 짓는 것과 같은 정성으로 차근차근 천천히 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농사를 짓는 데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이 있는 것이 아니듯, 영업에서도 마찬가지로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성실하기, 고객과의 사소한 약속을 잘 지키기, 고객에게 천천히 신뢰를 얻어 나가기 등등..

개인적으로는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영업은 고객을 만나 초면부터 제품을 팔려고 노력하는 일이 아니라, 커피 마시고 밥 먹는 일, 고객과 친구가 되는 일이라는 것.

영업의 본질은 고객을 이해하는 것 이라는 것 이었어요.

고객과 친해지고 고객을 이해하면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게 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해 줌으로써 자연스레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것도 오고 가는 것이라는 것.

그렇게 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바로 고객의 언어로 대화하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 나가는 것이라는 것.

홍열 대표님께서 수십 년간 경험해 오신 영업 이야기를 '썰' 처럼 들으니,

자연스럽게 영업은 어떻게 하는 것이고 지금의 저는 아기고래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채명준 님께서 글에서 언급하신 "아.. 사업은 이렇게 굴러가는 거구나 남들이 필요로 하는 걸 주고 신뢰 관계를 쌓아가는 거구나.물론 실제 고객으로 전환되는 건 차후 지켜봐야겠지만,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었다."가, 제가 배운 영업의 가장 핵심을 아주 잘 담아내는 부분인 것 같아요.

(명준님께서는 직접 깨우치신 것 같아요.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저희는

조바심을 내지 않는 태도와 사소한 것들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 이제는 처음 대화를 나누는 잠재고객과 냅다 아기고래부터 소개하지 않습니다.

  • 고객과의 사소한 약속을 절대로 잘 지킵니다.
    (미팅 끝나고 파일 보내드리겠습니다^^, 내일까지 해드리겠습니다! 등)

  • 고객과의 연락에 최대한 빨리 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순간 바로)

  • 관계를 맺은 분들과 주기적으로 연락합니다.

  • 한 번 만나고 저희 제품을 사용해 주시지 않는다고 좌절하지 않습니다.

  • 딱히 관심 없는 고객에게 써 달라고 떼 쓰지 않습니다.

  • 그 날 받은 명함은 당일 정리합니다.

  • 등등

이 사소한 규칙들을 실천하고 아직 엄청난 성과를 낸 건 아니지만,

효과가 현실에서도 서서히 나타나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 처음 만나뵙고 정중한 거절의 의사를 비쳤던 담당자분께 다시 찾아뵈었더니 적극적으로 긍정적인 검토에 들어간 경우도 생겼습니다.

  • 조바심을 내지 않고 주기적으로 잘 찾아뵈면 도입이 성사될 것 같은 경우가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된다' 도 아니고 '그럴 것 같다' 이지만, 영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전과 같았다면, 한 번 두 번 연락하다 제가 관두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랜만에 연락해서 커피 한 잔을 사 들고 찾아가서 요즈음 잘 지내시냐고 여쭙는 것의 힘은 생각보다 큰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오랜 친구에게 불쑥불쑥 연락하는 걸 잘 하던 저였는데, 왜 고객에게는 그렇게 대할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요. 고객을 고객이라 생각하지 않고 친구라 생각하려고 합니다. 물론 너무 편하지는 않게요 ㅎㅎ

(근데 정말로 실제로 고객이 아니고 지인, 친구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가 나름 영업 체질인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초반에 운이 좋게도 첫 만남에 바로 아기고래를 도입해주신 담당자 분들이 계셔서, 저희가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를 뻔 했습니다.

앞으로도 차근차근 조바심을 내지 않고 쌓아 가 보려고 합니다.

B2B를 하고 싶지만 영업 경험이 없는 분들은 @이홍열 대표님의 B2B 영업스쿨 강의를 들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영업의 기초와 더불어, 인생의 좋은 선생님, 멘토 한 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름은 리멤버 자동저장 기능을 썼더니 저렇게 저장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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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래

소통의 파도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어요 🐳, 조직문화 슬랙/팀즈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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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Kim

Roy Kim

틱톡의 성공 이야기: Musical.ly의 시작과 글로벌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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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의 탄생 배경

얼마 전 틱톡 앱을 다운로드한 후, 연구를 목적으로 하다가 밤늦게까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틱톡의 역사를 들여다보기로 했어요. 틱톡은 원래 Musical.ly, Douyin, 그리고 틱톡 자체의 세 개의 별개 앱에서 시작되었습니다. Musical.ly는 미국 청소년 시장을 타겟으로 한 중국 기반의 스타트업이었고, Douyin은 중국 시장을 겨냥한 바이트댄스의 앱이었죠. 그리고 틱톡은 Douyin의 글로벌 버전이었습니다.

Musical.ly의 전략적 결정

Musical.ly는 Douyin보다 약 두 해 앞서 출시되었지만, 고의적으로 중국 시장을 무시하고 미국 시장에만 집중했습니다. 당시 공동 CEO였던 Alex Zhu는 중국의 경쟁적이고 진화된 소셜 미디어 시장을 투자와 운영에 부담이 되는 일로 보고, 창업 초기에는 미국 시장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Douyin과 틱톡의 급부상

2016년, 바이트댄스는 Musical.ly의 해외 성공을 보고 중국 시장을 위한 경쟁자인 Douyin을 단 60일 만에 출시했어요. Douyin은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1년 만에 1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습니다. 이후 2017년에 Musical.ly는 10억 달러에 인수되며 역사가 새롭게 쓰였죠.

Musical.ly의 기원

Musical.ly의 아이디어는 Alex Zhu가 샌프란시스코의 기차에서 청소년들을 관찰하면서 떠올랐습니다. 그는 청소년들이 음악 듣기와 소셜 미디어 스크롤링을 주로 한다는 것을 깨닫고, 이 두 가지를 결합하여 Musical.ly를 창조했어요. 기존 교육용 앱의 도구와 인프라를 활용하여, 몇 주 만에 Musical.ly를 출시했습니다.

콘텐츠 생성의 용이성

Musical.ly의 성공 요인 중 하나는 사용자가 쉽게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앱 내에서 영감, 음악, 편집, 필터 등 필요한 모든 재료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했습니다. 15-30초 분량의 비디오 형식은 사용자들이 많은 콘텐츠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게 했죠.

초기 사용자 유치 전략

Musical.ly는 앱 스토어 검색 트래픽을 이용하여 Instagram과 Messenger를 위한 짧은 형식의 비디오를 만드는 앱으로 이름을 지어 초기 사용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초기 단계에서 매일 수백 명의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어요.

사용자 유지 전략

Musical.ly는 초기 사용자들을 유지하기 위해 커뮤니티 구축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인플루언서를 설득하는 대신, 일반 사용자에게 집중하여 그들이 Musical.ly에서 빠르게 유명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사용자들이 계속해서 콘텐츠를 생산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앱을 사용하도록 유도했죠.

사용자와 함께 만드는 제품

Musical.ly 팀은 중국에 있었기 때문에 사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가짜 계정을 만들어 사용자들과 상호작용하고, 초기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며 제품 로드맵을 개선했어요.

이렇게 틱톡의 전신인 Musical.ly는 단순한 우연의 산물이 아닌, 철저한 계획과 전략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었습니다. 오늘날 틱톡이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된 배경에는 이러한 노력과 혁신이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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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2기 모집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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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제 2기)💯🚀

🎓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 

저는 첫 회사부터 종합상사 사관학교라 불리는 대우인터내셔널에 들어갔던 것을 저는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까지도 제 뿌리는 영업이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적성과도 매우 맞고요. 그렇지만,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주변 대표님들과 스타트업 담당자분들을 보면서 영업의 어려움에 대해서 토로를 하시는 많은 분들을 봐왔습니다. 대부분이 개발이나 영업과는 관련없는 분야에서 일하셨던 분들이라서 영업에 대해서 매우 어렵게 느끼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실 영업을 한 달간 강의한다고 해서 영업실력이 갑자기 초월적으로 향상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제대로 나누는, 특히나 그것이 일반 회사가 아닌 스타트업 업계에서의 영업이라는 특수성을 띠고 있는 그런 강의는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영업은 매우 쉽습니다. 그렇지만, 영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영업은 기본이 중요합니다. 또한 영업은 개인의 실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영업의 다양성을 모두 알려드리기에는 저 역시 부족하지만, 기초만큼은 모두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의 목표는 영업인이 되기 위한 기초 자세 갖추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초가 탄탄한 영업인은 어디를 가든, 무엇을 영업하든 성과를 냅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가 스타트업 여러분들중 특히 IT sales 와 관련된 많은 영업담당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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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 소개

  • 대우 인터내셔널 근무(=현 POSCO International) feat. "미생"의 그 회사

  • LG상사 근무(=현 LX International)

  • (주)포스픽 : 스타트업 창업, 130만 다운로드, 50만 회원, 2회 투자유치

  • (주)DX 컨설팅 : IT 개발 영업중개 회사 창업

  • POSCO, 현대제철, 중국, 대만, 폴란드, 유럽산 철강재 수출 및 3국간 거래(국내영업, 해외영업)

  • VW, GM, BYD, Magna, Gestamp 등의 완성차 및 자동차사에 자동차강판 공급

  • LG전자, Electrolux, 중국 하이얼 등에 가전강판 공급

  • 이란향으로 3,000억원 이상의 철강재 수출

  • 창업 후 출판계/교육계 업체 영업 제휴 활동(IT Product 플랫폼 운영)

  • 삼성물산, GS건설, LS전선, SK, BCG, 교보생명, 한화손해보험, CBRE,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 국내외 대기업 IT 영업

  • 국내 영업 및 해외 영업 경험

  • 스타트업, 중소기업, 국내 대기업, 해외 기업 대상 영업활동

영업 멘토링 활동

  • 국내 중소기업 베스트밀 대표님 개인 영업 멘토링

  • 국내 스타트업 SaaS B2B 영업 멘토링

강의 개요

  • 기수 : 제 2 기

  • 기간 : 총 4주(1개월)

  • 시간 : 오후 8시 ~ 10시(2시간) [주 1회 1시간 * 4주 = 총 8시간]

  • 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72, 마루 360

  • 위치 : https://naver.me/FZJ1r6LZ

  • 요일/시간 : 

    • 1월 11일(목) : 오후 8시 ~ 10시(2시간)

    • 1월 17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1월 24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1월 31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인원 : 20명

  • 비용 : 25만원

  • 주최 : DX 컨설팅 X Disquiet 

  • 담당자 : 010-2294-7981, tomilee@dxconsulting.co.kr 

📚강의 목차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제 1주차 : 영업의 기초

  1. 영업이란 무엇인가?

  2.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3. 고객은 무엇을 원하는가?

  4. 영업인의 기본자세 3종 세트

  5. 1 주차 Mission

제 2주차 : IT 활용을 통한 기본 영업능력 키우기

  1. Communication : 계약실패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커뮤니케이션 실패는 용서받지 못한다.

  2. Contact Points Management : 남는 건 주소록 뿐이다

  3. Sales Map : 나만의 영업지도를 만들고 활용하라

  4. Scheduling : 스케줄이 꼬이면 영업이 꼬인다

  5. Meeting : 있어빌리티를 자랑하라

  6. sales CRM 활용을 통해 영업을 효율화하자

  7. 2 주차 Mission

제 3주차 : 영업인의 전략

  1. 고객을 찾아라

  2. 고객이 찾아오게 만들라

  3. 고객을 나의 영업사원으로 만들라

  4. 3주차 Mission

제 4주차 : B2B 초기고객 100개사 만들기(실전 Mission)

  1. 고객사 List-up

  2. 고객사 분석 & 고객 분석

  3. 영업 전략 수립 및 실행

  4. 4 주차 Mission

혜택

  1. 강의 자료 제공

  2. 영업 자료 제공

 

제 1 기 강의 사진


총 20분 모집에 20분 참여신청하셔서 현재도 영업스쿨 강의가 진행중입니다.

모든 분들께서 정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 SaaS, 영업이 필요한 영역에 계신 분들이 참여중이십니다. 

스타트업 상호간 네트워킹도 가능하고, 밖에서는 듣기 쉽지 않은 실전 영업활동에 대한 이야기와

영업의 기본적인 자세 및 역량 등 다양한 부분에서 영업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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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아웃바운드 할때 하는 7가지 실수 (Relate 김현준님)

23.12.13에 원티드에서 진행한 <성과를 내는 세일즈 매니저되기>의 강연 내용을 요약해보았습니다.

혹시 여러분 이런 고민 하지 않으세요?

  • "왜 고객이 내 콜드메일을 열어보지 않을까?"

  • 일단 나도 뭐 일단 절박하니까 막 보내기는 해..

  • 근데 정작 나도 콜드메일 잘 안 열어봄ㅋㅋ

Relate팀이 만난 잘못된 사례들

일단 먼저 아래 내용에 하나라도 해당되는 분들은 끝까지 읽어주세요!

  1. 🙋‍♂️ (누구시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제품 좀 써보세요!

  2. 📣 저희가 이번에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와서 구경하세요!

  3. 💌 (당신의 문제가 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Relate 이에요!

  4. 🍁 날씨가 참 좋죠? 첫 고객마비의 계절입니다, 대표님. 저희는 릴레잇은 연락 CRM 을 만들고 있어요. ~

  5. 🙋‍♂️ 수신거부따위 거부한다 // 마케팅 솔루션으로 아웃바운드 메일 보내기

  6. 💃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HTML 이메일

  7. 📒 저희 서비스 소개자료를 준비합니다.

1. ICP에 대한 정의 없이 무작정 연락 시작하기

🙋‍♂️ (누구시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제품 좀 써보세요!

  • 연락을 보내기 전 우리가 누구한테 아웃바운드를 보내야하는지에 대해 명확히 정의할 줄 알아야함.

  • 세일즈 프로세스란 가설과 실험을 계속 반복해서 맞는 ICP를 찾아나는 과정

그렇다면 ICP는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 ICP가 아닌것: 스타트업 C레벨, 매출액 100억 이상 제조사

    • 이런 건 audience level에 가까움

      • 우리가 해결하려는 문제를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경험하는지 자세히 기술되어야 함

  • ICP 인 것: 눈을 감고 들으면 그 사람을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정도, 내가 아는 사람중에 있어요 하는 정도

    • Sendbird사례: 시리즈 B 받은 미국 Tech 스타트업에서, 승진/취업한지 3~6개월 정도 된 VP of Engineering

2. 단톡방 돌아다니면서 홍보하기

📣 저희가 이번에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와서 구경하세요!

왜 효과가 없을까? -> 스팸 메일과 마찬가지이기 때문

  • 커뮤니티에 있는 audience 에게도 똑같음

    • 단순 반복 광고로 인식

    • 커뮤니티 구성원과 장기적인 관계 망칠 가능성

  • 고객이 한 두명 생긴다 해도, 반대로 고객이 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정보는 하나도 얻을 수 없음.

  • ICP가 명확하지 않아서 그럼

커뮤니티를 잘 활용하려면 Lead Magnet을 만들자

  • Audience에게 ICP를 찾을 Pool로 활용하기

    • 우리의 ICP과 관심있는 문제에 대한 웨비나, 콘텐츠 등을 배포하는 채널로 활용(ex. 원티드에서 웨비나 같이 한다. 관심있는 사람 이메일 기입하기!)

    • 커뮤니티 일원으로서 기여하는 것도 매우 중요

3. 고객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기

💌 (당신의 문제가 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Relate 이에요!

🍁 날씨가 참 좋죠? 첫 고객마비의 계절입니다, 대표님. 저희는 릴레잇은 연락 CRM 을 만들고 있어요. ~

대부분의 콜드메일은 안 읽는 이유는: 다들 본인 얘기만 하기 때문

  • 하고 싶은 말이 뭐죠,,,? 잘못된 예시

    • 무지성 타겟팅 스팸

    • 누가봐도 자동으로 보낸 Ctrl + C + V 이메일

    • 명확하지 않은 CTA

    • 길어서 읽기도 벅찬 이메일

    • 자기 소개하다 끝내는 이메일

  • 고객의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 명확하고 구체적인 타겟

    • 사람이 보낸 것 같은 이메일

    • 쉽게 액션하기 위한 명확한 CTA

    • 짧고 간략한 이메일

    • 본인이 아닌 나의 문제에 집중하는 이메일

심플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집중해야함

  • 첫 콜드 메일은 구매를 유도하는게 아니라 '대화를 시작하는 것에 초점을 두기"

  • 나와 더 대화를 해보고 싶은지 알아야 한다.

  • 이런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혹시 당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관심이 있냐 없냐에 대해 확인해야함.

  • 상대방이 할 수 있는 액션을 작게 만들어야 한다.

더 자세한 방법론은 콜드 이메일 캠페인을 운영하는 법 블로그 글을 참고하세요!

4. 마케팅 툴을 활용 하는 것

🙋‍♂️ 수신거부따위 거부한다 // 마케팅 솔루션으로 아웃바운드 메일 보내기

💃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HTML 이메일

📒 저희 서비스 소개자료를 준비합니다.

스크린샷 2023-12-13 오후 8.04.47.png
  • 아웃바운드 이메일은 굉장히 많이 뿌리는게 아니라 저격처럼 해야함

  • 아주 정밀하게 타겟팅 해서 이메일 시퀀스를 만들어야 함

이메일 시퀀스 만드는 방법

  • 작게 시작하기: 한번에 대량 발송 말고, 하루에 5~10개 부터 시작

  • 고객의 반응과 ACTION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응 (전달->열람->클릭->전환)

  • 메일, 스티비 같은 마케팅 솔루션은 안됨

    • 스팸필터에서 Promotion 이메일로 분류할 가능성 높음

  • 수신거부 없는 이메일: 바로 스팸으로 분류됨

html로 화려하게 하면 안되는 이유

  • Email Reputation에 나쁜 영향을 줌

    • 이메일의 기술적인 구조는 보내는 서버와 받는 서버 중간에 스팸 필터가 있는데, 이메일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여러가지 알고리즘에 의해서 스팸을 판단함

    • 가장 중요한 지표는 내가 보낸 메일 중에 몇개가 스팸에 안가고 인박스가 들어갔는지를 판단함

  • 스팸함으로 여러번 빠질수록 Reputation이 나빠져서.. 스팸으로 취급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아웃바운드 세일즈 이메일 전용 도메일을 분리해서 사용하는 것

  • 메인 도메인은 아웃바운드 이메일에 쓰지 않음

  • 아웃바운드 세일즈 전용 도메인을 몇개 구입하고 구글 워크스페이스도 별도 구입

  • DMS도 세팅 같이 해야함(이거는 개발자한테 부탁하기)

여기에 추가로 아웃바운드 세일즈 이메일 전용 도메인을 웜업(Warmup)하기

  • 아웃바운드용 세일즈 도메인을 웜업안하고 한번에 막 뿌리면 Reputation에 또 나쁜 영향을 줌

  • Email Warmup은 이메일 수신율을 임의로 높이기 위한 수단임

  • Google/MS 등 ESP 계정들기리 자동으로 이메일 주고 받으면서, Reputation을 잘 유지 시킴 (2주 정도 하는데 이정도면 구글도 봐줌)

  • 수동하지 말고 시스템을 사용해서 스케일 하기

5. 잘 쓴 이메일 함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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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쓴 이메일은 매우 짧아야 함

  • 제목부터 후킹 해야 함

  • 핸드폰에서도 메일이 다 읽혀야 함


아웃바운드는 기관총을 난사하는게 아니라 스나이퍼 처럼 해야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팀에서는 어떤식으로 아웃바운드 (콜드이메일)을 하고 계신가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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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고객 여정을 중심으로 한 Sales 전략 수립 - 세일즈포스 허승진님

23.12.13에 원티드에서 진행한 <성과를 내는 세일즈 매니저되기>의 강연 내용을 요약해보았습니다.

(주관이 담긴) 3줄 요약

  • 비즈니스를 분석 할때, 특정 부서의 역할을 보는게 아니라 고객 중심의 여정을 기반으로 각 부서가 어떤 일을 하고 세일즈가 무엇을 하는가를 봐야 한다.

  • 내 영업성과가 다음 단계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파악한 상태에서 성과를 올려야 한다. 리드 많이 잡았다고 중요한게 아니다. 그 중 전환된 리드의 비율을 확인하려고 하는 것이 필요하다.

  • 비즈니스 시나리오를 만들어 각 단계에서 고객과 맞닿아 있는 접점 뿐만 아니라, 뒷단의 우리 내부에서 누가 어떤 역할을 해 내야할지를 파악하는 게 우선이다.

세일즈의 목표는?

  • 세일즈맨은 고객 - 기업 - 직원의 성공을 최전선에서 연결하는 사람

  • "지속 가능한 매출과 이익을 극대화"

  • 기업과 우리 직원들 뿐만 아니라 고객의 성공까지도 담보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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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는 곧 F1 레이싱과 매우 맞닿아 있음

    • 2명의 레이서를 위해 수십명의 서포터가 필요함.

    • 최전선에 있는 세일즈맨 뿐만 아니라, 마케팅, 비즈니스, 포스트세일즈 다 승리를 위해 필요한 존재임.

고객 중심 관점의 중요성

Pre Sales - Task 1, Task 2, Task 3
Salse - Task 4
Post Slaes - Task 5
  • 각 업무를 독립적으로 인식하면 비약이 발생함

    • 아래와 같은 경우가 있다고 가정 했을 때, Task4를 극대화 하는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음. 그런데 이를 통해 Task 5를 저하 시키거나, 전체 세일즈단의 영향을 주는 케이스가 있음

    • 실제 필드에서 일어나는 일임. <고객의 문의 유입을 최소화 해서 비용감소를 하고 매출 극대화를 시도해보자!>를 독립적으로 인식하게 되면 고객센터의 접근성을 낮춰버림.

      • 채팅앱 없애고. 그러면 진짜로 고객 문의 유입이 낮아지긴 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서비스 경험도 떨어지고 매출도 떨어진다.

스크린샷 2023-12-14 오전 11.02.26.png
  • 반면에 고객 중심 관점으로 보면 각 업무를 연결성 있게 인식하게 됨

    • 이는 곧 "인사이트를 도출함"

    • F1게임을 살펴보면, 어떤 수치를 건드릴 때 유기적으로 다른 여러 수치들이 영향을 받게 됨. (옥냥이 유튜브 재밌습니다 기습 추천)

    • 이러한 방식으로 업무연결성을 만들게 되면 가장 먼저 비즈니스 인과 관계 및 변수 정의가 쉬워진다. 어떤 숫자를 건드리면 뭐가 올라가고 내려가는지가 알게 된다.

세일즈포스 고객 휙득/관리/확대 모델 + 연결성의 구성

스크린샷 2023-12-14 오전 11.20.23.png
  • 각자 맡고 있는 수치가 중요한게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갔을 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야 함.

    • 마케팅 팀은 리드를 많이 만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실제로 내 리드가 영업미팅으로 진행 되었는지를 파악해야 함.

    • 세일즈 팀도 마찬가지로 내 영업성과가 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해야 함.

    • F1도 보면 메카닉팀은 계속 차 내부를 살펴봄.

      • 차 내부의 상황을 계속 예측하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고민함. 이때 액션 단위 뿐만 아니라 담당자들의 판단도 필요하다.

  • Forecast 구조를 만들어야 함.

    • 어떤 단계까지 와야 Won rate가 증가하는지 예측해야 함.

    • 이 때 영업 담당자의 판단이 들어가게 되는데, 히스토리컬 데이터와 영업자의 직관을 바탕으로 예측을 잘 해야한다.

      • F1에서 팀 오더가 떨어졌을 때 레이서가 무시하는 경우도 있음 당연. 그런데 그건 이유가 있음. 무시하고도 성과를 내면 근거가 필요함

    • 그렇다고 Forecast 구조가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음.

      • 기준점을 찍는게 중요함. 계속 예측하면서 이런것들을 조정해 나가야 함.

  • 과정 지표를 관리 하기 위해 데이터 수집 환경을 잘 구성해야 함.

    • 메일 콜 기록들에 대한 데이터들도 수집되면서 세일즈에 활용될 수 있어야 함.

    • 데이터 수집은 기술을 써서 활용 해야 함.

    • 최대한 자신의 업무 스타일을 바꾸지않으면서 입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함.

      • 크롬 브라우저앱을 쓰거나, 앱을 통해 통화를 하면 콜로그를 남기게 되는 과정들.

    • 이를 통해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를 지표로 보고, 성과도 함께 검토 해야 함.

    • 잘 하는 팀원이 있다면 어떤 타이밍에 어떤 액션을 하길래 하길래 최적의 값을 도출했는지 다른 팀원에게도 도움을 줘야함.

  • Post Sales에서 퍼널을 잘 만들어야 함.

    • 계약 되고나면 골라인 통과한줄 안다. 절대 아님. 레이스로 치면 예선전 1등일 뿐. 그냥 본선에서 맨 앞자리에 가 있는 것

    • 결제를 위해 Booking, Billings, Cash, Revenue의 퍼널을 세분화 해서 발생 매출이 현금화 되는 과정까지 긴장을 놓쳐서는 안됨.

부록. 진짜 전문가와 가짜 전문가

  1. 문제에 대해 탐구하고

  2. 솔루션을 제안하고

-> 까지는 누구나 전문가인척 가능

  1. 솔루션을 직접 실행하고

  2. 솔루션이 어떤 영향력을 가져오는지 지켜보고

  3. 그 결과를 수용하고

  4. 학습하고 반복하고 계속 개선하고

-> 진짜 전문가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 세일즈의 역량 중 하나는 비유를 잘 하는 것입니다. 우리 팀이 만들고 있는 서비스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으나, 고객이 우리 팀의 서비스(특히 도메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전통적인 방식으로 영업관리 중인 제조업 중소기업에 CRM, SDR, AE와 같은 용어를 활용하며 세일즈 파이프라인의 중요성을 설명하면 알기 어려운 것처럼 말이죠. 하승진님의 발표에서는 세일즈맨들의 역할과 해야할 것들을 F1이라는 레이싱을 통해서 쉽고 재밌게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팀에서는 고객여정을 중심으로 세일즈 전략을 구성하고 있는지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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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1차 강의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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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영업이 필요한데, 영업담당자가 없거나 영업담당자가 있어도 아직 영업경험이 부족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기초를 쌓는다는 목표로 강의를 개설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첫 강의가 어제 있었습니다.

개요

  • 목표인원 4명 : 실참석자 20명 ->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셔서 놀랐습니다.

  • 1주차 강의 시간 3시간 : 3시간 강의 처음 해보는데, 쉽지 않네요. 목이 쉬었습니다.

  • 다른 것보다 정말 다들 너무 집중들을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저녁시간이고, 식사 못 하신 분들도 계셨는데 너무나도 집중을 잘 해 주시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들으시겠다는 눈빛들이 보였을 정도입니다.

긍정적이었던 점

  • 생각보다 너무 많은 인원이 참석을 신청해 주셨던 부분

  • 오자마자 서로들 인사를 하시면서 명함을 교환하는 훈훈한 모습들

  • 쉬는 시간마저도 서로 네트워킹하는 모습듯(뿌듯~~~)

  • 정말 누구 하나 열심히 듣지 않는 분이 없을 정도로 집중하는 모습들

  • 그래도 영업이란 이런 것이고, 이러이러한 사례들이 있습니다라고 공유할 수 있었던 시간

  • 영업의 기본이 중요하다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안내 드리고 실사례를 공유할 수 있었던 것

  • 외부에는 발설하기 힘들었던 실제 재미있는 영업적 사건(?)들을 공유할 수 있었던 것

  • 영업인 이외에는 잘 모르지만, 영업인들 사이에서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주시던 모습

  • 궁금하신 점들은 과감히(?) 질문을 해주시던 모습

보완이 필요한 부분

  • 이론적인 보완 필요

  • 영업에서 사용하는 실제 자료들 공유 필요

  • 일반적인 조직 및 대기업에서의 조직도 및 해당 조직들에 대한 분석 필요

  • 영업에 대한 외부 프로세스

  • 영업에 대한 내부 프로세스

  • 영업조직을 세팅하는 기준 및 사례 공유

  • 저의 목소리가 쉬지 않도록 관리 혹은 skill 쌓기

image.png

이 외에도 많았지만 그래도 나름 그래도 1주차 강의 치고는 나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

다음에는 좀 더 나은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강의가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Disquiet의 도움 덕분이었습니다. 특히 @최현종 님의 도움이 매우 컸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3주차 잘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의에 참여해 주시고, 서투른 강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10시까지 남아서 들어주신 모든 참석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2기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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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빈

허수빈

전 세계에 있는 고객을 만나기 위한 첫 걸음, 영문 SEO 뽀개기

(& 해외의 유망 초기 스타트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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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ybrand (YC23) 과 페어리가 함께 오직 한국 스타트업만을 위한 특별한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오직 한국 스타트업만을 위해,
✔️영문 SEO 전문가가 없어도 ✔️매달 영문 블로그에만 매달릴 팀원이 없어도
생각보다 쉽게 우리 콘텐츠를 구글 검색 결과에 노출시킬 방법을 다룹니다.

다음 주 목요일 (12/21) 오후 7시!


AI 엔지니어이자 SEO 전문가로서
Salesforce, SAP 을 거쳐 현재는"SpedyBrand" (backed by google ventures, YCombinator) 를 운영하고 있는 Jatin Mehta 가 직접 오직 한국 오디언스만을 위해 생생한 팁을 전수해준다고 합니다 🙌

해외 스타트업과 네트워킹도 하고, SEO 꿀팁도 전수받으러 오세요!
올해가 가기 전, 해외 고객들과 만날 준비 마쳐봐요 :)

신청은 여기에서 하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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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Kim

Roy Kim

Product Hunt 창립자 Ryan Hoover의 비전과 성공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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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스타트업 세계에서 눈에 띄는 랜드마크 중 하나인 'Product Hunt'를 창립한 Ryan Hoover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Ryan은 기술적인 배경이 없는 단독 창립자였지만, 그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어떻게 큰 성공을 이루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아이디어의 시작

Ryan은 기술계의 멋진 것들을 한곳에서 찾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이러한 정보는 Reddit, Quora, TechCrunch 등에 흩어져 있었죠. 그는 여러 블로그를 운영하며 관계를 맺고, 'Startup Edition'과 같은 프로젝트를 만들어, 그의 아이디어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청중과 지지자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첫 170명의 사용자

비기술 창립자로서, Ryan은 매일 이메일 목록과 Linkydink 그룹으로 아이디어를 시험하기로 했습니다. Linkydink는 Makeshift가 만든 링크 공유 도구로, 사람들을 초대해 다른 기고자들과 구독자들과 링크를 공유할 수 있는 그룹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이메일 목록에 포스트 모음이 구독자들에게 전송되었죠. 이 리스트는 Ryan이 직접 알고 있는 스타트업 업계의 영향력 있는 몇몇 사람들로 시작되어, 곧 170명의 구독자로 성장했습니다.

사용자의 반응

여러 사용자들이 Ryan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매일 제공되는 요약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제 실제로 무언가를 만들 시간이었습니다.

800명의 사용자까지

초기 검증 후, 다음 단계는 청중을 성장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가치를 희석시키지 않으면서 사람들이 참여하고 기여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Ryan은 천천히 성장하는 전략을 따라 800명까지 도달했습니다.

제품 구축

이메일 리스트를 시작한 후, Ryan과 그의 친구 Nathan은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 Reddit/HN 스타일의 커뮤니티 웹사이트인 Product Hunt 웹사이트를 단 8일 만에 구축했습니다.

공개 출시

Ryan은 Pando Daily가 Product Hunt에 대한 첫 번째 스토리를 게재한 후, 초기 기고자들에게 그 스토리를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 400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죠. 다음 400명은 Fast Company와의 PR 활동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2000명의 사용자까지

이후의 성장은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식별하고, 그들에게 기여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Product Hunt를 추천하도록 요청하는 것이었습니다. 수백 개의 이메일을 보낸 끝에, 첫 2000명의 사용자를 확보했고, 결국 Product Hunt는 YC S14에 참여하여 2년 후 Angellist에 2000만 달러에 인수되었습니다.

Ryan Hoover의 여정은 단순히 기술적인 능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비전, 열정, 그리고 커뮤니티와의 지속적인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그의 이야기는 스타트업 창립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중요한 사례가 되었죠. 여러분도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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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강의 20명 마감했습니다.

영업스쿨 표지(basic).jpg

4명 예상하고 만든 강의인데, 이렇게 참여도가 높을 줄 몰랐습니다.

심지어 유료인데...

이제 12월 13일 첫 강의를 출발합니다.

기대를 해주시고 신청해 주신 만큼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신청해 주신 분들과 관심 가져주신 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이번에 니즈를 파악했으니, 이번 기수를 1기로 해서 꾸준히 운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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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에드

B2B세일즈 & CRM 전략 세미나 후기

12월 6일 스텝페이와 세일즈 포스에서 진행하는 B2B 세일즈 전략 세미나를 듣고 온 후기를 간략하게 작성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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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개발자로 지난 수년간 컴퓨터와 대화만 해오던 사람이 갑자기 영업 세미나를 들으니 모든 것이 새롭고 배움만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대학을 졸업 후 호기롭게 IT스타트업을 시작해 기획부터 개발, 런칭, 운영, 영업까지 모든 과정을 쭉 겪고 나니 가장 중요한 것은 완벽한 제품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세상에 없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아닌 누군가 써주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실패를 통해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영업과 마케팅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제품을 만들더라도 어떻게 세상에 보여주냐에 따라 "또 하나의 생겼다 사라지는 서비스"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의 일상에 항상 함께 하는 서비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모든 내용들은 새로웠고, 도전을 주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을 몇 가지 작성 해보겠습니다.

B2B 구매자는 연관자가 너무 많다.

  • B2B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영업팀/세일즈팀과의 만남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해당 서비스를 구축하고 도입 시키는 개발 팀, 이 모든 것의 비용적인 부분을 해결해야 하는 재무 팀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 각 파트에서 우리의 서비스가 도입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파악하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신사업 수행 주기와 차년도 집행 시기를 미리 알고 찾아가면 좋습니다.

  • 실 당사자의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합니다. 해당 기업이 원래 가지고 있던 시스템을 방해하지 않고 도입될 수 있음을 알려야 합니다.

실 당사자의 문제 해결에 집중하기

  • 기능적인 말은 사업계획서에만 쓰고, 세일즈에서는 구매 당사자와의 연관자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 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이 다른 사람에게는 별거 아닐 수도 있고, 아예 필요하지 않은 기능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우리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음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제품을 만들기 전에... (비즈니스캔버스 유승헌 대표)

  • 이미 만들어진 제품을 세일즈 하는 것은 힘듭니다. 기능에 맞춰 고객을 탐색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품과 사랑에 빠지지 마십시오. 우리가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필요한 제품, 사용자가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제품을 만들기 전에 실제 고객의 소리를 듣고, 돈을 지불할 의향이 확실할 때 개발 해도 늦지 않습니다.

SEO 인바운드 세일즈

  • 우리의 제품에 초점을 두고 랜딩 페이지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타겟 고객의 니즈에 알맞는 랜딩 페이지를 제작하고 그에 맞는 해결 방안으로 우리의 서비스가 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 클릭할 만한 콘텐츠들을 제작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서비스로 유입될 수 있어야 합니다.

중대형 기업은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 중대형 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들이 필요할 때, 우리가 떠올라야 합니다. 이를 위해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대기업 오픈 콜라보레이션, 커뮤니케이션 컨택, 웨비나/오프라인 행사 참여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신사업 주기를 아는 것 입니다. 보통 신사업 수행 주기는 11월에 마감합니다. 그리고 이를 차년도 1~2분기에 집행 하게 됩니다. 이 타이밍에 제안하는 것이 그나마 높은 확률로 중대형 기업과 계약을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 또한 얼리어답터 툴을 활용하거나 투자자가 있다면 투자자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중대형 기업을 설득하는 방법

  • 비록 부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풀케어 서비스처럼 접근해야 합니다.

  • 풀케어 서비스로 접근할 때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에 대해서 대기업용 가격 플랜을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의 규모에 따라 기업별로 가격플랜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우리는 SaaS 라는 것을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풀 케어 서비스로 접근하지만 정말 불가능한 부분도 확실하게 말해야 합니다.

  • 우리는 해당 분야를 가장 잘 아는 '컨설턴트'가 되어야 합니다.

    • 지금 발생하는 문제 이외에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고민해야 합니다.

    •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잘 된 사례를 보여줘야 합니다.

    • 나는 팔려고 온 것이 아니라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객을 유치하는 방법

  •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고 팔로우 업을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절대 고객이 먼저 연락 오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홈페이지에서 모든 버튼과 정보를 공유할 때에는 폼을 달아둡니다. 무분별한 고객을 모으는 것이 아닌 선별 된 고객을 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아웃바운드 영업을 위해서는 다양한 캠페인을 오픈하거나 세미나, 교육 등을 열어 직접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트워킹 시간

  • 다양한 기업에서 영업 담당자 분들이 오셨습니다. 개발자 쭈구리는 그 분위기에 압도 당했습니다... 다들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이 가득하고 어떤 말이 하고 싶은지를 명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영업하시는 분들은 다들 멋있으신 것 같습니다. 아직도 더 배울 분야와 발전시켜야 하는 부분이 있음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뭐...

이번 세미나는 지경을 넓힐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고객을 확보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대표님과 담당자님 께서 직접 경험하고 배운 내용들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할 수 있어 많이 배우고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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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혁

고상혁

스텝페이는 어떻게 한국의 Stripe를 꿈꾸는가

STEPPAY x Disquiet : 유니콘부터 플래그십까지 공략할 B2B 세일즈 전략 세미나 후기

언론 속 스텝페이] 구독 결제 전문 SaaS '스텝페이', 23억 규모 프리 A 투자 유치

결론적으로 스텝페이의 강연은 올해 수강한 어떠한 세미나보다 가슴이 떨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스텝페이가 어떻게 빠른 성장을 만들어내었는지, 그리고 그 전략은 무엇이었는지 그 솔직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전략이 너무 현실적이여서 이제는 저희 역시 스템페이처럼 성장할거라 자신합니다.

제가 왜 이토록 감명받았는지 주요 내용을 몇가지 공유드립니다.

초기제품은 왜 팔리지않는가?

스텝페이의 첫 서비스는 지금의 형태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제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제품은 공모전 수상을 할 수 있었으나, 고객에게 팔리지않았습니다.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님도 다음과 같이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지마라' 라고 말합니다. (영상 링크)

image.png

시장, 고객 등 환경에서 보이는 기회를 발견하였는가? 

혹은 내가 신문보고 책보고 만든 아이디어인가?

우리는 전자를 아이디어가 아닌 '시장의 기회'라고 부릅니다.

스타트업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닌 '시장의 기회'에서 출발해야합니다.

저희 AmplifyAI 역시,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서 지난 6개월 간 총 7번 Pivot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고객의 목소리에서 문제를 출발하여, Day1부터 매출을 만들어냈습니다.

스텝페이 역시 저희와 비슷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텝페이는 누구보다 고객의 목소리 VoC에 집중하였습니다.

VoC에서 진짜 니즈를 발견하고 구체화하는 방법

스텝페이는 다음과 같이 정말 통계학적으로 접근하여 놀랐습니다.

  1. 타겟 고객의 군집정리 : 원하는 고객리스트를 수집하고 별도군집화하는 과정필수

  2. 최소 30개 이상 인터뷰 : 인터뷰하면서 최소한 된다/안된다의 감이 올 수 있는 최소 집단 수를 30~50개 단위. 단, 군집화된 30개의 업체이기에 초기 업체들은 군집화까지 배수의 고객을 만나야 군집화된 인터뷰 수행가능

  3. 글 그리고 이미지화로 정확한 기능 상품화 : MVP를 가볍게 만듬. 글로 이런 기능을 만들 것인데 어떤가요? 라는 식의 수행도 무방. 소비자의 반응을 체크하고, 이를 구매 전환의 앞 단계까지 오게하기위해 이미지로 파악. 이후에 개발 단계로 집행

저희는 위에서 1번과 같은 군집정리는 하지못하였습니다. 그러나 2, 3번 만큼은 확실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저희는 모든 MVP를 노코딩 툴로 3일만에 만들어 바로 고객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렇게하여 가장 저렴한 실패를 하여,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때, 스텝페이는 초기부터 VOC툴 사용을 권장하였습니다. 향후 사례정리 및 히스토리 정리가 쉽지않기에, 완전완비제품군들이 있으나 피드백만 정상적으로 받기위해 인터뷰 전문툴을 초기부터 이용해야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저 역시 공감하며, 이에 저는 Syncly를 추천합니다. 초기 팀이여서 담당 인력과 전략이 부재하여도 고객의 목소리를 분석하기에 최적화된 서비스입니다. 만약 저희가 이를 처음부터 알았다면, 훨씬 더 전략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었겠습니다!

Do things that don't Scale

30명이나되는 고객을 인터뷰하고 단 한 명의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은 확장불가능한 전략입니다. 그러나 B2B SaaS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저희 역시 확장불가능한 방법으로 첫 기업을 극도로 만족시키니, 이제는 천 단위의 매출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스텝페이, 그리고 비즈니스캔버스 모두 확장불가능한 방법에서 시작하였으니, 저희 또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는 거겠죠!

**참고 추천아티클 : Amazon Working Backward Method

사업의 문제가 아닌 실당사자의 문제해결에 집중해라

이제 B2B 세일즈 이야기입니다. B2B 세일즈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실당사자의 니즈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당사자에게 호의적인 서비스가 되어야합니다.

너가 이 행위를 2일이나 쓰고있어?? 우리가 이를 1시간으로 줄여줄게!

그럼에도 왜 사용한다는 팀이 있는데도 판매가 쉽지 않을까? B2B 구매는 연관자가 너무 많습니다.

이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접근이 필요합니다.

  1. 내가 정말 불편한 점을 해결해줄게

  2. 너가 일하는 방식에서 전혀 해치지않고 문제를 해결해줄게

스텝페이는 다음 2가지를 제대로 해결해주었습니다. 예를 들면, 수작업 엑셀 업로드가 필요하면, 이 작업까지도 대신해드린 것이죠! 이러한 노력을 통해서 실담당자를 시작으로 연관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서비스가 될 수 있었습니다.

중대형 기업은 어떻게 만나야하는가?

가장 먼저, 중대형 기업이 필요할 때 우리가 떠올라야합니다. 이때, 컨택방법 라인이 없기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아야하죠. 대기업 오픈 콜라보레이션, 커뮤니티의 컨택, 웨니아 오픈라인 행사 등을 통해서 담당자와 연결을 맺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시기에 접근도 중요합니다. 대기업의 신사업 수행주기는 11월마감 - 차년도 1~2분기 집행 or 8월 하반기 계획화 및 하반기 실행안 됩니다. 우리가 계약할 수 있는 시점은 오로지 이때 뿐입니다. 따라서 이 시기를 명확히 인지하고, 어떻게 계약까지 이끌어 낼 것인지 고민해야합니다.

아웃바운드 세일즈를 이용해야합니다. 초기 시장에서 타겟고객을 확보하는 과정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의 Apollo.io 같은 전문 Lead Generation 툴을 검토하지만, 한글화 지원 등 국내에서 사용하기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이러한 서비스가 최근 출시되고 있으며, 그 중 Outcome 이 가장 뛰어납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사용하여, 아웃바운드 세일즈를 전략적으로 시행해야합니다.

랜딩페이지를 통한 SEO 인바운드 세일즈. 스텝페이가 가장 강조한 마케팅방법입니다. 단순한 블로그 포스팅이 아닌 니치 타겟팅된 고객 별로 별도 랜딩페이지가 나오도록 설계하였습니다. Slashpage 등의 툴을 이용하여 빠르게 랜딩페이지를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우리는 해당 분야를 가장 잘 아는 '컨설턴트'가 되야한다.

기능에 대한 우수성에 어필하는 것이 아닌, 어떠한 문제점을 도와드릴지 어필해야합니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가장 기본적으로 고객의 문제를 듣는데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세일즈는 시작합니다.

'팔려고 덤비지 않았습니다. 분야를 잘 아는 첨삭자가 되려합니다'

제품 판매가 아닌 그들 비즈니스의 해결자이자 KPI 조력자가 되세요! 저희 역시, 언제나 고객의 문제를 듣고 아웃바운드 세일즈 분야 만큼은 그들의 고민을 제대로 해결해드렸습니다. 그러자 제품도 없는 상황에서, 말도안되는 빅네임 어카운트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은 고객이 묻기 전까지 말씀드리지않았습니다. 고객이 필요성을 느끼기 전까지 판매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저희만의 세일즈를 완성했습니다.

그래서 당신도 B2B 세일즈를 할 수 있다!

B2B 세일즈는 정말 어렵고, 세일즈 인력은 너무 비쌉니다. 그러니 대표자가 혹은 사내 인력이 무조건 세일즈를 담당해야죠! 이때 지금 말씀드린 위 전략만 제대로 학습하여도, 우리는 세일즈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어제 저희는 4개월이 넘는 Sales하여서 성공적으로 딜을 크로징하였습니다! 이때 제가 했던 것은 대표님의 고민을 듣고, 이를 제대로 해결해드린 점입니다. 그러자 저희같은 초기기업이 중대형 기업도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스텝페이가 하였고, 저희도 하였습니다. 그러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B2B 세일즈 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강의를 해주신 스텝페이 @Kwanghee Lee 대표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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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콜드콜과 콜드메일은 영업도 아니고 최악의 선택입니다

제발 콜드콜, 콜드메일 하지 마세요

저한테 요즘 이런 질문을 많이들 합니다.

"어떻게 하면 콜드콜, 콜드메일을 효과적으로 영업실적으로 만들 수 있나요?"

"하지 마세요. 콜드콜, 콜드메일은 영업이 아닙니다. 평소에 콜드콜, 콜드메일 받으시면 기분 좋으세요?"

"아니요"

정말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콜드콜, 콜드메일 하지 마세요.

그건 영업이 아닙니다.

저는 이제까지 거의 20년 가까이 영업하면서 콜드콜, 콜드메일 잘 해서 영업 성공했다는 사람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영업의 기본 중에 하나는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게 하는 겁니다.

콜드콜, 콜드메일 받아서 기분 좋은 사람이 많을까요? 기분 나쁜 사람이 많을까요?

우리는 계속 이런 콜드콜 돌리는 분들을 텔레마케터라고 하지 영업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전화영업] 콜드콜(콜링)을 버려야 하는 이유 6가지

며칠 전에 모 공유오피스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해당 회사의 세일즈 매니저로 보이는 분이 한 시간 내내 옆에서 콜드콜을 돌리고 있더군요.

똑같은 멘트로 계속해서 스타트업으로 생각되는 업체에 전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들으면서 진짜 한 소리 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한 소리 못 했지만, 한 시간 동안 단 한 건도 성공시키지 못하고, 상대방 기분만 상하게 했습니다.

콜드콜, 콜드메일로 성공을 한 건이 있다고 하더라고 그걸 성공이라고 부르지 마세요.

99건의 실패와 1번의 성공입니다. 그건 실패입니다.

성공할 가능성이 있었던 99건을 실패로 만드는 방법일 뿐입니다.

여러분이 받아서 기분 좋지 않은 콜드콜, 콜드메일을....여러분이 보낸다고 고객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콜드콜, 콜드메일은 영업이 아닙니다. 그냥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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